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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이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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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데이마케팅은 검색광고, 온라인광고, 디지털 마케팅 소식을 다루는 마케팅 전문 뉴스 매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07:45:15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15 Oct 2026 07:45:1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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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gentleman89@my-progress.co.kr</managingEditor>
	<webMaster>gentleman89@my-progress.co.kr</webMaster>

		<item>
		<guid>1134</guid>
		<title><![CDATA[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14일 개막…공지천서 18일까지 19개 업소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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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공식 포스터. 사진=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14일부터 18일까지 춘천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대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닭갈비 업소 11곳과 막국수 업소 8곳 등 19개 업소가 참여하며, 소양아트서클과 명동 등 도심에서도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축제 기간은 지난해보다 하루 늘어난 닷새다. 지난해 처음 공지천으로 장소를 옮긴 축제에는 나흘간 3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통나무집·토담·명동명물 등 닭갈비 업소와 유포리·샘밭·퇴계 등 막국수 업소가 현장 판매에 참여한다. 판매구역에는 대형 천막형 취식 공간을 마련하고, 피크닉·캠핑형 좌석과 야외 휴식 공간을 늘렸다.

수변에는 메인 무대와 관람석, 대형 중계 화면을 배치했다. 종합안내소와 의료시설, 유아케어 공간, 다회용기 수거장 등도 행사장 구성에 포함된다. 방문객이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판매 공간과 휴식·관람 공간을 연결한다.

개막일인 14일에는 가수 이소나가 무대에 오르고, 16일에는 보컬그룹 V.O.S가 공연한다. 날짜별 무대에는 국악·탱고·오페라·대중음악·춤 등 여러 장르를 편성했다. 이원일 셰프와 춘천 출신 조서형 셰프는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외 셰프들과 춘천의 맛과 각국 음식에 관한 이야기도 나눈다.

가족 체험으로는 16~18일 한국마사회와 연계한 무료 승마체험을 운영한다. 친환경 나무놀이터, 막국수·닭갈비를 소재로 한 증강현실 체험, 음식 MBTI와 원목 닭갈비 뒤집기도 마련했다. 축제 기간에는 매일 오후 2시 막국수, 오후 4시 닭갈비를 각각 100인분씩 무료로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

소양아트서클과 명동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마임·인형극·춤 공연이 이어진다. 소양아트서클에서 강변길을 지나 화동2571까지 약 3㎞를 걷는 ‘막닭로드’에는 풍선아트와 동치미 시식, 춘천 관광 캐릭터 ‘꽁지’와의 사진 촬영을 배치했다. 주요 행사가 공지천에만 머물지 않고 도심 거점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운영 계획에는 외국인 요리사가 음식을 선보이는 국제관 확대와 영문 홍보물, 외국인 서포터즈가 포함됐다. 춘천시는 클룩·케이케이데이·트립닷컴 등 해외 여행 플랫폼을 통한 축제·관광 연계 상품도 추진한다. 막국수를 상징하는 ‘막이’와 닭을 모티브로 한 ‘꽁지’를 활용한 굿즈샵과 캐릭터 포토존, 관광기념품도 마련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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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공식 포스터. 사진=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2026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14일부터 18일까지 춘천 공지천 수변 산책로 일대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닭갈비 업소 11곳과 막국수 업소 8곳 등 19개 업소가 참여하며, 소양아트서클과 명동 등 도심에서도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br /></p>
<p>올해 축제 기간은 지난해보다 하루 늘어난 닷새다. 지난해 처음 공지천으로 장소를 옮긴 축제에는 나흘간 3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통나무집·토담·명동명물 등 닭갈비 업소와 유포리·샘밭·퇴계 등 막국수 업소가 현장 판매에 참여한다. 판매구역에는 대형 천막형 취식 공간을 마련하고, 피크닉·캠핑형 좌석과 야외 휴식 공간을 늘렸다.</p>
<p><br /></p>
<p>수변에는 메인 무대와 관람석, 대형 중계 화면을 배치했다. 종합안내소와 의료시설, 유아케어 공간, 다회용기 수거장 등도 행사장 구성에 포함된다. 방문객이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판매 공간과 휴식·관람 공간을 연결한다.</p>
<p><br /></p>
<p>개막일인 14일에는 가수 이소나가 무대에 오르고, 16일에는 보컬그룹 V.O.S가 공연한다. 날짜별 무대에는 국악·탱고·오페라·대중음악·춤 등 여러 장르를 편성했다. 이원일 셰프와 춘천 출신 조서형 셰프는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외 셰프들과 춘천의 맛과 각국 음식에 관한 이야기도 나눈다.</p>
<p><br /></p>
<p>가족 체험으로는 16~18일 한국마사회와 연계한 무료 승마체험을 운영한다. 친환경 나무놀이터, 막국수·닭갈비를 소재로 한 증강현실 체험, 음식 MBTI와 원목 닭갈비 뒤집기도 마련했다. 축제 기간에는 매일 오후 2시 막국수, 오후 4시 닭갈비를 각각 100인분씩 무료로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p>
<p><br /></p>
<p>소양아트서클과 명동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마임·인형극·춤 공연이 이어진다. 소양아트서클에서 강변길을 지나 화동2571까지 약 3㎞를 걷는 ‘막닭로드’에는 풍선아트와 동치미 시식, 춘천 관광 캐릭터 ‘꽁지’와의 사진 촬영을 배치했다. 주요 행사가 공지천에만 머물지 않고 도심 거점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다.</p>
<p><br /></p>
<p>해외 방문객을 위한 운영 계획에는 외국인 요리사가 음식을 선보이는 국제관 확대와 영문 홍보물, 외국인 서포터즈가 포함됐다. 춘천시는 클룩·케이케이데이·트립닷컴 등 해외 여행 플랫폼을 통한 축제·관광 연계 상품도 추진한다. 막국수를 상징하는 ‘막이’와 닭을 모티브로 한 ‘꽁지’를 활용한 굿즈샵과 캐릭터 포토존, 관광기념품도 마련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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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76.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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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3</guid>
		<title><![CDATA[SSAFY 17기, 26일부터 모집…AI 애플리케이션·피지컬 AI 트랙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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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SAFY 17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삼성전자
   
   

삼성청년SW·AI아카데미가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1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존 개발 언어 중심 과정을 AI 활용 분야 중심으로 바꾸고, AI 애플리케이션과 피지컬 AI 두 트랙을 운영한다. 교육은 2027년 1월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2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4년제 대학 또는 국내 지정 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다.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포스터에는 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를 연령 기준으로 안내했다. 서울·대전·광주·구미·부울경의 5개 캠퍼스에서 1년간 전액 무상 교육을 받는다.

AI 애플리케이션 트랙에서는 웹·앱 기반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를 기획하고 구현·검증하는 과정을 다룬다. 기업 업무의 문제를 AI 서비스로 해결하는 실습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과 개발 도구를 학습한다. 기존 Python·Java 등 언어에 따라 나누던 과정과 달리 활용 분야를 기준으로 전문 교육과정을 선택한다.

피지컬 AI 트랙은 온디바이스 AI와 로봇공학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센서 제어와 엣지 디바이스 기술을 배우고, 하드웨어와 연결된 AI 시스템을 구축한다. 실습에는 고성능 GPU 서버와 3D 프린터 등 교육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전체 교육시간 1,725시간 가운데 AI 학습은 1,205시간으로 약 70%를 차지한다. 커리큘럼은 서울대·연세대·KAIST 등 대학 교수진과 함께 설계했다. 교육생에게는 매월 100만원 상당의 교육지원비를 지급한다.

취업 지원은 전담 컨설턴트의 1대1 상담과 채용박람회, 삼성 임직원 멘토링, 창업캠프 등으로 구성된다. 개발자 진로뿐 아니라 기존 전공에 AI 역량을 결합하는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수료생 채용에서 서류전형 면제나 가산점 등의 우대 혜택을 두는 기업은 185개사를 넘었다.

SSAFY는 2018년 12월 첫 교육을 시작해 13기까지 약 1만1,000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9,396명이 취업했다고 집계했다. 해당 수료생의 취업률은 약 85%다. 조기 취업자를 포함한 누적 취업자는 1만명을 넘어섰으며, 17기는 이전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5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SAFY 17기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청년SW·AI아카데미가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1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존 개발 언어 중심 과정을 AI 활용 분야 중심으로 바꾸고, AI 애플리케이션과 피지컬 AI 두 트랙을 운영한다. 교육은 2027년 1월 시작한다.</p>
<p><br /></p>
<p>지원 대상은 2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4년제 대학 또는 국내 지정 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다.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포스터에는 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를 연령 기준으로 안내했다. 서울·대전·광주·구미·부울경의 5개 캠퍼스에서 1년간 전액 무상 교육을 받는다.</p>
<p><br /></p>
<p>AI 애플리케이션 트랙에서는 웹·앱 기반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를 기획하고 구현·검증하는 과정을 다룬다. 기업 업무의 문제를 AI 서비스로 해결하는 실습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과 개발 도구를 학습한다. 기존 Python·Java 등 언어에 따라 나누던 과정과 달리 활용 분야를 기준으로 전문 교육과정을 선택한다.</p>
<p><br /></p>
<p>피지컬 AI 트랙은 온디바이스 AI와 로봇공학 솔루션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센서 제어와 엣지 디바이스 기술을 배우고, 하드웨어와 연결된 AI 시스템을 구축한다. 실습에는 고성능 GPU 서버와 3D 프린터 등 교육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한다.</p>
<p><br /></p>
<p>전체 교육시간 1,725시간 가운데 AI 학습은 1,205시간으로 약 70%를 차지한다. 커리큘럼은 서울대·연세대·KAIST 등 대학 교수진과 함께 설계했다. 교육생에게는 매월 100만원 상당의 교육지원비를 지급한다.</p>
<p><br /></p>
<p>취업 지원은 전담 컨설턴트의 1대1 상담과 채용박람회, 삼성 임직원 멘토링, 창업캠프 등으로 구성된다. 개발자 진로뿐 아니라 기존 전공에 AI 역량을 결합하는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수료생 채용에서 서류전형 면제나 가산점 등의 우대 혜택을 두는 기업은 185개사를 넘었다.</p>
<p><br /></p>
<p>SSAFY는 2018년 12월 첫 교육을 시작해 13기까지 약 1만1,000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9,396명이 취업했다고 집계했다. 해당 수료생의 취업률은 약 85%다. 조기 취업자를 포함한 누적 취업자는 1만명을 넘어섰으며, 17기는 이전보다 모집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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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2</guid>
		<title><![CDATA[삼성전자, KES 2026서 AI 냉장고·세탁건조기·갤럭시 체험관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 코엑스 KES 2026 삼성전자관 전경.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에 869㎡ 규모의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AI 가전과 디스플레이, 갤럭시 제품을 선보인다. 13일 개막한 한국전자전은 16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은 냉장고의 식재료 인식과 세탁건조기의 자동 조절 기능 등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입구에는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28대와 조명 조형물 ‘프로젝트 루나’를 연동한 미디어 아트를 배치했다. 맞은편에는 마이크로 RGB 디스플레이를 전시하고, OLED TV에서는 삼성전자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아티스트 작품 14점을 상영한다.

가전 체험은 제품이 생활 데이터를 인식하고 작동을 조절하는 기능에 맞췄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내부 카메라는 식재료를 인식하는 AI 푸드매니저에 활용된다.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에서는 세탁물 상태를 감지해 세탁 강도와 건조 온도를 조절하는 AI 맞춤+ 기능을 소개한다.

TV 체험에는 이용자와 대화하며 콘텐츠 정보를 안내하거나 질문에 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을 포함했다. 가전 구독 상담도 운영한다. 지난 9월 AI 구독클럽에서 이름을 바꾼 ‘삼성 AI 구독’의 배송·설치·사후관리·케어 서비스와 블루패스 혜택을 다룬다. 관람객은 구독 제품의 설치부터 AS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모바일 공간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워치 울트라2·워치9, 탭 S12, 버즈 온, 스마트태그3가 전시됐다. 갤럭시 Z 폴드8은 201g 무게와 새 화면비를 적용했으며, 버즈 온은 귀에 걸어 쓰는 클립형 무선 이어폰이다. 별도의 헤리티지존에서는 2019년 첫 갤럭시 폴드 이후 폴더블 제품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모바일 제품을 위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전시에서 소개한다. 제품 파손과 분실, 침수에 대한 보장 및 잔존가 보장 등을 다루는 서비스다. 가전의 삼성 AI 구독과 모바일 구독을 각각 소개해 제품군별 서비스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코엑스 A·B홀에서 진행된다. 전시 분야는 AI 전환,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라이프, XR·공간컴퓨팅, 전자부품소재 등으로 구성된다. 스마트비즈엑스포도 함께 마련됐다. 같은 기간 코엑스 C·D홀에서는 14~16일 반도체대전이 열리며, 두 행사의 전시 공간과 일정은 구분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3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코엑스 KES 2026 삼성전자관 전경. 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전자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에 869㎡ 규모의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AI 가전과 디스플레이, 갤럭시 제품을 선보인다. 13일 개막한 한국전자전은 16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은 냉장고의 식재료 인식과 세탁건조기의 자동 조절 기능 등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p>
<p><br /></p>
<p>입구에는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28대와 조명 조형물 ‘프로젝트 루나’를 연동한 미디어 아트를 배치했다. 맞은편에는 마이크로 RGB 디스플레이를 전시하고, OLED TV에서는 삼성전자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아티스트 작품 14점을 상영한다.</p>
<p><br /></p>
<p>가전 체험은 제품이 생활 데이터를 인식하고 작동을 조절하는 기능에 맞췄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내부 카메라는 식재료를 인식하는 AI 푸드매니저에 활용된다.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에서는 세탁물 상태를 감지해 세탁 강도와 건조 온도를 조절하는 AI 맞춤+ 기능을 소개한다.</p>
<p><br /></p>
<p>TV 체험에는 이용자와 대화하며 콘텐츠 정보를 안내하거나 질문에 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을 포함했다. 가전 구독 상담도 운영한다. 지난 9월 AI 구독클럽에서 이름을 바꾼 ‘삼성 AI 구독’의 배송·설치·사후관리·케어 서비스와 블루패스 혜택을 다룬다. 관람객은 구독 제품의 설치부터 AS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p>
<p><br /></p>
<p>모바일 공간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워치 울트라2·워치9, 탭 S12, 버즈 온, 스마트태그3가 전시됐다. 갤럭시 Z 폴드8은 201g 무게와 새 화면비를 적용했으며, 버즈 온은 귀에 걸어 쓰는 클립형 무선 이어폰이다. 별도의 헤리티지존에서는 2019년 첫 갤럭시 폴드 이후 폴더블 제품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모바일 제품을 위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전시에서 소개한다. 제품 파손과 분실, 침수에 대한 보장 및 잔존가 보장 등을 다루는 서비스다. 가전의 삼성 AI 구독과 모바일 구독을 각각 소개해 제품군별 서비스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코엑스 A·B홀에서 진행된다. 전시 분야는 AI 전환,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라이프, XR·공간컴퓨팅, 전자부품소재 등으로 구성된다. 스마트비즈엑스포도 함께 마련됐다. 같은 기간 코엑스 C·D홀에서는 14~16일 반도체대전이 열리며, 두 행사의 전시 공간과 일정은 구분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1</guid>
		<title><![CDATA[삼성 헬스, 수면 코칭 기록 요건 7일서 3일로…러닝 훈련 12단계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 헬스의 수면 코칭 화면.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삼성 헬스의 수면 코칭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기록을 기존 한 달 중 7일에서 최근 2주 이내 3일로 줄인다. 러닝 코치의 훈련 단계는 10단계에서 12단계로 늘어난다. 삼성전자는 14일 두 기능을 개편한 앱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수면 코칭은 초기 설문과 수면 기록을 함께 활용한다. 설문에서는 수면 시간의 규칙성과 밤중에 깨어나는지 여부, 음주·카페인 섭취, 이용자가 평가한 수면 만족도를 파악한다. 이를 3일간의 기록과 결합해 개인별 수면 유형에 맞는 4~8주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코칭 내용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정한 상태로 고정되지 않는다. 이후 수면 패턴과 만족도, 생활 습관이 달라지면 주간 권장 사항도 조정된다. 앱은 수면 유형을 동물 상징으로 표시하고, 일일 습관 체크리스트와 수면 팁을 함께 제시한다.

체크리스트에는 취침 1시간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기, 늦은 시간 카페인 섭취를 피하기, 기상 후 야외에서 스트레칭하기 등 일상 행동을 다루는 항목이 포함된다. 이용자는 제안된 습관을 실천했는지 직접 기록하며 코칭을 이어간다.

분석 화면에는 다섯 가지 지표를 묶은 ‘수면 균형’ 그래프가 추가된다. 실제 수면시간, 수면 규칙성, 밤중에 깬 시간, 수면 만족도, 에너지 점수를 한 화면에 표시한다. 전날 밤 기록을 되짚는 아침 메시지와 주간·최종 리포트도 함께 지원한다.

러닝 코치는 중급·상급 이용자를 위한 훈련 단계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12분 달리기 테스트나 과거 러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훈련 계획을 받는다. 운동 기록을 소셜미디어용 템플릿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강화돼 달리기 데이터와 경로, 개인 기록을 공유할 수 있다.


   
      
   
   

글로벌 업데이트에는 운동 플랫폼 스트라바의 달리기·트레일 러닝·사이클링 경로를 삼성 헬스로 가져오는 연동도 포함된다. 다만 삼성전자가 안내한 해당 경로 연동의 지원 국가에서는 한국이 제외돼, 이 기능을 국내 이용자에게 일괄 적용하는 내용은 아니다.

새 기능은 10월부터 앱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적용되며, 국가와 기기 모델 등에 따라 지원 여부와 시기가 달라진다. 수면 코칭은 삼성 헬스 v6.24 이상과 안드로이드 11 이상 갤럭시 스마트폰에 연동하는 갤럭시 워치4 이후 모델·핏3 이후 모델·링을 지원 대상으로 안내했다. 러닝 코치는 안드로이드 10 이상, 앱 v6.30.2 이상, 삼성 계정 로그인과 갤럭시 워치8 이후 모델이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1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 헬스의 수면 코칭 화면. 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전자가 삼성 헬스의 수면 코칭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기록을 기존 한 달 중 7일에서 최근 2주 이내 3일로 줄인다. 러닝 코치의 훈련 단계는 10단계에서 12단계로 늘어난다. 삼성전자는 14일 두 기능을 개편한 앱 업데이트를 발표했다.</p>
<p><br /></p>
<p>수면 코칭은 초기 설문과 수면 기록을 함께 활용한다. 설문에서는 수면 시간의 규칙성과 밤중에 깨어나는지 여부, 음주·카페인 섭취, 이용자가 평가한 수면 만족도를 파악한다. 이를 3일간의 기록과 결합해 개인별 수면 유형에 맞는 4~8주 프로그램을 구성한다.</p>
<p><br /></p>
<p>코칭 내용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정한 상태로 고정되지 않는다. 이후 수면 패턴과 만족도, 생활 습관이 달라지면 주간 권장 사항도 조정된다. 앱은 수면 유형을 동물 상징으로 표시하고, 일일 습관 체크리스트와 수면 팁을 함께 제시한다.</p>
<p><br /></p>
<p>체크리스트에는 취침 1시간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기, 늦은 시간 카페인 섭취를 피하기, 기상 후 야외에서 스트레칭하기 등 일상 행동을 다루는 항목이 포함된다. 이용자는 제안된 습관을 실천했는지 직접 기록하며 코칭을 이어간다.</p>
<p><br /></p>
<p>분석 화면에는 다섯 가지 지표를 묶은 ‘수면 균형’ 그래프가 추가된다. 실제 수면시간, 수면 규칙성, 밤중에 깬 시간, 수면 만족도, 에너지 점수를 한 화면에 표시한다. 전날 밤 기록을 되짚는 아침 메시지와 주간·최종 리포트도 함께 지원한다.</p>
<p><br /></p>
<p>러닝 코치는 중급·상급 이용자를 위한 훈련 단계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12분 달리기 테스트나 과거 러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훈련 계획을 받는다. 운동 기록을 소셜미디어용 템플릿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강화돼 달리기 데이터와 경로, 개인 기록을 공유할 수 있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10/13135052/4-%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C%82%BC%EC%84%B1-%ED%97%AC%EC%8A%A4-%EC%95%B1-%EC%97%85%EB%8D%B0%EC%9D%B4%ED%8A%B8-%EB%9F%AC%EB%8B%9D-%EC%BD%94%EC%B9%98.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글로벌 업데이트에는 운동 플랫폼 스트라바의 달리기·트레일 러닝·사이클링 경로를 삼성 헬스로 가져오는 연동도 포함된다. 다만 삼성전자가 안내한 해당 경로 연동의 지원 국가에서는 한국이 제외돼, 이 기능을 국내 이용자에게 일괄 적용하는 내용은 아니다.</p>
<p><br /></p>
<p>새 기능은 10월부터 앱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적용되며, 국가와 기기 모델 등에 따라 지원 여부와 시기가 달라진다. 수면 코칭은 삼성 헬스 v6.24 이상과 안드로이드 11 이상 갤럭시 스마트폰에 연동하는 갤럭시 워치4 이후 모델·핏3 이후 모델·링을 지원 대상으로 안내했다. 러닝 코치는 안드로이드 10 이상, 앱 v6.30.2 이상, 삼성 계정 로그인과 갤럭시 워치8 이후 모델이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60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0</guid>
		<title><![CDATA[당근, 상품 판매용 리드폼 광고 제한…11월 16일 정책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근 전문가모드 광고 서비스 공식 소개 이미지(자료 이미지). 사진=당근
   
   

당근이 11월 16일부터 리드폼을 통한 상품 판매 광고를 제한한다. 리드폼으로 상품 주문을 받거나 배송받을 주소를 수집하는 등 상품 판매에 사용하는 광고가 대상이다. 유예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이번 변경은 리드폼 광고 전체를 중단하는 정책이 아니다. 상품 판매 없이 고객 정보를 받는 상담 신청과 예약 문의 광고는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다. 제한 기준은 리드폼이 상품 판매 수단으로 사용되는지 여부다.

당근은 판매자 정보 확인이 어려운 리드폼을 통한 상품 판매를 제한해 이용자를 보호하고 거래 환경을 개선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상품을 판매하는 광고에는 비즈프로필에 상품을 등록하는 방식과 앱·웹사이트 광고로 판매 페이지를 연결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앱·웹사이트 판매 페이지를 연결하는 광고에는 통신판매업 신고 등 기존 심사 기준이 적용된다. 리드폼 대신 다른 연결 방식을 사용한다고 해서 판매 광고의 기존 심사 요건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유예기간에는 광고를 정상 운영할 수 있지만, 정책 적용 후에는 이미 집행 중인 소재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한될 수 있다. 변경 기준에 맞지 않는 소재는 심사에서 거절되거나 게재가 중단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9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근 전문가모드 광고 서비스 공식 소개 이미지(자료 이미지). 사진=당근</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11월 16일부터 리드폼을 통한 상품 판매 광고를 제한한다. 리드폼으로 상품 주문을 받거나 배송받을 주소를 수집하는 등 상품 판매에 사용하는 광고가 대상이다. 유예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리드폼 광고 전체를 중단하는 정책이 아니다. 상품 판매 없이 고객 정보를 받는 상담 신청과 예약 문의 광고는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다. 제한 기준은 리드폼이 상품 판매 수단으로 사용되는지 여부다.</p>
<p><br /></p>
<p>당근은 판매자 정보 확인이 어려운 리드폼을 통한 상품 판매를 제한해 이용자를 보호하고 거래 환경을 개선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상품을 판매하는 광고에는 비즈프로필에 상품을 등록하는 방식과 앱·웹사이트 광고로 판매 페이지를 연결하는 방식이 안내됐다.</p>
<p><br /></p>
<p>앱·웹사이트 판매 페이지를 연결하는 광고에는 통신판매업 신고 등 기존 심사 기준이 적용된다. 리드폼 대신 다른 연결 방식을 사용한다고 해서 판매 광고의 기존 심사 요건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p>
<p><br /></p>
<p>유예기간에는 광고를 정상 운영할 수 있지만, 정책 적용 후에는 이미 집행 중인 소재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한될 수 있다. 변경 기준에 맞지 않는 소재는 심사에서 거절되거나 게재가 중단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9</guid>
		<title><![CDATA[카카오, 카나나 상담매니저 무료 온라인 세미나 29일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나나 상담매니저 온라인 세미나 소개 이미지.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카나나 상담매니저를 주제로 무료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강의 제목은 ‘고객을 붙잡는 첫걸음, 카나나 상담매니저’로, 카카오톡 채널 운영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기능과 실제 사용 화면을 소개한다.


   
   


   
   


   
   

강의는 카나나 상담매니저의 활용 목적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어 채널 정보를 학습하고 고객 문의에 답하는 주요 기능을 다룬다. 기능 소개 뒤에는 파트너센터에서 상담매니저를 사용하는 화면을 살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카나나 상담매니저 기획자 박예준과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담당자 노주현이다. 제품을 기획한 담당자가 기능을 설명하고, 운영 화면을 함께 소개하는 구성이다. 교육 신청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의 해당 강의 페이지에서 받는다.

실시간 강의 접속 링크는 교육 전날과 시작 10분 전에 알림톡과 이메일로 안내된다. 신청자는 세미나 사이트의 ‘내 교육 현황’에 있는 LIVE 단일교육에서도 강의에 접속할 수 있다.

별도 강의 자료는 배포하지 않는다. 교육 종료 후 다시보기 영상이 등록되면 알림톡과 이메일로 안내하며, 실시간 교육과 다시보기 모두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70.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카나나 상담매니저 온라인 세미나 소개 이미지. 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카나나 상담매니저를 주제로 무료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강의 제목은 ‘고객을 붙잡는 첫걸음, 카나나 상담매니저’로, 카카오톡 채널 운영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기능과 실제 사용 화면을 소개한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nWu4B/dJMcagAwT5H/lFFL2rsxKLy9vnk1Wv4YKk/im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figure>
   </div>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oEWwr/dJMcabMWs0F/Zk1bF0kczgwLwYMK96H46k/im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figure>
   </div>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bHzgm6/dJMcackzpqc/A9Oqd57UQEvtIW9XKbZLwk/im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figure>
   </div>
<p><br /></p>
<p>강의는 카나나 상담매니저의 활용 목적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어 채널 정보를 학습하고 고객 문의에 답하는 주요 기능을 다룬다. 기능 소개 뒤에는 파트너센터에서 상담매니저를 사용하는 화면을 살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p>
<p><br /></p>
<p>강사진은 카나나 상담매니저 기획자 박예준과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담당자 노주현이다. 제품을 기획한 담당자가 기능을 설명하고, 운영 화면을 함께 소개하는 구성이다. 교육 신청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의 해당 강의 페이지에서 받는다.</p>
<p><br /></p>
<p>실시간 강의 접속 링크는 교육 전날과 시작 10분 전에 알림톡과 이메일로 안내된다. 신청자는 세미나 사이트의 ‘내 교육 현황’에 있는 LIVE 단일교육에서도 강의에 접속할 수 있다.</p>
<p><br /></p>
<p>별도 강의 자료는 배포하지 않는다. 교육 종료 후 다시보기 영상이 등록되면 알림톡과 이메일로 안내하며, 실시간 교육과 다시보기 모두 온라인으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8</guid>
		<title><![CDATA[카카오 우리매장 맵광고, 미용·학원 등 5개 업종에 채널 상담 연결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리매장 맵광고의 소식·채널 연결 화면 예시. 사진=카카오
   
   

카카오 우리매장 맵광고가 미용·학원·사진·스포츠시설·요가필라테스 업종에 카카오톡 채널 1대1 상담 연결을 지원한다. 이용자가 지도 광고에서 문의 배너를 누르면 매장에 연결된 채널 채팅방으로 이동한다.

채널 연결 기능은 지난 9월 도입됐으며, 카카오가 10월 13일 적용 업종과 운영 조건을 안내했다. 기존 혜택·소식 연결 방식에 채널 연결 유형이 더해져, 상담이나 예약 문의를 채팅으로 받는 매장이 선택할 수 있는 연결 화면이 늘었다.

이용 조건은 매장과 카카오톡 채널의 연동, 채널 공개, 1대1 채팅 사용 설정이다. 세 조건을 갖춘 대상 업종 매장이 광고 소재 유형에서 채널을 선택하면, 지도 위에는 말풍선 아이콘이 표시되고 매장홈 배너는 채널 채팅방으로 연결된다.


   
      
   
   

채널형 소재의 매장홈 배너 문구는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로 고정된다. 광고주가 이 배너 문구를 임의로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광고 생성은 PC와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이용자 기기에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으면 광고 클릭 후 해당 채널의 1대1 채팅방으로 이동한다.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지 않은 경우에는 앱 설치 화면으로 연결된다. 이번 기능의 적용 업종은 카카오맵 매장관리의 업종 분류를 기준으로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4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매장 맵광고의 소식·채널 연결 화면 예시. 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 우리매장 맵광고가 미용·학원·사진·스포츠시설·요가필라테스 업종에 카카오톡 채널 1대1 상담 연결을 지원한다. 이용자가 지도 광고에서 문의 배너를 누르면 매장에 연결된 채널 채팅방으로 이동한다.</p>
<p><br /></p>
<p>채널 연결 기능은 지난 9월 도입됐으며, 카카오가 10월 13일 적용 업종과 운영 조건을 안내했다. 기존 혜택·소식 연결 방식에 채널 연결 유형이 더해져, 상담이나 예약 문의를 채팅으로 받는 매장이 선택할 수 있는 연결 화면이 늘었다.</p>
<p><br /></p>
<p>이용 조건은 매장과 카카오톡 채널의 연동, 채널 공개, 1대1 채팅 사용 설정이다. 세 조건을 갖춘 대상 업종 매장이 광고 소재 유형에서 채널을 선택하면, 지도 위에는 말풍선 아이콘이 표시되고 매장홈 배너는 채널 채팅방으로 연결된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mud-kage.kakao.com/dn/cEsjPI/dJMcajjPP0t/nE8KNknAdiZBVRQSpzC47K/im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채널형 소재의 매장홈 배너 문구는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로 고정된다. 광고주가 이 배너 문구를 임의로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광고 생성은 PC와 모바일에서 가능하다.</p>
<p><br /></p>
<p>이용자 기기에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으면 광고 클릭 후 해당 채널의 1대1 채팅방으로 이동한다.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지 않은 경우에는 앱 설치 화면으로 연결된다. 이번 기능의 적용 업종은 카카오맵 매장관리의 업종 분류를 기준으로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7</guid>
		<title><![CDATA[카카오톡 보조 기기 광고 지면, 19일부터 친구·채팅·지금탭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톡 서비스 화면(2026년 5월 공식 소개 이미지).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10월 19일부터 카카오톡 보조 기기의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동일 계정으로 함께 사용하는 보조 기기의 카카오톡 v26.9.0 이상 버전이 대상으로, 친구탭과 채팅탭, 지금탭 등에서 광고 상품별 노출 범위가 넓어진다.

친구탭에서는 친구 칩 상단과 소식 칩 상단에 카카오 비즈보드 CPT와 비즈보드가 노출된다. 친구 칩의 업데이트 프로필에는 프로필 전면형 광고가 추가되며, 프로필 사이에서는 디스플레이·동영상·카탈로그 유형의 성과형 광고가 표시된다.

채팅탭 상단과 채팅 폴더 상단은 비즈보드 지면에 포함된다. 채팅 목록 사이에는 디스플레이와 카탈로그 성과형 광고가 노출된다. 친구 프로필 사이 지면과 달리, 채팅 목록 사이의 지원 유형에는 동영상이 포함되지 않았다.

지금탭에서는 숏폼 콘텐츠 사이에 디스플레이·동영상·카탈로그 광고가 들어간다. 오픈채팅 상단에는 비즈보드가, 오픈채팅 목록 사이에는 디스플레이·카탈로그 성과형 광고가 각각 노출된다.

더보기탭과 보이스톡·페이스톡 종료 화면, 검색 진입 화면에는 가로·세로 비율 2:1의 성과형 광고가 지원된다. 이들 지면의 광고 유형은 디스플레이·동영상·카탈로그이며, 검색 진입 화면에는 비즈보드도 노출된다.

일부 지면은 기기의 가로 화면 모드에서도 광고를 지원한다. 다만 화면 크기에 따라 확장형 광고의 확장 영역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팝업 화면 등에서 광고 영역 폭이 255px 미만이거나 600px를 초과하면 콘텐츠 겹침이나 늘어짐을 막기 위해 확장 영역을 제한한다.

소식 칩 피드와 오픈채팅탭 피드 등 기존에 보조 기기 광고가 지원되던 영역은 이번 신규 지면과 구분된다. 확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적용에는 카카오톡 버전 조건이 함께 따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2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카카오톡 서비스 화면(2026년 5월 공식 소개 이미지). 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10월 19일부터 카카오톡 보조 기기의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동일 계정으로 함께 사용하는 보조 기기의 카카오톡 v26.9.0 이상 버전이 대상으로, 친구탭과 채팅탭, 지금탭 등에서 광고 상품별 노출 범위가 넓어진다.</p>
<p><br /></p>
<p>친구탭에서는 친구 칩 상단과 소식 칩 상단에 카카오 비즈보드 CPT와 비즈보드가 노출된다. 친구 칩의 업데이트 프로필에는 프로필 전면형 광고가 추가되며, 프로필 사이에서는 디스플레이·동영상·카탈로그 유형의 성과형 광고가 표시된다.</p>
<p><br /></p>
<p>채팅탭 상단과 채팅 폴더 상단은 비즈보드 지면에 포함된다. 채팅 목록 사이에는 디스플레이와 카탈로그 성과형 광고가 노출된다. 친구 프로필 사이 지면과 달리, 채팅 목록 사이의 지원 유형에는 동영상이 포함되지 않았다.</p>
<p><br /></p>
<p>지금탭에서는 숏폼 콘텐츠 사이에 디스플레이·동영상·카탈로그 광고가 들어간다. 오픈채팅 상단에는 비즈보드가, 오픈채팅 목록 사이에는 디스플레이·카탈로그 성과형 광고가 각각 노출된다.</p>
<p><br /></p>
<p>더보기탭과 보이스톡·페이스톡 종료 화면, 검색 진입 화면에는 가로·세로 비율 2:1의 성과형 광고가 지원된다. 이들 지면의 광고 유형은 디스플레이·동영상·카탈로그이며, 검색 진입 화면에는 비즈보드도 노출된다.</p>
<p><br /></p>
<p>일부 지면은 기기의 가로 화면 모드에서도 광고를 지원한다. 다만 화면 크기에 따라 확장형 광고의 확장 영역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팝업 화면 등에서 광고 영역 폭이 255px 미만이거나 600px를 초과하면 콘텐츠 겹침이나 늘어짐을 막기 위해 확장 영역을 제한한다.</p>
<p><br /></p>
<p>소식 칩 피드와 오픈채팅탭 피드 등 기존에 보조 기기 광고가 지원되던 영역은 이번 신규 지면과 구분된다. 확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적용에는 카카오톡 버전 조건이 함께 따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6</guid>
		<title><![CDATA[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 IPTV 3사 실시간 지역 광고로 송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의 IPTV 노출 예시. 사진=네이버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의 송출 매체에 IPTV가 추가됐다. 10월 12일부터 플레이스 캠페인의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을 통해 SK브로드밴드 B tv, KT 지니 TV, LG유플러스 U+tv의 실시간 방송 지역 광고 영역에 광고가 노출된다.

새 송출 지면은 방송 중간에 편성되는 지역 광고인 큐톤 광고 영역이다. 광고주가 설정한 지역을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IPTV 시청 가구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기존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편의점, 음식점·카페, 스포츠시설의 스크린에 이어 가정 내 TV가 송출 매체에 포함됐다.

IPTV 송출을 위한 별도 신청 절차는 없다. 디지털옥외광고를 집행하면 설정 지역과 광고 가능한 매체에 따라 IPTV에도 노출된다. 플레이스 캠페인 안에서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을 운영하는 광고주에게 적용된다.

광고는 특정 시간대에 고정해 송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실시간 방송 채널에 편성된 지역 광고 구간에 노출된다. 지역 광고 구간은 시간당 일정 시간 편성되며, 실제 노출 여부와 횟수는 지역과 채널, 이용 가능한 광고 인벤토리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가 안내한 IPTV 3사를 통한 광고 노출 가능 범위는 전국 약 2,000만 가구다. 개별 광고의 실제 노출 범위는 지역과 채널, 이용 가능한 광고 구간에 따라 달라지며, 2,000만 가구 전체에 대한 송출을 보장하는 방식은 아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0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의 IPTV 노출 예시. 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의 송출 매체에 IPTV가 추가됐다. 10월 12일부터 플레이스 캠페인의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을 통해 SK브로드밴드 B tv, KT 지니 TV, LG유플러스 U+tv의 실시간 방송 지역 광고 영역에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새 송출 지면은 방송 중간에 편성되는 지역 광고인 큐톤 광고 영역이다. 광고주가 설정한 지역을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IPTV 시청 가구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기존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편의점, 음식점·카페, 스포츠시설의 스크린에 이어 가정 내 TV가 송출 매체에 포함됐다.</p>
<p><br /></p>
<p>IPTV 송출을 위한 별도 신청 절차는 없다. 디지털옥외광고를 집행하면 설정 지역과 광고 가능한 매체에 따라 IPTV에도 노출된다. 플레이스 캠페인 안에서 디지털옥외광고 광고그룹을 운영하는 광고주에게 적용된다.</p>
<p><br /></p>
<p>광고는 특정 시간대에 고정해 송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실시간 방송 채널에 편성된 지역 광고 구간에 노출된다. 지역 광고 구간은 시간당 일정 시간 편성되며, 실제 노출 여부와 횟수는 지역과 채널, 이용 가능한 광고 인벤토리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네이버가 안내한 IPTV 3사를 통한 광고 노출 가능 범위는 전국 약 2,000만 가구다. 개별 광고의 실제 노출 범위는 지역과 채널, 이용 가능한 광고 구간에 따라 달라지며, 2,000만 가구 전체에 대한 송출을 보장하는 방식은 아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9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5</guid>
		<title><![CDATA[네이버 ADVoost 쇼핑·쇼핑검색광고, 20일 모바일 카·테크 지면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DVoost 쇼핑의 검색·콘텐츠 지면 소개 이미지.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10월 20일부터 모바일 메인 카·테크 주제판에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를 노출한다. 기존 CAR&amp;LIFE 보장형 광고는 종료되고, 같은 블록 전체가 두 광고 상품의 노출 영역으로 바뀐다.

확대 대상은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 가운데 쇼핑몰상품형이다. 네이버 메인 모바일 화면의 카·테크 주제판에 마련된 CAR&amp;LIFE 블록에서 상품 광고를 접하게 된다. 이번 변경 대상에는 쇼핑검색광고의 다른 유형이 포함되지 않았다.


   
      
   
   

해당 지면의 노출은 광고주의 매체 설정과 연동된다. ‘네이버 메인 - 모바일’ 노출 설정이 켜져 있는 광고가 대상이며, 광고 모듈은 네이버에 로그인한 이용자에게만 표시된다.

지면은 늘어나지만 광고 운영 기준은 유지된다. 광고 등록 방식과 랭킹 산정 방식, 과금 기준은 모두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새로운 노출 영역을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 체계를 도입하는 변경은 아니다.

네이버는 내부 사정에 따라 노출 지면의 전환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882.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DVoost 쇼핑의 검색·콘텐츠 지면 소개 이미지. 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10월 20일부터 모바일 메인 카·테크 주제판에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를 노출한다. 기존 CAR&amp;LIFE 보장형 광고는 종료되고, 같은 블록 전체가 두 광고 상품의 노출 영역으로 바뀐다.</p>
<p><br /></p>
<p>확대 대상은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 가운데 쇼핑몰상품형이다. 네이버 메인 모바일 화면의 카·테크 주제판에 마련된 CAR&amp;LIFE 블록에서 상품 광고를 접하게 된다. 이번 변경 대상에는 쇼핑검색광고의 다른 유형이 포함되지 않았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common-notice-phinf.pstatic.net//MjAyNjEwMTJfMjU2/MDAxNzkxNzY4OTI5NTEy.ODNRFS9Wq7VJkfo-9Aki8RLEYO-2kpxWaoCpRILLhg8g.UxvpEE2RioikVM4tm6P9jAp68gcDA5JA_YqGxdkt2Kgg.PNG/%EA%B3%B5%EC%A7%80%EC%9A%A9_%EC%9D%B4%EB%AF%B8%EC%A7%803.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해당 지면의 노출은 광고주의 매체 설정과 연동된다. ‘네이버 메인 - 모바일’ 노출 설정이 켜져 있는 광고가 대상이며, 광고 모듈은 네이버에 로그인한 이용자에게만 표시된다.</p>
<p><br /></p>
<p>지면은 늘어나지만 광고 운영 기준은 유지된다. 광고 등록 방식과 랭킹 산정 방식, 과금 기준은 모두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새로운 노출 영역을 이용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 체계를 도입하는 변경은 아니다.</p>
<p><br /></p>
<p>네이버는 내부 사정에 따라 노출 지면의 전환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9458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2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1:4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4</guid>
		<title><![CDATA[서울억새축제 17일 개막…하늘공원서 야간 조명·새활용 체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전경 자료사진. 사진=마포구,
   
   

서울특별시 서부공원여가센터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마포구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연다.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정원과 체험 공간, 공연 무대를 운영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팝페라 가수 볼라레와 성미산 오케스트라의 공연, 라이팅쇼가 개막 프로그램에 담겼다. 축제 기간 저녁 조명 공연은 오후 7시, 7시 30분, 8시에 시작할 예정이며, 첫 주말인 17·18일에는 오후 8시 30분 회차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낮에는 중앙무대 버스킹존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평소 공연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지만, 개막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로 앞당길 예정이다. 오감 정원에는 붉은 댑싸리를 활용한 ‘위로의 정원’과 억새말 조형물이 있는 ‘희망의 정원’을 마련한다.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존과 소원을 적어 거는 소원존도 축제장 곳곳에 운영한다.

현장접수 체험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억새 꽃다발과 씨드밤, 밀랍랩, 친환경 양말목 네잎클로버 만들기 외에 사진인화소와 기념 편지쓰기, 하늘도서관을 운영한다. 첫날에는 시민 1,000명에게 꽃다발 1,000개를 나누는 행사를 열고, 18일부터는 공병 정원 나누기를 진행한다.

자원순환 마켓인 ‘리본마켓’은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열린다. 재활용 용기 화분과 자연 순환 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 억새와 그라스를 활용한 새활용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하는 공간이다. 정원사와 농부, 창작자 등 분야별 공모 판매자를 하루 10개 팀 운영한다.

특별 체험에서는 탄소 저장 독서 우드링 만들기와 싱잉볼 명상을 마련한다. 명상은 18·21·22일 오후 4시와 4시 40분에 각각 진행하며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19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 30분에는 전기차 투어 ‘억새축제장에 나타난 꾀붕카’를 운영한다. 20일 오후 3시에는 김장훈 정원사가 하늘공원 존치정원과 억새축제장을 해설하는 ‘정원, 시간을 걷다’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머그컵의 재발견’ 워크숍은 축제 기간 오후 4시와 5시에 회당 선착순 5명씩 운영한다. 참가자가 가져온 머그컵에 배수 구멍을 뚫고 식물을 심는 체험으로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함께 받는다. 하늘공원은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과 마포구청역에서 도보 약 40분 거리이며, 난지천공원 주차장에서는 맹꽁이 전기차를 이용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6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전경 자료사진. 사진=마포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서울특별시 서부공원여가센터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마포구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연다.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정원과 체험 공간, 공연 무대를 운영한다.</p>
<p><br /></p>
<p>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팝페라 가수 볼라레와 성미산 오케스트라의 공연, 라이팅쇼가 개막 프로그램에 담겼다. 축제 기간 저녁 조명 공연은 오후 7시, 7시 30분, 8시에 시작할 예정이며, 첫 주말인 17·18일에는 오후 8시 30분 회차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낮에는 중앙무대 버스킹존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평소 공연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지만, 개막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로 앞당길 예정이다. 오감 정원에는 붉은 댑싸리를 활용한 ‘위로의 정원’과 억새말 조형물이 있는 ‘희망의 정원’을 마련한다.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존과 소원을 적어 거는 소원존도 축제장 곳곳에 운영한다.</p>
<p><br /></p>
<p>현장접수 체험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억새 꽃다발과 씨드밤, 밀랍랩, 친환경 양말목 네잎클로버 만들기 외에 사진인화소와 기념 편지쓰기, 하늘도서관을 운영한다. 첫날에는 시민 1,000명에게 꽃다발 1,000개를 나누는 행사를 열고, 18일부터는 공병 정원 나누기를 진행한다.</p>
<p><br /></p>
<p>자원순환 마켓인 ‘리본마켓’은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열린다. 재활용 용기 화분과 자연 순환 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 억새와 그라스를 활용한 새활용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하는 공간이다. 정원사와 농부, 창작자 등 분야별 공모 판매자를 하루 10개 팀 운영한다.</p>
<p><br /></p>
<p>특별 체험에서는 탄소 저장 독서 우드링 만들기와 싱잉볼 명상을 마련한다. 명상은 18·21·22일 오후 4시와 4시 40분에 각각 진행하며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19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 30분에는 전기차 투어 ‘억새축제장에 나타난 꾀붕카’를 운영한다. 20일 오후 3시에는 김장훈 정원사가 하늘공원 존치정원과 억새축제장을 해설하는 ‘정원, 시간을 걷다’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머그컵의 재발견’ 워크숍은 축제 기간 오후 4시와 5시에 회당 선착순 5명씩 운영한다. 참가자가 가져온 머그컵에 배수 구멍을 뚫고 식물을 심는 체험으로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함께 받는다. 하늘공원은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과 마포구청역에서 도보 약 40분 거리이며, 난지천공원 주차장에서는 맹꽁이 전기차를 이용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1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4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3</guid>
		<title><![CDATA[영등포구, 소상공인 AI 실전교육 16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포스터. 사진=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가 10월 16일까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품 홍보와 온라인 판매 실습을 진행한 뒤 우수 수료 업체의 판매방송과 제품 전시를 지원한다.

교육은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총 5회 열린다. 수업일은 10월 27·29일과 11월 3·5·10일이다. 현장 수업은 당산2동 주민센터 3층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수강도 병행한다. 온라인 참여자에게는 선정 이후 별도로 수강 정보를 전달하고, 신청자는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디지털 판매 기초 과정은 온라인 판매 환경과 채널을 분석하며, 스마트스토어 개설·운영 과정에서는 상품 등록을 위한 기본 준비를 다룬다. 두 과정은 난이도 ‘하’로 편성했다. AI로 제품 이미지를 직접 만들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수업은 난이도 ‘상’에 해당한다.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와 AI 활용 라이브커머스 전략 과정은 각각 난이도 ‘중’으로 운영한다. 상세페이지 수업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상품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만든다. 라이브커머스 전략 수업에서는 실시간 판매방송 진행표인 큐시트를 작성하고 판매 전략을 수립한다.

구는 교육을 마친 기업 가운데 우수 수료 기업 5개사를 선정해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송출을 지원한다. 방송에는 전문 쇼호스트와 프로듀서(PD), 카메라 감독을 비롯한 촬영 인력이 참여하며, 업체별 실시간 판매방송은 최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오프라인 판매 지원은 수료 기업 가운데 제품 전시를 희망하는 업체에 연계한다. 이들 업체는 ‘소담몰’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위탁 판매할 기회를 얻는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의 ‘서울시 소상공인 AI 인식 및 활용 수준 실태조사’에서는 AI를 실제 사업장에 쓰는 소상공인이 10곳 중 1곳으로 나타났으며, 필요한 지원 정책으로 실습 중심 훈련이 가장 많이 꼽혔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교육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도록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에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거주하는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8일부터 시작됐으며, 구 누리집과 공식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연결되는 네이버 폼에서 받는다.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소담스퀘어 당산과 오픈놀이 주관·운영하며, 담당 부서는 일자리경제과다. 문의 전화는 02-2670-3423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4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포스터. 사진=영등포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서울 영등포구가 10월 16일까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품 홍보와 온라인 판매 실습을 진행한 뒤 우수 수료 업체의 판매방송과 제품 전시를 지원한다.</p>
<p><br /></p>
<p>교육은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총 5회 열린다. 수업일은 10월 27·29일과 11월 3·5·10일이다. 현장 수업은 당산2동 주민센터 3층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수강도 병행한다. 온라인 참여자에게는 선정 이후 별도로 수강 정보를 전달하고, 신청자는 원하는 회차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p>
<p><br /></p>
<p>디지털 판매 기초 과정은 온라인 판매 환경과 채널을 분석하며, 스마트스토어 개설·운영 과정에서는 상품 등록을 위한 기본 준비를 다룬다. 두 과정은 난이도 ‘하’로 편성했다. AI로 제품 이미지를 직접 만들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수업은 난이도 ‘상’에 해당한다.</p>
<p><br /></p>
<p>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와 AI 활용 라이브커머스 전략 과정은 각각 난이도 ‘중’으로 운영한다. 상세페이지 수업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상품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만든다. 라이브커머스 전략 수업에서는 실시간 판매방송 진행표인 큐시트를 작성하고 판매 전략을 수립한다.</p>
<p><br /></p>
<p>구는 교육을 마친 기업 가운데 우수 수료 기업 5개사를 선정해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 송출을 지원한다. 방송에는 전문 쇼호스트와 프로듀서(PD), 카메라 감독을 비롯한 촬영 인력이 참여하며, 업체별 실시간 판매방송은 최대 1시간 동안 진행된다.</p>
<p><br /></p>
<p>오프라인 판매 지원은 수료 기업 가운데 제품 전시를 희망하는 업체에 연계한다. 이들 업체는 ‘소담몰’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위탁 판매할 기회를 얻는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의 ‘서울시 소상공인 AI 인식 및 활용 수준 실태조사’에서는 AI를 실제 사업장에 쓰는 소상공인이 10곳 중 1곳으로 나타났으며, 필요한 지원 정책으로 실습 중심 훈련이 가장 많이 꼽혔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교육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도록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영등포구에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거주하는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8일부터 시작됐으며, 구 누리집과 공식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연결되는 네이버 폼에서 받는다.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소담스퀘어 당산과 오픈놀이 주관·운영하며, 담당 부서는 일자리경제과다. 문의 전화는 02-2670-3423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1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2</guid>
		<title><![CDATA[LG 시그니처, 미국 진출 10주년 맞아 10개 제품군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제품군과 유통망을 확대한다. 회사는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신제품을 공개하고 북미 프리미엄·빌트인 가전 판매를 강화한다고 10월 11일 밝혔다.

올해는 오븐레인지와 월오븐, 후드, 쿡탑 등 주방가전 종류를 늘려 10개 제품군을 구축했다. 고객이 주거공간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도록 디자인을 ‘아이코닉’, ‘테일러드’, ‘심리스’ 세 가지 스타일로 나눴다. 아이코닉은 메탈 소재에 골드 라인을 적용했고, 테일러드는 다양한 색상을 활용했다. 심리스는 가구의 선에 맞춰 가전을 밀착시키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판매 전략은 제품을 전시하는 매장의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플래그십 매장을 중심으로 진열했으나, 신제품부터 주요 유통 거래선의 일반 매장으로 전시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방가전 제품군 확대와 함께 고객이 실제 매장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접하는 판매 접점을 늘린다.

조리 가전에는 인공지능을 적용했다. ‘고메 AI’ 기능을 갖춘 오븐레인지는 내부 카메라가 식재료를 인식해 적합한 레시피를 추천하고, 조리 상태에 맞춰 알람을 전달한다. 심리스 컬렉션의 36인치 인덕션 쿡탑은 5개 화구와 넓은 조리기구를 위한 플렉스 조리 영역을 갖췄다. 6.8인치 LCD 터치 디스플레이로 조작하며 LG 씽큐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

냉장고와 레인지도 컬렉션별로 선보였다. 아이코닉의 4도어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문을 열 때 옆 공간을 줄이는 제로 클리어런스 힌지와 보관 용도를 바꾸는 서랍을 적용했다. 제빙기는 작은 얼음과 천천히 녹는 큰 구형 얼음을 만든다. 테일러드의 에센스 화이트 색상 30인치 인덕션 레인지는 프로베이크 컨벡션과 에어 수비드, 에어프라이 조리를 지원한다.

세탁 가전에는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와 AI 기반 옷감 감지 기능을 적용하고 별도 배기구가 필요 없는 설계를 반영했다.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세탁기·건조기 세트 15선’에는 LG 시그니처 세트가 포함됐다. 시그니처 세탁기는 100여 개 평가 제품 가운데 최고점인 87점을 기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2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제품군과 유통망을 확대한다. 회사는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신제품을 공개하고 북미 프리미엄·빌트인 가전 판매를 강화한다고 10월 11일 밝혔다.</p>
<p><br /></p>
<p>올해는 오븐레인지와 월오븐, 후드, 쿡탑 등 주방가전 종류를 늘려 10개 제품군을 구축했다. 고객이 주거공간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도록 디자인을 ‘아이코닉’, ‘테일러드’, ‘심리스’ 세 가지 스타일로 나눴다. 아이코닉은 메탈 소재에 골드 라인을 적용했고, 테일러드는 다양한 색상을 활용했다. 심리스는 가구의 선에 맞춰 가전을 밀착시키는 디자인을 채택했다.</p>
<p><br /></p>
<p>판매 전략은 제품을 전시하는 매장의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플래그십 매장을 중심으로 진열했으나, 신제품부터 주요 유통 거래선의 일반 매장으로 전시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방가전 제품군 확대와 함께 고객이 실제 매장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접하는 판매 접점을 늘린다.</p>
<p><br /></p>
<p>조리 가전에는 인공지능을 적용했다. ‘고메 AI’ 기능을 갖춘 오븐레인지는 내부 카메라가 식재료를 인식해 적합한 레시피를 추천하고, 조리 상태에 맞춰 알람을 전달한다. 심리스 컬렉션의 36인치 인덕션 쿡탑은 5개 화구와 넓은 조리기구를 위한 플렉스 조리 영역을 갖췄다. 6.8인치 LCD 터치 디스플레이로 조작하며 LG 씽큐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p>
<p><br /></p>
<p>냉장고와 레인지도 컬렉션별로 선보였다. 아이코닉의 4도어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문을 열 때 옆 공간을 줄이는 제로 클리어런스 힌지와 보관 용도를 바꾸는 서랍을 적용했다. 제빙기는 작은 얼음과 천천히 녹는 큰 구형 얼음을 만든다. 테일러드의 에센스 화이트 색상 30인치 인덕션 레인지는 프로베이크 컨벡션과 에어 수비드, 에어프라이 조리를 지원한다.</p>
<p><br /></p>
<p>세탁 가전에는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와 AI 기반 옷감 감지 기능을 적용하고 별도 배기구가 필요 없는 설계를 반영했다.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세탁기·건조기 세트 15선’에는 LG 시그니처 세트가 포함됐다. 시그니처 세탁기는 100여 개 평가 제품 가운데 최고점인 87점을 기록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1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4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1</guid>
		<title><![CDATA[카카오, 19일 비즈니스 파트너 개인정보 수집 항목 개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톡 예약하기 서비스 화면 예시.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10월 19일부터 비즈니스 파트너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한다. 전문가 프로필 기능 이관에 맞춰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채널관리자센터의 수집 내역을 바꾸고, 비즈월렛의 세금계산서 발급 정보를 별도 수집 항목에 명시한다.

비즈월렛은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로 수집하는 항목을 신설한다. 카카오는 해당 서비스와 발급 시 필요한 정보를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서비스별 수집 내역에 추가한다.

예약하기에서는 전문가 프로필과 함께 관리하던 수집 내역을 분리한다. 기존 '카카오톡 예약하기 / 전문가 프로필'이라는 서비스명에서 전문가 프로필을 빼고, 예약하기의 공통 필수항목에 이미지, 소개, 장소를 추가한다. 이메일과 전화번호, 예금주·은행명·계좌번호, 정산담당자의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은 기존대로 유지하며, 예약내역 수신용 이메일도 선택항목으로 남긴다.

이에 따라 전문가 프로필 등록·이용을 위해 따로 두었던 필수·선택항목은 예약하기의 개정 후 목록에서 제외한다. 기존 필수항목에는 프로필명과 프로필이미지, 소개, 전화번호, 활동지역, 서비스 카테고리별 자격증 및 기타 서류가 있었고, 링크와 상세소개, 이미지, 경력, 학력은 선택항목으로 관리해 왔다.

채널관리자센터에는 채널 개인 심사에 필요한 수집 항목을 새로 넣는다. 심사 과정에서 이름과 자격증 서류를 필수로 받고, 자격 정보로 종목명, 발급처, 취득일을 수집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0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카카오톡 예약하기 서비스 화면 예시. 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10월 19일부터 비즈니스 파트너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한다. 전문가 프로필 기능 이관에 맞춰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채널관리자센터의 수집 내역을 바꾸고, 비즈월렛의 세금계산서 발급 정보를 별도 수집 항목에 명시한다.</p>
<p><br /></p>
<p>비즈월렛은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로 수집하는 항목을 신설한다. 카카오는 해당 서비스와 발급 시 필요한 정보를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서비스별 수집 내역에 추가한다.</p>
<p><br /></p>
<p>예약하기에서는 전문가 프로필과 함께 관리하던 수집 내역을 분리한다. 기존 '카카오톡 예약하기 / 전문가 프로필'이라는 서비스명에서 전문가 프로필을 빼고, 예약하기의 공통 필수항목에 이미지, 소개, 장소를 추가한다. 이메일과 전화번호, 예금주·은행명·계좌번호, 정산담당자의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은 기존대로 유지하며, 예약내역 수신용 이메일도 선택항목으로 남긴다.</p>
<p><br /></p>
<p>이에 따라 전문가 프로필 등록·이용을 위해 따로 두었던 필수·선택항목은 예약하기의 개정 후 목록에서 제외한다. 기존 필수항목에는 프로필명과 프로필이미지, 소개, 전화번호, 활동지역, 서비스 카테고리별 자격증 및 기타 서류가 있었고, 링크와 상세소개, 이미지, 경력, 학력은 선택항목으로 관리해 왔다.</p>
<p><br /></p>
<p>채널관리자센터에는 채널 개인 심사에 필요한 수집 항목을 새로 넣는다. 심사 과정에서 이름과 자격증 서류를 필수로 받고, 자격 정보로 종목명, 발급처, 취득일을 수집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2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4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0</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구매 완료 화면에 상품 카탈로그 광고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의 상품 연동과 노출 예시. 사진=카카오
   
   

카카오모먼트가 10월 7일부터 선물하기 구매 완료 페이지에도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노출한다.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기능으로 생성한 캠페인의 광고 지면을 넓혔다.

선물을 구매한 이용자는 모바일 구매 완료 화면에서 자신이 산 상품 아래에 배치된 광고를 보게 된다. 각 캠페인의 상품 노출 개수는 1개지만, 광고 영역에는 여러 브랜드의 상품이 하나의 캐러셀에 함께 들어간다. 카카오는 이용자의 리타게팅 이벤트를 바탕으로 이 영역에 상품을 노출하며, PC 구매 완료 페이지에는 광고를 내보내지 않는다.


   
      
   
   

선물하기 판매자는 카카오쇼핑 판매자센터 상단의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를 만들고 상품을 연동한다. 카탈로그를 광고계정에 연결하면 '상품 카탈로그 X 전환' 캠페인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카탈로그는 판매자센터의 상품 정보를 준실시간으로 연동하므로 카탈로그 관리 화면에서는 상품 데이터 연동을 수정할 수 없다.

자동 연동에는 판매 중이면서 전시 중인 B2C 상품만 포함된다. 성인 상품은 제외되며, 쇼핑탭은 '전시함' 설정이 필요하다.

구매 완료 지면의 클릭 실적은 상품이 캐러셀의 어느 순서에 놓였는지와 관계없이 대시보드와 보고서의 '슬라이드 1 클릭수'에 합산된다. 상품별 보고서는 이와 달리 각 상품 ID를 기준으로 노출수와 클릭수를 집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18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의 상품 연동과 노출 예시. 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10월 7일부터 선물하기 구매 완료 페이지에도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노출한다.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기능으로 생성한 캠페인의 광고 지면을 넓혔다.</p>
<p><br /></p>
<p>선물을 구매한 이용자는 모바일 구매 완료 화면에서 자신이 산 상품 아래에 배치된 광고를 보게 된다. 각 캠페인의 상품 노출 개수는 1개지만, 광고 영역에는 여러 브랜드의 상품이 하나의 캐러셀에 함께 들어간다. 카카오는 이용자의 리타게팅 이벤트를 바탕으로 이 영역에 상품을 노출하며, PC 구매 완료 페이지에는 광고를 내보내지 않는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mud-kage.kakao.com/dn/cbMDJb/dJMcacSfheA/phmWPdeGmARXvujKTyK5sK/im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선물하기 판매자는 카카오쇼핑 판매자센터 상단의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를 만들고 상품을 연동한다. 카탈로그를 광고계정에 연결하면 '상품 카탈로그 X 전환' 캠페인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카탈로그는 판매자센터의 상품 정보를 준실시간으로 연동하므로 카탈로그 관리 화면에서는 상품 데이터 연동을 수정할 수 없다.</p>
<p><br /></p>
<p>자동 연동에는 판매 중이면서 전시 중인 B2C 상품만 포함된다. 성인 상품은 제외되며, 쇼핑탭은 '전시함' 설정이 필요하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구매 완료 지면의 클릭 실적은 상품이 캐러셀의 어느 순서에 놓였는지와 관계없이 대시보드와 보고서의 '슬라이드 1 클릭수'에 합산된다. 상품별 보고서는 이와 달리 각 상품 ID를 기준으로 노출수와 클릭수를 집계한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1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9</guid>
		<title><![CDATA[당근, 광고 OpenAPI 운영정책 신설…15일부터 호출·인증 기준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근 광고 MCP 서비스 소개 이미지. 이번 OpenAPI 조항과는 별도의 AI 연동 기능이다. 사진=당근
   
   

당근이 광고 OpenAPI 제공에 맞춰 공식 연동 인터페이스 이용 조항을 신설하고 10월 15일부터 광고 운영정책에 적용한다. 외부 시스템을 통한 광고 조회·관리에도 호출 한도와 인증수단 관리, 이용 조치 기준을 적용한다.

회원이나 회원이 위탁한 자는 당근이 제공·승인한 광고 OpenAPI 등을 외부 시스템에 연결해 조회·관리 기능을 이용한다. 이 경로로 광고를 이용한 경우도 광고주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인정한다. 다만 AI 클라이언트를 연결하는 서비스는 기존 MCP 등 AI 연동 조항인 제2조의2를 우선 적용한다.

호출 한도와 인증 방식 등은 API 문서에서 사전에 정한 기술적 이용조건을 따른다. 한도를 넘긴 요청은 거절될 수 있지만, 요청이 한도를 초과했다는 이유만으로 이용제한 사유가 되지는 않는다. 당근이 시정을 요청했는데도 한도 초과나 서비스에 과도한 부하를 주는 호출을 반복하면 운영정책 위반에 해당한다. 회사가 호출 한도를 줄일 때는 적용일 30일 전부터 공지한다.

API 키 등 인증수단은 회원이 안전하게 관리하며, 위탁받은 자가 이용한 경우도 회원의 행위로 인정한다. 당근의 승인 없이 키를 제3자에게 판매·대여·양도하거나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유출이나 부정 사용을 인지한 회원은 즉시 회사에 통지할 의무를 진다.

당근은 회원의 호출로 장애가 발생했거나 객관적인 자료상 장애가 임박한 경우 API 키의 효력을 일시 정지할 수 있다. 시정 요청에도 한도 초과·과도한 부하를 주는 호출이 반복되거나 인증수단의 유출·공유·판매 정황이 확인된 때도 정지가 가능하며, 범위와 기간은 위험 방지에 필요한 수준으로 한정한다. 시정 요청 이후 해당 호출이 고의적·반복적으로 계속되거나 인증수단을 무단으로 판매·대여·양도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이 방해되면 키 회수도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16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근 광고 MCP 서비스 소개 이미지. 이번 OpenAPI 조항과는 별도의 AI 연동 기능이다. 사진=당근</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광고 OpenAPI 제공에 맞춰 공식 연동 인터페이스 이용 조항을 신설하고 10월 15일부터 광고 운영정책에 적용한다. 외부 시스템을 통한 광고 조회·관리에도 호출 한도와 인증수단 관리, 이용 조치 기준을 적용한다.</p>
<p><br /></p>
<p>회원이나 회원이 위탁한 자는 당근이 제공·승인한 광고 OpenAPI 등을 외부 시스템에 연결해 조회·관리 기능을 이용한다. 이 경로로 광고를 이용한 경우도 광고주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인정한다. 다만 AI 클라이언트를 연결하는 서비스는 기존 MCP 등 AI 연동 조항인 제2조의2를 우선 적용한다.</p>
<p><br /></p>
<p>호출 한도와 인증 방식 등은 API 문서에서 사전에 정한 기술적 이용조건을 따른다. 한도를 넘긴 요청은 거절될 수 있지만, 요청이 한도를 초과했다는 이유만으로 이용제한 사유가 되지는 않는다. 당근이 시정을 요청했는데도 한도 초과나 서비스에 과도한 부하를 주는 호출을 반복하면 운영정책 위반에 해당한다. 회사가 호출 한도를 줄일 때는 적용일 30일 전부터 공지한다.</p>
<p><br /></p>
<p>API 키 등 인증수단은 회원이 안전하게 관리하며, 위탁받은 자가 이용한 경우도 회원의 행위로 인정한다. 당근의 승인 없이 키를 제3자에게 판매·대여·양도하거나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유출이나 부정 사용을 인지한 회원은 즉시 회사에 통지할 의무를 진다.</p>
<p><br /></p>
<p>당근은 회원의 호출로 장애가 발생했거나 객관적인 자료상 장애가 임박한 경우 API 키의 효력을 일시 정지할 수 있다. 시정 요청에도 한도 초과·과도한 부하를 주는 호출이 반복되거나 인증수단의 유출·공유·판매 정황이 확인된 때도 정지가 가능하며, 범위와 기간은 위험 방지에 필요한 수준으로 한정한다. 시정 요청 이후 해당 호출이 고의적·반복적으로 계속되거나 인증수단을 무단으로 판매·대여·양도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이 방해되면 키 회수도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8</guid>
		<title><![CDATA[당근 검색광고, 11월 9일 순위 산정 변경…품질·검색어 관련성 반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
   
   

당근이 11월 9일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의 검색광고 전체에 새로운 노출 순위 산정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입찰가와 함께 광고 품질, 검색어와 광고의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순위를 정할 때는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광고 소재가 얼마나 관련 있는지뿐 아니라, 광고를 누른 뒤 연결되는 페이지와의 관련성도 고려한다. 비즈프로필과 앱·웹사이트가 이러한 랜딩페이지에 포함된다. 구체적인 점수 산정 방식은 공개하지 않는다.

검색 결과에 나타나는 광고는 이용자별로 달라진다. 개인화된 노출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같은 키워드를 검색해도 모두가 같은 광고를 보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와 검색 시점, 경쟁 상황에 따라 광고의 노출 결과와 과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광고 비용은 노출 시점의 경쟁 상황에 따라 산정하되, 실제 과금액은 광고주가 설정한 클릭당비용 입찰가를 넘지 않는다.

입찰가를 높여도 특정 순위나 상시 노출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13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11월 9일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의 검색광고 전체에 새로운 노출 순위 산정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입찰가와 함께 광고 품질, 검색어와 광고의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p>
<p><br /></p>
<p>순위를 정할 때는 이용자가 입력한 검색어와 광고 소재가 얼마나 관련 있는지뿐 아니라, 광고를 누른 뒤 연결되는 페이지와의 관련성도 고려한다. 비즈프로필과 앱·웹사이트가 이러한 랜딩페이지에 포함된다. 구체적인 점수 산정 방식은 공개하지 않는다.</p>
<p><br /></p>
<p>검색 결과에 나타나는 광고는 이용자별로 달라진다. 개인화된 노출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같은 키워드를 검색해도 모두가 같은 광고를 보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와 검색 시점, 경쟁 상황에 따라 광고의 노출 결과와 과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광고 비용은 노출 시점의 경쟁 상황에 따라 산정하되, 실제 과금액은 광고주가 설정한 클릭당비용 입찰가를 넘지 않는다.</p>
<p><br /></p>
<p>입찰가를 높여도 특정 순위나 상시 노출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6</guid>
		<title><![CDATA[네이버 옥외광고 병·의원 집행 허용…10월 광고비 최대 30만 원 환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DVoost Screen 도심 전광판 집행 예시(2025년 공개). 병·의원 광고는 실내 매체만 허용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디지털옥외광고의 집행 가능 업종을 병·의원과 관련 업종으로 넓혔다. 10월 8일부터 변경된 기준을 적용하며, 이달 집행한 광고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진행한다.

병·의원 광고는 의료광고 관련 법령과 매체 정책에 따라 실내 화면에 한해 송출한다. 네이버는 의료광고 사전심의필 번호나 심의필증 제출을 필수로 요구하지 않지만 일부 매체에서는 노출을 제한한다. 장례·상조, 주류, 담배, 유흥시설 등 특수 업종의 집행 제한은 계속 유지한다.

환급 기간은 10월 1~31일이다. 이 기간 디지털옥외광고에 1,000원 이상을 사용한 광고주는 집행액의 100%를 최대 30만 원까지 비즈쿠폰으로 돌려받는다. 한도를 넘는 금액은 제외하며, 쿠폰은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9월 환급 행사에 참여했던 광고주도 이번 행사에 다시 참여할 수 있다.


   
      
   
   

혜택은 사업자번호당 한 번 지급한다. 같은 사업자가 여러 계정에서 광고를 집행하면 사용액이 가장 큰 계정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행사 예산이 소진되면 31일 이전에도 종료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인사이트패널과 문자로 알린다. 종료 뒤 집행한 광고비는 환급하지 않는다.

광고는 전국 2,510개 법정동의 약 35만9천 대 디지털 스크린에서 노출한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타운보드·미디어믿, CU 편의점, 티오더 테이블오더, 뎁스미디어 스포츠시설과 건물 로비·병원 대기화면 등이 포함된다. 실제 노출 매체는 광고주가 설정한 지역과 당시 이용 가능한 화면에 따라 달라진다.


   
      
   
   

집행하려면 스마트플레이스에 업체를 등록하고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비즈채널 등록을 거쳐야 한다. 지역은 최소 다섯 개 동부터 설정하며 개별 매체는 선택하지 못한다. 소재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생성한 클립을 광고그룹으로 불러와 사용하고, 광고 재생 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한다.

스마트플레이스의 원본 클립을 삭제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하면 광고 플랫폼에 연결된 소재도 자동 중단된다. 주류 이미지나 음주를 권장하는 표현이 들어간 소재는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9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DVoost Screen 도심 전광판 집행 예시(2025년 공개). 병·의원 광고는 실내 매체만 허용된다. 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디지털옥외광고의 집행 가능 업종을 병·의원과 관련 업종으로 넓혔다. 10월 8일부터 변경된 기준을 적용하며, 이달 집행한 광고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진행한다.</p>
<p><br /></p>
<p>병·의원 광고는 의료광고 관련 법령과 매체 정책에 따라 실내 화면에 한해 송출한다. 네이버는 의료광고 사전심의필 번호나 심의필증 제출을 필수로 요구하지 않지만 일부 매체에서는 노출을 제한한다. 장례·상조, 주류, 담배, 유흥시설 등 특수 업종의 집행 제한은 계속 유지한다.</p>
<p><br /></p>
<p>환급 기간은 10월 1~31일이다. 이 기간 디지털옥외광고에 1,000원 이상을 사용한 광고주는 집행액의 100%를 최대 30만 원까지 비즈쿠폰으로 돌려받는다. 한도를 넘는 금액은 제외하며, 쿠폰은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9월 환급 행사에 참여했던 광고주도 이번 행사에 다시 참여할 수 있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common-notice-phinf.pstatic.net//MjAyNjEwMDFfNjUg/MDAxNzkwODQ0NTk2MTYz.DlDAsraC23UWXAxxyljUmaMGRIP8t03IB7LPhLS4q28g.7BzrLBcBotHaMpUFZT8EQ_ChosRUwtJDuChszSPOZ7Ig.PNG/img1.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혜택은 사업자번호당 한 번 지급한다. 같은 사업자가 여러 계정에서 광고를 집행하면 사용액이 가장 큰 계정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행사 예산이 소진되면 31일 이전에도 종료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인사이트패널과 문자로 알린다. 종료 뒤 집행한 광고비는 환급하지 않는다.</p>
<p><br /></p>
<p>광고는 전국 2,510개 법정동의 약 35만9천 대 디지털 스크린에서 노출한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타운보드·미디어믿, CU 편의점, 티오더 테이블오더, 뎁스미디어 스포츠시설과 건물 로비·병원 대기화면 등이 포함된다. 실제 노출 매체는 광고주가 설정한 지역과 당시 이용 가능한 화면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common-notice-phinf.pstatic.net//MjAyNjEwMDFfMjIg/MDAxNzkwODQzOTMyNjU4.35RHkol-qn4IyXAGkNYG86oQl2wS2UoQCEzGbJiG3fQg.CWJwXUDHxcEPzwD3O2xk_cGsQaeQhTCoJyFmJawF_M4g.PNG/%EA%B3%B5%EC%A7%80%EC%9A%A9_%EB%AA%A9%EC%97%85%EC%9D%B4%EB%AF%B8%EC%A7%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집행하려면 스마트플레이스에 업체를 등록하고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비즈채널 등록을 거쳐야 한다. 지역은 최소 다섯 개 동부터 설정하며 개별 매체는 선택하지 못한다. 소재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생성한 클립을 광고그룹으로 불러와 사용하고, 광고 재생 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한다.</p>
<p><br /></p>
<p>스마트플레이스의 원본 클립을 삭제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하면 광고 플랫폼에 연결된 소재도 자동 중단된다. 주류 이미지나 음주를 권장하는 표현이 들어간 소재는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5</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 정식 적용 연기…추가 테스트 일정 미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요약 텍스트 조회 화면 예시.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의 정식 적용과 사용 설정 기능 제공을 연기했다. 추가 테스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새 적용일도 미정이며, 노출 문구를 조회하는 기능의 제공 시점 역시 다시 정할 예정이다.

일부 검색어와 트래픽에 대한 테스트는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됐다. 이후 잡았던 10월 8~15일 추가 테스트 일정은 취소됐다. 정식 적용일도 당초 10월 13일에서 20일로 조정된 뒤 다시 미정으로 바뀌었다.

네이버 AI 모델은 광고주가 등록한 소재와 랜딩페이지, 비즈채널 정보를 바탕으로 검색 의도에 맞는 요약텍스트를 자동 생성한다. 기존 소재 옆에 ‘AI ⓘ’ 표시를 붙여 노출한다. 광고주가 문구를 직접 입력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의 파워링크 및 더보기 영역에 적용할 예정이지만, 모든 광고에 문구가 항상 붙는 것은 아니다. 검색어와 광고 성과 기여에 따라 표시 여부가 달라진다. 병·의원,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금융·보험 업종은 소재 심의 등을 이유로 제외한다.

사용 여부는 광고그룹 설정의 ‘ADVoost Max 소재 생성’ 항목에서 선택하도록 준비됐다. 확장·일치 검색 유형과 관계없이 그룹 단위로 설정하며, 대상 광고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기본 적용할 예정이다. 앞선 9월 29일~10월 6일 테스트에서는 성과 비교를 위해 이 설정을 제공하지 않았다.


   
      
   
   

노출 문구는 보고서의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최근 7일치를 조회하도록 설계됐다. ‘AI 요약 텍스트’ 탭에서 소재 ID를 누르면 해당 소재의 광고관리 화면으로 이동한다.

사용 설정을 끄더라도 기존 광고의 노출·순위·과금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광고 등록 방법도 종전과 같다. 요약텍스트 영역을 누른 클릭도 과금하고 기본 광고 클릭 지표에 포함한다. 생성 문구는 자동 검증을 거치지만 네이버가 정확성과 적절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광고주 제공 자료에서 법령 위반 표현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사전 통지 없이 소재와 광고가 중단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7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요약 텍스트 조회 화면 예시. 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의 정식 적용과 사용 설정 기능 제공을 연기했다. 추가 테스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새 적용일도 미정이며, 노출 문구를 조회하는 기능의 제공 시점 역시 다시 정할 예정이다.</p>
<p><br /></p>
<p>일부 검색어와 트래픽에 대한 테스트는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됐다. 이후 잡았던 10월 8~15일 추가 테스트 일정은 취소됐다. 정식 적용일도 당초 10월 13일에서 20일로 조정된 뒤 다시 미정으로 바뀌었다.</p>
<p><br /></p>
<p>네이버 AI 모델은 광고주가 등록한 소재와 랜딩페이지, 비즈채널 정보를 바탕으로 검색 의도에 맞는 요약텍스트를 자동 생성한다. 기존 소재 옆에 ‘AI ⓘ’ 표시를 붙여 노출한다. 광고주가 문구를 직접 입력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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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br /></p>
<p>모바일과 PC 통합검색의 파워링크 및 더보기 영역에 적용할 예정이지만, 모든 광고에 문구가 항상 붙는 것은 아니다. 검색어와 광고 성과 기여에 따라 표시 여부가 달라진다. 병·의원,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금융·보험 업종은 소재 심의 등을 이유로 제외한다.</p>
<p><br /></p>
<p>사용 여부는 광고그룹 설정의 ‘ADVoost Max 소재 생성’ 항목에서 선택하도록 준비됐다. 확장·일치 검색 유형과 관계없이 그룹 단위로 설정하며, 대상 광고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기본 적용할 예정이다. 앞선 9월 29일~10월 6일 테스트에서는 성과 비교를 위해 이 설정을 제공하지 않았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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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br /></p>
<p>노출 문구는 보고서의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최근 7일치를 조회하도록 설계됐다. ‘AI 요약 텍스트’ 탭에서 소재 ID를 누르면 해당 소재의 광고관리 화면으로 이동한다.</p>
<p><br /></p>
<p>사용 설정을 끄더라도 기존 광고의 노출·순위·과금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광고 등록 방법도 종전과 같다. 요약텍스트 영역을 누른 클릭도 과금하고 기본 광고 클릭 지표에 포함한다. 생성 문구는 자동 검증을 거치지만 네이버가 정확성과 적절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광고주 제공 자료에서 법령 위반 표현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사전 통지 없이 소재와 광고가 중단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4</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 컬렉션 상품 수 최적화, 15일 2차 테스트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의 전체 상품 수를 조정하는 2차 테스트를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노출되는 검색 화면에서 이용자 반응에 따라 상품 묶음의 길이를 달리하는 실험이다.

기존에는 검색어별로 광고가 들어가는 위치와 개수를 최적화했다. 이번에는 광고뿐 아니라 쇼핑 컬렉션에 표시하는 전체 상품 수까지 조정한다. 같은 영역이라도 검색어별 반응에 따라 더 길거나 짧은 상품 묶음이 나타날 수 있다.

네이버는 9월 17~24일 진행한 1차 테스트에 이어 10월 2차 일정을 추가했다. 대상은 쇼핑 컬렉션이 나타나는 모든 쇼핑성 검색어이며,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 한해 적용한다.

하단 맞춤형 블록의 표시 방식도 바뀐다. 맞춤형 블록이 쇼핑 컬렉션 아래에 붙는 경우에는 기존 두 줄 배열을 한 줄로 줄인다. 화면의 상품 구성과 전체 개수는 이용자 반응 등을 반영한 최적화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수시로 변경될 수 있다.

상품 수와 화면 배열이 달라져도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유지한다. 2차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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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의 전체 상품 수를 조정하는 2차 테스트를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노출되는 검색 화면에서 이용자 반응에 따라 상품 묶음의 길이를 달리하는 실험이다.</p>
<p><br /></p>
<p>기존에는 검색어별로 광고가 들어가는 위치와 개수를 최적화했다. 이번에는 광고뿐 아니라 쇼핑 컬렉션에 표시하는 전체 상품 수까지 조정한다. 같은 영역이라도 검색어별 반응에 따라 더 길거나 짧은 상품 묶음이 나타날 수 있다.</p>
<p><br /></p>
<p>네이버는 9월 17~24일 진행한 1차 테스트에 이어 10월 2차 일정을 추가했다. 대상은 쇼핑 컬렉션이 나타나는 모든 쇼핑성 검색어이며,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 한해 적용한다.</p>
<p><br /></p>
<p>하단 맞춤형 블록의 표시 방식도 바뀐다. 맞춤형 블록이 쇼핑 컬렉션 아래에 붙는 경우에는 기존 두 줄 배열을 한 줄로 줄인다. 화면의 상품 구성과 전체 개수는 이용자 반응 등을 반영한 최적화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수시로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상품 수와 화면 배열이 달라져도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유지한다. 2차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3</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15일부터 슈퍼적립 상품 우선 노출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의 맞춤형 추천 영역에서 슈퍼적립 상품을 먼저 보여주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일부 이용자의 검색 화면에서는 기존 상단에 있던 쇼핑검색광고가 아래로 이동할 수 있다.

우선 배치는 추천 영역의 30위 이내에 슈퍼적립 상품이 있을 때 적용한다. 해당 상품을 영역의 첫 번째나 두 번째 위치로 옮겨 보여주며, 그 자리에 있던 일반 상품과 쇼핑검색광고의 위치도 함께 달라질 수 있다.

상단의 광고 수를 줄이는 테스트는 아니다. 슈퍼적립 상품이 앞에 배치돼도 영역 상단에 노출하는 쇼핑검색광고 개수는 기존과 같다. 네이버는 첫 두 위치에 일반 상품이 있던 경우와 광고가 있던 경우를 나눠 변경 예시를 공개했다.

맞춤형 추천 영역이 나타나는 모든 쇼핑성 검색어가 대상이지만, 변경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만 적용한다. 이용자마다 추천 상품이 다른 영역인 만큼 실제 위치와 상품 구성도 검색어와 이용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개한 예시 화면이 모든 검색 결과에 똑같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광고주는 종전과 같은 방법으로 쇼핑검색광고를 등록한다. 노출 순위 산정과 과금 방식도 유지하며, 이번 실험에서 조정하는 것은 추천 영역 안의 상품 배치다. 예정된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30.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의 맞춤형 추천 영역에서 슈퍼적립 상품을 먼저 보여주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일부 이용자의 검색 화면에서는 기존 상단에 있던 쇼핑검색광고가 아래로 이동할 수 있다.</p>
<p><br /></p>
<p>우선 배치는 추천 영역의 30위 이내에 슈퍼적립 상품이 있을 때 적용한다. 해당 상품을 영역의 첫 번째나 두 번째 위치로 옮겨 보여주며, 그 자리에 있던 일반 상품과 쇼핑검색광고의 위치도 함께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상단의 광고 수를 줄이는 테스트는 아니다. 슈퍼적립 상품이 앞에 배치돼도 영역 상단에 노출하는 쇼핑검색광고 개수는 기존과 같다. 네이버는 첫 두 위치에 일반 상품이 있던 경우와 광고가 있던 경우를 나눠 변경 예시를 공개했다.</p>
<p><br /></p>
<p>맞춤형 추천 영역이 나타나는 모든 쇼핑성 검색어가 대상이지만, 변경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만 적용한다. 이용자마다 추천 상품이 다른 영역인 만큼 실제 위치와 상품 구성도 검색어와 이용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개한 예시 화면이 모든 검색 결과에 똑같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p>
<p><br /></p>
<p>광고주는 종전과 같은 방법으로 쇼핑검색광고를 등록한다. 노출 순위 산정과 과금 방식도 유지하며, 이번 실험에서 조정하는 것은 추천 영역 안의 상품 배치다. 예정된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2</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컨텐츠, 15일 검색 화면 개편…프로필·심의필 위치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10월 15일부터 파워컨텐츠의 PC·모바일 통합검색 화면을 바꾼다. 광고주 프로필 이미지는 커지고, 콘텐츠 발행일과 심의필의 표시 위치도 달라진다.

PC 개편 예시에서는 광고주명 옆에 붙어 있던 발행일이 이름 아래 줄로 이동한다. 심의필이 들어간 소재는 발행일과 함께 광고주명 하단에 심의필을 배치한다.

콘텐츠 이미지가 검색 결과에 나타나는 형태도 조정한다. 이미지 강조형은 내부 노출 로직에 따라 여러 형태로 표시될 수 있다. 네이버가 공개한 전후 화면에는 사진 묶음의 배열이 달라지는 모습이 담겼지만, 실제 광고가 모두 같은 형태로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썸네일에서 이미지 개수를 알려주던 숫자는 사라진다. 기존 사진 우측 하단의 개수 표시를 개편 화면에서는 없앤다.

네이버는 PC와 모바일 통합검색의 변경 예시를 각각 공개했다. 두 지면에 같은 날짜부터 개편을 적용할 예정이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0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10월 15일부터 파워컨텐츠의 PC·모바일 통합검색 화면을 바꾼다. 광고주 프로필 이미지는 커지고, 콘텐츠 발행일과 심의필의 표시 위치도 달라진다.</p>
<p><br /></p>
<p>PC 개편 예시에서는 광고주명 옆에 붙어 있던 발행일이 이름 아래 줄로 이동한다. 심의필이 들어간 소재는 발행일과 함께 광고주명 하단에 심의필을 배치한다.</p>
<p><br /></p>
<p>콘텐츠 이미지가 검색 결과에 나타나는 형태도 조정한다. 이미지 강조형은 내부 노출 로직에 따라 여러 형태로 표시될 수 있다. 네이버가 공개한 전후 화면에는 사진 묶음의 배열이 달라지는 모습이 담겼지만, 실제 광고가 모두 같은 형태로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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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br /></p>
<p>썸네일에서 이미지 개수를 알려주던 숫자는 사라진다. 기존 사진 우측 하단의 개수 표시를 개편 화면에서는 없앤다.</p>
<p><br /></p>
<p>네이버는 PC와 모바일 통합검색의 변경 예시를 각각 공개했다. 두 지면에 같은 날짜부터 개편을 적용할 예정이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70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1</guid>
		<title><![CDATA[네이버 ADVoost 플레이스, 15일부터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 등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10월 15일부터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 ADVoost 플레이스 광고를 등록할 수 있도록 운영 경로를 넓힌다. 사업주는 업체 정보를 관리하던 화면에서 광고를 시작하고, 하루 예산과 집행 기간을 설정하게 된다.

기존에는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려면 광고주센터로 이동해야 했다. 새 기능은 스마트플레이스의 ‘내 업체 → 마케팅 → 플레이스광고’ 메뉴에 들어가며,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한다. 센터 안에서 광고를 켜거나 끌 수 있고, 이곳에서 등록한 광고는 광고주센터에서도 관리한다.

소재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올려둔 업체 사진과 혜택 정보를 활용한다. 사업주가 광고 사진과 홍보문구를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소재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며, 업체 정보 변경도 광고에 반영된다. 입찰가는 설정한 하루 예산 안에서 클릭 확보를 목표로 조정한다. 노출 지면과 클릭당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다.

광고주센터에는 광고그룹 이름 옆에 등록 경로를 표시한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 만든 그룹의 하루 예산, 광고 기간, 요일·시간대 타겟팅을 변경하고 중지·삭제·즐겨찾기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그룹의 운영 방식은 ‘ADVoost 플레이스 자동 운영’으로 고정돼 수동 운영으로 바꾸지 못한다.


   
      
   
   

이미 광고주센터에서 ADVoost 플레이스를 쓰던 업체도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 새 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 새로 만든 그룹은 기존 광고와 별개로 운영되며 각각 자동 최적화된다. 네이버는 같은 업체를 하나의 광고그룹으로 운영할 것을 권장했다. 기존 광고주센터 생성 그룹은 종전처럼 ADVoost 플레이스 적용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광고를 시작하려면 업체 주인권한을 가진 네이버 아이디와 등록된 업체 사진 한 장 이상, 사업자등록증 정보가 필요하다. 업체는 네이버 검색에 정상 노출되는 상태여야 하며 일부 업종에는 광고 메뉴를 제공하지 않는다. 광고비는 비즈머니를 충전해 사용하고, 결제 내역과 세금계산서 정보는 광고주센터에서 수정한다.

자동 운영 과정에서 하루 예산은 전액 소진될 수 있다. 기존 광고는 스마트플레이스센터로 자동 이전되지 않는다. 해당 센터에서 관리하려면 ‘ADVoost 플레이스 시작하기’로 새로 연동한다. 적용 예정일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698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10월 15일부터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 ADVoost 플레이스 광고를 등록할 수 있도록 운영 경로를 넓힌다. 사업주는 업체 정보를 관리하던 화면에서 광고를 시작하고, 하루 예산과 집행 기간을 설정하게 된다.</p>
<p><br /></p>
<p>기존에는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려면 광고주센터로 이동해야 했다. 새 기능은 스마트플레이스의 ‘내 업체 → 마케팅 → 플레이스광고’ 메뉴에 들어가며,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한다. 센터 안에서 광고를 켜거나 끌 수 있고, 이곳에서 등록한 광고는 광고주센터에서도 관리한다.</p>
<p><br /></p>
<p>소재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올려둔 업체 사진과 혜택 정보를 활용한다. 사업주가 광고 사진과 홍보문구를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소재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며, 업체 정보 변경도 광고에 반영된다. 입찰가는 설정한 하루 예산 안에서 클릭 확보를 목표로 조정한다. 노출 지면과 클릭당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다.</p>
<p><br /></p>
<p>광고주센터에는 광고그룹 이름 옆에 등록 경로를 표시한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 만든 그룹의 하루 예산, 광고 기간, 요일·시간대 타겟팅을 변경하고 중지·삭제·즐겨찾기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그룹의 운영 방식은 ‘ADVoost 플레이스 자동 운영’으로 고정돼 수동 운영으로 바꾸지 못한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common-notice-phinf.pstatic.net//MjAyNjEwMDhfODgg/MDAxNzkxNDMxMTIxNTQw.Rs5XuYIo1V39dQZa4qFm-OSJr3u3ZGYNRW4PksPXKakg.ks0CA20a1gU79CKnXaXF1lgBQs-C8EB1O8r5U8vgvK4g.PNG/%EA%B3%B5%EC%A7%80%EC%9D%B4%EB%AF%B8%EC%A7%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이미 광고주센터에서 ADVoost 플레이스를 쓰던 업체도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 새 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 새로 만든 그룹은 기존 광고와 별개로 운영되며 각각 자동 최적화된다. 네이버는 같은 업체를 하나의 광고그룹으로 운영할 것을 권장했다. 기존 광고주센터 생성 그룹은 종전처럼 ADVoost 플레이스 적용 여부를 변경할 수 있다.</p>
<p><br /></p>
<p>스마트플레이스에서 광고를 시작하려면 업체 주인권한을 가진 네이버 아이디와 등록된 업체 사진 한 장 이상, 사업자등록증 정보가 필요하다. 업체는 네이버 검색에 정상 노출되는 상태여야 하며 일부 업종에는 광고 메뉴를 제공하지 않는다. 광고비는 비즈머니를 충전해 사용하고, 결제 내역과 세금계산서 정보는 광고주센터에서 수정한다.</p>
<p><br /></p>
<p>자동 운영 과정에서 하루 예산은 전액 소진될 수 있다. 기존 광고는 스마트플레이스센터로 자동 이전되지 않는다. 해당 센터에서 관리하려면 ‘ADVoost 플레이스 시작하기’로 새로 연동한다. 적용 예정일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786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6:2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5:3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0</guid>
		<title><![CDATA[임실N치즈축제, 지역상권 연계 강화…관광 소비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임실군
   
   

임실N치즈축제가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축제 방문을 지역 내 소비로 이어가는 운영에 나선다. 2026 임실N치즈축제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축제는 10개 테마, 7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공연과 대동행사, 야간 콘텐츠, 치즈마을 연계 체험을 함께 운영한다. 행사장 중심의 관람을 넘어 주변 점포와 관광지까지 방문객 동선을 넓히는 것이 목표다.

축제의 중심은 치즈지만 무대는 테마파크에만 머물지 않는다. 임실군은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에 지역 음식점과 카페, 농특산물 판매점 정보를 연결해 방문객의 동선을 읍내와 주변 상권으로 넓힌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국가대표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쭉쭉 늘려 내 치즈, 에끌로 퍼레이드, 치즈요리 나눔행사가 포함된다. 야간에는 드론라이트쇼와 치즈의 밤 퍼레이드, 경관조명이 진행된다.

임실시장과 임실성당, 지정환 신부 삶터를 잇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올해 개막식을 처음으로 임실 읍내에서 열고 축제 공간을 치즈테마파크 밖으로 확장해 지역 상권과 주민 참여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개막식은 10월 8일 오후 6시 임실읍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주 행사장은 임실치즈테마파크지만 개막 행사를 읍내로 옮겨 방문객 유입을 전통시장과 도심 상권까지 넓히는 구성을 택했다.

치즈마을 연계 프로그램에는 지정환 신부 삶터 체험, 치즈 쿠킹쇼, 문화공연과 포토존 인증 행사가 포함된다. 임실시장·임실성당·삶터거리를 잇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축제 공간을 지역 안으로 확장한다.

참여 점포와 판매 품목, 운영 시간, 이용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방문객의 이동을 돕는다. 셔틀버스와 주차장, 보행 동선도 행사장과 주변 상권을 잇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지역 상인은 축제 기간 한정 메뉴와 묶음 상품 등을 통해 방문객을 맞는다. 판매 기간과 수량, 가격, 예약 여부는 점포와 행사 운영 채널에 표시해 현장 혼선을 줄일 계획이다.

축제 방문이 행사장 안의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음식점, 숙박, 체험 농가 이용으로 이어지면 지역 경제 효과도 넓어진다. 임실군은 치즈 생산자와 상인, 관광 사업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행사로 축제를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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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임실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임실N치즈축제가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축제 방문을 지역 내 소비로 이어가는 운영에 나선다. 2026 임실N치즈축제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축제는 10개 테마, 7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공연과 대동행사, 야간 콘텐츠, 치즈마을 연계 체험을 함께 운영한다. 행사장 중심의 관람을 넘어 주변 점포와 관광지까지 방문객 동선을 넓히는 것이 목표다.</p>
<p><br /></p>
<p>축제의 중심은 치즈지만 무대는 테마파크에만 머물지 않는다. 임실군은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에 지역 음식점과 카페, 농특산물 판매점 정보를 연결해 방문객의 동선을 읍내와 주변 상권으로 넓힌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에는 국가대표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쭉쭉 늘려 내 치즈, 에끌로 퍼레이드, 치즈요리 나눔행사가 포함된다. 야간에는 드론라이트쇼와 치즈의 밤 퍼레이드, 경관조명이 진행된다.</p>
<p><br /></p>
<p>임실시장과 임실성당, 지정환 신부 삶터를 잇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올해 개막식을 처음으로 임실 읍내에서 열고 축제 공간을 치즈테마파크 밖으로 확장해 지역 상권과 주민 참여를 넓힌다는 계획이다.</p>
<p><br /></p>
<p>개막식은 10월 8일 오후 6시 임실읍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주 행사장은 임실치즈테마파크지만 개막 행사를 읍내로 옮겨 방문객 유입을 전통시장과 도심 상권까지 넓히는 구성을 택했다.</p>
<p><br /></p>
<p>치즈마을 연계 프로그램에는 지정환 신부 삶터 체험, 치즈 쿠킹쇼, 문화공연과 포토존 인증 행사가 포함된다. 임실시장·임실성당·삶터거리를 잇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축제 공간을 지역 안으로 확장한다.</p>
<p><br /></p>
<p>참여 점포와 판매 품목, 운영 시간, 이용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방문객의 이동을 돕는다. 셔틀버스와 주차장, 보행 동선도 행사장과 주변 상권을 잇는 방향으로 운영된다.</p>
<p><br /></p>
<p>지역 상인은 축제 기간 한정 메뉴와 묶음 상품 등을 통해 방문객을 맞는다. 판매 기간과 수량, 가격, 예약 여부는 점포와 행사 운영 채널에 표시해 현장 혼선을 줄일 계획이다.</p>
<p><br /></p>
<p>축제 방문이 행사장 안의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음식점, 숙박, 체험 농가 이용으로 이어지면 지역 경제 효과도 넓어진다. 임실군은 치즈 생산자와 상인, 관광 사업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행사로 축제를 운영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2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0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9</guid>
		<title><![CDATA[횡성 한글날 연휴 관광 프로그램 운영…축제·관광지 연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횡성군
   
   

강원 횡성군이 10월 7일 개막한 횡성한우축제를 중심으로 한글날 연휴의 축제와 관광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 방문객이 먹거리와 체험, 주변 관광지를 한 일정에서 이용하도록 지역 행사를 묶어 소개하는 방식이다.

연휴 기간에는 지역 특산물 행사와 관광지별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당일 여행객이 여러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행사 시간과 위치, 이동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횡성군이 축제와 관광지를 함께 묶은 이유는 방문객의 발길을 행사장 한 곳에만 머물게 하지 않기 위해서다. 한우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주변 관광지와 음식점까지 이동하면 짧은 연휴 방문이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다.

장소별 운영 시간과 입장 마감, 휴무일은 시설마다 다르게 적용된다. 야외 프로그램은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연휴에는 도로와 주차장이 평소보다 혼잡할 수 있다. 횡성군과 각 행사 운영기관이 공개하는 주차장, 대중교통, 현장 통제 안내가 실제 이동 계획의 기준이 된다. 횡성군은 행사별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 이동 정보를 통합 안내하고 축제와 관광지를 함께 알리는 방식으로 한글날 연휴 지역 관광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글날 연휴와 겹치는 대표 행사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횡성한우축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한우 구입과 일부 체험에는 별도 비용이 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까지 행사가 이어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방문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횡성에서는 한우축제 외에도 지역 먹거리와 관광지를 연결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방문객이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주변 관광지를 함께 찾도록 일정을 소개하고, 장소별 운영 정보와 이동 안내를 제공한다.

횡성한우축제에서는 지역 대표 먹거리인 횡성한우 판매와 시식,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장 안의 프로그램과 별도로 주변 관광지의 운영 일정도 함께 안내해 연휴 방문객의 이동 선택지를 넓힌다. 10월 10일에는 축제장 주무대에서 횡성군민 한마음 산소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는 16㎞ 일반 코스와 유아 동반 가족용 8㎞ 코스 가운데 선택하며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1000명을 무료로 접수한다.

축제 입장은 무료지만 한우 구매와 먹거리, 일부 체험에는 비용이 발생한다. 프로그램 시작 시간과 접수 마감은 체험별 일정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20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횡성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강원 횡성군이 10월 7일 개막한 횡성한우축제를 중심으로 한글날 연휴의 축제와 관광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 방문객이 먹거리와 체험, 주변 관광지를 한 일정에서 이용하도록 지역 행사를 묶어 소개하는 방식이다.</p>
<p><br /></p>
<p>연휴 기간에는 지역 특산물 행사와 관광지별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당일 여행객이 여러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행사 시간과 위치, 이동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p>
<p><br /></p>
<p>횡성군이 축제와 관광지를 함께 묶은 이유는 방문객의 발길을 행사장 한 곳에만 머물게 하지 않기 위해서다. 한우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주변 관광지와 음식점까지 이동하면 짧은 연휴 방문이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다.</p>
<p><br /></p>
<p>장소별 운영 시간과 입장 마감, 휴무일은 시설마다 다르게 적용된다. 야외 프로그램은 날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연휴에는 도로와 주차장이 평소보다 혼잡할 수 있다. 횡성군과 각 행사 운영기관이 공개하는 주차장, 대중교통, 현장 통제 안내가 실제 이동 계획의 기준이 된다. 횡성군은 행사별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 이동 정보를 통합 안내하고 축제와 관광지를 함께 알리는 방식으로 한글날 연휴 지역 관광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한글날 연휴와 겹치는 대표 행사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횡성한우축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한우 구입과 일부 체험에는 별도 비용이 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까지 행사가 이어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방문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횡성에서는 한우축제 외에도 지역 먹거리와 관광지를 연결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방문객이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주변 관광지를 함께 찾도록 일정을 소개하고, 장소별 운영 정보와 이동 안내를 제공한다.</p>
<p><br /></p>
<p>횡성한우축제에서는 지역 대표 먹거리인 횡성한우 판매와 시식,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장 안의 프로그램과 별도로 주변 관광지의 운영 일정도 함께 안내해 연휴 방문객의 이동 선택지를 넓힌다. 10월 10일에는 축제장 주무대에서 횡성군민 한마음 산소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는 16㎞ 일반 코스와 유아 동반 가족용 8㎞ 코스 가운데 선택하며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1000명을 무료로 접수한다.</p>
<p><br /></p>
<p>축제 입장은 무료지만 한우 구매와 먹거리, 일부 체험에는 비용이 발생한다. 프로그램 시작 시간과 접수 마감은 체험별 일정에 따라 다르게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2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7</guid>
		<title><![CDATA[컬리, 네이버 협업 기반 HMR 확대…K푸드 해외사업 강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컬리
   
   

컬리가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장보기 고객 접점을 넓힌 데 이어 가정간편식과 레스토랑간편식 사업을 강화하며 K푸드 해외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내 수익성 개선과 자체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컬리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516억원을 기록하며 여섯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컬리N마트의 월 거래액은 1년 사이 10배로 늘었다.

컬리N마트의 성장에는 두 회사의 역할 분담이 자리한다. 네이버는 검색과 쇼핑에서 이용자를 연결하고, 컬리는 상품 큐레이션과 신선식품 물류를 맡는다. 컬리 앱을 따로 찾지 않던 고객도 네이버 안에서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되면서 장보기 접점이 넓어졌다.

컬리가 확대하는 HMR은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는 간편식이고, RMR은 식당 메뉴를 가정용 제품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독점 상품과 자체 기획 상품은 일반 신선식품보다 가격 비교를 줄이고 컬리만의 상품 구성을 만드는 수단이 된다.

상품 기획과 생산을 내재화하면 유통을 넘어 제조·브랜드 사업의 비중을 높일 수 있다. 판매 데이터를 생산량에 반영해 재고를 관리해야 하며, 수요 예측이 빗나가면 신선식품과 간편식의 폐기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해외에서는 국가별 식품 표시와 통관 기준, 냉장·냉동 물류 환경을 반영해야 한다. 국내에서 판매한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맛과 용량, 조리법을 현지 소비 습관에 맞추는 작업이 필요하다.

컬리는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K푸드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향후 판매 국가와 현지 유통망, 해외 매출 비중이 구체화되면 국내에서 확보한 간편식 기획력과 물류 경험의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컬리의 2분기 매출은 73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 늘었고 영업이익은 274억원으로 1991%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조480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7% 늘었다. 반기 순이익도 지난해 71억원 적자에서 올해 457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네이버가 8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초기 대비 거래액이 약 10배 증가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컬리의 배송 체계를 결합한 결과로 설명했다.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도 2023년 73억원 순손실에서 2024년 14억원, 2025년 24억원 순이익으로 돌아섰다.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36억원으로 집계됐다. 물류 효율 개선은 간편식과 해외사업을 확대할 때 비용 부담을 낮추는 기반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5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컬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컬리가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장보기 고객 접점을 넓힌 데 이어 가정간편식과 레스토랑간편식 사업을 강화하며 K푸드 해외사업 확대에 나선다. 국내 수익성 개선과 자체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p>
<p><br /></p>
<p>컬리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516억원을 기록하며 여섯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컬리N마트의 월 거래액은 1년 사이 10배로 늘었다.</p>
<p><br /></p>
<p>컬리N마트의 성장에는 두 회사의 역할 분담이 자리한다. 네이버는 검색과 쇼핑에서 이용자를 연결하고, 컬리는 상품 큐레이션과 신선식품 물류를 맡는다. 컬리 앱을 따로 찾지 않던 고객도 네이버 안에서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되면서 장보기 접점이 넓어졌다.</p>
<p><br /></p>
<p>컬리가 확대하는 HMR은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는 간편식이고, RMR은 식당 메뉴를 가정용 제품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독점 상품과 자체 기획 상품은 일반 신선식품보다 가격 비교를 줄이고 컬리만의 상품 구성을 만드는 수단이 된다.</p>
<p><br /></p>
<p>상품 기획과 생산을 내재화하면 유통을 넘어 제조·브랜드 사업의 비중을 높일 수 있다. 판매 데이터를 생산량에 반영해 재고를 관리해야 하며, 수요 예측이 빗나가면 신선식품과 간편식의 폐기 부담이 커질 수 있다.</p>
<p><br /></p>
<p>해외에서는 국가별 식품 표시와 통관 기준, 냉장·냉동 물류 환경을 반영해야 한다. 국내에서 판매한 제품을 그대로 수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맛과 용량, 조리법을 현지 소비 습관에 맞추는 작업이 필요하다.</p>
<p><br /></p>
<p>컬리는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K푸드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향후 판매 국가와 현지 유통망, 해외 매출 비중이 구체화되면 국내에서 확보한 간편식 기획력과 물류 경험의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컬리의 2분기 매출은 734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 늘었고 영업이익은 274억원으로 1991%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조480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7% 늘었다. 반기 순이익도 지난해 71억원 적자에서 올해 457억원 흑자로 전환했다.</p>
<p><br /></p>
<p>네이버가 8월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초기 대비 거래액이 약 10배 증가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컬리의 배송 체계를 결합한 결과로 설명했다.</p>
<p><br /></p>
<p>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도 2023년 73억원 순손실에서 2024년 14억원, 2025년 24억원 순이익으로 돌아섰다.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36억원으로 집계됐다. 물류 효율 개선은 간편식과 해외사업을 확대할 때 비용 부담을 낮추는 기반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6</guid>
		<title><![CDATA[배민 장보기·쇼핑에 오프뷰티 입점…화장품 4000종 즉시배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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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이 10월 8일부터 장보기·쇼핑 카테고리에 도심형 뷰티 아웃렛 오프뷰티를 입점시켰다.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지역의 직영점 30곳이 참여하며, 이용자는 앱에서 화장품 약 4000종을 주문해 즉시배달로 받을 수 있다.

오프뷰티는 롬앤과 닥터지, 텐제로, 조선미녀 등 여러 브랜드 제품을 취급한다. 권장소비자가 대비 할인 상품을 판매하는 아웃렛 형태의 매장으로, 배민 입점 상품과 가격은 이용자 위치와 매장 재고에 따라 달라진다.

배민은 앞서 러쉬와 아리따움 등 뷰티 브랜드를 장보기·쇼핑에 입점시켰다. 이번에 오프뷰티를 추가하면서 단일 브랜드 매장뿐 아니라 여러 브랜드를 취급하는 판매점까지 뷰티 즉시배달 범위를 넓혔다.

출발점은 서울과 부산을 포함한 직영점 30곳이다. 오프뷰티가 취급하는 상품은 약 4000종이지만, 이용자가 실제로 주문할 수 있는 품목과 배달 시간은 주소지 인근 매장의 재고에 따라 달라진다. 숫자만큼 중요한 것이 매장별 재고 연동인 이유다.

화장품은 색상과 용량, 사용기한처럼 구매 전에 확인할 정보가 많고 유리 용기나 펌프 제품은 배송 중 파손 관리도 필요하다. 배민과 오프뷰티가 음식·생활용품 배송에서 쌓은 재고 연동과 포장 체계를 뷰티 상품에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운영 품질을 좌우한다.

배민은 음식 배달 중심의 이용 흐름을 장보기와 생활 쇼핑으로 확장하고 있다. 오프뷰티는 기존 직영점의 판매 반경을 배달 주문까지 넓힐 수 있다. 양측은 서비스 운영 결과에 따라 입점 매장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뷰티 퀵커머스의 성과는 초기 주문량뿐 아니라 품절 취소, 파손, 반품과 재구매 흐름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서비스 지역 확대 여부와 추가 브랜드 입점도 배민 장보기·쇼핑의 상품군 확장 속도를 보여 줄 지표다.

오프뷰티는 일부 상품을 권장소비자가 대비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할인 폭은 상품마다 다르며 앱에 표시되는 판매가와 재고를 기준으로 주문이 이뤄진다. 입점 초기에는 서울과 부산 등 직영점의 배달 가능 권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민 장보기·쇼핑은 음식점 메뉴가 아닌 마트와 편의점, 생활용품 매장의 상품을 배달하는 영역이다. 오프뷰티 입점은 이 영역에 화장품 전문 판매점을 추가한 것으로, 러쉬·아리따움에 이어 뷰티 상품의 브랜드와 가격대를 넓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오프뷰티 입점 매장을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기 30개 직영점의 주문·재고 운영을 바탕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장보기·쇼핑의 비식품 상품군도 늘릴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4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우아한형제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배달의민족이 10월 8일부터 장보기·쇼핑 카테고리에 도심형 뷰티 아웃렛 오프뷰티를 입점시켰다.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지역의 직영점 30곳이 참여하며, 이용자는 앱에서 화장품 약 4000종을 주문해 즉시배달로 받을 수 있다.</p>
<p><br /></p>
<p>오프뷰티는 롬앤과 닥터지, 텐제로, 조선미녀 등 여러 브랜드 제품을 취급한다. 권장소비자가 대비 할인 상품을 판매하는 아웃렛 형태의 매장으로, 배민 입점 상품과 가격은 이용자 위치와 매장 재고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배민은 앞서 러쉬와 아리따움 등 뷰티 브랜드를 장보기·쇼핑에 입점시켰다. 이번에 오프뷰티를 추가하면서 단일 브랜드 매장뿐 아니라 여러 브랜드를 취급하는 판매점까지 뷰티 즉시배달 범위를 넓혔다.</p>
<p><br /></p>
<p>출발점은 서울과 부산을 포함한 직영점 30곳이다. 오프뷰티가 취급하는 상품은 약 4000종이지만, 이용자가 실제로 주문할 수 있는 품목과 배달 시간은 주소지 인근 매장의 재고에 따라 달라진다. 숫자만큼 중요한 것이 매장별 재고 연동인 이유다.</p>
<p><br /></p>
<p>화장품은 색상과 용량, 사용기한처럼 구매 전에 확인할 정보가 많고 유리 용기나 펌프 제품은 배송 중 파손 관리도 필요하다. 배민과 오프뷰티가 음식·생활용품 배송에서 쌓은 재고 연동과 포장 체계를 뷰티 상품에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운영 품질을 좌우한다.</p>
<p><br /></p>
<p>배민은 음식 배달 중심의 이용 흐름을 장보기와 생활 쇼핑으로 확장하고 있다. 오프뷰티는 기존 직영점의 판매 반경을 배달 주문까지 넓힐 수 있다. 양측은 서비스 운영 결과에 따라 입점 매장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뷰티 퀵커머스의 성과는 초기 주문량뿐 아니라 품절 취소, 파손, 반품과 재구매 흐름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서비스 지역 확대 여부와 추가 브랜드 입점도 배민 장보기·쇼핑의 상품군 확장 속도를 보여 줄 지표다.</p>
<p><br /></p>
<p>오프뷰티는 일부 상품을 권장소비자가 대비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할인 폭은 상품마다 다르며 앱에 표시되는 판매가와 재고를 기준으로 주문이 이뤄진다. 입점 초기에는 서울과 부산 등 직영점의 배달 가능 권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배민 장보기·쇼핑은 음식점 메뉴가 아닌 마트와 편의점, 생활용품 매장의 상품을 배달하는 영역이다. 오프뷰티 입점은 이 영역에 화장품 전문 판매점을 추가한 것으로, 러쉬·아리따움에 이어 뷰티 상품의 브랜드와 가격대를 넓혔다.</p>
<p><br /></p>
<p>우아한형제들은 오프뷰티 입점 매장을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기 30개 직영점의 주문·재고 운영을 바탕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장보기·쇼핑의 비식품 상품군도 늘릴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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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5</guid>
		<title><![CDATA[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블랙 N Line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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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2027년형 쏘나타 디 엣지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트림별 편의 사양을 조정하고 외관을 검은색 요소로 꾸민 블랙 N Line을 새로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N Line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바탕으로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기존 N Line의 역동적인 인상에 검은색 외장 부품을 더해 일반 트림과 구분했다. 하이브리드 블랙 N Line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전 기준 4212만원으로 책정됐다.

변화는 블랙 N Line에만 머물지 않는다. S 트림에는 동승석 전동시트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익스클루시브에서는 기존 인스퍼레이션에서 고를 수 있던 카멜 내장 색상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트림을 올리지 않아도 누릴 수 있는 편의와 디자인 선택지가 늘어난 셈이다.

가솔린 2.0 모델은 프리미엄 2876만원부터 시작한다. 2026년형 출시 가격과 비교하면 가솔린 2.0 모델은 트림에 따라 50만~72만원 올랐다. 개별 트림의 기본 사양 변화와 선택 품목에 따라 최종 가격은 달라진다.

블랙 N Line은 차체 색상만 바꾼 모델이 아니라 N Line의 외관에 검은색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선택지다. 엔진과 주행 관련 사양은 파워트레인별 공식 사양표에 따르며, 블랙 N Line이라는 명칭 자체가 별도의 성능 등급을 뜻하지는 않는다.

하이브리드 모델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대차가 고지한 세제 혜택 전 가격과 실제 계약 시점의 판매 가격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다.

현대차는 편의 사양과 디자인 선택지를 보강해 쏘나타의 상품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최종 판매 가격은 파워트레인과 트림, 선택 품목,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가솔린 2.0 외에 1.6 터보와 2.5 터보 N Line, 하이브리드 등 파워트레인별 가격은 트림과 선택 품목에 따라 나뉜다.

2027년형은 새 차체를 적용한 완전변경 모델이 아니라 기존 쏘나타 디 엣지의 연식 변경 모델이다. 현대차는 S 트림의 동승석 전동시트, 익스클루시브의 카멜 내장, 인스퍼레이션 기반 블랙 N Line처럼 트림별 변경점을 나눠 배치했다.

가솔린 2.0의 트림별 가격은 프리미엄 2876만원, S 3028만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원, 블랙 N Line 3675만원이다. 1.6 터보는 2943만원부터 3741만원, 2.5 터보 N Line은 3941만원으로 책정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2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자동차가 2027년형 쏘나타 디 엣지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트림별 편의 사양을 조정하고 외관을 검은색 요소로 꾸민 블랙 N Line을 새로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블랙 N Line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바탕으로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기존 N Line의 역동적인 인상에 검은색 외장 부품을 더해 일반 트림과 구분했다. 하이브리드 블랙 N Line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전 기준 4212만원으로 책정됐다.</p>
<p><br /></p>
<p>변화는 블랙 N Line에만 머물지 않는다. S 트림에는 동승석 전동시트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익스클루시브에서는 기존 인스퍼레이션에서 고를 수 있던 카멜 내장 색상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트림을 올리지 않아도 누릴 수 있는 편의와 디자인 선택지가 늘어난 셈이다.</p>
<p><br /></p>
<p>가솔린 2.0 모델은 프리미엄 2876만원부터 시작한다. 2026년형 출시 가격과 비교하면 가솔린 2.0 모델은 트림에 따라 50만~72만원 올랐다. 개별 트림의 기본 사양 변화와 선택 품목에 따라 최종 가격은 달라진다.</p>
<p><br /></p>
<p>블랙 N Line은 차체 색상만 바꾼 모델이 아니라 N Line의 외관에 검은색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선택지다. 엔진과 주행 관련 사양은 파워트레인별 공식 사양표에 따르며, 블랙 N Line이라는 명칭 자체가 별도의 성능 등급을 뜻하지는 않는다.</p>
<p><br /></p>
<p>하이브리드 모델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대차가 고지한 세제 혜택 전 가격과 실제 계약 시점의 판매 가격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다.</p>
<p><br /></p>
<p>현대차는 편의 사양과 디자인 선택지를 보강해 쏘나타의 상품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최종 판매 가격은 파워트레인과 트림, 선택 품목,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가솔린 2.0 외에 1.6 터보와 2.5 터보 N Line, 하이브리드 등 파워트레인별 가격은 트림과 선택 품목에 따라 나뉜다.</p>
<p><br /></p>
<p>2027년형은 새 차체를 적용한 완전변경 모델이 아니라 기존 쏘나타 디 엣지의 연식 변경 모델이다. 현대차는 S 트림의 동승석 전동시트, 익스클루시브의 카멜 내장, 인스퍼레이션 기반 블랙 N Line처럼 트림별 변경점을 나눠 배치했다.</p>
<p><br /></p>
<p>가솔린 2.0의 트림별 가격은 프리미엄 2876만원, S 3028만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원, 블랙 N Line 3675만원이다. 1.6 터보는 2943만원부터 3741만원, 2.5 터보 N Line은 3941만원으로 책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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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4</guid>
		<title><![CDATA[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전년 대비 13.5% 증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13.5% 증가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수익성을 지탱했고 기업간거래와 글로벌 사우스 지역의 성장도 매출 확대에 힘을 보탰다.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71조3807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4조346억원으로 집계됐다.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2%, 영업이익은 55.9% 늘었다. 이번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잠정치다.

생활가전 사업은 프리미엄과 볼륨존 제품을 함께 공략하고 구독, 온라인, B2B 비중을 확대했다. 전장 사업에서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의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늘었다. LG전자는 두 사업이 각각 B2C와 B2B 부문의 현금 창출원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TV를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올레드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신흥시장 매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보다 성장했다. webOS 플랫폼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갔고 TV 사업의 수익성은 전년 동기보다 개선됐다.

회사는 원가 구조 개선과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물류비, 재료비, 고정비 상승분을 상쇄했다고 밝혔다. 냉난방공조를 담당하는 ES사업본부는 해외 판매를 늘리는 한편 신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시장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잠정 실적에는 사업본부별 세부 손익이 담기지 않은 만큼 가전·전장·TV·냉난방공조 부문의 구체적인 수익 구조는 확정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고수익 사업 육성, B2B·플랫폼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4분기에는 환율과 물류비, 재료비 변화와 함께 주력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는지가 실적 흐름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

3분기 누적 실적은 LG전자의 분기별 수익 구조가 전년보다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누적 매출은 70조원을, 영업이익은 4조원을 각각 넘어섰다. 회사는 주력 사업에서 확보한 수익을 냉난방공조와 로봇 등 성장 사업 투자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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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8270억원, 영업이익 7818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13.5% 증가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수익성을 지탱했고 기업간거래와 글로벌 사우스 지역의 성장도 매출 확대에 힘을 보탰다.</p>
<p><br /></p>
<p>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71조3807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4조346억원으로 집계됐다.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2%, 영업이익은 55.9% 늘었다. 이번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잠정치다.</p>
<p><br /></p>
<p>생활가전 사업은 프리미엄과 볼륨존 제품을 함께 공략하고 구독, 온라인, B2B 비중을 확대했다. 전장 사업에서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의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늘었다. LG전자는 두 사업이 각각 B2C와 B2B 부문의 현금 창출원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TV를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올레드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신흥시장 매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보다 성장했다. webOS 플랫폼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갔고 TV 사업의 수익성은 전년 동기보다 개선됐다.</p>
<p><br /></p>
<p>회사는 원가 구조 개선과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물류비, 재료비, 고정비 상승분을 상쇄했다고 밝혔다. 냉난방공조를 담당하는 ES사업본부는 해외 판매를 늘리는 한편 신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p>
<p><br /></p>
<p>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시장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잠정 실적에는 사업본부별 세부 손익이 담기지 않은 만큼 가전·전장·TV·냉난방공조 부문의 구체적인 수익 구조는 확정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br /></p>
<p>LG전자는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고수익 사업 육성, B2B·플랫폼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4분기에는 환율과 물류비, 재료비 변화와 함께 주력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는지가 실적 흐름을 가를 변수로 꼽힌다.</p>
<p><br /></p>
<p>3분기 누적 실적은 LG전자의 분기별 수익 구조가 전년보다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누적 매출은 70조원을, 영업이익은 4조원을 각각 넘어섰다. 회사는 주력 사업에서 확보한 수익을 냉난방공조와 로봇 등 성장 사업 투자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1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3</guid>
		<title><![CDATA[당근 예약금 기능 도입…예약 노쇼·당일 취소 부담 낮춘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예약을 확정해 놓고 나타나지 않는 고객 때문에 빈 시간을 감수했던 당근 비즈프로필 사업자가 예약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당근은 노쇼와 갑작스러운 취소 부담을 덜기 위해 10월 7일 예약금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당근 예약을 통해 방문 일정을 받을 수 있었다면, 새 기능을 사용하면 예약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고객에게 예약금을 먼저 받을 수 있다. 예약을 위해 시간과 인력을 확보한 뒤 고객이 오지 않거나 갑자기 취소했을 때 사업자가 부담하던 손실을 줄이려는 취지다.

사업자가 예약금과 취소·환불 규정을 설정하면 고객은 예약할 때 정해진 예약금을 먼저 결제한다. 이후 고객이 예약을 취소할 경우에는 취소한 시점에 따라 사업자가 미리 설정한 기준대로 예약금을 환불받는다. 결제와 환불 조건이 하나의 예약 과정 안에서 연결되는 방식이다.

기능 적용 대상은 당근 예약을 사용하는 사업자다. 모든 비즈프로필에 예약금이 자동 부과되는 방식이 아니라 예약 기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직접 설정해 사용하는 구조다.

설정 경로는 '비즈프로필 관리 &gt; 예약 &gt; 예약금 설정'이다. 해당 메뉴에서 받을 예약금과 취소 시 적용할 환불 규정을 정할 수 있다. 사업자가 이 메뉴에서 기능을 설정한 뒤부터 고객의 예약 과정에 예약금 결제가 반영된다.

당근은 이번 기능을 예약 노쇼와 갑작스러운 취소에 따른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개선으로 설명했다. 사업자는 비즈프로필 관리 화면에서 예약금과 취소 시점별 환불 규정을 설정한다.

기능은 10월 7일 배포됐으며 당근 예약을 사용 중인 사업자가 대상이다. 모든 비즈프로필에 자동 적용되는 기능은 아니며,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가 직접 사용 여부를 정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08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예약을 확정해 놓고 나타나지 않는 고객 때문에 빈 시간을 감수했던 당근 비즈프로필 사업자가 예약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당근은 노쇼와 갑작스러운 취소 부담을 덜기 위해 10월 7일 예약금 기능을 도입했다.</p>
<p><br /></p>
<p>기존에는 당근 예약을 통해 방문 일정을 받을 수 있었다면, 새 기능을 사용하면 예약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고객에게 예약금을 먼저 받을 수 있다. 예약을 위해 시간과 인력을 확보한 뒤 고객이 오지 않거나 갑자기 취소했을 때 사업자가 부담하던 손실을 줄이려는 취지다.</p>
<p><br /></p>
<p>사업자가 예약금과 취소·환불 규정을 설정하면 고객은 예약할 때 정해진 예약금을 먼저 결제한다. 이후 고객이 예약을 취소할 경우에는 취소한 시점에 따라 사업자가 미리 설정한 기준대로 예약금을 환불받는다. 결제와 환불 조건이 하나의 예약 과정 안에서 연결되는 방식이다.</p>
<p><br /></p>
<p>기능 적용 대상은 당근 예약을 사용하는 사업자다. 모든 비즈프로필에 예약금이 자동 부과되는 방식이 아니라 예약 기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직접 설정해 사용하는 구조다.</p>
<p><br /></p>
<p>설정 경로는 '비즈프로필 관리 &gt; 예약 &gt; 예약금 설정'이다. 해당 메뉴에서 받을 예약금과 취소 시 적용할 환불 규정을 정할 수 있다. 사업자가 이 메뉴에서 기능을 설정한 뒤부터 고객의 예약 과정에 예약금 결제가 반영된다.</p>
<p><br /></p>
<p>당근은 이번 기능을 예약 노쇼와 갑작스러운 취소에 따른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개선으로 설명했다. 사업자는 비즈프로필 관리 화면에서 예약금과 취소 시점별 환불 규정을 설정한다.</p>
<p><br /></p>
<p>기능은 10월 7일 배포됐으며 당근 예약을 사용 중인 사업자가 대상이다. 모든 비즈프로필에 자동 적용되는 기능은 아니며,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가 직접 사용 여부를 정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2</guid>
		<title><![CDATA[카카오 참여형 광고,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PC 지면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가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PC 화면에도 등장한다. Windows와 Mac이 모두 대상이어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의 접점이 PC 이용 환경까지 넓어진다.

참여형 광고는 카카오 비즈보드 집행 과정에서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형태의 광고다. 지금까지의 노출 범위에 카카오톡 PC 지면이 더해지면서, 해당 상품을 운영하는 광고는 모바일뿐 아니라 PC 카카오톡 이용 화면에도 표시될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카카오톡 PC 버전의 카카오 비즈보드 노출 지면 확대에 따른 후속 적용이다. 참여형 광고에 별도의 새 상품을 추가하는 내용이 아니라 카카오 비즈보드를 통해 참여형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지면을 Windows와 Mac으로 넓히는 내용이다.

카카오는 11월 3일 적용을 앞두고 광고 집행 일정과 예산 운영에 변경 사항을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적용 뒤 실제 노출은 카카오모먼트의 지면과 노출 조건에 따라 이뤄진다.

확대되는 지면의 위치와 노출 조건, 소재 규격은 카카오톡 PC 비즈보드 운영 기준을 따른다. 참여형 광고 공지는 변경 범위와 적용일을 제시하고 세부 규격은 비즈보드 광고 업데이트 안내에 연결했다.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방법과 관련 자료는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에서 제공한다. 추가 문의는 담당 대행사나 문의게시판,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05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가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PC 화면에도 등장한다. Windows와 Mac이 모두 대상이어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의 접점이 PC 이용 환경까지 넓어진다.</p>
<p><br /></p>
<p>참여형 광고는 카카오 비즈보드 집행 과정에서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형태의 광고다. 지금까지의 노출 범위에 카카오톡 PC 지면이 더해지면서, 해당 상품을 운영하는 광고는 모바일뿐 아니라 PC 카카오톡 이용 화면에도 표시될 수 있게 된다.</p>
<p><br /></p>
<p>이번 조치는 카카오톡 PC 버전의 카카오 비즈보드 노출 지면 확대에 따른 후속 적용이다. 참여형 광고에 별도의 새 상품을 추가하는 내용이 아니라 카카오 비즈보드를 통해 참여형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지면을 Windows와 Mac으로 넓히는 내용이다.</p>
<p><br /></p>
<p>카카오는 11월 3일 적용을 앞두고 광고 집행 일정과 예산 운영에 변경 사항을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적용 뒤 실제 노출은 카카오모먼트의 지면과 노출 조건에 따라 이뤄진다.</p>
<p><br /></p>
<p>확대되는 지면의 위치와 노출 조건, 소재 규격은 카카오톡 PC 비즈보드 운영 기준을 따른다. 참여형 광고 공지는 변경 범위와 적용일을 제시하고 세부 규격은 비즈보드 광고 업데이트 안내에 연결했다.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 운영 방법과 관련 자료는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에서 제공한다. 추가 문의는 담당 대행사나 문의게시판,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1</guid>
		<title><![CDATA[네이버 주류 광고 경고문구 기준 변경…11월 9일 시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검색광고
   
   

네이버 주류 광고의 경고문구가 11월 9일부터 달라진다. 새 기준은 이날 이후 네이버에 노출되는 모든 주류 광고에 적용돼, 이미 등록한 소재도 남은 집행 일정에 따라 수정이 필요하다.

이번 변경은 국민건강증진법 제8조 제4항과 제8조의2 제2항 제4호에 따른 것이다. 주류 광고에는 과다한 음주의 건강상 위험, 음주운전 위험, 임신 중 음주 위험에 관한 경고 내용을 표시해야 한다. 관련 시행규칙과 고시 개정으로 음주운전 위험에 관한 구체적인 문구가 정해졌다.

추가되는 내용은 '음주운전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다. 기존 건강상 위험과 임신 중 음주 위험 문구는 유지하고 음주운전 관련 내용을 함께 추가해야 한다.

경고문구에는 건강상 위험, 음주운전 위험, 임신 중 음주 위험 등 세 가지 내용이 모두 함께 노출돼야 한다. 한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 내용을 한 문구 안에 포함하는 구조다. 네이버는 발암 위험, 청소년의 성장·뇌 발달 저해, 뇌졸중·기억력 손상 등 기존 경고 내용에 음주운전과 임신 중 음주 위험을 결합한 예시 세 가지를 공지에 제시했다.

기준은 광고 등록일이 아니라 실제 노출일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11월 9일 전에 등록한 광고라도 시행일 이후 계속 노출하려면 변경된 경고문구를 반영해야 한다. 기존 주류 광고는 시행일 전까지 문구를 수정한 뒤 다시 검수를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신규 광고만 준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집행 중이거나 11월 9일 이후까지 집행할 예정인 소재도 확인 대상이 된다. 기존 광고를 계속 노출하려는 광고주는 변경 문구를 반영하고 재검수까지 마쳐야 한다.

경고문구 표기 의무는 광고주에게 있다. 네이버는 기한 안에 수정하지 않아 발생하는 법령 위반 등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변경 내용을 반영하지 않은 광고는 노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03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검색광고</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주류 광고의 경고문구가 11월 9일부터 달라진다. 새 기준은 이날 이후 네이버에 노출되는 모든 주류 광고에 적용돼, 이미 등록한 소재도 남은 집행 일정에 따라 수정이 필요하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국민건강증진법 제8조 제4항과 제8조의2 제2항 제4호에 따른 것이다. 주류 광고에는 과다한 음주의 건강상 위험, 음주운전 위험, 임신 중 음주 위험에 관한 경고 내용을 표시해야 한다. 관련 시행규칙과 고시 개정으로 음주운전 위험에 관한 구체적인 문구가 정해졌다.</p>
<p><br /></p>
<p>추가되는 내용은 '음주운전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다. 기존 건강상 위험과 임신 중 음주 위험 문구는 유지하고 음주운전 관련 내용을 함께 추가해야 한다.</p>
<p><br /></p>
<p>경고문구에는 건강상 위험, 음주운전 위험, 임신 중 음주 위험 등 세 가지 내용이 모두 함께 노출돼야 한다. 한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 내용을 한 문구 안에 포함하는 구조다. 네이버는 발암 위험, 청소년의 성장·뇌 발달 저해, 뇌졸중·기억력 손상 등 기존 경고 내용에 음주운전과 임신 중 음주 위험을 결합한 예시 세 가지를 공지에 제시했다.</p>
<p><br /></p>
<p>기준은 광고 등록일이 아니라 실제 노출일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11월 9일 전에 등록한 광고라도 시행일 이후 계속 노출하려면 변경된 경고문구를 반영해야 한다. 기존 주류 광고는 시행일 전까지 문구를 수정한 뒤 다시 검수를 받아야 한다.</p>
<p><br /></p>
<p>이에 따라 신규 광고만 준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집행 중이거나 11월 9일 이후까지 집행할 예정인 소재도 확인 대상이 된다. 기존 광고를 계속 노출하려는 광고주는 변경 문구를 반영하고 재검수까지 마쳐야 한다.</p>
<p><br /></p>
<p>경고문구 표기 의무는 광고주에게 있다. 네이버는 기한 안에 수정하지 않아 발생하는 법령 위반 등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변경 내용을 반영하지 않은 광고는 노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4210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4:0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0</guid>
		<title><![CDATA[문경 가은아자개 장터축제, 상점 영수증을 체험권으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문경시
   
   

문경 가은아자개 장터축제가 지역 상점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을 행사 체험권으로 바꾸는 소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방문을 장터와 인근 점포의 실제 구매로 이어가려는 방식이다.

방문객은 행사에서 정한 조건에 맞는 상점 영수증을 제시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단순 할인보다 구매 이후의 경험을 제공해 행사장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수증 연계 방식은 지역 점포가 축제 프로그램 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영 효과를 높이려면 인정 점포와 구매 금액, 교환 장소, 사용 가능 시간을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축제는 장터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활용한 공연·체험을 함께 구성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시장 안을 이동하도록 프로그램을 분산하면 특정 무대 주변에만 소비가 집중되는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영수증 인정 기준과 체험권 수량은 행사 운영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방문객은 문경시와 주최 측이 공개하는 최종 일정과 참여 점포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영수증을 체험권으로 바꾸는 방식은 축제 예산을 방문객 혜택으로 쓰면서 소비가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는 장치다. 참여 상점이 고르게 노출되도록 업종과 위치별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영 결과는 교환된 영수증 수뿐 아니라 구매 점포 분포와 체험 참여율로 살펴볼 수 있다. 상인은 행사 기간의 재고와 결제 안내를 준비하고, 주최 측은 중복 사용과 개인정보 노출을 막는 확인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9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문경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문경 가은아자개 장터축제가 지역 상점에서 발급받은 영수증을 행사 체험권으로 바꾸는 소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방문을 장터와 인근 점포의 실제 구매로 이어가려는 방식이다.</p>
<p><br /></p>
<p>방문객은 행사에서 정한 조건에 맞는 상점 영수증을 제시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단순 할인보다 구매 이후의 경험을 제공해 행사장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영수증 연계 방식은 지역 점포가 축제 프로그램 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영 효과를 높이려면 인정 점포와 구매 금액, 교환 장소, 사용 가능 시간을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p>
<p><br /></p>
<p>축제는 장터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활용한 공연·체험을 함께 구성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시장 안을 이동하도록 프로그램을 분산하면 특정 무대 주변에만 소비가 집중되는 문제도 줄일 수 있다.</p>
<p><br /></p>
<p>영수증 인정 기준과 체험권 수량은 행사 운영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방문객은 문경시와 주최 측이 공개하는 최종 일정과 참여 점포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p>
<p><br /></p>
<p>영수증을 체험권으로 바꾸는 방식은 축제 예산을 방문객 혜택으로 쓰면서 소비가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는 장치다. 참여 상점이 고르게 노출되도록 업종과 위치별 안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p>
<p><br /></p>
<p>운영 결과는 교환된 영수증 수뿐 아니라 구매 점포 분포와 체험 참여율로 살펴볼 수 있다. 상인은 행사 기간의 재고와 결제 안내를 준비하고, 주최 측은 중복 사용과 개인정보 노출을 막는 확인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9</guid>
		<title><![CDATA[용인 신갈오거리 거리축제 개최…도시재생 성과·상권 연결]]></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용인시
   
   

용인시가 신갈오거리 일대에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지역 가치를 공유하는 거리축제를 연다.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는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거리 방문을 늘리고 주변 상권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사다.

축제 공간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구역과 지역 상점이 이어지는 동선으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거리 프로그램을 둘러보면서 상권과 도시재생 거점 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도시재생 사업 소개가 포함된다. 행사는 사업 결과를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이 거리 안에서 머물며 지역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지역 상권 입장에서는 행사 당일 유입을 실제 매장 방문으로 연결하는 운영이 중요하다. 참여 점포 정보와 행사장 동선, 이용 혜택을 현장에서 분명히 안내해야 방문객의 이동이 특정 공간에만 머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세부 운영 시간과 교통 안내는 용인시와 행사 주최 측의 최종 공지가 기준이다. 야외 프로그램은 기상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 방문 전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도시재생 축제는 시설 조성 이후 실제 이용을 늘리는 운영 단계의 사업이다. 주민이 기획과 공연에 참여하면 지역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고, 상인은 방문객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상권 프로그램을 조정할 수 있다.

일회성 방문을 재방문으로 연결하려면 행사 뒤에도 이용할 수 있는 점포 지도와 공간 정보가 남아야 한다. 주최 측이 참여 점포와 프로그램 성과를 집계하면 다음 행사에서 시간대와 동선을 개선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7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용인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용인시가 신갈오거리 일대에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와 지역 가치를 공유하는 거리축제를 연다.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는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거리 방문을 늘리고 주변 상권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사다.</p>
<p><br /></p>
<p>축제 공간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구역과 지역 상점이 이어지는 동선으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거리 프로그램을 둘러보면서 상권과 도시재생 거점 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프로그램에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도시재생 사업 소개가 포함된다. 행사는 사업 결과를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이 거리 안에서 머물며 지역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설계됐다.</p>
<p><br /></p>
<p>지역 상권 입장에서는 행사 당일 유입을 실제 매장 방문으로 연결하는 운영이 중요하다. 참여 점포 정보와 행사장 동선, 이용 혜택을 현장에서 분명히 안내해야 방문객의 이동이 특정 공간에만 머무는 것을 줄일 수 있다.</p>
<p><br /></p>
<p>세부 운영 시간과 교통 안내는 용인시와 행사 주최 측의 최종 공지가 기준이다. 야외 프로그램은 기상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 방문 전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p>
<p><br /></p>
<p>도시재생 축제는 시설 조성 이후 실제 이용을 늘리는 운영 단계의 사업이다. 주민이 기획과 공연에 참여하면 지역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고, 상인은 방문객 반응을 바탕으로 향후 상권 프로그램을 조정할 수 있다.</p>
<p><br /></p>
<p>일회성 방문을 재방문으로 연결하려면 행사 뒤에도 이용할 수 있는 점포 지도와 공간 정보가 남아야 한다. 주최 측이 참여 점포와 프로그램 성과를 집계하면 다음 행사에서 시간대와 동선을 개선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8</guid>
		<title><![CDATA[현대차, 유럽 전동화 전략 확대…EV·EREV·수소 병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순수전기차를 중심으로 EREV와 수소전기차까지 포괄하는 전동화 전략을 확대한다. 단일 동력원에 집중하기보다 국가별 충전 인프라와 소비자 수요에 따라 제품 선택지를 넓히는 방식이다.

현대차는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와 전동화 차량 판매 비중 60%를 목표로 제시했다. 2030년까지 100종 이상의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투입하고 첫 EREV는 2027년 상반기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EREV는 주행을 전기모터가 담당하고 엔진이 배터리 충전을 보조하는 구조다. 장거리 이동과 충전 접근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실제 효율과 가격 경쟁력은 차종별 사양과 이용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유럽 시장에서는 배출 규제와 충전망 확대 속도가 국가마다 다르다. 현대차가 EV와 하이브리드, EREV, 수소를 함께 운용하려는 배경에는 이런 시장 차이에 대응하면서 전동화 판매를 늘리려는 판단이 있다.

회사는 배터리 성능과 충전 기술, 열폭주 방지 기술도 함께 강화할 방침이다. 다만 지역별 출시 차종과 판매 시점은 인증과 생산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 시장의 공식 발표가 최종 기준이 된다.

현대차의 멀티 전동화 전략은 규제 대응과 소비자 선택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접근이다. 충전망이 빠르게 확충된 지역에는 EV를, 장거리 이동 수요가 큰 지역에는 하이브리드와 EREV를 배치하는 식으로 제품 조합을 달리할 수 있다.

전동화 판매 비중 목표는 생산 능력과 배터리 조달, 보조금과 관세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투자자와 소비자는 장기 목표와 실제 출시 계획을 구분하고 분기별 판매 구성과 지역별 인증 일정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5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순수전기차를 중심으로 EREV와 수소전기차까지 포괄하는 전동화 전략을 확대한다. 단일 동력원에 집중하기보다 국가별 충전 인프라와 소비자 수요에 따라 제품 선택지를 넓히는 방식이다.</p>
<p><br /></p>
<p>현대차는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와 전동화 차량 판매 비중 60%를 목표로 제시했다. 2030년까지 100종 이상의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투입하고 첫 EREV는 2027년 상반기부터 출시할 계획이다.</p>
<p><br /></p>
<p>EREV는 주행을 전기모터가 담당하고 엔진이 배터리 충전을 보조하는 구조다. 장거리 이동과 충전 접근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실제 효율과 가격 경쟁력은 차종별 사양과 이용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유럽 시장에서는 배출 규제와 충전망 확대 속도가 국가마다 다르다. 현대차가 EV와 하이브리드, EREV, 수소를 함께 운용하려는 배경에는 이런 시장 차이에 대응하면서 전동화 판매를 늘리려는 판단이 있다.</p>
<p><br /></p>
<p>회사는 배터리 성능과 충전 기술, 열폭주 방지 기술도 함께 강화할 방침이다. 다만 지역별 출시 차종과 판매 시점은 인증과 생산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 시장의 공식 발표가 최종 기준이 된다.</p>
<p><br /></p>
<p>현대차의 멀티 전동화 전략은 규제 대응과 소비자 선택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접근이다. 충전망이 빠르게 확충된 지역에는 EV를, 장거리 이동 수요가 큰 지역에는 하이브리드와 EREV를 배치하는 식으로 제품 조합을 달리할 수 있다.</p>
<p><br /></p>
<p>전동화 판매 비중 목표는 생산 능력과 배터리 조달, 보조금과 관세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투자자와 소비자는 장기 목표와 실제 출시 계획을 구분하고 분기별 판매 구성과 지역별 인증 일정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7</guid>
		<title><![CDATA[대전시·한화, 신축 야구장 3천석 증축…2028년 완료 목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대전시
   
   

대전시와 한화가 신축 야구장의 관람석을 3천석 늘리는 시설 확장에 협력한다. 높은 관람 수요에 대응해 수용 규모를 키우고 경기장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양측은 증축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고 설계와 인허가, 공사 일정을 협의한다. 목표 시점은 2028년이며 실제 착공과 준공 일정은 세부 설계와 경기 운영 계획을 반영해 확정한다.

좌석 확대는 입장권 공급뿐 아니라 이동 동선과 안전, 편의시설 운영에도 영향을 준다. 기존 경기 일정을 유지하면서 공사를 진행하려면 관람객 출입 구역과 공사 구역을 나누는 운영안이 필요하다.

대전시는 지역의 야구 관람 수요와 경기장 주변 상권 효과를 함께 고려하고 있다. 관중 수용력이 커지면 경기일 유동 인구도 늘 수 있지만 교통과 주차, 대중교통 분산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

한화와 대전시는 세부 사업비와 역할 분담을 후속 절차에서 구체화할 예정이다. 증축 규모와 완료 목표는 협약 단계의 계획이며 최종 좌석 배치와 공사 방식은 설계 결과가 기준이 된다.

신축 경기장은 개장 이후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증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좌석 공급이 늘면 팬의 관람 기회가 확대되지만 시야와 통로 폭, 화장실·매점 수용력 등 부대시설이 함께 보완돼야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다.

지역 경제 효과는 경기 수와 관중 이동 동선에 따라 달라진다. 주변 상인은 경기 전후 영업시간과 행사 연계 상품을 조정할 수 있고, 지자체는 대중교통 증편과 보행 안전 대책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4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대전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대전시와 한화가 신축 야구장의 관람석을 3천석 늘리는 시설 확장에 협력한다. 높은 관람 수요에 대응해 수용 규모를 키우고 경기장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p>
<p><br /></p>
<p>양측은 증축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고 설계와 인허가, 공사 일정을 협의한다. 목표 시점은 2028년이며 실제 착공과 준공 일정은 세부 설계와 경기 운영 계획을 반영해 확정한다.</p>
<p><br /></p>
<p>좌석 확대는 입장권 공급뿐 아니라 이동 동선과 안전, 편의시설 운영에도 영향을 준다. 기존 경기 일정을 유지하면서 공사를 진행하려면 관람객 출입 구역과 공사 구역을 나누는 운영안이 필요하다.</p>
<p><br /></p>
<p>대전시는 지역의 야구 관람 수요와 경기장 주변 상권 효과를 함께 고려하고 있다. 관중 수용력이 커지면 경기일 유동 인구도 늘 수 있지만 교통과 주차, 대중교통 분산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p>
<p><br /></p>
<p>한화와 대전시는 세부 사업비와 역할 분담을 후속 절차에서 구체화할 예정이다. 증축 규모와 완료 목표는 협약 단계의 계획이며 최종 좌석 배치와 공사 방식은 설계 결과가 기준이 된다.</p>
<p><br /></p>
<p>신축 경기장은 개장 이후 높은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증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좌석 공급이 늘면 팬의 관람 기회가 확대되지만 시야와 통로 폭, 화장실·매점 수용력 등 부대시설이 함께 보완돼야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다.</p>
<p><br /></p>
<p>지역 경제 효과는 경기 수와 관중 이동 동선에 따라 달라진다. 주변 상인은 경기 전후 영업시간과 행사 연계 상품을 조정할 수 있고, 지자체는 대중교통 증편과 보행 안전 대책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6</guid>
		<title><![CDATA[SK텔레콤, 전장 데이터 분석 'AI 참모'로 국방 AX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전장 데이터를 분석해 지휘관의 판단을 지원하는 국방 특화 인공지능 개발에 나섰다. 통신과 센서에서 들어오는 여러 정보를 한데 묶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내용을 제시하는 이른바 'AI 참모'가 핵심이다.

국방 환경에서는 서로 다른 체계가 생성한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해석해야 한다. SK텔레콤은 AI가 대량의 데이터를 분류·요약하고 지휘관이 확인해야 할 변화를 우선 제시하는 방식으로 의사결정 지원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사업의 초점은 범용 생성형 AI를 그대로 적용하는 데 있지 않다. 보안 수준과 폐쇄망 운용, 군 용어와 작전 절차 등 국방 환경에 맞는 학습·검증 체계를 마련해야 실제 활용이 가능하다. 데이터 출처와 결과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도 중요하다.

SK텔레콤은 통신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국방 AX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방 분야는 신뢰성과 보안 검증 기간이 긴 만큼 기술 시연과 실제 체계 도입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AI 참모는 사람의 최종 판단을 대체하기보다 정보 처리 속도를 높이는 지원 체계로 제시됐다. 향후 성과는 제한된 환경에서의 정확도와 응답 속도, 기존 지휘통제체계와의 연동 수준으로 평가될 전망이다.

국방 AI는 공개 인터넷 환경의 서비스와 달리 데이터 반출 제한과 접근 권한 관리가 필수다. 모델이 제안한 결과를 사람이 검증할 수 있도록 원천 정보와 판단 과정을 추적하는 기능도 사업화 과정의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

통신사는 네트워크 운용과 보안 관제 경험을 AI 분석 체계와 결합할 수 있다. 다만 사업 확대가 곧바로 전력화나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실증, 보안성 검토, 조달 절차를 거쳐야 실제 적용 범위가 정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2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K텔레콤이 전장 데이터를 분석해 지휘관의 판단을 지원하는 국방 특화 인공지능 개발에 나섰다. 통신과 센서에서 들어오는 여러 정보를 한데 묶어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내용을 제시하는 이른바 'AI 참모'가 핵심이다.</p>
<p><br /></p>
<p>국방 환경에서는 서로 다른 체계가 생성한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해석해야 한다. SK텔레콤은 AI가 대량의 데이터를 분류·요약하고 지휘관이 확인해야 할 변화를 우선 제시하는 방식으로 의사결정 지원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p>
<p><br /></p>
<p>사업의 초점은 범용 생성형 AI를 그대로 적용하는 데 있지 않다. 보안 수준과 폐쇄망 운용, 군 용어와 작전 절차 등 국방 환경에 맞는 학습·검증 체계를 마련해야 실제 활용이 가능하다. 데이터 출처와 결과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도 중요하다.</p>
<p><br /></p>
<p>SK텔레콤은 통신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국방 AX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방 분야는 신뢰성과 보안 검증 기간이 긴 만큼 기술 시연과 실제 체계 도입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p>
<p><br /></p>
<p>AI 참모는 사람의 최종 판단을 대체하기보다 정보 처리 속도를 높이는 지원 체계로 제시됐다. 향후 성과는 제한된 환경에서의 정확도와 응답 속도, 기존 지휘통제체계와의 연동 수준으로 평가될 전망이다.</p>
<p><br /></p>
<p>국방 AI는 공개 인터넷 환경의 서비스와 달리 데이터 반출 제한과 접근 권한 관리가 필수다. 모델이 제안한 결과를 사람이 검증할 수 있도록 원천 정보와 판단 과정을 추적하는 기능도 사업화 과정의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p>
<p><br /></p>
<p>통신사는 네트워크 운용과 보안 관제 경험을 AI 분석 체계와 결합할 수 있다. 다만 사업 확대가 곧바로 전력화나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실증, 보안성 검토, 조달 절차를 거쳐야 실제 적용 범위가 정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5</guid>
		<title><![CDATA[카카오 친구그룹 생성·수정·삭제, 13일 밤 4시간 제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비즈니스가 데이터 이관 작업으로 10월 13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친구그룹 관리 기능 일부를 제한한다. 예정된 점검 시간은 총 4시간이며 작업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점검 중에는 친구그룹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그룹을 수정·삭제할 수 없다. 이미 생성한 친구그룹을 조회하는 기능은 계속 이용할 수 있어 저장된 그룹의 구성과 상태는 확인할 수 있다.

친구그룹은 메시지 발송 대상을 나눠 운영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점검 시간에 신규 캠페인을 준비하거나 대상 구성을 바꿔야 하는 운영자는 필요한 생성·수정 작업을 오후 8시 전에 마쳐야 한다.

기존 그룹 조회가 가능하더라도 대상 변경은 저장할 수 없으므로 당일 저녁 발송 일정이 있는 계정은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그룹 삭제 역시 제한 대상이어서 불필요한 그룹 정리도 점검 전 완료하는 편이 좋다.

이번 제한은 일시적인 데이터 이관에 따른 조치다. 카카오는 점검 종료 뒤 기능을 정상화할 예정이며 추가 문의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에서 받는다.

점검은 광고 계정의 친구그룹 기능에만 해당하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자체가 삭제되거나 메시지 수신 대상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조회 화면이 열려 있어도 편집 저장은 제한되므로 운영 권한을 가진 담당자 사이의 작업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

특히 여러 캠페인이 같은 그룹을 공유하는 계정은 한 그룹의 수정이 다른 발송 계획에 영향을 주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점검 직전 변경한 그룹은 저장 완료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예약 발송 대상은 별도 기록으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0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비즈니스가 데이터 이관 작업으로 10월 13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친구그룹 관리 기능 일부를 제한한다. 예정된 점검 시간은 총 4시간이며 작업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점검 중에는 친구그룹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그룹을 수정·삭제할 수 없다. 이미 생성한 친구그룹을 조회하는 기능은 계속 이용할 수 있어 저장된 그룹의 구성과 상태는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친구그룹은 메시지 발송 대상을 나눠 운영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점검 시간에 신규 캠페인을 준비하거나 대상 구성을 바꿔야 하는 운영자는 필요한 생성·수정 작업을 오후 8시 전에 마쳐야 한다.</p>
<p><br /></p>
<p>기존 그룹 조회가 가능하더라도 대상 변경은 저장할 수 없으므로 당일 저녁 발송 일정이 있는 계정은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그룹 삭제 역시 제한 대상이어서 불필요한 그룹 정리도 점검 전 완료하는 편이 좋다.</p>
<p><br /></p>
<p>이번 제한은 일시적인 데이터 이관에 따른 조치다. 카카오는 점검 종료 뒤 기능을 정상화할 예정이며 추가 문의는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에서 받는다.</p>
<p><br /></p>
<p>점검은 광고 계정의 친구그룹 기능에만 해당하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자체가 삭제되거나 메시지 수신 대상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조회 화면이 열려 있어도 편집 저장은 제한되므로 운영 권한을 가진 담당자 사이의 작업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p>
<p><br /></p>
<p>특히 여러 캠페인이 같은 그룹을 공유하는 계정은 한 그룹의 수정이 다른 발송 계획에 영향을 주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점검 직전 변경한 그룹은 저장 완료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예약 발송 대상은 별도 기록으로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4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4</guid>
		<title><![CDATA[당근 검색광고, 이미지 확대·쿠폰 다운로드 버튼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검색 결과 전체 탭 최상단에 노출되는 검색광고 화면을 10월 6일부터 개편했다. 웹사이트 소재와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가 대상이며 이미지 크기와 행동 유도 버튼 배치가 달라진다.

개편 화면에서는 소재 이미지가 기존보다 크게 표시된다. CTA 버튼 레이아웃도 조정되며 쿠폰이 포함된 비즈프로필 소재에는 쿠폰 다운로드 버튼이 노출된다. 검색 결과에서 이미지와 혜택 정보를 더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변화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는다. 검색광고는 클릭당비용 입찰가와 검색어·소재의 연관도, 품질 등을 종합한 순위에 따라 노출되며 특정 위치의 상시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

광고주는 UI 변경에 맞춰 확대됐을 때 이미지의 주요 대상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비즈프로필 쿠폰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에는 쿠폰명과 사용 조건, 유효기간이 연결 화면과 일치하는지도 점검 대상이다.

이번 변경은 노출 화면에 관한 것으로 기존 캠페인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다. 다만 화면에서 이미지와 CTA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만큼 적용 전후 클릭률과 쿠폰 반응을 구분해 비교하는 편이 실제 영향을 파악하는 데 유리하다.

검색 결과 화면은 이용자가 의도를 직접 입력한 직후 만나는 지면이다. 이미지가 커지고 쿠폰 버튼이 분리되면 소재의 첫인상과 혜택 인지가 달라질 수 있어 같은 입찰 조건에서도 클릭 반응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웹사이트 소재는 연결 페이지의 상품·서비스가 검색어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비즈프로필 소재는 홈이나 소식의 최신 정보가 유지되는지 살펴야 한다. 노출 순위 산정 요소는 유지되므로 화면 변화만으로 노출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37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검색 결과 전체 탭 최상단에 노출되는 검색광고 화면을 10월 6일부터 개편했다. 웹사이트 소재와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가 대상이며 이미지 크기와 행동 유도 버튼 배치가 달라진다.</p>
<p><br /></p>
<p>개편 화면에서는 소재 이미지가 기존보다 크게 표시된다. CTA 버튼 레이아웃도 조정되며 쿠폰이 포함된 비즈프로필 소재에는 쿠폰 다운로드 버튼이 노출된다. 검색 결과에서 이미지와 혜택 정보를 더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변화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는다. 검색광고는 클릭당비용 입찰가와 검색어·소재의 연관도, 품질 등을 종합한 순위에 따라 노출되며 특정 위치의 상시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p>
<p><br /></p>
<p>광고주는 UI 변경에 맞춰 확대됐을 때 이미지의 주요 대상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비즈프로필 쿠폰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에는 쿠폰명과 사용 조건, 유효기간이 연결 화면과 일치하는지도 점검 대상이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노출 화면에 관한 것으로 기존 캠페인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다. 다만 화면에서 이미지와 CTA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만큼 적용 전후 클릭률과 쿠폰 반응을 구분해 비교하는 편이 실제 영향을 파악하는 데 유리하다.</p>
<p><br /></p>
<p>검색 결과 화면은 이용자가 의도를 직접 입력한 직후 만나는 지면이다. 이미지가 커지고 쿠폰 버튼이 분리되면 소재의 첫인상과 혜택 인지가 달라질 수 있어 같은 입찰 조건에서도 클릭 반응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p>
<p><br /></p>
<p>웹사이트 소재는 연결 페이지의 상품·서비스가 검색어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비즈프로필 소재는 홈이나 소식의 최신 정보가 유지되는지 살펴야 한다. 노출 순위 산정 요소는 유지되므로 화면 변화만으로 노출이 보장되지는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3</guid>
		<title><![CDATA[당근 카탈로그 상품광고, '비슷한 물품' 영역 노출 실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중고거래 게시글 상세 화면의 '보고 있는 물품과 비슷한 물품' 영역에 카탈로그 상품광고를 노출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실험은 10월 6일부터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존 카탈로그 상품광고는 게시글 상세 화면 안의 광고 영역에 노출됐고 비슷한 물품 영역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이번 실험에서는 게시글과 연관성이 있는 카탈로그 상품을 비슷한 물품 목록에도 배치한다. 기존 광고 영역의 노출은 그대로 유지된다.

대상은 카탈로그 상품광고를 집행 중인 모든 광고주다. 광고주가 별도 설정을 하거나 소재를 다시 등록할 필요는 없다. 새 영역에서도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이용자가 보고 있는 게시글과 관련 있는 상품이 선택된다.

실험이 일부 이용자에게만 적용되는 만큼 같은 광고라도 모든 이용자 화면에서 새 지면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광고주는 지면 추가를 전체 노출 확대와 동일하게 보지 않고 카탈로그 성과 추이를 기존 기간과 나눠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당근은 이번 변경을 노출 실험으로 안내했다. 정식 적용 범위나 종료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운영자는 카탈로그의 상품명과 이미지, 연결 페이지가 실제 판매 정보와 일치하는지 점검하고 후속 공지를 기준으로 운영 범위를 판단해야 한다.

카탈로그 광고는 개별 상품 정보를 묶어 관리하고 이용 맥락에 맞는 상품을 자동으로 연결하는 상품형 광고다. 이번 실험은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를 넓히는 조치로, 입찰이나 상품 등록 구조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성과를 비교할 때는 전체 캠페인 수치만 보지 않고 상품별 클릭과 전환, 품절·가격 변경 반영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일부 이용자 대상 실험에서는 노출량이 갑자기 늘지 않을 수 있어 짧은 기간의 수치만으로 소재를 교체하는 판단은 주의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35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중고거래 게시글 상세 화면의 '보고 있는 물품과 비슷한 물품' 영역에 카탈로그 상품광고를 노출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실험은 10월 6일부터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기존 카탈로그 상품광고는 게시글 상세 화면 안의 광고 영역에 노출됐고 비슷한 물품 영역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이번 실험에서는 게시글과 연관성이 있는 카탈로그 상품을 비슷한 물품 목록에도 배치한다. 기존 광고 영역의 노출은 그대로 유지된다.</p>
<p><br /></p>
<p>대상은 카탈로그 상품광고를 집행 중인 모든 광고주다. 광고주가 별도 설정을 하거나 소재를 다시 등록할 필요는 없다. 새 영역에서도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이용자가 보고 있는 게시글과 관련 있는 상품이 선택된다.</p>
<p><br /></p>
<p>실험이 일부 이용자에게만 적용되는 만큼 같은 광고라도 모든 이용자 화면에서 새 지면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광고주는 지면 추가를 전체 노출 확대와 동일하게 보지 않고 카탈로그 성과 추이를 기존 기간과 나눠 살펴볼 필요가 있다.</p>
<p><br /></p>
<p>당근은 이번 변경을 노출 실험으로 안내했다. 정식 적용 범위나 종료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운영자는 카탈로그의 상품명과 이미지, 연결 페이지가 실제 판매 정보와 일치하는지 점검하고 후속 공지를 기준으로 운영 범위를 판단해야 한다.</p>
<p><br /></p>
<p>카탈로그 광고는 개별 상품 정보를 묶어 관리하고 이용 맥락에 맞는 상품을 자동으로 연결하는 상품형 광고다. 이번 실험은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를 넓히는 조치로, 입찰이나 상품 등록 구조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p>
<p><br /></p>
<p>성과를 비교할 때는 전체 캠페인 수치만 보지 않고 상품별 클릭과 전환, 품절·가격 변경 반영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일부 이용자 대상 실험에서는 노출량이 갑자기 늘지 않을 수 있어 짧은 기간의 수치만으로 소재를 교체하는 판단은 주의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3363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2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2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2</guid>
		<title><![CDATA[4대 과기원 수시 지원자 3만3349명…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KAIST
   
   

한국과학기술원 등 4개 과학기술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가 처음으로 3만 명을 넘어섰다. 종로학원 집계 결과 KAIST·GIST·DGIST·UNIST 지원자는 3만3,349명으로 전년 2만4,423명보다 8,926명 증가했다.

증가율은 36.5%로 현행 4대 과기원 체제가 자리 잡은 2016학년도 이후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2022학년도 1만3,315명과 비교하면 5년 만에 약 2.5배 규모로 확대됐다.

대학별 지원자 증가율은 DGIST가 48.9%로 가장 높았다. UNIST는 41.6%, GIST는 36.2%, KAIST는 20.1% 늘어 네 곳 모두 전년보다 지원자가 증가했다.

평균 경쟁률은 16.13대 1로 전년 14.14대 1보다 상승했다.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 1,727명에서 2027학년도 2,067명으로 340명 늘었다. 지원자 증가 폭이 더 커 경쟁률도 함께 올랐다.

과학기술원은 일반대학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일반대학 이공계와 의대에 지원한 수험생도 과기원에 추가 지원할 수 있어 복수 합격자의 최종 등록 이동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종로학원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첨단 분야 선호가 지원자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과기원 정원과 지원자가 동시에 늘어난 만큼 일반대 이공계와 지역 의대의 합격선, 추가합격 규모에도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4대 과기원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돼 일반대학과 다른 수시 지원 체계를 적용한다. 수험생은 일반대 수시 6회 지원과 별도로 과기원에 원서를 낼 수 있다. 대학별 전형 일정과 면접 방식, 중복 지원 가능 범위는 각 학교 모집요강에 제시된다.

지원자가 늘었다고 모든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같은 폭으로 오른 것은 아니다. 학교별 모집인원 변화와 전형 유형에 따라 경쟁률이 달라져 전체 평균과 개별 전형의 수치는 구분된다. 최종 등록 단계에서는 과기원과 일반대학 사이의 중복 합격 이동도 발생한다.

올해 모집인원 증가는 첨단 분야 인재 양성 확대와 맞물려 있다. 다만 지원자 증가 폭이 모집인원 증가 폭을 웃돌면서 평균 경쟁률은 상승했다. 정시와 추가합격까지 이어지는 입시 결과는 수시 최초 합격자의 등록 선택과 일반대 전형 일정이 마무리된 뒤 구체화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6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KAIST</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국과학기술원 등 4개 과학기술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가 처음으로 3만 명을 넘어섰다. 종로학원 집계 결과 KAIST·GIST·DGIST·UNIST 지원자는 3만3,349명으로 전년 2만4,423명보다 8,926명 증가했다.</p>
<p><br /></p>
<p>증가율은 36.5%로 현행 4대 과기원 체제가 자리 잡은 2016학년도 이후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2022학년도 1만3,315명과 비교하면 5년 만에 약 2.5배 규모로 확대됐다.</p>
<p><br /></p>
<p>대학별 지원자 증가율은 DGIST가 48.9%로 가장 높았다. UNIST는 41.6%, GIST는 36.2%, KAIST는 20.1% 늘어 네 곳 모두 전년보다 지원자가 증가했다.</p>
<p><br /></p>
<p>평균 경쟁률은 16.13대 1로 전년 14.14대 1보다 상승했다.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 1,727명에서 2027학년도 2,067명으로 340명 늘었다. 지원자 증가 폭이 더 커 경쟁률도 함께 올랐다.</p>
<p><br /></p>
<p>과학기술원은 일반대학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일반대학 이공계와 의대에 지원한 수험생도 과기원에 추가 지원할 수 있어 복수 합격자의 최종 등록 이동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p>
<p><br /></p>
<p>종로학원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첨단 분야 선호가 지원자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과기원 정원과 지원자가 동시에 늘어난 만큼 일반대 이공계와 지역 의대의 합격선, 추가합격 규모에도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br /></p>
<p>4대 과기원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돼 일반대학과 다른 수시 지원 체계를 적용한다. 수험생은 일반대 수시 6회 지원과 별도로 과기원에 원서를 낼 수 있다. 대학별 전형 일정과 면접 방식, 중복 지원 가능 범위는 각 학교 모집요강에 제시된다.</p>
<p><br /></p>
<p>지원자가 늘었다고 모든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같은 폭으로 오른 것은 아니다. 학교별 모집인원 변화와 전형 유형에 따라 경쟁률이 달라져 전체 평균과 개별 전형의 수치는 구분된다. 최종 등록 단계에서는 과기원과 일반대학 사이의 중복 합격 이동도 발생한다.</p>
<p><br /></p>
<p>올해 모집인원 증가는 첨단 분야 인재 양성 확대와 맞물려 있다. 다만 지원자 증가 폭이 모집인원 증가 폭을 웃돌면서 평균 경쟁률은 상승했다. 정시와 추가합격까지 이어지는 입시 결과는 수시 최초 합격자의 등록 선택과 일반대 전형 일정이 마무리된 뒤 구체화될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1</guid>
		<title><![CDATA[포항 해병대문화축제, 11월 14일 개막…제1사단 개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포항시
   
   

'2026 포항 해병대문화축제'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의 거리와 해병대 제1사단 일원에서 열린다. 포항시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포항시지회, 해병대 제1사단이 민·관·군 협력 행사로 준비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해병대 제1사단이 부대를 개방한다. 관람객은 부대 안에서 해병대 장비 전시를 보고 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평소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되는 공간을 행사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해병의 거리에는 먹거리 장터와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 밀리터리 퍼레이드와 해병대 시범공연, 민·관·군 화합행진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전투체력 체험도 마련된다.

방문객 편의시설로 가족 휴게 공간과 수유실을 운영한다. 교통약자를 위한 휠체어 대여 서비스도 제공해 부대와 거리 행사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편의시설 위치는 행사장 안내도에 표시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제1사단 개방 시간, 교통 통제 구간, 임시주차장 운영안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한다. 포항시는 누리집과 공식 SNS, 현수막을 통해 방문 동선과 교통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축제는 포항과 해병대가 함께해 온 역사와 지역 정체성을 시민·관광객에게 알리는 행사로 운영된다. 시는 해병의 거리 상권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결해 방문객이 행사장 주변에 머물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거리 행사와 부대 체험은 이틀간 이어진다.

주 행사장이 해병의 거리와 군부대 안으로 나뉘는 만큼 프로그램별 위치와 입장 가능 시간은 별도로 안내된다. 부대 개방 구역에서는 군 보안과 안전 관리에 따른 출입 절차가 적용될 수 있으며, 최종 안내는 포항시와 행사 주최 측이 공개하는 운영안이 기준이 된다.

퍼레이드와 화합행진은 지역 상권이 있는 거리 공간을 활용하고 장비 전시와 군 체험은 제1사단 개방 구역에서 진행하는 방식이다. 가족 휴게 공간과 수유실, 휠체어 대여는 장시간 머무는 방문객과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포항시는 행사 전까지 교통 통제와 주차, 셔틀 운행 여부를 포함한 세부 동선을 안내할 예정이다. 임시주차장 위치와 행사장 인근 정류장, 통제 시간도 최종 운영안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기상과 부대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4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포항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2026 포항 해병대문화축제'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의 거리와 해병대 제1사단 일원에서 열린다. 포항시와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포항시지회, 해병대 제1사단이 민·관·군 협력 행사로 준비한다.</p>
<p><br /></p>
<p>올해 축제에서는 해병대 제1사단이 부대를 개방한다. 관람객은 부대 안에서 해병대 장비 전시를 보고 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평소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되는 공간을 행사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p>
<p><br /></p>
<p>해병의 거리에는 먹거리 장터와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 밀리터리 퍼레이드와 해병대 시범공연, 민·관·군 화합행진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전투체력 체험도 마련된다.</p>
<p><br /></p>
<p>방문객 편의시설로 가족 휴게 공간과 수유실을 운영한다. 교통약자를 위한 휠체어 대여 서비스도 제공해 부대와 거리 행사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편의시설 위치는 행사장 안내도에 표시될 예정이다.</p>
<p><br /></p>
<p>세부 프로그램과 제1사단 개방 시간, 교통 통제 구간, 임시주차장 운영안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한다. 포항시는 누리집과 공식 SNS, 현수막을 통해 방문 동선과 교통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br /></p>
<p>축제는 포항과 해병대가 함께해 온 역사와 지역 정체성을 시민·관광객에게 알리는 행사로 운영된다. 시는 해병의 거리 상권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결해 방문객이 행사장 주변에 머물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거리 행사와 부대 체험은 이틀간 이어진다.</p>
<p><br /></p>
<p>주 행사장이 해병의 거리와 군부대 안으로 나뉘는 만큼 프로그램별 위치와 입장 가능 시간은 별도로 안내된다. 부대 개방 구역에서는 군 보안과 안전 관리에 따른 출입 절차가 적용될 수 있으며, 최종 안내는 포항시와 행사 주최 측이 공개하는 운영안이 기준이 된다.</p>
<p><br /></p>
<p>퍼레이드와 화합행진은 지역 상권이 있는 거리 공간을 활용하고 장비 전시와 군 체험은 제1사단 개방 구역에서 진행하는 방식이다. 가족 휴게 공간과 수유실, 휠체어 대여는 장시간 머무는 방문객과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p>
<p><br /></p>
<p>포항시는 행사 전까지 교통 통제와 주차, 셔틀 운행 여부를 포함한 세부 동선을 안내할 예정이다. 임시주차장 위치와 행사장 인근 정류장, 통제 시간도 최종 운영안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기상과 부대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0</guid>
		<title><![CDATA[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개막…AI·로봇 미래도시 체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서울AI재단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주최하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이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는 8일까지 A·B홀에서 AI와 로봇, 모빌리티,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의 미래 도시 생활을 소개한다.

올해 주제는 'AI로 설계하는 삶'이다. 전시장에는 도시 생활에 적용되는 스마트 기술과 시민 체험형 서비스가 배치되고 서울AI로봇쇼와 스마트도시 혁신기술 전시, AI 모빌리티·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내외 도시와 기업, 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컨퍼런스와 포럼도 열린다. 참가 기관은 도시 문제 해결 사례와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공유한다. 기업은 보유 솔루션을 도시 관계자에게 소개한다.

비즈니스 프로그램에는 도시와 혁신기업을 연결하는 상담과 IR 피칭이 포함된다. 도시 관계자는 지역 현안에 적용할 기술을 살펴보고 기업은 해외 도시와 실증·판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상담은 전시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 기간 제4회 서울 스마트도시상 시상식도 진행된다. 기술과 정책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분야별로 선정하고 국제 스마트시티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관람 시간은 6일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 세부 일정은 스마트라이프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전시는 시민이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과 도시·기업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 공간을 함께 운영한다. AI 로봇과 이동 기술, 건강관리 서비스를 생활 장면에 맞춰 살펴보는 한편 도시 행정에 적용된 데이터 기반 서비스와 공공 혁신 사례도 소개한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단순 제품 전시보다 도시 문제 해결과 기술 실증의 연결에 초점을 둔다. 참가 도시가 해결 과제를 제시하고 기업이 보유 기술을 설명하는 상담을 통해 실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해외 도시 관계자와 국내 기업이 만나는 프로그램도 행사 기간 진행된다.

서울 스마트도시상은 사람 중심과 기술 혁신, 리더십 등 스마트도시 발전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상식과 국제 세션을 전시 일정에 함께 배치해 도시 정책과 기업 기술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도록 했다. 사전 등록과 세부 세션 신청 여부는 프로그램별로 안내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2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울AI재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주최하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이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는 8일까지 A·B홀에서 AI와 로봇, 모빌리티,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의 미래 도시 생활을 소개한다.</p>
<p><br /></p>
<p>올해 주제는 'AI로 설계하는 삶'이다. 전시장에는 도시 생활에 적용되는 스마트 기술과 시민 체험형 서비스가 배치되고 서울AI로봇쇼와 스마트도시 혁신기술 전시, AI 모빌리티·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br /></p>
<p>국내외 도시와 기업, 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컨퍼런스와 포럼도 열린다. 참가 기관은 도시 문제 해결 사례와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공유한다. 기업은 보유 솔루션을 도시 관계자에게 소개한다.</p>
<p><br /></p>
<p>비즈니스 프로그램에는 도시와 혁신기업을 연결하는 상담과 IR 피칭이 포함된다. 도시 관계자는 지역 현안에 적용할 기술을 살펴보고 기업은 해외 도시와 실증·판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상담은 전시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된다.</p>
<p><br /></p>
<p>행사 기간 제4회 서울 스마트도시상 시상식도 진행된다. 기술과 정책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분야별로 선정하고 국제 스마트시티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p>
<p><br /></p>
<p>관람 시간은 6일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 세부 일정은 스마트라이프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p>
<p><br /></p>
<p>전시는 시민이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과 도시·기업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 공간을 함께 운영한다. AI 로봇과 이동 기술, 건강관리 서비스를 생활 장면에 맞춰 살펴보는 한편 도시 행정에 적용된 데이터 기반 서비스와 공공 혁신 사례도 소개한다.</p>
<p><br /></p>
<p>스마트라이프위크는 단순 제품 전시보다 도시 문제 해결과 기술 실증의 연결에 초점을 둔다. 참가 도시가 해결 과제를 제시하고 기업이 보유 기술을 설명하는 상담을 통해 실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해외 도시 관계자와 국내 기업이 만나는 프로그램도 행사 기간 진행된다.</p>
<p><br /></p>
<p>서울 스마트도시상은 사람 중심과 기술 혁신, 리더십 등 스마트도시 발전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상식과 국제 세션을 전시 일정에 함께 배치해 도시 정책과 기업 기술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도록 했다. 사전 등록과 세부 세션 신청 여부는 프로그램별로 안내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9</guid>
		<title><![CDATA[AI Festa 2026, 코엑스서 개막…350개사 500부스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AI Festa 조직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주간 공식 행사인 'AI Festa 26'이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8일까지 코엑스 3층 C홀과 주변 공간에서 열리며 AI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와 기업 솔루션을 소개한다.

올해 행사는 약 350개 기업이 500개 부스를 운영하고 참관객 약 6만 명을 목표로 한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AI페스타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국가AI전략위원회와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기관이 후원한다.

전시 분야는 AI 코어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보안, 국방 AI, AI 반도체로 구성됐다. 기업은 생성형 AI와 산업별 솔루션, 로봇·자율 시스템, 연산 인프라를 실제 서비스와 제품 형태로 선보인다.

행사는 기술 전시와 함께 AI 핵심 리더의 발표와 비즈니스 적용 사례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소프트웨어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접점을 제공한다. 개발자와 기업 실무자는 분야별 기술 흐름을 비교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6일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장 위치는 코엑스 C홀이다.

행사 공식 전시 품목에는 AI 솔루션과 인프라, 반도체, 피지컬 AI를 포함한 AI 융합 산업이 포함된다. 조직위원회는 전시와 세션을 연계해 기술 공급기업과 도입 기업이 사업 협력 기회를 찾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현장 프로그램은 공식 일정표에 따라 진행된다.

에이전틱 AI 분야에서는 여러 도구를 연결해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을,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로봇과 자율 시스템처럼 현실 공간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다룬다. AI 보안과 국방 AI, 반도체 전시는 모델 개발뿐 아니라 데이터 보호와 연산 기반까지 산업 생태계를 나눠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관객은 무료 등록 뒤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기업 관계자는 전시 부스와 발표 프로그램을 함께 확인해 제품의 실제 적용 사례와 도입 조건을 비교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은 폐장 시간이 한 시간 빠르며 날짜별 운영 시간은 공식 일정에서 확인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0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AI Festa 조직위원회</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주간 공식 행사인 'AI Festa 26'이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8일까지 코엑스 3층 C홀과 주변 공간에서 열리며 AI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와 기업 솔루션을 소개한다.</p>
<p><br /></p>
<p>올해 행사는 약 350개 기업이 500개 부스를 운영하고 참관객 약 6만 명을 목표로 한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AI페스타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국가AI전략위원회와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기관이 후원한다.</p>
<p><br /></p>
<p>전시 분야는 AI 코어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보안, 국방 AI, AI 반도체로 구성됐다. 기업은 생성형 AI와 산업별 솔루션, 로봇·자율 시스템, 연산 인프라를 실제 서비스와 제품 형태로 선보인다.</p>
<p><br /></p>
<p>행사는 기술 전시와 함께 AI 핵심 리더의 발표와 비즈니스 적용 사례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소프트웨어 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국내외 판로 접점을 제공한다. 개발자와 기업 실무자는 분야별 기술 흐름을 비교할 수 있다.</p>
<p><br /></p>
<p>관람 시간은 6일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장 위치는 코엑스 C홀이다.</p>
<p><br /></p>
<p>행사 공식 전시 품목에는 AI 솔루션과 인프라, 반도체, 피지컬 AI를 포함한 AI 융합 산업이 포함된다. 조직위원회는 전시와 세션을 연계해 기술 공급기업과 도입 기업이 사업 협력 기회를 찾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현장 프로그램은 공식 일정표에 따라 진행된다.</p>
<p><br /></p>
<p>에이전틱 AI 분야에서는 여러 도구를 연결해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술을,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로봇과 자율 시스템처럼 현실 공간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다룬다. AI 보안과 국방 AI, 반도체 전시는 모델 개발뿐 아니라 데이터 보호와 연산 기반까지 산업 생태계를 나눠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참관객은 무료 등록 뒤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기업 관계자는 전시 부스와 발표 프로그램을 함께 확인해 제품의 실제 적용 사례와 도입 조건을 비교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은 폐장 시간이 한 시간 빠르며 날짜별 운영 시간은 공식 일정에서 확인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8</guid>
		<title><![CDATA[LG전자, 북미 AI 데이터센터에 5GW 냉각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컨트롤콘셉트와 총 5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국법인을 통해 고효율 칠러 등 열관리 장비를 북미 데이터센터에 순차 공급한다.

에어컨트롤콘셉트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구축, 공공 조달, 사후 서비스를 맡는 기업이다. 데이터센터 전문 자회사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올해 226GW에서 내년 334GW로 108GW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가 계약한 5GW는 이 증가분의 약 5%에 해당한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액체냉각의 핵심 설비인 냉각수분배장치(CDU) 등으로 공급 품목을 넓히는 방안도 협의한다. LG전자는 칠러와 CDU, 서버 칩의 열을 직접 식히는 콜드플레이트를 묶은 '칩 투 칠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주액은 올해 상반기 6,00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연말 누적 수주액이 수조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말로 잡았던 칠러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시점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북미에서는 지난해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의 공급과 설치가 올해 본격화됐다. LG전자는 중동과 인도네시아에서도 냉각설비 계약을 확보했으며 이번 장기계약으로 프로젝트별 입찰과 별개인 안정적인 북미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AI 서버는 연산 밀도가 높아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열을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고 있다. 칠러는 데이터센터 전체의 냉수를 만들고 CDU는 서버 쪽 냉각 회로에 필요한 온도와 유량을 조절한다. LG전자가 두 설비를 함께 공급하려는 이유도 데이터센터 열관리 전 구간을 하나의 사업으로 묶기 위해서다.

장기 공급계약은 특정 데이터센터 한 곳에 일괄 납품하는 방식과 다르다. 에어컨트롤콘셉트가 추진하는 북미 프로젝트에 필요한 설비를 순차 공급하는 구조다. 실제 매출 인식 시점과 품목별 공급 규모는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라 달라지며 양사는 후속 장비의 적용 범위를 협의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8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컨트롤콘셉트와 총 5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국법인을 통해 고효율 칠러 등 열관리 장비를 북미 데이터센터에 순차 공급한다.</p>
<p><br /></p>
<p>에어컨트롤콘셉트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구축, 공공 조달, 사후 서비스를 맡는 기업이다. 데이터센터 전문 자회사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p>
<p><br /></p>
<p>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올해 226GW에서 내년 334GW로 108GW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가 계약한 5GW는 이 증가분의 약 5%에 해당한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p>
<p><br /></p>
<p>양사는 액체냉각의 핵심 설비인 냉각수분배장치(CDU) 등으로 공급 품목을 넓히는 방안도 협의한다. LG전자는 칠러와 CDU, 서버 칩의 열을 직접 식히는 콜드플레이트를 묶은 '칩 투 칠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p>
<p><br /></p>
<p>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주액은 올해 상반기 6,00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연말 누적 수주액이 수조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말로 잡았던 칠러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시점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북미에서는 지난해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의 공급과 설치가 올해 본격화됐다. LG전자는 중동과 인도네시아에서도 냉각설비 계약을 확보했으며 이번 장기계약으로 프로젝트별 입찰과 별개인 안정적인 북미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AI 서버는 연산 밀도가 높아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열을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고 있다. 칠러는 데이터센터 전체의 냉수를 만들고 CDU는 서버 쪽 냉각 회로에 필요한 온도와 유량을 조절한다. LG전자가 두 설비를 함께 공급하려는 이유도 데이터센터 열관리 전 구간을 하나의 사업으로 묶기 위해서다.</p>
<p><br /></p>
<p>장기 공급계약은 특정 데이터센터 한 곳에 일괄 납품하는 방식과 다르다. 에어컨트롤콘셉트가 추진하는 북미 프로젝트에 필요한 설비를 순차 공급하는 구조다. 실제 매출 인식 시점과 품목별 공급 규모는 프로젝트 진행 일정에 따라 달라지며 양사는 후속 장비의 적용 범위를 협의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7</guid>
		<title><![CDATA[구글 제미나이 무료 계정, 9일부터 Flash-Lite만 제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
   
   

구글이 10월 9일부터 제미나이 앱의 요금제별 모델 접근 범위를 조정한다. 무료 개인 계정은 경량 모델인 Flash-Lite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일부 접근하던 Flash와 Pro 모델은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가형 유료 상품인 Google AI Plus 이용자는 Flash-Lite와 Flash를 계속 이용하지만 Pro 모델에는 접근할 수 없게 된다. Plus 가입자의 실제 적용 시점은 계정별 이메일로 안내된다. 국내 AI Plus 이용료는 월 7,500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복잡한 추론과 코딩, 수학, 긴 문서 분석에 쓰이는 Pro 모델은 Google AI Pro와 Ultra 가입자에게 제공된다. AI Pro 이용자는 Pro 모델과 함께 고난도 추론 기능인 Deep Think, Deep Research 확대 사용량 등을 이용한다.

이번 조정은 사용 횟수만 나누던 기존 운영에서 요금제에 따라 선택 가능한 모델 자체를 구분하는 변화다. 무료 이용자는 요약과 일상 질의에 초점을 맞춘 Flash-Lite를 사용하고 상위 모델이 필요한 이용자는 Pro 이상 상품을 선택하게 된다.

AI Pro와 Ultra의 모델 접근 범위는 유지된다. 구글은 정책 변경의 기술적 배경을 별도로 밝히지 않았으며, 무료 계정은 9일부터 일괄 적용하고 Plus 계정은 개별 전환 일정을 통지한다.

제미나이는 검색과 지메일, 문서, 드라이브 등 구글 서비스와 연결돼 있다. 업무에서 Pro 모델을 사용해 온 무료·Plus 이용자는 적용 이후 모델 선택 화면과 계정별 안내 메일에서 바뀐 접근 범위를 확인하게 된다. 기존 대화 기록은 계정에 유지된다.

무료 계정에 남는 Flash-Lite는 응답 속도와 비용 효율을 중심으로 설계된 경량 모델이다. 일상적인 질문과 짧은 요약에는 사용할 수 있지만, 복잡한 추론이나 대규모 문서 처리처럼 상위 모델을 전제로 만든 업무 흐름은 같은 조건으로 유지하기 어렵다.

기업과 실무자는 자동화 도구나 사내 안내서가 특정 모델명을 전제로 하는지도 살펴야 한다. 계정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달라지면 동일한 프롬프트의 결과와 처리 범위가 바뀔 수 있다. 구글이 안내한 적용일은 무료 계정과 Plus 계정이 다르므로 실제 계정의 전환 안내가 최종 기준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6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구글이 10월 9일부터 제미나이 앱의 요금제별 모델 접근 범위를 조정한다. 무료 개인 계정은 경량 모델인 Flash-Lite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일부 접근하던 Flash와 Pro 모델은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저가형 유료 상품인 Google AI Plus 이용자는 Flash-Lite와 Flash를 계속 이용하지만 Pro 모델에는 접근할 수 없게 된다. Plus 가입자의 실제 적용 시점은 계정별 이메일로 안내된다. 국내 AI Plus 이용료는 월 7,500원 수준으로 알려졌다.</p>
<p><br /></p>
<p>복잡한 추론과 코딩, 수학, 긴 문서 분석에 쓰이는 Pro 모델은 Google AI Pro와 Ultra 가입자에게 제공된다. AI Pro 이용자는 Pro 모델과 함께 고난도 추론 기능인 Deep Think, Deep Research 확대 사용량 등을 이용한다.</p>
<p><br /></p>
<p>이번 조정은 사용 횟수만 나누던 기존 운영에서 요금제에 따라 선택 가능한 모델 자체를 구분하는 변화다. 무료 이용자는 요약과 일상 질의에 초점을 맞춘 Flash-Lite를 사용하고 상위 모델이 필요한 이용자는 Pro 이상 상품을 선택하게 된다.</p>
<p><br /></p>
<p>AI Pro와 Ultra의 모델 접근 범위는 유지된다. 구글은 정책 변경의 기술적 배경을 별도로 밝히지 않았으며, 무료 계정은 9일부터 일괄 적용하고 Plus 계정은 개별 전환 일정을 통지한다.</p>
<p><br /></p>
<p>제미나이는 검색과 지메일, 문서, 드라이브 등 구글 서비스와 연결돼 있다. 업무에서 Pro 모델을 사용해 온 무료·Plus 이용자는 적용 이후 모델 선택 화면과 계정별 안내 메일에서 바뀐 접근 범위를 확인하게 된다. 기존 대화 기록은 계정에 유지된다.</p>
<p><br /></p>
<p>무료 계정에 남는 Flash-Lite는 응답 속도와 비용 효율을 중심으로 설계된 경량 모델이다. 일상적인 질문과 짧은 요약에는 사용할 수 있지만, 복잡한 추론이나 대규모 문서 처리처럼 상위 모델을 전제로 만든 업무 흐름은 같은 조건으로 유지하기 어렵다.</p>
<p><br /></p>
<p>기업과 실무자는 자동화 도구나 사내 안내서가 특정 모델명을 전제로 하는지도 살펴야 한다. 계정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 달라지면 동일한 프롬프트의 결과와 처리 범위가 바뀔 수 있다. 구글이 안내한 적용일은 무료 계정과 Plus 계정이 다르므로 실제 계정의 전환 안내가 최종 기준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6</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스마트메시지, 11월 3일 신규 등록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모먼트가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채널X도달 캠페인의 스마트메시지 신규 등록을 종료한다. 여러 메시지 가운데 이용자별 반응이 좋은 내용을 학습해 발송하던 기능은 메시지 메뉴의 새 '메시지 최적화'로 옮겨 제공한다.

적용일 이후에도 이미 등록된 스마트메시지는 정상 발송된다. 다만 기존 메시지의 발송일을 바꿀 수 있는 기간은 12월 3일까지다. 11월 3일부터는 광고 만들기 화면에서 새로운 스마트메시지를 추가할 수 없다.

메시지 최적화는 복수의 메시지를 등록한 뒤 실시간 학습 결과에 따라 이용자별로 반응 가능성이 높은 메시지를 추천·매칭한다. 스마트메시지의 주요 기능을 이어받으면서 이용할 수 있는 채널의 최소 친구 수를 낮추고 추천 모델도 개선한다.

상세 기능과 이용 방법은 11월 3일 이전 별도 공지로 공개된다. 기존 스마트메시지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남아 있는 발송 일정과 수정 가능 기간을 구분해 관리하고, 신규 캠페인은 메시지 최적화 공개 일정에 맞춰 구성하게 된다.

카카오톡 채널X도달 캠페인 자체가 11월 3일에 종료되는 것은 아니다. 캠페인을 이용한 메시지 등록 방식은 추후 별도 일정으로 종료되며, 카카오는 메시지 광고 운영 기능을 메시지 메뉴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이번 변경은 신규 등록과 기존 발송일 수정 기한을 나눠 적용한다. 11월 3일 전에 만들어 둔 메시지는 즉시 중단되지 않지만 12월 3일 이후에는 발송일 변경이 불가능해진다. 채널X도달 캠페인의 최종 종료 일정은 확정 뒤 별도로 안내된다.

운영자는 11월 3일 이전에 예약한 스마트메시지의 발송일과 소재 구성을 먼저 확인한다. 12월 3일까지는 기존 건의 발송일을 조정할 수 있지만 신규 스마트메시지를 추가하는 것은 11월 3일부터 막힌다. 새 캠페인은 공개될 메시지 최적화의 이용 조건과 등록 절차를 확인한 뒤 옮기는 편이 필요하다.

스마트메시지와 메시지 최적화는 모두 복수 메시지의 성과를 학습한다는 점에서는 닮았지만 제공 위치와 등록 절차가 달라진다. 카카오는 새 기능의 최소 친구 수와 추천 모델을 개선한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화면과 운영 기준은 적용 전에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4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채널X도달 캠페인의 스마트메시지 신규 등록을 종료한다. 여러 메시지 가운데 이용자별 반응이 좋은 내용을 학습해 발송하던 기능은 메시지 메뉴의 새 '메시지 최적화'로 옮겨 제공한다.</p>
<p><br /></p>
<p>적용일 이후에도 이미 등록된 스마트메시지는 정상 발송된다. 다만 기존 메시지의 발송일을 바꿀 수 있는 기간은 12월 3일까지다. 11월 3일부터는 광고 만들기 화면에서 새로운 스마트메시지를 추가할 수 없다.</p>
<p><br /></p>
<p>메시지 최적화는 복수의 메시지를 등록한 뒤 실시간 학습 결과에 따라 이용자별로 반응 가능성이 높은 메시지를 추천·매칭한다. 스마트메시지의 주요 기능을 이어받으면서 이용할 수 있는 채널의 최소 친구 수를 낮추고 추천 모델도 개선한다.</p>
<p><br /></p>
<p>상세 기능과 이용 방법은 11월 3일 이전 별도 공지로 공개된다. 기존 스마트메시지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남아 있는 발송 일정과 수정 가능 기간을 구분해 관리하고, 신규 캠페인은 메시지 최적화 공개 일정에 맞춰 구성하게 된다.</p>
<p><br /></p>
<p>카카오톡 채널X도달 캠페인 자체가 11월 3일에 종료되는 것은 아니다. 캠페인을 이용한 메시지 등록 방식은 추후 별도 일정으로 종료되며, 카카오는 메시지 광고 운영 기능을 메시지 메뉴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신규 등록과 기존 발송일 수정 기한을 나눠 적용한다. 11월 3일 전에 만들어 둔 메시지는 즉시 중단되지 않지만 12월 3일 이후에는 발송일 변경이 불가능해진다. 채널X도달 캠페인의 최종 종료 일정은 확정 뒤 별도로 안내된다.</p>
<p><br /></p>
<p>운영자는 11월 3일 이전에 예약한 스마트메시지의 발송일과 소재 구성을 먼저 확인한다. 12월 3일까지는 기존 건의 발송일을 조정할 수 있지만 신규 스마트메시지를 추가하는 것은 11월 3일부터 막힌다. 새 캠페인은 공개될 메시지 최적화의 이용 조건과 등록 절차를 확인한 뒤 옮기는 편이 필요하다.</p>
<p><br /></p>
<p>스마트메시지와 메시지 최적화는 모두 복수 메시지의 성과를 학습한다는 점에서는 닮았지만 제공 위치와 등록 절차가 달라진다. 카카오는 새 기능의 최소 친구 수와 추천 모델을 개선한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화면과 운영 기준은 적용 전에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5</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비즈니스폼 랜딩 11월 3일 신규 등록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모먼트가 11월 3일부터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신규 등록과 연동 관리 지원을 종료한다. 카카오 비즈보드와 비즈보드 CPT, 메시지 광고, 애드뷰에서 기존 비즈니스폼 대신 비즈니스폼+를 사용하도록 광고 운영 체계를 전환한다.

비즈보드 계열 광고는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 비즈니스폼 랜딩을 새로 선택할 수 없게 된다. 11월 3일 이전에 만든 소재는 계속 운영하고 노출할 수 있지만, 랜딩과 무관한 항목을 바꾸더라도 수정 저장은 지원되지 않는다. 기존 소재를 복사하면 랜딩 요소를 제외한 나머지 요소만 불러온다.

카카오톡 채널X도달 캠페인과 메시지 메뉴에서도 같은 날부터 비즈니스폼 랜딩 메시지를 새로 만들 수 없다. 적용일 전에 등록한 메시지는 계속 집행할 수 있으나 이후 수정은 제한된다. 비즈니스폼+에서 발급한 주소를 웹 랜딩 URL에 입력해 새 소재를 만드는 방식으로 바뀐다.

애드뷰의 설문·시승신청·예약·응모·참여 버튼은 랜딩 설정이 '비즈니스폼 선택'에서 '비즈니스폼+ 선택'으로 변경된다. 기존 애드뷰를 불러오거나 수정할 때도 비즈니스폼+ 선택 화면으로 전환된다. 광고자산 관리의 비즈니스폼 연동 관리 메뉴는 제거되고 폼 생성과 관리는 비즈니스폼+ 관리에서 이뤄진다.

Open API에서는 비즈니스폼 랜딩 소재 생성과 메시지 버튼의 폼 목록·상세 조회 기능이 종료된다. 비즈보드 랜딩 유형 조회 API의 기존 비즈니스폼 목록 조회는 서비스가 끝나는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과거 광고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모먼트 리포트에서 계속 조회할 수 있다.

기존 비즈니스폼 서비스는 12월 31일 종료되며 이 시점부터 연결된 광고의 응답 수집도 중단된다. 이전에 쌓인 응답 데이터는 2027년 3월 31일까지 내려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폼+ 응답을 광고 성과로 측정하려면 참여형 광고 집행이 필요하다.

광고주는 11월 3일 전까지 현재 운영 중인 소재와 메시지에서 비즈니스폼을 쓰는 항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계속 노출할 소재와 수정이 필요한 소재를 구분하고, 수정 예정 건은 비즈니스폼+ URL을 적용한 새 소재로 다시 등록한다. 응답 데이터가 필요한 캠페인은 서비스 종료일과 내려받기 기한도 별도로 관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2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11월 3일부터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신규 등록과 연동 관리 지원을 종료한다. 카카오 비즈보드와 비즈보드 CPT, 메시지 광고, 애드뷰에서 기존 비즈니스폼 대신 비즈니스폼+를 사용하도록 광고 운영 체계를 전환한다.</p>
<p><br /></p>
<p>비즈보드 계열 광고는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 비즈니스폼 랜딩을 새로 선택할 수 없게 된다. 11월 3일 이전에 만든 소재는 계속 운영하고 노출할 수 있지만, 랜딩과 무관한 항목을 바꾸더라도 수정 저장은 지원되지 않는다. 기존 소재를 복사하면 랜딩 요소를 제외한 나머지 요소만 불러온다.</p>
<p><br /></p>
<p>카카오톡 채널X도달 캠페인과 메시지 메뉴에서도 같은 날부터 비즈니스폼 랜딩 메시지를 새로 만들 수 없다. 적용일 전에 등록한 메시지는 계속 집행할 수 있으나 이후 수정은 제한된다. 비즈니스폼+에서 발급한 주소를 웹 랜딩 URL에 입력해 새 소재를 만드는 방식으로 바뀐다.</p>
<p><br /></p>
<p>애드뷰의 설문·시승신청·예약·응모·참여 버튼은 랜딩 설정이 '비즈니스폼 선택'에서 '비즈니스폼+ 선택'으로 변경된다. 기존 애드뷰를 불러오거나 수정할 때도 비즈니스폼+ 선택 화면으로 전환된다. 광고자산 관리의 비즈니스폼 연동 관리 메뉴는 제거되고 폼 생성과 관리는 비즈니스폼+ 관리에서 이뤄진다.</p>
<p><br /></p>
<p>Open API에서는 비즈니스폼 랜딩 소재 생성과 메시지 버튼의 폼 목록·상세 조회 기능이 종료된다. 비즈보드 랜딩 유형 조회 API의 기존 비즈니스폼 목록 조회는 서비스가 끝나는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과거 광고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모먼트 리포트에서 계속 조회할 수 있다.</p>
<p><br /></p>
<p>기존 비즈니스폼 서비스는 12월 31일 종료되며 이 시점부터 연결된 광고의 응답 수집도 중단된다. 이전에 쌓인 응답 데이터는 2027년 3월 31일까지 내려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폼+ 응답을 광고 성과로 측정하려면 참여형 광고 집행이 필요하다.</p>
<p><br /></p>
<p>광고주는 11월 3일 전까지 현재 운영 중인 소재와 메시지에서 비즈니스폼을 쓰는 항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계속 노출할 소재와 수정이 필요한 소재를 구분하고, 수정 예정 건은 비즈니스폼+ URL을 적용한 새 소재로 다시 등록한다. 응답 데이터가 필요한 캠페인은 서비스 종료일과 내려받기 기한도 별도로 관리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12536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1:3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1:2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2</guid>
		<title><![CDATA[한미 1,200억달러 원전 프레임워크…미국에 APR1400 최대 2기 검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웨스팅하우스
   
   

한국과 미국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에 한국이 최대 1,200억달러를 투입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 구상에는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전 6기와 한국형 APR1400 원전 최대 2기가 포함됐다.

원전은 미국 정부가 지정하는 연방 부지에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사업은 AP1000 2기를 먼저 배치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양국 기업의 설계와 기자재, 시공 역량을 결합하는 구조가 제시됐다.

APR1400의 미국 건설에는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가 2025년 체결한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에 대한 일회성 면제가 전제된다. 카메코는 APR1400 한 기당 지식재산권 사용과 엔지니어링·조달, 장기 연료 공급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에 약 20억달러의 가치가 돌아가는 보상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프레임워크에는 한국 측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가능성도 담겼다. 다만 투자 규모와 방식은 실사와 기업 승인, 규제기관 심사, 최종 계약을 거쳐야 한다. 카메코는 잠재적인 한국의 지분 참여가 자사의 웨스팅하우스 보유 지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합의는 최종 원전 수주 계약이 아니다. 카메코는 문서가 비구속적이며 구체적인 부지 선정과 사업 계획, 금융 조달, 규제 승인, 당사자 간 확정 계약이 남았다고 명시했다. 1,200억달러 역시 즉시 집행되는 확정 투자액이 아니라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최대 규모의 금융 구상이다.

사업이 확정되면 국내 원전 업계에는 APR1400의 미국 시장 진입과 AP1000 공급망 참여라는 두 경로가 열린다. 반면 지식재산권 면제 조건과 기자재 발주 범위, 한국 기업의 공사 참여 비중은 후속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프레임워크는 미국의 전력 수요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배경으로 한다. 웨스팅하우스와 카메코, 브룩필드는 2025년 미국 정부와 최소 800억달러 규모의 원전 확대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이번 한미 구상은 그 사업의 재원과 실행 경로를 넓히는 성격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442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웨스팅하우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국과 미국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에 한국이 최대 1,200억달러를 투입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 구상에는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전 6기와 한국형 APR1400 원전 최대 2기가 포함됐다.</p>
<p><br /></p>
<p>원전은 미국 정부가 지정하는 연방 부지에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사업은 AP1000 2기를 먼저 배치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양국 기업의 설계와 기자재, 시공 역량을 결합하는 구조가 제시됐다.</p>
<p><br /></p>
<p>APR1400의 미국 건설에는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가 2025년 체결한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에 대한 일회성 면제가 전제된다. 카메코는 APR1400 한 기당 지식재산권 사용과 엔지니어링·조달, 장기 연료 공급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에 약 20억달러의 가치가 돌아가는 보상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p>
<p><br /></p>
<p>프레임워크에는 한국 측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가능성도 담겼다. 다만 투자 규모와 방식은 실사와 기업 승인, 규제기관 심사, 최종 계약을 거쳐야 한다. 카메코는 잠재적인 한국의 지분 참여가 자사의 웨스팅하우스 보유 지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이번 합의는 최종 원전 수주 계약이 아니다. 카메코는 문서가 비구속적이며 구체적인 부지 선정과 사업 계획, 금융 조달, 규제 승인, 당사자 간 확정 계약이 남았다고 명시했다. 1,200억달러 역시 즉시 집행되는 확정 투자액이 아니라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최대 규모의 금융 구상이다.</p>
<p><br /></p>
<p>사업이 확정되면 국내 원전 업계에는 APR1400의 미국 시장 진입과 AP1000 공급망 참여라는 두 경로가 열린다. 반면 지식재산권 면제 조건과 기자재 발주 범위, 한국 기업의 공사 참여 비중은 후속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프레임워크는 미국의 전력 수요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배경으로 한다. 웨스팅하우스와 카메코, 브룩필드는 2025년 미국 정부와 최소 800억달러 규모의 원전 확대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이번 한미 구상은 그 사업의 재원과 실행 경로를 넓히는 성격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44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2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10:2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1</guid>
		<title><![CDATA[엔비디아 AI Day 서울, 11월 코엑스 개최…에이전틱·피지컬 AI 집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엔비디아
   
   

엔비디아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AI Day Seoul 2026'을 개최한다.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보틱스를 중심으로 기술 세션과 실습, 인증시험을 운영하며 참가 등록을 받고 있다.

첫날인 9일에는 플래너리 세션과 분야별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열린다. 개발자가 오픈 모델과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방법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확장, 로봇·자율주행 개발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기술을 다룬다.

현장에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Build-a-Claw'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는 오픈클로와 엔비디아 니모클로를 활용해 자율 에이전트의 추론·계획·실행 과정을 구현하고 DGX 스파크 데모와 기술 전문가 상담을 접할 수 있다.

10일에는 원데이 핸즈온 워크숍이 진행된다. 과정은 대규모 AI 추론 배포·최적화, 엔비디아 아이작 기반 로보틱스 워크플로,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안전한 에이전트 개발 등 3개다. 참가자는 한 개 과정을 선택해 등록할 수 있다.

워크숍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추론 처리량·지연시간 최적화, 아이작 심과 아이작 그루트를 이용한 로봇 정책의 시뮬레이션·학습·검증, 오픈소스를 활용한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구축을 각각 다룬다. 이론 소개보다 실제 프로젝트 적용을 겨냥한 구성이다.

원데이 워크숍 참가비는 1인당 얼리버드 199달러이며 10월 19일 이후 정가는 500달러다. 결제는 미국 달러로 이뤄져 카드사에 따라 환전·해외결제 수수료가 붙을 수 있다. 10월 30일 오후 11시 59분 이후에는 환불되지 않는다.

AI Day 서울 패스 소지자는 행사 기간 어소시에이트 레벨 엔비디아 인증시험에 한 차례 무료 응시할 수 있다. 행사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등 국내외 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440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엔비디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엔비디아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AI Day Seoul 2026'을 개최한다.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로보틱스를 중심으로 기술 세션과 실습, 인증시험을 운영하며 참가 등록을 받고 있다.</p>
<p><br /></p>
<p>첫날인 9일에는 플래너리 세션과 분야별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열린다. 개발자가 오픈 모델과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방법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확장, 로봇·자율주행 개발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기술을 다룬다.</p>
<p><br /></p>
<p>현장에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Build-a-Claw'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는 오픈클로와 엔비디아 니모클로를 활용해 자율 에이전트의 추론·계획·실행 과정을 구현하고 DGX 스파크 데모와 기술 전문가 상담을 접할 수 있다.</p>
<p><br /></p>
<p>10일에는 원데이 핸즈온 워크숍이 진행된다. 과정은 대규모 AI 추론 배포·최적화, 엔비디아 아이작 기반 로보틱스 워크플로, 대규모언어모델 기반 안전한 에이전트 개발 등 3개다. 참가자는 한 개 과정을 선택해 등록할 수 있다.</p>
<p><br /></p>
<p>워크숍은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추론 처리량·지연시간 최적화, 아이작 심과 아이작 그루트를 이용한 로봇 정책의 시뮬레이션·학습·검증, 오픈소스를 활용한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구축을 각각 다룬다. 이론 소개보다 실제 프로젝트 적용을 겨냥한 구성이다.</p>
<p><br /></p>
<p>원데이 워크숍 참가비는 1인당 얼리버드 199달러이며 10월 19일 이후 정가는 500달러다. 결제는 미국 달러로 이뤄져 카드사에 따라 환전·해외결제 수수료가 붙을 수 있다. 10월 30일 오후 11시 59분 이후에는 환불되지 않는다.</p>
<p><br /></p>
<p>AI Day 서울 패스 소지자는 행사 기간 어소시에이트 레벨 엔비디아 인증시험에 한 차례 무료 응시할 수 있다. 행사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등 국내외 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4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2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10:2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0</guid>
		<title><![CDATA[구글, AI 칩 TPU 우주 첫 시험…프로젝트 선캐처 궤도 검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
   
   

구글이 우주에서 인공지능 연산 장비를 운용하기 위한 첫 궤도 시험에 나섰다. 장기 연구 과제인 '프로젝트 선캐처'의 시제품 위성에 텐서처리장치(TPU)를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 칩이 견디는 진동과 방사선, 온도 변화를 측정한다.

이번 시험 임무는 위성영상 기업 플래닛과 공동 개발했으며 스페이스X의 트랜스포터-18 승차공유 임무를 통해 진행된다. 구글은 지상 실험을 넘어 실제 비행과 저궤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향후 위성 설계와 AI 연산 인프라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핵심 검증 대상은 하드웨어의 생존성이다. 로켓이 저궤도에 진입하는 약 10분 동안 위성은 최대 10배의 중력가속도를 받고, 개별 부품에는 50~100배 수준의 힘이 가해질 수 있다. 연구진은 발사 진동을 재현한 3축 시험을 거쳤으며 트릴리움 TPU의 방사선 내성도 양성자 빔 시설에서 확인했다.

진공 상태의 냉각도 과제다. 지상 데이터센터처럼 공기를 이용할 수 없어 칩에서 발생한 열을 히트파이프와 방열판으로 내보내야 한다. 구글은 열진공 챔버에서 냉각 장치를 시험했고, 이번 비행에서 실제 우주 환경의 열 배출 성능을 확인한다.

프로젝트 선캐처는 태양광이 풍부한 저궤도에 AI 연산 자원을 배치할 수 있는지를 살피는 장기 연구다. 구글에 따르면 저궤도 위성은 지상보다 최대 8배 많은 태양광 발전량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발사 비용과 유지보수, 우주 방사선, 폐열 처리 같은 기술·경제성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

이번 시험 결과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즉각적인 사업화보다 차세대 연산 인프라가 갖춰야 할 조건을 확인하는 자료로 쓰인다. TPU가 궤도에서 정상적으로 연산하더라도 지상과 위성 사이의 데이터 전송, 고장 난 장비의 교체, 우주 쓰레기 관리와 같은 운영 문제는 별도의 검증이 필요하다.

구글은 2027년 두 위성을 연결하는 후속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 향후 위성마다 수십 개의 TPU를 싣고 레이저 통신으로 군집을 연결하는 구상이지만, 이번 임무는 상용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 아니라 칩과 냉각계통의 작동 데이터를 얻는 초기 검증 단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437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구글이 우주에서 인공지능 연산 장비를 운용하기 위한 첫 궤도 시험에 나섰다. 장기 연구 과제인 '프로젝트 선캐처'의 시제품 위성에 텐서처리장치(TPU)를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 칩이 견디는 진동과 방사선, 온도 변화를 측정한다.</p>
<p><br /></p>
<p>이번 시험 임무는 위성영상 기업 플래닛과 공동 개발했으며 스페이스X의 트랜스포터-18 승차공유 임무를 통해 진행된다. 구글은 지상 실험을 넘어 실제 비행과 저궤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향후 위성 설계와 AI 연산 인프라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p>
<p><br /></p>
<p>핵심 검증 대상은 하드웨어의 생존성이다. 로켓이 저궤도에 진입하는 약 10분 동안 위성은 최대 10배의 중력가속도를 받고, 개별 부품에는 50~100배 수준의 힘이 가해질 수 있다. 연구진은 발사 진동을 재현한 3축 시험을 거쳤으며 트릴리움 TPU의 방사선 내성도 양성자 빔 시설에서 확인했다.</p>
<p><br /></p>
<p>진공 상태의 냉각도 과제다. 지상 데이터센터처럼 공기를 이용할 수 없어 칩에서 발생한 열을 히트파이프와 방열판으로 내보내야 한다. 구글은 열진공 챔버에서 냉각 장치를 시험했고, 이번 비행에서 실제 우주 환경의 열 배출 성능을 확인한다.</p>
<p><br /></p>
<p>프로젝트 선캐처는 태양광이 풍부한 저궤도에 AI 연산 자원을 배치할 수 있는지를 살피는 장기 연구다. 구글에 따르면 저궤도 위성은 지상보다 최대 8배 많은 태양광 발전량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발사 비용과 유지보수, 우주 방사선, 폐열 처리 같은 기술·경제성 문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p>
<p><br /></p>
<p>이번 시험 결과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즉각적인 사업화보다 차세대 연산 인프라가 갖춰야 할 조건을 확인하는 자료로 쓰인다. TPU가 궤도에서 정상적으로 연산하더라도 지상과 위성 사이의 데이터 전송, 고장 난 장비의 교체, 우주 쓰레기 관리와 같은 운영 문제는 별도의 검증이 필요하다.</p>
<p><br /></p>
<p>구글은 2027년 두 위성을 연결하는 후속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 향후 위성마다 수십 개의 TPU를 싣고 레이저 통신으로 군집을 연결하는 구상이지만, 이번 임무는 상용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 아니라 칩과 냉각계통의 작동 데이터를 얻는 초기 검증 단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4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2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10:2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9</guid>
		<title><![CDATA[제주은행·토스, 매출·성장성 반영한 사장님 신용대출 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제주은행
   
   

제주은행과 토스가 개인사업자의 최근 매출 흐름과 성장 가능성을 대출 심사에 반영하는 '성장지수 포용금융 2.0 사장님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전국 개인사업자가 토스 디지털 채널을 통해 이용하는 상품이다.

양사는 9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크플레이스에서 개인사업자 포용금융을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범위에는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 운영과 대안신용평가의 단계적 도입, 소상공인 공동 마케팅이 포함됐다. 새 상품은 제주은행이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전사적자원관리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 모형에 금융위원회가 도입한 성장지수(SCB)를 결합했다. 대출 심사에는 더존비즈온과 신한은행이 공동 출자한 테크핀레이팅스의 ERP 매출데이터를 사용한다.

기존 신고 기준 매출에 더해 실시간에 가까운 사업 활동 추이가 평가에 반영된다. 과거 실적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던 최근 매출 변화와 사업 성장성을 신용 판단에 포함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올해 상반기 말 8조3,25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조5,271억 원보다 50.6% 증가했다. 개인사업자 금융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은행의 심사 데이터도 신고 자료에서 사업 운영 데이터로 확대되고 있다. 제주은행은 은행의 여신 운용 역량과 토스의 디지털 접점을 결합해 상품을 운영한다. 토스는 개인사업자가 앱 안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며 양사는 후속 포용금융 상품과 공동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장지수는 사업의 현재 규모만 보는 대신 최근 매출 변화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 ERP에서 확인되는 거래 흐름을 활용해 신고 시점과 실제 영업 시점 사이의 정보 간격을 줄인다. 상품의 최종 한도와 금리는 개별 심사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올해 상반기 말 인터넷은행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1년 전보다 2조7,981억 원 늘었다. 카카오뱅크 잔액만 3조6,870억 원으로 같은 기간 1조1,480억 원 증가했다. 제주은행과 토스는 이처럼 확대되는 사업자 금융시장에서 대안정보를 활용한 심사 체계를 공동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72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제주은행</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제주은행과 토스가 개인사업자의 최근 매출 흐름과 성장 가능성을 대출 심사에 반영하는 '성장지수 포용금융 2.0 사장님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전국 개인사업자가 토스 디지털 채널을 통해 이용하는 상품이다.</p>
<p><br /></p>
<p>양사는 9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크플레이스에서 개인사업자 포용금융을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범위에는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 운영과 대안신용평가의 단계적 도입, 소상공인 공동 마케팅이 포함됐다. 새 상품은 제주은행이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전사적자원관리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 모형에 금융위원회가 도입한 성장지수(SCB)를 결합했다. 대출 심사에는 더존비즈온과 신한은행이 공동 출자한 테크핀레이팅스의 ERP 매출데이터를 사용한다.</p>
<p><br /></p>
<p>기존 신고 기준 매출에 더해 실시간에 가까운 사업 활동 추이가 평가에 반영된다. 과거 실적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던 최근 매출 변화와 사업 성장성을 신용 판단에 포함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올해 상반기 말 8조3,25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조5,271억 원보다 50.6% 증가했다. 개인사업자 금융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은행의 심사 데이터도 신고 자료에서 사업 운영 데이터로 확대되고 있다. 제주은행은 은행의 여신 운용 역량과 토스의 디지털 접점을 결합해 상품을 운영한다. 토스는 개인사업자가 앱 안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며 양사는 후속 포용금융 상품과 공동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성장지수는 사업의 현재 규모만 보는 대신 최근 매출 변화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 ERP에서 확인되는 거래 흐름을 활용해 신고 시점과 실제 영업 시점 사이의 정보 간격을 줄인다. 상품의 최종 한도와 금리는 개별 심사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p>
<p><br /></p>
<p>올해 상반기 말 인터넷은행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1년 전보다 2조7,981억 원 늘었다. 카카오뱅크 잔액만 3조6,870억 원으로 같은 기간 1조1,480억 원 증가했다. 제주은행과 토스는 이처럼 확대되는 사업자 금융시장에서 대안정보를 활용한 심사 체계를 공동 운영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7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8</guid>
		<title><![CDATA[신복위·서금원 복합상담, 의료·노후·소상공인 재기까지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금융 상담 과정에서 연결하는 복합지원 범위를 공공의료와 노후준비, 소상공인 재기까지 확대한다. 한 번의 상담으로 이용자의 생활 문제를 진단하고 해당 지원기관으로 연계하는 체계다.

양 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 국민연금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업한다. 각 기관 상담센터 이용자가 금융 문제와 함께 겪는 건강, 노후 불안, 사업 실패를 분야별 지원으로 연결한다. 공공의료 분야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안내한다.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준비 진단과 전문 재무상담을 맡아 채무 문제 이후의 생활 계획까지 상담 범위를 넓힌다.

사업 실패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등 재기지원 제도를 연계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도 상담 결과에 따라 함께 안내한다.

복합지원은 금융과 고용, 복지 문제를 한 곳에서 상담한 뒤 필요한 기관으로 연결하는 제도다. 2024년 시행 이후 2025년 말까지 약 13만 명이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를 연계받았다. 신복위는 불법사금융 피해자의 신고와 채무조정, 금융·고용·복지 지원을 묶은 원스톱 체계도 운영한다. 지난 8월에는 관련 전담센터를 기존 8곳에서 전국 주요 도시 22곳으로 늘려 상담 접근 범위를 확대했다.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전담센터는 서울중앙·인천·수원·대전·광주·대구·부산·제주 등 기존 8곳에서 22곳으로 늘었다. 관악·광진·창원·의정부·고양·안산·전주·울산·사상·성남·노원·청주·천안·원주가 추가됐다. 피해자는 여러 기관을 따로 방문하지 않고 신고와 채무조정, 생활지원을 연계받는다.

서금원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금융안전망 강화와 금융회복력 제고, 금융시스템 혁신, 국민신뢰·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전략 목표로 정했다. 복합상담 확대는 금융 문제의 원인이 건강과 사업 실패 등 생활 문제와 연결돼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기관별 전문상담은 이용자의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연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6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민금융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금융 상담 과정에서 연결하는 복합지원 범위를 공공의료와 노후준비, 소상공인 재기까지 확대한다. 한 번의 상담으로 이용자의 생활 문제를 진단하고 해당 지원기관으로 연계하는 체계다.</p>
<p><br /></p>
<p>양 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 국민연금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업한다. 각 기관 상담센터 이용자가 금융 문제와 함께 겪는 건강, 노후 불안, 사업 실패를 분야별 지원으로 연결한다. 공공의료 분야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암센터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안내한다.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준비 진단과 전문 재무상담을 맡아 채무 문제 이후의 생활 계획까지 상담 범위를 넓힌다.</p>
<p><br /></p>
<p>사업 실패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등 재기지원 제도를 연계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새출발기금 채무조정도 상담 결과에 따라 함께 안내한다.</p>
<p><br /></p>
<p>복합지원은 금융과 고용, 복지 문제를 한 곳에서 상담한 뒤 필요한 기관으로 연결하는 제도다. 2024년 시행 이후 2025년 말까지 약 13만 명이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를 연계받았다. 신복위는 불법사금융 피해자의 신고와 채무조정, 금융·고용·복지 지원을 묶은 원스톱 체계도 운영한다. 지난 8월에는 관련 전담센터를 기존 8곳에서 전국 주요 도시 22곳으로 늘려 상담 접근 범위를 확대했다.</p>
<p><br /></p>
<p>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전담센터는 서울중앙·인천·수원·대전·광주·대구·부산·제주 등 기존 8곳에서 22곳으로 늘었다. 관악·광진·창원·의정부·고양·안산·전주·울산·사상·성남·노원·청주·천안·원주가 추가됐다. 피해자는 여러 기관을 따로 방문하지 않고 신고와 채무조정, 생활지원을 연계받는다.</p>
<p><br /></p>
<p>서금원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금융안전망 강화와 금융회복력 제고, 금융시스템 혁신, 국민신뢰·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전략 목표로 정했다. 복합상담 확대는 금융 문제의 원인이 건강과 사업 실패 등 생활 문제와 연결돼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기관별 전문상담은 이용자의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연결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7</guid>
		<title><![CDATA[쿠팡·쿠팡이츠, K-푸드 소상공인 일본 판매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쿠팡
      
   

   

쿠팡과 쿠팡이츠가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외식업 소상공인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K-푸드 해외 도약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입문교육에서 시작해 10월 메뉴 컨설팅, 11월 현지 판매로 이어지는 단계형 과정이다.

   

참여 대상은 일본 진출을 검토하는 외식업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예비 창업자다. 참가자는 일본 외식시장과 상권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은 뒤 현지에 선보일 메뉴를 직접 준비한다. 10월에는 셰프 등 외식 전문가가 메뉴를 평가하고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한다. 조리법과 완성도뿐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의 판매 가능성을 살피며 참가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메뉴와 실행 계획을 보완한다.

   

쿠팡과 쿠팡이츠는 사업 실행계획과 메뉴 완성도,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현지 축제에 참가할 우수팀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신오쿠보 다문화 한마당축제에서 푸드트럭으로 개발 메뉴를 판매한다.

   

신오쿠보는 일본의 대표적인 코리아타운으로 지난 6월 기준 약 700개 상점이 밀집해 있으며 이 가운데 약 350곳이 음식점이다. 참가자는 축제 기간 현지 상권과 외식 흐름을 살피고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한다. 이번 사업은 양측이 6월 17일 도쿄 신주쿠에서 체결한 K-푸드 일본 진출 지원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쿠팡은 대만에서도 상품 등록과 마케팅, 물류, 통관, 고객 응대를 묶은 중소기업 해외 판로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교육만 제공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메뉴 개발과 현장 검증을 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참가자는 전문가 평가 뒤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선발팀은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제 가격과 조리·판매 방식을 시험한다. 현지 반응은 이후 일본 진출 여부와 메뉴 조정에 활용된다.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는 현지 상권과 축제 접점을 제공하고 쿠팡·쿠팡이츠는 참가자 교육과 선발 과정을 맡는다. 입문교육은 9월 10일 진행됐으며 10월 컨설팅을 거쳐 11월 판매 단계로 넘어간다. 각 단계의 평가 결과에 따라 현지 참가팀이 결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4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쿠팡</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쿠팡과 쿠팡이츠가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외식업 소상공인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K-푸드 해외 도약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입문교육에서 시작해 10월 메뉴 컨설팅, 11월 현지 판매로 이어지는 단계형 과정이다.</p>
<p>
   <br />
</p>
<p>참여 대상은 일본 진출을 검토하는 외식업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예비 창업자다. 참가자는 일본 외식시장과 상권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은 뒤 현지에 선보일 메뉴를 직접 준비한다. 10월에는 셰프 등 외식 전문가가 메뉴를 평가하고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한다. 조리법과 완성도뿐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의 판매 가능성을 살피며 참가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메뉴와 실행 계획을 보완한다.</p>
<p>
   <br />
</p>
<p>쿠팡과 쿠팡이츠는 사업 실행계획과 메뉴 완성도,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현지 축제에 참가할 우수팀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신오쿠보 다문화 한마당축제에서 푸드트럭으로 개발 메뉴를 판매한다.</p>
<p>
   <br />
</p>
<p>신오쿠보는 일본의 대표적인 코리아타운으로 지난 6월 기준 약 700개 상점이 밀집해 있으며 이 가운데 약 350곳이 음식점이다. 참가자는 축제 기간 현지 상권과 외식 흐름을 살피고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한다. 이번 사업은 양측이 6월 17일 도쿄 신주쿠에서 체결한 K-푸드 일본 진출 지원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쿠팡은 대만에서도 상품 등록과 마케팅, 물류, 통관, 고객 응대를 묶은 중소기업 해외 판로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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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그램은 교육만 제공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메뉴 개발과 현장 검증을 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참가자는 전문가 평가 뒤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선발팀은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제 가격과 조리·판매 방식을 시험한다. 현지 반응은 이후 일본 진출 여부와 메뉴 조정에 활용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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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는 현지 상권과 축제 접점을 제공하고 쿠팡·쿠팡이츠는 참가자 교육과 선발 과정을 맡는다. 입문교육은 9월 10일 진행됐으며 10월 컨설팅을 거쳐 11월 판매 단계로 넘어간다. 각 단계의 평가 결과에 따라 현지 참가팀이 결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6</guid>
		<title><![CDATA[음성군, 소상공인 신용보증료 1년분 지원…23일 접수 마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음성군
   
   

충북 음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낮추기 위한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4차 접수를 10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최대 5,000만 원 대출금에 해당하는 신용보증료 1년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음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충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아 정책자금이나 충북도 육성자금,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을 대출받은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금융·보험업과 사치·향락 또는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휴업이나 폐업을 신고한 업체, 사실상 영업을 중단한 사업장, 충북신용보증 외에 부동산 등을 담보로 대출받은 사업자도 지원받을 수 없다.

같은 대출 건으로 이미 보증료 지원을 받은 사업자는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 군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신용보증 비용을 보전해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는 데 사업 목적을 두고 있다.

신청 서류는 보증료 납부 영수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다.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팩스 043-871-1915로 제출할 수 있다. 음성군은 115억 원 규모의 음성형 소상공인 자금지원과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직업전환 지원, 음성행복페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보증료 4차 접수는 예산 범위와 23일 마감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보증료 납부 사실을 확인한 뒤 지급된다. 팩스 신청자는 서류의 식별 상태와 본인 명의 계좌 정보를 함께 제출한다. 세부 공고와 접수 상태는 음성군 일자리경제과 경제정책팀에서 안내한다.

군의 소상공인 지원은 보증료 보전 외에도 사업장 환경 개선과 공제 가입 장려, 직업전환으로 나뉜다.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와 지역화폐 카드수수료 지원도 별도 사업으로 운영된다. 이번 4차 사업은 기존 지원과 중복되지 않는 신용보증 대출 건을 대상으로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2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음성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충북 음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낮추기 위한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4차 접수를 10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최대 5,000만 원 대출금에 해당하는 신용보증료 1년분을 지원한다.</p>
<p><br /></p>
<p>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음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충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받아 정책자금이나 충북도 육성자금,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을 대출받은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금융·보험업과 사치·향락 또는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휴업이나 폐업을 신고한 업체, 사실상 영업을 중단한 사업장, 충북신용보증 외에 부동산 등을 담보로 대출받은 사업자도 지원받을 수 없다.</p>
<p><br /></p>
<p>같은 대출 건으로 이미 보증료 지원을 받은 사업자는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 군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신용보증 비용을 보전해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는 데 사업 목적을 두고 있다.</p>
<p><br /></p>
<p>신청 서류는 보증료 납부 영수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다.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팩스 043-871-1915로 제출할 수 있다. 음성군은 115억 원 규모의 음성형 소상공인 자금지원과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직업전환 지원, 음성행복페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보증료 4차 접수는 예산 범위와 23일 마감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p>
<p><br /></p>
<p>신청 기간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보증료 납부 사실을 확인한 뒤 지급된다. 팩스 신청자는 서류의 식별 상태와 본인 명의 계좌 정보를 함께 제출한다. 세부 공고와 접수 상태는 음성군 일자리경제과 경제정책팀에서 안내한다.</p>
<p><br /></p>
<p>군의 소상공인 지원은 보증료 보전 외에도 사업장 환경 개선과 공제 가입 장려, 직업전환으로 나뉜다.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와 지역화폐 카드수수료 지원도 별도 사업으로 운영된다. 이번 4차 사업은 기존 지원과 중복되지 않는 신용보증 대출 건을 대상으로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5</guid>
		<title><![CDATA[EBS, 2028학년도 수능특강 표지 투표 25일까지 진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EBS
   
   

EBS가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의 표지를 수험생 투표로 선정한다. 표지 후보 4종을 공개하고 10월 25일까지 EBSi 듀나공감 페이지에서 투표를 받는다.

이벤트는 EBSi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를 반영해 2027년 1월 말 발행 예정인 수능특강의 최종 표지를 정하며 당첨자는 11월 2일 발표한다. 2028학년도 수능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통합형 체제가 적용되는 첫 시험이다. 국어와 수학, 사회, 과학 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돼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새로운 출제 체제로 시험을 치른다.

수능특강은 출제 범위의 주요 개념과 유형별 문항을 담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감수 과정을 거쳐 발간된다. 올해 발간 30주년을 맞았으며 2028학년도 교재 강의는 EBSi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투표 참여자 가운데 6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한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128GB 1명, 정관장 아이패스 로켓샷과 공부부적 10명, 올리브영 상품권 3명, 도넛·피자·커피·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이 포함됐다. EBS는 교재 표지를 매년 수험생 참여로 결정해 왔다. 이번 투표는 개편 수능을 준비하는 첫 수험생이 사용할 연계교재의 디자인을 정하는 절차로, 선정된 표지는 2028학년도 수능특강 전 과목에 적용된다.

경품은 아이패드 1명, 정관장 제품 10명,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3명,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7명으로 구성됐다. 도미노피자 세트는 5명, 메가MGC커피 세트는 14명, CU 아이스크림 교환권은 20명에게 지급한다. 당첨자의 개인정보 입력 기간은 발표 페이지에서 별도로 안내된다.

2028학년도 수능에서는 국어 45문항을 80분, 수학 30문항을 100분 동안 치른다. 일반계 탐구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모두 응시하는 통합·융합형 체제로 바뀐다. EBS는 개편된 시험 범위에 맞춰 수능특강의 주요 개념과 유형별 문항을 구성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0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EBS</figcaption>
   </figure>
   </div>
<p><br /></p>
<p>EBS가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의 표지를 수험생 투표로 선정한다. 표지 후보 4종을 공개하고 10월 25일까지 EBSi 듀나공감 페이지에서 투표를 받는다.</p>
<p><br /></p>
<p>이벤트는 EBSi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를 반영해 2027년 1월 말 발행 예정인 수능특강의 최종 표지를 정하며 당첨자는 11월 2일 발표한다. 2028학년도 수능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통합형 체제가 적용되는 첫 시험이다. 국어와 수학, 사회, 과학 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돼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새로운 출제 체제로 시험을 치른다.</p>
<p><br /></p>
<p>수능특강은 출제 범위의 주요 개념과 유형별 문항을 담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감수 과정을 거쳐 발간된다. 올해 발간 30주년을 맞았으며 2028학년도 교재 강의는 EBSi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투표 참여자 가운데 6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한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128GB 1명, 정관장 아이패스 로켓샷과 공부부적 10명, 올리브영 상품권 3명, 도넛·피자·커피·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이 포함됐다. EBS는 교재 표지를 매년 수험생 참여로 결정해 왔다. 이번 투표는 개편 수능을 준비하는 첫 수험생이 사용할 연계교재의 디자인을 정하는 절차로, 선정된 표지는 2028학년도 수능특강 전 과목에 적용된다.</p>
<p><br /></p>
<p>경품은 아이패드 1명, 정관장 제품 10명,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3명,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7명으로 구성됐다. 도미노피자 세트는 5명, 메가MGC커피 세트는 14명, CU 아이스크림 교환권은 20명에게 지급한다. 당첨자의 개인정보 입력 기간은 발표 페이지에서 별도로 안내된다.</p>
<p><br /></p>
<p>2028학년도 수능에서는 국어 45문항을 80분, 수학 30문항을 100분 동안 치른다. 일반계 탐구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모두 응시하는 통합·융합형 체제로 바뀐다. EBS는 개편된 시험 범위에 맞춰 수능특강의 주요 개념과 유형별 문항을 구성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6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4</guid>
		<title><![CDATA[LG전자, 서울숲서 AI 미디어아트 '아트포레스트'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2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AI 미디어아트 전시 '서울숲 아트포레스트'를 운영한다. 기술과 예술을 결합해 일상 공간에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아트포유' 캠페인의 올해 주요 프로그램이다.

행사장은 서울숲 거울연못 일대에 마련됐다. 메타세쿼이아 길이 비치는 연못을 배경으로 AI 아티스트이자 건축가인 최세훈 작가의 작품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건축공학과 AI 알고리즘을 결합해 작업한다. 수천 번의 프롬프트 수정을 거쳐 미디어아트를 구현했으며 2024년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전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외교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AI 아티스트 12인에 포함됐다.

전시는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낮에는 휘도 4,000니트와 IP56 방수·방진 등급을 갖춘 55인치 LG 고휘도 사이니지 36대로 작품을 구현한다.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숲과 조명, 안개를 결합한 야간 연출로 전환된다. 서울숲을 하나의 캔버스로 삼아 빛과 소리, 안개를 함께 배치하고 낮과 다른 장면을 구성한다. LG전자는 지난해 김창열 작가 전시 후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협업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지원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고 이대원 작가와 크리스틴 선 킴 작가 전시, 예술의전당 자비 솔라 특별전 등을 후원했다.

전시의 핵심 장비인 고휘도 사이니지는 일반 실내 디스플레이보다 밝은 야외 환경에서 화면을 보여 주도록 설계됐다. 36개 화면을 거울연못 주변에 배치해 개별 영상이 하나의 작품처럼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IP56 등급은 야외 전시에 필요한 방진·방수 성능을 뒷받침한다.

아트포유는 제품 전시보다 예술가와 공간, 디스플레이 기술을 결합한 문화 협업에 초점을 둔다. LG전자는 서울시와 행사 공간을 협의하고 서울숲의 자연 경관을 작품 연출에 포함했다. 전시가 끝나는 11일까지 낮과 야간 시간대에 서로 다른 화면과 공간 효과를 운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57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2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AI 미디어아트 전시 '서울숲 아트포레스트'를 운영한다. 기술과 예술을 결합해 일상 공간에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아트포유' 캠페인의 올해 주요 프로그램이다.</p>
<p><br /></p>
<p>행사장은 서울숲 거울연못 일대에 마련됐다. 메타세쿼이아 길이 비치는 연못을 배경으로 AI 아티스트이자 건축가인 최세훈 작가의 작품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건축공학과 AI 알고리즘을 결합해 작업한다. 수천 번의 프롬프트 수정을 거쳐 미디어아트를 구현했으며 2024년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전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외교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AI 아티스트 12인에 포함됐다.</p>
<p><br /></p>
<p>전시는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낮에는 휘도 4,000니트와 IP56 방수·방진 등급을 갖춘 55인치 LG 고휘도 사이니지 36대로 작품을 구현한다.</p>
<p><br /></p>
<p>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숲과 조명, 안개를 결합한 야간 연출로 전환된다. 서울숲을 하나의 캔버스로 삼아 빛과 소리, 안개를 함께 배치하고 낮과 다른 장면을 구성한다. LG전자는 지난해 김창열 작가 전시 후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협업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지원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고 이대원 작가와 크리스틴 선 킴 작가 전시, 예술의전당 자비 솔라 특별전 등을 후원했다.</p>
<p><br /></p>
<p>전시의 핵심 장비인 고휘도 사이니지는 일반 실내 디스플레이보다 밝은 야외 환경에서 화면을 보여 주도록 설계됐다. 36개 화면을 거울연못 주변에 배치해 개별 영상이 하나의 작품처럼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IP56 등급은 야외 전시에 필요한 방진·방수 성능을 뒷받침한다.</p>
<p><br /></p>
<p>아트포유는 제품 전시보다 예술가와 공간, 디스플레이 기술을 결합한 문화 협업에 초점을 둔다. LG전자는 서울시와 행사 공간을 협의하고 서울숲의 자연 경관을 작품 연출에 포함했다. 전시가 끝나는 11일까지 낮과 야간 시간대에 서로 다른 화면과 공간 효과를 운영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3</guid>
		<title><![CDATA[당근 광고캐시 자동충전 카드, 11월 1일까지 재등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일부 광고주의 광고캐시 자동충전 카드 결제 방식을 11월 1일 오후 4시부터 변경한다. 2025년 이전에 간편결제가 아닌 방식으로 등록한 카드는 적용 시점부터 자동충전에 사용할 수 없다. 해당 광고주는 카드 재등록 대상이다.

재등록 대상에게는 개별 알림이 발송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도 다시 입력하는 방식이며 등록 가능한 결제수단은 본인 명의 카드로 제한된다. 법인카드 역시 광고주 본인 명의로 발급된 카드만 등록할 수 있다. 카드를 다시 등록하지 않으면 11월 1일부터 자동충전이 멈춘다. 광고 계정에 남아 있던 캐시는 계속 소진되지만 잔액이 모두 사용된 뒤에는 운영 중인 광고가 함께 중단된다.

간편모드 이용자는 당근 앱의 '나의 당근-광고-자동충전 관리'에서 결제수단을 변경한다. 전문가모드에서는 광고 캐시 관리에서 자동 충전하기를 선택한 뒤 카드 정보를 다시 입력한다.

전문가모드 화면에는 재등록 대상 계정에 '카드 정보를 다시 확인해주세요'라는 안내가 표시된다. 카드 정보 입력을 마치면 자동충전 결제수단 등록이 완료되며 별도의 광고 캠페인 재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이번 변경은 자동충전용 카드 인증에 적용된다. 선불로 충전해 둔 광고캐시와 캠페인 설정은 유지되지만 재등록을 마치지 않은 계정은 잔액이 바닥난 시점부터 광고 노출이 끊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55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일부 광고주의 광고캐시 자동충전 카드 결제 방식을 11월 1일 오후 4시부터 변경한다. 2025년 이전에 간편결제가 아닌 방식으로 등록한 카드는 적용 시점부터 자동충전에 사용할 수 없다. 해당 광고주는 카드 재등록 대상이다.</p>
<p><br /></p>
<p>재등록 대상에게는 개별 알림이 발송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도 다시 입력하는 방식이며 등록 가능한 결제수단은 본인 명의 카드로 제한된다. 법인카드 역시 광고주 본인 명의로 발급된 카드만 등록할 수 있다. 카드를 다시 등록하지 않으면 11월 1일부터 자동충전이 멈춘다. 광고 계정에 남아 있던 캐시는 계속 소진되지만 잔액이 모두 사용된 뒤에는 운영 중인 광고가 함께 중단된다.</p>
<p><br /></p>
<p>간편모드 이용자는 당근 앱의 '나의 당근-광고-자동충전 관리'에서 결제수단을 변경한다. 전문가모드에서는 광고 캐시 관리에서 자동 충전하기를 선택한 뒤 카드 정보를 다시 입력한다.</p>
<p><br /></p>
<p>전문가모드 화면에는 재등록 대상 계정에 '카드 정보를 다시 확인해주세요'라는 안내가 표시된다. 카드 정보 입력을 마치면 자동충전 결제수단 등록이 완료되며 별도의 광고 캠페인 재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이번 변경은 자동충전용 카드 인증에 적용된다. 선불로 충전해 둔 광고캐시와 캠페인 설정은 유지되지만 재등록을 마치지 않은 계정은 잔액이 바닥난 시점부터 광고 노출이 끊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2</guid>
		<title><![CDATA[네이버웹툰 보장형 광고, 5개 상품명 변경…노출 위치·단가는 유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10월 1일부터 네이버웹툰 일부 보장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상품명을 변경했다. 광고가 노출되는 지면과 광고 형태를 이름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명칭 체계를 정비하고 글로벌 웹툰 광고 상품과의 통일성을 높였다.

웹툰 스페셜DA는 '웹툰 프리미엄 홈 AD'로 바뀌었다. 웹툰·시리즈 논스킵AD는 '웹툰·시리즈 풀스크린 비디오 AD', M 빅배너는 '뷰어엔드 AD', P 빅배너는 'PC 뷰어엔드 AD', 시리즈 뷰어DA는 '시리즈 뷰어엔드 AD'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변경된 명칭은 보장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판매하는 NOSP의 판매유닛에 적용됐다. 모바일과 PC, 웹툰과 시리즈, 홈과 뷰어 종료 지면을 상품명 안에서 구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정은 상품명에만 적용된다.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와 소재 규격, 패키지 구성, 단가를 비롯한 상품 사양과 구매 방식은 종전 기준을 유지한다. 기존 캠페인의 집행 조건이나 소재를 새 상품명에 맞춰 다시 설정하는 절차도 추가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명칭 전환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NOSP 판매유닛을 일정 기간 '신규 판매유닛명(구. 기존 상품명)' 형태로 병기한다. 광고주는 기존 주문과 신규 주문 화면에서 두 명칭을 함께 대조할 수 있다. 웹툰 작가 협업 광고를 포함한 보장형 광고의 세부 정보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보장형 상품 안내에서 제공된다. 상품을 제안서나 내부 집행 문서에 기록한 광고주는 10월 1일 이후 사용되는 판매유닛명으로 표기를 맞추면 된다.

모바일 빅배너와 PC 빅배너는 모두 콘텐츠 감상 뒤 노출되는 지면을 반영해 '뷰어엔드'라는 명칭으로 묶였다. 모바일 상품은 '뷰어엔드 AD', PC 상품은 'PC 뷰어엔드 AD'로 구분된다. 영상 상품에는 전체 화면 형식을 뜻하는 '풀스크린 비디오'가 적용됐다.

판매유닛명이 바뀌어도 기존 상품의 재고 운영과 구매 절차는 그대로 이어진다. 광고주와 대행사가 내부 상품표나 미디어믹스 문서에서 종전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면 신규 명칭과 연결해 관리할 수 있다. 병기 기간이 끝난 뒤에는 변경된 판매유닛명이 기준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53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10월 1일부터 네이버웹툰 일부 보장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상품명을 변경했다. 광고가 노출되는 지면과 광고 형태를 이름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명칭 체계를 정비하고 글로벌 웹툰 광고 상품과의 통일성을 높였다.</p>
<p><br /></p>
<p>웹툰 스페셜DA는 '웹툰 프리미엄 홈 AD'로 바뀌었다. 웹툰·시리즈 논스킵AD는 '웹툰·시리즈 풀스크린 비디오 AD', M 빅배너는 '뷰어엔드 AD', P 빅배너는 'PC 뷰어엔드 AD', 시리즈 뷰어DA는 '시리즈 뷰어엔드 AD'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변경된 명칭은 보장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판매하는 NOSP의 판매유닛에 적용됐다. 모바일과 PC, 웹툰과 시리즈, 홈과 뷰어 종료 지면을 상품명 안에서 구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이번 조정은 상품명에만 적용된다.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와 소재 규격, 패키지 구성, 단가를 비롯한 상품 사양과 구매 방식은 종전 기준을 유지한다. 기존 캠페인의 집행 조건이나 소재를 새 상품명에 맞춰 다시 설정하는 절차도 추가되지 않았다.</p>
<p><br /></p>
<p>네이버는 명칭 전환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NOSP 판매유닛을 일정 기간 '신규 판매유닛명(구. 기존 상품명)' 형태로 병기한다. 광고주는 기존 주문과 신규 주문 화면에서 두 명칭을 함께 대조할 수 있다. 웹툰 작가 협업 광고를 포함한 보장형 광고의 세부 정보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보장형 상품 안내에서 제공된다. 상품을 제안서나 내부 집행 문서에 기록한 광고주는 10월 1일 이후 사용되는 판매유닛명으로 표기를 맞추면 된다.</p>
<p><br /></p>
<p>모바일 빅배너와 PC 빅배너는 모두 콘텐츠 감상 뒤 노출되는 지면을 반영해 '뷰어엔드'라는 명칭으로 묶였다. 모바일 상품은 '뷰어엔드 AD', PC 상품은 'PC 뷰어엔드 AD'로 구분된다. 영상 상품에는 전체 화면 형식을 뜻하는 '풀스크린 비디오'가 적용됐다.</p>
<p><br /></p>
<p>판매유닛명이 바뀌어도 기존 상품의 재고 운영과 구매 절차는 그대로 이어진다. 광고주와 대행사가 내부 상품표나 미디어믹스 문서에서 종전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면 신규 명칭과 연결해 관리할 수 있다. 병기 기간이 끝난 뒤에는 변경된 판매유닛명이 기준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10/news_17909025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0</guid>
		<title><![CDATA[정읍시,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50만 원 추가 접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정읍시
   
   

정읍시가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안정지원금 추가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금은 사업자당 50만 원이며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추가 신청은 상반기 지급 대상이었지만 당시 접수하지 않은 사업자를 위한 절차다.

신청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모두 두고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2025년 연 매출이 1억 원 이하여야 하며, 올해 4월 안정지원금을 받지 않은 사업자만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주소와 사업장 소재지 가운데 하나만 정읍에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동대표로 운영되는 법인은 대표자 가운데 1명만 지원받는다. 매출이 없거나 휴업·폐업 상태인 사업자, 비영리 사업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빠진다. 태양광발전업과 전자상거래업도 제외된다. 제외 업종과 휴·폐업 여부는 정책자금 기준과 행정정보를 바탕으로 심사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23일까지다.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며, 정읍시는 주소와 사업장, 매출, 영업 여부 등 자격을 확인한 뒤 11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 창구는 온라인이 아니라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정해졌다.

시는 상반기 사업에서 소상공인 4092명에게 총 20억4600만 원을 지급했다. 추가 접수는 당시 기간을 놓쳤거나 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사업자에게 다시 신청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지급액은 사업자 1명당 50만 원을 적용한 전체 집행 규모다.

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만큼 사용처는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된다. 신청자는 방문 전에 필요한 증빙서류와 본인 또는 대리 신청 요건을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확인 절차를 거친다. 정읍사랑상품권은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돼 지원금 지출이 지역 상권 안에서 이뤄진다. 지급 시점은 자격 심사를 마친 11월로 예정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42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정읍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정읍시가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안정지원금 추가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금은 사업자당 50만 원이며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추가 신청은 상반기 지급 대상이었지만 당시 접수하지 않은 사업자를 위한 절차다.</p>
<p><br /></p>
<p>신청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모두 두고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2025년 연 매출이 1억 원 이하여야 하며, 올해 4월 안정지원금을 받지 않은 사업자만 추가 신청할 수 있다. 주소와 사업장 소재지 가운데 하나만 정읍에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공동대표로 운영되는 법인은 대표자 가운데 1명만 지원받는다. 매출이 없거나 휴업·폐업 상태인 사업자, 비영리 사업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빠진다. 태양광발전업과 전자상거래업도 제외된다. 제외 업종과 휴·폐업 여부는 정책자금 기준과 행정정보를 바탕으로 심사한다.</p>
<p><br /></p>
<p>접수 기간은 10월 23일까지다.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며, 정읍시는 주소와 사업장, 매출, 영업 여부 등 자격을 확인한 뒤 11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 창구는 온라인이 아니라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정해졌다.</p>
<p><br /></p>
<p>시는 상반기 사업에서 소상공인 4092명에게 총 20억4600만 원을 지급했다. 추가 접수는 당시 기간을 놓쳤거나 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사업자에게 다시 신청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지급액은 사업자 1명당 50만 원을 적용한 전체 집행 규모다.</p>
<p><br /></p>
<p>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만큼 사용처는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된다. 신청자는 방문 전에 필요한 증빙서류와 본인 또는 대리 신청 요건을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확인 절차를 거친다. 정읍사랑상품권은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돼 지원금 지출이 지역 상권 안에서 이뤄진다. 지급 시점은 자격 심사를 마친 11월로 예정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4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1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9</guid>
		<title><![CDATA[교육부, 학생 마음건강 자문단 12명 위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교육부
   
   

교육부가 학생 마음건강과 자살예방 정책을 점검할 자문단 12명을 위촉하고 9월 30일 첫 회의를 열었다. 자문단은 학교 현장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지원을 연결하는 정책을 검토한다. 자문단은 정책 수립 단계에서 학생과 학교 현장의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성원에는 정신건강과 상담, 교육 분야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가 참여한다. 교육부는 학생이 겪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의 유형과 학교별 대응 여건을 함께 살펴 정책 설계와 사업 운영에 자문단 의견을 반영한다. 위기 신호 발견부터 전문기관 연결까지 담당자별 역할과 개입 시점을 함께 살핀다.

첫 회의에서는 학생 자살예방 대책과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기 학생을 발견한 뒤 학교 상담, 교육지원청, 지역 정신건강 기관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백과 정보 연계 방안도 논의됐다. 첫 회의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지원사업의 현장 적용 과정과 보완 항목도 공유됐다.

교육부는 올해 학생맞춤 통합지원 체계를 확대하며 기초학력과 심리·정서, 학업중단, 진로, 복지 지원을 학교 안팎에서 연결하고 있다. 개별 사업이 따로 운영되면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한 번에 지원하기 힘들었던 문제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학생맞춤 통합지원법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돼 학교 안팎의 연계 근거를 마련했다.

마음건강 정책은 위기 발생 이후 상담에만 머물지 않고 예방교육과 교직원 대응 역량, 보호자 안내를 함께 다룬다. 학교는 학생 개인정보와 상담 기록을 보호하면서도 긴급 상황에서 필요한 기관에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절차를 갖춰야 한다. 예방교육은 학생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와 교직원의 초기 대응 절차를 알리는 과정도 포함한다.

자문단은 향후 정책 추진 과정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계속 검토한다. 교육부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청의 역할, 지역 전문기관 협력, 위기 학생 사후관리 기준을 보완할 계획이다. 후속 회의에서는 지역별 상담 인프라 차이와 학교 규모에 따른 지원 여건도 다룰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41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교육부가 학생 마음건강과 자살예방 정책을 점검할 자문단 12명을 위촉하고 9월 30일 첫 회의를 열었다. 자문단은 학교 현장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지원을 연결하는 정책을 검토한다. 자문단은 정책 수립 단계에서 학생과 학교 현장의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구성원에는 정신건강과 상담, 교육 분야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가 참여한다. 교육부는 학생이 겪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의 유형과 학교별 대응 여건을 함께 살펴 정책 설계와 사업 운영에 자문단 의견을 반영한다. 위기 신호 발견부터 전문기관 연결까지 담당자별 역할과 개입 시점을 함께 살핀다.</p>
<p><br /></p>
<p>첫 회의에서는 학생 자살예방 대책과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기 학생을 발견한 뒤 학교 상담, 교육지원청, 지역 정신건강 기관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백과 정보 연계 방안도 논의됐다. 첫 회의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지원사업의 현장 적용 과정과 보완 항목도 공유됐다.</p>
<p><br /></p>
<p>교육부는 올해 학생맞춤 통합지원 체계를 확대하며 기초학력과 심리·정서, 학업중단, 진로, 복지 지원을 학교 안팎에서 연결하고 있다. 개별 사업이 따로 운영되면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한 번에 지원하기 힘들었던 문제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학생맞춤 통합지원법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돼 학교 안팎의 연계 근거를 마련했다.</p>
<p><br /></p>
<p>마음건강 정책은 위기 발생 이후 상담에만 머물지 않고 예방교육과 교직원 대응 역량, 보호자 안내를 함께 다룬다. 학교는 학생 개인정보와 상담 기록을 보호하면서도 긴급 상황에서 필요한 기관에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절차를 갖춰야 한다. 예방교육은 학생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창구와 교직원의 초기 대응 절차를 알리는 과정도 포함한다.</p>
<p><br /></p>
<p>자문단은 향후 정책 추진 과정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계속 검토한다. 교육부는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청의 역할, 지역 전문기관 협력, 위기 학생 사후관리 기준을 보완할 계획이다. 후속 회의에서는 지역별 상담 인프라 차이와 학교 규모에 따른 지원 여건도 다룰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4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1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8</guid>
		<title><![CDATA[울산 가을축제 잇따라…불꽃·미술·지역행사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울산시
   
   

울산에서 10월을 앞두고 불꽃과 미술, 시민 참여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태화강과 도심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낮 전시와 야간 공연을 연결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넓히는 일정이 마련됐다. 가을 일정은 한 장소에 집중되지 않고 태화강 일대와 도심 전시 공간으로 나뉜다.

행사는 강변 경관을 활용한 불꽃 프로그램과 지역 작가의 전시, 거리 공연, 가족 체험으로 구성된다. 대형 무대에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나눠 도심 여러 장소로 방문 흐름을 분산한다. 불꽃 행사는 야간 방문을 이끌고 미술 전시는 낮 시간대의 문화 수요를 맡는다.

미술 프로그램은 지역의 산업과 자연환경을 소재로 한 작품을 소개하고 실내외 전시 공간을 함께 사용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과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해 단순 관람보다 머무는 시간을 늘린다. 작품 해설과 참여형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게 운영된다.

야간 불꽃과 공연이 열리는 날에는 행사장 주변 도로와 주차장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주최 측은 대중교통과 임시 동선을 안내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공연 종료 뒤 한꺼번에 이동하는 인파를 관리할 계획이다. 주차 제한 구간과 차량 통제 시간은 행사별로 달라 현장 안내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역 상인은 행사별 시작 시간과 방문객 동선을 고려해 영업시간과 재고를 조정할 수 있다. 행사장과 가까운 음식점과 카페는 위치, 휴무일, 대표 메뉴 정보를 지도와 지역 플랫폼에 정확히 등록하면 검색 유입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종료 시간이 늦은 날에는 주변 상권의 주문 집중 시간도 평소와 달라질 수 있다.

울산시는 행사별 세부 일정과 교통 통제를 공식 채널에서 안내한다. 방문객은 같은 날 여러 행사를 찾을 경우 장소 간 이동시간과 야간 프로그램의 입장 마감, 기상에 따른 변경 여부를 확인 절차를 거친다. 기상 조건으로 일정이 바뀌면 울산시와 각 주최 기관의 공지에 변경 시간과 장소가 반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8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울산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울산에서 10월을 앞두고 불꽃과 미술, 시민 참여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태화강과 도심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낮 전시와 야간 공연을 연결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넓히는 일정이 마련됐다. 가을 일정은 한 장소에 집중되지 않고 태화강 일대와 도심 전시 공간으로 나뉜다.</p>
<p><br /></p>
<p>행사는 강변 경관을 활용한 불꽃 프로그램과 지역 작가의 전시, 거리 공연, 가족 체험으로 구성된다. 대형 무대에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나눠 도심 여러 장소로 방문 흐름을 분산한다. 불꽃 행사는 야간 방문을 이끌고 미술 전시는 낮 시간대의 문화 수요를 맡는다.</p>
<p><br /></p>
<p>미술 프로그램은 지역의 산업과 자연환경을 소재로 한 작품을 소개하고 실내외 전시 공간을 함께 사용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과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해 단순 관람보다 머무는 시간을 늘린다. 작품 해설과 참여형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게 운영된다.</p>
<p><br /></p>
<p>야간 불꽃과 공연이 열리는 날에는 행사장 주변 도로와 주차장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주최 측은 대중교통과 임시 동선을 안내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공연 종료 뒤 한꺼번에 이동하는 인파를 관리할 계획이다. 주차 제한 구간과 차량 통제 시간은 행사별로 달라 현장 안내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p>
<p><br /></p>
<p>지역 상인은 행사별 시작 시간과 방문객 동선을 고려해 영업시간과 재고를 조정할 수 있다. 행사장과 가까운 음식점과 카페는 위치, 휴무일, 대표 메뉴 정보를 지도와 지역 플랫폼에 정확히 등록하면 검색 유입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종료 시간이 늦은 날에는 주변 상권의 주문 집중 시간도 평소와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울산시는 행사별 세부 일정과 교통 통제를 공식 채널에서 안내한다. 방문객은 같은 날 여러 행사를 찾을 경우 장소 간 이동시간과 야간 프로그램의 입장 마감, 기상에 따른 변경 여부를 확인 절차를 거친다. 기상 조건으로 일정이 바뀌면 울산시와 각 주최 기관의 공지에 변경 시간과 장소가 반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7</guid>
		<title><![CDATA[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10월 9일 개막…드론 2000대 공연]]></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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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인천 연수구
   
   

제14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과 능허대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항구 능허대의 역사와 송도의 야간 경관을 결합한다. 능허대는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향하던 출항지로 전해지는 연수구의 역사 자원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드론 2000대를 활용한 '빛의 항해' 공연이다. 백제 사신단의 바닷길과 교류 이야기를 밤하늘에 구현하고 음악과 조명을 함께 배치해 축제의 역사 서사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드론 공연은 축제 핵심 시간대에 배치돼 개막 프로그램과 야간 방문 수요를 이끈다.

행사 기간에는 백제 사신 행렬과 전통 공연, 시민 참여 무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 방문객이 역사 소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상과 공예 체험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도 이어진다. 전통문화 체험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항해와 교류의 역사를 직접 접하도록 구성된다.

송도달빛축제공원은 대형 공연과 먹거리, 체험 공간을 맡고 능허대공원은 유적의 역사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공간의 성격이 다른 만큼 방문객은 관심 프로그램의 장소와 시작 시간을 확인 절차를 거친다. 공간별 프로그램을 나눈 운영은 대형 공연 관람객과 유적 방문객의 동선을 분산한다.

축제장 주변 상권과의 연계 행사도 추진된다. 지역 음식과 상품을 소개하는 판매 공간을 운영하고 방문객이 행사장 밖의 식당과 매장까지 이동하도록 안내해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지역 판매 공간에는 연수구 사업자와 단체가 참여해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인다.

연수구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드론 공연 시간대에 맞춰 교통과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방문객은 대중교통 이용과 현장 통제 안내를 확인해야 하며, 우천과 강풍 때 야외 공연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행사 일정은 나흘간 이어지지만 공연과 체험별 운영 시간, 참여 방식은 서로 다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6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인천 연수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제14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과 능허대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항구 능허대의 역사와 송도의 야간 경관을 결합한다. 능허대는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향하던 출항지로 전해지는 연수구의 역사 자원이다.</p>
<p><br /></p>
<p>대표 프로그램은 드론 2000대를 활용한 '빛의 항해' 공연이다. 백제 사신단의 바닷길과 교류 이야기를 밤하늘에 구현하고 음악과 조명을 함께 배치해 축제의 역사 서사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드론 공연은 축제 핵심 시간대에 배치돼 개막 프로그램과 야간 방문 수요를 이끈다.</p>
<p><br /></p>
<p>행사 기간에는 백제 사신 행렬과 전통 공연, 시민 참여 무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 방문객이 역사 소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상과 공예 체험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도 이어진다. 전통문화 체험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항해와 교류의 역사를 직접 접하도록 구성된다.</p>
<p><br /></p>
<p>송도달빛축제공원은 대형 공연과 먹거리, 체험 공간을 맡고 능허대공원은 유적의 역사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공간의 성격이 다른 만큼 방문객은 관심 프로그램의 장소와 시작 시간을 확인 절차를 거친다. 공간별 프로그램을 나눈 운영은 대형 공연 관람객과 유적 방문객의 동선을 분산한다.</p>
<p><br /></p>
<p>축제장 주변 상권과의 연계 행사도 추진된다. 지역 음식과 상품을 소개하는 판매 공간을 운영하고 방문객이 행사장 밖의 식당과 매장까지 이동하도록 안내해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지역 판매 공간에는 연수구 사업자와 단체가 참여해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인다.</p>
<p><br /></p>
<p>연수구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드론 공연 시간대에 맞춰 교통과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방문객은 대중교통 이용과 현장 통제 안내를 확인해야 하며, 우천과 강풍 때 야외 공연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행사 일정은 나흘간 이어지지만 공연과 체험별 운영 시간, 참여 방식은 서로 다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6</guid>
		<title><![CDATA[카카오 AI 돛 서밋, 부산서 기술·인재·창업 연결]]></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9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카카오 AI 돛 Summit 26'을 열었다. 행사는 AI 기술과 인재, 산업을 연결해 지역 AI 생태계와 창업 기반을 넓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장소는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있는 BPEX로 정해졌다.

서밋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AI 인프라와 개발 환경, 산업별 안전성, 창업 사례를 다루는 기조연설과 세션을 운영했다. 학생과 예비 개발자, 주니어 개발자,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여 대상으로 안내됐다. 세션은 컨퍼런스홀별로 나뉘어 AI 인프라와 개발, 금융 안전성 등 서로 다른 주제를 다뤘다.

행사장에서는 아이디어를 하루 안에 시연 가능한 제품으로 구현하는 '랄프톤'도 함께 진행됐다. 4대 과학기술원 학생과 부울경 지역의 AI·과학 인재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서비스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결과물을 발표했다. 랄프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밋과 별도 시간표로 운영됐다.

카카오는 별도 창업 프로그램인 'AI 돛 출항 2기'를 통해 과학기술원 기반 창업팀도 모집한다. KAIST와 GIST, DGIST, UNIST의 학생·대학원생·연구원·교수진과 동문 창업팀이 대상이며 접수는 10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에는 재학생뿐 아니라 연구원과 교수진, 4대 과기원 동문 창업팀도 포함된다.

출항 2기에는 총 75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대상과 카카오 AI 돛상 1개 팀에 3000만 원, 우수상 2개 팀에 각 1000만 원, 장려상 5개 팀에 각 500만 원이 지급된다. 선발팀은 카카오 계열사와 기술검증을 추진하고 투자심의위원회 연계 검토도 받을 수 있다. 계열사 기술검증은 선발팀과 담당자를 연결하고 프로젝트 책임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서밋의 교육·교류 과정과 창업팀 선발을 연계해 지역 인재가 기술 실험에서 사업 검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출항 2기 지원팀은 접수 기한과 소속 자격, 팀별 제출 자료를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절차를 거친다. 상금 외에도 투자 검토와 취업 연계 인력, 과학기술원 네트워크가 후속 지원에 포함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4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9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카카오 AI 돛 Summit 26'을 열었다. 행사는 AI 기술과 인재, 산업을 연결해 지역 AI 생태계와 창업 기반을 넓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장소는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에 있는 BPEX로 정해졌다.</p>
<p><br /></p>
<p>서밋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AI 인프라와 개발 환경, 산업별 안전성, 창업 사례를 다루는 기조연설과 세션을 운영했다. 학생과 예비 개발자, 주니어 개발자,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여 대상으로 안내됐다. 세션은 컨퍼런스홀별로 나뉘어 AI 인프라와 개발, 금융 안전성 등 서로 다른 주제를 다뤘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아이디어를 하루 안에 시연 가능한 제품으로 구현하는 '랄프톤'도 함께 진행됐다. 4대 과학기술원 학생과 부울경 지역의 AI·과학 인재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서비스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결과물을 발표했다. 랄프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밋과 별도 시간표로 운영됐다.</p>
<p><br /></p>
<p>카카오는 별도 창업 프로그램인 'AI 돛 출항 2기'를 통해 과학기술원 기반 창업팀도 모집한다. KAIST와 GIST, DGIST, UNIST의 학생·대학원생·연구원·교수진과 동문 창업팀이 대상이며 접수는 10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지원 자격에는 재학생뿐 아니라 연구원과 교수진, 4대 과기원 동문 창업팀도 포함된다.</p>
<p><br /></p>
<p>출항 2기에는 총 75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대상과 카카오 AI 돛상 1개 팀에 3000만 원, 우수상 2개 팀에 각 1000만 원, 장려상 5개 팀에 각 500만 원이 지급된다. 선발팀은 카카오 계열사와 기술검증을 추진하고 투자심의위원회 연계 검토도 받을 수 있다. 계열사 기술검증은 선발팀과 담당자를 연결하고 프로젝트 책임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br /></p>
<p>카카오는 서밋의 교육·교류 과정과 창업팀 선발을 연계해 지역 인재가 기술 실험에서 사업 검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출항 2기 지원팀은 접수 기한과 소속 자격, 팀별 제출 자료를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절차를 거친다. 상금 외에도 투자 검토와 취업 연계 인력, 과학기술원 네트워크가 후속 지원에 포함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5</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인재 포럼…9개사 기술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AI와 로보틱스, 자율주행 분야 기술 인재를 대상으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9월 17일부터 이틀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현대차그룹이 북미에서 기술 인재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채용 연계 포럼이다.

현대차와 기아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미국기술연구소,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보스턴다이나믹스, 모셔널, 포티투닷 등 9개사가 참여했다. 북미 기술 인재와 초청 인사, 임직원 약 380명은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소프트웨어·IT, 수소·에너지·배터리 등 6개 분야의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참여 조직에는 완성차와 연구소, 제조법인, 로봇·자율주행·소프트웨어 계열사가 함께 포함됐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는 로봇과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룹은 차량과 공장,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생산하는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해 제품 개발과 제조 운영을 함께 개선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포티투닷은 차량과 공장, 로봇에서 축적되는 실제 데이터를 학습에 쓰는 방향을 설명했다.

전시 공간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과 차세대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아키텍처 CODA, 모셔널의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배치됐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열폭주 방지 기술,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포함해 16개 기술과 프로젝트도 소개됐다. 스팟과 모베드, CODA는 행사장에서 실제 움직임과 작동 과정을 보여주는 시연을 진행했다.

포럼은 기술 발표에 그치지 않고 채용 절차와 연결됐다. 그룹 채용 담당자들은 참가자와 일대일 커리어 상담을 진행했고, 지난 4월부터 운영한 글로벌 테크 탤런트 채용 후보자를 초청해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현장 면접은 기술 발표를 들은 참가자가 곧바로 직무와 프로젝트를 확인하는 절차로 이어졌다.

현대차그룹은 75개 이상 계열사와 33만6000여 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기술 생태계를 인재 확보에 활용한다. 향후 북미 기술 인력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피지컬 AI 관련 연구개발과 실제 제품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룹은 연구개발 조직 간 협업과 실제 제조 현장을 피지컬 AI 인재 확보의 기반으로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1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그룹</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AI와 로보틱스, 자율주행 분야 기술 인재를 대상으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9월 17일부터 이틀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현대차그룹이 북미에서 기술 인재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채용 연계 포럼이다.</p>
<p><br /></p>
<p>현대차와 기아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미국기술연구소,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보스턴다이나믹스, 모셔널, 포티투닷 등 9개사가 참여했다. 북미 기술 인재와 초청 인사, 임직원 약 380명은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스마트 제조, 소프트웨어·IT, 수소·에너지·배터리 등 6개 분야의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참여 조직에는 완성차와 연구소, 제조법인, 로봇·자율주행·소프트웨어 계열사가 함께 포함됐다.</p>
<p><br /></p>
<p>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는 로봇과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룹은 차량과 공장,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생산하는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해 제품 개발과 제조 운영을 함께 개선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포티투닷은 차량과 공장, 로봇에서 축적되는 실제 데이터를 학습에 쓰는 방향을 설명했다.</p>
<p><br /></p>
<p>전시 공간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과 차세대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아키텍처 CODA, 모셔널의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배치됐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열폭주 방지 기술,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포함해 16개 기술과 프로젝트도 소개됐다. 스팟과 모베드, CODA는 행사장에서 실제 움직임과 작동 과정을 보여주는 시연을 진행했다.</p>
<p><br /></p>
<p>포럼은 기술 발표에 그치지 않고 채용 절차와 연결됐다. 그룹 채용 담당자들은 참가자와 일대일 커리어 상담을 진행했고, 지난 4월부터 운영한 글로벌 테크 탤런트 채용 후보자를 초청해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현장 면접은 기술 발표를 들은 참가자가 곧바로 직무와 프로젝트를 확인하는 절차로 이어졌다.</p>
<p><br /></p>
<p>현대차그룹은 75개 이상 계열사와 33만6000여 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기술 생태계를 인재 확보에 활용한다. 향후 북미 기술 인력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피지컬 AI 관련 연구개발과 실제 제품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룹은 연구개발 조직 간 협업과 실제 제조 현장을 피지컬 AI 인재 확보의 기반으로 제시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4</guid>
		<title><![CDATA[숨고·SK텔레콤, 휴대폰 견적 비교 브랜드관 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숨고·SK텔레콤
   
   

생활서비스 플랫폼 숨고가 SK텔레콤과 휴대폰 구매 조건을 비교할 수 있는 전용 브랜드관을 열었다. 이용자는 매장을 방문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원하는 단말기와 요금제 조건을 입력하고 판매점별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는 휴대폰 구매 상담을 온라인 탐색과 오프라인 계약의 두 단계로 나눈다.

기존 휴대폰 구매는 매장마다 지원금과 부가서비스, 요금제 조건이 달라 여러 곳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브랜드관은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전달하고 판매점의 제안을 비교한 뒤 방문할 곳을 정하도록 구매 순서를 바꿨다. 이용자는 매장별 답변을 받은 뒤 원하는 조건을 제시한 판매점을 선택해 상담을 이어간다.

이용자가 견적을 요청하면 지역과 희망 단말기, 가입 유형 등에 맞춰 상담 가능한 SK텔레콤 판매점이 응답한다. 최종 개통은 선택한 매장에서 본인 확인과 계약 조건 점검을 거쳐 진행된다. 견적 단계에서 고객의 방문 지역이 정해져 장거리 이동과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판매점은 실제 방문 가능성이 있는 고객과 온라인에서 먼저 접점을 만들 수 있다. 단말기 재고와 요금제, 할인 조건을 분명히 제시할수록 비교 단계에서 선택받을 수 있어 오프라인 매장의 상담 정보 관리가 중요해진다. 가격만 아니라 원하는 상담 시간과 매장 위치도 실제 방문 결정에 영향을 준다.

숨고는 이사와 청소, 수리 등 전문가 연결에 사용하던 견적 비교 방식을 통신 상품으로 확장했다. SK텔레콤은 지역 유통망을 유지하면서 온라인 탐색 수요를 대리점과 판매점으로 연결하는 채널을 추가했다. 통신 유통망은 온라인 전용 판매와 달리 개통과 데이터 이전, 기기 설정을 현장에서 지원한다.

이용자는 온라인 견적과 실제 계약서에 적힌 월 납부액, 할부 기간, 선택약정 또는 공시지원금 적용 여부, 부가서비스 유지 조건을 대조한다. 두 회사는 브랜드관 운영 범위와 참여 판매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계약 조건이 달라질 경우 판매점은 방문 전에 변경된 재고와 지원금 정보를 다시 안내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0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숨고·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생활서비스 플랫폼 숨고가 SK텔레콤과 휴대폰 구매 조건을 비교할 수 있는 전용 브랜드관을 열었다. 이용자는 매장을 방문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원하는 단말기와 요금제 조건을 입력하고 판매점별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는 휴대폰 구매 상담을 온라인 탐색과 오프라인 계약의 두 단계로 나눈다.</p>
<p><br /></p>
<p>기존 휴대폰 구매는 매장마다 지원금과 부가서비스, 요금제 조건이 달라 여러 곳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브랜드관은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전달하고 판매점의 제안을 비교한 뒤 방문할 곳을 정하도록 구매 순서를 바꿨다. 이용자는 매장별 답변을 받은 뒤 원하는 조건을 제시한 판매점을 선택해 상담을 이어간다.</p>
<p><br /></p>
<p>이용자가 견적을 요청하면 지역과 희망 단말기, 가입 유형 등에 맞춰 상담 가능한 SK텔레콤 판매점이 응답한다. 최종 개통은 선택한 매장에서 본인 확인과 계약 조건 점검을 거쳐 진행된다. 견적 단계에서 고객의 방문 지역이 정해져 장거리 이동과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p>
<p><br /></p>
<p>판매점은 실제 방문 가능성이 있는 고객과 온라인에서 먼저 접점을 만들 수 있다. 단말기 재고와 요금제, 할인 조건을 분명히 제시할수록 비교 단계에서 선택받을 수 있어 오프라인 매장의 상담 정보 관리가 중요해진다. 가격만 아니라 원하는 상담 시간과 매장 위치도 실제 방문 결정에 영향을 준다.</p>
<p><br /></p>
<p>숨고는 이사와 청소, 수리 등 전문가 연결에 사용하던 견적 비교 방식을 통신 상품으로 확장했다. SK텔레콤은 지역 유통망을 유지하면서 온라인 탐색 수요를 대리점과 판매점으로 연결하는 채널을 추가했다. 통신 유통망은 온라인 전용 판매와 달리 개통과 데이터 이전, 기기 설정을 현장에서 지원한다.</p>
<p><br /></p>
<p>이용자는 온라인 견적과 실제 계약서에 적힌 월 납부액, 할부 기간, 선택약정 또는 공시지원금 적용 여부, 부가서비스 유지 조건을 대조한다. 두 회사는 브랜드관 운영 범위와 참여 판매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계약 조건이 달라질 경우 판매점은 방문 전에 변경된 재고와 지원금 정보를 다시 안내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3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guid>
		<title><![CDATA[카카오, AI 모델·에이전트 안전성 평가 체계 공동 구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AI 모델과 에이전트의 위험을 점검하는 공동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양측은 9월 28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평가 수행과 도구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식은 카카오와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카카오는 안전성 평가 대상인 자체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제공하고, 검증에 필요한 인프라를 지원한다. 인공지능안전연구소는 평가 방법을 고도화하고 실제 검증을 수행하며, 두 기관은 결과를 함께 검토한 뒤 공개 범위를 협의한다. 평가 결과는 서비스 공개 전 위험을 줄이는 기준과 공개 뒤 문제를 재검증하는 자료로 쓰인다.

협력은 세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언어모델을 대상으로 배포 전과 배포 후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이후 이미지와 음성 등 여러 정보를 함께 처리하는 멀티모달 언어모델과 실행형 AI 에이전트로 범위를 넓힌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평가 시간을 줄이고 반복 검증에 활용할 공동 도구를 개발한다. 멀티모달 단계에서는 텍스트 외 입력을 함께 처리할 때 나타나는 위험까지 점검 범위가 넓어진다.

카카오는 지난해 자체 언어모델 'Kanana-1.5-9.8B'를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함께 평가했다. 당시 유사한 규모의 해외 모델과 비교해 안전성을 점검했으며, 이번 협약은 일회성 모델 검증을 상시 평가 체계로 확대하는 후속 조치다. 지난 공동 평가에서 사용한 모델은 98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자체 언어모델이다.

AI 에이전트는 검색 결과를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예약과 구매, 메시지 전송처럼 실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다. 모델 답변뿐 아니라 외부 서비스 연결 과정과 권한 사용, 실행 전 확인 절차까지 평가 범위에 포함될 필요가 커지고 있다. 외부 도구를 호출하는 에이전트는 잘못된 답변과 실제 실행 오류를 구분해 살피는 절차가 필요하다.

카카오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AI·기술윤리소위원회를 운영하고 kt cloud와 안전한 AI 생태계 구축 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공동 평가는 카나나 계열 모델과 향후 에이전트 서비스의 배포 전후 검증 기준을 구체화하는 데 활용된다. 평가 방법론과 도구를 공동 개발하면 새 모델이 나올 때 동일 기준으로 반복 검증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27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AI 모델과 에이전트의 위험을 점검하는 공동 평가 체계를 구축한다. 양측은 9월 28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평가 수행과 도구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식은 카카오와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br /></p>
<p>카카오는 안전성 평가 대상인 자체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제공하고, 검증에 필요한 인프라를 지원한다. 인공지능안전연구소는 평가 방법을 고도화하고 실제 검증을 수행하며, 두 기관은 결과를 함께 검토한 뒤 공개 범위를 협의한다. 평가 결과는 서비스 공개 전 위험을 줄이는 기준과 공개 뒤 문제를 재검증하는 자료로 쓰인다.</p>
<p><br /></p>
<p>협력은 세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언어모델을 대상으로 배포 전과 배포 후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이후 이미지와 음성 등 여러 정보를 함께 처리하는 멀티모달 언어모델과 실행형 AI 에이전트로 범위를 넓힌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평가 시간을 줄이고 반복 검증에 활용할 공동 도구를 개발한다. 멀티모달 단계에서는 텍스트 외 입력을 함께 처리할 때 나타나는 위험까지 점검 범위가 넓어진다.</p>
<p><br /></p>
<p>카카오는 지난해 자체 언어모델 'Kanana-1.5-9.8B'를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함께 평가했다. 당시 유사한 규모의 해외 모델과 비교해 안전성을 점검했으며, 이번 협약은 일회성 모델 검증을 상시 평가 체계로 확대하는 후속 조치다. 지난 공동 평가에서 사용한 모델은 98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자체 언어모델이다.</p>
<p><br /></p>
<p>AI 에이전트는 검색 결과를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예약과 구매, 메시지 전송처럼 실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다. 모델 답변뿐 아니라 외부 서비스 연결 과정과 권한 사용, 실행 전 확인 절차까지 평가 범위에 포함될 필요가 커지고 있다. 외부 도구를 호출하는 에이전트는 잘못된 답변과 실제 실행 오류를 구분해 살피는 절차가 필요하다.</p>
<p><br /></p>
<p>카카오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AI·기술윤리소위원회를 운영하고 kt cloud와 안전한 AI 생태계 구축 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공동 평가는 카나나 계열 모델과 향후 에이전트 서비스의 배포 전후 검증 기준을 구체화하는 데 활용된다. 평가 방법론과 도구를 공동 개발하면 새 모델이 나올 때 동일 기준으로 반복 검증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2</guid>
		<title><![CDATA[메타 AI 글라스에 네이버지도 연동…연내 도보 길안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메타
   
   

메타의 인공지능 스마트 글라스에 네이버지도의 도보 길안내가 연동된다. 메타는 한국 이용자가 안경형 기기에서 목적지를 찾고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네이버와 협력해 연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동 대상은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아니라 착용형 기기에서 사용하는 보행 안내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확인하지 않고 음성으로 목적지를 묻거나 이동 중 방향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메라와 음성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기기에 국내 지도 데이터를 연결해 한국어 기반 이동 경험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경로 안내와 장소 검색이 결합되면 이동 중 주변 매장을 찾는 이용 흐름도 함께 늘어난다.

해외 사업자가 한국에서 지도 서비스를 직접 확대할 때 적용되는 데이터 반출 규제와 현지 정보 갱신 문제가 협력 배경으로 꼽힌다. 네이버지도는 국내 도로와 보행로, 장소 정보를 갖추고 있어 메타가 별도 지도 체계를 구축하지 않고 현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국내 장소 데이터가 바뀔 때 이를 기기에 반영하는 갱신 주기 역시 정확도에 영향을 준다.

스마트 글라스는 사진과 영상 촬영, 통화, 음악 재생에 이어 AI 비서와 길안내 기능으로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화면을 손으로 조작하는 스마트폰과 달리 시선과 음성으로 정보를 요청하기 때문에 지도 검색 결과의 표현 방식과 장소 정보 정확도가 서비스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준다. 기기 화면이 작고 조작 방식이 제한돼 검색 결과에는 핵심 위치 정보가 우선 표시된다.

네이버는 검색과 지도에서 축적한 지역 사업장 정보를 새로운 기기 접점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음식점과 매장 운영자는 상호, 업종, 영업시간, 휴무일, 위치, 예약 링크가 정확하게 노출되는지 관리할 필요가 커진다. 장소 정보가 잘못 등록된 매장은 음성 검색과 길안내 과정에서 다른 목적지로 연결될 수 있다.

메타와 네이버는 연내 도보 길안내 도입을 목표로 세부 기능을 조율한다. 국내 출시 기기와 지원 언어, 이용 가능한 장소 검색 범위 등 구체적인 운영 조건은 서비스 개시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양사는 한국어 음성 요청과 국내 보행 환경을 반영한 이용 경험을 개발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25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메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메타의 인공지능 스마트 글라스에 네이버지도의 도보 길안내가 연동된다. 메타는 한국 이용자가 안경형 기기에서 목적지를 찾고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네이버와 협력해 연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동 대상은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아니라 착용형 기기에서 사용하는 보행 안내다.</p>
<p><br /></p>
<p>이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확인하지 않고 음성으로 목적지를 묻거나 이동 중 방향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메라와 음성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기기에 국내 지도 데이터를 연결해 한국어 기반 이동 경험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경로 안내와 장소 검색이 결합되면 이동 중 주변 매장을 찾는 이용 흐름도 함께 늘어난다.</p>
<p><br /></p>
<p>해외 사업자가 한국에서 지도 서비스를 직접 확대할 때 적용되는 데이터 반출 규제와 현지 정보 갱신 문제가 협력 배경으로 꼽힌다. 네이버지도는 국내 도로와 보행로, 장소 정보를 갖추고 있어 메타가 별도 지도 체계를 구축하지 않고 현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국내 장소 데이터가 바뀔 때 이를 기기에 반영하는 갱신 주기 역시 정확도에 영향을 준다.</p>
<p><br /></p>
<p>스마트 글라스는 사진과 영상 촬영, 통화, 음악 재생에 이어 AI 비서와 길안내 기능으로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화면을 손으로 조작하는 스마트폰과 달리 시선과 음성으로 정보를 요청하기 때문에 지도 검색 결과의 표현 방식과 장소 정보 정확도가 서비스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준다. 기기 화면이 작고 조작 방식이 제한돼 검색 결과에는 핵심 위치 정보가 우선 표시된다.</p>
<p><br /></p>
<p>네이버는 검색과 지도에서 축적한 지역 사업장 정보를 새로운 기기 접점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음식점과 매장 운영자는 상호, 업종, 영업시간, 휴무일, 위치, 예약 링크가 정확하게 노출되는지 관리할 필요가 커진다. 장소 정보가 잘못 등록된 매장은 음성 검색과 길안내 과정에서 다른 목적지로 연결될 수 있다.</p>
<p><br /></p>
<p>메타와 네이버는 연내 도보 길안내 도입을 목표로 세부 기능을 조율한다. 국내 출시 기기와 지원 언어, 이용 가능한 장소 검색 범위 등 구체적인 운영 조건은 서비스 개시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양사는 한국어 음성 요청과 국내 보행 환경을 반영한 이용 경험을 개발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7412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13:4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13:0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1</guid>
		<title><![CDATA[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검색·비교·구매까지 수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메타
   
   

메타의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뮤즈'가 상품 검색과 비교, 판매처 확인, 구매 단계까지 한 번의 요청으로 처리하는 쇼핑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가 여러 검색 결과와 쇼핑몰을 직접 오가던 과정을 에이전트가 대신 수행하는 구조다.

뮤즈는 전용 앱과 왓츠앱 대화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순차 제공된다. 쇼핑 외에도 이메일 발송과 여행 예약, 일정 정리, 장기 목표 계획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업무를 맡길 수 있다.

서비스는 메타의 뮤즈 스파크 모델과 전용 가상 환경인 '뮤즈 시큐어 VM'을 사용한다. 에이전트가 자체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수행하고, 이용자는 연결할 앱과 허용 범위를 선택한다. 비밀번호와 결제정보는 별도 보안 저장소에서 처리돼 에이전트가 값을 직접 보지 않는다고 메타는 설명했다.

구매나 이메일 발송처럼 결과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실행 전에 이용자 확인을 거친다. 작업 기록과 앞으로 수행할 단계를 확인할 수 있고, 연결한 서비스는 언제든 해제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의 대화와 가상환경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쇼핑 에이전트가 확산하면 검색광고와 가격비교 서비스의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 이용자가 검색 결과 페이지를 방문하기 전에 에이전트가 후보를 압축하면 브랜드는 사람뿐 아니라 에이전트가 읽기 쉬운 상품명과 가격, 재고, 배송, 반품 정보를 갖춰야 한다.

다만 에이전트가 제시한 추천의 근거와 판매처 우선순위가 투명한지는 별개의 문제다. 제휴 관계나 광고가 결과에 반영되는 방식, 잘못된 가격·재고 정보를 사용했을 때의 책임, 구매 취소 절차는 서비스 신뢰를 좌우할 요소다.

메타는 뮤즈를 무료 중심으로 제공하고 더 많은 사용량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구독 요금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국내 이용 가능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케팅 실무자는 당장 광고 지면의 감소를 단정하기보다 에이전트가 상품 데이터를 가져가는 방식과 추천 결과의 표시 기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7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메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메타의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뮤즈'가 상품 검색과 비교, 판매처 확인, 구매 단계까지 한 번의 요청으로 처리하는 쇼핑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가 여러 검색 결과와 쇼핑몰을 직접 오가던 과정을 에이전트가 대신 수행하는 구조다.</p>
<p><br /></p>
<p>뮤즈는 전용 앱과 왓츠앱 대화창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순차 제공된다. 쇼핑 외에도 이메일 발송과 여행 예약, 일정 정리, 장기 목표 계획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업무를 맡길 수 있다.</p>
<p><br /></p>
<p>서비스는 메타의 뮤즈 스파크 모델과 전용 가상 환경인 '뮤즈 시큐어 VM'을 사용한다. 에이전트가 자체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수행하고, 이용자는 연결할 앱과 허용 범위를 선택한다. 비밀번호와 결제정보는 별도 보안 저장소에서 처리돼 에이전트가 값을 직접 보지 않는다고 메타는 설명했다.</p>
<p><br /></p>
<p>구매나 이메일 발송처럼 결과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실행 전에 이용자 확인을 거친다. 작업 기록과 앞으로 수행할 단계를 확인할 수 있고, 연결한 서비스는 언제든 해제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의 대화와 가상환경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br /></p>
<p>쇼핑 에이전트가 확산하면 검색광고와 가격비교 서비스의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 이용자가 검색 결과 페이지를 방문하기 전에 에이전트가 후보를 압축하면 브랜드는 사람뿐 아니라 에이전트가 읽기 쉬운 상품명과 가격, 재고, 배송, 반품 정보를 갖춰야 한다.</p>
<p><br /></p>
<p>다만 에이전트가 제시한 추천의 근거와 판매처 우선순위가 투명한지는 별개의 문제다. 제휴 관계나 광고가 결과에 반영되는 방식, 잘못된 가격·재고 정보를 사용했을 때의 책임, 구매 취소 절차는 서비스 신뢰를 좌우할 요소다.</p>
<p><br /></p>
<p>메타는 뮤즈를 무료 중심으로 제공하고 더 많은 사용량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구독 요금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국내 이용 가능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케팅 실무자는 당장 광고 지면의 감소를 단정하기보다 에이전트가 상품 데이터를 가져가는 방식과 추천 결과의 표시 기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0</guid>
		<title><![CDATA[중기부, 소상공인 임대료·인건비·수수료 부담 지표화 추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임대료와 인건비, 이자, 플랫폼 수수료 등 경영비용을 지표로 만들어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28일 취임식에서 일회성 지원을 반복하기보다 비용 구조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정책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책 방향은 소상공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고정비와 거래비용을 객관적인 수치로 살피는 데 맞춰졌다. 업종과 지역, 매출 규모에 따라 비용 구조가 다른 만큼 세부 지표와 조사 방식이 갖춰져야 정책 대상과 지원 수단을 구체화할 수 있다.

위기나 폐업을 겪은 자영업자가 다시 사업이나 취업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망도 강화할 계획이다. 단기 금융지원만으로 버티게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과 재기 지원을 함께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임대료와 인건비는 지역과 업종에 따라 변동 폭이 크고, 이자와 플랫폼 수수료는 계약 형태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다. 하나의 평균값만 제시하면 실제 부담을 가릴 수 있어 매출 대비 비용 비중과 변화 속도를 함께 공개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지표 설계 과정에서 소상공인 단체와 플랫폼, 금융기관의 자료 연계가 필요하다.

이 장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문제라면 기존 부처 소관에 선을 긋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의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을 성장 주체로 참여시키고,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하겠다는 방침이다.

자본시장 정책에서도 중기부의 역할을 넓힌다. 혁신기업이 성장 단계에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모험자본 기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나 대기업 협력사에 머물지 않도록 성장 경로를 만들겠다는 설명이다.

AI 전환은 정책의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자금과 인력이 충분한 기업만 생산성을 높이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역, 플랫폼과 골목상권의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어 중소기업의 도입 여건도 함께 갖출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정책이 시행되면 비용 지표의 공개 주기와 지원 사업 반영 방식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핵심 정보가 된다.

경영비용 지표가 실효성을 가지려면 조사 결과가 임대료·금융·플랫폼 정책의 조정으로 이어져야 한다. 중기부가 어떤 항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다른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사업과 어떻게 연결할지가 후속 정책의 핵심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5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임대료와 인건비, 이자, 플랫폼 수수료 등 경영비용을 지표로 만들어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28일 취임식에서 일회성 지원을 반복하기보다 비용 구조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정책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br /></p>
<p>정책 방향은 소상공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고정비와 거래비용을 객관적인 수치로 살피는 데 맞춰졌다. 업종과 지역, 매출 규모에 따라 비용 구조가 다른 만큼 세부 지표와 조사 방식이 갖춰져야 정책 대상과 지원 수단을 구체화할 수 있다.</p>
<p><br /></p>
<p>위기나 폐업을 겪은 자영업자가 다시 사업이나 취업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망도 강화할 계획이다. 단기 금융지원만으로 버티게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과 재기 지원을 함께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임대료와 인건비는 지역과 업종에 따라 변동 폭이 크고, 이자와 플랫폼 수수료는 계약 형태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다. 하나의 평균값만 제시하면 실제 부담을 가릴 수 있어 매출 대비 비용 비중과 변화 속도를 함께 공개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지표 설계 과정에서 소상공인 단체와 플랫폼, 금융기관의 자료 연계가 필요하다.</p>
<p><br /></p>
<p>이 장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문제라면 기존 부처 소관에 선을 긋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의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을 성장 주체로 참여시키고,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하겠다는 방침이다.</p>
<p><br /></p>
<p>자본시장 정책에서도 중기부의 역할을 넓힌다. 혁신기업이 성장 단계에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모험자본 기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단순한 지원 대상이나 대기업 협력사에 머물지 않도록 성장 경로를 만들겠다는 설명이다.</p>
<p><br /></p>
<p>AI 전환은 정책의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자금과 인력이 충분한 기업만 생산성을 높이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역, 플랫폼과 골목상권의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어 중소기업의 도입 여건도 함께 갖출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정책이 시행되면 비용 지표의 공개 주기와 지원 사업 반영 방식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핵심 정보가 된다.</p>
<p><br /></p>
<p>경영비용 지표가 실효성을 가지려면 조사 결과가 임대료·금융·플랫폼 정책의 조정으로 이어져야 한다. 중기부가 어떤 항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다른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사업과 어떻게 연결할지가 후속 정책의 핵심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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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9</guid>
		<title><![CDATA[마산가고파국화축제 10월 31일 개막…축제장 3곳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창원시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올해는 '국화, 가을바다를 품다'를 주제로 창원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 등 3개 축제장을 연결한다.

주 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에는 국화 10만그루를 활용한 8개 주제 전시가 마련된다. 개막식과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열고, 국화와 창원 상징물을 의상과 분장으로 표현하는 국화 분장대회도 처음 선보인다.

바다 위에서 불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하는 낙화놀이도 새로 운영한다. 온라인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분장 경연과 야간 공연을 배치해 낮 전시 중심이던 관람 흐름을 저녁 시간까지 넓힌다.

세 축제장은 바다와 원도심 상권을 따라 이어지지만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이 다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야간 공연 관람객의 이동이 겹치는 시간에는 셔틀과 보행 안내가 혼잡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창원시는 축제 정보와 교통 통제를 공식 채널에서 순차 안내할 예정이다.

합포수변공원은 인근 마산어시장과 연계한 공연과 상권 프로그램을 맡는다. 마산해양신도시에는 젊은 방문객을 겨냥한 먹거리 공간과 가을 영화 상영, 웨딩 사진 구역, 인공지능 체험 부스가 들어선다.

창원시는 축제장과 인근 가맹점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모바일 '국화패스'를 1만2900원에 판매한다. 구매 뒤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관람객의 소비를 음식점과 카페 등 주변 상권으로 연결하는 장치로 활용한다.

주차 공간은 지난해 4500면에서 5500면으로 늘리고 임시 화장실은 5곳에서 9곳으로 확대한다. 축제장 내 판매 부스에는 바가지요금이 한 차례 적발되면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지역 상권 매출과 체류시간이 늘어나는지도 축제 확대의 경제 효과를 판단할 지표다.

창원시는 지난해 86만명보다 많은 9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축제장이 세 곳으로 나뉘는 만큼 방문객은 공연 시간과 이동 동선, 주차 위치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지역 상인은 국화패스 이용 조건과 참여 매장 표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3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창원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올해는 '국화, 가을바다를 품다'를 주제로 창원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 등 3개 축제장을 연결한다.</p>
<p><br /></p>
<p>주 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에는 국화 10만그루를 활용한 8개 주제 전시가 마련된다. 개막식과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열고, 국화와 창원 상징물을 의상과 분장으로 표현하는 국화 분장대회도 처음 선보인다.</p>
<p><br /></p>
<p>바다 위에서 불꽃이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하는 낙화놀이도 새로 운영한다. 온라인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분장 경연과 야간 공연을 배치해 낮 전시 중심이던 관람 흐름을 저녁 시간까지 넓힌다.</p>
<p><br /></p>
<p>세 축제장은 바다와 원도심 상권을 따라 이어지지만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이 다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야간 공연 관람객의 이동이 겹치는 시간에는 셔틀과 보행 안내가 혼잡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창원시는 축제 정보와 교통 통제를 공식 채널에서 순차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합포수변공원은 인근 마산어시장과 연계한 공연과 상권 프로그램을 맡는다. 마산해양신도시에는 젊은 방문객을 겨냥한 먹거리 공간과 가을 영화 상영, 웨딩 사진 구역, 인공지능 체험 부스가 들어선다.</p>
<p><br /></p>
<p>창원시는 축제장과 인근 가맹점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모바일 '국화패스'를 1만2900원에 판매한다. 구매 뒤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관람객의 소비를 음식점과 카페 등 주변 상권으로 연결하는 장치로 활용한다.</p>
<p><br /></p>
<p>주차 공간은 지난해 4500면에서 5500면으로 늘리고 임시 화장실은 5곳에서 9곳으로 확대한다. 축제장 내 판매 부스에는 바가지요금이 한 차례 적발되면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지역 상권 매출과 체류시간이 늘어나는지도 축제 확대의 경제 효과를 판단할 지표다.</p>
<p><br /></p>
<p>창원시는 지난해 86만명보다 많은 9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축제장이 세 곳으로 나뉘는 만큼 방문객은 공연 시간과 이동 동선, 주차 위치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지역 상인은 국화패스 이용 조건과 참여 매장 표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7</guid>
		<title><![CDATA[삼성·LG, 가전 구독 경쟁 '관리 서비스'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LG전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 구독의 경쟁 축을 월 납부액에서 제품 관리 서비스로 넓히고 있다. 제품을 장기간 나눠 내는 방식에 정기 점검과 세척, 소모품 교체, 수리 지원을 결합해 구매 이후의 이용 경험을 차별화하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TV,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을 아우르는 구독 체계를 운영한다. 가전·TV 구독에는 전문 세척과 소모품 정기 배송 등 제품별 관리 항목이 포함되며, 요금제와 계약 기간에 따라 소유권과 서비스 범위가 달라진다.

LG전자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에서 축적한 방문 관리 경험을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 가전으로 넓혔다. 제품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위생 관리와 부품 교체를 묶어 가전 사용 기간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구독 계약에서 제품 소유권이 처음부터 소비자에게 있는지, 계약 종료 뒤 이전되는지도 상품마다 다르다. 같은 제품이라도 방문 관리 횟수와 무상수리 범위에 따라 월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판매 상담 단계에서 서비스 항목을 계약서와 대조하는 과정이 중요해졌다.

두 회사가 관리 서비스를 앞세우는 배경에는 교체 주기가 긴 가전의 특성이 있다. 단순 할부와 차이를 설명하려면 계약 기간 동안 어떤 점검을 몇 차례 받을 수 있는지, 고장과 이전 설치에 어느 범위까지 대응하는지를 분명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

소비자는 월 납부액만 비교하기보다 총 납부액과 계약 기간, 중도 해지 비용, 계약 종료 뒤 소유권 이전 조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제휴카드 할인은 전월 이용실적과 행사 기간에 따라 달라져 기본 구독료와 분리해 계산할 필요가 있다.

기업 고객과 신혼·시니어 가구처럼 사용 환경이 다른 고객을 겨냥한 상품 구성도 세분화되고 있다. 여러 제품을 한 번에 관리하거나 이사와 설치 지원을 묶는 방식은 가전 판매 이후에도 고객 관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된다. 제조사에는 계약 기간 전체의 서비스 비용과 고객 이탈률을 관리하는 역량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자리 잡는다.

가전 구독 시장이 커질수록 서비스 인력의 숙련도와 방문 일정, 소모품 공급이 브랜드 신뢰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제조사 경쟁도 제품 사양뿐 아니라 계약 전 설명과 이용 중 관리, 종료 단계의 처리 품질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0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 구독의 경쟁 축을 월 납부액에서 제품 관리 서비스로 넓히고 있다. 제품을 장기간 나눠 내는 방식에 정기 점검과 세척, 소모품 교체, 수리 지원을 결합해 구매 이후의 이용 경험을 차별화하는 전략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가전과 TV,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을 아우르는 구독 체계를 운영한다. 가전·TV 구독에는 전문 세척과 소모품 정기 배송 등 제품별 관리 항목이 포함되며, 요금제와 계약 기간에 따라 소유권과 서비스 범위가 달라진다.</p>
<p><br /></p>
<p>LG전자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에서 축적한 방문 관리 경험을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 가전으로 넓혔다. 제품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위생 관리와 부품 교체를 묶어 가전 사용 기간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p>
<p><br /></p>
<p>구독 계약에서 제품 소유권이 처음부터 소비자에게 있는지, 계약 종료 뒤 이전되는지도 상품마다 다르다. 같은 제품이라도 방문 관리 횟수와 무상수리 범위에 따라 월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판매 상담 단계에서 서비스 항목을 계약서와 대조하는 과정이 중요해졌다.</p>
<p><br /></p>
<p>두 회사가 관리 서비스를 앞세우는 배경에는 교체 주기가 긴 가전의 특성이 있다. 단순 할부와 차이를 설명하려면 계약 기간 동안 어떤 점검을 몇 차례 받을 수 있는지, 고장과 이전 설치에 어느 범위까지 대응하는지를 분명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p>
<p><br /></p>
<p>소비자는 월 납부액만 비교하기보다 총 납부액과 계약 기간, 중도 해지 비용, 계약 종료 뒤 소유권 이전 조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제휴카드 할인은 전월 이용실적과 행사 기간에 따라 달라져 기본 구독료와 분리해 계산할 필요가 있다.</p>
<p><br /></p>
<p>기업 고객과 신혼·시니어 가구처럼 사용 환경이 다른 고객을 겨냥한 상품 구성도 세분화되고 있다. 여러 제품을 한 번에 관리하거나 이사와 설치 지원을 묶는 방식은 가전 판매 이후에도 고객 관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된다. 제조사에는 계약 기간 전체의 서비스 비용과 고객 이탈률을 관리하는 역량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자리 잡는다.</p>
<p><br /></p>
<p>가전 구독 시장이 커질수록 서비스 인력의 숙련도와 방문 일정, 소모품 공급이 브랜드 신뢰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제조사 경쟁도 제품 사양뿐 아니라 계약 전 설명과 이용 중 관리, 종료 단계의 처리 품질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2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6</guid>
		<title><![CDATA[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 6개사가 미국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연산 수요 증가에 맞춰 데이터센터와 전력·운영 기반을 확보하려는 투자다.

삼성전자가 5억달러를 출자하고 나머지 5개 계열사가 합계 5억달러를 투자한다. 여러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반도체와 정보기술 서비스, 건설, 금융의 이해관계를 AI 인프라 사업에 묶은 형태다.

헬릭스는 글로벌 사모펀드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대규모 연산 설비가 필요한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빠르게 확보하도록 부지와 전력, 건설, 운영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데이터센터 투자는 초기 자금 규모가 크고 전력 인허가와 건설 기간이 길어 사업지 선정이 성패에 영향을 준다. 고객사의 연산 수요가 예상보다 늦어지면 가동률과 투자 수익률도 달라질 수 있다. 삼성 계열사들은 공동 출자 이후 프로젝트별 위험과 역할을 나눠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

생성형 AI 모델의 학습과 서비스 운영이 늘면서 첨단 반도체뿐 아니라 전력 공급과 냉각,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건설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이다. 인프라가 제때 준비되지 않으면 칩을 확보하더라도 실제 연산 용량을 늘리기 어렵다.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를 공급하는 동시에 AI 수요를 만드는 데이터센터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다. 삼성SDS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 삼성물산은 건설 역량을 보유해 계열사별 사업 기회도 연결될 수 있다.

보험 계열사의 참여는 장기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재무적 투자 성격을 더한다. 다만 투자 이후의 구체적인 지분 구조와 사업별 참여 범위, 수익 회수 일정은 헬릭스의 프로젝트 진행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헬릭스가 확보하는 전력 용량과 첫 프로젝트의 착공 시점이 투자 실행 속도를 가늠할 기준이 된다.

이번 투자로 AI 경쟁의 초점은 반도체 공급에서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기반 시설로 넓어졌다. 삼성의 계열사 공동 투자가 실제 장비 공급이나 건설·운영 계약으로 이어지는지가 후속 관전 지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8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 6개사가 미국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연산 수요 증가에 맞춰 데이터센터와 전력·운영 기반을 확보하려는 투자다.</p>
<p><br /></p>
<p>삼성전자가 5억달러를 출자하고 나머지 5개 계열사가 합계 5억달러를 투자한다. 여러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반도체와 정보기술 서비스, 건설, 금융의 이해관계를 AI 인프라 사업에 묶은 형태다.</p>
<p><br /></p>
<p>헬릭스는 글로벌 사모펀드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대규모 연산 설비가 필요한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빠르게 확보하도록 부지와 전력, 건설, 운영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p>
<p><br /></p>
<p>데이터센터 투자는 초기 자금 규모가 크고 전력 인허가와 건설 기간이 길어 사업지 선정이 성패에 영향을 준다. 고객사의 연산 수요가 예상보다 늦어지면 가동률과 투자 수익률도 달라질 수 있다. 삼성 계열사들은 공동 출자 이후 프로젝트별 위험과 역할을 나눠 관리할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생성형 AI 모델의 학습과 서비스 운영이 늘면서 첨단 반도체뿐 아니라 전력 공급과 냉각,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건설이 동시에 필요한 상황이다. 인프라가 제때 준비되지 않으면 칩을 확보하더라도 실제 연산 용량을 늘리기 어렵다.</p>
<p><br /></p>
<p>삼성전자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를 공급하는 동시에 AI 수요를 만드는 데이터센터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다. 삼성SDS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 삼성물산은 건설 역량을 보유해 계열사별 사업 기회도 연결될 수 있다.</p>
<p><br /></p>
<p>보험 계열사의 참여는 장기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재무적 투자 성격을 더한다. 다만 투자 이후의 구체적인 지분 구조와 사업별 참여 범위, 수익 회수 일정은 헬릭스의 프로젝트 진행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헬릭스가 확보하는 전력 용량과 첫 프로젝트의 착공 시점이 투자 실행 속도를 가늠할 기준이 된다.</p>
<p><br /></p>
<p>이번 투자로 AI 경쟁의 초점은 반도체 공급에서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기반 시설로 넓어졌다. 삼성의 계열사 공동 투자가 실제 장비 공급이나 건설·운영 계약으로 이어지는지가 후속 관전 지점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4</guid>
		<title><![CDATA[쿠팡 착한상점, 전북 소상공인 누적 매출 2000억원 기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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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쿠팡
   
   

쿠팡의 중소상공인 상설 기획관 '착한상점'에 입점한 전북 지역 업체들의 누적 매출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2022년부터 온라인 판로 확대 사업을 이어온 결과다.

사업에는 전북에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소상공인 450여 곳이 참여했다. 쿠팡은 착한상점 안에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열고 상품 노출과 판매 운영을 지원했다.

지역 사업자에게 온라인 입점은 판매 지역을 넓힐 수 있는 통로지만 상품 등록과 물류, 광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경험이 부족하면 초기 진입 부담이 크다. 지방자치단체의 업체 발굴과 플랫폼의 판매 인프라를 결합한 방식은 이 부담을 나눠 맡는 구조다.

전북 지역 사업자의 입점 품목은 식품과 농축수산물뿐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다양하다. 소비자 반응이 확인된 상품은 상시 판매로 전환해 행사 기간 밖에서도 주문을 이어가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지원기관은 교육과 상담을 통해 가격 설정, 상세페이지 구성, 고객 응대 등 온라인 판매의 기본 운영도 보완한다.

누적 매출 2000억원은 단일 행사 실적이 아니라 2022년 이후 참여 업체의 판매액을 합산한 수치다. 업체별 성과는 상품군과 입점 시기, 재고 운영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전체 규모와 개별 판매자의 성장률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온라인 판매가 이어지려면 기획전 노출 이후의 재구매와 검색 유입이 중요하다. 참여 업체는 상품명과 대표 이미지, 배송 조건, 후기 관리 등 기본 정보를 지속적으로 다듬어야 하며, 주문이 늘어날 때 생산과 출고가 흔들리지 않도록 재고 계획도 함께 세워야 한다.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지역 우수상품의 온라인 유통 접점을 넓히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플랫폼 협업이 단기 할인전에 머물지 않고 소상공인의 자체 판매 역량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단계의 과제다. 지원 사업의 성과는 참여 업체 수와 누적 매출 외에도 상시 판매 전환율을 함께 볼 때 더 분명해진다.

쿠팡 착한상점은 지역별 기획관과 중소상공인 상품을 한곳에 모아 노출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지역 상품을 비교해 구매하고, 사업자는 전국 단위 고객과 만날 수 있어 지역 기반 브랜드의 초기 인지도 확보 수단으로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4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쿠팡</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쿠팡의 중소상공인 상설 기획관 '착한상점'에 입점한 전북 지역 업체들의 누적 매출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2022년부터 온라인 판로 확대 사업을 이어온 결과다.</p>
<p><br /></p>
<p>사업에는 전북에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소상공인 450여 곳이 참여했다. 쿠팡은 착한상점 안에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열고 상품 노출과 판매 운영을 지원했다.</p>
<p><br /></p>
<p>지역 사업자에게 온라인 입점은 판매 지역을 넓힐 수 있는 통로지만 상품 등록과 물류, 광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경험이 부족하면 초기 진입 부담이 크다. 지방자치단체의 업체 발굴과 플랫폼의 판매 인프라를 결합한 방식은 이 부담을 나눠 맡는 구조다.</p>
<p><br /></p>
<p>전북 지역 사업자의 입점 품목은 식품과 농축수산물뿐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다양하다. 소비자 반응이 확인된 상품은 상시 판매로 전환해 행사 기간 밖에서도 주문을 이어가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지원기관은 교육과 상담을 통해 가격 설정, 상세페이지 구성, 고객 응대 등 온라인 판매의 기본 운영도 보완한다.</p>
<p><br /></p>
<p>누적 매출 2000억원은 단일 행사 실적이 아니라 2022년 이후 참여 업체의 판매액을 합산한 수치다. 업체별 성과는 상품군과 입점 시기, 재고 운영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전체 규모와 개별 판매자의 성장률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p>
<p><br /></p>
<p>온라인 판매가 이어지려면 기획전 노출 이후의 재구매와 검색 유입이 중요하다. 참여 업체는 상품명과 대표 이미지, 배송 조건, 후기 관리 등 기본 정보를 지속적으로 다듬어야 하며, 주문이 늘어날 때 생산과 출고가 흔들리지 않도록 재고 계획도 함께 세워야 한다.</p>
<p><br /></p>
<p>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지역 우수상품의 온라인 유통 접점을 넓히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플랫폼 협업이 단기 할인전에 머물지 않고 소상공인의 자체 판매 역량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단계의 과제다. 지원 사업의 성과는 참여 업체 수와 누적 매출 외에도 상시 판매 전환율을 함께 볼 때 더 분명해진다.</p>
<p><br /></p>
<p>쿠팡 착한상점은 지역별 기획관과 중소상공인 상품을 한곳에 모아 노출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지역 상품을 비교해 구매하고, 사업자는 전국 단위 고객과 만날 수 있어 지역 기반 브랜드의 초기 인지도 확보 수단으로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3</guid>
		<title><![CDATA[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10월 8일 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를 10월 8일 출시한다. 슈퍼캣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작품으로, 한국 설화의 도깨비와 퇴마 세계관을 게임 속 모험 구조에 담았다.

원작은 네이버웹툰과 웹소설로 공개된 '멸귀수도전'이다.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도깨비와 인연을 맺고 여러 지역을 탐험하는 흐름을 구성했다. 2D 픽셀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2.5D 화면도 주요 특징이다.

전투에서는 직업 하나에 고정되지 않고 여러 기술을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용자는 획득한 기술과 장비를 전투 상황에 맞춰 구성하며, 캐릭터 성장과 수집 요소를 함께 진행한다. 한국적 소재를 시각화한 지역과 등장인물이 콘텐츠 차별화 요소로 쓰인다.

출시 전 이용자 반응은 캐릭터명 선점 행사에서 확인됐다. 9월 22일 시작한 1차 행사는 당초 4시간 동안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약 1시간 만에 준비된 인원이 찼고, 추가로 연 2차 행사도 조기에 마감됐다.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신작을 통해 4분기 매출 반등을 노린다. 회사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약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2% 줄었고, 영업손실은 약 23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약 223억원으로 50.5% 늘었다.

비용 효율화도 병행하고 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보다 21.2% 감소했고 마케팅비는 58.7% 줄었다. 신작 출시 효과가 매출로 이어지는지와 초기 이용자 유입을 장기 체류로 전환하는지가 하반기 실적의 주요 변수다.

회사는 최근 미투온 지분 39.56%를 약 980억원에 인수하며 게임 사업 범위도 넓혔다. 도깨비의세계는 비용을 줄이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핵심 신작인 만큼 출시 초기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 소진 속도, 원작 이용자의 유입이 성과를 가를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2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게임즈</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를 10월 8일 출시한다. 슈퍼캣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작품으로, 한국 설화의 도깨비와 퇴마 세계관을 게임 속 모험 구조에 담았다.</p>
<p><br /></p>
<p>원작은 네이버웹툰과 웹소설로 공개된 '멸귀수도전'이다.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도깨비와 인연을 맺고 여러 지역을 탐험하는 흐름을 구성했다. 2D 픽셀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2.5D 화면도 주요 특징이다.</p>
<p><br /></p>
<p>전투에서는 직업 하나에 고정되지 않고 여러 기술을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용자는 획득한 기술과 장비를 전투 상황에 맞춰 구성하며, 캐릭터 성장과 수집 요소를 함께 진행한다. 한국적 소재를 시각화한 지역과 등장인물이 콘텐츠 차별화 요소로 쓰인다.</p>
<p><br /></p>
<p>출시 전 이용자 반응은 캐릭터명 선점 행사에서 확인됐다. 9월 22일 시작한 1차 행사는 당초 4시간 동안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약 1시간 만에 준비된 인원이 찼고, 추가로 연 2차 행사도 조기에 마감됐다.</p>
<p><br /></p>
<p>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신작을 통해 4분기 매출 반등을 노린다. 회사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약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2% 줄었고, 영업손실은 약 23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약 223억원으로 50.5% 늘었다.</p>
<p><br /></p>
<p>비용 효율화도 병행하고 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보다 21.2% 감소했고 마케팅비는 58.7% 줄었다. 신작 출시 효과가 매출로 이어지는지와 초기 이용자 유입을 장기 체류로 전환하는지가 하반기 실적의 주요 변수다.</p>
<p><br /></p>
<p>회사는 최근 미투온 지분 39.56%를 약 980억원에 인수하며 게임 사업 범위도 넓혔다. 도깨비의세계는 비용을 줄이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핵심 신작인 만큼 출시 초기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 소진 속도, 원작 이용자의 유입이 성과를 가를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2</guid>
		<title><![CDATA[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전환 늘리기' 목표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광고 관리자 전문가모드에 '비즈프로필 전환 늘리기' 목표를 추가했다. 광고를 본 이용자가 비즈프로필에서 문의하거나 예약하고, 단골로 맺거나 쿠폰을 받는 행동까지 이어지도록 캠페인을 최적화하는 기능이다. 새 목표는 9월 28일부터 적용됐다.

광고주는 캠페인을 만들 때 전환 목표로 문의, 예약, 단골 맺기, 쿠폰 받기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한다. 선택한 행동이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이용자를 중심으로 광고가 노출되며, 캠페인 생성 이후에는 목표를 다른 전환 행동으로 바꿀 수 없다.

별도의 전환 추적 코드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기존 웹사이트 전환 광고와 다르다. 당근 안에서 발생하는 비즈프로필 행동을 기준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독립 홈페이지나 앱이 없는 지역 사업자도 상담·예약과 같은 성과를 목표로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

입찰 방식은 '전환수 최대화' 자동입찰만 지원한다. 수동입찰은 선택할 수 없으며 시스템이 예산 범위에서 목표 행동의 발생 가능성을 계산해 입찰가를 조정한다. 광고주는 일예산과 집행 기간을 정한 뒤 실제 전환량과 전환당 비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쿠폰 받기를 목표로 선택하면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비즈프로필에 사용 가능한 쿠폰이 유지돼야 한다. 쿠폰이 종료되거나 내려가면 광고를 보고 들어온 이용자가 목표 행동을 완료할 수 없어 학습과 성과 측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존 '비즈프로필 알리기' 목표는 사라지지 않는다. 해당 목표는 비즈프로필 방문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두고, 새 목표는 방문 이후의 구체적인 행동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둔다. 간편모드 운영 방식은 이번 개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역 사업자는 광고 목적에 따라 두 목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매장이나 서비스의 인지도를 먼저 넓히려면 방문 중심 목표를, 상담·예약이나 재방문 고객 확보가 중요하면 전환 중심 목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전환 목표를 정하기 전에는 비즈프로필의 문의 버튼과 예약 정보, 쿠폰 상태를 먼저 점검하면 운영 오류를 줄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0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광고 관리자 전문가모드에 '비즈프로필 전환 늘리기' 목표를 추가했다. 광고를 본 이용자가 비즈프로필에서 문의하거나 예약하고, 단골로 맺거나 쿠폰을 받는 행동까지 이어지도록 캠페인을 최적화하는 기능이다. 새 목표는 9월 28일부터 적용됐다.</p>
<p><br /></p>
<p>광고주는 캠페인을 만들 때 전환 목표로 문의, 예약, 단골 맺기, 쿠폰 받기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한다. 선택한 행동이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이용자를 중심으로 광고가 노출되며, 캠페인 생성 이후에는 목표를 다른 전환 행동으로 바꿀 수 없다.</p>
<p><br /></p>
<p>별도의 전환 추적 코드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기존 웹사이트 전환 광고와 다르다. 당근 안에서 발생하는 비즈프로필 행동을 기준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독립 홈페이지나 앱이 없는 지역 사업자도 상담·예약과 같은 성과를 목표로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p>
<p><br /></p>
<p>입찰 방식은 '전환수 최대화' 자동입찰만 지원한다. 수동입찰은 선택할 수 없으며 시스템이 예산 범위에서 목표 행동의 발생 가능성을 계산해 입찰가를 조정한다. 광고주는 일예산과 집행 기간을 정한 뒤 실제 전환량과 전환당 비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쿠폰 받기를 목표로 선택하면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비즈프로필에 사용 가능한 쿠폰이 유지돼야 한다. 쿠폰이 종료되거나 내려가면 광고를 보고 들어온 이용자가 목표 행동을 완료할 수 없어 학습과 성과 측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p>
<p><br /></p>
<p>기존 '비즈프로필 알리기' 목표는 사라지지 않는다. 해당 목표는 비즈프로필 방문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두고, 새 목표는 방문 이후의 구체적인 행동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둔다. 간편모드 운영 방식은 이번 개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p>
<p><br /></p>
<p>지역 사업자는 광고 목적에 따라 두 목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매장이나 서비스의 인지도를 먼저 넓히려면 방문 중심 목표를, 상담·예약이나 재방문 고객 확보가 중요하면 전환 중심 목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전환 목표를 정하기 전에는 비즈프로필의 문의 버튼과 예약 정보, 쿠폰 상태를 먼저 점검하면 운영 오류를 줄일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6431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5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0</guid>
		<title><![CDATA[AI 검색 상위노출, SEO만으로 충분한가…500만건 데이터로 본 AI 인용 조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생성형 AI가 검색 결과에서 답변과 상품을 직접 제시하면서 기업의 온라인 노출 경쟁도 검색 순위에서 AI 인용과 브랜드 언급으로 넓어지고 있다. 500만 개 인용 URL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기존 SEO의 기술 기반이 AI 노출에도 이어졌지만, 출처로 연결된 기업의 이름이 답변에 함께 등장하지 않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구글·OpenAI·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문서 7건과 이용행태·인용 연구 5건을 교차해보니 색인과 구조화 데이터는 AI가 페이지를 찾는 출발점에 가까웠다. 이후의 노출은 콘텐츠에 담긴 독자 정보, 출처의 명확성, 상품 데이터의 최신성과 맞물렸다. 이번 분석은 9월 28일까지 공개된 미국 성인 900명의 245만7,176회 웹 방문, 8만1,947개 사이트의 유입, AI 인용 URL 500만 건, 콘텐츠 비교용 고유 URL 33만7,785건, 14개국 115개 질의의 도메인 노출 3,981건을 각각 대조했다.
&nbsp;

   


   

&nbsp;
출발점은 검색 접근성이다. 구글은 AI 오버뷰와 AI 모드에 별도 등록 절차나 전용 마크업이 없으며 일반 검색의 색인·품질 체계를 토대로 관련 링크를 찾는다고 설명한다. 페이지가 HTTP 200 상태로 열리고 Googlebot이 차단되지 않으며 주요 내용이 텍스트로 제공되는 것이 기본 조건이다. 구조화 데이터는 화면에 보이는 정보와 일치하도록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도 Bing의 AI 답변에서 인용된 URL과 근거 검색어를 웹마스터 도구로 추적하도록 해 기존 검색 관리 체계 안에 AI 노출을 배치했다.

   

500만 개 인용 URL을 분석한 Semrush 연구도 기술 기반의 역할을 뒷받침한다. ChatGPT Search와 Google AI Mode에서 인용된 페이지에는 Organization·Article·BreadcrumbList 구조화 데이터, 짧고 설명적인 URL, 양호한 체류·이탈 지표가 함께 나타났다. 그러나 연구진은 이를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로 한정했다. 스키마를 추가하거나 URL 길이를 맞추는 작업만으로 인용이 늘어난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콘텐츠 단계에서는 기존 SEO와 차이가 생겼다. Semrush가 1만1,882개 프롬프트와 33만7,785개 고유 URL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명확한 요약, 작성자 전문성·신뢰 신호, 질문과 답변 형식, 문단 구조, 구조화 데이터가 AI 인용 페이지에서 상대적으로 자주 확인됐다. 이 결과 역시 특정 요소가 인용을 일으켰다는 증명은 아니다. 다만 구글이 독창적이고 비범용적인 정보를 권고한 내용과 함께 보면 검색어 반복보다 조사 방법과 근거가 드러나는 페이지를 먼저 제작할 이유가 생긴다.

   

AI 노출과 사이트 방문의 관계는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Ahrefs가 8만1,947개 사이트를 분석한 자료에서 AI 추천 유입은 1년 동안 9.7배 늘었지만 전체 방문에서 차지한 평균 비중은 0.25%였다. ChatGPT가 AI 추천 유입의 80% 이상을 보냈다는 결과도 나왔다. 성장률은 높지만 절대 유입량은 아직 작고, 구글 AI 오버뷰·AI 모드 유입이 일반 검색으로 묶여 측정되는 한계도 있었다.

   

이용자 행동에서는 무클릭 가능성이 더 선명하다. 퓨리서치센터가 2025년 3월 미국 성인 900명의 웹 이용을 추적했을 때 58%가 한 번 이상 AI 요약이 붙은 구글 검색 결과를 접했다. 이 조사는 앱과 추적되지 않은 기기의 이용을 포함하지 않았고 미국 이용자만 다뤘다. 국내 검색시장에 비율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AI 답변 안에서 정보 소비가 끝나는 환경이 일부 이용자에게 이미 일상화됐다는 점은 확인된다.

   

인용과 브랜드 인지도 사이에도 간격이 있었다. Semrush가 2026년 14개국에서 수집한 도메인 노출 3,981건 가운데 62%는 출처 링크가 표시됐지만 답변 본문에 브랜드명이 나오지 않은 ‘고스트 인용’이었다. ChatGPT는 브랜드가 등장한 사례의 87%에서 링크를 달았지만 브랜드명 언급률은 20.7%에 그쳤다. 비교형 콘텐츠는 다른 유형보다 브랜드 언급이 2.4배 많았다. 출처로 채택되는 것과 이용자가 브랜드를 기억하는 것은 서로 다른 성과지표다.
&nbsp;

   

&nbsp;
판매자의 문서 노출과 상품 노출은 서로 다른 관리 대상이다. 구글은 Product 구조화 데이터와 머천트센터 피드에서 가격·통화·재고·배송·반품 정보를 일치시키도록 요구한다. OpenAI는 ChatGPT 상품 탐색에 판매자가 전달한 상품 피드와 웹 정보를 활용하며 추천이나 노출 순서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콘텐츠팀이 설명 페이지를 관리하고 상품운영팀이 가격과 재고를 갱신하더라도 두 정보가 어긋나면 AI가 최신 조건을 제시하기 어렵다.

   

플랫폼별 측정 범위도 다르다. 구글 Search Console은 AI 오버뷰와 AI 모드의 노출·클릭을 웹 검색 실적에 합산해 별도 분리가 어렵다. Bing AI Performance는 총 인용 수, 인용 페이지, 근거 검색어, 의도와 주제, Citation Share를 제공한다. Citation Share는 동일한 근거 검색어에서 발생한 전체 인용 중 자사 비중일 뿐 검색 순위나 트래픽 점수가 아니다. ChatGPT 상품 탐색도 판매자의 피드 참여와 추천 노출을 동일한 개념으로 다루지 않는다.

   

광고주와 판매자의 점검은 세 단계로 나뉜다. 먼저 색인 가능성, 크롤링 차단, 내부 링크, 모바일 이용성을 살핀다. 다음으로 원자료·비교 조건·작성자·업데이트 날짜를 공개하고 상품 페이지와 피드의 가격·재고를 맞춘다. 마지막으로 검색 노출, AI 인용, 브랜드명 언급, 실제 유입, 상담·구매 전환을 각각 기록한다. 인용 건수만 늘고 브랜드 언급과 전환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콘텐츠 형식과 측정 목표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이번 비교에는 국내 사이트의 Search Console·전환 로그와 한국어 질의별 AI 답변을 직접 추적한 표본이 포함되지 않았다. 외부 연구 가운데 네 건은 SEO 분석업체가 자사 데이터로 수행해 조사 대상과 도구의 이해관계도 존재한다. 국내 적용 여부를 판정하려면 같은 질의군을 구글 AI 오버뷰·ChatGPT·Bing에서 반복 측정하고 인용 URL과 브랜드 언급, 유입·전환을 최소 4주 이상 함께 기록한 뒤 판정할 수 있다. 현재 근거가 말하는 범위는 ‘SEO가 필요하다’까지이며 ‘SEO만으로 AI 상위노출이 보장된다’는 결론까지는 나아가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64224_morrbhsa.webp" alt="260928_ai_search_chatgpt_shopping.webp"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생성형 AI가 검색 결과에서 답변과 상품을 직접 제시하면서 기업의 온라인 노출 경쟁도 검색 순위에서 AI 인용과 브랜드 언급으로 넓어지고 있다. 500만 개 인용 URL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기존 SEO의 기술 기반이 AI 노출에도 이어졌지만, 출처로 연결된 기업의 이름이 답변에 함께 등장하지 않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p>
<p>
   <br />
</p>
<p>구글·OpenAI·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문서 7건과 이용행태·인용 연구 5건을 교차해보니 색인과 구조화 데이터는 AI가 페이지를 찾는 출발점에 가까웠다. 이후의 노출은 콘텐츠에 담긴 독자 정보, 출처의 명확성, 상품 데이터의 최신성과 맞물렸다. 이번 분석은 9월 28일까지 공개된 미국 성인 900명의 245만7,176회 웹 방문, 8만1,947개 사이트의 유입, AI 인용 URL 500만 건, 콘텐츠 비교용 고유 URL 33만7,785건, 14개국 115개 질의의 도메인 노출 3,981건을 각각 대조했다.</p>
<p>&nbsp;</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64246_uybfybhy.png" alt="260928_ai_search_bing_performance.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0px;" />
</p>
<p>&nbsp;</p>
<p>출발점은 검색 접근성이다. 구글은 AI 오버뷰와 AI 모드에 별도 등록 절차나 전용 마크업이 없으며 일반 검색의 색인·품질 체계를 토대로 관련 링크를 찾는다고 설명한다. 페이지가 HTTP 200 상태로 열리고 Googlebot이 차단되지 않으며 주요 내용이 텍스트로 제공되는 것이 기본 조건이다. 구조화 데이터는 화면에 보이는 정보와 일치하도록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도 Bing의 AI 답변에서 인용된 URL과 근거 검색어를 웹마스터 도구로 추적하도록 해 기존 검색 관리 체계 안에 AI 노출을 배치했다.</p>
<p>
   <br />
</p>
<p>500만 개 인용 URL을 분석한 Semrush 연구도 기술 기반의 역할을 뒷받침한다. ChatGPT Search와 Google AI Mode에서 인용된 페이지에는 Organization·Article·BreadcrumbList 구조화 데이터, 짧고 설명적인 URL, 양호한 체류·이탈 지표가 함께 나타났다. 그러나 연구진은 이를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로 한정했다. 스키마를 추가하거나 URL 길이를 맞추는 작업만으로 인용이 늘어난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p>
<p>
   <br />
</p>
<p>콘텐츠 단계에서는 기존 SEO와 차이가 생겼다. Semrush가 1만1,882개 프롬프트와 33만7,785개 고유 URL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명확한 요약, 작성자 전문성·신뢰 신호, 질문과 답변 형식, 문단 구조, 구조화 데이터가 AI 인용 페이지에서 상대적으로 자주 확인됐다. 이 결과 역시 특정 요소가 인용을 일으켰다는 증명은 아니다. 다만 구글이 독창적이고 비범용적인 정보를 권고한 내용과 함께 보면 검색어 반복보다 조사 방법과 근거가 드러나는 페이지를 먼저 제작할 이유가 생긴다.</p>
<p>
   <br />
</p>
<p>AI 노출과 사이트 방문의 관계는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Ahrefs가 8만1,947개 사이트를 분석한 자료에서 AI 추천 유입은 1년 동안 9.7배 늘었지만 전체 방문에서 차지한 평균 비중은 0.25%였다. ChatGPT가 AI 추천 유입의 80% 이상을 보냈다는 결과도 나왔다. 성장률은 높지만 절대 유입량은 아직 작고, 구글 AI 오버뷰·AI 모드 유입이 일반 검색으로 묶여 측정되는 한계도 있었다.</p>
<p>
   <br />
</p>
<p>이용자 행동에서는 무클릭 가능성이 더 선명하다. 퓨리서치센터가 2025년 3월 미국 성인 900명의 웹 이용을 추적했을 때 58%가 한 번 이상 AI 요약이 붙은 구글 검색 결과를 접했다. 이 조사는 앱과 추적되지 않은 기기의 이용을 포함하지 않았고 미국 이용자만 다뤘다. 국내 검색시장에 비율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AI 답변 안에서 정보 소비가 끝나는 환경이 일부 이용자에게 이미 일상화됐다는 점은 확인된다.</p>
<p>
   <br />
</p>
<p>인용과 브랜드 인지도 사이에도 간격이 있었다. Semrush가 2026년 14개국에서 수집한 도메인 노출 3,981건 가운데 62%는 출처 링크가 표시됐지만 답변 본문에 브랜드명이 나오지 않은 ‘고스트 인용’이었다. ChatGPT는 브랜드가 등장한 사례의 87%에서 링크를 달았지만 브랜드명 언급률은 20.7%에 그쳤다. 비교형 콘텐츠는 다른 유형보다 브랜드 언급이 2.4배 많았다. 출처로 채택되는 것과 이용자가 브랜드를 기억하는 것은 서로 다른 성과지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64344_ynmsutst.jpg" alt="260928_ai_search_google_search_central.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판매자의 문서 노출과 상품 노출은 서로 다른 관리 대상이다. 구글은 Product 구조화 데이터와 머천트센터 피드에서 가격·통화·재고·배송·반품 정보를 일치시키도록 요구한다. OpenAI는 ChatGPT 상품 탐색에 판매자가 전달한 상품 피드와 웹 정보를 활용하며 추천이나 노출 순서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콘텐츠팀이 설명 페이지를 관리하고 상품운영팀이 가격과 재고를 갱신하더라도 두 정보가 어긋나면 AI가 최신 조건을 제시하기 어렵다.</p>
<p>
   <br />
</p>
<p>플랫폼별 측정 범위도 다르다. 구글 Search Console은 AI 오버뷰와 AI 모드의 노출·클릭을 웹 검색 실적에 합산해 별도 분리가 어렵다. Bing AI Performance는 총 인용 수, 인용 페이지, 근거 검색어, 의도와 주제, Citation Share를 제공한다. Citation Share는 동일한 근거 검색어에서 발생한 전체 인용 중 자사 비중일 뿐 검색 순위나 트래픽 점수가 아니다. ChatGPT 상품 탐색도 판매자의 피드 참여와 추천 노출을 동일한 개념으로 다루지 않는다.</p>
<p>
   <br />
</p>
<p>광고주와 판매자의 점검은 세 단계로 나뉜다. 먼저 색인 가능성, 크롤링 차단, 내부 링크, 모바일 이용성을 살핀다. 다음으로 원자료·비교 조건·작성자·업데이트 날짜를 공개하고 상품 페이지와 피드의 가격·재고를 맞춘다. 마지막으로 검색 노출, AI 인용, 브랜드명 언급, 실제 유입, 상담·구매 전환을 각각 기록한다. 인용 건수만 늘고 브랜드 언급과 전환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콘텐츠 형식과 측정 목표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다.</p>
<p>
   <br />
</p>
<p>이번 비교에는 국내 사이트의 Search Console·전환 로그와 한국어 질의별 AI 답변을 직접 추적한 표본이 포함되지 않았다. 외부 연구 가운데 네 건은 SEO 분석업체가 자사 데이터로 수행해 조사 대상과 도구의 이해관계도 존재한다. 국내 적용 여부를 판정하려면 같은 질의군을 구글 AI 오버뷰·ChatGPT·Bing에서 반복 측정하고 인용 URL과 브랜드 언급, 유입·전환을 최소 4주 이상 함께 기록한 뒤 판정할 수 있다. 현재 근거가 말하는 범위는 ‘SEO가 필요하다’까지이며 ‘SEO만으로 AI 상위노출이 보장된다’는 결론까지는 나아가지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815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6:4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6:2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9</guid>
		<title><![CDATA[에어비앤비 해외 숙소, 네이버 검색에서 가격 비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의 해외 숙소 정보가 네이버 검색 결과에 연동된다. 이용자는 네이버에서 여행지나 숙소를 검색한 뒤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객실과 가격을 다른 숙박 정보와 함께 비교할 수 있다. 국내 포털의 숙박 검색 단계에서 해외 에어비앤비 숙소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연결 범위를 넓힌 것이다.

검색 결과에는 숙소 사진과 위치, 객실 유형, 이용 가능 일정, 가격 등 예약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표시된다. 이용자가 에어비앤비 숙소를 선택하면 해당 서비스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 최종 조건을 확인하고 예약을 진행한다.

연동 범위는 해외 숙소를 중심으로 적용된다. 네이버 검색에서 여러 숙박 플랫폼의 정보를 살피는 과정에 에어비앤비가 추가되면서 이용자는 별도 앱이나 사이트를 먼저 열지 않고 후보를 비교할 수 있다.

표시 가격과 이용 가능 여부는 검색 시점과 예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청소비와 세금, 서비스 수수료, 환율 적용 여부는 최종 결제 단계에서 확인해야 하며 취소 규정도 숙소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검색 화면의 가격은 일정과 인원, 세금·수수료 조건에 따라 상세 페이지의 최종 결제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다.

에어비앤비는 숙소뿐 아니라 체험과 현지 서비스로 상품 범위를 넓히고 있다. 네이버 연동은 국내 이용자가 해외 여행 상품을 탐색하는 초기 단계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노출하는 접점을 추가한 조치다.

숙소 운영자는 에어비앤비에 등록한 제목과 사진, 위치, 요금, 예약 가능 일정이 검색 결과의 정보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예약과 결제, 호스트와의 연락, 변경·취소 절차는 에어비앤비 플랫폼에서 처리된다.

이용자는 네이버에서 후보 숙소를 비교한 뒤 선택한 결과를 통해 에어비앤비 상세 페이지로 이동한다. 예약 가능 여부와 취소 조건, 포함 비용은 이동한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한다. 국내 이용자가 해외 숙박을 탐색할 때 여러 서비스의 정보를 오가던 과정을 줄였다는 점이 이번 연동의 핵심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9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에어비앤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에어비앤비의 해외 숙소 정보가 네이버 검색 결과에 연동된다. 이용자는 네이버에서 여행지나 숙소를 검색한 뒤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객실과 가격을 다른 숙박 정보와 함께 비교할 수 있다. 국내 포털의 숙박 검색 단계에서 해외 에어비앤비 숙소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연결 범위를 넓힌 것이다.</p>
<p><br /></p>
<p>검색 결과에는 숙소 사진과 위치, 객실 유형, 이용 가능 일정, 가격 등 예약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표시된다. 이용자가 에어비앤비 숙소를 선택하면 해당 서비스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 최종 조건을 확인하고 예약을 진행한다.</p>
<p><br /></p>
<p>연동 범위는 해외 숙소를 중심으로 적용된다. 네이버 검색에서 여러 숙박 플랫폼의 정보를 살피는 과정에 에어비앤비가 추가되면서 이용자는 별도 앱이나 사이트를 먼저 열지 않고 후보를 비교할 수 있다.</p>
<p><br /></p>
<p>표시 가격과 이용 가능 여부는 검색 시점과 예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청소비와 세금, 서비스 수수료, 환율 적용 여부는 최종 결제 단계에서 확인해야 하며 취소 규정도 숙소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검색 화면의 가격은 일정과 인원, 세금·수수료 조건에 따라 상세 페이지의 최종 결제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다.</p>
<p><br /></p>
<p>에어비앤비는 숙소뿐 아니라 체험과 현지 서비스로 상품 범위를 넓히고 있다. 네이버 연동은 국내 이용자가 해외 여행 상품을 탐색하는 초기 단계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노출하는 접점을 추가한 조치다.</p>
<p><br /></p>
<p>숙소 운영자는 에어비앤비에 등록한 제목과 사진, 위치, 요금, 예약 가능 일정이 검색 결과의 정보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예약과 결제, 호스트와의 연락, 변경·취소 절차는 에어비앤비 플랫폼에서 처리된다.</p>
<p><br /></p>
<p>이용자는 네이버에서 후보 숙소를 비교한 뒤 선택한 결과를 통해 에어비앤비 상세 페이지로 이동한다. 예약 가능 여부와 취소 조건, 포함 비용은 이동한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한다. 국내 이용자가 해외 숙박을 탐색할 때 여러 서비스의 정보를 오가던 과정을 줄였다는 점이 이번 연동의 핵심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8</guid>
		<title><![CDATA[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서 AI 기반 기기 연결 경험을 선보였다. 스마트폰과 TV, 모니터, 웨어러블, 가전을 K컬처 콘텐츠와 결합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중남미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와 삼성의 기기 생태계를 동시에 알리는 체험형 전시로 꾸려졌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했다. K팝과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분야를 묶어 중남미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한국 콘텐츠와 연관 산업을 소개했다. 24~25일에는 기업 간 수출 상담도 진행됐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은 갤럭시 Z 시리즈의 실시간 통역과 사진·영상 촬영, 콘텐츠 제작 기능을 체험했다. 언어가 다른 현지 이용자가 전시 콘텐츠를 이해하고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 갤럭시 AI를 연결했다.

2026년형 TV의 비전 AI 컴패니언은 대화형 기능으로 개인화 콘텐츠를 추천했다. 스마트싱스는 갤럭시 기기와 TV, 비스포크 AI 가전을 묶어 기기 제어와 에너지 사용량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기능을 보여줬다. 스마트폰에서 만든 콘텐츠를 대형 화면과 가전으로 이어 보는 과정이 부스의 주요 체험 흐름을 이뤘다.

전시 공간은 K팝 바와 스트리머 스튜디오, TV룸, 게이밍존, 웰니스존으로 나뉘었다. TV룸에는 마이크로 RGB와 더 프레임 프로가 배치됐고, 게이밍존에서는 49형 오디세이 OLED G9을 체험할 수 있었다. 웰니스존은 갤럭시 워치9과 삼성 헬스를 연동해 활동량과 수면 정보를 제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멕시코 행사를 K콘텐츠와 식품·소비재 등 연관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행사로 운영했다. 삼성전자는 중남미 K컬처 팬덤이 여러 제품을 오가며 AI와 초연결 기능을 경험하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삼성전자는 제품을 개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싱스를 통해 여러 기기가 연결되는 장면을 구성했다. 관람객은 모바일로 촬영·편집한 콘텐츠를 TV와 모니터에서 확인하고, 웨어러블과 생활가전 기능도 함께 체험했다. 기업 상담 기간에는 현지 바이어와 한국 콘텐츠 기업의 교류가 병행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7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전자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서 AI 기반 기기 연결 경험을 선보였다. 스마트폰과 TV, 모니터, 웨어러블, 가전을 K컬처 콘텐츠와 결합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중남미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와 삼성의 기기 생태계를 동시에 알리는 체험형 전시로 꾸려졌다.</p>
<p><br /></p>
<p>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했다. K팝과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분야를 묶어 중남미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한국 콘텐츠와 연관 산업을 소개했다. 24~25일에는 기업 간 수출 상담도 진행됐다.</p>
<p><br /></p>
<p>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은 갤럭시 Z 시리즈의 실시간 통역과 사진·영상 촬영, 콘텐츠 제작 기능을 체험했다. 언어가 다른 현지 이용자가 전시 콘텐츠를 이해하고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 갤럭시 AI를 연결했다.</p>
<p><br /></p>
<p>2026년형 TV의 비전 AI 컴패니언은 대화형 기능으로 개인화 콘텐츠를 추천했다. 스마트싱스는 갤럭시 기기와 TV, 비스포크 AI 가전을 묶어 기기 제어와 에너지 사용량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기능을 보여줬다. 스마트폰에서 만든 콘텐츠를 대형 화면과 가전으로 이어 보는 과정이 부스의 주요 체험 흐름을 이뤘다.</p>
<p><br /></p>
<p>전시 공간은 K팝 바와 스트리머 스튜디오, TV룸, 게이밍존, 웰니스존으로 나뉘었다. TV룸에는 마이크로 RGB와 더 프레임 프로가 배치됐고, 게이밍존에서는 49형 오디세이 OLED G9을 체험할 수 있었다. 웰니스존은 갤럭시 워치9과 삼성 헬스를 연동해 활동량과 수면 정보를 제시했다.</p>
<p><br /></p>
<p>한국콘텐츠진흥원은 멕시코 행사를 K콘텐츠와 식품·소비재 등 연관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행사로 운영했다. 삼성전자는 중남미 K컬처 팬덤이 여러 제품을 오가며 AI와 초연결 기능을 경험하도록 부스를 구성했다.</p>
<p><br /></p>
<p>삼성전자는 제품을 개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싱스를 통해 여러 기기가 연결되는 장면을 구성했다. 관람객은 모바일로 촬영·편집한 콘텐츠를 TV와 모니터에서 확인하고, 웨어러블과 생활가전 기능도 함께 체험했다. 기업 상담 기간에는 현지 바이어와 한국 콘텐츠 기업의 교류가 병행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7</guid>
		<title><![CDATA[현대차·인제군,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 10월 3일 개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인제군
   
   

현대자동차와 인제군이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제 투어링카 대회와 국내 현대 N 페스티벌을 한 자리에서 진행하며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제대회와 국내 원메이크 레이스를 묶어 경기 관람과 고성능차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행사다.

경기 종목은 TCR 월드투어와 TCR 아시아, N1, N2, eN1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선수들이 참가하는 TCR 경기와 국내 고성능 N 차량 기반 레이스가 같은 주말에 열려 투어링카의 내연기관·전동화 경주를 함께 선보인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플레이그라운드코리아가 운영을 맡는다. 인제군은 개최지 행정과 관광 연계를 지원한다. 대회장은 강원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의 인제스피디움이다.

관람객 프로그램으로 출발선을 가까이에서 둘러보는 그리드워크와 경주차·팀 운영 공간을 살피는 피트워크가 마련된다. 현대 N 차량에 탑승해 서킷을 체험하는 N 택시, 버스를 타고 코스를 도는 서킷 사파리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경기 진행과 트랙 안전 상황에 따라 회차와 탑승 인원이 달라질 수 있다.

행사는 모터스포츠 관람과 차량 체험을 결합해 일반 방문객이 경기장 안쪽까지 접근하도록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 참여 시간과 현장 운영 방식은 경기 일정과 안전 관리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인제군은 공식 공지와 함께 행사 종목과 체험 프로그램, 무료입장 정보를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포했다. 방문객은 이틀간의 경기 시간과 체험 접수 방식을 확인해 이동 일정을 정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팀과 경주차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경기 사이에 운영된다. 무료입장과 별개로 일부 체험은 현장 접수나 정해진 회차 참여가 필요할 수 있다. 방문객은 인제군 공식 안내와 행사 운영 채널에서 날짜별 경기 시간, 입장 동선, 체험 접수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5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인제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자동차와 인제군이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제 투어링카 대회와 국내 현대 N 페스티벌을 한 자리에서 진행하며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제대회와 국내 원메이크 레이스를 묶어 경기 관람과 고성능차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행사다.</p>
<p><br /></p>
<p>경기 종목은 TCR 월드투어와 TCR 아시아, N1, N2, eN1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선수들이 참가하는 TCR 경기와 국내 고성능 N 차량 기반 레이스가 같은 주말에 열려 투어링카의 내연기관·전동화 경주를 함께 선보인다.</p>
<p><br /></p>
<p>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주최하고 플레이그라운드코리아가 운영을 맡는다. 인제군은 개최지 행정과 관광 연계를 지원한다. 대회장은 강원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의 인제스피디움이다.</p>
<p><br /></p>
<p>관람객 프로그램으로 출발선을 가까이에서 둘러보는 그리드워크와 경주차·팀 운영 공간을 살피는 피트워크가 마련된다. 현대 N 차량에 탑승해 서킷을 체험하는 N 택시, 버스를 타고 코스를 도는 서킷 사파리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경기 진행과 트랙 안전 상황에 따라 회차와 탑승 인원이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행사는 모터스포츠 관람과 차량 체험을 결합해 일반 방문객이 경기장 안쪽까지 접근하도록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 참여 시간과 현장 운영 방식은 경기 일정과 안전 관리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p>
<p><br /></p>
<p>인제군은 공식 공지와 함께 행사 종목과 체험 프로그램, 무료입장 정보를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포했다. 방문객은 이틀간의 경기 시간과 체험 접수 방식을 확인해 이동 일정을 정할 수 있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팀과 경주차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경기 사이에 운영된다. 무료입장과 별개로 일부 체험은 현장 접수나 정해진 회차 참여가 필요할 수 있다. 방문객은 인제군 공식 안내와 행사 운영 채널에서 날짜별 경기 시간, 입장 동선, 체험 접수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6</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캠페인 실전 웨비나 30일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리드폼 캠페인의 설계와 운영 방법을 다루는 실전 웨비나를 9월 30일 연다. 이용자가 광고 화면에서 상담이나 견적 신청 정보를 남기는 잠재고객 확보형 캠페인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는 광고주와 마케터가 대상이다. 교육은 잠재 고객 정보를 받은 뒤 상담과 구매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계하려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리드폼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사업자부터 기존 캠페인의 전환 흐름을 개선하려는 운영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업종별로 어떤 질문 항목을 배치하고 이용자의 입력 부담을 줄일지, 광고 소재와 신청 화면을 어떻게 연결할지가 주요 내용에 포함된다.

   웨비나에서는 캠페인 생성 과정과 타게팅, 예산 운영, 리드 확인 절차를 순서대로 다룬다. 단순 노출이나 클릭 성과가 아니라 실제 상담 신청과 고객 정보 확보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기준으로 운영 사례도 소개한다.
   

   
   
수집한 리드는 후속 연락과 상담에 활용되는 만큼 신청 목적과 개인정보 수집 항목을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 광고주는 필요한 정보만 요청하고, 신청 이후 연락 방식과 처리 절차를 캠페인 운영 계획에 함께 반영한다. 신청서 항목이 지나치게 많으면 이탈이 늘 수 있고 너무 적으면 상담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질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당근비즈니스 공지의 등록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교육 자료의 세부 일정과 접속 방법은 신청자에게 안내되며, 모집 인원과 신청 마감 여부는 등록 화면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당근은 표지와 추천 대상, 일정, 수업 내용, 참가 혜택, 자주 묻는 질문을 나눈 공식 안내 이미지 6장을 공개했다. 웨비나를 앞둔 사업자는 현재 운영 중인 광고의 리드 항목과 상담 처리 과정을 정리한 뒤 교육 내용을 캠페인에 대입할 수 있다.

   
   
공식 안내에는 캠페인 준비부터 리드 확인, 후속 상담까지 단계별 실습 내용이 담겼다. 참가자는 실제 광고계정에서 사용할 질문 항목과 고객 응대 흐름을 정리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세부 접속 방법과 자료 수령 조건, 참가 혜택은 신청 페이지와 공지의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3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당근이 리드폼 캠페인의 설계와 운영 방법을 다루는 실전 웨비나를 9월 30일 연다. 이용자가 광고 화면에서 상담이나 견적 신청 정보를 남기는 잠재고객 확보형 캠페인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는 광고주와 마케터가 대상이다. 교육은 잠재 고객 정보를 받은 뒤 상담과 구매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계하려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다.</p>
<p>
   <br />
</p>
<p>교육은 리드폼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사업자부터 기존 캠페인의 전환 흐름을 개선하려는 운영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업종별로 어떤 질문 항목을 배치하고 이용자의 입력 부담을 줄일지, 광고 소재와 신청 화면을 어떻게 연결할지가 주요 내용에 포함된다.</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img.kr.gcp-karroter.net/business/businessAdminHub/1789961654666/1.%20%E1%84%8E%E1%85%AE%E1%84%8E%E1%85%A5%E1%86%AB%E1%84%83%E1%85%A2%E1%84%89%E1%85%A1%E1%86%BC.pn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웨비나에서는 캠페인 생성 과정과 타게팅, 예산 운영, 리드 확인 절차를 순서대로 다룬다. 단순 노출이나 클릭 성과가 아니라 실제 상담 신청과 고객 정보 확보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기준으로 운영 사례도 소개한다.</figure>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img.kr.gcp-karroter.net/business/businessAdminHub/1789962186023/2.%20%E1%84%8B%E1%85%B5%E1%86%AF%E1%84%8C%E1%85%A5%E1%86%BC.pn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figure>
   </div>
<p>수집한 리드는 후속 연락과 상담에 활용되는 만큼 신청 목적과 개인정보 수집 항목을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 광고주는 필요한 정보만 요청하고, 신청 이후 연락 방식과 처리 절차를 캠페인 운영 계획에 함께 반영한다. 신청서 항목이 지나치게 많으면 이탈이 늘 수 있고 너무 적으면 상담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질 수 있다.</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img.kr.gcp-karroter.net/business/businessAdminHub/1789961930566/3.%20%E1%84%89%E1%85%AE%E1%84%8B%E1%85%A5%E1%86%B8%E1%84%82%E1%85%A2%E1%84%8B%E1%85%AD%E1%86%BC.pn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참가 신청은 당근비즈니스 공지의 등록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교육 자료의 세부 일정과 접속 방법은 신청자에게 안내되며, 모집 인원과 신청 마감 여부는 등록 화면을 기준으로 운영된다.</figure>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img.kr.gcp-karroter.net/business/businessAdminHub/1789961641909/4.%20%E1%84%92%E1%85%A8%E1%84%90%E1%85%A2%E1%86%A8.pn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figure>
   </div>
<p>당근은 표지와 추천 대상, 일정, 수업 내용, 참가 혜택, 자주 묻는 질문을 나눈 공식 안내 이미지 6장을 공개했다. 웨비나를 앞둔 사업자는 현재 운영 중인 광고의 리드 항목과 상담 처리 과정을 정리한 뒤 교육 내용을 캠페인에 대입할 수 있다.</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img.kr.gcp-karroter.net/business/businessAdminHub/1789961899550/5.%20FAQ.png.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figure>
   </div>
<p>공식 안내에는 캠페인 준비부터 리드 확인, 후속 상담까지 단계별 실습 내용이 담겼다. 참가자는 실제 광고계정에서 사용할 질문 항목과 고객 응대 흐름을 정리해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세부 접속 방법과 자료 수령 조건, 참가 혜택은 신청 페이지와 공지의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7: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5</guid>
		<title><![CDATA[카카오 채널 메시지, 친구기간·시군구 타게팅 10월 22일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가 카카오비즈니스센터 채널 메시지의 발송 대상 설정을 10월 22일 개편할 예정이다. 친구그룹과 다른 조건을 함께 쓰는 교차 타게팅, 친구관계 기간, 시군구 단위 지역 조건이 추가된다. 보유 고객 정보와 채널 친구 관계를 함께 활용해 메시지 수신 대상을 더 세밀하게 구성하는 개편이다.

친구그룹은 발송 대상에 포함하거나 제외한 뒤 성별과 연령, 운영체제, 지역 조건과 조합할 수 있다. 기업이 보유한 고객군을 기준으로 특정 이용자를 포함하면서 다른 속성을 덧붙이거나, 제외 그룹을 먼저 정한 뒤 남은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친구기간 타게팅은 이용자가 채널과 친구가 된 뒤 지난 기간을 기준으로 대상을 나눈다. 최근 유입된 친구에게 첫 구매 혜택을 보내거나 장기간 관계를 유지한 친구에게 재방문 프로모션을 발송하는 식으로 캠페인을 구분할 수 있다.

지역 조건은 국가 단위에서 시군구 단위로 세분화된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 혜택과 지역별 행사처럼 생활권이 중요한 메시지는 실제 영업지역에 맞춰 대상을 좁힐 수 있다. 여러 조건을 조합하면 대상 규모가 빠르게 줄어들 수 있어 발송 전 예상 모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게팅 메시지의 최소 발송 대상 수는 기존 6명에서 11명으로 높아진다. 조건 적용 후 남은 대상이 11명 미만이면 발송할 수 없어 세분화 조건을 많이 겹치는 캠페인은 예상 대상 수를 다시 계산할 필요가 있다.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친구그룹은 10월 15일부터 ‘복원 필요’ 상태로 바뀐다. 다시 쓰려면 고객센터에 요청해야 하며 반영까지 영업일 기준 2~3일이 걸린다. 톡체크아웃 타게팅은 종료되고 임시저장·이전 메시지의 설정은 자동 해제된다. 발송 중지 메시지에 종료 기능이 포함된 경우 재개할 수 없으며 미발송분 차액은 환급된다.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친구그룹은 10월 15일부터 관리자센터에서 바로 선택할 수 없고 복원 신청을 거쳐야 한다. 복원에는 영업일 기준 2~3일이 걸릴 수 있어 정기 캠페인에 쓰는 그룹은 미리 사용 여부를 점검하는 편이 좋다. 카카오톡 쇼핑하기의 톡체크아웃 구매 이력 기반 타게팅은 이번 개편과 함께 종료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1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카카오비즈니스센터 채널 메시지의 발송 대상 설정을 10월 22일 개편할 예정이다. 친구그룹과 다른 조건을 함께 쓰는 교차 타게팅, 친구관계 기간, 시군구 단위 지역 조건이 추가된다. 보유 고객 정보와 채널 친구 관계를 함께 활용해 메시지 수신 대상을 더 세밀하게 구성하는 개편이다.</p>
<p><br /></p>
<p>친구그룹은 발송 대상에 포함하거나 제외한 뒤 성별과 연령, 운영체제, 지역 조건과 조합할 수 있다. 기업이 보유한 고객군을 기준으로 특정 이용자를 포함하면서 다른 속성을 덧붙이거나, 제외 그룹을 먼저 정한 뒤 남은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구성이 가능해진다.</p>
<p><br /></p>
<p>친구기간 타게팅은 이용자가 채널과 친구가 된 뒤 지난 기간을 기준으로 대상을 나눈다. 최근 유입된 친구에게 첫 구매 혜택을 보내거나 장기간 관계를 유지한 친구에게 재방문 프로모션을 발송하는 식으로 캠페인을 구분할 수 있다.</p>
<p><br /></p>
<p>지역 조건은 국가 단위에서 시군구 단위로 세분화된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 혜택과 지역별 행사처럼 생활권이 중요한 메시지는 실제 영업지역에 맞춰 대상을 좁힐 수 있다. 여러 조건을 조합하면 대상 규모가 빠르게 줄어들 수 있어 발송 전 예상 모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br /></p>
<p>타게팅 메시지의 최소 발송 대상 수는 기존 6명에서 11명으로 높아진다. 조건 적용 후 남은 대상이 11명 미만이면 발송할 수 없어 세분화 조건을 많이 겹치는 캠페인은 예상 대상 수를 다시 계산할 필요가 있다.</p>
<p><br /></p>
<p>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친구그룹은 10월 15일부터 ‘복원 필요’ 상태로 바뀐다. 다시 쓰려면 고객센터에 요청해야 하며 반영까지 영업일 기준 2~3일이 걸린다. 톡체크아웃 타게팅은 종료되고 임시저장·이전 메시지의 설정은 자동 해제된다. 발송 중지 메시지에 종료 기능이 포함된 경우 재개할 수 없으며 미발송분 차액은 환급된다.</p>
<p><br /></p>
<p>1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친구그룹은 10월 15일부터 관리자센터에서 바로 선택할 수 없고 복원 신청을 거쳐야 한다. 복원에는 영업일 기준 2~3일이 걸릴 수 있어 정기 캠페인에 쓰는 그룹은 미리 사용 여부를 점검하는 편이 좋다. 카카오톡 쇼핑하기의 톡체크아웃 구매 이력 기반 타게팅은 이번 개편과 함께 종료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6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4</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구매수량 지표 모든 픽셀·SDK 광고계정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모먼트가 협력광고 계정에 한정했던 구매수량 지표를 9월 28일부터 픽셀·SDK로 수량 정보를 보내는 모든 광고계정에 제공한다. 캠페인 성과를 구매 건수뿐 아니라 실제 주문 상품 수 기준으로 살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협력광고가 아닌 일반 캠페인에서도 장바구니 단위가 아닌 실제 구매 상품 수를 성과 지표로 볼 수 있게 됐다.

새로 제공되는 항목은 ‘구매 수량(1일)’과 ‘구매 수량(7일)’이다. 1일 지표에는 광고 클릭 뒤 24시간 안에 발생한 구매 수량의 합계가, 7일 지표에는 클릭 후 7일 안에 발생한 수량 합계가 집계된다.

대시보드에서는 캠페인과 광고그룹, 소재 화면의 열 맞춤 설정을 열고 픽셀·SDK 전환 지표를 선택하면 된다. 맞춤보고서는 보고서 만들기의 실적 항목에서 같은 전환 지표를 추가해 조회한다.

집계에는 구매 이벤트와 함께 수량값을 전송한 데이터만 들어간다. 결제 완료 이벤트를 보내더라도 구매 수량 정보가 포함되지 않으면 해당 주문은 구매수량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픽셀·SDK 이벤트 설정에서 수량 매개변수가 정상 전달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문 건수와 구매 상품 수는 서로 다른 값이어서 여러 상품을 한 번에 결제하는 업종에서는 두 지표의 차이가 커질 수 있다.

기존 협력광고 계정은 별도 전환 없이 종전과 같은 지표를 계속 이용한다. 이번 변경은 협력광고 전용 제공 범위를 일반 광고계정까지 넓히는 조치이며 클릭 기준의 1일·7일 기여기간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구매수량은 한 주문에서 여러 상품을 구매하는 업종의 성과를 주문 건수와 구분하는 데 쓰인다. 실제 보고서 값은 사이트나 앱이 전송한 이벤트 정보에 좌우되므로 적용일 이후 대시보드와 맞춤보고서 수치를 분석하기 전에 수량값 전송 상태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구매수량은 관리자센터 대시보드와 맞춤보고서에서 1일 및 7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협력광고 계정은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수량 지표를 계속 이용한다. 새로 적용되는 계정은 이벤트 전송 상태를 먼저 점검한 뒤 구매 전환수, 매출, 구매수량을 함께 비교해야 상품 구성과 묶음 구매 효과를 구분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9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협력광고 계정에 한정했던 구매수량 지표를 9월 28일부터 픽셀·SDK로 수량 정보를 보내는 모든 광고계정에 제공한다. 캠페인 성과를 구매 건수뿐 아니라 실제 주문 상품 수 기준으로 살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협력광고가 아닌 일반 캠페인에서도 장바구니 단위가 아닌 실제 구매 상품 수를 성과 지표로 볼 수 있게 됐다.</p>
<p><br /></p>
<p>새로 제공되는 항목은 ‘구매 수량(1일)’과 ‘구매 수량(7일)’이다. 1일 지표에는 광고 클릭 뒤 24시간 안에 발생한 구매 수량의 합계가, 7일 지표에는 클릭 후 7일 안에 발생한 수량 합계가 집계된다.</p>
<p><br /></p>
<p>대시보드에서는 캠페인과 광고그룹, 소재 화면의 열 맞춤 설정을 열고 픽셀·SDK 전환 지표를 선택하면 된다. 맞춤보고서는 보고서 만들기의 실적 항목에서 같은 전환 지표를 추가해 조회한다.</p>
<p><br /></p>
<p>집계에는 구매 이벤트와 함께 수량값을 전송한 데이터만 들어간다. 결제 완료 이벤트를 보내더라도 구매 수량 정보가 포함되지 않으면 해당 주문은 구매수량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픽셀·SDK 이벤트 설정에서 수량 매개변수가 정상 전달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문 건수와 구매 상품 수는 서로 다른 값이어서 여러 상품을 한 번에 결제하는 업종에서는 두 지표의 차이가 커질 수 있다.</p>
<p><br /></p>
<p>기존 협력광고 계정은 별도 전환 없이 종전과 같은 지표를 계속 이용한다. 이번 변경은 협력광고 전용 제공 범위를 일반 광고계정까지 넓히는 조치이며 클릭 기준의 1일·7일 기여기간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br /></p>
<p>구매수량은 한 주문에서 여러 상품을 구매하는 업종의 성과를 주문 건수와 구분하는 데 쓰인다. 실제 보고서 값은 사이트나 앱이 전송한 이벤트 정보에 좌우되므로 적용일 이후 대시보드와 맞춤보고서 수치를 분석하기 전에 수량값 전송 상태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p>
<p><br /></p>
<p>구매수량은 관리자센터 대시보드와 맞춤보고서에서 1일 및 7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협력광고 계정은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수량 지표를 계속 이용한다. 새로 적용되는 계정은 이벤트 전송 상태를 먼저 점검한 뒤 구매 전환수, 매출, 구매수량을 함께 비교해야 상품 구성과 묶음 구매 효과를 구분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3</guid>
		<title><![CDATA[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비 100만 원 지원, 11월 말까지 연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비 지원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조건을 충족한 판매자에게는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에 쓸 수 있는 무상캐시 100만 원이 지급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는 서비스별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 기회를 각각 받을 수 있다.

참여 사업자는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원클릭으로 연결한다. 이어 광고비 지원 팝업에서 캐시를 받을 비즈월렛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연결된 광고계정이 여러 개면 지급받을 광고계정과 비즈월렛을 직접 지정한다.

지원 대상은 프로모션 기간에 카탈로그 연동을 완료한 선물하기·톡스토어 입점 사업자다. 지원금은 부가가치세 별도 100만 원이며 그룹 ID별로 한 차례 지급된다.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모두 입점했다면 서비스별 그룹 ID를 기준으로 각각 신청할 수 있어 최대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0월 1일 자정 이후 지급되는 무상캐시는 발급일로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그 전에 받은 캐시는 기존과 같이 90일의 유효기간이 유지되며, 이미 지급된 캐시의 만료일이 소급 변경되지는 않는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환급되는 방식이 아니라 대상 광고계정에서 카탈로그 광고 집행에 쓰는 유상캐시 성격이다.

프로모션 관련 대행사 컨설팅은 12월 10일까지 이어진다. 10월부터는 링크프라이스와 엠피인터랙티브, 트리플하이엠 등 3개 대행사가 상담을 맡고 케이앤웍스는 지원 목록에서 빠진다.

지급받은 캐시는 카탈로그에 연결된 스토어와 브랜드 상품 홍보에 사용한다. 사업자는 서비스별 중복 참여 가능 여부와 그룹 ID, 캐시 유효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세부 자격은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연동·운영 가이드의 요건을 따른다.

10월 1일 이후 새로 지급되는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지급일부터 30일이다. 그 전에 지급된 지원금에는 기존 90일 기한이 유지되므로 수령 시점에 따라 만료일이 다르다. 운영 상담은 지정된 세 개 대행사를 통해 12월 10일까지 받을 수 있으며, 신청과 집행 조건은 판매 서비스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7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비 지원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조건을 충족한 판매자에게는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에 쓸 수 있는 무상캐시 100만 원이 지급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는 서비스별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 기회를 각각 받을 수 있다.</p>
<p><br /></p>
<p>참여 사업자는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원클릭으로 연결한다. 이어 광고비 지원 팝업에서 캐시를 받을 비즈월렛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연결된 광고계정이 여러 개면 지급받을 광고계정과 비즈월렛을 직접 지정한다.</p>
<p><br /></p>
<p>지원 대상은 프로모션 기간에 카탈로그 연동을 완료한 선물하기·톡스토어 입점 사업자다. 지원금은 부가가치세 별도 100만 원이며 그룹 ID별로 한 차례 지급된다.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모두 입점했다면 서비스별 그룹 ID를 기준으로 각각 신청할 수 있어 최대 2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10월 1일 자정 이후 지급되는 무상캐시는 발급일로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그 전에 받은 캐시는 기존과 같이 90일의 유효기간이 유지되며, 이미 지급된 캐시의 만료일이 소급 변경되지는 않는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환급되는 방식이 아니라 대상 광고계정에서 카탈로그 광고 집행에 쓰는 유상캐시 성격이다.</p>
<p><br /></p>
<p>프로모션 관련 대행사 컨설팅은 12월 10일까지 이어진다. 10월부터는 링크프라이스와 엠피인터랙티브, 트리플하이엠 등 3개 대행사가 상담을 맡고 케이앤웍스는 지원 목록에서 빠진다.</p>
<p><br /></p>
<p>지급받은 캐시는 카탈로그에 연결된 스토어와 브랜드 상품 홍보에 사용한다. 사업자는 서비스별 중복 참여 가능 여부와 그룹 ID, 캐시 유효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세부 자격은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연동·운영 가이드의 요건을 따른다.</p>
<p><br /></p>
<p>10월 1일 이후 새로 지급되는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지급일부터 30일이다. 그 전에 지급된 지원금에는 기존 90일 기한이 유지되므로 수령 시점에 따라 만료일이 다르다. 운영 상담은 지정된 세 개 대행사를 통해 12월 10일까지 받을 수 있으며, 신청과 집행 조건은 판매 서비스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2</guid>
		<title><![CDATA[카카오 비즈보드, AI 활용 표기 옵션 28일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 소재에 생성형 AI 사용 여부를 표시하는 옵션을 9월 28일부터 제공한다. 옵션을 선택한 소재에는 10월 19일 이후 ‘AI 활용’ 마크가 붙는다. 광고주가 직접 선택하는 기능으로, 생성형 AI 사용 여부를 소재 등록 단계에서 표시할 수 있게 한 조치다.

대상은 성과형 광고와 참여형 광고의 카카오 비즈보드 상품이다. 전환·방문·도달 목적 캠페인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카카오 비즈보드 CPT와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상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고주는 소재 만들기의 선택사항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항목을 열어 표기 옵션을 선택한다. 실제 광고에서는 비즈보드 우측 상단의 ‘AD’ 마크 왼쪽에 ‘AI 활용’ 문구가 추가된다. 해당 설정값은 광고 심사 요소로 사용되지 않는다.

마크는 카카오톡 26.9.0 이상 버전에서 표시된다. 10월 19일 이전이거나 이용자의 앱이 지원 버전보다 낮으면 옵션을 선택했더라도 실제 소재에서 마크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관리자센터 미리보기와 실제 노출 화면도 앱 버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동일한 소재라도 이용자의 앱 버전과 노출 시점에 따라 표기 유무가 달라질 수 있다.

노출 지면은 카카오톡 친구탭과 채팅탭, 지금탭, 톡 엔트리의 비즈보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PC 버전의 비즈보드도 적용 범위에 들어간다.

카카오는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맞춰 생성형 AI로 만든 콘텐츠를 이용자가 인식하도록 선택 기능을 마련했다. 비즈보드에 먼저 적용한 뒤 다른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에도 옵션과 마크 노출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표기 옵션을 켰다는 이유만으로 소재 심사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기존 심사는 문구와 이미지, 연결 페이지 등 광고 내용 전반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비즈보드 적용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에도 관련 설정과 마크를 순차적으로 넓힐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4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 소재에 생성형 AI 사용 여부를 표시하는 옵션을 9월 28일부터 제공한다. 옵션을 선택한 소재에는 10월 19일 이후 ‘AI 활용’ 마크가 붙는다. 광고주가 직접 선택하는 기능으로, 생성형 AI 사용 여부를 소재 등록 단계에서 표시할 수 있게 한 조치다.</p>
<p><br /></p>
<p>대상은 성과형 광고와 참여형 광고의 카카오 비즈보드 상품이다. 전환·방문·도달 목적 캠페인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카카오 비즈보드 CPT와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상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광고주는 소재 만들기의 선택사항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항목을 열어 표기 옵션을 선택한다. 실제 광고에서는 비즈보드 우측 상단의 ‘AD’ 마크 왼쪽에 ‘AI 활용’ 문구가 추가된다. 해당 설정값은 광고 심사 요소로 사용되지 않는다.</p>
<p><br /></p>
<p>마크는 카카오톡 26.9.0 이상 버전에서 표시된다. 10월 19일 이전이거나 이용자의 앱이 지원 버전보다 낮으면 옵션을 선택했더라도 실제 소재에서 마크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관리자센터 미리보기와 실제 노출 화면도 앱 버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동일한 소재라도 이용자의 앱 버전과 노출 시점에 따라 표기 유무가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노출 지면은 카카오톡 친구탭과 채팅탭, 지금탭, 톡 엔트리의 비즈보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PC 버전의 비즈보드도 적용 범위에 들어간다.</p>
<p><br /></p>
<p>카카오는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맞춰 생성형 AI로 만든 콘텐츠를 이용자가 인식하도록 선택 기능을 마련했다. 비즈보드에 먼저 적용한 뒤 다른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에도 옵션과 마크 노출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표기 옵션을 켰다는 이유만으로 소재 심사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기존 심사는 문구와 이미지, 연결 페이지 등 광고 내용 전반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비즈보드 적용 결과를 바탕으로 다른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에도 관련 설정과 마크를 순차적으로 넓힐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1</guid>
		<title><![CDATA[네이버 카페 홈 피드, 디스플레이·쇼핑검색광고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카페 모바일 앱과 웹의 홈 피드에 디스플레이 광고와 쇼핑검색광고를 새로 노출한다. 모바일 웹에는 9월 30일, 카페 앱에는 10월 7일 적용할 예정이다. 두 환경의 적용일이 달라 광고 성과를 비교할 때는 앱과 모바일 웹 유입을 구분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광고는 이용자가 카페에 들어간 뒤 처음 만나는 홈 화면의 ‘네이버+ 피드’에 배치된다. 게시물과 추천 콘텐츠를 스크롤하는 흐름에 맞춰 일정 간격으로 노출되는 피드형 지면이다. 카페 내부 검색 결과나 개별 게시물 영역이 아니라 홈 피드가 적용 대상이다.

디스플레이 상품은 1대1과 16대9 비율의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 같은 비율의 네이티브 동영상 피드를 지원한다. 기존 소재의 비율과 피드 노출 형태가 맞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공지에는 실제 노출 예시 화면도 함께 공개됐다.

커머스 광고 가운데 쇼핑 다이내믹 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도 새 지면에 포함된다. 쇼핑 다이내믹 광고는 캠페인 목적을 ‘카탈로그 판매’로 설정한 경우, ADVoost 쇼핑은 해당 캠페인 목적을 선택한 경우에 노출 대상이 된다. 상품별 캠페인 설정이 맞지 않으면 새 지면이 열려도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쇼핑검색광고 역시 카페 홈 피드로 범위가 넓어진다. 이용자가 가입하거나 관심을 둔 카페의 콘텐츠를 살피는 구간에 상품 광고가 함께 배치되면서 검색 결과 밖에서도 쇼핑 광고가 이용자와 만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웹과 앱의 배포일이 일주일 차이 나는 만큼 실제 노출 시작 시점은 이용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는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밝혔으며, 광고주는 새 지면 적용 전 이미지·동영상 비율과 쇼핑 캠페인 목적을 기준으로 운영 중인 소재를 점검할 수 있다.

카페 홈은 가입한 카페와 관심 주제의 글을 연속해서 탐색하는 공간이다. 새 광고 지면은 검색어를 입력한 이용자뿐 아니라 콘텐츠를 둘러보는 단계의 이용자에게도 도달 범위를 넓힌다. 광고주는 적용 직후 지면별 노출량과 클릭 이후 행동을 기존 검색·콘텐츠 지면과 나눠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26.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카페 모바일 앱과 웹의 홈 피드에 디스플레이 광고와 쇼핑검색광고를 새로 노출한다. 모바일 웹에는 9월 30일, 카페 앱에는 10월 7일 적용할 예정이다. 두 환경의 적용일이 달라 광고 성과를 비교할 때는 앱과 모바일 웹 유입을 구분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p>
<p><br /></p>
<p>광고는 이용자가 카페에 들어간 뒤 처음 만나는 홈 화면의 ‘네이버+ 피드’에 배치된다. 게시물과 추천 콘텐츠를 스크롤하는 흐름에 맞춰 일정 간격으로 노출되는 피드형 지면이다. 카페 내부 검색 결과나 개별 게시물 영역이 아니라 홈 피드가 적용 대상이다.</p>
<p><br /></p>
<p>디스플레이 상품은 1대1과 16대9 비율의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 같은 비율의 네이티브 동영상 피드를 지원한다. 기존 소재의 비율과 피드 노출 형태가 맞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공지에는 실제 노출 예시 화면도 함께 공개됐다.</p>
<p><br /></p>
<p>커머스 광고 가운데 쇼핑 다이내믹 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도 새 지면에 포함된다. 쇼핑 다이내믹 광고는 캠페인 목적을 ‘카탈로그 판매’로 설정한 경우, ADVoost 쇼핑은 해당 캠페인 목적을 선택한 경우에 노출 대상이 된다. 상품별 캠페인 설정이 맞지 않으면 새 지면이 열려도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쇼핑검색광고 역시 카페 홈 피드로 범위가 넓어진다. 이용자가 가입하거나 관심을 둔 카페의 콘텐츠를 살피는 구간에 상품 광고가 함께 배치되면서 검색 결과 밖에서도 쇼핑 광고가 이용자와 만날 수 있게 된다.</p>
<p><br /></p>
<p>모바일 웹과 앱의 배포일이 일주일 차이 나는 만큼 실제 노출 시작 시점은 이용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는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밝혔으며, 광고주는 새 지면 적용 전 이미지·동영상 비율과 쇼핑 캠페인 목적을 기준으로 운영 중인 소재를 점검할 수 있다.</p>
<p><br /></p>
<p>카페 홈은 가입한 카페와 관심 주제의 글을 연속해서 탐색하는 공간이다. 새 광고 지면은 검색어를 입력한 이용자뿐 아니라 콘텐츠를 둘러보는 단계의 이용자에게도 도달 범위를 넓힌다. 광고주는 적용 직후 지면별 노출량과 클릭 이후 행동을 기존 검색·콘텐츠 지면과 나눠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5575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0:1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0:0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40</guid>
		<title><![CDATA[KB운용, 삼성·SK 핵심 10종목 담은 RISE ETF 상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이 삼성그룹과 SK그룹의 주요 상장사에 투자하는 ‘RISE 삼성SK그룹’ 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두 그룹 가운데 유동시가총액이 큰 10개 종목을 한 상품에 담아 9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상품은 ‘KAP 삼성SK그룹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다. 각 그룹에서 최소 4개 종목을 편입하고 개별 종목 비중은 25%, 상위 4개 종목의 합산 비중은 80% 이내로 제한한다. 9월 21일 기준 편입 비중은 삼성전자 25.14%, SK하이닉스 24.58%, SK스퀘어 14.07%, 삼성전기 11.35% 순이다. 삼성물산과 삼성SDI, 삼성생명, SK, 삼성화재, SK텔레콤도 포트폴리오에 포함됐다.

지수는 유동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종목 비중을 정하되 특정 기업 쏠림을 제한한다. 두 그룹의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압축 편입해 개별 그룹 ETF와 다른 구성을 만든다. 지수 산출 기준에 따라 정기적으로 종목과 비중을 조정한다.

반도체뿐 아니라 전자부품과 이차전지, 금융, 통신 업종을 함께 담아 두 그룹 안에서 산업을 나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은 약 49.7%로, 상품 수익률에는 대형 반도체 종목의 주가 흐름이 크게 반영된다.

분배금은 매년 1월과 4월, 7월, 10월에 지급하며 총보수는 연 0.15%다. 거래 수수료와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실제 편입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주가 움직임에 따라 달라진다. ETF는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매매되므로 장중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편입 기업의 주가와 배당, 지수 변경이 성과에 반영되고 원금은 보장되지 않는다. 투자자는 상품 설명서에서 추적 대상 지수와 보수, 분배 정책을 확인한 뒤 거래한다. 지정참가회사와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제시하며 거래량에 따라 매수·매도 가격 차이가 달라질 수 있다.

기초지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삼성·SK 계열사를 모집단으로 삼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조건을 통과한 종목 가운데 유동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고른다. 그룹별 편입 종목은 최소 4개이며 개별 종목 비중은 25%, 상위 4개 종목의 합산 비중은 80% 이내로 제한된다. 특정 그룹이나 한 종목에 대한 집중도를 조정하면서 대표 기업 비중을 높인 구성이다.

상장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은 49.72%였다. 여기에 SK스퀘어와 삼성전기를 더한 상위 4개 종목 비중은 75.14%로 집계됐다. 나머지 비중은 삼성물산·삼성SDI·삼성생명·SK·삼성화재·SK텔레콤에 배분돼 전자·반도체 외에 이차전지, 금융, 지주, 통신 업종을 함께 담았다.

총보수 연 0.15%는 운용보수와 신탁보수, 일반사무관리보수, 지정참가회사보수로 구성된다.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에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다. 분배 주기는 3개월이며 상장 초기에는 거래량과 호가 차이, 순자산가치 대비 시장가격의 괴리도 함께 살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50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KB자산운용</figcaption>
   </figure>
   </div>
<p><br /></p>
<p>KB자산운용이 삼성그룹과 SK그룹의 주요 상장사에 투자하는 ‘RISE 삼성SK그룹’ 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두 그룹 가운데 유동시가총액이 큰 10개 종목을 한 상품에 담아 9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p>
<p><br /></p>
<p>상품은 ‘KAP 삼성SK그룹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다. 각 그룹에서 최소 4개 종목을 편입하고 개별 종목 비중은 25%, 상위 4개 종목의 합산 비중은 80% 이내로 제한한다. 9월 21일 기준 편입 비중은 삼성전자 25.14%, SK하이닉스 24.58%, SK스퀘어 14.07%, 삼성전기 11.35% 순이다. 삼성물산과 삼성SDI, 삼성생명, SK, 삼성화재, SK텔레콤도 포트폴리오에 포함됐다.</p>
<p><br /></p>
<p>지수는 유동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종목 비중을 정하되 특정 기업 쏠림을 제한한다. 두 그룹의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압축 편입해 개별 그룹 ETF와 다른 구성을 만든다. 지수 산출 기준에 따라 정기적으로 종목과 비중을 조정한다.</p>
<p><br /></p>
<p>반도체뿐 아니라 전자부품과 이차전지, 금융, 통신 업종을 함께 담아 두 그룹 안에서 산업을 나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은 약 49.7%로, 상품 수익률에는 대형 반도체 종목의 주가 흐름이 크게 반영된다.</p>
<p><br /></p>
<p>분배금은 매년 1월과 4월, 7월, 10월에 지급하며 총보수는 연 0.15%다. 거래 수수료와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실제 편입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주가 움직임에 따라 달라진다. ETF는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매매되므로 장중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편입 기업의 주가와 배당, 지수 변경이 성과에 반영되고 원금은 보장되지 않는다. 투자자는 상품 설명서에서 추적 대상 지수와 보수, 분배 정책을 확인한 뒤 거래한다. 지정참가회사와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제시하며 거래량에 따라 매수·매도 가격 차이가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기초지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삼성·SK 계열사를 모집단으로 삼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조건을 통과한 종목 가운데 유동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고른다. 그룹별 편입 종목은 최소 4개이며 개별 종목 비중은 25%, 상위 4개 종목의 합산 비중은 80% 이내로 제한된다. 특정 그룹이나 한 종목에 대한 집중도를 조정하면서 대표 기업 비중을 높인 구성이다.</p>
<p><br /></p>
<p>상장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은 49.72%였다. 여기에 SK스퀘어와 삼성전기를 더한 상위 4개 종목 비중은 75.14%로 집계됐다. 나머지 비중은 삼성물산·삼성SDI·삼성생명·SK·삼성화재·SK텔레콤에 배분돼 전자·반도체 외에 이차전지, 금융, 지주, 통신 업종을 함께 담았다.</p>
<p><br /></p>
<p>총보수 연 0.15%는 운용보수와 신탁보수, 일반사무관리보수, 지정참가회사보수로 구성된다.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에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다. 분배 주기는 3개월이며 상장 초기에는 거래량과 호가 차이, 순자산가치 대비 시장가격의 괴리도 함께 살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5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1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9</guid>
		<title><![CDATA[수시 지원자 83%, 2028 대입개편이 올해 전략에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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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진학사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10명 중 8명 이상이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올해 지원 전략에 반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체제에서 합격 기회를 확보하려는 심리가 지원 대학 수와 전형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

진학사가 수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3%는 2028 대입개편이 지원 전략에 영향을 줬다고 답했다. 올해 입시에 실패해 재수하면 내신과 수능 체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부담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지원 횟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수시 6회 지원 범위 안에서 5개 대학 이상에 원서를 낸 응답이 늘었고, 안정 지원과 적정 지원을 함께 배치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수시모집은 대학별 전형 요소와 반영 비율이 달라 같은 성적에서도 지원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전형 가운데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을 고르고 대학별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조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028 체계 변화를 피하려는 심리만으로 지원 횟수를 채우면 면접과 수능 준비가 분산될 수 있다.

2028학년도부터는 통합형 수능과 내신 체계 변화가 적용된다. 현재 고3 수험생이 재도전에 나설 경우 준비 과목과 평가 기준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올해 합격을 우선하는 선택이 확대됐다.

대학별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면접·논술 일정은 기존과 같이 각각 다르다. 지원자는 합격 가능성뿐 아니라 전형 일정의 중복 여부와 수능 준비 부담을 함께 고려해 남은 수시 일정을 관리하게 된다.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제한되는 수시모집의 특성도 전략에 반영된다. 안정 지원 대학은 실제 진학 의사까지 고려하고, 상향 지원 대학은 서류와 면접 준비 시간을 감당할 수 있는지 함께 살핀다. 대학들은 전형별 서류 제출과 면접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전형의 지원자는 원서 접수 뒤에도 수능 영역별 준비를 이어간다.

진학사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3,70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2028학년도 대입개편이 올해 지원 전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48.9%,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33.8%였다. 영향이 적거나 전혀 없었다는 비율은 각각 11.2%와 2.8%로 집계됐다.

영향을 받았다고 답한 3,064명에게 구체적인 변화를 복수 응답으로 묻자 58.1%가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과 전형을 더 고려했다고 답했다. 정시보다 수시 합격을 우선한 비율은 38.6%, 수능최저학력기준 부담이 낮거나 없는 전형을 더 살핀 비율은 27.1%였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일부 원서를 상향 지원했다는 응답도 20.7%였다.

2028학년도부터 고교 내신은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고 수능 국어·수학·탐구 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된다. 현 고3이 재도전하면 현재 준비한 체제와 다른 기준에서 경쟁하게 된다. 설문 결과는 이 변화가 일률적인 하향 지원보다 수험생의 성적과 정시 경쟁력, 재도전 가능성에 따라 서로 다른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나타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9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진학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10명 중 8명 이상이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올해 지원 전략에 반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체제에서 합격 기회를 확보하려는 심리가 지원 대학 수와 전형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p>
<p><br /></p>
<p>진학사가 수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3%는 2028 대입개편이 지원 전략에 영향을 줬다고 답했다. 올해 입시에 실패해 재수하면 내신과 수능 체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부담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지원 횟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수시 6회 지원 범위 안에서 5개 대학 이상에 원서를 낸 응답이 늘었고, 안정 지원과 적정 지원을 함께 배치하는 경향이 강해졌다.</p>
<p><br /></p>
<p>수시모집은 대학별 전형 요소와 반영 비율이 달라 같은 성적에서도 지원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전형 가운데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을 고르고 대학별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조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028 체계 변화를 피하려는 심리만으로 지원 횟수를 채우면 면접과 수능 준비가 분산될 수 있다.</p>
<p><br /></p>
<p>2028학년도부터는 통합형 수능과 내신 체계 변화가 적용된다. 현재 고3 수험생이 재도전에 나설 경우 준비 과목과 평가 기준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올해 합격을 우선하는 선택이 확대됐다.</p>
<p><br /></p>
<p>대학별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면접·논술 일정은 기존과 같이 각각 다르다. 지원자는 합격 가능성뿐 아니라 전형 일정의 중복 여부와 수능 준비 부담을 함께 고려해 남은 수시 일정을 관리하게 된다.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제한되는 수시모집의 특성도 전략에 반영된다. 안정 지원 대학은 실제 진학 의사까지 고려하고, 상향 지원 대학은 서류와 면접 준비 시간을 감당할 수 있는지 함께 살핀다. 대학들은 전형별 서류 제출과 면접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전형의 지원자는 원서 접수 뒤에도 수능 영역별 준비를 이어간다.</p>
<p><br /></p>
<p>진학사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3,70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2028학년도 대입개편이 올해 지원 전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48.9%,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33.8%였다. 영향이 적거나 전혀 없었다는 비율은 각각 11.2%와 2.8%로 집계됐다.</p>
<p><br /></p>
<p>영향을 받았다고 답한 3,064명에게 구체적인 변화를 복수 응답으로 묻자 58.1%가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과 전형을 더 고려했다고 답했다. 정시보다 수시 합격을 우선한 비율은 38.6%, 수능최저학력기준 부담이 낮거나 없는 전형을 더 살핀 비율은 27.1%였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일부 원서를 상향 지원했다는 응답도 20.7%였다.</p>
<p><br /></p>
<p>2028학년도부터 고교 내신은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고 수능 국어·수학·탐구 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된다. 현 고3이 재도전하면 현재 준비한 체제와 다른 기준에서 경쟁하게 된다. 설문 결과는 이 변화가 일률적인 하향 지원보다 수험생의 성적과 정시 경쟁력, 재도전 가능성에 따라 서로 다른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나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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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1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8</guid>
		<title><![CDATA[카카오맵,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전용 지도 제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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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맵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 공연 관람객이 행사장과 주변 정보를 한 화면에서 찾도록 부산시·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했다.

전용 지도에는 무대와 관람 구역, 화장실, 물품보관소, 의료시설 등 현장 편의시설 위치가 표시된다. 넓은 행사장에서 필요한 시설을 검색하고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이동 경로를 살필 수 있다. 공연 일정과 출연진별 무대 정보도 지도와 연결된다. 관람객은 여러 무대의 진행 시간을 비교해 동선을 정하고, 관심 공연이 열리는 위치를 바로 찾을 수 있다.

행사장은 여러 무대와 부대시설이 넓게 분산돼 있어 시간대별 이동 동선이 관람 편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전용 지도는 일반 지도 위에 축제 운영 정보를 별도 레이어로 표시해 현장 시설과 주변 장소를 구분한다. 이용자는 확대·축소와 길찾기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행사장 밖에서는 주변 음식점과 카페, 관광지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부산 방문객이 공연 전후 일정을 짜거나 지역 상권을 이용할 때 별도의 검색을 반복하지 않도록 축제 관련 장소를 묶었다.

카카오맵 전용 지도는 행사 기간에 맞춰 운영된다. 축제 현장의 시설 배치와 운영 상황이 바뀌면 지도 정보도 조정되며, 관람객은 카카오맵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검색해 접근할 수 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국내외 음악가가 참여하는 부산의 대표 야외 음악 행사다. 공연 시간 사이에 식음료 시설과 휴식 공간을 찾는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주최 측은 지도에 관람객 이용 빈도가 높은 위치를 우선 반영한다. 교통 통제나 시설 위치가 조정되면 최신 운영 정보를 기준으로 화면을 갱신한다. 축제 종료 뒤에는 행사 전용 정보 노출 범위가 일반 지도 체계로 돌아간다. 현장 운영 정보는 주최 측 자료를 기준으로 반영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시작해 27년 동안 이어진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 록 음악축제다. 2026년 행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전용 지도는 축제명 검색 결과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에 맞춰 제공된다.

관람객은 출연진별 공연 시간을 미리 등록하는 ‘공연 미리 알림’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장 상황과 관람 정보를 실시간으로 나누는 ‘현장톡’도 함께 운영된다. 지도에는 공연장과 부스, 화장실 등 편의시설뿐 아니라 주변 음식점 정보가 표시돼 공연 전후 이동 계획을 한 화면에서 세울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66.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맵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 공연 관람객이 행사장과 주변 정보를 한 화면에서 찾도록 부산시·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했다.</p>
<p><br /></p>
<p>전용 지도에는 무대와 관람 구역, 화장실, 물품보관소, 의료시설 등 현장 편의시설 위치가 표시된다. 넓은 행사장에서 필요한 시설을 검색하고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이동 경로를 살필 수 있다. 공연 일정과 출연진별 무대 정보도 지도와 연결된다. 관람객은 여러 무대의 진행 시간을 비교해 동선을 정하고, 관심 공연이 열리는 위치를 바로 찾을 수 있다.</p>
<p><br /></p>
<p>행사장은 여러 무대와 부대시설이 넓게 분산돼 있어 시간대별 이동 동선이 관람 편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전용 지도는 일반 지도 위에 축제 운영 정보를 별도 레이어로 표시해 현장 시설과 주변 장소를 구분한다. 이용자는 확대·축소와 길찾기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행사장 밖에서는 주변 음식점과 카페, 관광지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부산 방문객이 공연 전후 일정을 짜거나 지역 상권을 이용할 때 별도의 검색을 반복하지 않도록 축제 관련 장소를 묶었다.</p>
<p><br /></p>
<p>카카오맵 전용 지도는 행사 기간에 맞춰 운영된다. 축제 현장의 시설 배치와 운영 상황이 바뀌면 지도 정보도 조정되며, 관람객은 카카오맵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검색해 접근할 수 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국내외 음악가가 참여하는 부산의 대표 야외 음악 행사다. 공연 시간 사이에 식음료 시설과 휴식 공간을 찾는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주최 측은 지도에 관람객 이용 빈도가 높은 위치를 우선 반영한다. 교통 통제나 시설 위치가 조정되면 최신 운영 정보를 기준으로 화면을 갱신한다. 축제 종료 뒤에는 행사 전용 정보 노출 범위가 일반 지도 체계로 돌아간다. 현장 운영 정보는 주최 측 자료를 기준으로 반영된다.</p>
<p><br /></p>
<p>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시작해 27년 동안 이어진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 록 음악축제다. 2026년 행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전용 지도는 축제명 검색 결과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에 맞춰 제공된다.</p>
<p><br /></p>
<p>관람객은 출연진별 공연 시간을 미리 등록하는 ‘공연 미리 알림’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장 상황과 관람 정보를 실시간으로 나누는 ‘현장톡’도 함께 운영된다. 지도에는 공연장과 부스, 화장실 등 편의시설뿐 아니라 주변 음식점 정보가 표시돼 공연 전후 이동 계획을 한 화면에서 세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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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1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7</guid>
		<title><![CDATA[현대차, 모로코 마라케시에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 공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과 협력해 모로코 마라케시에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 북아프리카 지역의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지 운행 환경에 맞춘 차량과 운영 기반을 함께 마련한다.

공급 차량은 마라케시의 대중교통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디젤버스를 전기차로 바꾸면서 도심 배출가스와 운행 소음을 줄이고, 관광도시의 교통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차량 공급과 함께 운전자와 정비 인력을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충전과 점검, 배터리 관리 등 전기버스 운용에 필요한 절차를 현지 인력이 수행하도록 기술 이전 범위를 구성했다.

일렉시티는 현대차의 대형 저상 전기버스로 승객이 오르내리는 도심 노선 운행을 고려한 모델이다. 배터리로 구동해 운행 과정에서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회생제동을 통해 감속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다시 저장한다. 차량 도입 효과는 현지 노선 거리와 충전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코이카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차량 도입과 운영 체계 구축을 뒷받침한다. 단순 차량 납품을 넘어 충전 인프라와 유지보수 역량을 함께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5대의 일렉시티는 현지 준비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행에 들어간다. 현대차는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북아프리카 친환경 상용차 시장에서 추가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마라케시는 관광객과 시민의 이동 수요가 함께 큰 도시다. 현지 운영기관은 배차와 충전 시간을 조정하고 기온이 높은 환경에서 배터리와 냉방장치 상태를 관리한다. 공급 사업에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부품 수급과 정비 절차를 갖추는 과정도 포함된다. 노선 운행 자료는 충전 계획과 후속 차량 도입 규모를 정하는 데 활용된다. 현지 교육은 차량 인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운행 초기에는 차량 상태와 충전 기록을 집중 점검한다.

현대차와 코이카는 9월 21일 모로코 현지에서 전기버스 공급 사업을 공개했다. 차량은 마라케시의 대중교통 전동화 사업에 투입되며, 현지에서 운행되는 한국산 대형 전기버스 사례를 만든다. 사업 주체들은 차량 인도와 함께 충전·정비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운영 준비를 진행한다.

공급 규모는 일렉시티 15대다. 현지 운수 인력은 전기버스 운전 특성과 고전압 장치 안전, 배터리 상태 확인, 정기 점검 절차를 교육받는다. 초기 운행 자료는 배차 간격과 충전 시간, 노선별 전력 사용량을 조정하는 데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5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과 협력해 모로코 마라케시에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 북아프리카 지역의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지 운행 환경에 맞춘 차량과 운영 기반을 함께 마련한다.</p>
<p><br /></p>
<p>공급 차량은 마라케시의 대중교통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디젤버스를 전기차로 바꾸면서 도심 배출가스와 운행 소음을 줄이고, 관광도시의 교통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차량 공급과 함께 운전자와 정비 인력을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충전과 점검, 배터리 관리 등 전기버스 운용에 필요한 절차를 현지 인력이 수행하도록 기술 이전 범위를 구성했다.</p>
<p><br /></p>
<p>일렉시티는 현대차의 대형 저상 전기버스로 승객이 오르내리는 도심 노선 운행을 고려한 모델이다. 배터리로 구동해 운행 과정에서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회생제동을 통해 감속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다시 저장한다. 차량 도입 효과는 현지 노선 거리와 충전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코이카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차량 도입과 운영 체계 구축을 뒷받침한다. 단순 차량 납품을 넘어 충전 인프라와 유지보수 역량을 함께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15대의 일렉시티는 현지 준비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행에 들어간다. 현대차는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북아프리카 친환경 상용차 시장에서 추가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마라케시는 관광객과 시민의 이동 수요가 함께 큰 도시다. 현지 운영기관은 배차와 충전 시간을 조정하고 기온이 높은 환경에서 배터리와 냉방장치 상태를 관리한다. 공급 사업에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부품 수급과 정비 절차를 갖추는 과정도 포함된다. 노선 운행 자료는 충전 계획과 후속 차량 도입 규모를 정하는 데 활용된다. 현지 교육은 차량 인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운행 초기에는 차량 상태와 충전 기록을 집중 점검한다.</p>
<p><br /></p>
<p>현대차와 코이카는 9월 21일 모로코 현지에서 전기버스 공급 사업을 공개했다. 차량은 마라케시의 대중교통 전동화 사업에 투입되며, 현지에서 운행되는 한국산 대형 전기버스 사례를 만든다. 사업 주체들은 차량 인도와 함께 충전·정비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운영 준비를 진행한다.</p>
<p><br /></p>
<p>공급 규모는 일렉시티 15대다. 현지 운수 인력은 전기버스 운전 특성과 고전압 장치 안전, 배터리 상태 확인, 정기 점검 절차를 교육받는다. 초기 운행 자료는 배차 간격과 충전 시간, 노선별 전력 사용량을 조정하는 데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1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6</guid>
		<title><![CDATA[SK텔레콤·KISTI, 양자암호통신망 디지털 트윈 개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양자암호통신망을 실제로 구축하기 전에 가상 환경에서 성능과 호환성을 검증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양 기관은 유럽 광통신 학술대회 ECOC 2026에서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기술은 통신망의 장비와 구간, 연결 조건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한 뒤 양자키 분배 과정과 망 운용 상태를 시험한다. 물리 장비를 모두 배치하기 전에 설계 단계에서 장애 가능성과 연동 문제를 점검하는 데 활용된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장비가 연결되는 양자망에서는 인터페이스와 운용 기준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 디지털 트윈은 다양한 구성 조건을 반복 시험해 실제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역할을 맡는다.

양자키분배망은 광케이블 구간과 키 관리 장비, 암호화 장비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구간별 손실과 장비 처리량이 달라지면 전체 서비스 품질이 바뀌므로 구축 전에 조건별 결과를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망에 영향을 주지 않고 여러 장애와 복구 시나리오를 반복 적용한다.

KISTI가 운영하는 연구망과 SK텔레콤의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결합해 검증 범위를 넓혔다. 망 구성 변경이나 트래픽 조건도 가상 환경에서 먼저 적용해 운영 효율을 비교한다.

양 기관은 연구망과 공공·산업 통신망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동 기술을 고도화한다. 국제 학술대회 발표 뒤에는 장비 호환성과 운영 자동화 범위를 확장하는 후속 검증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구진은 가상망의 결과와 실물 장비에서 측정한 값을 대조해 모델 정확도를 높인다. 새로운 구간을 추가하거나 장비 구성을 바꿀 때도 예상 성능을 먼저 계산할 수 있다. 통신 사업자는 설비 투자 전 필요한 장비 수와 배치 위치를 검토하고 운영자는 장애 대응 절차를 훈련하는 데 활용한다. 실증 결과는 양자망 연동 기준을 정교화하는 자료로 쓰인다.

기술은 9월 21일부터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광통신학술대회 ECOC 2026에서 공개됐다. 연구진은 국가과학기술연구망 KREONET 환경과 양자키분배 장비의 조건을 가상 모델에 반영해 구축 전 검증 절차를 시연했다. 실제 망을 중단하지 않고 연결 구조와 운용 조건을 바꿔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양자암호통신망은 거리와 광손실, 장비 연결 방식에 따라 키 생성률과 서비스 범위가 달라진다. 디지털 트윈은 구간별 결과를 사전에 비교해 장비 배치와 망 설계를 조정하고, 서로 다른 시스템을 연결할 때 발생하는 호환성 문제를 찾는다. 구축 이후에는 장애 재현과 복구 절차 검증에도 같은 가상 환경을 활용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3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K텔레콤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양자암호통신망을 실제로 구축하기 전에 가상 환경에서 성능과 호환성을 검증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개발했다. 양 기관은 유럽 광통신 학술대회 ECOC 2026에서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p>
<p><br /></p>
<p>기술은 통신망의 장비와 구간, 연결 조건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한 뒤 양자키 분배 과정과 망 운용 상태를 시험한다. 물리 장비를 모두 배치하기 전에 설계 단계에서 장애 가능성과 연동 문제를 점검하는 데 활용된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장비가 연결되는 양자망에서는 인터페이스와 운용 기준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 디지털 트윈은 다양한 구성 조건을 반복 시험해 실제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양자키분배망은 광케이블 구간과 키 관리 장비, 암호화 장비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구간별 손실과 장비 처리량이 달라지면 전체 서비스 품질이 바뀌므로 구축 전에 조건별 결과를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망에 영향을 주지 않고 여러 장애와 복구 시나리오를 반복 적용한다.</p>
<p><br /></p>
<p>KISTI가 운영하는 연구망과 SK텔레콤의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결합해 검증 범위를 넓혔다. 망 구성 변경이나 트래픽 조건도 가상 환경에서 먼저 적용해 운영 효율을 비교한다.</p>
<p><br /></p>
<p>양 기관은 연구망과 공공·산업 통신망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동 기술을 고도화한다. 국제 학술대회 발표 뒤에는 장비 호환성과 운영 자동화 범위를 확장하는 후속 검증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구진은 가상망의 결과와 실물 장비에서 측정한 값을 대조해 모델 정확도를 높인다. 새로운 구간을 추가하거나 장비 구성을 바꿀 때도 예상 성능을 먼저 계산할 수 있다. 통신 사업자는 설비 투자 전 필요한 장비 수와 배치 위치를 검토하고 운영자는 장애 대응 절차를 훈련하는 데 활용한다. 실증 결과는 양자망 연동 기준을 정교화하는 자료로 쓰인다.</p>
<p><br /></p>
<p>기술은 9월 21일부터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광통신학술대회 ECOC 2026에서 공개됐다. 연구진은 국가과학기술연구망 KREONET 환경과 양자키분배 장비의 조건을 가상 모델에 반영해 구축 전 검증 절차를 시연했다. 실제 망을 중단하지 않고 연결 구조와 운용 조건을 바꿔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양자암호통신망은 거리와 광손실, 장비 연결 방식에 따라 키 생성률과 서비스 범위가 달라진다. 디지털 트윈은 구간별 결과를 사전에 비교해 장비 배치와 망 설계를 조정하고, 서로 다른 시스템을 연결할 때 발생하는 호환성 문제를 찾는다. 구축 이후에는 장애 재현과 복구 절차 검증에도 같은 가상 환경을 활용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1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5</guid>
		<title><![CDATA[LG전자, 엔비디아 대용량 냉각솔루션 규격 승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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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엔비디아로부터 2.5메가와트급 냉각수 분배장치 규격 승인을 받았다. 고성능 AI 가속기가 밀집한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대용량 액체냉각 제품을 확보하며 관련 사업 범위를 넓힌다.

냉각수 분배장치는 서버에서 발생한 열을 액체로 흡수한 뒤 외부 냉각 계통으로 전달한다. AI 서버의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커지면서 기존 공랭식 설비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환경을 겨냥했다. 규격 승인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환경에서 요구하는 성능과 안정성 기준을 충족했다는 절차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구성에 맞춰 승인된 냉각 장비를 검토할 수 있다.

2.5MW급 장비는 여러 AI 서버 랙에서 회수한 열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설비다. 냉각수가 서버 내부 배관을 순환하는 1차 계통과 데이터센터의 외부 열원으로 이어지는 2차 계통 사이에서 온도와 유량을 조절한다. 누수 감지와 이중화 같은 안정성 기준도 데이터센터 운영에 함께 반영된다.

LG전자는 칠러와 냉각수 분배장치 등 데이터센터 열관리 제품을 묶어 공급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서버실 내부 장비부터 건물 외부 열원 설비까지 포트폴리오를 연결해 구축 환경별 제안을 확대한다.

회사는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대상으로 냉각솔루션 공급을 추진한다. 실제 납품 규모와 일정은 데이터센터 설계와 고객사의 장비 도입 계획에 따라 정해진다. 액체냉각 수요는 그래픽처리장치의 연산 밀도가 높아지면서 확대되고 있다. 랙당 발열이 커질수록 공기를 순환시키는 기존 설비의 공간과 전력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LG전자는 공조 사업에서 축적한 인버터와 열교환 기술을 활용해 장비 용량과 제어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설치 뒤에는 서버 부하에 맞춰 냉각수 온도와 유량을 조절해 전력 소비를 관리한다. 장비 이상 신호는 데이터센터 통합 관제 시스템과 연동된다.

DSX 레디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전력, 냉각, 시설,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의 요구 조건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된다. CDU 부문에서는 2.3MW 이상의 대용량 장비가 승인 대상이다. LG전자의 2.5MW 제품은 해당 용량 기준과 설비 연동 요건을 통과했다.

LG전자는 7월 600kW급, 9월 1MW급 제품에 이어 2.5MW급 CDU까지 엔비디아 규격 승인을 확보했다. 서버 랙 규모와 데이터센터 설계에 맞춰 세 가지 용량을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췄다. 회사는 칩 냉각부에서 CDU, 칠러로 이어지는 ‘칩 투 칠러’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글로벌 빅테크 공급을 확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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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엔비디아로부터 2.5메가와트급 냉각수 분배장치 규격 승인을 받았다. 고성능 AI 가속기가 밀집한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대용량 액체냉각 제품을 확보하며 관련 사업 범위를 넓힌다.</p>
<p><br /></p>
<p>냉각수 분배장치는 서버에서 발생한 열을 액체로 흡수한 뒤 외부 냉각 계통으로 전달한다. AI 서버의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커지면서 기존 공랭식 설비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환경을 겨냥했다. 규격 승인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환경에서 요구하는 성능과 안정성 기준을 충족했다는 절차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구성에 맞춰 승인된 냉각 장비를 검토할 수 있다.</p>
<p><br /></p>
<p>2.5MW급 장비는 여러 AI 서버 랙에서 회수한 열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설비다. 냉각수가 서버 내부 배관을 순환하는 1차 계통과 데이터센터의 외부 열원으로 이어지는 2차 계통 사이에서 온도와 유량을 조절한다. 누수 감지와 이중화 같은 안정성 기준도 데이터센터 운영에 함께 반영된다.</p>
<p><br /></p>
<p>LG전자는 칠러와 냉각수 분배장치 등 데이터센터 열관리 제품을 묶어 공급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서버실 내부 장비부터 건물 외부 열원 설비까지 포트폴리오를 연결해 구축 환경별 제안을 확대한다.</p>
<p><br /></p>
<p>회사는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대상으로 냉각솔루션 공급을 추진한다. 실제 납품 규모와 일정은 데이터센터 설계와 고객사의 장비 도입 계획에 따라 정해진다. 액체냉각 수요는 그래픽처리장치의 연산 밀도가 높아지면서 확대되고 있다. 랙당 발열이 커질수록 공기를 순환시키는 기존 설비의 공간과 전력 부담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LG전자는 공조 사업에서 축적한 인버터와 열교환 기술을 활용해 장비 용량과 제어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설치 뒤에는 서버 부하에 맞춰 냉각수 온도와 유량을 조절해 전력 소비를 관리한다. 장비 이상 신호는 데이터센터 통합 관제 시스템과 연동된다.</p>
<p><br /></p>
<p>DSX 레디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전력, 냉각, 시설,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플랫폼의 요구 조건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된다. CDU 부문에서는 2.3MW 이상의 대용량 장비가 승인 대상이다. LG전자의 2.5MW 제품은 해당 용량 기준과 설비 연동 요건을 통과했다.</p>
<p><br /></p>
<p>LG전자는 7월 600kW급, 9월 1MW급 제품에 이어 2.5MW급 CDU까지 엔비디아 규격 승인을 확보했다. 서버 랙 규모와 데이터센터 설계에 맞춰 세 가지 용량을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췄다. 회사는 칩 냉각부에서 CDU, 칠러로 이어지는 ‘칩 투 칠러’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글로벌 빅테크 공급을 확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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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4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1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4</guid>
		<title><![CDATA[퀄컴·구글, 스냅드래곤에 에이전틱 AI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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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퀄컴
   
   

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마트폰과 PC의 에이전틱 AI 기능을 확대하는 제품 전략을 공개했다. 구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상황과 사용 이력을 이해하고 여러 작업을 이어서 수행하는 AI 경험을 기기 안으로 넓힌다.

양사는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생성형 AI 모델을 함께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에서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온디바이스 환경에 두고, 더 큰 연산이 필요한 작업은 클라우드와 연결해 응답 속도와 기능 범위를 조절한다. 개인화 과정에서는 이용자가 AI를 실행할 때마다 동일한 배경정보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이전 맥락을 이어받도록 설계한다. 앱을 각각 여는 방식보다 AI가 일정과 검색, 콘텐츠 작성 등 필요한 기능을 호출하는 흐름이 강조됐다.

에이전틱 AI는 질문에 한 번 답하는 기능을 넘어 목표를 받은 뒤 필요한 단계를 나눠 실행하는 방향으로 확장된다. 기기 안의 일정과 메시지, 문서 같은 개인 정보는 보안을 고려해 처리하고, 외부 서비스가 필요한 작업은 이용자 승인과 앱 권한을 거쳐 연결하는 구성이 논의됐다.

구글은 제미나이의 월간 이용자가 10억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PC 운영체제, 기기 제조사 생태계에 AI 기능을 연결하면서 모델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퀄컴은 차세대 스냅드래곤 플랫폼에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함께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제품 적용 일정과 지원 기능은 스마트폰·PC 제조사의 출시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구체화된다. 스마트폰 제조사는 카메라와 음성, 화면 맥락을 AI 입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PC에서는 문서 작성과 화상회의, 검색 결과 정리처럼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는 작업이 주요 적용 분야다. 퀄컴은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처리장치, 신경망처리장치의 역할을 나눠 연속 실행 때 발생하는 전력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냅드래곤 서밋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다. 첫날에는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가 에이전틱 시대의 스냅드래곤 전략을 발표하고, 모바일 플랫폼이 개인 AI의 실행 기반으로 맡을 역할을 설명했다. 둘째 날에는 개인 AI 생태계와 에이전틱 PC, 통합 AI 컴퓨팅 계층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퀄컴은 에이전트가 스마트폰 한 대에 머무르지 않고 이어버드와 PC, 자동차, 안경 등 개인이 사용하는 여러 기기에서 맥락을 이어가는 구상을 제시했다. 기기는 즉각적인 응답과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작업을 로컬에서 처리하고, 더 큰 모델과 최신 정보가 필요한 경우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에이전트가 이용자 허락을 받아 작업을 수행하는 권한 관리도 주요 조건으로 꼽았다.

차세대 Hexagon NPU는 트랜스포머 연산에 맞춘 가속기와 50% 확대된 공유 메모리를 적용했다. 자주 사용하는 모델 데이터를 연산장치 가까이에 두고, 혼합전문가 모델과 INT2부터 FP16까지의 정밀도를 지원한다. 퀄컴은 INT4 모델의 프리필 성능이 최대 50% 빨라져 긴 문맥과 여러 도구를 동시에 다루는 모바일 에이전트의 응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38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퀄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마트폰과 PC의 에이전틱 AI 기능을 확대하는 제품 전략을 공개했다. 구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상황과 사용 이력을 이해하고 여러 작업을 이어서 수행하는 AI 경험을 기기 안으로 넓힌다.</p>
<p><br /></p>
<p>양사는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생성형 AI 모델을 함께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에서 처리할 수 있는 정보는 온디바이스 환경에 두고, 더 큰 연산이 필요한 작업은 클라우드와 연결해 응답 속도와 기능 범위를 조절한다. 개인화 과정에서는 이용자가 AI를 실행할 때마다 동일한 배경정보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이전 맥락을 이어받도록 설계한다. 앱을 각각 여는 방식보다 AI가 일정과 검색, 콘텐츠 작성 등 필요한 기능을 호출하는 흐름이 강조됐다.</p>
<p><br /></p>
<p>에이전틱 AI는 질문에 한 번 답하는 기능을 넘어 목표를 받은 뒤 필요한 단계를 나눠 실행하는 방향으로 확장된다. 기기 안의 일정과 메시지, 문서 같은 개인 정보는 보안을 고려해 처리하고, 외부 서비스가 필요한 작업은 이용자 승인과 앱 권한을 거쳐 연결하는 구성이 논의됐다.</p>
<p><br /></p>
<p>구글은 제미나이의 월간 이용자가 10억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PC 운영체제, 기기 제조사 생태계에 AI 기능을 연결하면서 모델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p>
<p><br /></p>
<p>퀄컴은 차세대 스냅드래곤 플랫폼에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함께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제품 적용 일정과 지원 기능은 스마트폰·PC 제조사의 출시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구체화된다. 스마트폰 제조사는 카메라와 음성, 화면 맥락을 AI 입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PC에서는 문서 작성과 화상회의, 검색 결과 정리처럼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는 작업이 주요 적용 분야다. 퀄컴은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처리장치, 신경망처리장치의 역할을 나눠 연속 실행 때 발생하는 전력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스냅드래곤 서밋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다. 첫날에는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가 에이전틱 시대의 스냅드래곤 전략을 발표하고, 모바일 플랫폼이 개인 AI의 실행 기반으로 맡을 역할을 설명했다. 둘째 날에는 개인 AI 생태계와 에이전틱 PC, 통합 AI 컴퓨팅 계층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p>
<p><br /></p>
<p>퀄컴은 에이전트가 스마트폰 한 대에 머무르지 않고 이어버드와 PC, 자동차, 안경 등 개인이 사용하는 여러 기기에서 맥락을 이어가는 구상을 제시했다. 기기는 즉각적인 응답과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작업을 로컬에서 처리하고, 더 큰 모델과 최신 정보가 필요한 경우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에이전트가 이용자 허락을 받아 작업을 수행하는 권한 관리도 주요 조건으로 꼽았다.</p>
<p><br /></p>
<p>차세대 Hexagon NPU는 트랜스포머 연산에 맞춘 가속기와 50% 확대된 공유 메모리를 적용했다. 자주 사용하는 모델 데이터를 연산장치 가까이에 두고, 혼합전문가 모델과 INT2부터 FP16까지의 정밀도를 지원한다. 퀄컴은 INT4 모델의 프리필 성능이 최대 50% 빨라져 긴 문맥과 여러 도구를 동시에 다루는 모바일 에이전트의 응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3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0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2</guid>
		<title><![CDATA[당근, 업무용 계정 앱 로그인 28일 도입…1기기 1계정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당근비즈니스 업무용 계정의 앱 로그인을 9월 28일부터 지원한다. PC 웹사이트에서 만든 계정으로 모바일 당근 앱에 접속해 비즈니스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기능이 추가된다.

업무용 계정 가입은 당근비즈니스 PC 웹에서만 가능하다. 모바일 앱은 신규 가입을 받지 않고 이미 생성한 계정의 로그인만 지원한다. 사업자는 PC에서 계정을 만든 뒤 앱 로그인 화면에 업무용 계정 정보를 입력해 이용한다.

모바일 운영에는 1기기 1계정 원칙이 적용된다. 개인 계정으로 접속한 기기에서 업무용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존 개인 계정이 자동으로 로그아웃된다. 개인 계정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 운영자는 로그인 전 계정 전환에 따른 영향을 살핀다.

업무용 계정으로 접속하면 중고거래와 동네생활, 모임, 카페, 아파트, 중고차, 부동산 등 비즈니스 서비스 밖의 정보도 볼 수 있다. 다만 일반 이용자처럼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거래에 참여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조회 범위로 제한된다.

PC에서만 처리하던 계정 생성 절차는 유지된다. 앱에서는 현장이나 이동 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흐름이 더해지며, 직원이 사용하는 단말마다 어떤 계정으로 접속할지 사전에 정한다. 개인용과 업무용 계정을 한 기기에서 동시에 유지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33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당근비즈니스 업무용 계정의 앱 로그인을 9월 28일부터 지원한다. PC 웹사이트에서 만든 계정으로 모바일 당근 앱에 접속해 비즈니스 관련 정보를 확인하는 기능이 추가된다.</p>
<p><br /></p>
<p>업무용 계정 가입은 당근비즈니스 PC 웹에서만 가능하다. 모바일 앱은 신규 가입을 받지 않고 이미 생성한 계정의 로그인만 지원한다. 사업자는 PC에서 계정을 만든 뒤 앱 로그인 화면에 업무용 계정 정보를 입력해 이용한다.</p>
<p><br /></p>
<p>모바일 운영에는 1기기 1계정 원칙이 적용된다. 개인 계정으로 접속한 기기에서 업무용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존 개인 계정이 자동으로 로그아웃된다. 개인 계정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 운영자는 로그인 전 계정 전환에 따른 영향을 살핀다.</p>
<p><br /></p>
<p>업무용 계정으로 접속하면 중고거래와 동네생활, 모임, 카페, 아파트, 중고차, 부동산 등 비즈니스 서비스 밖의 정보도 볼 수 있다. 다만 일반 이용자처럼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거래에 참여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조회 범위로 제한된다.</p>
<p><br /></p>
<p>PC에서만 처리하던 계정 생성 절차는 유지된다. 앱에서는 현장이나 이동 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흐름이 더해지며, 직원이 사용하는 단말마다 어떤 계정으로 접속할지 사전에 정한다. 개인용과 업무용 계정을 한 기기에서 동시에 유지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1293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1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0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30</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고객데이터 타겟 28일 신설…기존 그룹 2027년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가 9월 28일 타겟관리 메뉴에 ‘고객데이터’를 신설한다. 광고주가 보유한 오디언스 식별자를 광고 유형별로 나누지 않고 성과형 광고와 참여형 광고, 메시지광고에서 함께 활용하도록 타겟 체계를 개편한다.

기존에는 성과형 광고 등에 쓰는 고객파일과 메시지광고에 활용하는 친구그룹이 분리돼 있어 광고 유형에 따라 등록·관리하는 타겟이 달랐다. 고객데이터 도입 이후에는 하나의 타겟을 여러 광고 유형에 적용할 수 있다. 다만 광고그룹의 ‘채널 X 도달’ 설정에서는 고객데이터 타겟을 지원하지 않는다.

등록할 수 있는 식별자 범위도 넓어진다. 기존에 활용하던 ADID와 전화번호에 암호화된 전화번호, 해시된 이메일이 추가된다. 원본 식별자와 암호화·해시 처리된 데이터를 함께 지원해 광고주가 보유한 고객 정보를 각 운영 환경에 맞춰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데이터 메뉴가 열리는 9월 28일부터 기존 고객파일과 친구그룹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두 기능은 일정 기간 고객데이터와 병행 운영되며, 2027년 3월까지 기존 타겟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새로 운영하거나 장기간 유지할 타겟은 고객데이터에 별도로 등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2027년 3월에는 모먼트 플랫폼과 Open API를 통한 고객파일·친구그룹 신규 등록이 종료된다. 광고그룹과 메시지광고에 기존 방식의 타겟을 새로 설정하는 기능도 같은 시기에 중단된다. 이미 캠페인에 연결된 타겟은 이 단계에서 즉시 삭제되지 않고 2027년 5월까지 유지된다.

최종 종료 시점인 2027년 5월부터는 기존 광고에 설정된 고객파일과 친구그룹의 사용이 끝난다. 해당 메뉴에 저장된 모든 타겟 데이터도 삭제되며 복구되지 않는다. 고객파일과 친구그룹은 고객데이터로 자동 이관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활용할 대상은 원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시 등록하는 절차를 거친다.

Open API 연동 방식에 따라 준비 절차도 달라진다. 고객파일이나 친구그룹을 직접 연동한 광고주는 신규 등록이 끝나는 2027년 3월 전에 고객데이터 Open API 개발을 마칠 필요가 있다. 카카오는 고객데이터 API의 등록 방식과 요청 규격을 카카오 디벨로퍼스 가이드에서 안내한다.

MMP를 통해 고객파일을 연동한 광고주는 이용 중인 MMP의 고객데이터 Open API 개발이 먼저 완료돼야 새 기능을 쓸 수 있다. 연동 방식과 제공 시점은 MMP마다 다르다. 대행사를 통해 데이터를 연결한 경우에는 연동 주체인 대행사가 신규 API를 개발해야 하므로 담당사별 전환 일정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카카오는 2027년 3월과 5월의 세부 일정을 확정한 뒤 추가로 알릴 예정이다. 광고주는 현재 운영 중인 고객파일과 친구그룹 목록, 캠페인 연결 상태, 데이터 원본 보유 여부를 구분해 고객데이터 전환 순서를 정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4224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9월 28일 타겟관리 메뉴에 ‘고객데이터’를 신설한다. 광고주가 보유한 오디언스 식별자를 광고 유형별로 나누지 않고 성과형 광고와 참여형 광고, 메시지광고에서 함께 활용하도록 타겟 체계를 개편한다.</p>
<p><br /></p>
<p>기존에는 성과형 광고 등에 쓰는 고객파일과 메시지광고에 활용하는 친구그룹이 분리돼 있어 광고 유형에 따라 등록·관리하는 타겟이 달랐다. 고객데이터 도입 이후에는 하나의 타겟을 여러 광고 유형에 적용할 수 있다. 다만 광고그룹의 ‘채널 X 도달’ 설정에서는 고객데이터 타겟을 지원하지 않는다.</p>
<p><br /></p>
<p>등록할 수 있는 식별자 범위도 넓어진다. 기존에 활용하던 ADID와 전화번호에 암호화된 전화번호, 해시된 이메일이 추가된다. 원본 식별자와 암호화·해시 처리된 데이터를 함께 지원해 광고주가 보유한 고객 정보를 각 운영 환경에 맞춰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고객데이터 메뉴가 열리는 9월 28일부터 기존 고객파일과 친구그룹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두 기능은 일정 기간 고객데이터와 병행 운영되며, 2027년 3월까지 기존 타겟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새로 운영하거나 장기간 유지할 타겟은 고객데이터에 별도로 등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p><br /></p>
<p>2027년 3월에는 모먼트 플랫폼과 Open API를 통한 고객파일·친구그룹 신규 등록이 종료된다. 광고그룹과 메시지광고에 기존 방식의 타겟을 새로 설정하는 기능도 같은 시기에 중단된다. 이미 캠페인에 연결된 타겟은 이 단계에서 즉시 삭제되지 않고 2027년 5월까지 유지된다.</p>
<p><br /></p>
<p>최종 종료 시점인 2027년 5월부터는 기존 광고에 설정된 고객파일과 친구그룹의 사용이 끝난다. 해당 메뉴에 저장된 모든 타겟 데이터도 삭제되며 복구되지 않는다. 고객파일과 친구그룹은 고객데이터로 자동 이관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활용할 대상은 원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시 등록하는 절차를 거친다.</p>
<p><br /></p>
<p>Open API 연동 방식에 따라 준비 절차도 달라진다. 고객파일이나 친구그룹을 직접 연동한 광고주는 신규 등록이 끝나는 2027년 3월 전에 고객데이터 Open API 개발을 마칠 필요가 있다. 카카오는 고객데이터 API의 등록 방식과 요청 규격을 카카오 디벨로퍼스 가이드에서 안내한다.</p>
<p><br /></p>
<p>MMP를 통해 고객파일을 연동한 광고주는 이용 중인 MMP의 고객데이터 Open API 개발이 먼저 완료돼야 새 기능을 쓸 수 있다. 연동 방식과 제공 시점은 MMP마다 다르다. 대행사를 통해 데이터를 연결한 경우에는 연동 주체인 대행사가 신규 API를 개발해야 하므로 담당사별 전환 일정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p><br /></p>
<p>카카오는 2027년 3월과 5월의 세부 일정을 확정한 뒤 추가로 알릴 예정이다. 광고주는 현재 운영 중인 고객파일과 친구그룹 목록, 캠페인 연결 상태, 데이터 원본 보유 여부를 구분해 고객데이터 전환 순서를 정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422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1:0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5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커머스 랜딩 URL에 레퍼러 자동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가 9월 28일부터 광고의 커머스 랜딩 URL에 유입 경로를 식별하는 레퍼러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추가한다. 판매자는 카카오 커머스 통계에서 모먼트 광고를 통한 유입과 구매 전환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레퍼러는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카카오쇼핑라이브로 연결되는 광고에 붙는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는 모먼트 DA광고와 메시지광고에 적용되며,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우선 DA광고에 적용된다. 쇼핑라이브 메시지광고 지원 일정은 추후 안내된다.

성과형 DA에서는 카카오 비즈보드, 디스플레이, 상품 카탈로그, 동영상 광고가 포함된다. 보장형 상품은 카카오 비즈보드 CPT, 선물하기 홈 CPT, 프로필 풀뷰, 포커스 보드, 리치팝 올데이가 대상이다.

메시지광고는 기본 텍스트, 와이드 이미지, 와이드 리스트, 캐러셀 커머스, 캐러셀 피드, 카탈로그, 프리미엄 동영상 유형에 레퍼러가 붙으며, 톡스토어 통계에서는 DA 유입이 ‘카카오 광고’, 메시지 유입이 ‘카카오톡 채널’로 집계된다.

파라미터는 카카오모먼트 내부 서버에서 자동으로 부착된다. 광고주가 소재 URL을 수정하거나 별도로 설정할 필요가 없고, 기존 UTM 등 광고주가 설정한 파라미터도 유지된다. 레퍼러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지 않는다.

소재 노출과 랜딩 동작은 기존과 동일하다. 광고주는 적용일 이후 커머스 판매자센터 통계의 유입 경로가 새 기준으로 집계되는지 확인하고, 자체 분석 도구의 UTM 데이터와 함께 비교해 캠페인별 전환 흐름을 점검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4222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9월 28일부터 광고의 커머스 랜딩 URL에 유입 경로를 식별하는 레퍼러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추가한다. 판매자는 카카오 커머스 통계에서 모먼트 광고를 통한 유입과 구매 전환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레퍼러는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카카오쇼핑라이브로 연결되는 광고에 붙는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는 모먼트 DA광고와 메시지광고에 적용되며,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우선 DA광고에 적용된다. 쇼핑라이브 메시지광고 지원 일정은 추후 안내된다.</p>
<p><br /></p>
<p>성과형 DA에서는 카카오 비즈보드, 디스플레이, 상품 카탈로그, 동영상 광고가 포함된다. 보장형 상품은 카카오 비즈보드 CPT, 선물하기 홈 CPT, 프로필 풀뷰, 포커스 보드, 리치팝 올데이가 대상이다.</p>
<p><br /></p>
<p>메시지광고는 기본 텍스트, 와이드 이미지, 와이드 리스트, 캐러셀 커머스, 캐러셀 피드, 카탈로그, 프리미엄 동영상 유형에 레퍼러가 붙으며, 톡스토어 통계에서는 DA 유입이 ‘카카오 광고’, 메시지 유입이 ‘카카오톡 채널’로 집계된다.</p>
<p><br /></p>
<p>파라미터는 카카오모먼트 내부 서버에서 자동으로 부착된다. 광고주가 소재 URL을 수정하거나 별도로 설정할 필요가 없고, 기존 UTM 등 광고주가 설정한 파라미터도 유지된다. 레퍼러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소재 노출과 랜딩 동작은 기존과 동일하다. 광고주는 적용일 이후 커머스 판매자센터 통계의 유입 경로가 새 기준으로 집계되는지 확인하고, 자체 분석 도구의 UTM 데이터와 함께 비교해 캠페인별 전환 흐름을 점검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42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1:0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8</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 모집…우수 사례 100팀 선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비즈니스가 광고와 커머스, 채널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 사례 공모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4일까지이며 수상팀 발표는 11월 4일이다.

   

공모 대상은 카카오광고, 카카오쇼핑, 카카오톡 채널, 매장, 예약하기, 카카오 API 등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해 성과를 만든 사업자와 파트너다. 여러 서비스를 함께 쓰지 않았더라도 특정 도구를 깊이 있게 활용한 사례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심사 부문은 풀퍼널 성과, 얼리어답터, 채널 임팩트, 로컬 임팩트, 디벨로퍼스, 퍼포먼스 리더, 퍼포먼스 챌린저, 넥스트 파트너, 라이징 셀러, VIP 셀러 등 10개이며, 지원자가 부문을 직접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제출 내용을 바탕으로 심사 단계에서 결정한다.


   
      
         
      
      
   
전체 수상 규모는 100팀이다. 대상 3팀에는 광고캐시 3천만원과 상품권 100만원, 최우수상 30팀에는 광고캐시 1천만원과 상품권 30만원, 우수상 67팀에는 광고캐시 5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팀에는 트로피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일부 업체는 2027년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와 인터뷰 콘텐츠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카카오쇼핑 파트너 가운데 일부 선정 업체에는 오늘의딜·카쇼라 노출 지원과 상세페이지 컨설팅도 제공된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서울 코엑스 Hall B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원을 검토하는 사업자는 캠페인 목표와 실행 과정, 전후 성과를 수치로 정리하고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가 결과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중심으로 사례를 구성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4220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카카오비즈니스가 광고와 커머스, 채널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 사례 공모를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4일까지이며 수상팀 발표는 11월 4일이다.</p>
<p>
   <br />
</p>
<p>공모 대상은 카카오광고, 카카오쇼핑, 카카오톡 채널, 매장, 예약하기, 카카오 API 등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해 성과를 만든 사업자와 파트너다. 여러 서비스를 함께 쓰지 않았더라도 특정 도구를 깊이 있게 활용한 사례라면 지원할 수 있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0;background-color:#fff;margin:0;text-align:left;display:inline-block;width: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bjqQSu/dJMcadjob6S/mNlXuUWQBoqQnrsPaKUQJ1/img.png" alt="" style="width:100%;height:auto;" /></figure>
   </div>
<p><br /></p>
<p>
   <br />
</p>
<p>심사 부문은 풀퍼널 성과, 얼리어답터, 채널 임팩트, 로컬 임팩트, 디벨로퍼스, 퍼포먼스 리더, 퍼포먼스 챌린저, 넥스트 파트너, 라이징 셀러, VIP 셀러 등 10개이며, 지원자가 부문을 직접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제출 내용을 바탕으로 심사 단계에서 결정한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0;background-color:#fff;margin:0;text-align:left;display:inline-block;width: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qNwKx/dJMcaidXCAN/iFYt2dXKoYi39YgsyAd2b0/img.png" alt="" style="width:100%;height: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10px 0;color:#999;text-align:left;line-height:18px;font-size:12px;letter-spacing:0;">
         <br />
      </figcaption>
      </figure>
   </div>
<p>전체 수상 규모는 100팀이다. 대상 3팀에는 광고캐시 3천만원과 상품권 100만원, 최우수상 30팀에는 광고캐시 1천만원과 상품권 30만원, 우수상 67팀에는 광고캐시 500만원이 지급된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0;background-color:#fff;margin:0;text-align:left;display:inline-block;width: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LaesH/dJMcaa73xjc/OIHnJj3TLr5j7fmlKQokR1/img.png" alt="" style="width:100%;height:auto;" /></figure>
   </div>
<p><br /></p>
<p>
   <br />
</p>
<p>수상팀에는 트로피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일부 업체는 2027년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와 인터뷰 콘텐츠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카카오쇼핑 파트너 가운데 일부 선정 업체에는 오늘의딜·카쇼라 노출 지원과 상세페이지 컨설팅도 제공된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0;background-color:#fff;margin:0;text-align:left;display:inline-block;width:100%;"><img src="https://mud-kage.kakao.com/dn/6kXO1/dJMcagAhypN/TfI99ujU72HVrK24lNKK91/img.png" alt="" style="width:100%;height: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10px 0;color:#999;text-align:left;line-height:18px;font-size:12px;letter-spacing:0;">
         <br />
      </figcaption>
      </figure>
   </div>
<p>시상식은 12월 14일 서울 코엑스 Hall B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원을 검토하는 사업자는 캠페인 목표와 실행 과정, 전후 성과를 수치로 정리하고 카카오비즈니스 서비스가 결과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중심으로 사례를 구성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422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1:0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10:5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7</guid>
		<title><![CDATA[OrcaRouter, AI 에이전트 실행 추적 도구 orca-trace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OrcaRouter
   
   

CONTINUUM AI(컨티뉴엄 AI)가 개발한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인 OrcaRouter 가 AI 에이전트의 실행을 기록하고 되짚는 추적 도구 ‘orca-trace’ v0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점에 실행 기록을 재현하고 분기하는 오픈소스 도구 OrcaReplay도 Apache-2.0 라이선스로 함께 공개했다.

에이전트 실행에서 일어나는 일은 두 곳에 나뉘어 있다. 모델 쪽에서는 무엇을 요청했고 무엇이 돌아왔는지, 어떤 모델과 제공자로 라우팅됐는지가 게이트웨이를 지나간다. 기계 쪽에서는 셸 명령, 파일시스템 접근, MCP 호출, 그리고 실제로 남은 부작용이 일어난다. 한쪽만 보면 나머지 절반이 보이지 않는다. orca-trace는 이 두 갈래를 한 줄로 잇는다. 게이트웨이가 보는 요청·응답·라우팅 결정·실제 프로덕션 트래픽과 실행 환경이 보는 셸·파일시스템·MCP·부작용을 함께 기록해 하나의 실행으로 묶는다.

기록한 실행은 명령 두 개로 로컬과 게이트웨이 사이를 오간다. ‘orca push [run]’은 로컬에서 기록한 실행을 게이트웨이로 올리고, ‘orca pull ’은 게이트웨이에 남은 실행을 로컬로 내려받는다. 로컬에서 재현하던 실행을 그대로 올려 다른 환경에서 확인하거나 게이트웨이에서 관측된 실행을 로컬로 가져와 다시 돌려볼 수 있다는 뜻이다.

기록된 실행은 OrcaRouter 사용자 콘솔의 Insights → Sessions 화면에서 확인한다. OrcaReplay는 기록한 에이전트 실행을 재생하고, 분기하고, 디버깅하는 도구다. OrcaRouter는 이 도구를 Apache-2.0 라이선스로 공개했으며, 저장소는 공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같은 실행을 서로 다른 모델로 돌려 결과가 어떻게 갈라지는지 비교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orca-trace는 첫 공개 버전인 v0며, 별도의 문서 페이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는 OrcaRouter의 발표와 OrcaReplay 저장소다. OrcaRouter는 이 도구를 에이전트 관측성의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OrcaRouter는 단일 API 키와 엔드포인트로 다음을 포함한 200개 이상의 모델을 제공한다. OrcaRouter는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로, 200개가 넘는 모델에 걸쳐 라우팅하며 약 40%의 비용 절감, 1밀리초 미만의 라우팅 오버헤드, 0%의 토큰 마크업을 제공한다. 자체 호스팅 에디션인 OrcaRouter-Lite는 MIT 라이선스로 제공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73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OrcaRouter</figcaption>
   </figure>
   </div>
<p><br /></p>
<p>CONTINUUM AI(컨티뉴엄 AI)가 개발한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인 OrcaRouter 가 AI 에이전트의 실행을 기록하고 되짚는 추적 도구 ‘orca-trace’ v0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점에 실행 기록을 재현하고 분기하는 오픈소스 도구 OrcaReplay도 Apache-2.0 라이선스로 함께 공개했다.</p>
<p><br /></p>
<p>에이전트 실행에서 일어나는 일은 두 곳에 나뉘어 있다. 모델 쪽에서는 무엇을 요청했고 무엇이 돌아왔는지, 어떤 모델과 제공자로 라우팅됐는지가 게이트웨이를 지나간다. 기계 쪽에서는 셸 명령, 파일시스템 접근, MCP 호출, 그리고 실제로 남은 부작용이 일어난다. 한쪽만 보면 나머지 절반이 보이지 않는다. orca-trace는 이 두 갈래를 한 줄로 잇는다. 게이트웨이가 보는 요청·응답·라우팅 결정·실제 프로덕션 트래픽과 실행 환경이 보는 셸·파일시스템·MCP·부작용을 함께 기록해 하나의 실행으로 묶는다.</p>
<p><br /></p>
<p>기록한 실행은 명령 두 개로 로컬과 게이트웨이 사이를 오간다. ‘orca push [run]’은 로컬에서 기록한 실행을 게이트웨이로 올리고, ‘orca pull <run>’은 게이트웨이에 남은 실행을 로컬로 내려받는다. 로컬에서 재현하던 실행을 그대로 올려 다른 환경에서 확인하거나 게이트웨이에서 관측된 실행을 로컬로 가져와 다시 돌려볼 수 있다는 뜻이다.</run></p>
<p><br /></p>
<p>기록된 실행은 OrcaRouter 사용자 콘솔의 Insights → Sessions 화면에서 확인한다. OrcaReplay는 기록한 에이전트 실행을 재생하고, 분기하고, 디버깅하는 도구다. OrcaRouter는 이 도구를 Apache-2.0 라이선스로 공개했으며, 저장소는 공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같은 실행을 서로 다른 모델로 돌려 결과가 어떻게 갈라지는지 비교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p>
<p><br /></p>
<p>orca-trace는 첫 공개 버전인 v0며, 별도의 문서 페이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는 OrcaRouter의 발표와 OrcaReplay 저장소다. OrcaRouter는 이 도구를 에이전트 관측성의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OrcaRouter는 단일 API 키와 엔드포인트로 다음을 포함한 200개 이상의 모델을 제공한다. OrcaRouter는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로, 200개가 넘는 모델에 걸쳐 라우팅하며 약 40%의 비용 절감, 1밀리초 미만의 라우팅 오버헤드, 0%의 토큰 마크업을 제공한다. 자체 호스팅 에디션인 OrcaRouter-Lite는 MIT 라이선스로 제공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7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6</guid>
		<title><![CDATA[전남 소도시 웰니스 투어, 글로벌 크리에이터 10명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전남관광재단
   
   

전남관광재단과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은 ‘2026 남부권 로컬투어랩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1권역)’의 일환으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NomadHer)과 함께 글로벌 여행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K-Wellness Tour: Salt, Steam &amp; Sunset’을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함평·무안·나주에서 진행했다.

노매드헐은 전 세계 190개국 이상에서 6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으로, 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가장 혁신적인 관광 스타트업’이다. 투어는 남도의 자연과 지역 고유의 치유문화, 음식, 한옥, 전통문화를 해외 여행자가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에서 출발해 함평, 무안, 나주를 차례로 여행하며 각 지역의 웰니스 자원을 경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광명소를 짧게 둘러보는 일반적인 팸투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 충분히 머물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경험하는 여행에 초점을 맞췄다. ‘Salt, Steam &amp; Sunset’이라는 테마 아래 바다와 숲, 노을과 한옥 등 남도의 자연환경과 지역에서 이어져 온 치유 콘텐츠를 결합해 전남 소도시만의 K-Wellness 여행 가능성을 선보였다.

노매드헐은 크리에이터 구성과 현장 운영, 콘텐츠 제작 지원을 함께했다. 투어 첫날인 9월 15일에는 함평에서 남도의 바다와 지역의 치유문화를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돌머리해수욕장 인근에서 함평의 바다를 만난 뒤 돌머리 해수찜을 체험했다. 이후 바다를 마주한 윤슬한옥으로 이동해 한옥에 머물며 해 질 무렵 선셋 요가를 진행하고, 항아리 바비큐를 즐기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인 9월 16일에는 무안과 나주를 찾았다.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와 싱잉볼 테라피, 차담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점심에는 무안의 대표 식재료인 낙지를 활용한 한정식을 맛보며 지역의 자연과 음식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이어 나주 3917마중으로 이동해 고택에서 하룻밤을 머물렀다. 저녁에는 한국 전통악기인 해금 연주를 감상하고 나주의 대표 특산물인 배를 활용한 다과를 즐겼다. 고택이라는 공간에 전통음악과 지역 먹거리를 결합해 나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마지막 날인 9월 17일에는 나주에서 크리에이터 워크숍을 진행하고 나주의 대표 음식인 곰탕을 맛본 뒤 빛가람 치유의 숲을 찾았다. 메타세쿼이아 숲을 중심으로 산림치유와 약초차 체험, 아로마 오일 만들기를 경험하며 2박 3일간의 K-Wellness 여정을 마무리했다.

투어에는 노매드헐과 연계한 글로벌 여행 크리에이터 10인이 참여했다. 전 세계 397명의 지원자 중 콘텐츠 도달력과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인이 선발됐으며, 참가자들은 여행자의 관점에서 남도의 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하고 이를 각자의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다. 소도시 여행권역 1권역은 이번 투어를 통해 제작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향후 전남 소도시의 해외 홍보 및 마케팅에 활용하고, 참가자들의 경험과 반응을 바탕으로 남도의 자연과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은 지역 간 관광자원과 민간 관광사업자를 연계해 경쟁력 있는 여행권역을 조성하고 지역관광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1권역은 목포를 거점으로 나주·무안·영광·함평 5개 시군을 연계한 권역으로, ‘남도노을여행 - 머무르다 물드는 하루’를 브랜드로 내걸고 있다. 빠르게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이 아니라 노을이 지는 하루의 시간에 맞춰 지역에 천천히 머무는 여행을 제안하며, 지역 관광사업자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68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전남관광재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전남관광재단과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은 ‘2026 남부권 로컬투어랩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1권역)’의 일환으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 노매드헐(NomadHer)과 함께 글로벌 여행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K-Wellness Tour: Salt, Steam &amp; Sunset’을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함평·무안·나주에서 진행했다.</p>
<p><br /></p>
<p>노매드헐은 전 세계 190개국 이상에서 6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으로, 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가장 혁신적인 관광 스타트업’이다. 투어는 남도의 자연과 지역 고유의 치유문화, 음식, 한옥, 전통문화를 해외 여행자가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에서 출발해 함평, 무안, 나주를 차례로 여행하며 각 지역의 웰니스 자원을 경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광명소를 짧게 둘러보는 일반적인 팸투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 충분히 머물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경험하는 여행에 초점을 맞췄다. ‘Salt, Steam &amp; Sunset’이라는 테마 아래 바다와 숲, 노을과 한옥 등 남도의 자연환경과 지역에서 이어져 온 치유 콘텐츠를 결합해 전남 소도시만의 K-Wellness 여행 가능성을 선보였다.</p>
<p><br /></p>
<p>노매드헐은 크리에이터 구성과 현장 운영, 콘텐츠 제작 지원을 함께했다. 투어 첫날인 9월 15일에는 함평에서 남도의 바다와 지역의 치유문화를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돌머리해수욕장 인근에서 함평의 바다를 만난 뒤 돌머리 해수찜을 체험했다. 이후 바다를 마주한 윤슬한옥으로 이동해 한옥에 머물며 해 질 무렵 선셋 요가를 진행하고, 항아리 바비큐를 즐기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인 9월 16일에는 무안과 나주를 찾았다. 무안 물맞이 치유의 숲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와 싱잉볼 테라피, 차담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점심에는 무안의 대표 식재료인 낙지를 활용한 한정식을 맛보며 지역의 자연과 음식문화를 함께 경험했다.</p>
<p><br /></p>
<p>이어 나주 3917마중으로 이동해 고택에서 하룻밤을 머물렀다. 저녁에는 한국 전통악기인 해금 연주를 감상하고 나주의 대표 특산물인 배를 활용한 다과를 즐겼다. 고택이라는 공간에 전통음악과 지역 먹거리를 결합해 나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마지막 날인 9월 17일에는 나주에서 크리에이터 워크숍을 진행하고 나주의 대표 음식인 곰탕을 맛본 뒤 빛가람 치유의 숲을 찾았다. 메타세쿼이아 숲을 중심으로 산림치유와 약초차 체험, 아로마 오일 만들기를 경험하며 2박 3일간의 K-Wellness 여정을 마무리했다.</p>
<p><br /></p>
<p>투어에는 노매드헐과 연계한 글로벌 여행 크리에이터 10인이 참여했다. 전 세계 397명의 지원자 중 콘텐츠 도달력과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인이 선발됐으며, 참가자들은 여행자의 관점에서 남도의 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하고 이를 각자의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다. 소도시 여행권역 1권역은 이번 투어를 통해 제작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향후 전남 소도시의 해외 홍보 및 마케팅에 활용하고, 참가자들의 경험과 반응을 바탕으로 남도의 자연과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p>
<p><br /></p>
<p>한편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은 지역 간 관광자원과 민간 관광사업자를 연계해 경쟁력 있는 여행권역을 조성하고 지역관광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1권역은 목포를 거점으로 나주·무안·영광·함평 5개 시군을 연계한 권역으로, ‘남도노을여행 - 머무르다 물드는 하루’를 브랜드로 내걸고 있다. 빠르게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이 아니라 노을이 지는 하루의 시간에 맞춰 지역에 천천히 머무는 여행을 제안하며, 지역 관광사업자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6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4</guid>
		<title><![CDATA[아누아, 올리브영N 성수서 PDRN 라인 팝업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아누아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PDRN 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아누아는 ‘PDRN 샤워, 피부가 기억하는 촉촉함’을 콘셉트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아누아 PDRN 라인’의 산뜻한 수분감을 오감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는 PDRN 라인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수분광채와 피부 컨디션 케어 효과를 느껴볼 수 있는 제품 체험존을 비롯해 포토존, 게임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PDRN 라인의 촉촉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낸 ‘욕조 포토존’과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도 마련했다.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방문객 전원에게 ‘PDRN 세럼+크림 샤셰’를 증정하며, 게임존 참여 시 결과에 따라 ‘PDRN 크림 30ml’ 또는 ‘PDRN 마스크팩 1매’를 제공한다. 또한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비누 거울 키링’을 증정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미니 파우치 키링을 제공, 나만의 굿즈로 꾸며볼 수 있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PDRN 립 세럼’을, 7만원 이상 구매 시 ‘PDRN 립 세럼’ 및 에코백을 추가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18일 오전 아누아의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수지가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포토행사를 진행하고 내부를 둘러보며 팝업스토어 오픈을 축하했다.

아누아는 국내 소비자들과 현장 접점을 강화하고 아누아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리고자 올리브영N 성수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며, PDRN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시켜 줄 다양한 체험 요소가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64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아누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PDRN 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
<p><br /></p>
<p>아누아는 ‘PDRN 샤워, 피부가 기억하는 촉촉함’을 콘셉트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아누아 PDRN 라인’의 산뜻한 수분감을 오감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는 PDRN 라인의 주요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수분광채와 피부 컨디션 케어 효과를 느껴볼 수 있는 제품 체험존을 비롯해 포토존, 게임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PDRN 라인의 촉촉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낸 ‘욕조 포토존’과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도 마련했다.</p>
<p><br /></p>
<p>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방문객 전원에게 ‘PDRN 세럼+크림 샤셰’를 증정하며, 게임존 참여 시 결과에 따라 ‘PDRN 크림 30ml’ 또는 ‘PDRN 마스크팩 1매’를 제공한다. 또한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비누 거울 키링’을 증정한다.</p>
<p><br /></p>
<p>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미니 파우치 키링을 제공, 나만의 굿즈로 꾸며볼 수 있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PDRN 립 세럼’을, 7만원 이상 구매 시 ‘PDRN 립 세럼’ 및 에코백을 추가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18일 오전 아누아의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수지가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포토행사를 진행하고 내부를 둘러보며 팝업스토어 오픈을 축하했다.</p>
<p><br /></p>
<p>아누아는 국내 소비자들과 현장 접점을 강화하고 아누아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리고자 올리브영N 성수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며, PDRN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시켜 줄 다양한 체험 요소가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3</guid>
		<title><![CDATA[EBS, AI로 구현한 한국사 애니메이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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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EBS
   
   

EBS는 AI 시대의 새로운 어린이 역사 콘텐츠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를 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 EBS 1TV에서 첫 방송한다.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사를 빛낸 주요 인물들의 삶과 그들이 만들어낸 역사의 순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역사 애니메이션이다. 박물관에 전시돼 있던 신라 토우 ‘덩이’와 ‘쾡이’가 시간을 넘어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가 역사 속 인물들을 직접 만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의 순간을 눈앞에서 경험한다.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그 사람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 선택은 어떻게 역사가 되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역사적 사건의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 인물이 어떤 시대를 살았고 어떤 고민 끝에 선택을 했으며, 그 선택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이야기로 보여준다.

덩이와 쾡이는 어린이 시청자를 대신해 궁금한 것을 묻고,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적 배경과 용어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AI 기술을 전면적으로 활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통해 기존 어린이 역사 프로그램과 다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기존의 어린이 프로그램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활용해 옛 궁궐과 거리, 전쟁터와 역사 속 인물들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다.

제작진은 기술의 새로움만을 앞세우지 않았다. 역사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객관성을 확인하고, 극적인 재미와 교육적 의미를 함께 담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향했다.

덩이와 쾡이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의 첫 번째 주인공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물 가운데 한 명인 ‘세종대왕’이다. 프로그램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세종의 업적이 아니라, 그 업적을 만들어낸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며 ‘위대한 업적’ 뒤에 가려졌던 ‘인간 세종’의 모습을 담았다. 책 읽기를 좋아했던 어린 왕자 충녕이 어떻게 왕이 되었는지, 왜 백성을 위한 과학을 만들고, 국경을 개척하고, 새로운 글자까지 만들었는지를 살펴본다.

첫 세종대왕 시리즈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10편으로 편성됐다. 이후 주요 인물을 차례로 다루며 26주 동안 평일 저녁 6시 30분에 총 130편을 방송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7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EBS</figcaption>
   </figure>
   </div>
<p><br /></p>
<p>EBS는 AI 시대의 새로운 어린이 역사 콘텐츠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를 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 EBS 1TV에서 첫 방송한다.</p>
<p><br /></p>
<p>‘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사를 빛낸 주요 인물들의 삶과 그들이 만들어낸 역사의 순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역사 애니메이션이다. 박물관에 전시돼 있던 신라 토우 ‘덩이’와 ‘쾡이’가 시간을 넘어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가 역사 속 인물들을 직접 만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의 순간을 눈앞에서 경험한다.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그 사람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 선택은 어떻게 역사가 되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역사적 사건의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 인물이 어떤 시대를 살았고 어떤 고민 끝에 선택을 했으며, 그 선택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이야기로 보여준다.</p>
<p><br /></p>
<p>덩이와 쾡이는 어린이 시청자를 대신해 궁금한 것을 묻고,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적 배경과 용어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특히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AI 기술을 전면적으로 활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통해 기존 어린이 역사 프로그램과 다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덩이랑 쾡이랑 인물 한국사’는 기존의 어린이 프로그램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활용해 옛 궁궐과 거리, 전쟁터와 역사 속 인물들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다.</p>
<p><br /></p>
<p>제작진은 기술의 새로움만을 앞세우지 않았다. 역사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객관성을 확인하고, 극적인 재미와 교육적 의미를 함께 담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향했다.</p>
<p><br /></p>
<p>덩이와 쾡이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의 첫 번째 주인공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물 가운데 한 명인 ‘세종대왕’이다. 프로그램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세종의 업적이 아니라, 그 업적을 만들어낸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며 ‘위대한 업적’ 뒤에 가려졌던 ‘인간 세종’의 모습을 담았다. 책 읽기를 좋아했던 어린 왕자 충녕이 어떻게 왕이 되었는지, 왜 백성을 위한 과학을 만들고, 국경을 개척하고, 새로운 글자까지 만들었는지를 살펴본다.</p>
<p><br /></p>
<p>첫 세종대왕 시리즈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10편으로 편성됐다. 이후 주요 인물을 차례로 다루며 26주 동안 평일 저녁 6시 30분에 총 130편을 방송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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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2</guid>
		<title><![CDATA[한식진흥원, 궁중음식 전시로 조선 왕실 연회 조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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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식진흥원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궁중음식문화재단(이사장 한복려)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한식갤러리에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소개하는 협업 전시 ‘왕의 잔칫상, 오늘로 이어지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왕실의 잔칫상을 통해 당시의 궁중음식 구성과 상차림을 살피고, 궁중의 음식문화가 오늘날까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그 전승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궁중음식 전시와 달리, 그 맥을 묵묵히 이어온 전승 기관과 과정을 함께 조명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오늘날 한식문화로 꽃피운 궁중음식의 가치를 느끼고, 우리 전통음식의 지속 가능한 전승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서는 궁중음식문화재단이 제공한 다양한 전시 자료를 활용해, 1719년(숙종 45년) 70세 이상의 원로대신을 위해 베푼 나라 잔치인 ‘기로연(耆老宴)’의 잔칫상 일부를 재현해 조선 왕실의 음식문화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선왕조 궁중음식은 전국 각지에서 진상된 다양한 식재료와 뛰어난 조리 기술 및 경험이 어우러져 형성되었던 당대 최고의 음식이다. 1971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전승과 보존이 이어지고 있으며, 궁중음식연구원을 중심으로 전승 기반을 마련한 뒤 현재의 궁중음식문화재단으로 이어져 교육, 연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전시는 궁중음식을 단순히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왕실 연회가 열리던 배경과 상차림의 의미를 함께 전달한다. 관람객은 음식에 담긴 계절성과 의례, 당시의 생활문화를 연결해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22일 개막을 시작으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5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식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궁중음식문화재단(이사장 한복려)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한식갤러리에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소개하는 협업 전시 ‘왕의 잔칫상, 오늘로 이어지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왕실의 잔칫상을 통해 당시의 궁중음식 구성과 상차림을 살피고, 궁중의 음식문화가 오늘날까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그 전승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궁중음식 전시와 달리, 그 맥을 묵묵히 이어온 전승 기관과 과정을 함께 조명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오늘날 한식문화로 꽃피운 궁중음식의 가치를 느끼고, 우리 전통음식의 지속 가능한 전승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서는 궁중음식문화재단이 제공한 다양한 전시 자료를 활용해, 1719년(숙종 45년) 70세 이상의 원로대신을 위해 베푼 나라 잔치인 ‘기로연(耆老宴)’의 잔칫상 일부를 재현해 조선 왕실의 음식문화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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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조선왕조 궁중음식은 전국 각지에서 진상된 다양한 식재료와 뛰어난 조리 기술 및 경험이 어우러져 형성되었던 당대 최고의 음식이다. 1971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전승과 보존이 이어지고 있으며, 궁중음식연구원을 중심으로 전승 기반을 마련한 뒤 현재의 궁중음식문화재단으로 이어져 교육, 연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p>
<p>
   <br />
</p>
<p>전시는 궁중음식을 단순히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왕실 연회가 열리던 배경과 상차림의 의미를 함께 전달한다. 관람객은 음식에 담긴 계절성과 의례, 당시의 생활문화를 연결해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22일 개막을 시작으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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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1</guid>
		<title><![CDATA[프리뉴, 카자흐스탄 드론 시장 진출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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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프리뉴
   
   

무인항공기 설계·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카자흐스탄 현지 합작법인 KKDS(Kazakhstan-Korea Drone Systems)를 기반으로 한-카자흐스탄 간 드론 산업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협력의 중심은 현지 생산 기반과 기술 이전 체계를 함께 마련하는 데 있다.

프리뉴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9월 15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 참석해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사인 DQB Group과 함께 드론 생산 및 기술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카자흐스탄 내 무인항공시스템 생산의 단계적 현지화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부 관계자와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주요 공동 투자 및 협력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공동생산, 의료기기 생산, 병원 건설 등과 함께 드론 생산 프로젝트가 양국 주요 협력사업 중 하나로 제시됐다.

이 가운데 프리뉴의 드론 생산 프로젝트는 이종경 프리뉴 대표와 카자흐스탄 DQB Group의 Auyezov Yerzhan 대표가 카자흐스탄 내 합작법인 KKDS와 공동 드론 생산 사업을 설명하고 전시된 드론 제품과 생산 계획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합작법인이 추진할 생산 계획과 드론 제품도 전시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뉴는 카자흐스탄 현지 드론 생산 사업이 단순한 해외 판매를 넘어 현지 합작 설립과 생산 기반 구축, 기술 이전 및 현지화로 이어지는 글로벌 사업 모델로 확대되고 있음을 알렸다. 양사는 MOA를 바탕으로 무인항공기스템 관련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카자흐스탄 내 생산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현지 산업 및 공공 분야를 대상으로 드론 활용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등 현지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프리뉴 이종경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뉴의 드론 생산 프로젝트가 양국 주요 협력사업으로 소개된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라며 “KKDS를 중심으로 생산과 기술의 현지화를 가속해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자흐스탄 대통령 공식 홈페이지 Akorda는 9월 15일 한-카자흐스탄 공동 투자 프로젝트 소개에서 드론 생산 사업을 주요 협력 사업으로 언급했다. 현지 정부가 해당 사업을 공동 투자 프로젝트로 언급하면서 후속 협력의 기반도 마련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3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프리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무인항공기 설계·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카자흐스탄 현지 합작법인 KKDS(Kazakhstan-Korea Drone Systems)를 기반으로 한-카자흐스탄 간 드론 산업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협력의 중심은 현지 생산 기반과 기술 이전 체계를 함께 마련하는 데 있다.</p>
<p><br /></p>
<p>프리뉴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9월 15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 참석해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사인 DQB Group과 함께 드론 생산 및 기술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카자흐스탄 내 무인항공시스템 생산의 단계적 현지화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부 관계자와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주요 공동 투자 및 협력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공동생산, 의료기기 생산, 병원 건설 등과 함께 드론 생산 프로젝트가 양국 주요 협력사업 중 하나로 제시됐다.</p>
<p><br /></p>
<p>이 가운데 프리뉴의 드론 생산 프로젝트는 이종경 프리뉴 대표와 카자흐스탄 DQB Group의 Auyezov Yerzhan 대표가 카자흐스탄 내 합작법인 KKDS와 공동 드론 생산 사업을 설명하고 전시된 드론 제품과 생산 계획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합작법인이 추진할 생산 계획과 드론 제품도 전시됐다.</p>
<p><br /></p>
<p>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뉴는 카자흐스탄 현지 드론 생산 사업이 단순한 해외 판매를 넘어 현지 합작 설립과 생산 기반 구축, 기술 이전 및 현지화로 이어지는 글로벌 사업 모델로 확대되고 있음을 알렸다. 양사는 MOA를 바탕으로 무인항공기스템 관련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카자흐스탄 내 생산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현지 산업 및 공공 분야를 대상으로 드론 활용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등 현지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br /></p>
<p>프리뉴 이종경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뉴의 드론 생산 프로젝트가 양국 주요 협력사업으로 소개된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라며 “KKDS를 중심으로 생산과 기술의 현지화를 가속해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카자흐스탄 대통령 공식 홈페이지 Akorda는 9월 15일 한-카자흐스탄 공동 투자 프로젝트 소개에서 드론 생산 사업을 주요 협력 사업으로 언급했다. 현지 정부가 해당 사업을 공동 투자 프로젝트로 언급하면서 후속 협력의 기반도 마련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20</guid>
		<title><![CDATA[비즈플레이·우리카드, 기업 출장관리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비즈플레이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우리카드(대표 진성원)와 기업고객의 출장 및 카드 관련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비즈플레이 본사에서 열렸으며,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비즈플레이는 우리카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bzp출장관리’와 비대면 카드제신고 서비스 이용 기회를 넓힌다. 우리카드는 비즈플레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대상 마케팅을 추진하고, 신규 기업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모집 채널을 확대한다.

양사는 비즈플레이 서비스 및 우리카드 기업고객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기업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출장 및 카드 관련 업무의 편의성을 높일 신규 서비스와 제휴 모델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우리카드와의 협력으로 출장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에 비즈플레이 서비스를 알릴 기회가 넓어졌다”며 “기업 담당자의 출장관리와 카드 관련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력의 초점은 기업 출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약과 비용 처리, 카드 관련 신고를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기업 담당자가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확인하던 절차를 줄이는 것이 양사가 제시한 서비스 확대 방향이다.

비즈플레이는 2014년 설립한 출장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현재 3만2000여 개 기업에 출장·경비처리·복지·식대·총무 등 B2E(Business to Employee)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1위 사업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1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비즈플레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우리카드(대표 진성원)와 기업고객의 출장 및 카드 관련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p>
<p><br /></p>
<p>협약식은 지난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비즈플레이 본사에서 열렸으며,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비즈플레이는 우리카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bzp출장관리’와 비대면 카드제신고 서비스 이용 기회를 넓힌다. 우리카드는 비즈플레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대상 마케팅을 추진하고, 신규 기업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모집 채널을 확대한다.</p>
<p><br /></p>
<p>양사는 비즈플레이 서비스 및 우리카드 기업고객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기업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출장 및 카드 관련 업무의 편의성을 높일 신규 서비스와 제휴 모델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우리카드와의 협력으로 출장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에 비즈플레이 서비스를 알릴 기회가 넓어졌다”며 “기업 담당자의 출장관리와 카드 관련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편의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력의 초점은 기업 출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약과 비용 처리, 카드 관련 신고를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기업 담당자가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확인하던 절차를 줄이는 것이 양사가 제시한 서비스 확대 방향이다.</p>
<p><br /></p>
<p>비즈플레이는 2014년 설립한 출장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현재 3만2000여 개 기업에 출장·경비처리·복지·식대·총무 등 B2E(Business to Employee)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1위 사업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5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9</guid>
		<title><![CDATA[이지스넷, 충북 디지털 성과우수기업 선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이지스넷
   
   

AI 기반 IT 인프라 운영관리 및 정보보안·네트워크 전문기업 이지스넷(대표 김명남)이 ‘2026년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에서 성과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지역 ICT·SW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 수행 성과를 평가한 결과다.

이지스넷은 ‘AI 대전환 페스타 2026’에서 열린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성과발표회에 참여해 사업 참여 배경과 목표, 과제 수행 내용, 추진 전략, 우수기업 선정 요인과 지원 성과, 향후 활용 계획 등을 발표했다. 특히 사업 수행 과정에서 보여준 기술개발 역량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성과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행사 기간 기업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IT 인프라 운영관리와 네트워크·보안 기술 및 개발 제품을 선보이고, 방문객과 관계자들에게 회사의 기술개발 방향과 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이지스넷은 그동안 축적해 온 보안·네트워크·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AI 기술과 접목해 현장의 다양한 운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ICT·SW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협력·네트워크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결과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실제 기술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졌다는 사례로 제시됐다. 이지스넷은 행사 부스에서 개발 제품과 적용 방향을 설명하며 지역 기관과 산업 관계자 접점도 넓혔다.

김명남 이지스넷 대표는 “이번 성과우수기업 선정은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네트워크·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원 사업에서 확보한 성과를 후속 연구개발과 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49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이지스넷</figcaption>
   </figure>
   </div>
<p><br /></p>
<p>AI 기반 IT 인프라 운영관리 및 정보보안·네트워크 전문기업 이지스넷(대표 김명남)이 ‘2026년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에서 성과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지역 ICT·SW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 수행 성과를 평가한 결과다.</p>
<p><br /></p>
<p>이지스넷은 ‘AI 대전환 페스타 2026’에서 열린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성과발표회에 참여해 사업 참여 배경과 목표, 과제 수행 내용, 추진 전략, 우수기업 선정 요인과 지원 성과, 향후 활용 계획 등을 발표했다. 특히 사업 수행 과정에서 보여준 기술개발 역량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성과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p>
<p><br /></p>
<p>또한 행사 기간 기업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IT 인프라 운영관리와 네트워크·보안 기술 및 개발 제품을 선보이고, 방문객과 관계자들에게 회사의 기술개발 방향과 사업 성과를 소개했다.</p>
<p><br /></p>
<p>이지스넷은 그동안 축적해 온 보안·네트워크·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AI 기술과 접목해 현장의 다양한 운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육성 지원 프로그램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ICT·SW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협력·네트워크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
<p><br /></p>
<p>선정 결과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실제 기술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졌다는 사례로 제시됐다. 이지스넷은 행사 부스에서 개발 제품과 적용 방향을 설명하며 지역 기관과 산업 관계자 접점도 넓혔다.</p>
<p><br /></p>
<p>김명남 이지스넷 대표는 “이번 성과우수기업 선정은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네트워크·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원 사업에서 확보한 성과를 후속 연구개발과 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90038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10:2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5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7</guid>
		<title><![CDATA[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AI 비전·사업전략 공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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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인재들을 초청해 주요 사업 방향과 연구 분야를 소개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논의하는 ‘2026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위치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SRA)에서 진행됐으며, 글로벌 IT 기업의 리더급 개발자와 삼성전자 주요 경영진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DX부문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 △이원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윤장현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최원준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올해 초 CES 2026에서 제시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 비전과 연계해 진행됐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기존 스마트 기기를 넘어 일상 속 AI와 로봇으로 확장되는 중장기 AI 비전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행사에 참여한 글로벌 인재들과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장현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삼성전자의 AI’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AI 기술과 로보틱스의 융합이 만들어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노태문 DX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AI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소비자의 일상이 이루어지는 모든 공간에서 지능화, 초개인화된 경험을 구현하고 물리적 제약을 넘어선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하는 동반자가 됨으로써 AX 전환기를 리드하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기업의 AI 개발자는 삼성전자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일하는 방식까지 혁신하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AI와 로보틱스 비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우수 인재들과의 네트워킹과 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7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인재들을 초청해 주요 사업 방향과 연구 분야를 소개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논의하는 ‘2026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p>
<p><br /></p>
<p>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위치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SRA)에서 진행됐으며, 글로벌 IT 기업의 리더급 개발자와 삼성전자 주요 경영진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DX부문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 △이원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윤장현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최원준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등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포럼은 올해 초 CES 2026에서 제시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 비전과 연계해 진행됐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기존 스마트 기기를 넘어 일상 속 AI와 로봇으로 확장되는 중장기 AI 비전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행사에 참여한 글로벌 인재들과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윤장현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삼성전자의 AI’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AI 기술과 로보틱스의 융합이 만들어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노태문 DX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AI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소비자의 일상이 이루어지는 모든 공간에서 지능화, 초개인화된 경험을 구현하고 물리적 제약을 넘어선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하는 동반자가 됨으로써 AX 전환기를 리드하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기업의 AI 개발자는 삼성전자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일하는 방식까지 혁신하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AI와 로보틱스 비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우수 인재들과의 네트워킹과 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6</guid>
		<title><![CDATA[크린텍,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21대 납품]]></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크린텍
   
   

청소로봇 및 산업용 청소장비 전문기업 크린텍(대표 고예성)이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도입 로봇 SI 구축 사업에 공급될 청소로봇 총 21대의 현장 납품을 3일에 걸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크린텍은 지난 4월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도입 로봇 SI 구축 사업의 입찰 기술평가에서 2위 업체와 6.58점의 기술 격차를 벌리며 1위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납품 완료에 따라 크린텍은 본격적인 로봇 시스템 연동 구축(Robot SI) 및 운영 솔루션 적용 단계에 진입한다. 인천국제공항 현장에 배치된 청소로봇은 크린텍의 데이터 기반 ‘AI 운영 시나리오’ 및 SI 솔루션과 연동해 운용된다. 공항 내 유리 구조물 등 복잡한 센서 장애 요소를 극복한 안정적 충돌 방지 기술과 함께 기존 규격 대비 최대 200%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크린텍은 로봇 SI와 하드웨어 공급, 유지보수를 일괄 수행하는 통합 구조를 바탕으로 공항 내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를 시스템 내부에서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또한 전국 단위 직영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크린텍 고예성 대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21대의 자율주행 청소로봇을 차질 없이 납품 완료했다”며 “33년간 축적된 현장 운영 노하우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에 최적화된 로봇 SI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납품된 21대는 현장 배치만으로 운영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공항 환경에 맞춘 시스템 연동 단계를 거친다. 이동 경로와 장애물 대응, 작업 구역별 운행 조건을 운영 시나리오에 반영한 뒤 통합 관리 체계와 연결하는 방식이다. 사업 범위에는 장비 공급뿐 아니라 로봇 SI 구축과 운영 솔루션 적용, 유지보수가 포함됐다. 크린텍은 공항 내부의 유리 구조물 등 센서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반영해 충돌 방지와 운행 안정성을 조정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6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크린텍</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청소로봇 및 산업용 청소장비 전문기업 크린텍(대표 고예성)이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도입 로봇 SI 구축 사업에 공급될 청소로봇 총 21대의 현장 납품을 3일에 걸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크린텍은 지난 4월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도입 로봇 SI 구축 사업의 입찰 기술평가에서 2위 업체와 6.58점의 기술 격차를 벌리며 1위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납품 완료에 따라 크린텍은 본격적인 로봇 시스템 연동 구축(Robot SI) 및 운영 솔루션 적용 단계에 진입한다. 인천국제공항 현장에 배치된 청소로봇은 크린텍의 데이터 기반 ‘AI 운영 시나리오’ 및 SI 솔루션과 연동해 운용된다. 공항 내 유리 구조물 등 복잡한 센서 장애 요소를 극복한 안정적 충돌 방지 기술과 함께 기존 규격 대비 최대 200%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구현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크린텍은 로봇 SI와 하드웨어 공급, 유지보수를 일괄 수행하는 통합 구조를 바탕으로 공항 내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를 시스템 내부에서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또한 전국 단위 직영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크린텍 고예성 대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21대의 자율주행 청소로봇을 차질 없이 납품 완료했다”며 “33년간 축적된 현장 운영 노하우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에 최적화된 로봇 SI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p>
<p><br /></p>
<p>납품된 21대는 현장 배치만으로 운영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공항 환경에 맞춘 시스템 연동 단계를 거친다. 이동 경로와 장애물 대응, 작업 구역별 운행 조건을 운영 시나리오에 반영한 뒤 통합 관리 체계와 연결하는 방식이다. 사업 범위에는 장비 공급뿐 아니라 로봇 SI 구축과 운영 솔루션 적용, 유지보수가 포함됐다. 크린텍은 공항 내부의 유리 구조물 등 센서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반영해 충돌 방지와 운행 안정성을 조정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5</guid>
		<title><![CDATA[경기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에 1만2166명 접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지역 창업자들의 창업 도전 열기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에서도 이어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 결과, 경기지역 기술·일반 분야에 총 1만2166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1차 모집 대비 3254명(36.5%) 증가한 규모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국 단위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2차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 9만2838명이 참여했다. 기술·일반 분야 8만765명, 로컬 분야 1만2073명이 각각 접수했으며, 전체 접수 규모는 1차 모집 대비 2만9894명(47%) 증가했다. 특히 경기지역은 기술·일반 분야에 1만2166명이 접수해 전국 기술·일반 분야 접수자의 약 15.1%를 차지했다. 경기지역 2차 모집 실적 역시 1차 대비 36.5% 증가하면서 지역 내 높은 창업 관심과 도전 수요를 확인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경기지역 허브기관으로서 지역 내 대학·창업지원기관 등 18개 멘토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비창업자 발굴과 모집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가톨릭대학교 창업지원단,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등 3개 기관은 각각 1000명 이상의 접수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경기지역 18개 멘토기관이 각 기관의 네트워크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창업자 발굴과 참여 확산에 힘을 보탰다. 경기혁신센터는 2차 모집 기간 멘토기관과 연계한 현장 상담 및 설명회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며 지역 내 창업 도전자 발굴에 집중했다. 특히 대학과 창업지원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창업지원 주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잠재 창업자의 프로젝트 참여 접점을 확대했다.

향후 경기혁신센터는 경기지역 허브기관으로서 멘토기관과 함께 2차 접수자를 대상으로 후속 절차를 지원하고,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역 창업지원 인프라와의 연계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2차 모집에서 1만2000명이 넘는 경기지역 도전자들이 참여한 것은 창업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경기지역 허브기관으로서 18개 멘토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전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4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경기지역 창업자들의 창업 도전 열기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에서도 이어졌다.</p>
<p><br /></p>
<p>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 결과, 경기지역 기술·일반 분야에 총 1만2166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1차 모집 대비 3254명(36.5%) 증가한 규모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국 단위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이번 2차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 9만2838명이 참여했다. 기술·일반 분야 8만765명, 로컬 분야 1만2073명이 각각 접수했으며, 전체 접수 규모는 1차 모집 대비 2만9894명(47%) 증가했다. 특히 경기지역은 기술·일반 분야에 1만2166명이 접수해 전국 기술·일반 분야 접수자의 약 15.1%를 차지했다. 경기지역 2차 모집 실적 역시 1차 대비 36.5% 증가하면서 지역 내 높은 창업 관심과 도전 수요를 확인했다.</p>
<p><br /></p>
<p>경기혁신센터는 이번 프로젝트의 경기지역 허브기관으로서 지역 내 대학·창업지원기관 등 18개 멘토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비창업자 발굴과 모집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특히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가톨릭대학교 창업지원단,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등 3개 기관은 각각 1000명 이상의 접수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경기지역 18개 멘토기관이 각 기관의 네트워크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창업자 발굴과 참여 확산에 힘을 보탰다. 경기혁신센터는 2차 모집 기간 멘토기관과 연계한 현장 상담 및 설명회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며 지역 내 창업 도전자 발굴에 집중했다. 특히 대학과 창업지원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창업지원 주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잠재 창업자의 프로젝트 참여 접점을 확대했다.</p>
<p><br /></p>
<p>향후 경기혁신센터는 경기지역 허브기관으로서 멘토기관과 함께 2차 접수자를 대상으로 후속 절차를 지원하고,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역 창업지원 인프라와의 연계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2차 모집에서 1만2000명이 넘는 경기지역 도전자들이 참여한 것은 창업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경기지역 허브기관으로서 18개 멘토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전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4</guid>
		<title><![CDATA[OrcaRouter, 사용량 기반 오픈소스 코드 리뷰 도구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CONTINUUM AI
   
   

CONTINUUM AI(컨티뉴엄 AI)가 개발한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인 OrcaRouter 가 오픈소스 코드 리뷰 도구 OrcaCode Review 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든 풀 리퀘스트와 푸시를 자동으로 검사하고, 치명도 P0·P1로 분류된 발견 사항이 있으면 병합을 차단한다. 과금은 개발자 좌석 수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한 토큰을 기준으로 한다.

AI 코드 리뷰 도구 상당수는 개발자 1인당 월 정액을 받는다. 이 구조에서는 저장소가 늘어나도, 리뷰가 도는 횟수가 늘어나도 비용이 함께 오르지 않는다. 반대로 개발자가 많고 리뷰가 적은 조직은 쓰지 않은 만큼을 낸다. OrcaRouter는 AI 코드 리뷰는 좌석 당이 아니라 연산당 과금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OrcaCode Review는 OrcaRouter의 토큰 과금 위에서 동작한다. 리뷰에 쓴 토큰만큼만 낸다. 모델은 OrcaRouter에 올라온 것 중 무엇이든 지정할 수 있고, 특정 모델에 묶이지 않는다. 하네스는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어 직접 수정할 수 있다. 진입점은 콘솔의 Apps → OrcaCode Review, 또는 GitHub Action이다.

OrcaCode Review는 발견 사항을 알려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병합을 막는다. OrcaRouter는 AI 코드 리뷰는 주석만 달아서는 안 되고 관문이 돼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설계가 겨냥하는 것은 사람이 모든 변경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규모의 저장소다. 코드 리뷰 에이전트 벤치마크인 c-CRAB에서 OrcaCode Review는 종합 2위, 테스트 통과율 13.4%를 기록했고, 리뷰 1건당 비용은 1.06달러로 측정 대상 중 최저였다. 구동 모델은 DeepSeek V4 Flash이며, 다른 모델로 교체할 수 있다. OrcaRouter는 오픈 하네스와 오픈 라우팅이 곧 자기만의 품질·비용 곡선이라고 설명했다.

자동 코드 리뷰를 관문으로 세워야 한다는 근거로 OrcaRouter가 든 것은 최근의 npm 공급망 공격이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악성 코드를 npm 생태계에 밀어 넣어 50만 건 이상의 자격증명을 탈취하고 1000개 이상의 조직을 감염시켰다. 관련해 용의자들이 호주에서 체포됐다는 보도도 있었다. OrcaRouter는 모든 의존성을 신뢰할 수는 없지만, 모든 변경은 검사할 수 있다며, 공급망 공격을 전부 막을 수는 없어도, PR이나 커밋을 통해 들어오는 악성 코드가 그냥 통과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OrcaRouter는 단일 API 키와 엔드포인트로 다음을 포함한 200개 이상의 모델을 제공한다. OrcaRouter는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로, 200개가 넘는 모델에 걸쳐 라우팅하며 약 40%의 비용 절감, 1밀리초 미만의 라우팅 오버헤드, 0%의 토큰 마크업을 제공한다. 자체 호스팅 에디션인 OrcaRouter-Lite는 MIT 라이선스로 제공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2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CONTINUUM AI</figcaption>
   </figure>
   </div>
<p><br /></p>
<p>CONTINUUM AI(컨티뉴엄 AI)가 개발한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인 OrcaRouter 가 오픈소스 코드 리뷰 도구 OrcaCode Review 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든 풀 리퀘스트와 푸시를 자동으로 검사하고, 치명도 P0·P1로 분류된 발견 사항이 있으면 병합을 차단한다. 과금은 개발자 좌석 수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한 토큰을 기준으로 한다.</p>
<p><br /></p>
<p>AI 코드 리뷰 도구 상당수는 개발자 1인당 월 정액을 받는다. 이 구조에서는 저장소가 늘어나도, 리뷰가 도는 횟수가 늘어나도 비용이 함께 오르지 않는다. 반대로 개발자가 많고 리뷰가 적은 조직은 쓰지 않은 만큼을 낸다. OrcaRouter는 AI 코드 리뷰는 좌석 당이 아니라 연산당 과금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OrcaCode Review는 OrcaRouter의 토큰 과금 위에서 동작한다. 리뷰에 쓴 토큰만큼만 낸다. 모델은 OrcaRouter에 올라온 것 중 무엇이든 지정할 수 있고, 특정 모델에 묶이지 않는다. 하네스는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어 직접 수정할 수 있다. 진입점은 콘솔의 Apps → OrcaCode Review, 또는 GitHub Action이다.</p>
<p><br /></p>
<p>OrcaCode Review는 발견 사항을 알려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병합을 막는다. OrcaRouter는 AI 코드 리뷰는 주석만 달아서는 안 되고 관문이 돼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설계가 겨냥하는 것은 사람이 모든 변경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규모의 저장소다. 코드 리뷰 에이전트 벤치마크인 c-CRAB에서 OrcaCode Review는 종합 2위, 테스트 통과율 13.4%를 기록했고, 리뷰 1건당 비용은 1.06달러로 측정 대상 중 최저였다. 구동 모델은 DeepSeek V4 Flash이며, 다른 모델로 교체할 수 있다. OrcaRouter는 오픈 하네스와 오픈 라우팅이 곧 자기만의 품질·비용 곡선이라고 설명했다.</p>
<p><br /></p>
<p>자동 코드 리뷰를 관문으로 세워야 한다는 근거로 OrcaRouter가 든 것은 최근의 npm 공급망 공격이다. 보도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악성 코드를 npm 생태계에 밀어 넣어 50만 건 이상의 자격증명을 탈취하고 1000개 이상의 조직을 감염시켰다. 관련해 용의자들이 호주에서 체포됐다는 보도도 있었다. OrcaRouter는 모든 의존성을 신뢰할 수는 없지만, 모든 변경은 검사할 수 있다며, 공급망 공격을 전부 막을 수는 없어도, PR이나 커밋을 통해 들어오는 악성 코드가 그냥 통과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
<p><br /></p>
<p>OrcaRouter는 단일 API 키와 엔드포인트로 다음을 포함한 200개 이상의 모델을 제공한다. OrcaRouter는 OpenAI 호환 LLM 게이트웨이로, 200개가 넘는 모델에 걸쳐 라우팅하며 약 40%의 비용 절감, 1밀리초 미만의 라우팅 오버헤드, 0%의 토큰 마크업을 제공한다. 자체 호스팅 에디션인 OrcaRouter-Lite는 MIT 라이선스로 제공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3</guid>
		<title><![CDATA[비즈뿌리오, 전화번호 없이 보내는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F타입 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다우기술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기업 메시징 서비스 비즈뿌리오는 지난 11일 카카오톡 채널 친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브랜드메시지 ‘F타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추가된 ‘F타입’은 고객 전화번호(DB)가 없어도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잠재고객 및 비회원까지 100% 메시지 도달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증적 서류 제출이나 승인 대기 없이 당일 즉시 발송이 가능하며, 발송할 때마다 휴대폰 번호 목록을 정리하던 번거로운 작업도 완전히 없앴다. 비즈뿌리오는 기존에 제공하던 고객사 회원 DB 기반의 M, N, O 타입에 이어 이번 F타입을 신규 탑재함에 따라 브랜드메시지의 모든 발송 유형을 완벽하게 지원하게 됐다. 이로써 자사몰 회원 전체 대상(M), 비친구 회원 대상(N), 단골 관리(O)는 물론 채널 친구 전체 일괄 전파(F)까지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브랜드메시지 수단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 F타입 출시는 기존 N타입과의 조합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유용하다.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는 F타입을, 비친구 회원에게는 N타입을 교차 발송하면 수신 대상이 중복되지 않아 불필요한 과금 없이 전체 고객에게 100%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모든 브랜드메시지 타입을 갖춤으로써 기업 고객은 데이터 준비 부담 없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케터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규 F타입 출시 및 브랜드메시지 전체 라인업에 대한 상세 내용은 비즈뿌리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뿌리오의 브랜드메시지는 기업이 보유한 고객 데이터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여부에 따라 M·N·O·F타입으로 구분된다. 새로 추가된 F타입은 전화번호 데이터 없이 채널 친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다. F타입은 비친구 회원에게 보내는 N타입과 함께 운용할 수 있다. 채널 친구에게는 F타입을, 채널을 추가하지 않은 회원에게는 N타입을 적용하면 두 집단이 겹치지 않아 중복 발송을 줄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0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다우기술</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기업 메시징 서비스 비즈뿌리오는 지난 11일 카카오톡 채널 친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브랜드메시지 ‘F타입’을 출시했다.</p>
<p><br /></p>
<p>이번에 추가된 ‘F타입’은 고객 전화번호(DB)가 없어도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잠재고객 및 비회원까지 100% 메시지 도달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증적 서류 제출이나 승인 대기 없이 당일 즉시 발송이 가능하며, 발송할 때마다 휴대폰 번호 목록을 정리하던 번거로운 작업도 완전히 없앴다. 비즈뿌리오는 기존에 제공하던 고객사 회원 DB 기반의 M, N, O 타입에 이어 이번 F타입을 신규 탑재함에 따라 브랜드메시지의 모든 발송 유형을 완벽하게 지원하게 됐다. 이로써 자사몰 회원 전체 대상(M), 비친구 회원 대상(N), 단골 관리(O)는 물론 채널 친구 전체 일괄 전파(F)까지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브랜드메시지 수단을 제공하게 됐다.</p>
<p><br /></p>
<p>이번 F타입 출시는 기존 N타입과의 조합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유용하다.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는 F타입을, 비친구 회원에게는 N타입을 교차 발송하면 수신 대상이 중복되지 않아 불필요한 과금 없이 전체 고객에게 100%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모든 브랜드메시지 타입을 갖춤으로써 기업 고객은 데이터 준비 부담 없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적의 마케팅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케터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규 F타입 출시 및 브랜드메시지 전체 라인업에 대한 상세 내용은 비즈뿌리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비즈뿌리오의 브랜드메시지는 기업이 보유한 고객 데이터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여부에 따라 M·N·O·F타입으로 구분된다. 새로 추가된 F타입은 전화번호 데이터 없이 채널 친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다. F타입은 비친구 회원에게 보내는 N타입과 함께 운용할 수 있다. 채널 친구에게는 F타입을, 채널을 추가하지 않은 회원에게는 N타입을 적용하면 두 집단이 겹치지 않아 중복 발송을 줄일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7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1</guid>
		<title><![CDATA[브레디스헬스케어, 서귀포에 뉴로라이프 제주센터 개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브레디스헬스케어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기업 브레디스헬스케어(대표 황현두)가 지난 9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뉴로라이프 제주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뉴로라이프 제주센터는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시니어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뇌건강 검사·관리센터다. 문진과 표준화된 심리·인지평가, 뇌파 기반 측정, 웨어러블 기반 라이프로그 등을 통해 이용자의 특성과 현재 상태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상담과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은 기질·성격 및 주의력·집중력 평가를 바탕으로 아이의 학습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효과적인 소통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성인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수면, 정서적 소진 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시니어 프로그램은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변화 양상에 따른 후속 관리를 지원한다.

브레디스헬스케어는 이번 센터 개소를 단순한 지역 서비스 시설 설립을 넘어, 제주도민의 뇌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주에서 축적되는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연구와 산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디지털 기반의 심리·인지 및 뇌파 기반 평가에 더해, 웨어러블 기기 ‘치타링’을 활용해 수면과 활동량 등 일상 속 건강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라이프로그 기반 생활습관 관리 플랫폼 ‘치타케어’를 통해 개인별 관리와 변화 추적을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도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혈액 등 체액 기반 바이오마커 검사가 필요한 경우 브레디스헬스케어의 바이오마커 측정·분석 솔루션인 ‘치타랩스’와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검사부터 진료 연계, 추적관리까지 이어지는 제주형 뇌건강 모델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심리·인지, 뇌파, 라이프로그, 바이오마커 및 임상정보 등 서로 다른 유형의 데이터는 브레디스헬스케어의 멀티모달 인공지능 분석 체계인 ‘치타인사이트’를 통해 통합적으로 분석한다. 하나의 검사 결과만으로 상태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개인의 뇌건강 특성과 변화 양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맞춤형 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도민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뇌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제주 전 도민 대상 생애주기별 뇌건강 검사·관리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토대로 제주를 뇌건강 관리 서비스와 바이오마커, 웨어러블 및 멀티모달 데이터 연구가 연결되는 아시아 뇌건강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황현두 브레디스헬스케어 대표는 “제주는 도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의 의료·연구기관과 기업이 함께 새로운 헬스케어 산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6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브레디스헬스케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기업 브레디스헬스케어(대표 황현두)가 지난 9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뉴로라이프 제주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
<p><br /></p>
<p>뉴로라이프 제주센터는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시니어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뇌건강 검사·관리센터다. 문진과 표준화된 심리·인지평가, 뇌파 기반 측정, 웨어러블 기반 라이프로그 등을 통해 이용자의 특성과 현재 상태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상담과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은 기질·성격 및 주의력·집중력 평가를 바탕으로 아이의 학습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효과적인 소통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성인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수면, 정서적 소진 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시니어 프로그램은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변화 양상에 따른 후속 관리를 지원한다.</p>
<p><br /></p>
<p>브레디스헬스케어는 이번 센터 개소를 단순한 지역 서비스 시설 설립을 넘어, 제주도민의 뇌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주에서 축적되는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연구와 산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디지털 기반의 심리·인지 및 뇌파 기반 평가에 더해, 웨어러블 기기 ‘치타링’을 활용해 수면과 활동량 등 일상 속 건강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라이프로그 기반 생활습관 관리 플랫폼 ‘치타케어’를 통해 개인별 관리와 변화 추적을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향후에는 도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혈액 등 체액 기반 바이오마커 검사가 필요한 경우 브레디스헬스케어의 바이오마커 측정·분석 솔루션인 ‘치타랩스’와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검사부터 진료 연계, 추적관리까지 이어지는 제주형 뇌건강 모델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심리·인지, 뇌파, 라이프로그, 바이오마커 및 임상정보 등 서로 다른 유형의 데이터는 브레디스헬스케어의 멀티모달 인공지능 분석 체계인 ‘치타인사이트’를 통해 통합적으로 분석한다. 하나의 검사 결과만으로 상태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개인의 뇌건강 특성과 변화 양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맞춤형 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p>
<p><br /></p>
<p>장기적으로는 도민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뇌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제주 전 도민 대상 생애주기별 뇌건강 검사·관리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토대로 제주를 뇌건강 관리 서비스와 바이오마커, 웨어러블 및 멀티모달 데이터 연구가 연결되는 아시아 뇌건강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황현두 브레디스헬스케어 대표는 “제주는 도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의 의료·연구기관과 기업이 함께 새로운 헬스케어 산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10</guid>
		<title><![CDATA[용산 청소년 미술 기획전, 27일까지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서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BTF푸른나무재단
   
   

용산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미래야’, 운영법인 BTF푸른나무재단)는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와 협력해 실시한 청소년 미술 창작·전시 프로젝트 2026 ‘아트 미(美)래야’ 1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아트 미(美)래야’는 청소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공동체 기반의 미술 창작과 전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총 14회기에 걸쳐 8월 5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프로젝트에는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재학생 3인이 아크릴화·유화·한국화 분야 멘토로 참여해 그룹별 멘토링을 진행했다. 청소년 작가 11인은 전시 주제 선정부터 작품 창작, 전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 특히 올해는 갤러리 견학과 현직 회화 작가·큐레이터와의 진로 멘토링을 통해 전시 기획과 운영에 대해서도 심화적으로 다루었다.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작가들이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며 창작 결과물을 관람객에게 소개했다.

9월 19일 열린 단체전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청소년 작가단이 창작한 공동 작품 3점과 개인 작품 11점을 선보이고, 창작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 작가들은 관람객에게 작품을 직접 해설하며 도슨트 역할을 경험했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 작가단이 청소년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공동 기획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처 난 나무에도 새잎은 자란다’ 展은 ‘상처와 치유, 그리고 도약의 과정’의 이야기를 담아 청소년기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담화의 장이다.

공동 작품은 ‘청소년기의 불안과 상실’, ‘회복과 치유’, ‘도약과 희망’을 다뤘으며, 청소년들이 마주한 청춘의 모습을 통해 성장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회적 의미가 담겼다. 개인 작품은 전시 타이틀을 바탕으로 청소년 작가 11인의 가치관과 생각을 담아낸 내면의 초상이다. 김주선 청소년(13세, 중학생)은 “평소 다가가기 어려웠던 회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전시 주제 선정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무엇보다 나의 아이디어가 전시 주제로 채택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길호 미래야 센터장은 “이번 전시가 ‘상처 난 나무에도 새잎은 자란다’는 제목처럼 청소년들에게 상처와 고민 속에서도 다시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 아트 미(美)래야’에서 탄생한 청소년들의 작품은 9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스스로넷’ 1층 LINK1 전시관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내용과 활동 후기는 미래야 누리집( www.miraeya.or.kr )과 스스로넷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5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BTF푸른나무재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용산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미래야’, 운영법인 BTF푸른나무재단)는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와 협력해 실시한 청소년 미술 창작·전시 프로젝트 2026 ‘아트 미(美)래야’ 1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2015년 시작된 ‘아트 미(美)래야’는 청소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공동체 기반의 미술 창작과 전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총 14회기에 걸쳐 8월 5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프로젝트에는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재학생 3인이 아크릴화·유화·한국화 분야 멘토로 참여해 그룹별 멘토링을 진행했다. 청소년 작가 11인은 전시 주제 선정부터 작품 창작, 전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 특히 올해는 갤러리 견학과 현직 회화 작가·큐레이터와의 진로 멘토링을 통해 전시 기획과 운영에 대해서도 심화적으로 다루었다.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작가들이 기획한 전시를 선보이며 창작 결과물을 관람객에게 소개했다.</p>
<p><br /></p>
<p>9월 19일 열린 단체전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청소년 작가단이 창작한 공동 작품 3점과 개인 작품 11점을 선보이고, 창작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 작가들은 관람객에게 작품을 직접 해설하며 도슨트 역할을 경험했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 작가단이 청소년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공동 기획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처 난 나무에도 새잎은 자란다’ 展은 ‘상처와 치유, 그리고 도약의 과정’의 이야기를 담아 청소년기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담화의 장이다.</p>
<p><br /></p>
<p>공동 작품은 ‘청소년기의 불안과 상실’, ‘회복과 치유’, ‘도약과 희망’을 다뤘으며, 청소년들이 마주한 청춘의 모습을 통해 성장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회적 의미가 담겼다. 개인 작품은 전시 타이틀을 바탕으로 청소년 작가 11인의 가치관과 생각을 담아낸 내면의 초상이다. 김주선 청소년(13세, 중학생)은 “평소 다가가기 어려웠던 회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전시 주제 선정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무엇보다 나의 아이디어가 전시 주제로 채택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금길호 미래야 센터장은 “이번 전시가 ‘상처 난 나무에도 새잎은 자란다’는 제목처럼 청소년들에게 상처와 고민 속에서도 다시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 아트 미(美)래야’에서 탄생한 청소년들의 작품은 9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갤러리 화이트다이아몬드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스스로넷’ 1층 LINK1 전시관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내용과 활동 후기는 미래야 누리집( www.miraeya.or.kr )과 스스로넷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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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9</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광고, 예약 탭 바로가기 실험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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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비즈프로필 홈 랜딩 광고의 연결 화면을 예약 탭으로 바꾸는 실험을 9월 17일부터 시작했다. 일부 광고를 누른 이용자는 비즈프로필 홈을 거치지 않고 예약 가능한 상품 목록으로 이동한다.

기존 광고는 클릭하면 비즈프로필 홈 탭으로 연결됐다. 실험 대상 광고에는 예약 탭 랜딩이 적용돼 이용자가 예약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를 곧바로 살펴볼 수 있다. 대상은 비즈프로필에서 예약 기능을 운영하는 광고주다. 예약 상품이 등록돼 있어야 목록이 표시되며, 실험 적용 여부는 이용자와 광고 노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광고주는 비즈프로필 홈 정보와 함께 예약 상품명, 가격, 운영 시간, 예약 가능 일정 등 실제 예약 화면의 정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클릭 이후 첫 화면이 예약 목록으로 바뀌면 상품 배열과 판매 상태가 이용자의 다음 행동에 직접 영향을 준다.

실험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홈 랜딩은 계속 운영되며 일부 트래픽에서 예약 탭 연결 효과를 비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광고주는 기존 비즈프로필 홈 구성과 예약 탭의 상품 노출 상태를 함께 관리하게 된다. 이용자가 어느 화면으로 연결되더라도 영업시간과 문의 정보, 예약 가능 일정이 서로 다르지 않도록 운영 정보를 맞추는 방식이다. 예약 탭에는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 노출되므로 품절 상품과 종료된 일정은 광고 운영 전에 정리한다. 상품 대표 이미지와 설명이 광고 메시지와 다르면 클릭 이후 정보가 달라질 수 있어, 비즈프로필 예약 관리 화면의 판매 정보를 함께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

당근은 실험 기간에 기존 홈 탭 연결과 예약 탭 연결을 나눠 운영한다. 광고주가 별도의 랜딩 주소를 입력하는 기능은 아니며, 실험군에 포함된 광고의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달라진다. 예약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비즈프로필은 이번 실험의 직접적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2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비즈프로필 홈 랜딩 광고의 연결 화면을 예약 탭으로 바꾸는 실험을 9월 17일부터 시작했다. 일부 광고를 누른 이용자는 비즈프로필 홈을 거치지 않고 예약 가능한 상품 목록으로 이동한다.</p>
<p><br /></p>
<p>기존 광고는 클릭하면 비즈프로필 홈 탭으로 연결됐다. 실험 대상 광고에는 예약 탭 랜딩이 적용돼 이용자가 예약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를 곧바로 살펴볼 수 있다. 대상은 비즈프로필에서 예약 기능을 운영하는 광고주다. 예약 상품이 등록돼 있어야 목록이 표시되며, 실험 적용 여부는 이용자와 광고 노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광고주는 비즈프로필 홈 정보와 함께 예약 상품명, 가격, 운영 시간, 예약 가능 일정 등 실제 예약 화면의 정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클릭 이후 첫 화면이 예약 목록으로 바뀌면 상품 배열과 판매 상태가 이용자의 다음 행동에 직접 영향을 준다.</p>
<p><br /></p>
<p>실험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홈 랜딩은 계속 운영되며 일부 트래픽에서 예약 탭 연결 효과를 비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광고주는 기존 비즈프로필 홈 구성과 예약 탭의 상품 노출 상태를 함께 관리하게 된다. 이용자가 어느 화면으로 연결되더라도 영업시간과 문의 정보, 예약 가능 일정이 서로 다르지 않도록 운영 정보를 맞추는 방식이다. 예약 탭에는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 노출되므로 품절 상품과 종료된 일정은 광고 운영 전에 정리한다. 상품 대표 이미지와 설명이 광고 메시지와 다르면 클릭 이후 정보가 달라질 수 있어, 비즈프로필 예약 관리 화면의 판매 정보를 함께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p>
<p><br /></p>
<p>당근은 실험 기간에 기존 홈 탭 연결과 예약 탭 연결을 나눠 운영한다. 광고주가 별도의 랜딩 주소를 입력하는 기능은 아니며, 실험군에 포함된 광고의 이동 경로가 자동으로 달라진다. 예약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비즈프로필은 이번 실험의 직접적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8</guid>
		<title><![CDATA[당근 전국배송 상품, 공통 안내 일괄 등록 기능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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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비즈니스가 전국배송 상품 전체에 공통 안내를 일괄 등록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판매자는 배송 일정이나 구매 유의사항처럼 여러 상품에 같은 내용으로 적용되는 정보를 한 번에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는 상품마다 같은 안내를 반복해서 수정해야 했지만, 새 기능은 상품 관리 화면에서 전체 안내를 설정하는 흐름으로 바뀌었다. 연휴나 휴가 기간의 배송 지연, 주문 마감과 발송 재개 일정처럼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을 묶어서 반영할 수 있다. 등록 경로는 당근비즈니스 상품 관리 탭의 상품 안내 설정이다. 판매자가 내용을 작성해 저장하면 전국배송 상품 상세페이지에 공통 안내가 노출된다.

추석 연휴를 앞둔 판매자는 택배사 집하 마감일과 발송 재개일, 신선식품 주문 제한 등 여러 상품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조건을 미리 올릴 수 있다. 운영 일정이 바뀌면 같은 설정 화면에서 안내를 수정해 상품별 정보 차이를 줄일 수 있다.

기능은 전국배송 서비스를 사용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다. 개별 상품만의 사양이나 교환 조건은 상품 정보에서 관리하고, 모든 상품에 적용되는 배송·운영 내용은 공통 안내로 구분해 등록하는 형태다. 판매자는 안내 적용 전에 등록 상품의 판매 상태와 배송 유형을 대조한다. 전국배송이 아닌 동네 거래 상품에는 같은 내용이 적용되지 않으며, 상품별로 다른 출고 조건은 개별 상세정보에 남겨야 한다. 전체 안내를 내리거나 내용을 바꾸면 여러 상품 화면에 같은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공통 안내는 배송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의 고객 응대에도 활용된다. 주문 접수 가능일과 출고 중단 기간을 사전에 표시하면 구매자가 결제 전 예상 일정을 읽을 수 있고, 판매자는 상품마다 문구를 고치는 작업을 줄일 수 있다. 노출이 끝난 뒤에는 상품 관리 화면에서 내용을 내리거나 다음 운영 일정에 맞춰 다시 수정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0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비즈니스가 전국배송 상품 전체에 공통 안내를 일괄 등록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판매자는 배송 일정이나 구매 유의사항처럼 여러 상품에 같은 내용으로 적용되는 정보를 한 번에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다.</p>
<p><br /></p>
<p>기존에는 상품마다 같은 안내를 반복해서 수정해야 했지만, 새 기능은 상품 관리 화면에서 전체 안내를 설정하는 흐름으로 바뀌었다. 연휴나 휴가 기간의 배송 지연, 주문 마감과 발송 재개 일정처럼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을 묶어서 반영할 수 있다. 등록 경로는 당근비즈니스 상품 관리 탭의 상품 안내 설정이다. 판매자가 내용을 작성해 저장하면 전국배송 상품 상세페이지에 공통 안내가 노출된다.</p>
<p><br /></p>
<p>추석 연휴를 앞둔 판매자는 택배사 집하 마감일과 발송 재개일, 신선식품 주문 제한 등 여러 상품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조건을 미리 올릴 수 있다. 운영 일정이 바뀌면 같은 설정 화면에서 안내를 수정해 상품별 정보 차이를 줄일 수 있다.</p>
<p><br /></p>
<p>기능은 전국배송 서비스를 사용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다. 개별 상품만의 사양이나 교환 조건은 상품 정보에서 관리하고, 모든 상품에 적용되는 배송·운영 내용은 공통 안내로 구분해 등록하는 형태다. 판매자는 안내 적용 전에 등록 상품의 판매 상태와 배송 유형을 대조한다. 전국배송이 아닌 동네 거래 상품에는 같은 내용이 적용되지 않으며, 상품별로 다른 출고 조건은 개별 상세정보에 남겨야 한다. 전체 안내를 내리거나 내용을 바꾸면 여러 상품 화면에 같은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p>
<p><br /></p>
<p>공통 안내는 배송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의 고객 응대에도 활용된다. 주문 접수 가능일과 출고 중단 기간을 사전에 표시하면 구매자가 결제 전 예상 일정을 읽을 수 있고, 판매자는 상품마다 문구를 고치는 작업을 줄일 수 있다. 노출이 끝난 뒤에는 상품 관리 화면에서 내용을 내리거나 다음 운영 일정에 맞춰 다시 수정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9556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1:4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0:5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6</guid>
		<title><![CDATA[서울 중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 17일 개최, 30여개 기업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서울시50플러스재단
   
   

2026 서울 중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9월 17일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참여기업 30여 개와 참여자 700명 규모가 예정됐다. 행사장은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중부캠퍼스다.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가 현장에서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기업 담당자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채용관, 채용설명회, 취업특강, 취업컨설팅, 부대행사로 나뉜다. 현장 참여자는 채용 상담과 면접뿐 아니라 이력서와 면접 준비에 필요한 컨설팅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채용설명회와 특강은 기업별 직무 이해와 경력 전환 방향을 함께 살피는 과정으로 배치된다.

서울시는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권역별로 열고 있다. 동부, 서부, 남부, 북부에 이어 중부권역 행사가 17일 진행되며, 10월에는 양재 aT센터에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도 열린다.

권역별 박람회는 만 40~64세 중장년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채용 기회를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경력설계, 직업훈련, 취업·창업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각 캠퍼스에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권역별 일정은 동부권역을 시작으로 서부, 남부, 북부, 중부 순서로 이어졌다.

서울시는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박람회 참가비와 부스 운영비를 지원해 기업의 채용 부담을 낮추는 방식도 병행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기업을 위한 온라인 매칭과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도 올해 박람회 운영에 포함됐다.

중부권역 행사는 마포구 공덕동 생활권에서 열리는 만큼 서울 도심권 구직자 접근성이 높다. 행사 안내 페이지와 온오프믹스 등록 페이지에는 외부 접수 방식과 행사 장소가 함께 올라와 있어, 참여자는 사전 신청 경로와 당일 방문 동선을 나눠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9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울시50플러스재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2026 서울 중부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9월 17일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주관한다.</p>
<p><br /></p>
<p>이번 박람회에는 참여기업 30여 개와 참여자 700명 규모가 예정됐다. 행사장은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중부캠퍼스다.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가 현장에서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기업 담당자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행사 프로그램은 채용관, 채용설명회, 취업특강, 취업컨설팅, 부대행사로 나뉜다. 현장 참여자는 채용 상담과 면접뿐 아니라 이력서와 면접 준비에 필요한 컨설팅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채용설명회와 특강은 기업별 직무 이해와 경력 전환 방향을 함께 살피는 과정으로 배치된다.</p>
<p><br /></p>
<p>서울시는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권역별로 열고 있다. 동부, 서부, 남부, 북부에 이어 중부권역 행사가 17일 진행되며, 10월에는 양재 aT센터에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도 열린다.</p>
<p><br /></p>
<p>권역별 박람회는 만 40~64세 중장년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채용 기회를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경력설계, 직업훈련, 취업·창업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각 캠퍼스에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권역별 일정은 동부권역을 시작으로 서부, 남부, 북부, 중부 순서로 이어졌다.</p>
<p><br /></p>
<p>서울시는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박람회 참가비와 부스 운영비를 지원해 기업의 채용 부담을 낮추는 방식도 병행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기업을 위한 온라인 매칭과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도 올해 박람회 운영에 포함됐다.</p>
<p><br /></p>
<p>중부권역 행사는 마포구 공덕동 생활권에서 열리는 만큼 서울 도심권 구직자 접근성이 높다. 행사 안내 페이지와 온오프믹스 등록 페이지에는 외부 접수 방식과 행사 장소가 함께 올라와 있어, 참여자는 사전 신청 경로와 당일 방문 동선을 나눠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5</guid>
		<title><![CDATA[강남구, 17일 고교학점제 대응 학부모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강남구
   
   

서울 강남구가 9월 17일 대치평생학습관에서 중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2차 학부모 대면 특강’을 연다. 강남인강이 운영하는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와 진로별 과목 선택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대치평생학습관 5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60명이다. 신청 기간은 9월 4일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로 안내됐다.

강연자는 강남인강 입시 강사이자 메디스카이랩 대표 컨설턴트인 윤한울 컨설턴트다. 주제는 ‘고교학점제, 진로별 선택 과목 로드맵 설계 전략’이다.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환경에서 학생의 진로 방향과 과목 선택을 어떻게 연결할지 다룬다.

특강은 관내 학교별 개설 과목 특징과 대응 전략을 함께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와 대학 진학 방향을 고려해 선택과목을 설계하도록 돕는 내용이다. 강남구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앞선 1차 특강은 학부모 만족도 96%를 기록한 것으로 소개됐다. 구는 관내 학부모 수요가 이어지는 만큼 2차 특강을 대면 방식으로 열어 질의응답과 현장 상담성을 높인다.

고교학점제에서는 선택과목 구성이 학교생활기록부와 진로 설계에 직접 연결된다. 이번 특강은 중학생과 고1 학부모가 고등학교 과목 선택 시점을 앞두고 학교별 교육과정, 진로 계열, 대입 평가 요소를 함께 살피는 자리로 운영된다.

강남인강은 온라인 강의와 입시 정보를 결합한 지역 교육 지원 사업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대면 특강은 온라인 자료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학교별 과목 개설 차이와 학부모 질문을 현장에서 다루는 형식이다. 참가자는 자녀 학년과 희망 계열에 맞춰 선택과목 로드맵을 점검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7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강남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서울 강남구가 9월 17일 대치평생학습관에서 중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2차 학부모 대면 특강’을 연다. 강남인강이 운영하는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와 진로별 과목 선택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p>
<p><br /></p>
<p>강의는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대치평생학습관 5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60명이다. 신청 기간은 9월 4일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로 안내됐다.</p>
<p><br /></p>
<p>강연자는 강남인강 입시 강사이자 메디스카이랩 대표 컨설턴트인 윤한울 컨설턴트다. 주제는 ‘고교학점제, 진로별 선택 과목 로드맵 설계 전략’이다.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환경에서 학생의 진로 방향과 과목 선택을 어떻게 연결할지 다룬다.</p>
<p><br /></p>
<p>특강은 관내 학교별 개설 과목 특징과 대응 전략을 함께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와 대학 진학 방향을 고려해 선택과목을 설계하도록 돕는 내용이다. 강남구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p>
<p><br /></p>
<p>앞선 1차 특강은 학부모 만족도 96%를 기록한 것으로 소개됐다. 구는 관내 학부모 수요가 이어지는 만큼 2차 특강을 대면 방식으로 열어 질의응답과 현장 상담성을 높인다.</p>
<p><br /></p>
<p>고교학점제에서는 선택과목 구성이 학교생활기록부와 진로 설계에 직접 연결된다. 이번 특강은 중학생과 고1 학부모가 고등학교 과목 선택 시점을 앞두고 학교별 교육과정, 진로 계열, 대입 평가 요소를 함께 살피는 자리로 운영된다.</p>
<p><br /></p>
<p>강남인강은 온라인 강의와 입시 정보를 결합한 지역 교육 지원 사업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대면 특강은 온라인 자료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학교별 과목 개설 차이와 학부모 질문을 현장에서 다루는 형식이다. 참가자는 자녀 학년과 희망 계열에 맞춰 선택과목 로드맵을 점검하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4</guid>
		<title><![CDATA[생거진천 취업박람회 17일 열린다, 67개 기업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진천군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가 9월 17일 진천화랑관에서 열린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진천군, 충청북도, 우석대학교와 함께 행사를 마련해 진천 소재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한다.

올해 박람회에는 반도체, 바이오, 의약품, 이차전지 등 진천군 특화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67개사가 참여한다. 구직자는 천여 명 규모로 예상된다. 현대에버다임, 동서식품, 오리온 등 지역 주요 기업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탐색 기회를 주는 데 맞춰졌다. 청년층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상담도 진행된다. 구직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AI 채용 특별관이 신설된다. 구직자는 AI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과 AI 모의 면접 등을 통해 본인의 강점과 역량을 점검할 수 있다. 기업 채용 흐름이 디지털 평가와 데이터 기반 면접으로 바뀌는 상황을 반영한 구성이다.

진천군은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제조 기반 산업이 집적된 지역이다.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같은 장소에서 맞추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면접 참여자는 기업별 모집 직무와 자격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이력서를 준비하는 흐름이 적합하다.

세부 문의는 진천군 일자리지원센터에서 받는다. 박람회 당일 현장 상황과 기업별 채용 조건은 기업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구직자는 희망 기업의 모집 직무와 제출서류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하게 된다.

충북중기청은 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구직자 취업 기회 확대를 함께 추진한다. 진천 소재 기업에는 현장에서 면접과 상담을 병행할 수 있는 장이 열리고, 구직자에게는 산업별 채용 수요와 기업별 근무 조건을 하루 안에 비교하는 기회가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5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진천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가 9월 17일 진천화랑관에서 열린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진천군, 충청북도, 우석대학교와 함께 행사를 마련해 진천 소재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한다.</p>
<p><br /></p>
<p>올해 박람회에는 반도체, 바이오, 의약품, 이차전지 등 진천군 특화산업 분야의 우수기업 67개사가 참여한다. 구직자는 천여 명 규모로 예상된다. 현대에버다임, 동서식품, 오리온 등 지역 주요 기업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p>
<p><br /></p>
<p>행사는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탐색 기회를 주는 데 맞춰졌다. 청년층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상담도 진행된다. 구직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올해는 AI 채용 특별관이 신설된다. 구직자는 AI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과 AI 모의 면접 등을 통해 본인의 강점과 역량을 점검할 수 있다. 기업 채용 흐름이 디지털 평가와 데이터 기반 면접으로 바뀌는 상황을 반영한 구성이다.</p>
<p><br /></p>
<p>진천군은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제조 기반 산업이 집적된 지역이다.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같은 장소에서 맞추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면접 참여자는 기업별 모집 직무와 자격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이력서를 준비하는 흐름이 적합하다.</p>
<p><br /></p>
<p>세부 문의는 진천군 일자리지원센터에서 받는다. 박람회 당일 현장 상황과 기업별 채용 조건은 기업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구직자는 희망 기업의 모집 직무와 제출서류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하게 된다.</p>
<p><br /></p>
<p>충북중기청은 박람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구직자 취업 기회 확대를 함께 추진한다. 진천 소재 기업에는 현장에서 면접과 상담을 병행할 수 있는 장이 열리고, 구직자에게는 산업별 채용 수요와 기업별 근무 조건을 하루 안에 비교하는 기회가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3</guid>
		<title><![CDATA[부산진구·부산상의 채용박람회 17일 개최, 관광·MICE 특별관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상공회의소
   
   

부산진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9월 17일 부산상공회의소 2층 전관에서 ‘2026년 제2회 부산진구·부산상의 합동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관광·MICE 특별관을 별도로 운영해 관련 분야 구직자와 기업의 현장 연결을 강화한다.

행사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다. 참여 대상은 관광·MICE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이며, 일반 직접 참여 기업도 별도 채용관에서 구직자를 만난다. 부산상공회의소 공지에는 관광·MICE 참가기업 17개사와 일반 직접 참여 기업 21개사가 안내됐다.

관광·MICE 특별관에서는 참가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채용 면접이 진행된다. 호텔, 리조트, 여행사, 전시·컨벤션 기획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구조다. 참가기업과 세부 채용 직무는 부산상공회의소 공지와 첨부 명단을 통해 공개됐다.

사전등록자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등록 뒤 행사 당일 관광·MICE 특별관 현장 채용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선착순 100명 기준 1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현장 면접을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지참이 권장된다.

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 안내에 따르면 행사장에서는 기업체와 구직자의 현장면접, 취업상담, 취업지원기관 진로상담이 함께 이뤄진다.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AI 두피 진단, 생체에너지 측정 등이 운영된다.

행사 장소는 부산진구 황령대로 24 부산상공회의소다.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2호선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이 안내됐다.

대학과 구직기관 안내도 이어졌다. 부산대학교 일부 학과와 부산지역 대학 게시판에는 행사 개요와 사전등록 방법이 공유됐고, 워크넷 채용정보에는 현장 지원 기업별 채용 조건이 함께 올라왔다. 구직자는 희망 기업별 직무와 제출서류를 먼저 대조한 뒤 행사장을 찾는 흐름이 적합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3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상공회의소</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부산진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9월 17일 부산상공회의소 2층 전관에서 ‘2026년 제2회 부산진구·부산상의 합동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관광·MICE 특별관을 별도로 운영해 관련 분야 구직자와 기업의 현장 연결을 강화한다.</p>
<p><br /></p>
<p>행사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다. 참여 대상은 관광·MICE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이며, 일반 직접 참여 기업도 별도 채용관에서 구직자를 만난다. 부산상공회의소 공지에는 관광·MICE 참가기업 17개사와 일반 직접 참여 기업 21개사가 안내됐다.</p>
<p><br /></p>
<p>관광·MICE 특별관에서는 참가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채용 면접이 진행된다. 호텔, 리조트, 여행사, 전시·컨벤션 기획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구조다. 참가기업과 세부 채용 직무는 부산상공회의소 공지와 첨부 명단을 통해 공개됐다.</p>
<p><br /></p>
<p>사전등록자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등록 뒤 행사 당일 관광·MICE 특별관 현장 채용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선착순 100명 기준 1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현장 면접을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지참이 권장된다.</p>
<p><br /></p>
<p>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 안내에 따르면 행사장에서는 기업체와 구직자의 현장면접, 취업상담, 취업지원기관 진로상담이 함께 이뤄진다.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AI 두피 진단, 생체에너지 측정 등이 운영된다.</p>
<p><br /></p>
<p>행사 장소는 부산진구 황령대로 24 부산상공회의소다.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2호선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이 안내됐다.</p>
<p><br /></p>
<p>대학과 구직기관 안내도 이어졌다. 부산대학교 일부 학과와 부산지역 대학 게시판에는 행사 개요와 사전등록 방법이 공유됐고, 워크넷 채용정보에는 현장 지원 기업별 채용 조건이 함께 올라왔다. 구직자는 희망 기업별 직무와 제출서류를 먼저 대조한 뒤 행사장을 찾는 흐름이 적합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guid>
		<title><![CDATA[당근비즈니스, 9월 마케팅 캘린더로 지역 상권 시즌 운영 제안]]></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비즈니스가 9월 지역 상권 운영에 맞춘 마케팅 캘린더를 공개했다. 추석 준비, 지역 축제, 가을 메뉴와 신상품 수요가 겹치는 시기를 소상공인 매장의 비즈프로필 운영 포인트로 제시한 내용이다.

9월 캘린더는 백로, 포토데이, 청년의 날,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세계불꽃축제 등 계절성과 지역 이슈를 함께 다룬다. 당근은 매장 소식과 이벤트 문구를 이런 일정에 맞춰 구성하면 지역 이용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쿠폰 사용처 노출도 주요 운영 항목으로 다뤄졌다. 비즈프로필의 결제수단 정보를 업데이트하면 당근 검색결과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뱃지가 노출되는 구조다. 매장 소식에는 소비쿠폰 사용 가능 문구, 결제 가능 카드사와 페이 종류, 사용 마감일 등을 함께 적는 방식이 제안됐다.

가을 시즌 이벤트 아이디어도 포함됐다. 영화제와 불꽃축제처럼 지역 분위기와 연결되는 행사에는 티켓 인증 할인, 가족·커플 인증샷 할인, 가을 감성 굿즈 증정 같은 소규모 프로모션을 운영할 수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 카페, 소매점이 계절 메뉴와 체험형 이벤트를 묶기 쉽다.

당근비즈니스는 비즈프로필, 광고, 상품판매 등 동네 기반 사업 도구를 운영한다. 공식 소개 페이지 기준 월간 이용자는 2,000만 명 이상, 서비스 가입자는 4,300만 명으로 제시돼 있다. 소상공인 광고주는 간편모드에서 동네 단위로 홍보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캘린더는 단일 기능 업데이트보다 운영 방식 제안에 가깝다. 지역 매장은 명절과 축제 일정을 소식 발행 시점에 맞추고, 결제수단 정보와 쿠폰 뱃지 노출을 함께 정리해 검색과 비즈프로필 유입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게 된다.

당근비즈니스가 제시한 흐름은 광고 집행 전후의 기본 정비와도 이어진다. 비즈프로필 정보, 결제수단, 소식 문구가 실제 매장 운영과 맞아야 검색 결과에서 발견된 이용자가 방문 또는 문의로 이동하기 쉽기 때문이다. 시즌 키워드와 지역 행사명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매장 혜택과 연결해 쓰는 방식이 중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1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비즈니스가 9월 지역 상권 운영에 맞춘 마케팅 캘린더를 공개했다. 추석 준비, 지역 축제, 가을 메뉴와 신상품 수요가 겹치는 시기를 소상공인 매장의 비즈프로필 운영 포인트로 제시한 내용이다.</p>
<p><br /></p>
<p>9월 캘린더는 백로, 포토데이, 청년의 날,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세계불꽃축제 등 계절성과 지역 이슈를 함께 다룬다. 당근은 매장 소식과 이벤트 문구를 이런 일정에 맞춰 구성하면 지역 이용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소비쿠폰 사용처 노출도 주요 운영 항목으로 다뤄졌다. 비즈프로필의 결제수단 정보를 업데이트하면 당근 검색결과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뱃지가 노출되는 구조다. 매장 소식에는 소비쿠폰 사용 가능 문구, 결제 가능 카드사와 페이 종류, 사용 마감일 등을 함께 적는 방식이 제안됐다.</p>
<p><br /></p>
<p>가을 시즌 이벤트 아이디어도 포함됐다. 영화제와 불꽃축제처럼 지역 분위기와 연결되는 행사에는 티켓 인증 할인, 가족·커플 인증샷 할인, 가을 감성 굿즈 증정 같은 소규모 프로모션을 운영할 수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 카페, 소매점이 계절 메뉴와 체험형 이벤트를 묶기 쉽다.</p>
<p><br /></p>
<p>당근비즈니스는 비즈프로필, 광고, 상품판매 등 동네 기반 사업 도구를 운영한다. 공식 소개 페이지 기준 월간 이용자는 2,000만 명 이상, 서비스 가입자는 4,300만 명으로 제시돼 있다. 소상공인 광고주는 간편모드에서 동네 단위로 홍보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캘린더는 단일 기능 업데이트보다 운영 방식 제안에 가깝다. 지역 매장은 명절과 축제 일정을 소식 발행 시점에 맞추고, 결제수단 정보와 쿠폰 뱃지 노출을 함께 정리해 검색과 비즈프로필 유입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활용하게 된다.</p>
<p><br /></p>
<p>당근비즈니스가 제시한 흐름은 광고 집행 전후의 기본 정비와도 이어진다. 비즈프로필 정보, 결제수단, 소식 문구가 실제 매장 운영과 맞아야 검색 결과에서 발견된 이용자가 방문 또는 문의로 이동하기 쉽기 때문이다. 시즌 키워드와 지역 행사명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매장 혜택과 연결해 쓰는 방식이 중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4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0</guid>
		<title><![CDATA[팜킷,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서 AI 추천 전환 성과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1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팜킷
   
   

AI 기반 초개인화 상품추천 솔루션 기업 팜킷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 참가한다. 회사는 전시 현장에서 자사몰 구매전환율을 높인 AI 추천 엔진 ‘테이스트큐’의 도입 성과와 실시간 대시보드를 선보인다.

테이스트큐는 카페24와 쇼피파이 기반 브랜드몰에 플러그인 앱 또는 API 형태로 연동되는 B2B SaaS 솔루션이다. 별도의 AI 개발 인력 없이 앱 설치만으로 상품 추천 영역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130여 개 브랜드몰에 도입돼 있다.

팜킷이 제시한 도입 기업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자동진열 방식과 비교해 상품 클릭률은 약 2.2배, 구매전환율은 약 30%, 장바구니 객단가는 약 23% 높아졌다. 이탈률은 약 28%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방문자 구매 행동, 상품 특성, 취향, 실시간 구매 의도 등을 종합 분석하는 온톨로지 기반 엔진을 성과의 기반으로 설명했다.

전시 부스는 1관 E301에 마련된다. 팜킷은 AI 추천 영역 도입 전후의 쇼핑몰 화면과 구매 여정을 실시간 대시보드로 시연하고, 푸드·뷰티·퍼스널케어 등 카테고리별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사이트 운영 상태를 진단하는 30분 전문가 무료 컨설팅 쿠폰도 운영된다.

양선흥 대표는 9월 18일 오후 3시 10분 1관 세미나장에서 ‘고객 취향 분석부터 구매 전환까지’를 주제로 강연한다. 고객 취향 데이터 기반 추천 알고리즘과 최근 커머스 업계에서 논의되는 에이전틱 커머스 흐름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팜킷은 미국 등록 특허를 포함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강조해 왔다. 이번 전시는 자사몰 운영 기업이 유입 이후 구매 전환을 어떻게 개선할지 살피는 자리로 구성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7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팜킷</figcaption>
   </figure>
   </div>
<p><br /></p>
<p>AI 기반 초개인화 상품추천 솔루션 기업 팜킷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 참가한다. 회사는 전시 현장에서 자사몰 구매전환율을 높인 AI 추천 엔진 ‘테이스트큐’의 도입 성과와 실시간 대시보드를 선보인다.</p>
<p><br /></p>
<p>테이스트큐는 카페24와 쇼피파이 기반 브랜드몰에 플러그인 앱 또는 API 형태로 연동되는 B2B SaaS 솔루션이다. 별도의 AI 개발 인력 없이 앱 설치만으로 상품 추천 영역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130여 개 브랜드몰에 도입돼 있다.</p>
<p><br /></p>
<p>팜킷이 제시한 도입 기업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자동진열 방식과 비교해 상품 클릭률은 약 2.2배, 구매전환율은 약 30%, 장바구니 객단가는 약 23% 높아졌다. 이탈률은 약 28%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방문자 구매 행동, 상품 특성, 취향, 실시간 구매 의도 등을 종합 분석하는 온톨로지 기반 엔진을 성과의 기반으로 설명했다.</p>
<p><br /></p>
<p>전시 부스는 1관 E301에 마련된다. 팜킷은 AI 추천 영역 도입 전후의 쇼핑몰 화면과 구매 여정을 실시간 대시보드로 시연하고, 푸드·뷰티·퍼스널케어 등 카테고리별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사이트 운영 상태를 진단하는 30분 전문가 무료 컨설팅 쿠폰도 운영된다.</p>
<p><br /></p>
<p>양선흥 대표는 9월 18일 오후 3시 10분 1관 세미나장에서 ‘고객 취향 분석부터 구매 전환까지’를 주제로 강연한다. 고객 취향 데이터 기반 추천 알고리즘과 최근 커머스 업계에서 논의되는 에이전틱 커머스 흐름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p>
<p><br /></p>
<p>팜킷은 미국 등록 특허를 포함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강조해 왔다. 이번 전시는 자사몰 운영 기업이 유입 이후 구매 전환을 어떻게 개선할지 살피는 자리로 구성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7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9</guid>
		<title><![CDATA[카카오, 내년 에이전트 광고·커머스로 AI 수익화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가 인적분할 이후 카카오톡 중심의 인공지능 수익화 시간표를 내놨다. 회사는 올해 카카오톡 안의 AI 서비스 월간활성이용자 500만 명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에이전트 광고와 에이전트 커머스를 본격 매출 모델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카카오의 구상은 이용자가 앱 메뉴를 직접 찾아가는 기존 화면 중심 이용 흐름에서 벗어난다. 대화로 의도를 전달하면 AI가 필요한 서비스를 찾고 실행까지 이어가는 방식이다. 카카오톡을 사람 간 대화 공간에서 사람과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간 연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방향이다.

10월 개발자 콘퍼런스 if(kakao)에서는 준비 중인 에이전트 AI 서비스가 시연될 예정이다. 실제 서비스 출시 뒤 의미 있는 데이터가 쌓이면 이용자 지표를 별도로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카카오톡 체류시간과 AI 서비스 이용자 규모가 향후 수익화의 선행 지표로 제시됐다.

수익 모델은 광고와 커머스다. 카카오는 AI가 이용자에게 적합한 광고나 상품을 추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 등 행동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그렸다. 2028년에는 카카오톡 기반 사업에서 AI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로 높이고, 2030년에는 AI 서비스 매출 1조 원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인적분할 구조도 함께 설명됐다. 카카오는 자회사와 투자 사업을 카카오X로 떼어내고, 카카오AI는 카카오톡과 AI 사업에 집중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5년간 이사회 비경상 안건의 상당수가 자회사 지원과 구조개편에 쓰인 점을 근거로 들었다.

카카오는 모빌리티, 콘텐츠, 커머스 혜택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도 검토한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시점과 혜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30년 목표치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려면 에이전트 광고와 커머스의 전환 성과가 숫자로 검증되는 단계가 남아 있다.

분할 이후 시장이 주목하는 지점은 카카오X가 맡는 자회사 관리와 카카오AI가 맡는 본체 사업의 성과가 분리돼 드러나는지다. 광고와 커머스 수익화가 카카오톡 안에서 실제 거래와 체류시간을 늘리는 구조로 자리 잡으면, AI 사업 목표는 기존 플랫폼 매출과 별도 성장축으로 평가받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56.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인적분할 이후 카카오톡 중심의 인공지능 수익화 시간표를 내놨다. 회사는 올해 카카오톡 안의 AI 서비스 월간활성이용자 500만 명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에이전트 광고와 에이전트 커머스를 본격 매출 모델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p><br /></p>
<p>카카오의 구상은 이용자가 앱 메뉴를 직접 찾아가는 기존 화면 중심 이용 흐름에서 벗어난다. 대화로 의도를 전달하면 AI가 필요한 서비스를 찾고 실행까지 이어가는 방식이다. 카카오톡을 사람 간 대화 공간에서 사람과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간 연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방향이다.</p>
<p><br /></p>
<p>10월 개발자 콘퍼런스 if(kakao)에서는 준비 중인 에이전트 AI 서비스가 시연될 예정이다. 실제 서비스 출시 뒤 의미 있는 데이터가 쌓이면 이용자 지표를 별도로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카카오톡 체류시간과 AI 서비스 이용자 규모가 향후 수익화의 선행 지표로 제시됐다.</p>
<p><br /></p>
<p>수익 모델은 광고와 커머스다. 카카오는 AI가 이용자에게 적합한 광고나 상품을 추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 등 행동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그렸다. 2028년에는 카카오톡 기반 사업에서 AI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로 높이고, 2030년에는 AI 서비스 매출 1조 원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p>
<p><br /></p>
<p>인적분할 구조도 함께 설명됐다. 카카오는 자회사와 투자 사업을 카카오X로 떼어내고, 카카오AI는 카카오톡과 AI 사업에 집중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5년간 이사회 비경상 안건의 상당수가 자회사 지원과 구조개편에 쓰인 점을 근거로 들었다.</p>
<p><br /></p>
<p>카카오는 모빌리티, 콘텐츠, 커머스 혜택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도 검토한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시점과 혜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30년 목표치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려면 에이전트 광고와 커머스의 전환 성과가 숫자로 검증되는 단계가 남아 있다.</p>
<p><br /></p>
<p>분할 이후 시장이 주목하는 지점은 카카오X가 맡는 자회사 관리와 카카오AI가 맡는 본체 사업의 성과가 분리돼 드러나는지다. 광고와 커머스 수익화가 카카오톡 안에서 실제 거래와 체류시간을 늘리는 구조로 자리 잡으면, AI 사업 목표는 기존 플랫폼 매출과 별도 성장축으로 평가받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8</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홍보영상 확장소재, 신규 등록 중단일 22일로 앞당겨]]></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검색광고의 파워링크 ‘홍보영상’ 확장소재 신규 등록 중단 일정이 9월 23일에서 9월 22일로 변경됐다. 네이버TV 서비스 종료와 맞물려 영상 연동형 확장소재의 신규 등록을 먼저 멈추는 조치다.

중단 대상은 파워링크 홍보영상 확장소재의 신규 등록과 네이버TV 비즈채널 신규 등록이다. 홍보영상 확장소재는 네이버TV에 등록된 영상을 파워링크 광고와 연동해 노출하는 기능이어서, 영상 플랫폼 종료 일정의 영향을 직접 받는다.

이미 등록한 홍보영상 확장소재는 22일 이후에도 계속 노출된다. 신규 등록이 막히는 것이지 기존 소재 노출이 같은 날 끝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는 노출 종료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네이버TV 비즈채널도 조회와 삭제는 가능하다. 다만 22일 이후 삭제한 소재는 다시 등록할 수 없기 때문에, 광고주는 운영 중인 영상 확장소재를 유지할지 삭제할지 사전에 구분한다. 캠페인 정리 과정에서 실수로 삭제하면 복구 등록이 불가능해지는 구조다.

변경 배경은 네이버TV 서비스가 9월 30일 종료되는 흐름과 연결된다. 영상 확장소재를 활용해 온 광고주는 대체 소재와 랜딩 전략을 먼저 마련한다. 특히 검색광고에서 브랜드 소개 영상이나 상품 시연 영상을 붙여 운영하던 계정은 소재별 성과와 잔여 계약 기간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브랜드검색이나 파워링크 운영을 함께 맡는 대행사는 계정별 소재 현황을 별도 목록으로 정리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신규 등록 중단 이후에도 노출이 유지되는 소재와 더 이상 복구할 수 없는 소재가 나뉘기 때문에, 광고주 승인 없이 대량 삭제를 진행하는 운영 방식은 위험이 커진다.

확장소재 목록 조회, ON·OFF 전환, 삭제 등 기존 관리 기능은 신규 등록 중단 이후에도 유지된다. 네이버는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관련 문의 창구로 네이버 광고 AI 챗봇을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3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의 파워링크 ‘홍보영상’ 확장소재 신규 등록 중단 일정이 9월 23일에서 9월 22일로 변경됐다. 네이버TV 서비스 종료와 맞물려 영상 연동형 확장소재의 신규 등록을 먼저 멈추는 조치다.</p>
<p><br /></p>
<p>중단 대상은 파워링크 홍보영상 확장소재의 신규 등록과 네이버TV 비즈채널 신규 등록이다. 홍보영상 확장소재는 네이버TV에 등록된 영상을 파워링크 광고와 연동해 노출하는 기능이어서, 영상 플랫폼 종료 일정의 영향을 직접 받는다.</p>
<p><br /></p>
<p>이미 등록한 홍보영상 확장소재는 22일 이후에도 계속 노출된다. 신규 등록이 막히는 것이지 기존 소재 노출이 같은 날 끝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는 노출 종료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p>
<p><br /></p>
<p>기존 네이버TV 비즈채널도 조회와 삭제는 가능하다. 다만 22일 이후 삭제한 소재는 다시 등록할 수 없기 때문에, 광고주는 운영 중인 영상 확장소재를 유지할지 삭제할지 사전에 구분한다. 캠페인 정리 과정에서 실수로 삭제하면 복구 등록이 불가능해지는 구조다.</p>
<p><br /></p>
<p>변경 배경은 네이버TV 서비스가 9월 30일 종료되는 흐름과 연결된다. 영상 확장소재를 활용해 온 광고주는 대체 소재와 랜딩 전략을 먼저 마련한다. 특히 검색광고에서 브랜드 소개 영상이나 상품 시연 영상을 붙여 운영하던 계정은 소재별 성과와 잔여 계약 기간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p>
<p><br /></p>
<p>브랜드검색이나 파워링크 운영을 함께 맡는 대행사는 계정별 소재 현황을 별도 목록으로 정리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신규 등록 중단 이후에도 노출이 유지되는 소재와 더 이상 복구할 수 없는 소재가 나뉘기 때문에, 광고주 승인 없이 대량 삭제를 진행하는 운영 방식은 위험이 커진다.</p>
<p><br /></p>
<p>확장소재 목록 조회, ON·OFF 전환, 삭제 등 기존 관리 기능은 신규 등록 중단 이후에도 유지된다. 네이버는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관련 문의 창구로 네이버 광고 AI 챗봇을 제시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7</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고객여정 타겟을 쇼핑단계 타겟으로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고객여정 타겟’이 ‘쇼핑단계 타겟’으로 이름을 바꾼다. 네이버 쇼핑의 브랜드 애널리틱스 고객여정분석 보고서가 9월 16일 ‘브랜드 분석 &gt; 쇼핑단계분석’으로 개편되면서,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는 광고 타겟의 명칭과 집계 기준도 함께 조정됐다.

   

변경 후 데이터 출처는 기존 쇼핑파트너센터의 브랜드 애널리틱스 고객여정분석에서 스마트스토어센터의 데이터분석, 브랜드분석, 쇼핑단계분석으로 이동한다. 집계 영역도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 영역만 보던 구조에서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 영역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영역을 함께 반영하는 기준으로 넓어진다.

   

고객 쇼핑 단계 자체는 기존과 같다. 브랜드 발견, 브랜드 관심, 구매 시도, 구매, 관심 지속 등 5개 단계가 유지되며, 브랜드스토어 비즈채널 등록 뒤 도구 메뉴의 잠재고객 관리에서 네이버 쇼핑 타겟을 등록하는 절차도 달라지지 않는다. 광고주센터 화면에서는 탭 이름만 쇼핑단계 타겟으로 바뀐다.

   

적용 일정은 두 단계다. 9월 16일에는 광고주센터 화면 안의 타겟 명칭이 먼저 변경됐고, 9월 17일 이후에는 쇼핑단계분석 기준으로 생성된 신규 데이터가 타겟 모수에 반영된다. 기존 등록 타겟은 삭제되지 않고 광고그룹 타게팅 설정도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집계 영역이 넓어지면서 브랜드별 모수는 달라질 수 있다. 브랜드 발견, 브랜드 관심, 구매 시도 단계에서는 모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브랜드 관련 검색어가 다시 선정되는 과정에서 줄어드는 브랜드도 생길 수 있다. 타겟 모수가 1,000 미만이 되면 기존 정책처럼 포함 타게팅에 쓰이지 않는다.

   

자동 갱신을 켜 둔 타겟은 17일 갱신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고, 자동 갱신을 꺼 둔 타겟은 마지막 갱신 시점의 모수가 유지된다. 쇼핑단계 타겟을 시드로 만든 유사 타겟은 시드 타겟 모수가 갱신될 때 함께 반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1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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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고객여정 타겟’이 ‘쇼핑단계 타겟’으로 이름을 바꾼다. 네이버 쇼핑의 브랜드 애널리틱스 고객여정분석 보고서가 9월 16일 ‘브랜드 분석 &gt; 쇼핑단계분석’으로 개편되면서,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는 광고 타겟의 명칭과 집계 기준도 함께 조정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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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변경 후 데이터 출처는 기존 쇼핑파트너센터의 브랜드 애널리틱스 고객여정분석에서 스마트스토어센터의 데이터분석, 브랜드분석, 쇼핑단계분석으로 이동한다. 집계 영역도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 영역만 보던 구조에서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 영역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영역을 함께 반영하는 기준으로 넓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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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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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객 쇼핑 단계 자체는 기존과 같다. 브랜드 발견, 브랜드 관심, 구매 시도, 구매, 관심 지속 등 5개 단계가 유지되며, 브랜드스토어 비즈채널 등록 뒤 도구 메뉴의 잠재고객 관리에서 네이버 쇼핑 타겟을 등록하는 절차도 달라지지 않는다. 광고주센터 화면에서는 탭 이름만 쇼핑단계 타겟으로 바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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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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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적용 일정은 두 단계다. 9월 16일에는 광고주센터 화면 안의 타겟 명칭이 먼저 변경됐고, 9월 17일 이후에는 쇼핑단계분석 기준으로 생성된 신규 데이터가 타겟 모수에 반영된다. 기존 등록 타겟은 삭제되지 않고 광고그룹 타게팅 설정도 그대로 유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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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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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만 집계 영역이 넓어지면서 브랜드별 모수는 달라질 수 있다. 브랜드 발견, 브랜드 관심, 구매 시도 단계에서는 모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브랜드 관련 검색어가 다시 선정되는 과정에서 줄어드는 브랜드도 생길 수 있다. 타겟 모수가 1,000 미만이 되면 기존 정책처럼 포함 타게팅에 쓰이지 않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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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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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동 갱신을 켜 둔 타겟은 17일 갱신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고, 자동 갱신을 꺼 둔 타겟은 마지막 갱신 시점의 모수가 유지된다. 쇼핑단계 타겟을 시드로 만든 유사 타겟은 시드 타겟 모수가 갱신될 때 함께 반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6053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6:3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3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6</guid>
		<title><![CDATA[부산 수능 응시자 2만9181명, 강서구 시험장 2곳 신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 지역 수능 응시자가 2만9181명으로 집계됐다. 응시자 증가와 지역 이동 부담을 반영해 부산 강서구에는 시험장 2곳이 새로 마련된다. 수험생 배치와 시험장 접근성은 수능 당일 컨디션과 교통 부담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소다.

   

보도에 따르면 부산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현황과 시험장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강서구 시험장 신설은 지역 내 수험생 증가와 이동 거리 문제를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기존에는 일부 수험생이 다른 지역 시험장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수능 시험장 배치는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낯선 장소로 이동해야 하고, 교통 혼잡과 입실 시간 부담을 함께 감수한다. 거주지와 가까운 시험장이 늘어나면 이동 시간이 줄고, 학부모와 학교의 교통 관리 부담도 낮아질 수 있다.

   

응시자 수 증가는 지역별 학령인구 변화와 재수생·검정고시 응시자 흐름을 함께 반영한다. 전국적으로 학령인구 감소가 이어져도 특정 지역에서는 개발지구와 인구 이동에 따라 응시자가 늘 수 있다. 부산 강서구는 주거 개발과 인구 유입이 이어진 지역으로 시험장 수요가 커질 수 있다.

   

교육청 입장에서는 시험장 확보, 감독관 배치, 문답지 보안, 교통 대책, 응급 상황 대응까지 함께 준비필요하다. 시험장이 늘어나면 접근성은 좋아지지만 운영 관리 지점도 늘어난다. 학교 현장과 지자체,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협조가 필요하다.

   

수험생은 원서 접수 이후 시험지구와 시험장 배정 일정을 확인한다. 시험장 위치가 확정되면 사전 이동 경로와 소요 시간을 점검하고, 수능 당일 대중교통이나 차량 이동 계획을 세워야 한다. 특히 신설 시험장은 주변 교통 동선과 출입구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부산의 이번 시험장 조정은 수험생 편의를 높이는 지역 맞춤형 대응으로 해석된다. 응시자 수와 생활권 변화가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교육청의 시험장 배치는 인구 이동과 교통 여건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55034_znzntoiv.png" alt="부산광역시교육청.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부산 지역 수능 응시자가 2만9181명으로 집계됐다. 응시자 증가와 지역 이동 부담을 반영해 부산 강서구에는 시험장 2곳이 새로 마련된다. 수험생 배치와 시험장 접근성은 수능 당일 컨디션과 교통 부담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소다.</p>
<p>
   <br />
</p>
<p>보도에 따르면 부산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현황과 시험장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강서구 시험장 신설은 지역 내 수험생 증가와 이동 거리 문제를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기존에는 일부 수험생이 다른 지역 시험장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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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능 시험장 배치는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낯선 장소로 이동해야 하고, 교통 혼잡과 입실 시간 부담을 함께 감수한다. 거주지와 가까운 시험장이 늘어나면 이동 시간이 줄고, 학부모와 학교의 교통 관리 부담도 낮아질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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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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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응시자 수 증가는 지역별 학령인구 변화와 재수생·검정고시 응시자 흐름을 함께 반영한다. 전국적으로 학령인구 감소가 이어져도 특정 지역에서는 개발지구와 인구 이동에 따라 응시자가 늘 수 있다. 부산 강서구는 주거 개발과 인구 유입이 이어진 지역으로 시험장 수요가 커질 수 있다.</p>
<p>
   <br />
</p>
<p>교육청 입장에서는 시험장 확보, 감독관 배치, 문답지 보안, 교통 대책, 응급 상황 대응까지 함께 준비필요하다. 시험장이 늘어나면 접근성은 좋아지지만 운영 관리 지점도 늘어난다. 학교 현장과 지자체,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협조가 필요하다.</p>
<p>
   <br />
</p>
<p>수험생은 원서 접수 이후 시험지구와 시험장 배정 일정을 확인한다. 시험장 위치가 확정되면 사전 이동 경로와 소요 시간을 점검하고, 수능 당일 대중교통이나 차량 이동 계획을 세워야 한다. 특히 신설 시험장은 주변 교통 동선과 출입구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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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의 이번 시험장 조정은 수험생 편의를 높이는 지역 맞춤형 대응으로 해석된다. 응시자 수와 생활권 변화가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교육청의 시험장 배치는 인구 이동과 교통 여건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14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5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5</guid>
		<title><![CDATA[문경 오미자축제 18일 개막, 생오미자 판매와 체험행사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문경시
   
   

제22회 문경 오미자축제가 9월 18일 개막한다.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앞세운 축제로, 생오미자 판매와 체험 행사, 공연, 지역 먹거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가을 수확철 특산물 축제는 농가 판로와 지역 관광 소비를 동시에 겨냥한다.

오미자는 문경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다. 축제는 산지에서 생산된 생오미자를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가공품과 체험 콘텐츠를 묶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지역 농산물이 단순 판매 품목을 넘어 관광 콘텐츠가 되는 구조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문경 오미자의 품질과 활용도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오미자 판매 가격과 현장 판매 방식, 체험 프로그램, 지역 공연이 함께 소개됐다. 방문객은 특산물을 구매하는 동시에 산지 분위기와 지역 문화를 경험가능하다.

지역 축제의 경쟁력은 콘텐츠와 동선에서 나온다. 특산물 판매장만 크게 운영하면 소비는 일어나지만 체류 시간이 짧다. 반대로 체험, 먹거리, 공연, 포토존, 지역 상권 연결을 함께 설계하면 관광객이 축제장 주변 상권까지 이동할 가능성이 커진다.

문경 오미자축제는 농가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농가는 수확기 생오미자를 알리고, 지역 상점은 방문객 유입으로 매출을 기대가능하다. 숙박, 카페, 음식점, 체험장과의 연계가 커질수록 축제의 경제 효과도 넓어진다.

축제 마케팅에서는 온라인 사전 정보가 중요하다. 방문객은 일정, 주차, 판매 가격, 체험 시간, 먹거리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움직인다. 지자체와 축제 운영자는 공식 채널에서 핵심 정보를 빠르게 정리하고, 현장에서는 안내 동선을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

올해 문경 오미자축제는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보여주는 행사다.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관광 경험과 지역 소비를 함께 만든다면, 축제 이후에도 오미자 가공품과 문경 여행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지역 입장에서는 축제 기간 매출뿐 아니라 재방문을 만드는 접점 관리가 중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103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문경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제22회 문경 오미자축제가 9월 18일 개막한다.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앞세운 축제로, 생오미자 판매와 체험 행사, 공연, 지역 먹거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가을 수확철 특산물 축제는 농가 판로와 지역 관광 소비를 동시에 겨냥한다.</p>
<p><br /></p>
<p>오미자는 문경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다. 축제는 산지에서 생산된 생오미자를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가공품과 체험 콘텐츠를 묶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지역 농산물이 단순 판매 품목을 넘어 관광 콘텐츠가 되는 구조다.</p>
<p><br /></p>
<p>보도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문경 오미자의 품질과 활용도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오미자 판매 가격과 현장 판매 방식, 체험 프로그램, 지역 공연이 함께 소개됐다. 방문객은 특산물을 구매하는 동시에 산지 분위기와 지역 문화를 경험가능하다.</p>
<p><br /></p>
<p>지역 축제의 경쟁력은 콘텐츠와 동선에서 나온다. 특산물 판매장만 크게 운영하면 소비는 일어나지만 체류 시간이 짧다. 반대로 체험, 먹거리, 공연, 포토존, 지역 상권 연결을 함께 설계하면 관광객이 축제장 주변 상권까지 이동할 가능성이 커진다.</p>
<p><br /></p>
<p>문경 오미자축제는 농가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농가는 수확기 생오미자를 알리고, 지역 상점은 방문객 유입으로 매출을 기대가능하다. 숙박, 카페, 음식점, 체험장과의 연계가 커질수록 축제의 경제 효과도 넓어진다.</p>
<p><br /></p>
<p>축제 마케팅에서는 온라인 사전 정보가 중요하다. 방문객은 일정, 주차, 판매 가격, 체험 시간, 먹거리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움직인다. 지자체와 축제 운영자는 공식 채널에서 핵심 정보를 빠르게 정리하고, 현장에서는 안내 동선을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p>
<p><br /></p>
<p>올해 문경 오미자축제는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보여주는 행사다.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관광 경험과 지역 소비를 함께 만든다면, 축제 이후에도 오미자 가공품과 문경 여행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지역 입장에서는 축제 기간 매출뿐 아니라 재방문을 만드는 접점 관리가 중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10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4</guid>
		<title><![CDATA[WTI 4%대 급등, 공급 차질 우려에 유가 변동성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국제유가가 공급 차질 우려를 반영하며 급등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송유관과 리비아 공급 관련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WTI 가격이 4%대 상승했다. 반면 금값은 하락하며 원자재 시장 안에서도 위험 요인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

원유 시장에서 공급 차질은 가격을 빠르게 밀어 올리는 변수다. 산유국 생산 설비나 송유관, 항만, 내전 지역의 수출 흐름에 문제가 생기면 실제 물량 감소가 크지 않아도 시장은 먼저 위험 프리미엄을 반영한다. 사우디와 리비아 이슈가 동시에 거론된 점은 단기 매수세를 키웠다.

WTI가 급등하면 에너지 업종에는 긍정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소비자물가와 기업 비용에는 부담이 된다. 항공, 운송, 화학, 정유, 제조업은 원유 가격 변동에 따라 비용 구조가 달라진다. 특히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는 환율과 유가가 함께 움직일 때 수입물가 부담이 커진다.

금값 하락은 안전자산 선호가 일방적으로 강해진 상황은 아니라는 점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지정학 불안이 커지면 금 수요가 늘 수 있지만, 달러 강세나 금리 상승이 동반되면 금 가격은 압박을 받을 수 있다. 금은 이자가 없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를수록 보유 매력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번 원자재 흐름은 투자자에게 두 가지 신호를 준다. 첫째, 에너지 가격은 공급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에 있다. 둘째, 금값은 지정학 이슈보다 달러와 금리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 같은 원자재라도 가격을 움직이는 요인이 다르다는 뜻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유가 급등이 단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물류비와 원재료비가 오르면 마진이 줄고, 소비재 가격 인상 압력도 생긴다. 반대로 에너지 기업과 일부 자원 관련주는 실적 기대가 커질 수 있다. 증시에서는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향후 관건은 공급 차질이 실제 물량 감소로 이어지는지, 주요 산유국이 증산이나 복구 일정을 내놓는지다.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인플레이션 우려와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원자재 시장은 단기 뉴스보다 공급 복구 속도와 달러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국면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101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국제유가가 공급 차질 우려를 반영하며 급등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송유관과 리비아 공급 관련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WTI 가격이 4%대 상승했다. 반면 금값은 하락하며 원자재 시장 안에서도 위험 요인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p>
<p><br /></p>
<p>원유 시장에서 공급 차질은 가격을 빠르게 밀어 올리는 변수다. 산유국 생산 설비나 송유관, 항만, 내전 지역의 수출 흐름에 문제가 생기면 실제 물량 감소가 크지 않아도 시장은 먼저 위험 프리미엄을 반영한다. 사우디와 리비아 이슈가 동시에 거론된 점은 단기 매수세를 키웠다.</p>
<p><br /></p>
<p>WTI가 급등하면 에너지 업종에는 긍정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소비자물가와 기업 비용에는 부담이 된다. 항공, 운송, 화학, 정유, 제조업은 원유 가격 변동에 따라 비용 구조가 달라진다. 특히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는 환율과 유가가 함께 움직일 때 수입물가 부담이 커진다.</p>
<p><br /></p>
<p>금값 하락은 안전자산 선호가 일방적으로 강해진 상황은 아니라는 점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지정학 불안이 커지면 금 수요가 늘 수 있지만, 달러 강세나 금리 상승이 동반되면 금 가격은 압박을 받을 수 있다. 금은 이자가 없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를수록 보유 매력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p>
<p><br /></p>
<p>이번 원자재 흐름은 투자자에게 두 가지 신호를 준다. 첫째, 에너지 가격은 공급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에 있다. 둘째, 금값은 지정학 이슈보다 달러와 금리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 같은 원자재라도 가격을 움직이는 요인이 다르다는 뜻이다.</p>
<p><br /></p>
<p>기업 입장에서는 유가 급등이 단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물류비와 원재료비가 오르면 마진이 줄고, 소비재 가격 인상 압력도 생긴다. 반대로 에너지 기업과 일부 자원 관련주는 실적 기대가 커질 수 있다. 증시에서는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p>
<p><br /></p>
<p>향후 관건은 공급 차질이 실제 물량 감소로 이어지는지, 주요 산유국이 증산이나 복구 일정을 내놓는지다.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인플레이션 우려와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원자재 시장은 단기 뉴스보다 공급 복구 속도와 달러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국면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101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3</guid>
		<title><![CDATA[코스피, 하락 출발 뒤 보합권…코스닥도 약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코스피가 9월 16일 하락 출발한 뒤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코스닥도 초반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은 미국 국채금리와 기술주 흐름, 외국인 수급을 함께 살피는 장세에 들어섰다. 전날 미국 시장에서 금리 부담이 다시 부각된 점이 국내 증시 초반 심리에 영향을 줬다.

미국 국채금리는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변수다. 장기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와 기술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높아지고,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질 수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반도체와 2차전지처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업종이 먼저 영향을 받는다.

코스피가 하락 출발 후 보합권으로 움직였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방향성을 확정하기보다 관망하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금리 부담은 있지만, 낙폭이 커질 때마다 저가 매수와 업종별 반등 기대도 함께 작동한다. 지수 전체보다 대형주 수급이 더 중요한 구간이다.

코스닥 약세는 성장주 투자심리와 연결된다. 코스닥에는 바이오, 2차전지 소재, 소프트웨어, 반도체 장비 등 금리 변화에 민감한 업종이 많다. 미국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미래 실적 기대를 앞당겨 반영한 종목일수록 가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환율도 함께 살핀다. 미국 금리 상승은 달러 강세로 이어질 수 있고,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 외국인 자금 흐름에 부담이 생긴다.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오늘 장에서는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선물 매매가 지수 방향을 가르는 단기 변수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자동차, 금융, 방산, 인터넷·게임주의 흐름이 갈릴 수 있다. 금리 상승은 금융주에는 일부 긍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성장주는 부담을 받을 수 있다. 수출주는 환율과 글로벌 수요 전망을 동시에 반영한다.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지수 숫자보다 변동성 관리다. 금리와 환율이 동시에 흔들리는 날에는 장중 반등이 나와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장기금리, 나스닥 선물, 반도체 지수, 외국인 수급을 함께 확인하며 종목별 실적과 수급을 나눠 보는 접근이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9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코스피가 9월 16일 하락 출발한 뒤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코스닥도 초반 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은 미국 국채금리와 기술주 흐름, 외국인 수급을 함께 살피는 장세에 들어섰다. 전날 미국 시장에서 금리 부담이 다시 부각된 점이 국내 증시 초반 심리에 영향을 줬다.</p>
<p><br /></p>
<p>미국 국채금리는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변수다. 장기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와 기술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높아지고,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질 수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반도체와 2차전지처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업종이 먼저 영향을 받는다.</p>
<p><br /></p>
<p>코스피가 하락 출발 후 보합권으로 움직였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방향성을 확정하기보다 관망하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금리 부담은 있지만, 낙폭이 커질 때마다 저가 매수와 업종별 반등 기대도 함께 작동한다. 지수 전체보다 대형주 수급이 더 중요한 구간이다.</p>
<p><br /></p>
<p>코스닥 약세는 성장주 투자심리와 연결된다. 코스닥에는 바이오, 2차전지 소재, 소프트웨어, 반도체 장비 등 금리 변화에 민감한 업종이 많다. 미국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미래 실적 기대를 앞당겨 반영한 종목일수록 가격 부담이 커질 수 있다.</p>
<p><br /></p>
<p>환율도 함께 살핀다. 미국 금리 상승은 달러 강세로 이어질 수 있고, 원화 약세가 나타나면 외국인 자금 흐름에 부담이 생긴다.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오늘 장에서는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선물 매매가 지수 방향을 가르는 단기 변수다.</p>
<p><br /></p>
<p>업종별로는 반도체, 자동차, 금융, 방산, 인터넷·게임주의 흐름이 갈릴 수 있다. 금리 상승은 금융주에는 일부 긍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성장주는 부담을 받을 수 있다. 수출주는 환율과 글로벌 수요 전망을 동시에 반영한다.</p>
<p><br /></p>
<p>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지수 숫자보다 변동성 관리다. 금리와 환율이 동시에 흔들리는 날에는 장중 반등이 나와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장기금리, 나스닥 선물, 반도체 지수, 외국인 수급을 함께 확인하며 종목별 실적과 수급을 나눠 보는 접근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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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2</guid>
		<title><![CDATA[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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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가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 담당자를 한자리에 모아 안전관리 체계를 표준화하고, 지역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구조다. 생산과 판매 거점이 여러 국가에 분산된 완성차 기업에게 안전관리의 일관성은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요소다.

보도에 따르면 협의체에는 12개국 안전 리더들이 참여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사업장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공통 기준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협의체를 운영한다. 각 지역의 법규와 작업 환경은 다르지만,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자 보호 기준은 그룹 차원의 공통 체계로 맞추려는 흐름이다.

자동차 산업은 생산 공정이 복잡하다.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 물류, 정비 등 공정별 위험 요인이 다르고, 전동화 전환 이후 배터리와 고전압 시스템 관련 안전관리도 중요해졌다. 글로벌 협의체는 이런 위험 요인을 지역별 경험으로 나누고, 개선 기준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가능하다.

현대차의 안전 협의체 출범은 ESG와 공급망 관리 흐름과도 연결된다. 투자자와 고객은 기업의 생산량과 수익성뿐 아니라 노동 안전, 인권, 공급망 리스크 관리 수준을 함께 본다. 글로벌 사업장에서 안전 문제가 반복되면 브랜드 신뢰와 생산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협의체 운영의 관건은 회의체 자체보다 현장 반영력이다. 안전 기준을 정해도 각 공장과 법인에서 실제 교육, 점검, 예산, 설비 개선으로 이어져야 효과가 난다. 지역별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는 체계가 함께 필요하다.

이번 출범은 현대차가 안전관리를 개별 사업장 책임에만 맡기지 않고, 글로벌 운영 체계의 일부로 끌어올리는 조치로 해석된다. 해외 생산 확대와 전동화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안전관리 표준화는 생산 효율보다 앞서 관리해야 할 기본 조건이 됐다.

향후 협의체가 어떤 주기로 열리고, 어떤 지표와 개선 과제를 공개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안전경영은 현장 교육과 사고 예방, 설비 투자, 공급망 기준까지 묶여 평가된다. 현대차가 협의체를 통해 지역별 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생산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를 함께 높이는 기반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8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차가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 담당자를 한자리에 모아 안전관리 체계를 표준화하고, 지역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구조다. 생산과 판매 거점이 여러 국가에 분산된 완성차 기업에게 안전관리의 일관성은 경영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요소다.</p>
<p><br /></p>
<p>보도에 따르면 협의체에는 12개국 안전 리더들이 참여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사업장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공통 기준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협의체를 운영한다. 각 지역의 법규와 작업 환경은 다르지만,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자 보호 기준은 그룹 차원의 공통 체계로 맞추려는 흐름이다.</p>
<p><br /></p>
<p>자동차 산업은 생산 공정이 복잡하다. 프레스, 차체, 도장, 의장, 물류, 정비 등 공정별 위험 요인이 다르고, 전동화 전환 이후 배터리와 고전압 시스템 관련 안전관리도 중요해졌다. 글로벌 협의체는 이런 위험 요인을 지역별 경험으로 나누고, 개선 기준을 빠르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가능하다.</p>
<p><br /></p>
<p>현대차의 안전 협의체 출범은 ESG와 공급망 관리 흐름과도 연결된다. 투자자와 고객은 기업의 생산량과 수익성뿐 아니라 노동 안전, 인권, 공급망 리스크 관리 수준을 함께 본다. 글로벌 사업장에서 안전 문제가 반복되면 브랜드 신뢰와 생산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p>
<p><br /></p>
<p>협의체 운영의 관건은 회의체 자체보다 현장 반영력이다. 안전 기준을 정해도 각 공장과 법인에서 실제 교육, 점검, 예산, 설비 개선으로 이어져야 효과가 난다. 지역별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는 체계가 함께 필요하다.</p>
<p><br /></p>
<p>이번 출범은 현대차가 안전관리를 개별 사업장 책임에만 맡기지 않고, 글로벌 운영 체계의 일부로 끌어올리는 조치로 해석된다. 해외 생산 확대와 전동화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안전관리 표준화는 생산 효율보다 앞서 관리해야 할 기본 조건이 됐다.</p>
<p><br /></p>
<p>향후 협의체가 어떤 주기로 열리고, 어떤 지표와 개선 과제를 공개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안전경영은 현장 교육과 사고 예방, 설비 투자, 공급망 기준까지 묶여 평가된다. 현대차가 협의체를 통해 지역별 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생산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를 함께 높이는 기반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1</guid>
		<title><![CDATA[SKT 모두의 AI, 한국형 실행 에이전트로 챗GPT와 차별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모두의 AI를 한국형 실행 에이전트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보다 공공정보와 생활 서비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요청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가는 구조가 핵심이다. 외산 생성형 AI와의 차별점도 이 지점에 맞춰졌다.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 사업의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범용 챗봇, 공공 AI 비서, 생활 과업 실행을 축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10월 베타 출시와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모두의 AI는 국내 제도와 생활 맥락을 이해하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병원, 교통, 금융, 교육, 공공 서비스처럼 국내 이용자가 자주 쓰는 영역과 연결해 정보 탐색을 넘어 예약, 신청, 결제, 증명서 발급 같은 후속 행동까지 지원하는 구상이다. 한국어와 공공 데이터, 생활형 파트너 생태계가 서비스 경쟁력의 기반이 된다.

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A.X K2와 여러 국내 모델을 조합하는 방식을 내세웠다. 간단한 질문은 가벼운 모델로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업무는 고성능 모델로 넘기는 구조다. 서비스 품질과 운영 비용을 함께 관리하려는 설계다.

참여 생태계도 넓다. 금융,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의료, 보안, 검색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실행형 AI는 단일 모델 성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이용자가 실제로 쓰는 서비스와 안전하게 연결되고, 권한과 개인정보 처리 기준이 맞아야 작동한다.

챗GPT와의 차별화는 답변 품질 경쟁보다 생활 접점과 국내 서비스 연결에서 나온다. 외산 AI가 범용 지식과 창작, 코딩, 리서치에 강점을 보인다면, 모두의 AI는 한국 이용자의 공공·생활 업무를 실제 절차로 이어주는 방향에 무게를 둔다.

과제도 분명하다. 실행형 에이전트가 신청과 예약을 대신하려면 오인식, 잘못된 실행, 개인정보 처리, 책임 소재를 촘촘하게 관리한다.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겨냥하는 서비스라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안내와 취소·확인 절차도 중요하다. SK텔레콤의 모두의 AI는 국내 AI 서비스가 모델 경쟁을 넘어 생활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6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K텔레콤이 모두의 AI를 한국형 실행 에이전트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보다 공공정보와 생활 서비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요청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가는 구조가 핵심이다. 외산 생성형 AI와의 차별점도 이 지점에 맞춰졌다.</p>
<p><br /></p>
<p>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 사업의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범용 챗봇, 공공 AI 비서, 생활 과업 실행을 축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10월 베타 출시와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다.</p>
<p><br /></p>
<p>모두의 AI는 국내 제도와 생활 맥락을 이해하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병원, 교통, 금융, 교육, 공공 서비스처럼 국내 이용자가 자주 쓰는 영역과 연결해 정보 탐색을 넘어 예약, 신청, 결제, 증명서 발급 같은 후속 행동까지 지원하는 구상이다. 한국어와 공공 데이터, 생활형 파트너 생태계가 서비스 경쟁력의 기반이 된다.</p>
<p><br /></p>
<p>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A.X K2와 여러 국내 모델을 조합하는 방식을 내세웠다. 간단한 질문은 가벼운 모델로 빠르게 처리하고, 복잡한 업무는 고성능 모델로 넘기는 구조다. 서비스 품질과 운영 비용을 함께 관리하려는 설계다.</p>
<p><br /></p>
<p>참여 생태계도 넓다. 금융, 모빌리티, 콘텐츠, 교육, 의료, 보안, 검색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실행형 AI는 단일 모델 성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이용자가 실제로 쓰는 서비스와 안전하게 연결되고, 권한과 개인정보 처리 기준이 맞아야 작동한다.</p>
<p><br /></p>
<p>챗GPT와의 차별화는 답변 품질 경쟁보다 생활 접점과 국내 서비스 연결에서 나온다. 외산 AI가 범용 지식과 창작, 코딩, 리서치에 강점을 보인다면, 모두의 AI는 한국 이용자의 공공·생활 업무를 실제 절차로 이어주는 방향에 무게를 둔다.</p>
<p><br /></p>
<p>과제도 분명하다. 실행형 에이전트가 신청과 예약을 대신하려면 오인식, 잘못된 실행, 개인정보 처리, 책임 소재를 촘촘하게 관리한다.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겨냥하는 서비스라면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안내와 취소·확인 절차도 중요하다. SK텔레콤의 모두의 AI는 국내 AI 서비스가 모델 경쟁을 넘어 생활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90</guid>
		<title><![CDATA[카카오뱅크, 집단대출 시장 진출…분양잔금대출 모바일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집단대출 시장에 진입한다. 핵심 상품은 아파트 입주 시점에 필요한 분양잔금대출이다. 인터넷전문은행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경험을 집단대출 영역으로 넓히면서, 은행권의 부동산 금융 경쟁도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

집단대출은 같은 사업장 입주 예정자에게 대출이 집중되는 구조다. 일반 주택담보대출보다 대출 심사와 리스크 관리 방식이 다르다. 개별 차주의 소득과 담보 가치뿐 아니라 사업장, 시행·시공사, 입주 일정, 지역 부동산 흐름까지 함께 따진다. 카카오뱅크가 이 시장에 들어선다는 것은 상품 범위 확대와 위험관리 고도화를 동시에 요구한다.

카카오뱅크는 그동안 모바일 주택담보대출에서 비대면 신청과 간편한 절차를 앞세웠다. 분양잔금대출도 모바일 절차가 적용되면 입주 예정자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한도와 금리, 필요 서류를 확인하는 흐름을 기대가능하다. 대출 상담과 서류 제출, 약정 절차가 앱 안에서 처리되면 입주 대출의 이용 경험이 달라진다.

다만 집단대출은 인터넷은행 입장에서도 시험대다. 특정 사업장에 대출이 몰리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와 입주율, 지역 가격 흐름에 따라 건전성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연체율 관리와 담보 평가, 사업장 선별 기준을 함께 보여줘야 한다.

은행권에서는 집단대출이 대규모 고객 유입 창구가 될 수 있다. 입주 예정자는 대출 이후 급여 이체, 카드, 예·적금, 생활 금융 서비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카카오뱅크가 분양잔금대출을 앱 기반으로 지원하면 주담대 고객을 장기 금융 고객으로 전환하는 전략도 가능하다.

소비자 관점에서는 금리와 편의성, 실행 안정성이 핵심이다. 모바일 신청이 쉬워도 잔금일에 맞춰 대출 실행이 지연되면 부담이 크다. 입주 일정에 맞춘 심사 처리 속도와 고객 안내 체계가 상품 경쟁력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번 시장 진입은 인터넷은행이 단순 예금·신용대출 중심을 넘어 담보와 부동산 금융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나타낸다. 카카오뱅크가 집단대출에서 안정적인 심사와 실행 경험을 쌓으면, 비대면 금융의 범위는 개인 소비 금융을 넘어 대규모 주거 금융으로 넓어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4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뱅크</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뱅크가 집단대출 시장에 진입한다. 핵심 상품은 아파트 입주 시점에 필요한 분양잔금대출이다. 인터넷전문은행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경험을 집단대출 영역으로 넓히면서, 은행권의 부동산 금융 경쟁도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p>
<p><br /></p>
<p>집단대출은 같은 사업장 입주 예정자에게 대출이 집중되는 구조다. 일반 주택담보대출보다 대출 심사와 리스크 관리 방식이 다르다. 개별 차주의 소득과 담보 가치뿐 아니라 사업장, 시행·시공사, 입주 일정, 지역 부동산 흐름까지 함께 따진다. 카카오뱅크가 이 시장에 들어선다는 것은 상품 범위 확대와 위험관리 고도화를 동시에 요구한다.</p>
<p><br /></p>
<p>카카오뱅크는 그동안 모바일 주택담보대출에서 비대면 신청과 간편한 절차를 앞세웠다. 분양잔금대출도 모바일 절차가 적용되면 입주 예정자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한도와 금리, 필요 서류를 확인하는 흐름을 기대가능하다. 대출 상담과 서류 제출, 약정 절차가 앱 안에서 처리되면 입주 대출의 이용 경험이 달라진다.</p>
<p><br /></p>
<p>다만 집단대출은 인터넷은행 입장에서도 시험대다. 특정 사업장에 대출이 몰리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와 입주율, 지역 가격 흐름에 따라 건전성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연체율 관리와 담보 평가, 사업장 선별 기준을 함께 보여줘야 한다.</p>
<p><br /></p>
<p>은행권에서는 집단대출이 대규모 고객 유입 창구가 될 수 있다. 입주 예정자는 대출 이후 급여 이체, 카드, 예·적금, 생활 금융 서비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카카오뱅크가 분양잔금대출을 앱 기반으로 지원하면 주담대 고객을 장기 금융 고객으로 전환하는 전략도 가능하다.</p>
<p><br /></p>
<p>소비자 관점에서는 금리와 편의성, 실행 안정성이 핵심이다. 모바일 신청이 쉬워도 잔금일에 맞춰 대출 실행이 지연되면 부담이 크다. 입주 일정에 맞춘 심사 처리 속도와 고객 안내 체계가 상품 경쟁력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p>
<p><br /></p>
<p>이번 시장 진입은 인터넷은행이 단순 예금·신용대출 중심을 넘어 담보와 부동산 금융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나타낸다. 카카오뱅크가 집단대출에서 안정적인 심사와 실행 경험을 쌓으면, 비대면 금융의 범위는 개인 소비 금융을 넘어 대규모 주거 금융으로 넓어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9</guid>
		<title><![CDATA[당근 광고에 쿠폰 받기 추가, 모임·동네생활 지면서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광고 일부 지면에 쿠폰 받기 기능이 추가됐다. 비즈프로필에 진행 중인 쿠폰이 있으면 광고 아래에 쿠폰 내용과 받기 버튼이 함께 표시되고, 이용자가 버튼을 누르면 쿠폰이 담긴 소식으로 이동해 바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와 쿠폰을 분리해 운영하던 구조를 좁히는 업데이트다. 기존에는 광고를 본 이용자가 가게 정보를 확인한 뒤 별도로 쿠폰을 찾아야 했다면, 변경 후에는 광고 노출 화면에서 쿠폰 혜택을 바로 인지가능하다. 쿠폰은 광고주가 별도로 광고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비즈프로필에 진행 중인 쿠폰이 있을 때 노출된다.

대상 지면은 모임 관련 지면 3곳, 비즈소식 게시글 하단, 동네 걷기 화면,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이다. 지면별로 쿠폰이 보이는 형태는 달라질 수 있다. 남은 수량이 적은 쿠폰은 받기 버튼 위치에 남은 수량이 표시되고, 단골 전용 쿠폰은 단골 맺기 이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된다.

소상공인에게는 광고 클릭 이후 전환 흐름을 짧게 만드는 기능이다. 지역 매장은 신규 고객에게 첫 방문 혜택을 보여주거나, 단골 전용 쿠폰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할인 메시지가 광고 안에서 보이면 단순 노출보다 행동 유도력이 커질 수 있다.

다만 쿠폰이 항상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쿠폰 금액과 사용 조건이 너무 약하면 이용자가 반응하지 않고, 지나치게 강하면 매장 수익성이 낮아진다. 광고주는 쿠폰 사용 가능 기간, 최소 주문 금액, 대상 상품, 남은 수량 표시 방식을 함께 설계필요하다.

이번 업데이트는 당근 광고가 지역 기반 노출을 넘어 매장 방문과 쿠폰 사용까지 연결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광고 지면에서 쿠폰을 바로 받을 수 있게 되면, 이용자는 혜택을 저장하고 방문 시점에 다시 확인할 가능성이 커진다.

실무자는 쿠폰을 만들기 전에 어떤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되는지, 쿠폰이 비즈프로필 소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살펴야 한다. 특히 모임·동네생활·걷기처럼 생활 맥락이 강한 지면에서는 즉시 방문보다 관심 저장과 재방문 유도가 중요하다. 쿠폰 받기 기능은 이 흐름을 광고 안에서 시작하게 만드는 장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2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 광고 일부 지면에 쿠폰 받기 기능이 추가됐다. 비즈프로필에 진행 중인 쿠폰이 있으면 광고 아래에 쿠폰 내용과 받기 버튼이 함께 표시되고, 이용자가 버튼을 누르면 쿠폰이 담긴 소식으로 이동해 바로 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광고와 쿠폰을 분리해 운영하던 구조를 좁히는 업데이트다. 기존에는 광고를 본 이용자가 가게 정보를 확인한 뒤 별도로 쿠폰을 찾아야 했다면, 변경 후에는 광고 노출 화면에서 쿠폰 혜택을 바로 인지가능하다. 쿠폰은 광고주가 별도로 광고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비즈프로필에 진행 중인 쿠폰이 있을 때 노출된다.</p>
<p><br /></p>
<p>대상 지면은 모임 관련 지면 3곳, 비즈소식 게시글 하단, 동네 걷기 화면,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이다. 지면별로 쿠폰이 보이는 형태는 달라질 수 있다. 남은 수량이 적은 쿠폰은 받기 버튼 위치에 남은 수량이 표시되고, 단골 전용 쿠폰은 단골 맺기 이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된다.</p>
<p><br /></p>
<p>소상공인에게는 광고 클릭 이후 전환 흐름을 짧게 만드는 기능이다. 지역 매장은 신규 고객에게 첫 방문 혜택을 보여주거나, 단골 전용 쿠폰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할인 메시지가 광고 안에서 보이면 단순 노출보다 행동 유도력이 커질 수 있다.</p>
<p><br /></p>
<p>다만 쿠폰이 항상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쿠폰 금액과 사용 조건이 너무 약하면 이용자가 반응하지 않고, 지나치게 강하면 매장 수익성이 낮아진다. 광고주는 쿠폰 사용 가능 기간, 최소 주문 금액, 대상 상품, 남은 수량 표시 방식을 함께 설계필요하다.</p>
<p><br /></p>
<p>이번 업데이트는 당근 광고가 지역 기반 노출을 넘어 매장 방문과 쿠폰 사용까지 연결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광고 지면에서 쿠폰을 바로 받을 수 있게 되면, 이용자는 혜택을 저장하고 방문 시점에 다시 확인할 가능성이 커진다.</p>
<p><br /></p>
<p>실무자는 쿠폰을 만들기 전에 어떤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되는지, 쿠폰이 비즈프로필 소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살펴야 한다. 특히 모임·동네생활·걷기처럼 생활 맥락이 강한 지면에서는 즉시 방문보다 관심 저장과 재방문 유도가 중요하다. 쿠폰 받기 기능은 이 흐름을 광고 안에서 시작하게 만드는 장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8</guid>
		<title><![CDATA[당근 광고 MCP 출시, AI 도구에서 광고 성과 조회한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광고 계정 데이터를 AI 도구와 연결해 조회할 수 있는 당근 광고 MCP를 출시했다. 광고주는 평소 쓰는 AI 도구에 당근 광고 계정을 연결한 뒤 질문 형태로 캠페인 현황과 성과를 확인가능하다. 현재 기능은 조회 중심이며 광고 생성과 수정 기능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

MCP는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가 외부 서비스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돕는 연결 표준이다. 당근 광고 MCP는 광고 계정과 AI 도구 사이를 연결해 광고 계정 목록, 잔액, 캠페인·광고그룹·소재 상태, 기간별 성과 지표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당근은 MCP 서버 주소를 클로드, 챗GPT 데스크톱, 코덱스 등에 등록하고 당근비즈니스 계정으로 인증하는 방식을 안내했다. 챗GPT 웹에서는 현재 연결을 지원하지 않으며, 클로드와 챗GPT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하도록 제시됐다. 권장 모델 기준도 함께 안내됐다.

광고주는 자연어 질문으로 데이터를 조회가능하다. 예를 들어 어제 하루 광고 성과를 노출, 클릭, CTR, CPC, 전환 기준으로 요약하거나, 지난주 대비 CPC 변화를 분석하거나, 최근 14일 소재별 성과를 전환당 비용이 낮은 순으로 정렬하는 식이다.

이번 기능의 의미는 광고 분석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있다. 당근 광고 관리자 화면에서 보고서를 직접 내려받고 필터를 맞추는 대신, AI 도구에 질문을 던져 성과 요약과 원인 진단을 빠르게 받아해석된다. 특히 광고 운영 인력이 적은 소상공인이나 지역 매장 운영자에게는 보고서 해석 시간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다만 MCP 연결이 계정 권한을 새로 넓히는 것은 아니다. 당근은 연결 시 기존 계정 권한을 그대로 따른다고 안내했다. 원래 볼 수 없는 데이터에 추가 접근할 수 없고, 소재 이미지와 썸네일 조회도 지원하지 않는다. 지역, 성별, 연령 등 세부 기준은 조합 제한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89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광고 계정 데이터를 AI 도구와 연결해 조회할 수 있는 당근 광고 MCP를 출시했다. 광고주는 평소 쓰는 AI 도구에 당근 광고 계정을 연결한 뒤 질문 형태로 캠페인 현황과 성과를 확인가능하다. 현재 기능은 조회 중심이며 광고 생성과 수정 기능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p>
<p><br /></p>
<p>MCP는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가 외부 서비스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돕는 연결 표준이다. 당근 광고 MCP는 광고 계정과 AI 도구 사이를 연결해 광고 계정 목록, 잔액, 캠페인·광고그룹·소재 상태, 기간별 성과 지표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p>
<p><br /></p>
<p>당근은 MCP 서버 주소를 클로드, 챗GPT 데스크톱, 코덱스 등에 등록하고 당근비즈니스 계정으로 인증하는 방식을 안내했다. 챗GPT 웹에서는 현재 연결을 지원하지 않으며, 클로드와 챗GPT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하도록 제시됐다. 권장 모델 기준도 함께 안내됐다.</p>
<p><br /></p>
<p>광고주는 자연어 질문으로 데이터를 조회가능하다. 예를 들어 어제 하루 광고 성과를 노출, 클릭, CTR, CPC, 전환 기준으로 요약하거나, 지난주 대비 CPC 변화를 분석하거나, 최근 14일 소재별 성과를 전환당 비용이 낮은 순으로 정렬하는 식이다.</p>
<p><br /></p>
<p>이번 기능의 의미는 광고 분석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있다. 당근 광고 관리자 화면에서 보고서를 직접 내려받고 필터를 맞추는 대신, AI 도구에 질문을 던져 성과 요약과 원인 진단을 빠르게 받아해석된다. 특히 광고 운영 인력이 적은 소상공인이나 지역 매장 운영자에게는 보고서 해석 시간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p>
<p><br /></p>
<p>다만 MCP 연결이 계정 권한을 새로 넓히는 것은 아니다. 당근은 연결 시 기존 계정 권한을 그대로 따른다고 안내했다. 원래 볼 수 없는 데이터에 추가 접근할 수 없고, 소재 이미지와 썸네일 조회도 지원하지 않는다. 지역, 성별, 연령 등 세부 기준은 조합 제한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8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4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7</guid>
		<title><![CDATA[카카오 포커스 보드 PC 제작가이드, 28일부터 여백 기준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가 보장형 광고 상품인 포커스 보드 PC 지면의 제작가이드를 9월 28일 심사 인입 건부터 변경한다. 핵심은 투명 오브젝트 이미지에서 텍스트 영역의 좌측 여백이 기존 72px에서 112px로 넓어lsek.

포커스 보드는 PC 환경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크게 노출하는 보장형 광고 상품이다. 이미지와 문구가 함께 배치되는 상품인 만큼, 텍스트 영역 여백과 글자 수 기준이 소재 심사와 노출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준다. 카카오는 변경된 기준에 맞춰 신규 PSD 템플릿을 활용하라고 안내했다.

여백이 넓어지면 기존 소재의 타이틀과 홍보문구가 같은 위치에 놓이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좌측 영역을 꽉 채우는 구성이나 문구 길이가 긴 소재는 변경 후 가이드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카카오는 타이틀과 홍보문구 글자 수도 소폭 축소된다고 설명했다.

변경 기준은 9월 28일 심사 처리 건부터 적용된다. 이미 심사를 통과해 운영 중인 소재라도 변경 가이드에 위배되면 9월 28일 이후 모니터링 심사나 제보에 따라 보류될 수 있다. 광고주는 진행 중인 소재와 신규 소재를 나눠 점검필요하다.

이번 공지는 소재 제작팀과 광고 운영팀 모두가 확인해야 할 사안이다. 제작팀은 PSD 템플릿을 기준으로 디자인을 다시 맞춰야 하고, 운영팀은 캠페인 집행 일정과 심사 소요 시간을 고려해 수정 소재를 미리 넣어야 한다. 보장형 광고는 예약 집행 성격이 강해 보류가 발생하면 노출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 쉽다.

실무 대응은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운영 중인 포커스 보드 PC 소재를 추려 변경 여백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다. 다음으로 신규 템플릿에서 타이틀과 홍보문구 길이를 다시 산정한다. 마지막으로 9월 28일 전후 심사 인입 건을 별도 관리해 구버전 소재가 섞이지 않게 한다.

카카오모먼트는 기본 심사 가이드와 제작가이드 미준수 시 보류 또는 수정 요청이 발생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의 종료가 아니라 제작 기준 조정이다. 다만 화면 구성과 심사 기준에 영향을 주는 만큼 광고주는 단순 공지 확인에 그치지 말고 실제 소재 파일을 기준으로 재검수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87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보장형 광고 상품인 포커스 보드 PC 지면의 제작가이드를 9월 28일 심사 인입 건부터 변경한다. 핵심은 투명 오브젝트 이미지에서 텍스트 영역의 좌측 여백이 기존 72px에서 112px로 넓어lsek.</p>
<p><br /></p>
<p>포커스 보드는 PC 환경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크게 노출하는 보장형 광고 상품이다. 이미지와 문구가 함께 배치되는 상품인 만큼, 텍스트 영역 여백과 글자 수 기준이 소재 심사와 노출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준다. 카카오는 변경된 기준에 맞춰 신규 PSD 템플릿을 활용하라고 안내했다.</p>
<p><br /></p>
<p>여백이 넓어지면 기존 소재의 타이틀과 홍보문구가 같은 위치에 놓이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좌측 영역을 꽉 채우는 구성이나 문구 길이가 긴 소재는 변경 후 가이드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카카오는 타이틀과 홍보문구 글자 수도 소폭 축소된다고 설명했다.</p>
<p><br /></p>
<p>변경 기준은 9월 28일 심사 처리 건부터 적용된다. 이미 심사를 통과해 운영 중인 소재라도 변경 가이드에 위배되면 9월 28일 이후 모니터링 심사나 제보에 따라 보류될 수 있다. 광고주는 진행 중인 소재와 신규 소재를 나눠 점검필요하다.</p>
<p><br /></p>
<p>이번 공지는 소재 제작팀과 광고 운영팀 모두가 확인해야 할 사안이다. 제작팀은 PSD 템플릿을 기준으로 디자인을 다시 맞춰야 하고, 운영팀은 캠페인 집행 일정과 심사 소요 시간을 고려해 수정 소재를 미리 넣어야 한다. 보장형 광고는 예약 집행 성격이 강해 보류가 발생하면 노출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 쉽다.</p>
<p><br /></p>
<p>실무 대응은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운영 중인 포커스 보드 PC 소재를 추려 변경 여백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다. 다음으로 신규 템플릿에서 타이틀과 홍보문구 길이를 다시 산정한다. 마지막으로 9월 28일 전후 심사 인입 건을 별도 관리해 구버전 소재가 섞이지 않게 한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는 기본 심사 가이드와 제작가이드 미준수 시 보류 또는 수정 요청이 발생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의 종료가 아니라 제작 기준 조정이다. 다만 화면 구성과 심사 기준에 영향을 주는 만큼 광고주는 단순 공지 확인에 그치지 말고 실제 소재 파일을 기준으로 재검수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5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6</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노출 기반 구매 전환 지표 28일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가 9월 28일부터 보고서와 대시보드에 노출 기반 구매 전환 지표를 추가한다. 클릭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광고가 일정 기준 이상 노출된 뒤 24시간 안에 구매가 일어나면 별도 지표로 집계하는 방식이다.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기존 클릭 전환과 함께 노출 이후 발생한 구매 흐름을 나눠 확인하게 된다.

공지에 따르면 노출 기반 전환은 광고 영역의 50% 이상이 1초 이상 보이는 뷰어빌리티 기준을 충족한 뒤, 클릭 없이 1일 안에 발생한 구매 전환을 뜻한다. 클릭이 있었던 경우에는 클릭 전환으로만 집계되고 노출 기반 전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지표가 중복 집계되는 구조가 아니라 전환 경로를 나눠 보여주는 형태다.

추가되는 항목은 구매 수, 구매당 비용, 구매금액, 구매 수량, ROAS 등이다. 모두 1일 노출 기반 기준으로 지원되며, ROAS는 노출 기반 구매금액을 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산정된다. 광고주는 캠페인, 광고그룹, 소재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에서 픽셀과 SDK 전환 지표를 조정해 확인가능하다.

이번 지표는 디스플레이 광고에 한해 적용된다. 메시지 광고에는 적용되지 않고, 픽셀과 SDK를 통해 전환 정보를 전송하는 광고주만 활용가능하다. 구매 전환만 대상이며 장바구니 추가, 관심상품 추가 등 다른 이벤트는 제외된다. 상품별 보고서에서도 지원되지 않는다.

실무적으로는 상단 퍼널 광고의 기여도를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클릭 전환만 보면 반응이 낮아 보였던 소재라도, 노출 이후 구매가 일어나는 비율이 높다면 브랜드 인지와 구매 보조 역할을 따로 평가가능하다. 다만 노출 기반 지표는 적용일 이후 데이터부터 집계되므로 이전 기간과 단순 비교하는 방식은 맞지 않는다.

광고주는 9월 28일 이후 보고서 기준을 1일로 바꿔 지표가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한다. 특히 픽셀과 SDK 이벤트가 구매로 정확히 들어오는지, 디스플레이 캠페인의 소재별 노출 기준이 충분한지 점검하는 것이 먼저다. 지표가 늘어나는 만큼 운영 판단은 클릭 전환, 노출 기반 전환, 실제 매출 흐름을 함께 보는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85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9월 28일부터 보고서와 대시보드에 노출 기반 구매 전환 지표를 추가한다. 클릭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광고가 일정 기준 이상 노출된 뒤 24시간 안에 구매가 일어나면 별도 지표로 집계하는 방식이다.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기존 클릭 전환과 함께 노출 이후 발생한 구매 흐름을 나눠 확인하게 된다.</p>
<p><br /></p>
<p>공지에 따르면 노출 기반 전환은 광고 영역의 50% 이상이 1초 이상 보이는 뷰어빌리티 기준을 충족한 뒤, 클릭 없이 1일 안에 발생한 구매 전환을 뜻한다. 클릭이 있었던 경우에는 클릭 전환으로만 집계되고 노출 기반 전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지표가 중복 집계되는 구조가 아니라 전환 경로를 나눠 보여주는 형태다.</p>
<p><br /></p>
<p>추가되는 항목은 구매 수, 구매당 비용, 구매금액, 구매 수량, ROAS 등이다. 모두 1일 노출 기반 기준으로 지원되며, ROAS는 노출 기반 구매금액을 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산정된다. 광고주는 캠페인, 광고그룹, 소재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에서 픽셀과 SDK 전환 지표를 조정해 확인가능하다.</p>
<p><br /></p>
<p>이번 지표는 디스플레이 광고에 한해 적용된다. 메시지 광고에는 적용되지 않고, 픽셀과 SDK를 통해 전환 정보를 전송하는 광고주만 활용가능하다. 구매 전환만 대상이며 장바구니 추가, 관심상품 추가 등 다른 이벤트는 제외된다. 상품별 보고서에서도 지원되지 않는다.</p>
<p><br /></p>
<p>실무적으로는 상단 퍼널 광고의 기여도를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클릭 전환만 보면 반응이 낮아 보였던 소재라도, 노출 이후 구매가 일어나는 비율이 높다면 브랜드 인지와 구매 보조 역할을 따로 평가가능하다. 다만 노출 기반 지표는 적용일 이후 데이터부터 집계되므로 이전 기간과 단순 비교하는 방식은 맞지 않는다.</p>
<p><br /></p>
<p>광고주는 9월 28일 이후 보고서 기준을 1일로 바꿔 지표가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한다. 특히 픽셀과 SDK 이벤트가 구매로 정확히 들어오는지, 디스플레이 캠페인의 소재별 노출 기준이 충분한지 점검하는 것이 먼저다. 지표가 늘어나는 만큼 운영 판단은 클릭 전환, 노출 기반 전환, 실제 매출 흐름을 함께 보는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5408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5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5</guid>
		<title><![CDATA[GPT-6 Astra 이후 AI 툴, 업무 실행형으로 재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투데이마케팅
   
   

AI 툴 시장의 관심축이 단순 생성형 도구에서 업무 실행형 도구로 이동하고 있다. OpenAI가 GPT-6 Astra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브라우징, 컴퓨터 사용,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제작, 전문 업무 수행 역량이 주요 경쟁 기준으로 부상했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어떤 답변을 생성하는지가 아니라 자료를 찾고, 파일을 다루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까지 얼마나 맡길 수 있는지가 도입 기준이 되고 있다.

OpenAI는 GPT-6 Astra를 컴퓨터 사용, 브라우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과학, 전문 업무에 강점을 가진 모델로 소개했다. 공식 자료에서 Astra는 온라인 양식 작성, CRM 고객 기록 업데이트, 일정 정리, 이메일·문서 편집기 안의 조사 요약, 데이터 분석과 차트 생성, 웹사이트 제작과 프론트엔드 품질 점검까지 수행 가능한 사례로 제시됐다. 마케팅팀에서는 경쟁사 가격 조사, 광고 상품 조건 비교, 제안서용 표 정리, 캠페인 결과 요약처럼 여러 앱과 문서를 오가는 작업에 적용 범위가 넓다.

ChatGPT agent는 이 흐름의 제품 경험을 구성하는 축이다. 웹사이트, 업로드 파일, 연결된 업무 자료를 넘나들며 심층 조사와 실행을 이어가는 기능이 공개됐고, OpenAI는 이를 통해 양식 입력과 스프레드시트 편집 같은 온라인 작업까지 연결한다고 설명했다. Astra가 모델 차원의 실행 능력을 끌어올린다면, ChatGPT agent는 사용자가 실제 업무를 맡기는 접점에 가깝다. 보고서 초안, 벤더 비교, 키워드 조사, 행사 후보 수집처럼 결과 파일까지 필요한 일에서 두 흐름이 함께 쓰인다.

Google 진영에서는 Project Astra의 실시간 비전·화면 공유·기억 기능이 Gemini Live와 검색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Google은 Project Astra를 주변 맥락을 이해하는 범용 AI 어시스턴트 연구로 설명하고, Gemini Live에 카메라와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합했다. 실무 적용은 현장형 업무에서 뚜렷하다. 매장 운영자는 제품 진열 상태를 보며 개선안을 묻고, 교육 담당자는 화면을 공유해 자료 설명을 받으며, 마케터는 랜딩페이지나 광고 소재 화면을 보면서 문구와 구성 점검을 진행할 수 있다.

리서치와 분석 도구는 내부 자료와 외부 정보를 동시에 읽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Microsoft 365 Copilot의 Researcher와 Analyst는 회사 문서와 웹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 보고서를 만들고, 데이터 질문을 분석하는 역할로 정식 출시됐다. Google Gemini의 Deep Research와 NotebookLM의 Video Overviews, Perplexity의 Comet은 각각 구조화 리서치, 보유 자료 기반 요약 콘텐츠, 브라우저 중심 탐색에 강점을 둔다. 실무자는 시장 동향 브리핑, 고객 질문 분석, 경쟁사 모니터링, 사내 공유용 요약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반복 업무를 조직 방식에 맞추는 도구도 함께 떠오르고 있다. Anthropic의 Claude Skills는 특정 업무 절차, 파일, 스크립트, 참고자료를 폴더 단위로 묶어 Claude가 같은 방식으로 일을 수행하게 하는 기능이다. 조직 단위 배포와 파트너 스킬 디렉터리가 추가되면서 브랜드 톤 검수, 보도자료 변환, 고객사별 제안서 템플릿 적용, 주간 리포트 작성처럼 매번 형식이 흔들리기 쉬운 작업을 표준화하는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

제작 영역에서는 Canva, Figma, Adobe, Runway가 각기 다른 실무 지점을 맡고 있다. Canva AI와 Canva Code, AI 기반 Canva Sheets는 디자인·문서·이미지·데이터 시각화·간단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한 작업 공간에 묶는다. Figma Make는 프롬프트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디자인 구조를 유지한 채 수정하는 데 강점이 있다. Adobe Firefly Boards는 콘셉트 보드와 생성형 모델을 연결해 무드보드와 광고 방향성을 정리하고, Runway Gen-4는 캐릭터와 장소의 일관성을 유지한 영상 시안 제작에 초점을 둔다.

음성 도구는 고객 응대와 교육 콘텐츠 쪽으로 들어오고 있다. ElevenLabs의 Conversational AI 2.0은 대화형 음성 에이전트를 앞세우며 자연스러운 상담 흐름과 기업 적용을 강조한다. 소규모 사업자는 예약 문의, 영업시간 안내, 행사 신청 확인, 반복 질문 응대에 음성 AI를 붙일 수 있다. 다만 가격, 환불, 개인정보, 의료·금융성 조언처럼 책임 소재가 큰 답변은 사람이 넘겨받도록 응대 흐름을 나눠 둔다.

업무 적용은 도구명보다 단계별로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조사 단계에서는 Astra 기반 ChatGPT와 Gemini Deep Research, Perplexity Comet으로 외부 정보를 모으고, 내부 형식 정리는 Claude Skills와 Microsoft 365 Copilot이 맡는다. 제작 단계에서는 Canva, Figma, Adobe, Runway로 이미지와 화면, 영상 시안을 만들고, 분석 단계에서는 Analyst나 스프레드시트 AI 기능으로 성과 데이터를 읽는다. 에이전트형 도구를 쓰는 조직은 접근 권한, 외부 전송 가능 자료, 최종 승인자를 먼저 정한다.

AI가 초안, 변형, 요약, 후보군 생성을 맡더라도 최종 가격, 법적 표현, 광고 심의, 개인정보, 저작권, 브랜드 톤은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로 남는다. 생성 이미지와 음성은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와 출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업무 자료를 연결하는 도구는 계정 권한과 기록 관리가 함께 붙어야 한다. Astra 이후 AI 툴 경쟁은 모델 성능 경쟁에 머물지 않고, 실무자가 맡기던 반복 업무를 어느 단계까지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는지로 확장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656.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p><br /></p>
<p>AI 툴 시장의 관심축이 단순 생성형 도구에서 업무 실행형 도구로 이동하고 있다. OpenAI가 GPT-6 Astra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브라우징, 컴퓨터 사용,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 제작, 전문 업무 수행 역량이 주요 경쟁 기준으로 부상했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어떤 답변을 생성하는지가 아니라 자료를 찾고, 파일을 다루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까지 얼마나 맡길 수 있는지가 도입 기준이 되고 있다.</p>
<p><br /></p>
<p>OpenAI는 GPT-6 Astra를 컴퓨터 사용, 브라우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과학, 전문 업무에 강점을 가진 모델로 소개했다. 공식 자료에서 Astra는 온라인 양식 작성, CRM 고객 기록 업데이트, 일정 정리, 이메일·문서 편집기 안의 조사 요약, 데이터 분석과 차트 생성, 웹사이트 제작과 프론트엔드 품질 점검까지 수행 가능한 사례로 제시됐다. 마케팅팀에서는 경쟁사 가격 조사, 광고 상품 조건 비교, 제안서용 표 정리, 캠페인 결과 요약처럼 여러 앱과 문서를 오가는 작업에 적용 범위가 넓다.</p>
<p><br /></p>
<p>ChatGPT agent는 이 흐름의 제품 경험을 구성하는 축이다. 웹사이트, 업로드 파일, 연결된 업무 자료를 넘나들며 심층 조사와 실행을 이어가는 기능이 공개됐고, OpenAI는 이를 통해 양식 입력과 스프레드시트 편집 같은 온라인 작업까지 연결한다고 설명했다. Astra가 모델 차원의 실행 능력을 끌어올린다면, ChatGPT agent는 사용자가 실제 업무를 맡기는 접점에 가깝다. 보고서 초안, 벤더 비교, 키워드 조사, 행사 후보 수집처럼 결과 파일까지 필요한 일에서 두 흐름이 함께 쓰인다.</p>
<p><br /></p>
<p>Google 진영에서는 Project Astra의 실시간 비전·화면 공유·기억 기능이 Gemini Live와 검색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Google은 Project Astra를 주변 맥락을 이해하는 범용 AI 어시스턴트 연구로 설명하고, Gemini Live에 카메라와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합했다. 실무 적용은 현장형 업무에서 뚜렷하다. 매장 운영자는 제품 진열 상태를 보며 개선안을 묻고, 교육 담당자는 화면을 공유해 자료 설명을 받으며, 마케터는 랜딩페이지나 광고 소재 화면을 보면서 문구와 구성 점검을 진행할 수 있다.</p>
<p><br /></p>
<p>리서치와 분석 도구는 내부 자료와 외부 정보를 동시에 읽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Microsoft 365 Copilot의 Researcher와 Analyst는 회사 문서와 웹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 보고서를 만들고, 데이터 질문을 분석하는 역할로 정식 출시됐다. Google Gemini의 Deep Research와 NotebookLM의 Video Overviews, Perplexity의 Comet은 각각 구조화 리서치, 보유 자료 기반 요약 콘텐츠, 브라우저 중심 탐색에 강점을 둔다. 실무자는 시장 동향 브리핑, 고객 질문 분석, 경쟁사 모니터링, 사내 공유용 요약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반복 업무를 조직 방식에 맞추는 도구도 함께 떠오르고 있다. Anthropic의 Claude Skills는 특정 업무 절차, 파일, 스크립트, 참고자료를 폴더 단위로 묶어 Claude가 같은 방식으로 일을 수행하게 하는 기능이다. 조직 단위 배포와 파트너 스킬 디렉터리가 추가되면서 브랜드 톤 검수, 보도자료 변환, 고객사별 제안서 템플릿 적용, 주간 리포트 작성처럼 매번 형식이 흔들리기 쉬운 작업을 표준화하는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p>
<p><br /></p>
<p>제작 영역에서는 Canva, Figma, Adobe, Runway가 각기 다른 실무 지점을 맡고 있다. Canva AI와 Canva Code, AI 기반 Canva Sheets는 디자인·문서·이미지·데이터 시각화·간단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한 작업 공간에 묶는다. Figma Make는 프롬프트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디자인 구조를 유지한 채 수정하는 데 강점이 있다. Adobe Firefly Boards는 콘셉트 보드와 생성형 모델을 연결해 무드보드와 광고 방향성을 정리하고, Runway Gen-4는 캐릭터와 장소의 일관성을 유지한 영상 시안 제작에 초점을 둔다.</p>
<p><br /></p>
<p>음성 도구는 고객 응대와 교육 콘텐츠 쪽으로 들어오고 있다. ElevenLabs의 Conversational AI 2.0은 대화형 음성 에이전트를 앞세우며 자연스러운 상담 흐름과 기업 적용을 강조한다. 소규모 사업자는 예약 문의, 영업시간 안내, 행사 신청 확인, 반복 질문 응대에 음성 AI를 붙일 수 있다. 다만 가격, 환불, 개인정보, 의료·금융성 조언처럼 책임 소재가 큰 답변은 사람이 넘겨받도록 응대 흐름을 나눠 둔다.</p>
<p><br /></p>
<p>업무 적용은 도구명보다 단계별로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조사 단계에서는 Astra 기반 ChatGPT와 Gemini Deep Research, Perplexity Comet으로 외부 정보를 모으고, 내부 형식 정리는 Claude Skills와 Microsoft 365 Copilot이 맡는다. 제작 단계에서는 Canva, Figma, Adobe, Runway로 이미지와 화면, 영상 시안을 만들고, 분석 단계에서는 Analyst나 스프레드시트 AI 기능으로 성과 데이터를 읽는다. 에이전트형 도구를 쓰는 조직은 접근 권한, 외부 전송 가능 자료, 최종 승인자를 먼저 정한다.</p>
<p><br /></p>
<p>AI가 초안, 변형, 요약, 후보군 생성을 맡더라도 최종 가격, 법적 표현, 광고 심의, 개인정보, 저작권, 브랜드 톤은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로 남는다. 생성 이미지와 음성은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와 출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업무 자료를 연결하는 도구는 계정 권한과 기록 관리가 함께 붙어야 한다. Astra 이후 AI 툴 경쟁은 모델 성능 경쟁에 머물지 않고, 실무자가 맡기던 반복 업무를 어느 단계까지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는지로 확장되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14123_auagbocb.png" alt="ai툴 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6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1:4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1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4</guid>
		<title><![CDATA[코스피, 미국 10년물 금리 부담에 변동성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코스피가 미국 장기금리와 글로벌 기술주 조정 흐름을 함께 반영하는 장세에 들어섰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섰다는 보도와 반도체지수 약세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장기금리는 글로벌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에 직접 영향을 준다.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와 기술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높아지고, 투자자는 위험자산보다 채권 수익률을 비교하게 된다.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 수급과 대형 기술주 흐름이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반도체주는 코스피 지수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대표 업종이다. 미국 반도체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만큼, 금리와 실적 부담이 동시에 부각될 경우 조정 폭이 커질 수 있다.

국내 증시는 환율과 외국인 매매 동향도 함께 봐야 한다. 장기금리 상승은 달러 강세와 맞물릴 수 있고, 원화 약세가 심해지면 외국인 자금 유입이 둔화될 수 있다.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면 수급 부담은 줄어들 수 있지만, 글로벌 기술주 조정이 이어지면 지수 반등은 제한될 수 있다.

투자자들은 단기 지수 등락보다 업종별 차별화를 확인하게 된다. 반도체와 2차전지, 자동차, 금융처럼 금리와 환율, 수출 실적에 민감한 업종은 같은 시장 안에서도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다. 기업 실적 전망과 외국인 순매수 여부가 다음 장세의 핵심 변수로 남는다.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나스닥과 반도체지수 흐름, 원·달러 환율, 외국인 선물 매매가 함께 반영되는 구간이다. 코스피의 방향은 금리 부담이 완화되는지, 대형 반도체주가 낙폭을 줄이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지수보다 변동성 관리가 우선인 장세다. 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호재가 있는 종목도 차익 실현 압력을 받을 수 있고, 실적 확인 전 기대감만으로 오른 종목은 낙폭이 커질 수 있다. 단기 대응에서는 미국 장기금리와 반도체 선물, 환율 흐름을 함께 보는 방식이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02501_ftdlmhsy.jpg" alt="260915_kospi_market_board.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figure>
</div>
<p><br /></p>
<p>코스피가 미국 장기금리와 글로벌 기술주 조정 흐름을 함께 반영하는 장세에 들어섰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섰다는 보도와 반도체지수 약세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다.</p>
<p><br /></p>
<p>미국 장기금리는 글로벌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에 직접 영향을 준다.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와 기술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이 높아지고, 투자자는 위험자산보다 채권 수익률을 비교하게 된다.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 수급과 대형 기술주 흐름이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p>
<p><br /></p>
<p>반도체주는 코스피 지수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대표 업종이다. 미국 반도체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만큼, 금리와 실적 부담이 동시에 부각될 경우 조정 폭이 커질 수 있다.</p>
<p><br /></p>
<p>국내 증시는 환율과 외국인 매매 동향도 함께 봐야 한다. 장기금리 상승은 달러 강세와 맞물릴 수 있고, 원화 약세가 심해지면 외국인 자금 유입이 둔화될 수 있다.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면 수급 부담은 줄어들 수 있지만, 글로벌 기술주 조정이 이어지면 지수 반등은 제한될 수 있다.</p>
<p><br /></p>
<p>투자자들은 단기 지수 등락보다 업종별 차별화를 확인하게 된다. 반도체와 2차전지, 자동차, 금융처럼 금리와 환율, 수출 실적에 민감한 업종은 같은 시장 안에서도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다. 기업 실적 전망과 외국인 순매수 여부가 다음 장세의 핵심 변수로 남는다.</p>
<p><br /></p>
<p>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나스닥과 반도체지수 흐름, 원·달러 환율, 외국인 선물 매매가 함께 반영되는 구간이다. 코스피의 방향은 금리 부담이 완화되는지, 대형 반도체주가 낙폭을 줄이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개인 투자자에게는 지수보다 변동성 관리가 우선인 장세다. 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호재가 있는 종목도 차익 실현 압력을 받을 수 있고, 실적 확인 전 기대감만으로 오른 종목은 낙폭이 커질 수 있다. 단기 대응에서는 미국 장기금리와 반도체 선물, 환율 흐름을 함께 보는 방식이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5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1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3</guid>
		<title><![CDATA[부산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현장소통 간담회 열린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시
   
   

국무총리비서실과 부산광역시가 9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연다. 이번 일정은 국무총리비서실이 추진하는 2026 전국 현장소통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다.

현장소통 시리즈는 정부 민생 지원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점검하고, 지역별 정책 보완 과제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같은 정책이라도 지역 상권 구조와 소비 흐름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어, 정부는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정책 당사자 의견을 듣는 방식을 택했다.

첫 주제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이다. 고객 감소와 비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정책이 현장에 어떤 방식으로 닿고 있는지 점검한다. 부산 간담회에는 지역 소상공인, 상인회, 상권기획자,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다.

논의 주제는 부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소비구조 변화와 소상공인·지역화폐 대응 과제, 관광 소비 확대에 맞춘 상권 단위 지원제도 개편, 국비 지원체계 개선, 옥외영업과 공유재산 활용 등 영업규제 합리화 방안 등이다. 관광도시 부산의 상권 특성과 소상공인 경영 환경을 함께 다루는 구성이다.

부산 이후에는 전주와 대전 일정이 이어진다. 전주 간담회는 9월 29일, 대전 간담회는 10월 1일로 예정됐다. 국무총리비서실은 지역별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향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검토·개선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단일 지원사업 모집이 아니라 정책 보완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다. 소상공인에게는 현장 애로를 전달할 수 있는 공식 창구가 되고, 정부와 지자체에는 지역 상권의 실제 부담과 제도 개선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61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국무총리비서실과 부산광역시가 9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연다. 이번 일정은 국무총리비서실이 추진하는 2026 전국 현장소통 시리즈의 첫 번째 행사다.</p>
<p><br /></p>
<p>현장소통 시리즈는 정부 민생 지원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점검하고, 지역별 정책 보완 과제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같은 정책이라도 지역 상권 구조와 소비 흐름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어, 정부는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정책 당사자 의견을 듣는 방식을 택했다.</p>
<p><br /></p>
<p>첫 주제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이다. 고객 감소와 비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정책이 현장에 어떤 방식으로 닿고 있는지 점검한다. 부산 간담회에는 지역 소상공인, 상인회, 상권기획자,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다.</p>
<p><br /></p>
<p>논의 주제는 부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소비구조 변화와 소상공인·지역화폐 대응 과제, 관광 소비 확대에 맞춘 상권 단위 지원제도 개편, 국비 지원체계 개선, 옥외영업과 공유재산 활용 등 영업규제 합리화 방안 등이다. 관광도시 부산의 상권 특성과 소상공인 경영 환경을 함께 다루는 구성이다.</p>
<p><br /></p>
<p>부산 이후에는 전주와 대전 일정이 이어진다. 전주 간담회는 9월 29일, 대전 간담회는 10월 1일로 예정됐다. 국무총리비서실은 지역별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향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검토·개선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단일 지원사업 모집이 아니라 정책 보완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다. 소상공인에게는 현장 애로를 전달할 수 있는 공식 창구가 되고, 정부와 지자체에는 지역 상권의 실제 부담과 제도 개선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6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1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2</guid>
		<title><![CDATA[현대차, 도심 자율주행차 2028년 양산 목표 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가 도심 주행을 겨냥한 자율주행차를 2028년 양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자율주행 기술 경쟁이 고속도로 보조 기능을 넘어 복잡한 도시 환경 대응으로 이동하면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역량이 상용화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도심 자율주행은 차선 유지나 정속 주행보다 변수가 많다. 보행자, 이륜차, 불법 주정차, 교차로, 신호, 공사 구간, 배달 차량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완성차 업체가 양산 일정을 제시하려면 센서와 제어 기술뿐 아니라 대규모 주행 데이터와 검증 체계가 함께 갖춰져야 한다.

현대차는 그동안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과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을 병행해 왔다. 자율주행 양산 목표는 차량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데이터 기반 기능 개선,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과 연결된다. 차량이 출고된 뒤에도 기능이 개선되는 구조가 중요해진다.

도심 자율주행 상용화는 법·제도와 인프라의 영향을 받는다. 양산 차량이 실제 도로에서 어느 수준까지 스스로 운전할 수 있는지, 운전자 책임과 제조사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지도와 통신 인프라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되는지가 함께 정리돼야 한다.

시장에서는 자율주행 속도를 두고 신중론도 제기된다. 글로벌 완성차와 빅테크 기업은 상용화 시점을 여러 차례 조정해 왔고, 일부 지역에서는 로보택시와 운전자 보조 기능이 서로 다른 속도로 발전했다. 현대차의 2028년 목표도 기술 개발과 검증, 규제 환경을 동시에 통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현대차가 제시한 방향은 도심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차량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는 장기 과제에 가깝다.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적용 차종, 운행 가능 지역, 자율주행 단계, 운전자 개입 조건, 업데이트 방식이 핵심 정보가 된다.

소비자 관점에서는 기능 명칭보다 사용 가능한 상황이 더 중요하다. 출퇴근 도심 구간에서 작동하는지, 주차와 교차로 통과까지 지원하는지, 운전자가 언제 개입하는지에 따라 체감 가치가 달라진다. 현대차의 양산 목표는 이런 사용 조건을 얼마나 명확하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시장 평가가 갈릴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9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차가 도심 주행을 겨냥한 자율주행차를 2028년 양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자율주행 기술 경쟁이 고속도로 보조 기능을 넘어 복잡한 도시 환경 대응으로 이동하면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역량이 상용화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p>
<p><br /></p>
<p>도심 자율주행은 차선 유지나 정속 주행보다 변수가 많다. 보행자, 이륜차, 불법 주정차, 교차로, 신호, 공사 구간, 배달 차량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완성차 업체가 양산 일정을 제시하려면 센서와 제어 기술뿐 아니라 대규모 주행 데이터와 검증 체계가 함께 갖춰져야 한다.</p>
<p><br /></p>
<p>현대차는 그동안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과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을 병행해 왔다. 자율주행 양산 목표는 차량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데이터 기반 기능 개선,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과 연결된다. 차량이 출고된 뒤에도 기능이 개선되는 구조가 중요해진다.</p>
<p><br /></p>
<p>도심 자율주행 상용화는 법·제도와 인프라의 영향을 받는다. 양산 차량이 실제 도로에서 어느 수준까지 스스로 운전할 수 있는지, 운전자 책임과 제조사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 지도와 통신 인프라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되는지가 함께 정리돼야 한다.</p>
<p><br /></p>
<p>시장에서는 자율주행 속도를 두고 신중론도 제기된다. 글로벌 완성차와 빅테크 기업은 상용화 시점을 여러 차례 조정해 왔고, 일부 지역에서는 로보택시와 운전자 보조 기능이 서로 다른 속도로 발전했다. 현대차의 2028년 목표도 기술 개발과 검증, 규제 환경을 동시에 통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p>
<p><br /></p>
<p>현대차가 제시한 방향은 도심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차량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는 장기 과제에 가깝다. 실제 양산 단계에서는 적용 차종, 운행 가능 지역, 자율주행 단계, 운전자 개입 조건, 업데이트 방식이 핵심 정보가 된다.</p>
<p><br /></p>
<p>소비자 관점에서는 기능 명칭보다 사용 가능한 상황이 더 중요하다. 출퇴근 도심 구간에서 작동하는지, 주차와 교차로 통과까지 지원하는지, 운전자가 언제 개입하는지에 따라 체감 가치가 달라진다. 현대차의 양산 목표는 이런 사용 조건을 얼마나 명확하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시장 평가가 갈릴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1</guid>
		<title><![CDATA[한화, 경남 취약계층에 지역화폐 10억 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그룹
   
   

한화가 경남지역 취약계층과 복지현장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10억 원 지원에 나선다. 지원금은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돼 생활 지원과 지역 상권 소비를 함께 유도하는 방식으로 쓰인다.

이번 지원은 현금성 후원에 지역화폐 구조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소비 여력을 제공하면서, 지급된 금액이 지역 내 가맹점과 골목상권에서 쓰이도록 설계됐다. 지역 경제 순환 효과까지 고려한 사회공헌 모델이다.

지원 대상에는 경남지역 취약계층과 복지 현장이 포함된다. 지역화폐는 식료품, 생활용품, 지역 서비스 이용 등 실생활과 가까운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 수혜자가 체감하기 쉽다. 복지기관은 현장 상황에 맞춰 필요한 대상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화는 경남 지역에 제조·방산·에너지 사업 기반을 둔 기업이다. 지역사회 지원 활동은 기업의 사업장 소재지와 생활권이 맞닿은 곳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지역 연계성이 크다. 이번 지원은 단순 기부금 전달보다 지역 소비 체계와 복지 전달망을 함께 활용한다.

지역화폐 방식은 지원금의 사용처가 지역 안에 남는다는 장점이 있다. 대형 온라인 소비로 빠져나가기보다 소상공인 매장, 전통시장, 생활 밀착 업종에서 소비가 일어날 수 있다. 지자체와 복지기관 입장에서도 사용 흐름을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과 연결하기 쉽다.

한화의 지원은 경남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지원을 함께 겨냥한다. 지급 규모는 10억 원이며, 지원 방식은 지역화폐 활용이다. 세부 배분과 집행은 지역 복지 수요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진행되는 구조로 정리된다.

기업 사회공헌이 지역화폐와 결합하면 지원 효과는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로 나뉜다. 수혜 가구에는 생활비 부담 완화가 생기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제 매출로 연결될 여지가 생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8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그룹</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화가 경남지역 취약계층과 복지현장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10억 원 지원에 나선다. 지원금은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돼 생활 지원과 지역 상권 소비를 함께 유도하는 방식으로 쓰인다.</p>
<p><br /></p>
<p>이번 지원은 현금성 후원에 지역화폐 구조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소비 여력을 제공하면서, 지급된 금액이 지역 내 가맹점과 골목상권에서 쓰이도록 설계됐다. 지역 경제 순환 효과까지 고려한 사회공헌 모델이다.</p>
<p><br /></p>
<p>지원 대상에는 경남지역 취약계층과 복지 현장이 포함된다. 지역화폐는 식료품, 생활용품, 지역 서비스 이용 등 실생활과 가까운 소비로 이어질 수 있어 수혜자가 체감하기 쉽다. 복지기관은 현장 상황에 맞춰 필요한 대상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한화는 경남 지역에 제조·방산·에너지 사업 기반을 둔 기업이다. 지역사회 지원 활동은 기업의 사업장 소재지와 생활권이 맞닿은 곳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지역 연계성이 크다. 이번 지원은 단순 기부금 전달보다 지역 소비 체계와 복지 전달망을 함께 활용한다.</p>
<p><br /></p>
<p>지역화폐 방식은 지원금의 사용처가 지역 안에 남는다는 장점이 있다. 대형 온라인 소비로 빠져나가기보다 소상공인 매장, 전통시장, 생활 밀착 업종에서 소비가 일어날 수 있다. 지자체와 복지기관 입장에서도 사용 흐름을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과 연결하기 쉽다.</p>
<p><br /></p>
<p>한화의 지원은 경남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지원을 함께 겨냥한다. 지급 규모는 10억 원이며, 지원 방식은 지역화폐 활용이다. 세부 배분과 집행은 지역 복지 수요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진행되는 구조로 정리된다.</p>
<p><br /></p>
<p>기업 사회공헌이 지역화폐와 결합하면 지원 효과는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로 나뉜다. 수혜 가구에는 생활비 부담 완화가 생기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제 매출로 연결될 여지가 생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80</guid>
		<title><![CDATA[LG전자, 사우디에 중동 첫 B2B AI홈 쇼룸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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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첫 B2B AI홈 쇼룸을 연다. 회사는 중동 지역 건설사와 시행사, 부동산 개발사를 대상으로 AI홈과 프리미엄 가전,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 거점을 마련한다. 현지 프로젝트 고객을 상대로 제품과 시스템 구성을 함께 설명하는 방식이다.

이번 쇼룸은 일반 소비자 매장보다 기업 고객과 프로젝트 고객을 겨냥한 전시관에 가깝다. 사우디는 대형 도시 개발과 고급 주거 프로젝트가 이어지는 시장으로, 주택과 빌딩 안에 가전·공조·보안·에너지 관리 기능을 통합하려는 수요가 크다. LG전자는 이 흐름에 맞춰 AI홈을 B2B 제안의 전면에 배치한다.

AI홈은 가전 제품을 개별 기기로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거 환경 전체의 연결 경험을 제시하는 전략이다. 냉장고, 세탁기, TV, 공조 시스템, 공기질 관리 제품이 앱과 플랫폼을 통해 연결되고,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실내 조건에 맞춰 제어되는 구조가 핵심이다. 쇼룸은 이 구성을 실제 주거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동 쇼룸은 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서 프리미엄 주거와 상업 시설 수요를 공략하는 거점으로 쓰인다. 현지 건설사와 시행사는 실제 전시 환경에서 AI홈 적용 방식을 보고, 신규 주거단지나 호텔, 복합 개발 프로젝트에 어떤 구성을 넣을지 검토할 수 있다.

LG전자는 중동 지역에서 고온 기후와 대형 주거 환경, 에너지 효율 수요를 함께 고려한다. AI홈 쇼룸은 단순 가전 전시가 아니라 공조와 에너지 관리, 빌트인 가전,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묶어 제안하는 창구가 된다.

이번 쇼룸 개설은 스마트홈 시장이 개인 소비자 중심에서 건설·부동산 프로젝트 단위로 확장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LG전자는 사우디 현지에서 B2B 고객과 접점을 늘리고, AI홈을 중동 프리미엄 주거·빌딩 시장의 패키지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B2B 쇼룸은 계약 전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준다. 건설사와 시행사는 제품 단품보다 설치 방식, 유지관리, 에너지 절감 효과, 입주민 사용 경험을 함께 확인한다. LG전자는 현장에서 이 요소들을 묶어 보여주며 AI홈을 프로젝트 제안서의 구체적 선택지로 만들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02344_kezlqkxv.jpg" alt="260915_lg_aihome_riyadh.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0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첫 B2B AI홈 쇼룸을 연다. 회사는 중동 지역 건설사와 시행사, 부동산 개발사를 대상으로 AI홈과 프리미엄 가전,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 거점을 마련한다. 현지 프로젝트 고객을 상대로 제품과 시스템 구성을 함께 설명하는 방식이다.</p>
<p><br /></p>
<p>이번 쇼룸은 일반 소비자 매장보다 기업 고객과 프로젝트 고객을 겨냥한 전시관에 가깝다. 사우디는 대형 도시 개발과 고급 주거 프로젝트가 이어지는 시장으로, 주택과 빌딩 안에 가전·공조·보안·에너지 관리 기능을 통합하려는 수요가 크다. LG전자는 이 흐름에 맞춰 AI홈을 B2B 제안의 전면에 배치한다.</p>
<p><br /></p>
<p>AI홈은 가전 제품을 개별 기기로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거 환경 전체의 연결 경험을 제시하는 전략이다. 냉장고, 세탁기, TV, 공조 시스템, 공기질 관리 제품이 앱과 플랫폼을 통해 연결되고,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실내 조건에 맞춰 제어되는 구조가 핵심이다. 쇼룸은 이 구성을 실제 주거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중동 쇼룸은 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서 프리미엄 주거와 상업 시설 수요를 공략하는 거점으로 쓰인다. 현지 건설사와 시행사는 실제 전시 환경에서 AI홈 적용 방식을 보고, 신규 주거단지나 호텔, 복합 개발 프로젝트에 어떤 구성을 넣을지 검토할 수 있다.</p>
<p><br /></p>
<p>LG전자는 중동 지역에서 고온 기후와 대형 주거 환경, 에너지 효율 수요를 함께 고려한다. AI홈 쇼룸은 단순 가전 전시가 아니라 공조와 에너지 관리, 빌트인 가전,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묶어 제안하는 창구가 된다.</p>
<p><br /></p>
<p>이번 쇼룸 개설은 스마트홈 시장이 개인 소비자 중심에서 건설·부동산 프로젝트 단위로 확장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LG전자는 사우디 현지에서 B2B 고객과 접점을 늘리고, AI홈을 중동 프리미엄 주거·빌딩 시장의 패키지 솔루션으로 제시한다.</p>
<p><br /></p>
<p>B2B 쇼룸은 계약 전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준다. 건설사와 시행사는 제품 단품보다 설치 방식, 유지관리, 에너지 절감 효과, 입주민 사용 경험을 함께 확인한다. LG전자는 현장에서 이 요소들을 묶어 보여주며 AI홈을 프로젝트 제안서의 구체적 선택지로 만들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54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9</guid>
		<title><![CDATA[SK렌터카, 구글 워크스페이스 전사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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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렌터카
   
   

SK렌터카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사에 도입한다. 회사는 문서 작성, 메일, 일정, 화상회의, 협업 도구를 구글 기반으로 통합하고, 제미나이 활용 범위를 넓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도입 대상은 SK렌터카 전사 업무 환경이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지메일, 드라이브,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미트 등 협업 도구를 묶은 기업용 서비스다. 여기에 제미나이 기반 생성형 AI 기능이 붙으면서 문서 요약, 초안 작성, 회의 정리, 데이터 기반 작업 지원이 가능해진다.

렌터카 사업은 차량 운영, 고객 상담, 계약 관리, 정비·반납 일정, 법인 고객 대응처럼 여러 부서가 동시에 정보를 다루는 업무가 많다. 전사 협업 도구가 통합되면 부서별 파일 공유와 승인 흐름을 줄이고, 고객·차량·영업 관련 정보를 같은 작업 환경에서 다루는 기반을 마련한다.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은 업무용 AI 도입 흐름과도 맞물린다. 기업이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넣을 때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보안, 권한, 기록 관리, 협업 도구와의 연결성이 중요하다. 워크스페이스 도입은 개별 AI 도구를 별도로 쓰는 단계에서 업무 플랫폼 안에 AI 기능을 배치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사례다.

SK렌터카는 전사 구성원이 같은 협업 체계에서 문서와 데이터를 다루도록 환경을 정비한다. 업무 메일과 일정, 회의 자료, 공동 문서가 하나의 계정 체계 안에서 운영되면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이나 현장 조직의 자료 접근 방식도 달라진다.

이번 도입은 구글 클라우드의 국내 기업 업무 시장 확대와도 연결된다. 생성형 AI 기능이 포함된 협업 도구는 단순한 사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조직 운영 방식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바꾸는 요소가 되고 있다. SK렌터카의 전사 도입은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의 업무 AI 전환 사례로 남는다. 향후 적용 범위는 사내 업무 절차와 보안 정책에 맞춰 조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3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렌터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K렌터카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사에 도입한다. 회사는 문서 작성, 메일, 일정, 화상회의, 협업 도구를 구글 기반으로 통합하고, 제미나이 활용 범위를 넓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한다.</p>
<p><br /></p>
<p>도입 대상은 SK렌터카 전사 업무 환경이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지메일, 드라이브,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미트 등 협업 도구를 묶은 기업용 서비스다. 여기에 제미나이 기반 생성형 AI 기능이 붙으면서 문서 요약, 초안 작성, 회의 정리, 데이터 기반 작업 지원이 가능해진다.</p>
<p><br /></p>
<p>렌터카 사업은 차량 운영, 고객 상담, 계약 관리, 정비·반납 일정, 법인 고객 대응처럼 여러 부서가 동시에 정보를 다루는 업무가 많다. 전사 협업 도구가 통합되면 부서별 파일 공유와 승인 흐름을 줄이고, 고객·차량·영업 관련 정보를 같은 작업 환경에서 다루는 기반을 마련한다.</p>
<p><br /></p>
<p>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은 업무용 AI 도입 흐름과도 맞물린다. 기업이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넣을 때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보안, 권한, 기록 관리, 협업 도구와의 연결성이 중요하다. 워크스페이스 도입은 개별 AI 도구를 별도로 쓰는 단계에서 업무 플랫폼 안에 AI 기능을 배치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사례다.</p>
<p><br /></p>
<p>SK렌터카는 전사 구성원이 같은 협업 체계에서 문서와 데이터를 다루도록 환경을 정비한다. 업무 메일과 일정, 회의 자료, 공동 문서가 하나의 계정 체계 안에서 운영되면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이나 현장 조직의 자료 접근 방식도 달라진다.</p>
<p><br /></p>
<p>이번 도입은 구글 클라우드의 국내 기업 업무 시장 확대와도 연결된다. 생성형 AI 기능이 포함된 협업 도구는 단순한 사무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조직 운영 방식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바꾸는 요소가 되고 있다. SK렌터카의 전사 도입은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의 업무 AI 전환 사례로 남는다. 향후 적용 범위는 사내 업무 절차와 보안 정책에 맞춰 조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8</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채팅 맞춤 쿠폰 17일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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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비즈프로필 채팅을 통해 특정 고객에게 쿠폰을 직접 보낼 수 있는 기능을 9월 17일 도입할 예정이다. 기존처럼 비즈프로필 홈에 공개 쿠폰을 올리는 방식과 달리, 문의 이력이나 방문 이력을 기준으로 필요한 고객에게만 쿠폰을 전달하는 기능이다.

새 기능은 당근이 미리 마련한 쿠폰 템플릿을 선택해 사용하는 구조다. 사장님은 비즈프로필의 쿠폰 관리에서 템플릿을 고른 뒤 할인 또는 증정 혜택과 사용 조건을 입력한다. 발송 전에는 예상 대상자 수와 고객에게 표시될 화면을 미리 확인한다.

발송 대상은 템플릿에 따라 자동 설정된다. 문의 감사 쿠폰은 최근 채팅이나 전화로 문의했지만 아직 예약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은 고객을 겨냥한다. 단골 재전환 유도 쿠폰은 최근 예약, 구매, 픽업 이력 등이 있으나 이후 한동안 다시 찾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운영 시간과 빈도에는 제한이 있다. 쿠폰 발송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만 가능하고, 하루 한 번만 보낼 수 있다. 같은 고객에게는 최소 2주 간격을 두고 발송되며, 발송 버튼을 누르면 즉시 전달된다. 예약 발송과 발송 취소는 지원되지 않는다.

발송 후에는 쿠폰 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 쿠폰을 받은 고객은 쿠폰 생성 시 설정한 기간 동안 내려받을 수 있고, 받은 날부터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이 특정 가게의 쿠폰을 받고 싶지 않은 경우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한 고객은 해당 비즈프로필의 쿠폰 발송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기능은 당근 비즈프로필을 단순 노출 채널에서 고객 재접촉 도구로 넓히는 변화다. 문의 후 이탈한 고객과 한동안 방문하지 않은 단골을 구분해 쿠폰을 보낼 수 있어, 지역 매장 운영자는 할인 혜택을 전체 공개하지 않고도 재방문 유도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고객별 제안이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하다. 같은 쿠폰이라도 신규 문의 고객에게는 첫 방문 유도 메시지로, 단골 고객에게는 재방문 혜택으로 쓰일 수 있다. 쿠폰 사용 조건과 발송 빈도를 조정하면 과도한 할인 부담을 줄이면서 채팅 상담 이후의 전환을 관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1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비즈프로필 채팅을 통해 특정 고객에게 쿠폰을 직접 보낼 수 있는 기능을 9월 17일 도입할 예정이다. 기존처럼 비즈프로필 홈에 공개 쿠폰을 올리는 방식과 달리, 문의 이력이나 방문 이력을 기준으로 필요한 고객에게만 쿠폰을 전달하는 기능이다.</p>
<p><br /></p>
<p>새 기능은 당근이 미리 마련한 쿠폰 템플릿을 선택해 사용하는 구조다. 사장님은 비즈프로필의 쿠폰 관리에서 템플릿을 고른 뒤 할인 또는 증정 혜택과 사용 조건을 입력한다. 발송 전에는 예상 대상자 수와 고객에게 표시될 화면을 미리 확인한다.</p>
<p><br /></p>
<p>발송 대상은 템플릿에 따라 자동 설정된다. 문의 감사 쿠폰은 최근 채팅이나 전화로 문의했지만 아직 예약이나 구매로 이어지지 않은 고객을 겨냥한다. 단골 재전환 유도 쿠폰은 최근 예약, 구매, 픽업 이력 등이 있으나 이후 한동안 다시 찾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p>
<p><br /></p>
<p>운영 시간과 빈도에는 제한이 있다. 쿠폰 발송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만 가능하고, 하루 한 번만 보낼 수 있다. 같은 고객에게는 최소 2주 간격을 두고 발송되며, 발송 버튼을 누르면 즉시 전달된다. 예약 발송과 발송 취소는 지원되지 않는다.</p>
<p><br /></p>
<p>발송 후에는 쿠폰 내용을 수정할 수 없다. 쿠폰을 받은 고객은 쿠폰 생성 시 설정한 기간 동안 내려받을 수 있고, 받은 날부터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이 특정 가게의 쿠폰을 받고 싶지 않은 경우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한 고객은 해당 비즈프로필의 쿠폰 발송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이번 기능은 당근 비즈프로필을 단순 노출 채널에서 고객 재접촉 도구로 넓히는 변화다. 문의 후 이탈한 고객과 한동안 방문하지 않은 단골을 구분해 쿠폰을 보낼 수 있어, 지역 매장 운영자는 할인 혜택을 전체 공개하지 않고도 재방문 유도 흐름을 만들 수 있다.</p>
<p><br /></p>
<p>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고객별 제안이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하다. 같은 쿠폰이라도 신규 문의 고객에게는 첫 방문 유도 메시지로, 단골 고객에게는 재방문 혜택으로 쓰일 수 있다. 쿠폰 사용 조건과 발송 빈도를 조정하면 과도한 할인 부담을 줄이면서 채팅 상담 이후의 전환을 관리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5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7</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숙박업 영업신고증 등록 의무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근이 숙박업 비즈프로필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업자 인증과 영업신고증 등록을 의무화한다. 공중위생관리법 제4조의2 시행에 따라 숙박업 카테고리 비즈프로필은 11월 10일부터 영업신고증 확인 기준을 적용받는다.

   

등록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을 운영하면서 당근 비즈프로필을 이용하는 사업자다. 숙박, 호텔, 리조트, 펜션 카테고리가 안내 대상에 포함됐고, 시행일 이전에 이미 개설해 운영 중인 비즈프로필도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다.

   

사업자 인증을 아직 하지 않은 사업자는 사업자 정보를 등록하고 추가서류란에 영업신고증을 함께 제출하는 절차를 거친다. 사업자 인증은 마쳤지만 영업신고증을 넣지 않은 사업자는 재등록 과정에서 추가서류 항목에 영업신고증을 등록한다. 신규로 비즈프로필을 개설하는 숙박업 사업자는 사업자 정보와 영업신고증 등록을 마친 뒤 이용할 수 있다.

   

준비 서류는 사업자등록증과 숙박업 영업신고증이다. 영업신고증은 관할 시·군·구청에서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에 따라 교부받은 서류다. 당근 앱에서는 비즈프로필 관리, 비즈프로필 정보, 기본 정보, 사업자등록증 추가 경로를 통해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 추가 정보를 입력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출 뒤에는 확인 결과가 알림으로 전달된다. 11월 10일부터 영업신고증이 확인되지 않은 숙박업 비즈프로필과 관련 게시글은 노출이 제한된다. 노출 제한 이후에도 서류를 등록할 수 있으며, 확인이 끝나면 노출이 정상화된다.

   

이번 변경은 숙박업자의 통신판매중개 제한 규정과 연결돼 있다. 통신판매중개자가 숙박업자의 의뢰를 받아 중개를 하는 경우 영업신고증 확인 의무가 생기며, 확인할 수 없으면 중개를 제한한다는 법령 기준이 반영된다. 숙박업 사장님은 11월 9일까지 비즈프로필 정보와 영업신고증 등록 상태를 맞추는 편이 안정적이다.

   

숙박업 사업자에게는 비즈프로필 노출 유지와 예약 문의 대응이 함께 걸린 사안이다. 성수기나 연휴 예약을 앞둔 업장은 서류 보완 지연으로 노출이 끊기지 않도록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의 상호, 주소, 업종 정보가 서로 맞는지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02908_fzhvpgce.jpg" alt="당근_비즈프로필,_숙박업_영업신고증_등록_의무화_발행원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8px;" />
      </p>
   </figure>
</div>
<p>
   <br />
</p>
<p>당근이 숙박업 비즈프로필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업자 인증과 영업신고증 등록을 의무화한다. 공중위생관리법 제4조의2 시행에 따라 숙박업 카테고리 비즈프로필은 11월 10일부터 영업신고증 확인 기준을 적용받는다.</p>
<p>
   <br />
</p>
<p>등록 대상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을 운영하면서 당근 비즈프로필을 이용하는 사업자다. 숙박, 호텔, 리조트, 펜션 카테고리가 안내 대상에 포함됐고, 시행일 이전에 이미 개설해 운영 중인 비즈프로필도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다.</p>
<p>
   <br />
</p>
<p>사업자 인증을 아직 하지 않은 사업자는 사업자 정보를 등록하고 추가서류란에 영업신고증을 함께 제출하는 절차를 거친다. 사업자 인증은 마쳤지만 영업신고증을 넣지 않은 사업자는 재등록 과정에서 추가서류 항목에 영업신고증을 등록한다. 신규로 비즈프로필을 개설하는 숙박업 사업자는 사업자 정보와 영업신고증 등록을 마친 뒤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준비 서류는 사업자등록증과 숙박업 영업신고증이다. 영업신고증은 관할 시·군·구청에서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에 따라 교부받은 서류다. 당근 앱에서는 비즈프로필 관리, 비즈프로필 정보, 기본 정보, 사업자등록증 추가 경로를 통해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 추가 정보를 입력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제출 뒤에는 확인 결과가 알림으로 전달된다. 11월 10일부터 영업신고증이 확인되지 않은 숙박업 비즈프로필과 관련 게시글은 노출이 제한된다. 노출 제한 이후에도 서류를 등록할 수 있으며, 확인이 끝나면 노출이 정상화된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숙박업자의 통신판매중개 제한 규정과 연결돼 있다. 통신판매중개자가 숙박업자의 의뢰를 받아 중개를 하는 경우 영업신고증 확인 의무가 생기며, 확인할 수 없으면 중개를 제한한다는 법령 기준이 반영된다. 숙박업 사장님은 11월 9일까지 비즈프로필 정보와 영업신고증 등록 상태를 맞추는 편이 안정적이다.</p>
<p>
   <br />
</p>
<p>숙박업 사업자에게는 비즈프로필 노출 유지와 예약 문의 대응이 함께 걸린 사안이다. 성수기나 연휴 예약을 앞둔 업장은 서류 보완 지연으로 노출이 끊기지 않도록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의 상호, 주소, 업종 정보가 서로 맞는지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57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6</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홍보문구 UI 변경 안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파워링크 홍보문구 UI 변경을 9월 14일 공지했다. 검색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파워링크 영역에서 홍보문구가 노출되는 형태와 이용자에게 보이는 광고 구성 변화를 함께 확인하게 된다.

파워링크 홍보문구는 검색광고에서 제목과 설명 외에 추가 정보를 전달하는 확장 소재다. 할인, 이벤트, 서비스 특징, 예약·상담 안내처럼 광고주가 강조하고 싶은 문구를 검색결과 안에서 함께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UI가 바뀌면 같은 문구라도 화면에서 차지하는 위치, 색상, 강조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문안 자체를 새로 등록해야 하는 조치라기보다,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홍보문구의 시각적 노출 방식과 관련된 운영 안내다. 광고주는 기존 소재가 변경된 UI에서도 자연스럽게 읽히는지, 문구가 지나치게 길거나 핵심 정보가 뒤로 밀리지 않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최근 통합 플랫폼 전환과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관리 화면 개편을 이어가고 있다. 파워링크 UI 변경도 광고주가 입력한 소재를 이용자 화면에 어떤 형태로 보여줄지 조정하는 흐름 안에 놓인다. 광고 노출 구조가 달라질 때는 소재 문안뿐 아니라 연결 URL, 확장 소재, 보고서 지표까지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파워링크 운영자는 변경 이후 주요 키워드의 광고 노출 화면을 직접 확인하고, 홍보문구 클릭이나 확장 소재 반응이 달라지는지 살펴야 한다. 홍보문구는 광고그룹 단위 소재와 연결돼 있어, 동일 계정 안에서도 캠페인 목적과 업종별로 문구를 다르게 가져가는 편이 안정적이다.

특히 지역 서비스, 병원, 학원, 이커머스처럼 클릭 전 정보 전달이 중요한 업종은 홍보문구의 첫 문장 배치가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변경 이후에는 PC와 모바일 검색결과를 나눠 확인하고, 기존 문구가 할인 혜택과 차별점을 충분히 전달하는지 비교하는 것이 운영상 유효하다.

네이버는 세부 적용 일정과 변경 범위를 광고주센터 공지로 안내했다. 실제 노출 형태는 지면, 이용 환경, 광고 소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광고주는 변경 이후 대표 키워드와 주요 랜딩페이지를 기준으로 소재 검수를 다시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47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파워링크 홍보문구 UI 변경을 9월 14일 공지했다. 검색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파워링크 영역에서 홍보문구가 노출되는 형태와 이용자에게 보이는 광고 구성 변화를 함께 확인하게 된다.</p>
<p><br /></p>
<p>파워링크 홍보문구는 검색광고에서 제목과 설명 외에 추가 정보를 전달하는 확장 소재다. 할인, 이벤트, 서비스 특징, 예약·상담 안내처럼 광고주가 강조하고 싶은 문구를 검색결과 안에서 함께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UI가 바뀌면 같은 문구라도 화면에서 차지하는 위치, 색상, 강조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광고 문안 자체를 새로 등록해야 하는 조치라기보다,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홍보문구의 시각적 노출 방식과 관련된 운영 안내다. 광고주는 기존 소재가 변경된 UI에서도 자연스럽게 읽히는지, 문구가 지나치게 길거나 핵심 정보가 뒤로 밀리지 않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p>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는 최근 통합 플랫폼 전환과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관리 화면 개편을 이어가고 있다. 파워링크 UI 변경도 광고주가 입력한 소재를 이용자 화면에 어떤 형태로 보여줄지 조정하는 흐름 안에 놓인다. 광고 노출 구조가 달라질 때는 소재 문안뿐 아니라 연결 URL, 확장 소재, 보고서 지표까지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p><br /></p>
<p>파워링크 운영자는 변경 이후 주요 키워드의 광고 노출 화면을 직접 확인하고, 홍보문구 클릭이나 확장 소재 반응이 달라지는지 살펴야 한다. 홍보문구는 광고그룹 단위 소재와 연결돼 있어, 동일 계정 안에서도 캠페인 목적과 업종별로 문구를 다르게 가져가는 편이 안정적이다.</p>
<p><br /></p>
<p>특히 지역 서비스, 병원, 학원, 이커머스처럼 클릭 전 정보 전달이 중요한 업종은 홍보문구의 첫 문장 배치가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변경 이후에는 PC와 모바일 검색결과를 나눠 확인하고, 기존 문구가 할인 혜택과 차별점을 충분히 전달하는지 비교하는 것이 운영상 유효하다.</p>
<p><br /></p>
<p>네이버는 세부 적용 일정과 변경 범위를 광고주센터 공지로 안내했다. 실제 노출 형태는 지면, 이용 환경, 광고 소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광고주는 변경 이후 대표 키워드와 주요 랜딩페이지를 기준으로 소재 검수를 다시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4344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0:2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0:0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5</guid>
		<title><![CDATA[부산 수험생, 32년 만에 전역 고사장 배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 수험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배치가 32년 만에 바뀐다. 2027학년도 수능부터 부산 전역에 고사장이 마련되면서 일부 지역 수험생이 먼 지역으로 이동해 시험을 치르던 부담이 줄어든다.

그동안 부산에서는 지역별 고사장 배치가 충분하지 않아 기장군과 강서구 등 일부 지역 수험생이 다른 권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있었다. 장거리 이동은 시험 당일 교통 변수와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역 교육 현장에서는 고사장 확대 요구가 이어져 왔다.

부산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수능 실시 체계에 맞춰 고사장 배치를 조정했다. 수험생은 원서 접수와 수험표 교부, 예비소집, 시험 당일 이동 동선을 사전에 확인하게 된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 시행되고 성적통지표는 12월 11일 배부된다.

원서 접수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 부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는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학교에서 접수하고, 부산에 주소를 둔 타 시·도 고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을 이용한다.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는 출신 또는 재학 고등학교를 거쳐 부산남부교육지원청에 원서를 접수한다.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달라진다. 4개 영역 이하는 3만 7,000원, 5개 영역은 4만 2,000원, 6개 영역은 4만 7,000원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 대상자는 접수일 현재 자격을 증명하면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이 된다.

수험표는 11월 18일 오전 10시 원서 접수처에서 교부된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수험표에 적힌 시험장에서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고사장 확대가 적용되더라도 수험생은 예비소집에서 시험실 위치와 이동 경로, 반입 금지 물품, 시험 당일 입실 시간을 살피게 된다.

부산 전역 고사장 배치는 시험 당일 이동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도심 외곽 지역 수험생은 이른 아침 장거리 이동과 환승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교육청은 원서 접수와 수험표 배부 이후 수험생별 시험장을 확정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통해 세부 안내를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21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부산 수험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 배치가 32년 만에 바뀐다. 2027학년도 수능부터 부산 전역에 고사장이 마련되면서 일부 지역 수험생이 먼 지역으로 이동해 시험을 치르던 부담이 줄어든다.</p>
<p><br /></p>
<p>그동안 부산에서는 지역별 고사장 배치가 충분하지 않아 기장군과 강서구 등 일부 지역 수험생이 다른 권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있었다. 장거리 이동은 시험 당일 교통 변수와 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지역 교육 현장에서는 고사장 확대 요구가 이어져 왔다.</p>
<p><br /></p>
<p>부산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수능 실시 체계에 맞춰 고사장 배치를 조정했다. 수험생은 원서 접수와 수험표 교부, 예비소집, 시험 당일 이동 동선을 사전에 확인하게 된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 시행되고 성적통지표는 12월 11일 배부된다.</p>
<p><br /></p>
<p>원서 접수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 부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는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학교에서 접수하고, 부산에 주소를 둔 타 시·도 고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을 이용한다.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는 출신 또는 재학 고등학교를 거쳐 부산남부교육지원청에 원서를 접수한다.</p>
<p><br /></p>
<p>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달라진다. 4개 영역 이하는 3만 7,000원, 5개 영역은 4만 2,000원, 6개 영역은 4만 7,000원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 대상자는 접수일 현재 자격을 증명하면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이 된다.</p>
<p><br /></p>
<p>수험표는 11월 18일 오전 10시 원서 접수처에서 교부된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수험표에 적힌 시험장에서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고사장 확대가 적용되더라도 수험생은 예비소집에서 시험실 위치와 이동 경로, 반입 금지 물품, 시험 당일 입실 시간을 살피게 된다.</p>
<p><br /></p>
<p>부산 전역 고사장 배치는 시험 당일 이동 시간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도심 외곽 지역 수험생은 이른 아침 장거리 이동과 환승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 교육청은 원서 접수와 수험표 배부 이후 수험생별 시험장을 확정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통해 세부 안내를 이어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1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1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4</guid>
		<title><![CDATA[현대차, 아트리아 AI 2029년 양산 배경 다시 설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그룹이 자체 자율주행 AI인 아트리아 AI의 양산차 적용 시점을 2029년 이후로 다시 구분했다. 2028년 출시될 첫 소프트웨어중심차에는 엔비디아 기반 레벨 2 플러스 주행보조 기능을 넣고, 아트리아 AI는 이후 양산차에 순차 적용한다.

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첫 SDV와 아트리아 AI 양산 적용 시점이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2027년 말 첫 SDV의 양산 준비를 마치고 2028년 초 판매를 시작한다. 이 차량에는 그룹 자체 SDV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가 들어간다.

아트리아 AI는 인지와 판단, 제어를 하나의 모델로 처리하는 엔드투엔드 방식 자율주행 기술이다. 현대차그룹은 양산차에서 확보한 실제 주행 데이터를 학습에 투입하고, 현대차·기아·포티투닷·모셔널의 데이터와 센서 체계를 통합하는 작업을 병행한다.

양산 시점이 나뉜 배경에는 실제 도로 데이터 확보가 있다. 자율주행 AI는 반복 주행보다 예외 상황과 돌발 환경 대응이 중요하다. 현대차그룹은 첫 SDV를 통해 표준화된 센서와 컴퓨팅 플랫폼을 확산시키고, 수집한 데이터를 아트리아 AI 학습과 성능 검증에 활용한다.

연말 광주 자율주행 실증 사업도 데이터 확보 과정에 포함된다. 회사는 실제 도심 주행에서 발생하는 끼어들기, 비보호 좌회전, 보행자와 차량의 복합 움직임 등을 다루는 시나리오를 축적한다. 모델 성능은 시스템 안정성, 핵심 주행 시나리오 성공률, 자동주차 성능 등으로 나눠 검증된다.

현대차그룹은 레벨 2 플러스부터 레벨 4까지 같은 기본 AI 아키텍처를 활용하되 단계별 센서 구성을 달리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높은 자율주행 단계에는 라이다 등 추가 센서가 들어가며, 엔드투엔드 모델의 판단 오류를 통제하기 위한 별도 가드레일 AI도 함께 적용된다.

자율주행 기능의 판매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구독형으로 제공할지, 차량 구매 시 일시불 옵션으로 넣을지는 양산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확정된 일정은 2028년 첫 SDV 출시, 2029년 이후 아트리아 AI 순차 적용, 실증 주행을 통한 데이터 확보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12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차그룹이 자체 자율주행 AI인 아트리아 AI의 양산차 적용 시점을 2029년 이후로 다시 구분했다. 2028년 출시될 첫 소프트웨어중심차에는 엔비디아 기반 레벨 2 플러스 주행보조 기능을 넣고, 아트리아 AI는 이후 양산차에 순차 적용한다.</p>
<p><br /></p>
<p>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첫 SDV와 아트리아 AI 양산 적용 시점이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2027년 말 첫 SDV의 양산 준비를 마치고 2028년 초 판매를 시작한다. 이 차량에는 그룹 자체 SDV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가 들어간다.</p>
<p><br /></p>
<p>아트리아 AI는 인지와 판단, 제어를 하나의 모델로 처리하는 엔드투엔드 방식 자율주행 기술이다. 현대차그룹은 양산차에서 확보한 실제 주행 데이터를 학습에 투입하고, 현대차·기아·포티투닷·모셔널의 데이터와 센서 체계를 통합하는 작업을 병행한다.</p>
<p><br /></p>
<p>양산 시점이 나뉜 배경에는 실제 도로 데이터 확보가 있다. 자율주행 AI는 반복 주행보다 예외 상황과 돌발 환경 대응이 중요하다. 현대차그룹은 첫 SDV를 통해 표준화된 센서와 컴퓨팅 플랫폼을 확산시키고, 수집한 데이터를 아트리아 AI 학습과 성능 검증에 활용한다.</p>
<p><br /></p>
<p>연말 광주 자율주행 실증 사업도 데이터 확보 과정에 포함된다. 회사는 실제 도심 주행에서 발생하는 끼어들기, 비보호 좌회전, 보행자와 차량의 복합 움직임 등을 다루는 시나리오를 축적한다. 모델 성능은 시스템 안정성, 핵심 주행 시나리오 성공률, 자동주차 성능 등으로 나눠 검증된다.</p>
<p><br /></p>
<p>현대차그룹은 레벨 2 플러스부터 레벨 4까지 같은 기본 AI 아키텍처를 활용하되 단계별 센서 구성을 달리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높은 자율주행 단계에는 라이다 등 추가 센서가 들어가며, 엔드투엔드 모델의 판단 오류를 통제하기 위한 별도 가드레일 AI도 함께 적용된다.</p>
<p><br /></p>
<p>자율주행 기능의 판매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구독형으로 제공할지, 차량 구매 시 일시불 옵션으로 넣을지는 양산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확정된 일정은 2028년 첫 SDV 출시, 2029년 이후 아트리아 AI 순차 적용, 실증 주행을 통한 데이터 확보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1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3</guid>
		<title><![CDATA[한화오션,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첫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오션
   
   

한화오션이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회사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6에서 자체 개발한 FDC 모델을 선보인다.

FDC는 데이터센터를 해상 부유식 구조물에 설치하는 형태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육상 데이터센터가 겪는 전력 수급과 부지 확보, 냉각 효율 문제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개발됐다. 한화오션은 조선·해양 분야의 설계·건조 기술을 바탕으로 이 시장을 신사업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한화오션의 60MW급 모델은 해상에서 자체 전력을 생산하고 해수를 냉각에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데이터센터 운영에서 전력과 냉각은 비용과 입지 조건을 좌우하는 요소다. 바다 위 구조물을 활용하면 대형 부지 확보 부담을 낮추고 냉각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개발 방향에 반영됐다.

모듈화 설계도 적용됐다. 설치 지역과 고객 요구에 따라 발전 방식, 전력 공급 방식, 서버 유형, 데이터센터 용량을 조정할 수 있다. 선박과 해양플랜트에서 축적한 블록·모듈 설계 경험을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옮기는 접근이다.

사업 추진에는 한화그룹의 여러 역량이 결합된다. 한화오션은 조선·해양 구조물 분야를 맡고, 그룹 내 데이터센터, 발전·에너지, 운영·유지보수, 보안 분야 역량을 함께 활용하는 구상을 내놨다. 최근에는 미국선급 ABS로부터 60MW급 FDC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을 획득했다.

가스텍 2026 전시에는 17만 4,000㎥급 무탄소 LNG운반선 모형도 함께 나온다. 해당 선박은 암모니아 가스터빈을 이용한 무탄소 전기추진 방식으로 개발 중이며, 점화 과정에서도 파일럿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 완전 무탄소 기술 적용을 목표로 한다.

한화오션은 이번 전시를 통해 FDC를 실제 모델 형태로 처음 제시한다. 공개 범위는 60MW급 모델, 해상 전력 생산과 해수 냉각 설계, 모듈형 구성, ABS 기본인증, 무탄소 LNG운반선 전시까지다. 상용화 일정과 고객사 계약 여부는 별도 발표가 있을 때 다뤄질 사안으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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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오션</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화오션이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회사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6에서 자체 개발한 FDC 모델을 선보인다.</p>
<p><br /></p>
<p>FDC는 데이터센터를 해상 부유식 구조물에 설치하는 형태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육상 데이터센터가 겪는 전력 수급과 부지 확보, 냉각 효율 문제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개발됐다. 한화오션은 조선·해양 분야의 설계·건조 기술을 바탕으로 이 시장을 신사업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p>
<p><br /></p>
<p>한화오션의 60MW급 모델은 해상에서 자체 전력을 생산하고 해수를 냉각에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데이터센터 운영에서 전력과 냉각은 비용과 입지 조건을 좌우하는 요소다. 바다 위 구조물을 활용하면 대형 부지 확보 부담을 낮추고 냉각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개발 방향에 반영됐다.</p>
<p><br /></p>
<p>모듈화 설계도 적용됐다. 설치 지역과 고객 요구에 따라 발전 방식, 전력 공급 방식, 서버 유형, 데이터센터 용량을 조정할 수 있다. 선박과 해양플랜트에서 축적한 블록·모듈 설계 경험을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옮기는 접근이다.</p>
<p><br /></p>
<p>사업 추진에는 한화그룹의 여러 역량이 결합된다. 한화오션은 조선·해양 구조물 분야를 맡고, 그룹 내 데이터센터, 발전·에너지, 운영·유지보수, 보안 분야 역량을 함께 활용하는 구상을 내놨다. 최근에는 미국선급 ABS로부터 60MW급 FDC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을 획득했다.</p>
<p><br /></p>
<p>가스텍 2026 전시에는 17만 4,000㎥급 무탄소 LNG운반선 모형도 함께 나온다. 해당 선박은 암모니아 가스터빈을 이용한 무탄소 전기추진 방식으로 개발 중이며, 점화 과정에서도 파일럿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 완전 무탄소 기술 적용을 목표로 한다.</p>
<p><br /></p>
<p>한화오션은 이번 전시를 통해 FDC를 실제 모델 형태로 처음 제시한다. 공개 범위는 60MW급 모델, 해상 전력 생산과 해수 냉각 설계, 모듈형 구성, ABS 기본인증, 무탄소 LNG운반선 전시까지다. 상용화 일정과 고객사 계약 여부는 별도 발표가 있을 때 다뤄질 사안으로 남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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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1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1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2</guid>
		<title><![CDATA[코스피, 7,000선 아래서 FOMC 앞두고 변동성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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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스피가 7,000선을 다시 밑돌며 이번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금리 결정을 앞두고 변동성 구간에 들어갔다. 시장의 관심은 금리 인하 폭과 이후 연준의 메시지, 반도체 업종의 주도력 유지 여부로 모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최근 7,000선 돌파 뒤 차익 실현과 대외 변수 경계가 겹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대형주 흐름이 약해질 경우 전체 지수의 체감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반대로 반도체 실적 기대와 외국인 수급이 유지되면 금리 이벤트 이후 다시 지수 하단을 다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번 주 핵심 일정은 미국 FOMC다. 투자자들은 기준금리 결정 자체뿐 아니라 연준이 남길 점도표와 경제 전망, 물가 판단을 함께 본다. 금리 인하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상황에서는 인하 폭보다 향후 속도와 경기 판단이 주가 방향을 가를 가능성이 크다.

원화와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도 국내 증시 변수다. 달러 강세가 완화되면 외국인 투자자의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될 여지가 생긴다. 반면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거나 연준 발언이 긴축적으로 해석되면 성장주와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지수 방어의 중심에 놓였다. AI 서버와 메모리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대형 반도체주는 여전히 코스피 흐름을 좌우하는 비중이 크다. 다만 단기 급등 뒤에는 실적 전망과 수급 흐름을 확인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진다.

이번 주 코스피는 미국 금리 결정 전후로 등락 폭이 커질 수 있다. 지수 방향은 FOMC 이후 달러와 국채금리, 외국인 매매, 반도체 대형주 실적 기대가 함께 결정한다. 투자자들은 단기 지수 레벨보다 금리 이벤트 이후 수급이 어느 업종으로 이동하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금리 이벤트 전까지 관망 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을 보고 있다. 지수가 7,000선을 회복하려면 반도체 이외 업종으로 매수세가 넓어지는지가 필요하다. 금융,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등 기존 주도주 밖 업종의 실적 전망이 개선되면 FOMC 이후 시장의 관심이 분산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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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br /></p>
<p>코스피가 7,000선을 다시 밑돌며 이번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금리 결정을 앞두고 변동성 구간에 들어갔다. 시장의 관심은 금리 인하 폭과 이후 연준의 메시지, 반도체 업종의 주도력 유지 여부로 모이고 있다.</p>
<p><br /></p>
<p>국내 증시는 최근 7,000선 돌파 뒤 차익 실현과 대외 변수 경계가 겹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대형주 흐름이 약해질 경우 전체 지수의 체감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반대로 반도체 실적 기대와 외국인 수급이 유지되면 금리 이벤트 이후 다시 지수 하단을 다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p>
<p><br /></p>
<p>이번 주 핵심 일정은 미국 FOMC다. 투자자들은 기준금리 결정 자체뿐 아니라 연준이 남길 점도표와 경제 전망, 물가 판단을 함께 본다. 금리 인하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상황에서는 인하 폭보다 향후 속도와 경기 판단이 주가 방향을 가를 가능성이 크다.</p>
<p><br /></p>
<p>원화와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도 국내 증시 변수다. 달러 강세가 완화되면 외국인 투자자의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될 여지가 생긴다. 반면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거나 연준 발언이 긴축적으로 해석되면 성장주와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p>
<p><br /></p>
<p>업종별로는 반도체가 지수 방어의 중심에 놓였다. AI 서버와 메모리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대형 반도체주는 여전히 코스피 흐름을 좌우하는 비중이 크다. 다만 단기 급등 뒤에는 실적 전망과 수급 흐름을 확인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진다.</p>
<p><br /></p>
<p>이번 주 코스피는 미국 금리 결정 전후로 등락 폭이 커질 수 있다. 지수 방향은 FOMC 이후 달러와 국채금리, 외국인 매매, 반도체 대형주 실적 기대가 함께 결정한다. 투자자들은 단기 지수 레벨보다 금리 이벤트 이후 수급이 어느 업종으로 이동하는지에 주목하고 있다.</p>
<p><br /></p>
<p>증권가에서는 금리 이벤트 전까지 관망 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을 보고 있다. 지수가 7,000선을 회복하려면 반도체 이외 업종으로 매수세가 넓어지는지가 필요하다. 금융,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등 기존 주도주 밖 업종의 실적 전망이 개선되면 FOMC 이후 시장의 관심이 분산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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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1</guid>
		<title><![CDATA[신한카드, ChatGPT for Kakao에서 카드 추천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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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ChatGPT for Kakao에서 카드 추천과 혜택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의 AI 서비스 안에서 신한카드 도구를 추가하면 대화 흐름 안에서 카드 정보를 찾고 발급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서비스는 카카오툴즈 연동 형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별도 메뉴를 찾아 이동하지 않고 대화창에서 원하는 카드 조건이나 혜택을 물어볼 수 있다. 신한카드는 국내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카카오 AI 서비스와 연계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제공 기능은 카드 추천, 인기 카드 조회, 카드별 상세 혜택 확인, 소비 트렌드와 금융생활 콘텐츠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특정 카드를 언급하고 혜택을 질문하면 주요 혜택 정보를 받을 수 있고, 카드 발급이 필요한 경우 관련 페이지로 이어진다.

이번 연동에는 카카오의 개방형 플랫폼 PlayMCP가 활용됐다. MCP는 AI가 외부 서비스와 데이터를 주고받도록 연결하는 표준 방식으로, 신한카드는 카드 상품과 콘텐츠 서비스를 카카오 AI 환경에 붙였다. 금융사는 AI 대화창을 새로운 고객 접점으로 쓰고, 카카오는 생활 서비스형 도구를 늘리는 흐름이다.

신한카드는 카드 추천 외에도 소비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카드 혜택뿐 아니라 소비 트렌드와 금융생활 정보를 대화 중에 접할 수 있다. 서비스 범위는 향후 공공성 서비스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AI 금융 서비스는 검색과 상담, 상품 탐색, 신청 이동을 한 화면에 묶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이번 협업은 카드사 앱 내부 기능을 메신저 기반 AI 서비스로 확장한 사례다. 고객 접점은 카카오톡 안으로 넓어지고, 카드사는 상품 정보와 혜택 안내를 대화형 구조로 제공하게 됐다.

서비스 이용 과정은 상품 탐색에서 발급 연결까지 이어진다. 카드 조건을 비교하거나 특정 혜택을 묻는 단계에서 AI가 신한카드 정보를 호출하고, 사용자는 필요한 경우 카드 신청 화면으로 이동한다. 신한카드는 향후 다양한 AI 플랫폼과 서비스를 연결해 AI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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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신한카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신한카드가 ChatGPT for Kakao에서 카드 추천과 혜택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의 AI 서비스 안에서 신한카드 도구를 추가하면 대화 흐름 안에서 카드 정보를 찾고 발급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p>
<p><br /></p>
<p>서비스는 카카오툴즈 연동 형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별도 메뉴를 찾아 이동하지 않고 대화창에서 원하는 카드 조건이나 혜택을 물어볼 수 있다. 신한카드는 국내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카카오 AI 서비스와 연계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p>
<p><br /></p>
<p>제공 기능은 카드 추천, 인기 카드 조회, 카드별 상세 혜택 확인, 소비 트렌드와 금융생활 콘텐츠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특정 카드를 언급하고 혜택을 질문하면 주요 혜택 정보를 받을 수 있고, 카드 발급이 필요한 경우 관련 페이지로 이어진다.</p>
<p><br /></p>
<p>이번 연동에는 카카오의 개방형 플랫폼 PlayMCP가 활용됐다. MCP는 AI가 외부 서비스와 데이터를 주고받도록 연결하는 표준 방식으로, 신한카드는 카드 상품과 콘텐츠 서비스를 카카오 AI 환경에 붙였다. 금융사는 AI 대화창을 새로운 고객 접점으로 쓰고, 카카오는 생활 서비스형 도구를 늘리는 흐름이다.</p>
<p><br /></p>
<p>신한카드는 카드 추천 외에도 소비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카드 혜택뿐 아니라 소비 트렌드와 금융생활 정보를 대화 중에 접할 수 있다. 서비스 범위는 향후 공공성 서비스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
<p><br /></p>
<p>AI 금융 서비스는 검색과 상담, 상품 탐색, 신청 이동을 한 화면에 묶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이번 협업은 카드사 앱 내부 기능을 메신저 기반 AI 서비스로 확장한 사례다. 고객 접점은 카카오톡 안으로 넓어지고, 카드사는 상품 정보와 혜택 안내를 대화형 구조로 제공하게 됐다.</p>
<p><br /></p>
<p>서비스 이용 과정은 상품 탐색에서 발급 연결까지 이어진다. 카드 조건을 비교하거나 특정 혜택을 묻는 단계에서 AI가 신한카드 정보를 호출하고, 사용자는 필요한 경우 카드 신청 화면으로 이동한다. 신한카드는 향후 다양한 AI 플랫폼과 서비스를 연결해 AI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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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80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1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70</guid>
		<title><![CDATA[네이버, 첫 광고비 지원 지급 수단 비즈쿠폰 안내 강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의 첫 광고비 지원 안내를 다시 수정했다. 9월 11일 업데이트에는 지급 수단인 무상 비즈쿠폰 설명이 강화됐고, 5월 7일부터 적용된 지원 구조가 함께 정리됐다.

   

첫 광고비 지원은 신규 광고주의 초기 집행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지난해 첫 광고 지원금을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으로 넓힌 뒤, 올해 5월 7일부터 산정 방식과 참여 절차를 바꿨다. 기존에는 특정 광고 상품의 첫 과금 시작일을 기준으로 했지만, 변경 뒤에는 광고주센터 가입일을 기준으로 지원 기간을 잡는다.

   

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네이버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하는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ADVoost Screen 디지털옥외광고가 대상에 들어간다. 검색광고에는 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검색, 지역소상공인, 브랜드검색, 신제품검색이 포함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는 ADVoost 쇼핑과 인지도·트래픽, 웹사이트 전환, 앱 전환, 카탈로그 판매, 쇼핑 프로모션, 동영상 조회, 커뮤니케이션 목적 상품이 들어간다. 브랜드검색과 신제품검색은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한 건만 해당하며 NOSP 플랫폼 구매 상품은 제외된다.

   

산정 기간은 광고주센터 가입일로부터 60일이다. 가입 후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합산해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구조이며, 30만 원을 쓰면 30만 원, 50만 원을 쓰면 50만 원, 70만 원을 쓰면 한도인 50만 원이 비즈쿠폰으로 지급된다. 기존의 첫 과금 시작일 기준 30일 산정과 달리, 가입 이후 초기 운영 기간 전체를 기준으로 잡는 점이 달라졌다.

   

참여 방식은 자동 참여에서 직접 신청으로 바뀌었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ID와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으로 1회만 신청할 수 있고, 동일 사업자등록번호로 여러 계정을 운영해도 지원은 한 번만 제공된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 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한 계정에서 신규 광고주 프로그램 비즈쿠폰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사업자등록번호가 달라도 추가 지급되지 않는다.

   

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사용하는 광고 전용 쿠폰이다. 네이버 광고 집행에는 비즈머니 충전금이 필요하며, 비즈머니가 부족하면 소재 검수와 광고 집행이 멈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급되는 쿠폰은 무상 지원 성격이어서 환불되지 않는다.

   

5월 6일 이전 가입자는 변경 전 기준이 적용된다. 프로그램 변경 전 파워링크,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파워컨텐츠 광고에서 첫 유상 과금이 시작된 광고주는 가입일과 관계없이 첫 과금 시작일부터 30일 동안 사용한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는 기존 기준을 따른다. 변경 후 지원은 광고주센터 가입일 기준 60일 이내 신청한 광고주에게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943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가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의 첫 광고비 지원 안내를 다시 수정했다. 9월 11일 업데이트에는 지급 수단인 무상 비즈쿠폰 설명이 강화됐고, 5월 7일부터 적용된 지원 구조가 함께 정리됐다.</p>
<p>
   <br />
</p>
<p>첫 광고비 지원은 신규 광고주의 초기 집행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네이버는 지난해 첫 광고 지원금을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으로 넓힌 뒤, 올해 5월 7일부터 산정 방식과 참여 절차를 바꿨다. 기존에는 특정 광고 상품의 첫 과금 시작일을 기준으로 했지만, 변경 뒤에는 광고주센터 가입일을 기준으로 지원 기간을 잡는다.</p>
<p>
   <br />
</p>
<p>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네이버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하는 검색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ADVoost Screen 디지털옥외광고가 대상에 들어간다. 검색광고에는 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검색, 지역소상공인, 브랜드검색, 신제품검색이 포함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는 ADVoost 쇼핑과 인지도·트래픽, 웹사이트 전환, 앱 전환, 카탈로그 판매, 쇼핑 프로모션, 동영상 조회, 커뮤니케이션 목적 상품이 들어간다. 브랜드검색과 신제품검색은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한 건만 해당하며 NOSP 플랫폼 구매 상품은 제외된다.</p>
<p>
   <br />
</p>
<p>산정 기간은 광고주센터 가입일로부터 60일이다. 가입 후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합산해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구조이며, 30만 원을 쓰면 30만 원, 50만 원을 쓰면 50만 원, 70만 원을 쓰면 한도인 50만 원이 비즈쿠폰으로 지급된다. 기존의 첫 과금 시작일 기준 30일 산정과 달리, 가입 이후 초기 운영 기간 전체를 기준으로 잡는 점이 달라졌다.</p>
<p>
   <br />
</p>
<p>참여 방식은 자동 참여에서 직접 신청으로 바뀌었다. 광고주센터 로그인 ID와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으로 1회만 신청할 수 있고, 동일 사업자등록번호로 여러 계정을 운영해도 지원은 한 번만 제공된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 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한 계정에서 신규 광고주 프로그램 비즈쿠폰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사업자등록번호가 달라도 추가 지급되지 않는다.</p>
<p>
   <br />
</p>
<p>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사용하는 광고 전용 쿠폰이다. 네이버 광고 집행에는 비즈머니 충전금이 필요하며, 비즈머니가 부족하면 소재 검수와 광고 집행이 멈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급되는 쿠폰은 무상 지원 성격이어서 환불되지 않는다.</p>
<p>
   <br />
</p>
<p>5월 6일 이전 가입자는 변경 전 기준이 적용된다. 프로그램 변경 전 파워링크,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파워컨텐츠 광고에서 첫 유상 과금이 시작된 광고주는 가입일과 관계없이 첫 과금 시작일부터 30일 동안 사용한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는 기존 기준을 따른다. 변경 후 지원은 광고주센터 가입일 기준 60일 이내 신청한 광고주에게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94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3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9</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TV맛집 검색어로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플레이스광고가 음식점 업종의 TV맛집 관련 검색 흐름으로 노출 범위를 넓힌다. 변경 사항은 9월 1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음식점 업종 광고주가 운영하는 플레이스광고가 특정 검색어와 필터 선택 화면에 노출될 수 있다.

적용 영역은 PC와 모바일 통합검색의 플레이스 영역,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 앱, PC 지도검색이다. 음식점을 찾는 이용자가 통합검색과 지도 서비스를 오가며 탐색하는 구간에 광고 노출 가능성이 생긴다. 네이버는 음식점 업종 검색결과 개선과 함께 광고 노출 범위를 조정했다.

검색어 기준으로는 TV맛집 관련 질의가 새롭게 반영된다. 예를 들어 ‘흑백요리사맛집’, ‘TV에나온맛집’처럼 방송 노출 경험이나 방송형 맛집 탐색 의도가 담긴 검색어에서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방송 프로그램명 또는 방송 노출 맥락을 바탕으로 식당을 찾는 이용자에게 플레이스광고 접점이 추가되는 형태다.

필터 선택 화면도 바뀐다. 식당 목록에서 ‘TV에나온’ 필터를 선택하면 조건에 맞는 광고가 목록 안에 노출된다. 이용자가 음식점 리스트를 좁혀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함께 배치되므로, 일반 검색어 입력뿐 아니라 탐색 필터 기반의 노출도 광고 운영 범위에 들어간다.

대상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다. 음식점 외 업종에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는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플레이스광고를 집행 중인 음식점 광고주는 검색어 확장과 필터 노출을 통해 기존 지역·상호·업종 중심 유입 외에 방송 연계 맛집 탐색 수요까지 광고 노출 경로로 포함하게 된다.

광고 등록 방법과 광고 랭킹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신규 노출 영역이 추가되더라도 광고주가 별도 상품을 새로 등록하는 구조가 아니라, 플레이스광고 운영 기준 안에서 노출 가능한 검색 맥락이 늘어나는 변경이다. 실제 노출 여부는 광고와 검색어, 이용자 조건, 랭킹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적용 일정은 네이버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변경 이후에는 음식점 업종 광고의 노출 검색어와 유입 경로가 넓어질 수 있어, 광고주는 플레이스 정보와 메뉴, 사진, 방송 관련 표시 내용이 실제 매장 정보와 맞는지 함께 관리하게 된다. 기존 입찰과 랭킹 기준은 유지되므로 운영 변화는 노출 접점 확대에 집중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934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가 음식점 업종의 TV맛집 관련 검색 흐름으로 노출 범위를 넓힌다. 변경 사항은 9월 1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음식점 업종 광고주가 운영하는 플레이스광고가 특정 검색어와 필터 선택 화면에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적용 영역은 PC와 모바일 통합검색의 플레이스 영역,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 앱, PC 지도검색이다. 음식점을 찾는 이용자가 통합검색과 지도 서비스를 오가며 탐색하는 구간에 광고 노출 가능성이 생긴다. 네이버는 음식점 업종 검색결과 개선과 함께 광고 노출 범위를 조정했다.</p>
<p><br /></p>
<p>검색어 기준으로는 TV맛집 관련 질의가 새롭게 반영된다. 예를 들어 ‘흑백요리사맛집’, ‘TV에나온맛집’처럼 방송 노출 경험이나 방송형 맛집 탐색 의도가 담긴 검색어에서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방송 프로그램명 또는 방송 노출 맥락을 바탕으로 식당을 찾는 이용자에게 플레이스광고 접점이 추가되는 형태다.</p>
<p><br /></p>
<p>필터 선택 화면도 바뀐다. 식당 목록에서 ‘TV에나온’ 필터를 선택하면 조건에 맞는 광고가 목록 안에 노출된다. 이용자가 음식점 리스트를 좁혀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함께 배치되므로, 일반 검색어 입력뿐 아니라 탐색 필터 기반의 노출도 광고 운영 범위에 들어간다.</p>
<p><br /></p>
<p>대상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다. 음식점 외 업종에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는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플레이스광고를 집행 중인 음식점 광고주는 검색어 확장과 필터 노출을 통해 기존 지역·상호·업종 중심 유입 외에 방송 연계 맛집 탐색 수요까지 광고 노출 경로로 포함하게 된다.</p>
<p><br /></p>
<p>광고 등록 방법과 광고 랭킹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신규 노출 영역이 추가되더라도 광고주가 별도 상품을 새로 등록하는 구조가 아니라, 플레이스광고 운영 기준 안에서 노출 가능한 검색 맥락이 늘어나는 변경이다. 실제 노출 여부는 광고와 검색어, 이용자 조건, 랭킹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적용 일정은 네이버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변경 이후에는 음식점 업종 광고의 노출 검색어와 유입 경로가 넓어질 수 있어, 광고주는 플레이스 정보와 메뉴, 사진, 방송 관련 표시 내용이 실제 매장 정보와 맞는지 함께 관리하게 된다. 기존 입찰과 랭킹 기준은 유지되므로 운영 변화는 노출 접점 확대에 집중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9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3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8</guid>
		<title><![CDATA[SSG닷컴, TOPS 참여 소상공인 매출 68% 증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SG닷컴
   
   

SSG닷컴이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개했다. 식품 분야 참여 파트너사 300곳의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다.

TOPS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아래 운영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이다. SSG닷컴은 플랫폼의 쇼핑 콘텐츠와 판매 데이터를 활용해 참여사의 상품 노출, 기획전 운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온라인몰 입점 이후 매출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판매 전략을 조정하게 된다.

올해 사업은 식품 분야 파트너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사는 SSG닷컴의 주요 쇼핑 콘텐츠와 기획전에 상품을 노출하고, 판매 실적과 상품 경쟁력을 기준으로 후속 지원을 받는다. 온라인 판로 확대가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대형 플랫폼의 노출 구간과 데이터 기반 운영 경험이 함께 제공되는 구조다.

프로그램은 단계별 지원으로 운영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다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판매 데이터 분석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후 우수 브랜드를 선별해 기획전과 쇼핑 콘텐츠 노출을 강화한다. 최종 단계에서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새벽배송 상품 운영 검토 등 추가 성장 기회를 연결한다.

SSG닷컴은 지난해에도 TOPS 참여사의 매출 증가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올해 공개된 68% 증가 수치는 식품 분야 소상공인 300곳을 대상으로 한 성과이며, 플랫폼 콘텐츠와 정부 지원사업이 결합한 결과로 제시됐다.

소상공인 지원은 단순 입점보다 판매 이후 운영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참여 파트너사는 상품 노출, 할인 행사, 신상품 체험단, 명절 전문관 등 다양한 판매 접점을 활용한다. SSG닷컴은 중기부와 연계해 온라인 판로와 브랜드 육성 지원을 이어간다.

성과 공개는 추석 선물세트와 식품 카테고리 수요가 커지는 시기와 맞물렸다. 식품 소상공인에게는 명절 전문관과 기획전 노출이 신규 고객 확보 경로가 되고, 플랫폼에는 차별화된 산지·제조사 상품을 확보하는 효과가 생긴다. TOPS 참여사는 판매량뿐 아니라 재구매, 리뷰, 고객 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품 구성과 가격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799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SG닷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SG닷컴이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개했다. 식품 분야 참여 파트너사 300곳의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다.</p>
<p><br /></p>
<p>TOPS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아래 운영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이다. SSG닷컴은 플랫폼의 쇼핑 콘텐츠와 판매 데이터를 활용해 참여사의 상품 노출, 기획전 운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온라인몰 입점 이후 매출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판매 전략을 조정하게 된다.</p>
<p><br /></p>
<p>올해 사업은 식품 분야 파트너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사는 SSG닷컴의 주요 쇼핑 콘텐츠와 기획전에 상품을 노출하고, 판매 실적과 상품 경쟁력을 기준으로 후속 지원을 받는다. 온라인 판로 확대가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대형 플랫폼의 노출 구간과 데이터 기반 운영 경험이 함께 제공되는 구조다.</p>
<p><br /></p>
<p>프로그램은 단계별 지원으로 운영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다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판매 데이터 분석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후 우수 브랜드를 선별해 기획전과 쇼핑 콘텐츠 노출을 강화한다. 최종 단계에서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새벽배송 상품 운영 검토 등 추가 성장 기회를 연결한다.</p>
<p><br /></p>
<p>SSG닷컴은 지난해에도 TOPS 참여사의 매출 증가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올해 공개된 68% 증가 수치는 식품 분야 소상공인 300곳을 대상으로 한 성과이며, 플랫폼 콘텐츠와 정부 지원사업이 결합한 결과로 제시됐다.</p>
<p><br /></p>
<p>소상공인 지원은 단순 입점보다 판매 이후 운영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참여 파트너사는 상품 노출, 할인 행사, 신상품 체험단, 명절 전문관 등 다양한 판매 접점을 활용한다. SSG닷컴은 중기부와 연계해 온라인 판로와 브랜드 육성 지원을 이어간다.</p>
<p><br /></p>
<p>성과 공개는 추석 선물세트와 식품 카테고리 수요가 커지는 시기와 맞물렸다. 식품 소상공인에게는 명절 전문관과 기획전 노출이 신규 고객 확보 경로가 되고, 플랫폼에는 차별화된 산지·제조사 상품을 확보하는 효과가 생긴다. TOPS 참여사는 판매량뿐 아니라 재구매, 리뷰, 고객 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품 구성과 가격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79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2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7</guid>
		<title><![CDATA[S2W,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보안 AI 사업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2W 제공
   
   

S2W가 국가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회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보안 도메인에 특화된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합류했다.

이번 사업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모델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는 AI 기업과 보안 기업, 수요기관, 대학·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보안 위협 분석과 데이터 처리, 모델 개발, 실증 환경을 한 구조 안에서 다루는 협력 체계가 구성됐다.

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회사가 보유한 다크웹·가상자산·사이버 범죄 데이터 분석 경험은 보안 AI 모델의 학습과 활용 범위를 넓히는 요소로 연결된다. 보안 분야는 일반 언어 모델보다 위협 맥락과 공격 징후, 기술 용어를 정확히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보안 분야 기업과 공공·산업 수요기관을 함께 묶었다. 실제 보안 운영 환경에서 필요한 기능을 검증하고, 국내 보안 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 모델을 마련하는 구상이다. 참여 기업들은 데이터와 기술, 서비스 적용 경험을 나눠 모델 개발과 활용 방안을 구체화한다.

사업 수행 과정에서는 보안 관제, 위협 탐지, 사고 분석, 취약점 대응 등 여러 활용처가 검토될 수 있다. S2W는 보안 데이터 분석과 위협 인텔리전스 영역에서 역할을 맡으며, 컨소시엄은 세부 개발 계획과 참여 기관별 과제를 단계적으로 조율한다.

보안 특화 AI는 금융, 공공, 산업 기반시설처럼 민감 데이터와 운영 안정성이 중요한 영역에서 활용 수요가 크다. 이번 참여는 S2W가 보안 데이터 분석 기업을 넘어 AI 기반 보안 인프라 개발 사업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선정은 국내 AI 생태계가 범용 모델을 넘어 산업별 특화 모델로 확장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보안 분야에서는 공격 기법 변화가 빠르고 용어와 행위 패턴이 복잡해, 실제 보안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모델 성능에 직접 영향을 준다. S2W는 컨소시엄 안에서 보안 데이터와 위협 분석 경험을 모델 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797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2W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2W가 국가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회사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보안 도메인에 특화된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합류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모델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는 AI 기업과 보안 기업, 수요기관, 대학·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보안 위협 분석과 데이터 처리, 모델 개발, 실증 환경을 한 구조 안에서 다루는 협력 체계가 구성됐다.</p>
<p><br /></p>
<p>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회사가 보유한 다크웹·가상자산·사이버 범죄 데이터 분석 경험은 보안 AI 모델의 학습과 활용 범위를 넓히는 요소로 연결된다. 보안 분야는 일반 언어 모델보다 위협 맥락과 공격 징후, 기술 용어를 정확히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보안 분야 기업과 공공·산업 수요기관을 함께 묶었다. 실제 보안 운영 환경에서 필요한 기능을 검증하고, 국내 보안 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 모델을 마련하는 구상이다. 참여 기업들은 데이터와 기술, 서비스 적용 경험을 나눠 모델 개발과 활용 방안을 구체화한다.</p>
<p><br /></p>
<p>사업 수행 과정에서는 보안 관제, 위협 탐지, 사고 분석, 취약점 대응 등 여러 활용처가 검토될 수 있다. S2W는 보안 데이터 분석과 위협 인텔리전스 영역에서 역할을 맡으며, 컨소시엄은 세부 개발 계획과 참여 기관별 과제를 단계적으로 조율한다.</p>
<p><br /></p>
<p>보안 특화 AI는 금융, 공공, 산업 기반시설처럼 민감 데이터와 운영 안정성이 중요한 영역에서 활용 수요가 크다. 이번 참여는 S2W가 보안 데이터 분석 기업을 넘어 AI 기반 보안 인프라 개발 사업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된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선정은 국내 AI 생태계가 범용 모델을 넘어 산업별 특화 모델로 확장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보안 분야에서는 공격 기법 변화가 빠르고 용어와 행위 패턴이 복잡해, 실제 보안 데이터에 대한 이해가 모델 성능에 직접 영향을 준다. S2W는 컨소시엄 안에서 보안 데이터와 위협 분석 경험을 모델 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79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2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6</guid>
		<title><![CDATA[LG전자,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 선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미국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로 선정됐다. 회사는 현지시간 9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리는 제78회 에미상 시상식과 연계해 올레드 TV와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존 프리미엄 TV 중심 협력을 가전까지 넓힌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와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올레드 TV 기술력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제품 경험을 함께 노출한다.

에미상은 1949년 시작된 미국 방송 분야 시상식이다. 매년 TV·방송 업계의 작품, 배우, 제작진을 선정해 시상하며 미국 콘텐츠 산업의 대표 행사로 운영돼 왔다.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시상식 현장과 연계한 제품 체험,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한다.

현장에는 LG 시그니처 인플루언서 라운지가 마련된다. LG전자는 피콕 시어터 인근 라운지에 LG 올레드 에보 AI 등 프리미엄 TV 제품과 LG 시그니처 에센스 화이트 냉장고, LG 시그니처 스타일러를 전시한다. 배우와 크리에이터 등 시상식 참석자의 현장 모습을 제품과 함께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와 LG채널도 에미상 시즌 콘텐츠 노출에 활용된다. LG전자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LG채널에 에미상 관련 전용 배너를 마련한다. 이용자는 SNL 볼트, 워킹 데드 유니버스, 로앤오더, 더 프라이스 이즈 라이트, 패밀리 퓨드 등 역대 수상작과 올해 후보작 관련 콘텐츠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다.

LG전자의 에미상 협력은 북미 프리미엄 TV 마케팅과 콘텐츠 경험 전략이 맞물린 활동이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TV 화질과 가전 디자인을 함께 보여주고, 가정 내 시청 환경에서는 webOS와 LG채널을 통해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는 구조다. 하드웨어 전시와 플랫폼 콘텐츠 편성을 동시에 운영하는 방식이다.

제품 공개 범위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냉장고와 스타일러, LG채널 전용 배너, 현장 콘텐츠 제작으로 정리된다. 이번 활동은 제78회 에미상 시즌에 맞춘 파트너십이며, 세부 판매 조건이나 국내 출시 일정이 새로 발표된 사안은 아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795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미국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로 선정됐다. 회사는 현지시간 9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리는 제78회 에미상 시상식과 연계해 올레드 TV와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선보인다.</p>
<p><br /></p>
<p>이번 파트너십은 기존 프리미엄 TV 중심 협력을 가전까지 넓힌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와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올레드 TV 기술력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제품 경험을 함께 노출한다.</p>
<p><br /></p>
<p>에미상은 1949년 시작된 미국 방송 분야 시상식이다. 매년 TV·방송 업계의 작품, 배우, 제작진을 선정해 시상하며 미국 콘텐츠 산업의 대표 행사로 운영돼 왔다.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시상식 현장과 연계한 제품 체험,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한다.</p>
<p><br /></p>
<p>현장에는 LG 시그니처 인플루언서 라운지가 마련된다. LG전자는 피콕 시어터 인근 라운지에 LG 올레드 에보 AI 등 프리미엄 TV 제품과 LG 시그니처 에센스 화이트 냉장고, LG 시그니처 스타일러를 전시한다. 배우와 크리에이터 등 시상식 참석자의 현장 모습을 제품과 함께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p>
<p><br /></p>
<p>스마트 TV 플랫폼 webOS와 LG채널도 에미상 시즌 콘텐츠 노출에 활용된다. LG전자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LG채널에 에미상 관련 전용 배너를 마련한다. 이용자는 SNL 볼트, 워킹 데드 유니버스, 로앤오더, 더 프라이스 이즈 라이트, 패밀리 퓨드 등 역대 수상작과 올해 후보작 관련 콘텐츠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다.</p>
<p><br /></p>
<p>LG전자의 에미상 협력은 북미 프리미엄 TV 마케팅과 콘텐츠 경험 전략이 맞물린 활동이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TV 화질과 가전 디자인을 함께 보여주고, 가정 내 시청 환경에서는 webOS와 LG채널을 통해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는 구조다. 하드웨어 전시와 플랫폼 콘텐츠 편성을 동시에 운영하는 방식이다.</p>
<p><br /></p>
<p>제품 공개 범위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냉장고와 스타일러, LG채널 전용 배너, 현장 콘텐츠 제작으로 정리된다. 이번 활동은 제78회 에미상 시즌에 맞춘 파트너십이며, 세부 판매 조건이나 국내 출시 일정이 새로 발표된 사안은 아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347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0:2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0:0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5</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인천 행정구역 타게팅 10월 7일 조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모먼트가 인천 행정 체계 개편에 맞춰 지역 타게팅 항목을 10월 7일부터 조정한다. 행정동 신설과 폐지가 반영되면서 광고그룹, 메시지 광고, 오디언스에 저장된 인천 지역 값에도 영향이 생긴다.

폐지된 행정구역이 타게팅에 남아 있는 광고그룹은 수정 전에 해당 지역을 제외해야 저장할 수 있다. 메시지 광고와 오디언스도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다. 삭제된 지역 값이 남아 있으면 수정 단계에서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

폐지 지역은 모수가 추가로 수집되지 않는다. 기존 지역 설정을 유지하면 노출 대상 규모와 광고 노출량이 달라질 수 있다. 인천 지역 단위로 캠페인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행정구역 변경 전후의 실제 영업권역과 광고 설정을 맞춰야 한다.

카카오모먼트의 지역 타게팅은 광고그룹뿐 아니라 메시지 광고와 오디언스 구성에도 쓰인다. 광고그룹만 정리하고 연결된 오디언스 값을 그대로 두면 삭제 지역이 설정에 남을 수 있다. 지역 기반 메시지 발송이나 리타게팅을 운영하는 계정에는 변경일 전 저장 값 확인이 운영 관리에 포함된다.

이번 조정은 인천 구 신설과 폐지에 따른 행정구역 변경을 광고 플랫폼 설정에 반영하는 절차다. 카카오는 변경 이후 폐지 지역의 신규 모수 수집을 중단하고, 남아 있는 타게팅 값은 수정 시점에 정리하도록 운영한다.

지역 타게팅을 활용하는 캠페인은 변경일 이후 폐지 지역 값이 남아 있는지 영향을 받는다. 광고그룹을 수정할 때 삭제된 행정구역을 먼저 제외해야 하며, 메시지 광고와 오디언스에 연결된 지역 조건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된다. 기존 모수가 더 이상 쌓이지 않는 지역을 그대로 두면 광고 노출량과 대상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 인천 생활권을 기준으로 매장 방문, 지역 프로모션, 메시지 발송을 운영하는 계정은 행정구역 이름과 실제 영업권역을 맞춰야 한다. 행정동 단위로 소재와 예산을 나눠 둔 계정일수록 변경일 전후의 저장 제한과 모수 변화를 함께 받는다.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145433_etdfkcee.png" alt="인천행정구역타게팅.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인천 행정 체계 개편에 맞춰 지역 타게팅 항목을 10월 7일부터 조정한다. 행정동 신설과 폐지가 반영되면서 광고그룹, 메시지 광고, 오디언스에 저장된 인천 지역 값에도 영향이 생긴다.</p>
<p><br /></p>
<p>폐지된 행정구역이 타게팅에 남아 있는 광고그룹은 수정 전에 해당 지역을 제외해야 저장할 수 있다. 메시지 광고와 오디언스도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다. 삭제된 지역 값이 남아 있으면 수정 단계에서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p>
<p><br /></p>
<p>폐지 지역은 모수가 추가로 수집되지 않는다. 기존 지역 설정을 유지하면 노출 대상 규모와 광고 노출량이 달라질 수 있다. 인천 지역 단위로 캠페인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행정구역 변경 전후의 실제 영업권역과 광고 설정을 맞춰야 한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의 지역 타게팅은 광고그룹뿐 아니라 메시지 광고와 오디언스 구성에도 쓰인다. 광고그룹만 정리하고 연결된 오디언스 값을 그대로 두면 삭제 지역이 설정에 남을 수 있다. 지역 기반 메시지 발송이나 리타게팅을 운영하는 계정에는 변경일 전 저장 값 확인이 운영 관리에 포함된다.</p>
<p><br /></p>
<p>이번 조정은 인천 구 신설과 폐지에 따른 행정구역 변경을 광고 플랫폼 설정에 반영하는 절차다. 카카오는 변경 이후 폐지 지역의 신규 모수 수집을 중단하고, 남아 있는 타게팅 값은 수정 시점에 정리하도록 운영한다.</p>
<p><br /></p>
<p>지역 타게팅을 활용하는 캠페인은 변경일 이후 폐지 지역 값이 남아 있는지 영향을 받는다. 광고그룹을 수정할 때 삭제된 행정구역을 먼저 제외해야 하며, 메시지 광고와 오디언스에 연결된 지역 조건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된다. 기존 모수가 더 이상 쌓이지 않는 지역을 그대로 두면 광고 노출량과 대상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 인천 생활권을 기준으로 매장 방문, 지역 프로모션, 메시지 발송을 운영하는 계정은 행정구역 이름과 실제 영업권역을 맞춰야 한다. 행정동 단위로 소재와 예산을 나눠 둔 계정일수록 변경일 전후의 저장 제한과 모수 변화를 함께 받는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145444_shmpitep.png" alt="이미지1_인천행정구역타게팅.png" style="width: 880px; height: 8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60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4</guid>
		<title><![CDATA[이재용 회장,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 주 매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보통주 718만 8,793주를 장외에서 매수한다. 거래 예정일은 10월 12일이며, 공시상 거래 금액은 1조 9,373억 7,971만 원이다.

거래 단가는 보고서 제출 전 영업일인 9월 8일 삼성전자 종가 26만 9,5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매수 대상 주식은 삼성전자 전체 지분의 0.11%에 해당한다. 공시에는 거래 목적이 특수관계자로부터 주식 양수로 기재됐다.

거래가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이 회장의 삼성전자 보유 주식은 9,755만 1,953주에서 1억 474만 746주로 늘어난다.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은 1.47%에서 1.58%로 높아진다. 홍 명예관장의 보유 지분율은 1.1%에서 0.99%로 낮아진다.

공시에는 이 회장의 자금 조달 방식이나 구체적인 거래 배경이 별도로 담기지 않았다. 주요 보도는 홍 명예관장이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기관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한 거래로 해석했다. 대주주 간 장외거래 방식은 대규모 주식이 장내에 한꺼번에 나오는 상황을 피하는 선택으로도 언급됐다.

거래 수량과 단가는 공시상 예정치다. 관련 규정에 따라 실제 거래금액은 계획 금액의 70~130% 범위에서 달라질 수 있다. 최종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거래 완료 뒤 실제 체결 내역에 따라 확정된다.

홍 명예관장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을 매각하거나 금융기관 대출을 활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에도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번 장외거래는 회사의 신주 발행이나 투자 집행이 아니라 대주주 개인 간 보유 지분 이동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이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억 주를 넘어서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81.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보통주 718만 8,793주를 장외에서 매수한다. 거래 예정일은 10월 12일이며, 공시상 거래 금액은 1조 9,373억 7,971만 원이다.</p>
<p><br /></p>
<p>거래 단가는 보고서 제출 전 영업일인 9월 8일 삼성전자 종가 26만 9,5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매수 대상 주식은 삼성전자 전체 지분의 0.11%에 해당한다. 공시에는 거래 목적이 특수관계자로부터 주식 양수로 기재됐다.</p>
<p><br /></p>
<p>거래가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이 회장의 삼성전자 보유 주식은 9,755만 1,953주에서 1억 474만 746주로 늘어난다.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은 1.47%에서 1.58%로 높아진다. 홍 명예관장의 보유 지분율은 1.1%에서 0.99%로 낮아진다.</p>
<p><br /></p>
<p>공시에는 이 회장의 자금 조달 방식이나 구체적인 거래 배경이 별도로 담기지 않았다. 주요 보도는 홍 명예관장이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기관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한 거래로 해석했다. 대주주 간 장외거래 방식은 대규모 주식이 장내에 한꺼번에 나오는 상황을 피하는 선택으로도 언급됐다.</p>
<p><br /></p>
<p>거래 수량과 단가는 공시상 예정치다. 관련 규정에 따라 실제 거래금액은 계획 금액의 70~130% 범위에서 달라질 수 있다. 최종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거래 완료 뒤 실제 체결 내역에 따라 확정된다.</p>
<p><br /></p>
<p>홍 명예관장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을 매각하거나 금융기관 대출을 활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에도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번 장외거래는 회사의 신주 발행이나 투자 집행이 아니라 대주주 개인 간 보유 지분 이동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이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억 주를 넘어서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3</guid>
		<title><![CDATA[보성전어축제, 24일부터 율포솔밭해수욕장서 이틀간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보성군
   
   

제18회 보성전어축제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보성군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달빛을 품고, 전어를 맛보다'를 주제로 회천면청년연합회와 보성전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전어 및 활어잡기 체험이다. 참가 신청은 이틀 모두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하루 모집 인원은 성인 50명과 어린이 50명 등 100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5,000원이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참가자에게는 스포츠타월이 제공된다.

잡은 전어를 현장에서 구워 먹는 전어굽기 체험도 운영된다. 체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구이판과 숯, 조리 도구가 제공된다. 축제장에는 전어회무침과 회천쪽파전, 쪽파김치, 찐 감자와 옥수수 등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판매 공간도 마련된다.

첫날인 24일에는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을 시작으로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개회식, 보성전어축제 노래자랑, 경품 추첨이 이어진다. 노래자랑에는 20명이 출전하며 대상 100만 원을 포함해 총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관광객 경품은 총 400만 원 상당으로 준비된다.

25일에도 전어 및 활어잡기와 전어굽기 체험,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이 이어진다. 오영일 보성전어축제공동추진위원장은 추석 연휴에 가족이 제철 전어와 율포의 가을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는 추석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 주민이 함께 찾는 가을 먹거리 행사로 운영된다. 보성군은 제철 전어를 활용한 체험을 앞세우고 율포솔밭해수욕장 일대의 바다 경관과 지역 농수산물 판매를 함께 묶었다. 전어잡기 체험은 현장 접수 방식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전어굽기 체험은 잡은 전어를 축제장에서 바로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판매장은 체험 행사 외 방문객 동선을 채우는 축제장 구성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6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보성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제18회 보성전어축제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보성군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달빛을 품고, 전어를 맛보다'를 주제로 회천면청년연합회와 보성전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p>
<p><br /></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전어 및 활어잡기 체험이다. 참가 신청은 이틀 모두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하루 모집 인원은 성인 50명과 어린이 50명 등 100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5,000원이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참가자에게는 스포츠타월이 제공된다.</p>
<p><br /></p>
<p>잡은 전어를 현장에서 구워 먹는 전어굽기 체험도 운영된다. 체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구이판과 숯, 조리 도구가 제공된다. 축제장에는 전어회무침과 회천쪽파전, 쪽파김치, 찐 감자와 옥수수 등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판매 공간도 마련된다.</p>
<p><br /></p>
<p>첫날인 24일에는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을 시작으로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개회식, 보성전어축제 노래자랑, 경품 추첨이 이어진다. 노래자랑에는 20명이 출전하며 대상 100만 원을 포함해 총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관광객 경품은 총 400만 원 상당으로 준비된다.</p>
<p><br /></p>
<p>25일에도 전어 및 활어잡기와 전어굽기 체험,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이 이어진다. 오영일 보성전어축제공동추진위원장은 추석 연휴에 가족이 제철 전어와 율포의 가을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축제는 추석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 주민이 함께 찾는 가을 먹거리 행사로 운영된다. 보성군은 제철 전어를 활용한 체험을 앞세우고 율포솔밭해수욕장 일대의 바다 경관과 지역 농수산물 판매를 함께 묶었다. 전어잡기 체험은 현장 접수 방식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전어굽기 체험은 잡은 전어를 축제장에서 바로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판매장은 체험 행사 외 방문객 동선을 채우는 축제장 구성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2</guid>
		<title><![CDATA[당근 동네생활 게시글 상세 화면, 추천 게시글 피드에 광고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동네생활 게시글 상세 화면의 광고 노출 방식을 9월 10일부터 바꿨다. 게시글 하단 추천 영역이 이어서 볼 수 있는 추천 게시글 피드로 전환되면서 광고는 게시글 사이에 배치된다.

기존 화면에서는 게시글 상세 하단 추천 영역에 광고가 한 차례 노출됐다. 변경 뒤에는 이용자가 하단 피드를 계속 내려볼 때 추천 게시글 사이에 광고가 들어간다. 광고 영역에는 추천 업체 라벨이 표시된다.

광고 표시 방식도 함께 달라졌다. 기존에는 이용자 맞춤 추천업체 형식의 제목이 쓰였지만, 새 화면에서는 추천 업체 라벨이 중심 표기로 바뀐다. 별점과 후기 수는 업체명 위에 표시돼 이용자가 광고 안에서 업체 평가 정보를 먼저 볼 수 있다.

대상 광고는 동네생활 게시글 상세 화면에 노출되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광고다. 광고 상품 자체를 새로 만드는 변경이 아니라, 같은 동네생활 지면 안에서 노출 위치와 표시 구조가 바뀌는 조정이다. 게시글 하단이 단일 추천 영역에서 연속 피드로 바뀌면서 광고가 콘텐츠 흐름 안에 들어간다.

당근 광고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동네생활 상세 화면의 노출 환경 변화를 성과 지표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노출 위치가 추천 피드 사이로 이동하면 이용자가 광고를 만나는 맥락과 주변 콘텐츠 구성이 기존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변경은 동네생활 콘텐츠를 읽은 뒤 이어지는 탐색 구간에 광고가 놓인다는 점에서 기존 추천 영역 노출과 차이가 있다. 이용자가 게시글을 본 뒤 주변 게시글을 더 내려보는 흐름 속에 업체 광고가 섞이며, 광고 표기는 추천 업체 라벨과 별점·후기 정보로 구성된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광고 모두 같은 지면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광고주는 동네생활 상세 화면에서 발생하는 노출과 클릭 변화를 기존 추천 영역 성과와 나눠 볼 수 있다. 노출 지면명은 유지되지만, 이용자가 광고를 만나는 위치는 게시글 하단 고정 영역에서 연속 피드 사이로 이동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4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동네생활 게시글 상세 화면의 광고 노출 방식을 9월 10일부터 바꿨다. 게시글 하단 추천 영역이 이어서 볼 수 있는 추천 게시글 피드로 전환되면서 광고는 게시글 사이에 배치된다.</p>
<p><br /></p>
<p>기존 화면에서는 게시글 상세 하단 추천 영역에 광고가 한 차례 노출됐다. 변경 뒤에는 이용자가 하단 피드를 계속 내려볼 때 추천 게시글 사이에 광고가 들어간다. 광고 영역에는 추천 업체 라벨이 표시된다.</p>
<p><br /></p>
<p>광고 표시 방식도 함께 달라졌다. 기존에는 이용자 맞춤 추천업체 형식의 제목이 쓰였지만, 새 화면에서는 추천 업체 라벨이 중심 표기로 바뀐다. 별점과 후기 수는 업체명 위에 표시돼 이용자가 광고 안에서 업체 평가 정보를 먼저 볼 수 있다.</p>
<p><br /></p>
<p>대상 광고는 동네생활 게시글 상세 화면에 노출되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광고다. 광고 상품 자체를 새로 만드는 변경이 아니라, 같은 동네생활 지면 안에서 노출 위치와 표시 구조가 바뀌는 조정이다. 게시글 하단이 단일 추천 영역에서 연속 피드로 바뀌면서 광고가 콘텐츠 흐름 안에 들어간다.</p>
<p><br /></p>
<p>당근 광고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동네생활 상세 화면의 노출 환경 변화를 성과 지표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노출 위치가 추천 피드 사이로 이동하면 이용자가 광고를 만나는 맥락과 주변 콘텐츠 구성이 기존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동네생활 콘텐츠를 읽은 뒤 이어지는 탐색 구간에 광고가 놓인다는 점에서 기존 추천 영역 노출과 차이가 있다. 이용자가 게시글을 본 뒤 주변 게시글을 더 내려보는 흐름 속에 업체 광고가 섞이며, 광고 표기는 추천 업체 라벨과 별점·후기 정보로 구성된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광고 모두 같은 지면 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광고주는 동네생활 상세 화면에서 발생하는 노출과 클릭 변화를 기존 추천 영역 성과와 나눠 볼 수 있다. 노출 지면명은 유지되지만, 이용자가 광고를 만나는 위치는 게시글 하단 고정 영역에서 연속 피드 사이로 이동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1</guid>
		<title><![CDATA[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상품 수 최적화 테스트 진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의 상품 노출 개수를 조정하는 테스트를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노출되는 모바일 일부 트래픽에서 검색어별 이용자 반응에 따라 컬렉션 길이가 달라질 수 있다.

기존 최적화는 키워드별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쇼핑 컬렉션에 표시되는 전체 상품 수까지 실험 범위에 들어간다. 같은 검색어라도 테스트 트래픽에 포함되는지, 이용자 반응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따라 화면에 보이는 상품 수가 달라질 수 있다.

대상 질의는 쇼핑성 질의 가운데 해당 영역이 노출되는 모든 질의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 일부 트래픽으로 한정된다. 광고 등록 방법과 입찰,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유지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캠페인 등록 절차가 바뀌는 변경이 아니다. 다만 모바일 검색 결과 안에서 한 번에 노출되는 상품 수가 조정되면 클릭과 전환이 발생하는 위치, 상품별 노출 기회가 달라질 수 있다. 테스트 기간에는 검색어와 상품군별 성과 변화를 함께 보는 편이 필요하다.

네이버는 쇼핑 검색결과 개선 과정의 하나로 이번 방식을 검토한다. 테스트 종료 뒤 정식 반영 여부와 운영 범위는 별도로 결정된다. 공지 이미지와 실제 화면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노출 구성은 검색 결과 운영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테스트가 적용되는 기간에도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등록 방식은 유지된다. 광고주는 기존 캠페인과 상품 피드를 그대로 운영하지만,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상품 묶음의 길이가 달라지는 만큼 노출수와 클릭률 변화를 검색어 단위로 살펴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용자 반응을 반영해 컬렉션 길이를 조정하는 방식을 검토하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이 함께 배치되는 밀도가 달라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2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의 상품 노출 개수를 조정하는 테스트를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노출되는 모바일 일부 트래픽에서 검색어별 이용자 반응에 따라 컬렉션 길이가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기존 최적화는 키워드별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쇼핑 컬렉션에 표시되는 전체 상품 수까지 실험 범위에 들어간다. 같은 검색어라도 테스트 트래픽에 포함되는지, 이용자 반응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따라 화면에 보이는 상품 수가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대상 질의는 쇼핑성 질의 가운데 해당 영역이 노출되는 모든 질의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 일부 트래픽으로 한정된다. 광고 등록 방법과 입찰,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유지한다.</p>
<p><br /></p>
<p>광고주 입장에서는 캠페인 등록 절차가 바뀌는 변경이 아니다. 다만 모바일 검색 결과 안에서 한 번에 노출되는 상품 수가 조정되면 클릭과 전환이 발생하는 위치, 상품별 노출 기회가 달라질 수 있다. 테스트 기간에는 검색어와 상품군별 성과 변화를 함께 보는 편이 필요하다.</p>
<p><br /></p>
<p>네이버는 쇼핑 검색결과 개선 과정의 하나로 이번 방식을 검토한다. 테스트 종료 뒤 정식 반영 여부와 운영 범위는 별도로 결정된다. 공지 이미지와 실제 화면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노출 구성은 검색 결과 운영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테스트가 적용되는 기간에도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등록 방식은 유지된다. 광고주는 기존 캠페인과 상품 피드를 그대로 운영하지만,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상품 묶음의 길이가 달라지는 만큼 노출수와 클릭률 변화를 검색어 단위로 살펴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용자 반응을 반영해 컬렉션 길이를 조정하는 방식을 검토하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이 함께 배치되는 밀도가 달라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0</guid>
		<title><![CDATA[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 ADVoost 쇼핑·쇼핑검색광고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의 트렌드Pick 블록이 10월 12일부터 쇼핑광고 지면으로 바뀐다. 기존 트렌드Pick 보장형 광고 노출은 종료되고, 해당 영역에는 쇼핑검색광고 쇼핑몰상품형과 ADVoost 쇼핑 광고가 들어간다.

이번 변경은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 전체 블록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로그인 이용자에게는 이용 이력에 따라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 추천 광고나 인기 상품 추천 광고가 표시된다. 비로그인 이용자 화면에는 슈퍼적립과 슈퍼특가 등 프로모션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주는 네이버 메인 모바일 매체 노출 설정이 켜져 있으면 별도 등록 없이 해당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노출 여부와 순위는 기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운영 기준을 따른다. 네이버가 공개한 화면 예시는 참고 이미지로, 실제 UI는 운영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

트렌드Pick 보장형 광고는 10월 11일까지 기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후 같은 블록은 이용자 상태와 구매·탐색 이력을 반영한 추천형 쇼핑광고 영역으로 전환된다. 광고 상품의 등록 경로나 캠페인 구조보다 네이버 메인 모바일 안에서 상품을 보여주는 방식이 달라지는 조정이다.

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을 메인 쇼핑판 안에서 함께 노출해 광고주의 상품 노출 접점을 넓힌다. 모바일 첫 화면에서 쇼핑 콘텐츠를 탐색하는 이용자에게 추천 광고가 배치되면서 매체 노출 설정과 상품 정보 품질이 함께 관리 항목에 들어간다.

노출되는 광고의 실제 형태는 이용자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구매 이력이 있는 로그인 이용자에게는 관련 상품 추천이, 이력이 부족한 로그인 이용자에게는 인기 상품 추천이 중심이 된다. 비로그인 이용자 화면에서는 슈퍼적립과 슈퍼특가처럼 프로모션 성격의 상품 추천이 배치된다. 같은 트렌드Pick 블록 안에서도 추천 기준이 이용자 유형별로 나뉘며, 상품명과 가격, 혜택 정보가 쇼핑 피드 안에서 보이는 방식도 성과 관리 항목으로 들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02.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의 트렌드Pick 블록이 10월 12일부터 쇼핑광고 지면으로 바뀐다. 기존 트렌드Pick 보장형 광고 노출은 종료되고, 해당 영역에는 쇼핑검색광고 쇼핑몰상품형과 ADVoost 쇼핑 광고가 들어간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 전체 블록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로그인 이용자에게는 이용 이력에 따라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 추천 광고나 인기 상품 추천 광고가 표시된다. 비로그인 이용자 화면에는 슈퍼적립과 슈퍼특가 등 프로모션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광고주는 네이버 메인 모바일 매체 노출 설정이 켜져 있으면 별도 등록 없이 해당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노출 여부와 순위는 기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운영 기준을 따른다. 네이버가 공개한 화면 예시는 참고 이미지로, 실제 UI는 운영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트렌드Pick 보장형 광고는 10월 11일까지 기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후 같은 블록은 이용자 상태와 구매·탐색 이력을 반영한 추천형 쇼핑광고 영역으로 전환된다. 광고 상품의 등록 경로나 캠페인 구조보다 네이버 메인 모바일 안에서 상품을 보여주는 방식이 달라지는 조정이다.</p>
<p><br /></p>
<p>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을 메인 쇼핑판 안에서 함께 노출해 광고주의 상품 노출 접점을 넓힌다. 모바일 첫 화면에서 쇼핑 콘텐츠를 탐색하는 이용자에게 추천 광고가 배치되면서 매체 노출 설정과 상품 정보 품질이 함께 관리 항목에 들어간다.</p>
<p><br /></p>
<p>노출되는 광고의 실제 형태는 이용자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구매 이력이 있는 로그인 이용자에게는 관련 상품 추천이, 이력이 부족한 로그인 이용자에게는 인기 상품 추천이 중심이 된다. 비로그인 이용자 화면에서는 슈퍼적립과 슈퍼특가처럼 프로모션 성격의 상품 추천이 배치된다. 같은 트렌드Pick 블록 안에서도 추천 기준이 이용자 유형별로 나뉘며, 상품명과 가격, 혜택 정보가 쇼핑 피드 안에서 보이는 방식도 성과 관리 항목으로 들어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2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9</guid>
		<title><![CDATA[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 비로그인 카테고리픽 탭 신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에 비로그인 이용자를 위한 카테고리픽 탭이 새로 생긴다. 9월 16일부터 기존 비로그인 대상 '지금뜨는' 탭은 카테고리픽과 지금뜨는 탭으로 나뉘고,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도 함께 조정된다.

카테고리픽 탭은 대분류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추천 광고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네이버 메인 PC 매체 노출 설정을 켠 광고주는 별도 설정을 추가하지 않아도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비로그인 이용자의 쇼핑블록 탭 순서는 쇼핑, 맨즈, 브랜드샵, 카테고리픽, 지금뜨는, N+스토어 혜택, 쇼핑라이브 순서로 바뀐다.

로그인 이용자 화면에는 쇼핑, 맨즈, 브랜드샵, MY추천, 지금뜨는, N+스토어 혜택, 쇼핑라이브가 표시된다. 기존에 비로그인 이용자에게만 노출되던 지금뜨는 베스트차트 탭은 로그인 이용자에게도 확대된다. 지금뜨는 탭에는 네이버 쇼핑 베스트 차트 기반 광고가 배치되고, 인기키워드와 신규키워드, 이슈키워드, 베스트브랜드 항목이 포함된다.

카테고리픽 추천 범위에는 패션의류, 패션잡화, 화장품·미용, 디지털·가전, 가구·인테리어, 출산·육아, 식품, 스포츠·레저, 생활·건강, 여가·생활편의 등 대분류가 들어간다. 광고주는 상품이 속한 카테고리와 쇼핑검색광고 운영 상태에 따라 새 탭 노출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PC 메인 쇼핑블록 안에서 비로그인 이용자의 탐색 흐름을 세분화하는 조정이다. 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운영 체계를 따르며, 화면 예시는 실제 서비스 UI와 일부 다를 수 있다.

개편 뒤 비로그인 이용자는 카테고리픽 탭에서 대분류별 추천 상품을 먼저 만날 수 있다. 지금뜨는 탭은 베스트차트 성격의 광고 영역으로 남고, 로그인 이용자에게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PC 메인 쇼핑블록 안에서 카테고리 탐색형 광고와 차트 기반 광고가 분리된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네이버 메인 PC 매체 노출 설정을 기준으로 새 탭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8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에 비로그인 이용자를 위한 카테고리픽 탭이 새로 생긴다. 9월 16일부터 기존 비로그인 대상 '지금뜨는' 탭은 카테고리픽과 지금뜨는 탭으로 나뉘고,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도 함께 조정된다.</p>
<p><br /></p>
<p>카테고리픽 탭은 대분류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추천 광고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네이버 메인 PC 매체 노출 설정을 켠 광고주는 별도 설정을 추가하지 않아도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비로그인 이용자의 쇼핑블록 탭 순서는 쇼핑, 맨즈, 브랜드샵, 카테고리픽, 지금뜨는, N+스토어 혜택, 쇼핑라이브 순서로 바뀐다.</p>
<p><br /></p>
<p>로그인 이용자 화면에는 쇼핑, 맨즈, 브랜드샵, MY추천, 지금뜨는, N+스토어 혜택, 쇼핑라이브가 표시된다. 기존에 비로그인 이용자에게만 노출되던 지금뜨는 베스트차트 탭은 로그인 이용자에게도 확대된다. 지금뜨는 탭에는 네이버 쇼핑 베스트 차트 기반 광고가 배치되고, 인기키워드와 신규키워드, 이슈키워드, 베스트브랜드 항목이 포함된다.</p>
<p><br /></p>
<p>카테고리픽 추천 범위에는 패션의류, 패션잡화, 화장품·미용, 디지털·가전, 가구·인테리어, 출산·육아, 식품, 스포츠·레저, 생활·건강, 여가·생활편의 등 대분류가 들어간다. 광고주는 상품이 속한 카테고리와 쇼핑검색광고 운영 상태에 따라 새 탭 노출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개편은 PC 메인 쇼핑블록 안에서 비로그인 이용자의 탐색 흐름을 세분화하는 조정이다. 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운영 체계를 따르며, 화면 예시는 실제 서비스 UI와 일부 다를 수 있다.</p>
<p><br /></p>
<p>개편 뒤 비로그인 이용자는 카테고리픽 탭에서 대분류별 추천 상품을 먼저 만날 수 있다. 지금뜨는 탭은 베스트차트 성격의 광고 영역으로 남고, 로그인 이용자에게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PC 메인 쇼핑블록 안에서 카테고리 탐색형 광고와 차트 기반 광고가 분리된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네이버 메인 PC 매체 노출 설정을 기준으로 새 탭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8</guid>
		<title><![CDATA[네이버 ADVoost 쇼핑,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 560% 사례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ADVoost 쇼핑과 부스트 업 캠페인을 함께 운영한 광고주 사례를 공개했다. 쇼핑검색광고를 유지한 상태에서 AI 기반 광고 상품과 외부 매체 확장 옵션을 더해 노출 상품과 거래액을 넓힌 사례다.

   

ADVoost 쇼핑은 AI가 상품 선정과 입찰을 자동으로 운영하는 쇼핑 광고 상품이다. 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만으로 닿기 어려운 영역까지 상품 노출을 확장할 수 있는 광고로 소개했다. 이번 사례는 평균 성과 보장이 아니라 개별 광고 계정의 실제 운영 기록이라는 조건이 함께 붙었다.

   

부스트 업 캠페인은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집행할 때 외부 매체 전환까지 확장하는 옵션이다. 네이버가 공개한 운영 규모는 약 1만 2,000개 광고 계정이며, 15일 이상 운영한 계정의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는 약 560%로 집계됐다. 주방·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일부 업종에서는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가 네이버 지면의 최대 1.4배까지 나타났다.

   

캠페인을 시작하려면 기존 쇼핑검색광고 캠페인 설정이 유지된 상태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새로 만들면 된다. 네이버는 예산과 상품군, 전환 데이터가 충분할수록 AI 기반 운영의 학습 여건이 갖춰진다고 봤다. 자동화 캠페인이 추가되면 기존 쇼핑검색광고 성과와 분리한 지표 확인이 운영 관리에 포함된다.

   


&nbsp;
부스트 업 성과는 계정과 업종,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가 제시한 수치는 일정 기간 이상 운영한 광고 계정을 바탕으로 한 사례이며, 모든 캠페인에 같은 결과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집행에서는 상품 피드 품질과 전환 추적, 캠페인 예산 설정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

   

네이버가 공개한 사례에는 캠페인 운영 기간 조건도 붙었다.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 560%는 15일 이상 운영된 계정을 대상으로 산출된 수치이며, 업종별 성과 차이도 함께 제시됐다. 주방·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일부 계정은 외부 매체 확장 효과가 네이버 지면 대비 더 크게 나타났다. 광고주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성과를 유지하면서 ADVoost 쇼핑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신규 노출과 외부 전환을 따로 비교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6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가 ADVoost 쇼핑과 부스트 업 캠페인을 함께 운영한 광고주 사례를 공개했다. 쇼핑검색광고를 유지한 상태에서 AI 기반 광고 상품과 외부 매체 확장 옵션을 더해 노출 상품과 거래액을 넓힌 사례다.</p>
<p>
   <br />
</p>
<p>ADVoost 쇼핑은 AI가 상품 선정과 입찰을 자동으로 운영하는 쇼핑 광고 상품이다. 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만으로 닿기 어려운 영역까지 상품 노출을 확장할 수 있는 광고로 소개했다. 이번 사례는 평균 성과 보장이 아니라 개별 광고 계정의 실제 운영 기록이라는 조건이 함께 붙었다.</p>
<p>
   <br />
</p>
<p>부스트 업 캠페인은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집행할 때 외부 매체 전환까지 확장하는 옵션이다. 네이버가 공개한 운영 규모는 약 1만 2,000개 광고 계정이며, 15일 이상 운영한 계정의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는 약 560%로 집계됐다. 주방·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일부 업종에서는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가 네이버 지면의 최대 1.4배까지 나타났다.</p>
<p>
   <br />
</p>
<p>캠페인을 시작하려면 기존 쇼핑검색광고 캠페인 설정이 유지된 상태에서 ADVoost 쇼핑 캠페인을 새로 만들면 된다. 네이버는 예산과 상품군, 전환 데이터가 충분할수록 AI 기반 운영의 학습 여건이 갖춰진다고 봤다. 자동화 캠페인이 추가되면 기존 쇼핑검색광고 성과와 분리한 지표 확인이 운영 관리에 포함된다.</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1145631_nmcfehwe.png" alt="이미지2_부스트업성과.png" style="width: 880px; height: 295px;" /></p>
<p>&nbsp;</p>
<p>부스트 업 성과는 계정과 업종,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가 제시한 수치는 일정 기간 이상 운영한 광고 계정을 바탕으로 한 사례이며, 모든 캠페인에 같은 결과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집행에서는 상품 피드 품질과 전환 추적, 캠페인 예산 설정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p>
<p>
   <br />
</p>
<p>네이버가 공개한 사례에는 캠페인 운영 기간 조건도 붙었다. 부스트 업 평균 구매 ROAS 560%는 15일 이상 운영된 계정을 대상으로 산출된 수치이며, 업종별 성과 차이도 함께 제시됐다. 주방·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일부 계정은 외부 매체 확장 효과가 네이버 지면 대비 더 크게 나타났다. 광고주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성과를 유지하면서 ADVoost 쇼핑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신규 노출과 외부 전환을 따로 비교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6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7</guid>
		<title><![CDATA[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 텔레픽스 맹그로브 모니터링 선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코리아 블로그
   
   

국내 우주 AI 기업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아시아태평양 환경 AI 액셀러레이터 초대 기수에 이름을 올렸다. 구글은 '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 지구를 위한 AI'에 참여할 16개 기관을 선정하고, 싱가포르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3개월간 기술 고도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텔레픽스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자연 보호 및 기후 회복력 강화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가 제안한 프로젝트는 위성 데이터와 구글 딥마인드의 지리공간 파운데이션 모델 '알파어스', 제미나이를 결합해 전 세계 맹그로브 숲 변화를 감시하는 글로벌 맹그로브 모니터링이다.

맹그로브 숲은 해양과 연안 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의 대표 저장원으로 꼽힌다. 불법 벌채와 양식장 전환, 연안 개발로 훼손이 이어지지만 국제기구와 각국 환경 당국이 참고하는 전 지구 맹그로브 지도는 주로 연 단위로 갱신된다. 새 위성 영상이 들어올 때마다 변화 지역을 자동 탐지하는 체계가 필요한 배경이다.

텔레픽스는 조수 간만의 차와 탁도, 연무, 계절 변화가 섞이는 해안 관측 환경을 보완하기 위해 자체 글로벌 학습 데이터셋과 심층 신경망 모델을 활용했다. 구글코리아 블로그에 따르면 회사는 알파어스 임베딩을 함께 적용해 학습에 쓰지 않은 국가의 위성 데이터 평가에서도 IoU와 F1 점수 90% 이상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텔레픽스는 국가 단위 해안선을 자동 처리하는 운영 파이프라인을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증하고, 시계열 변화 추적과 제미나이 기반 자연어 질의응답 기능의 프로토타입을 다듬는다. 회사는 동남아시아 환경 공공기관과 국제 해양 보전 기구를 대상으로 실제 해안선 현장 파일럿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글의 APAC 발표에는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등 각국의 스타트업과 비영리기관, 연구 조직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자연 보호, 지속 가능한 농업, 기후·탄소 솔루션 분야로 나뉘어 구글 연구진과 엔지니어의 멘토링을 받는다. 텔레픽스는 한국 기업으로서 위성 영상 분석과 해양 블루카본 모니터링 과제를 들고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구글은 졸업팀이 액셀러레이터 동문 네트워크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4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코리아 블로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국내 우주 AI 기업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의 아시아태평양 환경 AI 액셀러레이터 초대 기수에 이름을 올렸다. 구글은 '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 지구를 위한 AI'에 참여할 16개 기관을 선정하고, 싱가포르 부트캠프를 시작으로 3개월간 기술 고도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br /></p>
<p>텔레픽스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자연 보호 및 기후 회복력 강화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가 제안한 프로젝트는 위성 데이터와 구글 딥마인드의 지리공간 파운데이션 모델 '알파어스', 제미나이를 결합해 전 세계 맹그로브 숲 변화를 감시하는 글로벌 맹그로브 모니터링이다.</p>
<p><br /></p>
<p>맹그로브 숲은 해양과 연안 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의 대표 저장원으로 꼽힌다. 불법 벌채와 양식장 전환, 연안 개발로 훼손이 이어지지만 국제기구와 각국 환경 당국이 참고하는 전 지구 맹그로브 지도는 주로 연 단위로 갱신된다. 새 위성 영상이 들어올 때마다 변화 지역을 자동 탐지하는 체계가 필요한 배경이다.</p>
<p><br /></p>
<p>텔레픽스는 조수 간만의 차와 탁도, 연무, 계절 변화가 섞이는 해안 관측 환경을 보완하기 위해 자체 글로벌 학습 데이터셋과 심층 신경망 모델을 활용했다. 구글코리아 블로그에 따르면 회사는 알파어스 임베딩을 함께 적용해 학습에 쓰지 않은 국가의 위성 데이터 평가에서도 IoU와 F1 점수 90% 이상을 기록했다.</p>
<p><br /></p>
<p>프로그램 기간 동안 텔레픽스는 국가 단위 해안선을 자동 처리하는 운영 파이프라인을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증하고, 시계열 변화 추적과 제미나이 기반 자연어 질의응답 기능의 프로토타입을 다듬는다. 회사는 동남아시아 환경 공공기관과 국제 해양 보전 기구를 대상으로 실제 해안선 현장 파일럿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구글의 APAC 발표에는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등 각국의 스타트업과 비영리기관, 연구 조직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자연 보호, 지속 가능한 농업, 기후·탄소 솔루션 분야로 나뉘어 구글 연구진과 엔지니어의 멘토링을 받는다. 텔레픽스는 한국 기업으로서 위성 영상 분석과 해양 블루카본 모니터링 과제를 들고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구글은 졸업팀이 액셀러레이터 동문 네트워크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6</guid>
		<title><![CDATA[경기신보, 소상공인 성공 두드림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신한은행, 금융감독원과 손잡고 경기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경영 세미나를 열었다. 9월 9일 수원 경기신보 사옥 3층 강당에서 진행된 '2026 경기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는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금 상담에 머물지 않고 경영 환경 변화와 매출 관리, 배달 플랫폼 활용까지 함께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신보 조사분석팀의 정기헌 박사는 하반기 경제전망과 소상공인 대응 방안을 주제로 경영 여건과 주요 변수를 짚었다. 배달 전문 유튜브 채널 '배달 장코치'를 운영하는 장진수 유튜버는 배달 플랫폼 활용법과 매출 증대 노하우를 사례 중심으로 전했다.

세 번째 강연은 '한국형 장사의 신' 저자인 김유진 작가가 맡았다. 김 작가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만드는 시스템 구축 전략과 사업 운영 방안을 소개했다. 경기 둔화와 소비 패턴 변화, 배달 시장 경쟁이 겹친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매장 운영과 고객 접점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배치됐다.

강연장 밖에서는 기관별 상담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경기신보 4개 영업본부는 보증과 컨설팅 상담을 맡았고, 신한은행은 배달 플랫폼 '땡겨요'와 금융상품을 안내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듣는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

경기신보는 보증 중심 지원에 더해 교육과 컨설팅을 결합한 소상공인 종합지원 체계를 넓히고 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자금뿐 아니라 시장 변화를 읽고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와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한은행이 2017년부터 이어 온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의 지역 협업 사례로도 다뤄졌다. 신한은행은 행사장에서 배달 플랫폼과 금융상품을 함께 소개했고, 경기신보는 보증 상담과 경영 컨설팅을 맡아 도내 사업자의 운영 상황을 나눠 들었다. 금융감독원 상담까지 더해지면서 참석자들은 강연 뒤 개별 애로사항을 기관별 창구로 이어갈 수 있었다.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실제 경영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1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신용보증재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경기신용보증재단이 신한은행, 금융감독원과 손잡고 경기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경영 세미나를 열었다. 9월 9일 수원 경기신보 사옥 3층 강당에서 진행된 '2026 경기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에는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행사는 자금 상담에 머물지 않고 경영 환경 변화와 매출 관리, 배달 플랫폼 활용까지 함께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신보 조사분석팀의 정기헌 박사는 하반기 경제전망과 소상공인 대응 방안을 주제로 경영 여건과 주요 변수를 짚었다. 배달 전문 유튜브 채널 '배달 장코치'를 운영하는 장진수 유튜버는 배달 플랫폼 활용법과 매출 증대 노하우를 사례 중심으로 전했다.</p>
<p><br /></p>
<p>세 번째 강연은 '한국형 장사의 신' 저자인 김유진 작가가 맡았다. 김 작가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만드는 시스템 구축 전략과 사업 운영 방안을 소개했다. 경기 둔화와 소비 패턴 변화, 배달 시장 경쟁이 겹친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매장 운영과 고객 접점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배치됐다.</p>
<p><br /></p>
<p>강연장 밖에서는 기관별 상담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경기신보 4개 영업본부는 보증과 컨설팅 상담을 맡았고, 신한은행은 배달 플랫폼 '땡겨요'와 금융상품을 안내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듣는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p>
<p><br /></p>
<p>경기신보는 보증 중심 지원에 더해 교육과 컨설팅을 결합한 소상공인 종합지원 체계를 넓히고 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자금뿐 아니라 시장 변화를 읽고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와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세미나는 신한은행이 2017년부터 이어 온 소상공인 경영지원 프로그램의 지역 협업 사례로도 다뤄졌다. 신한은행은 행사장에서 배달 플랫폼과 금융상품을 함께 소개했고, 경기신보는 보증 상담과 경영 컨설팅을 맡아 도내 사업자의 운영 상황을 나눠 들었다. 금융감독원 상담까지 더해지면서 참석자들은 강연 뒤 개별 애로사항을 기관별 창구로 이어갈 수 있었다.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실제 경영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1041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4:5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4:2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4</guid>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 육군에 K9 자주포 시제품 6문 공급 계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
   
   

한화디펜스 USA는 미국 육군의 모바일 택티컬 캐넌(MTC) 프로그램에 K9 모바일 하우처(K9MH) 시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에는 시제품 6문을 신속하게 납품하는 내용과 12문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는 옵션이 담겼다.

MTC는 미 육군이 운용할 차기 이동식 포병 체계 사업이다. 한화가 공급하는 K9MH는 155㎜ 포병 체계로, 한화 측은 기존 K9 플랫폼을 바탕으로 미국 육군의 사업 요구에 맞춘 시제품을 제시했다.

한화는 이번 계약이 미 육군과 맺은 첫 주요 계약이라고 밝혔다. 공급 범위가 시제품 단계인 만큼 이후 시험과 사업 일정은 미 육군의 프로그램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이번 계약에는 양산 물량이나 추가 옵션의 실제 행사 시점은 확정돼 있지 않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계열은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는 자주포 플랫폼이다. 이번 계약은 미국 현지 법인인 한화디펜스 USA가 계약 주체로 참여했고, 미국 육군의 포병 체계 사업에 시제품 공급사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공개됐다.

계약 발표에는 K9MH가 미국 육군의 신속 배치형 포병 체계 요구에 맞춰 제안됐다는 내용도 담겼다. 장비는 사격 임무를 수행하는 포병 플랫폼으로서 이동성, 배치와 운용 체계, 정비 지원 체계가 함께 검토되는 대상이다. 한화는 미국 시장 대응을 위해 현지 법인을 통해 사업을 수행한다.

MTC 프로그램의 시제품 공급은 장비를 실제 운용 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한 단계다. 계약서에 담긴 추가 12문 옵션은 미 육군이 정한 조건과 절차에 따라 행사 여부가 결정된다. 따라서 현재 공개된 6문 공급과 옵션 물량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한화는 계약 발표에서 시제품 납품을 신속하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제품은 포병 운용 장비와 지원 요소를 실제 사업 환경에 적용하기 전 시험하는 장비다. 미국 육군이 어떤 기준과 일정으로 후속 단계를 진행할지는 계약 발표에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의 세부 금액과 납품 완료 시점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 육군의 평가 과정에서는 장비 운용 성능과 사업 요건 충족 여부가 검토 대상이 되며, 시제품 계약 자체가 후속 물량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한화는 K9MH 공급을 통해 미국 방산 시장에서 자주포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계약의 구체적 이행과 후속 물량 여부는 MTC 프로그램의 평가와 미국 육군 결정에 따라 달라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95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화디펜스 USA는 미국 육군의 모바일 택티컬 캐넌(MTC) 프로그램에 K9 모바일 하우처(K9MH) 시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에는 시제품 6문을 신속하게 납품하는 내용과 12문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는 옵션이 담겼다.</p>
<p><br /></p>
<p>MTC는 미 육군이 운용할 차기 이동식 포병 체계 사업이다. 한화가 공급하는 K9MH는 155㎜ 포병 체계로, 한화 측은 기존 K9 플랫폼을 바탕으로 미국 육군의 사업 요구에 맞춘 시제품을 제시했다.</p>
<p><br /></p>
<p>한화는 이번 계약이 미 육군과 맺은 첫 주요 계약이라고 밝혔다. 공급 범위가 시제품 단계인 만큼 이후 시험과 사업 일정은 미 육군의 프로그램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이번 계약에는 양산 물량이나 추가 옵션의 실제 행사 시점은 확정돼 있지 않다.</p>
<p><br /></p>
<p>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계열은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는 자주포 플랫폼이다. 이번 계약은 미국 현지 법인인 한화디펜스 USA가 계약 주체로 참여했고, 미국 육군의 포병 체계 사업에 시제품 공급사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공개됐다.</p>
<p><br /></p>
<p>계약 발표에는 K9MH가 미국 육군의 신속 배치형 포병 체계 요구에 맞춰 제안됐다는 내용도 담겼다. 장비는 사격 임무를 수행하는 포병 플랫폼으로서 이동성, 배치와 운용 체계, 정비 지원 체계가 함께 검토되는 대상이다. 한화는 미국 시장 대응을 위해 현지 법인을 통해 사업을 수행한다.</p>
<p><br /></p>
<p>MTC 프로그램의 시제품 공급은 장비를 실제 운용 환경에서 검증하기 위한 단계다. 계약서에 담긴 추가 12문 옵션은 미 육군이 정한 조건과 절차에 따라 행사 여부가 결정된다. 따라서 현재 공개된 6문 공급과 옵션 물량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p>
<p><br /></p>
<p>한화는 계약 발표에서 시제품 납품을 신속하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제품은 포병 운용 장비와 지원 요소를 실제 사업 환경에 적용하기 전 시험하는 장비다. 미국 육군이 어떤 기준과 일정으로 후속 단계를 진행할지는 계약 발표에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p>
<p><br /></p>
<p>계약의 세부 금액과 납품 완료 시점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 육군의 평가 과정에서는 장비 운용 성능과 사업 요건 충족 여부가 검토 대상이 되며, 시제품 계약 자체가 후속 물량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p>
<p><br /></p>
<p>한화는 K9MH 공급을 통해 미국 방산 시장에서 자주포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계약의 구체적 이행과 후속 물량 여부는 MTC 프로그램의 평가와 미국 육군 결정에 따라 달라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3</guid>
		<title><![CDATA[팀네이버, 프랑스와 AI 협력 확대…AI 팩토리 구축 제안]]></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팀네이버가 프랑스 기업·기관과 AI 분야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프랑스 순방 기간 현지 미디어·IT·에너지·모빌리티·금융 분야 관계자들과 만나 AI 인프라, 산업 특화 AI, 콘텐츠 분야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최수연 대표는 8일 현지에서 열린 한-프랑스 경제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데이터 주권과 보안을 고려한 산업 특화 AI, 문화 콘텐츠를 협력 분야로 제시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와 발표한 1GW 이상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바탕으로 프랑스의 에너지 기반과 네이버의 AI 생태계 경험을 결합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산업 특화 AI 분야에서는 금융과 원전 분야에 적용한 사례가 소개됐다. 네이버는 한국은행과 금융 특화 AI 'BOKI', 한국수력원자력과 외부망 분리 환경의 원전 특화 AI 'Hy-NuRI'를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프랑스 기업·기관에도 각 산업의 데이터와 전문지식을 결합한 AI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네이버웹툰의 프랑스 사업과 창작자 지원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네이버웹툰은 프랑스에서 70편 이상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였고 200만 명 이상 독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와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조성한 1억달러 규모 'IP 어댑테이션 펀드'도 소개됐다.

네이버는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 INA와 AI 기술 및 시청각 문화유산 아카이브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NA가 보유한 시청각 자료에 네이버 AI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 분석·정리와 자료 탐색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한다.

프랑스 그르노블의 네이버랩스 유럽에서는 로보틱스 AI와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는 2024년 투자한 미스트랄AI와 제조업 특화 소버린 AI 분야의 사업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93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팀네이버가 프랑스 기업·기관과 AI 분야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프랑스 순방 기간 현지 미디어·IT·에너지·모빌리티·금융 분야 관계자들과 만나 AI 인프라, 산업 특화 AI, 콘텐츠 분야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p>
<p><br /></p>
<p>최수연 대표는 8일 현지에서 열린 한-프랑스 경제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데이터 주권과 보안을 고려한 산업 특화 AI, 문화 콘텐츠를 협력 분야로 제시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와 발표한 1GW 이상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바탕으로 프랑스의 에너지 기반과 네이버의 AI 생태계 경험을 결합하는 방안을 언급했다.</p>
<p><br /></p>
<p>산업 특화 AI 분야에서는 금융과 원전 분야에 적용한 사례가 소개됐다. 네이버는 한국은행과 금융 특화 AI 'BOKI', 한국수력원자력과 외부망 분리 환경의 원전 특화 AI 'Hy-NuRI'를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프랑스 기업·기관에도 각 산업의 데이터와 전문지식을 결합한 AI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p>
<p><br /></p>
<p>콘텐츠 분야에서는 네이버웹툰의 프랑스 사업과 창작자 지원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네이버웹툰은 프랑스에서 70편 이상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였고 200만 명 이상 독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와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조성한 1억달러 규모 'IP 어댑테이션 펀드'도 소개됐다.</p>
<p><br /></p>
<p>네이버는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 INA와 AI 기술 및 시청각 문화유산 아카이브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NA가 보유한 시청각 자료에 네이버 AI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 분석·정리와 자료 탐색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한다.</p>
<p><br /></p>
<p>프랑스 그르노블의 네이버랩스 유럽에서는 로보틱스 AI와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는 2024년 투자한 미스트랄AI와 제조업 특화 소버린 AI 분야의 사업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9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2</guid>
		<title><![CDATA[카카오톡 PC 광고, 10월부터 Mac 지면·비즈보드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가 10월 19일부터 카카오톡 PC 광고 지면을 업데이트한다. 카카오톡 PC Mac 메인창 하단에 광고 지면이 추가되고, 해당 영역에는 카카오 비즈보드와 2:1·1:1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된다. Mac 지면은 카카오톡 PC 버전 26.9.0 이상에서 제공된다.

   

10월 20일 모먼트 플랫폼 배포 뒤에는 카카오톡 PC Windows와 Mac 지면에 비즈보드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그룹에서 디바이스를 PC 또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로 설정하고, 게재지면을 카카오톡 또는 가능한 모든 게재지면으로 함께 설정한 경우에만 해당 지면이 포함된다.

   

PC용 비즈보드에는 960×300 규격의 성과형 소재가 사용된다. 기존 1029×258 규격 소재는 카카오톡 PC 지면에서 노출되지 않는다. PC 지면 노출을 원하면 신규 규격으로 소재를 수정하고, 디바이스 설정에서 PC 지면을 활성화해야 한다.

   

카카오톡 PC Windows 메인창 하단에서 운영하던 디스플레이 광고는 레이아웃을 바꾸고 1:1 소재 노출을 추가한다. 개편된 화면은 Windows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 Mac에 적용된다. 광고 UI는 카카오톡 앱 버전과 기기 해상도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다.

   

카카오는 PC Windows 정식·베타 버전과 Mac 지면 우상단에 AD 마크도 적용한다. 적용 시점은 10월 19일 이후이며 Mac은 26.9.0 이상 버전에서 반영된다. 카카오톡 PC 지면에서 비즈보드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그룹은 소재 규격, PC 설정, 집행 일정이 함께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916.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카카오가 10월 19일부터 카카오톡 PC 광고 지면을 업데이트한다. 카카오톡 PC Mac 메인창 하단에 광고 지면이 추가되고, 해당 영역에는 카카오 비즈보드와 2:1·1:1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된다. Mac 지면은 카카오톡 PC 버전 26.9.0 이상에서 제공된다.</p>
<p>
   <br />
</p>
<p>10월 20일 모먼트 플랫폼 배포 뒤에는 카카오톡 PC Windows와 Mac 지면에 비즈보드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그룹에서 디바이스를 PC 또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로 설정하고, 게재지면을 카카오톡 또는 가능한 모든 게재지면으로 함께 설정한 경우에만 해당 지면이 포함된다.</p>
<p>
   <br />
</p>
<p>PC용 비즈보드에는 960×300 규격의 성과형 소재가 사용된다. 기존 1029×258 규격 소재는 카카오톡 PC 지면에서 노출되지 않는다. PC 지면 노출을 원하면 신규 규격으로 소재를 수정하고, 디바이스 설정에서 PC 지면을 활성화해야 한다.</p>
<p>
   <br />
</p>
<p>카카오톡 PC Windows 메인창 하단에서 운영하던 디스플레이 광고는 레이아웃을 바꾸고 1:1 소재 노출을 추가한다. 개편된 화면은 Windows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 Mac에 적용된다. 광고 UI는 카카오톡 앱 버전과 기기 해상도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는 PC Windows 정식·베타 버전과 Mac 지면 우상단에 AD 마크도 적용한다. 적용 시점은 10월 19일 이후이며 Mac은 26.9.0 이상 버전에서 반영된다. 카카오톡 PC 지면에서 비즈보드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그룹은 소재 규격, PC 설정, 집행 일정이 함께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9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50</guid>
		<title><![CDATA[카카오 비즈보드, 10월 20일부터 960×300 규격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가 10월 20일부터 카카오 비즈보드의 이미지 소재 규격을 960×300으로 바꾼다. 성과형 광고와 참여형 광고의 카카오 비즈보드가 대상이며, 직접 업로드하는 이미지의 파일 형식은 PNG-24·PNG-32, 용량은 300KB 이하 기준이 유지된다.

기존 규격은 1029×258이었다. 10월 20일부터는 기존 규격 소재를 새로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없고, 배너 이미지 만들기 툴에서 생성되는 이미지도 960×300으로 바뀐다. 기존 도구에서 지원하던 마스킹형과 텍스트형은 종료된다.

기존 1029×258 소재는 등록·수정은 중단되지만 노출은 유지된다. 기존 규격의 노출 종료 일정은 별도로 정해질 예정이다. 상품 카탈로그 소재는 재등록이나 수정 없이 11월 3일부터 신규 규격 소재로 자동 노출된다.

카카오톡 PC 지면도 함께 넓어진다. 10월 20일부터 새 광고그룹에서 PC 디바이스를 설정하면 카카오톡 PC Windows 정식·베타 버전과 Mac 메인창 하단에 비즈보드가 노출된다. 신규 생성 또는 수정 소재에는 모바일·PC 공통 랜딩 URL을 필수로 등록해야 하며, 모바일 톡 전용 랜딩은 별도 설정으로 추가할 수 있다.

카카오톡 모바일 비즈보드 지면 우상단에는 9월 14일 이후 AD 마크가 표시된다. 모바일 비즈보드 지면의 높이는 10월 20일 이후 확대되며, 실제 화면 크기는 이용자 단말에 따라 달라진다. 카카오톡 PC·모바일 지면에서 비즈보드를 운영하는 광고그룹은 소재 규격과 랜딩 URL, 디바이스 선택 기준이 동시에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7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10월 20일부터 카카오 비즈보드의 이미지 소재 규격을 960×300으로 바꾼다. 성과형 광고와 참여형 광고의 카카오 비즈보드가 대상이며, 직접 업로드하는 이미지의 파일 형식은 PNG-24·PNG-32, 용량은 300KB 이하 기준이 유지된다.</p>
<p><br /></p>
<p>기존 규격은 1029×258이었다. 10월 20일부터는 기존 규격 소재를 새로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없고, 배너 이미지 만들기 툴에서 생성되는 이미지도 960×300으로 바뀐다. 기존 도구에서 지원하던 마스킹형과 텍스트형은 종료된다.</p>
<p><br /></p>
<p>기존 1029×258 소재는 등록·수정은 중단되지만 노출은 유지된다. 기존 규격의 노출 종료 일정은 별도로 정해질 예정이다. 상품 카탈로그 소재는 재등록이나 수정 없이 11월 3일부터 신규 규격 소재로 자동 노출된다.</p>
<p><br /></p>
<p>카카오톡 PC 지면도 함께 넓어진다. 10월 20일부터 새 광고그룹에서 PC 디바이스를 설정하면 카카오톡 PC Windows 정식·베타 버전과 Mac 메인창 하단에 비즈보드가 노출된다. 신규 생성 또는 수정 소재에는 모바일·PC 공통 랜딩 URL을 필수로 등록해야 하며, 모바일 톡 전용 랜딩은 별도 설정으로 추가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톡 모바일 비즈보드 지면 우상단에는 9월 14일 이후 AD 마크가 표시된다. 모바일 비즈보드 지면의 높이는 10월 20일 이후 확대되며, 실제 화면 크기는 이용자 단말에 따라 달라진다. 카카오톡 PC·모바일 지면에서 비즈보드를 운영하는 광고그룹은 소재 규격과 랜딩 URL, 디바이스 선택 기준이 동시에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9</guid>
		<title><![CDATA[카카오 동영상 네이티브 광고, 1:1 소재 등록 28일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가 9월 28일부터 동영상 네이티브 광고에 1:1 비율 동영상 소재 등록을 추가한다. 광고 노출은 10월 19일 이후 카카오톡 버전 26.9.0 업데이트에 맞춰 시작될 예정이다.

등록 가능한 소재는 1080×1080 이상 1:1 비율 영상이다. 파일 용량은 최대 1GB, 영상 길이는 3초 이상이며 AVI·FLV·MP4 형식이 권장된다. 소재 등록과 광고 노출의 시작 시점은 분리돼 있어 9월 28일 이후 등록한 영상이 10월 19일 이후 지면에 노출된다.

1:1 소재는 카카오톡 일부 지면에서만 제공된다. 친구탭 소식의 피드,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숏폼탭이 노출 대상이다. 친구탭 소식과 업데이트 프로필에서는 기본 영상 타입과 영상·슬라이드 에셋 3개 이상 구성 타입이 운영되고, 숏폼탭은 슬라이드 에셋 수에 따라 노출 형식이 나뉜다.

확장 시점에는 카카오톡 외 게재지면에 노출되는 영역이 없다. 카카오톡 이외 지면만 선택한 광고그룹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디바이스도 모바일 외에는 노출 영역이 없어 모바일 이외 기기만 고르면 광고가 집행되지 않을 수 있다.

소재 제작 가이드는 등록 가능 시점에 맞춰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에 반영된다. 카카오톡 지면에서 동영상 네이티브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그룹은 정사각형 영상 규격과 지면·디바이스 설정을 함께 적용받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5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9월 28일부터 동영상 네이티브 광고에 1:1 비율 동영상 소재 등록을 추가한다. 광고 노출은 10월 19일 이후 카카오톡 버전 26.9.0 업데이트에 맞춰 시작될 예정이다.</p>
<p><br /></p>
<p>등록 가능한 소재는 1080×1080 이상 1:1 비율 영상이다. 파일 용량은 최대 1GB, 영상 길이는 3초 이상이며 AVI·FLV·MP4 형식이 권장된다. 소재 등록과 광고 노출의 시작 시점은 분리돼 있어 9월 28일 이후 등록한 영상이 10월 19일 이후 지면에 노출된다.</p>
<p><br /></p>
<p>1:1 소재는 카카오톡 일부 지면에서만 제공된다. 친구탭 소식의 피드,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숏폼탭이 노출 대상이다. 친구탭 소식과 업데이트 프로필에서는 기본 영상 타입과 영상·슬라이드 에셋 3개 이상 구성 타입이 운영되고, 숏폼탭은 슬라이드 에셋 수에 따라 노출 형식이 나뉜다.</p>
<p><br /></p>
<p>확장 시점에는 카카오톡 외 게재지면에 노출되는 영역이 없다. 카카오톡 이외 지면만 선택한 광고그룹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디바이스도 모바일 외에는 노출 영역이 없어 모바일 이외 기기만 고르면 광고가 집행되지 않을 수 있다.</p>
<p><br /></p>
<p>소재 제작 가이드는 등록 가능 시점에 맞춰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에 반영된다. 카카오톡 지면에서 동영상 네이티브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그룹은 정사각형 영상 규격과 지면·디바이스 설정을 함께 적용받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8</guid>
		<title><![CDATA[춘천시 대학연합축제 '피어봄:來', 10일 한림성심대서 열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춘천시 행사소식 공식 첨부파일(0827_대학연합축제.jpg)
   
   

춘천시 대학연합축제 '피어봄:來'가 10일 한림성심대학교에서 열린다. 춘천시와 한림성심대가 안내한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본행사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운영된다.

이번 축제에는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송곡대학교 등 지역 5개 대학이 참여한다. 한림성심대는 행사 주관 대학으로 참여하고, 일부 체육대회 경기는 강원대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대학 연합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 치어리딩 공연, 동아리 공연,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으로 구성된다. 춘천시 행사 안내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게임 중계와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후 5시 20분부터 개막 행사를 연다고 적혀 있다.

퍼레이드에는 각 대학 대표단과 교기가 참여하고, 춘천교육대학교 풍물놀이 동아리가 앞선다. 체육대회는 축구와 피구, 배드민턴 등의 종목으로 편성됐으며 일부 예선과 준결승은 본행사 전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대학별 참여 프로그램과 시민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한림성심대학교 공지에는 관내 대학 간 교류 확대와 대학문화 활성화를 축제의 운영 목적으로 적었다. 춘천시 행사 안내의 본행사 장소는 한림성심대이며, 대학 공지에는 한림대 대운동장에서 진행되는 경기 일정도 함께 안내됐다.

춘천시는 지역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축제를 운영한다. 참여 대학은 각자 운영하는 부스와 공연, 경기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방문객은 오후 시간대에 체험 공간과 공연을 이용할 수 있다. 행사 문의는 춘천시 교육도시과에서 안내한다.

개막 행사 뒤에는 즉석소개팅과 동아리 무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춘천시는 초청 가수로 산다라박과 넉살을 안내했다.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과 현장 상황은 행사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춘천시는 2023년부터 관내 대학 간 교류와 시민 참여를 위한 대학연합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시 교육도시사업 안내에는 2026년 사업 대상으로 관내 6개 대학을 적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안내와 대학 공지에는 5개 대학이 참여 대학으로 명시됐다.

행사 장소는 한림성심대학교이며, 춘천시 교육도시과가 문의를 받는다. 축제는 대학생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공간을 함께 편성해 하루 일정으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3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춘천시 행사소식 공식 첨부파일(0827_대학연합축제.jpg)</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춘천시 대학연합축제 '피어봄:來'가 10일 한림성심대학교에서 열린다. 춘천시와 한림성심대가 안내한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본행사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운영된다.</p>
<p><br /></p>
<p>이번 축제에는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송곡대학교 등 지역 5개 대학이 참여한다. 한림성심대는 행사 주관 대학으로 참여하고, 일부 체육대회 경기는 강원대에서 진행한다.</p>
<p><br /></p>
<p>행사는 대학 연합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 치어리딩 공연, 동아리 공연,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으로 구성된다. 춘천시 행사 안내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게임 중계와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후 5시 20분부터 개막 행사를 연다고 적혀 있다.</p>
<p><br /></p>
<p>퍼레이드에는 각 대학 대표단과 교기가 참여하고, 춘천교육대학교 풍물놀이 동아리가 앞선다. 체육대회는 축구와 피구, 배드민턴 등의 종목으로 편성됐으며 일부 예선과 준결승은 본행사 전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대학별 참여 프로그램과 시민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p>
<p><br /></p>
<p>한림성심대학교 공지에는 관내 대학 간 교류 확대와 대학문화 활성화를 축제의 운영 목적으로 적었다. 춘천시 행사 안내의 본행사 장소는 한림성심대이며, 대학 공지에는 한림대 대운동장에서 진행되는 경기 일정도 함께 안내됐다.</p>
<p><br /></p>
<p>춘천시는 지역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축제를 운영한다. 참여 대학은 각자 운영하는 부스와 공연, 경기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방문객은 오후 시간대에 체험 공간과 공연을 이용할 수 있다. 행사 문의는 춘천시 교육도시과에서 안내한다.</p>
<p><br /></p>
<p>개막 행사 뒤에는 즉석소개팅과 동아리 무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춘천시는 초청 가수로 산다라박과 넉살을 안내했다.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과 현장 상황은 행사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춘천시는 2023년부터 관내 대학 간 교류와 시민 참여를 위한 대학연합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시 교육도시사업 안내에는 2026년 사업 대상으로 관내 6개 대학을 적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안내와 대학 공지에는 5개 대학이 참여 대학으로 명시됐다.</p>
<p><br /></p>
<p>행사 장소는 한림성심대학교이며, 춘천시 교육도시과가 문의를 받는다. 축제는 대학생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공간을 함께 편성해 하루 일정으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7</guid>
		<title><![CDATA[지마켓·옥션, AI Product Ads 첫 광고에 이머니 5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G마켓 파트너센터
   
   

지마켓과 옥션이 AI Product Ads를 처음 이용하는 판매자에게 광고성 이머니 5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AI Product Ads 전용으로 지급되며 광고비 집행에 사용할 수 있다.

대상은 AI Product Ads 광고 캠페인을 만들지 않은 신규 유입 광고주와, 캠페인은 만들었지만 과금 이력이 없는 미운영 광고주다. 캠페인을 잠시 활성화했다가 종료했더라도 현재 비활성 상태이고 AI Product Ads의 총 광고비가 0원이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참여자는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동의 후 지원금을 신청한다. 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지급되며, 오후 11시 이후 신청한 건은 이틀 뒤 지급된다. 지급된 이머니는 광고를 켠 뒤 AI Product Ads 광고비에 사용된다.

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30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 소멸 이후 광고비는 판매자가 보유한 예치금에서 차감된다. 같은 판매 아이디로 동일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면 중복 참여할 수 없다.

프로모션 참여에는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가 필요하다. 수집 항목은 휴대폰 번호이며, 지원금 소진·소멸과 고객 응대 관련 LMS 발송 목적으로 사용되고 회원 탈퇴 때 파기된다. 프로모션은 운영 사정에 따라 종료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2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G마켓 파트너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지마켓과 옥션이 AI Product Ads를 처음 이용하는 판매자에게 광고성 이머니 5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AI Product Ads 전용으로 지급되며 광고비 집행에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대상은 AI Product Ads 광고 캠페인을 만들지 않은 신규 유입 광고주와, 캠페인은 만들었지만 과금 이력이 없는 미운영 광고주다. 캠페인을 잠시 활성화했다가 종료했더라도 현재 비활성 상태이고 AI Product Ads의 총 광고비가 0원이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참여자는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동의 후 지원금을 신청한다. 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지급되며, 오후 11시 이후 신청한 건은 이틀 뒤 지급된다. 지급된 이머니는 광고를 켠 뒤 AI Product Ads 광고비에 사용된다.</p>
<p><br /></p>
<p>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30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 소멸 이후 광고비는 판매자가 보유한 예치금에서 차감된다. 같은 판매 아이디로 동일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면 중복 참여할 수 없다.</p>
<p><br /></p>
<p>프로모션 참여에는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가 필요하다. 수집 항목은 휴대폰 번호이며, 지원금 소진·소멸과 고객 응대 관련 LMS 발송 목적으로 사용되고 회원 탈퇴 때 파기된다. 프로모션은 운영 사정에 따라 종료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6</guid>
		<title><![CDATA[전북 수능 지원자 1만7472명…졸업생 지원은 최근 5년 최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공식 페이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북지역 지원자가 1만7472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만7935명과 비교하면 463명, 2.6% 줄어든 수치다.

지원자 가운데 재학생은 1만2871명으로 73.7%를 차지했다. 졸업생은 3993명(22.9%), 검정고시 출신은 608명(3.5%)으로 집계됐다. 교육청은 졸업생 지원자가 전년보다 266명, 7.1% 늘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국어 영역에서는 화법과 작문을 선택한 지원자가 1만4117명으로 80.8%였다. 언어와 매체는 3192명으로 18.3%를 기록했다. 화법과 작문 선택 비율은 전년보다 4.6%포인트 높아져 처음으로 80%를 넘었고, 언어와 매체 선택 비율은 4.7%포인트 낮아졌다.

영어 영역은 전체 지원자 중 1만7020명, 97.4%가 선택했다. 한국사는 수능 필수 영역이어서 전북지역 모든 지원자가 응시한다. 수학과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선택 현황은 교육청이 공개한 원서 접수 결과에 포함됐다.

전북교육청은 전북에 6개 수능 시험지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원서 접수는 온라인 사전입력 뒤 접수처에서 본인 확인, 원서 내용 확인과 서명, 접수증 수령을 거쳐 완료되는 절차로 진행됐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교육청이 별도로 안내한 접수 방법을 이용했다.

수능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한국사는 필수이며 나머지 영역의 응시 여부와 선택 과목은 수험생이 원서 작성 때 정한다. 교육청의 이번 통계는 원서에 기재된 선택 현황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교육청이 공개한 지원자 구분은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출신이다. 이 가운데 졸업생의 증가는 전체 지원자 감소와 별도로 나타난 변화다. 원서 접수 통계는 수험생의 출신 구분과 선택 영역을 함께 집계해 해당 학년도의 지원 현황을 보여준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 시행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앞서 원서 접수 기간과 시험 영역, 시험지구별 접수 절차를 안내했으며, 응시원서는 온라인 사전입력과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접수됐다.

이번 집계는 전북 시험지구에 접수된 지원자 현황이다. 지원자 수와 영역별 선택 비율은 원서 접수 마감 기준이며, 실제 응시 인원은 시험 당일 결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0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공식 페이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북지역 지원자가 1만7472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만7935명과 비교하면 463명, 2.6% 줄어든 수치다.</p>
<p><br /></p>
<p>지원자 가운데 재학생은 1만2871명으로 73.7%를 차지했다. 졸업생은 3993명(22.9%), 검정고시 출신은 608명(3.5%)으로 집계됐다. 교육청은 졸업생 지원자가 전년보다 266명, 7.1% 늘어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p>
<p><br /></p>
<p>국어 영역에서는 화법과 작문을 선택한 지원자가 1만4117명으로 80.8%였다. 언어와 매체는 3192명으로 18.3%를 기록했다. 화법과 작문 선택 비율은 전년보다 4.6%포인트 높아져 처음으로 80%를 넘었고, 언어와 매체 선택 비율은 4.7%포인트 낮아졌다.</p>
<p><br /></p>
<p>영어 영역은 전체 지원자 중 1만7020명, 97.4%가 선택했다. 한국사는 수능 필수 영역이어서 전북지역 모든 지원자가 응시한다. 수학과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선택 현황은 교육청이 공개한 원서 접수 결과에 포함됐다.</p>
<p><br /></p>
<p>전북교육청은 전북에 6개 수능 시험지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원서 접수는 온라인 사전입력 뒤 접수처에서 본인 확인, 원서 내용 확인과 서명, 접수증 수령을 거쳐 완료되는 절차로 진행됐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교육청이 별도로 안내한 접수 방법을 이용했다.</p>
<p><br /></p>
<p>수능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성된다. 한국사는 필수이며 나머지 영역의 응시 여부와 선택 과목은 수험생이 원서 작성 때 정한다. 교육청의 이번 통계는 원서에 기재된 선택 현황을 기준으로 작성됐다.</p>
<p><br /></p>
<p>교육청이 공개한 지원자 구분은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출신이다. 이 가운데 졸업생의 증가는 전체 지원자 감소와 별도로 나타난 변화다. 원서 접수 통계는 수험생의 출신 구분과 선택 영역을 함께 집계해 해당 학년도의 지원 현황을 보여준다.</p>
<p><br /></p>
<p>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 시행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앞서 원서 접수 기간과 시험 영역, 시험지구별 접수 절차를 안내했으며, 응시원서는 온라인 사전입력과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접수됐다.</p>
<p><br /></p>
<p>이번 집계는 전북 시험지구에 접수된 지원자 현황이다. 지원자 수와 영역별 선택 비율은 원서 접수 마감 기준이며, 실제 응시 인원은 시험 당일 결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8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5</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광고, 주문·쿠폰 전환 지표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9월 8일부터 비즈프로필 광고 보고서에 주문과 쿠폰 사용 관련 전환 지표를 추가했다. 전문가모드에서는 상품 주문 수, 상품 주문 금액, 쿠폰 사용 수를 확인할 수 있고, 간편모드에서는 포장주문 수와 쿠폰 사용 수가 새로 제공된다.

전환 집계 범위도 넓어졌다. 종전에는 광고를 눌러 도착한 랜딩 페이지에서 발생한 활동이 보고서에 표시됐다. 앞으로는 광고를 보고 비즈프로필에 들어온 이용자가 같은 비즈프로필 안의 다른 소식이나 커머스 상품에서 남긴 활동도 보고서에 함께 반영된다.

예를 들어 광고의 랜딩 페이지가 A 소식이어도, 이용자가 같은 비즈프로필의 B 소식에 댓글을 남기거나 관심을 누르면 해당 반응이 집계된다. 비즈프로필 안에서 커머스 상품을 주문하거나 쿠폰을 사용한 활동도 새 전환 항목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비즈프로필 안에서 이동한 경로를 한 화면의 성과 지표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진=당근비즈니스
   
   

간편모드 화면에는 광고 목록의 반응수 항목이 추가됐다. 광고별로 노출수와 클릭수뿐 아니라 반응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룹 상세 화면 상단에는 광고 그룹 성과 영역이 새로 생겨 노출수, 클릭수, 클릭률, 반응수, 반응률, 반응당 지출, 총 지출을 묶어 표시한다.

변경 대상은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에서 운영하는 비즈프로필 광고 소재다. 전문가모드와 간편모드는 제공 지표의 종류가 일부 다르므로, 같은 기간의 성과를 비교할 때는 사용 중인 운영 방식과 지표 정의를 함께 구분해야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보고서에는 랜딩 페이지의 단일 행동뿐 아니라 비즈프로필 내 소식 반응, 주문, 쿠폰 사용 등 여러 활동이 포함된다. 광고별 반응수와 그룹 단위 성과를 확인하는 간편모드 항목도 함께 적용된다.

광고 성과와 디스플레이 광고 보고서에서 전환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모드에서는 주문 건수와 주문 금액, 쿠폰 사용 건수를 각각 구분하고, 간편모드에서는 포장주문과 쿠폰 사용 항목을 제공한다. 같은 비즈프로필 안에서 발생한 활동을 반영하는 기준이 적용되므로, 보고서의 반응수와 클릭수는 각각 다른 행동을 나타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7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9월 8일부터 비즈프로필 광고 보고서에 주문과 쿠폰 사용 관련 전환 지표를 추가했다. 전문가모드에서는 상품 주문 수, 상품 주문 금액, 쿠폰 사용 수를 확인할 수 있고, 간편모드에서는 포장주문 수와 쿠폰 사용 수가 새로 제공된다.</p>
<p><br /></p>
<p>전환 집계 범위도 넓어졌다. 종전에는 광고를 눌러 도착한 랜딩 페이지에서 발생한 활동이 보고서에 표시됐다. 앞으로는 광고를 보고 비즈프로필에 들어온 이용자가 같은 비즈프로필 안의 다른 소식이나 커머스 상품에서 남긴 활동도 보고서에 함께 반영된다.</p>
<p><br /></p>
<p>예를 들어 광고의 랜딩 페이지가 A 소식이어도, 이용자가 같은 비즈프로필의 B 소식에 댓글을 남기거나 관심을 누르면 해당 반응이 집계된다. 비즈프로필 안에서 커머스 상품을 주문하거나 쿠폰을 사용한 활동도 새 전환 항목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비즈프로필 안에서 이동한 경로를 한 화면의 성과 지표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7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간편모드 화면에는 광고 목록의 반응수 항목이 추가됐다. 광고별로 노출수와 클릭수뿐 아니라 반응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룹 상세 화면 상단에는 광고 그룹 성과 영역이 새로 생겨 노출수, 클릭수, 클릭률, 반응수, 반응률, 반응당 지출, 총 지출을 묶어 표시한다.</p>
<p><br /></p>
<p>변경 대상은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에서 운영하는 비즈프로필 광고 소재다. 전문가모드와 간편모드는 제공 지표의 종류가 일부 다르므로, 같은 기간의 성과를 비교할 때는 사용 중인 운영 방식과 지표 정의를 함께 구분해야 한다.</p>
<p><br /></p>
<p>이번 업데이트로 보고서에는 랜딩 페이지의 단일 행동뿐 아니라 비즈프로필 내 소식 반응, 주문, 쿠폰 사용 등 여러 활동이 포함된다. 광고별 반응수와 그룹 단위 성과를 확인하는 간편모드 항목도 함께 적용된다.</p>
<p><br /></p>
<p>광고 성과와 디스플레이 광고 보고서에서 전환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모드에서는 주문 건수와 주문 금액, 쿠폰 사용 건수를 각각 구분하고, 간편모드에서는 포장주문과 쿠폰 사용 항목을 제공한다. 같은 비즈프로필 안에서 발생한 활동을 반영하는 기준이 적용되므로, 보고서의 반응수와 클릭수는 각각 다른 행동을 나타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4</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ADVoost 플레이스' 16일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9월 16일 오후부터 플레이스광고에 'ADVoost 플레이스(Beta)'를 도입한다. 광고주는 광고할 업체와 하루 예산을 정한 뒤 자동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광고주센터에서 먼저 기능을 제공하고, 이후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도 등록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ADVoost 플레이스는 플레이스광고의 입찰, 타겟팅, 소재 생성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이다. 설정한 하루 예산 범위에서 클릭 수를 목표로 입찰가를 실시간 조정하고, 별도의 지역·성별·연령대·매체 설정 없이 광고에 적합한 지면과 사용자를 판단해 노출을 조정한다. 광고 소재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업체 이미지와 혜택 정보가 활용된다.

플레이스 정보가 바뀌면 광고 소재에도 반영된다. 반대로 자동 운영을 택한 광고주는 광고주센터에서 이미지와 홍보 문구를 직접 수정할 수 없다. 스마트플레이스에 업체 이미지가 한 장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며, 운영 중 이미지를 모두 삭제하면 광고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은 클릭당 과금(CPC)이다. 개별 플레이스 페이지로의 이동뿐 아니라 전화, 예약, 저장하기, 길찾기, 방문자 리뷰, 플레이스 플러스 등 광고 요소를 클릭했을 때도 과금 대상에 포함된다. 기능 적용 뒤에도 플레이스광고가 노출되던 네이버 검색·콘텐츠 지면에서 광고가 운영되며, 노출 지면은 서비스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광고주센터에서 새 광고그룹을 만들면 자동 운영이 기본값으로 선택된다. 입찰가와 타겟팅, 소재를 직접 설정하려는 경우에는 수동 운영을 선택할 수 있다. 이미 운영 중인 광고그룹에는 자동 운영이 일괄 적용되지 않으며, 적용을 원할 때 광고그룹 수정 화면에서 변경해야 한다.

자동 운영에는 직접 설정할 수 없는 항목도 있다. 입찰가는 별도로 정할 수 없고, 하루 예산이 전액 소진될 수 있다. 지역·성별·연령대·매체 타겟팅 역시 직접 설정할 수 없지만 휴무와 영업시간에 맞춘 요일·시간대 조건은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이 조건은 자동 타겟팅보다 우선한다. 심의가 필요한 병·의원 업종은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광고 소재 자동 구성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가 쓰인다. 업체 사진과 혜택 정보가 광고에 반영되고, 스마트플레이스에서 관련 정보를 변경하면 광고 소재에도 반영된다. 자동 운영과 수동 운영은 광고그룹 단위로 선택할 수 있어 기존 광고그룹의 운영 방식은 그대로 유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52.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9월 16일 오후부터 플레이스광고에 'ADVoost 플레이스(Beta)'를 도입한다. 광고주는 광고할 업체와 하루 예산을 정한 뒤 자동 운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광고주센터에서 먼저 기능을 제공하고, 이후 스마트플레이스센터에서도 등록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p>
<p><br /></p>
<p>ADVoost 플레이스는 플레이스광고의 입찰, 타겟팅, 소재 생성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능이다. 설정한 하루 예산 범위에서 클릭 수를 목표로 입찰가를 실시간 조정하고, 별도의 지역·성별·연령대·매체 설정 없이 광고에 적합한 지면과 사용자를 판단해 노출을 조정한다. 광고 소재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업체 이미지와 혜택 정보가 활용된다.</p>
<p><br /></p>
<p>플레이스 정보가 바뀌면 광고 소재에도 반영된다. 반대로 자동 운영을 택한 광고주는 광고주센터에서 이미지와 홍보 문구를 직접 수정할 수 없다. 스마트플레이스에 업체 이미지가 한 장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며, 운영 중 이미지를 모두 삭제하면 광고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p>
<p><br /></p>
<p>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은 클릭당 과금(CPC)이다. 개별 플레이스 페이지로의 이동뿐 아니라 전화, 예약, 저장하기, 길찾기, 방문자 리뷰, 플레이스 플러스 등 광고 요소를 클릭했을 때도 과금 대상에 포함된다. 기능 적용 뒤에도 플레이스광고가 노출되던 네이버 검색·콘텐츠 지면에서 광고가 운영되며, 노출 지면은 서비스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다.</p>
<p><br /></p>
<p>광고주센터에서 새 광고그룹을 만들면 자동 운영이 기본값으로 선택된다. 입찰가와 타겟팅, 소재를 직접 설정하려는 경우에는 수동 운영을 선택할 수 있다. 이미 운영 중인 광고그룹에는 자동 운영이 일괄 적용되지 않으며, 적용을 원할 때 광고그룹 수정 화면에서 변경해야 한다.</p>
<p><br /></p>
<p>자동 운영에는 직접 설정할 수 없는 항목도 있다. 입찰가는 별도로 정할 수 없고, 하루 예산이 전액 소진될 수 있다. 지역·성별·연령대·매체 타겟팅 역시 직접 설정할 수 없지만 휴무와 영업시간에 맞춘 요일·시간대 조건은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이 조건은 자동 타겟팅보다 우선한다. 심의가 필요한 병·의원 업종은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p>
<p><br /></p>
<p>광고 소재 자동 구성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가 쓰인다. 업체 사진과 혜택 정보가 광고에 반영되고, 스마트플레이스에서 관련 정보를 변경하면 광고 소재에도 반영된다. 자동 운영과 수동 운영은 광고그룹 단위로 선택할 수 있어 기존 광고그룹의 운영 방식은 그대로 유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5:3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3</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영역, 네이버페이 아이콘 'npay'로 통일]]></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9월 15일부터 광고 영역에 표시하는 네이버페이 아이콘을 'npay'로 통일한다. 적용 상품은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다. 통합검색, 광고 더보기, 검색 탭, 네이버 쇼핑을 포함한 검색 포털 매체와 네이버 블로그·카페·지식iN·밴드 등 콘텐츠 매체가 적용 대상이다.

기존 'npay+' 아이콘은 간편결제와 함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추가 적립이 가능한 사이트를 구분하는 표기였다. 네이버는 멤버십 적립 정책 변경에 맞춰 광고 영역의 표기가 실제 제공 서비스와 일치하도록 아이콘을 바꾼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 멤버십 적립 정책 변경일은 9월 16일이다.

아이콘 변경은 주문형 네이버페이 가맹점 사이트에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결제형 가맹점 사이트의 표기는 바뀌지 않는다. 같은 광고 영역 안에서도 결제·주문 방식에 따라 적용 범위가 나뉘는 만큼, 광고주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가맹 유형을 기준으로 화면 표기를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노출 위치와 입찰, 클릭당 과금(CPC), 성과 지표에는 변화가 없다.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이용자가 이동하는 랜딩 페이지도 기존과 같다. 따라서 광고 집행 구조나 성과 집계 방식이 바뀌는 조치가 아니라, 광고에 표시되는 네이버페이 서비스 표기를 정비하는 변경이다.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는 검색 결과와 쇼핑 영역, 콘텐츠 제휴 지면 등 여러 화면에서 노출될 수 있다. 15일 이후에는 해당 지면에서 기존 'npay+' 대신 'npay' 아이콘이 보일 수 있다. 광고 소재와 상품 정보 자체를 수정하는 항목은 아니지만, 운영 중인 결제·적립 안내와 화면 표기가 같은 기준으로 보이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변경의 범위는 네이버 광고 영역의 아이콘 표시다. 네이버페이 결제 기능, 광고 클릭 후 연결되는 페이지, 광고비 산정과 성과 보고는 현행 방식이 유지된다.

변경 전후 표기는 네이버페이 주문형 가맹점 사이트를 기준으로 달라진다. 기존 아이콘이 안내하던 멤버십 추가 적립 가능 여부와 실제 적립 정책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 표기를 정리한 것이다. 광고주가 화면에서 확인하는 변화는 아이콘이며, 광고그룹 설정이나 키워드·상품 단위 집행 조건을 다시 지정하는 절차는 안내되지 않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3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9월 15일부터 광고 영역에 표시하는 네이버페이 아이콘을 'npay'로 통일한다. 적용 상품은 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다. 통합검색, 광고 더보기, 검색 탭, 네이버 쇼핑을 포함한 검색 포털 매체와 네이버 블로그·카페·지식iN·밴드 등 콘텐츠 매체가 적용 대상이다.</p>
<p><br /></p>
<p>기존 'npay+' 아이콘은 간편결제와 함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추가 적립이 가능한 사이트를 구분하는 표기였다. 네이버는 멤버십 적립 정책 변경에 맞춰 광고 영역의 표기가 실제 제공 서비스와 일치하도록 아이콘을 바꾼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 멤버십 적립 정책 변경일은 9월 16일이다.</p>
<p><br /></p>
<p>아이콘 변경은 주문형 네이버페이 가맹점 사이트에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결제형 가맹점 사이트의 표기는 바뀌지 않는다. 같은 광고 영역 안에서도 결제·주문 방식에 따라 적용 범위가 나뉘는 만큼, 광고주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가맹 유형을 기준으로 화면 표기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광고 노출 위치와 입찰, 클릭당 과금(CPC), 성과 지표에는 변화가 없다.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이용자가 이동하는 랜딩 페이지도 기존과 같다. 따라서 광고 집행 구조나 성과 집계 방식이 바뀌는 조치가 아니라, 광고에 표시되는 네이버페이 서비스 표기를 정비하는 변경이다.</p>
<p><br /></p>
<p>파워링크와 쇼핑검색광고는 검색 결과와 쇼핑 영역, 콘텐츠 제휴 지면 등 여러 화면에서 노출될 수 있다. 15일 이후에는 해당 지면에서 기존 'npay+' 대신 'npay' 아이콘이 보일 수 있다. 광고 소재와 상품 정보 자체를 수정하는 항목은 아니지만, 운영 중인 결제·적립 안내와 화면 표기가 같은 기준으로 보이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p>
<p><br /></p>
<p>이번 변경의 범위는 네이버 광고 영역의 아이콘 표시다. 네이버페이 결제 기능, 광고 클릭 후 연결되는 페이지, 광고비 산정과 성과 보고는 현행 방식이 유지된다.</p>
<p><br /></p>
<p>변경 전후 표기는 네이버페이 주문형 가맹점 사이트를 기준으로 달라진다. 기존 아이콘이 안내하던 멤버십 추가 적립 가능 여부와 실제 적립 정책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 표기를 정리한 것이다. 광고주가 화면에서 확인하는 변화는 아이콘이며, 광고그룹 설정이나 키워드·상품 단위 집행 조건을 다시 지정하는 절차는 안내되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90177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14:3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4: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2</guid>
		<title><![CDATA[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추석+세일 22일까지 진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7일부터 22일까지 16일간 ‘추석+세일’을 운영한다. 행사에는 1만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선물 세트와 차례상 준비 식품, 귀성길에 필요한 상품을 한 행사 안에서 소개하는 구성이다.

   

추석 선물 코너에는 한우 세트, 영양제, 전통과자, 스팸·참치 세트 등이 포함된다. 단독 기획 선물은 매일 오전 11시 특가로 선보인다. 대량구매 전용관에서는 CJ제일제당, 동원, 청정원 등 브랜드 상품을 별도로 모아 단체 선물 수요에 대응한다.

   

상품 탐색 방식도 가격대와 선물 대상에 맞춰 나뉜다. 1~2만원, 3~4만원, 5~9만원 이상 가격대와 부모님·아이·연인 등 대상별 큐레이션이 제공된다. 명절 준비관에는 떡과 한과, 보양식, 한복, 그릇 세트가 포함되고 외식 상품권과 테마파크·액티비티 상품도 함께 배치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네플스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14일 멤버십데이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추가 적립 혜택이 운영된다. 쿠폰 수량과 적용 상품은 기간별로 달라질 수 있다.

   

행사 상품 가운데 신선식품, 건강식품, 생필품, 패션 등은 N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는 23일부터 27일까지 연휴에도 받을 수 있는 N배송 상품을 모은 별도 프로모션도 연다. 추석 전 배송 마감일과 연휴 배송 가능 여부는 상품별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행사 참여 브랜드와 특가 상품은 일자별로 달라진다. 할인 쿠폰은 선착순 방식이며, 네이버페이 추가 적립도 멤버십데이에만 제공된다. 구매 전에는 배송 예정일, 쿠폰 적용 조건, 주문 수량 제한을 상품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명절 직전에는 택배 마감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N배송 표시와 출고 정보를 함께 살피는 것이 좋다.

   

행사 종료 뒤에는 연휴 배송 상품을 별도로 모은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구매 시점에 따라 할인과 배송 안내가 달라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8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7일부터 22일까지 16일간 ‘추석+세일’을 운영한다. 행사에는 1만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선물 세트와 차례상 준비 식품, 귀성길에 필요한 상품을 한 행사 안에서 소개하는 구성이다.</p>
<p>
   <br />
</p>
<p>추석 선물 코너에는 한우 세트, 영양제, 전통과자, 스팸·참치 세트 등이 포함된다. 단독 기획 선물은 매일 오전 11시 특가로 선보인다. 대량구매 전용관에서는 CJ제일제당, 동원, 청정원 등 브랜드 상품을 별도로 모아 단체 선물 수요에 대응한다.</p>
<p>
   <br />
</p>
<p>상품 탐색 방식도 가격대와 선물 대상에 맞춰 나뉜다. 1~2만원, 3~4만원, 5~9만원 이상 가격대와 부모님·아이·연인 등 대상별 큐레이션이 제공된다. 명절 준비관에는 떡과 한과, 보양식, 한복, 그릇 세트가 포함되고 외식 상품권과 테마파크·액티비티 상품도 함께 배치된다.</p>
<p>
   <br />
</p>
<p>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네플스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14일 멤버십데이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추가 적립 혜택이 운영된다. 쿠폰 수량과 적용 상품은 기간별로 달라질 수 있다.</p>
<p>
   <br />
</p>
<p>행사 상품 가운데 신선식품, 건강식품, 생필품, 패션 등은 N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는 23일부터 27일까지 연휴에도 받을 수 있는 N배송 상품을 모은 별도 프로모션도 연다. 추석 전 배송 마감일과 연휴 배송 가능 여부는 상품별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
   <br />
</p>
<p>행사 참여 브랜드와 특가 상품은 일자별로 달라진다. 할인 쿠폰은 선착순 방식이며, 네이버페이 추가 적립도 멤버십데이에만 제공된다. 구매 전에는 배송 예정일, 쿠폰 적용 조건, 주문 수량 제한을 상품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명절 직전에는 택배 마감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N배송 표시와 출고 정보를 함께 살피는 것이 좋다.</p>
<p>
   <br />
</p>
<p>행사 종료 뒤에는 연휴 배송 상품을 별도로 모은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구매 시점에 따라 할인과 배송 안내가 달라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6:1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5:3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1</guid>
		<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라인웍스, 대만 신주시 공식 협업 도구로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의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가 대만 신주시의 공식 협업 도구로 도입됐다. 국내 서비스명은 네이버웍스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도입을 대만 행정기관과 맺은 첫 대규모 협력 사례로 소개했다.

신주시는 TSMC를 비롯한 반도체·IT 산업단지가 모인 과학기술 도시다. 신주시는 스마트시티와 AI 기반 행정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사업 가운데 하나로 라인웍스를 대규모 도입했다. 행정 조직에서 문서, 메시지, 일정 등 협업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양측은 협업 도구 도입 이후 AI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행정 애플리케이션 연구와 시범 사업도 추진한다. 행정 효율과 시민 서비스 품질을 대상으로 연구와 실증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기능 적용 범위와 일정은 향후 사업 과정에서 정해진다.

라인웍스는 대만 정식 진출 약 10개월 만에 현지 기업·기관 150여곳, 사용자 1만명 이상을 확보했다고 네이버클라우드는 밝혔다. 일본에서는 2017년부터 비즈니스 협업 도구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도입은 서비스 이용자 수 확대와 별도로 공공기관 업무 환경에 적용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범정부 공식 협업 플랫폼과 일본·대만 공공 시장 사례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신주시 도입 뒤에는 다른 대만 지자체와 공공기관으로의 확산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라인웍스 도입은 신주시 내부 협업 도구 적용부터 시작한다. 이후 행정 애플리케이션 연구와 시범 사업의 범위는 양측 협의를 거쳐 정해진다. 공공기관 협업 도구는 보안 정책, 사용자 계정 관리, 문서 보관 방식 등 운영 기준을 함께 설계할 필요가 있다. 서비스 도입 자체와 AI 기능의 실제 적용은 단계가 다르다는 점도 구분된다.

서비스 운영 초기에는 사용 부서와 업무별 적용 범위를 나눠 점검하는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 협업 도구 도입 효과는 실제 정착 과정에서 확인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6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클라우드의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가 대만 신주시의 공식 협업 도구로 도입됐다. 국내 서비스명은 네이버웍스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도입을 대만 행정기관과 맺은 첫 대규모 협력 사례로 소개했다.</p>
<p><br /></p>
<p>신주시는 TSMC를 비롯한 반도체·IT 산업단지가 모인 과학기술 도시다. 신주시는 스마트시티와 AI 기반 행정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사업 가운데 하나로 라인웍스를 대규모 도입했다. 행정 조직에서 문서, 메시지, 일정 등 협업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식이다.</p>
<p><br /></p>
<p>양측은 협업 도구 도입 이후 AI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행정 애플리케이션 연구와 시범 사업도 추진한다. 행정 효율과 시민 서비스 품질을 대상으로 연구와 실증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기능 적용 범위와 일정은 향후 사업 과정에서 정해진다.</p>
<p><br /></p>
<p>라인웍스는 대만 정식 진출 약 10개월 만에 현지 기업·기관 150여곳, 사용자 1만명 이상을 확보했다고 네이버클라우드는 밝혔다. 일본에서는 2017년부터 비즈니스 협업 도구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이번 도입은 서비스 이용자 수 확대와 별도로 공공기관 업무 환경에 적용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범정부 공식 협업 플랫폼과 일본·대만 공공 시장 사례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신주시 도입 뒤에는 다른 대만 지자체와 공공기관으로의 확산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p>
<p><br /></p>
<p>라인웍스 도입은 신주시 내부 협업 도구 적용부터 시작한다. 이후 행정 애플리케이션 연구와 시범 사업의 범위는 양측 협의를 거쳐 정해진다. 공공기관 협업 도구는 보안 정책, 사용자 계정 관리, 문서 보관 방식 등 운영 기준을 함께 설계할 필요가 있다. 서비스 도입 자체와 AI 기능의 실제 적용은 단계가 다르다는 점도 구분된다.</p>
<p><br /></p>
<p>서비스 운영 초기에는 사용 부서와 업무별 적용 범위를 나눠 점검하는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 협업 도구 도입 효과는 실제 정착 과정에서 확인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6:1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5:3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40</guid>
		<title><![CDATA[네이버웹툰, 완결 작가 대상 코칭 프로그램 9월 18일까지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웹툰이 완결 뒤 차기작을 준비하는 작가를 대상으로 코칭 프로그램 ‘슬기로운 창작생활’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창작 생태계 지원 캠페인 ‘웹툰위드’의 하나다. 7월 시작해 9월 18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는 완결 작가 97명이다. 작가들은 15개 팀으로 나뉘어 강점 진단, 워크숍, 소그룹 코칭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작품 연재가 끝난 뒤 다음 작업을 준비하는 시기의 창작자에게 교류와 코칭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네이버웹툰은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참여 작가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작가 66명과 네이버웹툰 PD 등이 참석했다. 저녁식사와 네트워킹, 질의응답을 통해 작품 연재와 운영 정책, 창작 과정에 관한 대화가 이어졌다.

웹툰위드는 작품 발굴, 해외 진출, 창작 교육, 정서 케어, 독자 소통 등을 묶은 창작자 지원 캠페인이다. 네이버웹툰은 올해 글로벌 창작 생태계 지원에 7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연재 중인 작가뿐 아니라 완결 이후 활동을 준비하는 작가까지 포함한다.

지역 작가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쿠키 마스터즈 인 더 시티’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7월과 8월에는 영남권과 충청권 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9일에는 광주에서 호남권 작가 대상 행사가 열린다. 프로그램별 참여 조건과 일정은 네이버웹툰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완결 작가 지원은 차기작 준비 기간에 발생하는 정보와 네트워크 공백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8일 종료되며, 참여 작가별 작품 기획이나 연재 계약을 대신하는 제도는 아니다. 네이버웹툰은 작가 코칭, 지역 네트워킹, 해외 진출, 독자 소통 지원을 각각 별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네트워킹 행사는 작품 계약이나 심사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참여 작가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작가별 활동 지원은 프로그램별 안내에 따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4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웹툰이 완결 뒤 차기작을 준비하는 작가를 대상으로 코칭 프로그램 ‘슬기로운 창작생활’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창작 생태계 지원 캠페인 ‘웹툰위드’의 하나다. 7월 시작해 9월 18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p>
<p><br /></p>
<p>참여자는 완결 작가 97명이다. 작가들은 15개 팀으로 나뉘어 강점 진단, 워크숍, 소그룹 코칭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작품 연재가 끝난 뒤 다음 작업을 준비하는 시기의 창작자에게 교류와 코칭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p>
<p><br /></p>
<p>네이버웹툰은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참여 작가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작가 66명과 네이버웹툰 PD 등이 참석했다. 저녁식사와 네트워킹, 질의응답을 통해 작품 연재와 운영 정책, 창작 과정에 관한 대화가 이어졌다.</p>
<p><br /></p>
<p>웹툰위드는 작품 발굴, 해외 진출, 창작 교육, 정서 케어, 독자 소통 등을 묶은 창작자 지원 캠페인이다. 네이버웹툰은 올해 글로벌 창작 생태계 지원에 7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연재 중인 작가뿐 아니라 완결 이후 활동을 준비하는 작가까지 포함한다.</p>
<p><br /></p>
<p>지역 작가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쿠키 마스터즈 인 더 시티’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7월과 8월에는 영남권과 충청권 작가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9일에는 광주에서 호남권 작가 대상 행사가 열린다. 프로그램별 참여 조건과 일정은 네이버웹툰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완결 작가 지원은 차기작 준비 기간에 발생하는 정보와 네트워크 공백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8일 종료되며, 참여 작가별 작품 기획이나 연재 계약을 대신하는 제도는 아니다. 네이버웹툰은 작가 코칭, 지역 네트워킹, 해외 진출, 독자 소통 지원을 각각 별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p>
<p><br /></p>
<p>네트워킹 행사는 작품 계약이나 심사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참여 작가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작가별 활동 지원은 프로그램별 안내에 따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6:1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5:3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9</guid>
		<title><![CDATA[네이버·브룩필드, 1GW AI 팩토리 1단계 후속 논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브룩필드자산운용의 브루스 플랫 회장이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박준우 브룩필드코리아 대표와 최수연 네이버 CEO도 자리에 함께했다.

AI 팩토리 사업은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인프라 구축 계획이다. 브룩필드는 이 사업의 1단계인 200MW 규모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후 단계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브룩필드는 자본 투자 외에 장비와 인프라 조달, 고객 유치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역할을 맡겠다는 입장이다. 네이버는 AI 기술을, 브룩필드는 인프라 투자와 운영 경험을 결합하는 구조로 사업을 설명했다.

1GW는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기준으로 대규모 인프라 계획에 해당한다. 실제 구축은 단계별 자금 조달과 장비 확보, 전력·부지·인허가, 고객 수요에 따라 진행된다. 이날 회동은 1단계 파이낸싱 이후의 역할 분담과 후속 협력을 논의한 자리였다.

네이버 1784는 로봇과 클라우드, 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하는 제2사옥이다. 네이버는 해당 공간에서 브룩필드 측에 건물을 소개하고 AI 팩토리 사업을 논의했다. 투자 집행 시점과 추가 단계의 규모, 운영 방식은 향후 협의에 따라 구체화될 예정이다.

1단계 200MW는 1GW 전체 계획 가운데 초기 구축 구간이다. 자금 투입 한도와 실제 집행 금액, 장비 조달과 고객 확보의 진행 속도는 별도 사업 단계에서 달라질 수 있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은 전력과 부지, 설비, 고객 계약이 함께 맞물리는 구조여서 발표된 투자 계획과 실제 가동 시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브룩필드의 투자 계획은 1단계 파이낸싱을 기준으로 한다. 후속 단계의 규모와 구체적 일정은 사업 진행에 따라 추가로 결정된다. 사업 참여 주체의 역할도 단계별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2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브룩필드자산운용의 브루스 플랫 회장이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박준우 브룩필드코리아 대표와 최수연 네이버 CEO도 자리에 함께했다.</p>
<p><br /></p>
<p>AI 팩토리 사업은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인프라 구축 계획이다. 브룩필드는 이 사업의 1단계인 200MW 규모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후 단계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브룩필드는 자본 투자 외에 장비와 인프라 조달, 고객 유치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역할을 맡겠다는 입장이다. 네이버는 AI 기술을, 브룩필드는 인프라 투자와 운영 경험을 결합하는 구조로 사업을 설명했다.</p>
<p><br /></p>
<p>1GW는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기준으로 대규모 인프라 계획에 해당한다. 실제 구축은 단계별 자금 조달과 장비 확보, 전력·부지·인허가, 고객 수요에 따라 진행된다. 이날 회동은 1단계 파이낸싱 이후의 역할 분담과 후속 협력을 논의한 자리였다.</p>
<p><br /></p>
<p>네이버 1784는 로봇과 클라우드, 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하는 제2사옥이다. 네이버는 해당 공간에서 브룩필드 측에 건물을 소개하고 AI 팩토리 사업을 논의했다. 투자 집행 시점과 추가 단계의 규모, 운영 방식은 향후 협의에 따라 구체화될 예정이다.</p>
<p><br /></p>
<p>1단계 200MW는 1GW 전체 계획 가운데 초기 구축 구간이다. 자금 투입 한도와 실제 집행 금액, 장비 조달과 고객 확보의 진행 속도는 별도 사업 단계에서 달라질 수 있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은 전력과 부지, 설비, 고객 계약이 함께 맞물리는 구조여서 발표된 투자 계획과 실제 가동 시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p>
<p><br /></p>
<p>브룩필드의 투자 계획은 1단계 파이낸싱을 기준으로 한다. 후속 단계의 규모와 구체적 일정은 사업 진행에 따라 추가로 결정된다. 사업 참여 주체의 역할도 단계별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6:1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5:3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8</guid>
		<title><![CDATA[네이버, 멤버십 전용 페스티벌 넾페스타 10월 30일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 앤더슨씨에서 연다. 공연과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행사로, 예약부터 출입 인증과 결제까지 네이버 서비스가 적용된다.

현장에는 실리카겔, 루시, 자이언티, 카더가든, 권진아가 1차 출연진으로 공개됐다. 쇼핑과 파트너존, 식음료 참가 브랜드, 전체 공연 라인업, 한정 굿즈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멤버십 이용자 선예매는 10월 6일 오후 1시, 일반 예매는 10월 7일 진행된다.

입장에는 Npay 페이스사인이 적용된다. 네이버는 자체 얼굴 인식 모델에 워크스루 방식, 안티스푸핑 기술,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 안에서는 Npay 커넥트를 통한 페이스사인 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

Npay 월렛 기반 NFT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티켓 위·변조와 부정 거래를 막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가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한정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선예매 혜택은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Npay로 20만원 이상 결제한 멤버십 이용자에게 적용되며, 예매 조건과 공연 관람 안내는 행사 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행사 입장과 결제에 적용되는 기능은 현장 운영 조건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페이스사인 등록 여부, Npay 월렛 사용 방식, 공연별 입장 시간은 예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와 일반 예매는 일정과 대상이 나뉘므로, Npay 결제 실적에 따른 선예매 혜택 조건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참가 브랜드와 공연 세부 일정은 추가 공지로 안내된다. 행사장 운영 시간과 입장 방법도 예매 완료 뒤 제공되는 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0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p>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 앤더슨씨에서 연다. 공연과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행사로, 예약부터 출입 인증과 결제까지 네이버 서비스가 적용된다.</p>
<p><br /></p>
<p>현장에는 실리카겔, 루시, 자이언티, 카더가든, 권진아가 1차 출연진으로 공개됐다. 쇼핑과 파트너존, 식음료 참가 브랜드, 전체 공연 라인업, 한정 굿즈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멤버십 이용자 선예매는 10월 6일 오후 1시, 일반 예매는 10월 7일 진행된다.</p>
<p><br /></p>
<p>입장에는 Npay 페이스사인이 적용된다. 네이버는 자체 얼굴 인식 모델에 워크스루 방식, 안티스푸핑 기술,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 안에서는 Npay 커넥트를 통한 페이스사인 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Npay 월렛 기반 NFT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티켓 위·변조와 부정 거래를 막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br /></p>
<p>행사 기간에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가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한정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선예매 혜택은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Npay로 20만원 이상 결제한 멤버십 이용자에게 적용되며, 예매 조건과 공연 관람 안내는 행사 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br /></p>
<p>행사 입장과 결제에 적용되는 기능은 현장 운영 조건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페이스사인 등록 여부, Npay 월렛 사용 방식, 공연별 입장 시간은 예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와 일반 예매는 일정과 대상이 나뉘므로, Npay 결제 실적에 따른 선예매 혜택 조건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p>
<p><br /></p>
<p>참가 브랜드와 공연 세부 일정은 추가 공지로 안내된다. 행사장 운영 시간과 입장 방법도 예매 완료 뒤 제공되는 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849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6:1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5:3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7</guid>
		<title><![CDATA[카카오테크 캠퍼스, 5개 국립대 학생 145명 AI 아이디어톤 진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지역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의 아이디어톤을 진행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행사에는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5개 지역 거점 국립대 학생 14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회 문제를 정의하고 에이전틱 AI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비수도권 지역의 기술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카카오가 2023년부터 운영한 ESG 프로그램이다. 올해 교육 과정은 기존 웹·앱 개발 중심에서 에이전틱 AI 기반 서비스 기획과 개발 과정으로 개편됐다. 서비스가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를 직접 설계하는 내용이 중심에 놓였다.

과정은 5월부터 11월까지 세 단계로 운영된다. 프리 코스에서는 AI 서비스 개발 기초를 익히고, 1단계 프로젝트에서는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실습한다. 2단계 프로젝트에서는 참가자가 문제 정의, 서비스 기획, 개발, 배포 과정을 수행한다.

아이디어톤은 2단계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학생들은 실제 개발에 앞서 해결할 문제와 사용자, 핵심 기능을 정리했다. 카카오 송재하 CTO를 포함한 서비스 기획·개발 분야 임직원 11명이 멘토로 참여해 서비스 차별성과 기술 구현 가능성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최우수상은 전남대 팀의 맞춤형 개발자 모의면접 AI가 받았다. 이 서비스는 지원자가 작성한 코드를 바탕으로 면접 꼬리질문을 생성해 개발자 면접 준비를 돕는 구성을 제안했다. 강원대의 소상공인 폐업 절차 안내 에이전트, 경북대의 AI 커리어 정리 에이전트, 부산대의 육아 판단 AI와 종합소득세 지출 판독 AI도 우수상에 올랐다.

참가 학생들은 약 3개월 동안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에이전틱 AI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거친다. 최종 발표회는 11월 중순 각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카카오의 지역 AI 프로그램은 교육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제작 과정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846.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지역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의 아이디어톤을 진행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행사에는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5개 지역 거점 국립대 학생 14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회 문제를 정의하고 에이전틱 AI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p>
<p><br /></p>
<p>카카오테크 캠퍼스는 비수도권 지역의 기술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카카오가 2023년부터 운영한 ESG 프로그램이다. 올해 교육 과정은 기존 웹·앱 개발 중심에서 에이전틱 AI 기반 서비스 기획과 개발 과정으로 개편됐다. 서비스가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를 직접 설계하는 내용이 중심에 놓였다.</p>
<p><br /></p>
<p>과정은 5월부터 11월까지 세 단계로 운영된다. 프리 코스에서는 AI 서비스 개발 기초를 익히고, 1단계 프로젝트에서는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실습한다. 2단계 프로젝트에서는 참가자가 문제 정의, 서비스 기획, 개발, 배포 과정을 수행한다.</p>
<p><br /></p>
<p>아이디어톤은 2단계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학생들은 실제 개발에 앞서 해결할 문제와 사용자, 핵심 기능을 정리했다. 카카오 송재하 CTO를 포함한 서비스 기획·개발 분야 임직원 11명이 멘토로 참여해 서비스 차별성과 기술 구현 가능성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p>
<p><br /></p>
<p>최우수상은 전남대 팀의 맞춤형 개발자 모의면접 AI가 받았다. 이 서비스는 지원자가 작성한 코드를 바탕으로 면접 꼬리질문을 생성해 개발자 면접 준비를 돕는 구성을 제안했다. 강원대의 소상공인 폐업 절차 안내 에이전트, 경북대의 AI 커리어 정리 에이전트, 부산대의 육아 판단 AI와 종합소득세 지출 판독 AI도 우수상에 올랐다.</p>
<p><br /></p>
<p>참가 학생들은 약 3개월 동안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에이전틱 AI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거친다. 최종 발표회는 11월 중순 각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카카오의 지역 AI 프로그램은 교육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제작 과정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8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3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6</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톡딜, 추석 기획전과 강추위크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 톡딜에서 명절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선물하기는 9월 27일까지 추석 기획전을 열고, 톡딜은 9월 14일 오후 5시부터 20일까지 강추위크를 진행한다. 선물 수요와 명절 장보기 수요를 각각 다른 서비스 화면에서 다루는 구성이다.

선물하기 기획전은 한가위 시즌 상품을 주차별 특가, 인기 선물, 프리미엄 상품, 실시간 랭킹, 카테고리별 추천으로 나눠 보여준다. 이용자는 선물을 받을 상대와 예산에 맞춰 상품을 고르는 흐름을 따라간다. 농협안심한우, 프리미엄 과일 세트, 상주곶감 등 명절 식품과 건강, 뷰티, 리빙 상품이 함께 배치된다.

결제 혜택도 기획전에 포함된다.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할인 한도는 2만원이다. 추석 인사 공유 이벤트에서는 기획전 페이지를 지인에게 공유하고 메시지를 받은 친구가 페이지에 접속하면 랜덤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톡딜 강추위크는 명절 장보기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리빙, 건강·음료, 신선식품, 가공식품 카테고리가 순차적으로 열리고 매일 다른 상품이 혜택가로 소개된다.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7%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카카오 쇼핑의 명절 프로모션은 선물과 장보기를 분리해 운영한다. 선물하기는 관계 기반 선물 선택에 초점을 맞추고, 톡딜은 공동 구매와 특가 탐색 흐름에 가깝다. 같은 추석 수요라도 서비스 화면의 목적과 이용자의 선택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럭셔리 선물 전문관 럭스도 27일까지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향수·바디, 고메푸드, 신선식품, 호텔 식사권 등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이 제공되고, 행사 기간 럭스 상품 구매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카카오쇼핑포인트 50만원을 증정한다. 카카오는 명절 쇼핑 수요를 선물, 장보기, 프리미엄 선물로 나눠 운영하는 방식으로 커머스 접점을 넓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82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 톡딜에서 명절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선물하기는 9월 27일까지 추석 기획전을 열고, 톡딜은 9월 14일 오후 5시부터 20일까지 강추위크를 진행한다. 선물 수요와 명절 장보기 수요를 각각 다른 서비스 화면에서 다루는 구성이다.</p>
<p><br /></p>
<p>선물하기 기획전은 한가위 시즌 상품을 주차별 특가, 인기 선물, 프리미엄 상품, 실시간 랭킹, 카테고리별 추천으로 나눠 보여준다. 이용자는 선물을 받을 상대와 예산에 맞춰 상품을 고르는 흐름을 따라간다. 농협안심한우, 프리미엄 과일 세트, 상주곶감 등 명절 식품과 건강, 뷰티, 리빙 상품이 함께 배치된다.</p>
<p><br /></p>
<p>결제 혜택도 기획전에 포함된다.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할인 한도는 2만원이다. 추석 인사 공유 이벤트에서는 기획전 페이지를 지인에게 공유하고 메시지를 받은 친구가 페이지에 접속하면 랜덤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톡딜 강추위크는 명절 장보기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리빙, 건강·음료, 신선식품, 가공식품 카테고리가 순차적으로 열리고 매일 다른 상품이 혜택가로 소개된다.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7%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
<p><br /></p>
<p>카카오 쇼핑의 명절 프로모션은 선물과 장보기를 분리해 운영한다. 선물하기는 관계 기반 선물 선택에 초점을 맞추고, 톡딜은 공동 구매와 특가 탐색 흐름에 가깝다. 같은 추석 수요라도 서비스 화면의 목적과 이용자의 선택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p>
<p><br /></p>
<p>럭셔리 선물 전문관 럭스도 27일까지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향수·바디, 고메푸드, 신선식품, 호텔 식사권 등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이 제공되고, 행사 기간 럭스 상품 구매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카카오쇼핑포인트 50만원을 증정한다. 카카오는 명절 쇼핑 수요를 선물, 장보기, 프리미엄 선물로 나눠 운영하는 방식으로 커머스 접점을 넓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5</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 8월 업종별 평균 효율 데이터 갱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전문가모드의 8월 업종별 평균 효율 데이터가 갱신됐다. 전월 전문가모드 캠페인 집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종별 평균 효율 레퍼런스가 제공된다. 광고주는 별도 링크에서 캠페인 목표와 소재 유형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제공되는 캠페인 목표는 네 갈래다. 웹·앱 목표에서는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와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가 포함된다. 비즈프로필 목표는 비즈프로필 알리기, 리드폼 목표는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카탈로그 목표는 상품 판매 늘리기로 구성된다.

소재 유형은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나뉜다. 같은 업종이라도 이미지형 소재와 동영상형 소재는 노출 후 반응 방식이 다르다. 지역 생활권 광고에서는 매장 사진, 상품 이미지, 짧은 영상, 혜택 문구가 서로 다른 고객 행동을 만든다.

업종별 평균 효율 데이터는 캠페인 평가의 출발점으로 쓰인다. 단일 광고주의 결과만 보면 소재 문제인지 업종 계절성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업종 평균과 자사 캠페인을 함께 놓으면 목표 설정, 예산 배분, 소재 교체 시점을 더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다.

전문가모드는 간편모드보다 목표와 소재를 세밀하게 다루는 광고 운영 방식이다. 리드폼, 카탈로그, 웹·앱 전환처럼 행동 목표가 다른 캠페인을 같이 운영하는 광고주는 목표별 평균치를 분리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클릭이 많은 캠페인과 실제 문의가 늘어난 캠페인은 같은 지표로 평가하기 어렵다.

8월 데이터 갱신은 성수기와 비수기 흐름을 함께 점검하는 자료가 된다. 업종별 평균은 개별 사업장의 성과를 대신하지 않지만, 예산을 늘릴지 소재를 바꿀지 판단하는 비교선 역할을 한다. 지역 광고를 반복 집행하는 사업자는 월별 레퍼런스를 누적해 자사 기준선을 만드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규 캠페인을 시작하는 광고주에게는 초기 목표치를 과도하게 높게 잡지 않도록 돕는 참고선이 되고, 기존 광고주에게는 소재 교체 전후 성과를 해석하는 보조 지표가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80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 전문가모드의 8월 업종별 평균 효율 데이터가 갱신됐다. 전월 전문가모드 캠페인 집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종별 평균 효율 레퍼런스가 제공된다. 광고주는 별도 링크에서 캠페인 목표와 소재 유형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제공되는 캠페인 목표는 네 갈래다. 웹·앱 목표에서는 앱 또는 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와 앱 또는 웹사이트 전환 늘리기가 포함된다. 비즈프로필 목표는 비즈프로필 알리기, 리드폼 목표는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카탈로그 목표는 상품 판매 늘리기로 구성된다.</p>
<p><br /></p>
<p>소재 유형은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나뉜다. 같은 업종이라도 이미지형 소재와 동영상형 소재는 노출 후 반응 방식이 다르다. 지역 생활권 광고에서는 매장 사진, 상품 이미지, 짧은 영상, 혜택 문구가 서로 다른 고객 행동을 만든다.</p>
<p><br /></p>
<p>업종별 평균 효율 데이터는 캠페인 평가의 출발점으로 쓰인다. 단일 광고주의 결과만 보면 소재 문제인지 업종 계절성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업종 평균과 자사 캠페인을 함께 놓으면 목표 설정, 예산 배분, 소재 교체 시점을 더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다.</p>
<p><br /></p>
<p>전문가모드는 간편모드보다 목표와 소재를 세밀하게 다루는 광고 운영 방식이다. 리드폼, 카탈로그, 웹·앱 전환처럼 행동 목표가 다른 캠페인을 같이 운영하는 광고주는 목표별 평균치를 분리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클릭이 많은 캠페인과 실제 문의가 늘어난 캠페인은 같은 지표로 평가하기 어렵다.</p>
<p><br /></p>
<p>8월 데이터 갱신은 성수기와 비수기 흐름을 함께 점검하는 자료가 된다. 업종별 평균은 개별 사업장의 성과를 대신하지 않지만, 예산을 늘릴지 소재를 바꿀지 판단하는 비교선 역할을 한다. 지역 광고를 반복 집행하는 사업자는 월별 레퍼런스를 누적해 자사 기준선을 만드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규 캠페인을 시작하는 광고주에게는 초기 목표치를 과도하게 높게 잡지 않도록 돕는 참고선이 되고, 기존 광고주에게는 소재 교체 전후 성과를 해석하는 보조 지표가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8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4</guid>
		<title><![CDATA[당근 업무계정, 간편결제·자동충전 설정 가능해졌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결제와 자동충전 설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적용일은 9월 4일이며,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계정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일반 카드결제와 계좌이체는 기존 방식대로 유지된다.

설정은 업무계정의 본인인증 상태와 연결된다. 내 정보의 본인인증 여부에 표시된 사람의 정보로 인증하면 간편결제와 자동충전을 설정할 수 있다. 업무계정을 새로 만든 뒤 광고 계정 운영자로 추가하고, 해당 계정에서 설정하는 방법도 안내됐다.

본인인증을 새로 마친 경우에는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해야 설정 화면이 보인다. 이메일로 허용하기를 통해 로그인한 경우에는 간편결제와 자동충전 설정이 지원되지 않는다. 해당 로그인 방식은 본인인증을 거친 업무계정과 권한 처리 방식이 달라 결제 설정 범위가 제한된다.

간편결제와 자동충전은 광고비 충전 업무의 반복을 줄이는 기능이다. 지역 기반 광고는 소액 예산을 여러 캠페인에 나눠 운영하는 경우가 많고, 잔액 부족으로 광고가 멈추면 노출 공백이 생긴다. 자동충전 설정은 광고비 잔액 관리와 캠페인 지속 운영을 연결하는 항목이다.

여러 명이 광고 계정을 함께 관리하는 사업장에서는 계정 권한과 결제 권한을 따로 살피는 과정이 중요해진다. 운영자는 누가 본인인증을 마쳤는지, 어떤 계정이 광고 계정 운영자로 등록돼 있는지, 결제 수단 설정 권한을 누가 갖는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개인 계정 중심 운영에서 업무계정 중심 운영으로 옮겨갈 때 놓치기 쉬운 지점이다.

적용 범위에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가 모두 포함된다. 간편모드는 소규모 광고주가 빠르게 캠페인을 집행하는 구조에 가깝고, 전문가모드는 목표와 소재, 리포트를 더 세밀하게 다루는 구조다. 두 모드 모두 결제 설정 편의가 올라가면 광고 운영 흐름은 캠페인 설계보다 계정 관리 단계에서 먼저 달라진다. 광고비 결제 담당자와 실제 캠페인 운영자가 다른 조직에서는 업무계정 권한 설계가 더 중요한 관리 항목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83.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결제와 자동충전 설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적용일은 9월 4일이며,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계정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일반 카드결제와 계좌이체는 기존 방식대로 유지된다.</p>
<p><br /></p>
<p>설정은 업무계정의 본인인증 상태와 연결된다. 내 정보의 본인인증 여부에 표시된 사람의 정보로 인증하면 간편결제와 자동충전을 설정할 수 있다. 업무계정을 새로 만든 뒤 광고 계정 운영자로 추가하고, 해당 계정에서 설정하는 방법도 안내됐다.</p>
<p><br /></p>
<p>본인인증을 새로 마친 경우에는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해야 설정 화면이 보인다. 이메일로 허용하기를 통해 로그인한 경우에는 간편결제와 자동충전 설정이 지원되지 않는다. 해당 로그인 방식은 본인인증을 거친 업무계정과 권한 처리 방식이 달라 결제 설정 범위가 제한된다.</p>
<p><br /></p>
<p>간편결제와 자동충전은 광고비 충전 업무의 반복을 줄이는 기능이다. 지역 기반 광고는 소액 예산을 여러 캠페인에 나눠 운영하는 경우가 많고, 잔액 부족으로 광고가 멈추면 노출 공백이 생긴다. 자동충전 설정은 광고비 잔액 관리와 캠페인 지속 운영을 연결하는 항목이다.</p>
<p><br /></p>
<p>여러 명이 광고 계정을 함께 관리하는 사업장에서는 계정 권한과 결제 권한을 따로 살피는 과정이 중요해진다. 운영자는 누가 본인인증을 마쳤는지, 어떤 계정이 광고 계정 운영자로 등록돼 있는지, 결제 수단 설정 권한을 누가 갖는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개인 계정 중심 운영에서 업무계정 중심 운영으로 옮겨갈 때 놓치기 쉬운 지점이다.</p>
<p><br /></p>
<p>적용 범위에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가 모두 포함된다. 간편모드는 소규모 광고주가 빠르게 캠페인을 집행하는 구조에 가깝고, 전문가모드는 목표와 소재, 리포트를 더 세밀하게 다루는 구조다. 두 모드 모두 결제 설정 편의가 올라가면 광고 운영 흐름은 캠페인 설계보다 계정 관리 단계에서 먼저 달라진다. 광고비 결제 담당자와 실제 캠페인 운영자가 다른 조직에서는 업무계정 권한 설계가 더 중요한 관리 항목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3</guid>
		<title><![CDATA[당근 브랜드프로필, 여러 지점 운영 브랜드가 직접 신청한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브랜드프로필을 당근비즈니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프로필은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지점 비즈프로필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기능이다. 신청은 당근비즈니스의 비즈프로필 메뉴 안 브랜드프로필 입점 경로를 통해 진행된다.

브랜드프로필의 핵심은 지점 관리다. 여러 지점을 엑셀 파일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 지점별 프로필을 하나씩 만드는 작업을 줄인다. 본사나 가맹본부가 지점 정보를 모아 등록해야 하는 브랜드에는 초기 세팅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지점 운영자 초대 기능도 포함된다. 본사는 지점 비즈프로필을 직접 운영할 사장님에게 초대 링크를 보낼 수 있다. 지점 운영자는 동네 이웃과 소통하고, 본사가 발행한 소식이나 쿠폰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소식과 쿠폰 발행도 본사 단위로 묶인다. 본사가 하나의 소식이나 쿠폰을 만들고 발행할 지점을 선택하면 각 지점 비즈프로필에 같은 내용이 올라간다. 매장별 운영 권한을 유지하면서도 본사 캠페인 메시지를 여러 지역에 맞춰 배포하는 구조다.

브랜드프로필은 지역 기반 프랜차이즈와 다지점 브랜드의 운영 방식과 맞닿아 있다. 지역 광고는 전국 단위 브랜드 인지도보다 실제 방문 가능 거리 안의 매장 정보가 중요하게 작동한다. 지점명, 영업시간, 쿠폰, 동네 소식이 같은 체계로 관리되면 이용자는 가까운 매장 정보를 더 빠르게 찾는다.

신청은 업무계정으로만 가능하다. 브랜드가 직접 신청하는 절차가 열리면서, 지점 수가 많은 광고주는 프로필 개설, 운영자 초대, 소식·쿠폰 배포를 하나의 관리 흐름으로 묶을 수 있다. 지역 생활권 안에서 브랜드와 지점이 함께 보이는 구조가 강화되는 변화다. 개별 지점이 따로 운영하던 홍보 문구와 본사 프로모션을 같은 기준으로 맞출 수 있어, 지역별 정보 편차를 줄이는 관리 방식으로도 연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62.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 브랜드프로필을 당근비즈니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프로필은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지점 비즈프로필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기능이다. 신청은 당근비즈니스의 비즈프로필 메뉴 안 브랜드프로필 입점 경로를 통해 진행된다.</p>
<p><br /></p>
<p>브랜드프로필의 핵심은 지점 관리다. 여러 지점을 엑셀 파일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 지점별 프로필을 하나씩 만드는 작업을 줄인다. 본사나 가맹본부가 지점 정보를 모아 등록해야 하는 브랜드에는 초기 세팅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p>
<p><br /></p>
<p>지점 운영자 초대 기능도 포함된다. 본사는 지점 비즈프로필을 직접 운영할 사장님에게 초대 링크를 보낼 수 있다. 지점 운영자는 동네 이웃과 소통하고, 본사가 발행한 소식이나 쿠폰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소식과 쿠폰 발행도 본사 단위로 묶인다. 본사가 하나의 소식이나 쿠폰을 만들고 발행할 지점을 선택하면 각 지점 비즈프로필에 같은 내용이 올라간다. 매장별 운영 권한을 유지하면서도 본사 캠페인 메시지를 여러 지역에 맞춰 배포하는 구조다.</p>
<p><br /></p>
<p>브랜드프로필은 지역 기반 프랜차이즈와 다지점 브랜드의 운영 방식과 맞닿아 있다. 지역 광고는 전국 단위 브랜드 인지도보다 실제 방문 가능 거리 안의 매장 정보가 중요하게 작동한다. 지점명, 영업시간, 쿠폰, 동네 소식이 같은 체계로 관리되면 이용자는 가까운 매장 정보를 더 빠르게 찾는다.</p>
<p><br /></p>
<p>신청은 업무계정으로만 가능하다. 브랜드가 직접 신청하는 절차가 열리면서, 지점 수가 많은 광고주는 프로필 개설, 운영자 초대, 소식·쿠폰 배포를 하나의 관리 흐름으로 묶을 수 있다. 지역 생활권 안에서 브랜드와 지점이 함께 보이는 구조가 강화되는 변화다. 개별 지점이 따로 운영하던 홍보 문구와 본사 프로모션을 같은 기준으로 맞출 수 있어, 지역별 정보 편차를 줄이는 관리 방식으로도 연결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2</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 컬렉션 테스트, 11일부터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질의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가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질의에서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일부 질의와 일부 트래픽이며, 기존 노출 영역 대신 개선된 쇼핑 컬렉션이 보일 수 있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방식과 같다.

   

테스트 화면은 탭별 상품 노출 구조를 다르게 둔다. 인기상품 탭은 최대 4페이지까지 노출될 수 있고, 인기 브랜드·카테고리·시리즈 탭은 페이지당 광고가 최대 6개까지 배치될 수 있다. 트렌드 탭은 일부 트래픽에서 여러 트렌드 탭이 단일 탭인 요즘 트렌드로 통합될 수 있다.

   

상품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을 반영해 조정된다. 고정된 칸에 같은 방식으로 노출되는 구조보다 검색어, 상품군, 이용자 반응에 따라 배열이 달라지는 형태에 가깝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같은 소재라도 어느 탭과 어느 페이지에서 노출됐는지에 따라 클릭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패션 질의처럼 탐색형 검색이 많은 영역에서는 탭 구조가 구매 여정에 영향을 준다. 이용자는 브랜드, 카테고리, 트렌드, 인기상품을 오가며 비교하고, 광고는 그 이동 과정 안에서 노출된다. 소재 문구와 상품 대표 이미지가 탭의 성격과 맞지 않으면 노출 이후 반응이 낮아질 수 있다.

   

일부 트래픽에서는 맞춤형 블록이 보이지 않을 때 브랜드 블록이나 리뷰 블록 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특화 블록이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광고 상품 자체의 과금 조건 변경이 아니라 검색 결과 화면 안의 구성 실험이다. 운영자는 테스트 기간 동안 모바일 통합검색 유입, 쇼핑검색광고 클릭, 상품 상세 유입을 따로 살펴보는 방식이 맞다.

   

테스트가 끝나는 17일까지는 일별 수치 변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짧은 기간의 증감만으로 캠페인 성과를 확정하기보다 질의군, 탭, 상품군을 나눠 비교해야 노출 구조 변화와 소재 성과를 구분할 수 있다. 쇼핑 컬렉션 개편은 광고 노출량뿐 아니라 상품 탐색 방식까지 함께 건드리는 변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4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가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질의에서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일부 질의와 일부 트래픽이며, 기존 노출 영역 대신 개선된 쇼핑 컬렉션이 보일 수 있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방식과 같다.</p>
<p>
   <br />
</p>
<p>테스트 화면은 탭별 상품 노출 구조를 다르게 둔다. 인기상품 탭은 최대 4페이지까지 노출될 수 있고, 인기 브랜드·카테고리·시리즈 탭은 페이지당 광고가 최대 6개까지 배치될 수 있다. 트렌드 탭은 일부 트래픽에서 여러 트렌드 탭이 단일 탭인 요즘 트렌드로 통합될 수 있다.</p>
<p>
   <br />
</p>
<p>상품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을 반영해 조정된다. 고정된 칸에 같은 방식으로 노출되는 구조보다 검색어, 상품군, 이용자 반응에 따라 배열이 달라지는 형태에 가깝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같은 소재라도 어느 탭과 어느 페이지에서 노출됐는지에 따라 클릭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p>
<p>
   <br />
</p>
<p>패션 질의처럼 탐색형 검색이 많은 영역에서는 탭 구조가 구매 여정에 영향을 준다. 이용자는 브랜드, 카테고리, 트렌드, 인기상품을 오가며 비교하고, 광고는 그 이동 과정 안에서 노출된다. 소재 문구와 상품 대표 이미지가 탭의 성격과 맞지 않으면 노출 이후 반응이 낮아질 수 있다.</p>
<p>
   <br />
</p>
<p>일부 트래픽에서는 맞춤형 블록이 보이지 않을 때 브랜드 블록이나 리뷰 블록 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특화 블록이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광고 상품 자체의 과금 조건 변경이 아니라 검색 결과 화면 안의 구성 실험이다. 운영자는 테스트 기간 동안 모바일 통합검색 유입, 쇼핑검색광고 클릭, 상품 상세 유입을 따로 살펴보는 방식이 맞다.</p>
<p>
   <br />
</p>
<p>테스트가 끝나는 17일까지는 일별 수치 변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짧은 기간의 증감만으로 캠페인 성과를 확정하기보다 질의군, 탭, 상품군을 나눠 비교해야 노출 구조 변화와 소재 성과를 구분할 수 있다. 쇼핑 컬렉션 개편은 광고 노출량뿐 아니라 상품 탐색 방식까지 함께 건드리는 변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1</guid>
		<title><![CDATA[네이버 선물 컬렉션, 10일부터 요약 문구·탭 UI 바뀐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통합검색의 선물 컬렉션 화면 구성이 9월 10일부터 바뀐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 선물 컬렉션 영역에 같은 일정이 적용된다. 광고가 붙는 위치와 개수는 기존 방식대로 유지되고, 소재나 입찰 설정을 따로 바꾸는 항목도 없다.

변경되는 부분은 이용자가 상품을 살펴보는 화면의 탐색 구조다. 영역 상단에는 요약 문구가 추가되고, 탭 구성과 필터가 개선된다. 선물 목적이나 상품 범주를 빠르게 좁혀 보는 흐름이 전면에 배치되는 형태다.

선물 컬렉션은 검색어를 입력한 뒤 상품 후보를 비교하는 단계에 놓인다. 가격, 브랜드, 배송 조건, 리뷰 정보가 함께 검토되는 화면이라 광고 접점도 검색 결과 상단 광고와 다른 성격을 갖는다. 화면 구성이 바뀌면 클릭률, 체류 시간, 상품군별 탐색 흐름이 단기간 흔들릴 수 있다.

광고주가 직접 조정할 항목은 제한적이다. 노출 개수와 위치가 유지되기 때문에 입찰가나 소재 등록 방식이 곧바로 달라지지는 않는다. 다만 선물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상품명, 가격대, 배송 조건, 리뷰 문구가 검색 화면 안에서 함께 비교된다.

운영 실무에서는 9월 10일 전후 데이터를 나눠 보는 방식이 적합하다. 같은 키워드라도 UI 전환 전후로 상품 클릭 위치와 탭 이동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선물·기념일·명절성 검색어는 화면 탐색 요소의 영향이 커질 수 있어, 광고 성과를 일 단위로만 묶어 보면 변화를 놓치기 쉽다.

네이버가 공개한 예시 화면은 실제 노출 상품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를 달고 있다. 따라서 광고주는 예시 이미지의 상품 배열보다 적용 일정, 대상 지면, 노출 유지 항목을 먼저 구분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선물 컬렉션 변경은 광고 상품 개편보다 검색 화면 탐색 구조 조정에 가까운 사안이다. 추석과 연말 선물 수요가 이어지는 기간에는 화면 상단 문구와 필터 노출 방식이 상품 발견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동일 키워드라도 시기별 비교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2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통합검색의 선물 컬렉션 화면 구성이 9월 10일부터 바뀐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 선물 컬렉션 영역에 같은 일정이 적용된다. 광고가 붙는 위치와 개수는 기존 방식대로 유지되고, 소재나 입찰 설정을 따로 바꾸는 항목도 없다.</p>
<p><br /></p>
<p>변경되는 부분은 이용자가 상품을 살펴보는 화면의 탐색 구조다. 영역 상단에는 요약 문구가 추가되고, 탭 구성과 필터가 개선된다. 선물 목적이나 상품 범주를 빠르게 좁혀 보는 흐름이 전면에 배치되는 형태다.</p>
<p><br /></p>
<p>선물 컬렉션은 검색어를 입력한 뒤 상품 후보를 비교하는 단계에 놓인다. 가격, 브랜드, 배송 조건, 리뷰 정보가 함께 검토되는 화면이라 광고 접점도 검색 결과 상단 광고와 다른 성격을 갖는다. 화면 구성이 바뀌면 클릭률, 체류 시간, 상품군별 탐색 흐름이 단기간 흔들릴 수 있다.</p>
<p><br /></p>
<p>광고주가 직접 조정할 항목은 제한적이다. 노출 개수와 위치가 유지되기 때문에 입찰가나 소재 등록 방식이 곧바로 달라지지는 않는다. 다만 선물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상품명, 가격대, 배송 조건, 리뷰 문구가 검색 화면 안에서 함께 비교된다.</p>
<p><br /></p>
<p>운영 실무에서는 9월 10일 전후 데이터를 나눠 보는 방식이 적합하다. 같은 키워드라도 UI 전환 전후로 상품 클릭 위치와 탭 이동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선물·기념일·명절성 검색어는 화면 탐색 요소의 영향이 커질 수 있어, 광고 성과를 일 단위로만 묶어 보면 변화를 놓치기 쉽다.</p>
<p><br /></p>
<p>네이버가 공개한 예시 화면은 실제 노출 상품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를 달고 있다. 따라서 광고주는 예시 이미지의 상품 배열보다 적용 일정, 대상 지면, 노출 유지 항목을 먼저 구분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선물 컬렉션 변경은 광고 상품 개편보다 검색 화면 탐색 구조 조정에 가까운 사안이다. 추석과 연말 선물 수요가 이어지는 기간에는 화면 상단 문구와 필터 노출 방식이 상품 발견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동일 키워드라도 시기별 비교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30</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주센터, 모바일에서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통합 관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모바일 광고주센터가 9월 16일 오후 리뉴얼된다. 기존 모바일 광고주센터는 검색광고 중심으로 제공됐지만, 리뉴얼 뒤에는 디스플레이 광고 현황까지 같은 모바일 화면에서 다룰 수 있다. 새 모바일 URL 접속과 PC 광고주센터의 모바일 보기 버튼을 통한 이동 방식이 함께 안내됐다.

가장 큰 변화는 모바일 대시보드 범위다. 광고 성과, 비즈머니 잔액, 광고비가 집중 사용된 캠페인, 공지사항이 한 화면에 배치된다. 광고 운영 중 문의가 생기면 모바일 화면에서 AI 챗봇으로 연결되는 흐름도 포함된다.

관리 기능도 일부 넓어진다. 전체 캠페인과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상태를 모바일에서 확인하고, 지원되는 광고 상품에 한해 ON/OFF, 예산, 입찰가를 수정할 수 있다. 원하는 캠페인을 검색해 찾는 기능도 모바일 운영 동선에 포함된다.

광고 시작 기능은 파워링크 검색광고, ADVoost 쇼핑, 플레이스 검색 3종에 한정된다. 필수 정보 입력 중심으로 모바일에서 집행을 시작할 수 있지만, 그 외 광고 상품 생성은 PC 광고주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비즈머니 충전은 모바일 광고주센터 안에서 이어서 처리할 수 있다.

제한되는 항목도 함께 공개됐다. 주요 지표 외의 세부 성과, 광고 삭제와 대량 작업, 즐겨찾기, PC 수준의 고급 필터, 컬럼 맞춤 설정, 소재 입찰가 변경, 입찰 전략 변경 등은 모바일 제공 범위에서 빠진다. 모바일 화면 하단의 PC 버전 보기 링크를 통해 기존 PC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광고 계정 운영자는 모바일 활용 범위와 PC 처리 범위를 나눠 정리할 수 있다. 현장 이동 중 잔액과 캠페인 상태를 살피고 간단한 예산 조정을 진행하는 업무는 모바일에 적합하다. 대량 수정, 고급 필터, 정교한 리포트 확인은 PC 환경에서 이어지는 구조다. 여러 광고 상품을 함께 쓰는 사업자는 모바일 대시보드에서 전체 흐름을 확인하고, 세부 조정은 PC에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업무 동선을 짤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00.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모바일 광고주센터가 9월 16일 오후 리뉴얼된다. 기존 모바일 광고주센터는 검색광고 중심으로 제공됐지만, 리뉴얼 뒤에는 디스플레이 광고 현황까지 같은 모바일 화면에서 다룰 수 있다. 새 모바일 URL 접속과 PC 광고주센터의 모바일 보기 버튼을 통한 이동 방식이 함께 안내됐다.</p>
<p><br /></p>
<p>가장 큰 변화는 모바일 대시보드 범위다. 광고 성과, 비즈머니 잔액, 광고비가 집중 사용된 캠페인, 공지사항이 한 화면에 배치된다. 광고 운영 중 문의가 생기면 모바일 화면에서 AI 챗봇으로 연결되는 흐름도 포함된다.</p>
<p><br /></p>
<p>관리 기능도 일부 넓어진다. 전체 캠페인과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 상태를 모바일에서 확인하고, 지원되는 광고 상품에 한해 ON/OFF, 예산, 입찰가를 수정할 수 있다. 원하는 캠페인을 검색해 찾는 기능도 모바일 운영 동선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시작 기능은 파워링크 검색광고, ADVoost 쇼핑, 플레이스 검색 3종에 한정된다. 필수 정보 입력 중심으로 모바일에서 집행을 시작할 수 있지만, 그 외 광고 상품 생성은 PC 광고주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비즈머니 충전은 모바일 광고주센터 안에서 이어서 처리할 수 있다.</p>
<p><br /></p>
<p>제한되는 항목도 함께 공개됐다. 주요 지표 외의 세부 성과, 광고 삭제와 대량 작업, 즐겨찾기, PC 수준의 고급 필터, 컬럼 맞춤 설정, 소재 입찰가 변경, 입찰 전략 변경 등은 모바일 제공 범위에서 빠진다. 모바일 화면 하단의 PC 버전 보기 링크를 통해 기존 PC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p>
<p><br /></p>
<p>광고 계정 운영자는 모바일 활용 범위와 PC 처리 범위를 나눠 정리할 수 있다. 현장 이동 중 잔액과 캠페인 상태를 살피고 간단한 예산 조정을 진행하는 업무는 모바일에 적합하다. 대량 수정, 고급 필터, 정교한 리포트 확인은 PC 환경에서 이어지는 구조다. 여러 광고 상품을 함께 쓰는 사업자는 모바일 대시보드에서 전체 흐름을 확인하고, 세부 조정은 PC에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업무 동선을 짤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7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9</guid>
		<title><![CDATA[구글 웨더넥스트3, 검색·지도·클라우드에 AI 기상 예측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코리아
   
   

구글 딥마인드와 구글 리서치가 차세대 기상 예측 AI 모델 웨더넥스트3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실시간 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시간 예보를 업데이트하고, 구글 검색, 제미나이 앱, 구글 지도, 구글 맵스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 등 서비스에 순차 적용된다. 연구용 모델을 서비스와 개발자용 데이터 제공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웨더넥스트3는 다양한 해상도의 예보를 생성한다. 체감도가 높은 기온과 습도 등 주요 지표면 변수는 5km 해상도로, 기타 지표 변수는 10km 해상도로, 풍속 등 상공 대기 변수는 25km 해상도로 시각화한다. 이전 모델인 웨더넥스트2가 6시간 간격으로 25km 격자 예보를 제공했던 것과 비교해 예보 간격과 공간 단위가 세밀해졌다.

모델 학습에는 세계 정지궤도 위성의 실시간 데이터가 모자이크 형태로 사용된다. 기존 수치 예보 모델 기반 데이터는 생성 과정에 시간이 걸리지만, 위성 관측 데이터는 빠르게 변하는 비구름과 지표면 온도 정보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분산된 기상 관측소의 실제 관측 데이터도 학습 과정에 포함됐다.

강수 예측에는 NASA의 위성 기반 강수 관측 데이터 IMERG와 구글이 구축한 글로벌 강수 재분석 데이터가 쓰였다. 구글은 중기 예보 비교 평가에서 연속확률점수 기준으로 IMERG 대비 최대 60%, 미국 차세대 기상 레이더망 대비 30%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초기 예측 시간대에서는 지상 우량계 측정값 대비 10%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웨더넥스트3는 청정에너지 분야에 필요한 기상 변수도 지원한다. 지상 100m 상공의 풍속을 예측해 풍력 발전량 산정에 활용할 수 있고, 고해상도 구름 분포와 일사량 예측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 조건을 살필 수 있다. 기상 예측 데이터가 검색 결과와 지도 서비스뿐 아니라 전력망 운영,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 데이터 분석에도 연결되는 형태다.

개발자와 연구기관은 빅쿼리, 어스 엔진,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예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공식 기상 예보와 위험 기상 경보, 공공 안전 안내는 지역 기상기관 또는 국가 기상 서비스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67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구글 딥마인드와 구글 리서치가 차세대 기상 예측 AI 모델 웨더넥스트3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실시간 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시간 예보를 업데이트하고, 구글 검색, 제미나이 앱, 구글 지도, 구글 맵스 플랫폼, 구글 클라우드 등 서비스에 순차 적용된다. 연구용 모델을 서비스와 개발자용 데이터 제공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다.</p>
<p><br /></p>
<p>웨더넥스트3는 다양한 해상도의 예보를 생성한다. 체감도가 높은 기온과 습도 등 주요 지표면 변수는 5km 해상도로, 기타 지표 변수는 10km 해상도로, 풍속 등 상공 대기 변수는 25km 해상도로 시각화한다. 이전 모델인 웨더넥스트2가 6시간 간격으로 25km 격자 예보를 제공했던 것과 비교해 예보 간격과 공간 단위가 세밀해졌다.</p>
<p><br /></p>
<p>모델 학습에는 세계 정지궤도 위성의 실시간 데이터가 모자이크 형태로 사용된다. 기존 수치 예보 모델 기반 데이터는 생성 과정에 시간이 걸리지만, 위성 관측 데이터는 빠르게 변하는 비구름과 지표면 온도 정보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분산된 기상 관측소의 실제 관측 데이터도 학습 과정에 포함됐다.</p>
<p><br /></p>
<p>강수 예측에는 NASA의 위성 기반 강수 관측 데이터 IMERG와 구글이 구축한 글로벌 강수 재분석 데이터가 쓰였다. 구글은 중기 예보 비교 평가에서 연속확률점수 기준으로 IMERG 대비 최대 60%, 미국 차세대 기상 레이더망 대비 30%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초기 예측 시간대에서는 지상 우량계 측정값 대비 10%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br /></p>
<p>웨더넥스트3는 청정에너지 분야에 필요한 기상 변수도 지원한다. 지상 100m 상공의 풍속을 예측해 풍력 발전량 산정에 활용할 수 있고, 고해상도 구름 분포와 일사량 예측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 조건을 살필 수 있다. 기상 예측 데이터가 검색 결과와 지도 서비스뿐 아니라 전력망 운영,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 데이터 분석에도 연결되는 형태다.</p>
<p><br /></p>
<p>개발자와 연구기관은 빅쿼리, 어스 엔진,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예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공식 기상 예보와 위험 기상 경보, 공공 안전 안내는 지역 기상기관 또는 국가 기상 서비스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8</guid>
		<title><![CDATA[구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4개 AI 기업 데모데이 마무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구글코리아
   
   

구글이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14개 AI 스타트업의 데모데이를 열었다. 행사는 7월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고, 10주 동안 이어진 집중 육성 프로그램의 기술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1년 출범해 올해 5기를 맞았다.

참가사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국내 초기 스타트업이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지난해보다 약 50% 늘어난 수백 개 스타트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14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구글은 AI 기술,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 제품 개선 지원을 프로그램의 주요 축으로 운영했다.

운영 과정은 부트캠프와 멘토링, 교육 세미나로 나뉘었다. 3일간의 몰입형 부트캠프 뒤 참가사별 OKR을 수립했고, 22회의 전문 교육 세미나와 84회의 오피스아워, 210회의 개별 멘토링이 이어졌다. 전체 멘토링 세션은 294회, 참여 전문가는 49명으로 공개됐다.

구글 딥마인드, 구글 클라우드, 구글 애즈, 구글 플레이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국내 AI 업계 전문가들도 멘토단에 합류해 기술 과제와 사업 전략을 함께 다뤘다. 참가 스타트업은 제미나이를 비롯한 구글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며 모델과 서비스 구조를 개선했다.

참가사 분야는 헬스케어, AR, 콘텐츠테크, AI 이미지·영상 생성, AI 에이전트, 회계·공시 자동화, 금융 리서치, 수면 과학, CRM 마케팅, 커머스 AI 등으로 넓다. GIGR은 AI 마케팅 에이전트, 노티플라이는 엔터프라이즈 CRM 마케팅 자동화, 스토리카는 브랜드와 글로벌 크리에이터 연결 플랫폼을 내세웠다. 마케팅과 커머스 영역에서도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

데모데이에는 투자사와 스타트업 지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발표와 네트워킹 세션을 함께 진행했다. 구글은 기술 적용과 글로벌 확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단순 교육이 아니라 모델 적용, 제품 개선, 고객 확보, 투자 유치 논의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65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구글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구글이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14개 AI 스타트업의 데모데이를 열었다. 행사는 7월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고, 10주 동안 이어진 집중 육성 프로그램의 기술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1년 출범해 올해 5기를 맞았다.</p>
<p><br /></p>
<p>참가사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국내 초기 스타트업이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지난해보다 약 50% 늘어난 수백 개 스타트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14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구글은 AI 기술,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 제품 개선 지원을 프로그램의 주요 축으로 운영했다.</p>
<p><br /></p>
<p>운영 과정은 부트캠프와 멘토링, 교육 세미나로 나뉘었다. 3일간의 몰입형 부트캠프 뒤 참가사별 OKR을 수립했고, 22회의 전문 교육 세미나와 84회의 오피스아워, 210회의 개별 멘토링이 이어졌다. 전체 멘토링 세션은 294회, 참여 전문가는 49명으로 공개됐다.</p>
<p><br /></p>
<p>구글 딥마인드, 구글 클라우드, 구글 애즈, 구글 플레이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국내 AI 업계 전문가들도 멘토단에 합류해 기술 과제와 사업 전략을 함께 다뤘다. 참가 스타트업은 제미나이를 비롯한 구글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며 모델과 서비스 구조를 개선했다.</p>
<p><br /></p>
<p>참가사 분야는 헬스케어, AR, 콘텐츠테크, AI 이미지·영상 생성, AI 에이전트, 회계·공시 자동화, 금융 리서치, 수면 과학, CRM 마케팅, 커머스 AI 등으로 넓다. GIGR은 AI 마케팅 에이전트, 노티플라이는 엔터프라이즈 CRM 마케팅 자동화, 스토리카는 브랜드와 글로벌 크리에이터 연결 플랫폼을 내세웠다. 마케팅과 커머스 영역에서도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p>
<p><br /></p>
<p>데모데이에는 투자사와 스타트업 지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발표와 네트워킹 세션을 함께 진행했다. 구글은 기술 적용과 글로벌 확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단순 교육이 아니라 모델 적용, 제품 개선, 고객 확보, 투자 유치 논의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7656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6:4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6:2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7</guid>
		<title><![CDATA[AI 광고 표시부터 쇼핑 태그까지, 브랜드 콘텐츠 제작 기준이 바뀐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그래픽=투데이마케팅
   

&nbsp;
AI로 만든 광고 모델, 1~2분 세로 드라마, 쇼핑 태그가 붙은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같은 캠페인 안에서 만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브랜드가 콘텐츠를 빠르게 만드는 단계에서 벗어나 표시, 검수, 판매 연결까지 함께 설계하는 작업이 늘었다.

오픈애즈가 8월 27일 공개한 마케팅 콘텐츠는 AI 모델 광고, 마이크로드라마, 유튜브 쇼핑 제휴 확대를 한 묶음으로 다뤘다. 세 주제는 서로 다른 유행처럼 보이지만 광고주 입장에서는 제작 요청서와 검수표, 성과 측정 방식이 동시에 바뀌는 문제로 이어진다. AI가 사람처럼 보이는 모델을 만들고, 숏폼이 연속 서사로 길어지고,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상품 태그와 판매 성과까지 연결되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바뀐 영역은 AI 가상인물 표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1일부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 기준을 시행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한 가상인물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추천·보증하는 광고에서는 가상인물이라는 사실을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매체별 표시 방식도 나뉜다. 문자 중심 매체에서는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에 AI 기반 가상인물이 포함된 게시물이라는 취지의 문구를 넣는 방식이 제시됐다. 사진과 영상 매체에서는 가상인물이 등장하는 동안 해당 인물과 가까운 위치에 가상인물 표시를 두는 방식이 제시됐다. 단순히 AI를 사용했다는 사실보다, 화면 속 추천 주체가 실제 사람인지 가상인물인지 소비자가 오인할 여지가 있는지가 검수 지점으로 들어왔다.

광고 플랫폼도 표시 기능을 제품 안으로 넣고 있다. Google은 7월부터 Google Ads, Display &amp; Video 360, Campaign Manager 360, Merchant Center, Ads Editor에 AI 라벨 설정을 순차 도입했다. 광고주가 AI로 생성하거나 수정한 이미지·영상 소재에 텍스트나 시각 라벨을 직접 넣는 것도 허용했다. Meta는 광고의 점 세 개 메뉴 안에 있는 About this ad에 AI info 정보를 포함하고, 자체 생성형 AI 도구뿐 아니라 제3자 AI 도구로 만든 광고도 업계 표준 신호를 활용해 감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TikTok Ads Manager에는 AI-generated content disclaimer 기능이 운영된다. 광고 제작 단계에서 AI 생성 콘텐츠 포함 여부를 표시하는 토글이 있고, 완전히 AI로 생성했거나 실제 이미지·영상·음성을 AI로 크게 수정한 광고에는 AI 생성 콘텐츠 고지가 붙는다. TikTok의 안내는 해당 라벨이 인피드 광고 하단에 노출된다고 설명한다.

두 번째 축은 숏폼 콘텐츠의 길이와 역할 변화다. SuperOrdinary와 Crocs는 6월 TikTok에서 7부작 마이크로드라마 ‘Déjà Shoe’를 공개했다. 한 편짜리 제품 설명 광고가 아니라 연속된 이야기 안에 제품을 배치하고, TikTok Shop 상품 태그로 시청 흐름과 구매 동선을 붙인 사례다. 브랜드 영상은 조회수를 얻는 콘텐츠와 판매 페이지로 보내는 광고 사이에서 새로운 중간 형식을 만들고 있다.

세 번째 축은 크리에이터 협업의 성과 기준이다. YouTube는 3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한 크리에이터 가운데 구독자 500명 이상이고 자격 요건을 충족한 경우 YouTube Shopping 제휴 프로그램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적격 크리에이터는 Shorts, 일반 영상, 라이브에서 상품을 태그하고 판매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가 확인할 항목도 달라진다. 기존 협업이 콘텐츠 제작비와 업로드 결과, 조회수와 반응을 중심으로 관리됐다면 쇼핑 태그가 붙은 협업은 상품 태그, 구매 발생, 수수료 지급, 반품과 정산 조건까지 함께 다룬다. 크리에이터 규모만 보는 방식보다 어떤 상품을 어떤 콘텐츠 맥락에서 소개하는지, 판매가 발생했을 때 비용 구조가 맞는지까지 운영 항목에 들어간다.

AI 광고 표시와 숏폼 커머스는 별개의 변화가 아니다. 제작자는 AI 생성 요소와 추천 주체 표시를 확인하고, 브랜드는 영상 서사와 상품 태그를 함께 설계하며, 매체 운영자는 플랫폼별 라벨과 쇼핑 기능 적용 범위를 점검한다. 콘텐츠 제작 속도가 빨라진 만큼 발행 전 체크리스트에는 AI 생성 여부, 가상인물 추천·보증 여부, 플랫폼 라벨 설정, 상품 태그 조건, 정산 기준이 함께 남게 됐다.
&nbsp;
&nbsp;

   
      AI 광고·숏폼 커머스 운영 체크포인트. 자료: 공정거래위원회·Google·Meta·TikTok·YouTube·SuperOrdinary/Crocs 공개자료 종합,&nbsp;
      투데이마케팅 정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4840_gamhmaul.png" alt="1_AI광고_숏폼커머스_대표썸네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래픽=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로 만든 광고 모델, 1~2분 세로 드라마, 쇼핑 태그가 붙은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같은 캠페인 안에서 만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브랜드가 콘텐츠를 빠르게 만드는 단계에서 벗어나 표시, 검수, 판매 연결까지 함께 설계하는 작업이 늘었다.</p>
<p><br /></p>
<p>오픈애즈가 8월 27일 공개한 마케팅 콘텐츠는 AI 모델 광고, 마이크로드라마, 유튜브 쇼핑 제휴 확대를 한 묶음으로 다뤘다. 세 주제는 서로 다른 유행처럼 보이지만 광고주 입장에서는 제작 요청서와 검수표, 성과 측정 방식이 동시에 바뀌는 문제로 이어진다. AI가 사람처럼 보이는 모델을 만들고, 숏폼이 연속 서사로 길어지고,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상품 태그와 판매 성과까지 연결되기 때문이다.</p>
<p><br /></p>
<p>가장 먼저 바뀐 영역은 AI 가상인물 표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1일부터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 기준을 시행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한 가상인물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추천·보증하는 광고에서는 가상인물이라는 사실을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하는 규정이 신설됐다.</p>
<p><br /></p>
<p>매체별 표시 방식도 나뉜다. 문자 중심 매체에서는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에 AI 기반 가상인물이 포함된 게시물이라는 취지의 문구를 넣는 방식이 제시됐다. 사진과 영상 매체에서는 가상인물이 등장하는 동안 해당 인물과 가까운 위치에 가상인물 표시를 두는 방식이 제시됐다. 단순히 AI를 사용했다는 사실보다, 화면 속 추천 주체가 실제 사람인지 가상인물인지 소비자가 오인할 여지가 있는지가 검수 지점으로 들어왔다.</p>
<p><br /></p>
<p>광고 플랫폼도 표시 기능을 제품 안으로 넣고 있다. Google은 7월부터 Google Ads, Display &amp; Video 360, Campaign Manager 360, Merchant Center, Ads Editor에 AI 라벨 설정을 순차 도입했다. 광고주가 AI로 생성하거나 수정한 이미지·영상 소재에 텍스트나 시각 라벨을 직접 넣는 것도 허용했다. Meta는 광고의 점 세 개 메뉴 안에 있는 About this ad에 AI info 정보를 포함하고, 자체 생성형 AI 도구뿐 아니라 제3자 AI 도구로 만든 광고도 업계 표준 신호를 활용해 감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p>
<p><br /></p>
<p>TikTok Ads Manager에는 AI-generated content disclaimer 기능이 운영된다. 광고 제작 단계에서 AI 생성 콘텐츠 포함 여부를 표시하는 토글이 있고, 완전히 AI로 생성했거나 실제 이미지·영상·음성을 AI로 크게 수정한 광고에는 AI 생성 콘텐츠 고지가 붙는다. TikTok의 안내는 해당 라벨이 인피드 광고 하단에 노출된다고 설명한다.</p>
<p><br /></p>
<p>두 번째 축은 숏폼 콘텐츠의 길이와 역할 변화다. SuperOrdinary와 Crocs는 6월 TikTok에서 7부작 마이크로드라마 ‘Déjà Shoe’를 공개했다. 한 편짜리 제품 설명 광고가 아니라 연속된 이야기 안에 제품을 배치하고, TikTok Shop 상품 태그로 시청 흐름과 구매 동선을 붙인 사례다. 브랜드 영상은 조회수를 얻는 콘텐츠와 판매 페이지로 보내는 광고 사이에서 새로운 중간 형식을 만들고 있다.</p>
<p><br /></p>
<p>세 번째 축은 크리에이터 협업의 성과 기준이다. YouTube는 3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한 크리에이터 가운데 구독자 500명 이상이고 자격 요건을 충족한 경우 YouTube Shopping 제휴 프로그램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적격 크리에이터는 Shorts, 일반 영상, 라이브에서 상품을 태그하고 판매가 발생하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브랜드가 확인할 항목도 달라진다. 기존 협업이 콘텐츠 제작비와 업로드 결과, 조회수와 반응을 중심으로 관리됐다면 쇼핑 태그가 붙은 협업은 상품 태그, 구매 발생, 수수료 지급, 반품과 정산 조건까지 함께 다룬다. 크리에이터 규모만 보는 방식보다 어떤 상품을 어떤 콘텐츠 맥락에서 소개하는지, 판매가 발생했을 때 비용 구조가 맞는지까지 운영 항목에 들어간다.</p>
<p><br /></p>
<p>AI 광고 표시와 숏폼 커머스는 별개의 변화가 아니다. 제작자는 AI 생성 요소와 추천 주체 표시를 확인하고, 브랜드는 영상 서사와 상품 태그를 함께 설계하며, 매체 운영자는 플랫폼별 라벨과 쇼핑 기능 적용 범위를 점검한다. 콘텐츠 제작 속도가 빨라진 만큼 발행 전 체크리스트에는 AI 생성 여부, 가상인물 추천·보증 여부, 플랫폼 라벨 설정, 상품 태그 조건, 정산 기준이 함께 남게 됐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5421_zteouqan.png" alt="2_AI광고_숏폼커머스_운영체크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광고·숏폼 커머스 운영 체크포인트. 자료: 공정거래위원회·Google·Meta·TikTok·YouTube·SuperOrdinary/Crocs 공개자료 종합,&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데이마케팅 정리</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973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3:5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3:4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5</guid>
		<title><![CDATA[한화M&S,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500가정 돌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M&amp;S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에서 운영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500가정을 넘어섰다. 이달 집계된 수혜 규모는 513가정이다.

육아동행지원금은 출산 직원 가정에 세후 1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출산 횟수 제한 없이 적용되는 구조라 쌍둥이 출산 가정에는 200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기준은 출산 직원 가정 단위 지원으로 제시됐다.

이 제도는 지난해 1월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8개 계열사에서 먼저 도입됐다. 이후 한화비전과 아워홈 등을 포함해 16개 계열사로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

계열사별 수혜 규모는 아워홈 174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 91명, 한화세미텍 49명, 한화비전 46명, 한화갤러리아 38명 순으로 집계됐다. 유통, 호텔, 식음, 기술 계열사가 함께 포함돼 특정 업종에 한정된 제도는 아니다.

지원금은 출산 이후 가정의 초기 지출에 쓰이고 있다. 주거 비용, 육아용품, 유모차, 가족 차량처럼 직원마다 사용처는 다르다. 회사가 공개한 사례에서는 쌍둥이 출산으로 2000만원을 받은 직원, 새집 마련과 이사에 지원금을 보탠 직원, 육아용품 구매에 활용한 직원 사례가 제시됐다.

기업 복지에서 출산 지원은 재직자의 근속 환경과 생활비 부담을 함께 다루는 영역이다. 금액, 적용 횟수, 대상 계열사, 실제 수혜 규모가 함께 공개되면서 제도 운영 범위도 구체화됐다. 한화M&amp;S의 육아동행지원금은 수혜 가정 숫자가 함께 제시돼 제도 운영 단계가 확인된다.

한화M&amp;S는 올해 8월 출범한 지주사로 한화그룹의 테크와 라이프 부문을 아우른다. 육아동행지원금은 이 부문 계열사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혜 규모 공개로 제도 적용 범위도 함께 드러났다. 출산 직원 가정 지원이라는 목적과 계열사 확대 흐름이 함께 제시된 사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63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M&amp;S</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에서 운영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500가정을 넘어섰다. 이달 집계된 수혜 규모는 513가정이다.</p>
<p><br /></p>
<p>육아동행지원금은 출산 직원 가정에 세후 1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출산 횟수 제한 없이 적용되는 구조라 쌍둥이 출산 가정에는 200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기준은 출산 직원 가정 단위 지원으로 제시됐다.</p>
<p><br /></p>
<p>이 제도는 지난해 1월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8개 계열사에서 먼저 도입됐다. 이후 한화비전과 아워홈 등을 포함해 16개 계열사로 적용 범위가 넓어졌다.</p>
<p><br /></p>
<p>계열사별 수혜 규모는 아워홈 174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 91명, 한화세미텍 49명, 한화비전 46명, 한화갤러리아 38명 순으로 집계됐다. 유통, 호텔, 식음, 기술 계열사가 함께 포함돼 특정 업종에 한정된 제도는 아니다.</p>
<p><br /></p>
<p>지원금은 출산 이후 가정의 초기 지출에 쓰이고 있다. 주거 비용, 육아용품, 유모차, 가족 차량처럼 직원마다 사용처는 다르다. 회사가 공개한 사례에서는 쌍둥이 출산으로 2000만원을 받은 직원, 새집 마련과 이사에 지원금을 보탠 직원, 육아용품 구매에 활용한 직원 사례가 제시됐다.</p>
<p><br /></p>
<p>기업 복지에서 출산 지원은 재직자의 근속 환경과 생활비 부담을 함께 다루는 영역이다. 금액, 적용 횟수, 대상 계열사, 실제 수혜 규모가 함께 공개되면서 제도 운영 범위도 구체화됐다. 한화M&amp;S의 육아동행지원금은 수혜 가정 숫자가 함께 제시돼 제도 운영 단계가 확인된다.</p>
<p><br /></p>
<p>한화M&amp;S는 올해 8월 출범한 지주사로 한화그룹의 테크와 라이프 부문을 아우른다. 육아동행지원금은 이 부문 계열사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혜 규모 공개로 제도 적용 범위도 함께 드러났다. 출산 직원 가정 지원이라는 목적과 계열사 확대 흐름이 함께 제시된 사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3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4</guid>
		<title><![CDATA[쿠팡이츠, 매장별 5회 주문 스탬프 이벤트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쿠팡
   
   

쿠팡이츠가 입점 매장의 단골 고객 확보를 지원하는 ‘스탬프 이벤트’ 기능을 도입했다. 고객이 특정 매장에서 배달 주문을 5회 완료하면 점주가 설정한 할인 쿠폰이나 메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 이벤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쓰이던 종이 쿠폰 적립 방식을 배달앱 안으로 옮긴 기능이다. 고객이 이벤트 운영 매장에서 주문을 완료하면 스탬프가 자동으로 적립되고, 적립 현황과 받을 수 있는 리워드는 쿠팡이츠 앱에서 확인된다.

적립 기준은 매장별로 나뉜다. 고객이 여러 매장에서 주문하더라도 스탬프는 참여 매장 단위로 각각 쌓인다. 동일 매장에서는 하루 1회까지 적립되며, 5회 주문을 채운 뒤 받는 혜택도 해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된다.

점주는 매장 운영 상황에 맞춰 리워드를 직접 정한다. 할인 쿠폰이나 메뉴 제공 등 고객에게 줄 혜택을 설정할 수 있고, 이벤트 운영과 세부 관리는 쿠팡이츠 사장님 포털과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뤄진다.

배달앱 안의 재주문 장치는 입점 매장이 신규 고객 유입 이후 반복 주문을 관리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쿠팡이츠의 스탬프 이벤트는 고객별 주문 횟수와 매장별 혜택을 앱 안에서 연결해 점주가 자체 프로모션을 운영하도록 설계됐다.

고객 입장에서는 주문 이력이 매장별 혜택으로 이어진다. 같은 앱 안에서 주문, 스탬프 적립, 리워드 확인이 이어지고, 매장별 적립 현황이 분리돼 표시된다. 점주는 할인 쿠폰과 메뉴 리워드 중 매장 운영에 맞는 혜택을 정해 반복 주문 유도에 활용한다.

쿠팡이츠는 점주가 고객 혜택을 제공하고 단골 고객을 늘리도록 기능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스탬프 적립과 보상 제공은 자동 처리되지만, 어떤 리워드를 줄지는 점주가 매장별 상황에 맞춰 정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벤트 참여와 혜택 확인은 쿠팡이츠 앱 안에서 이어지며, 점주는 포털과 전용 앱에서 운영 상태를 관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61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쿠팡</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쿠팡이츠가 입점 매장의 단골 고객 확보를 지원하는 ‘스탬프 이벤트’ 기능을 도입했다. 고객이 특정 매장에서 배달 주문을 5회 완료하면 점주가 설정한 할인 쿠폰이나 메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스탬프 이벤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쓰이던 종이 쿠폰 적립 방식을 배달앱 안으로 옮긴 기능이다. 고객이 이벤트 운영 매장에서 주문을 완료하면 스탬프가 자동으로 적립되고, 적립 현황과 받을 수 있는 리워드는 쿠팡이츠 앱에서 확인된다.</p>
<p><br /></p>
<p>적립 기준은 매장별로 나뉜다. 고객이 여러 매장에서 주문하더라도 스탬프는 참여 매장 단위로 각각 쌓인다. 동일 매장에서는 하루 1회까지 적립되며, 5회 주문을 채운 뒤 받는 혜택도 해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된다.</p>
<p><br /></p>
<p>점주는 매장 운영 상황에 맞춰 리워드를 직접 정한다. 할인 쿠폰이나 메뉴 제공 등 고객에게 줄 혜택을 설정할 수 있고, 이벤트 운영과 세부 관리는 쿠팡이츠 사장님 포털과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뤄진다.</p>
<p><br /></p>
<p>배달앱 안의 재주문 장치는 입점 매장이 신규 고객 유입 이후 반복 주문을 관리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쿠팡이츠의 스탬프 이벤트는 고객별 주문 횟수와 매장별 혜택을 앱 안에서 연결해 점주가 자체 프로모션을 운영하도록 설계됐다.</p>
<p><br /></p>
<p>고객 입장에서는 주문 이력이 매장별 혜택으로 이어진다. 같은 앱 안에서 주문, 스탬프 적립, 리워드 확인이 이어지고, 매장별 적립 현황이 분리돼 표시된다. 점주는 할인 쿠폰과 메뉴 리워드 중 매장 운영에 맞는 혜택을 정해 반복 주문 유도에 활용한다.</p>
<p><br /></p>
<p>쿠팡이츠는 점주가 고객 혜택을 제공하고 단골 고객을 늘리도록 기능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스탬프 적립과 보상 제공은 자동 처리되지만, 어떤 리워드를 줄지는 점주가 매장별 상황에 맞춰 정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벤트 참여와 혜택 확인은 쿠팡이츠 앱 안에서 이어지며, 점주는 포털과 전용 앱에서 운영 상태를 관리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61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3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3</guid>
		<title><![CDATA[카카오, AI 교육 프로그램 전국 13개 대학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교육부와 협력해 운영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을 2학기 전국 13개 대학으로 확대한다. 참여 학생은 355명이며, 프로그램명은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대학 수업과 사회혁신조직의 현장 과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정의하고, 카카오 현직 멘토와 협업해 AI 기반 해결책을 개발한다. 수업 안에서 다루는 과제는 지역 현장과 연결된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참여 사회혁신조직은 전국 공모를 거쳐 선정된 21곳이다. 이들 조직은 지역별 대학과 매칭돼 학생들이 다룰 실제 과제를 제공한다.

   

교육 과정은 기술 학습만 분리해 운영하는 방식보다 현장 문제와 도구 활용을 함께 다루는 구조다. 학생들은 사회혁신조직이 제시한 문제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해결 방향을 설계한 뒤 AI 도구를 적용하는 순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확대는 지난 4월 카카오 임팩트재단,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2학기에는 13개 대학이 참여하고, 올해 전체로는 18개 대학까지 교육 기회를 넓히는 일정이 제시됐다.

   

카카오의 AI 교육 활동은 플랫폼 기업이 보유한 기술 인력과 대학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형태다. 학생은 사회혁신조직의 문제를 데이터와 AI 도구로 다루고, 멘토는 과제 정의와 결과물 구현 과정에서 실무 관점을 지원한다. 대학 입장에서는 외부 기관의 실제 과제를 교과 과정 안으로 끌어오는 방식이 된다.

   

AI 교육이 대학 안에서 확산되면서 교육 과정은 단순 도구 사용법보다 문제 설정, 데이터 해석, 결과 검증으로 옮겨가고 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도 현장 방문과 문제 정의를 앞세워 AI 활용 결과가 실제 조직의 과제와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카카오그룹은 별도 민간 협력 기구와 비수도권 AI·데이터 창업가 지원 기금도 운영하고 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확대는 청년 인재 교육, 사회혁신조직 과제 해결, 지역 대학 참여를 한 흐름 안에서 묶는 프로그램으로 정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59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카카오 임팩트재단이 교육부와 협력해 운영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을 2학기 전국 13개 대학으로 확대한다. 참여 학생은 355명이며, 프로그램명은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다.</p>
<p>
   <br />
</p>
<p>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대학 수업과 사회혁신조직의 현장 과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정의하고, 카카오 현직 멘토와 협업해 AI 기반 해결책을 개발한다. 수업 안에서 다루는 과제는 지역 현장과 연결된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로 구성된다.</p>
<p>
   <br />
</p>
<p>참여 사회혁신조직은 전국 공모를 거쳐 선정된 21곳이다. 이들 조직은 지역별 대학과 매칭돼 학생들이 다룰 실제 과제를 제공한다.</p>
<p>
   <br />
</p>
<p>교육 과정은 기술 학습만 분리해 운영하는 방식보다 현장 문제와 도구 활용을 함께 다루는 구조다. 학생들은 사회혁신조직이 제시한 문제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해결 방향을 설계한 뒤 AI 도구를 적용하는 순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p>
<p>
   <br />
</p>
<p>프로그램 확대는 지난 4월 카카오 임팩트재단,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2학기에는 13개 대학이 참여하고, 올해 전체로는 18개 대학까지 교육 기회를 넓히는 일정이 제시됐다.</p>
<p>
   <br />
</p>
<p>카카오의 AI 교육 활동은 플랫폼 기업이 보유한 기술 인력과 대학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형태다. 학생은 사회혁신조직의 문제를 데이터와 AI 도구로 다루고, 멘토는 과제 정의와 결과물 구현 과정에서 실무 관점을 지원한다. 대학 입장에서는 외부 기관의 실제 과제를 교과 과정 안으로 끌어오는 방식이 된다.</p>
<p>
   <br />
</p>
<p>AI 교육이 대학 안에서 확산되면서 교육 과정은 단순 도구 사용법보다 문제 설정, 데이터 해석, 결과 검증으로 옮겨가고 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도 현장 방문과 문제 정의를 앞세워 AI 활용 결과가 실제 조직의 과제와 연결되도록 설계됐다.</p>
<p>
   <br />
</p>
<p>카카오그룹은 별도 민간 협력 기구와 비수도권 AI·데이터 창업가 지원 기금도 운영하고 있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확대는 청년 인재 교육, 사회혁신조직 과제 해결, 지역 대학 참여를 한 흐름 안에서 묶는 프로그램으로 정리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2</guid>
		<title><![CDATA[양산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특별대출 20억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양산시
   
   

양산시와 BNK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9월 3일 양산시장 집무실에서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서 3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연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2000만원이며 담보와 보증을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를 포함한 양산지역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접수는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소상공인은 별도 보증 절차 없이 은행 지점에서 대출 상담과 신청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경영비용 상승과 경기 둔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양산지역 특별대출 20억원이며, BNK경남은행이 경남·울산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의 지역별 실행 사례에 해당한다.

소상공인 금융지원에서 중요한 요소는 한도, 대상, 신청 창구, 담보 여부다. 양산 지원은 연소득 기준과 영업 기간 기준을 두고, 지역 내 은행 지점을 통해 신청하도록 설계됐다. 담보와 보증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별도로 제시됐다.

협약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양산금융센터와 중부영업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산시와 BNK경남은행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소상공인은 자금 소진 전 접수 여부와 본인 사업장의 영업 기간, 연소득 기준을 먼저 살피게 된다. 접수 창구가 양산지역 BNK경남은행 전 지점으로 열려 있어 가까운 지점에서 세부 조건을 안내받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와 은행의 협약형 금융지원은 지자체 정책과 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창구가 연결되는 구조라 신청 동선이 비교적 명확하게 제시된다. 접수 기간은 자금 소진 시점과 연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57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양산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양산시와 BNK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9월 3일 양산시장 집무실에서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양산시에서 3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연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2000만원이며 담보와 보증을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신청은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를 포함한 양산지역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접수는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소상공인은 별도 보증 절차 없이 은행 지점에서 대출 상담과 신청을 진행한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경영비용 상승과 경기 둔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양산지역 특별대출 20억원이며, BNK경남은행이 경남·울산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의 지역별 실행 사례에 해당한다.</p>
<p><br /></p>
<p>소상공인 금융지원에서 중요한 요소는 한도, 대상, 신청 창구, 담보 여부다. 양산 지원은 연소득 기준과 영업 기간 기준을 두고, 지역 내 은행 지점을 통해 신청하도록 설계됐다. 담보와 보증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별도로 제시됐다.</p>
<p><br /></p>
<p>협약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양산금융센터와 중부영업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산시와 BNK경남은행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지역 소상공인은 자금 소진 전 접수 여부와 본인 사업장의 영업 기간, 연소득 기준을 먼저 살피게 된다. 접수 창구가 양산지역 BNK경남은행 전 지점으로 열려 있어 가까운 지점에서 세부 조건을 안내받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와 은행의 협약형 금융지원은 지자체 정책과 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창구가 연결되는 구조라 신청 동선이 비교적 명확하게 제시된다. 접수 기간은 자금 소진 시점과 연결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3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1</guid>
		<title><![CDATA[네이버앱 홈 피드, 8일부터 신규 광고 영역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앱 메인 홈 피드에 신규 광고 영역이 9월 8일부터 추가된다. 정식 적용 전 효율을 검증하는 단계로 운영되며, 전체 트래픽이 아니라 일부 사용자에게만 노출된다.

새 광고 영역은 네이버앱 진입 후 사용자가 빠르게 마주하는 홈 피드 상단에 배치된다. 주변 콘텐츠 카드와 유사한 네이티브 형상으로 노출되는 지면이며, 네이버앱 버전 12.23.5 이상에서 테스트 대상 환경이 구성된다.

대상 광고는 네이버+의 피드 게재면을 사용하는 캠페인과 카탈로그판매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을 운영 중인 광고주는 별도 설정을 추가하지 않아도 테스트 영역 적용 대상에 들어간다. 운영 화면에서 새 지면을 따로 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대상 캠페인에 자동 반영되는 구조다.

테스트 기간에는 일부 사용자에게만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주와 파트너사 계정에서 네이버앱 버전이 12.23.5 이상이어도 실제 노출 화면을 직접 보지 못할 수 있다. 노출 여부는 앱 버전 조건과 트래픽 배분 조건이 함께 맞아야 한다.

광고 지면은 네이버앱 홈 피드 상단으로 설정됐다. 이용자가 앱에 들어온 직후 콘텐츠 탐색을 시작하는 위치에 광고 카드가 배치되는 만큼, 기존 피드 게재면 캠페인과 카탈로그판매 캠페인은 홈 피드 노출 구간을 성과 지표에서 함께 다루게 된다.

홈 피드 신규 영역은 네이버앱 메인에서 사용자가 콘텐츠 카드들을 탐색하는 흐름 안에 놓인다. 광고는 별도 배너 지면이 아니라 주변 카드와 유사한 형태로 배치되며, 대상 캠페인은 네이버+ 피드 게재면과 카탈로그판매 캠페인으로 한정된다.

네이버는 테스트 결과를 검증한 뒤 전체 트래픽 적용 시점을 별도로 정할 예정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노출 시작일, 대상 앱 버전, 대상 캠페인, 일부 트래픽 운영 조건이 확정됐고 운영상 별도 설정 변경은 요구되지 않는다. 앱 업데이트 조건은 노출 환경 판단 기준에 포함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13900_fvxsewpl.png" alt="대표이미지_네이버앱_홈피드_신규광고영역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46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앱 메인 홈 피드에 신규 광고 영역이 9월 8일부터 추가된다. 정식 적용 전 효율을 검증하는 단계로 운영되며, 전체 트래픽이 아니라 일부 사용자에게만 노출된다.</p>
<p><br /></p>
<p>새 광고 영역은 네이버앱 진입 후 사용자가 빠르게 마주하는 홈 피드 상단에 배치된다. 주변 콘텐츠 카드와 유사한 네이티브 형상으로 노출되는 지면이며, 네이버앱 버전 12.23.5 이상에서 테스트 대상 환경이 구성된다.</p>
<p><br /></p>
<p>대상 광고는 네이버+의 피드 게재면을 사용하는 캠페인과 카탈로그판매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을 운영 중인 광고주는 별도 설정을 추가하지 않아도 테스트 영역 적용 대상에 들어간다. 운영 화면에서 새 지면을 따로 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대상 캠페인에 자동 반영되는 구조다.</p>
<p><br /></p>
<p>테스트 기간에는 일부 사용자에게만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주와 파트너사 계정에서 네이버앱 버전이 12.23.5 이상이어도 실제 노출 화면을 직접 보지 못할 수 있다. 노출 여부는 앱 버전 조건과 트래픽 배분 조건이 함께 맞아야 한다.</p>
<p><br /></p>
<p>광고 지면은 네이버앱 홈 피드 상단으로 설정됐다. 이용자가 앱에 들어온 직후 콘텐츠 탐색을 시작하는 위치에 광고 카드가 배치되는 만큼, 기존 피드 게재면 캠페인과 카탈로그판매 캠페인은 홈 피드 노출 구간을 성과 지표에서 함께 다루게 된다.</p>
<p><br /></p>
<p>홈 피드 신규 영역은 네이버앱 메인에서 사용자가 콘텐츠 카드들을 탐색하는 흐름 안에 놓인다. 광고는 별도 배너 지면이 아니라 주변 카드와 유사한 형태로 배치되며, 대상 캠페인은 네이버+ 피드 게재면과 카탈로그판매 캠페인으로 한정된다.</p>
<p><br /></p>
<p>네이버는 테스트 결과를 검증한 뒤 전체 트래픽 적용 시점을 별도로 정할 예정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노출 시작일, 대상 앱 버전, 대상 캠페인, 일부 트래픽 운영 조건이 확정됐고 운영상 별도 설정 변경은 요구되지 않는다. 앱 업데이트 조건은 노출 환경 판단 기준에 포함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13909_xflguhig.png" alt="1_네이버앱_홈피드_신규광고영역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320px; height: 129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13910_vxskfxdh.png" alt="2_네이버앱_홈피드_광고예시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320px; height: 1293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95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3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20</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10일부터 통합검색 노출 위치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플레이스광고의 통합검색 노출 위치가 9월 10일부터 바뀐다. 모바일 통합검색 첫 화면에는 광고 1개가 추가로 노출되고, PC 통합검색 1페이지 마지막 슬롯에도 광고 1개가 새로 배치된다.

변경 지면은 모바일 통합검색과 PC 통합검색이다. 음식점, 뷰티, 병의원, 숙박, 명소, 범용 등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모든 업종이 적용 범위에 들어간다. 검색어와 경쟁 환경에 따라 실제 노출 광고 개수는 달라질 수 있다.

모바일에서는 사용자가 ‘펼쳐서 더보기’를 누르기 전 첫 화면에 광고 슬롯 1개가 더 노출된다. 펼쳐서 더보기 이후 영역의 광고는 기존 3개에서 2개로 조정된다. 전체 광고 노출 개수는 최대 6개로 유지되며, 일반 결과의 노출 개수와 순서도 기존 기준을 따른다.

PC 통합검색은 1페이지 마지막 슬롯에 광고가 추가되는 구조다. 2페이지에 노출되던 광고는 3개에서 2개로 줄고, 1페이지에서 이동된 일반 결과는 2페이지 첫 일반 결과 슬롯부터 순서대로 배치된다. 전체 광고 노출 개수는 최대 12개로 유지된다.

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달라지지 않는다. 광고주는 같은 캠페인을 운영하더라도 9월 10일 이후 PC 1페이지와 모바일 첫 화면에서 노출 위치가 달라지는 구간을 구분하게 된다. 3페이지 이후 지면은 변경되지 않는다.

노출 위치가 앞쪽으로 이동해도 광고 개수 자체가 늘어나는 개편은 아니다. 모바일에서는 첫 화면 광고가 늘어나는 대신 더보기 이후 영역이 줄고, PC에서는 1페이지 마지막 슬롯이 늘어나는 대신 2페이지 광고 수가 줄어든다. 일반 결과의 전체 개수와 페이지당 노출 개수도 유지된다.

네이버는 적용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플레이스광고 운영 계정은 PC·모바일 통합검색에서 노출 위치가 이동하는 지면과 기존 위치가 유지되는 지면을 나눠 성과 흐름을 보게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53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의 통합검색 노출 위치가 9월 10일부터 바뀐다. 모바일 통합검색 첫 화면에는 광고 1개가 추가로 노출되고, PC 통합검색 1페이지 마지막 슬롯에도 광고 1개가 새로 배치된다.</p>
<p><br /></p>
<p>변경 지면은 모바일 통합검색과 PC 통합검색이다. 음식점, 뷰티, 병의원, 숙박, 명소, 범용 등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는 모든 업종이 적용 범위에 들어간다. 검색어와 경쟁 환경에 따라 실제 노출 광고 개수는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모바일에서는 사용자가 ‘펼쳐서 더보기’를 누르기 전 첫 화면에 광고 슬롯 1개가 더 노출된다. 펼쳐서 더보기 이후 영역의 광고는 기존 3개에서 2개로 조정된다. 전체 광고 노출 개수는 최대 6개로 유지되며, 일반 결과의 노출 개수와 순서도 기존 기준을 따른다.</p>
<p><br /></p>
<p>PC 통합검색은 1페이지 마지막 슬롯에 광고가 추가되는 구조다. 2페이지에 노출되던 광고는 3개에서 2개로 줄고, 1페이지에서 이동된 일반 결과는 2페이지 첫 일반 결과 슬롯부터 순서대로 배치된다. 전체 광고 노출 개수는 최대 12개로 유지된다.</p>
<p><br /></p>
<p>광고 등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달라지지 않는다. 광고주는 같은 캠페인을 운영하더라도 9월 10일 이후 PC 1페이지와 모바일 첫 화면에서 노출 위치가 달라지는 구간을 구분하게 된다. 3페이지 이후 지면은 변경되지 않는다.</p>
<p><br /></p>
<p>노출 위치가 앞쪽으로 이동해도 광고 개수 자체가 늘어나는 개편은 아니다. 모바일에서는 첫 화면 광고가 늘어나는 대신 더보기 이후 영역이 줄고, PC에서는 1페이지 마지막 슬롯이 늘어나는 대신 2페이지 광고 수가 줄어든다. 일반 결과의 전체 개수와 페이지당 노출 개수도 유지된다.</p>
<p><br /></p>
<p>네이버는 적용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플레이스광고 운영 계정은 PC·모바일 통합검색에서 노출 위치가 이동하는 지면과 기존 위치가 유지되는 지면을 나눠 성과 흐름을 보게 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14006_khyahdzn.png" alt="2_네이버_플레이스광고_PC노출위치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5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4885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4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9</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7일부터 통합검색 UI 개편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링크 UI가 9월 7일부터 14일까지 PC·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서 달라진다. 네이버는 광고 아이콘과 홍보 문구, 서브링크 표시 요소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파워링크는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에서 노출되는 검색광고 상품이다. 광고주가 같은 키워드와 소재를 운영하더라도 이용자가 접하는 화면 일부에서는 광고 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테스트 기간에는 전체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 트래픽에 한해 개편안이 노출된다.

변경 항목은 세 가지다. 광고 아이콘은 위치와 형상이 바뀔 수 있고, 홍보 문구와 서브링크는 색상이 조정될 수 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임을 알리는 아이콘, 추가 설명 문구, 하위 링크의 표시 방식이 함께 시험되는 구조다.

테스트 지면은 PC와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통합검색은 파워링크가 키워드 검색 결과와 함께 배치되는 대표 영역이어서, UI 요소의 위치와 색상 변화가 광고 식별 방식과 소재 노출 형태에 직접 나타난다. 최종 형상은 트래픽마다 다를 수 있어 같은 기간 안에서도 이용자 환경에 따라 화면 구성에 차이가 생긴다. 노출 화면 검수는 PC와 모바일을 나눠 진행된다.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는다. 광고주는 기존 캠페인과 소재를 유지하더라도 테스트 트래픽에서 노출되는 광고 아이콘, 홍보 문구, 서브링크 색상 변화를 일반 노출 구간과 나눠 보게 된다. 클릭이나 전환 지표는 UI 개편 노출 여부에 따라 별도 구간으로 비교된다.

일정은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로 잡혔다. 네이버는 내부 사정에 따라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상품명이나 노출 지면이 바뀌는 공지가 아니라 파워링크 화면 구성 요소를 시험하는 일정으로, 관련 문의 창구는 네이버 광고 AI 챗봇으로 연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093455_swsepppp.png" alt="1_네이버_파워링크_UI개편_공식화면캡처 (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링크 UI가 9월 7일부터 14일까지 PC·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서 달라진다. 네이버는 광고 아이콘과 홍보 문구, 서브링크 표시 요소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p>
<p><br /></p>
<p>파워링크는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에서 노출되는 검색광고 상품이다. 광고주가 같은 키워드와 소재를 운영하더라도 이용자가 접하는 화면 일부에서는 광고 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테스트 기간에는 전체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 트래픽에 한해 개편안이 노출된다.</p>
<p><br /></p>
<p>변경 항목은 세 가지다. 광고 아이콘은 위치와 형상이 바뀔 수 있고, 홍보 문구와 서브링크는 색상이 조정될 수 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임을 알리는 아이콘, 추가 설명 문구, 하위 링크의 표시 방식이 함께 시험되는 구조다.</p>
<p><br /></p>
<p>테스트 지면은 PC와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통합검색은 파워링크가 키워드 검색 결과와 함께 배치되는 대표 영역이어서, UI 요소의 위치와 색상 변화가 광고 식별 방식과 소재 노출 형태에 직접 나타난다. 최종 형상은 트래픽마다 다를 수 있어 같은 기간 안에서도 이용자 환경에 따라 화면 구성에 차이가 생긴다. 노출 화면 검수는 PC와 모바일을 나눠 진행된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는다. 광고주는 기존 캠페인과 소재를 유지하더라도 테스트 트래픽에서 노출되는 광고 아이콘, 홍보 문구, 서브링크 색상 변화를 일반 노출 구간과 나눠 보게 된다. 클릭이나 전환 지표는 UI 개편 노출 여부에 따라 별도 구간으로 비교된다.</p>
<p><br /></p>
<p>일정은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로 잡혔다. 네이버는 내부 사정에 따라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상품명이나 노출 지면이 바뀌는 공지가 아니라 파워링크 화면 구성 요소를 시험하는 일정으로, 관련 문의 창구는 네이버 광고 AI 챗봇으로 연결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3956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9:3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9:3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8</guid>
		<title><![CDATA[네이버 동영상 광고 전환수, 8일부터 디스플레이 지표에 반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동영상 광고로 발생한 전환이 9월 8일부터 광고 전환수에 집계된다. 기존에는 동영상 광고를 통해 발생한 전환이 광고 전환수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적용일 이후에는 재생 또는 클릭 기준을 충족한 이용자의 전환이 성과 지표에 반영된다.

집계 기준은 과금 기준과 맞춰 운영된다. 동영상 광고에서 일정 시간 이상 재생되거나 클릭이 발생한 뒤 이용자가 전환 행동을 하면 해당 전환이 동영상 광고 성과로 잡힌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동영상 광고를 클릭한 뒤 랜딩페이지에서 전환하면 동영상 광고 전환수에 포함된다.

광고 유형별 재생 기준은 서로 다르다. 인스트림은 동영상이 15초 이상 재생된 경우 전환 기여 인정 대상이 되고, 소재 길이가 15초 미만이면 전체 재생이 기준이 된다. 아웃스트림 배너형, 아웃스트림 피드형, 피드형 숏폼은 자동 재생 동영상이 3초 이상 재생됐을 때 기준을 충족한다.

전면형 광고는 자동 재생 동영상이 30초 이상 재생된 경우 전환 기여가 인정된다. 클릭 기준은 광고 유형별로 광고정보 더보기 클릭, 재생 버튼 클릭, 광고주가 설정한 클릭 영역 선택 등으로 나뉜다.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동영상이 자동 재생되고, LTE와 4G·5G 환경에서는 정지 상태로 노출돼 재생 버튼 클릭이 클릭 기준에 포함된다.

노출만 발생한 경우에는 전환수에 집계되지 않는다. 이용자가 광고를 봤더라도 재생 기준이나 클릭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동영상 광고의 전환 기여로 인정되지 않는다. 성과 지표에는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전환수, 전환율, CPA, ROAS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

전환 기여는 집계 모델에 따라 부여 방식이 달라진다. 마지막 클릭 모델에서는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광고 구분 없이 전환 직전 마지막으로 기여 이벤트가 발생한 광고에 100% 기여가 부여된다. 데이터 기반 모델은 전환 경로에 포함된 광고들의 기여도를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나눠 반영한다.

검색광고 확장소재에 등록된 홍보영상과 쇼핑 브랜드 동영상은 적용 범위에서 제외된다. 네이버는 파워링크, 쇼핑검색광고의 홍보영상 및 쇼핑 브랜드 동영상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 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39554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동영상 광고로 발생한 전환이 9월 8일부터 광고 전환수에 집계된다. 기존에는 동영상 광고를 통해 발생한 전환이 광고 전환수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적용일 이후에는 재생 또는 클릭 기준을 충족한 이용자의 전환이 성과 지표에 반영된다.</p>
<p><br /></p>
<p>집계 기준은 과금 기준과 맞춰 운영된다. 동영상 광고에서 일정 시간 이상 재생되거나 클릭이 발생한 뒤 이용자가 전환 행동을 하면 해당 전환이 동영상 광고 성과로 잡힌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동영상 광고를 클릭한 뒤 랜딩페이지에서 전환하면 동영상 광고 전환수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유형별 재생 기준은 서로 다르다. 인스트림은 동영상이 15초 이상 재생된 경우 전환 기여 인정 대상이 되고, 소재 길이가 15초 미만이면 전체 재생이 기준이 된다. 아웃스트림 배너형, 아웃스트림 피드형, 피드형 숏폼은 자동 재생 동영상이 3초 이상 재생됐을 때 기준을 충족한다.</p>
<p><br /></p>
<p>전면형 광고는 자동 재생 동영상이 30초 이상 재생된 경우 전환 기여가 인정된다. 클릭 기준은 광고 유형별로 광고정보 더보기 클릭, 재생 버튼 클릭, 광고주가 설정한 클릭 영역 선택 등으로 나뉜다.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동영상이 자동 재생되고, LTE와 4G·5G 환경에서는 정지 상태로 노출돼 재생 버튼 클릭이 클릭 기준에 포함된다.</p>
<p><br /></p>
<p>노출만 발생한 경우에는 전환수에 집계되지 않는다. 이용자가 광고를 봤더라도 재생 기준이나 클릭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동영상 광고의 전환 기여로 인정되지 않는다. 성과 지표에는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전환수, 전환율, CPA, ROAS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p>
<p><br /></p>
<p>전환 기여는 집계 모델에 따라 부여 방식이 달라진다. 마지막 클릭 모델에서는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광고 구분 없이 전환 직전 마지막으로 기여 이벤트가 발생한 광고에 100% 기여가 부여된다. 데이터 기반 모델은 전환 경로에 포함된 광고들의 기여도를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나눠 반영한다.</p>
<p><br /></p>
<p>검색광고 확장소재에 등록된 홍보영상과 쇼핑 브랜드 동영상은 적용 범위에서 제외된다. 네이버는 파워링크, 쇼핑검색광고의 홍보영상 및 쇼핑 브랜드 동영상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 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3955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9:3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9:3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7</guid>
		<title><![CDATA[AI 검색 광고 시대, 네이버 광고 운영은 무엇이 달라지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그래픽=투데이마케팅
      
   
&nbsp;
AI 검색 광고 경쟁이 해외 플랫폼의 자동화 상품을 넘어 국내 검색광고 운영으로 번지고 있다. 네이버 ADVoost Max와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 Google AI Max, ChatGPT 쇼핑 경험은 키워드 목록보다 이용자 의도와 상품 데이터, 랜딩페이지 정보의 정합성을 더 크게 요구한다.

네이버 ADVoost Max는 7월 21일부터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 노출을 시작한 검색광고 자동화 상품이다. ADVoost Max는 광고그룹 단위의 기존 확장검색 by ADVoost 영역에서 관리된다. 확장검색을 사용 중인 광고그룹은 오픈 시 기본 ON 상태로 잡히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OFF로 바꿀 수 있다.

AI 브리핑 지면에 노출된 광고는 기존 광고관리 화면만으로 세부 흐름을 보기가 어렵다. 네이버는 별도 메뉴인 검색광고 보고서의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성과 요약과 내 광고 보기 탭을 제공한다. 내 광고 보기 탭은 광고가 AI 브리핑의 어느 단계에서 노출됐는지, 네이버 AI 에이전트가 작성한 문안이 어떤 형태로 나타났는지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모든 문안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 한해 확인된다.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는 같은 네이버 검색광고 안에서도 다른 성격의 변화다.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는 AI가 만든 보조 문구가 광고 소재와 함께 노출된다. 광고주가 등록한 제목·설명 문구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파워링크에 검색 의도 기반 문구가 붙는 형태다. 광고주가 직접 등록하는 소재와 AI가 자동으로 만드는 문구가 한 화면 안에서 구분된다.

ADVoost 쇼핑은 쇼핑검색광고 쪽에서 자동화 범위를 넓히는 흐름과 맞물린다.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상품과 가격비교 상품이 단일 컬렉션 안에서 함께 노출되는 구성으로 조정된다. 상품 클릭 이후에는 바로 비교 가능한 연관 상품 추천 영역이 붙고, 기존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 영역은 노출되지 않는 범위도 함께 정리됐다.

Google의 AI Max for Search는 검색 캠페인 자동화를 더 넓은 단위로 다룬다. Google Ads는 Dynamic Search Ads, 자동 생성 애셋, 캠페인 수준 확장검색 설정을 2026년 9월부터 AI Max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AI Max는 검색어 매칭, 텍스트 맞춤화, 최종 URL 확장을 묶어 웹사이트와 랜딩페이지, 브랜드 조건을 함께 활용한다. 브랜드, 위치, 텍스트 가이드라인, URL 제어는 광고주가 자동화 범위를 제한하는 장치로 남는다.
&nbsp;


   
      네이버 광고, Google AI Max, ChatGPT 쇼핑은 AI 검색 환경에서 노출 맥락과 상품 데이터 활용 방식이 다르게 나타난다.
      
   
&nbsp;
쇼핑 영역에서는 상품 피드와 상세페이지가 광고 운영의 출발점으로 올라선다. Google AI Max for Shopping은 Merchant Center 피드, 상품 속성, 웹사이트 랜딩페이지를 활용해 쇼핑 질문에 맞는 광고 문구와 형식을 조정한다. 네이버 ADVoost 쇼핑도 상품과 지면 운영을 함께 다루며, ChatGPT 쇼핑 경험은 사용자의 질문과 맥락을 바탕으로 상품 결과와 판매자 정보를 제시한다. 세 흐름 모두 광고 문구 하나보다 상품명, 가격, 재고, 배송 조건, 리뷰, 상세페이지 정보가 검색 노출의 재료가 되는 쪽으로 움직인다.

광고주가 직접 고를 수 있는 항목과 플랫폼이 자동으로 조합하는 항목도 나뉜다. ADVoost Max에서는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업종의 집행이 제한되고, 이용자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는 광고가 아니어서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는다. Google AI Max는 브랜드·위치·URL·텍스트 가이드라인을 통제 항목으로 두고, ChatGPT 쇼핑은 상품 결과와 광고 영역을 구분해 운영한다.

성과 해석도 키워드별 클릭률 하나로 좁히기 어렵다. 네이버에서는 ADVoost Max 인사이트, 파워링크 소재별 반응, ADVoost 쇼핑의 노출 지면, 상품 클릭 이후 추천 영역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Google에서는 검색어·랜딩페이지·전환값·ROAS·최종 URL 확장 범위가 같이 묶이고, OpenAI가 다루는 쇼핑 경험에서는 상품 정보의 최신성, 판매자 정보, 구매 연결 경로가 검색 노출 이후의 이용자 선택에 영향을 준다.

IAB는 2026년 AI 광고 조사에서 광고 제작에 AI를 쓰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소비자는 AI 생성 광고와 disclosure에 민감하다고 분석했다. 자동화 광고가 넓어질수록 광고주는 소재 효율뿐 아니라 브랜드명, 가격, 혜택, 출처, AI 표기, 랜딩페이지 일치 여부를 함께 관리하게 된다. 검색광고 운영의 중심은 키워드 확장에서 데이터 정리와 자동화 통제 범위 설정으로 이동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34712_qmiwifte.png" alt="1_AI검색광고_대표썸네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pan style="letter-spacing: -0.04em;">그래픽=투데이마케팅</span></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 검색 광고 경쟁이 해외 플랫폼의 자동화 상품을 넘어 국내 검색광고 운영으로 번지고 있다. 네이버 ADVoost Max와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 Google AI Max, ChatGPT 쇼핑 경험은 키워드 목록보다 이용자 의도와 상품 데이터, 랜딩페이지 정보의 정합성을 더 크게 요구한다.</p>
<p><br /></p>
<p>네이버 ADVoost Max는 7월 21일부터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 노출을 시작한 검색광고 자동화 상품이다. ADVoost Max는 광고그룹 단위의 기존 확장검색 by ADVoost 영역에서 관리된다. 확장검색을 사용 중인 광고그룹은 오픈 시 기본 ON 상태로 잡히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OFF로 바꿀 수 있다.</p>
<p><br /></p>
<p>AI 브리핑 지면에 노출된 광고는 기존 광고관리 화면만으로 세부 흐름을 보기가 어렵다. 네이버는 별도 메뉴인 검색광고 보고서의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성과 요약과 내 광고 보기 탭을 제공한다. 내 광고 보기 탭은 광고가 AI 브리핑의 어느 단계에서 노출됐는지, 네이버 AI 에이전트가 작성한 문안이 어떤 형태로 나타났는지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모든 문안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 한해 확인된다.</p>
<p><br /></p>
<p>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는 같은 네이버 검색광고 안에서도 다른 성격의 변화다.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는 AI가 만든 보조 문구가 광고 소재와 함께 노출된다. 광고주가 등록한 제목·설명 문구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파워링크에 검색 의도 기반 문구가 붙는 형태다. 광고주가 직접 등록하는 소재와 AI가 자동으로 만드는 문구가 한 화면 안에서 구분된다.</p>
<p><br /></p>
<p>ADVoost 쇼핑은 쇼핑검색광고 쪽에서 자동화 범위를 넓히는 흐름과 맞물린다.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상품과 가격비교 상품이 단일 컬렉션 안에서 함께 노출되는 구성으로 조정된다. 상품 클릭 이후에는 바로 비교 가능한 연관 상품 추천 영역이 붙고, 기존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 영역은 노출되지 않는 범위도 함께 정리됐다.</p>
<p><br /></p>
<p>Google의 AI Max for Search는 검색 캠페인 자동화를 더 넓은 단위로 다룬다. Google Ads는 Dynamic Search Ads, 자동 생성 애셋, 캠페인 수준 확장검색 설정을 2026년 9월부터 AI Max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AI Max는 검색어 매칭, 텍스트 맞춤화, 최종 URL 확장을 묶어 웹사이트와 랜딩페이지, 브랜드 조건을 함께 활용한다. 브랜드, 위치, 텍스트 가이드라인, URL 제어는 광고주가 자동화 범위를 제한하는 장치로 남는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35027_mvedfzot.png" alt="2_AI검색광고_운영기준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 광고, Google AI Max, ChatGPT 쇼핑은 AI 검색 환경에서 노출 맥락과 상품 데이터 활용 방식이 다르게 나타난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쇼핑 영역에서는 상품 피드와 상세페이지가 광고 운영의 출발점으로 올라선다. Google AI Max for Shopping은 Merchant Center 피드, 상품 속성, 웹사이트 랜딩페이지를 활용해 쇼핑 질문에 맞는 광고 문구와 형식을 조정한다. 네이버 ADVoost 쇼핑도 상품과 지면 운영을 함께 다루며, ChatGPT 쇼핑 경험은 사용자의 질문과 맥락을 바탕으로 상품 결과와 판매자 정보를 제시한다. 세 흐름 모두 광고 문구 하나보다 상품명, 가격, 재고, 배송 조건, 리뷰, 상세페이지 정보가 검색 노출의 재료가 되는 쪽으로 움직인다.</p>
<p><br /></p>
<p>광고주가 직접 고를 수 있는 항목과 플랫폼이 자동으로 조합하는 항목도 나뉜다. ADVoost Max에서는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업종의 집행이 제한되고, 이용자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는 광고가 아니어서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는다. Google AI Max는 브랜드·위치·URL·텍스트 가이드라인을 통제 항목으로 두고, ChatGPT 쇼핑은 상품 결과와 광고 영역을 구분해 운영한다.</p>
<p><br /></p>
<p>성과 해석도 키워드별 클릭률 하나로 좁히기 어렵다. 네이버에서는 ADVoost Max 인사이트, 파워링크 소재별 반응, ADVoost 쇼핑의 노출 지면, 상품 클릭 이후 추천 영역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Google에서는 검색어·랜딩페이지·전환값·ROAS·최종 URL 확장 범위가 같이 묶이고, OpenAI가 다루는 쇼핑 경험에서는 상품 정보의 최신성, 판매자 정보, 구매 연결 경로가 검색 노출 이후의 이용자 선택에 영향을 준다.</p>
<p><br /></p>
<p>IAB는 2026년 AI 광고 조사에서 광고 제작에 AI를 쓰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소비자는 AI 생성 광고와 disclosure에 민감하다고 분석했다. 자동화 광고가 넓어질수록 광고주는 소재 효율뿐 아니라 브랜드명, 가격, 혜택, 출처, AI 표기, 랜딩페이지 일치 여부를 함께 관리하게 된다. 검색광고 운영의 중심은 키워드 확장에서 데이터 정리와 자동화 통제 범위 설정으로 이동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80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5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3: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5</guid>
		<title><![CDATA[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 톡딜 소상공인 60개사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톡딜 판매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더하는가치 사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 60개사로, 카카오톡 쇼핑하기 안에서 상품 기획과 판매 노출을 지원받는다.

더하는가치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협력 사업이다.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운영하던 소상공인은 온라인 상품 페이지 구성, 가격 제안, 프로모션 설계, 고객 응대 방식에서 별도 경험이 필요하다. 카카오쇼핑은 카카오톡 이용자 접점을 기반으로 상품을 노출하고, 톡딜은 일정 조건을 갖춘 공동구매형 판매 방식으로 활용된다.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는 단순 광고비 지급보다 판매 채널 운영 경험을 만드는 쪽에 가깝다. 소상공인은 상품 소개 문구, 대표 이미지, 가격 조건, 배송 조건을 카카오 쇼핑 환경에 맞춰 정리하게 된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안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톡딜 형태로 구매 흐름에 들어갈 수 있다.

플랫폼 입장에서는 지역·중소 판매자의 상품군을 넓히는 효과가 있다. 대형 브랜드뿐 아니라 개별 소상공인 상품이 들어오면 쇼핑 탭과 톡딜 영역의 상품 구성이 다양해진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별도 독립몰을 만들지 않아도 카카오톡 기반 유통 접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운영상 차이다.

다만 온라인 판매 성과는 노출 지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상품 경쟁력, 가격, 재고, 상세페이지 품질, 배송 대응, 리뷰 관리가 함께 작동해야 구매 전환으로 이어진다. 지원 프로그램은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맡고, 실제 반복 판매는 상품 운영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

카카오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협력은 민간 플랫폼과 공공 지원 기관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함께 다루는 사례다. 소상공인은 톡딜 참여를 통해 온라인 판매 흐름을 익히고, 플랫폼은 생활 밀착형 상품을 카카오톡 쇼핑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넓히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9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톡딜 판매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더하는가치 사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 60개사로, 카카오톡 쇼핑하기 안에서 상품 기획과 판매 노출을 지원받는다.</p>
<p><br /></p>
<p>더하는가치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협력 사업이다.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운영하던 소상공인은 온라인 상품 페이지 구성, 가격 제안, 프로모션 설계, 고객 응대 방식에서 별도 경험이 필요하다. 카카오쇼핑은 카카오톡 이용자 접점을 기반으로 상품을 노출하고, 톡딜은 일정 조건을 갖춘 공동구매형 판매 방식으로 활용된다.</p>
<p><br /></p>
<p>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는 단순 광고비 지급보다 판매 채널 운영 경험을 만드는 쪽에 가깝다. 소상공인은 상품 소개 문구, 대표 이미지, 가격 조건, 배송 조건을 카카오 쇼핑 환경에 맞춰 정리하게 된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안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톡딜 형태로 구매 흐름에 들어갈 수 있다.</p>
<p><br /></p>
<p>플랫폼 입장에서는 지역·중소 판매자의 상품군을 넓히는 효과가 있다. 대형 브랜드뿐 아니라 개별 소상공인 상품이 들어오면 쇼핑 탭과 톡딜 영역의 상품 구성이 다양해진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별도 독립몰을 만들지 않아도 카카오톡 기반 유통 접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운영상 차이다.</p>
<p><br /></p>
<p>다만 온라인 판매 성과는 노출 지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상품 경쟁력, 가격, 재고, 상세페이지 품질, 배송 대응, 리뷰 관리가 함께 작동해야 구매 전환으로 이어진다. 지원 프로그램은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맡고, 실제 반복 판매는 상품 운영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카카오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협력은 민간 플랫폼과 공공 지원 기관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함께 다루는 사례다. 소상공인은 톡딜 참여를 통해 온라인 판매 흐름을 익히고, 플랫폼은 생활 밀착형 상품을 카카오톡 쇼핑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점을 넓히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3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4</guid>
		<title><![CDATA[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9월 6일부터 8주간 가을 시즌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가을 시즌이 9월 6일부터 8주간 운영된다. 잠수교 일대가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전환되고, 공연과 마켓, 휴식 프로그램이 한강변 동선 안에 배치된다.

   

뚜벅뚜벅 축제는 차량 통행을 제한한 잠수교를 시민이 걸어서 이용하는 행사다. 한강과 도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 특성을 활용해 산책, 체험, 관람, 소비를 한 장소에서 경험하도록 구성된다. 봄·가을 시즌제로 운영되면서 한강 대표 보행 축제 성격이 커졌다.

   

가을 시즌의 핵심은 야외 체류 시간이다. 무더위가 줄어드는 9월 이후에는 낮 시간 산책과 저녁 시간 공연 관람이 함께 가능해진다. 행사장은 넓은 차도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무대, 판매 부스, 휴식 구역, 포토존을 분산 배치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에게도 행사 효과가 생긴다. 푸드트럭, 수공예 마켓, 지역 브랜드 판매 부스가 들어오면 방문객이 한강변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단순 통행 공간이었던 다리가 주말 소비와 문화 체험 공간으로 바뀌는 구조다.

   

운영 과정에서는 안전 관리와 교통 안내가 중요하다. 잠수교는 한강 수위와 날씨 영향을 받는 공간이고, 행사일에는 주변 도로와 대중교통 이용 흐름도 달라진다. 방문객은 행사 날짜와 시간, 우천 시 운영 여부, 대중교통 동선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이번 가을 시즌은 서울시가 한강 공간을 일상형 축제 무대로 활용하는 사례다. 대형 유료 공연장보다 접근 장벽이 낮고, 시민이 걷는 행위 자체가 행사 경험이 된다. 잠수교가 도로와 관광 자원, 생활형 문화 공간의 성격을 함께 갖는다.

   

한강 행사는 날씨와 수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낮 시간 가족 방문객, 저녁 시간 공연 관람객, 관광객의 이동 목적이 다르게 나타난다. 운영자는 혼잡 시간대와 휴식 공간, 화장실, 대중교통 접근 정보를 함께 관리해야 방문 경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9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가을 시즌이 9월 6일부터 8주간 운영된다. 잠수교 일대가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전환되고, 공연과 마켓, 휴식 프로그램이 한강변 동선 안에 배치된다.</p>
<p>
   <br />
</p>
<p>뚜벅뚜벅 축제는 차량 통행을 제한한 잠수교를 시민이 걸어서 이용하는 행사다. 한강과 도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 특성을 활용해 산책, 체험, 관람, 소비를 한 장소에서 경험하도록 구성된다. 봄·가을 시즌제로 운영되면서 한강 대표 보행 축제 성격이 커졌다.</p>
<p>
   <br />
</p>
<p>가을 시즌의 핵심은 야외 체류 시간이다. 무더위가 줄어드는 9월 이후에는 낮 시간 산책과 저녁 시간 공연 관람이 함께 가능해진다. 행사장은 넓은 차도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무대, 판매 부스, 휴식 구역, 포토존을 분산 배치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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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에게도 행사 효과가 생긴다. 푸드트럭, 수공예 마켓, 지역 브랜드 판매 부스가 들어오면 방문객이 한강변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단순 통행 공간이었던 다리가 주말 소비와 문화 체험 공간으로 바뀌는 구조다.</p>
<p>
   <br />
</p>
<p>운영 과정에서는 안전 관리와 교통 안내가 중요하다. 잠수교는 한강 수위와 날씨 영향을 받는 공간이고, 행사일에는 주변 도로와 대중교통 이용 흐름도 달라진다. 방문객은 행사 날짜와 시간, 우천 시 운영 여부, 대중교통 동선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p>
<p>
   <br />
</p>
<p>이번 가을 시즌은 서울시가 한강 공간을 일상형 축제 무대로 활용하는 사례다. 대형 유료 공연장보다 접근 장벽이 낮고, 시민이 걷는 행위 자체가 행사 경험이 된다. 잠수교가 도로와 관광 자원, 생활형 문화 공간의 성격을 함께 갖는다.</p>
<p>
   <br />
</p>
<p>한강 행사는 날씨와 수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낮 시간 가족 방문객, 저녁 시간 공연 관람객, 관광객의 이동 목적이 다르게 나타난다. 운영자는 혼잡 시간대와 휴식 공간, 화장실, 대중교통 접근 정보를 함께 관리해야 방문 경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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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3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3</guid>
		<title><![CDATA[서초구, 하반기 청년 자격증 응시료 850명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서초구청
   


서울 서초구가 하반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규모는 850명이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청년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자격증 응시료는 취업 준비생에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다. 어학시험, 국가기술자격, 민간 자격, 전문 분야 시험은 준비 기간과 별도로 응시료가 들어간다. 여러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응시 기회 자체가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응시료 지원은 청년 고용 정책 안에서 시험 준비 비용을 줄이는 세부 사업이다.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구직자가 필요한 자격을 갖추는 과정에서 비용 장벽을 낮춘다. 특히 졸업 예정자, 미취업 청년,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시험 응시 횟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대상과 인정 시험 범위는 사업 공고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거주 요건, 연령 요건, 미취업 여부, 응시일 기준, 신청 서류가 함께 적용될 수 있다. 신청자는 시험 응시 사실과 결제 내역을 증빙하는 방식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게 된다.

서초구의 하반기 지원 규모 850명은 예산 안에서 선착순 또는 심사 기준에 따라 집행될 가능성이 있다. 청년 지원 사업은 신청 기간을 놓치면 같은 해 다시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업 공고의 접수 기간과 제출 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서초구의 응시료 지원은 청년 고용 정책이 교육·자격·취업 준비 비용 영역까지 확장된 사례에 해당한다. 자격증 취득이 곧바로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조건을 갖추는 데 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효과는 있다. 서초구는 하반기 신청을 통해 지역 청년의 시험 응시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지원 정책은 지역 안에 거주하는 구직자의 체감 비용을 낮추는 방식으로 설계된다. 대규모 고용 창출 사업과 달리 개인의 시험 응시 이력을 기준으로 지원이 이뤄지기 때문에, 행정 절차에서는 신청자의 거주 요건과 실제 응시 내역 확인이 핵심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33858_duvaeear.png" alt="서초구, 하반기 청년 자격증 응시료 850명 지원.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5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초구청</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서울 서초구가 하반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규모는 850명이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청년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자격증 응시료는 취업 준비생에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다. 어학시험, 국가기술자격, 민간 자격, 전문 분야 시험은 준비 기간과 별도로 응시료가 들어간다. 여러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응시 기회 자체가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p>
<p><br /></p>
<p>지방자치단체의 응시료 지원은 청년 고용 정책 안에서 시험 준비 비용을 줄이는 세부 사업이다.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구직자가 필요한 자격을 갖추는 과정에서 비용 장벽을 낮춘다. 특히 졸업 예정자, 미취업 청년,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시험 응시 횟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p>
<p><br /></p>
<p>지원 대상과 인정 시험 범위는 사업 공고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거주 요건, 연령 요건, 미취업 여부, 응시일 기준, 신청 서류가 함께 적용될 수 있다. 신청자는 시험 응시 사실과 결제 내역을 증빙하는 방식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게 된다.</p>
<p><br /></p>
<p>서초구의 하반기 지원 규모 850명은 예산 안에서 선착순 또는 심사 기준에 따라 집행될 가능성이 있다. 청년 지원 사업은 신청 기간을 놓치면 같은 해 다시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업 공고의 접수 기간과 제출 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p>
<p><br /></p>
<p>서초구의 응시료 지원은 청년 고용 정책이 교육·자격·취업 준비 비용 영역까지 확장된 사례에 해당한다. 자격증 취득이 곧바로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조건을 갖추는 데 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효과는 있다. 서초구는 하반기 신청을 통해 지역 청년의 시험 응시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p>
<p><br /></p>
<p>청년 지원 정책은 지역 안에 거주하는 구직자의 체감 비용을 낮추는 방식으로 설계된다. 대규모 고용 창출 사업과 달리 개인의 시험 응시 이력을 기준으로 지원이 이뤄지기 때문에, 행정 절차에서는 신청자의 거주 요건과 실제 응시 내역 확인이 핵심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5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2</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9월 7일부터 기본정보 등록 절차 신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비즈프로필에 기본정보 등록 절차가 신설된다. 9월 7일부터 새로 비즈프로필을 만들거나 기존 프로필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활동 유형에 맞는 기본정보를 등록하는 흐름을 거치게 된다.

기존 비즈프로필에는 유예기간이 적용된다. 당근은 9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기본정보 등록 기간을 두고, 기간 안에 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프로필은 이웃과 고객이 검색할 수 없도록 전환한다고 밝혔다. 등록을 마친 뒤에는 노출이 다시 가능해지는 구조다.

등록 항목은 활동 유형에 따라 나뉜다. 장소가 있는 사업자는 간판 사진, 가게 외관 사진, 사업자등록증, 매장 주소 등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장소가 없는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이나 활동 증빙 중 하나를 등록하고, 개인 활동자는 활동명과 직업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비즈프로필은 지역 이용자가 가게나 서비스를 찾을 때 먼저 접하는 공개 정보다. 상호, 위치, 업종, 사진, 활동 정보가 실제 운영 내용과 맞지 않으면 문의와 방문 과정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다. 기본정보 등록 절차는 프로필의 신뢰 정보를 보강하고 검색 노출 대상을 정리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광고 운영 측면에서도 비즈프로필 정보는 중요한 기반이다. 당근 광고는 지역 생활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게 방문, 문의, 예약, 상담 같은 행동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 프로필 정보가 정리되면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확인하는 매장 정보와 실제 영업 정보의 차이를 줄일 수 있다.

기존 사업자는 비즈프로필 관리 화면의 기본정보 관리 메뉴나 상단 배너를 통해 등록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 보완이 필요한 서류는 다시 제출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어, 영업 형태와 증빙자료를 먼저 맞춰 운영하는 흐름으로 바뀐다. 10월 16일 이후에는 미등록 프로필의 검색 노출 제한이 실제 고객 접점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지역 기반 서비스에서는 프로필 검색 가능 여부가 실제 고객 접점과 가까이 붙어 있다. 기본정보 등록은 광고 집행 이전의 기초 정비에 해당하며, 매장형 사업자와 비매장형 활동자를 나눠 관리하는 방식이 이후 검색 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8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 비즈프로필에 기본정보 등록 절차가 신설된다. 9월 7일부터 새로 비즈프로필을 만들거나 기존 프로필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활동 유형에 맞는 기본정보를 등록하는 흐름을 거치게 된다.</p>
<p><br /></p>
<p>기존 비즈프로필에는 유예기간이 적용된다. 당근은 9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기본정보 등록 기간을 두고, 기간 안에 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프로필은 이웃과 고객이 검색할 수 없도록 전환한다고 밝혔다. 등록을 마친 뒤에는 노출이 다시 가능해지는 구조다.</p>
<p><br /></p>
<p>등록 항목은 활동 유형에 따라 나뉜다. 장소가 있는 사업자는 간판 사진, 가게 외관 사진, 사업자등록증, 매장 주소 등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장소가 없는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이나 활동 증빙 중 하나를 등록하고, 개인 활동자는 활동명과 직업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p>
<p><br /></p>
<p>비즈프로필은 지역 이용자가 가게나 서비스를 찾을 때 먼저 접하는 공개 정보다. 상호, 위치, 업종, 사진, 활동 정보가 실제 운영 내용과 맞지 않으면 문의와 방문 과정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다. 기본정보 등록 절차는 프로필의 신뢰 정보를 보강하고 검색 노출 대상을 정리하는 장치로 작동한다.</p>
<p><br /></p>
<p>광고 운영 측면에서도 비즈프로필 정보는 중요한 기반이다. 당근 광고는 지역 생활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게 방문, 문의, 예약, 상담 같은 행동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 프로필 정보가 정리되면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확인하는 매장 정보와 실제 영업 정보의 차이를 줄일 수 있다.</p>
<p><br /></p>
<p>기존 사업자는 비즈프로필 관리 화면의 기본정보 관리 메뉴나 상단 배너를 통해 등록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 보완이 필요한 서류는 다시 제출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어, 영업 형태와 증빙자료를 먼저 맞춰 운영하는 흐름으로 바뀐다. 10월 16일 이후에는 미등록 프로필의 검색 노출 제한이 실제 고객 접점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p>
<p><br /></p>
<p>지역 기반 서비스에서는 프로필 검색 가능 여부가 실제 고객 접점과 가까이 붙어 있다. 기본정보 등록은 광고 집행 이전의 기초 정비에 해당하며, 매장형 사업자와 비매장형 활동자를 나눠 관리하는 방식이 이후 검색 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3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1</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BC카드·유니온페이, 방한 외국인 결제 서비스 추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가 BC카드, 유니온페이와 방한 외국인의 국내 결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회사는 각사가 보유한 결제 네트워크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내년도 서비스 출시를 추진한다.

협약식은 8월 24일 오후 서울 중구 BC카드 사옥에서 열렸다. 박상진 Npay 대표, 김영우 BC카드 사장, 후아오중 차이나 유니온페이 집행 부총재, 쫭베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부총재가 참석해 결제 서비스 지원 확대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업무 분담도 나뉘었다. Npay는 서비스 플랫폼과 결제 인프라 개발·운영을 맡고, BC카드는 결제 가맹점 네트워크와 인프라 운영을 담당한다. 유니온페이는 결제 연동 인프라 제공과 기술 협력에 참여한다.

방한 외국인 결제 서비스는 관광객이 국내 매장에서 결제할 때 겪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해외 이용자가 국내 결제 환경에서 익숙하지 않은 인증, 결제수단, 가맹점 사용 가능 여부를 마주하면 실제 구매 단계에서 이탈이 생길 수 있다. 세 회사의 협력은 해외 결제 네트워크와 국내 가맹점 인프라를 연결하는 작업으로 진행된다.

가맹점 입장에서는 외국인 고객을 받을 수 있는 결제 접점이 늘어난다. 결제 서비스가 출시되면 네트워크 연동, 가맹점 운영, 현장 결제 처리, 이용 안내가 함께 맞물린다.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세 회사는 출시 이후 공동 마케팅과 홍보에도 협력한다. 협력 범위에는 결제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이용자가 서비스를 인지하고 실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리는 활동도 포함된다.

네이버페이는 방한 외국인 대상 결제 지원 범위를 넓힌다. 추진 일정은 내년도 출시 목표이며, 실제 적용 가맹점 범위와 이용 방식은 서비스 공개 단계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세 회사는 플랫폼, 가맹점망, 국제 결제 연동이라는 역할을 나눠 맡아 외국인 방문객의 국내 결제 환경을 정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73.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페이</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페이가 BC카드, 유니온페이와 방한 외국인의 국내 결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회사는 각사가 보유한 결제 네트워크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내년도 서비스 출시를 추진한다.</p>
<p><br /></p>
<p>협약식은 8월 24일 오후 서울 중구 BC카드 사옥에서 열렸다. 박상진 Npay 대표, 김영우 BC카드 사장, 후아오중 차이나 유니온페이 집행 부총재, 쫭베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부총재가 참석해 결제 서비스 지원 확대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업무 분담도 나뉘었다. Npay는 서비스 플랫폼과 결제 인프라 개발·운영을 맡고, BC카드는 결제 가맹점 네트워크와 인프라 운영을 담당한다. 유니온페이는 결제 연동 인프라 제공과 기술 협력에 참여한다.</p>
<p><br /></p>
<p>방한 외국인 결제 서비스는 관광객이 국내 매장에서 결제할 때 겪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해외 이용자가 국내 결제 환경에서 익숙하지 않은 인증, 결제수단, 가맹점 사용 가능 여부를 마주하면 실제 구매 단계에서 이탈이 생길 수 있다. 세 회사의 협력은 해외 결제 네트워크와 국내 가맹점 인프라를 연결하는 작업으로 진행된다.</p>
<p><br /></p>
<p>가맹점 입장에서는 외국인 고객을 받을 수 있는 결제 접점이 늘어난다. 결제 서비스가 출시되면 네트워크 연동, 가맹점 운영, 현장 결제 처리, 이용 안내가 함께 맞물린다.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세 회사는 출시 이후 공동 마케팅과 홍보에도 협력한다. 협력 범위에는 결제 인프라 구축뿐 아니라 이용자가 서비스를 인지하고 실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알리는 활동도 포함된다.</p>
<p><br /></p>
<p>네이버페이는 방한 외국인 대상 결제 지원 범위를 넓힌다. 추진 일정은 내년도 출시 목표이며, 실제 적용 가맹점 범위와 이용 방식은 서비스 공개 단계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세 회사는 플랫폼, 가맹점망, 국제 결제 연동이라는 역할을 나눠 맡아 외국인 방문객의 국내 결제 환경을 정비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4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10</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플레이스 광고, 바 업종 기준 31일부터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 파워링크와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의 일부 업종 운영 기준이 8월 31일부터 바뀌었다. 변경 범위는 일반음식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주점, 바 등으로 분류되는 광고주이며, 광고 등록 과정에서 사업자정보 확인 절차가 더 분명해졌다.

같은 음식·주류 관련 업종이라도 실제 영업 형태와 인허가 범위가 다를 수 있어, 업종 분류와 광고 노출 기준을 맞추는 절차가 추가된 성격이다. 파워링크는 검색 결과에서 노출되는 키워드 광고이고, 플레이스 광고는 장소 정보와 연결되는 지역형 광고다.

운영상 가장 먼저 달라지는 지점은 등록 정보와 노출 정보의 일치 여부다. 사업자등록 정보, 플레이스 정보, 광고 계정의 업종 표기가 서로 다르면 심사 과정에서 보완이 발생할 수 있다. 검색 이용자가 음식점, 술집, 바, 주점 등을 찾는 흐름에서는 업종명이 곧 방문 의사와 연결되기 때문에 광고 문구와 장소 정보의 정합성이 중요해진다.

광고주는 업종 선택을 단순한 카테고리 입력으로 보기보다 검색 노출 조건을 결정하는 기본값으로 관리하게 된다. 특히 장소 기반 광고에서는 상호명, 대표 업종, 영업 형태, 위치 정보가 함께 노출되므로 실제 매장 운영 내용과 다른 표현은 심사와 운영 단계에서 부담으로 남는다. 기존 광고를 운영 중인 계정도 변경일 이후 신규 등록이나 수정 과정에서 같은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조정은 지역 검색 광고의 품질 관리와도 연결된다. 이용자는 검색 결과에서 매장의 성격을 빠르게 판단하고, 광고주는 잘못된 업종 표기로 인한 불필요한 클릭을 줄일 수 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8월 31일 변경일과 대상 업종을 제시했으며, 광고 운영자는 파워링크와 플레이스 광고의 업종 정보가 실제 인허가·매장 정보와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해졌다.

업종 기준 변화는 신규 광고주뿐 아니라 기존 계정의 수정 작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광고 문구를 바꾸거나 플레이스 정보를 고칠 때 실제 영업 형태와 다른 분류가 남아 있으면 심사 지연이나 노출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67.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파워링크와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의 일부 업종 운영 기준이 8월 31일부터 바뀌었다. 변경 범위는 일반음식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주점, 바 등으로 분류되는 광고주이며, 광고 등록 과정에서 사업자정보 확인 절차가 더 분명해졌다.</p>
<p><br /></p>
<p>같은 음식·주류 관련 업종이라도 실제 영업 형태와 인허가 범위가 다를 수 있어, 업종 분류와 광고 노출 기준을 맞추는 절차가 추가된 성격이다. 파워링크는 검색 결과에서 노출되는 키워드 광고이고, 플레이스 광고는 장소 정보와 연결되는 지역형 광고다.</p>
<p><br /></p>
<p>운영상 가장 먼저 달라지는 지점은 등록 정보와 노출 정보의 일치 여부다. 사업자등록 정보, 플레이스 정보, 광고 계정의 업종 표기가 서로 다르면 심사 과정에서 보완이 발생할 수 있다. 검색 이용자가 음식점, 술집, 바, 주점 등을 찾는 흐름에서는 업종명이 곧 방문 의사와 연결되기 때문에 광고 문구와 장소 정보의 정합성이 중요해진다.</p>
<p><br /></p>
<p>광고주는 업종 선택을 단순한 카테고리 입력으로 보기보다 검색 노출 조건을 결정하는 기본값으로 관리하게 된다. 특히 장소 기반 광고에서는 상호명, 대표 업종, 영업 형태, 위치 정보가 함께 노출되므로 실제 매장 운영 내용과 다른 표현은 심사와 운영 단계에서 부담으로 남는다. 기존 광고를 운영 중인 계정도 변경일 이후 신규 등록이나 수정 과정에서 같은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다.</p>
<p><br /></p>
<p>이번 조정은 지역 검색 광고의 품질 관리와도 연결된다. 이용자는 검색 결과에서 매장의 성격을 빠르게 판단하고, 광고주는 잘못된 업종 표기로 인한 불필요한 클릭을 줄일 수 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8월 31일 변경일과 대상 업종을 제시했으며, 광고 운영자는 파워링크와 플레이스 광고의 업종 정보가 실제 인허가·매장 정보와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해졌다.</p>
<p><br /></p>
<p>업종 기준 변화는 신규 광고주뿐 아니라 기존 계정의 수정 작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광고 문구를 바꾸거나 플레이스 정보를 고칠 때 실제 영업 형태와 다른 분류가 남아 있으면 심사 지연이나 노출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7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4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8</guid>
		<title><![CDATA[네이버 D2SF, 방산·제조 인프라 스타트업 포지에 투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D2SF
   
   

네이버 D2SF가 방산·제조 인프라 스타트업 포지에 투자했다. 포지는 제조 현장의 운영 데이터와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소개됐다.

방산과 제조 분야는 제품 단가와 품질 기준, 납기 관리가 까다로운 산업이다. 부품 생산, 품질 검사, 공급망 관리, 문서화, 보안 요건이 촘촘하게 연결된다. 이런 산업에서는 단순 자동화 도구보다 공정 데이터와 운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인프라 성격의 기술이 필요하다.

네이버 D2SF는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투자 조직이다. 인공지능, 로봇, 데이터, 보안, 산업 소프트웨어처럼 장기 기술 역량이 필요한 분야에 투자해 왔다. 포지 투자는 소비자 서비스와 직접 맞닿은 분야가 아니라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과 데이터 흐름을 다루는 쪽에 가깝다.

제조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단순히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설비 상태, 작업 이력, 품질 기록, 협력사 납품 정보가 서로 연결돼야 생산 계획과 리스크 관리에 활용된다. 방산 분야에서는 보안과 추적성도 중요한 요소로 작동한다.

스타트업 투자 관점에서는 방산·제조 분야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배경이 된다. 제조업은 AI와 로봇 기술을 도입하려 해도 현장 데이터가 흩어져 있으면 적용 범위가 제한된다.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먼저 깔리면 이후 예측 정비, 품질 분석, 생산 자동화 같은 기능을 붙일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

네이버의 기술 투자는 검색·커머스 주변 영역을 넘어 산업 인프라 분야로도 이어지고 있다. 산업 인프라 스타트업은 성장 속도가 소비자 앱보다 느릴 수 있지만, 한 번 현장 시스템에 들어가면 장기 계약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키울 수 있다. 포지의 과제는 방산과 제조 현장의 복잡한 요구를 실제 소프트웨어 도입 성과로 연결하는 데 있다.

산업 소프트웨어는 도입 초기에는 눈에 띄는 소비자 접점이 적지만, 생산 계획과 품질 기록이 쌓일수록 현장 운영의 기준 데이터가 된다. 방산·제조 분야에서 이런 데이터 흐름은 협력사 관리와 납품 안정성을 함께 평가하는 기반으로 쓰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6826.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D2SF</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D2SF가 방산·제조 인프라 스타트업 포지에 투자했다. 포지는 제조 현장의 운영 데이터와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소개됐다.</p>
<p><br /></p>
<p>방산과 제조 분야는 제품 단가와 품질 기준, 납기 관리가 까다로운 산업이다. 부품 생산, 품질 검사, 공급망 관리, 문서화, 보안 요건이 촘촘하게 연결된다. 이런 산업에서는 단순 자동화 도구보다 공정 데이터와 운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인프라 성격의 기술이 필요하다.</p>
<p><br /></p>
<p>네이버 D2SF는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투자 조직이다. 인공지능, 로봇, 데이터, 보안, 산업 소프트웨어처럼 장기 기술 역량이 필요한 분야에 투자해 왔다. 포지 투자는 소비자 서비스와 직접 맞닿은 분야가 아니라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과 데이터 흐름을 다루는 쪽에 가깝다.</p>
<p><br /></p>
<p>제조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단순히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설비 상태, 작업 이력, 품질 기록, 협력사 납품 정보가 서로 연결돼야 생산 계획과 리스크 관리에 활용된다. 방산 분야에서는 보안과 추적성도 중요한 요소로 작동한다.</p>
<p><br /></p>
<p>스타트업 투자 관점에서는 방산·제조 분야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배경이 된다. 제조업은 AI와 로봇 기술을 도입하려 해도 현장 데이터가 흩어져 있으면 적용 범위가 제한된다.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먼저 깔리면 이후 예측 정비, 품질 분석, 생산 자동화 같은 기능을 붙일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p>
<p><br /></p>
<p>네이버의 기술 투자는 검색·커머스 주변 영역을 넘어 산업 인프라 분야로도 이어지고 있다. 산업 인프라 스타트업은 성장 속도가 소비자 앱보다 느릴 수 있지만, 한 번 현장 시스템에 들어가면 장기 계약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키울 수 있다. 포지의 과제는 방산과 제조 현장의 복잡한 요구를 실제 소프트웨어 도입 성과로 연결하는 데 있다.</p>
<p><br /></p>
<p>산업 소프트웨어는 도입 초기에는 눈에 띄는 소비자 접점이 적지만, 생산 계획과 품질 기록이 쌓일수록 현장 운영의 기준 데이터가 된다. 방산·제조 분야에서 이런 데이터 흐름은 협력사 관리와 납품 안정성을 함께 평가하는 기반으로 쓰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68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42: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7</guid>
		<title><![CDATA[2026 서울아트위크, 9월 6일까지 시각예술공간 135곳서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서울시
   
   

2026 서울아트위크가 9월 6일까지 서울 전역의 시각예술공간 135곳에서 운영된다. 미술관과 갤러리, 대안공간, 전시장이 참여해 전시 관람과 연계 프로그램을 도시 곳곳에서 진행한다.

서울아트위크는 특정 전시장 하나에 관람객을 모으는 행사와 다르다. 여러 공간을 연결해 도시 전체를 예술 관람 동선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관람객은 관심 있는 전시를 고르고, 주변 갤러리와 문화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공간 135곳은 행사 운영의 폭을 넓힌다. 대형 미술관뿐 아니라 중소 갤러리와 독립 전시 공간까지 함께 들어오면 관람객 선택지가 늘어난다. 예술가와 기획자에게는 작품을 소개할 접점이 넓어지고, 공간 운영자에게는 신규 방문객 유입 기회가 생긴다.

시각예술 행사는 관광과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준다. 전시 관람객은 카페, 음식점, 서점, 디자인숍 같은 주변 소비 동선으로 이동하기 쉽다. 강남, 종로, 성수, 한남처럼 갤러리 밀집 지역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문화 소비와 상권 방문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운영 측면에서는 정보 접근성이 관건이다. 참여 공간이 많을수록 관람객은 일정, 위치, 예약 여부, 운영 시간, 전시 성격을 쉽게 확인하는 환경이 필요하다. 행사 플랫폼과 지도형 정보, 추천 동선이 정리되면 처음 방문하는 관람객도 여러 공간을 이어 관람한다.

서울아트위크는 서울의 시각예술 인프라를 한 주간 집중적으로 묶어 운영한다. 미술 시장과 공공 문화행사, 지역 공간 운영이 함께 움직이며 단순 전시 목록보다 넓은 도시형 관람 흐름을 만든다. 9월 6일까지 이어지는 운영 기간 동안 관람객의 이동 동선과 참여 공간별 방문 흐름이 행사 성과를 가르는 요소가 된다.

행사 기간이 짧은 만큼 공간별 프로그램의 성격도 방문 선택에 영향을 준다. 전시 중심 공간, 작가 토크가 있는 공간, 야간 관람을 운영하는 공간은 관람 목적이 다르다. 여러 장소를 이동하는 관람객에게는 이동 시간과 예약 여부가 실제 체험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682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울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2026 서울아트위크가 9월 6일까지 서울 전역의 시각예술공간 135곳에서 운영된다. 미술관과 갤러리, 대안공간, 전시장이 참여해 전시 관람과 연계 프로그램을 도시 곳곳에서 진행한다.</p>
<p><br /></p>
<p>서울아트위크는 특정 전시장 하나에 관람객을 모으는 행사와 다르다. 여러 공간을 연결해 도시 전체를 예술 관람 동선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관람객은 관심 있는 전시를 고르고, 주변 갤러리와 문화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참여 공간 135곳은 행사 운영의 폭을 넓힌다. 대형 미술관뿐 아니라 중소 갤러리와 독립 전시 공간까지 함께 들어오면 관람객 선택지가 늘어난다. 예술가와 기획자에게는 작품을 소개할 접점이 넓어지고, 공간 운영자에게는 신규 방문객 유입 기회가 생긴다.</p>
<p><br /></p>
<p>시각예술 행사는 관광과 지역 상권에도 영향을 준다. 전시 관람객은 카페, 음식점, 서점, 디자인숍 같은 주변 소비 동선으로 이동하기 쉽다. 강남, 종로, 성수, 한남처럼 갤러리 밀집 지역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문화 소비와 상권 방문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p>
<p><br /></p>
<p>운영 측면에서는 정보 접근성이 관건이다. 참여 공간이 많을수록 관람객은 일정, 위치, 예약 여부, 운영 시간, 전시 성격을 쉽게 확인하는 환경이 필요하다. 행사 플랫폼과 지도형 정보, 추천 동선이 정리되면 처음 방문하는 관람객도 여러 공간을 이어 관람한다.</p>
<p><br /></p>
<p>서울아트위크는 서울의 시각예술 인프라를 한 주간 집중적으로 묶어 운영한다. 미술 시장과 공공 문화행사, 지역 공간 운영이 함께 움직이며 단순 전시 목록보다 넓은 도시형 관람 흐름을 만든다. 9월 6일까지 이어지는 운영 기간 동안 관람객의 이동 동선과 참여 공간별 방문 흐름이 행사 성과를 가르는 요소가 된다.</p>
<p><br /></p>
<p>행사 기간이 짧은 만큼 공간별 프로그램의 성격도 방문 선택에 영향을 준다. 전시 중심 공간, 작가 토크가 있는 공간, 야간 관람을 운영하는 공간은 관람 목적이 다르다. 여러 장소를 이동하는 관람객에게는 이동 시간과 예약 여부가 실제 체험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9/news_17882368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3: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6</guid>
		<title><![CDATA[컬리N마트, 출시 1년 만에 거래액 10배 성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와 컬리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출시 1년 만에 오픈 초기 대비 거래액을 약 10배로 늘렸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기반 사용자와 컬리의 새벽배송·오늘배송 인프라가 결합되면서 장보기 반복 구매 흐름이 커졌다.

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출시됐다. 네이버 쇼핑 사용자 기반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사용 환경에 컬리의 상품 소싱과 배송 역량을 붙인 장보기 서비스다. 출시 1년 동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중심으로 단골 구매층을 확보한 점이 성장 지표로 드러났다.

반복 구매는 3040 사용자에서 두드러졌다. 10회 이상 컬리N마트를 이용한 단골 가운데 3040 비중은 72% 이상이었고, 2회 이상 재구매 비율도 이 연령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40대는 평균 주 1회 이상 컬리N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 채널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으로 쏠렸다. 컬리N마트 거래액의 80% 이상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 발생했다. 지난 2월 오늘배송이 적용된 뒤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주문 건수는 한 달 만에 34% 증가했다.

상품 구성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연결되고 있다. 컬리N마트는 경쟁력 있는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N+셀렉션으로 선보이며, 컬리 배송망을 통해 장보기 상품처럼 받을 수 있는 품목을 넓히고 있다. 손질 식재료, 밥반찬, 간편식 등 일상 식탁 구성에 쓰이는 상품이 중심이다.

네이버와 컬리는 검색, 클릭, 구매이력 등 쇼핑 데이터를 바탕으로 컬리N마트의 개인화 추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사용자의 쇼핑 관심사와 맥락을 종합해 새로운 장보기 수요를 제안하는 발견형 추천으로 확장한다.

1주년 행사도 진행된다. 컬리N마트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1주년 페스타를 열고 100원딜, 반값 특가, 출석 쿠폰, 식품사 릴레이 특가전을 운영한다. 서비스 성장 지표와 행사 운영이 함께 공개되면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안에서 장보기 서비스의 체류·구매 확대 전략이 뚜렷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55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와 컬리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출시 1년 만에 오픈 초기 대비 거래액을 약 10배로 늘렸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기반 사용자와 컬리의 새벽배송·오늘배송 인프라가 결합되면서 장보기 반복 구매 흐름이 커졌다.</p>
<p><br /></p>
<p>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출시됐다. 네이버 쇼핑 사용자 기반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사용 환경에 컬리의 상품 소싱과 배송 역량을 붙인 장보기 서비스다. 출시 1년 동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중심으로 단골 구매층을 확보한 점이 성장 지표로 드러났다.</p>
<p><br /></p>
<p>반복 구매는 3040 사용자에서 두드러졌다. 10회 이상 컬리N마트를 이용한 단골 가운데 3040 비중은 72% 이상이었고, 2회 이상 재구매 비율도 이 연령대에서 높게 나타났다. 40대는 평균 주 1회 이상 컬리N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p>
<p><br /></p>
<p>거래 채널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으로 쏠렸다. 컬리N마트 거래액의 80% 이상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 발생했다. 지난 2월 오늘배송이 적용된 뒤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주문 건수는 한 달 만에 34% 증가했다.</p>
<p><br /></p>
<p>상품 구성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연결되고 있다. 컬리N마트는 경쟁력 있는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N+셀렉션으로 선보이며, 컬리 배송망을 통해 장보기 상품처럼 받을 수 있는 품목을 넓히고 있다. 손질 식재료, 밥반찬, 간편식 등 일상 식탁 구성에 쓰이는 상품이 중심이다.</p>
<p><br /></p>
<p>네이버와 컬리는 검색, 클릭, 구매이력 등 쇼핑 데이터를 바탕으로 컬리N마트의 개인화 추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사용자의 쇼핑 관심사와 맥락을 종합해 새로운 장보기 수요를 제안하는 발견형 추천으로 확장한다.</p>
<p><br /></p>
<p>1주년 행사도 진행된다. 컬리N마트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1주년 페스타를 열고 100원딜, 반값 특가, 출석 쿠폰, 식품사 릴레이 특가전을 운영한다. 서비스 성장 지표와 행사 운영이 함께 공개되면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안에서 장보기 서비스의 체류·구매 확대 전략이 뚜렷해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5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4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5</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비즈보드, 10월 20일 소재 규격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비즈보드의 소재 규격이 10월 20일 노출분부터 바뀐다. 9월 1일부터는 10월 20일 이후 계약 건에 맞춰 변경된 규격의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

8월 31일에 10월 20일 구좌 계약을 생성하는 경우에는 캠페인과 광고그룹 생성까지만 가능하다. 변경 규격 소재 등록은 9월 1일부터 열리며, 실제 변경 소재 노출은 10월 20일부터 시작된다. 10월 20일 이전 계약 건은 기존 규격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에서 쓰는 커스텀 비즈보드 소재가 조정 대상이다. 배경 이미지는 기존 1290×258에서 1200×300으로 바뀌고, 텍스트 이미지는 1029×258에서 960×300으로 조정된다. 오브젝트 이미지는 315×258에서 314×300으로 변경된다.

파일 형식과 용량 기준은 큰 틀에서 유지된다. 배경 이미지는 JPG, JPEG, PNG-24 이상 형식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은 300KB 이하여야 한다. 텍스트 이미지는 투명 배경의 PNG-24 이상 파일로 등록하며, 오브젝트 이미지는 PNG-24 이상 형식과 150KB 이하 기준을 따른다.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 지면을 시간 단위로 구매하는 보장형 상품이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해당 상품의 판매 방식이 CPT이며, 09시부터 21시까지 1시간 단위 구좌로 운영된다고 설명한다. 노출 형태는 커스텀 비즈보드이고 모바일 지면 중심으로 집행된다.

소재 제작 일정은 계약일과 노출일을 기준으로 갈라진다. 구매 가능한 구좌나 과금 방식보다 배경, 텍스트, 오브젝트 이미지 제작 규격이 직접 바뀌는 항목이다. 선물하기 홈 CPT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10월 20일 전후 계약일과 소재 등록일을 나눠 보고, 기존 규격과 변경 규격이 적용되는 계약 범위를 구분해 제작 일정을 잡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53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비즈보드의 소재 규격이 10월 20일 노출분부터 바뀐다. 9월 1일부터는 10월 20일 이후 계약 건에 맞춰 변경된 규격의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p>
<p><br /></p>
<p>8월 31일에 10월 20일 구좌 계약을 생성하는 경우에는 캠페인과 광고그룹 생성까지만 가능하다. 변경 규격 소재 등록은 9월 1일부터 열리며, 실제 변경 소재 노출은 10월 20일부터 시작된다. 10월 20일 이전 계약 건은 기존 규격을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에서 쓰는 커스텀 비즈보드 소재가 조정 대상이다. 배경 이미지는 기존 1290×258에서 1200×300으로 바뀌고, 텍스트 이미지는 1029×258에서 960×300으로 조정된다. 오브젝트 이미지는 315×258에서 314×300으로 변경된다.</p>
<p><br /></p>
<p>파일 형식과 용량 기준은 큰 틀에서 유지된다. 배경 이미지는 JPG, JPEG, PNG-24 이상 형식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은 300KB 이하여야 한다. 텍스트 이미지는 투명 배경의 PNG-24 이상 파일로 등록하며, 오브젝트 이미지는 PNG-24 이상 형식과 150KB 이하 기준을 따른다.</p>
<p><br /></p>
<p>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홈 지면을 시간 단위로 구매하는 보장형 상품이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해당 상품의 판매 방식이 CPT이며, 09시부터 21시까지 1시간 단위 구좌로 운영된다고 설명한다. 노출 형태는 커스텀 비즈보드이고 모바일 지면 중심으로 집행된다.</p>
<p><br /></p>
<p>소재 제작 일정은 계약일과 노출일을 기준으로 갈라진다. 구매 가능한 구좌나 과금 방식보다 배경, 텍스트, 오브젝트 이미지 제작 규격이 직접 바뀌는 항목이다. 선물하기 홈 CPT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10월 20일 전후 계약일과 소재 등록일을 나눠 보고, 기존 규격과 변경 규격이 적용되는 계약 범위를 구분해 제작 일정을 잡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3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4</guid>
		<title><![CDATA[당근 통계 알림 설정, 31일부터 앱 알림 경로로 통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근비즈니스의 통계 알림 설정 경로가 8월 31일부터 당근 앱 안의 알림 설정으로 통합된다. 관리자 홈에서 제공되던 통계 알림 설정은 종료되고, 통계 알림 수신 여부는 당근 앱의 최근 받은 알림 화면에서 조정된다.

기존에는 통계 알림을 끄는 경로가 세 곳으로 나뉘어 있었다. 관리자 홈의 알림 설정, 관리자 홈 통계 메뉴의 설정, 당근 앱 알림 설정의 최근 받은 알림 화면에서 각각 통계 알림을 관리할 수 있었다. 이 가운데 한 곳에서라도 알림을 꺼두면 통계 알림이 발송되지 않아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통합 이후에는 당근 앱에서 나의 당근, 설정, 알림 설정, 최근 받은 알림, 통계 알림 순서로 들어가 수신 여부를 바꾼다. 광고 관리 화면이 아니라 실제 알림을 받는 앱 설정을 기준으로 경로가 정리된다. 통계 알림을 받은 계정은 같은 화면에서 끄기와 켜기를 선택할 수 있다.

통계 알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알림을 받고 있던 광고주는 현재 수신 상태가 그대로 이어진다. 이미 통계 알림을 꺼둔 경우에도 기존 상태가 유지된다. 알림 경로 통합은 신규 광고 상품 추가나 성과 지표 변경이 아니라 수신 설정을 확인하는 위치의 정리다.

다만 최근 받은 알림 화면은 실제로 받은 알림이 있는 경우에만 항목을 보여준다. 통계 알림을 받은 이력이 없는 계정에서는 해당 메뉴가 바로 보이지 않을 수 있고, 알림을 받은 뒤 설정 항목이 표시된다. 이 점은 설정 메뉴를 찾는 과정에서 계정별로 화면이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다.

당근비즈니스는 비즈프로필과 광고 상품을 통해 지역 기반 광고 운영을 제공한다. 통계 알림은 광고 집행 이후 성과를 확인하는 흐름과 연결된다. 경로가 앱 기준으로 통합되면서 광고주는 관리자 홈과 앱 설정 사이에서 수신 상태를 따로 맞춰볼 필요가 줄어든다.

관리자 홈을 중심으로 광고를 운영해 온 계정이라면 설정 위치 변화가 체감될 수 있다. 광고 운영 화면에서 성과를 보고, 알림 수신 여부는 앱에서 관리하는 형태로 역할이 나뉘기 때문이다. 기존 수신 상태가 유지되는 만큼 실제 변화는 알림 발송 여부보다 설정 확인 경로에 집중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51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당근비즈니스의 통계 알림 설정 경로가 8월 31일부터 당근 앱 안의 알림 설정으로 통합된다. 관리자 홈에서 제공되던 통계 알림 설정은 종료되고, 통계 알림 수신 여부는 당근 앱의 최근 받은 알림 화면에서 조정된다.</p>
<p><br /></p>
<p>기존에는 통계 알림을 끄는 경로가 세 곳으로 나뉘어 있었다. 관리자 홈의 알림 설정, 관리자 홈 통계 메뉴의 설정, 당근 앱 알림 설정의 최근 받은 알림 화면에서 각각 통계 알림을 관리할 수 있었다. 이 가운데 한 곳에서라도 알림을 꺼두면 통계 알림이 발송되지 않아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p>
<p><br /></p>
<p>통합 이후에는 당근 앱에서 나의 당근, 설정, 알림 설정, 최근 받은 알림, 통계 알림 순서로 들어가 수신 여부를 바꾼다. 광고 관리 화면이 아니라 실제 알림을 받는 앱 설정을 기준으로 경로가 정리된다. 통계 알림을 받은 계정은 같은 화면에서 끄기와 켜기를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통계 알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알림을 받고 있던 광고주는 현재 수신 상태가 그대로 이어진다. 이미 통계 알림을 꺼둔 경우에도 기존 상태가 유지된다. 알림 경로 통합은 신규 광고 상품 추가나 성과 지표 변경이 아니라 수신 설정을 확인하는 위치의 정리다.</p>
<p><br /></p>
<p>다만 최근 받은 알림 화면은 실제로 받은 알림이 있는 경우에만 항목을 보여준다. 통계 알림을 받은 이력이 없는 계정에서는 해당 메뉴가 바로 보이지 않을 수 있고, 알림을 받은 뒤 설정 항목이 표시된다. 이 점은 설정 메뉴를 찾는 과정에서 계정별로 화면이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다.</p>
<p><br /></p>
<p>당근비즈니스는 비즈프로필과 광고 상품을 통해 지역 기반 광고 운영을 제공한다. 통계 알림은 광고 집행 이후 성과를 확인하는 흐름과 연결된다. 경로가 앱 기준으로 통합되면서 광고주는 관리자 홈과 앱 설정 사이에서 수신 상태를 따로 맞춰볼 필요가 줄어든다.</p>
<p><br /></p>
<p>관리자 홈을 중심으로 광고를 운영해 온 계정이라면 설정 위치 변화가 체감될 수 있다. 광고 운영 화면에서 성과를 보고, 알림 수신 여부는 앱에서 관리하는 형태로 역할이 나뉘기 때문이다. 기존 수신 상태가 유지되는 만큼 실제 변화는 알림 발송 여부보다 설정 확인 경로에 집중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3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3</guid>
		<title><![CDATA[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캠페인, 여러 지점 광고를 한 번에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근비즈니스가 여러 지점을 가진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를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프로필을 보유한 광고주는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여러 지점 광고를 생성하고, 각 지점의 비즈프로필 홈이나 브랜드 소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지점이 많은 브랜드의 지역 방문 유도에 맞춰져 있다. 광고계정은 브랜드 운영자 권한이 있어야 하며, 대행사가 집행하는 경우에도 별도 브랜드 운영자 권한이 필요하다. 브랜드 프로필은 10개 이상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본사 사업자등록증, 재직증명서, 위임장, 담당자 연락처 등을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지점 등록은 브랜드 프로필 검토 이후 진행된다. 여러 지점을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고, 이미 운영 중인 지점 비즈프로필은 초대를 통해 브랜드 프로필과 연결할 수 있다. 일부 업종은 지점별 사업자 인증이 필요해 본사 인증만으로 모든 지점을 묶을 수 없다.

광고 생성 흐름은 지점 단위 운영에 맞춰 설계됐다. 하나의 캠페인에서 여러 지점을 선택하면 지점별 광고가 자동 생성된다. 랜딩은 각 지점의 브랜드 소식 또는 지점 비즈프로필 홈으로 연결할 수 있다.

지역 설정은 행정동 기준이 아니라 지점 주소를 기준으로 한 도보·차량 시간과 거리 조건을 활용한다. 성별과 연령 타겟팅도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은 일 예산 또는 총 예산 중 하나를 선택한다. 광고그룹 안에서 두 예산 방식을 동시에 쓰는 구성은 지원되지 않는다.

운영자는 전체 지점에 같은 노출 지역, 입찰가, 예산, 일정, 소재를 적용할 수도 있고 지점별로 다르게 나눌 수도 있다. 리뷰 수는 지점과 소재 조합별로 입력할 수 있어, 동일 브랜드라도 매장별 반응과 운영 정보를 따로 관리하는 흐름이 만들어진다.

브랜드 지점 방문 캠페인은 전국 또는 다점포 브랜드가 지역 생활권 이용자에게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둔다. 당근비즈니스는 지역 기반 광고와 비즈프로필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본사와 지점이 같은 브랜드 체계 안에서 노출 지면과 지역 조건을 연결할 수 있다. 실제 집행은 본사 권한, 지점 인증, 대행사 권한, 예산 방식이 함께 맞아야 이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489.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ure>
   </div>
<p><br /></p>
<p>당근비즈니스가 여러 지점을 가진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를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프로필을 보유한 광고주는 하나의 캠페인 안에서 여러 지점 광고를 생성하고, 각 지점의 비즈프로필 홈이나 브랜드 소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p>
<p><br /></p>
<p>이 상품은 지점이 많은 브랜드의 지역 방문 유도에 맞춰져 있다. 광고계정은 브랜드 운영자 권한이 있어야 하며, 대행사가 집행하는 경우에도 별도 브랜드 운영자 권한이 필요하다. 브랜드 프로필은 10개 이상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본사 사업자등록증, 재직증명서, 위임장, 담당자 연락처 등을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지점 등록은 브랜드 프로필 검토 이후 진행된다. 여러 지점을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고, 이미 운영 중인 지점 비즈프로필은 초대를 통해 브랜드 프로필과 연결할 수 있다. 일부 업종은 지점별 사업자 인증이 필요해 본사 인증만으로 모든 지점을 묶을 수 없다.</p>
<p><br /></p>
<p>광고 생성 흐름은 지점 단위 운영에 맞춰 설계됐다. 하나의 캠페인에서 여러 지점을 선택하면 지점별 광고가 자동 생성된다. 랜딩은 각 지점의 브랜드 소식 또는 지점 비즈프로필 홈으로 연결할 수 있다.</p>
<p><br /></p>
<p>지역 설정은 행정동 기준이 아니라 지점 주소를 기준으로 한 도보·차량 시간과 거리 조건을 활용한다. 성별과 연령 타겟팅도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은 일 예산 또는 총 예산 중 하나를 선택한다. 광고그룹 안에서 두 예산 방식을 동시에 쓰는 구성은 지원되지 않는다.</p>
<p><br /></p>
<p>운영자는 전체 지점에 같은 노출 지역, 입찰가, 예산, 일정, 소재를 적용할 수도 있고 지점별로 다르게 나눌 수도 있다. 리뷰 수는 지점과 소재 조합별로 입력할 수 있어, 동일 브랜드라도 매장별 반응과 운영 정보를 따로 관리하는 흐름이 만들어진다.</p>
<p><br /></p>
<p>브랜드 지점 방문 캠페인은 전국 또는 다점포 브랜드가 지역 생활권 이용자에게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둔다. 당근비즈니스는 지역 기반 광고와 비즈프로필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본사와 지점이 같은 브랜드 체계 안에서 노출 지면과 지역 조건을 연결할 수 있다. 실제 집행은 본사 권한, 지점 인증, 대행사 권한, 예산 방식이 함께 맞아야 이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3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2</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ADVoost 쇼핑,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9월 3일 개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의 쇼핑 컬렉션 구성이 9월 3일부터 달라진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은 일부 모바일 통합검색 질의에서 단일 쇼핑 컬렉션, 브랜드스토어 블록, 리뷰 블록을 중심으로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가 조정된다.

   

네이버는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부 질의에서 쇼핑 컬렉션과 신규 광고 영역을 시험했다. 적용 단계에서는 가격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로 나뉘어 있던 2개 컬렉션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통합된다.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는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통합 쇼핑 컬렉션에서 상품을 클릭하면 클릭한 상품과 비교할 수 있는 연관 상품 영역이 새로 노출된다. 이 영역이 표시되는 경우 기존의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 영역은 나오지 않는다. 재구매, 구매 수 등 특화 요소 문구는 카테고리별로 다르게 노출된다.

   

브랜드스토어 블록은 브랜드스토어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통합 컬렉션 하단에 배치되지만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노출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지금 할인 탭에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고, 개별 브랜드 탭과 탭이 없는 단일 브랜드 블록에서는 광고가 노출된다.

   

리뷰 블록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상품 중 고평점 리뷰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 블록도 통합 컬렉션 하단에 붙고,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노출 여부가 달라진다. 브랜드스토어 블록과 리뷰 블록이 함께 붙으면 광고주는 같은 모바일 통합검색 안에서도 상품 비교, 브랜드 탐색, 리뷰 확인 흐름을 나눠 보게 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을 함께 운영하는 광고주는 9월 3일 전후로 모바일 통합검색 내 컬렉션 통합, 브랜드스토어 블록, 리뷰 블록에서 발생하는 노출과 클릭 변화를 분리해 볼 수 있다. 광고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을 반영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지면별 성과 확인이 이전보다 중요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3405_hmxyqohm.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ADVoost 쇼핑,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9월 3일 개편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989px;"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의 쇼핑 컬렉션 구성이 9월 3일부터 달라진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은 일부 모바일 통합검색 질의에서 단일 쇼핑 컬렉션, 브랜드스토어 블록, 리뷰 블록을 중심으로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가 조정된다.</p>
<p>
   <br />
</p>
<p>네이버는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부 질의에서 쇼핑 컬렉션과 신규 광고 영역을 시험했다. 적용 단계에서는 가격비교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로 나뉘어 있던 2개 컬렉션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통합된다.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는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
   <br />
</p>
<p>통합 쇼핑 컬렉션에서 상품을 클릭하면 클릭한 상품과 비교할 수 있는 연관 상품 영역이 새로 노출된다. 이 영역이 표시되는 경우 기존의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 영역은 나오지 않는다. 재구매, 구매 수 등 특화 요소 문구는 카테고리별로 다르게 노출된다.</p>
<p>
   <br />
</p>
<p>브랜드스토어 블록은 브랜드스토어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통합 컬렉션 하단에 배치되지만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노출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지금 할인 탭에는 광고가 노출되지 않고, 개별 브랜드 탭과 탭이 없는 단일 브랜드 블록에서는 광고가 노출된다.</p>
<p>
   <br />
</p>
<p>리뷰 블록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상품 중 고평점 리뷰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 블록도 통합 컬렉션 하단에 붙고,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노출 여부가 달라진다. 브랜드스토어 블록과 리뷰 블록이 함께 붙으면 광고주는 같은 모바일 통합검색 안에서도 상품 비교, 브랜드 탐색, 리뷰 확인 흐름을 나눠 보게 된다.</p>
<p>
   <br />
</p>
<p>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을 함께 운영하는 광고주는 9월 3일 전후로 모바일 통합검색 내 컬렉션 통합, 브랜드스토어 블록, 리뷰 블록에서 발생하는 노출과 클릭 변화를 분리해 볼 수 있다. 광고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을 반영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지면별 성과 확인이 이전보다 중요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36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3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1</guid>
		<title><![CDATA[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 9월 광고비 100% 비즈쿠폰 환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가 9월 한 달 동안 광고비 환급 이벤트를 운영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사업주가 디지털옥외광고를 집행하면 최소 1,000원 이상 집행분에 대해 최대 30만 원까지 비즈쿠폰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노출 매체와 집행 가능 업종이 넓어진 데 맞춰 진행된다.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는 일부 업종 중심으로 운영되던 범위에서 대부분 업종으로 확대됐고, 엘리베이터 스크린 노출 지역도 전국 단위로 넓어졌다. 편의점 매체가 새로 포함되면서 지역 주변 생활 동선뿐 아니라 전국 단위 화면 노출도 선택지에 들어왔다.

광고가 노출되는 화면은 설정한 지역 인근의 엘리베이터, 편의점, 테이블오더, 건물 로비, 병원 대기화면, 스크린골프 키오스크 등이다. 장례·상조, 주류, 담배, 유흥시설 등 일부 업종은 집행이 제한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모든 업종이 자동으로 집행 가능한 것은 아니어서 업종 제한과 매체별 노출 조건이 함께 적용된다.

환급 기준은 사업자번호당 1회다. 이벤트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30만 원을 초과해 집행한 금액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이벤트 종료 이후 집행분도 적용되지 않는다.

광고 집행은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소재를 제작한 뒤 광고주센터에서 캠페인을 등록하는 흐름으로 이뤄진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의 ADVoost Screen 도움말은 소재 제작, 업체정보 인증, 지역 타겟팅 설정, 검토 기간 등 운영 절차를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 지역 기반 매장 광고는 노출 화면, 주변 상권, 집행 시간대가 성과 해석에 함께 반영되는 상품군이다.

스마트플레이스 기반 광고주는 환급 기간에 오프라인 화면 광고를 낮은 비용 부담으로 시험할 수 있다. 실제 운영에서는 업종 제한, 노출 매체, 지역 설정, 비즈쿠폰 지급 시점이 함께 확인 대상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44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가 9월 한 달 동안 광고비 환급 이벤트를 운영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사업주가 디지털옥외광고를 집행하면 최소 1,000원 이상 집행분에 대해 최대 30만 원까지 비즈쿠폰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p>
<p><br /></p>
<p>이번 이벤트는 노출 매체와 집행 가능 업종이 넓어진 데 맞춰 진행된다.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는 일부 업종 중심으로 운영되던 범위에서 대부분 업종으로 확대됐고, 엘리베이터 스크린 노출 지역도 전국 단위로 넓어졌다. 편의점 매체가 새로 포함되면서 지역 주변 생활 동선뿐 아니라 전국 단위 화면 노출도 선택지에 들어왔다.</p>
<p><br /></p>
<p>광고가 노출되는 화면은 설정한 지역 인근의 엘리베이터, 편의점, 테이블오더, 건물 로비, 병원 대기화면, 스크린골프 키오스크 등이다. 장례·상조, 주류, 담배, 유흥시설 등 일부 업종은 집행이 제한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모든 업종이 자동으로 집행 가능한 것은 아니어서 업종 제한과 매체별 노출 조건이 함께 적용된다.</p>
<p><br /></p>
<p>환급 기준은 사업자번호당 1회다. 이벤트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30만 원을 초과해 집행한 금액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이벤트 종료 이후 집행분도 적용되지 않는다.</p>
<p><br /></p>
<p>광고 집행은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소재를 제작한 뒤 광고주센터에서 캠페인을 등록하는 흐름으로 이뤄진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의 ADVoost Screen 도움말은 소재 제작, 업체정보 인증, 지역 타겟팅 설정, 검토 기간 등 운영 절차를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 지역 기반 매장 광고는 노출 화면, 주변 상권, 집행 시간대가 성과 해석에 함께 반영되는 상품군이다.</p>
<p><br /></p>
<p>스마트플레이스 기반 광고주는 환급 기간에 오프라인 화면 광고를 낮은 비용 부담으로 시험할 수 있다. 실제 운영에서는 업종 제한, 노출 매체, 지역 설정, 비즈쿠폰 지급 시점이 함께 확인 대상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81404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3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00</guid>
		<title><![CDATA[AI 검색 노출, 브랜드는 무엇을 공개하고 어디까지 통제하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검색 노출 관리는 검색 색인, 출처 연결, 크롤러 접근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래픽=투데이마케팅&nbsp;
      &nbsp;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브랜드와 매체의 노출 경쟁은 검색 결과 첫 화면만의 문제가 아니게 됐다. 사용자는 검색창에 짧은 키워드를 입력하는 대신 질문형 문장으로 정보를 찾고, AI 검색 서비스는 여러 출처를 묶어 답변과 링크를 함께 제시한다.

   

Google은 생성형 AI 검색 기능이 기존 검색 색인과 품질 시스템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7월 10일 업데이트된 Google Search Central 가이드는 AI Overviews와 AI Mode 같은 기능에서 기존 SEO 원칙이 여전히 기반으로 쓰이며, 검색 색인에서 관련 페이지를 가져와 답변 근거로 활용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AI 검색 노출은 별도의 마법 같은 최적화보다 공개 페이지의 색인 가능성, 독자에게 유용한 원문성, 명확한 기술 구조에서 출발한다.
&nbsp;
OpenAI의 ChatGPT Search도 공개 웹페이지의 접근성과 출처 연결을 별도 쟁점으로 다룬다. OpenAI 도움말은 웹사이트가 ChatGPT 검색 결과에 포함되려면 OAI-SearchBot 접근을 허용하고, 호스팅 환경이나 CDN이 검색봇 IP 대역을 막지 않는 상태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광고 랜딩 페이지 검증 문서에서는 OAI-AdsBot과 OAI-SearchBot을 구분하고, robots.txt, 웹 방화벽, 봇 차단, CAPTCHA, 자바스크립트 챌린지가 크롤러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

   

브랜드 운영에서 먼저 나뉘는 영역은 공개 페이지에 둘 정보와 접근을 제한할 정보다. 상품명, 가격, 행사 기간, 매장 위치, 공식 판매처, 고객센터, 정책 변경처럼 이용자가 판단에 쓰는 정보는 검색봇이 접근할 수 있는 공개 페이지에 정리하는 편이 적합하다. 내부 운영 문서, 로그인 뒤에 제공되는 회원 데이터, 공개 전 캠페인 소재, 계약 조건은 인증, noindex, 접근 권한 관리로 분리된다.
&nbsp;

   

&nbsp;
robots.txt는 크롤러 접근을 제어하는 장치로 쓰이지만, 검색 결과에서 URL 노출을 제외하는 수단과는 구분된다. 크롤링이 막힌 페이지라도 외부 링크를 통해 URL 자체가 검색 결과에 남을 수 있고, 검색 제외가 목적일 때는 noindex나 접근 제한이 별도 기준으로 적용된다. AI 검색 대응에서도 크롤러 접근 허용과 검색 노출 제외는 같은 조치가 아니다.

   

구조화 데이터는 AI 검색만을 위한 별도 장치가 아니라 검색 엔진이 기사와 페이지 정보를 읽는 보조 신호로 남는다. Google의 Article 구조화 데이터 가이드는 NewsArticle, Article, BlogPosting 같은 마크업이 제목, 이미지, 발행일, 수정일, 작성자 정보를 더 명확히 전달하는 데 쓰인다고 설명한다. Google은 생성형 AI 검색을 위해 특별한 schema.org 마크업을 추가할 요구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기사 페이지의 날짜와 이미지, 작성 주체를 정리하는 작업은 검색 결과 품질 관리와 연결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단순 키워드 반복보다 원문성이 더 강한 신호로 제시된다. Google은 생성형 AI 검색 가이드에서 이미 인터넷에 널린 내용을 다시 쓰는 방식보다 고유한 관점, 직접 경험, 독자가 읽기 쉬운 구조, 고품질 이미지와 영상이 장기적인 노출 가능성과 맞닿는다고 설명했다. 언론사와 브랜드가 같은 보도자료를 반복하는 대신 비교 기준, 원자료, 수치, 적용 범위, 현장 사례를 함께 정리하면 AI 검색이 인용할 수 있는 정보 단위가 늘어난다.

   

측정 방식도 바뀌고 있다. Google은 6월 3일 웹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새 도구와 인사이트를 소개하며 AI Overviews 월간 활성 이용자가 25억 명을 넘었고, AI Mode 월간 이용자도 10억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같은 발표에서 웹사이트 운영자가 AI 검색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Search Console 관련 기능과 성과 인사이트를 언급했다. AI 검색 유입은 기존 검색 클릭만으로 모두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검색 노출, 크롤링, 인용 가능성, GA4 체류 지표를 함께 읽는 운영으로 넓어졌다.

   

브랜드가 당장 정리할 항목은 세 갈래로 나뉜다. 첫째, 공개 페이지는 검색봇과 AI 검색봇이 접근 가능한 상태로 두고, 방화벽과 봇 차단 정책이 정상 크롤러를 막지 않는지 점검한다. 둘째, 기사와 상품·서비스 페이지에는 발행일, 수정일, 이미지, 작성 주체, 가격·기간·위치 같은 판단 정보를 명확히 남긴다. 셋째, 검색 노출에서 제외할 페이지는 robots.txt 하나에 맡기지 않고 noindex, 로그인, 접근 권한 같은 통제 장치로 분리한다.

   

AI 검색 대응은 검색 엔진을 속이기 위한 문장 제작보다 공개 정보의 품질 관리에 가깝다. Google과 OpenAI의 공식 문서는 공통적으로 색인 가능성, 크롤러 접근, 신뢰 가능한 출처 연결을 전제로 둔다. 브랜드와 매체의 운영 기준도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공개할 정보는 AI가 읽을 수 있게 정리하고, 공개하지 않을 정보는 기술적으로 분리하는 일이 AI 검색 시대의 기본 노출 관리가 된다.
&nbsp;
&nbsp;

   
      
      Google Search Central·OpenAI 공개자료 종합 / 그래픽=투데이마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61637_goafdsbm.png" alt="3_AI검색노출_대표썸네일_v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검색 노출 관리는 검색 색인, 출처 연결, 크롤러 접근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래픽=투데이마케팅&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figcaption>
      </figure>
   </div>
<p>AI 검색이 확산되면서 브랜드와 매체의 노출 경쟁은 검색 결과 첫 화면만의 문제가 아니게 됐다. 사용자는 검색창에 짧은 키워드를 입력하는 대신 질문형 문장으로 정보를 찾고, AI 검색 서비스는 여러 출처를 묶어 답변과 링크를 함께 제시한다.</p>
<p>
   <br />
</p>
<p>Google은 생성형 AI 검색 기능이 기존 검색 색인과 품질 시스템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7월 10일 업데이트된 Google Search Central 가이드는 AI Overviews와 AI Mode 같은 기능에서 기존 SEO 원칙이 여전히 기반으로 쓰이며, 검색 색인에서 관련 페이지를 가져와 답변 근거로 활용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AI 검색 노출은 별도의 마법 같은 최적화보다 공개 페이지의 색인 가능성, 독자에게 유용한 원문성, 명확한 기술 구조에서 출발한다.</p>
<p>&nbsp;</p>
<p>OpenAI의 ChatGPT Search도 공개 웹페이지의 접근성과 출처 연결을 별도 쟁점으로 다룬다. OpenAI 도움말은 웹사이트가 ChatGPT 검색 결과에 포함되려면 OAI-SearchBot 접근을 허용하고, 호스팅 환경이나 CDN이 검색봇 IP 대역을 막지 않는 상태여야 한다고 설명한다. 광고 랜딩 페이지 검증 문서에서는 OAI-AdsBot과 OAI-SearchBot을 구분하고, robots.txt, 웹 방화벽, 봇 차단, CAPTCHA, 자바스크립트 챌린지가 크롤러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p>
<p>
   <br />
</p>
<p>브랜드 운영에서 먼저 나뉘는 영역은 공개 페이지에 둘 정보와 접근을 제한할 정보다. 상품명, 가격, 행사 기간, 매장 위치, 공식 판매처, 고객센터, 정책 변경처럼 이용자가 판단에 쓰는 정보는 검색봇이 접근할 수 있는 공개 페이지에 정리하는 편이 적합하다. 내부 운영 문서, 로그인 뒤에 제공되는 회원 데이터, 공개 전 캠페인 소재, 계약 조건은 인증, noindex, 접근 권한 관리로 분리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1332_lfixqvun.png" alt="4_2_AI검색노출_운영흐름.png" style="width: 880px; height: 292px;" />
</p>
<p>&nbsp;</p>
<p>robots.txt는 크롤러 접근을 제어하는 장치로 쓰이지만, 검색 결과에서 URL 노출을 제외하는 수단과는 구분된다. 크롤링이 막힌 페이지라도 외부 링크를 통해 URL 자체가 검색 결과에 남을 수 있고, 검색 제외가 목적일 때는 noindex나 접근 제한이 별도 기준으로 적용된다. AI 검색 대응에서도 크롤러 접근 허용과 검색 노출 제외는 같은 조치가 아니다.</p>
<p>
   <br />
</p>
<p>구조화 데이터는 AI 검색만을 위한 별도 장치가 아니라 검색 엔진이 기사와 페이지 정보를 읽는 보조 신호로 남는다. Google의 Article 구조화 데이터 가이드는 NewsArticle, Article, BlogPosting 같은 마크업이 제목, 이미지, 발행일, 수정일, 작성자 정보를 더 명확히 전달하는 데 쓰인다고 설명한다. Google은 생성형 AI 검색을 위해 특별한 schema.org 마크업을 추가할 요구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기사 페이지의 날짜와 이미지, 작성 주체를 정리하는 작업은 검색 결과 품질 관리와 연결된다.</p>
<p>
   <br />
</p>
<p>콘텐츠 측면에서는 단순 키워드 반복보다 원문성이 더 강한 신호로 제시된다. Google은 생성형 AI 검색 가이드에서 이미 인터넷에 널린 내용을 다시 쓰는 방식보다 고유한 관점, 직접 경험, 독자가 읽기 쉬운 구조, 고품질 이미지와 영상이 장기적인 노출 가능성과 맞닿는다고 설명했다. 언론사와 브랜드가 같은 보도자료를 반복하는 대신 비교 기준, 원자료, 수치, 적용 범위, 현장 사례를 함께 정리하면 AI 검색이 인용할 수 있는 정보 단위가 늘어난다.</p>
<p>
   <br />
</p>
<p>측정 방식도 바뀌고 있다. Google은 6월 3일 웹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새 도구와 인사이트를 소개하며 AI Overviews 월간 활성 이용자가 25억 명을 넘었고, AI Mode 월간 이용자도 10억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같은 발표에서 웹사이트 운영자가 AI 검색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Search Console 관련 기능과 성과 인사이트를 언급했다. AI 검색 유입은 기존 검색 클릭만으로 모두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검색 노출, 크롤링, 인용 가능성, GA4 체류 지표를 함께 읽는 운영으로 넓어졌다.</p>
<p>
   <br />
</p>
<p>브랜드가 당장 정리할 항목은 세 갈래로 나뉜다. 첫째, 공개 페이지는 검색봇과 AI 검색봇이 접근 가능한 상태로 두고, 방화벽과 봇 차단 정책이 정상 크롤러를 막지 않는지 점검한다. 둘째, 기사와 상품·서비스 페이지에는 발행일, 수정일, 이미지, 작성 주체, 가격·기간·위치 같은 판단 정보를 명확히 남긴다. 셋째, 검색 노출에서 제외할 페이지는 robots.txt 하나에 맡기지 않고 noindex, 로그인, 접근 권한 같은 통제 장치로 분리한다.</p>
<p>
   <br />
</p>
<p>AI 검색 대응은 검색 엔진을 속이기 위한 문장 제작보다 공개 정보의 품질 관리에 가깝다. Google과 OpenAI의 공식 문서는 공통적으로 색인 가능성, 크롤러 접근, 신뢰 가능한 출처 연결을 전제로 둔다. 브랜드와 매체의 운영 기준도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공개할 정보는 AI가 읽을 수 있게 정리하고, 공개하지 않을 정보는 기술적으로 분리하는 일이 AI 검색 시대의 기본 노출 관리가 된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61746_gypenxdx.png" alt="2_AI검색노출_운영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oogle Search Central·OpenAI 공개자료 종합 / 그래픽=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90139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1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6:1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9</guid>
		<title><![CDATA[장기 연체 소상공인 코로나19 대출 6조 원대, 정부 채무조정 검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정부가 코로나19 시기에 늘어난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 가운데 장기 연체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검토한다. 미상환 대출과 장기연체 비율을 기준으로 보면 우선 검토 대상은 약 6조 원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월 28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금리 상승기 대비 취약차주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은행이 7월과 8월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하면서 가계,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취약차주의 상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 배경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집계에서 코로나 기간 늘어난 개인사업자 대출은 358조7,000억 원으로 제시됐다. 이 가운데 아직 상환되지 않은 금액은 154조7,000억 원으로 전체의 43.1%에 해당한다. 미상환 대출 중 3개월 이상 장기 연체 비율은 4.1% 수준이며, 금액 기준으로 약 6조3,000억 원이다.

정부는 내년부터 코로나19 시기 대출을 받은 뒤 장기 연체 중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에 나선다. 실제 지원 대상은 대출 이용자의 상환능력 등을 고려해 결정될 전망이다. 금융공공기관이 보유한 20년 이상 장기 연체채권은 일괄 소각하고, 유동화회사와 대부업권 보유 장기 연체채권은 올해 하반기 전수조사를 거쳐 추가 소각·채무조정을 추진한다.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한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 개편도 포함됐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에 연 1.25% 수준의 저금리 자금을 공급해 중소기업 지원으로 연결하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금융통화위원회 의결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경제 상황에 따라 한도와 금리를 조정하는 중소기업신용연계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방 소재 중소기업 지원 한도도 늘릴 계획이다.

서민금융 지원책도 함께 제시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100만 원을 연 4.5% 금리로 10년간 빌려주는 소액·저리·장기 대출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햇살론 공급 규모는 올해 5조9,000억 원에서 6조2,000억 원으로 늘어나고, 청년 대상 미소금융 대출 한도는 1인당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증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903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정부가 코로나19 시기에 늘어난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출 가운데 장기 연체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검토한다. 미상환 대출과 장기연체 비율을 기준으로 보면 우선 검토 대상은 약 6조 원대다.</p>
<p><br /></p>
<p>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월 28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금리 상승기 대비 취약차주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은행이 7월과 8월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하면서 가계,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취약차주의 상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 배경이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부 집계에서 코로나 기간 늘어난 개인사업자 대출은 358조7,000억 원으로 제시됐다. 이 가운데 아직 상환되지 않은 금액은 154조7,000억 원으로 전체의 43.1%에 해당한다. 미상환 대출 중 3개월 이상 장기 연체 비율은 4.1% 수준이며, 금액 기준으로 약 6조3,000억 원이다.</p>
<p><br /></p>
<p>정부는 내년부터 코로나19 시기 대출을 받은 뒤 장기 연체 중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에 나선다. 실제 지원 대상은 대출 이용자의 상환능력 등을 고려해 결정될 전망이다. 금융공공기관이 보유한 20년 이상 장기 연체채권은 일괄 소각하고, 유동화회사와 대부업권 보유 장기 연체채권은 올해 하반기 전수조사를 거쳐 추가 소각·채무조정을 추진한다.</p>
<p><br /></p>
<p>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한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 개편도 포함됐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에 연 1.25% 수준의 저금리 자금을 공급해 중소기업 지원으로 연결하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금융통화위원회 의결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경제 상황에 따라 한도와 금리를 조정하는 중소기업신용연계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방 소재 중소기업 지원 한도도 늘릴 계획이다.</p>
<p><br /></p>
<p>서민금융 지원책도 함께 제시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100만 원을 연 4.5% 금리로 10년간 빌려주는 소액·저리·장기 대출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햇살론 공급 규모는 올해 5조9,000억 원에서 6조2,000억 원으로 늘어나고, 청년 대상 미소금융 대출 한도는 1인당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증액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90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3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5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8</guid>
		<title><![CDATA[동두천 예맥축제, 29일 보산동서 공연·체험·맥주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뉴스핌
   


동두천 예맥축제–Art &amp; Beer Festival이 8월 29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이며,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맥주와 먹거리 부스가 함께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마련됐다. 관광특구를 행사장으로 활용해 지역 예술 프로그램과 야외 공연, 상권 연계 이벤트를 같은 날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서예족자 만들기, 부채 그리기, 자개 노리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그리기, 손수건 스텐실, 인생네컷 등이 행사장에 배치된다.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이 참여하는 도자기, 가죽, 플라워, 공예 체험과 타투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무대 프로그램은 오후 3시 실버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국악·성악 공연과 서예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오후 6시 30분 기념식 뒤에는 신해솔과 하남시 비보이단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여명, 양혜승, 로이킴 등이 출연하는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이 예정돼 있다.

지역 상권과 연결한 맥주쿠폰 페이백 이벤트도 운영된다. 관광특구 내 참여 상가와 행사 참여업체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안내부스에 제시하면 1만 원 이상 결제 시 생맥주 쿠폰 1장,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수제맥주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행사장 안에서 소비한 내역뿐 아니라 관광특구 참여 상가 이용 영수증도 이벤트 기준에 포함된다.

동두천시는 행사장 곳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해 관람객 동선을 관리한다. 축제는 보산동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방문객은 공연 시간과 체험 부스 운영 시간, 페이백 이벤트 기준을 나눠 확인할 수 있다. 야외 공연과 먹거리 부스가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상권 이용객이 같은 공간에 머무는 행사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902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뉴스핌</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동두천 예맥축제–Art &amp; Beer Festival이 8월 29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이며,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맥주와 먹거리 부스가 함께 구성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마련됐다. 관광특구를 행사장으로 활용해 지역 예술 프로그램과 야외 공연, 상권 연계 이벤트를 같은 날 운영한다.</p>
<p><br /></p>
<p>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서예족자 만들기, 부채 그리기, 자개 노리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그리기, 손수건 스텐실, 인생네컷 등이 행사장에 배치된다.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이 참여하는 도자기, 가죽, 플라워, 공예 체험과 타투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p>
<p><br /></p>
<p>무대 프로그램은 오후 3시 실버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국악·성악 공연과 서예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오후 6시 30분 기념식 뒤에는 신해솔과 하남시 비보이단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여명, 양혜승, 로이킴 등이 출연하는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이 예정돼 있다.</p>
<p><br /></p>
<p>지역 상권과 연결한 맥주쿠폰 페이백 이벤트도 운영된다. 관광특구 내 참여 상가와 행사 참여업체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안내부스에 제시하면 1만 원 이상 결제 시 생맥주 쿠폰 1장,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수제맥주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행사장 안에서 소비한 내역뿐 아니라 관광특구 참여 상가 이용 영수증도 이벤트 기준에 포함된다.</p>
<p><br /></p>
<p>동두천시는 행사장 곳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해 관람객 동선을 관리한다. 축제는 보산동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방문객은 공연 시간과 체험 부스 운영 시간, 페이백 이벤트 기준을 나눠 확인할 수 있다. 야외 공연과 먹거리 부스가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상권 이용객이 같은 공간에 머무는 행사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90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3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5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7</guid>
		<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LG CNS,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컨소시엄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사이버 보안 분야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공동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과제명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다.

컨소시엄은 AI 모델, 인프라, 보안, 데이터 영역을 함께 묶는 풀스택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보안 환경에 맞춘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개발 범위는 범용 AI 서비스보다 보안 도메인에 맞춘 파운데이션 모델 내재화에 가깝다. 외부망과 분리된 환경, 데이터 주권, 보안 규제 조건이 과제의 주요 전제가 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폐쇄망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특화해 배포·운영한 경험을 제시했다. 원자력, 금융 등 높은 보안 규제가 적용되는 영역에서 거대언어모델을 운영한 경험과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기반의 데이터 암호화·격리 노하우가 이번 과제의 기반으로 쓰인다. 대국민 네이버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관제·방어 경험도 보안 AI 모델 개발 범위에 포함된다.

LG CNS는 레드팀, 블루팀, AI보안팀 등 보안 조직과 산업별 AX 사업 경험을 결합한다. LG유플러스 등 그룹사의 통신 네트워크 특화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복잡한 보안 환경에서 실증을 거쳐 기능과 성능을 완성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참여 범위는 두 회사에 그치지 않는다. 공격·탐지 기술을 보유한 보안 전문기업, 취약점과 AI 안전성을 연구하는 대학, 국가급 위협 데이터와 제3자 검증을 담당하는 연구·공공기관 등 33개 산학연 기관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이번 과제는 보안 AI를 외부 솔루션 도입만으로 처리하는 대신 국내 위협 환경과 데이터 조건에 맞춰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모델 개발부터 인프라 운영, 검증까지 한 묶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실제 적용 단계에서는 폐쇄망 배포, 데이터 격리, 보안 관제 연동이 핵심 범위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3823_zbcovkrh.jpg" alt="네이버클라우드·LG CNS,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컨소시엄 참여_이미지1 (2).jpg" style="width: 720px; height: 36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클라우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사이버 보안 분야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공동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과제명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다.</p>
<p><br /></p>
<p>컨소시엄은 AI 모델, 인프라, 보안, 데이터 영역을 함께 묶는 풀스택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보안 환경에 맞춘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개발 범위는 범용 AI 서비스보다 보안 도메인에 맞춘 파운데이션 모델 내재화에 가깝다. 외부망과 분리된 환경, 데이터 주권, 보안 규제 조건이 과제의 주요 전제가 된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는 폐쇄망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특화해 배포·운영한 경험을 제시했다. 원자력, 금융 등 높은 보안 규제가 적용되는 영역에서 거대언어모델을 운영한 경험과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기반의 데이터 암호화·격리 노하우가 이번 과제의 기반으로 쓰인다. 대국민 네이버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관제·방어 경험도 보안 AI 모델 개발 범위에 포함된다.</p>
<p><br /></p>
<p>LG CNS는 레드팀, 블루팀, AI보안팀 등 보안 조직과 산업별 AX 사업 경험을 결합한다. LG유플러스 등 그룹사의 통신 네트워크 특화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복잡한 보안 환경에서 실증을 거쳐 기능과 성능을 완성하는 계획도 포함됐다.</p>
<p><br /></p>
<p>참여 범위는 두 회사에 그치지 않는다. 공격·탐지 기술을 보유한 보안 전문기업, 취약점과 AI 안전성을 연구하는 대학, 국가급 위협 데이터와 제3자 검증을 담당하는 연구·공공기관 등 33개 산학연 기관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p>
<p><br /></p>
<p>이번 과제는 보안 AI를 외부 솔루션 도입만으로 처리하는 대신 국내 위협 환경과 데이터 조건에 맞춰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모델 개발부터 인프라 운영, 검증까지 한 묶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실제 적용 단계에서는 폐쇄망 배포, 데이터 격리, 보안 관제 연동이 핵심 범위로 남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991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3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4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6</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브랜드형, 검색상단노출률 지표 제공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브랜드형에서 제공하던 검색상단노출률 지표를 광고관리 화면에서 종료한다. 종료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캠페인 안의 쇼핑 브랜드형 광고그룹 키워드 탭에 표시되던 검색상단노출률(%) 항목이다.

검색상단노출률은 키워드 속성에 따라 해석 범위가 달라지는 지표였다. 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 브랜드형 키워드가 내 브랜드 키워드, 다른 브랜드 키워드, 일반 키워드로 나뉘는 특성 때문에 해당 지표를 실질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범위가 일반 키워드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리포트 표준화와 지표 정비 과정에서 활용 범위가 좁은 항목을 정리하는 절차다.

광고주가 확인하던 화면 위치도 구체적으로 한정된다. 광고관리의 쇼핑검색광고 캠페인에서 쇼핑 브랜드형 광고그룹을 선택한 뒤 키워드 탭에서 보던 검색상단노출률 항목이 제공 종료 대상이다. 종료 시점 이후에는 해당 화면에서 지표가 사라지고, 기존 보고서에서 같은 항목을 기반으로 비교하던 흐름도 중단된다.

광고 노출 자체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는 이번 변경이 리포트에서 확인 가능한 지표 제공 종료에 해당하며, 실제 광고 노출 위치나 순위 결정 로직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노출 순위는 기존 기준과 동일하게 결정된다.

쇼핑브랜드형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종료 전후 리포트 해석 범위를 나눠 봐야 한다. 검색상단노출률을 성과 점검 항목으로 사용하던 경우에는 키워드별 노출, 클릭, 전환 지표와 광고그룹 운영 결과를 중심으로 리포트 확인 체계를 조정하게 된다. 내 브랜드 키워드와 다른 브랜드 키워드, 일반 키워드의 속성이 서로 다른 만큼 하나의 비율 지표로 상단 노출 상황을 해석하는 방식은 더 이상 유지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897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브랜드형에서 제공하던 검색상단노출률 지표를 광고관리 화면에서 종료한다. 종료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캠페인 안의 쇼핑 브랜드형 광고그룹 키워드 탭에 표시되던 검색상단노출률(%) 항목이다.</p>
<p><br /></p>
<p>검색상단노출률은 키워드 속성에 따라 해석 범위가 달라지는 지표였다. 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 브랜드형 키워드가 내 브랜드 키워드, 다른 브랜드 키워드, 일반 키워드로 나뉘는 특성 때문에 해당 지표를 실질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범위가 일반 키워드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리포트 표준화와 지표 정비 과정에서 활용 범위가 좁은 항목을 정리하는 절차다.</p>
<p><br /></p>
<p>광고주가 확인하던 화면 위치도 구체적으로 한정된다. 광고관리의 쇼핑검색광고 캠페인에서 쇼핑 브랜드형 광고그룹을 선택한 뒤 키워드 탭에서 보던 검색상단노출률 항목이 제공 종료 대상이다. 종료 시점 이후에는 해당 화면에서 지표가 사라지고, 기존 보고서에서 같은 항목을 기반으로 비교하던 흐름도 중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자체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는 이번 변경이 리포트에서 확인 가능한 지표 제공 종료에 해당하며, 실제 광고 노출 위치나 순위 결정 로직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노출 순위는 기존 기준과 동일하게 결정된다.</p>
<p><br /></p>
<p>쇼핑브랜드형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종료 전후 리포트 해석 범위를 나눠 봐야 한다. 검색상단노출률을 성과 점검 항목으로 사용하던 경우에는 키워드별 노출, 클릭, 전환 지표와 광고그룹 운영 결과를 중심으로 리포트 확인 체계를 조정하게 된다. 내 브랜드 키워드와 다른 브랜드 키워드, 일반 키워드의 속성이 서로 다른 만큼 하나의 비율 지표로 상단 노출 상황을 해석하는 방식은 더 이상 유지되지 않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897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4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4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5</guid>
		<title><![CDATA[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전담회사 SK호라이즌 출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전담하는 회사 SK호라이즌을 출범시켰다. 통신 본업과 별도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문회사 체제로 운영하면서 인프라 투자와 사업 확장 범위를 분리하는 조치다.

SK호라이즌은 AI DC 인프라 컴퍼니로 출범했다.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 투자를 별도 법인 중심으로 가져간다. 기업용 AI 서비스, 고성능 연산, 클라우드 기반 업무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설비와 전력, 냉각, 운영 효율이 사업 경쟁 요소로 부각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SK호라이즌 출범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별도 조직으로 분리해 운영하고 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흐름과 맞물린다. 출범 단계에서 공개된 내용은 회사 신설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 재편에 집중돼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연산 장비와 네트워크, 전력 설비가 결합되는 영역이다. SK텔레콤은 해당 사업을 통신 서비스와 분리해 관리하면서 투자 집행과 고객 확보, 설비 운영을 전문 조직 단위로 가져갈 수 있게 됐다. 사업 성과는 향후 데이터센터 가동률, 기업 고객 확보, 투자 규모, 인프라 운영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전담회사 출범은 기존 통신 네트워크 사업과 AI 인프라 사업을 같은 조직 안에서 묶어 운영하던 방식과 다르다. AI DC 사업은 설비 투자 규모가 크고 고객사가 요구하는 전력 안정성, 서버 운영, 데이터 처리 조건이 통신 서비스와 다르게 관리된다. 별도 회사는 투자자와 고객사에 사업 범위와 회계 단위를 분리해 제시하는 통로가 된다.

SK호라이즌은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는 전담회사로 운영된다. 출범 초기에는 AI DC 인프라 사업을 전담한다는 법인 성격과 사업 분리 방향이 먼저 공개됐다. 향후 세부 사업 계획과 투자 유치 결과가 공개되면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 고객군, 운영 지역, 투자 집행 일정이 추가로 구체화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895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전담하는 회사 SK호라이즌을 출범시켰다. 통신 본업과 별도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문회사 체제로 운영하면서 인프라 투자와 사업 확장 범위를 분리하는 조치다.</p>
<p><br /></p>
<p>SK호라이즌은 AI DC 인프라 컴퍼니로 출범했다.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 투자를 별도 법인 중심으로 가져간다. 기업용 AI 서비스, 고성능 연산, 클라우드 기반 업무가 늘면서 데이터센터 설비와 전력, 냉각, 운영 효율이 사업 경쟁 요소로 부각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p>
<p><br /></p>
<p>SK호라이즌 출범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별도 조직으로 분리해 운영하고 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흐름과 맞물린다. 출범 단계에서 공개된 내용은 회사 신설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 재편에 집중돼 있다.</p>
<p><br /></p>
<p>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연산 장비와 네트워크, 전력 설비가 결합되는 영역이다. SK텔레콤은 해당 사업을 통신 서비스와 분리해 관리하면서 투자 집행과 고객 확보, 설비 운영을 전문 조직 단위로 가져갈 수 있게 됐다. 사업 성과는 향후 데이터센터 가동률, 기업 고객 확보, 투자 규모, 인프라 운영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전담회사 출범은 기존 통신 네트워크 사업과 AI 인프라 사업을 같은 조직 안에서 묶어 운영하던 방식과 다르다. AI DC 사업은 설비 투자 규모가 크고 고객사가 요구하는 전력 안정성, 서버 운영, 데이터 처리 조건이 통신 서비스와 다르게 관리된다. 별도 회사는 투자자와 고객사에 사업 범위와 회계 단위를 분리해 제시하는 통로가 된다.</p>
<p><br /></p>
<p>SK호라이즌은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는 전담회사로 운영된다. 출범 초기에는 AI DC 인프라 사업을 전담한다는 법인 성격과 사업 분리 방향이 먼저 공개됐다. 향후 세부 사업 계획과 투자 유치 결과가 공개되면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 고객군, 운영 지역, 투자 집행 일정이 추가로 구체화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8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4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4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4</guid>
		<title><![CDATA[EBS, 9월 모의평가 당일 채점·해설 풀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EBS
      
   

   

EBS가 9월 2일 시행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고3 9월 모의평가에 맞춰 EBSi에서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 종료 직후 빠른 채점 서비스로 문항별 정답을 입력하고 원점수와 실시간 등급컷을 확인하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채점, 해설, 연계 분석 자료를 같은 흐름 안에서 제공하는 데 초점이 있다. EBSi 웹과 앱에서 빠른 채점을 이용할 수 있고, 영역별 대표 강사진의 해설강의를 통해 전체 문항 풀이와 2027학년도 수능 대비 학습 전략을 볼 수 있다.

   

수능 연계 교재 집필진이 작성한 해설지와 연계내역 분석 자료도 제공된다. 이 자료는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과 EBS 연계 문항을 나눠 살펴보는 데 쓰인다. 수험생은 남은 수능 준비 기간 동안 영역별 보완 지점을 점검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EBS는 9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EBSi 사이트와 유튜브에서 9월 모의평가 경향분석 LIVE를 진행한다. 국어, 수학, 영어, 입시 분야별 강사진이 출연해 당일 시험 문항과 출제 경향을 다룬다.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전 학습 위치를 점검하는 주요 시험으로 꼽힌다. 당일 채점과 해설 자료가 함께 제공되면 수험생은 원점수와 예상 등급, 문항별 해설, 연계 문항 분석을 같은 날 확인할 수 있다. 영역별 점수 확인 이후에는 어떤 개념과 유형을 보완해야 하는지 문항 단위로 살펴보는 자료가 이어진다.

   

자료 제공 범위는 시험 직후 채점 서비스와 해설 콘텐츠, 연계 분석으로 나뉜다. 빠른 채점은 점수와 등급컷 확인에 쓰이고, 해설강의는 문항별 풀이와 접근 방식을 다룬다. 연계내역 분석 자료는 EBS 교재와 9월 모의평가 문항의 연결 지점을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893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EBS</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EBS가 9월 2일 시행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고3 9월 모의평가에 맞춰 EBSi에서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 종료 직후 빠른 채점 서비스로 문항별 정답을 입력하고 원점수와 실시간 등급컷을 확인하게 된다.</p>
<p>
   <br />
</p>
<p>이번 서비스는 채점, 해설, 연계 분석 자료를 같은 흐름 안에서 제공하는 데 초점이 있다. EBSi 웹과 앱에서 빠른 채점을 이용할 수 있고, 영역별 대표 강사진의 해설강의를 통해 전체 문항 풀이와 2027학년도 수능 대비 학습 전략을 볼 수 있다.</p>
<p>
   <br />
</p>
<p>수능 연계 교재 집필진이 작성한 해설지와 연계내역 분석 자료도 제공된다. 이 자료는 9월 모의평가 출제 경향과 EBS 연계 문항을 나눠 살펴보는 데 쓰인다. 수험생은 남은 수능 준비 기간 동안 영역별 보완 지점을 점검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p>
<p>
   <br />
</p>
<p>EBS는 9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EBSi 사이트와 유튜브에서 9월 모의평가 경향분석 LIVE를 진행한다. 국어, 수학, 영어, 입시 분야별 강사진이 출연해 당일 시험 문항과 출제 경향을 다룬다.</p>
<p>
   <br />
</p>
<p>9월 모의평가는 수능 전 학습 위치를 점검하는 주요 시험으로 꼽힌다. 당일 채점과 해설 자료가 함께 제공되면 수험생은 원점수와 예상 등급, 문항별 해설, 연계 문항 분석을 같은 날 확인할 수 있다. 영역별 점수 확인 이후에는 어떤 개념과 유형을 보완해야 하는지 문항 단위로 살펴보는 자료가 이어진다.</p>
<p>
   <br />
</p>
<p>자료 제공 범위는 시험 직후 채점 서비스와 해설 콘텐츠, 연계 분석으로 나뉜다. 빠른 채점은 점수와 등급컷 확인에 쓰이고, 해설강의는 문항별 풀이와 접근 방식을 다룬다. 연계내역 분석 자료는 EBS 교재와 9월 모의평가 문항의 연결 지점을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889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2:4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3</guid>
		<title><![CDATA[현대차, 2030년 555만 대 판매 목표 유지…신차 100종 투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
   

&nbsp;
현대차가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 555만 대와 영업이익률 9% 목표를 제시했다. 중장기 계획에는 신차 100종 투입과 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 일정도 포함됐다.

판매 목표는 완성차 시장 수요 변화와 전동화 속도 조정이 함께 진행되는 시점에 나왔다. 현대차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신사업 영역을 묶어 2030년까지의 제품·기술 일정을 제시했다. 신차 100종 투입 계획은 지역별 수요와 차급별 포트폴리오 조정에 맞춰 추진된다. 판매 목표는 단일 차종 확대보다 차급, 동력계, 시장별 제품 구성을 함께 조정하는 계획으로 제시됐다.

영업이익률 9% 목표는 판매량 확대와 수익성 관리를 함께 반영한 지표다. 고부가 차종 판매, 원가 관리, 전동화 투자, 신사업 투자 회수 시점이 수익성 관리 항목에 포함된다. 신차 투입이 늘어나면 연구개발, 인증, 생산 설비, 부품 조달 일정도 동시에 움직인다.

2028년 계획에는 자율주행과 로봇 양산이 들어갔다. 자동차 제조사의 사업 범위가 차량 판매에서 소프트웨어, 자동화 기술, 모빌리티 장비로 확장되는 흐름이 중장기 계획에 반영된 항목이다. 구체적인 판매 실적과 양산 규모는 향후 제품별 출시 일정과 시장 수요에 따라 공개된다. 자율주행과 로봇은 차량 판매 목표와 별도로 기술 양산 시점을 제시한 항목으로 구분된다.

전동화 전략은 시장별 수요에 맞춰 조정된다. 전기차 성장 속도와 하이브리드 수요, 지역 규제, 충전 인프라 여건이 국가별로 달라 동일한 제품 전략을 적용하기 어렵다. 현대차는 여러 동력계를 함께 운용하면서 판매 목표와 수익성 목표를 병행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2030년 목표는 판매 대수, 신차 투입 규모, 영업이익률, 기술 양산 일정으로 나뉜다. 각 항목은 지역별 판매 환경, 전동화 수요, 생산 일정, 자율주행·로봇 양산 준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일정은 2028년 기술 양산 계획과 2030년 판매·수익성 목표로 나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6005.0.jpe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차가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 555만 대와 영업이익률 9% 목표를 제시했다. 중장기 계획에는 신차 100종 투입과 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 일정도 포함됐다.</p>
<p><br /></p>
<p>판매 목표는 완성차 시장 수요 변화와 전동화 속도 조정이 함께 진행되는 시점에 나왔다. 현대차는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신사업 영역을 묶어 2030년까지의 제품·기술 일정을 제시했다. 신차 100종 투입 계획은 지역별 수요와 차급별 포트폴리오 조정에 맞춰 추진된다. 판매 목표는 단일 차종 확대보다 차급, 동력계, 시장별 제품 구성을 함께 조정하는 계획으로 제시됐다.</p>
<p><br /></p>
<p>영업이익률 9% 목표는 판매량 확대와 수익성 관리를 함께 반영한 지표다. 고부가 차종 판매, 원가 관리, 전동화 투자, 신사업 투자 회수 시점이 수익성 관리 항목에 포함된다. 신차 투입이 늘어나면 연구개발, 인증, 생산 설비, 부품 조달 일정도 동시에 움직인다.</p>
<p><br /></p>
<p>2028년 계획에는 자율주행과 로봇 양산이 들어갔다. 자동차 제조사의 사업 범위가 차량 판매에서 소프트웨어, 자동화 기술, 모빌리티 장비로 확장되는 흐름이 중장기 계획에 반영된 항목이다. 구체적인 판매 실적과 양산 규모는 향후 제품별 출시 일정과 시장 수요에 따라 공개된다. 자율주행과 로봇은 차량 판매 목표와 별도로 기술 양산 시점을 제시한 항목으로 구분된다.</p>
<p><br /></p>
<p>전동화 전략은 시장별 수요에 맞춰 조정된다. 전기차 성장 속도와 하이브리드 수요, 지역 규제, 충전 인프라 여건이 국가별로 달라 동일한 제품 전략을 적용하기 어렵다. 현대차는 여러 동력계를 함께 운용하면서 판매 목표와 수익성 목표를 병행하는 계획을 제시했다.</p>
<p><br /></p>
<p>2030년 목표는 판매 대수, 신차 투입 규모, 영업이익률, 기술 양산 일정으로 나뉜다. 각 항목은 지역별 판매 환경, 전동화 수요, 생산 일정, 자율주행·로봇 양산 준비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일정은 2028년 기술 양산 계획과 2030년 판매·수익성 목표로 나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600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2</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9월 1일 전체 광고계정 오픈]]></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가 9월 1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에 열린다. 베타 운영 기간에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카탈로그 비즈도구가 정식 오픈되면서 상품 데이터 연동과 전환 캠페인 운영 범위가 넓어진다.

카탈로그는 모먼트 비즈도구 메뉴에서 생성한다. 광고주는 카탈로그와 같은 상품ID를 사용하는 픽셀·SDK를 선택하고, 실제 상품이 판매되는 대표 도메인과 프로필 정보를 등록한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는 카카오쇼핑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도 카탈로그 생성과 상품 연동을 진행한다.

정식 오픈 이후에는 사용 신청과 승인 절차가 폐지된다. 협력광고 신청제는 계속 운영되고, 카탈로그 정보 심사가 끝난 뒤 광고 노출이 시작된다. 고객이 본 상품ID와 카탈로그 안의 상품ID가 맞아야 상품 카탈로그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픽셀·SDK 이벤트와 상품 데이터의 일치 여부가 운영 단계에서 중요해진다.
&nbsp;

   
      
         
      
   


   

상품반응이벤트는 상품 조회, 관심상품 추가, 장바구니 추가, 구매로 구성된다. 각 이벤트에는 상품ID가 포함돼야 하며 이벤트 수집 상태는 픽셀·SDK 메뉴에서 관리한다. 카탈로그와 픽셀·SDK가 광고계정에 연결되면 모먼트 성과형 광고 만들기 메뉴에서 상품 카탈로그 전환 캠페인을 만든다.

기존 이용자에게는 상품등록한도와 연동 주기 변경이 함께 적용된다. 일반 카탈로그의 기본 한도는 5만 개이며, 이미 운영 중인 일반 카탈로그에는 9월 1일 현재 상품 수보다 여유 있는 한도가 자동 부여된다. 시즌 기획전처럼 상품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경우에는 카탈로그 정보 메뉴에서 변경 요청을 접수한다.


   

&nbsp;
예약 업로드 URL의 연동 주기는 한도 구간에 따라 달라진다. 기본 한도에서는 6시간, 12시간, 매일, 매주 주기를 선택하고, 100만 개와 500만 개 구간은 12시간 이상, 8천만 개 구간은 24시간 이상으로 운영된다. 카탈로그 상품ID 일치율은 7월 28일부터 전일 기준 1일, 7일, 14일, 28일 범위로 제공된다.
&nbsp;
한도를 넘긴 상품 수 초과분은 등록 실패로 처리된다. 파일 용량을 초과하면 해당 연동 전체가 실패 처리되며, 커머스 카탈로그는 상품 500만 개까지 연동된다. 세그먼트 카탈로그는 리테일사 카탈로그의 한도 조회만 지원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editor/2608/20260827135759_zicpulcg.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9월 1일 전체 광고계정 오픈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가 9월 1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에 열린다. 베타 운영 기간에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카탈로그 비즈도구가 정식 오픈되면서 상품 데이터 연동과 전환 캠페인 운영 범위가 넓어진다.</p>
<p><br /></p>
<p>카탈로그는 모먼트 비즈도구 메뉴에서 생성한다. 광고주는 카탈로그와 같은 상품ID를 사용하는 픽셀·SDK를 선택하고, 실제 상품이 판매되는 대표 도메인과 프로필 정보를 등록한다.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는 카카오쇼핑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도 카탈로그 생성과 상품 연동을 진행한다.</p>
<p><br /></p>
<p>정식 오픈 이후에는 사용 신청과 승인 절차가 폐지된다. 협력광고 신청제는 계속 운영되고, 카탈로그 정보 심사가 끝난 뒤 광고 노출이 시작된다. 고객이 본 상품ID와 카탈로그 안의 상품ID가 맞아야 상품 카탈로그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픽셀·SDK 이벤트와 상품 데이터의 일치 여부가 운영 단계에서 중요해진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5954_eeeposfc.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9월 1일 전체 광고계정 오픈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320px;" />
      </p>
   </figure>
</div>
<p>
   <br />
</p>
<p>상품반응이벤트는 상품 조회, 관심상품 추가, 장바구니 추가, 구매로 구성된다. 각 이벤트에는 상품ID가 포함돼야 하며 이벤트 수집 상태는 픽셀·SDK 메뉴에서 관리한다. 카탈로그와 픽셀·SDK가 광고계정에 연결되면 모먼트 성과형 광고 만들기 메뉴에서 상품 카탈로그 전환 캠페인을 만든다.</p>
<p><br /></p>
<p>기존 이용자에게는 상품등록한도와 연동 주기 변경이 함께 적용된다. 일반 카탈로그의 기본 한도는 5만 개이며, 이미 운영 중인 일반 카탈로그에는 9월 1일 현재 상품 수보다 여유 있는 한도가 자동 부여된다. 시즌 기획전처럼 상품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경우에는 카탈로그 정보 메뉴에서 변경 요청을 접수한다.</p>
<p><br /></p>
<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editor/2608/20260827135826_wyrpyahy.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9월 1일 전체 광고계정 오픈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8px;" />
</p>
<p>&nbsp;</p>
<p>예약 업로드 URL의 연동 주기는 한도 구간에 따라 달라진다. 기본 한도에서는 6시간, 12시간, 매일, 매주 주기를 선택하고, 100만 개와 500만 개 구간은 12시간 이상, 8천만 개 구간은 24시간 이상으로 운영된다. 카탈로그 상품ID 일치율은 7월 28일부터 전일 기준 1일, 7일, 14일, 28일 범위로 제공된다.</p>
<p>&nbsp;</p>
<p>한도를 넘긴 상품 수 초과분은 등록 실패로 처리된다. 파일 용량을 초과하면 해당 연동 전체가 실패 처리되며, 커머스 카탈로그는 상품 500만 개까지 연동된다. 세그먼트 카탈로그는 리테일사 카탈로그의 한도 조회만 지원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5840_ncohuckp.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9월 1일 전체 광고계정 오픈_이미지4.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59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4:0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4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91</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디스플레이 광고 심사 운영시간 9월 7일부터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와 동영상 광고의 소재 심사 운영시간이 9월 7일부터 확대된다. 심사 운영은 평일 중심에서 매일 08시부터 24시까지로 넓어지고, 주말과 공휴일 등록 건도 운영시간 안에서 순차 처리된다.

확대 범위는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 중 디스플레이 광고와 동영상 광고다. 프로필 풀뷰, 포커스 보드, 리치팝 올데이 등 보장형 상품은 별도 기준을 따른다. 게시판 답변과 별도 문의 응대는 영업일 18시까지 운영되는 기존 기준이 유지된다. 심사 운영시간 변경은 광고계정의 소재 접수와 승인 처리 시간에 적용되며, 광고그룹 설정이나 캠페인 과금 기준 변경은 포함하지 않는다.

소재 심사는 운영시간 안에 접수된 건부터 순서대로 진행된다. 24시 직전에 등록된 소재, 당일 접수량이 많은 구간, 가이드 미준수 소재, 대량 등록 소재, 신규 업종 소재는 다음 날 이후 처리될 수 있다. 집행 일정이 임박한 광고는 심사 운영시간과 실제 처리 순서를 나눠 봐야 한다.

보장형 상품은 영업일 기준 17시 등록 건까지 당일 심사가 진행된다. 집행 전 소재 미등록, 보류사항 미수정, 집행 당일 소재 등록, 집행 중 소재 교체로 발생한 미노출은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심사 시간이 늘어나더라도 보장형 상품의 소재 등록 기준과 보상 제외 조건은 분리된다.

디스플레이·동영상 광고 제작가이드와 심사가이드는 소재 승인 기준으로 함께 적용된다. 이미지, 동영상, 랜딩, 문구, 업종별 제한 조건이 심사 과정에서 반영되고, 운영시간 확대가 소재 승인 기준 완화를 뜻하지는 않는다. 소재 등록자가 같은 날 여러 건을 올리거나 보류 수정 건이 누적된 경우에는 접수 시점과 처리 순서가 함께 반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596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br /></p>
<p>카카오모먼트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와 동영상 광고의 소재 심사 운영시간이 9월 7일부터 확대된다. 심사 운영은 평일 중심에서 매일 08시부터 24시까지로 넓어지고, 주말과 공휴일 등록 건도 운영시간 안에서 순차 처리된다.</p>
<p><br /></p>
<p>확대 범위는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 중 디스플레이 광고와 동영상 광고다. 프로필 풀뷰, 포커스 보드, 리치팝 올데이 등 보장형 상품은 별도 기준을 따른다. 게시판 답변과 별도 문의 응대는 영업일 18시까지 운영되는 기존 기준이 유지된다. 심사 운영시간 변경은 광고계정의 소재 접수와 승인 처리 시간에 적용되며, 광고그룹 설정이나 캠페인 과금 기준 변경은 포함하지 않는다.</p>
<p><br /></p>
<p>소재 심사는 운영시간 안에 접수된 건부터 순서대로 진행된다. 24시 직전에 등록된 소재, 당일 접수량이 많은 구간, 가이드 미준수 소재, 대량 등록 소재, 신규 업종 소재는 다음 날 이후 처리될 수 있다. 집행 일정이 임박한 광고는 심사 운영시간과 실제 처리 순서를 나눠 봐야 한다.</p>
<p><br /></p>
<p>보장형 상품은 영업일 기준 17시 등록 건까지 당일 심사가 진행된다. 집행 전 소재 미등록, 보류사항 미수정, 집행 당일 소재 등록, 집행 중 소재 교체로 발생한 미노출은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심사 시간이 늘어나더라도 보장형 상품의 소재 등록 기준과 보상 제외 조건은 분리된다.</p>
<p><br /></p>
<p>디스플레이·동영상 광고 제작가이드와 심사가이드는 소재 승인 기준으로 함께 적용된다. 이미지, 동영상, 랜딩, 문구, 업종별 제한 조건이 심사 과정에서 반영되고, 운영시간 확대가 소재 승인 기준 완화를 뜻하지는 않는다. 소재 등록자가 같은 날 여러 건을 올리거나 보류 수정 건이 누적된 경우에는 접수 시점과 처리 순서가 함께 반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59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5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9</guid>
		<title><![CDATA[네이버, 디지털 옥외광고 성과 보고서 베타 오픈]]></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네이버 검색광고의 상품 특화 보고서에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가 8월 26일 베타로 추가됐다. 플레이스 캠페인에서 디지털 옥외광고 광고그룹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집행 익일부터 상품별 성과 항목을 별도 메뉴에서 본다.

새 보고서는 보고서 메뉴 안의 상품 특화 보고서에서 선택한다. 기본 다차원보고서가 제공하는 성과 지표와 별도로, 디지털 옥외광고 상품 운영에 맞춘 추가 항목이 붙는 형태다. 오픈 이전 과거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고, 8월 26일 이후 집행분부터 익일 기준으로 조회 범위에 들어간다.

제공 대상은 플레이스 캠페인 안의 디지털 옥외광고 광고그룹이다. 네이버는 해당 보고서에서 분석 단위를 광고그룹과 소재로 나눴고, 기간 단위는 전체·일·주·요일로 구분했다. 지역 기준은 시도, 시군구, 법정동 단위까지 세분화된다.

성과 항목은 장소 유형별 재생 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장소 유형은 광고가 노출된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의 설치 공간을 뜻하며, 예시로 식당, 엘리베이터, 편의점, 병원이 제시됐다. 실제 노출이 발생한 장소 유형만 보고서에 표시되는 점도 운영 기준에 포함됐다. 장소 유형은 지면명보다 설치 공간을 기준으로 묶여 오프라인 매체의 노출 환경을 나누는 항목으로 쓰인다.

플레이스광고의 디지털 옥외광고는 온라인 검색 지면과 달리 오프라인 화면 매체에서 노출이 발생한다. 광고주는 소재별 재생 수와 지역 단위 데이터를 함께 보며 설치 장소별 노출 결과를 나눠 관리한다. 같은 플레이스 캠페인 안에서도 검색 지면 성과와 화면형 매체 성과는 다른 보고서 경로에 쌓인다.

베타 보고서는 상품 특화 보고서 안에서 운영된다. 경로는 보고서, 상품 특화 보고서, 보고서 선택,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 순서이며, 8월 26일 이후 집행 데이터가 D+1 기준으로 쌓인다. 장소 유형별 항목은 실제 노출이 발생한 매체 유형에 한해 표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5898.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의 상품 특화 보고서에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가 8월 26일 베타로 추가됐다. 플레이스 캠페인에서 디지털 옥외광고 광고그룹을 운영하는 광고주는 집행 익일부터 상품별 성과 항목을 별도 메뉴에서 본다.</p>
<p><br /></p>
<p>새 보고서는 보고서 메뉴 안의 상품 특화 보고서에서 선택한다. 기본 다차원보고서가 제공하는 성과 지표와 별도로, 디지털 옥외광고 상품 운영에 맞춘 추가 항목이 붙는 형태다. 오픈 이전 과거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고, 8월 26일 이후 집행분부터 익일 기준으로 조회 범위에 들어간다.</p>
<p><br /></p>
<p>제공 대상은 플레이스 캠페인 안의 디지털 옥외광고 광고그룹이다. 네이버는 해당 보고서에서 분석 단위를 광고그룹과 소재로 나눴고, 기간 단위는 전체·일·주·요일로 구분했다. 지역 기준은 시도, 시군구, 법정동 단위까지 세분화된다.</p>
<p><br /></p>
<p>성과 항목은 장소 유형별 재생 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장소 유형은 광고가 노출된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의 설치 공간을 뜻하며, 예시로 식당, 엘리베이터, 편의점, 병원이 제시됐다. 실제 노출이 발생한 장소 유형만 보고서에 표시되는 점도 운영 기준에 포함됐다. 장소 유형은 지면명보다 설치 공간을 기준으로 묶여 오프라인 매체의 노출 환경을 나누는 항목으로 쓰인다.</p>
<p><br /></p>
<p>플레이스광고의 디지털 옥외광고는 온라인 검색 지면과 달리 오프라인 화면 매체에서 노출이 발생한다. 광고주는 소재별 재생 수와 지역 단위 데이터를 함께 보며 설치 장소별 노출 결과를 나눠 관리한다. 같은 플레이스 캠페인 안에서도 검색 지면 성과와 화면형 매체 성과는 다른 보고서 경로에 쌓인다.</p>
<p><br /></p>
<p>베타 보고서는 상품 특화 보고서 안에서 운영된다. 경로는 보고서, 상품 특화 보고서, 보고서 선택,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 순서이며, 8월 26일 이후 집행 데이터가 D+1 기준으로 쌓인다. 장소 유형별 항목은 실제 노출이 발생한 매체 유형에 한해 표시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8058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4:0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4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7</guid>
		<title><![CDATA[카카오,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 결의…광고·커머스 AI 전환 분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AI 사업을 담당할 카카오AI와 투자·계열사 관리 중심의 카카오X로 회사를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카카오가 8월 21일 공개한 지배구조 개편 자료와 보도자료에는 AI, 광고, 커머스 사업을 신설법인에 집중하고 존속법인은 주요 계열사와 신사업 투자를 맡는 방향이 담겼다.

   

분할기일은 2027년 1월 1일로 제시됐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카카오AI 0.3648537, 카카오X 0.6351463으로 안내됐다. 기존 카카오 주주는 보유 지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각각 배정받는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 광고, 커머스 등 핵심 플랫폼 사업을 맡는다. 카카오톡 이용자 접점에 AI 기능을 결합하고, 광고와 커머스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역할이 신설법인으로 옮겨간다. 카카오AI 대표에는 정신아 현 카카오 대표가 내정됐다.

   

카카오X는 존속법인으로 남아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주요 계열사를 관리하고 투자 재원을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카카오가 공개한 자료와 외부 보도에서는 카카오X가 계열사 육성, 포트폴리오 관리, 신사업 투자에 집중하는 회사로 설명됐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관련 구조 개편도 함께 추진된다.

   

카카오의 구조 개편은 카카오톡의 이용자 접점과 AI 사업을 한 축으로 묶는다는 점에서 광고·커머스 사업과도 연결된다. 카카오톡 안에서 검색, 상담, 추천, 커머스, 광고 메시지가 AI 기반으로 움직이면 광고 상품의 타겟팅과 메시지 운영 방식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광고 상품 개편이나 과금 방식 변화는 이번 인적분할 발표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외부 시장의 평가는 기대와 검증 과제가 함께 나온다. 세계일보는 카카오톡 이용자를 AI 서비스 이용자로 전환하는 과제를 짚었고, 브릿지경제는 일부 증권사 보고서가 지주회사 할인과 AI 수익성 검증을 신중하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기업 구조 재편이 곧바로 서비스 성과나 광고 매출 증가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 없다.

   

카카오의 광고·커머스 사업을 보는 기준도 분할 이후 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카카오AI가 실제로 어떤 AI 서비스와 광고 상품을 결합하는지, 카카오톡 이용자 경험이 어떻게 바뀌는지, AI 기반 수익화 지표가 별도로 공개되는지가 향후 확인 지점이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2027년 1월을 목표로 카카오톡·AI 중심 법인과 투자 중심 법인을 나누는 지배구조 개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0792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AI 사업을 담당할 카카오AI와 투자·계열사 관리 중심의 카카오X로 회사를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카카오가 8월 21일 공개한 지배구조 개편 자료와 보도자료에는 AI, 광고, 커머스 사업을 신설법인에 집중하고 존속법인은 주요 계열사와 신사업 투자를 맡는 방향이 담겼다.</p>
<p>
   <br />
</p>
<p>분할기일은 2027년 1월 1일로 제시됐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카카오AI 0.3648537, 카카오X 0.6351463으로 안내됐다. 기존 카카오 주주는 보유 지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각각 배정받는다.</p>
<p>
   <br />
</p>
<p>카카오AI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 광고, 커머스 등 핵심 플랫폼 사업을 맡는다. 카카오톡 이용자 접점에 AI 기능을 결합하고, 광고와 커머스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역할이 신설법인으로 옮겨간다. 카카오AI 대표에는 정신아 현 카카오 대표가 내정됐다.</p>
<p>
   <br />
</p>
<p>카카오X는 존속법인으로 남아 테크핀, 콘텐츠, 모빌리티 등 주요 계열사를 관리하고 투자 재원을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카카오가 공개한 자료와 외부 보도에서는 카카오X가 계열사 육성, 포트폴리오 관리, 신사업 투자에 집중하는 회사로 설명됐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관련 구조 개편도 함께 추진된다.</p>
<p>
   <br />
</p>
<p>카카오의 구조 개편은 카카오톡의 이용자 접점과 AI 사업을 한 축으로 묶는다는 점에서 광고·커머스 사업과도 연결된다. 카카오톡 안에서 검색, 상담, 추천, 커머스, 광고 메시지가 AI 기반으로 움직이면 광고 상품의 타겟팅과 메시지 운영 방식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광고 상품 개편이나 과금 방식 변화는 이번 인적분할 발표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p>
<p>
   <br />
</p>
<p>외부 시장의 평가는 기대와 검증 과제가 함께 나온다. 세계일보는 카카오톡 이용자를 AI 서비스 이용자로 전환하는 과제를 짚었고, 브릿지경제는 일부 증권사 보고서가 지주회사 할인과 AI 수익성 검증을 신중하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기업 구조 재편이 곧바로 서비스 성과나 광고 매출 증가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 없다.</p>
<p>
   <br />
</p>
<p>카카오의 광고·커머스 사업을 보는 기준도 분할 이후 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카카오AI가 실제로 어떤 AI 서비스와 광고 상품을 결합하는지, 카카오톡 이용자 경험이 어떻게 바뀌는지, AI 기반 수익화 지표가 별도로 공개되는지가 향후 확인 지점이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2027년 1월을 목표로 카카오톡·AI 중심 법인과 투자 중심 법인을 나누는 지배구조 개편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079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3:1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5</guid>
		<title><![CDATA[부산돼지국밥대전, 시민 추천·투표로 대표 국밥집 선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광역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부산 대표 음식인 돼지국밥을 시민 참여형 미식관광 콘텐츠로 운영한다.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8월 추천 단계로 시작해 10월 국밥쇼케이스와 국밥어워즈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특정 행사장에 방문객을 모으는 형태보다 부산 전역의 국밥집을 방문 동선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 비짓부산 행사 안내에 따르면 운영 기간은 8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돼지국밥을 활용한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첫 단계는 국밥추천 설문이다.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온·오프라인으로 추천에 참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국밥 TOP20과 시민 참여단 성격의 국밥러버를 선정한다. 이후 9월 19일 국밥회담에서 셰프와 미식 전문가, 국밥러버가 부산 돼지국밥의 맛과 매력을 논의한다.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는 국밥주간이 운영된다. 선정된 20개 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카카오맵을 통해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TOP10과 TOP3를 가린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국밥쇼케이스에는 국밥 판매부스와 쿠킹쇼가 마련되고, 10월 17일에는 투표 결과를 공개하는 국밥어워즈가 열린다.

지역 상권 관점에서는 식당 한 곳의 홍보를 넘어 동네별 방문 이유를 만드는 행사에 가깝다. 방문객이 국밥집을 찾아가고 투표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음식, 골목상권, 관광 동선이 함께 움직인다.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로컬푸드를 도시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부산형 미식 행사 사례로 볼 수 있다.

행사 일정도 단계별로 나뉜다. 국밥추천, 국밥회담, 국밥주간, 국밥쇼케이스, 국밥어워즈가 차례로 이어지며 단순 시식 행사보다 긴 참여 기간을 만든다. 관광객 입장에서는 여행 전 추천 설문과 방문 중 투표, 행사장 쇼케이스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

부산 지역 상권에는 음식 브랜드를 도시 경험으로 묶는 효과가 생긴다. 돼지국밥은 이미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 이미지가 강하지만, 업소 추천과 투표 과정을 거치면 개별 식당의 인지도와 방문 동선이 함께 드러난다. 부산관광공사가 행사 전용 안내 페이지를 운영하는 만큼 온라인 검색과 현장 방문을 연결하는 지역 마케팅 사례로도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30610_cdasmbgo.jpg" alt="부산돼지국밥대전, 시민 추천·투표로 대표 국밥집 선정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광역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부산 대표 음식인 돼지국밥을 시민 참여형 미식관광 콘텐츠로 운영한다.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8월 추천 단계로 시작해 10월 국밥쇼케이스와 국밥어워즈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된다.</p>
<p><br /></p>
<p>행사는 특정 행사장에 방문객을 모으는 형태보다 부산 전역의 국밥집을 방문 동선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 비짓부산 행사 안내에 따르면 운영 기간은 8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돼지국밥을 활용한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젝트로 구성됐다.</p>
<p><br /></p>
<p>첫 단계는 국밥추천 설문이다.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온·오프라인으로 추천에 참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국밥 TOP20과 시민 참여단 성격의 국밥러버를 선정한다. 이후 9월 19일 국밥회담에서 셰프와 미식 전문가, 국밥러버가 부산 돼지국밥의 맛과 매력을 논의한다.</p>
<p><br /></p>
<p>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는 국밥주간이 운영된다. 선정된 20개 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카카오맵을 통해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TOP10과 TOP3를 가린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국밥쇼케이스에는 국밥 판매부스와 쿠킹쇼가 마련되고, 10월 17일에는 투표 결과를 공개하는 국밥어워즈가 열린다.</p>
<p><br /></p>
<p>지역 상권 관점에서는 식당 한 곳의 홍보를 넘어 동네별 방문 이유를 만드는 행사에 가깝다. 방문객이 국밥집을 찾아가고 투표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음식, 골목상권, 관광 동선이 함께 움직인다.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로컬푸드를 도시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부산형 미식 행사 사례로 볼 수 있다.</p>
<p><br /></p>
<p>행사 일정도 단계별로 나뉜다. 국밥추천, 국밥회담, 국밥주간, 국밥쇼케이스, 국밥어워즈가 차례로 이어지며 단순 시식 행사보다 긴 참여 기간을 만든다. 관광객 입장에서는 여행 전 추천 설문과 방문 중 투표, 행사장 쇼케이스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p>
<p><br /></p>
<p>부산 지역 상권에는 음식 브랜드를 도시 경험으로 묶는 효과가 생긴다. 돼지국밥은 이미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 이미지가 강하지만, 업소 추천과 투표 과정을 거치면 개별 식당의 인지도와 방문 동선이 함께 드러난다. 부산관광공사가 행사 전용 안내 페이지를 운영하는 만큼 온라인 검색과 현장 방문을 연결하는 지역 마케팅 사례로도 활용된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17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3:0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4</guid>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 입시설명회 25~26일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대구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이 장애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설명회를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대구특수교육원 대연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28개교에서 학생·학부모·교사 120명이 참여한다.

설명회에는 대구경북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한다. 경북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교대, 경일대, 호산대, 영남이공대, 대구보건대, 계명문화대, 수성대가 각 대학의 장애인 전형과 선발 기준,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입학사정관, 입학관리팀장, 교수, 장애학생지원센터 담당자 등 20여 명이 현장에 참석한다.

프로그램은 대학 합격 가능성만 다루지 않는다. 장학금 혜택, 기숙사 입소 가능 여부, 입학 이후 학습 지원과 교내 이동·편의 지원까지 함께 다룬다. 대구시교육청은 설명회에 앞서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받아 대학에 전달했고, 현장 질의응답도 운영한다.

장애학생 입시는 전형 기준과 대학생활 지원 정보가 함께 필요하다. 일반 입시설명회에서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장애학생 전형, 지원센터 운영, 기숙사와 학습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설명회의 특징이다.

참석자는 대학별 담당자와 직접 만나 진학 이후 생활 조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입학전형과 입학 후 지원 체계를 함께 살피는 자리인 만큼, 장애학생의 대학 선택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교육 지원 행사로 운영된다.

대학별 설명은 전형 안내에서 끝나지 않는다.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여부, 학습 보조, 이동 지원, 기숙사 생활 가능성처럼 입학 이후 생활 조건까지 함께 다룬다.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을 선택할 때 성적과 전형뿐 아니라 실제 학업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리다.

대구시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대학 관계자와 학교 현장을 직접 연결했다. 지역 대학이 한 장소에 모이면 학생은 여러 대학의 전형과 지원 제도를 비교할 수 있고, 교사는 학교별 진학 상담에 필요한 기준을 확보할 수 있다. 설명회 이후에는 학생별 희망 전공과 지원 조건에 맞춘 후속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수능·정시 중심 정보와 달리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 과정에서 필요한 생활 지원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입시 정보 접근성이 낮은 학생에게는 대학 선택의 비교 기준을 넓히는 계기가 되며, 참여 대학과 교육청, 학교 현장이 같은 장소에서 정보를 맞추는 만큼 학생별 진학 상담의 기준도 더 구체화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30939_woxyxpkn.png" alt="대구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 입시설명회 25~26일 운영.jfif.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대구시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대구시교육청이 장애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설명회를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대구특수교육원 대연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28개교에서 학생·학부모·교사 120명이 참여한다.</p>
<p><br /></p>
<p>설명회에는 대구경북지역 10개 대학이 참여한다. 경북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교대, 경일대, 호산대, 영남이공대, 대구보건대, 계명문화대, 수성대가 각 대학의 장애인 전형과 선발 기준,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입학사정관, 입학관리팀장, 교수, 장애학생지원센터 담당자 등 20여 명이 현장에 참석한다.</p>
<p><br /></p>
<p>프로그램은 대학 합격 가능성만 다루지 않는다. 장학금 혜택, 기숙사 입소 가능 여부, 입학 이후 학습 지원과 교내 이동·편의 지원까지 함께 다룬다. 대구시교육청은 설명회에 앞서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받아 대학에 전달했고, 현장 질의응답도 운영한다.</p>
<p><br /></p>
<p>장애학생 입시는 전형 기준과 대학생활 지원 정보가 함께 필요하다. 일반 입시설명회에서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장애학생 전형, 지원센터 운영, 기숙사와 학습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설명회의 특징이다.</p>
<p><br /></p>
<p>참석자는 대학별 담당자와 직접 만나 진학 이후 생활 조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입학전형과 입학 후 지원 체계를 함께 살피는 자리인 만큼, 장애학생의 대학 선택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교육 지원 행사로 운영된다.</p>
<p><br /></p>
<p>대학별 설명은 전형 안내에서 끝나지 않는다.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여부, 학습 보조, 이동 지원, 기숙사 생활 가능성처럼 입학 이후 생활 조건까지 함께 다룬다.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을 선택할 때 성적과 전형뿐 아니라 실제 학업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리다.</p>
<p><br /></p>
<p>대구시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대학 관계자와 학교 현장을 직접 연결했다. 지역 대학이 한 장소에 모이면 학생은 여러 대학의 전형과 지원 제도를 비교할 수 있고, 교사는 학교별 진학 상담에 필요한 기준을 확보할 수 있다. 설명회 이후에는 학생별 희망 전공과 지원 조건에 맞춘 후속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수능·정시 중심 정보와 달리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 과정에서 필요한 생활 지원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입시 정보 접근성이 낮은 학생에게는 대학 선택의 비교 기준을 넓히는 계기가 되며, 참여 대학과 교육청, 학교 현장이 같은 장소에서 정보를 맞추는 만큼 학생별 진학 상담의 기준도 더 구체화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173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3:0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3</guid>
		<title><![CDATA[뉴욕 금값, 미 국채 바이백 여진 속 3개월 고점 부근 등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제 금값이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 여진과 달러 흐름을 따라 3개월 고점 부근에서 등락했다. 8월 25일 현지시간 기준 금 현물은 장중 5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닿은 뒤 차익실현과 달러 반등 영향으로 상승폭을 줄였다.

로이터가 전한 시장 가격 기준으로 현물 금은 8월 25일 11시 28분 GMT에 온스당 4,640.40달러로 0.2% 하락했다. 미국 금 선물은 4,696.10달러 부근에서 보합권을 나타냈다. 앞서 금값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 이후 달러 약세와 장기금리 변동성이 겹치며 강세를 보였다.

세계금협회는 8월 21일 분석에서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가 달러와 금 가격에 미친 영향을 짚었다. 협회 자료는 국채 매입 확대가 수익률을 안정시키려는 조치로 받아들여졌고, 발표 직후 달러 약세와 금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런 흐름이 금 가격의 일방적 상승을 보장하는 근거는 아니다.

금 가격을 움직이는 변수는 금리, 달러, 지정학 리스크, 중앙은행 수요가 함께 얽혀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높게 유지될수록 투자 매력이 약해질 수 있다. 반대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거나 장기 재정 부담 우려가 커지면 대체 자산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이번 주 시장은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와 잭슨홀 심포지엄 발언을 추가 변수로 보고 있다. 인플레이션 지표와 통화정책 발언이 금리 전망을 바꾸면 달러와 국채금리, 금 가격이 다시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 국내 투자자는 국제 금값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까지 함께 봐야 실제 원화 기준 금 가격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 금값을 볼 때는 국제 시세와 환율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 달러 기준 금값이 쉬어가더라도 원화가 약세를 보이면 국내 금 가격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 금리가 오르면 국제 금값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투자 관점에서 확인할 지점은 단기 등락보다 가격을 움직인 배경이다. 미국 재정 부담, 국채 수급, 금리 전망, 달러 흐름이 동시에 변할 때 금은 안전자산 수요와 차익실현 압력을 함께 받는다. 공개된 시장 자료만으로 특정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PCE 물가와 연준 발언 이후 달러·금리·금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계금협회와 시장 보도는 모두 금리와 달러 움직임을 주요 변수로 제시한다. 금 가격 흐름은 단일 재료보다 미국 통화정책 전망과 안전자산 수요가 함께 반영되는 지표에 가깝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0784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br /></p>
<p>국제 금값이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 여진과 달러 흐름을 따라 3개월 고점 부근에서 등락했다. 8월 25일 현지시간 기준 금 현물은 장중 5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닿은 뒤 차익실현과 달러 반등 영향으로 상승폭을 줄였다.</p>
<p><br /></p>
<p>로이터가 전한 시장 가격 기준으로 현물 금은 8월 25일 11시 28분 GMT에 온스당 4,640.40달러로 0.2% 하락했다. 미국 금 선물은 4,696.10달러 부근에서 보합권을 나타냈다. 앞서 금값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 이후 달러 약세와 장기금리 변동성이 겹치며 강세를 보였다.</p>
<p><br /></p>
<p>세계금협회는 8월 21일 분석에서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가 달러와 금 가격에 미친 영향을 짚었다. 협회 자료는 국채 매입 확대가 수익률을 안정시키려는 조치로 받아들여졌고, 발표 직후 달러 약세와 금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런 흐름이 금 가격의 일방적 상승을 보장하는 근거는 아니다.</p>
<p><br /></p>
<p>금 가격을 움직이는 변수는 금리, 달러, 지정학 리스크, 중앙은행 수요가 함께 얽혀 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높게 유지될수록 투자 매력이 약해질 수 있다. 반대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거나 장기 재정 부담 우려가 커지면 대체 자산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p>
<p><br /></p>
<p>이번 주 시장은 미국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와 잭슨홀 심포지엄 발언을 추가 변수로 보고 있다. 인플레이션 지표와 통화정책 발언이 금리 전망을 바꾸면 달러와 국채금리, 금 가격이 다시 동시에 움직일 수 있다. 국내 투자자는 국제 금값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까지 함께 봐야 실제 원화 기준 금 가격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국내에서 금값을 볼 때는 국제 시세와 환율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 달러 기준 금값이 쉬어가더라도 원화가 약세를 보이면 국내 금 가격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 금리가 오르면 국제 금값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p>
<p><br /></p>
<p>투자 관점에서 확인할 지점은 단기 등락보다 가격을 움직인 배경이다. 미국 재정 부담, 국채 수급, 금리 전망, 달러 흐름이 동시에 변할 때 금은 안전자산 수요와 차익실현 압력을 함께 받는다. 공개된 시장 자료만으로 특정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PCE 물가와 연준 발언 이후 달러·금리·금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br /></p>
<p>세계금협회와 시장 보도는 모두 금리와 달러 움직임을 주요 변수로 제시한다. 금 가격 흐름은 단일 재료보다 미국 통화정책 전망과 안전자산 수요가 함께 반영되는 지표에 가깝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078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3:1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2</guid>
		<title><![CDATA[네이버 여행 커넥트 출시, 크리에이터 제휴 영역 여행 상품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크리에이터 제휴 전문 플랫폼 브랜드 커넥트에 여행 상품을 연동하는 어필리에이트 서비스 여행 커넥트를 출시했다. 쇼핑 커넥트에 이어 여행 분야까지 제휴 영역을 넓히면서 콘텐츠 제작자와 여행 상품 판매자를 연결하는 구조가 확장됐다.

여행 커넥트는 네이버 여행이 제휴사로 참여해 국내·해외 패키지와 가이드투어 상품을 브랜드 커넥트 안에서 연결하는 서비스다. 크리에이터가 여행사별로 별도 제휴 절차를 밟는 대신 네이버 여행 안의 상품을 살펴보고, 자신의 콘텐츠 주제와 이용자 특성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행 경험, 취향,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가 예약 상품과 이어지는 흐름이다.

네이버가 앞서 운영한 쇼핑 커넥트는 이번 여행 확장의 근거가 됐다. 네이버는 2026년 8월 보도자료에서 쇼핑 커넥트 참여 크리에이터는 19만 명 이상, 진행 상품은 340만 개 이상이다. 이는 2025년 4월 베타 오픈 시점과 비교해 각각 약 15배, 9배 늘어난 수치다.

보상 규모도 함께 공개됐다. 2026년 7월 크리에이터 보상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5배 증가했다. 상품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제휴 모델이 단순 캠페인 참여를 넘어 반복 수익 구조로 커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여행 상품은 일반 상품보다 구매 결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고, 실제 경험 콘텐츠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영역이다. 여행 커넥트가 추가되면 크리에이터는 숙박·항공 자체보다 패키지와 가이드투어 같은 체험형 상품을 콘텐츠 안에서 소개할 수 있다. 여행사는 검색 광고나 가격 비교 외에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잠재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확보한다.

운영 기준에서는 콘텐츠와 상품의 관련성이 중요해진다.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고객센터의 페널티 정책은 쇼핑 커넥트와 여행 커넥트 모두에서 무관한 게시물 링크, 링크 변조, 과장 또는 잘못된 정보 기재, 표시광고법 위반 등을 제재 대상으로 안내한다. 제휴 수익화 범위가 넓어질수록 콘텐츠 품질과 고지 기준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셈이다.

네이버는 여행 커넥트를 통해 네이버 여행이 제공하는 상품으로 제휴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관점에서는 쇼핑 중심이던 어필리에이트 모델이 여행 콘텐츠까지 넓어졌고, 여행 사업자 입장에서는 콘텐츠 기반 예약 유입을 실험할 수 있는 새 채널이 생겼다.

여행 상품은 가격, 일정, 지역, 체험 내용이 함께 고려되는 만큼 콘텐츠 안에서 설명해야 할 정보가 많다. 제휴 링크가 붙은 콘텐츠라도 실제 여행 상품과 무관한 소개나 과장된 표현은 브랜드 커넥트 운영 정책상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31110_vwueixxi.png" alt="네이버 여행 커넥트 출시, 크리에이터 제휴 영역 여행 상품으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77px;"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네이버</span>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br /></p>
<p>네이버가 크리에이터 제휴 전문 플랫폼 브랜드 커넥트에 여행 상품을 연동하는 어필리에이트 서비스 여행 커넥트를 출시했다. 쇼핑 커넥트에 이어 여행 분야까지 제휴 영역을 넓히면서 콘텐츠 제작자와 여행 상품 판매자를 연결하는 구조가 확장됐다.</p>
<p><br /></p>
<p>여행 커넥트는 네이버 여행이 제휴사로 참여해 국내·해외 패키지와 가이드투어 상품을 브랜드 커넥트 안에서 연결하는 서비스다. 크리에이터가 여행사별로 별도 제휴 절차를 밟는 대신 네이버 여행 안의 상품을 살펴보고, 자신의 콘텐츠 주제와 이용자 특성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행 경험, 취향,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가 예약 상품과 이어지는 흐름이다.</p>
<p><br /></p>
<p>네이버가 앞서 운영한 쇼핑 커넥트는 이번 여행 확장의 근거가 됐다. 네이버는 2026년 8월 보도자료에서 쇼핑 커넥트 참여 크리에이터는 19만 명 이상, 진행 상품은 340만 개 이상이다. 이는 2025년 4월 베타 오픈 시점과 비교해 각각 약 15배, 9배 늘어난 수치다.</p>
<p><br /></p>
<p>보상 규모도 함께 공개됐다. 2026년 7월 크리에이터 보상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5배 증가했다. 상품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제휴 모델이 단순 캠페인 참여를 넘어 반복 수익 구조로 커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p>
<p><br /></p>
<p>여행 상품은 일반 상품보다 구매 결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고, 실제 경험 콘텐츠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영역이다. 여행 커넥트가 추가되면 크리에이터는 숙박·항공 자체보다 패키지와 가이드투어 같은 체험형 상품을 콘텐츠 안에서 소개할 수 있다. 여행사는 검색 광고나 가격 비교 외에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잠재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확보한다.</p>
<p><br /></p>
<p>운영 기준에서는 콘텐츠와 상품의 관련성이 중요해진다.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고객센터의 페널티 정책은 쇼핑 커넥트와 여행 커넥트 모두에서 무관한 게시물 링크, 링크 변조, 과장 또는 잘못된 정보 기재, 표시광고법 위반 등을 제재 대상으로 안내한다. 제휴 수익화 범위가 넓어질수록 콘텐츠 품질과 고지 기준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셈이다.</p>
<p><br /></p>
<p>네이버는 여행 커넥트를 통해 네이버 여행이 제공하는 상품으로 제휴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관점에서는 쇼핑 중심이던 어필리에이트 모델이 여행 콘텐츠까지 넓어졌고, 여행 사업자 입장에서는 콘텐츠 기반 예약 유입을 실험할 수 있는 새 채널이 생겼다.</p>
<p><br /></p>
<p>여행 상품은 가격, 일정, 지역, 체험 내용이 함께 고려되는 만큼 콘텐츠 안에서 설명해야 할 정보가 많다. 제휴 링크가 붙은 콘텐츠라도 실제 여행 상품과 무관한 소개나 과장된 표현은 브랜드 커넥트 운영 정책상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174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3:1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1</guid>
		<title><![CDATA[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 N+스토어 혜택 탭 광고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에 N+스토어 혜택 탭이 신설되면서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이 8월 26일부터 넓어진다. 슈퍼적립, 슈퍼특가, 오늘끝딜 등 네이버 프로모션에 참여한 상품이 새 탭을 통해 이용자에게 노출되는 변화다.

새 탭은 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 안에 배치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가 8월 19일 안내한 운영 기준에서는 쇼핑, 맨즈, 브랜드샵, MY추천 또는 지금뜨는 탭 다음 위치에 N+스토어 혜택 탭이 들어간다. 해당 영역은 로그인 이용자와 비로그인 이용자에게 모두 보인다.

노출 상품은 ADVoost 쇼핑 또는 쇼핑검색광고로 집행 중인 상품 가운데 네이버 프로모션에 참여한 상품이다. 상품은 패션의류, 패션잡화, 화장품·미용, 디지털·가전, 가구·인테리어, 생활·건강, 식품, 스포츠·레저, 출산·육아 등 주요 대분류 카테고리의 대표키워드 기준으로 배열된다. 프로모션 유형에 따라 슈퍼적립, 슈퍼특가, 오늘끝딜 같은 뱃지도 함께 붙는다.

광고 운영에서 달라지는 지점은 별도 캠페인 등록보다 노출 맥락이다. 네이버 메인 PC 매체 노출 설정이 켜져 있으면 프로모션 참여 상품이 쇼핑블록의 별도 혜택 탭까지 확장될 수 있다. 광고주는 기존 상품의 등록 구조를 바꾸지 않아도 메인 쇼핑 흐름 안에서 프로모션 상품 접점을 추가로 확보한다.

등록 방식,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따라서 8월 26일 이후 성과를 볼 때는 기존 쇼핑검색 결과 지면과 PC 메인 쇼핑블록 N+스토어 혜택 탭 노출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N+스토어 혜택 탭은 프로모션 상품을 한 화면에서 모아 보여주는 성격이 강하다. 이용자는 기존 쇼핑블록에서 상품을 탐색하다가 혜택 중심 탭으로 이동할 수 있고, 광고 상품은 이 과정에서 가격·적립·특가 정보가 함께 노출되는 흐름을 탄다. 상품 정보만 노출되는 지면보다 혜택 뱃지와 프로모션 참여 여부가 더 중요해지는 지점이다.

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하는 판매자는 프로모션 참여 상태와 광고 매체 설정을 함께 점검할 수 있다. PC 메인 노출이 켜져 있더라도 모든 상품이 동일하게 노출되는 것은 아니며, 네이버가 안내한 프로모션 참여 상품과 대표키워드 기준 안에서 노출 기회가 생긴다. 노출 이후에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지표에서 메인 PC 매체 성과를 분리해 보는 관리가 필요하다.

N+스토어 혜택 탭이 별도 영역으로 들어가면 프로모션 참여 여부도 광고 운영의 확인 항목이 된다. 상품 가격 경쟁력, 적립 혜택, 특가 참여 상태가 쇼핑블록 안에서 함께 노출되기 때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31315_zqzbvrfm.png" alt="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 N+스토어 혜택 탭 광고 노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2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48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네이버 광고주센터</span></p>
<p>&nbsp;</p>
<p>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에 N+스토어 혜택 탭이 신설되면서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지면이 8월 26일부터 넓어진다. 슈퍼적립, 슈퍼특가, 오늘끝딜 등 네이버 프로모션에 참여한 상품이 새 탭을 통해 이용자에게 노출되는 변화다.</p>
<p><br /></p>
<p>새 탭은 네이버 PC 메인 쇼핑블록 안에 배치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가 8월 19일 안내한 운영 기준에서는 쇼핑, 맨즈, 브랜드샵, MY추천 또는 지금뜨는 탭 다음 위치에 N+스토어 혜택 탭이 들어간다. 해당 영역은 로그인 이용자와 비로그인 이용자에게 모두 보인다.</p>
<p><br /></p>
<p>노출 상품은 ADVoost 쇼핑 또는 쇼핑검색광고로 집행 중인 상품 가운데 네이버 프로모션에 참여한 상품이다. 상품은 패션의류, 패션잡화, 화장품·미용, 디지털·가전, 가구·인테리어, 생활·건강, 식품, 스포츠·레저, 출산·육아 등 주요 대분류 카테고리의 대표키워드 기준으로 배열된다. 프로모션 유형에 따라 슈퍼적립, 슈퍼특가, 오늘끝딜 같은 뱃지도 함께 붙는다.</p>
<p><br /></p>
<p>광고 운영에서 달라지는 지점은 별도 캠페인 등록보다 노출 맥락이다. 네이버 메인 PC 매체 노출 설정이 켜져 있으면 프로모션 참여 상품이 쇼핑블록의 별도 혜택 탭까지 확장될 수 있다. 광고주는 기존 상품의 등록 구조를 바꾸지 않아도 메인 쇼핑 흐름 안에서 프로모션 상품 접점을 추가로 확보한다.</p>
<p><br /></p>
<p>등록 방식,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따라서 8월 26일 이후 성과를 볼 때는 기존 쇼핑검색 결과 지면과 PC 메인 쇼핑블록 N+스토어 혜택 탭 노출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br /></p>
<p>N+스토어 혜택 탭은 프로모션 상품을 한 화면에서 모아 보여주는 성격이 강하다. 이용자는 기존 쇼핑블록에서 상품을 탐색하다가 혜택 중심 탭으로 이동할 수 있고, 광고 상품은 이 과정에서 가격·적립·특가 정보가 함께 노출되는 흐름을 탄다. 상품 정보만 노출되는 지면보다 혜택 뱃지와 프로모션 참여 여부가 더 중요해지는 지점이다.</p>
<p><br /></p>
<p>쇼핑검색광고를 운영하는 판매자는 프로모션 참여 상태와 광고 매체 설정을 함께 점검할 수 있다. PC 메인 노출이 켜져 있더라도 모든 상품이 동일하게 노출되는 것은 아니며, 네이버가 안내한 프로모션 참여 상품과 대표키워드 기준 안에서 노출 기회가 생긴다. 노출 이후에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지표에서 메인 PC 매체 성과를 분리해 보는 관리가 필요하다.</p>
<p><br /></p>
<p>N+스토어 혜택 탭이 별도 영역으로 들어가면 프로모션 참여 여부도 광고 운영의 확인 항목이 된다. 상품 가격 경쟁력, 적립 혜택, 특가 참여 상태가 쇼핑블록 안에서 함께 노출되기 때문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7175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3:1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80</guid>
		<title><![CDATA[한화오션, 저탄소 FPSO 설계 글로벌 선급 인증 확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오션
   


한화오션이 저탄소 FPSO 표준 설계에 대해 글로벌 선급 인증을 확보했다. 해상에서 원유를 생산·저장·처리·하역하는 설비의 설계 개념승인이다.

이번 인증은 실제 수주 계약이 아니라 설계 개념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받은 단계다. 선급 인증은 해양플랜트 발주 과정에서 안전성, 기술 적용 범위, 설계 기준을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FPSO는 프로젝트마다 해역 조건, 생산 규모, 저장 용량, 환경 규제 요구가 달라진다. 발주처는 설계 초기 단계에서 기본 성능과 적용 기술을 검토한다. 표준 설계 개념승인을 확보하면 발주 논의 과정에서 제안 가능한 설계 틀을 먼저 제시할 수 있다.

한화오션은 이번 설계에 탄소 배출 저감 요소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 에너지 개발 사업에서는 설비의 생산 기능뿐 아니라 운용 과정의 배출 관리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 저탄소 설계 인증은 발주처가 요구하는 친환경 조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자료로 쓰인다.

해양플랜트 사업은 상선 건조와 달리 발주 규모가 크고 설계 검증 기간이 길다. 표준 설계와 인증 이력은 초기 협의 시간을 줄이고, 프로젝트별 요구 조건에 맞춰 세부 설계를 조정하는 출발점이 된다. 한화오션은 상선·특수선 외에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설계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향후 관건은 인증 설계가 실제 발주 제안과 수주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다. 이번에 확인된 범위는 저탄소 FPSO 표준 설계의 개념승인 획득이며, 적용 프로젝트와 세부 사양은 발주처 요구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해양플랜트 발주는 개발 해역, 생산 방식, 환경 기준이 프로젝트마다 다르기 때문에 표준 설계는 최종 사양이 아니라 협의 출발점으로 쓰인다. 발주처와의 협의 단계에서는 인증 이력, 적용 기술, 저탄소 설계 범위가 함께 검토된다. 한화오션은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향후 해양플랜트 발주 대응 자료를 보강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3118.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오션</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한화오션이 저탄소 FPSO 표준 설계에 대해 글로벌 선급 인증을 확보했다. 해상에서 원유를 생산·저장·처리·하역하는 설비의 설계 개념승인이다.</p>
<p><br /></p>
<p>이번 인증은 실제 수주 계약이 아니라 설계 개념과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받은 단계다. 선급 인증은 해양플랜트 발주 과정에서 안전성, 기술 적용 범위, 설계 기준을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된다.</p>
<p><br /></p>
<p>FPSO는 프로젝트마다 해역 조건, 생산 규모, 저장 용량, 환경 규제 요구가 달라진다. 발주처는 설계 초기 단계에서 기본 성능과 적용 기술을 검토한다. 표준 설계 개념승인을 확보하면 발주 논의 과정에서 제안 가능한 설계 틀을 먼저 제시할 수 있다.</p>
<p><br /></p>
<p>한화오션은 이번 설계에 탄소 배출 저감 요소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 에너지 개발 사업에서는 설비의 생산 기능뿐 아니라 운용 과정의 배출 관리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 저탄소 설계 인증은 발주처가 요구하는 친환경 조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자료로 쓰인다.</p>
<p><br /></p>
<p>해양플랜트 사업은 상선 건조와 달리 발주 규모가 크고 설계 검증 기간이 길다. 표준 설계와 인증 이력은 초기 협의 시간을 줄이고, 프로젝트별 요구 조건에 맞춰 세부 설계를 조정하는 출발점이 된다. 한화오션은 상선·특수선 외에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설계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p>
<p><br /></p>
<p>향후 관건은 인증 설계가 실제 발주 제안과 수주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다. 이번에 확인된 범위는 저탄소 FPSO 표준 설계의 개념승인 획득이며, 적용 프로젝트와 세부 사양은 발주처 요구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해양플랜트 발주는 개발 해역, 생산 방식, 환경 기준이 프로젝트마다 다르기 때문에 표준 설계는 최종 사양이 아니라 협의 출발점으로 쓰인다. 발주처와의 협의 단계에서는 인증 이력, 적용 기술, 저탄소 설계 범위가 함께 검토된다. 한화오션은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향후 해양플랜트 발주 대응 자료를 보강하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311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79</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 9월 1일 개편…채널 없이 매장 등록 가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가 9월 1일부터 개편된다. 개편 이후에는 카카오톡 채널을 먼저 만들지 않아도 매장 등록과 비즈멤버십 같은 기능을 단독으로 시작할 수 있다.

기존 파트너센터에서는 매장이나 비즈멤버십을 등록하려면 필요 여부와 관계없이 카카오톡 채널 생성 절차가 먼저 요구됐다. 카카오는 이번 개편에서 사업자가 필요한 기능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도록 전제 조건을 줄이고, 채널·매장·예약·멤버십 등 자산을 함께 관리하는 화면 구성을 안내했다.

가장 큰 변화는 내 채널 중심 메뉴가 내 비즈니스 관리 흐름으로 넓어진 점이다. 기존 채널 정보와 기능은 그대로 이용되며, 카카오맵 매장, 카카오톡 예약하기, 비즈멤버십 등 연결된 서비스가 한곳에 표시된다. 권한이 없는 자산을 선택하면 권한 안내가 표시되고, 상세 화면이나 서비스 기능 접근은 제한된다.

홈 화면도 이용 중인 기능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 채널과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자, 매장만 단독으로 등록한 사업자처럼 자산 구성이 다른 경우 각각 보기 편한 메인 화면이 제공된다. 처음 파트너센터를 쓰는 사업자를 위한 첫걸음 가이드도 강화된다.

결제 수단 연결은 자산별 월렛 관리로 정리된다. 매장과 멤버십 등 각 비즈니스 자산마다 필요한 결제 수단을 따로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어, 여러 자산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관리 단위가 세분화된다.

‘내 채널’ 메뉴가 ‘내 비즈니스’로 개편되면서 채널과 매장, 예약, 멤버십을 묶어 볼 수 있게 되지만 기존 채널 정보와 기능은 유지된다. 연결된 자산이 화면에 표시되더라도 권한이 없으면 상세 기능을 쓸 수 없고, 관리가 필요한 자산은 자산 마스터를 통한 권한 요청 절차가 적용된다.

개편 기능은 PC 버전에 먼저 들어간다. 앱 버전은 순차 업데이트 예정이며, 앱에서 새 기능을 이용할 때에는 일정 기간 일부 제약이 있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3097.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가 9월 1일부터 개편된다. 개편 이후에는 카카오톡 채널을 먼저 만들지 않아도 매장 등록과 비즈멤버십 같은 기능을 단독으로 시작할 수 있다.</p>
<p><br /></p>
<p>기존 파트너센터에서는 매장이나 비즈멤버십을 등록하려면 필요 여부와 관계없이 카카오톡 채널 생성 절차가 먼저 요구됐다. 카카오는 이번 개편에서 사업자가 필요한 기능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도록 전제 조건을 줄이고, 채널·매장·예약·멤버십 등 자산을 함께 관리하는 화면 구성을 안내했다.</p>
<p><br /></p>
<p>가장 큰 변화는 내 채널 중심 메뉴가 내 비즈니스 관리 흐름으로 넓어진 점이다. 기존 채널 정보와 기능은 그대로 이용되며, 카카오맵 매장, 카카오톡 예약하기, 비즈멤버십 등 연결된 서비스가 한곳에 표시된다. 권한이 없는 자산을 선택하면 권한 안내가 표시되고, 상세 화면이나 서비스 기능 접근은 제한된다.</p>
<p><br /></p>
<p>홈 화면도 이용 중인 기능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 채널과 매장을 함께 운영하는 사업자, 매장만 단독으로 등록한 사업자처럼 자산 구성이 다른 경우 각각 보기 편한 메인 화면이 제공된다. 처음 파트너센터를 쓰는 사업자를 위한 첫걸음 가이드도 강화된다.</p>
<p><br /></p>
<p>결제 수단 연결은 자산별 월렛 관리로 정리된다. 매장과 멤버십 등 각 비즈니스 자산마다 필요한 결제 수단을 따로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어, 여러 자산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관리 단위가 세분화된다.</p>
<p><br /></p>
<p>‘내 채널’ 메뉴가 ‘내 비즈니스’로 개편되면서 채널과 매장, 예약, 멤버십을 묶어 볼 수 있게 되지만 기존 채널 정보와 기능은 유지된다. 연결된 자산이 화면에 표시되더라도 권한이 없으면 상세 기능을 쓸 수 없고, 관리가 필요한 자산은 자산 마스터를 통한 권한 요청 절차가 적용된다.</p>
<p><br /></p>
<p>개편 기능은 PC 버전에 먼저 들어간다. 앱 버전은 순차 업데이트 예정이며, 앱에서 새 기능을 이용할 때에는 일정 기간 일부 제약이 있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30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1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75</guid>
		<title><![CDATA[새마을금고, 상반기 정책자금 2,170억 원 공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정책자금 2,170억 원을 공급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활용한 지역 상생금융 취급 실적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책자금 공급 규모는 2023년 2,958억 원, 2024년 3,123억 원, 2025년 4,052억 원으로 늘었다. 올해는 6월 기준 2,170억 원을 취급했다. 상품별 취급 금리는 약 2~6% 수준으로 제시됐다.

정책자금 공급은 지역 점포망을 통해 이뤄진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3,198개 점포 중 약 70%가 비수도권에 있다고 밝혔다. 지방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이 가까운 영업점에서 상담과 접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대출 지원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에서 지난해 60억 원을 출연해 약 80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취급했고, 올해는 출연 규모를 165억 원으로 늘렸다. 참여 금고는 전국 526개이며, 올해 지원 규모는 약 2,000억 원으로 안내됐다.

이 사업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보증재단 보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등에게 저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절차로 운영된다. 지자체는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신청 가능 여부와 금리 조건은 지역, 보증 연계, 상품별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상반기 공급액 2,170억 원은 전체 정책자금 취급 실적이고,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의 약 2,000억 원은 소상공인·소기업 저금리 대출 지원 규모다. 두 수치는 취급 범위가 다르므로 동일한 금액으로 합산하지 않는다. 실제 신청자는 지역 새마을금고와 보증기관의 접수 기준을 확인해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정책자금 이용 조건은 상품별 목적과 보증 절차에 따라 달라지며, 접수 창구에서는 대상 업종과 필요 서류를 함께 확인한다. 새마을금고는 지역 영업점을 기반으로 상담과 실행 절차를 이어가는 구조를 유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301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새마을금고</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정책자금 2,170억 원을 공급했다. 전국 3,198개 점포망을 활용한 지역 상생금융 취급 실적이다.</p>
<p><br /></p>
<p>새마을금고중앙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책자금 공급 규모는 2023년 2,958억 원, 2024년 3,123억 원, 2025년 4,052억 원으로 늘었다. 올해는 6월 기준 2,170억 원을 취급했다. 상품별 취급 금리는 약 2~6% 수준으로 제시됐다.</p>
<p><br /></p>
<p>정책자금 공급은 지역 점포망을 통해 이뤄진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3,198개 점포 중 약 70%가 비수도권에 있다고 밝혔다. 지방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이 가까운 영업점에서 상담과 접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br /></p>
<p>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대출 지원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에서 지난해 60억 원을 출연해 약 800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취급했고, 올해는 출연 규모를 165억 원으로 늘렸다. 참여 금고는 전국 526개이며, 올해 지원 규모는 약 2,000억 원으로 안내됐다.</p>
<p><br /></p>
<p>이 사업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보증재단 보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등에게 저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절차로 운영된다. 지자체는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신청 가능 여부와 금리 조건은 지역, 보증 연계, 상품별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상반기 공급액 2,170억 원은 전체 정책자금 취급 실적이고, 지자체 협력 금융 지원사업의 약 2,000억 원은 소상공인·소기업 저금리 대출 지원 규모다. 두 수치는 취급 범위가 다르므로 동일한 금액으로 합산하지 않는다. 실제 신청자는 지역 새마을금고와 보증기관의 접수 기준을 확인해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정책자금 이용 조건은 상품별 목적과 보증 절차에 따라 달라지며, 접수 창구에서는 대상 업종과 필요 서류를 함께 확인한다. 새마을금고는 지역 영업점을 기반으로 상담과 실행 절차를 이어가는 구조를 유지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30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1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73</guid>
		<title><![CDATA[당근, 채팅탭 광고 UI 실험…일부 사용자 대상 노출 형태 조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채팅탭 내 광고 노출 UI 실험을 8월 21일부터 진행한다. 실험 기간은 별도 종료일 없이 시작됐으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당근은 채팅탭에서 보이는 광고의 화면 형태를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시험한다. 디스플레이 광고의 홈·소식 소재가 실험 대상이며, 광고가 노출되는 사용자 집단은 일부로 제한된다.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광고주가 직접 선택하는 항목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채팅탭은 이용자가 대화 목록을 확인하는 화면이다. 같은 광고 소재라도 테스트에 포함된 이용자와 포함되지 않은 이용자 사이에서 화면 UI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실험 목적은 채팅탭 광고 노출 형태를 조정하는 데 맞춰졌다.

   

광고 운영 기준은 새 UI 실험과 분리된다. 광고 등록 절차와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홈·소식 소재를 별도로 다시 등록하는 절차는 추가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가 채팅탭 안에서 보이는 화면 구성은 달라질 수 있지만, 광고 상품 자체의 등록 조건을 바꾸는 공지는 아니다.

   

채팅탭 전체 이용자에게 같은 광고 화면이 일괄 적용되지는 않는다. 일부 사용자에게만 다른 노출 형태가 보일 수 있고, 사용자가 속한 테스트 그룹에 따라 광고 UI가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이 붙었다. 광고 운영에서는 집행 설정을 새로 만드는 절차보다 노출 화면 변화와 기존 과금 기준을 분리해 보는 흐름이 생긴다.

   


광고주는 같은 채팅탭 지면에서도 이용자별로 다른 UI가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성과 해석 과정에서 구분하게 된다. 화면 형태가 달라져도 과금 기준은 기존과 같고, 실험 참여 여부를 광고주가 임의로 설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972.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당근이 채팅탭 내 광고 노출 UI 실험을 8월 21일부터 진행한다. 실험 기간은 별도 종료일 없이 시작됐으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p>
<p>
   <br />
</p>
<p>당근은 채팅탭에서 보이는 광고의 화면 형태를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시험한다. 디스플레이 광고의 홈·소식 소재가 실험 대상이며, 광고가 노출되는 사용자 집단은 일부로 제한된다.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광고주가 직접 선택하는 항목으로 제공되지 않는다.</p>
<p>
   <br />
</p>
<p>채팅탭은 이용자가 대화 목록을 확인하는 화면이다. 같은 광고 소재라도 테스트에 포함된 이용자와 포함되지 않은 이용자 사이에서 화면 UI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실험 목적은 채팅탭 광고 노출 형태를 조정하는 데 맞춰졌다.</p>
<p>
   <br />
</p>
<p>광고 운영 기준은 새 UI 실험과 분리된다. 광고 등록 절차와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홈·소식 소재를 별도로 다시 등록하는 절차는 추가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광고 소재가 채팅탭 안에서 보이는 화면 구성은 달라질 수 있지만, 광고 상품 자체의 등록 조건을 바꾸는 공지는 아니다.</p>
<p>
   <br />
</p>
<p>채팅탭 전체 이용자에게 같은 광고 화면이 일괄 적용되지는 않는다. 일부 사용자에게만 다른 노출 형태가 보일 수 있고, 사용자가 속한 테스트 그룹에 따라 광고 UI가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이 붙었다. 광고 운영에서는 집행 설정을 새로 만드는 절차보다 노출 화면 변화와 기존 과금 기준을 분리해 보는 흐름이 생긴다.</p>
<p>
   <br />
</p>
<p></p>
<p>광고주는 같은 채팅탭 지면에서도 이용자별로 다른 UI가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성과 해석 과정에서 구분하게 된다. 화면 형태가 달라져도 과금 기준은 기존과 같고, 실험 참여 여부를 광고주가 임의로 설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9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4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72</guid>
		<title><![CDATA[네이버, 여행 커넥트 출시…크리에이터 제휴 영역 여행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크리에이터 제휴 플랫폼을 여행 영역으로 넓힌 ‘여행 커넥트’를 출시했다. 쇼핑 중심으로 운영되던 창작자 제휴 모델이 여행 콘텐츠와 상품 연결 영역까지 확대됐다.

여행 커넥트는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여행 정보를 다루는 크리에이터가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용자 행동과 연계해 제휴 수익을 얻도록 만든 서비스로 소개됐다. 네이버는 쇼핑에 이어 여행으로 크리에이터 제휴 범위를 넓히고 있다.

여행 콘텐츠는 검색, 후기 확인, 일정 구성, 예약 검토가 이어지는 분야다. 이용자는 여행지 정보와 숙소·체험·이동 정보를 함께 살펴본다. 플랫폼은 이 과정에서 콘텐츠와 상품을 같은 이용 흐름 안에 배치한다.

크리에이터에게는 광고 노출이나 협찬 외의 수익 경로가 추가된다. 여행 글을 작성한 뒤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연결하고, 이용자 반응에 따라 제휴 수익을 얻는 형태다. 여행 사업자에게는 검색광고 외에 콘텐츠 기반 유입 경로가 생긴다.

네이버가 먼저 운영해 온 쇼핑 제휴형 콘텐츠와 비교하면 여행은 구매 결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 숙소, 항공, 체험, 지역 정보가 함께 검토되기 때문에 콘텐츠의 정보 밀도와 상품 매칭이 중요하다. 여행 커넥트는 이 구간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상품 연결을 다룬다.

현재 공개된 범위에서는 참여 대상, 정산 조건, 상품 연동 방식의 세부 기준이 서비스 운영 단계에서 순차적으로 확인된다. 네이버가 밝힌 출시 범위는 크리에이터 제휴 플랫폼의 여행 영역 확대와 여행 콘텐츠 수익화 기능 제공이다. 여행 분야에서 크리에이터는 일정 소개, 방문 후기, 상품 안내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제휴 상품 연결 위치와 표시 기준이 서비스 운영의 핵심 요소로 남는다. 이용자는 콘텐츠를 읽는 과정에서 여행 상품을 함께 비교하고, 사업자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예약 전 단계의 이용자와 접점을 만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951.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네이버가 크리에이터 제휴 플랫폼을 여행 영역으로 넓힌 ‘여행 커넥트’를 출시했다. 쇼핑 중심으로 운영되던 창작자 제휴 모델이 여행 콘텐츠와 상품 연결 영역까지 확대됐다.</p>
<p><br /></p>
<p>여행 커넥트는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여행 정보를 다루는 크리에이터가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용자 행동과 연계해 제휴 수익을 얻도록 만든 서비스로 소개됐다. 네이버는 쇼핑에 이어 여행으로 크리에이터 제휴 범위를 넓히고 있다.</p>
<p><br /></p>
<p>여행 콘텐츠는 검색, 후기 확인, 일정 구성, 예약 검토가 이어지는 분야다. 이용자는 여행지 정보와 숙소·체험·이동 정보를 함께 살펴본다. 플랫폼은 이 과정에서 콘텐츠와 상품을 같은 이용 흐름 안에 배치한다.</p>
<p><br /></p>
<p>크리에이터에게는 광고 노출이나 협찬 외의 수익 경로가 추가된다. 여행 글을 작성한 뒤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연결하고, 이용자 반응에 따라 제휴 수익을 얻는 형태다. 여행 사업자에게는 검색광고 외에 콘텐츠 기반 유입 경로가 생긴다.</p>
<p><br /></p>
<p>네이버가 먼저 운영해 온 쇼핑 제휴형 콘텐츠와 비교하면 여행은 구매 결정까지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 숙소, 항공, 체험, 지역 정보가 함께 검토되기 때문에 콘텐츠의 정보 밀도와 상품 매칭이 중요하다. 여행 커넥트는 이 구간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상품 연결을 다룬다.</p>
<p><br /></p>
<p>현재 공개된 범위에서는 참여 대상, 정산 조건, 상품 연동 방식의 세부 기준이 서비스 운영 단계에서 순차적으로 확인된다. 네이버가 밝힌 출시 범위는 크리에이터 제휴 플랫폼의 여행 영역 확대와 여행 콘텐츠 수익화 기능 제공이다. 여행 분야에서 크리에이터는 일정 소개, 방문 후기, 상품 안내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제휴 상품 연결 위치와 표시 기준이 서비스 운영의 핵심 요소로 남는다. 이용자는 콘텐츠를 읽는 과정에서 여행 상품을 함께 비교하고, 사업자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예약 전 단계의 이용자와 접점을 만든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9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1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71</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 9월 중순 이후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에 AI가 만든 요약 문구가 9월 중순 이후 추가된다. 광고주가 등록한 소재와 랜딩페이지, 비즈채널 정보가 검색 의도에 맞는 보조 문구로 광고 영역에 붙는다.

   

기능명은 ‘AI 요약텍스트’다. 요약 문구 영역에는 ‘AI ⓘ’ 표기가 붙어 광고주가 직접 등록한 제목·설명 문구와 구분된다. 구체적인 적용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적용 대상에 포함된 광고는 별도 신청 없이 기능이 붙고, 미노출을 원하는 경우 광고그룹 단위 설정을 사용한다.

   

광고 등록 방법과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파워링크 기준을 따른다. AI 요약텍스트 영역에서 발생한 클릭도 과금 대상에 포함된다. 클릭 지표는 별도 항목으로 분리되지 않고 기본 광고 클릭 지표 안에서 집계된다.

   

요약 문구는 네이버 AI 모델이 자동 생성한다. 입력값은 광고주가 등록하거나 제공한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비즈채널 정보 등이다. 문구 노출 전 자동 검증 절차가 있으나 생성 문구의 정확성과 적절성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고주는 기능 적용 이후 본인 광고에 붙는 AI 요약텍스트를 별도 화면에서 보게 된다. 확인 화면은 기능 적용 시점에 제공된다. 사용 여부는 광고그룹 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기능 적용 전에도 설정 변경 화면이 먼저 열릴 예정이다.

   

AI 요약텍스트는 광고주가 작성한 기본 소재 위에 자동 생성 문구를 더하는 기능이다. 랜딩페이지 정보와 비즈채널 내용이 광고 화면 문구로 전환되기 때문에 판매 조건, 서비스 설명, 연결 페이지 정보의 최신성이 운영 관리 항목에 들어간다.

   


별도 신청이나 사전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대상 조건에 해당하는 광고에는 AI 요약텍스트가 자동 적용되고, 광고그룹 단위 설정으로 사용 여부가 나뉜다. 기능 적용 전 설정 화면이 제공되면 계정 안에서 광고그룹별 적용 여부를 먼저 정리할 수 있다. 소재와 랜딩페이지 정보가 요약 문구 생성에 쓰이기 때문에 광고주는 기존 등록 정보의 최신성을 함께 관리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33955_abwsogmi.png" alt="네이버 파워링크, AI 요약텍스트 9월 중순 이후 도입_이미지1 (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figure>
</div>
<p>&nbsp;</p>
<p>네이버 파워링크 광고에 AI가 만든 요약 문구가 9월 중순 이후 추가된다. 광고주가 등록한 소재와 랜딩페이지, 비즈채널 정보가 검색 의도에 맞는 보조 문구로 광고 영역에 붙는다.</p>
<p>
   <br />
</p>
<p>기능명은 ‘AI 요약텍스트’다. 요약 문구 영역에는 ‘AI ⓘ’ 표기가 붙어 광고주가 직접 등록한 제목·설명 문구와 구분된다. 구체적인 적용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적용 대상에 포함된 광고는 별도 신청 없이 기능이 붙고, 미노출을 원하는 경우 광고그룹 단위 설정을 사용한다.</p>
<p>
   <br />
</p>
<p>광고 등록 방법과 노출 순위 산정, 과금 방식은 기존 파워링크 기준을 따른다. AI 요약텍스트 영역에서 발생한 클릭도 과금 대상에 포함된다. 클릭 지표는 별도 항목으로 분리되지 않고 기본 광고 클릭 지표 안에서 집계된다.</p>
<p>
   <br />
</p>
<p>요약 문구는 네이버 AI 모델이 자동 생성한다. 입력값은 광고주가 등록하거나 제공한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비즈채널 정보 등이다. 문구 노출 전 자동 검증 절차가 있으나 생성 문구의 정확성과 적절성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br />
</p>
<p>광고주는 기능 적용 이후 본인 광고에 붙는 AI 요약텍스트를 별도 화면에서 보게 된다. 확인 화면은 기능 적용 시점에 제공된다. 사용 여부는 광고그룹 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기능 적용 전에도 설정 변경 화면이 먼저 열릴 예정이다.</p>
<p>
   <br />
</p>
<p>AI 요약텍스트는 광고주가 작성한 기본 소재 위에 자동 생성 문구를 더하는 기능이다. 랜딩페이지 정보와 비즈채널 내용이 광고 화면 문구로 전환되기 때문에 판매 조건, 서비스 설명, 연결 페이지 정보의 최신성이 운영 관리 항목에 들어간다.</p>
<p>
   <br />
</p>
<p></p>
<p>별도 신청이나 사전 설정은 필요하지 않다. 대상 조건에 해당하는 광고에는 AI 요약텍스트가 자동 적용되고, 광고그룹 단위 설정으로 사용 여부가 나뉜다. 기능 적용 전 설정 화면이 제공되면 계정 안에서 광고그룹별 적용 여부를 먼저 정리할 수 있다. 소재와 랜딩페이지 정보가 요약 문구 생성에 쓰이기 때문에 광고주는 기존 등록 정보의 최신성을 함께 관리하게 된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328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4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70</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홍보영상, 9월 23일부터 신규 등록 중단]]></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파워링크의 ‘홍보영상’ 확장소재 신규 등록이 9월 23일부터 중단된다. 네이버TV에 등록된 영상을 광고에 연결하던 확장소재와 네이버TV 비즈채널 신규 등록이 함께 막힌다.

등록 제한은 네이버TV 서비스 종료 일정과 맞물려 있다. 네이버TV 서비스 종료일은 2026년 9월 30일이며, 검색광고에서 네이버TV 영상을 새로 불러오는 경로는 그보다 앞선 9월 23일 먼저 닫힌다. 광고 계정 안에서는 서비스 종료일과 신규 등록 중단일을 나눠 봐야 하는 일정이다.

기존에 등록된 홍보영상 확장소재는 신규 등록 중단 이후에도 노출이 이어진다. 목록 조회, ON·OFF 설정, 삭제 기능도 유지된다. 네이버TV 비즈채널 역시 새 등록은 중단되지만, 이미 등록된 채널의 조회와 삭제는 계속 가능하다. 기존 비즈채널과 연결된 소재는 노출 상태를 유지하면서 계정 안에서 관리 기능만 남는다.

운영에서 달라지는 지점은 삭제 이후 재등록이다. 9월 23일 이후 기존 홍보영상 확장소재를 삭제하면 같은 소재를 다시 등록할 수 없다. 기존 소재를 유지하는 계정은 노출 상태와 삭제 여부를 분리해 관리한다. 삭제 이후 재등록이 막히는 만큼 기존 홍보영상 소재의 유지 여부가 운영 화면에서 별도 관리 항목이 된다.

파워링크 전체 집행이나 다른 확장소재가 함께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TV 연동형 영상 소재의 신규 등록만 제한되고, 텍스트 소재와 다른 확장소재는 종료 범위에서 빠진다. 파워링크 집행 자체는 기존 광고 등록 경로와 노출 기준을 유지한다.

기존 홍보영상 확장소재의 최종 노출 종료일은 추후 공개 대상이다. 9월 23일 이후 파워링크 운영 화면에는 기존 홍보영상의 상태 관리와 삭제 기능이 남고, 네이버TV 비즈채널 기반으로 만든 소재는 별도 종료 일정이 나오기 전까지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34216_oyknevkp.png" alt="네이버 파워링크 홍보영상, 9월 23일부터 신규 등록 중단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 파워링크의 ‘홍보영상’ 확장소재 신규 등록이 9월 23일부터 중단된다. 네이버TV에 등록된 영상을 광고에 연결하던 확장소재와 네이버TV 비즈채널 신규 등록이 함께 막힌다.</p>
<p><br /></p>
<p>등록 제한은 네이버TV 서비스 종료 일정과 맞물려 있다. 네이버TV 서비스 종료일은 2026년 9월 30일이며, 검색광고에서 네이버TV 영상을 새로 불러오는 경로는 그보다 앞선 9월 23일 먼저 닫힌다. 광고 계정 안에서는 서비스 종료일과 신규 등록 중단일을 나눠 봐야 하는 일정이다.</p>
<p><br /></p>
<p>기존에 등록된 홍보영상 확장소재는 신규 등록 중단 이후에도 노출이 이어진다. 목록 조회, ON·OFF 설정, 삭제 기능도 유지된다. 네이버TV 비즈채널 역시 새 등록은 중단되지만, 이미 등록된 채널의 조회와 삭제는 계속 가능하다. 기존 비즈채널과 연결된 소재는 노출 상태를 유지하면서 계정 안에서 관리 기능만 남는다.</p>
<p><br /></p>
<p>운영에서 달라지는 지점은 삭제 이후 재등록이다. 9월 23일 이후 기존 홍보영상 확장소재를 삭제하면 같은 소재를 다시 등록할 수 없다. 기존 소재를 유지하는 계정은 노출 상태와 삭제 여부를 분리해 관리한다. 삭제 이후 재등록이 막히는 만큼 기존 홍보영상 소재의 유지 여부가 운영 화면에서 별도 관리 항목이 된다.</p>
<p><br /></p>
<p>파워링크 전체 집행이나 다른 확장소재가 함께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TV 연동형 영상 소재의 신규 등록만 제한되고, 텍스트 소재와 다른 확장소재는 종료 범위에서 빠진다. 파워링크 집행 자체는 기존 광고 등록 경로와 노출 기준을 유지한다.</p>
<p><br /></p>
<p>기존 홍보영상 확장소재의 최종 노출 종료일은 추후 공개 대상이다. 9월 23일 이후 파워링크 운영 화면에는 기존 홍보영상의 상태 관리와 삭제 기능이 남고, 네이버TV 비즈채널 기반으로 만든 소재는 별도 종료 일정이 나오기 전까지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329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4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9</guid>
		<title><![CDATA[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직업교육 10년…졸업생 679명 배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운영해 온 청년 직업교육 사업이 10년을 맞았다. 희망직업훈련학교 누적 졸업생은 679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소식은 에티오피아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과 함께 공개됐다. LG전자는 현지 청년을 대상으로 전자·IT 분야 기술 교육을 제공해 왔다. 교육 과정은 취업과 자립을 목표로 운영됐고, 전자제품 서비스와 IT 활용 역량을 함께 다뤘다.

10년간 배출된 졸업생 679명은 단기 행사보다 장기 교육 운영의 결과에 가깝다. 직업교육 사업은 교육생 모집, 과정 운영, 수료, 취업 연계가 이어져야 누적 성과가 쌓인다. 졸업식은 올해 수료생을 배출하는 행사이면서 지난 운영 기간의 누적 인원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

LG전자는 해외 시장에서 제품 판매뿐 아니라 서비스 인력과 유지관리 기반도 필요로 한다. 전자·IT 교육을 받은 청년은 가전 서비스, 전자기기 수리, IT 운용 등 현지 수요가 있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기업 사회공헌이 현지 직업교육과 결합하면 교육 성과와 서비스 생태계가 같은 지역 안에서 축적된다.

에티오피아 사업은 현지 청년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이 실제 일자리로 이어지는지는 졸업생 취업 현황, 현지 기업 연계, 교육 과정 개편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운영 기간 10년, 10회 졸업식, 누적 졸업생 679명이다. 올해 졸업식은 누적 수료 인원과 교육 지속 기간을 함께 공개한 행사로 진행됐다.

LG전자는 희망직업훈련학교를 통해 전자·IT 기술 교육을 계속 운영한다. 향후 사업 평가는 졸업생 수와 함께 교육 분야 확대, 현지 산업 수요 반영, 수료 이후 취업 연계 결과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10년 운영 기간은 교육 과정이 한 차례 행사가 아니라 장기 프로그램으로 유지됐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88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nbsp;</p>
<p>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운영해 온 청년 직업교육 사업이 10년을 맞았다. 희망직업훈련학교 누적 졸업생은 679명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이번 소식은 에티오피아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과 함께 공개됐다. LG전자는 현지 청년을 대상으로 전자·IT 분야 기술 교육을 제공해 왔다. 교육 과정은 취업과 자립을 목표로 운영됐고, 전자제품 서비스와 IT 활용 역량을 함께 다뤘다.</p>
<p><br /></p>
<p>10년간 배출된 졸업생 679명은 단기 행사보다 장기 교육 운영의 결과에 가깝다. 직업교육 사업은 교육생 모집, 과정 운영, 수료, 취업 연계가 이어져야 누적 성과가 쌓인다. 졸업식은 올해 수료생을 배출하는 행사이면서 지난 운영 기간의 누적 인원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p>
<p><br /></p>
<p>LG전자는 해외 시장에서 제품 판매뿐 아니라 서비스 인력과 유지관리 기반도 필요로 한다. 전자·IT 교육을 받은 청년은 가전 서비스, 전자기기 수리, IT 운용 등 현지 수요가 있는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기업 사회공헌이 현지 직업교육과 결합하면 교육 성과와 서비스 생태계가 같은 지역 안에서 축적된다.</p>
<p><br /></p>
<p>에티오피아 사업은 현지 청년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이 실제 일자리로 이어지는지는 졸업생 취업 현황, 현지 기업 연계, 교육 과정 개편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운영 기간 10년, 10회 졸업식, 누적 졸업생 679명이다. 올해 졸업식은 누적 수료 인원과 교육 지속 기간을 함께 공개한 행사로 진행됐다.</p>
<p><br /></p>
<p>LG전자는 희망직업훈련학교를 통해 전자·IT 기술 교육을 계속 운영한다. 향후 사업 평가는 졸업생 수와 함께 교육 분야 확대, 현지 산업 수요 반영, 수료 이후 취업 연계 결과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10년 운영 기간은 교육 과정이 한 차례 행사가 아니라 장기 프로그램으로 유지됐다는 점을 뒷받침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8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4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8</guid>
		<title><![CDATA[CU, 대구 치맥페스티벌 우승작 ‘아보 트러플 치킨’ 전국 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CU
   


CU가 대구 치맥페스티벌 경연대회 우승 메뉴를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했다. 상품명은 ‘아보 트러플 치킨’으로, 축제 현장에서 선정된 메뉴가 전국 점포 판매 상품으로 개발됐다.

아보 트러플 치킨은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메뉴다. CU는 해당 메뉴를 편의점 판매에 맞춰 상품화하고 전국 판매 채널에 올렸다. 축제에서 평가받은 조리 메뉴가 표준화된 유통 상품으로 바뀐 점이 이번 출시의 핵심이다.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맥주를 결합한 지역 축제다. 현장 경연은 축제 프로그램에 머물 수 있지만, 우승 메뉴가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되면 행사 기간 이후에도 소비자 접점이 이어진다. 축제 이름과 우승 메뉴가 상품명·판매 과정에서 함께 노출되는 효과도 생긴다.

편의점 신상품은 제조 규격, 납품 물량, 가격, 점포 진열이 맞아야 전국 판매가 가능하다. 현장에서 인기를 얻은 메뉴라도 유통 상품으로 전환하려면 맛의 재현성과 보관·물류 조건을 따져야 한다. CU의 이번 출시는 지역 행사 메뉴를 전국 유통망에 맞춰 다시 설계한 사례에 가깝다.

지역 축제 주최 측에는 방문객 수 외의 성과 지표가 추가된다. 축제 콘텐츠가 상품화되면 지역 브랜드가 행사장을 벗어나 편의점 매대와 온라인 홍보 경로에서 다시 소개된다. 유통사는 검증된 지역 메뉴를 신상품 소재로 활용하고, 지역은 축제 자산을 소비재로 확장하는 접점을 확보한다. 전국 점포 판매가 시작되면 축제 현장을 찾지 않은 소비자도 우승 메뉴를 접하게 된다.

아보 트러플 치킨은 전국 CU 점포 판매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다시 평가받는다. 축제 경연에서 받은 평가와 편의점 판매 성과는 별개의 지표인 만큼, 향후 판매 기간과 점포 반응이 지역 축제 연계 상품의 후속 전개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판매 채널은 축제장 밖 소비자 접점을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862.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CU</figcaption>
   </figure>
</div>
<p><br /></p>
<p>CU가 대구 치맥페스티벌 경연대회 우승 메뉴를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했다. 상품명은 ‘아보 트러플 치킨’으로, 축제 현장에서 선정된 메뉴가 전국 점포 판매 상품으로 개발됐다.</p>
<p><br /></p>
<p>아보 트러플 치킨은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메뉴다. CU는 해당 메뉴를 편의점 판매에 맞춰 상품화하고 전국 판매 채널에 올렸다. 축제에서 평가받은 조리 메뉴가 표준화된 유통 상품으로 바뀐 점이 이번 출시의 핵심이다.</p>
<p><br /></p>
<p>대구 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맥주를 결합한 지역 축제다. 현장 경연은 축제 프로그램에 머물 수 있지만, 우승 메뉴가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되면 행사 기간 이후에도 소비자 접점이 이어진다. 축제 이름과 우승 메뉴가 상품명·판매 과정에서 함께 노출되는 효과도 생긴다.</p>
<p><br /></p>
<p>편의점 신상품은 제조 규격, 납품 물량, 가격, 점포 진열이 맞아야 전국 판매가 가능하다. 현장에서 인기를 얻은 메뉴라도 유통 상품으로 전환하려면 맛의 재현성과 보관·물류 조건을 따져야 한다. CU의 이번 출시는 지역 행사 메뉴를 전국 유통망에 맞춰 다시 설계한 사례에 가깝다.</p>
<p><br /></p>
<p>지역 축제 주최 측에는 방문객 수 외의 성과 지표가 추가된다. 축제 콘텐츠가 상품화되면 지역 브랜드가 행사장을 벗어나 편의점 매대와 온라인 홍보 경로에서 다시 소개된다. 유통사는 검증된 지역 메뉴를 신상품 소재로 활용하고, 지역은 축제 자산을 소비재로 확장하는 접점을 확보한다. 전국 점포 판매가 시작되면 축제 현장을 찾지 않은 소비자도 우승 메뉴를 접하게 된다.</p>
<p><br /></p>
<p>아보 트러플 치킨은 전국 CU 점포 판매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다시 평가받는다. 축제 경연에서 받은 평가와 편의점 판매 성과는 별개의 지표인 만큼, 향후 판매 기간과 점포 반응이 지역 축제 연계 상품의 후속 전개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판매 채널은 축제장 밖 소비자 접점을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6228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2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7</guid>
		<title><![CDATA[AI 숏폼 제작, 브랜드가 맡길 일과 남길 판단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튜브 쇼츠, 틱톡 Symphony, 메타 릴스의 AI 제작 기능을 함께 다룬 심층보도 대표 이미지. 그래픽=투데이마케팅
      
   
&nbsp;
AI가 숏폼 제작의 앞단과 뒷단을 동시에 바꾸고 있다. 브랜드와 소상공인은 촬영·편집·번역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어떤 메시지를 낼지와 무엇을 실제 경험으로 남길지는 여전히 사람의 최종 판단 영역으로 남는다.

숏폼 제작 자동화는 더 이상 자막 생성이나 배경음악 추천에 머물지 않는다. 유튜브는 쇼츠 안에서 Veo 기반 영상 생성과 기존 쇼츠를 8초 클립으로 변형하는 Reimagine 기능을 공개했고, 유튜브 자체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에는 AI 표시가 붙는 범위를 넓혔다. 틱톡은 Symphony Creative Studio를 통해 영상 생성, 이미지 생성, 디지털 아바타, 번역·더빙, 상품 소개형 영상을 한 제작 환경에 묶었다. 메타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페이스북 릴스에서 AI 번역·더빙·립싱크 기능을 확대하며 한국어와 일본어 등 지원 언어를 늘렸다.

세 플랫폼이 공통으로 낮추는 것은 제작의 기술 장벽이다. 유튜브 쇼츠는 이미지나 프롬프트에서 짧은 영상을 만들고, 틱톡 Symphony는 브랜드 자산이나 상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틱톡용 영상을 생성한다. 메타 릴스의 AI 번역은 기존 영상을 다른 언어권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유통 장벽을 낮춘다. 이 변화는 콘텐츠 제작을 전문 편집 툴 중심에서 플랫폼 내부 제작 도구 중심으로 옮긴다.

하지만 자동화 범위가 넓어질수록 브랜드가 직접 통제할 항목도 뚜렷해진다. 유튜브는 실사에 가까운 AI 생성·변형 콘텐츠에 더 눈에 띄는 라벨을 적용하고, 자체 AI 도구나 C2PA 메타데이터가 포함된 콘텐츠에는 자동 라벨을 붙일 수 있다고 밝혔다. 틱톡 Symphony는 생성 결과가 플랫폼 또는 광고 관리자에서 추가 검토와 정책 심사를 거친다고 설명한다. 메타도 번역된 릴스에 AI 번역 표시를 붙이고, 이용자가 원본 언어와 번역 언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AI 숏폼 제작 자동화 범위를 플랫폼별로 비교한 표ㅣ자료: YouTube·TikTok·Meta 공식자료 종합 / 투데이마케팅 정리
      
   
&nbsp;
브랜드 운영에서 먼저 나눌 기준은 제작 효율과 메시지 책임이다. 반복 소재, 언어별 버전, 제품 이미지 기반 짧은 영상, 초벌 자막과 더빙은 AI 도구에 맡기기 쉽다. 반대로 제품 효능, 가격 조건, 후기 표현, 인물 초상, 의료·금융·교육처럼 민감한 주장은 원문과 법적 표현 대조가 필요하다. 숏폼은 짧은 형식이어서 오류가 작게 보일 수 있지만, 추천 피드에서는 같은 소재가 빠르게 확산된다.

비용 구조도 달라진다. 과거에는 촬영, 편집, 번역, 더빙, 자막 작업이 각각 별도 외주비나 내부 인력 시간을 요구했다. 이제는 한 촬영본에서 여러 길이와 언어, 자막 버전이 만들어질 수 있다. 다만 비용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검수와 권리 관리로 이동한다. 사용한 원본 영상, 음악, 이미지, 모델 동의, AI 도구 사용 여부, 생성 날짜, 수정 이력을 남기지 않으면 나중에 광고 심사나 저작권 분쟁에서 설명할 자료가 부족해진다.

저작권과 표시 의무는 숏폼 AI 활용의 하한선이다. 미국 저작권청은 생성형 AI 결과물의 저작권성과 인간 창작 기여 문제를 별도 보고서로 다루고 있으며, 단순 프롬프트만으로 창작성이 인정되는지와 인간이 선택·배열·수정한 요소를 어떻게 볼지가 쟁점으로 남아 있다. 유럽연합 AI Act의 투명성 의무도 딥페이크와 합성 콘텐츠에 대해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명확한 표시를 요구한다. 광고 소재가 국경을 넘어 유통되는 숏폼 환경에서는 국내 게시물이라도 플랫폼 정책과 해외 규제 흐름을 함께 받는다.

소상공인과 중소 브랜드는 AI 숏폼을 완성형 제작기보다 실험 도구로 쓰는 편이 안전하다. 신제품 소개, 매장 행사, 쿠폰 안내, 사용법 영상처럼 사실관계가 명확한 소재는 AI로 여러 버전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고객 후기, 전후 비교, 전문가 발언, 실제 인물 음성·얼굴을 활용한 영상은 동의와 출처 기록이 먼저 확보돼야 한다. 특히 음식점, 뷰티, 교육, 건강 관련 업종은 짧은 문구 하나가 과장 광고나 오인 표현으로 읽힐 수 있다.

성과 측정도 조회수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AI 도구로 제작량이 늘어나면 노출과 조회수는 빠르게 증가할 수 있지만, 브랜드가 봐야 할 지표는 저장, 댓글의 질, 검색 유입, 상품 클릭, 예약·문의, 재방문이다. 유튜브와 틱톡, 메타가 모두 검색 가능성, 번역, 쇼핑, 광고 심사를 함께 다루는 이유도 숏폼이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상품 발견과 전환 경로로 쓰이기 때문이다.

결국 AI 숏폼 운영의 기준은 “얼마나 빨리 많이 만들었는가”가 아니다. 브랜드가 자동화할 수 있는 영역은 초벌 제작, 언어 변환, 버전 확장, 반복 편집이고, 사람이 남겨야 할 영역은 사실 검증, 권리 확인, 메시지 승인, 성과 해석이다. 다음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은 플랫폼별 AI 표시 정책 변화, 쇼핑 연동 지표, AI 더빙 콘텐츠의 시청 지속시간, 그리고 AI로 만든 소재와 사람이 최종 편집한 소재의 전환 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2458_khdiesyn.png" alt="1_AI숏폼_플랫폼로고_썸네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튜브 쇼츠, 틱톡 Symphony, 메타 릴스의 AI 제작 기능을 함께 다룬 심층보도 대표 이미지. 그래픽=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가 숏폼 제작의 앞단과 뒷단을 동시에 바꾸고 있다. 브랜드와 소상공인은 촬영·편집·번역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어떤 메시지를 낼지와 무엇을 실제 경험으로 남길지는 여전히 사람의 최종 판단 영역으로 남는다.</p>
<p><br /></p>
<p>숏폼 제작 자동화는 더 이상 자막 생성이나 배경음악 추천에 머물지 않는다. 유튜브는 쇼츠 안에서 Veo 기반 영상 생성과 기존 쇼츠를 8초 클립으로 변형하는 Reimagine 기능을 공개했고, 유튜브 자체 AI 도구로 만든 콘텐츠에는 AI 표시가 붙는 범위를 넓혔다. 틱톡은 Symphony Creative Studio를 통해 영상 생성, 이미지 생성, 디지털 아바타, 번역·더빙, 상품 소개형 영상을 한 제작 환경에 묶었다. 메타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페이스북 릴스에서 AI 번역·더빙·립싱크 기능을 확대하며 한국어와 일본어 등 지원 언어를 늘렸다.</p>
<p><br /></p>
<p>세 플랫폼이 공통으로 낮추는 것은 제작의 기술 장벽이다. 유튜브 쇼츠는 이미지나 프롬프트에서 짧은 영상을 만들고, 틱톡 Symphony는 브랜드 자산이나 상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틱톡용 영상을 생성한다. 메타 릴스의 AI 번역은 기존 영상을 다른 언어권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유통 장벽을 낮춘다. 이 변화는 콘텐츠 제작을 전문 편집 툴 중심에서 플랫폼 내부 제작 도구 중심으로 옮긴다.</p>
<p><br /></p>
<p>하지만 자동화 범위가 넓어질수록 브랜드가 직접 통제할 항목도 뚜렷해진다. 유튜브는 실사에 가까운 AI 생성·변형 콘텐츠에 더 눈에 띄는 라벨을 적용하고, 자체 AI 도구나 C2PA 메타데이터가 포함된 콘텐츠에는 자동 라벨을 붙일 수 있다고 밝혔다. 틱톡 Symphony는 생성 결과가 플랫폼 또는 광고 관리자에서 추가 검토와 정책 심사를 거친다고 설명한다. 메타도 번역된 릴스에 AI 번역 표시를 붙이고, 이용자가 원본 언어와 번역 언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2551_ietpubmd.png" alt="2_AI숏폼_자동화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숏폼 제작 자동화 범위를 플랫폼별로 비교한 표ㅣ<span style="letter-spacing: -0.04em;">자료: YouTube·TikTok·Meta 공식자료 종합 / 투데이마케팅 정리</span></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브랜드 운영에서 먼저 나눌 기준은 제작 효율과 메시지 책임이다. 반복 소재, 언어별 버전, 제품 이미지 기반 짧은 영상, 초벌 자막과 더빙은 AI 도구에 맡기기 쉽다. 반대로 제품 효능, 가격 조건, 후기 표현, 인물 초상, 의료·금융·교육처럼 민감한 주장은 원문과 법적 표현 대조가 필요하다. 숏폼은 짧은 형식이어서 오류가 작게 보일 수 있지만, 추천 피드에서는 같은 소재가 빠르게 확산된다.</p>
<p><br /></p>
<p>비용 구조도 달라진다. 과거에는 촬영, 편집, 번역, 더빙, 자막 작업이 각각 별도 외주비나 내부 인력 시간을 요구했다. 이제는 한 촬영본에서 여러 길이와 언어, 자막 버전이 만들어질 수 있다. 다만 비용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검수와 권리 관리로 이동한다. 사용한 원본 영상, 음악, 이미지, 모델 동의, AI 도구 사용 여부, 생성 날짜, 수정 이력을 남기지 않으면 나중에 광고 심사나 저작권 분쟁에서 설명할 자료가 부족해진다.</p>
<p><br /></p>
<p>저작권과 표시 의무는 숏폼 AI 활용의 하한선이다. 미국 저작권청은 생성형 AI 결과물의 저작권성과 인간 창작 기여 문제를 별도 보고서로 다루고 있으며, 단순 프롬프트만으로 창작성이 인정되는지와 인간이 선택·배열·수정한 요소를 어떻게 볼지가 쟁점으로 남아 있다. 유럽연합 AI Act의 투명성 의무도 딥페이크와 합성 콘텐츠에 대해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명확한 표시를 요구한다. 광고 소재가 국경을 넘어 유통되는 숏폼 환경에서는 국내 게시물이라도 플랫폼 정책과 해외 규제 흐름을 함께 받는다.</p>
<p><br /></p>
<p>소상공인과 중소 브랜드는 AI 숏폼을 완성형 제작기보다 실험 도구로 쓰는 편이 안전하다. 신제품 소개, 매장 행사, 쿠폰 안내, 사용법 영상처럼 사실관계가 명확한 소재는 AI로 여러 버전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고객 후기, 전후 비교, 전문가 발언, 실제 인물 음성·얼굴을 활용한 영상은 동의와 출처 기록이 먼저 확보돼야 한다. 특히 음식점, 뷰티, 교육, 건강 관련 업종은 짧은 문구 하나가 과장 광고나 오인 표현으로 읽힐 수 있다.</p>
<p><br /></p>
<p>성과 측정도 조회수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AI 도구로 제작량이 늘어나면 노출과 조회수는 빠르게 증가할 수 있지만, 브랜드가 봐야 할 지표는 저장, 댓글의 질, 검색 유입, 상품 클릭, 예약·문의, 재방문이다. 유튜브와 틱톡, 메타가 모두 검색 가능성, 번역, 쇼핑, 광고 심사를 함께 다루는 이유도 숏폼이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상품 발견과 전환 경로로 쓰이기 때문이다.</p>
<p><br /></p>
<p>결국 AI 숏폼 운영의 기준은 “얼마나 빨리 많이 만들었는가”가 아니다. 브랜드가 자동화할 수 있는 영역은 초벌 제작, 언어 변환, 버전 확장, 반복 편집이고, 사람이 남겨야 할 영역은 사실 검증, 권리 확인, 메시지 승인, 성과 해석이다. 다음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은 플랫폼별 AI 표시 정책 변화, 쇼핑 연동 지표, AI 더빙 콘텐츠의 시청 지속시간, 그리고 AI로 만든 소재와 사람이 최종 편집한 소재의 전환 차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46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2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2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6</guid>
		<title><![CDATA[한화, 미국 방산 법인에 4,150억 원 출자…현지 사업 재원 확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
      
   
&nbsp;
한화그룹이 미국 방산·전략자산 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법인에 최대 2억9,900만 달러를 투입한다. 원화 기준 약 4,150억 원 규모로, 한화디펜스USA와 한화퓨처프루프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디펜스USA 유상증자에 1억4,900만 달러를 출자한다. 한화퓨처프루프에는 1억5,000만 달러 규모 유상증자가 진행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등 계열사가 지분율에 따라 참여한다. 전체 출자액은 두 법인 증자를 합산한 금액이다.

   

미국 법인 투자에는 방산과 조선 사업이 함께 걸려 있다. 한화디펜스USA는 미 육군 기동 전술포 시제품 개발 계약과 연결돼 있으며, 한화는 K9 계열 자주포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내 자주포 시험 시설과 폭약·추진체 소재 공장 건설 준비도 현지 방산 거점 확보 흐름과 맞물린다.

   

조선 분야에서는 오스탈USA 인수 추진이 함께 거론된다. 한화디펜스USA는 오스탈 미국 사업부 인수를 위해 10억5,000만~12억 달러 규모의 예비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제안 대상은 오스탈 미국 사업부로 제한됐다. 해당 거래에는 실사와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국방방첩보안국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다.

   

한화는 2024년 미국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뒤 현지 특수선과 비전투함 사업 확대를 추진해 왔다. 미국 방산 시장은 자국 내 생산과 공급망 요건이 강하게 작동하는 분야여서 현지 법인과 생산 거점 확보가 사업 전개의 전제 조건으로 작용한다. 이번 출자는 기존 계약과 추진 중인 인수·투자 계획에 필요한 현지 사업 재원으로 쓰인다.

   

출자 이후 사업 일정은 법인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화디펜스USA의 시제품 사업, 오스탈USA 인수 절차, 미국 현지 시설 투자, 한화퓨처프루프의 전략자산 운용 범위가 각각 별도 절차를 따른다. 이번 발표 범위는 유상증자 참여 규모와 대상 법인이며, 인수와 양산 계약은 남은 승인과 계약 절차 이후 확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1744_twhwzkmt.png" alt="한화, 미국 방산 법인에 4,150억 원 출자…현지 사업 재원 확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화그룹이 미국 방산·전략자산 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법인에 최대 2억9,900만 달러를 투입한다. 원화 기준 약 4,150억 원 규모로, 한화디펜스USA와 한화퓨처프루프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p>
<p>
   <br />
</p>
<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디펜스USA 유상증자에 1억4,900만 달러를 출자한다. 한화퓨처프루프에는 1억5,000만 달러 규모 유상증자가 진행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등 계열사가 지분율에 따라 참여한다. 전체 출자액은 두 법인 증자를 합산한 금액이다.</p>
<p>
   <br />
</p>
<p>미국 법인 투자에는 방산과 조선 사업이 함께 걸려 있다. 한화디펜스USA는 미 육군 기동 전술포 시제품 개발 계약과 연결돼 있으며, 한화는 K9 계열 자주포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내 자주포 시험 시설과 폭약·추진체 소재 공장 건설 준비도 현지 방산 거점 확보 흐름과 맞물린다.</p>
<p>
   <br />
</p>
<p>조선 분야에서는 오스탈USA 인수 추진이 함께 거론된다. 한화디펜스USA는 오스탈 미국 사업부 인수를 위해 10억5,000만~12억 달러 규모의 예비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제안 대상은 오스탈 미국 사업부로 제한됐다. 해당 거래에는 실사와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국방방첩보안국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다.</p>
<p>
   <br />
</p>
<p>한화는 2024년 미국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뒤 현지 특수선과 비전투함 사업 확대를 추진해 왔다. 미국 방산 시장은 자국 내 생산과 공급망 요건이 강하게 작동하는 분야여서 현지 법인과 생산 거점 확보가 사업 전개의 전제 조건으로 작용한다. 이번 출자는 기존 계약과 추진 중인 인수·투자 계획에 필요한 현지 사업 재원으로 쓰인다.</p>
<p>
   <br />
</p>
<p>출자 이후 사업 일정은 법인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화디펜스USA의 시제품 사업, 오스탈USA 인수 절차, 미국 현지 시설 투자, 한화퓨처프루프의 전략자산 운용 범위가 각각 별도 절차를 따른다. 이번 발표 범위는 유상증자 참여 규모와 대상 법인이며, 인수와 양산 계약은 남은 승인과 계약 절차 이후 확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42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2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1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5</guid>
		<title><![CDATA[코스피, 엔비디아 실적·PCE 앞두고 7,000선 안착 시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미국 물가지표를 앞두고 7,000선 안착 여부를 시험받는다. 국내 증시는 잭슨홀 회의 이후 미국 금리 경로와 반도체 업종 흐름을 함께 반영하는 한 주에 들어섰다.

   

이번 주 국내 증시의 주요 변수는 엔비디아 실적과 잭슨홀 회의 이후 미국 금리 흐름이다. 코스피 2차 반등 여부를 두고 시장의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 미국 국채금리, PCE 물가지표에 모인다. 굵직한 해외 일정이 이어지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외국인 수급도 함께 영향을 받는 구간이다.

   

반도체 업종은 국내 지수 흐름에서 비중이 크다. 엔비디아 실적은 AI 반도체 수요, 데이터센터 투자,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전망과 함께 해석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의 주가 흐름이 지수 방향에 영향을 준다.

   

미국 PCE 물가지표는 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 국채금리 흐름을 바꾸는 재료다. 금리 기대가 완화되면 성장주와 기술주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물가 부담이 남으면 위험자산 선호가 제한될 수 있다. 이번 주 증시 기사들이 엔비디아와 금리 변수를 함께 배치한 이유도 국내 반도체와 글로벌 유동성 요인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이다.

   

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는 단순 지수 숫자보다 업종별 확산 여부와 연결된다. 반도체 중심 상승이 유지되더라도 자동차, 금융, 2차전지, 바이오 등 다른 업종으로 매수세가 넓어지는지가 지수 체력을 가르는 조건이 된다. 외국인 수급과 환율도 지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대형 이벤트 발표 전까지 관망 흐름이 섞일 수 있다. 엔비디아 실적, 미국 PCE, 미국 국채금리, 잭슨홀 이후 발언이 주요 일정으로 잡혀 있다. 지수 흐름은 해당 이벤트 결과와 반도체 대형주의 반응, 외국인 수급 변화가 맞물리며 결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3885.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코스피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미국 물가지표를 앞두고 7,000선 안착 여부를 시험받는다. 국내 증시는 잭슨홀 회의 이후 미국 금리 경로와 반도체 업종 흐름을 함께 반영하는 한 주에 들어섰다.</p>
<p>
   <br />
</p>
<p>이번 주 국내 증시의 주요 변수는 엔비디아 실적과 잭슨홀 회의 이후 미국 금리 흐름이다. 코스피 2차 반등 여부를 두고 시장의 관심은 엔비디아 실적, 미국 국채금리, PCE 물가지표에 모인다. 굵직한 해외 일정이 이어지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외국인 수급도 함께 영향을 받는 구간이다.</p>
<p>
   <br />
</p>
<p>반도체 업종은 국내 지수 흐름에서 비중이 크다. 엔비디아 실적은 AI 반도체 수요, 데이터센터 투자,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전망과 함께 해석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의 주가 흐름이 지수 방향에 영향을 준다.</p>
<p>
   <br />
</p>
<p>미국 PCE 물가지표는 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 국채금리 흐름을 바꾸는 재료다. 금리 기대가 완화되면 성장주와 기술주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물가 부담이 남으면 위험자산 선호가 제한될 수 있다. 이번 주 증시 기사들이 엔비디아와 금리 변수를 함께 배치한 이유도 국내 반도체와 글로벌 유동성 요인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이다.</p>
<p>
   <br />
</p>
<p>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는 단순 지수 숫자보다 업종별 확산 여부와 연결된다. 반도체 중심 상승이 유지되더라도 자동차, 금융, 2차전지, 바이오 등 다른 업종으로 매수세가 넓어지는지가 지수 체력을 가르는 조건이 된다. 외국인 수급과 환율도 지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거론된다.</p>
<p>
   <br />
</p>
<p>이번 주 국내 증시는 대형 이벤트 발표 전까지 관망 흐름이 섞일 수 있다. 엔비디아 실적, 미국 PCE, 미국 국채금리, 잭슨홀 이후 발언이 주요 일정으로 잡혀 있다. 지수 흐름은 해당 이벤트 결과와 반도체 대형주의 반응, 외국인 수급 변화가 맞물리며 결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38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1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1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4</guid>
		<title><![CDATA[아토머, LG전자·블루포인트서 시드투자 유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아토머
   


소재 설계 스타트업 아토머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발표에는 공장 없이 소재를 제작한다는 사업 방향과 함께, 소재 후보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초기 기술 기업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아토머는 물리적인 생산 설비를 먼저 갖추기보다 소재 개발 과정의 앞단을 겨냥한다. 회사가 소재 후보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 LG전자와 블루포인트가 시드 단계 투자자로 참여했다는 점이 투자 발표의 중심이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LG전자의 참여는 소재 기술과 제조·제품 사업의 접점에 놓인다. 가전, 전장, 로봇, 디스플레이, 에너지 효율 제품은 모두 소재 성능과 내구성, 생산 안정성의 영향을 받는다. 공개된 내용은 투자 참여와 소재 개발 스타트업 지원 범위에 한정된다.

블루포인트는 기술 기반 초기 스타트업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맡아 온 기관이다. 시드투자는 본격 매출 확대 전 기술 검증과 사업 모델 구체화 단계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아토머의 경우 소재 설계와 제작 공정의 분리, 후보 물질 탐색 효율화가 투자 발표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후보 물질을 먼저 설계해 검증 범위를 좁히는 방식은 초기 소재 개발 단계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소재 스타트업 투자는 하드웨어 제조사의 장기 기술 확보와도 맞닿아 있다. 제품을 만드는 기업은 완제품 성능뿐 아니라 배터리, 부품, 표면 처리, 내열·내구 소재 같은 기반 기술을 함께 관리한다. 아토머 투자 건은 LG전자가 직접 제품 출시를 발표한 사안은 아니지만, 제조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이 소재 개발 단계에서 만나는 사례다.

투자 이후 아토머의 과제는 소재 설계 기술을 실제 검증 단계로 넓히고, 투자사와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는 일이다. 투자금 규모와 적용 소재 분야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제품 적용이나 양산 계획은 이번 발표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3869.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아토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소재 설계 스타트업 아토머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발표에는 공장 없이 소재를 제작한다는 사업 방향과 함께, 소재 후보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초기 기술 기업이라는 설명이 붙었다.</p>
<p><br /></p>
<p>아토머는 물리적인 생산 설비를 먼저 갖추기보다 소재 개발 과정의 앞단을 겨냥한다. 회사가 소재 후보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 LG전자와 블루포인트가 시드 단계 투자자로 참여했다는 점이 투자 발표의 중심이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p>
<p><br /></p>
<p>LG전자의 참여는 소재 기술과 제조·제품 사업의 접점에 놓인다. 가전, 전장, 로봇, 디스플레이, 에너지 효율 제품은 모두 소재 성능과 내구성, 생산 안정성의 영향을 받는다. 공개된 내용은 투자 참여와 소재 개발 스타트업 지원 범위에 한정된다.</p>
<p><br /></p>
<p>블루포인트는 기술 기반 초기 스타트업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맡아 온 기관이다. 시드투자는 본격 매출 확대 전 기술 검증과 사업 모델 구체화 단계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아토머의 경우 소재 설계와 제작 공정의 분리, 후보 물질 탐색 효율화가 투자 발표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후보 물질을 먼저 설계해 검증 범위를 좁히는 방식은 초기 소재 개발 단계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p>
<p><br /></p>
<p>소재 스타트업 투자는 하드웨어 제조사의 장기 기술 확보와도 맞닿아 있다. 제품을 만드는 기업은 완제품 성능뿐 아니라 배터리, 부품, 표면 처리, 내열·내구 소재 같은 기반 기술을 함께 관리한다. 아토머 투자 건은 LG전자가 직접 제품 출시를 발표한 사안은 아니지만, 제조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이 소재 개발 단계에서 만나는 사례다.</p>
<p><br /></p>
<p>투자 이후 아토머의 과제는 소재 설계 기술을 실제 검증 단계로 넓히고, 투자사와의 협력 범위를 구체화하는 일이다. 투자금 규모와 적용 소재 분야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제품 적용이나 양산 계획은 이번 발표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38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2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1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3</guid>
		<title><![CDATA[SK텔레콤, 서울대서 AI 산학강좌 개설…정재헌 사장 첫 강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에서 AI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강좌를 개설한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첫 강의자로 나서고, 강좌는 AI 모델과 인프라, 서비스 기술을 함께 다루는 학부 교양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좌명은 ‘AI 시대의 기술과 비즈니스 리더십’이다. 서울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 임직원이 강의에 참여해 AI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과 사업 흐름을 소개한다. 기업이 보유한 AI 모델,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서비스 개발 경험을 대학 수업 안으로 가져오는 형태다.

정재헌 사장은 첫 수업에서 AI 산업 변화와 기업의 기술 전략을 다룬다. 이후 강의는 AI 모델 개발, AI 인프라, 서비스 적용, 산업별 활용 사례 등으로 이어진다. 강의에는 회사 경영진과 실무 임직원이 참여해 통신·AI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 경험을 수업 안에서 다룬다.

SK텔레콤은 올해 AI 사업 범위를 통신 서비스 밖으로 넓히고 있다. 6월에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철강 제조 기업 KG스틸과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코넥의 현장 실증에 적용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해당 계획에는 A.X K1 기반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데모 개발, 제조 공정 데이터 활용, 하반기 현장 실증이 포함됐다.

산학강좌는 AI 기술 교육과 기업 실무 사례를 함께 배치한다. AI 인력 수요는 모델 개발자에만 머물지 않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비스 기획, 산업별 적용, 보안과 데이터 관리까지 넓어진다. 강의 범위에 모델·인프라·서비스가 함께 포함되면서 수업 내용도 기술과 사업 적용을 같이 다루게 된다.

SK텔레콤은 7월 A.X K2 공개, AI 데이터센터 사업 개발 회사 설립, 제조 현장 실증 등 AI 관련 발표를 이어왔다. 이번 강좌는 이 흐름 속에서 대학 교육과 기업 실무를 연결하는 별도 접점으로 마련됐다. 강의 내용은 서울대 수업 운영 범위 안에서 진행되며, 수강 대상과 세부 시간표는 학교 강좌 운영 기준에 따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3854.0.pn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에서 AI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강좌를 개설한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첫 강의자로 나서고, 강좌는 AI 모델과 인프라, 서비스 기술을 함께 다루는 학부 교양과정으로 운영된다.</p>
<p><br /></p>
<p>강좌명은 ‘AI 시대의 기술과 비즈니스 리더십’이다. 서울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 임직원이 강의에 참여해 AI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과 사업 흐름을 소개한다. 기업이 보유한 AI 모델,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서비스 개발 경험을 대학 수업 안으로 가져오는 형태다.</p>
<p><br /></p>
<p>정재헌 사장은 첫 수업에서 AI 산업 변화와 기업의 기술 전략을 다룬다. 이후 강의는 AI 모델 개발, AI 인프라, 서비스 적용, 산업별 활용 사례 등으로 이어진다. 강의에는 회사 경영진과 실무 임직원이 참여해 통신·AI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 경험을 수업 안에서 다룬다.</p>
<p><br /></p>
<p>SK텔레콤은 올해 AI 사업 범위를 통신 서비스 밖으로 넓히고 있다. 6월에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철강 제조 기업 KG스틸과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 코넥의 현장 실증에 적용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해당 계획에는 A.X K1 기반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 데모 개발, 제조 공정 데이터 활용, 하반기 현장 실증이 포함됐다.</p>
<p><br /></p>
<p>산학강좌는 AI 기술 교육과 기업 실무 사례를 함께 배치한다. AI 인력 수요는 모델 개발자에만 머물지 않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서비스 기획, 산업별 적용, 보안과 데이터 관리까지 넓어진다. 강의 범위에 모델·인프라·서비스가 함께 포함되면서 수업 내용도 기술과 사업 적용을 같이 다루게 된다.</p>
<p><br /></p>
<p>SK텔레콤은 7월 A.X K2 공개, AI 데이터센터 사업 개발 회사 설립, 제조 현장 실증 등 AI 관련 발표를 이어왔다. 이번 강좌는 이 흐름 속에서 대학 교육과 기업 실무를 연결하는 별도 접점으로 마련됐다. 강의 내용은 서울대 수업 운영 범위 안에서 진행되며, 수강 대상과 세부 시간표는 학교 강좌 운영 기준에 따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38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2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1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2</guid>
		<title><![CDATA[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24일 시작…9월 4일까지 현장 접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국교육과정평가원
      
   
&nbsp;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8월 24일부터 시작된다. 원서 접수와 변경 기간은 9월 4일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일에서 제외된다.
&nbsp;
원서 접수는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사전입력은 원서 접수 전 정보를 입력하는 절차이며, 온라인 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만으로 접수가 끝나지 않는다.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을 이용한 뒤에도 접수처 방문과 접수증 수령 절차를 거친다. 서울시교육청 자료에는 사전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 후 접수처를 방문하지 않으면 수능 응시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정책브리핑 영상 자료도 온라인 사전입력, 응시수수료 납부, 접수처 방문 후 접수증 수령 순서를 제시했다.

   

시험일은 11월 19일, 성적 통지는 12월 11일로 안내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시행세부계획 관련 안내에는 학교 수업과 EBS 교재·강의 중심의 출제 기조,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 반영, 6월과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영역별 특성을 고려한 변별력 확보 방침이 포함됐다.

   

접수 장소는 수험생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검정고시 합격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을 이용하는 방식이 각 시도교육청 안내에 제시돼 있다.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와 외국인 등 일부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 이용 범위가 제한될 수 있다.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은 9월 3일 오후 6시까지만 신규 입력이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자료에는 사진 등록과 내용 입력을 오류 없이 저장한 상태가 신규입력에 해당한다고 적혀 있다. 접수 기간에는 입력 내용과 방문 접수 일정이 함께 관리되며, 최종 접수 여부는 접수증 수령으로 확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2234_qzypqqdn.png" alt="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24일 시작…9월 4일까지 현장 접수.png" style="width: 880px; height: 18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국교육과정평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8월 24일부터 시작된다. 원서 접수와 변경 기간은 9월 4일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일에서 제외된다.</p>
<p>&nbsp;</p>
<p>원서 접수는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사전입력은 원서 접수 전 정보를 입력하는 절차이며, 온라인 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만으로 접수가 끝나지 않는다.</p>
<p>
   <br />
</p>
<p>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을 이용한 뒤에도 접수처 방문과 접수증 수령 절차를 거친다. 서울시교육청 자료에는 사전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 후 접수처를 방문하지 않으면 수능 응시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정책브리핑 영상 자료도 온라인 사전입력, 응시수수료 납부, 접수처 방문 후 접수증 수령 순서를 제시했다.</p>
<p>
   <br />
</p>
<p>시험일은 11월 19일, 성적 통지는 12월 11일로 안내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시행세부계획 관련 안내에는 학교 수업과 EBS 교재·강의 중심의 출제 기조,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 반영, 6월과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영역별 특성을 고려한 변별력 확보 방침이 포함됐다.</p>
<p>
   <br />
</p>
<p>접수 장소는 수험생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검정고시 합격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을 이용하는 방식이 각 시도교육청 안내에 제시돼 있다.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와 외국인 등 일부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 이용 범위가 제한될 수 있다.</p>
<p>
   <br />
</p>
<p>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은 9월 3일 오후 6시까지만 신규 입력이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자료에는 사진 등록과 내용 입력을 오류 없이 저장한 상태가 신규입력에 해당한다고 적혀 있다. 접수 기간에는 입력 내용과 방문 접수 일정이 함께 관리되며, 최종 접수 여부는 접수증 수령으로 확정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45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2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0: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61</guid>
		<title><![CDATA[네이버·카카오·당근 지역광고, 소상공인은 어디서 고객을 만나야 하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nbsp;
지역 광고를 선택하는 기준은 더 넓은 노출이 아니라 고객이 광고를 만나는 순간에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는 모두 소상공인과 지역 사업자를 겨냥하지만 검색, 메시지, 생활권이라는 출발점이 다르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장소를 찾는 검색 흐름에 붙는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품 소개는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업체 정보를 기반으로 네이버에서 장소를 검색하는 이용자에게 업체를 알리는 광고로 설명하고, 통합검색 플레이스 영역과 지도 검색 결과를 주요 노출 위치로 제시한다.&nbsp;

이 광고의 강점은 고객 의도가 비교적 뚜렷한 검색 단계에 있다. 지역명과 업종, 업체명이 결합된 검색어는 이용자가 이미 방문 후보를 좁히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은 지역 이름이나 반경을 기준으로 노출 지역을 선택할 수 있고, 지역 타겟팅 수정 반영에 최대 30분이 걸린다고 안내한다. 다만 플레이스광고는 노출 제외 지역 설정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어, 광고주는 노출 확대와 제외 조건을 같은 방식으로 조정할 수 없다.
&nbsp;


카카오모먼트는 장소 검색보다 카카오 서비스 안의 접점과 메시지 운영에 무게가 있다. 카카오모먼트 문서는 캠페인, 광고그룹, 소재 단위로 광고를 운영하며 광고그룹별 타겟, 게재설정, 입찰금액,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카카오모먼트의 광고그룹 타겟 조회 항목에는 시·도, 시·군·구, 동·읍·면 조회가 포함돼 지역 단위 타겟팅 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의 지역 광고 활용은 검색 결과 상단 노출보다 이용자 관계와 메시지 반응에 가깝다. 카카오톡 채널은 브랜드 소식, 할인 이벤트, 쿠폰, 문의, 예약, 상담을 한 채널 안에서 연결하는 서비스로 소개돼 있고, 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는 발송 대상과 시간을 설정해 채널 메시지를 운영하는 흐름을 갖는다. 메시지 광고 단가는 타겟팅 미적용과 타겟팅 적용 여부에 따라 건당 금액이 구분되며, 이 지점은 검색광고의 클릭 과금과 다른 비용 구조다.
&nbsp;


당근 광고는 생활권을 앞세운다. 당근비즈니스는 2026년 1월 기준 서비스 가입자 4,300만 명, 월간 이용자 2,000만 명 이상을 제시하고, 광고 상품을 동네 기반 광고로 설명한다. 소상공인용 간편모드는 동네 이웃에게 홍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디스플레이 광고는 중고거래 홈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 검색 광고는 광고 소재와 관련 있는 검색 결과 상단을 노출 위치로 둔다.

당근의 운영 기준은 광고 준비 부담을 낮추는 쪽으로 설계돼 있다. 소상공인 페이지는 사진과 글로 소재를 만들고, 원하는 대상을 고른 뒤 기간과 예산을 설정하는 순서를 제시한다. 타겟은 지역, 성별, 연령까지 설정할 수 있고, 성과 보고서는 노출과 클릭률 등 주요 지표를 지역과 키워드별로 확인하는 형태다. 당근 성공사례 페이지에는 비즈프로필 단골, 리드폼, 검색캠페인, 쿠폰 등 업종별 활용 사례가 묶여 있어 단순 광고 노출보다 비즈프로필과 지역 반응을 함께 운영하는 흐름이 드러난다.
&nbsp;

&nbsp;
세 플랫폼의 차이는 과금과 보고서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있는 고객을 장소 정보와 연결하는 데 유리하고, 카카오는 채널 친구와 메시지 접점을 가진 사업자가 혜택·예약·상담을 전달하는 데 맞다. 당근은 동네 생활권 안에서 아직 브랜드명을 검색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가게를 발견시키는 역할이 크다. 같은 음식점이라도 ‘강남역 점심’처럼 검색 수요가 뚜렷하면 네이버, 기존 고객에게 쿠폰을 보내야 하면 카카오, 근처 주민의 신규 반응을 넓혀야 하면 당근의 역할이 달라진다.

광고주는 플랫폼을 순위로 고르기보다 고객 행동의 시작점을 먼저 나눠야 한다. 검색어를 입력하고 지도를 보는 고객, 카카오톡 채널에서 쿠폰과 예약 정보를 받는 고객, 동네 피드와 검색 결과에서 가게를 발견하는 고객은 같은 지역 안에서도 서로 다른 경로로 움직인다. 공개자료만으로 직접 비교하기 어려운 영역은 클릭 이후 실제 방문, 예약, 전화, 매출 변화다. 이 영역은 광고관리자 지표와 매장 자체 기록을 함께 남길 때 플랫폼별 역할을 분리해 볼 수 있다.&nbsp;
&nbsp;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의 노출 맥락과 타겟팅, 성과 확인 기준을 같은 항목으로 비교했다.&nbsp;
자료=네이버·카카오·당근 공개자료 종합 / 그래픽=투데이마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095617_rcqtxxlq.png" alt="광고플랫폼_3분할형.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역 광고를 선택하는 기준은 더 넓은 노출이 아니라 고객이 광고를 만나는 순간에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는 모두 소상공인과 지역 사업자를 겨냥하지만 검색, 메시지, 생활권이라는 출발점이 다르다.</p>
<p><br /></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장소를 찾는 검색 흐름에 붙는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품 소개는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한 업체 정보를 기반으로 네이버에서 장소를 검색하는 이용자에게 업체를 알리는 광고로 설명하고, 통합검색 플레이스 영역과 지도 검색 결과를 주요 노출 위치로 제시한다.&nbsp;</p>
<p><br /></p>
<p>이 광고의 강점은 고객 의도가 비교적 뚜렷한 검색 단계에 있다. 지역명과 업종, 업체명이 결합된 검색어는 이용자가 이미 방문 후보를 좁히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은 지역 이름이나 반경을 기준으로 노출 지역을 선택할 수 있고, 지역 타겟팅 수정 반영에 최대 30분이 걸린다고 안내한다. 다만 플레이스광고는 노출 제외 지역 설정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어, 광고주는 노출 확대와 제외 조건을 같은 방식으로 조정할 수 없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0138_grnehipf.png" alt="네이버광고주센터.png" style="width: 252px; height: 74px;" /></p>
<p><br /></p>
<p>카카오모먼트는 장소 검색보다 카카오 서비스 안의 접점과 메시지 운영에 무게가 있다. 카카오모먼트 문서는 캠페인, 광고그룹, 소재 단위로 광고를 운영하며 광고그룹별 타겟, 게재설정, 입찰금액,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카카오모먼트의 광고그룹 타겟 조회 항목에는 시·도, 시·군·구, 동·읍·면 조회가 포함돼 지역 단위 타겟팅 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의 지역 광고 활용은 검색 결과 상단 노출보다 이용자 관계와 메시지 반응에 가깝다. 카카오톡 채널은 브랜드 소식, 할인 이벤트, 쿠폰, 문의, 예약, 상담을 한 채널 안에서 연결하는 서비스로 소개돼 있고, 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는 발송 대상과 시간을 설정해 채널 메시지를 운영하는 흐름을 갖는다. 메시지 광고 단가는 타겟팅 미적용과 타겟팅 적용 여부에 따라 건당 금액이 구분되며, 이 지점은 검색광고의 클릭 과금과 다른 비용 구조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0146_wvdpmdnc.png" alt="카카오비즈니스.png" style="width: 320px; height: 34px;" /></p>
<p><br /></p>
<p>당근 광고는 생활권을 앞세운다. 당근비즈니스는 2026년 1월 기준 서비스 가입자 4,300만 명, 월간 이용자 2,000만 명 이상을 제시하고, 광고 상품을 동네 기반 광고로 설명한다. 소상공인용 간편모드는 동네 이웃에게 홍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디스플레이 광고는 중고거래 홈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 검색 광고는 광고 소재와 관련 있는 검색 결과 상단을 노출 위치로 둔다.</p>
<p><br /></p>
<p>당근의 운영 기준은 광고 준비 부담을 낮추는 쪽으로 설계돼 있다. 소상공인 페이지는 사진과 글로 소재를 만들고, 원하는 대상을 고른 뒤 기간과 예산을 설정하는 순서를 제시한다. 타겟은 지역, 성별, 연령까지 설정할 수 있고, 성과 보고서는 노출과 클릭률 등 주요 지표를 지역과 키워드별로 확인하는 형태다. 당근 성공사례 페이지에는 비즈프로필 단골, 리드폼, 검색캠페인, 쿠폰 등 업종별 활용 사례가 묶여 있어 단순 광고 노출보다 비즈프로필과 지역 반응을 함께 운영하는 흐름이 드러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00204_vrlheztt.png" alt="당근비즈니스.png" style="width: 259px; height: 64px;" /></p>
<p>&nbsp;</p>
<p>세 플랫폼의 차이는 과금과 보고서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있는 고객을 장소 정보와 연결하는 데 유리하고, 카카오는 채널 친구와 메시지 접점을 가진 사업자가 혜택·예약·상담을 전달하는 데 맞다. 당근은 동네 생활권 안에서 아직 브랜드명을 검색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가게를 발견시키는 역할이 크다. 같은 음식점이라도 ‘강남역 점심’처럼 검색 수요가 뚜렷하면 네이버, 기존 고객에게 쿠폰을 보내야 하면 카카오, 근처 주민의 신규 반응을 넓혀야 하면 당근의 역할이 달라진다.</p>
<p><br /></p>
<p>광고주는 플랫폼을 순위로 고르기보다 고객 행동의 시작점을 먼저 나눠야 한다. 검색어를 입력하고 지도를 보는 고객, 카카오톡 채널에서 쿠폰과 예약 정보를 받는 고객, 동네 피드와 검색 결과에서 가게를 발견하는 고객은 같은 지역 안에서도 서로 다른 경로로 움직인다. 공개자료만으로 직접 비교하기 어려운 영역은 클릭 이후 실제 방문, 예약, 전화, 매출 변화다. 이 영역은 광고관리자 지표와 매장 자체 기록을 함께 남길 때 플랫폼별 역할을 분리해 볼 수 있다.&nbsp;</p>
<p>&nbsp;</p>
<p><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editor/2608/20260824095941_msxariof.png" alt="지역광고플랫폼비교_가독성개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의 노출 맥락과 타겟팅, 성과 확인 기준을 같은 항목으로 비교했다.&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자료=네이버·카카오·당근 공개자료 종합 / 그래픽=투데이마케팅</figcaption>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5329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0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9</guid>
		<title><![CDATA[횡성 공근 소맥축제, 28일 개막…한우와 수제맥주 결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횡성군
   


강원 횡성군 공근면에서 제4회 공근 소맥축제가 8월 28일 개막한다. 행사는 횡성 한우와 수제맥주를 결합한 지역 축제로,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에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공근 소맥축제는 지역 특산물과 생활권 행사를 연결한 축제다. 한우와 맥주를 전면에 내세워 방문객이 현장에서 식음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축제장에 배치한다. 올해 행사는 4회째로 열린다.

축제장은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에는 먹거리 부스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 동선 안에 들어간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무를 수 있도록 식음과 관람, 체험 요소가 같은 공간에 배치된다. 한우와 수제맥주 조합은 지역 외 방문객에게 이동 이유를 제공하고, 현장 체험과 공연은 축제 체류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역축제에서는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현장 이용 정보가 함께 중요하다. 8월 말 열리는 야외 행사인 만큼 운영 시간, 주차, 교통, 체험 프로그램 배치가 방문객 이동 계획에 영향을 준다.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핵심 정보는 개막일, 행사 장소, 한우·수제맥주 조합, 공연·체험 운영이다.

먹거리 중심 축제는 지역 상권과도 맞닿아 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축제 프로그램뿐 아니라 주변 식당, 편의시설, 지역 판매 부스를 함께 이용하게 된다. 횡성군은 지역 대표 먹거리인 한우와 수제맥주를 결합해 행사 명칭과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높이는 구성을 택했다.

공근 소맥축제는 8월 28일부터 공근면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부 시간표와 교통 안내, 프로그램별 운영 여부는 횡성군과 축제 주관 측의 고지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방문객은 행사장 위치와 현장 동선, 먹거리 운영 구역을 기준으로 방문 일정을 잡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3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횡성군</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강원 횡성군 공근면에서 제4회 공근 소맥축제가 8월 28일 개막한다. 행사는 횡성 한우와 수제맥주를 결합한 지역 축제로,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에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p>
<p><br /></p>
<p>공근 소맥축제는 지역 특산물과 생활권 행사를 연결한 축제다. 한우와 맥주를 전면에 내세워 방문객이 현장에서 식음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축제장에 배치한다. 올해 행사는 4회째로 열린다.</p>
<p><br /></p>
<p>축제장은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에는 먹거리 부스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 동선 안에 들어간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무를 수 있도록 식음과 관람, 체험 요소가 같은 공간에 배치된다. 한우와 수제맥주 조합은 지역 외 방문객에게 이동 이유를 제공하고, 현장 체험과 공연은 축제 체류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지역축제에서는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현장 이용 정보가 함께 중요하다. 8월 말 열리는 야외 행사인 만큼 운영 시간, 주차, 교통, 체험 프로그램 배치가 방문객 이동 계획에 영향을 준다.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핵심 정보는 개막일, 행사 장소, 한우·수제맥주 조합, 공연·체험 운영이다.</p>
<p><br /></p>
<p>먹거리 중심 축제는 지역 상권과도 맞닿아 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축제 프로그램뿐 아니라 주변 식당, 편의시설, 지역 판매 부스를 함께 이용하게 된다. 횡성군은 지역 대표 먹거리인 한우와 수제맥주를 결합해 행사 명칭과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높이는 구성을 택했다.</p>
<p><br /></p>
<p>공근 소맥축제는 8월 28일부터 공근면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부 시간표와 교통 안내, 프로그램별 운영 여부는 횡성군과 축제 주관 측의 고지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방문객은 행사장 위치와 현장 동선, 먹거리 운영 구역을 기준으로 방문 일정을 잡게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0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3:0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8</guid>
		<title><![CDATA[현대차, 조지아 신공장 생산능력 80만 대 확대 검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
   


현대차가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을 80만 대 수준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현지 생산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북미 생산 거점 운영 계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지아 공장은 현대차그룹이 미국 내 전기차와 배터리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 생산 거점이다. 현대차는 현지 공장을 통해 북미 시장용 차량 생산 비중을 높이고, 판매 시장과 가까운 곳에서 생산·물류·부품 조달을 함께 운영해 왔다. 공식 뉴스룸 자료에도 조지아 메타플랜트가 미국 내 생산과 고용, 공급망 확대 프로젝트로 제시돼 있다.

생산능력 확대 검토에는 차종 배분 문제가 함께 걸려 있다. 전기차 수요가 지역과 시기별로 다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공장은 전기차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등 수요가 큰 차종을 어떻게 배치할지도 살펴야 한다. 생산 규모가 커지면 배터리 공급, 부품 조달, 현지 협력사 일정, 완성차 출고 계획도 함께 조정된다.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관세와 공급망 변수가 완성차 업체의 현지 생산 전략에 반영된다. 현지 생산 물량이 늘면 수입 차량 의존도를 줄일 수 있고, 판매 시장 변화에 맞춰 생산 일정을 조정할 여지도 생긴다. 북미 판매와 생산을 같은 지역 안에서 묶는 전략은 납기와 재고 운영에도 영향을 준다.

연간 80만 대라는 수치는 단순한 생산량 목표를 넘어 설비 활용 범위와 차종 운영 계획을 함께 다룬다. 공장 생산능력이 늘어나면 배터리와 핵심 부품의 공급 안정성, 현지 인력 운용, 협력사 생산 일정이 동시에 맞물린다. 현지 생산 확대는 판매 차종을 얼마나 빠르게 시장 수요에 맞출 수 있는지도 함께 좌우한다.

다만 투자액, 공장 증설 일정, 차종별 생산 비중은 별도로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 현대차가 최종적으로 어떤 차종을 얼마나 배정할지는 북미 판매 흐름과 전기차·하이브리드 수요, 배터리 공급 상황에 따라 구체화된다. 조지아 신공장 확대안은 생산능력 목표와 현지화 전략이 함께 검토되는 단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24.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현대차가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을 80만 대 수준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현지 생산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북미 생산 거점 운영 계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조지아 공장은 현대차그룹이 미국 내 전기차와 배터리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 생산 거점이다. 현대차는 현지 공장을 통해 북미 시장용 차량 생산 비중을 높이고, 판매 시장과 가까운 곳에서 생산·물류·부품 조달을 함께 운영해 왔다. 공식 뉴스룸 자료에도 조지아 메타플랜트가 미국 내 생산과 고용, 공급망 확대 프로젝트로 제시돼 있다.</p>
<p><br /></p>
<p>생산능력 확대 검토에는 차종 배분 문제가 함께 걸려 있다. 전기차 수요가 지역과 시기별로 다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공장은 전기차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등 수요가 큰 차종을 어떻게 배치할지도 살펴야 한다. 생산 규모가 커지면 배터리 공급, 부품 조달, 현지 협력사 일정, 완성차 출고 계획도 함께 조정된다.</p>
<p><br /></p>
<p>미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관세와 공급망 변수가 완성차 업체의 현지 생산 전략에 반영된다. 현지 생산 물량이 늘면 수입 차량 의존도를 줄일 수 있고, 판매 시장 변화에 맞춰 생산 일정을 조정할 여지도 생긴다. 북미 판매와 생산을 같은 지역 안에서 묶는 전략은 납기와 재고 운영에도 영향을 준다.</p>
<p><br /></p>
<p>연간 80만 대라는 수치는 단순한 생산량 목표를 넘어 설비 활용 범위와 차종 운영 계획을 함께 다룬다. 공장 생산능력이 늘어나면 배터리와 핵심 부품의 공급 안정성, 현지 인력 운용, 협력사 생산 일정이 동시에 맞물린다. 현지 생산 확대는 판매 차종을 얼마나 빠르게 시장 수요에 맞출 수 있는지도 함께 좌우한다.</p>
<p><br /></p>
<p>다만 투자액, 공장 증설 일정, 차종별 생산 비중은 별도로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 현대차가 최종적으로 어떤 차종을 얼마나 배정할지는 북미 판매 흐름과 전기차·하이브리드 수요, 배터리 공급 상황에 따라 구체화된다. 조지아 신공장 확대안은 생산능력 목표와 현지화 전략이 함께 검토되는 단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0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3:0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7</guid>
		<title><![CDATA[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신청 1,788건 접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소셜벤처 리그에 1,788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신청자는 14세부터 79세까지 분포했고, AI와 돌봄 분야 아이디어가 다수 포함됐다.

모두의 창업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혁신과 소셜벤처 분야 참가자를 모집해 창업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평가하는 리그 형태로 운영된다. 단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보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연령대가 넓게 나타난 점도 이번 접수 결과의 주요 내용이다. 청소년과 청년층에 한정되지 않고 중장년층과 고령층까지 신청 범위에 포함되면서, 생활 속 문제를 창업 소재로 제안하는 참여층이 넓어졌다. 접수 사례에는 교육, 돌봄, 지역 문제, 기술 활용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AI와 돌봄 분야는 사회혁신형 창업에서 자주 등장하는 영역이다. AI는 서비스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상담·교육 보조 기능과 연결되고, 돌봄은 고령화와 지역 생활서비스 수요를 반영한다. 소셜벤처 리그에서는 기술 자체보다 해결하려는 문제, 실제 이용자, 실행 가능한 서비스 모델이 함께 평가된다.

신청 건수 1,788건은 사회혁신 창업에 대한 참여 기반을 보여주는 지표다. 연령 범위가 넓다는 점은 창업 아이디어가 특정 세대나 대학 창업팀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사실과 맞물린다. AI와 돌봄 분야의 비중은 기술 활용과 생활 문제 해결이 같은 리그 안에서 다뤄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접수 이후에는 리그별 심사와 발표 평가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진다. 심사 과정에서는 아이디어의 사회문제 해결성, 실행 계획, 사업화 가능성, 팀 역량 등이 함께 다뤄진다. 최종 선발 규모와 지원 내용, 멘토링 또는 사업화 연계 방식은 주관기관의 세부 일정에 따라 공개된다. 이번 접수 결과에서 확정된 사실은 신청 건수, 신청자 연령 범위, AI·돌봄 분야 아이디어 비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15.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소셜벤처 리그에 1,788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신청자는 14세부터 79세까지 분포했고, AI와 돌봄 분야 아이디어가 다수 포함됐다.</p>
<p><br /></p>
<p>모두의 창업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혁신과 소셜벤처 분야 참가자를 모집해 창업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평가하는 리그 형태로 운영된다. 단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보는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참여 연령대가 넓게 나타난 점도 이번 접수 결과의 주요 내용이다. 청소년과 청년층에 한정되지 않고 중장년층과 고령층까지 신청 범위에 포함되면서, 생활 속 문제를 창업 소재로 제안하는 참여층이 넓어졌다. 접수 사례에는 교육, 돌봄, 지역 문제, 기술 활용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p>
<p><br /></p>
<p>AI와 돌봄 분야는 사회혁신형 창업에서 자주 등장하는 영역이다. AI는 서비스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상담·교육 보조 기능과 연결되고, 돌봄은 고령화와 지역 생활서비스 수요를 반영한다. 소셜벤처 리그에서는 기술 자체보다 해결하려는 문제, 실제 이용자, 실행 가능한 서비스 모델이 함께 평가된다.</p>
<p><br /></p>
<p>신청 건수 1,788건은 사회혁신 창업에 대한 참여 기반을 보여주는 지표다. 연령 범위가 넓다는 점은 창업 아이디어가 특정 세대나 대학 창업팀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사실과 맞물린다. AI와 돌봄 분야의 비중은 기술 활용과 생활 문제 해결이 같은 리그 안에서 다뤄지고 있음을 나타낸다.</p>
<p><br /></p>
<p>접수 이후에는 리그별 심사와 발표 평가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진다. 심사 과정에서는 아이디어의 사회문제 해결성, 실행 계획, 사업화 가능성, 팀 역량 등이 함께 다뤄진다. 최종 선발 규모와 지원 내용, 멘토링 또는 사업화 연계 방식은 주관기관의 세부 일정에 따라 공개된다. 이번 접수 결과에서 확정된 사실은 신청 건수, 신청자 연령 범위, AI·돌봄 분야 아이디어 비중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1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3:0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6</guid>
		<title><![CDATA[당근, 모임 지면 광고에 쿠폰 정보 노출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이 8월 20일부터 모임 지면 광고에 비즈프로필 쿠폰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모임 지면 3곳에 노출되는 광고가 대상이며, 일부 이용자에게는 쿠폰 영역과 받기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

기존 모임 지면 광고에는 쿠폰 정보가 별도 영역으로 노출되지 않았다. 테스트가 적용된 화면에서는 비즈프로필에서 발급해 진행 중인 쿠폰이 있을 때 광고 안에 쿠폰 정보가 붙는다. 쿠폰명과 받을 수 있는 버튼이 광고 소재 주변에 배치되면서, 이용자는 광고를 본 뒤 비즈프로필 혜택까지 같은 화면 흐름에서 접하게 된다. 이용자는 노출 조건에 따라 광고 화면에서 쿠폰 받기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광고주가 광고 등록 화면에서 쿠폰 노출 항목을 따로 설정하는 변경은 아니다. 비즈프로필에 진행 중인 쿠폰이 있을 때 해당 정보가 광고 지면에 연결된다. 단골 전용 쿠폰은 일반 쿠폰과 달리 단골 맺고 쿠폰 받기 절차를 거쳐 수령된다.

노출 범위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제한된다. 같은 광고라도 이용자별로 쿠폰 영역이 보이지 않을 수 있고,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당근은 테스트 대상 지면과 쿠폰 표시 조건을 공지에서 구분해 제시했다.

광고 운영 측면에서는 비즈프로필 쿠폰 상태가 광고 화면의 부가 정보 노출과 함께 움직인다. 진행 중인 쿠폰이 없으면 광고 지면에 표시할 쿠폰 정보도 생기지 않는다. 모임 지면에서 광고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광고 소재뿐 아니라 비즈프로필 쿠폰 발급 상태와 노출 테스트 적용 여부를 함께 보게 된다.

모임 지면은 지역 관심사와 오프라인 활동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모이는 영역이다. 쿠폰 정보가 광고와 함께 노출되면 비즈프로필에서 발급한 혜택이 모임 탐색 흐름 안으로 들어간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이번 공지의 변경 항목에 포함되지 않았다. 테스트 기간에는 쿠폰 보유 여부와 이용자별 노출 상태가 광고 화면 차이를 만드는 요소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31529_tzymfwoa.png" alt="당근, 모임 지면 광고에 쿠폰 정보 노출 테스트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8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br /></p>
<p>당근이 8월 20일부터 모임 지면 광고에 비즈프로필 쿠폰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모임 지면 3곳에 노출되는 광고가 대상이며, 일부 이용자에게는 쿠폰 영역과 받기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p>
<p><br /></p>
<p>기존 모임 지면 광고에는 쿠폰 정보가 별도 영역으로 노출되지 않았다. 테스트가 적용된 화면에서는 비즈프로필에서 발급해 진행 중인 쿠폰이 있을 때 광고 안에 쿠폰 정보가 붙는다. 쿠폰명과 받을 수 있는 버튼이 광고 소재 주변에 배치되면서, 이용자는 광고를 본 뒤 비즈프로필 혜택까지 같은 화면 흐름에서 접하게 된다. 이용자는 노출 조건에 따라 광고 화면에서 쿠폰 받기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br /></p>
<p>광고주가 광고 등록 화면에서 쿠폰 노출 항목을 따로 설정하는 변경은 아니다. 비즈프로필에 진행 중인 쿠폰이 있을 때 해당 정보가 광고 지면에 연결된다. 단골 전용 쿠폰은 일반 쿠폰과 달리 단골 맺고 쿠폰 받기 절차를 거쳐 수령된다.</p>
<p><br /></p>
<p>노출 범위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제한된다. 같은 광고라도 이용자별로 쿠폰 영역이 보이지 않을 수 있고,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당근은 테스트 대상 지면과 쿠폰 표시 조건을 공지에서 구분해 제시했다.</p>
<p><br /></p>
<p>광고 운영 측면에서는 비즈프로필 쿠폰 상태가 광고 화면의 부가 정보 노출과 함께 움직인다. 진행 중인 쿠폰이 없으면 광고 지면에 표시할 쿠폰 정보도 생기지 않는다. 모임 지면에서 광고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광고 소재뿐 아니라 비즈프로필 쿠폰 발급 상태와 노출 테스트 적용 여부를 함께 보게 된다.</p>
<p><br /></p>
<p>모임 지면은 지역 관심사와 오프라인 활동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모이는 영역이다. 쿠폰 정보가 광고와 함께 노출되면 비즈프로필에서 발급한 혜택이 모임 탐색 흐름 안으로 들어간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이번 공지의 변경 항목에 포함되지 않았다. 테스트 기간에는 쿠폰 보유 여부와 이용자별 노출 상태가 광고 화면 차이를 만드는 요소로 남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7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1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3:0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5</guid>
		<title><![CDATA[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획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인증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의 내부 관리 절차가 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인증 수여식에는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ISO 37001은 조직 안에서 부패 위험을 식별하고 예방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으로, 내부 규정과 신고 절차, 교육, 위험 관리 방식 등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맡고 있다. 교육, 컨설팅, 판로 지원, 전통시장 관련 사업처럼 여러 대상자가 참여하는 정책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사업비 집행과 참여기관 관리, 현장 지원 과정에서 내부 규정과 담당자 절차가 함께 움직인다. 이런 기관에서는 사업 선정, 집행, 정산 과정의 내부 절차가 지원사업 운영과 함께 다뤄진다.

이번 인증은 특정 지원금이나 새 사업 공고를 알리는 내용은 아니다. 기관 운영 체계와 관련된 인증으로, 실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 지원 항목, 예산 규모는 개별 사업 공고에서 따로 정해진다. 지원사업 참여자는 각 공고의 대상, 접수 일정, 필요 서류를 별도로 보게 된다.

인증을 받은 기관은 부패방지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내부 절차를 운영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관련 규정, 신고 체계, 예방 교육, 점검 절차를 관리 대상에 포함한다. 인증 수여식 사진도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제공 자료로 확인됐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향후 지원사업은 개별 사업 공고에 따라 별도로 진행된다. ISO 37001 인증은 지원사업 자체의 조건을 바꾸는 공고가 아니라 기관의 부패방지 관리 기준과 관련된 사안이다. 공개된 범위는 인증 획득, 인증 수여식, 기관의 부패방지 관리체계 심사 통과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00.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인증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의 내부 관리 절차가 인증 심사를 통과했다.</p>
<p><br /></p>
<p>인증 수여식에는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ISO 37001은 조직 안에서 부패 위험을 식별하고 예방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으로, 내부 규정과 신고 절차, 교육, 위험 관리 방식 등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맡고 있다. 교육, 컨설팅, 판로 지원, 전통시장 관련 사업처럼 여러 대상자가 참여하는 정책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사업비 집행과 참여기관 관리, 현장 지원 과정에서 내부 규정과 담당자 절차가 함께 움직인다. 이런 기관에서는 사업 선정, 집행, 정산 과정의 내부 절차가 지원사업 운영과 함께 다뤄진다.</p>
<p><br /></p>
<p>이번 인증은 특정 지원금이나 새 사업 공고를 알리는 내용은 아니다. 기관 운영 체계와 관련된 인증으로, 실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 지원 항목, 예산 규모는 개별 사업 공고에서 따로 정해진다. 지원사업 참여자는 각 공고의 대상, 접수 일정, 필요 서류를 별도로 보게 된다.</p>
<p><br /></p>
<p>인증을 받은 기관은 부패방지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내부 절차를 운영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관련 규정, 신고 체계, 예방 교육, 점검 절차를 관리 대상에 포함한다. 인증 수여식 사진도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제공 자료로 확인됐다.</p>
<p><br /></p>
<p>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향후 지원사업은 개별 사업 공고에 따라 별도로 진행된다. ISO 37001 인증은 지원사업 자체의 조건을 바꾸는 공고가 아니라 기관의 부패방지 관리 기준과 관련된 사안이다. 공개된 범위는 인증 획득, 인증 수여식, 기관의 부패방지 관리체계 심사 통과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1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3:0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4</guid>
		<title><![CDATA[LG전자, LGE닷컴서 홈 페스타 진행…3,000여 개 품목 할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LG전자가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에서 가전과 홈스타일 상품을 묶은 홈 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 품목은 3,000여 개로, 냉장고와 TV 등 주요 가전뿐 아니라 생활가전과 주거 공간 관련 상품까지 포함됐다.

행사는 이사와 혼수, 가전 교체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 맞춰 온라인몰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행사 페이지에서 여러 제품군을 한 번에 살펴보고 품목별 혜택을 비교한다. 일부 보도에는 주요 가전 품목의 최대 할인율과 행사 적용 상품군이 함께 제시됐다.

LGE닷컴은 제조사가 직접 운영하는 판매 채널이다. 자사몰 프로모션은 제품 탐색, 혜택 비교, 상담, 장바구니, 결제 전환이 같은 채널 안에서 이어지는 점이 오프라인 매장 행사와 다르다. 행사 구성도 냉장고·TV 같은 대표 품목에만 머물지 않고 주방, 거실, 세탁, 청소 등 생활 영역별 상품으로 넓어졌다.

홈 페스타의 품목 구성은 가전 구매와 공간 구성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 새 집으로 이사하거나 혼수를 준비하는 소비자는 대형 가전과 소형 생활가전, 수납·홈스타일 상품을 같은 시기에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LG전자는 이런 구매 흐름을 LGE닷컴 행사 안에 묶어 여러 상품군을 한 화면에서 노출한다.

온라인몰 행사는 혜택 조건을 품목별로 다르게 구성할 수 있다. 할인율, 쿠폰, 카드 혜택, 배송·설치 조건은 제품군과 구매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대형 가전은 설치 일정과 배송 가능 지역이 함께 고려되고, 생활가전과 홈스타일 상품은 행사 기간 재고와 묶음 혜택이 구매 조건에 영향을 준다. 소비자가 실제로 적용받는 가격은 행사명보다 개별 상품 페이지의 조건, 재고, 배송 가능 일정에 따라 정해진다.

LG전자는 가전 판매를 제품 단품 중심에서 설치, 구독, 홈스타일 연계로 확장해 왔다. 홈 페스타도 단순 할인전보다 생활공간 단위의 구매 접점을 넓히는 행사에 가깝다. 행사 대상은 LGE닷컴 판매 품목이며, 세부 혜택과 적용 조건은 행사 페이지 고지에 따라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192.0.jpg" alt=""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LG전자가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에서 가전과 홈스타일 상품을 묶은 홈 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 품목은 3,000여 개로, 냉장고와 TV 등 주요 가전뿐 아니라 생활가전과 주거 공간 관련 상품까지 포함됐다.</p>
<p><br /></p>
<p>행사는 이사와 혼수, 가전 교체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 맞춰 온라인몰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행사 페이지에서 여러 제품군을 한 번에 살펴보고 품목별 혜택을 비교한다. 일부 보도에는 주요 가전 품목의 최대 할인율과 행사 적용 상품군이 함께 제시됐다.</p>
<p><br /></p>
<p>LGE닷컴은 제조사가 직접 운영하는 판매 채널이다. 자사몰 프로모션은 제품 탐색, 혜택 비교, 상담, 장바구니, 결제 전환이 같은 채널 안에서 이어지는 점이 오프라인 매장 행사와 다르다. 행사 구성도 냉장고·TV 같은 대표 품목에만 머물지 않고 주방, 거실, 세탁, 청소 등 생활 영역별 상품으로 넓어졌다.</p>
<p><br /></p>
<p>홈 페스타의 품목 구성은 가전 구매와 공간 구성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 새 집으로 이사하거나 혼수를 준비하는 소비자는 대형 가전과 소형 생활가전, 수납·홈스타일 상품을 같은 시기에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LG전자는 이런 구매 흐름을 LGE닷컴 행사 안에 묶어 여러 상품군을 한 화면에서 노출한다.</p>
<p><br /></p>
<p>온라인몰 행사는 혜택 조건을 품목별로 다르게 구성할 수 있다. 할인율, 쿠폰, 카드 혜택, 배송·설치 조건은 제품군과 구매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대형 가전은 설치 일정과 배송 가능 지역이 함께 고려되고, 생활가전과 홈스타일 상품은 행사 기간 재고와 묶음 혜택이 구매 조건에 영향을 준다. 소비자가 실제로 적용받는 가격은 행사명보다 개별 상품 페이지의 조건, 재고, 배송 가능 일정에 따라 정해진다.</p>
<p><br /></p>
<p>LG전자는 가전 판매를 제품 단품 중심에서 설치, 구독, 홈스타일 연계로 확장해 왔다. 홈 페스타도 단순 할인전보다 생활공간 단위의 구매 접점을 넓히는 행사에 가깝다. 행사 대상은 LGE닷컴 판매 품목이며, 세부 혜택과 적용 조건은 행사 페이지 고지에 따라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1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1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3:0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50</guid>
		<title><![CDATA[수원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300억 원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수원시
   


수원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한다. 업체당 최대 보증 한도는 5,000만 원으로 제시됐으며, 담보 여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특례보증은 금융기관 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보증을 제공해 대출 접근성을 높이는 제도다. 수원시는 지원 규모를 키워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확보를 돕는다.

이번 확대안에서 가장 분명한 수치는 총 300억 원과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 지역 소상공인으로, 실제 보증 실행은 신용·사업 조건과 보증기관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대출 실행 금융기관과 세부 금리, 보증료 조건은 신청 과정에서 확인되는 항목이다.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신청 가능 여부와 한도, 절차가 기사에서 분리돼 전달돼야 한다. 보증 규모가 커져도 모든 신청자가 동일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며, 사업자별 매출, 신용, 기존 대출, 업종 조건에 따라 실제 지원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수원시는 지역 상권의 자금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특례보증 확대를 추진한다. 임차료와 인건비, 재료비 부담이 큰 업종은 단기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기 쉽다. 보증 지원은 직접 보조금과 달리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장치로 운영된다.

신청 절차와 접수 기관, 필요 서류는 수원시와 보증기관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 보증 지원은 예산과 보증 한도 소진 상황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신청 전 사업장 소재지, 업종, 기존 보증 이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31946_hbefnqdq.jpg" alt="수원시_소상공인_특례보증_2MB미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수원시</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수원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한다. 업체당 최대 보증 한도는 5,000만 원으로 제시됐으며, 담보 여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내용이다.</p>
<p><br /></p>
<p>특례보증은 금융기관 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보증을 제공해 대출 접근성을 높이는 제도다. 수원시는 지원 규모를 키워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확보를 돕는다.</p>
<p><br /></p>
<p>이번 확대안에서 가장 분명한 수치는 총 300억 원과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 지역 소상공인으로, 실제 보증 실행은 신용·사업 조건과 보증기관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대출 실행 금융기관과 세부 금리, 보증료 조건은 신청 과정에서 확인되는 항목이다.</p>
<p><br /></p>
<p>소상공인 지원정책은 신청 가능 여부와 한도, 절차가 기사에서 분리돼 전달돼야 한다. 보증 규모가 커져도 모든 신청자가 동일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며, 사업자별 매출, 신용, 기존 대출, 업종 조건에 따라 실제 지원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수원시는 지역 상권의 자금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특례보증 확대를 추진한다. 임차료와 인건비, 재료비 부담이 큰 업종은 단기 운영자금 수요가 발생하기 쉽다. 보증 지원은 직접 보조금과 달리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장치로 운영된다.</p>
<p><br /></p>
<p>신청 절차와 접수 기관, 필요 서류는 수원시와 보증기관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 보증 지원은 예산과 보증 한도 소진 상황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신청 전 사업장 소재지, 업종, 기존 보증 이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85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3:2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9:4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42</guid>
		<title><![CDATA[AI 마케팅 시대, 광고 자동화와 콘텐츠 제작은 어디까지 바뀌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AI 툴은 마케팅 현장에서 콘텐츠 초안 작성 도구를 넘어 조사, 소재 제작, 광고 집행, 성과 분석까지 들어오고 있다. Google, Meta, Canva, Adobe, OpenAI가 공개한 최근 기능은 공통적으로 마케터의 반복 작업을 줄이고 캠페인 단위의 실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변화는 검색광고와 콘텐츠 제작 영역에서 먼저 뚜렷하게 나타난다. Google은 AI Max for Search campaigns를 통해 기존 키워드와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신호를 활용해 검색어 확장과 문안 생성을 지원하고, 2026년에는 Dynamic Search Ads와 자동 생성 애셋 일부를 AI Max로 전환하는 일정을 제시했다. Meta의 Advantage+는 캠페인 생성 과정에서 타겟, 예산·입찰, 노출 위치, 크리에이티브 일부를 자동화하는 제품군으로 운영된다.

콘텐츠 제작 도구도 템플릿 편집을 넘어 캠페인 제작 흐름 안으로 들어왔다. Canva는 2026년 Canva AI 2.0을 공개하며 대화형 디자인, 에이전트식 편집, 레이어 단위로 수정 가능한 결과물, 브랜드 기억 기능을 제시했다. Adobe는 GenStudio와 Content Supply Chain 자료에서 기획, 제작, 자산 관리, 배포, 성과 측정을 하나의 콘텐츠 운영 체계로 묶고 있다.

마케팅팀의 업무 변화는 조사와 제작 단계에서 가장 빠르게 체감된다. OpenAI는 마케팅팀용 ChatGPT Work 자료에서 고객 조사, 캠페인 분석, 크리에이티브 방향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을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연결하는 흐름을 설명한다. HubSpot의 2026 State of Marketing 자료는 마케터의 80%가 콘텐츠 제작에 AI를 쓰고, 75%가 미디어 제작에 AI를 활용한다고 제시했다.

Salesforce는 2026년 마케팅 보고서에서 마케터의 AI 도입률이 높아졌지만, 고객 응답과 개인화에는 여전히 데이터 단절 문제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이 대화형 브랜드 경험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가 흩어져 있으면 AI 응답과 개인화가 제한된다는 점을 함께 다뤘다.

소상공인과 중소 광고주에게 AI 툴은 기획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다. 상품 설명, 이벤트 문구, 이미지 시안, 짧은 영상 소재, 검색광고 문안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빠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실제 가격, 재고, 일정, 할인 조건, 예약 가능 여부처럼 매장 운영과 직접 연결되는 정보는 사업자가 직접 검수하는 절차로 남는다.

광고 운영에서는 자동화가 확산될수록 설정 권한과 성과 해석의 중요성이 커진다. AI가 타겟을 넓히고 소재 조합을 바꾸더라도 예산 한도, 제외 조건, 전환 목표, 랜딩페이지 품질, 브랜드 안전성은 광고주가 관리하는 영역으로 남는다. 캠페인 성과를 볼 때도 클릭률이나 전환 수만 보지 않고 검색어 변화, 소재별 반응, 유입 이후 행동을 함께 살핀다.
&nbsp;


결국 AI 툴 변화는 마케터의 일을 없애기보다 업무 순서를 바꾸고 있다. 초안 제작과 반복 변형은 AI가 맡는 비중이 커지고, 사람은 어떤 질문에 답할지, 어떤 소재를 승인할지, 어떤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음 집행을 바꿀지 결정하는 쪽으로 이동한다. 다음 단계의 경쟁력은 AI 도구를 많이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출처·브랜드·성과 기준을 갖춘 검수 체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53720_ymflqftf.png" alt="1_AI툴변화_대표썸네일_로고형.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AI 툴은 마케팅 현장에서 콘텐츠 초안 작성 도구를 넘어 조사, 소재 제작, 광고 집행, 성과 분석까지 들어오고 있다. Google, Meta, Canva, Adobe, OpenAI가 공개한 최근 기능은 공통적으로 마케터의 반복 작업을 줄이고 캠페인 단위의 실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움직인다.</p>
<p><br /></p>
<p>변화는 검색광고와 콘텐츠 제작 영역에서 먼저 뚜렷하게 나타난다. Google은 AI Max for Search campaigns를 통해 기존 키워드와 광고 소재, 랜딩페이지 신호를 활용해 검색어 확장과 문안 생성을 지원하고, 2026년에는 Dynamic Search Ads와 자동 생성 애셋 일부를 AI Max로 전환하는 일정을 제시했다. Meta의 Advantage+는 캠페인 생성 과정에서 타겟, 예산·입찰, 노출 위치, 크리에이티브 일부를 자동화하는 제품군으로 운영된다.</p>
<p><br /></p>
<p>콘텐츠 제작 도구도 템플릿 편집을 넘어 캠페인 제작 흐름 안으로 들어왔다. Canva는 2026년 Canva AI 2.0을 공개하며 대화형 디자인, 에이전트식 편집, 레이어 단위로 수정 가능한 결과물, 브랜드 기억 기능을 제시했다. Adobe는 GenStudio와 Content Supply Chain 자료에서 기획, 제작, 자산 관리, 배포, 성과 측정을 하나의 콘텐츠 운영 체계로 묶고 있다.</p>
<p><br /></p>
<p>마케팅팀의 업무 변화는 조사와 제작 단계에서 가장 빠르게 체감된다. OpenAI는 마케팅팀용 ChatGPT Work 자료에서 고객 조사, 캠페인 분석, 크리에이티브 방향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을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연결하는 흐름을 설명한다. HubSpot의 2026 State of Marketing 자료는 마케터의 80%가 콘텐츠 제작에 AI를 쓰고, 75%가 미디어 제작에 AI를 활용한다고 제시했다.</p>
<p><br /></p>
<p>Salesforce는 2026년 마케팅 보고서에서 마케터의 AI 도입률이 높아졌지만, 고객 응답과 개인화에는 여전히 데이터 단절 문제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이 대화형 브랜드 경험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가 흩어져 있으면 AI 응답과 개인화가 제한된다는 점을 함께 다뤘다.</p>
<p><br /></p>
<p>소상공인과 중소 광고주에게 AI 툴은 기획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다. 상품 설명, 이벤트 문구, 이미지 시안, 짧은 영상 소재, 검색광고 문안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빠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실제 가격, 재고, 일정, 할인 조건, 예약 가능 여부처럼 매장 운영과 직접 연결되는 정보는 사업자가 직접 검수하는 절차로 남는다.</p>
<p><br /></p>
<p>광고 운영에서는 자동화가 확산될수록 설정 권한과 성과 해석의 중요성이 커진다. AI가 타겟을 넓히고 소재 조합을 바꾸더라도 예산 한도, 제외 조건, 전환 목표, 랜딩페이지 품질, 브랜드 안전성은 광고주가 관리하는 영역으로 남는다. 캠페인 성과를 볼 때도 클릭률이나 전환 수만 보지 않고 검색어 변화, 소재별 반응, 유입 이후 행동을 함께 살핀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53947_iikyhsyb.png" alt="3_AI툴변화_업무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결국 AI 툴 변화는 마케터의 일을 없애기보다 업무 순서를 바꾸고 있다. 초안 제작과 반복 변형은 AI가 맡는 비중이 커지고, 사람은 어떤 질문에 답할지, 어떤 소재를 승인할지, 어떤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음 집행을 바꿀지 결정하는 쪽으로 이동한다. 다음 단계의 경쟁력은 AI 도구를 많이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출처·브랜드·성과 기준을 갖춘 검수 체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2078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5:3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5: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41</guid>
		<title><![CDATA[한경협, 학교 밖 청소년 경제계 특별교육…갤럭시 로봇파크 현장 체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국경제인협회
      
   
&nbsp;
한국경제인협회가 8월 19일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현장 종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함께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부다.

프로그램은 정규 교육과정을 중단했거나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갤럭시 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기반 복합 문화공간으로, 로봇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산업 현장 탐방 장소로 활용됐다.

청년애 유스 브릿지는 현장 체험형 일정으로 이어진다. 지난 7월에는 하나금융그룹 딜링룸과 화폐박물관 현장 체험이 진행됐고, 8월에는 갤럭시 로봇파크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후 9월 CJ ENM 스튜디오센터, 10월 LG상록재단 화담숲, 11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일정이 예정돼 있다.

참여 대상은 학교 밖 청소년이다. 희망자는 거주 지역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안내 사항은 청소년1388 누리집에서 제공된다.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은 금융, 로봇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생태·문화 공간, 모빌리티 체험을 월별로 배치했다. 한경협은 회원사와 협력기관의 현장을 활용해 청소년이 미래 산업 분야를 직접 접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4714_vklkkhyf.jpg" alt="한경협, 학교 밖 청소년 경제계 특별교육…갤럭시 로봇파크 현장 체험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국경제인협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경제인협회가 8월 19일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현장 종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함께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부다.</p>
<p><br /></p>
<p>프로그램은 정규 교육과정을 중단했거나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갤럭시 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기반 복합 문화공간으로, 로봇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산업 현장 탐방 장소로 활용됐다.</p>
<p><br /></p>
<p>청년애 유스 브릿지는 현장 체험형 일정으로 이어진다. 지난 7월에는 하나금융그룹 딜링룸과 화폐박물관 현장 체험이 진행됐고, 8월에는 갤럭시 로봇파크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후 9월 CJ ENM 스튜디오센터, 10월 LG상록재단 화담숲, 11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일정이 예정돼 있다.</p>
<p><br /></p>
<p>참여 대상은 학교 밖 청소년이다. 희망자는 거주 지역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안내 사항은 청소년1388 누리집에서 제공된다.</p>
<p><br /></p>
<p>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은 금융, 로봇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생태·문화 공간, 모빌리티 체험을 월별로 배치했다. 한경협은 회원사와 협력기관의 현장을 활용해 청소년이 미래 산업 분야를 직접 접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904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4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40</guid>
		<title><![CDATA[제물포e음, 9월 첫 발행…추석 10일간 5% 캐시백]]></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제물포구
      
   
&nbsp;
인천 제물포구가 지역화폐 제물포e음을 9월 1일부터 처음 발행한다. 지역 내 소비를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한 지역화폐로, 출범 초기 카드 발급 수수료 면제와 추석 캐시백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

일반카드 발급 수수료 면제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교통카드는 무료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12월 1일부터는 카드 발급 수수료가 이용자 부담으로 전환되며 일반카드는 3,000원, 교통카드는 5,500원이 적용된다.

추석 기간에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5% 캐시백 행사가 진행된다. 제물포e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액 일부를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행사다. 행사 예산이 기간 중 소진되면 캐시백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이다. 이 한도는 인천e음 구매한도를 포함해 적용되며, 제물포e음과 인천e음에 각각 별도의 50만 원 한도가 부여되는 형태는 아니다. 제물포구는 인천e음 체계를 바탕으로 구 단위 소비 지원 기능을 더하는 방식으로 지역화폐를 운영한다.

제물포구는 첫 발행과 함께 일반카드 무료 발급을 시작하고 같은 달 추석 소비 기간에 캐시백을 제공한다. 무료 발급은 11월 말 종료되고, 12월부터 카드 종류별 발급 수수료가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4547_ggwmtngo.jpg" alt="제물포e음, 9월 첫 발행…추석 10일간 5% 캐시백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제물포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 제물포구가 지역화폐 제물포e음을 9월 1일부터 처음 발행한다. 지역 내 소비를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한 지역화폐로, 출범 초기 카드 발급 수수료 면제와 추석 캐시백 행사가 함께 운영된다.</p>
<p><br /></p>
<p>일반카드 발급 수수료 면제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교통카드는 무료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12월 1일부터는 카드 발급 수수료가 이용자 부담으로 전환되며 일반카드는 3,000원, 교통카드는 5,500원이 적용된다.</p>
<p><br /></p>
<p>추석 기간에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5% 캐시백 행사가 진행된다. 제물포e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액 일부를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행사다. 행사 예산이 기간 중 소진되면 캐시백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br /></p>
<p>월 구매한도는 50만 원이다. 이 한도는 인천e음 구매한도를 포함해 적용되며, 제물포e음과 인천e음에 각각 별도의 50만 원 한도가 부여되는 형태는 아니다. 제물포구는 인천e음 체계를 바탕으로 구 단위 소비 지원 기능을 더하는 방식으로 지역화폐를 운영한다.</p>
<p><br /></p>
<p>제물포구는 첫 발행과 함께 일반카드 무료 발급을 시작하고 같은 달 추석 소비 기간에 캐시백을 제공한다. 무료 발급은 11월 말 종료되고, 12월부터 카드 종류별 발급 수수료가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903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4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4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38</guid>
		<title><![CDATA[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 135개사 온라인판로·마케팅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소담스퀘어
      
   
&nbsp;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소담스퀘어 전주를 통해 하반기 온라인 판로 및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135개사를 상시 모집한다. 전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 교육을 받고,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과 라이브커머스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원 흐름은 판매 준비, 콘텐츠 제작, 플랫폼 입점, 방송 판매로 이어진다.

교육 과정에는 내 폰으로 찍는 제품 사진 촬영이 포함된다. 전문 촬영 장비나 별도 제작 인력이 없는 업체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온라인 판매용 제품 사진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는 제품 사진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용 숏폼 콘텐츠 제작이 지원된다.

판로 분야는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과 기획전 참여, 라이브커머스 제작으로 나뉜다. G마켓과 우체국쇼핑 등 온라인 판매 채널 활용이 지원되며, 소담스퀘어 전주의 전문 스튜디오를 활용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기회도 제공된다. 우체국쇼핑에서는 9월 한가위 시즌을 겨냥한 특별 할인쿠폰과 단독 기획전도 준비된다.


사업별 모집 일정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은 소담스퀘어 전주 네이버 블로그와 소상공인 판로지원 플랫폼 판판대로에서 안내된다. 참여 대상은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가 필요한 지역 소상공인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4338_smrrpdxi.png" alt="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 135개사 온라인판로·마케팅 지원_이미지2.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소담스퀘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소담스퀘어 전주를 통해 하반기 온라인 판로 및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135개사를 상시 모집한다. 전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 교육을 받고,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과 라이브커머스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원 흐름은 판매 준비, 콘텐츠 제작, 플랫폼 입점, 방송 판매로 이어진다.</p>
<p><br /></p>
<p>교육 과정에는 내 폰으로 찍는 제품 사진 촬영이 포함된다. 전문 촬영 장비나 별도 제작 인력이 없는 업체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온라인 판매용 제품 사진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는 제품 사진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용 숏폼 콘텐츠 제작이 지원된다.</p>
<p><br /></p>
<p>판로 분야는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과 기획전 참여, 라이브커머스 제작으로 나뉜다. G마켓과 우체국쇼핑 등 온라인 판매 채널 활용이 지원되며, 소담스퀘어 전주의 전문 스튜디오를 활용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기회도 제공된다. 우체국쇼핑에서는 9월 한가위 시즌을 겨냥한 특별 할인쿠폰과 단독 기획전도 준비된다.</p>
<p><br /></p>
<p></p>
<p>사업별 모집 일정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은 소담스퀘어 전주 네이버 블로그와 소상공인 판로지원 플랫폼 판판대로에서 안내된다. 참여 대상은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가 필요한 지역 소상공인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4355_mszkwewp.jpg" alt="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상공인 135개사 온라인판로·마케팅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902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4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37</guid>
		<title><![CDATA[세종한글축제, 10월 9~11일 중앙공원 중심으로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세종시
      
   
&nbsp;
2026 세종한글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하며, 주무대는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으로 옮겨 운영된다.

올해 슬로건은 온 누리에 한글, 축제 구호는 한글날엔? 한글축제!다. 세종시는 넓은 잔디 공간을 활용해 공연장과 체험 구역을 나누고, 관람객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동선을 다시 배치한다. 개막식과 의전행사 비중은 낮추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린다.

첫날인 10월 9일에는 2026 한글런이 축제 시작을 알린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한글 노래 경연대회도 같은 날 열린다. 국립정동극장 축하 공연에 이어 밤에는 드론 공연이 예정돼 있어 낮 체험 행사와 야간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10일에는 태권도진흥재단의 위대한 태권도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독서와 한글문화를 결합한 반딧불이 집현전과 야간 행사도 이어진다. 축제 기간 실내에서는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야외에서는 한글 상품 박람회와 한글 놀이터가 상설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공연과 울트라 틴즈 댄스 경연이 진행된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속 작은 축제, 수상무대섬의 거리 예술가 콘서트, 매화공연장의 장원급제 유교대회도 축제 기간 관람객을 맞는다.

세부 일정과 공간 배치도는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안내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이후 처음 열리는 세종한글축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4231_lfloclou.jpg" alt="세종한글축제, 10월 9~11일 중앙공원 중심으로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세종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세종한글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하며, 주무대는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으로 옮겨 운영된다.</p>
<p><br /></p>
<p>올해 슬로건은 온 누리에 한글, 축제 구호는 한글날엔? 한글축제!다. 세종시는 넓은 잔디 공간을 활용해 공연장과 체험 구역을 나누고, 관람객이 한곳에 몰리지 않도록 동선을 다시 배치한다. 개막식과 의전행사 비중은 낮추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늘린다.</p>
<p><br /></p>
<p>첫날인 10월 9일에는 2026 한글런이 축제 시작을 알린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한글 노래 경연대회도 같은 날 열린다. 국립정동극장 축하 공연에 이어 밤에는 드론 공연이 예정돼 있어 낮 체험 행사와 야간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p>
<p><br /></p>
<p>10일에는 태권도진흥재단의 위대한 태권도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독서와 한글문화를 결합한 반딧불이 집현전과 야간 행사도 이어진다. 축제 기간 실내에서는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야외에서는 한글 상품 박람회와 한글 놀이터가 상설 운영된다.</p>
<p><br /></p>
<p>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공연과 울트라 틴즈 댄스 경연이 진행된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속 작은 축제, 수상무대섬의 거리 예술가 콘서트, 매화공연장의 장원급제 유교대회도 축제 기간 관람객을 맞는다.</p>
<p><br /></p>
<p>세부 일정과 공간 배치도는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안내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이후 처음 열리는 세종한글축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901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4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4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36</guid>
		<title><![CDATA[배민 장보기·쇼핑, 패션·뷰티까지 넓히며 1시간 커머스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우아한형제들
      
   
&nbsp;
배달의민족이 장보기·쇼핑 영역을 패션과 뷰티, 생활용품으로 넓히고 있다. 음식 배달에서 구축한 배송망과 B마트 기반 퀵커머스 운영을 일반 상품 주문으로 확장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24시간 배달도 시범 운영한다.

최근 배민 장보기·쇼핑에는 패션 전문 브랜드가 잇따라 입점하고 있다. 휠라는 의류와 신발 등 400여 개 상품을 배민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명동, 천안, 김천, 청주성안, 충주, 아산, 부천, 목포 등 전국 8개 매장이 참여한다. 국내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 시야쥬도 이달 말 합류할 예정이다.

시야쥬는 한남, 도산, 돌곶이점이 우선 참여한다. 매장 인근 고객은 주문한 상품을 1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으며, 배민과의 협업을 기념한 단독 슬랙스 상품도 선보인다. 기존 자주와 모던하우스 등 리빙 브랜드에 이어 패션 카테고리까지 입점 범위가 넓어지는 흐름이다.

배송 운영 시간도 확대되고 있다. 배민은 수도권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24시간 배달을 시범 운영한다. 지난 6월 일부 지역 배달 운영시간을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23시간으로 늘린 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24시간 운영 권역을 적용했다. 시범 운영 지역은 서울 20여 개 자치구를 포함한 약 70개 권역이다.

B마트 지표도 커머스 확대의 기반으로 제시됐다.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B마트의 올해 1분기 주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고 고객 수와 거래액은 각각 22%, 36% 증가했다. 신선식품 거래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자체 브랜드 배민이지는 취급 품목을 20% 이상 늘린 뒤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8% 늘었다.

배민 장보기·쇼핑에는 B마트와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편의점, 특화 매장과 동네가게까지 약 2만 개 매장이 입점해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전국 약 95% 지역에서 즉시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보기·쇼핑 홈에는 뷰티 카테고리도 새로 배치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4029_cydkxwvl.jpg" alt="배민 장보기·쇼핑, 패션·뷰티까지 넓히며 1시간 커머스 확대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우아한형제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배달의민족이 장보기·쇼핑 영역을 패션과 뷰티, 생활용품으로 넓히고 있다. 음식 배달에서 구축한 배송망과 B마트 기반 퀵커머스 운영을 일반 상품 주문으로 확장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24시간 배달도 시범 운영한다.</p>
<p><br /></p>
<p>최근 배민 장보기·쇼핑에는 패션 전문 브랜드가 잇따라 입점하고 있다. 휠라는 의류와 신발 등 400여 개 상품을 배민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명동, 천안, 김천, 청주성안, 충주, 아산, 부천, 목포 등 전국 8개 매장이 참여한다. 국내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 시야쥬도 이달 말 합류할 예정이다.</p>
<p><br /></p>
<p>시야쥬는 한남, 도산, 돌곶이점이 우선 참여한다. 매장 인근 고객은 주문한 상품을 1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으며, 배민과의 협업을 기념한 단독 슬랙스 상품도 선보인다. 기존 자주와 모던하우스 등 리빙 브랜드에 이어 패션 카테고리까지 입점 범위가 넓어지는 흐름이다.</p>
<p><br /></p>
<p>배송 운영 시간도 확대되고 있다. 배민은 수도권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24시간 배달을 시범 운영한다. 지난 6월 일부 지역 배달 운영시간을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23시간으로 늘린 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24시간 운영 권역을 적용했다. 시범 운영 지역은 서울 20여 개 자치구를 포함한 약 70개 권역이다.</p>
<p><br /></p>
<p>B마트 지표도 커머스 확대의 기반으로 제시됐다.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B마트의 올해 1분기 주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7% 늘었고 고객 수와 거래액은 각각 22%, 36% 증가했다. 신선식품 거래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자체 브랜드 배민이지는 취급 품목을 20% 이상 늘린 뒤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8% 늘었다.</p>
<p><br /></p>
<p>배민 장보기·쇼핑에는 B마트와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편의점, 특화 매장과 동네가게까지 약 2만 개 매장이 입점해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전국 약 95% 지역에서 즉시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보기·쇼핑 홈에는 뷰티 카테고리도 새로 배치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900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4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35</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 재검수 요청 기능 26일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에 재검수 요청 기능이 추가된다. 8월 26일 오픈 예정인 이번 기능은 검수에서 반려된 웹사이트·앱·네이버 쇼핑 비즈채널을 삭제하지 않고 다시 심사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변경이다.

기존에는 비즈채널이 검수에서 반려되면 해당 채널을 삭제하거나 고객센터, 파트너사 요청 채널을 거쳐 재검수를 진행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삭제된 비즈채널은 기존 검수 이력까지 함께 사라졌다. 기능 추가 이후에는 반려 상태의 비즈채널 화면에서 바로 재검수 요청을 진행하고 기존 이력도 유지된다.

이용 경로는 광고주센터의 구성요소 관리 안에 있는 비즈채널 메뉴다. 반려 상태의 비즈채널에 재검수 요청 버튼이 새로 표시되며, 광고주는 요청 과정에서 소명 내용과 자료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 가운데 웹사이트, 앱, 네이버 쇼핑 검수 반려 건에 이 기능이 적용된다.

재검수 요청 권한은 계정 책임자와 운영 관리 권한에 제공된다. 운영 조회 권한에는 해당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소명 자료 첨부 과정에서는 개인정보 노출을 막기 위한 마스킹 등록 기준이 함께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3914_acvlxcdd.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 재검수 요청 기능 26일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에 재검수 요청 기능이 추가된다. 8월 26일 오픈 예정인 이번 기능은 검수에서 반려된 웹사이트·앱·네이버 쇼핑 비즈채널을 삭제하지 않고 다시 심사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변경이다.</p>
<p><br /></p>
<p>기존에는 비즈채널이 검수에서 반려되면 해당 채널을 삭제하거나 고객센터, 파트너사 요청 채널을 거쳐 재검수를 진행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삭제된 비즈채널은 기존 검수 이력까지 함께 사라졌다. 기능 추가 이후에는 반려 상태의 비즈채널 화면에서 바로 재검수 요청을 진행하고 기존 이력도 유지된다.</p>
<p><br /></p>
<p>이용 경로는 광고주센터의 구성요소 관리 안에 있는 비즈채널 메뉴다. 반려 상태의 비즈채널에 재검수 요청 버튼이 새로 표시되며, 광고주는 요청 과정에서 소명 내용과 자료를 함께 제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 가운데 웹사이트, 앱, 네이버 쇼핑 검수 반려 건에 이 기능이 적용된다.</p>
<p><br /></p>
<p>재검수 요청 권한은 계정 책임자와 운영 관리 권한에 제공된다. 운영 조회 권한에는 해당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소명 자료 첨부 과정에서는 개인정보 노출을 막기 위한 마스킹 등록 기준이 함께 적용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3928_gpixtkph.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채널 재검수 요청 기능 26일 추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140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899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3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3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34</guid>
		<title><![CDATA[SK텔레콤, 모두의 AI 사업 참여…20개 기업 컨소시엄 구성]]></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T
      
   
&nbsp;
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했다. 회사는 AI 서비스, 모델, 인프라를 함께 보유한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 영역별 AI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사업 참여에는 기존 AI 서비스와 모델,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함께 활용된다. SK텔레콤은 월간 사용자 1,000만 명 규모의 AI 서비스 에이닷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해 매개변수 6,880억 개 규모의 자체 AI 모델 에이엑스 K2를 선보였다.

AI 인프라 부문에서는 지난달 AI 데이터센터 사업 전담 조직인 SK하이퍼를 설립했다. 회사는 2029년 5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통신 사업 기반으로는 올해 6월 기준 약 2,250만 규모의 이동통신 회선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모두의 AI 서비스는 대화, 검색·요약, 문서·이미지 분석, 일정 관리 등을 지원하는 AI 챗봇 형태로 먼저 제시된다. 이후에는 공공 서비스 탐색과 신청, 각종 증명서 발급, 의료·교통·금융·교육 분야의 예약·신청·결제까지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로 확장하는 구상이 포함됐다.

컨소시엄에는 금융, 의료, 교육, 공공 등 분야의 20개 기업이 참여한다. SK브로드밴드, 엘리스그룹, 신한카드, 티맵모빌리티 등이 협력사로 언급됐다. SK텔레콤은 모델 개발, 인프라 운영, 서비스 접점을 결합해 생활형 AI 서비스 사업에 참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3611_ycblpvne.png" alt="SK텔레콤, 모두의 AI 사업 참여…20개 기업 컨소시엄 구성.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했다. 회사는 AI 서비스, 모델, 인프라를 함께 보유한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 영역별 AI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을 내놨다.</p>
<p><br /></p>
<p>사업 참여에는 기존 AI 서비스와 모델,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함께 활용된다. SK텔레콤은 월간 사용자 1,000만 명 규모의 AI 서비스 에이닷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해 매개변수 6,880억 개 규모의 자체 AI 모델 에이엑스 K2를 선보였다.</p>
<p><br /></p>
<p>AI 인프라 부문에서는 지난달 AI 데이터센터 사업 전담 조직인 SK하이퍼를 설립했다. 회사는 2029년 5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통신 사업 기반으로는 올해 6월 기준 약 2,250만 규모의 이동통신 회선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p>
<p><br /></p>
<p>모두의 AI 서비스는 대화, 검색·요약, 문서·이미지 분석, 일정 관리 등을 지원하는 AI 챗봇 형태로 먼저 제시된다. 이후에는 공공 서비스 탐색과 신청, 각종 증명서 발급, 의료·교통·금융·교육 분야의 예약·신청·결제까지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로 확장하는 구상이 포함됐다.</p>
<p><br /></p>
<p>컨소시엄에는 금융, 의료, 교육, 공공 등 분야의 20개 기업이 참여한다. SK브로드밴드, 엘리스그룹, 신한카드, 티맵모빌리티 등이 협력사로 언급됐다. SK텔레콤은 모델 개발, 인프라 운영, 서비스 접점을 결합해 생활형 AI 서비스 사업에 참여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897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3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3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6</guid>
		<title><![CDATA[현대홈쇼핑, TOPS 2단계 뷰티 소상공인 60개사 선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홈쇼핑
      
   
&nbsp;
현대홈쇼핑이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2단계에 참여할 뷰티 소상공인 60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며,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홈쇼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요 주관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1단계 사업을 통해 뷰티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전문 MD 컨설팅과 현대H몰 특별 기획전 등을 지원했다. 이번 2단계는 1단계 이후 선발된 60개사를 대상으로 상품과 판로 지원을 더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2단계 참여 기업은 10월까지 상품 개발 지원을 받는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커머스 진행을 연계하고,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입점 기회도 제공한다.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매장 노출을 함께 활용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구성이다.

브랜드 역량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데이도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뷰티 OEM 업체와의 네트워킹 행사와 실무 강연이 포함된다. 제품 기획, 제조 협력, 판매 채널 확보가 함께 필요한 뷰티 소상공인에게 유통사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현대홈쇼핑은 2단계 참여 기업 가운데 최우수 브랜드 3곳을 다시 선발해 3단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선정 브랜드는 11월부터 12월까지 TV라이브 홈쇼핑 방송 기회를 받는다.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과 현지 홍보 지원도 함께 제공돼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결된다.

잡포스트는 현대홈쇼핑이 202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연계해 디지털 브랜딩 및 AI 유통 실전 과정을 운영한 사례도 전했다. 현대홈쇼핑은 중소기업유통센터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과 협업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입점 및 판촉 프로모션을 지원해 왔다. TOPS 2단계는 이 같은 상생 사업 가운데 뷰티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4949_puwgqcxn.png" alt="현대홈쇼핑, TOPS 2단계 뷰티 소상공인 60개사 선정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홈쇼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홈쇼핑이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2단계에 참여할 뷰티 소상공인 60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며,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p>
<p><br /></p>
<p>현대홈쇼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요 주관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1단계 사업을 통해 뷰티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전문 MD 컨설팅과 현대H몰 특별 기획전 등을 지원했다. 이번 2단계는 1단계 이후 선발된 60개사를 대상으로 상품과 판로 지원을 더 구체화하는 과정이다.</p>
<p><br /></p>
<p>2단계 참여 기업은 10월까지 상품 개발 지원을 받는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커머스 진행을 연계하고,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입점 기회도 제공한다.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매장 노출을 함께 활용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구성이다.</p>
<p><br /></p>
<p>브랜드 역량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데이도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뷰티 OEM 업체와의 네트워킹 행사와 실무 강연이 포함된다. 제품 기획, 제조 협력, 판매 채널 확보가 함께 필요한 뷰티 소상공인에게 유통사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식이다.</p>
<p><br /></p>
<p>현대홈쇼핑은 2단계 참여 기업 가운데 최우수 브랜드 3곳을 다시 선발해 3단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선정 브랜드는 11월부터 12월까지 TV라이브 홈쇼핑 방송 기회를 받는다.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과 현지 홍보 지원도 함께 제공돼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결된다.</p>
<p><br /></p>
<p>잡포스트는 현대홈쇼핑이 202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연계해 디지털 브랜딩 및 AI 유통 실전 과정을 운영한 사례도 전했다. 현대홈쇼핑은 중소기업유통센터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과 협업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입점 및 판촉 프로모션을 지원해 왔다. TOPS 2단계는 이 같은 상생 사업 가운데 뷰티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293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5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4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5</guid>
		<title><![CDATA[네이버 클립 광고, 랜딩페이지 바텀시트 테스트 9월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클립 지면 광고의 랜딩페이지 노출 방식 테스트가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테스트 기간에는 클립 지면 광고를 클릭해도 화면 전체가 전환되지 않고, 기존 화면 위로 하단에서 올라오는 바텀시트 형태로 랜딩페이지가 표시된다.

   

이번 테스트는 클립 서비스 안에서 콘텐츠와 광고의 사용 흐름을 맞추기 위한 변경이다. 네이버는 클립 서비스의 일반 콘텐츠에서 스티커나 태그를 클릭할 때 적용되는 화면 방식과 같은 형태를 광고 랜딩페이지에도 시험 적용한다고 밝혔다.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보던 화면이 완전히 바뀌는 기존 흐름과 달리, 하단 레이어가 올라오는 화면 전환이 적용된다.

   

테스트 대상 지면은 Android와 iOS 앱의 클립 지면이다. 웹 환경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상품은 클립 지면에 노출되는 전체 광고 상품으로 안내됐지만, 일부 광고주 소재는 테스트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변경되는 부분은 랜딩페이지가 보이는 화면 형태다. 네이버 공지는 랜딩페이지 노출 형태 외에 소재와 과금 방식에는 변경이 없다고 밝혔다.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조건을 바꾸는 테스트가 아니라, 클릭 후 연결 화면의 표현 방식을 바꾸는 실험으로 구분된다. 같은 광고 소재라도 클립 앱 안에서는 전체 화면 전환 대신 하단 레이어를 통해 목적 페이지가 열리는 흐름이 적용된다.

   

테스트 결과는 별도 효과 리포트로 제공되지 않는다. 기존 보고서에 결과값이 반영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52749_ldnbdmad.png" alt="네이버 클립 광고, 랜딩페이지 바텀시트 테스트 9월 시작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클립 지면 광고의 랜딩페이지 노출 방식 테스트가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테스트 기간에는 클립 지면 광고를 클릭해도 화면 전체가 전환되지 않고, 기존 화면 위로 하단에서 올라오는 바텀시트 형태로 랜딩페이지가 표시된다.</p>
<p>
   <br />
</p>
<p>이번 테스트는 클립 서비스 안에서 콘텐츠와 광고의 사용 흐름을 맞추기 위한 변경이다. 네이버는 클립 서비스의 일반 콘텐츠에서 스티커나 태그를 클릭할 때 적용되는 화면 방식과 같은 형태를 광고 랜딩페이지에도 시험 적용한다고 밝혔다. 광고 클릭 이후 이용자가 보던 화면이 완전히 바뀌는 기존 흐름과 달리, 하단 레이어가 올라오는 화면 전환이 적용된다.</p>
<p>
   <br />
</p>
<p>테스트 대상 지면은 Android와 iOS 앱의 클립 지면이다. 웹 환경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상품은 클립 지면에 노출되는 전체 광고 상품으로 안내됐지만, 일부 광고주 소재는 테스트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p>
<p>
   <br />
</p>
<p>변경되는 부분은 랜딩페이지가 보이는 화면 형태다. 네이버 공지는 랜딩페이지 노출 형태 외에 소재와 과금 방식에는 변경이 없다고 밝혔다.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조건을 바꾸는 테스트가 아니라, 클릭 후 연결 화면의 표현 방식을 바꾸는 실험으로 구분된다. 같은 광고 소재라도 클립 앱 안에서는 전체 화면 전환 대신 하단 레이어를 통해 목적 페이지가 열리는 흐름이 적용된다.</p>
<p>
   <br />
</p>
<p>테스트 결과는 별도 효과 리포트로 제공되지 않는다. 기존 보고서에 결과값이 반영되는 형태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208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3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5:2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4</guid>
		<title><![CDATA[네이버 키워드 도구, 월별 검색수 일부 지표 19일 보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의 월별 검색수 일부 지표가 8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보정 작업에 들어간다. 연관키워드 클릭 시 나타나는 상세 팝업 안의 일부 지표에서 집계 오류가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작업 위치는 검색광고 도구 메뉴 안의 키워드 도구다. 광고주가 연관키워드를 클릭하면 노출되는 상세 팝업 내 일부 지표가 영향을 받는다. 네이버는 작업 완료 뒤 해당 데이터를 보정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영향 지표는 두 가지로 구분된다. 월별 검색수 추이에서는 2026년 7월 데이터가 작업 시간 동안 0으로 표시된다. 다른 기간의 월별 검색수 추이는 정상 제공 범위로 남는다.

월간 검색수 사용자 통계에서는 성별과 나이대 전체 항목이 영향을 받는다. 이 항목 역시 작업 시간 동안 0으로 표시되고, 작업 완료 뒤 보정될 예정이다. 광고주가 키워드별 이용자 통계를 살펴보는 화면에서 일시적으로 수치 공백이 생기는 범위다. 연관키워드 상세 팝업을 통해 월별 검색량 흐름과 사용자 속성을 함께 보던 경우, 작업 시간대에는 7월 검색수 추이와 성별·나이대 통계를 구분해 봐야 한다.

네이버는 광고 노출, 클릭, 비용 등 광고 성과 데이터와 광고 집행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영향 지표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지표도 정상 제공된다. 작업 예정 시간은 3시간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 공지 범위는 키워드 도구 상세 팝업의 일부 월별 검색수 지표와 사용자 통계에 한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52538_mbfyeusa.png" alt="1_네이버 키워드 도구, 월별 검색수 일부 지표 19일 보정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의 월별 검색수 일부 지표가 8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보정 작업에 들어간다. 연관키워드 클릭 시 나타나는 상세 팝업 안의 일부 지표에서 집계 오류가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p>
<p><br /></p>
<p>작업 위치는 검색광고 도구 메뉴 안의 키워드 도구다. 광고주가 연관키워드를 클릭하면 노출되는 상세 팝업 내 일부 지표가 영향을 받는다. 네이버는 작업 완료 뒤 해당 데이터를 보정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p>
<p><br /></p>
<p>영향 지표는 두 가지로 구분된다. 월별 검색수 추이에서는 2026년 7월 데이터가 작업 시간 동안 0으로 표시된다. 다른 기간의 월별 검색수 추이는 정상 제공 범위로 남는다.</p>
<p><br /></p>
<p>월간 검색수 사용자 통계에서는 성별과 나이대 전체 항목이 영향을 받는다. 이 항목 역시 작업 시간 동안 0으로 표시되고, 작업 완료 뒤 보정될 예정이다. 광고주가 키워드별 이용자 통계를 살펴보는 화면에서 일시적으로 수치 공백이 생기는 범위다. 연관키워드 상세 팝업을 통해 월별 검색량 흐름과 사용자 속성을 함께 보던 경우, 작업 시간대에는 7월 검색수 추이와 성별·나이대 통계를 구분해 봐야 한다.</p>
<p><br /></p>
<p>네이버는 광고 노출, 클릭, 비용 등 광고 성과 데이터와 광고 집행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영향 지표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지표도 정상 제공된다. 작업 예정 시간은 3시간이며 상황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 공지 범위는 키워드 도구 상세 팝업의 일부 월별 검색수 지표와 사용자 통계에 한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207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2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5: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3</guid>
		<title><![CDATA[네이버 카탈로그 판매 광고, 쿠폰·최대 할인가 UI 31일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소재에 신규 UI가 8월 31일부터 추가된다. 모바일 피드와 배너 지면에서 유저별 쿠폰 정보와 최대 할인가 정보, 브랜드 프로모션 기간이 기존 소재 UI와 함께 노출되는 형태다.

신규 UI는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소재 안에서 가격·혜택 정보를 더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네이버 공지에 따르면 해당 유저가 브랜드로부터 받을 수 있는 쿠폰 정보가 CTA 영역에 표시되고, 유저별로 받을 수 있는 최대 할인가가 가격 정보로 노출된다. 상품 기준으로 브랜드가 진행 중인 프로모션과 기간 정보도 자동으로 붙는다.

노출 대상 프로모션은 네이버쇼핑 주요 프로모션이다. 공지에는 브랜드데이, 신상위크, 슈퍼적립, 오늘끝딜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프로모션 종류는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UI는 기존 소재 형식을 대체하는 단일 변경이 아니라 기존 UI와 함께 섞여 노출된다. 네이버는 신규 UI 노출량이 기존 UI와의 효율 비교와 소재 최적화 과정을 거쳐 조정된다고 밝혔다. 효과가 좋은 유형이 확대 적용되는 운영 흐름이 적용되는 만큼, 동일 캠페인 안에서도 소재 표현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을 집행하는 광고주는 모바일 피드와 배너 지면에서 가격·혜택 정보가 더 앞에 드러나는 노출을 만나게 된다. 쿠폰, 할인가, 프로모션 기간처럼 구매 판단에 가까운 정보가 소재 안에 함께 표시되면 기존 이미지·상품 중심 소재와 다른 반응 흐름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동일 브랜드 안에서도 이용자별 쿠폰과 최대 할인가가 다르게 노출될 수 있어, 소재 화면에서 전달되는 혜택 정보가 더 세분화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52102_qafvphyy.png" alt="네이버 카탈로그 판매 광고, 쿠폰·최대 할인가 UI 31일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소재에 신규 UI가 8월 31일부터 추가된다. 모바일 피드와 배너 지면에서 유저별 쿠폰 정보와 최대 할인가 정보, 브랜드 프로모션 기간이 기존 소재 UI와 함께 노출되는 형태다.</p>
<p><br /></p>
<p>신규 UI는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소재 안에서 가격·혜택 정보를 더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네이버 공지에 따르면 해당 유저가 브랜드로부터 받을 수 있는 쿠폰 정보가 CTA 영역에 표시되고, 유저별로 받을 수 있는 최대 할인가가 가격 정보로 노출된다. 상품 기준으로 브랜드가 진행 중인 프로모션과 기간 정보도 자동으로 붙는다.</p>
<p><br /></p>
<p>노출 대상 프로모션은 네이버쇼핑 주요 프로모션이다. 공지에는 브랜드데이, 신상위크, 슈퍼적립, 오늘끝딜 등이 예시로 제시됐다. 프로모션 종류는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UI는 기존 소재 형식을 대체하는 단일 변경이 아니라 기존 UI와 함께 섞여 노출된다. 네이버는 신규 UI 노출량이 기존 UI와의 효율 비교와 소재 최적화 과정을 거쳐 조정된다고 밝혔다. 효과가 좋은 유형이 확대 적용되는 운영 흐름이 적용되는 만큼, 동일 캠페인 안에서도 소재 표현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을 집행하는 광고주는 모바일 피드와 배너 지면에서 가격·혜택 정보가 더 앞에 드러나는 노출을 만나게 된다. 쿠폰, 할인가, 프로모션 기간처럼 구매 판단에 가까운 정보가 소재 안에 함께 표시되면 기존 이미지·상품 중심 소재와 다른 반응 흐름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동일 브랜드 안에서도 이용자별 쿠폰과 최대 할인가가 다르게 노출될 수 있어, 소재 화면에서 전달되는 혜택 정보가 더 세분화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204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2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5:2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2</guid>
		<title><![CDATA[네이버 인스트림 광고, 네이버TV 빠지고 뉴스라이브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인스트림 동영상 광고 노출 경로가 9월 10일부터 변경될 예정이다. 동영상 조회 캠페인 가운데 소재 타입이 동영상인 광고는 기존 노출 경로에서 네이버TV가 빠지고 뉴스라이브가 새로 포함된다.

이번 변경은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운영 흐름과 맞물려 있다. 네이버는 네이버TV 서비스가 클립으로 이전되며, 치지직과 클립을 중심으로 동영상 이용자와 트래픽이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스트림 동영상 광고의 노출 경로도 기존 네이버TV 중심 일부 구성을 조정하는 쪽으로 바뀐다.

변경 전 노출 경로는 네이버 모바일·PC의 네이버TV, 치지직, 스포츠, e스포츠&amp;게임이었다. 변경 후에는 네이버TV가 제외되고 치지직, 스포츠, e스포츠&amp;게임, 뉴스라이브가 노출 경로로 남는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플러스 인스트림 영역으로 안내됐다.

뉴스라이브는 주요 언론사와 방송사의 라이브 방송을 포함하는 영역이다. 네이버 공지는 예시로 연합뉴스TV와 YTN의 N뉴스 라이브 페이지를 제시했다. 동영상 광고가 재생되는 서비스 범위가 네이버TV에서 뉴스 라이브 콘텐츠까지 조정되면서 캠페인 노출 맥락도 일부 달라진다. 기존 네이버TV 지면 성과를 별도로 보던 광고주는 변경일 이후 같은 캠페인 안에서 뉴스라이브 유입이 포함된 결과를 보게 된다.

기존에 집행 중인 캠페인에는 변경 후 노출 경로가 자동으로 반영된다. 별도 캠페인 수정이나 소재 변경은 요구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9월 10일 전후의 노출 위치 변화를 네이버TV 제외와 뉴스라이브 추가라는 두 항목으로 나눠 볼 수 있다.

변경 시점은 네이버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지 범위는 동영상 조회 캠페인의 인스트림 동영상 노출 경로에 한정되며, 치지직·스포츠·e스포츠&amp;게임 영역의 지속 노출은 유지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32531_ldvgznrk.png" alt="네이버 인스트림 광고, 네이버TV 빠지고 뉴스라이브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인스트림 동영상 광고 노출 경로가 9월 10일부터 변경될 예정이다. 동영상 조회 캠페인 가운데 소재 타입이 동영상인 광고는 기존 노출 경로에서 네이버TV가 빠지고 뉴스라이브가 새로 포함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운영 흐름과 맞물려 있다. 네이버는 네이버TV 서비스가 클립으로 이전되며, 치지직과 클립을 중심으로 동영상 이용자와 트래픽이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스트림 동영상 광고의 노출 경로도 기존 네이버TV 중심 일부 구성을 조정하는 쪽으로 바뀐다.</p>
<p><br /></p>
<p>변경 전 노출 경로는 네이버 모바일·PC의 네이버TV, 치지직, 스포츠, e스포츠&amp;게임이었다. 변경 후에는 네이버TV가 제외되고 치지직, 스포츠, e스포츠&amp;게임, 뉴스라이브가 노출 경로로 남는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플러스 인스트림 영역으로 안내됐다.</p>
<p><br /></p>
<p>뉴스라이브는 주요 언론사와 방송사의 라이브 방송을 포함하는 영역이다. 네이버 공지는 예시로 연합뉴스TV와 YTN의 N뉴스 라이브 페이지를 제시했다. 동영상 광고가 재생되는 서비스 범위가 네이버TV에서 뉴스 라이브 콘텐츠까지 조정되면서 캠페인 노출 맥락도 일부 달라진다. 기존 네이버TV 지면 성과를 별도로 보던 광고주는 변경일 이후 같은 캠페인 안에서 뉴스라이브 유입이 포함된 결과를 보게 된다.</p>
<p><br /></p>
<p>기존에 집행 중인 캠페인에는 변경 후 노출 경로가 자동으로 반영된다. 별도 캠페인 수정이나 소재 변경은 요구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9월 10일 전후의 노출 위치 변화를 네이버TV 제외와 뉴스라이브 추가라는 두 항목으로 나눠 볼 수 있다.</p>
<p><br /></p>
<p>변경 시점은 네이버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지 범위는 동영상 조회 캠페인의 인스트림 동영상 노출 경로에 한정되며, 치지직·스포츠·e스포츠&amp;게임 영역의 지속 노출은 유지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135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3:2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3:2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0</guid>
		<title><![CDATA[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시행…통합형 체제 유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응시하는 202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28년 11월 16일 시행된다. 성적 통지일은 2028년 12월 8일이며, 2028학년도부터 바뀌는 통합형 수능 체제가 그대로 적용된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9학년도 수능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이다. 수험생은 한국사 영역에 반드시 응시하고, 나머지 영역은 일부 또는 전부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을 선택한 수험생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에 모두 응시한다.

   

국어, 수학,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은 선택과목 없이 동일한 기준과 내용으로 평가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만 9개 과목 가운데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안에서 도입되는 선택과목 폐지 체제가 2029학년도에도 이어진다.

   

국어 영역은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에서 45문항이 출제되며 시험 시간은 80분이다. 수학 영역은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에서 30문항이 나오고 시험 시간은 100분이다. 수학 문항의 30%는 단답형으로 출제된다.

   

영어는 영어Ⅰ과 영어Ⅱ를 바탕으로 45문항이 출제되며 시험 시간은 70분이다. 사회·과학탐구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서 각각 25문항씩 출제되고 점수도 각각 산출된다. 문항 유형은 수학 영역의 단답형 문항을 제외하면 객관식 5지선다형이다.

   

성적표에는 영역별 평가 방식에 따라 다른 지표가 제공된다. 한국사, 영어,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등급만 기재된다. 이외 영역과 과목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된다.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해당 연도 시험 결과는 무효 처리되고 다음 연도인 2030학년도 수능 응시 자격도 정지된다. 다만 교육부 장관이 정하는 경미한 부정행위자는 해당 연도 시험만 무효 처리하고 다음 연도 응시 자격은 정지하지 않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출제 원칙 등 세부 내용을 담은 2029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2028년 3월 공고할 예정이다.일, 영역별 평가 체계를 먼저 확정한 일정 안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95739_opwqgqbv.png" alt="1_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시행…통합형 체제 유지_이미지3_학생뒷모습대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p>
<p>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응시하는 202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28년 11월 16일 시행된다. 성적 통지일은 2028년 12월 8일이며, 2028학년도부터 바뀌는 통합형 수능 체제가 그대로 적용된다.</p>
<p>
   <br />
</p>
<p>교육부가 발표한 2029학년도 수능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이다. 수험생은 한국사 영역에 반드시 응시하고, 나머지 영역은 일부 또는 전부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을 선택한 수험생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에 모두 응시한다.</p>
<p>
   <br />
</p>
<p>국어, 수학,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은 선택과목 없이 동일한 기준과 내용으로 평가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만 9개 과목 가운데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안에서 도입되는 선택과목 폐지 체제가 2029학년도에도 이어진다.</p>
<p>
   <br />
</p>
<p>국어 영역은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에서 45문항이 출제되며 시험 시간은 80분이다. 수학 영역은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에서 30문항이 나오고 시험 시간은 100분이다. 수학 문항의 30%는 단답형으로 출제된다.</p>
<p>
   <br />
</p>
<p>영어는 영어Ⅰ과 영어Ⅱ를 바탕으로 45문항이 출제되며 시험 시간은 70분이다. 사회·과학탐구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서 각각 25문항씩 출제되고 점수도 각각 산출된다. 문항 유형은 수학 영역의 단답형 문항을 제외하면 객관식 5지선다형이다.</p>
<p>
   <br />
</p>
<p>성적표에는 영역별 평가 방식에 따라 다른 지표가 제공된다. 한국사, 영어,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등급만 기재된다. 이외 영역과 과목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된다.</p>
<p>
   <br />
</p>
<p>부정행위가 적발되면 해당 연도 시험 결과는 무효 처리되고 다음 연도인 2030학년도 수능 응시 자격도 정지된다. 다만 교육부 장관이 정하는 경미한 부정행위자는 해당 연도 시험만 무효 처리하고 다음 연도 응시 자격은 정지하지 않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출제 원칙 등 세부 내용을 담은 2029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2028년 3월 공고할 예정이다.일, 영역별 평가 체계를 먼저 확정한 일정 안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1010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3:0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9:5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9</guid>
		<title><![CDATA[유튜브, 공개 조회수 집계 8월 24일 변경…첫 프레임부터 반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유튜브가 8월 24일부터 공개 조회수 집계 방식을 전 세계 모든 동영상 형식에 적용한다. 동영상이 재생되기 시작하는 순간, 첫 번째 프레임부터 공개 조회수가 올라가는 기준이 일반 동영상과 다른 형식으로 확대된다.

유튜브는 앞서 Shorts 동영상의 공개 조회수 집계 방식을 바꿨다. 이번 조정은 Shorts에 적용된 기준을 플랫폼 전반으로 맞추는 내용이다. 그동안 동영상 형식별로 서로 다른 집계 기준이 쓰였고, 유튜브는 크리에이터가 실제 노출을 더 일관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준을 통일한다고 밝혔다.

변경 대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표시되는 모든 위치다. 공개 화면에 표시되는 조회수는 8월 24일부터 새 기준을 따른다. 재생이 시작된 시점을 기준으로 공개 조회수가 집계되기 때문에, 기존 기준과 비교할 때 총 조회수 표시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

유튜브 분석의 고급 모드에서는 기존 조회수 측정항목인 ‘유효 조회수’가 계속 제공된다. 이 지표는 크리에이터가 동영상을 계속 시청한 시청자 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남는다. 공개 조회수 집계가 바뀌더라도 분석 화면에서 별도 성과 지표를 볼 수 있는 기준은 유지된다.

수익 창출 기준도 별도로 유지된다. 유튜브는 공개 조회수 집계 변경이 크리에이터 수입이나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자격 요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수입은 유튜브 분석 고급 모드에서 제공되는 ‘유효 Shorts 조회수’와 ‘유효 시청 시간’을 기준으로 계속 산정된다.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가입 요건의 명칭은 정리된다. 기존 ‘공개 Shorts 동영상의 유효 조회수’는 ‘유효 Shorts 조회수’로, ‘공개 동영상의 유효 시청 시간’은 ‘유효 시청 시간’으로 바뀐다. 명칭 변경과 별개로 YPP 자격 요건 자체에는 변경이 없다.

새 공개 조회수 측정항목은 8월 24일부터 유튜브 내 조회수 표시 영역에 적용된다. 유튜브는 관련 세부 내용을 고객센터 도움말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수익 산정과 YPP 자격 판단은 공개 조회수가 아니라 유효 Shorts 조회수와 유효 시청 시간을 기준으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54453_euyaqdbi.png" alt="유튜브_로고_흰배경_대표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유튜브가 8월 24일부터 공개 조회수 집계 방식을 전 세계 모든 동영상 형식에 적용한다. 동영상이 재생되기 시작하는 순간, 첫 번째 프레임부터 공개 조회수가 올라가는 기준이 일반 동영상과 다른 형식으로 확대된다.</p>
<p><br /></p>
<p>유튜브는 앞서 Shorts 동영상의 공개 조회수 집계 방식을 바꿨다. 이번 조정은 Shorts에 적용된 기준을 플랫폼 전반으로 맞추는 내용이다. 그동안 동영상 형식별로 서로 다른 집계 기준이 쓰였고, 유튜브는 크리에이터가 실제 노출을 더 일관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준을 통일한다고 밝혔다.</p>
<p><br /></p>
<p>변경 대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표시되는 모든 위치다. 공개 화면에 표시되는 조회수는 8월 24일부터 새 기준을 따른다. 재생이 시작된 시점을 기준으로 공개 조회수가 집계되기 때문에, 기존 기준과 비교할 때 총 조회수 표시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유튜브 분석의 고급 모드에서는 기존 조회수 측정항목인 ‘유효 조회수’가 계속 제공된다. 이 지표는 크리에이터가 동영상을 계속 시청한 시청자 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남는다. 공개 조회수 집계가 바뀌더라도 분석 화면에서 별도 성과 지표를 볼 수 있는 기준은 유지된다.</p>
<p><br /></p>
<p>수익 창출 기준도 별도로 유지된다. 유튜브는 공개 조회수 집계 변경이 크리에이터 수입이나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자격 요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수입은 유튜브 분석 고급 모드에서 제공되는 ‘유효 Shorts 조회수’와 ‘유효 시청 시간’을 기준으로 계속 산정된다.</p>
<p><br /></p>
<p>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가입 요건의 명칭은 정리된다. 기존 ‘공개 Shorts 동영상의 유효 조회수’는 ‘유효 Shorts 조회수’로, ‘공개 동영상의 유효 시청 시간’은 ‘유효 시청 시간’으로 바뀐다. 명칭 변경과 별개로 YPP 자격 요건 자체에는 변경이 없다.</p>
<p><br /></p>
<p>새 공개 조회수 측정항목은 8월 24일부터 유튜브 내 조회수 표시 영역에 적용된다. 유튜브는 관련 세부 내용을 고객센터 도움말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수익 산정과 YPP 자격 판단은 공개 조회수가 아니라 유효 Shorts 조회수와 유효 시청 시간을 기준으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354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5:4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5:4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8</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프로필 풀뷰 상품 노출 위치 9월 14일부터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니스
      
   
&nbsp;
카카오모먼트 프로필 풀뷰 상품의 노출 위치가 9월 14일 이후 변경된다. 카카오톡 친구탭 안의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에서 4번 위치에 노출되던 상품이 3번 위치로 이동한다.

이번 변경은 카카오톡 v26.8.0 이상 버전부터 적용된다. 카카오모먼트가 안내한 변경 범위는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내 프로필 풀뷰 상품 지면이다. 상품 위치 변경과 함께 업데이트 프로필 슬롯에는 펼치기와 접기 기능이 제공된다.

프로필 풀뷰 상품을 집행하는 광고주는 같은 친구탭 안에서도 사용자가 프로필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순서가 달라지는 점을 반영하게 된다. 노출 위치가 4번에서 3번으로 앞당겨지면 친구탭에서 프로필 업데이트를 탐색하는 흐름 안에서 상품이 나타나는 순서도 함께 바뀐다.

카카오는 관리자센터 운영 가이드와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도 문의 창구로 제시됐다.

적용일 이전까지는 기존 노출 위치 기준이 유지된다. 9월 14일 이후에도 적용 범위는 카카오톡 v26.8.0 이상 버전의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지면으로 한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5121_ibawizpv.png" alt="2_1_카카오모먼트, 프로필 풀뷰 상품 노출 위치 9월 14일부터 변경.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프로필 풀뷰 상품의 노출 위치가 9월 14일 이후 변경된다. 카카오톡 친구탭 안의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에서 4번 위치에 노출되던 상품이 3번 위치로 이동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카카오톡 v26.8.0 이상 버전부터 적용된다. 카카오모먼트가 안내한 변경 범위는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내 프로필 풀뷰 상품 지면이다. 상품 위치 변경과 함께 업데이트 프로필 슬롯에는 펼치기와 접기 기능이 제공된다.</p>
<p><br /></p>
<p>프로필 풀뷰 상품을 집행하는 광고주는 같은 친구탭 안에서도 사용자가 프로필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순서가 달라지는 점을 반영하게 된다. 노출 위치가 4번에서 3번으로 앞당겨지면 친구탭에서 프로필 업데이트를 탐색하는 흐름 안에서 상품이 나타나는 순서도 함께 바뀐다.</p>
<p><br /></p>
<p>카카오는 관리자센터 운영 가이드와 카카오비즈니스 자료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담당 대행사, 문의 게시판, 카카오비즈니스 상담톡도 문의 창구로 제시됐다.</p>
<p><br /></p>
<p>적용일 이전까지는 기존 노출 위치 기준이 유지된다. 9월 14일 이후에도 적용 범위는 카카오톡 v26.8.0 이상 버전의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지면으로 한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86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5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4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7</guid>
		<title><![CDATA[삼성전자, 콜 오브 듀티 신작에 게이밍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양사는 TV, 게이밍 모니터, 사운드바, 와이파이 스피커에서 게임 경험을 최적화하는 협업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게임 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HDR10+ 게이밍과 32대 9 슈퍼 울트라와이드 화면비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품 최적화를 추진했다. HDR10+ 게이밍은 화면 밝기와 명암 표현을 게임 장면에 맞춰 조정하는 기술로, 지원 기기에서는 별도 설정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활용된다.

32대 9 슈퍼 울트라와이드 화면비는 일반 와이드 화면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제품군과 연결되는 기능으로, FPS 게임에서 화면 좌우 정보량을 넓게 확보하는 데 쓰인다.

삼성전자는 8월 21일 오전 9시 미국 서부시간 기준으로 삼성 게이밍 허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한다.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서는 현장 체험존을 운영해 신작과 삼성 기기 연동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신작은 한국을 주요 배경으로 삼은 게임으로 소개됐다. 출시 일정은 10월로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는 게임 출시 전 단계에서 디스플레이, 오디오, 게임 플랫폼을 함께 노출하는 방식으로 게이밍 기기 접점을 넓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4026_pdbmzzlr.jpg" alt="삼성전자, 콜 오브 듀티 신작에 게이밍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양사는 TV, 게이밍 모니터, 사운드바, 와이파이 스피커에서 게임 경험을 최적화하는 협업을 진행했다.</p>
<p><br /></p>
<p>삼성전자는 게임 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HDR10+ 게이밍과 32대 9 슈퍼 울트라와이드 화면비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품 최적화를 추진했다. HDR10+ 게이밍은 화면 밝기와 명암 표현을 게임 장면에 맞춰 조정하는 기술로, 지원 기기에서는 별도 설정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활용된다.</p>
<p><br /></p>
<p>32대 9 슈퍼 울트라와이드 화면비는 일반 와이드 화면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제품군과 연결되는 기능으로, FPS 게임에서 화면 좌우 정보량을 넓게 확보하는 데 쓰인다.</p>
<p><br /></p>
<p>삼성전자는 8월 21일 오전 9시 미국 서부시간 기준으로 삼성 게이밍 허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한다.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서는 현장 체험존을 운영해 신작과 삼성 기기 연동 경험을 선보인다.</p>
<p><br /></p>
<p>이번 신작은 한국을 주요 배경으로 삼은 게임으로 소개됐다. 출시 일정은 10월로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는 게임 출시 전 단계에서 디스플레이, 오디오, 게임 플랫폼을 함께 노출하는 방식으로 게이밍 기기 접점을 넓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80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4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3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6</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 질문 유형 3종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당근 광고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8월 13일부터 질문 유형 3종이 추가됐다. 광고주는 고객에게 날짜, 생년월일·성별, 주소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을 리드폼 안에 구성할 수 있다.

날짜 질문 유형은 고객이 원하는 일정을 고르는 입력 항목이다. 광고주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날짜 범위를 달력에서 정하고, 종료일을 열어 두거나 주말을 제외하는 설정을 둘 수 있다. 날짜는 하나만 받거나 여러 개를 받는 방식으로 나뉘어 희망 근무일, 예약일, 연락 가능한 날짜 수집에 쓰인다.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생년월일과 성별도 신청 정보로 받을 수 있다. 해당 항목은 고객이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본인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자동 입력된다. 생년월일과 성별은 각각 켜고 끌 수 있으며, 사용 설정한 항목은 동의문에 자동 반영된다.


   
   
&nbsp;
주소 질문은 기존 지역 질문보다 세부 입력 범위가 넓어졌다. 기존에는 시·도와 시·군·구 단위 지역 질문을 받는 형태였지만, 새 항목에서는 고객이 도로명이나 건물명으로 주소를 검색해 남길 수 있다. 동·호수 같은 상세 주소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방문, 택배, 시공, 청소처럼 위치 정보가 필요한 업종에서 활용된다.


   
   &nbsp;
리드폼은 광고 클릭 이후 상담이나 신청으로 이어지는 정보를 받는 지점이다. 날짜와 주소 입력이 추가되면 광고주는 고객의 희망 일정과 방문 가능 위치를 같은 신청 흐름 안에서 확보할 수 있다. 생년월일·성별 항목은 나이와 성별 정보가 필요한 업종에서 별도 문항 입력 부담을 줄이는 용도로 쓰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당근 광고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8월 13일부터 질문 유형 3종이 추가됐다. 광고주는 고객에게 날짜, 생년월일·성별, 주소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을 리드폼 안에 구성할 수 있다.</div>
<div><br /></div>
<div>날짜 질문 유형은 고객이 원하는 일정을 고르는 입력 항목이다. 광고주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날짜 범위를 달력에서 정하고, 종료일을 열어 두거나 주말을 제외하는 설정을 둘 수 있다. 날짜는 하나만 받거나 여러 개를 받는 방식으로 나뉘어 희망 근무일, 예약일, 연락 가능한 날짜 수집에 쓰인다.</div>
<div>&nbsp;</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721_nvpgpvwd.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 질문 유형 3종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9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생년월일과 성별도 신청 정보로 받을 수 있다. 해당 항목은 고객이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본인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자동 입력된다. 생년월일과 성별은 각각 켜고 끌 수 있으며, 사용 설정한 항목은 동의문에 자동 반영된다.</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741_eeysbdqn.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 질문 유형 3종 추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745px;" /></p>
   </div>
<div>&nbsp;</div>
<div>주소 질문은 기존 지역 질문보다 세부 입력 범위가 넓어졌다. 기존에는 시·도와 시·군·구 단위 지역 질문을 받는 형태였지만, 새 항목에서는 고객이 도로명이나 건물명으로 주소를 검색해 남길 수 있다. 동·호수 같은 상세 주소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방문, 택배, 시공, 청소처럼 위치 정보가 필요한 업종에서 활용된다.</div>
<div><br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802_rccpiist.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 질문 유형 3종 추가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944px;" /></p>
   &nbsp;</div>
<div>리드폼은 광고 클릭 이후 상담이나 신청으로 이어지는 정보를 받는 지점이다. 날짜와 주소 입력이 추가되면 광고주는 고객의 희망 일정과 방문 가능 위치를 같은 신청 흐름 안에서 확보할 수 있다. 생년월일·성별 항목은 나이와 성별 정보가 필요한 업종에서 별도 문항 입력 부담을 줄이는 용도로 쓰인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72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2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2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5</guid>
		<title><![CDATA[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월간 이용자 875만 명으로 쇼핑앱 2위권 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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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가 5월 기준 875만 명을 기록했다. 모바일인덱스 집계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국내 쇼핑 앱 2위권에 올라섰고, 11번가와의 격차는 55만 명 이상으로 벌어졌다.

같은 기간 쿠팡은 3,490만 명대 이용자를 유지하며 단일 쇼핑앱 1위를 지켰다. 11번가는 821만 명을 기록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전월보다 7.5% 증가했고, 누적 다운로드는 1,750만 건으로 지난 4분기보다 약 35% 늘었다.

네이버는 쇼핑 앱 안에 개인화 추천을 강화하고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1분기 AI 추천 영역 거래액은 직전 분기보다 약 50% 증가했다. 쇼핑 에이전트는 초기의 탐색·비교 보조 역할에서 사용자의 쇼핑 테마를 먼저 제안하는 기능으로 확장됐다.

네이버가 활용하는 데이터는 스마트스토어 상품 DB와 블로그·카페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리뷰, 멤버십 혜택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스토어 기반 상품 데이터는 약 60만 개 판매자 생태계와 연결되고, 사용자 생성 콘텐츠는 100억 건 이상으로 소개됐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성장은 쇼핑 검색과 커머스 광고 운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용자가 별도 쇼핑앱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추천을 받는 시간이 늘면, 검색 결과 중심 노출뿐 아니라 앱 안의 추천·멤버십·배송 혜택이 구매 흐름에 함께 작용한다.

네이버는 멤버십 회원 대상 할인, 포인트 적립, 멤버십 데이 혜택도 앱 이용 흐름과 연결하고 있다. 공개된 수치 기준으로 확인되는 변화는 5월 MAU 875만 명, 전월 대비 7.5% 증가, 누적 다운로드 1,750만 건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449_ounxroby.jpg" alt="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월간 이용자 875만 명으로 쇼핑앱 2위권 진입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가 5월 기준 875만 명을 기록했다. 모바일인덱스 집계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국내 쇼핑 앱 2위권에 올라섰고, 11번가와의 격차는 55만 명 이상으로 벌어졌다.</p>
<p><br /></p>
<p>같은 기간 쿠팡은 3,490만 명대 이용자를 유지하며 단일 쇼핑앱 1위를 지켰다. 11번가는 821만 명을 기록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전월보다 7.5% 증가했고, 누적 다운로드는 1,750만 건으로 지난 4분기보다 약 35% 늘었다.</p>
<p><br /></p>
<p>네이버는 쇼핑 앱 안에 개인화 추천을 강화하고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1분기 AI 추천 영역 거래액은 직전 분기보다 약 50% 증가했다. 쇼핑 에이전트는 초기의 탐색·비교 보조 역할에서 사용자의 쇼핑 테마를 먼저 제안하는 기능으로 확장됐다.</p>
<p><br /></p>
<p>네이버가 활용하는 데이터는 스마트스토어 상품 DB와 블로그·카페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리뷰, 멤버십 혜택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스토어 기반 상품 데이터는 약 60만 개 판매자 생태계와 연결되고, 사용자 생성 콘텐츠는 100억 건 이상으로 소개됐다.</p>
<p><br /></p>
<p>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성장은 쇼핑 검색과 커머스 광고 운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용자가 별도 쇼핑앱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추천을 받는 시간이 늘면, 검색 결과 중심 노출뿐 아니라 앱 안의 추천·멤버십·배송 혜택이 구매 흐름에 함께 작용한다.</p>
<p><br /></p>
<p>네이버는 멤버십 회원 대상 할인, 포인트 적립, 멤버십 데이 혜택도 앱 이용 흐름과 연결하고 있다. 공개된 수치 기준으로 확인되는 변화는 5월 MAU 875만 명, 전월 대비 7.5% 증가, 누적 다운로드 1,750만 건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70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2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2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4</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지도앱 교통·주소상세 영역으로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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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플레이스광고가 8월 20일부터 네이버 지도앱의 교통 상세 화면과 주소 상세 화면으로 노출 영역을 넓힌다. 음식점 업종 광고부터 먼저 적용되며, 다른 업종은 이후 순차 확대된다.

새로 추가되는 지면은 네이버 지도앱에서 지하철역,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교통 장소를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상세 화면 하단 영역이다. 시·군·구, 읍·면·동, 도로명주소처럼 주소를 검색한 뒤 들어가는 상세 화면 하단에도 광고가 노출된다. 두 영역 모두 ‘주변 많이 찾는 장소’ 구간에 배치된다.

노출 대상은 추천·콘텐츠 매체가 노출 상태로 설정된 플레이스광고다. 화면 하나에는 광고가 최대 2개까지 보이고, 한 영역 전체에서는 최대 6개까지 노출될 수 있다. 광고 화면에는 등록된 광고주 정보와 플레이스 정보가 함께 사용되며, 확장 소재 중에서는 업체 홍보 문구가 노출 요소로 활용된다.

이미지는 최대 1개까지 나타난다. 광고 등록,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플레이스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광고그룹에서는 추천·콘텐츠 매체 노출 여부와 전용 입찰가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고, 전용 입찰가를 입력하지 않으면 기본 입찰가가 적용된다.

추천·콘텐츠 매체를 노출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이번 지도앱 신규 영역뿐 아니라 다른 추천·콘텐츠 매체 지면에도 광고가 나가지 않는다. 네이버는 광고 노출 개수와 위치가 서비스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1544_tabtqgbz.png" alt="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지도앱 교통·주소상세 영역으로 노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9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가 8월 20일부터 네이버 지도앱의 교통 상세 화면과 주소 상세 화면으로 노출 영역을 넓힌다. 음식점 업종 광고부터 먼저 적용되며, 다른 업종은 이후 순차 확대된다.</p>
<p><br /></p>
<p>새로 추가되는 지면은 네이버 지도앱에서 지하철역,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교통 장소를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상세 화면 하단 영역이다. 시·군·구, 읍·면·동, 도로명주소처럼 주소를 검색한 뒤 들어가는 상세 화면 하단에도 광고가 노출된다. 두 영역 모두 ‘주변 많이 찾는 장소’ 구간에 배치된다.</p>
<p><br /></p>
<p>노출 대상은 추천·콘텐츠 매체가 노출 상태로 설정된 플레이스광고다. 화면 하나에는 광고가 최대 2개까지 보이고, 한 영역 전체에서는 최대 6개까지 노출될 수 있다. 광고 화면에는 등록된 광고주 정보와 플레이스 정보가 함께 사용되며, 확장 소재 중에서는 업체 홍보 문구가 노출 요소로 활용된다.</p>
<p><br /></p>
<p>이미지는 최대 1개까지 나타난다. 광고 등록,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플레이스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광고그룹에서는 추천·콘텐츠 매체 노출 여부와 전용 입찰가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고, 전용 입찰가를 입력하지 않으면 기본 입찰가가 적용된다.</p>
<p><br /></p>
<p>추천·콘텐츠 매체를 노출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이번 지도앱 신규 영역뿐 아니라 다른 추천·콘텐츠 매체 지면에도 광고가 나가지 않는다. 네이버는 광고 노출 개수와 위치가 서비스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65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1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1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3</guid>
		<title><![CDATA[개인 투자자, KRX 금시장서 4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U.S. Mint
      
   
&nbsp;
개인 투자자가 8월 들어 KRX 금시장에서 4개월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8월 1일부터 14일까지 개인의 KRX 금시장 순매수 규모는 1,330억 원으로 집계됐다.

개인은 5월부터 7월까지 KRX 금시장에서 5,24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8월 중순까지 매수 흐름이 다시 나타나면서 금 현물과 관련 ETF에도 자금이 들어왔다. ACE KRX 금현물 ETF에는 370억 원, TIGER KRX 금현물 ETF에는 140억 원이 순유입됐다.

국제 금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000달러 안팎에서 움직이며 조정 이후 반등 흐름을 보였다. 금 가격은 달러 가치, 금리 전망, 중앙은행 매입 수요, 지정학적 위험에 따라 투자 수요가 달라진다.

중앙은행 매입도 금 수요를 뒷받침하는 변수로 제시됐다. 세계금협회 자료에서는 올해 1분기 중앙은행 순매입량이 56.5톤, 2분기 순매입량이 288톤으로 나타났다. 폴란드, 중국, 카자흐스탄 등이 금 보유를 늘린 국가로 언급됐다.

국내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은 금 현물시장과 ETF를 함께 통해 나타났다. KRX 금시장은 실물 금 가격에 연동해 거래되고, 금 현물 ETF는 증권 계좌 안에서 금 가격 흐름을 추종하는 투자 수단으로 활용된다.

금 투자 관련 지표는 국제 가격, 원·달러 환율, 금리 기대, 중앙은행 매입 흐름을 함께 반영한다. 8월 중순 현재 확인되는 국내 수급 변화는 KRX 금시장 개인 순매수 1,330억 원과 금 현물 ETF 자금 유입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1110_tgdzzmwi.jpg" alt="개인 투자자, KRX 금시장서 4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U.S. Min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개인 투자자가 8월 들어 KRX 금시장에서 4개월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8월 1일부터 14일까지 개인의 KRX 금시장 순매수 규모는 1,330억 원으로 집계됐다.</p>
<p><br /></p>
<p>개인은 5월부터 7월까지 KRX 금시장에서 5,24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8월 중순까지 매수 흐름이 다시 나타나면서 금 현물과 관련 ETF에도 자금이 들어왔다. ACE KRX 금현물 ETF에는 370억 원, TIGER KRX 금현물 ETF에는 140억 원이 순유입됐다.</p>
<p><br /></p>
<p>국제 금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000달러 안팎에서 움직이며 조정 이후 반등 흐름을 보였다. 금 가격은 달러 가치, 금리 전망, 중앙은행 매입 수요, 지정학적 위험에 따라 투자 수요가 달라진다.</p>
<p><br /></p>
<p>중앙은행 매입도 금 수요를 뒷받침하는 변수로 제시됐다. 세계금협회 자료에서는 올해 1분기 중앙은행 순매입량이 56.5톤, 2분기 순매입량이 288톤으로 나타났다. 폴란드, 중국, 카자흐스탄 등이 금 보유를 늘린 국가로 언급됐다.</p>
<p><br /></p>
<p>국내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은 금 현물시장과 ETF를 함께 통해 나타났다. KRX 금시장은 실물 금 가격에 연동해 거래되고, 금 현물 ETF는 증권 계좌 안에서 금 가격 흐름을 추종하는 투자 수단으로 활용된다.</p>
<p><br /></p>
<p>금 투자 관련 지표는 국제 가격, 원·달러 환율, 금리 기대, 중앙은행 매입 흐름을 함께 반영한다. 8월 중순 현재 확인되는 국내 수급 변화는 KRX 금시장 개인 순매수 1,330억 원과 금 현물 ETF 자금 유입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62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1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1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2</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2차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쇼핑검색광고가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서 쇼핑 컬렉션과 신규 광고 영역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검색 결과 안에서 쇼핑 상품을 탐색하는 화면 구성과 광고 노출 위치가 함께 바뀐다.

   

쇼핑 컬렉션 영역에서는 가격비교 컬렉션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컬렉션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합쳐진다. 광고 위치와 노출 개수는 검색어와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용자가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안의 상품을 누른 뒤에는 개인화된 연관 상품 추천 영역이 새로 나타난다.
&nbsp;
새 추천 영역이 노출되는 경우 기존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 영역은 보이지 않는다. 추천 문구에는 상품군에 따라 재구매, 구매수 등 반응형 표현이 사용될 수 있다. 광고 운영에서는 같은 모바일 통합검색 안에서도 컬렉션 통합, 상품 클릭 이후 추천, 블록 단위 노출을 구분해 보아야 한다.
&nbsp;

   
      
   
   &nbsp;

   

신규 광고 영역은 브랜드스토어 블록과 리뷰 블록으로 나뉜다. 브랜드스토어 블록은 브랜드스토어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통합검색 컬렉션 하단에 노출된다.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노출 여부가 달라지고, ‘지금 할인’ 탭에서는 광고가 보이지 않는다.
&nbsp;

   
      
   
   &nbsp;
리뷰 블록은 리뷰 평점이 높은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 영역도 통합검색 컬렉션 하단에 배치되며,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광고 노출이 결정된다. 광고 등록, 노출 순위, 과금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이번 테스트는 쇼핑검색광고 전체 상품의 운영 기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화면에서 노출 지면과 추천 화면을 시험하는 절차다. 네이버는 테스트 일정과 노출 위치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86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0907_ciqkgyhl.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2차 테스트_이미지3.png" style="width: 786px; height: 11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네이버 쇼핑검색광고가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에서 쇼핑 컬렉션과 신규 광고 영역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검색 결과 안에서 쇼핑 상품을 탐색하는 화면 구성과 광고 노출 위치가 함께 바뀐다.</div>
<div>
   <br />
</div>
<div>쇼핑 컬렉션 영역에서는 가격비교 컬렉션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컬렉션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합쳐진다. 광고 위치와 노출 개수는 검색어와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용자가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안의 상품을 누른 뒤에는 개인화된 연관 상품 추천 영역이 새로 나타난다.</div>
<div>&nbsp;</div>
<div>새 추천 영역이 노출되는 경우 기존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 영역은 보이지 않는다. 추천 문구에는 상품군에 따라 재구매, 구매수 등 반응형 표현이 사용될 수 있다. 광고 운영에서는 같은 모바일 통합검색 안에서도 컬렉션 통합, 상품 클릭 이후 추천, 블록 단위 노출을 구분해 보아야 한다.</div>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0813_cqyksyai.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2차 테스트_이미지2.png" style="width: 786px; height: 994px;" />
   </p>
   &nbsp;</div>
<div>
   <br />
</div>
<div>신규 광고 영역은 브랜드스토어 블록과 리뷰 블록으로 나뉜다. 브랜드스토어 블록은 브랜드스토어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통합검색 컬렉션 하단에 노출된다.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노출 여부가 달라지고, ‘지금 할인’ 탭에서는 광고가 보이지 않는다.</div>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0822_galzzodx.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2차 테스트_이미지3.png" style="width: 786px; height: 1180px;" />
   </p>
   &nbsp;</div>
<div>리뷰 블록은 리뷰 평점이 높은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 영역도 통합검색 컬렉션 하단에 배치되며, 검색어와 블록 우선순위에 따라 광고 노출이 결정된다. 광고 등록, 노출 순위, 과금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div>
<div>
   <br />
</div>
<div>이번 테스트는 쇼핑검색광고 전체 상품의 운영 기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화면에서 노출 지면과 추천 화면을 시험하는 절차다. 네이버는 테스트 일정과 노출 위치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60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0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0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1</guid>
		<title><![CDATA[경기교육청, 24일부터 2027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도교육청
      
   
&nbsp;
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접수부터 응시수수료 현금 수납이 전국 단위로 폐지돼 온라인 결제와 QR 결제 등 비현금 방식이 사용된다.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수험생은 사전 입력을 마친 뒤 접수처에서 본인 확인과 제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4일까지 이어진다.

재학생은 현재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접수가 기본이며,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출신 학교 관할 시험지구가 다르면 현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접수 유형에 따라 학교와 교육지원청 창구가 달라지는 만큼 수험생의 신분과 주소지 기준을 나눠 운영한다.

수능 원서 접수에서 현금 수납이 사라지는 것은 응시수수료 납부 방식의 변화다. 접수 현장에서는 온라인 결제 또는 QR 결제 등 지정된 비현금 수단을 통해 납부가 이뤄진다.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온라인 사전 입력 마감은 9월 3일 오후 6시다. 원서 접수와 납부 방식은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 지원자 유형에 따라 안내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4503_cxnwnbic.jpg" alt="경기교육청, 24일부터 2027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도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접수부터 응시수수료 현금 수납이 전국 단위로 폐지돼 온라인 결제와 QR 결제 등 비현금 방식이 사용된다.</p>
<p><br /></p>
<p>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은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수험생은 사전 입력을 마친 뒤 접수처에서 본인 확인과 제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4일까지 이어진다.</p>
<p><br /></p>
<p>재학생은 현재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접수가 기본이며,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출신 학교 관할 시험지구가 다르면 현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p>
<p><br /></p>
<p>검정고시 합격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접수 유형에 따라 학교와 교육지원청 창구가 달라지는 만큼 수험생의 신분과 주소지 기준을 나눠 운영한다.</p>
<p><br /></p>
<p>수능 원서 접수에서 현금 수납이 사라지는 것은 응시수수료 납부 방식의 변화다. 접수 현장에서는 온라인 결제 또는 QR 결제 등 지정된 비현금 수단을 통해 납부가 이뤄진다.</p>
<p><br /></p>
<p>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온라인 사전 입력 마감은 9월 3일 오후 6시다. 원서 접수와 납부 방식은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 지원자 유형에 따라 안내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1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4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4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0</guid>
		<title><![CDATA[LG전자·엔비디아,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LG전자
   
   
&nbsp;
엔비디아 로보틱스·옴니버스 제품 마케팅을 맡는 매디슨 황 시니어 디렉터가 8월 18일 LG전자 양재 R&amp;D캠퍼스의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를 찾는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협력을 논의한 뒤 이어지는 후속 일정이다.

   

이번 방문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8월 13일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를 만나 전략적 협력을 논의한 지 일주일 안에 진행된다. 양사는 당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를 다룬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의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는 실제 가정과 공장처럼 구성한 가상 환경에서 로봇 동작 데이터를 학습·검증하는 거점으로 소개됐다. 로봇이 사람의 생활공간이나 작업장을 움직이려면 물체, 동선, 장애물, 작업 절차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LG전자는 내년 1분기 두 발로 걷는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를 목표로 잡고 있다. 개발 과정에는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과 젯슨 토르, 아이작 그루트, 로보틱스용 할로스 등이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력의 초점은 완성품 로봇 하나에 그치지 않는다. 로봇을 실제 공간에 투입하기 위한 데이터 생성, 시뮬레이션, 온디바이스 연산, 안전 검증까지 연결되는 개발 환경이 함께 논의 대상이 된다. LG전자는 가전과 스마트홈, 생산 현장에서 축적한 공간 데이터를 로봇 사업과 연결할 수 있다.

   

이번 일정은 양재 R&amp;D캠퍼스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 방문을 통해 협력 논의를 구체화하는 절차다. 공개된 일정상 방문일은 8월 18일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목표 시점은 내년 1분기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4146_rapxrsvo.jpg" alt="LG전자·엔비디아,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엔비디아 로보틱스·옴니버스 제품 마케팅을 맡는 매디슨 황 시니어 디렉터가 8월 18일 LG전자 양재 R&amp;D캠퍼스의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를 찾는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협력을 논의한 뒤 이어지는 후속 일정이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8월 13일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를 만나 전략적 협력을 논의한 지 일주일 안에 진행된다. 양사는 당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를 다룬 것으로 전해졌다.</p>
<p>
   <br />
</p>
<p>LG전자의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는 실제 가정과 공장처럼 구성한 가상 환경에서 로봇 동작 데이터를 학습·검증하는 거점으로 소개됐다. 로봇이 사람의 생활공간이나 작업장을 움직이려면 물체, 동선, 장애물, 작업 절차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데이터가 필요하다.</p>
<p>
   <br />
</p>
<p>LG전자는 내년 1분기 두 발로 걷는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를 목표로 잡고 있다. 개발 과정에는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과 젯슨 토르, 아이작 그루트, 로보틱스용 할로스 등이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br />
</p>
<p>협력의 초점은 완성품 로봇 하나에 그치지 않는다. 로봇을 실제 공간에 투입하기 위한 데이터 생성, 시뮬레이션, 온디바이스 연산, 안전 검증까지 연결되는 개발 환경이 함께 논의 대상이 된다. LG전자는 가전과 스마트홈, 생산 현장에서 축적한 공간 데이터를 로봇 사업과 연결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일정은 양재 R&amp;D캠퍼스 로보틱스 데이터팩토리 방문을 통해 협력 논의를 구체화하는 절차다. 공개된 일정상 방문일은 8월 18일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목표 시점은 내년 1분기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209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2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4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8</guid>
		<title><![CDATA[BNK경남은행, 창원 소상공인 특별대출 125억 원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BNK경남은행
      
   
&nbsp;
BNK경남은행이 창원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고 창원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별대출을 125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올해 창원 지역 지원 규모는 전년보다 75억 원 늘었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다. 연소득 4,000만 원 이하이면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이 대상에 포함된다. 대출은 무담보·무보증 방식으로 제공되며, 업체당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다.

이번 특별대출은 창원 지역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부담을 낮추는 금융 지원 성격을 갖는다. 창원시와 은행이 협약을 통해 지원 규모를 정하고, 실제 신청은 창원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 상담과 방문 절차를 통해 이뤄진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경남 18개 시·군과 울산 지역을 대상으로 모두 45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창원 배정 규모가 125억 원으로 확대되면서 지역별 상생금융 사업 안에서 창원 비중도 커졌다.

특별대출은 담보나 보증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자가 사업 운영 자금을 확보하는 통로로 쓰인다. 지원 대상과 한도, 신청 창구가 함께 제시돼 있어 창원 지역 사업자는 소득 기준과 영업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영업점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창원 소상공인 특별대출의 지원 규모는 125억 원, 업체당 한도는 2,000만 원이다. 신청 창구는 창원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이며, 세부 심사는 은행의 여신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0938_dopmcnrc.png" alt="BNK경남은행, 창원 소상공인 특별대출 125억 원으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BNK경남은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NK경남은행이 창원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고 창원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별대출을 125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올해 창원 지역 지원 규모는 전년보다 75억 원 늘었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다. 연소득 4,000만 원 이하이면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이 대상에 포함된다. 대출은 무담보·무보증 방식으로 제공되며, 업체당 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다.</p>
<p><br /></p>
<p>이번 특별대출은 창원 지역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부담을 낮추는 금융 지원 성격을 갖는다. 창원시와 은행이 협약을 통해 지원 규모를 정하고, 실제 신청은 창원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 상담과 방문 절차를 통해 이뤄진다.</p>
<p><br /></p>
<p>BNK경남은행은 올해 경남 18개 시·군과 울산 지역을 대상으로 모두 455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창원 배정 규모가 125억 원으로 확대되면서 지역별 상생금융 사업 안에서 창원 비중도 커졌다.</p>
<p><br /></p>
<p>특별대출은 담보나 보증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자가 사업 운영 자금을 확보하는 통로로 쓰인다. 지원 대상과 한도, 신청 창구가 함께 제시돼 있어 창원 지역 사업자는 소득 기준과 영업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영업점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창원 소상공인 특별대출의 지원 규모는 125억 원, 업체당 한도는 2,000만 원이다. 신청 창구는 창원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이며, 세부 심사는 은행의 여신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70189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1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0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7</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 멤버십, 식자재·청소·학원 운영 혜택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비즈
      
   
&nbsp;
카카오가 중소상공인을 위한 구독형 서비스 카카오비즈 멤버십에 식자재, 청소, 학원 운영 관련 제휴 혜택을 추가했다. 월 1만4900원 멤버십 안에서 광고·마케팅과 매장 운영 지원 범위가 함께 넓어졌다.

카카오비즈 멤버십은 사업자가 매월 최대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구독형 서비스다. 기존에는 카카오 광고 지원금, 배민상회 할인 쿠폰팩, 알바몬 채용 광고 지원금, 고객관리 메시지 발송비, 체험단·인플루언서 마케팅 할인 등이 포함됐다.

새로 추가된 혜택은 업종별 운영 비용과 연결된다.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에서는 매월 총 3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청소 서비스 청연은 사무실 청소 비용 할인 쿠폰과 청소용품몰 플러스샵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학원 운영 사업자를 위해 결제선생, 맥가이7, 플립에듀 관련 혜택도 들어갔다.

학원 분야 혜택은 결제·수납과 운영 관리에 맞춰졌다. 결제선생은 신규 사업장 개시 시 최초 1회 6000포인트를 제공하고, 맥가이7은 신규 회원 최대 30만 포인트 페이백과 기존 회원 월 2만 포인트 혜택을 제시했다. 플립에듀는 문자·알림톡 이용료와 학습관리, 셔틀버스 관리 서비스 할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확대는 외식업 중심으로 시작된 멤버십의 적용 업종을 넓히는 내용이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카카오 광고 지원금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식자재 구매, 매장 청소, 채용, 고객관리 메시지, 학원 운영 도구까지 묶어 비용 항목을 확인하게 된다.

카카오는 더 많은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업종별 맞춤 제휴를 계속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공개된 기준에서는 월 구독료, 제공 혜택 항목, 제휴 서비스별 지원 금액이 확인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3850_oxlxkkyb.png" alt="카카오비즈 멤버십, 식자재·청소·학원 운영 혜택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중소상공인을 위한 구독형 서비스 카카오비즈 멤버십에 식자재, 청소, 학원 운영 관련 제휴 혜택을 추가했다. 월 1만4900원 멤버십 안에서 광고·마케팅과 매장 운영 지원 범위가 함께 넓어졌다.</p>
<p><br /></p>
<p>카카오비즈 멤버십은 사업자가 매월 최대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구독형 서비스다. 기존에는 카카오 광고 지원금, 배민상회 할인 쿠폰팩, 알바몬 채용 광고 지원금, 고객관리 메시지 발송비, 체험단·인플루언서 마케팅 할인 등이 포함됐다.</p>
<p><br /></p>
<p>새로 추가된 혜택은 업종별 운영 비용과 연결된다.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에서는 매월 총 3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청소 서비스 청연은 사무실 청소 비용 할인 쿠폰과 청소용품몰 플러스샵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학원 운영 사업자를 위해 결제선생, 맥가이7, 플립에듀 관련 혜택도 들어갔다.</p>
<p><br /></p>
<p>학원 분야 혜택은 결제·수납과 운영 관리에 맞춰졌다. 결제선생은 신규 사업장 개시 시 최초 1회 6000포인트를 제공하고, 맥가이7은 신규 회원 최대 30만 포인트 페이백과 기존 회원 월 2만 포인트 혜택을 제시했다. 플립에듀는 문자·알림톡 이용료와 학습관리, 셔틀버스 관리 서비스 할인으로 구성됐다.</p>
<p><br /></p>
<p>이번 확대는 외식업 중심으로 시작된 멤버십의 적용 업종을 넓히는 내용이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카카오 광고 지원금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식자재 구매, 매장 청소, 채용, 고객관리 메시지, 학원 운영 도구까지 묶어 비용 항목을 확인하게 된다.</p>
<p><br /></p>
<p>카카오는 더 많은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업종별 맞춤 제휴를 계속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공개된 기준에서는 월 구독료, 제공 혜택 항목, 제휴 서비스별 지원 금액이 확인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967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3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3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4</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한전,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페이
      
   
&nbsp;
네이버페이가 한국전력공사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비스는 올해 연말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협약은 전기요금 납부 서비스를 모바일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양사는 네이버 모바일 앱을 통한 전기요금 네이버 전자문서 청구서 발송, Npay 간편결제 수납 체계 구축, 청구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마케팅과 홍보에서 협력한다.

이용자는 한전ON 또는 종이청구서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Npay 간편결제로 전기요금을 납부하고 정기 납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네이버 앱으로 전기요금 청구서를 수신해 내역을 조회·관리하고 Npay로 납부하는 기능도 고도화될 예정이다.

결제수단은 Npay 포인트·머니와 신용카드 연동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전기요금 납부는 반복 결제가 발생하는 생활 결제 영역이어서 청구서 수신, 내역 확인, 결제, 정기 납부 신청이 한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

네이버페이는 간편결제와 전자문서 기능을 생활요금 납부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국전력 입장에서는 종이청구서와 기존 온라인 수납 채널 외에 모바일 앱 기반 수납 접점을 확보하는 협력이다.

현재 공개된 적용 범위는 전기요금 청구서 발송과 조회, Npay 간편결제, 정기 납부 신청, 결제수단 구성이다. 실제 서비스 화면과 세부 이용 절차는 연말 시행 단계에서 확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2236_idmzcfpd.jpg" alt="네이버페이·한전,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 업무협약 체결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페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가 한국전력공사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비스는 올해 연말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p>
<p><br /></p>
<p>협약은 전기요금 납부 서비스를 모바일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양사는 네이버 모바일 앱을 통한 전기요금 네이버 전자문서 청구서 발송, Npay 간편결제 수납 체계 구축, 청구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마케팅과 홍보에서 협력한다.</p>
<p><br /></p>
<p>이용자는 한전ON 또는 종이청구서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Npay 간편결제로 전기요금을 납부하고 정기 납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네이버 앱으로 전기요금 청구서를 수신해 내역을 조회·관리하고 Npay로 납부하는 기능도 고도화될 예정이다.</p>
<p><br /></p>
<p>결제수단은 Npay 포인트·머니와 신용카드 연동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전기요금 납부는 반복 결제가 발생하는 생활 결제 영역이어서 청구서 수신, 내역 확인, 결제, 정기 납부 신청이 한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p>
<p><br /></p>
<p>네이버페이는 간편결제와 전자문서 기능을 생활요금 납부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국전력 입장에서는 종이청구서와 기존 온라인 수납 채널 외에 모바일 앱 기반 수납 접점을 확보하는 협력이다.</p>
<p><br /></p>
<p>현재 공개된 적용 범위는 전기요금 청구서 발송과 조회, Npay 간편결제, 정기 납부 신청, 결제수단 구성이다. 실제 서비스 화면과 세부 이용 절차는 연말 시행 단계에서 확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957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2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2</guid>
		<title><![CDATA[네이버·NC다이노스, 창원NC파크에 네이버존 운영…NFT 티켓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와 NC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한다. 예매, 간편결제,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을 결합한 스포츠 관람 서비스 사례다.

네이버존 티켓은 8월 13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스포츠 야구 섹션 배너 또는 NC다이노스 검색 결과의 예매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네이버 및 Npay 회원은 1인 1계정당 최대 4매까지 경기 6일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다.

결제는 Npay 간편결제로 이뤄진다. 예매 고객은 Npay 포인트 적립과 사용 혜택을 이용할 수 있고, Npay 월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만 원의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티켓은 Npay 월렛 기반 NFT 아트 형태로 발급된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 기반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티켓 보관과 관리, 위·변조 및 부정 거래 방지 기능과 연결된다.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인증방과 채널 기능도 제공된다.

네이버와 NC다이노스는 2024년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네이버 직관 챌린지와 뉴미디어 콘텐츠 협업 등을 진행해왔다. 네이버는 스포츠, 문화, 관광 등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 월렛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누적 월렛 개설 수 약 110만 개도 공개했다.

이번 사례는 경기장 좌석 운영과 검색 결과 예매, 간편결제, 디지털 티켓 보관을 하나의 이용 흐름으로 묶은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범위는 좌석 수, 예매 경로, 결제 방식, NFT 티켓 발급 방식, 이벤트 조건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1222_rlinoamr.png" alt="네이버·NC다이노스, 창원NC파크에 네이버존 운영…NFT 티켓 적용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와 NC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한다. 예매, 간편결제,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을 결합한 스포츠 관람 서비스 사례다.</p>
<p><br /></p>
<p>네이버존 티켓은 8월 13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스포츠 야구 섹션 배너 또는 NC다이노스 검색 결과의 예매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네이버 및 Npay 회원은 1인 1계정당 최대 4매까지 경기 6일 전부터 예매할 수 있다.</p>
<p><br /></p>
<p>결제는 Npay 간편결제로 이뤄진다. 예매 고객은 Npay 포인트 적립과 사용 혜택을 이용할 수 있고, Npay 월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만 원의 추가 포인트 적립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티켓은 Npay 월렛 기반 NFT 아트 형태로 발급된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 기반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티켓 보관과 관리, 위·변조 및 부정 거래 방지 기능과 연결된다.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인증방과 채널 기능도 제공된다.</p>
<p><br /></p>
<p>네이버와 NC다이노스는 2024년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네이버 직관 챌린지와 뉴미디어 콘텐츠 협업 등을 진행해왔다. 네이버는 스포츠, 문화, 관광 등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 월렛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누적 월렛 개설 수 약 110만 개도 공개했다.</p>
<p><br /></p>
<p>이번 사례는 경기장 좌석 운영과 검색 결과 예매, 간편결제, 디지털 티켓 보관을 하나의 이용 흐름으로 묶은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범위는 좌석 수, 예매 경로, 결제 방식, NFT 티켓 발급 방식, 이벤트 조건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951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1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1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1</guid>
		<title><![CDATA[네이버, 파력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판탈라사 투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가 파력 발전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판탈라사에 투자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해상 연산 인프라를 함께 다루는 투자다.

판탈라사는 2016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해상에 부유하는 노드 플랫폼에서 전력 생산, AI 연산과 처리, 냉각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와 함께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 영역까지 투자 범위를 넓히는 차원에서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판탈라사의 모델은 별도 발전소나 연료 없이 파력 발전을 활용한다. 서버 냉각에는 바닷물을 활용하도록 설계됐고, 연산 결과는 스타링크 등 저궤도 위성 통신망으로 지상에 전송하는 구성이 제시됐다. 지상 데이터센터에서 부담이 큰 토지와 냉각 설비, 송전 인프라 일부를 해상 환경으로 옮기는 접근이다.

상용화 일정도 공개됐다. 판탈라사는 오션-1과 오션-2 플랫폼으로 해상 실증을 진행해왔고, 연내 오션-3 플랫폼을 실증 배포할 예정이다.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

네이버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투자는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 냉각, 통신망 같은 인프라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는 AI 서비스 운영 환경과 맞물린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가 늘수록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방식과 운영 비용은 플랫폼 기업의 장기 과제가 된다.

이번 투자에서 공개된 범위는 투자 사실과 판탈라사의 기술 구조, 실증·상용화 일정이다. 투자 금액과 네이버 서비스 적용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에는 오션-3 실증 결과와 2027년 상용화 진행 여부가 해상 AI 데이터센터 사업성을 확인하는 기준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0112_lvlqdnzv.png" alt="네이버, 파력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판탈라사 투자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파력 발전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판탈라사에 투자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해상 연산 인프라를 함께 다루는 투자다.</p>
<p><br /></p>
<p>판탈라사는 2016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해상에 부유하는 노드 플랫폼에서 전력 생산, AI 연산과 처리, 냉각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와 함께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 영역까지 투자 범위를 넓히는 차원에서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p>
<p><br /></p>
<p>판탈라사의 모델은 별도 발전소나 연료 없이 파력 발전을 활용한다. 서버 냉각에는 바닷물을 활용하도록 설계됐고, 연산 결과는 스타링크 등 저궤도 위성 통신망으로 지상에 전송하는 구성이 제시됐다. 지상 데이터센터에서 부담이 큰 토지와 냉각 설비, 송전 인프라 일부를 해상 환경으로 옮기는 접근이다.</p>
<p><br /></p>
<p>상용화 일정도 공개됐다. 판탈라사는 오션-1과 오션-2 플랫폼으로 해상 실증을 진행해왔고, 연내 오션-3 플랫폼을 실증 배포할 예정이다.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p>
<p><br /></p>
<p>네이버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투자는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 냉각, 통신망 같은 인프라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는 AI 서비스 운영 환경과 맞물린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가 늘수록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방식과 운영 비용은 플랫폼 기업의 장기 과제가 된다.</p>
<p><br /></p>
<p>이번 투자에서 공개된 범위는 투자 사실과 판탈라사의 기술 구조, 실증·상용화 일정이다. 투자 금액과 네이버 서비스 적용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에는 오션-3 실증 결과와 2027년 상용화 진행 여부가 해상 AI 데이터센터 사업성을 확인하는 기준이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944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1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5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00</guid>
		<title><![CDATA[네이버 D2SF, 피지컬 AI 데이터 기업 엔닷라이트에 세 번째 투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 D2SF가 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엔닷라이트에 후속 투자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산업은행이 리드한 전체 150억 원 규모 라운드로 진행됐다.

네이버 D2SF의 엔닷라이트 투자는 이번이 세 번째다. 2021년 프리시리즈A, 2022년 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네이버 D2SF는 엔닷라이트가 피지컬 AI의 데이터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엔닷라이트는 자체 엔진 기반 3D 데이터 생성 솔루션 트리닉스를 개발했다. 트리닉스는 피지컬 AI 학습 시뮬레이션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심레디 데이터 생성을 목표로 한다. 질량, 마찰, 관절 구조, 충돌 범위 등 물리 속성을 반영한 3D 데이터 생성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한 점이 특징이다.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로봇과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는 AI 모델 학습을 위해 시뮬레이션 데이터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은 시간과 비용이 크고, 시뮬레이션에서 바로 쓰기 어려운 품질 차이도 발생한다. 엔닷라이트는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연동해 고품질 3D 시뮬레이션 데이터셋을 대량 공급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현재 엔닷라이트는 홀리데이로보틱스, 에이로봇, 로브로스, 리얼월드 등 휴머노이드 로봇 및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에 AI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차와 LG전자 등 대기업의 피지컬 AI 프로젝트에도 데이터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공개된 내용은 투자 규모, 네이버 D2SF의 투자 이력, 트리닉스의 기술 범위, 주요 고객군이다. 엔닷라이트는 투자 유치 이후 전 직군 인재 채용도 진행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45844_loyyggiq.png" alt="네이버 D2SF, 피지컬 AI 데이터 기업 엔닷라이트에 세 번째 투자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D2SF가 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엔닷라이트에 후속 투자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산업은행이 리드한 전체 150억 원 규모 라운드로 진행됐다.</p>
<p><br /></p>
<p>네이버 D2SF의 엔닷라이트 투자는 이번이 세 번째다. 2021년 프리시리즈A, 2022년 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네이버 D2SF는 엔닷라이트가 피지컬 AI의 데이터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 주목했다고 밝혔다.</p>
<p><br /></p>
<p>엔닷라이트는 자체 엔진 기반 3D 데이터 생성 솔루션 트리닉스를 개발했다. 트리닉스는 피지컬 AI 학습 시뮬레이션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심레디 데이터 생성을 목표로 한다. 질량, 마찰, 관절 구조, 충돌 범위 등 물리 속성을 반영한 3D 데이터 생성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피지컬 AI 분야에서는 로봇과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는 AI 모델 학습을 위해 시뮬레이션 데이터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은 시간과 비용이 크고, 시뮬레이션에서 바로 쓰기 어려운 품질 차이도 발생한다. 엔닷라이트는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연동해 고품질 3D 시뮬레이션 데이터셋을 대량 공급하는 방식을 제시했다.</p>
<p><br /></p>
<p>현재 엔닷라이트는 홀리데이로보틱스, 에이로봇, 로브로스, 리얼월드 등 휴머노이드 로봇 및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에 AI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차와 LG전자 등 대기업의 피지컬 AI 프로젝트에도 데이터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다.</p>
<p><br /></p>
<p>이번 투자로 공개된 내용은 투자 규모, 네이버 D2SF의 투자 이력, 트리닉스의 기술 범위, 주요 고객군이다. 엔닷라이트는 투자 유치 이후 전 직군 인재 채용도 진행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871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4: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4:5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9</guid>
		<title><![CDATA[삼성전자, 인도 푸네에 HVAC 생산라인 구축…연 6,500대 생산 체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신규 생산라인은 연간 최대 6,500대 규모의 HVAC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로 조성됐다.

준공식은 8월 12일 현지에서 열렸다. 생산라인과 사무 공간, 부대시설을 포함한 전체 규모는 1만3,826㎡이며, 올해 초 설비와 장비 구축에 착수한 뒤 약 6개월 만에 양산 체제를 갖췄다. 푸네는 데이터센터와 산업 인프라가 늘고 있는 지역으로, 뭄바이 항구와 가까운 입지도 함께 거론됐다.

생산 품목은 플랙트그룹의 공기조화기, 팬 월 유닛,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 등이다. 공기조화기는 대형 상업용 건물과 데이터센터 내부 공기를 제어하는 장비이고,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는 서버실 열 관리를 위한 설비로 쓰인다. 데이터센터용 공조 장비는 서버 가동 환경과 전력 사용, 냉각 효율과 맞물린다.

인도 생산라인은 기존 노이다 생산시설과 함께 인도와 아시아·태평양 고객에게 HVAC 솔루션을 공급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사업 안에서 공조 장비와 상업용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으며, 플랙트그룹의 공조 역량을 생산·공급 체계에 연결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서버와 냉각 설비 수요가 함께 발생하는 시장이다. 서버 밀도가 높아질수록 열 관리 장비의 안정성과 공급 속도도 중요해진다. 이번 푸네 생산라인은 특정 완제품 판매보다 데이터센터와 산업시설에 들어가는 공조 장비 공급 기반을 넓히는 성격이 강하다.

푸네 생산라인의 운영 범위는 생산 규모, 주요 장비, 공급 권역을 중심으로 공개됐다. 실제 가동률과 고객사 확대,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투자 흐름은 향후 HVAC 생산거점의 활용도를 가르는 변수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605_bcteqhsv.jpg" alt="삼성전자, 인도 푸네에 HVAC 생산라인 구축…연 6,500대 생산 체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신규 생산라인은 연간 최대 6,500대 규모의 HVAC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로 조성됐다.</p>
<p><br /></p>
<p>준공식은 8월 12일 현지에서 열렸다. 생산라인과 사무 공간, 부대시설을 포함한 전체 규모는 1만3,826㎡이며, 올해 초 설비와 장비 구축에 착수한 뒤 약 6개월 만에 양산 체제를 갖췄다. 푸네는 데이터센터와 산업 인프라가 늘고 있는 지역으로, 뭄바이 항구와 가까운 입지도 함께 거론됐다.</p>
<p><br /></p>
<p>생산 품목은 플랙트그룹의 공기조화기, 팬 월 유닛,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 등이다. 공기조화기는 대형 상업용 건물과 데이터센터 내부 공기를 제어하는 장비이고,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는 서버실 열 관리를 위한 설비로 쓰인다. 데이터센터용 공조 장비는 서버 가동 환경과 전력 사용, 냉각 효율과 맞물린다.</p>
<p><br /></p>
<p>인도 생산라인은 기존 노이다 생산시설과 함께 인도와 아시아·태평양 고객에게 HVAC 솔루션을 공급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삼성전자는 생활가전 사업 안에서 공조 장비와 상업용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으며, 플랙트그룹의 공조 역량을 생산·공급 체계에 연결하고 있다.</p>
<p><br /></p>
<p>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서버와 냉각 설비 수요가 함께 발생하는 시장이다. 서버 밀도가 높아질수록 열 관리 장비의 안정성과 공급 속도도 중요해진다. 이번 푸네 생산라인은 특정 완제품 판매보다 데이터센터와 산업시설에 들어가는 공조 장비 공급 기반을 넓히는 성격이 강하다.</p>
<p><br /></p>
<p>푸네 생산라인의 운영 범위는 생산 규모, 주요 장비, 공급 권역을 중심으로 공개됐다. 실제 가동률과 고객사 확대,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투자 흐름은 향후 HVAC 생산거점의 활용도를 가르는 변수로 남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47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6:0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0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8</guid>
		<title><![CDATA[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 시작…전문가모드서 지점별 광고 관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를 시작했다. 8월 12일부터 전문가모드에서 브랜드 프로필을 기반으로 지점별 광고를 한 번에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점 수가 많은 브랜드의 광고 등록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캠페인 하나에서 여러 지점을 선택하면 지점별 광고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광고는 각 지점의 브랜드 소식이나 지점 비즈프로필 홈으로 연결할 수 있다. 지점마다 광고를 따로 만드는 방식과 달리 본사 단위 운영과 지점별 설정을 함께 둘 수 있는 점이 달라졌다.


&nbsp;
광고 집행 전에는 브랜드 프로필과 권한 조건을 먼저 갖춰야 한다. 브랜드 프로필은 10개 이상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입점 신청 때 본사 사업자등록증, 담당자 재직증명서, 위임 공문, 담당자 이름·이메일·연락처가 필요하다. 캠페인을 만들려면 브랜드 운영자 권한과 광고계정 권한이 모두 있어야 하고, 대행사도 브랜드 운영자 권한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

지점 등록은 광고 시작 전 완료돼야 하며 등록에는 최대 2주가 걸릴 수 있다. 사업자 인증이 필요한 업종은 지점마다 인증을 마쳐야 광고가 노출된다. 이 경우 본사가 대신 인증할 수 없고 지점 사업자가 직접 인증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nbsp;
노출 지역은 행정동이나 법정동 단위가 아니라 지점 주소에서 도보·차도로 걸리는 시간과 거리를 기준으로 설정된다. 입찰, 예산, 일정, 소재는 전 지점에 동일하게 적용하거나 지점별로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성별·연령 타겟팅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은 일예산과 총예산 중 하나를 선택한다.

광고 심의도 지점 운영 구조에 맞춰 분리된다. 지점과 소재 조합마다 심의필 번호를 입력할 수 있고, 심사가 끝난 뒤에는 엑셀 파일로 여러 지점을 등록할 수 있다. 이미 당근에 비즈프로필이 있는 지점은 지점 사업자에게 초대를 보내 브랜드 프로필과 연결한다.

브랜드 프로필에서는 여러 지점의 소식, 쿠폰, 광고를 본사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본사가 여러 지점에 소식을 한 번에 발행하고, 해당 소식을 광고 연결 지면으로 활용하는 운영도 포함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300_aptpsyuc.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 시작…전문가모드서 지점별 광고 관리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를 시작했다. 8월 12일부터 전문가모드에서 브랜드 프로필을 기반으로 지점별 광고를 한 번에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지점 수가 많은 브랜드의 광고 등록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캠페인 하나에서 여러 지점을 선택하면 지점별 광고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광고는 각 지점의 브랜드 소식이나 지점 비즈프로필 홈으로 연결할 수 있다. 지점마다 광고를 따로 만드는 방식과 달리 본사 단위 운영과 지점별 설정을 함께 둘 수 있는 점이 달라졌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343_fdzzucoq.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 시작…전문가모드서 지점별 광고 관리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17px;" /></p>
<p>&nbsp;</p>
<p>광고 집행 전에는 브랜드 프로필과 권한 조건을 먼저 갖춰야 한다. 브랜드 프로필은 10개 이상 지점을 운영하는 브랜드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입점 신청 때 본사 사업자등록증, 담당자 재직증명서, 위임 공문, 담당자 이름·이메일·연락처가 필요하다. 캠페인을 만들려면 브랜드 운영자 권한과 광고계정 권한이 모두 있어야 하고, 대행사도 브랜드 운영자 권한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p>
<p><br /></p>
<p>지점 등록은 광고 시작 전 완료돼야 하며 등록에는 최대 2주가 걸릴 수 있다. 사업자 인증이 필요한 업종은 지점마다 인증을 마쳐야 광고가 노출된다. 이 경우 본사가 대신 인증할 수 없고 지점 사업자가 직접 인증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319_aypkyhlz.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 시작…전문가모드서 지점별 광고 관리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7px;" /></p>
<p>&nbsp;</p>
<p>노출 지역은 행정동이나 법정동 단위가 아니라 지점 주소에서 도보·차도로 걸리는 시간과 거리를 기준으로 설정된다. 입찰, 예산, 일정, 소재는 전 지점에 동일하게 적용하거나 지점별로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성별·연령 타겟팅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은 일예산과 총예산 중 하나를 선택한다.</p>
<p><br /></p>
<p>광고 심의도 지점 운영 구조에 맞춰 분리된다. 지점과 소재 조합마다 심의필 번호를 입력할 수 있고, 심사가 끝난 뒤에는 엑셀 파일로 여러 지점을 등록할 수 있다. 이미 당근에 비즈프로필이 있는 지점은 지점 사업자에게 초대를 보내 브랜드 프로필과 연결한다.</p>
<p><br /></p>
<p>브랜드 프로필에서는 여러 지점의 소식, 쿠폰, 광고를 본사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본사가 여러 지점에 소식을 한 번에 발행하고, 해당 소식을 광고 연결 지면으로 활용하는 운영도 포함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401_pmgannwx.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OBT 시작…전문가모드서 지점별 광고 관리_이미지4.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8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45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6:0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0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7</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부동산 PC 지면에 쇼핑 추천 광고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검색광고가 8월 19일부터 네이버 부동산 PC 지면으로 노출 영역을 넓힌다. 새로 추가되는 영역은 부동산 PC 화면의 우측 스크롤 형태 쇼핑 추천 광고 지면이다.

적용 위치는 네이버 부동산 PC의 단지 상세 매물탭 목록, 매물 상세, 매물 지도 단지목록, 매물 지도 매물목록이다. 광고는 사용자의 쇼핑 이력을 기반으로 관심 상품과 함께 볼 만한 추천 상품을 노출하는 개인화 추천 광고로 운영된다.

이번 변경은 쇼핑검색광고 전체 상품의 운영 기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부동산 PC 안에 쇼핑 추천 광고 접점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부동산 매물과 단지 정보를 확인하는 이용자 흐름 안에서 쇼핑 상품 추천 광고가 함께 배치된다.

네이버 부동산 PC 매체의 광고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 ON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주센터의 쇼핑검색광고 캠페인, 광고그룹 수정, 고급옵션, 매체, 노출 매체 유형 선택, 노출 제한 매체 설정하기 경로에서 제한할 수 있다.

광고 순위와 과금은 이용자 이력을 바탕으로 선정된 광고 품질지수와 입찰가를 반영해 적용된다.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방식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개인화 추천 결과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용자에게 적합한 추천 상품이 없으면 해당 광고 상품이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적용 일정은 8월 19일부터이며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광고주는 네이버 부동산 PC 지면이 기본 노출 상태로 추가되는 점과 부동산 화면 안에서 발생하는 노출·클릭 변화를 기존 쇼핑검색광고 성과와 구분해 확인하게 된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030_wqitztla.png" alt="1_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부동산 PC 지면에 쇼핑 추천 광고 노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91px;" /></p>
<p>&nbsp;</p>
<p>네이버 쇼핑검색광고가 8월 19일부터 네이버 부동산 PC 지면으로 노출 영역을 넓힌다. 새로 추가되는 영역은 부동산 PC 화면의 우측 스크롤 형태 쇼핑 추천 광고 지면이다.</p>
<p><br /></p>
<p>적용 위치는 네이버 부동산 PC의 단지 상세 매물탭 목록, 매물 상세, 매물 지도 단지목록, 매물 지도 매물목록이다. 광고는 사용자의 쇼핑 이력을 기반으로 관심 상품과 함께 볼 만한 추천 상품을 노출하는 개인화 추천 광고로 운영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쇼핑검색광고 전체 상품의 운영 기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부동산 PC 안에 쇼핑 추천 광고 접점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부동산 매물과 단지 정보를 확인하는 이용자 흐름 안에서 쇼핑 상품 추천 광고가 함께 배치된다.</p>
<p><br /></p>
<p>네이버 부동산 PC 매체의 광고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 ON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주센터의 쇼핑검색광고 캠페인, 광고그룹 수정, 고급옵션, 매체, 노출 매체 유형 선택, 노출 제한 매체 설정하기 경로에서 제한할 수 있다.</p>
<p><br /></p>
<p>광고 순위와 과금은 이용자 이력을 바탕으로 선정된 광고 품질지수와 입찰가를 반영해 적용된다.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방식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개인화 추천 결과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용자에게 적합한 추천 상품이 없으면 해당 광고 상품이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p>
<p><br /></p>
<p>적용 일정은 8월 19일부터이며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광고주는 네이버 부동산 PC 지면이 기본 노출 상태로 추가되는 점과 부동산 화면 안에서 발생하는 노출·클릭 변화를 기존 쇼핑검색광고 성과와 구분해 확인하게 된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60043_eszckguy.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부동산 PC 지면에 쇼핑 추천 광고 노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20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44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6:0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5:5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6</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광고그룹 단위 도달 보고서 제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에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도달 보고서가 추가됐다. 적용일은 8월 12일이며, 광고가 1회 이상 노출된 사용자 규모를 별도 보고서로 확인하는 기능이다.

도달 지표는 동일 사용자에게 여러 번 노출돼도 1명으로 집계된다. 집계 기준은 네이버 로그인 사용자이며, 분석 단위는 캠페인과 광고그룹이다. 기간 단위는 일, 주, 월로 선택할 수 있다.

보고서는 성과 보고서 화면의 보고서 목록에서 도달 보고서를 선택해 이용한다. 조회 기간, 분석 단위, 기간 단위를 설정한 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조건에 해당하는 도달 데이터가 CSV 파일로 제공된다.

도달 지표는 실제 숫자가 아니라 1만 단위 구간으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실제 값이 123,456이면 120,000~130,000 구간으로 제공되고, 1만 미만은 10,000 이하로 표시된다. 이 기준은 개별 사용자 규모를 세부 숫자로 노출하지 않고 구간형 데이터로 제공하는 운영 방식이다.

조회 가능한 데이터는 최근 62일 이내로 제한된다. 당일 실시간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고 어제까지의 데이터만 조회할 수 있다. 한 번에 선택할 수 있는 최대 조회 기간은 일 단위 31일, 주 단위 4주, 월 단위 1개월이다.

네트워크 게재위치에서는 도달이 실제보다 적게 집계될 수 있다. ADVoost 쇼핑 캠페인 목적은 집계 대상에서 제외되며, 소재와 게재위치 단위의 도달 지표는 제공되지 않는다. 노출과 클릭 등 기존 일반 성과 지표는 기존 성과 보고서에서 계속 확인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5715_vvkvpvnk.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광고그룹 단위 도달 보고서 제공.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에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도달 보고서가 추가됐다. 적용일은 8월 12일이며, 광고가 1회 이상 노출된 사용자 규모를 별도 보고서로 확인하는 기능이다.</p>
<p><br /></p>
<p>도달 지표는 동일 사용자에게 여러 번 노출돼도 1명으로 집계된다. 집계 기준은 네이버 로그인 사용자이며, 분석 단위는 캠페인과 광고그룹이다. 기간 단위는 일, 주, 월로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보고서는 성과 보고서 화면의 보고서 목록에서 도달 보고서를 선택해 이용한다. 조회 기간, 분석 단위, 기간 단위를 설정한 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조건에 해당하는 도달 데이터가 CSV 파일로 제공된다.</p>
<p><br /></p>
<p>도달 지표는 실제 숫자가 아니라 1만 단위 구간으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실제 값이 123,456이면 120,000~130,000 구간으로 제공되고, 1만 미만은 10,000 이하로 표시된다. 이 기준은 개별 사용자 규모를 세부 숫자로 노출하지 않고 구간형 데이터로 제공하는 운영 방식이다.</p>
<p><br /></p>
<p>조회 가능한 데이터는 최근 62일 이내로 제한된다. 당일 실시간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고 어제까지의 데이터만 조회할 수 있다. 한 번에 선택할 수 있는 최대 조회 기간은 일 단위 31일, 주 단위 4주, 월 단위 1개월이다.</p>
<p><br /></p>
<p>네트워크 게재위치에서는 도달이 실제보다 적게 집계될 수 있다. ADVoost 쇼핑 캠페인 목적은 집계 대상에서 제외되며, 소재와 게재위치 단위의 도달 지표는 제공되지 않는다. 노출과 클릭 등 기존 일반 성과 지표는 기존 성과 보고서에서 계속 확인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5724_mbaybuhd.png" alt="네이버 광고 도달 지표 안내.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42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5:5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5:5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5</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시리즈 작품 하단에 네이티브·동영상 피드 유형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시리즈 작품 하단 지면에 성과형 광고 유형이 추가된다. 적용은 8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기존 시리즈 작품 하단 영역에는 이미지 배너 1250×560 유형만 노출할 수 있었다. 변경 이후에는 16:9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 광고, 16:9 네이티브 동영상 피드 광고, 피드 컬렉션형 광고가 함께 추가된다.

   

이번 변경은 시리즈 이용자가 작품을 확인하는 화면 하단에서 활용 가능한 광고 소재 유형을 넓히는 내용이다. 이미지 배너 중심이던 지면에 피드형 이미지, 동영상, 컬렉션 구성이 들어가면서 광고 소재 구성 폭이 달라진다.

   

성과형 광고 유형이 늘어나면 같은 시리즈 지면 안에서도 광고 목적에 따라 소재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이미지 중심 노출은 기존 배너와 이어지고, 동영상 피드와 컬렉션형 광고는 여러 소재를 조합하거나 콘텐츠형 노출을 구성하는 데 쓰인다.

   

변경 후에도 기존 이미지 배너 유형은 유지된다. 새 유형은 기존 지면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 작품 하단에서 선택 가능한 성과형 광고 유형을 확대하는 형태로 적용된다.

   

적용 일정은 8월 19일부터 순차 적용으로 안내됐다. 광고주는 시리즈 작품 하단 지면에서 이미지 배너 외에 추가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 네이티브 동영상 피드, 피드 컬렉션형 광고의 소재 구성과 성과를 구분해 확인하게 된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5128_vytcykhm.jpg" alt="1_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시리즈 작품 하단에 네이티브·동영상 피드 유형 추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
      </p>
   </figure>
</div>
<p>
   <br />
</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시리즈 작품 하단 지면에 성과형 광고 유형이 추가된다. 적용은 8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기존 시리즈 작품 하단 영역에는 이미지 배너 1250×560 유형만 노출할 수 있었다. 변경 이후에는 16:9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 광고, 16:9 네이티브 동영상 피드 광고, 피드 컬렉션형 광고가 함께 추가된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시리즈 이용자가 작품을 확인하는 화면 하단에서 활용 가능한 광고 소재 유형을 넓히는 내용이다. 이미지 배너 중심이던 지면에 피드형 이미지, 동영상, 컬렉션 구성이 들어가면서 광고 소재 구성 폭이 달라진다.</p>
<p>
   <br />
</p>
<p>성과형 광고 유형이 늘어나면 같은 시리즈 지면 안에서도 광고 목적에 따라 소재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이미지 중심 노출은 기존 배너와 이어지고, 동영상 피드와 컬렉션형 광고는 여러 소재를 조합하거나 콘텐츠형 노출을 구성하는 데 쓰인다.</p>
<p>
   <br />
</p>
<p>변경 후에도 기존 이미지 배너 유형은 유지된다. 새 유형은 기존 지면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 작품 하단에서 선택 가능한 성과형 광고 유형을 확대하는 형태로 적용된다.</p>
<p>
   <br />
</p>
<p>적용 일정은 8월 19일부터 순차 적용으로 안내됐다. 광고주는 시리즈 작품 하단 지면에서 이미지 배너 외에 추가되는 네이티브 이미지 피드, 네이티브 동영상 피드, 피드 컬렉션형 광고의 소재 구성과 성과를 구분해 확인하게 된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84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5149_sbdsfher.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시리즈 작품 하단에 네이티브·동영상 피드 유형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584px; height: 12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38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5:5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5:4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4</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모바일 페이 머니스토리 지면에 19일 노출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가 8월 19일부터 네이버 모바일 페이의 머니스토리 지면에 노출된다. 경제·재테크 콘텐츠를 이용하는 흐름 안에 성과형 광고 지면이 추가되는 변경이다.

노출 영역은 머니스토리 인기탭 리스트와 콘텐츠 엔드로 나뉜다. 인기탭 리스트의 게재 위치는 네이버 플러스 서비스통합 영역이며, 광고 노출 경로명에는 네이버 모바일 페이 구매확정완료와 머니스토리가 함께 안내됐다. 적용 상품은 이미지 배너다.

콘텐츠 엔드에는 이미지 배너와 쇼핑 다이내믹 광고가 들어간다. 이용자가 머니스토리 콘텐츠를 끝까지 확인하는 화면에서도 광고 상품이 노출될 수 있어, 리스트 탐색 단계와 콘텐츠 소비 이후 단계가 모두 광고 접점에 포함된다.

이번 지면 추가는 네이버페이 서비스 안에서 금융·소비 관련 콘텐츠를 보는 이용자에게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다. 광고주는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을 운영하면서 머니스토리 지면의 노출 여부와 성과를 별도로 확인할 수 있다.

적용 상품은 지면별로 다르다. 인기탭 리스트에는 이미지 배너가 적용되고, 콘텐츠 엔드에는 이미지 배너와 쇼핑 다이내믹 광고가 함께 포함된다. 동일한 머니스토리 안에서도 위치에 따라 운영 가능한 광고 유형이 달라진다.

노출 시점은 8월 19일부터이며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네이버 모바일 페이 머니스토리 지면이 추가되면서 디스플레이 광고의 서비스통합 영역 내 노출 경로가 확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4655_mkuodxyr.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모바일 페이 머니스토리 지면에 19일 노출 시작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7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가 8월 19일부터 네이버 모바일 페이의 머니스토리 지면에 노출된다. 경제·재테크 콘텐츠를 이용하는 흐름 안에 성과형 광고 지면이 추가되는 변경이다.</p>
<p><br /></p>
<p>노출 영역은 머니스토리 인기탭 리스트와 콘텐츠 엔드로 나뉜다. 인기탭 리스트의 게재 위치는 네이버 플러스 서비스통합 영역이며, 광고 노출 경로명에는 네이버 모바일 페이 구매확정완료와 머니스토리가 함께 안내됐다. 적용 상품은 이미지 배너다.</p>
<p><br /></p>
<p>콘텐츠 엔드에는 이미지 배너와 쇼핑 다이내믹 광고가 들어간다. 이용자가 머니스토리 콘텐츠를 끝까지 확인하는 화면에서도 광고 상품이 노출될 수 있어, 리스트 탐색 단계와 콘텐츠 소비 이후 단계가 모두 광고 접점에 포함된다.</p>
<p><br /></p>
<p>이번 지면 추가는 네이버페이 서비스 안에서 금융·소비 관련 콘텐츠를 보는 이용자에게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다. 광고주는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을 운영하면서 머니스토리 지면의 노출 여부와 성과를 별도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적용 상품은 지면별로 다르다. 인기탭 리스트에는 이미지 배너가 적용되고, 콘텐츠 엔드에는 이미지 배너와 쇼핑 다이내믹 광고가 함께 포함된다. 동일한 머니스토리 안에서도 위치에 따라 운영 가능한 광고 유형이 달라진다.</p>
<p><br /></p>
<p>노출 시점은 8월 19일부터이며 내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네이버 모바일 페이 머니스토리 지면이 추가되면서 디스플레이 광고의 서비스통합 영역 내 노출 경로가 확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36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5:4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5:4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3</guid>
		<title><![CDATA[네이버 ADVoost Screen, 병원대기화면 지면 추가…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플레이스광고의 디지털 옥외광고 상품인 ADVoost Screen에 병원대기화면 지면이 추가됐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8월 12일 수정 공지를 통해 노출 매체 확대 내용을 반영했다.

ADVoost Screen은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가 디지털 옥외 매체에 플레이스 광고를 노출하는 상품이다. 2025년 12월 22일부터 광고 등록이 가능해졌고, 소재 노출은 2026년 1월 6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일정으로 안내된 바 있다.

이번 수정 공지에서 새로 확인되는 변경점은 병원대기화면 추가다. 기존 공지에는 테이블오더, 스크린골프장 키오스크, 오피스빌딩 로비, 엘리베이터 예정, 편의점·IPTV 예정 등이 노출 매체로 안내돼 있었다. 8월 12일 수정6 이후 병원대기화면이 노출 매체 목록에 포함됐다.

광고 소재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클로바 AI를 통해 만들 수 있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의 마케팅, 옥외광고 메뉴에서 동영상 소재를 생성한 뒤 검색광고 플랫폼의 플레이스광고 옥외광고 그룹에서 해당 소재를 불러와 집행한다.

과금은 광고가 노출된 만큼 재생 수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네이버와 제휴된 디지털 옥외 매체에 광고주의 가용 예산과 타겟팅 지역을 기준으로 자동 분배·노출되며, 희망 동 단위 타겟팅은 최소 5개 동부터 가능하다. 광고주가 개별 매체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은 아니다.

집행 조건도 함께 유지된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여야 하고, 플레이스 내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스마트플레이스 비즈채널 등록 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불러온 소재가 삭제되거나 소유권이 이전되면 광고 플랫폼에 연결된 소재도 자동 중단된다.

일부 업종 제한도 적용된다. 식음료, 병의원, 장례·상조, 호텔·모텔·리조트 등 일부 숙박 업종은 디지털 옥외광고 집행이 불가한 업종으로 안내됐다. 병원대기화면이 노출 매체로 추가됐더라도 광고 집행 가능 업종과 제한 업종은 별도로 구분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4538_pnosszls.png" alt="네이버 ADVoost Screen, 병원대기화면 지면 추가…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확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의 디지털 옥외광고 상품인 ADVoost Screen에 병원대기화면 지면이 추가됐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8월 12일 수정 공지를 통해 노출 매체 확대 내용을 반영했다.</p>
<p><br /></p>
<p>ADVoost Screen은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가 디지털 옥외 매체에 플레이스 광고를 노출하는 상품이다. 2025년 12월 22일부터 광고 등록이 가능해졌고, 소재 노출은 2026년 1월 6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일정으로 안내된 바 있다.</p>
<p><br /></p>
<p>이번 수정 공지에서 새로 확인되는 변경점은 병원대기화면 추가다. 기존 공지에는 테이블오더, 스크린골프장 키오스크, 오피스빌딩 로비, 엘리베이터 예정, 편의점·IPTV 예정 등이 노출 매체로 안내돼 있었다. 8월 12일 수정6 이후 병원대기화면이 노출 매체 목록에 포함됐다.</p>
<p><br /></p>
<p>광고 소재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클로바 AI를 통해 만들 수 있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의 마케팅, 옥외광고 메뉴에서 동영상 소재를 생성한 뒤 검색광고 플랫폼의 플레이스광고 옥외광고 그룹에서 해당 소재를 불러와 집행한다.</p>
<p><br /></p>
<p>과금은 광고가 노출된 만큼 재생 수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네이버와 제휴된 디지털 옥외 매체에 광고주의 가용 예산과 타겟팅 지역을 기준으로 자동 분배·노출되며, 희망 동 단위 타겟팅은 최소 5개 동부터 가능하다. 광고주가 개별 매체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은 아니다.</p>
<p><br /></p>
<p>집행 조건도 함께 유지된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여야 하고, 플레이스 내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스마트플레이스 비즈채널 등록 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불러온 소재가 삭제되거나 소유권이 이전되면 광고 플랫폼에 연결된 소재도 자동 중단된다.</p>
<p><br /></p>
<p>일부 업종 제한도 적용된다. 식음료, 병의원, 장례·상조, 호텔·모텔·리조트 등 일부 숙박 업종은 디지털 옥외광고 집행이 불가한 업종으로 안내됐다. 병원대기화면이 노출 매체로 추가됐더라도 광고 집행 가능 업종과 제한 업종은 별도로 구분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4548_qfsnplif.png" alt="네이버 ADVoost Screen, 병원대기화면 지면 추가…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35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5:4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5:4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2</guid>
		<title><![CDATA[LG전자 라이프집, 코엑스서 첫 단독 페어…110만 커뮤니티 오프라인 확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의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이 첫 단독 오프라인 페어를 연다. 행사는 8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로 진행된다.

라이프집은 온라인에서 운영돼 온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다. 라이프집의 회원 규모는 110만 명으로 안내됐으며, 이번 행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를 오프라인 전시·체험 공간으로 연결하는 시도다. LG전자가 라이프집 단독 이름으로 홈 라이프스타일 전시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 규모는 670평으로 안내됐다.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다. 전시장은 ‘쉼’, ‘창작’, ‘관계’, ‘수집’, ‘탐험’ 등 생활 취향을 나눈 주제로 구성된다.

가전 기업의 커뮤니티 운영은 제품 전시와 다른 고객 접점으로 분류된다. 제품 기능만 보여주는 매장보다 생활 방식, 취향, 공간 활용을 함께 다루는 행사는 방문자가 브랜드를 접하는 시간을 늘린다. 라이프집 페어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관심사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옮겨 고객 데이터를 넓히는 방식과 연결된다.

홈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가전, 가구, 인테리어, 수납, 취미 활동이 함께 소비된다. LG전자가 커뮤니티 기반 행사를 확대하면 제품 판매 이전 단계에서 생활 주제별 고객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현장 반응은 향후 커뮤니티 운영, 콘텐츠 기획,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 페어의 핵심은 단발성 전시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접점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다. 일정, 장소, 전시 규모와 주제가 공개된 만큼 방문객 반응과 이후 커뮤니티 활동 변화가 라이프집 운영의 다음 지표가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54138_nhkduexo.jpg" alt="LG전자 라이프집, 코엑스서 첫 단독 페어…110만 커뮤니티 오프라인 확장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의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이 첫 단독 오프라인 페어를 연다. 행사는 8월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로 진행된다.</p>
<p><br /></p>
<p>라이프집은 온라인에서 운영돼 온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다. 라이프집의 회원 규모는 110만 명으로 안내됐으며, 이번 행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를 오프라인 전시·체험 공간으로 연결하는 시도다. LG전자가 라이프집 단독 이름으로 홈 라이프스타일 전시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br /></p>
<p>전시 규모는 670평으로 안내됐다.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다. 전시장은 ‘쉼’, ‘창작’, ‘관계’, ‘수집’, ‘탐험’ 등 생활 취향을 나눈 주제로 구성된다.</p>
<p><br /></p>
<p>가전 기업의 커뮤니티 운영은 제품 전시와 다른 고객 접점으로 분류된다. 제품 기능만 보여주는 매장보다 생활 방식, 취향, 공간 활용을 함께 다루는 행사는 방문자가 브랜드를 접하는 시간을 늘린다. 라이프집 페어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관심사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옮겨 고객 데이터를 넓히는 방식과 연결된다.</p>
<p><br /></p>
<p>홈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가전, 가구, 인테리어, 수납, 취미 활동이 함께 소비된다. LG전자가 커뮤니티 기반 행사를 확대하면 제품 판매 이전 단계에서 생활 주제별 고객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현장 반응은 향후 커뮤니티 운영, 콘텐츠 기획,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페어의 핵심은 단발성 전시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접점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다. 일정, 장소, 전시 규모와 주제가 공개된 만큼 방문객 반응과 이후 커뮤니티 활동 변화가 라이프집 운영의 다음 지표가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6032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5:4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5:4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1</guid>
		<title><![CDATA[국제 금값, 미국 CPI 앞두고 두 달 만의 고점권 등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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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제 금값이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두 달 만의 고점권에서 움직였다. 8월 11일 미국 시장에서는 금 가격이 온스당 4,400달러대를 넘나들었고, 12일 아시아 장 초반에는 현물 금이 온스당 4,38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금 가격은 7월 중순 저점 이후 빠르게 반등했다. 마켓워치는 8월 11일 금이 이달 들어 8% 이상 올랐고 온스당 4,448.80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8월 7일에는 금 선물이 온스당 4,340.70달러에 마감하며 6월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주간 상승률은 7.2%로 집계됐다.

시장 흐름은 미국 물가지표와 금리 전망에 연결돼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를 8월 12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시간)에 발표할 예정이다. 6월 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3.5%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6월 전월 대비 보합, 전년 대비 2.6% 상승으로 발표됐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어서 금리 전망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물가 상승 압력이 낮아지면 금리 인상 부담이 줄어 금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고, 물가가 예상보다 강하면 달러와 채권금리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CPI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금리 경로를 다시 가늠하는 자료로 쓰인다.

중동 정세도 금 가격의 변동 요인으로 함께 작용했다. 가디언은 8월 11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금이 두 달 만의 고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 홍해 운송 리스크는 안전자산 수요와 원유 가격을 동시에 흔드는 변수로 작용했다.

다만 금 가격의 기준 시점은 매체와 거래 시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선물 가격, 현물 가격, 아시아 장 초반 가격, 미국 정규장 마감 가격은 같은 날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8월 12일 이후 금 가격 흐름은 7월 CPI 발표값, 달러지수,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의 움직임에 따라 다시 조정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11407_mnryehqh.png" alt="1_국제금값_금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국제 금값이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두 달 만의 고점권에서 움직였다. 8월 11일 미국 시장에서는 금 가격이 온스당 4,400달러대를 넘나들었고, 12일 아시아 장 초반에는 현물 금이 온스당 4,38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p>
<p><br /></p>
<p>금 가격은 7월 중순 저점 이후 빠르게 반등했다. 마켓워치는 8월 11일 금이 이달 들어 8% 이상 올랐고 온스당 4,448.80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8월 7일에는 금 선물이 온스당 4,340.70달러에 마감하며 6월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주간 상승률은 7.2%로 집계됐다.</p>
<p><br /></p>
<p>시장 흐름은 미국 물가지표와 금리 전망에 연결돼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를 8월 12일 오전 8시 30분(미 동부시간)에 발표할 예정이다. 6월 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3.5%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6월 전월 대비 보합, 전년 대비 2.6% 상승으로 발표됐다.</p>
<p><br /></p>
<p>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어서 금리 전망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물가 상승 압력이 낮아지면 금리 인상 부담이 줄어 금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고, 물가가 예상보다 강하면 달러와 채권금리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CPI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금리 경로를 다시 가늠하는 자료로 쓰인다.</p>
<p><br /></p>
<p>중동 정세도 금 가격의 변동 요인으로 함께 작용했다. 가디언은 8월 11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금이 두 달 만의 고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 홍해 운송 리스크는 안전자산 수요와 원유 가격을 동시에 흔드는 변수로 작용했다.</p>
<p><br /></p>
<p>다만 금 가격의 기준 시점은 매체와 거래 시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선물 가격, 현물 가격, 아시아 장 초반 가격, 미국 정규장 마감 가격은 같은 날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8월 12일 이후 금 가격 흐름은 7월 CPI 발표값, 달러지수,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의 움직임에 따라 다시 조정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5008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1:1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1:1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90</guid>
		<title><![CDATA[CJ온스타일, 상반기 숏폼 주문 상품 300만 개 돌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CJ온스타일
   
   
&nbsp;
CJ온스타일의 숏폼 경유 모바일 주문 상품 수량이 2026년 상반기 300만 개를 넘어섰다. 외부 채널에 확산한 숏폼 콘텐츠와 자체 앱 안의 숏츠 시청 이후 발생한 주문을 합산한 규모로, 모바일 쇼핑 유입 경로가 짧은 영상 콘텐츠 중심으로 넓어지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외부 숏폼 채널과 자체 앱 내 숏츠를 함께 운영해 상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 회사는 라이브 커머스로 축적한 콘텐츠 IP를 짧은 영상으로 재가공하고, 고객이 상품을 검색하기 전 영상 안에서 착용 장면이나 활용법을 먼저 접하도록 구성했다. 첫 3초 안에 계절 수요, 사용 장면, 상품 특징을 배치하는 제작 방식도 숏폼 운영에 포함됐다.

   

유입 지표도 함께 늘었다. 2026년 상반기 CJ온스타일 모바일 순방문자 3명 중 1명은 외부 채널의 숏폼 콘텐츠를 통해 들어왔다. 숏폼 경유 순방문자는 전년 동기보다 2.7배 증가했고, 외부 채널 숏폼을 거친 모바일 주문액은 같은 기간 3.2배 늘었다.

   

젊은 고객층의 주문 증가도 두드러졌다. 30대 이하 주문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6배 증가했다. 짧은 영상을 보는 데 익숙한 소비층이 상품 탐색과 구매에서도 콘텐츠형 경로를 이용하는 비중이 커진 것이다. 나스미디어의 2026 인터넷 이용자 조사에서 인터넷 이용자 82.5%가 하루 한 번 이상 숏폼을 시청한 점도 숏폼 기반 쇼핑 접점 확대와 맞닿아 있다.

   

앱 안에서 콘텐츠를 보는 시간도 늘었다. CJ온스타일의 2026년 상반기 모바일 앱 체류 시간은 전년 동기보다 69% 증가했다. 회사는 조회 수만이 아니라 구매 전환율이 높은 영상 유형을 찾기 위해 콘텐츠별 성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으며, 숏폼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제작과 확산, 판매 흐름을 연결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AI 기반 콘텐츠 분석과 숏폼 자동 생성 플랫폼 도입이 예정돼 있다. CJ온스타일은 대화형 AI 쇼핑 유입 증가에 맞춰 상품 데이터와 콘텐츠를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정비해 왔고, 숏폼 커머스에서도 성과 데이터 기반 제작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이어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3229_meiztrkv.jpg" alt="1_CJ온스타일_숏폼커머스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CJ온스타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CJ온스타일의 숏폼 경유 모바일 주문 상품 수량이 2026년 상반기 300만 개를 넘어섰다. 외부 채널에 확산한 숏폼 콘텐츠와 자체 앱 안의 숏츠 시청 이후 발생한 주문을 합산한 규모로, 모바일 쇼핑 유입 경로가 짧은 영상 콘텐츠 중심으로 넓어지고 있다.</p>
<p>
   <br />
</p>
<p>CJ온스타일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외부 숏폼 채널과 자체 앱 내 숏츠를 함께 운영해 상품 발견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 회사는 라이브 커머스로 축적한 콘텐츠 IP를 짧은 영상으로 재가공하고, 고객이 상품을 검색하기 전 영상 안에서 착용 장면이나 활용법을 먼저 접하도록 구성했다. 첫 3초 안에 계절 수요, 사용 장면, 상품 특징을 배치하는 제작 방식도 숏폼 운영에 포함됐다.</p>
<p>
   <br />
</p>
<p>유입 지표도 함께 늘었다. 2026년 상반기 CJ온스타일 모바일 순방문자 3명 중 1명은 외부 채널의 숏폼 콘텐츠를 통해 들어왔다. 숏폼 경유 순방문자는 전년 동기보다 2.7배 증가했고, 외부 채널 숏폼을 거친 모바일 주문액은 같은 기간 3.2배 늘었다.</p>
<p>
   <br />
</p>
<p>젊은 고객층의 주문 증가도 두드러졌다. 30대 이하 주문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6배 증가했다. 짧은 영상을 보는 데 익숙한 소비층이 상품 탐색과 구매에서도 콘텐츠형 경로를 이용하는 비중이 커진 것이다. 나스미디어의 2026 인터넷 이용자 조사에서 인터넷 이용자 82.5%가 하루 한 번 이상 숏폼을 시청한 점도 숏폼 기반 쇼핑 접점 확대와 맞닿아 있다.</p>
<p>
   <br />
</p>
<p>앱 안에서 콘텐츠를 보는 시간도 늘었다. CJ온스타일의 2026년 상반기 모바일 앱 체류 시간은 전년 동기보다 69% 증가했다. 회사는 조회 수만이 아니라 구매 전환율이 높은 영상 유형을 찾기 위해 콘텐츠별 성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으며, 숏폼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제작과 확산, 판매 흐름을 연결하고 있다.</p>
<p>
   <br />
</p>
<p>하반기에는 AI 기반 콘텐츠 분석과 숏폼 자동 생성 플랫폼 도입이 예정돼 있다. CJ온스타일은 대화형 AI 쇼핑 유입 증가에 맞춰 상품 데이터와 콘텐츠를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정비해 왔고, 숏폼 커머스에서도 성과 데이터 기반 제작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이어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8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5:4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3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9</guid>
		<title><![CDATA[중기부,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현황 점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현황을 점검했다. 보증지원 체계와 신용취약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운영 상황을 살피며 정책 집행 과정을 확인했다.

소상공인 금융안전망은 자금 조달이 어려운 사업자가 보증을 통해 대출 접근성을 확보하도록 돕는 정책 영역이다. 매출 변동이 크거나 담보가 부족한 사업자는 일반 금융권 심사에서 제약을 받을 수 있어, 보증기관과 정부 지원 체계가 함께 작동한다.

이번 점검은 보증지원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중기부는 소상공인 보증지원 현황과 신용취약 계층을 위한 특례보증 신설 내용을 함께 다뤘다. 금융 비용 부담이 커진 사업자에게 보증 공급은 운영자금 조달 절차와 연결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기존 금융 조건만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보증 한도, 심사 조건, 취급 기관 등 세부 운영 기준은 정책 집행 단계에서 정해진다. 실제 이용 가능성은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금융기관 창구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금융안전망 강화가 대출 확대뿐 아니라 보증 접근성과 상환 부담 관리까지 포함한다. 운영자금, 임차료, 재고 확보, 인건비처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정책 자금과 보증 상품의 신청 시기, 요건과 맞물린다.

보증지원 점검은 소상공인이 실제 창구에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는지 살피는 절차와도 맞닿아 있다. 정책이 발표돼도 보증 한도, 심사 속도, 취급 금융기관, 지역별 집행 여건에 따라 체감 효과는 달라진다. 중기부는 현황 점검을 통해 집행 단계의 운영 상황을 살폈다.

신용취약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이 운영자금 확보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 매출 회복이 더딘 사업자는 재고 구입, 임차료, 인건비처럼 반복 지출을 감당해야 하며, 금융 비용이 높아질수록 보증 상품의 조건이 중요해진다. 중기부는 보증지원 체계와 특례보증 운영 상황을 금융안전망 강화 현황 안에서 점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2943_vrrzcpkq.png" alt="2_중기부,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현황 점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현황을 점검했다. 보증지원 체계와 신용취약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운영 상황을 살피며 정책 집행 과정을 확인했다.</p>
<p><br /></p>
<p>소상공인 금융안전망은 자금 조달이 어려운 사업자가 보증을 통해 대출 접근성을 확보하도록 돕는 정책 영역이다. 매출 변동이 크거나 담보가 부족한 사업자는 일반 금융권 심사에서 제약을 받을 수 있어, 보증기관과 정부 지원 체계가 함께 작동한다.</p>
<p><br /></p>
<p>이번 점검은 보증지원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중기부는 소상공인 보증지원 현황과 신용취약 계층을 위한 특례보증 신설 내용을 함께 다뤘다. 금융 비용 부담이 커진 사업자에게 보증 공급은 운영자금 조달 절차와 연결된다.</p>
<p><br /></p>
<p>신용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기존 금융 조건만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보증 한도, 심사 조건, 취급 기관 등 세부 운영 기준은 정책 집행 단계에서 정해진다. 실제 이용 가능성은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금융기관 창구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금융안전망 강화가 대출 확대뿐 아니라 보증 접근성과 상환 부담 관리까지 포함한다. 운영자금, 임차료, 재고 확보, 인건비처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정책 자금과 보증 상품의 신청 시기, 요건과 맞물린다.</p>
<p><br /></p>
<p>보증지원 점검은 소상공인이 실제 창구에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는지 살피는 절차와도 맞닿아 있다. 정책이 발표돼도 보증 한도, 심사 속도, 취급 금융기관, 지역별 집행 여건에 따라 체감 효과는 달라진다. 중기부는 현황 점검을 통해 집행 단계의 운영 상황을 살폈다.</p>
<p><br /></p>
<p>신용취약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이 운영자금 확보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 매출 회복이 더딘 사업자는 재고 구입, 임차료, 인건비처럼 반복 지출을 감당해야 하며, 금융 비용이 높아질수록 보증 상품의 조건이 중요해진다. 중기부는 보증지원 체계와 특례보증 운영 상황을 금융안전망 강화 현황 안에서 점검했다.</p>
<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81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3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1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8</guid>
		<title><![CDATA[엔닷라이트, 150억 원 투자 유치…피지컬 AI 3D 데이터 공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엔닷라이트
      
   
&nbsp;
3D 콘텐츠 기술 기업 엔닷라이트가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에는 네이버 D2SF가 참여했으며, 회사는 피지컬 AI에 필요한 3D 데이터 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

   

엔닷라이트는 3D 콘텐츠 제작 도구와 데이터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다. 피지컬 AI는 로봇, 자율주행, 공간 인식처럼 현실 세계의 물체와 환경을 이해해야 하는 기술 영역과 맞닿아 있다. 이 과정에서는 텍스트나 이미지 데이터뿐 아니라 실제 사물과 공간을 반영한 3D 데이터가 사용된다.

   

네이버 D2SF의 투자는 엔닷라이트와의 기존 접점을 이어가는 성격을 갖는다. D2SF는 초기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조직으로, AI와 로보틱스, 콘텐츠 기술 분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해 왔다. 엔닷라이트는 3D 데이터 제작과 활용 범위를 피지컬 AI 학습 수요로 확장한다.

   

3D 데이터는 제품 시각화, 가상 쇼룸, 디지털 트윈, 로봇 학습 등 여러 산업 영역에서 쓰인다. 커머스와 마케팅 분야에서도 상품을 3D로 보여주거나 가상 공간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만드는 수요가 늘고 있다. 광고 소재와 브랜드 경험도 이미지·영상에서 3D 콘텐츠로 확장되는 추세다.

   

투자 유치 이후 회사는 피지컬 AI용 데이터 제작과 공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현실 공간을 이해하는 과정에는 형태, 위치, 질감, 움직임 같은 정보의 구조화가 포함된다. 이 과정에서 3D 데이터 품질과 제작 효율이 데이터 공급 경쟁의 핵심 항목으로 다뤄진다.

   

네이버 D2SF가 참여한 점도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요소다. 네이버는 검색, 커머스, 콘텐츠, 로보틱스 등 여러 서비스에서 AI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현실 공간을 이해하는 데이터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엔닷라이트의 3D 데이터 기술은 이런 산업 수요와 접점이 있다.

   

&nbsp;
마케팅과 커머스 분야에서는 회전형 상품 이미지, 가상 착용, 공간 배치 시뮬레이션, 브랜드 전시 콘텐츠처럼 3D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비스가 늘고 있다. 엔닷라이트는 150억 원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3D 콘텐츠 제작 기술을 AI 학습 데이터와 산업 적용 영역으로 확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1711_xfatdkpr.png" alt="2_1_엔닷라이트, 150억 원 투자 유치…피지컬 AI 3D 데이터 공략_이미지1.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588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엔닷라이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3D 콘텐츠 기술 기업 엔닷라이트가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에는 네이버 D2SF가 참여했으며, 회사는 피지컬 AI에 필요한 3D 데이터 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p>
<p>
   <br />
</p>
<p>엔닷라이트는 3D 콘텐츠 제작 도구와 데이터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다. 피지컬 AI는 로봇, 자율주행, 공간 인식처럼 현실 세계의 물체와 환경을 이해해야 하는 기술 영역과 맞닿아 있다. 이 과정에서는 텍스트나 이미지 데이터뿐 아니라 실제 사물과 공간을 반영한 3D 데이터가 사용된다.</p>
<p>
   <br />
</p>
<p>네이버 D2SF의 투자는 엔닷라이트와의 기존 접점을 이어가는 성격을 갖는다. D2SF는 초기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조직으로, AI와 로보틱스, 콘텐츠 기술 분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해 왔다. 엔닷라이트는 3D 데이터 제작과 활용 범위를 피지컬 AI 학습 수요로 확장한다.</p>
<p>
   <br />
</p>
<p>3D 데이터는 제품 시각화, 가상 쇼룸, 디지털 트윈, 로봇 학습 등 여러 산업 영역에서 쓰인다. 커머스와 마케팅 분야에서도 상품을 3D로 보여주거나 가상 공간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만드는 수요가 늘고 있다. 광고 소재와 브랜드 경험도 이미지·영상에서 3D 콘텐츠로 확장되는 추세다.</p>
<p>
   <br />
</p>
<p>투자 유치 이후 회사는 피지컬 AI용 데이터 제작과 공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현실 공간을 이해하는 과정에는 형태, 위치, 질감, 움직임 같은 정보의 구조화가 포함된다. 이 과정에서 3D 데이터 품질과 제작 효율이 데이터 공급 경쟁의 핵심 항목으로 다뤄진다.</p>
<p>
   <br />
</p>
<p>네이버 D2SF가 참여한 점도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요소다. 네이버는 검색, 커머스, 콘텐츠, 로보틱스 등 여러 서비스에서 AI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현실 공간을 이해하는 데이터 확보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 엔닷라이트의 3D 데이터 기술은 이런 산업 수요와 접점이 있다.</p>
<p>
   <br />
</p>
<p>&nbsp;</p>
<p>마케팅과 커머스 분야에서는 회전형 상품 이미지, 가상 착용, 공간 배치 시뮬레이션, 브랜드 전시 콘텐츠처럼 3D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비스가 늘고 있다. 엔닷라이트는 150억 원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3D 콘텐츠 제작 기술을 AI 학습 데이터와 산업 적용 영역으로 확대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74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1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7</guid>
		<title><![CDATA[서대문구, 영천시장서 ‘815 독립만찬’ 축제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서대문구
   

&nbsp;
서울 서대문구가 광복절을 맞아 영천시장에서 ‘815 독립만찬’ 축제를 운영한다. 행사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며, 전통시장 먹거리와 광복절 기념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 행사로 마련됐다.

영천시장은 서대문구의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다. 구는 광복절 연휴에 맞춰 시장 방문객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휴일 방문객이 시장 안으로 들어오는 동선이 만들어진다.

축제 이름에는 광복절 날짜인 8월 15일과 만찬 콘셉트가 함께 담겼다. 전통시장 먹거리 판매와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묶어 기념일 행사와 소비 활동을 같은 공간에서 운영한다. 시장 상인은 행사 기간 점포와 상품을 방문객에게 노출할 수 있다.

전통시장 행사는 지역 상권 안에서 소비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일반 기념행사와 구분된다. 외부 관광지와 달리 음식점, 반찬가게, 생활형 점포가 방문객 동선에 포함된다. 행사가 시장 안에서 열리면 행사 부스뿐 아니라 주변 점포까지 방문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서대문구는 광복절이라는 기념일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연결해 행사를 기획했다. 시장 방문객은 음식과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하고, 상인은 행사 유입을 통해 점포 상품을 알릴 수 있다.

영천시장은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역사 공간과 가까운 생활 상권이다. 광복절 행사를 시장에서 열면 기념일 방문객이 지역 점포로 이동하는 동선이 형성된다. 행사 장소와 기념일 성격이 시장 소비와 함께 배치되는 구성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1131_ypenlvby.jpg" alt="1_서대문구, 영천시장서 ‘815 독립만찬’ 축제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대문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서대문구가 광복절을 맞아 영천시장에서 ‘815 독립만찬’ 축제를 운영한다. 행사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며, 전통시장 먹거리와 광복절 기념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 행사로 마련됐다.</p>
<p><br /></p>
<p>영천시장은 서대문구의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다. 구는 광복절 연휴에 맞춰 시장 방문객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휴일 방문객이 시장 안으로 들어오는 동선이 만들어진다.</p>
<p><br /></p>
<p>축제 이름에는 광복절 날짜인 8월 15일과 만찬 콘셉트가 함께 담겼다. 전통시장 먹거리 판매와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묶어 기념일 행사와 소비 활동을 같은 공간에서 운영한다. 시장 상인은 행사 기간 점포와 상품을 방문객에게 노출할 수 있다.</p>
<p><br /></p>
<p>전통시장 행사는 지역 상권 안에서 소비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일반 기념행사와 구분된다. 외부 관광지와 달리 음식점, 반찬가게, 생활형 점포가 방문객 동선에 포함된다. 행사가 시장 안에서 열리면 행사 부스뿐 아니라 주변 점포까지 방문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p>
<p><br /></p>
<p>서대문구는 광복절이라는 기념일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연결해 행사를 기획했다. 시장 방문객은 음식과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하고, 상인은 행사 유입을 통해 점포 상품을 알릴 수 있다.</p>
<p><br /></p>
<p>영천시장은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역사 공간과 가까운 생활 상권이다. 광복절 행사를 시장에서 열면 기념일 방문객이 지역 점포로 이동하는 동선이 형성된다. 행사 장소와 기념일 성격이 시장 소비와 함께 배치되는 구성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70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4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1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6</guid>
		<title><![CDATA[배민, 픽업 전용 메뉴 확대…배달앱 경쟁 축 ‘단독 상품’으로 이동]]></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배달의민족
      
   
&nbsp;
배달의민족이 픽업 서비스에서 전용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60계치킨 9,900원 단독 메뉴처럼 앱 안에서만 찾을 수 있는 상품을 내세우며 배달비 할인과 다른 주문 동선을 만들고 있다.

픽업은 이용자가 앱으로 주문한 뒤 매장에서 직접 상품을 받아 가는 서비스다. 배달 주문과 달리 배달비 부담이 줄고, 음식점은 가까운 이용자를 매장으로 유입시킬 수 있다. 배민은 전용 메뉴를 붙여 픽업 주문의 선택지를 늘리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배달앱 시장은 무료배달과 할인 쿠폰 경쟁을 거쳐 단독 메뉴와 채널 전용 상품 경쟁으로 넓어졌다. 이용자가 같은 브랜드를 여러 앱에서 비교할 때 가격, 배달비, 쿠폰뿐 아니라 특정 앱에서만 판매되는 메뉴가 선택 요인이 된다.

음식점 입장에서도 픽업 전용 메뉴는 매장 운영과 앱 노출을 함께 다루는 수단이다. 주문은 앱에서 발생하지만 고객은 매장에 직접 방문한다. 이 과정에서 매장 위치, 대기 시간, 포장 품질, 추가 구매 여부가 서비스 경험에 함께 반영된다.

쿠팡이츠 등 경쟁 플랫폼도 단독 상품과 할인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배민의 픽업 강화는 배달앱이 배달 중개뿐 아니라 매장 방문과 상품 기획을 함께 다루는 흐름 속에서 진행된다.

픽업 전용 메뉴는 음식점과 플랫폼이 함께 만드는 채널 전용 상품이다. 음식점은 배달 주문과 다른 가격대나 구성으로 매장 방문을 유도할 수 있고, 플랫폼은 앱 안에서 별도 상품을 노출한다. 배달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픽업 혜택과 단독 메뉴가 같은 주문 화면 안에서 제시된다.

배민과 쿠팡이츠의 경쟁은 무료배달, 쿠폰, 멤버십 혜택을 지나 상품 차별화로 이어지고 있다. 단독 메뉴가 늘어나면 이용자는 같은 브랜드라도 어떤 앱에서 주문하느냐에 따라 다른 선택지를 보게 된다. 픽업 주문은 매장 반경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음식점의 지역 고객 관리와도 맞물린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0853_loznbmqd.jpg" alt="1_배민, 픽업 전용 메뉴 확대…배달앱 경쟁 축 ‘단독 상품’으로 이동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배달의민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배달의민족이 픽업 서비스에서 전용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60계치킨 9,900원 단독 메뉴처럼 앱 안에서만 찾을 수 있는 상품을 내세우며 배달비 할인과 다른 주문 동선을 만들고 있다.</p>
<p><br /></p>
<p>픽업은 이용자가 앱으로 주문한 뒤 매장에서 직접 상품을 받아 가는 서비스다. 배달 주문과 달리 배달비 부담이 줄고, 음식점은 가까운 이용자를 매장으로 유입시킬 수 있다. 배민은 전용 메뉴를 붙여 픽업 주문의 선택지를 늘리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p>
<p><br /></p>
<p>배달앱 시장은 무료배달과 할인 쿠폰 경쟁을 거쳐 단독 메뉴와 채널 전용 상품 경쟁으로 넓어졌다. 이용자가 같은 브랜드를 여러 앱에서 비교할 때 가격, 배달비, 쿠폰뿐 아니라 특정 앱에서만 판매되는 메뉴가 선택 요인이 된다.</p>
<p><br /></p>
<p>음식점 입장에서도 픽업 전용 메뉴는 매장 운영과 앱 노출을 함께 다루는 수단이다. 주문은 앱에서 발생하지만 고객은 매장에 직접 방문한다. 이 과정에서 매장 위치, 대기 시간, 포장 품질, 추가 구매 여부가 서비스 경험에 함께 반영된다.</p>
<p><br /></p>
<p>쿠팡이츠 등 경쟁 플랫폼도 단독 상품과 할인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배민의 픽업 강화는 배달앱이 배달 중개뿐 아니라 매장 방문과 상품 기획을 함께 다루는 흐름 속에서 진행된다.</p>
<p><br /></p>
<p>픽업 전용 메뉴는 음식점과 플랫폼이 함께 만드는 채널 전용 상품이다. 음식점은 배달 주문과 다른 가격대나 구성으로 매장 방문을 유도할 수 있고, 플랫폼은 앱 안에서 별도 상품을 노출한다. 배달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픽업 혜택과 단독 메뉴가 같은 주문 화면 안에서 제시된다.</p>
<p><br /></p>
<p>배민과 쿠팡이츠의 경쟁은 무료배달, 쿠폰, 멤버십 혜택을 지나 상품 차별화로 이어지고 있다. 단독 메뉴가 늘어나면 이용자는 같은 브랜드라도 어떤 앱에서 주문하느냐에 따라 다른 선택지를 보게 된다. 픽업 주문은 매장 반경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음식점의 지역 고객 관리와도 맞물린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6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0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5</guid>
		<title><![CDATA[당근 검색광고, ‘광고’ 표기 변경 테스트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검색광고의 ‘광고’ 표기 방식을 일부 사용자에게 다르게 노출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는 8월 10일부터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광고가 노출되는 화면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테스트 지면은 전체 탭의 동네업체 영역과 동네업체 탭으로 제시됐다. 검색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같은 지면 안에서 이용자에게 보이는 광고 표기 형태가 달라지는 변화를 확인하게 된다.

당근은 일부 사용자에게만 다른 표기를 노출한다. 광고주가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직접 선택하는 항목은 없고, 검색광고 운영자가 설정하는 캠페인 조건과 표기 실험은 분리돼 적용된다.

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표기 변경 테스트가 진행되더라도 광고 등록 절차나 비용 산정 기준은 함께 바뀌지 않는다. 운영자는 소재나 입찰 조건보다 광고 표기와 이용자 반응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을 기간별로 나눠 볼 수 있다.

동네업체 검색 흐름에서는 광고 표시와 일반 업체 정보가 같은 화면 안에 놓인다. 표시 문구가 달라지면 이용자가 광고와 업체 정보를 구분하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당근은 전체 탭 동네업체 영역과 동네업체 탭에서 일부 사용자 대상 실험을 진행한다.

검색광고 운영자는 테스트 기간 중 전체 탭 동네업체 영역과 동네업체 탭의 지표를 다른 지면과 구분해 살펴볼 수 있다. 두 지면은 지역 업체를 찾는 이용자가 머무는 화면이어서, 표기 변화는 동네 생활권 검색 흐름 안에서 측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0644_byqicslx.png" alt="1_당근_검색광고_광고표기변경테스트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검색광고의 ‘광고’ 표기 방식을 일부 사용자에게 다르게 노출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는 8월 10일부터 진행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p>
<p><br /></p>
<p>광고가 노출되는 화면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테스트 지면은 전체 탭의 동네업체 영역과 동네업체 탭으로 제시됐다. 검색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는 같은 지면 안에서 이용자에게 보이는 광고 표기 형태가 달라지는 변화를 확인하게 된다.</p>
<p><br /></p>
<p>당근은 일부 사용자에게만 다른 표기를 노출한다. 광고주가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직접 선택하는 항목은 없고, 검색광고 운영자가 설정하는 캠페인 조건과 표기 실험은 분리돼 적용된다.</p>
<p><br /></p>
<p>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표기 변경 테스트가 진행되더라도 광고 등록 절차나 비용 산정 기준은 함께 바뀌지 않는다. 운영자는 소재나 입찰 조건보다 광고 표기와 이용자 반응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을 기간별로 나눠 볼 수 있다.</p>
<p><br /></p>
<p>동네업체 검색 흐름에서는 광고 표시와 일반 업체 정보가 같은 화면 안에 놓인다. 표시 문구가 달라지면 이용자가 광고와 업체 정보를 구분하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당근은 전체 탭 동네업체 영역과 동네업체 탭에서 일부 사용자 대상 실험을 진행한다.</p>
<p><br /></p>
<p>검색광고 운영자는 테스트 기간 중 전체 탭 동네업체 영역과 동네업체 탭의 지표를 다른 지면과 구분해 살펴볼 수 있다. 두 지면은 지역 업체를 찾는 이용자가 머무는 화면이어서, 표기 변화는 동네 생활권 검색 흐름 안에서 측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6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0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5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4</guid>
		<title><![CDATA[국립목포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실습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국립목포대학교
      
   
&nbsp;
국립목포대학교가 ‘2026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1학기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과 연계한 과정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전환 실무를 다뤘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대학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교육 대상자는 온라인 채널 운영, 상품 홍보, 고객 응대, 판매 관리처럼 점포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작업을 실습 형태로 익힌다.

국립목포대는 1학기 과정에서 강의와 실습을 함께 운영했다. 지역 소상공인은 온라인 판매 환경에 맞춰 상품을 등록하고,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고객 반응을 관리하는 절차를 교육 안에서 다뤘다.

소규모 점포는 온라인몰, 배달앱, SNS, 포털 검색 등 여러 채널을 동시에 관리하는 환경에 놓여 있다. 그러나 콘텐츠 제작, 상품 설명 작성, 사진 구성, 문의 응대까지 담당할 인력과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대학 기반 실습교육은 이런 작업을 단계별로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자금 지원과 별도로 소상공인의 운영 역량을 다루는 지원사업이다. 참여자는 상품명과 이미지, 설명 문구, 가격 표시, 고객 문의 응대처럼 온라인 판매 화면에서 바로 쓰이는 항목을 실습한다. 교육 과정이 현장형으로 운영되면 각 사업장에 맞는 판매 준비 과정을 나눠 적용할 수 있다.

지역 대학이 소상공인 교육을 맡으면 교육 공간과 전문 인력을 지역 상권에 연결할 수 있다. 국립목포대의 과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 안에서 운영되며, 지역 소상공인이 온라인 채널 운영 경험을 쌓도록 지원한다.

1학기 실습교육 이후에는 참여 소상공인이 실제 사업장 운영에 디지털 도구와 온라인 판매 방식을 적용하는 단계가 이어진다. 국립목포대는 교육 과정에서 온라인 판매와 홍보 작업을 다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교육 기반으로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5058_llvskhvx.jpg" alt="1_국립목포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실습교육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국립목포대학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립목포대학교가 ‘2026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1학기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과 연계한 과정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전환 실무를 다뤘다.</p>
<p><br /></p>
<p>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대학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교육 대상자는 온라인 채널 운영, 상품 홍보, 고객 응대, 판매 관리처럼 점포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작업을 실습 형태로 익힌다.</p>
<p><br /></p>
<p>국립목포대는 1학기 과정에서 강의와 실습을 함께 운영했다. 지역 소상공인은 온라인 판매 환경에 맞춰 상품을 등록하고,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고객 반응을 관리하는 절차를 교육 안에서 다뤘다.</p>
<p><br /></p>
<p>소규모 점포는 온라인몰, 배달앱, SNS, 포털 검색 등 여러 채널을 동시에 관리하는 환경에 놓여 있다. 그러나 콘텐츠 제작, 상품 설명 작성, 사진 구성, 문의 응대까지 담당할 인력과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대학 기반 실습교육은 이런 작업을 단계별로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br /></p>
<p>이번 과정은 자금 지원과 별도로 소상공인의 운영 역량을 다루는 지원사업이다. 참여자는 상품명과 이미지, 설명 문구, 가격 표시, 고객 문의 응대처럼 온라인 판매 화면에서 바로 쓰이는 항목을 실습한다. 교육 과정이 현장형으로 운영되면 각 사업장에 맞는 판매 준비 과정을 나눠 적용할 수 있다.</p>
<p><br /></p>
<p>지역 대학이 소상공인 교육을 맡으면 교육 공간과 전문 인력을 지역 상권에 연결할 수 있다. 국립목포대의 과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 안에서 운영되며, 지역 소상공인이 온라인 채널 운영 경험을 쌓도록 지원한다.</p>
<p><br /></p>
<p>1학기 실습교육 이후에는 참여 소상공인이 실제 사업장 운영에 디지털 도구와 온라인 판매 방식을 적용하는 단계가 이어진다. 국립목포대는 교육 과정에서 온라인 판매와 홍보 작업을 다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교육 기반으로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58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4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3</guid>
		<title><![CDATA[SK텔레콤, 데이터센터 확장성 글로벌 통신사 1위 평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SK텔레콤이 글로벌 통신사 데이터센터 확장성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소프트뱅크와 NTT보다 높은 순위로 평가되면서 통신사의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이 AI 인프라 사업 지표로 다뤄졌다.

데이터센터 확장성 평가는 통신사가 보유한 네트워크, 전력, 부지, 운영 역량을 함께 본다. 생성형 AI와 기업용 AI 서비스가 늘면 고성능 연산을 처리할 공간과 장비, 안정적인 전력 공급, 네트워크 운영 능력이 필요해진다.

SK텔레콤은 통신망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함께 운영하는 기업이다.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 고객은 서버, 전력, 네트워크, 보안,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한다. 통신사는 기존 네트워크 사업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데이터센터 운영과 기업 고객 서비스에 함께 적용할 수 있다.

이번 평가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통신사의 별도 부가사업이 아니라 인프라 경쟁 영역으로 다뤄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비교 대상에 소프트뱅크와 NTT가 포함되면서 아시아 주요 통신사의 AI 인프라 확장 역량도 함께 거론됐다.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확장성이 AI 서비스 도입 일정과 연결된다. 모델 학습과 추론, 고객 상담, 추천 시스템, 콘텐츠 생성처럼 AI 활용 범위가 늘수록 안정적인 연산 환경 수요가 커진다. 광고·마케팅 분야에서도 자동화 도구와 개인화 추천 시스템 운영이 데이터 처리 기반 수요로 이어진다.

통신사의 데이터센터 경쟁은 서버 공간 확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AI 서비스는 대용량 트래픽, 낮은 지연시간, 보안 운영, 전력 관리를 동시에 요구한다. 네트워크 사업자가 데이터센터 확장성 평가 대상에 포함되는 이유도 이 요소들이 같은 인프라 안에서 작동하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AI 인프라 사업을 통신망, 데이터센터, 기업 고객 서비스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특정 분기 실적보다 데이터센터 확장 가능성과 운영 기반을 살핀 결과이며, 기업용 AI 수요가 늘어나는 환경에서 통신사의 인프라 운용 범위를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4503_hnznrvfb.jpg" alt="1_SK텔레콤, 데이터센터 확장성 글로벌 통신사 1위 평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1px;" /></p>
<p>&nbsp;</p>
<p>SK텔레콤이 글로벌 통신사 데이터센터 확장성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소프트뱅크와 NTT보다 높은 순위로 평가되면서 통신사의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이 AI 인프라 사업 지표로 다뤄졌다.</p>
<p><br /></p>
<p>데이터센터 확장성 평가는 통신사가 보유한 네트워크, 전력, 부지, 운영 역량을 함께 본다. 생성형 AI와 기업용 AI 서비스가 늘면 고성능 연산을 처리할 공간과 장비, 안정적인 전력 공급, 네트워크 운영 능력이 필요해진다.</p>
<p><br /></p>
<p>SK텔레콤은 통신망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함께 운영하는 기업이다. AI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 고객은 서버, 전력, 네트워크, 보안,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한다. 통신사는 기존 네트워크 사업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데이터센터 운영과 기업 고객 서비스에 함께 적용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평가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통신사의 별도 부가사업이 아니라 인프라 경쟁 영역으로 다뤄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비교 대상에 소프트뱅크와 NTT가 포함되면서 아시아 주요 통신사의 AI 인프라 확장 역량도 함께 거론됐다.</p>
<p><br /></p>
<p>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데이터센터 확장성이 AI 서비스 도입 일정과 연결된다. 모델 학습과 추론, 고객 상담, 추천 시스템, 콘텐츠 생성처럼 AI 활용 범위가 늘수록 안정적인 연산 환경 수요가 커진다. 광고·마케팅 분야에서도 자동화 도구와 개인화 추천 시스템 운영이 데이터 처리 기반 수요로 이어진다.</p>
<p><br /></p>
<p>통신사의 데이터센터 경쟁은 서버 공간 확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AI 서비스는 대용량 트래픽, 낮은 지연시간, 보안 운영, 전력 관리를 동시에 요구한다. 네트워크 사업자가 데이터센터 확장성 평가 대상에 포함되는 이유도 이 요소들이 같은 인프라 안에서 작동하기 때문이다.</p>
<p><br /></p>
<p>SK텔레콤은 AI 인프라 사업을 통신망, 데이터센터, 기업 고객 서비스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특정 분기 실적보다 데이터센터 확장 가능성과 운영 기반을 살핀 결과이며, 기업용 AI 수요가 늘어나는 환경에서 통신사의 인프라 운용 범위를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55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4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4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2</guid>
		<title><![CDATA[LG전자, 유럽 사이버보안 인증 시험 자격 확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유럽 사이버보안 인증 시험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유럽 무선기기 지침의 보안 규제 대응에 필요한 시험 역량을 내부에 갖추면서 B2B 제품 개발과 출시 과정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유럽 시장에서는 무선 연결 기능을 갖춘 제품에 대한 보안 요구가 강화되고 있다. 가전, 디스플레이, 산업용 기기처럼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제품에는 개인정보 보호, 통신 보안, 무단 접근 방지 기준이 적용된다.

   

LG전자가 확보한 자격은 외부 시험기관에만 의존하던 인증 과정을 일부 내부에서 수행할 수 있게 만든다. 제품 개발 단계에서 보안 시험과 보완 작업을 반복하면 출시 전 검증 기간을 줄이고, 규제 대응 일정을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B2B 사업에서도 사이버보안 인증은 납품과 계약의 주요 조건으로 작용한다. 호텔, 병원, 공공기관, 상업시설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와 가전은 단순 성능뿐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과 업데이트 관리 기준을 함께 요구받는다. 유럽 고객사를 상대하는 제품군일수록 인증 대응 체계가 사업 경쟁력과 연결된다.

   

LG전자는 TV, 가전, 상업용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연결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격 확보는 보안 규제 대응을 제품 개발 이후 단계가 아니라 개발 과정 안에서 다루는 기반이 된다. 인증 시험 역량이 내부에 쌓이면 제품군별 보안 요구를 더 빠르게 반영할 수 있다.

   

유럽 사이버보안 규제는 연결 제품 시장에서 계속 확대되는 흐름이다. LG전자는 지정시험기관 공인 자격을 바탕으로 유럽 보안 인증 대응 범위를 넓히고, B2B 고객에게 요구되는 보안 검증 절차를 제품 출시 과정에 반영한다.

   

유럽 보안 규제는 제품 출시 일정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 외부 기관 시험을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지면 개발 완료 이후 시장 투입이 늦어질 수 있고, 보완 사항이 생기면 다시 검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LG전자는 시험 수행 자격을 확보해 개발 단계에서 보안 검증을 더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B2B 고객은 제품 성능과 가격뿐 아니라 규제 대응 가능성을 함께 본다. 호텔 TV, 상업용 디스플레이, 산업용 기기처럼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제품은 현장 설치 뒤에도 보안 업데이트와 인증 이력이 중요하다. 유럽 인증 대응 역량은 제품 판매 이후 유지관리 신뢰와도 연결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2910_lluaprxt.jpg" alt="1_LG전자, 유럽 사이버보안 인증 시험 자격 확보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유럽 사이버보안 인증 시험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유럽 무선기기 지침의 보안 규제 대응에 필요한 시험 역량을 내부에 갖추면서 B2B 제품 개발과 출시 과정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p>
<p>
   <br />
</p>
<p>유럽 시장에서는 무선 연결 기능을 갖춘 제품에 대한 보안 요구가 강화되고 있다. 가전, 디스플레이, 산업용 기기처럼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제품에는 개인정보 보호, 통신 보안, 무단 접근 방지 기준이 적용된다.</p>
<p>
   <br />
</p>
<p>LG전자가 확보한 자격은 외부 시험기관에만 의존하던 인증 과정을 일부 내부에서 수행할 수 있게 만든다. 제품 개발 단계에서 보안 시험과 보완 작업을 반복하면 출시 전 검증 기간을 줄이고, 규제 대응 일정을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
   <br />
</p>
<p>B2B 사업에서도 사이버보안 인증은 납품과 계약의 주요 조건으로 작용한다. 호텔, 병원, 공공기관, 상업시설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와 가전은 단순 성능뿐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과 업데이트 관리 기준을 함께 요구받는다. 유럽 고객사를 상대하는 제품군일수록 인증 대응 체계가 사업 경쟁력과 연결된다.</p>
<p>
   <br />
</p>
<p>LG전자는 TV, 가전, 상업용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연결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격 확보는 보안 규제 대응을 제품 개발 이후 단계가 아니라 개발 과정 안에서 다루는 기반이 된다. 인증 시험 역량이 내부에 쌓이면 제품군별 보안 요구를 더 빠르게 반영할 수 있다.</p>
<p>
   <br />
</p>
<p>유럽 사이버보안 규제는 연결 제품 시장에서 계속 확대되는 흐름이다. LG전자는 지정시험기관 공인 자격을 바탕으로 유럽 보안 인증 대응 범위를 넓히고, B2B 고객에게 요구되는 보안 검증 절차를 제품 출시 과정에 반영한다.</p>
<p>
   <br />
</p>
<p>유럽 보안 규제는 제품 출시 일정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 외부 기관 시험을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지면 개발 완료 이후 시장 투입이 늦어질 수 있고, 보완 사항이 생기면 다시 검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LG전자는 시험 수행 자격을 확보해 개발 단계에서 보안 검증을 더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br />
</p>
<p>B2B 고객은 제품 성능과 가격뿐 아니라 규제 대응 가능성을 함께 본다. 호텔 TV, 상업용 디스플레이, 산업용 기기처럼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제품은 현장 설치 뒤에도 보안 업데이트와 인증 이력이 중요하다. 유럽 인증 대응 역량은 제품 판매 이후 유지관리 신뢰와도 연결된다.&nbsp;</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945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4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2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1</guid>
		<title><![CDATA[AI 검색 시대, 브랜드검색 광고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nbsp;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브랜드검색 광고의 역할도 다시 정리될 필요가 생겼다. 검색 결과가 단순 링크 나열에서 요약 답변과 추천형 탐색으로 이동하면, 광고주는 브랜드명을 검색한 이용자에게 어떤 공식 정보를 먼저 보여줄지 별도로 관리하는 과제가 생긴다.

브랜드검색 광고는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처럼 이미 검색 의도가 뚜렷한 질의에서 운영된다. 과거에는 공식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 구매 페이지를 빠르게 연결하는 기능이 중심이었다. AI 검색 환경에서는 이용자가 검색 결과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읽고 이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공식 정보의 위치와 표현이 전환 전 단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비교 기준은 네 가지로 나뉜다. 첫째, 브랜드명 검색에서 공식 정보가 얼마나 눈에 띄는가다. 둘째, AI 요약이나 추천형 결과와 함께 노출될 때 광고 문구가 이용자의 다음 행동을 분명하게 안내하는가다. 셋째, 이벤트·가격·혜택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가 광고 소재와 도착 페이지에서 같은 기준으로 유지되는가다. 넷째, 경쟁사·유사 상품 검색 흐름에서 자사 브랜드가 어떤 접점을 확보하는가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브랜드검색은 브랜드 키워드 기반으로 공식 정보와 프로모션을 노출하는 상품이다. 카카오와 당근의 광고 상품은 검색 지면보다 서비스 내부 접점과 생활권·메시지 흐름을 활용하는 성격이 강하다. 같은 브랜드 캠페인이라도 네이버는 검색 의도, 카카오는 이용자 접점, 당근은 지역·생활권 맥락을 각각 다르게 활용한다.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검색 운영은 클릭 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브랜드명 검색에서 공식 채널이 먼저 보였는지, 이벤트 문구가 최신 상태였는지, 도착 페이지가 검색 의도와 맞았는지, 유사 상품이나 경쟁 브랜드와 함께 노출될 때 정보 혼선이 없었는지가 함께 보는 항목으로 바뀐다. 성과 지표도 클릭률과 전환율뿐 아니라 브랜드명 검색량, 직접 유입, 이벤트 페이지 체류, 고객 문의 변화를 같이 묶는 흐름으로 이동한다.

광고주가 직접 통제할 부분도 남는다. AI가 검색 문맥을 확장하더라도 가격, 혜택, 이벤트 기간, 공식 판매처, 고객센터 연결 정보는 광고주가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영역에 해당한다. 특히 단기 프로모션이 많은 업종은 광고 소재와 랜딩 페이지가 어긋나면 브랜드명 검색 이용자에게도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다.

브랜드검색 광고는 AI 검색 환경에서 사라지는 상품이라기보다 공식 정보 관리의 역할이 커지는 지면에 가깝다. 브랜드명 검색 수요가 있는 광고주는 검색 결과에서 공식 정보가 차지하는 위치, AI 요약과 광고 문구의 충돌 여부, 도착 페이지의 최신성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후속 확인 기준은 브랜드 키워드별 노출 변화, AI 답변형 결과와 광고 지면의 동시 노출, 브랜드명 검색 뒤 실제 전환 경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4527_wwqsfkwt.png" alt="3_AI검색시대_브랜드검색_대표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 검색이 확산되면서 브랜드검색 광고의 역할도 다시 정리될 필요가 생겼다. 검색 결과가 단순 링크 나열에서 요약 답변과 추천형 탐색으로 이동하면, 광고주는 브랜드명을 검색한 이용자에게 어떤 공식 정보를 먼저 보여줄지 별도로 관리하는 과제가 생긴다.</p>
<p><br /></p>
<p>브랜드검색 광고는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처럼 이미 검색 의도가 뚜렷한 질의에서 운영된다. 과거에는 공식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 구매 페이지를 빠르게 연결하는 기능이 중심이었다. AI 검색 환경에서는 이용자가 검색 결과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읽고 이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공식 정보의 위치와 표현이 전환 전 단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p>
<p><br /></p>
<p>비교 기준은 네 가지로 나뉜다. 첫째, 브랜드명 검색에서 공식 정보가 얼마나 눈에 띄는가다. 둘째, AI 요약이나 추천형 결과와 함께 노출될 때 광고 문구가 이용자의 다음 행동을 분명하게 안내하는가다. 셋째, 이벤트·가격·혜택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가 광고 소재와 도착 페이지에서 같은 기준으로 유지되는가다. 넷째, 경쟁사·유사 상품 검색 흐름에서 자사 브랜드가 어떤 접점을 확보하는가다.</p>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의 브랜드검색은 브랜드 키워드 기반으로 공식 정보와 프로모션을 노출하는 상품이다. 카카오와 당근의 광고 상품은 검색 지면보다 서비스 내부 접점과 생활권·메시지 흐름을 활용하는 성격이 강하다. 같은 브랜드 캠페인이라도 네이버는 검색 의도, 카카오는 이용자 접점, 당근은 지역·생활권 맥락을 각각 다르게 활용한다.</p>
<p><br /></p>
<p>AI 검색 시대의 브랜드검색 운영은 클릭 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브랜드명 검색에서 공식 채널이 먼저 보였는지, 이벤트 문구가 최신 상태였는지, 도착 페이지가 검색 의도와 맞았는지, 유사 상품이나 경쟁 브랜드와 함께 노출될 때 정보 혼선이 없었는지가 함께 보는 항목으로 바뀐다. 성과 지표도 클릭률과 전환율뿐 아니라 브랜드명 검색량, 직접 유입, 이벤트 페이지 체류, 고객 문의 변화를 같이 묶는 흐름으로 이동한다.</p>
<p><br /></p>
<p>광고주가 직접 통제할 부분도 남는다. AI가 검색 문맥을 확장하더라도 가격, 혜택, 이벤트 기간, 공식 판매처, 고객센터 연결 정보는 광고주가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영역에 해당한다. 특히 단기 프로모션이 많은 업종은 광고 소재와 랜딩 페이지가 어긋나면 브랜드명 검색 이용자에게도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다.</p>
<p><br /></p>
<p>브랜드검색 광고는 AI 검색 환경에서 사라지는 상품이라기보다 공식 정보 관리의 역할이 커지는 지면에 가깝다. 브랜드명 검색 수요가 있는 광고주는 검색 결과에서 공식 정보가 차지하는 위치, AI 요약과 광고 문구의 충돌 여부, 도착 페이지의 최신성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후속 확인 기준은 브랜드 키워드별 노출 변화, AI 답변형 결과와 광고 지면의 동시 노출, 브랜드명 검색 뒤 실제 전환 경로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4600_lmvmalkt.png" alt="4_AI검색시대_브랜드검색_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271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4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4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80</guid>
		<title><![CDATA[한화, KAI 지분 15% 넘어 기업결합심사 신청 예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이 15%를 넘어서면서 기업결합심사 신청이 예정됐다. KAI 지분 확대는 항공우주와 방산 사업을 함께 다루는 산업 지형 안에서 한화의 지분 관계가 한 단계 높아진 사안이다.

기사들이 다룬 공통 사실은 지분율과 심사 절차다. 한화가 KAI 지분 15%를 넘기면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심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고, 기업결합심사는 지분 취득이나 영향력 확대가 관련 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절차다.

KAI는 항공기 개발과 항공우주·방산 분야에서 국내 대표 기업으로 언급되는 회사다. 한화는 방산, 항공엔진, 우주·해양 방산 영역을 넓혀 온 그룹으로, KAI 지분 확대는 관련 사업 간 접점을 키우는 흐름에 놓인다. 다만 지분 확대가 곧바로 경영권 변화나 사업 통합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심사 단계에서는 관련 시장 범위와 경쟁 제한성, 방산·항공우주 분야에서 한화의 기존 사업과 KAI 지분 보유가 맞닿는 지점이 검토될 수 있다. 방산과 항공우주 산업은 정부 조달, 수출, 연구개발, 부품 공급망이 함께 움직이는 영역이어서 지분 관계 변화도 절차상 확인 절차가 뒤따른다.

한화는 최근 항공우주와 방산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방향의 투자를 이어왔다. KAI 지분 확대는 이런 사업 확장 흐름 안에서 해석될 수 있지만, 현재 공개된 사실은 지분율 15% 초과와 기업결합심사 예정 단계에 한정된다. 사업 재편이나 후속 투자 계획은 회사 발표와 심사 결과가 나온 뒤 별도 기사로 다루는 것이 맞다.

후속 일정은 기업결합심사 신청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공정위 심사가 시작되면 한화와 KAI의 지분 관계, 항공우주·방산 사업의 연관성, 경쟁 제한 여부가 절차상 판단 대상이 된다. 현재 단계에서는 지분 확대 사실과 심사 예정 여부가 기사화 가능한 범위다.

방산·항공우주 산업은 장기 수주와 기술 협력, 정부 조달 절차가 함께 움직이는 분야다. 지분 확대 이후에도 실제 사업 협력 범위와 시장 영향은 심사 절차와 회사별 후속 발표에 따라 단계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KAI 지분율 15% 초과는 단순 주식 보유 변동을 넘어 심사 절차를 동반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0245_qipmaqag.png" alt="3_한화, KAI 지분 15% 넘어 기업결합심사 신청 예정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이 15%를 넘어서면서 기업결합심사 신청이 예정됐다. KAI 지분 확대는 항공우주와 방산 사업을 함께 다루는 산업 지형 안에서 한화의 지분 관계가 한 단계 높아진 사안이다.</p>
<p><br /></p>
<p>기사들이 다룬 공통 사실은 지분율과 심사 절차다. 한화가 KAI 지분 15%를 넘기면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심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고, 기업결합심사는 지분 취득이나 영향력 확대가 관련 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절차다.</p>
<p><br /></p>
<p>KAI는 항공기 개발과 항공우주·방산 분야에서 국내 대표 기업으로 언급되는 회사다. 한화는 방산, 항공엔진, 우주·해양 방산 영역을 넓혀 온 그룹으로, KAI 지분 확대는 관련 사업 간 접점을 키우는 흐름에 놓인다. 다만 지분 확대가 곧바로 경영권 변화나 사업 통합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p>
<p><br /></p>
<p>심사 단계에서는 관련 시장 범위와 경쟁 제한성, 방산·항공우주 분야에서 한화의 기존 사업과 KAI 지분 보유가 맞닿는 지점이 검토될 수 있다. 방산과 항공우주 산업은 정부 조달, 수출, 연구개발, 부품 공급망이 함께 움직이는 영역이어서 지분 관계 변화도 절차상 확인 절차가 뒤따른다.</p>
<p><br /></p>
<p>한화는 최근 항공우주와 방산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방향의 투자를 이어왔다. KAI 지분 확대는 이런 사업 확장 흐름 안에서 해석될 수 있지만, 현재 공개된 사실은 지분율 15% 초과와 기업결합심사 예정 단계에 한정된다. 사업 재편이나 후속 투자 계획은 회사 발표와 심사 결과가 나온 뒤 별도 기사로 다루는 것이 맞다.</p>
<p><br /></p>
<p>후속 일정은 기업결합심사 신청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공정위 심사가 시작되면 한화와 KAI의 지분 관계, 항공우주·방산 사업의 연관성, 경쟁 제한 여부가 절차상 판단 대상이 된다. 현재 단계에서는 지분 확대 사실과 심사 예정 여부가 기사화 가능한 범위다.</p>
<p><br /></p>
<p>방산·항공우주 산업은 장기 수주와 기술 협력, 정부 조달 절차가 함께 움직이는 분야다. 지분 확대 이후에도 실제 사업 협력 범위와 시장 영향은 심사 절차와 회사별 후속 발표에 따라 단계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KAI 지분율 15% 초과는 단순 주식 보유 변동을 넘어 심사 절차를 동반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245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0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0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7</guid>
		<title><![CDATA[카카오, AI 투자 무게 카카오톡 서비스로 이동]]></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AI 투자 방향을 대규모 인프라보다 카카오톡 중심 서비스 고도화에 맞추고 있다.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는 AI 팩토리나 GPU 클라우드 같은 인프라 사업보다 B2C 서비스 경쟁력에 무게를 두는 입장을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8월 6일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가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은 AI 팩토리 등 인프라 레이어가 아니라고 말했다. AI 인프라 사업은 대규모 선행 투자와 지속적인 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GPU와 AI 서버의 세대 교체 속도도 빠르다는 설명이 함께 제시됐다.

카카오는 5,000만 명에 가까운 카카오톡 이용자 기반을 AI 서비스 확장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메시지, 커뮤니티, 광고, 커머스 접점이 한 서비스 안에 모인 만큼 이용자 일상에 맞닿은 기능을 AI로 바꾸는 쪽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검색, 커머스, 클라우드, AI 인프라 영역을 함께 넓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는 같은 플랫폼 기업으로 묶이지만 투자 우선순위에서는 카카오톡 중심의 소비자 서비스와 광고·커머스 접점을 더 앞에 두고 있다. 두 회사의 AI 전략 차이는 인프라 확장과 서비스 접점 강화라는 방향에서 갈린다.

카카오톡 중심 AI 전략은 광고와 커머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용자 대화와 서비스 이용 흐름 안에서 추천, 검색, 상담, 결제, 메시지형 마케팅이 결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공개된 범위는 투자 방향과 서비스 집중 전략이며, 구체적인 광고 상품 변화나 수익 모델은 별도 발표를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카카오가 인프라 직접 경쟁보다 서비스 접점에 집중하는 이유에는 투자 부담도 포함됐다. AI 데이터센터와 GPU 클라우드 사업은 장비 교체 주기가 빠르고 선행 투자가 큰 분야로 설명됐다. 카카오톡 기반 서비스는 기존 이용자와 광고·커머스 접점을 활용할 수 있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다른 경로로 AI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카카오의 AI 투자는 대형 인프라 경쟁에 직접 뛰어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이용자 기반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둔다. 카카오톡 안에서 어떤 AI 기능이 실제 광고·커머스 성과와 연결되는지는 향후 서비스 출시와 이용자 반응이 기준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4313_ahnxtkbs.jpg" alt="1_카카오, AI 투자 무게 카카오톡 서비스로 이동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AI 투자 방향을 대규모 인프라보다 카카오톡 중심 서비스 고도화에 맞추고 있다.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는 AI 팩토리나 GPU 클라우드 같은 인프라 사업보다 B2C 서비스 경쟁력에 무게를 두는 입장을 밝혔다.</p>
<p><br /></p>
<p>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8월 6일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가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은 AI 팩토리 등 인프라 레이어가 아니라고 말했다. AI 인프라 사업은 대규모 선행 투자와 지속적인 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GPU와 AI 서버의 세대 교체 속도도 빠르다는 설명이 함께 제시됐다.</p>
<p><br /></p>
<p>카카오는 5,000만 명에 가까운 카카오톡 이용자 기반을 AI 서비스 확장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메시지, 커뮤니티, 광고, 커머스 접점이 한 서비스 안에 모인 만큼 이용자 일상에 맞닿은 기능을 AI로 바꾸는 쪽에 집중하는 전략이다.</p>
<p><br /></p>
<p>네이버는 검색, 커머스, 클라우드, AI 인프라 영역을 함께 넓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는 같은 플랫폼 기업으로 묶이지만 투자 우선순위에서는 카카오톡 중심의 소비자 서비스와 광고·커머스 접점을 더 앞에 두고 있다. 두 회사의 AI 전략 차이는 인프라 확장과 서비스 접점 강화라는 방향에서 갈린다.</p>
<p><br /></p>
<p>카카오톡 중심 AI 전략은 광고와 커머스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용자 대화와 서비스 이용 흐름 안에서 추천, 검색, 상담, 결제, 메시지형 마케팅이 결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공개된 범위는 투자 방향과 서비스 집중 전략이며, 구체적인 광고 상품 변화나 수익 모델은 별도 발표를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p>
<p><br /></p>
<p>카카오가 인프라 직접 경쟁보다 서비스 접점에 집중하는 이유에는 투자 부담도 포함됐다. AI 데이터센터와 GPU 클라우드 사업은 장비 교체 주기가 빠르고 선행 투자가 큰 분야로 설명됐다. 카카오톡 기반 서비스는 기존 이용자와 광고·커머스 접점을 활용할 수 있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다른 경로로 AI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의 AI 투자는 대형 인프라 경쟁에 직접 뛰어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이용자 기반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둔다. 카카오톡 안에서 어떤 AI 기능이 실제 광고·커머스 성과와 연결되는지는 향후 서비스 출시와 이용자 반응이 기준이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16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4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4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6</guid>
		<title><![CDATA[세종 소상공인 AI 디지털 홍보 서포터즈 발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nbsp;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2026년 소상공인 AI 디지털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 소상공인 홍보 지원을 시작했다. 발대식은 세종신중년센터에서 열렸으며, 기관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AI와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신중년 인재가 온라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내용은 홍보영상과 SNS 콘텐츠 제작으로 제시됐다.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노출과 콘텐츠 제작을 지역 인력 양성 과정과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서포터즈는 세종신중년센터의 2학기 정규 교육과정인 소상공인 디지털 홍보 관련 교육을 거친 인력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통해 쌓은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제작 역량을 실제 지역 상점 홍보에 적용하는 흐름이다.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 현장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지역 소상공인은 온라인 채널 운영, 홍보 이미지·영상 제작, SNS 게시물 작성에서 시간과 비용 부담을 겪기 쉽다. 서포터즈 활동은 이런 업무를 대신하거나 보조하면서 상점의 디지털 홍보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둔다. 신중년 참여자에게는 교육 이후 지역 일감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

사업 운영은 지역 인력과 소상공인 수요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은 단순 게시물 작성보다 상점 특성과 판매 품목, 온라인 채널 성격을 함께 반영해야 하는 작업이다. AI 도구 활용 교육을 받은 참여자가 영상과 SNS 콘텐츠를 제작하면 소상공인은 별도 제작비 부담 없이 온라인 노출 소재를 확보할 수 있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사업 착수를 공식화했다. 실제 지원 대상과 콘텐츠 제작 일정은 서포터즈 활동 단계에서 구체화되며,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수요와 참여 인력의 역량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대식 이후에는 서포터즈별 활동 배치와 콘텐츠 제작 지원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소상공인 지원사업에서 홍보 콘텐츠는 매출과 고객 유입을 연결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3951_ligernmq.jpg" alt="1_세종 소상공인 AI 디지털 홍보 서포터즈 발대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2026년 소상공인 AI 디지털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 소상공인 홍보 지원을 시작했다. 발대식은 세종신중년센터에서 열렸으며, 기관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이 사업은 AI와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신중년 인재가 온라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내용은 홍보영상과 SNS 콘텐츠 제작으로 제시됐다.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노출과 콘텐츠 제작을 지역 인력 양성 과정과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서포터즈는 세종신중년센터의 2학기 정규 교육과정인 소상공인 디지털 홍보 관련 교육을 거친 인력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통해 쌓은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제작 역량을 실제 지역 상점 홍보에 적용하는 흐름이다. 단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 현장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p>
<p><br /></p>
<p>지역 소상공인은 온라인 채널 운영, 홍보 이미지·영상 제작, SNS 게시물 작성에서 시간과 비용 부담을 겪기 쉽다. 서포터즈 활동은 이런 업무를 대신하거나 보조하면서 상점의 디지털 홍보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둔다. 신중년 참여자에게는 교육 이후 지역 일감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p>
<p><br /></p>
<p>사업 운영은 지역 인력과 소상공인 수요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은 단순 게시물 작성보다 상점 특성과 판매 품목, 온라인 채널 성격을 함께 반영해야 하는 작업이다. AI 도구 활용 교육을 받은 참여자가 영상과 SNS 콘텐츠를 제작하면 소상공인은 별도 제작비 부담 없이 온라인 노출 소재를 확보할 수 있다.</p>
<p><br /></p>
<p>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사업 착수를 공식화했다. 실제 지원 대상과 콘텐츠 제작 일정은 서포터즈 활동 단계에서 구체화되며,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수요와 참여 인력의 역량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대식 이후에는 서포터즈별 활동 배치와 콘텐츠 제작 지원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br /></p>
<p>소상공인 지원사업에서 홍보 콘텐츠는 매출과 고객 유입을 연결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159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4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3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5</guid>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2학기부터 3세 유아 무상교육 추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서울시교육청
   
   
&nbsp;
서울시교육청이 2학기부터 3세 유아 무상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1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3세 유아 3만5,000명으로 제시됐다.

   

이번 예산안은 유아교육 지원과 기본교육 관련 사업을 포함해 2학기 정책 추진 재원을 반영한 안이다. 3세 무상교육은 기존 초·중등 중심의 교육 지원 범위를 유아 단계로 넓히는 내용으로, 학부모 부담 완화와 유아교육 공공성 확대가 함께 다뤄진다.

   

지원이 시작되면 2학기부터 서울 지역 3세 유아의 교육비 부담이 줄어든다. 실제 적용 범위와 지급 방식은 예산안 처리와 세부 집행 계획에 따라 달라지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별 적용 절차는 교육청의 후속 안내를 통해 정해진다.

   

추경에는 3세 무상교육 외에도 교육청 2기 핵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재원이 함께 반영됐다. 교육 정책 예산은 학교 현장 운영, 유아 지원, 교육복지, 교육과정 사업처럼 여러 항목으로 나뉘어 집행된다. 예산안 규모가 큰 만큼 사업별 집행 기준과 대상 구분이 후속 단계에서 중요해진다.

   

서울 지역 유아교육 정책은 학부모 부담, 기관 운영비, 교육청 재정이 함께 맞물린다. 무상교육이 3세로 확대되면 2학기부터 지원 대상 연령이 낮아지고, 관련 기관은 지원 기준과 회계 처리 절차를 새로 적용받게 된다. 예산 편성 단계에서는 대상 인원과 사업 범위가 먼저 제시되고, 실제 지급은 예산 확정 뒤 집행 절차를 따른다.

   

교육청 추경은 의회 심사와 확정 절차를 거쳐 집행된다. 현재 공개된 범위는 추경 규모, 2학기 시행 계획, 3세 유아 3만5,000명 지원 대상이다. 기관별 적용 기준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지원액은 세부 집행 계획이 확정된 뒤 정해진다. 교육청은 2학기 시행을 목표로 예산을 편성했으며, 실제 지원은 예산 처리와 세부 기준 확정 이후 기관별 집행 단계로 넘어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0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3453_zsnrqdbm.png" alt="1_서울시교육청, 2학기부터 3세 유아 무상교육 추진_이미지1.png" style="width: 500px; height: 1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울시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시교육청이 2학기부터 3세 유아 무상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1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3세 유아 3만5,000명으로 제시됐다.</p>
<p>
   <br />
</p>
<p>이번 예산안은 유아교육 지원과 기본교육 관련 사업을 포함해 2학기 정책 추진 재원을 반영한 안이다. 3세 무상교육은 기존 초·중등 중심의 교육 지원 범위를 유아 단계로 넓히는 내용으로, 학부모 부담 완화와 유아교육 공공성 확대가 함께 다뤄진다.</p>
<p>
   <br />
</p>
<p>지원이 시작되면 2학기부터 서울 지역 3세 유아의 교육비 부담이 줄어든다. 실제 적용 범위와 지급 방식은 예산안 처리와 세부 집행 계획에 따라 달라지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별 적용 절차는 교육청의 후속 안내를 통해 정해진다.</p>
<p>
   <br />
</p>
<p>추경에는 3세 무상교육 외에도 교육청 2기 핵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재원이 함께 반영됐다. 교육 정책 예산은 학교 현장 운영, 유아 지원, 교육복지, 교육과정 사업처럼 여러 항목으로 나뉘어 집행된다. 예산안 규모가 큰 만큼 사업별 집행 기준과 대상 구분이 후속 단계에서 중요해진다.</p>
<p>
   <br />
</p>
<p>서울 지역 유아교육 정책은 학부모 부담, 기관 운영비, 교육청 재정이 함께 맞물린다. 무상교육이 3세로 확대되면 2학기부터 지원 대상 연령이 낮아지고, 관련 기관은 지원 기준과 회계 처리 절차를 새로 적용받게 된다. 예산 편성 단계에서는 대상 인원과 사업 범위가 먼저 제시되고, 실제 지급은 예산 확정 뒤 집행 절차를 따른다.</p>
<p>
   <br />
</p>
<p>교육청 추경은 의회 심사와 확정 절차를 거쳐 집행된다. 현재 공개된 범위는 추경 규모, 2학기 시행 계획, 3세 유아 3만5,000명 지원 대상이다. 기관별 적용 기준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지원액은 세부 집행 계획이 확정된 뒤 정해진다. 교육청은 2학기 시행을 목표로 예산을 편성했으며, 실제 지원은 예산 처리와 세부 기준 확정 이후 기관별 집행 단계로 넘어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158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3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3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4</guid>
		<title><![CDATA[산청군,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기금 140억 원 융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산청군
      
   
&nbsp;
경남 산청군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규모는 총 140억 원이며, 신청은 8월 28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산청군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발생하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은행 여신 규정상 상환 능력을 갖추고 융자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시설물 자진 정비를 마친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융자 한도는 업체의 매출과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 원이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뒤 3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제시됐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산청군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선택한 뒤 자격에 따라 방문 또는 비대면 앱 ‘보증드림’을 통해 신청한다. 신용·담보대출은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한도와 금리 상담을 거쳐 접수한다. 전체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협약 금융기관에는 농협은행 산청군지부, 경남은행 산청지점, 산청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진주지점, 산청군농업협동조합 등이 포함됐다. 산청군은 고유가와 산불·호우 피해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업자에게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융자지원은 사업장 소재지, 매출 발생 여부, 상환 능력, 제외 대상 여부가 함께 판단되는 정책자금이다. 신청 방식도 보증대출과 신용·담보대출로 나뉘어 운영되기 때문에 사업자는 자신의 담보 여건과 보증 가능 여부에 따라 접수 경로가 달라진다.

정책자금 성격상 신청자는 대출 가능 금액과 금리, 보증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접수하게 된다. 보증대출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거치고, 신용·담보대출은 협약 금융기관 상담을 거친다. 140억 원 한도 안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라 접수 기간 전이라도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될 수 있다.

융자지원은 운영자금 확보가 필요한 사업자에게 직접적인 금융 지원 수단으로 쓰인다. 특히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은 보증대출 경로를 활용할 수 있어, 일반 신용·담보대출과 다른 방식으로 자금 신청을 검토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3303_kdwemtoi.jpg" alt="1_산청군,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기금 140억 원 융자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산청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남 산청군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규모는 총 140억 원이며, 신청은 8월 28일까지 받는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산청군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발생하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은행 여신 규정상 상환 능력을 갖추고 융자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시설물 자진 정비를 마친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p>
<p><br /></p>
<p>융자 한도는 업체의 매출과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 원이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뒤 3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제시됐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산청군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선택한 뒤 자격에 따라 방문 또는 비대면 앱 ‘보증드림’을 통해 신청한다. 신용·담보대출은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한도와 금리 상담을 거쳐 접수한다. 전체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br /></p>
<p>협약 금융기관에는 농협은행 산청군지부, 경남은행 산청지점, 산청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진주지점, 산청군농업협동조합 등이 포함됐다. 산청군은 고유가와 산불·호우 피해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업자에게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융자지원은 사업장 소재지, 매출 발생 여부, 상환 능력, 제외 대상 여부가 함께 판단되는 정책자금이다. 신청 방식도 보증대출과 신용·담보대출로 나뉘어 운영되기 때문에 사업자는 자신의 담보 여건과 보증 가능 여부에 따라 접수 경로가 달라진다.</p>
<p><br /></p>
<p>정책자금 성격상 신청자는 대출 가능 금액과 금리, 보증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접수하게 된다. 보증대출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거치고, 신용·담보대출은 협약 금융기관 상담을 거친다. 140억 원 한도 안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라 접수 기간 전이라도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될 수 있다.</p>
<p><br /></p>
<p>융자지원은 운영자금 확보가 필요한 사업자에게 직접적인 금융 지원 수단으로 쓰인다. 특히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은 보증대출 경로를 활용할 수 있어, 일반 신용·담보대출과 다른 방식으로 자금 신청을 검토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155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3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3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guid>
		<title><![CDATA[무안황토갯벌축제, 29일부터 9일간 무안황토갯벌랜드서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무안군
      
   
&nbsp;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무안갯벌을 배경으로 생태 체험과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축제 주제는 ‘갯벌이 살아있다’다. 첫날에는 무안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국내 최장 1.5km 보행 목교로 소개된 무안갯벌탐방다리 걷기대회도 마련된다. 갯벌을 직접 걷고 보는 체험이 개막 일정의 중심에 배치됐다.

지난해 열린 제11회 축제에는 5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 어린이와 가족을 겨냥한 5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대표 프로그램인 갯벌장어잡기는 조기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참여 수요가 컸다. 수산물 판매장에서는 준비된 수산물이 완판되며 지역 농수산물 소비로 이어졌다.

올해 축제는 체험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확대한다. 낙지광장 물놀이장에는 워터타워가 새로 설치되고, 갯벌장어잡기 체험 횟수와 생태갯벌 체험 공간도 늘어난다. 폭염 대응을 위해 그늘막과 쉼터가 보강되며, 실내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생태갯벌과학관에서는 과학원리 특별전시와 찾아가는 과학강연, 이동식 과학체험 등 실내 콘텐츠가 운영된다. 작가와 함께하는 바다예술체험, 동화캠프, 작은영화관, 운저리 바다낚시, 칠면초 맨발걷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됐다.

농수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무안 지역 농수산물이 소개되고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도 진행된다. 갯벌 체험으로 방문객을 모으고 지역 농수산물 판매로 소비를 연결하는 행사 구성으로 지역 상권과 관광 체류를 함께 다룬다.

무안황토갯벌랜드는 갯벌 체험과 휴식, 과학관 프로그램이 한 공간에 모이는 장소로 활용된다. 올해 축제는 물놀이장, 탐방다리, 판매장, 실내 체험을 함께 운영해 어린이 동반 가족과 생태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넓힌다. 행사는 9월 6일까지 9일간 이어진다. 개막 기념행사, 걷기대회, 갯벌체험, 실내 과학 콘텐츠, 농수특산물 판매가 날짜별로 나뉘어 운영되면 방문객은 체험 목적과 동반자 구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2913_imqxhttv.png" alt="1_무안황토갯벌축제, 29일부터 9일간 무안황토갯벌랜드서 개최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무안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무안갯벌을 배경으로 생태 체험과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p>
<p><br /></p>
<p>축제 주제는 ‘갯벌이 살아있다’다. 첫날에는 무안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국내 최장 1.5km 보행 목교로 소개된 무안갯벌탐방다리 걷기대회도 마련된다. 갯벌을 직접 걷고 보는 체험이 개막 일정의 중심에 배치됐다.</p>
<p><br /></p>
<p>지난해 열린 제11회 축제에는 5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 어린이와 가족을 겨냥한 5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대표 프로그램인 갯벌장어잡기는 조기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참여 수요가 컸다. 수산물 판매장에서는 준비된 수산물이 완판되며 지역 농수산물 소비로 이어졌다.</p>
<p><br /></p>
<p>올해 축제는 체험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확대한다. 낙지광장 물놀이장에는 워터타워가 새로 설치되고, 갯벌장어잡기 체험 횟수와 생태갯벌 체험 공간도 늘어난다. 폭염 대응을 위해 그늘막과 쉼터가 보강되며, 실내 프로그램도 강화된다.</p>
<p><br /></p>
<p>생태갯벌과학관에서는 과학원리 특별전시와 찾아가는 과학강연, 이동식 과학체험 등 실내 콘텐츠가 운영된다. 작가와 함께하는 바다예술체험, 동화캠프, 작은영화관, 운저리 바다낚시, 칠면초 맨발걷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됐다.</p>
<p><br /></p>
<p>농수특산물 판매장에서는 무안 지역 농수산물이 소개되고 양파김치 담그기 체험도 진행된다. 갯벌 체험으로 방문객을 모으고 지역 농수산물 판매로 소비를 연결하는 행사 구성으로 지역 상권과 관광 체류를 함께 다룬다.</p>
<p><br /></p>
<p>무안황토갯벌랜드는 갯벌 체험과 휴식, 과학관 프로그램이 한 공간에 모이는 장소로 활용된다. 올해 축제는 물놀이장, 탐방다리, 판매장, 실내 체험을 함께 운영해 어린이 동반 가족과 생태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넓힌다. 행사는 9월 6일까지 9일간 이어진다. 개막 기념행사, 걷기대회, 갯벌체험, 실내 과학 콘텐츠, 농수특산물 판매가 날짜별로 나뉘어 운영되면 방문객은 체험 목적과 동반자 구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153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2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2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guid>
		<title><![CDATA[LG전자, 영국 해러즈서 0.9cm 무선 올레드 TV 전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차세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를 전시한다. 전시는 8월 26일까지 해러즈 1층 브롬튼 로드 쇼윈도에서 진행되며, 프리미엄 쇼핑 거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디자인과 화질을 직접 노출하는 형태다.

브롬튼 로드는 월평균 약 110만 명이 오가는 런던의 대표 상권으로 소개됐다. LG전자는 외부 쇼윈도에서 제품을 본 방문객이 백화점 내부 LG전자 매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구성했다. 제품 체험과 매장 방문을 같은 공간 안에서 연결한 마케팅이다.

전시 제품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패널과 파워보드, 스피커 등 주요 부품을 초슬림화한 올인원 TV다. 두께는 0.9cm대로, 4K·165Hz 무선 전송 기능을 앞세운 제품으로 소개됐다. 해러즈의 여름 시즌 테마인 ‘골든 아워’에 맞춰 호박색 조명과 초슬림 디자인을 조합한 연출도 적용됐다.

아이뉴스24 보도에는 제품의 무선 전송 성능과 OLED 사업 이력이 함께 제시됐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뒤 13년 연속 글로벌 OLED TV 1위를 이어온 점을 전시 메시지에 포함했다. 제품 성능을 단순 사양으로 나열하기보다 해러즈 쇼윈도라는 오프라인 접점에서 초슬림 디자인과 화면 경험을 동시에 보여준다.

해러즈는 런던의 고급 소비층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백화점이다. 쇼윈도 전시는 매장 안에 들어오기 전부터 제품을 보게 만드는 장치이며, 내부 매장 연계는 실제 구매 상담이나 제품 비교로 이어지는 동선을 만든다. TV처럼 고가 제품은 화면 품질과 설치 공간을 직접 보는 과정이 중요해 현장 전시의 비중이 크다.

이번 전시는 온라인 광고보다 오프라인 상권 노출을 앞세운 프리미엄 가전 마케팅이다. 제품 두께, 무선 전송 기능, 전시 기간, 쇼윈도 위치, 내부 매장 연결 방식이 모두 공개돼 영국 시장에서 LG전자가 어떤 고객 접점을 활용하는지 드러난다.&nbsp;

해러즈 전시의 운영 기간은 20일가량으로, 쇼윈도 노출과 백화점 내부 매장 상담이 같은 기간에 맞물린다. LG전자는 제품의 초슬림 두께와 무선 전송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프리미엄 유통 공간에서 실제 설치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현지 고객 접점을 설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1933_xlnciydp.jpg" alt="1_LG전자, 영국 해러즈서 0.9cm 무선 올레드 TV 전시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차세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를 전시한다. 전시는 8월 26일까지 해러즈 1층 브롬튼 로드 쇼윈도에서 진행되며, 프리미엄 쇼핑 거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디자인과 화질을 직접 노출하는 형태다.</p>
<p><br /></p>
<p>브롬튼 로드는 월평균 약 110만 명이 오가는 런던의 대표 상권으로 소개됐다. LG전자는 외부 쇼윈도에서 제품을 본 방문객이 백화점 내부 LG전자 매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구성했다. 제품 체험과 매장 방문을 같은 공간 안에서 연결한 마케팅이다.</p>
<p><br /></p>
<p>전시 제품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패널과 파워보드, 스피커 등 주요 부품을 초슬림화한 올인원 TV다. 두께는 0.9cm대로, 4K·165Hz 무선 전송 기능을 앞세운 제품으로 소개됐다. 해러즈의 여름 시즌 테마인 ‘골든 아워’에 맞춰 호박색 조명과 초슬림 디자인을 조합한 연출도 적용됐다.</p>
<p><br /></p>
<p>아이뉴스24 보도에는 제품의 무선 전송 성능과 OLED 사업 이력이 함께 제시됐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뒤 13년 연속 글로벌 OLED TV 1위를 이어온 점을 전시 메시지에 포함했다. 제품 성능을 단순 사양으로 나열하기보다 해러즈 쇼윈도라는 오프라인 접점에서 초슬림 디자인과 화면 경험을 동시에 보여준다.</p>
<p><br /></p>
<p>해러즈는 런던의 고급 소비층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백화점이다. 쇼윈도 전시는 매장 안에 들어오기 전부터 제품을 보게 만드는 장치이며, 내부 매장 연계는 실제 구매 상담이나 제품 비교로 이어지는 동선을 만든다. TV처럼 고가 제품은 화면 품질과 설치 공간을 직접 보는 과정이 중요해 현장 전시의 비중이 크다.</p>
<p><br /></p>
<p>이번 전시는 온라인 광고보다 오프라인 상권 노출을 앞세운 프리미엄 가전 마케팅이다. 제품 두께, 무선 전송 기능, 전시 기간, 쇼윈도 위치, 내부 매장 연결 방식이 모두 공개돼 영국 시장에서 LG전자가 어떤 고객 접점을 활용하는지 드러난다.&nbsp;</p>
<p><br /></p>
<p>해러즈 전시의 운영 기간은 20일가량으로, 쇼윈도 노출과 백화점 내부 매장 상담이 같은 기간에 맞물린다. LG전자는 제품의 초슬림 두께와 무선 전송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프리미엄 유통 공간에서 실제 설치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현지 고객 접점을 설계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411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2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1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시흥 아파트서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그룹
      
   
&nbsp;
경기 시흥의 한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주차 위치까지 옮기는 실증이 진행된다. 현대차그룹은 입주민이 지정 구역에 차량을 세우고 내린 뒤 주차로봇이 차량을 이동시키는 운영 과정을 검증한다.

주차로봇은 차량 아래로 들어가 차체를 들어 올린 뒤 주차 공간으로 옮기는 장비로 소개됐다. 운전자가 직접 빈 공간을 찾아 이동하는 대신 승하차 구역과 주차 위치가 분리되는 형태다.

공동주택 주차장은 로봇 주차 기술을 검증하기 까다로운 환경이다. 지하주차장 동선, 회전 반경, 차량 크기, 보행자 이동, 이용 시간대가 함께 고려된다. 관리사무소 운영, 입주민 안내, 비상 상황 대응, 주차장 설비와의 연동도 같은 공간 안에서 확인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과 모빌리티 기술을 주차, 물류, 서비스 공간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주차로봇은 완전자율주행 차량이 보급되기 전에도 기존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 주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공동주택, 대형 상업시설, 공항, 병원처럼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공간이 적용 후보로 거론된다.

현장 실증에서 핵심은 안전성과 운영 속도다. 입주민이 차량을 맡긴 뒤 주차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 로봇의 차량 인식 정확도, 보행자와의 분리, 비상 정지 체계, 유지관리 방식이 검증 항목에 포함된다.

공동주택은 이용자가 반복적으로 같은 공간을 쓰는 생활 시설이다. 주차로봇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술 성능뿐 아니라 이용 절차, 설치 공간, 비용 구조, 관리 기준이 함께 정리돼야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3104_hibuodsl.jpg" alt="1_현대차그룹,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시흥 아파트서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 시흥의 한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주차 위치까지 옮기는 실증이 진행된다. 현대차그룹은 입주민이 지정 구역에 차량을 세우고 내린 뒤 주차로봇이 차량을 이동시키는 운영 과정을 검증한다.</p>
<p><br /></p>
<p>주차로봇은 차량 아래로 들어가 차체를 들어 올린 뒤 주차 공간으로 옮기는 장비로 소개됐다. 운전자가 직접 빈 공간을 찾아 이동하는 대신 승하차 구역과 주차 위치가 분리되는 형태다.</p>
<p><br /></p>
<p>공동주택 주차장은 로봇 주차 기술을 검증하기 까다로운 환경이다. 지하주차장 동선, 회전 반경, 차량 크기, 보행자 이동, 이용 시간대가 함께 고려된다. 관리사무소 운영, 입주민 안내, 비상 상황 대응, 주차장 설비와의 연동도 같은 공간 안에서 확인된다.</p>
<p><br /></p>
<p>현대차그룹은 로봇과 모빌리티 기술을 주차, 물류, 서비스 공간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주차로봇은 완전자율주행 차량이 보급되기 전에도 기존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 주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공동주택, 대형 상업시설, 공항, 병원처럼 주차 수요가 집중되는 공간이 적용 후보로 거론된다.</p>
<p><br /></p>
<p>현장 실증에서 핵심은 안전성과 운영 속도다. 입주민이 차량을 맡긴 뒤 주차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 로봇의 차량 인식 정확도, 보행자와의 분리, 비상 정지 체계, 유지관리 방식이 검증 항목에 포함된다.</p>
<p><br /></p>
<p>공동주택은 이용자가 반복적으로 같은 공간을 쓰는 생활 시설이다. 주차로봇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술 성능뿐 아니라 이용 절차, 설치 공간, 비용 구조, 관리 기준이 함께 정리돼야 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3362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3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3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guid>
		<title><![CDATA[삼성전자, 미국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히트펌프 기술 개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환경에서도 난방 운전이 가능한 히트펌프 기술 개발에 삼성전자가 참여했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와 협력한 이번 개발은 한랭지 주거 환경에서 전기식 난방 성능을 검증하는 데 맞춰졌다.

   

북미와 한랭 지역의 겨울철 주택에서는 외기 온도가 크게 떨어질 때 난방 성능을 유지하는지가 공조 제품 선택 기준이 된다. 낮은 기온에서는 외부에서 가져올 수 있는 열이 줄어 히트펌프의 난방 효율을 유지하기 어렵다.

   

삼성전자는 영하 30도 조건에서 난방 운전이 가능한 기술 개발을 통해 한랭지 주택용 공조 시장 대응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번 기술은 낮은 외기 온도에서도 난방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주택 환경을 겨냥한다.

   

미국 주거 시장에서는 고효율 냉난방 제품과 전기식 난방 전환 수요가 함께 거론된다. 가정용 냉난방 제품은 에너지 비용, 탄소 배출 규제, 주택 구조, 지역별 기후 조건에 따라 구매 기준이 달라진다. 한랭지 대응 성능은 냉방 중심 제품과 구분되는 판매 기준이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공조 사업에서 시스템에어컨, 히트펌프 제품군, 프리미엄 냉난방 제품을 함께 운영해 왔다. 이번 개발은 특정 소비자용 제품 출시 발표가 아니라 극저온 환경에서의 난방 기술 확보에 관한 내용이다.

   

실제 제품 적용은 북미 시장용 공조 라인업, 인증, 현장 설치 조건, 에너지 효율 기준과 함께 결정된다. 한랭지 시장에서는 극저온 운전 성능, 전기 사용량, 주택 설치 환경, 유지관리 조건이 제품 선택의 주요 변수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5508_ybkpmidn.jpg" alt="1_삼성전자, 미국 국립연구소와 영하 30도 히트펌프 기술 개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환경에서도 난방 운전이 가능한 히트펌프 기술 개발에 삼성전자가 참여했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와 협력한 이번 개발은 한랭지 주거 환경에서 전기식 난방 성능을 검증하는 데 맞춰졌다.</p>
<p>
   <br />
</p>
<p>북미와 한랭 지역의 겨울철 주택에서는 외기 온도가 크게 떨어질 때 난방 성능을 유지하는지가 공조 제품 선택 기준이 된다. 낮은 기온에서는 외부에서 가져올 수 있는 열이 줄어 히트펌프의 난방 효율을 유지하기 어렵다.</p>
<p>
   <br />
</p>
<p>삼성전자는 영하 30도 조건에서 난방 운전이 가능한 기술 개발을 통해 한랭지 주택용 공조 시장 대응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번 기술은 낮은 외기 온도에서도 난방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주택 환경을 겨냥한다.</p>
<p>
   <br />
</p>
<p>미국 주거 시장에서는 고효율 냉난방 제품과 전기식 난방 전환 수요가 함께 거론된다. 가정용 냉난방 제품은 에너지 비용, 탄소 배출 규제, 주택 구조, 지역별 기후 조건에 따라 구매 기준이 달라진다. 한랭지 대응 성능은 냉방 중심 제품과 구분되는 판매 기준이다.</p>
<p>
   <br />
</p>
<p>삼성전자는 가전과 공조 사업에서 시스템에어컨, 히트펌프 제품군, 프리미엄 냉난방 제품을 함께 운영해 왔다. 이번 개발은 특정 소비자용 제품 출시 발표가 아니라 극저온 환경에서의 난방 기술 확보에 관한 내용이다.</p>
<p>
   <br />
</p>
<p>실제 제품 적용은 북미 시장용 공조 라인업, 인증, 현장 설치 조건, 에너지 효율 기준과 함께 결정된다. 한랭지 시장에서는 극저온 운전 성능, 전기 사용량, 주택 설치 환경, 유지관리 조건이 제품 선택의 주요 변수로 남는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326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2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5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guid>
		<title><![CDATA[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모임 게시글·일정 상세로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8월 7일부터 커뮤니티 영역으로 확대됐다.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가 기존 지면에 더해 모임 게시글 상세 화면과 일정 상세 화면에도 노출된다.

당근비즈니스가 공개한 공지에서 대상 상품은 간편모드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로 제시됐다. 광고 등록 절차나 과금 체계를 바꾸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변경의 핵심은 기존 광고 상품의 노출 화면이 동네 모임 이용 흐름까지 넓어졌다는 점이다.

모임 게시글 상세 화면은 이용자가 동네 모임 내용을 읽는 지면이고, 일정 상세 화면은 해당 모임의 일정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이다. 광고가 이 지면에 추가되면 업체 정보는 홈·소식 중심 노출 외에 커뮤니티 참여 맥락에서도 표시된다.

지역 기반 광고주에게는 이용자가 생활권 활동을 확인하는 순간에 비즈프로필 광고가 노출되는 접점이 늘어난다.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업체를 직접 찾는 상황과 달리, 모임 게시글과 일정 상세 화면은 특정 관심사나 지역 활동을 따라 진입하는 화면이다. 당근 광고의 생활권 데이터 활용 범위가 커뮤니티 화면으로 이어지는 변화로 볼 수 있다.

운영 기준도 기존 체계가 유지된다. 광고주는 기존 소재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을 유지한 상태에서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지면 노출을 추가로 받게 된다. 당근은 커뮤니티 화면 안에서 광고 노출 위치를 넓히면서도 상품 대상과 운영 범위는 제한적으로 설정했다. 노출 지면이 늘어나더라도 이번 공지에서 확인되는 변경 범위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의 커뮤니티 상세 화면 추가에 머문다. 모임 게시글과 일정 상세 화면은 모두 당근 앱 안의 커뮤니티 이용 흐름에 포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5220_xpivhxbc.png" alt="모임상세_2MB미만.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8월 7일부터 커뮤니티 영역으로 확대됐다.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가 기존 지면에 더해 모임 게시글 상세 화면과 일정 상세 화면에도 노출된다.</p>
<p><br /></p>
<p>당근비즈니스가 공개한 공지에서 대상 상품은 간편모드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로 제시됐다. 광고 등록 절차나 과금 체계를 바꾸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변경의 핵심은 기존 광고 상품의 노출 화면이 동네 모임 이용 흐름까지 넓어졌다는 점이다.</p>
<p><br /></p>
<p>모임 게시글 상세 화면은 이용자가 동네 모임 내용을 읽는 지면이고, 일정 상세 화면은 해당 모임의 일정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이다. 광고가 이 지면에 추가되면 업체 정보는 홈·소식 중심 노출 외에 커뮤니티 참여 맥락에서도 표시된다.</p>
<p><br /></p>
<p>지역 기반 광고주에게는 이용자가 생활권 활동을 확인하는 순간에 비즈프로필 광고가 노출되는 접점이 늘어난다.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업체를 직접 찾는 상황과 달리, 모임 게시글과 일정 상세 화면은 특정 관심사나 지역 활동을 따라 진입하는 화면이다. 당근 광고의 생활권 데이터 활용 범위가 커뮤니티 화면으로 이어지는 변화로 볼 수 있다.</p>
<p><br /></p>
<p>운영 기준도 기존 체계가 유지된다. 광고주는 기존 소재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을 유지한 상태에서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지면 노출을 추가로 받게 된다. 당근은 커뮤니티 화면 안에서 광고 노출 위치를 넓히면서도 상품 대상과 운영 범위는 제한적으로 설정했다. 노출 지면이 늘어나더라도 이번 공지에서 확인되는 변경 범위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의 커뮤니티 상세 화면 추가에 머문다. 모임 게시글과 일정 상세 화면은 모두 당근 앱 안의 커뮤니티 이용 흐름에 포함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3267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5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5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guid>
		<title><![CDATA[LG전자, LA다저스 홈구장에 235m LED 전광판 공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 약 235m 규모의 LED 리본보드를 설치했다.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공급과 함께 경기장 광고 대행사 ANC와 협력해 LA다저스와 3년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직시형 LED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리본보드는 경기장 내부를 따라 길게 배치되는 띠 형태의 전광판으로, 경기 정보와 안내 문구, 광고 콘텐츠를 관중석 주변에 노출하는 데 활용된다. LG전자는 이달부터 포스트시즌 경기를 포함한 LA다저스 홈 경기에서 파트너십 활동을 진행한다.

다저스타디움 공급 건은 LG전자의 북미 스포츠 사이니지 사업 확대 흐름과 연결된다.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대형 스코어보드, 리본보드, 구역별 안내 화면이 경기 운영과 광고 집행에 함께 쓰인다. 화면 크기뿐 아니라 밝기, 송출 안정성, 설치 환경, 유지관리 체계가 공급 과정에서 함께 고려된다.

LG전자는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도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급했다. 당시 설치된 LED 메인 스코어보드는 가로 30.5m, 세로 11.5m, 너비 350.75㎡ 규모였고, 대형 리본보드는 가로 21.6m, 세로 7.9m, 너비 171㎡로 공개됐다. 펜웨이 파크에는 약 842㎡ 규모의 사이니지 11개가 설치됐다.

미국 프로풋볼리그 경기장 공급 이력도 함께 언급됐다. LG전자는 볼티모어 레이븐스 홈구장 M&amp;T 뱅크 스타디움, 달라스 카우보이스 홈구장 AT&amp;T 스타디움, 애틀랜타 팰컨스 홈구장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등에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다.

상업용 디스플레이는 소비자용 TV와 달리 시설 운영 목적에 맞춘 설치와 콘텐츠 송출 환경이 중요하다. 경기장에서는 홈팀 경기 정보, 스폰서 광고, 관중 이벤트, 안전 안내가 같은 화면 체계 안에서 운영된다. LG전자의 다저스타디움 공급은 북미 스포츠 시설을 대상으로 한 B2B 디스플레이 사업의 신규 설치 사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4731_gaaeyxln.jpg" alt="1_LG전자, LA다저스 홈구장에 235m LED 전광판 공급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 약 235m 규모의 LED 리본보드를 설치했다.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공급과 함께 경기장 광고 대행사 ANC와 협력해 LA다저스와 3년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다.</p>
<p><br /></p>
<p>이번에 공급된 제품은 직시형 LED 디스플레이 솔루션이다. 리본보드는 경기장 내부를 따라 길게 배치되는 띠 형태의 전광판으로, 경기 정보와 안내 문구, 광고 콘텐츠를 관중석 주변에 노출하는 데 활용된다. LG전자는 이달부터 포스트시즌 경기를 포함한 LA다저스 홈 경기에서 파트너십 활동을 진행한다.</p>
<p><br /></p>
<p>다저스타디움 공급 건은 LG전자의 북미 스포츠 사이니지 사업 확대 흐름과 연결된다.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대형 스코어보드, 리본보드, 구역별 안내 화면이 경기 운영과 광고 집행에 함께 쓰인다. 화면 크기뿐 아니라 밝기, 송출 안정성, 설치 환경, 유지관리 체계가 공급 과정에서 함께 고려된다.</p>
<p><br /></p>
<p>LG전자는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도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급했다. 당시 설치된 LED 메인 스코어보드는 가로 30.5m, 세로 11.5m, 너비 350.75㎡ 규모였고, 대형 리본보드는 가로 21.6m, 세로 7.9m, 너비 171㎡로 공개됐다. 펜웨이 파크에는 약 842㎡ 규모의 사이니지 11개가 설치됐다.</p>
<p><br /></p>
<p>미국 프로풋볼리그 경기장 공급 이력도 함께 언급됐다. LG전자는 볼티모어 레이븐스 홈구장 M&amp;T 뱅크 스타디움, 달라스 카우보이스 홈구장 AT&amp;T 스타디움, 애틀랜타 팰컨스 홈구장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등에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다.</p>
<p><br /></p>
<p>상업용 디스플레이는 소비자용 TV와 달리 시설 운영 목적에 맞춘 설치와 콘텐츠 송출 환경이 중요하다. 경기장에서는 홈팀 경기 정보, 스폰서 광고, 관중 이벤트, 안전 안내가 같은 화면 체계 안에서 운영된다. LG전자의 다저스타디움 공급은 북미 스포츠 시설을 대상으로 한 B2B 디스플레이 사업의 신규 설치 사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326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4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4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7</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쇼핑브랜드형 카탈로그 지면 노출 19일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 카탈로그 페이지의 리뷰 영역 하단에서 쇼핑브랜드형 광고가 종료된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안에서 운영되던 해당 지면 노출은 8월 19일부터 중단된다.


   

종료 위치는 모바일 리뷰 영역 하단과 PC 우측 리뷰 영역 하단이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안내에는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붙었다.

   

이번 변경은 쇼핑검색광고 전체 운영 종료가 아니다. 쇼핑브랜드형 광고 가운데 네이버 쇼핑 카탈로그 페이지 리뷰 영역 하단 지면만 종료 범위에 포함된다. 상품 검색 결과나 다른 쇼핑 영역 노출과는 구분된다.

   

카탈로그 페이지는 이용자가 상품 정보와 가격, 리뷰를 함께 살펴보는 화면이다. 이 지면에서 광고 노출이 멈추면 리뷰 확인 단계에서 브랜드형 광고가 표시되던 접점이 사라진다. 기존에 이 위치의 노출·클릭을 따로 보던 광고주는 종료일 전후 성과 흐름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는 과거 해당 지면 오픈 공지를 통해 카탈로그 페이지 내 쇼핑브랜드형 광고 노출을 안내한 바 있다. 이번 종료 이후에도 다른 쇼핑검색광고 상품이나 쇼핑브랜드형 광고 전체 집행이 함께 종료되는 것은 아니다.

   

적용 범위는 네이버 쇼핑 카탈로그 페이지의 PC·모바일 리뷰 영역 하단 지면으로 한정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3945_tgehhpzr.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쇼핑브랜드형 카탈로그 지면 노출 19일 종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쇼핑 카탈로그 페이지의 리뷰 영역 하단에서 쇼핑브랜드형 광고가 종료된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안에서 운영되던 해당 지면 노출은 8월 19일부터 중단된다.
</p>
<p>
   <br />
</p>
<p>종료 위치는 모바일 리뷰 영역 하단과 PC 우측 리뷰 영역 하단이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안내에는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붙었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쇼핑검색광고 전체 운영 종료가 아니다. 쇼핑브랜드형 광고 가운데 네이버 쇼핑 카탈로그 페이지 리뷰 영역 하단 지면만 종료 범위에 포함된다. 상품 검색 결과나 다른 쇼핑 영역 노출과는 구분된다.</p>
<p>
   <br />
</p>
<p>카탈로그 페이지는 이용자가 상품 정보와 가격, 리뷰를 함께 살펴보는 화면이다. 이 지면에서 광고 노출이 멈추면 리뷰 확인 단계에서 브랜드형 광고가 표시되던 접점이 사라진다. 기존에 이 위치의 노출·클릭을 따로 보던 광고주는 종료일 전후 성과 흐름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p>
<p>
   <br />
</p>
<p>네이버는 과거 해당 지면 오픈 공지를 통해 카탈로그 페이지 내 쇼핑브랜드형 광고 노출을 안내한 바 있다. 이번 종료 이후에도 다른 쇼핑검색광고 상품이나 쇼핑브랜드형 광고 전체 집행이 함께 종료되는 것은 아니다.</p>
<p>
   <br />
</p>
<p>적용 범위는 네이버 쇼핑 카탈로그 페이지의 PC·모바일 리뷰 영역 하단 지면으로 한정된다.</p>
<p></p>
<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32598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2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3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6</guid>
		<title><![CDATA[현대차 신형 아반떼, 계약 첫날 1만1,094대…역대 첫날 기록 경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자동차
      
   
&nbsp;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 8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은 기존 아반떼 출시 초기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계약 첫날 수치는 신차 초기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다. 아반떼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량과 대중성이 큰 모델인 만큼, 신형 모델의 초기 계약 흐름은 가격, 디자인, 상품 구성, 구매 혜택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함께 반영한다. 이번 수치는 출시 직후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계약량을 기준으로 한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세단 수요와 젊은 소비층, 첫 차 구매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는 출시 초기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소비자 반응을 보여준다. 세부 트림별 계약 비중, 법인·개인 비율, 지역별 판매 추이는 공개되지 않았다.

자동차 마케팅에서는 첫날 계약 실적이 신차 캠페인의 초기 반응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 온라인 견적, 전시장 방문, 시승 예약, 사전 관심 고객 전환이 계약 수치로 이어지는 과정은 판매 전략과 연결된다. 첫날 계약은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이며, 장기 판매 흐름은 출고와 누적 판매량에서 다시 드러난다. 출시 초기에는 가격표 공개, 전시장 상담, 사전 관심 고객 안내, 온라인 견적 흐름이 짧은 기간에 집중돼 계약 수치에 반영된다.

첫날 계약 수는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지만 실제 판매 흐름은 출고 이후 다시 집계된다. 계약 취소, 생산 일정, 트림별 대기 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형 아반떼의 초기 수요는 월별 판매량과 누적 출고 대수에서 다시 확인된다. 자동차 판매 현장에서는 계약, 출고, 등록이 서로 다른 시점에 집계되므로 첫날 계약 실적은 출시 직후 수요를 보여주는 별도 지표로 다뤄진다. 이후 판매 흐름은 출고 대기 기간과 실제 등록 대수가 함께 반영되는 월간 판매 실적에서 구체화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10215_yqqvzobi.jpg" alt="1_현대차 신형 아반떼, 계약 첫날 1만1,094대…역대 첫날 기록 경신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자동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계약 첫날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 8세대 아반떼의 첫날 계약 실적은 기존 아반떼 출시 초기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p>
<p><br /></p>
<p>계약 첫날 수치는 신차 초기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다. 아반떼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판매량과 대중성이 큰 모델인 만큼, 신형 모델의 초기 계약 흐름은 가격, 디자인, 상품 구성, 구매 혜택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함께 반영한다. 이번 수치는 출시 직후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계약량을 기준으로 한다.</p>
<p><br /></p>
<p>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세단 수요와 젊은 소비층, 첫 차 구매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는 출시 초기 판매 채널에서 집계된 소비자 반응을 보여준다. 세부 트림별 계약 비중, 법인·개인 비율, 지역별 판매 추이는 공개되지 않았다.</p>
<p><br /></p>
<p>자동차 마케팅에서는 첫날 계약 실적이 신차 캠페인의 초기 반응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 온라인 견적, 전시장 방문, 시승 예약, 사전 관심 고객 전환이 계약 수치로 이어지는 과정은 판매 전략과 연결된다. 첫날 계약은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이며, 장기 판매 흐름은 출고와 누적 판매량에서 다시 드러난다. 출시 초기에는 가격표 공개, 전시장 상담, 사전 관심 고객 안내, 온라인 견적 흐름이 짧은 기간에 집중돼 계약 수치에 반영된다.</p>
<p><br /></p>
<p>첫날 계약 수는 출시 초반 관심도를 보여주지만 실제 판매 흐름은 출고 이후 다시 집계된다. 계약 취소, 생산 일정, 트림별 대기 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형 아반떼의 초기 수요는 월별 판매량과 누적 출고 대수에서 다시 확인된다. 자동차 판매 현장에서는 계약, 출고, 등록이 서로 다른 시점에 집계되므로 첫날 계약 실적은 출시 직후 수요를 보여주는 별도 지표로 다뤄진다. 이후 판매 흐름은 출고 대기 기간과 실제 등록 대수가 함께 반영되는 월간 판매 실적에서 구체화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81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1:0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5</guid>
		<title><![CDATA[해남군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 선정…지역 상권 회복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해남군
      
   
&nbsp;
해남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경제 회복 사업을 추진한다. 원도심 상권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 상권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을 결합하는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

해남읍 원도심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 점포가 함께 자리한 생활권 상권이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침체된 상권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을 만들고, 상인과 지역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갖춘다.

해남군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 주요 과제로 두고 해남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확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기존 자료에서는 해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이 8,200억 원을 돌파했고, 골목형 상점가를 최소 15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됐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시설 정비만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다. 점포 외관 개선, 상권 역량 강화 교육, 초콜릿 교육, 신규 창업과 복합 매장화 지원, 축제, 홍보·마케팅 사업 등이 함께 포함된다. 해남군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밝혀 왔다.

해남 원도심에서는 초콜릿 거리 조성 사업도 추진됐다. 신규 창업자와 기존 점포의 복합매장화 참여자를 모집하고, 참여 유형에 따라 창업 지원과 콘텐츠 접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사업은 관광객 유입, 지역 특산물, 체험형 소비를 상권 회복과 연결하는 기반이 된다. 기존 점포가 단순 판매 공간에 머물지 않고 체험·상품·지역 이미지를 함께 다루는 매장으로 전환되는 흐름도 포함된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민 참여도와 점포 실행력이 함께 맞물리는 사업이다. 해남군은 원도심 상권을 지역 콘텐츠와 창업 지원, 관광 소비가 결합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 공모 선정 이후에는 점포 개선, 상품 개발, 축제 운영, 공동 마케팅이 실제 사업 실행의 주요 축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10040_eprdkxzs.jpg" alt="해남군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 선정…지역 상권 회복 사업 추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해남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해남군이 원도심 상권 활성화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경제 회복 사업을 추진한다. 원도심 상권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 상권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을 결합하는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p>
<p><br /></p>
<p>해남읍 원도심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 점포가 함께 자리한 생활권 상권이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침체된 상권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프로그램을 만들고, 상인과 지역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갖춘다.</p>
<p><br /></p>
<p>해남군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 주요 과제로 두고 해남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확대,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기존 자료에서는 해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이 8,200억 원을 돌파했고, 골목형 상점가를 최소 15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됐다.</p>
<p><br /></p>
<p>원도심 상권 활성화는 시설 정비만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다. 점포 외관 개선, 상권 역량 강화 교육, 초콜릿 교육, 신규 창업과 복합 매장화 지원, 축제, 홍보·마케팅 사업 등이 함께 포함된다. 해남군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밝혀 왔다.</p>
<p><br /></p>
<p>해남 원도심에서는 초콜릿 거리 조성 사업도 추진됐다. 신규 창업자와 기존 점포의 복합매장화 참여자를 모집하고, 참여 유형에 따라 창업 지원과 콘텐츠 접목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 같은 사업은 관광객 유입, 지역 특산물, 체험형 소비를 상권 회복과 연결하는 기반이 된다. 기존 점포가 단순 판매 공간에 머물지 않고 체험·상품·지역 이미지를 함께 다루는 매장으로 전환되는 흐름도 포함된다.</p>
<p><br /></p>
<p>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민 참여도와 점포 실행력이 함께 맞물리는 사업이다. 해남군은 원도심 상권을 지역 콘텐츠와 창업 지원, 관광 소비가 결합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 공모 선정 이후에는 점포 개선, 상품 개발, 축제 운영, 공동 마케팅이 실제 사업 실행의 주요 축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80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4</guid>
		<title><![CDATA[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여의도서 개최…안전 인력 4,700명 배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한화
      
   
&nbsp;
한화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대규모 관람객이 몰리는 현장 특성을 반영해 안전관리 인력과 이동 동선 관리가 함께 강화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대규모 관람객이 한강변에 몰리는 행사다. 올해 보도에서는 안전 인력이 역대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준으로 배치된다는 내용이 함께 확인됐다. 행사 주최 측과 관계기관은 관람 구역, 이동 동선, 교통 통제, 현장 질서 유지 등을 중심으로 운영 계획을 준비한다.

행사 일정은 9월 5일 하루로 잡혔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지하철, 버스, 도보 이동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공간이어서 관람객 분산과 귀가 동선 관리가 핵심 운영 항목에 들어간다. 불꽃 연출 시간과 사전 행사, 관람 구역 세부 운영은 후속 공식 안내에서 확인될 항목이다.

불꽃축제는 관광객 유입, 주변 상권 매출, 교통 서비스 수요가 함께 발생하는 대형 도심 이벤트다. 한강 주변 편의점, 음식점, 배달 서비스, 이동 서비스, 숙박·관광 상품은 행사 당일 유동 인구 변화와 직접 맞물린다. 여의도와 한강변 상권은 관람객 체류 시간과 귀가 동선에 따라 식음료 구매, 이동 수요,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동시에 늘어나는 공간이다.

올해 행사 운영 정보는 개최일, 장소, 안전관리 강화, 대규모 관람객 대응에 집중된다. 관람 명당, 유료 상품, 민간 예약 판매 정보는 공식 행사 운영 내용과 구분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 사이트는 행사 소개와 공지, 갤러리, 협찬 문의 등 축제 관련 정보를 별도 메뉴로 제공하고 있어 세부 프로그램과 현장 운영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는 항목으로 분리된다.

안전 인력 확대는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한 운영 항목이다. 관람객이 특정 구역에 몰리는 시간대에는 출입 통제, 우회 동선, 지하철역 주변 이동 관리가 함께 이뤄진다. 세부 관람 구역과 교통 통제 시간은 공식 행사 안내가 공개되는 범위에서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854_esbapnwv.jpg" alt="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여의도서 개최…안전 인력 4,700명 배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화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대규모 관람객이 몰리는 현장 특성을 반영해 안전관리 인력과 이동 동선 관리가 함께 강화된다.</p>
<p><br /></p>
<p>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대규모 관람객이 한강변에 몰리는 행사다. 올해 보도에서는 안전 인력이 역대 최대 규모인 4,700명 수준으로 배치된다는 내용이 함께 확인됐다. 행사 주최 측과 관계기관은 관람 구역, 이동 동선, 교통 통제, 현장 질서 유지 등을 중심으로 운영 계획을 준비한다.</p>
<p><br /></p>
<p>행사 일정은 9월 5일 하루로 잡혔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지하철, 버스, 도보 이동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공간이어서 관람객 분산과 귀가 동선 관리가 핵심 운영 항목에 들어간다. 불꽃 연출 시간과 사전 행사, 관람 구역 세부 운영은 후속 공식 안내에서 확인될 항목이다.</p>
<p><br /></p>
<p>불꽃축제는 관광객 유입, 주변 상권 매출, 교통 서비스 수요가 함께 발생하는 대형 도심 이벤트다. 한강 주변 편의점, 음식점, 배달 서비스, 이동 서비스, 숙박·관광 상품은 행사 당일 유동 인구 변화와 직접 맞물린다. 여의도와 한강변 상권은 관람객 체류 시간과 귀가 동선에 따라 식음료 구매, 이동 수요,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동시에 늘어나는 공간이다.</p>
<p><br /></p>
<p>올해 행사 운영 정보는 개최일, 장소, 안전관리 강화, 대규모 관람객 대응에 집중된다. 관람 명당, 유료 상품, 민간 예약 판매 정보는 공식 행사 운영 내용과 구분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 사이트는 행사 소개와 공지, 갤러리, 협찬 문의 등 축제 관련 정보를 별도 메뉴로 제공하고 있어 세부 프로그램과 현장 운영 안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는 항목으로 분리된다.</p>
<p><br /></p>
<p>안전 인력 확대는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한 운영 항목이다. 관람객이 특정 구역에 몰리는 시간대에는 출입 통제, 우회 동선, 지하철역 주변 이동 관리가 함께 이뤄진다. 세부 관람 구역과 교통 통제 시간은 공식 행사 안내가 공개되는 범위에서 적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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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79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3</guid>
		<title><![CDATA[카카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착수…110억 원 규모 정부 사업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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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정부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사업을 맡아 관련 개발에 착수했다. 사업 규모는 110억 원이며, 카카오는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와 도구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 개발 주체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카카오가 추진해 온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대 흐름과 연결된다. 카카오는 앞서 MCP 기반 개방형 플랫폼인 PlayMCP와 Kakao Tools를 활용한 개발 공모전을 열고, 외부 개발자가 만든 AI 도구를 카카오 서비스와 연동하는 구조를 공개한 바 있다. 본선 진출 팀은 Kakao Tools를 통해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공개하고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는 개별 챗봇이나 단일 기능보다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기반을 필요로 한다. 카카오톡, 커머스, 콘텐츠, 결제 같은 서비스 접점이 많을수록 외부 파트너가 만든 기능과 이용자 행동을 연결하는 설계가 중요해진다. 카카오가 AI 서비스를 카카오톡 안에서 확장하려는 흐름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다.

카카오는 올해 자체 AI 모델과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를 잇달아 공개해 왔다. 카나나 계열 AI 모델, 카카오톡 안에서 이용하는 AI 기능, 외부 파트너와의 연동은 모두 이용자가 별도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대화와 검색, 추천, 결제 흐름 안에서 기능을 쓰게 하는 방향으로 제시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AI 서비스 기반 구축 과제다. 공개된 자료에서는 사업 규모와 카카오의 수행 사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방향이 확인된다. 서비스 공개 범위와 참여 기업, 개발 일정은 향후 사업 단계에 따라 구체화된다.

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 추천, 예약, 결제, 고객 응대 기능과 연결될 경우 플랫폼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맥락과 성과 측정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520_rbnqikob.png" alt="카카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착수…110억 원 규모 정부 사업 수행.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정부의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사업을 맡아 관련 개발에 착수했다. 사업 규모는 110억 원이며, 카카오는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와 도구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 개발 주체로 참여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카카오가 추진해 온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대 흐름과 연결된다. 카카오는 앞서 MCP 기반 개방형 플랫폼인 PlayMCP와 Kakao Tools를 활용한 개발 공모전을 열고, 외부 개발자가 만든 AI 도구를 카카오 서비스와 연동하는 구조를 공개한 바 있다. 본선 진출 팀은 Kakao Tools를 통해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공개하고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
<p><br /></p>
<p>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는 개별 챗봇이나 단일 기능보다 여러 도구를 연결하는 기반을 필요로 한다. 카카오톡, 커머스, 콘텐츠, 결제 같은 서비스 접점이 많을수록 외부 파트너가 만든 기능과 이용자 행동을 연결하는 설계가 중요해진다. 카카오가 AI 서비스를 카카오톡 안에서 확장하려는 흐름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다.</p>
<p><br /></p>
<p>카카오는 올해 자체 AI 모델과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를 잇달아 공개해 왔다. 카나나 계열 AI 모델, 카카오톡 안에서 이용하는 AI 기능, 외부 파트너와의 연동은 모두 이용자가 별도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대화와 검색, 추천, 결제 흐름 안에서 기능을 쓰게 하는 방향으로 제시됐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AI 서비스 기반 구축 과제다. 공개된 자료에서는 사업 규모와 카카오의 수행 사실,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구축 방향이 확인된다. 서비스 공개 범위와 참여 기업, 개발 일정은 향후 사업 단계에 따라 구체화된다.</p>
<p><br /></p>
<p>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 추천, 예약, 결제, 고객 응대 기능과 연결될 경우 플랫폼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맥락과 성과 측정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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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77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2</guid>
		<title><![CDATA[천안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지식재산권 15건 등록…관광상품 활용 넓힌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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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천안시
      
   
&nbsp;
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가 지식재산권 등록을 마치며 관광 브랜드 활용 범위를 넓힌다. 등록 건수는 15건으로, 관광기념품과 지역 홍보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 기반이 마련됐다.

누비·또와는 천안의 관광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공식 관광캐릭터다. 시는 축제, 관광홍보관,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각종 행사에서 캐릭터를 활용해 왔다. 이번 지식재산권 확보는 캐릭터를 홍보물에 쓰는 단계를 넘어 상품과 행사 운영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반이다.

천안시는 올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도 진행했다. 공모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였고,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뤄졌다. 공모 내용은 캐릭터를 활용한 완제품 형태의 관광기념품이었다.

공모 결과 총 24팀 3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 등 7점이 선정됐다. 선정 작품에는 탈부착 가능한 슈즈참, 키링, 마우스패드, 장신구,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단순 홍보용 굿즈보다 실제 구매와 활용이 가능한 상품성이 평가 항목으로 다뤄졌다.

지역 관광캐릭터의 지식재산권 확보는 향후 라이선스, 기념품 제작, 축제 현장 판매, 관광 홍보관 운영과 연결된다. 캐릭터 사용 기준이 명확해지면 지역 기업이나 창작자가 상품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정리된다.

천안시는 관광캐릭터를 도시 브랜드와 관광상품을 잇는 접점으로 활용한다. 캐릭터 IP는 관광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적용되며 지역 브랜드 노출 범위를 넓히는 기반이 된다.

지식재산권 등록은 캐릭터 활용 사업의 권리 관계를 정리하는 절차다. 지역 캐릭터가 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쓰일 때 사용 범위와 관리 기준을 세우는 기반이 된다. 누비·또와의 등록 건수는 향후 관광상품 제작과 민간 활용 과정에서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257_kmdxsgoo.png" alt="1_천안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지식재산권 15건 등록…관광상품 활용 넓힌다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천안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가 지식재산권 등록을 마치며 관광 브랜드 활용 범위를 넓힌다. 등록 건수는 15건으로, 관광기념품과 지역 홍보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 기반이 마련됐다.</p>
<p><br /></p>
<p>누비·또와는 천안의 관광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공식 관광캐릭터다. 시는 축제, 관광홍보관,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각종 행사에서 캐릭터를 활용해 왔다. 이번 지식재산권 확보는 캐릭터를 홍보물에 쓰는 단계를 넘어 상품과 행사 운영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반이다.</p>
<p><br /></p>
<p>천안시는 올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도 진행했다. 공모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였고,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뤄졌다. 공모 내용은 캐릭터를 활용한 완제품 형태의 관광기념품이었다.</p>
<p><br /></p>
<p>공모 결과 총 24팀 3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 등 7점이 선정됐다. 선정 작품에는 탈부착 가능한 슈즈참, 키링, 마우스패드, 장신구, 생활용품 등이 포함됐다. 단순 홍보용 굿즈보다 실제 구매와 활용이 가능한 상품성이 평가 항목으로 다뤄졌다.</p>
<p><br /></p>
<p>지역 관광캐릭터의 지식재산권 확보는 향후 라이선스, 기념품 제작, 축제 현장 판매, 관광 홍보관 운영과 연결된다. 캐릭터 사용 기준이 명확해지면 지역 기업이나 창작자가 상품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정리된다.</p>
<p><br /></p>
<p>천안시는 관광캐릭터를 도시 브랜드와 관광상품을 잇는 접점으로 활용한다. 캐릭터 IP는 관광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적용되며 지역 브랜드 노출 범위를 넓히는 기반이 된다.</p>
<p><br /></p>
<p>지식재산권 등록은 캐릭터 활용 사업의 권리 관계를 정리하는 절차다. 지역 캐릭터가 기념품, 행사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쓰일 때 사용 범위와 관리 기준을 세우는 기반이 된다. 누비·또와의 등록 건수는 향후 관광상품 제작과 민간 활용 과정에서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75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1</guid>
		<title><![CDATA[세븐일레븐, 쿠팡이츠와 24시간 배달 확대…심야 매출 63% 증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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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세븐일레븐
      
   
&nbsp;
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와 손잡고 편의점 퀵커머스 운영을 확대한다. 쿠팡이츠 연계 이후 세븐일레븐의 심야 매출은 6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24시간 배달 체계 강화다. 편의점은 오프라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즉시 구매 수요를 처리해 왔지만, 배달 플랫폼과 결합하면 야간 시간대에도 생활용품, 간편식, 음료, 긴급 구매 품목을 온라인 주문으로 연결할 수 있다. 쿠팡이츠는 음식 배달 앱의 주문 흐름을 편의점 상품 구매로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심야 매출 증가는 시간대별 소비 접점이 달라졌다는 점을 보여주는 수치다. 기존 편의점 매출은 점포 방문객과 입지에 크게 좌우됐지만, 배달 플랫폼과 연동되면 점포 주변 이용자가 앱에서 상품을 찾고 주문하는 흐름이 추가된다. 소비자는 가까운 점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야간 구매를 할 수 있고, 점포는 배달 가능 시간대의 매출 기회를 확보한다.

편의점 퀵커머스는 상품 구색과 주문 처리 속도가 함께 맞물린다. 세븐일레븐은 쿠팡이츠 입점을 통해 점포별 주문 대응 범위를 넓히고, 쿠팡이츠는 음식 외 생활밀착형 상품 주문을 강화한다. 공개된 보도에서는 24시간 배달 체계와 심야 매출 증가가 주요 변화로 제시됐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플랫폼 안에서 편의점 상품이 노출되는 위치와 검색 방식도 중요해진다. 이용자가 배달 앱에서 편의점 상품을 찾는 빈도가 늘면, 할인 행사, 묶음 상품, 즉시 배송 가능 품목의 노출 전략이 매출과 직접 연결된다.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심야 매출 63% 증가와 쿠팡이츠 연계 확대다. 점포별 적용 범위, 참여 지역, 상품군별 매출 비중은 추가 자료가 공개될 때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편의점 배달은 시간대별 수요가 뚜렷하다. 늦은 밤에는 즉석식품, 음료, 생필품처럼 가까운 점포에서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품목의 주문 가능성이 높다. 세븐일레븐과 쿠팡이츠의 협력은 이 시간대 수요를 배달 앱 주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819_mwyauxuv.jpg" alt="세븐일레븐, 쿠팡이츠와 24시간 배달 확대…심야 매출 63% 증가.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세븐일레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와 손잡고 편의점 퀵커머스 운영을 확대한다. 쿠팡이츠 연계 이후 세븐일레븐의 심야 매출은 6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이번 협력의 핵심은 24시간 배달 체계 강화다. 편의점은 오프라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즉시 구매 수요를 처리해 왔지만, 배달 플랫폼과 결합하면 야간 시간대에도 생활용품, 간편식, 음료, 긴급 구매 품목을 온라인 주문으로 연결할 수 있다. 쿠팡이츠는 음식 배달 앱의 주문 흐름을 편의점 상품 구매로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심야 매출 증가는 시간대별 소비 접점이 달라졌다는 점을 보여주는 수치다. 기존 편의점 매출은 점포 방문객과 입지에 크게 좌우됐지만, 배달 플랫폼과 연동되면 점포 주변 이용자가 앱에서 상품을 찾고 주문하는 흐름이 추가된다. 소비자는 가까운 점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야간 구매를 할 수 있고, 점포는 배달 가능 시간대의 매출 기회를 확보한다.</p>
<p><br /></p>
<p>편의점 퀵커머스는 상품 구색과 주문 처리 속도가 함께 맞물린다. 세븐일레븐은 쿠팡이츠 입점을 통해 점포별 주문 대응 범위를 넓히고, 쿠팡이츠는 음식 외 생활밀착형 상품 주문을 강화한다. 공개된 보도에서는 24시간 배달 체계와 심야 매출 증가가 주요 변화로 제시됐다.</p>
<p><br /></p>
<p>마케팅 측면에서는 플랫폼 안에서 편의점 상품이 노출되는 위치와 검색 방식도 중요해진다. 이용자가 배달 앱에서 편의점 상품을 찾는 빈도가 늘면, 할인 행사, 묶음 상품, 즉시 배송 가능 품목의 노출 전략이 매출과 직접 연결된다.</p>
<p><br /></p>
<p>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심야 매출 63% 증가와 쿠팡이츠 연계 확대다. 점포별 적용 범위, 참여 지역, 상품군별 매출 비중은 추가 자료가 공개될 때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br /></p>
<p>편의점 배달은 시간대별 수요가 뚜렷하다. 늦은 밤에는 즉석식품, 음료, 생필품처럼 가까운 점포에서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품목의 주문 가능성이 높다. 세븐일레븐과 쿠팡이츠의 협력은 이 시간대 수요를 배달 앱 주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60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2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0</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8·워치9 국내 출시…Z폴드8 울트라 257만7,300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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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갤럭시 Z8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9을 8월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폴더블폰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로 구성됐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256GB 저장용량 모델이 257만7,300원부터 시작한다. 12GB·512GB 모델은 283만300원, 16GB·1TB 모델은 345만1,8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폴드8은 12GB·256GB 기준 227만8,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2GB·256GB 기준 168만3,000원부터 판매된다.

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고,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했다. 256GB 모델 구매자에게 512GB 모델로 저장용량을 높여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됐으며, 폴드 시리즈 512GB 구매자는 추가 결제를 통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었다.

워치 신제품도 같은 일정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1종으로 판매되며 출고가는 96만9,100원이다. 갤럭시 워치9은 크기와 통신 방식에 따라 40mm 블루투스 모델 49만9,000원부터 44mm LTE 모델 56만9,800원까지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폴더블폰과 워치를 함께 묶은 구매 혜택도 운영한다. 워치 라인업 구매자에게는 전용 밴드 할인 쿠폰과 워치페이스 구독권이 제공되고, 폴더블폰 구매 고객에게는 액세서리 할인과 구독 프로그램 선택지가 제시됐다.

이번 출시에서는 제품 가격, 국내 출시일, 사전 판매 혜택, 워치 동시 출시 일정이 함께 공개됐다. 통신사별 공시지원금과 재고 조건은 판매 채널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출시 일정과 출고가가 구매 기준의 출발점이 된다.

판매 채널은 삼성닷컴, 삼성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으로 나뉜다. 자급제 모델과 통신사 모델은 구매 혜택과 개통 절차가 달라 출고가와 실제 구매 조건이 별도로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430_tcmsarkc.jpg" alt="1_삼성전자, 갤럭시 Z8·워치9 국내 출시…Z폴드8 울트라 257만7,300원부터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갤럭시 Z8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9을 8월 7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신형 폴더블폰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로 구성됐다.</p>
<p><br /></p>
<p>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256GB 저장용량 모델이 257만7,300원부터 시작한다. 12GB·512GB 모델은 283만300원, 16GB·1TB 모델은 345만1,8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폴드8은 12GB·256GB 기준 227만8,100원, 갤럭시 Z 플립8은 12GB·256GB 기준 168만3,000원부터 판매된다.</p>
<p><br /></p>
<p>사전 판매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고, 사전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했다. 256GB 모델 구매자에게 512GB 모델로 저장용량을 높여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됐으며, 폴드 시리즈 512GB 구매자는 추가 결제를 통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었다.</p>
<p><br /></p>
<p>워치 신제품도 같은 일정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는 LTE 모델 1종으로 판매되며 출고가는 96만9,100원이다. 갤럭시 워치9은 크기와 통신 방식에 따라 40mm 블루투스 모델 49만9,000원부터 44mm LTE 모델 56만9,800원까지 구성됐다.</p>
<p><br /></p>
<p>삼성전자는 폴더블폰과 워치를 함께 묶은 구매 혜택도 운영한다. 워치 라인업 구매자에게는 전용 밴드 할인 쿠폰과 워치페이스 구독권이 제공되고, 폴더블폰 구매 고객에게는 액세서리 할인과 구독 프로그램 선택지가 제시됐다.</p>
<p><br /></p>
<p>이번 출시에서는 제품 가격, 국내 출시일, 사전 판매 혜택, 워치 동시 출시 일정이 함께 공개됐다. 통신사별 공시지원금과 재고 조건은 판매 채널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출시 일정과 출고가가 구매 기준의 출발점이 된다.</p>
<p><br /></p>
<p>판매 채널은 삼성닷컴, 삼성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으로 나뉜다. 자급제 모델과 통신사 모델은 구매 혜택과 개통 절차가 달라 출고가와 실제 구매 조건이 별도로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5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2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2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9</guid>
		<title><![CDATA[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 노출 실험…홈·소식·상품판매 소재 대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광고 소재에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를 함께 보여주는 실험을 8월 6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실험은 비즈프로필 홈, 소식, 상품판매 타입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일부 이용자에게 서로 다른 광고 UI가 노출될 수 있다.

   

기존 광고 소재에는 비즈프로필 후기가 표시되지 않았다. 실험 구간에서는 베스트 후기가 광고 소재 안에 들어가며, 노출 형태는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메뉴와 쿠폰이 없을 때 해당 위치에 베스트 후기를 보여주는 형태다. 메뉴가 있으면 메뉴가 먼저 표시되고, 메뉴가 없고 쿠폰이 있으면 쿠폰이 먼저 보이며, 두 요소가 모두 없을 때 후기가 들어간다.

   

두 번째 실험군에서는 메뉴·쿠폰이 있어도 소재 맨 아래에 베스트 후기가 함께 노출된다. 사용자별 광고 UI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광고주가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비즈프로필 상태에 따라 후기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다. 기존 소재 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일부 노출에서는 후기 정보가 광고 안에 함께 표시된다. 스토리 타입 소재에는 후기 노출이 적용되지 않는다.

   

비즈프로필 후기는 지역 기반 광고에서 이용자가 업체를 판단하는 정보 중 하나다. 당근은 이번 실험을 통해 메뉴, 쿠폰, 후기 정보가 광고 소재 안에서 어떤 순서와 위치로 결합되는지 확인한다. 광고주는 실험 기간 동안 소재 유형별 노출 화면과 클릭 흐름을 기존 광고 성과와 분리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실험 일정은 8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종료 시점은 별도로 확정되지 않았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 경로는 기존 당근비즈니스 기준을 따른다.

   

광고주는 실험 적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없지만, 비즈프로필 안에 쌓인 후기와 메뉴·쿠폰 등록 상태가 광고 화면 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메뉴와 쿠폰이 없는 프로필은 후기 정보가 대체 노출될 수 있고, 메뉴·쿠폰이 있는 프로필은 하단 영역에 후기가 추가되는 실험군으로 노출될 수 있다.
&nbsp;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216_tszqwgva.jpg" alt="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 노출 실험…홈·소식·상품판매 소재 대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5px;" />
</p>
<p>&nbsp;</p>
<p>당근이 광고 소재에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를 함께 보여주는 실험을 8월 6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실험은 비즈프로필 홈, 소식, 상품판매 타입 소재를 대상으로 하며 일부 이용자에게 서로 다른 광고 UI가 노출될 수 있다.</p>
<p>
   <br />
</p>
<p>기존 광고 소재에는 비즈프로필 후기가 표시되지 않았다. 실험 구간에서는 베스트 후기가 광고 소재 안에 들어가며, 노출 형태는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메뉴와 쿠폰이 없을 때 해당 위치에 베스트 후기를 보여주는 형태다. 메뉴가 있으면 메뉴가 먼저 표시되고, 메뉴가 없고 쿠폰이 있으면 쿠폰이 먼저 보이며, 두 요소가 모두 없을 때 후기가 들어간다.</p>
<p>
   <br />
</p>
<p>두 번째 실험군에서는 메뉴·쿠폰이 있어도 소재 맨 아래에 베스트 후기가 함께 노출된다. 사용자별 광고 UI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광고주가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를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비즈프로필 상태에 따라 후기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광고 등록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다. 기존 소재 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일부 노출에서는 후기 정보가 광고 안에 함께 표시된다. 스토리 타입 소재에는 후기 노출이 적용되지 않는다.</p>
<p>
   <br />
</p>
<p>비즈프로필 후기는 지역 기반 광고에서 이용자가 업체를 판단하는 정보 중 하나다. 당근은 이번 실험을 통해 메뉴, 쿠폰, 후기 정보가 광고 소재 안에서 어떤 순서와 위치로 결합되는지 확인한다. 광고주는 실험 기간 동안 소재 유형별 노출 화면과 클릭 흐름을 기존 광고 성과와 분리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p>
<p>
   <br />
</p>
<p>실험 일정은 8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종료 시점은 별도로 확정되지 않았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 경로는 기존 당근비즈니스 기준을 따른다.</p>
<p>
   <br />
</p>
<p>광고주는 실험 적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없지만, 비즈프로필 안에 쌓인 후기와 메뉴·쿠폰 등록 상태가 광고 화면 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메뉴와 쿠폰이 없는 프로필은 후기 정보가 대체 노출될 수 있고, 메뉴·쿠폰이 있는 프로필은 하단 영역에 후기가 추가되는 실험군으로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2223_phqusfav.png" alt="1_당근 광고, 비즈프로필 베스트 후기 노출 실험…홈·소식·상품판매 소재 대상.png" style="width: 880px; height: 19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57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2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8</guid>
		<title><![CDATA[네이버 해피빈, 강릉 소상공인 ‘도란도란 장터’ 운영…온라인 판로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해피빈
   

&nbsp;네이버 해피빈이 강릉 소상공인을 위한 ‘도란도란 장터’를 열고 온라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 지역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와 연결해 소상공인의 판매·홍보 접점을 넓히는 내용이다.

이번 장터는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에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상권이나 지역 행사에 의존하던 판매 접점을 플랫폼 안으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해피빈은 기부와 공익 캠페인, 소상공인·사회적경제 상품 소개 기능을 결합해 온 서비스인 만큼 지역 상품을 온라인 소비자와 연결하는 데 활용된다. 장터 이미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표시돼 공공 지원과 플랫폼 운영이 결합된 기획임을 보여준다.

강릉 소상공인에게는 상품 소개, 판매 페이지 노출, 이용자 접근성 확대가 주요 지원 항목으로 제시됐다. 온라인 장터에 참여하면 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이용자도 상품을 볼 수 있고, 검색과 공유를 통한 추가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소상공인 판로 지원은 단순 판매 행사보다 노출 경로를 확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 상품은 생산지와 스토리가 강점이지만, 자체 온라인몰이나 광고 예산이 부족한 경우 소비자 접점을 만들기 어렵다. 해피빈 장터는 플랫폼 내 트래픽을 활용해 지역 상품의 초기 노출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해피빈 장터형 기획은 상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보다 판매 배경과 지역성을 함께 보여주는 데 맞춰진다. 강릉 소상공인 상품이 온라인 장터에 들어가면 지역 방문객 중심의 소비뿐 아니라 네이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검색·공유 접점도 넓어진다.&nbsp;
&nbsp;
장터 참여 혜택으로는 얼리버드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펀딩 참여자 대상 강릉 여행지도 증정, 팝업 방문자 대상 선물 증정이 제시됐다. 네이버 해피빈은 펀딩과 공감가게를 통해 공익성 있는 상품 구매와 후원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고, 이번 장터도 지역 상품을 플랫폼 안에서 소개하는 판로 지원 흐름에 놓인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4633_kakrsqwa.png" alt="네이버 해피빈, 강릉 소상공인 ‘도란도란 장터’ 운영…온라인 판로 지원.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해피빈</figcaption>
   </figure>
</div>
<p>&nbsp;네이버 해피빈이 강릉 소상공인을 위한 ‘도란도란 장터’를 열고 온라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 지역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와 연결해 소상공인의 판매·홍보 접점을 넓히는 내용이다.</p>
<p><br /></p>
<p>이번 장터는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온라인 이용자에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상권이나 지역 행사에 의존하던 판매 접점을 플랫폼 안으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해피빈은 기부와 공익 캠페인, 소상공인·사회적경제 상품 소개 기능을 결합해 온 서비스인 만큼 지역 상품을 온라인 소비자와 연결하는 데 활용된다. 장터 이미지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네이버 해피빈이 함께 표시돼 공공 지원과 플랫폼 운영이 결합된 기획임을 보여준다.</p>
<p><br /></p>
<p>강릉 소상공인에게는 상품 소개, 판매 페이지 노출, 이용자 접근성 확대가 주요 지원 항목으로 제시됐다. 온라인 장터에 참여하면 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이용자도 상품을 볼 수 있고, 검색과 공유를 통한 추가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p>
<p><br /></p>
<p>소상공인 판로 지원은 단순 판매 행사보다 노출 경로를 확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역 상품은 생산지와 스토리가 강점이지만, 자체 온라인몰이나 광고 예산이 부족한 경우 소비자 접점을 만들기 어렵다. 해피빈 장터는 플랫폼 내 트래픽을 활용해 지역 상품의 초기 노출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p>
<p><br /></p>
<p>해피빈 장터형 기획은 상품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보다 판매 배경과 지역성을 함께 보여주는 데 맞춰진다. 강릉 소상공인 상품이 온라인 장터에 들어가면 지역 방문객 중심의 소비뿐 아니라 네이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검색·공유 접점도 넓어진다.&nbsp;</p>
<p>&nbsp;</p>
<p>장터 참여 혜택으로는 얼리버드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펀딩 참여자 대상 강릉 여행지도 증정, 팝업 방문자 대상 선물 증정이 제시됐다. 네이버 해피빈은 펀딩과 공감가게를 통해 공익성 있는 상품 구매와 후원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고, 이번 장터도 지역 상품을 플랫폼 안에서 소개하는 판로 지원 흐름에 놓인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35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4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7</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쇼핑 노출 최적화 실적용…광고 위치·개수 동적 조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가 실적용 단계로 넘어간다. 네이버는 8월 6일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운영 지면에서 광고 노출 구성을 이용자 반응에 맞춰 조정하는 적용 내용을 알렸다.

   

이번 적용은 앞서 진행된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 테스트의 후속 단계다. 네이버는 6월부터 통합검색과 네이버 쇼핑 지면 일부 트래픽에서 광고·일반·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를 동적으로 조정하는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테스트 구간에서는 광고 상품의 고정 위치나 개수가 보장되지 않고, 이용자 반응과 검색 맥락에 따라 노출 구성이 달라졌다.

   

적용 지면은 쇼핑성 질의가 발생하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PC, 네이버 쇼핑 모바일·PC 영역을 중심으로 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화는 등록·과금 체계보다 실제 검색 결과 화면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이 배치되는 방식에 집중된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기준은 이용자가 같은 상품을 반복해서 보는 상황을 줄이고, 검색 결과 안에서 상품 구성을 조정하기 위한 항목으로 제시됐다. 광고 노출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ADVoost 쇼핑은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을 바탕으로 캠페인 설정,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을 자동화하는 광고 솔루션이다. 이번 적용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함께 운영되는 지면에서 광고 위치와 개수의 고정성을 낮추는 변화와 맞닿아 있다.

   

적용 이후에는 키워드별 노출 위치와 광고 개수가 이전처럼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 기존 과금·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상품군별 클릭·전환 변화는 보고서와 실제 노출 흐름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항목으로 남는다.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3741_ugvhxqtf.jp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쇼핑 노출 최적화 실적용…광고 위치·개수 동적 조정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p>
<p></p>
<p>네이버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의 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가 실적용 단계로 넘어간다. 네이버는 8월 6일 광고주센터 공지를 통해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운영 지면에서 광고 노출 구성을 이용자 반응에 맞춰 조정하는 적용 내용을 알렸다.</p>
<p>
   <br />
</p>
<p>이번 적용은 앞서 진행된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 테스트의 후속 단계다. 네이버는 6월부터 통합검색과 네이버 쇼핑 지면 일부 트래픽에서 광고·일반·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를 동적으로 조정하는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테스트 구간에서는 광고 상품의 고정 위치나 개수가 보장되지 않고, 이용자 반응과 검색 맥락에 따라 노출 구성이 달라졌다.</p>
<p>
   <br />
</p>
<p>적용 지면은 쇼핑성 질의가 발생하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PC, 네이버 쇼핑 모바일·PC 영역을 중심으로 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화는 등록·과금 체계보다 실제 검색 결과 화면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이 배치되는 방식에 집중된다.</p>
<p>
   <br />
</p>
<p>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기준은 이용자가 같은 상품을 반복해서 보는 상황을 줄이고, 검색 결과 안에서 상품 구성을 조정하기 위한 항목으로 제시됐다. 광고 노출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p>
<p>
   <br />
</p>
<p>ADVoost 쇼핑은 네이버 쇼핑에 등록된 상품을 바탕으로 캠페인 설정,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을 자동화하는 광고 솔루션이다. 이번 적용은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이 함께 운영되는 지면에서 광고 위치와 개수의 고정성을 낮추는 변화와 맞닿아 있다.</p>
<p>
   <br />
</p>
<p>적용 이후에는 키워드별 노출 위치와 광고 개수가 이전처럼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 기존 과금·등록 기준은 유지되며, 상품군별 클릭·전환 변화는 보고서와 실제 노출 흐름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항목으로 남는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4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3804_rustnnuy.png" alt="1_네이버 쇼핑검색광고, ADVoost 쇼핑 노출 최적화 실적용…광고 위치·개수 동적 조정_이미지1.png" style="width: 664px; height: 5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30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1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3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6</guid>
		<title><![CDATA[LG전자, IFA 2026서 AI 홈 비전 공개…가전·구독·홈허브 생태계 전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LG전자
   
   
&nbsp;LG전자가 IFA 2026에서 고도화된 AI 홈 콘셉트를 공개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공감지능 기반 차세대 AI 홈 비전과 맞춤형 가전 생태계가 함께 제시된다.

   

전시의 핵심은 집 안의 여러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의 생활 환경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LG전자는 올해 월드IT쇼에서도 ‘당신을 위한 집’을 주제로 AI 홈 허브 씽큐 온, LG AI 가전, IoT 기기를 결합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홈오피스, 스마트주방, 올레드 시어터 등 생활 공간별 사용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

   

IFA 전시에서도 AI 홈은 단순한 가전 기능 소개보다 이용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연결 경험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크다. LG전자는 AI 코어테크를 통해 세탁건조, 냉장, 에어케어, TV 화질 등 제품 본연의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사용 패턴 학습, 맞춤 운전, 전력 사용 최적화 같은 기능은 AI 홈의 실제 작동 범위를 설명하는 요소다.

   

가전 구독도 전시 주제와 함께 다뤄질 수 있다. LG전자는 제품 판매와 함께 정기 관리, 소모품 교체, 내부 세척 등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솔루션을 강조해 왔다. AI 홈이 기기 제어와 생활 패턴 분석을 담당한다면, 구독은 유지 관리와 사용 경험을 보완하는 축으로 배치된다. 제품을 구매한 뒤 개별 기기별로 관리하던 흐름이 홈 허브와 구독 서비스 중심으로 묶이면 가전 사용 과정의 점검·관리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

   

LG전자의 IFA 발표는 제품 단위 AI 기능과 집 안의 연결 경험을 함께 다루는 전시로 준비된다. 전시 자료에서 확인되는 AI 홈 구성은 가전 제어, 공간별 사용 장면, 구독 관리, 디스플레이·IT 기기 체험으로 나뉜다. LG전자는 기존 전시에서 AI 홈 허브와 가전, IoT 기기를 함께 배치했고, IFA 2026에서도 생활 공간을 기준으로 한 체험형 구성을 예고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093458_bvvqxebk.jpg" alt="1_LG전자, IFA 2026서 AI 홈 비전 공개…가전·구독·홈허브 생태계 전시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LG전자가 IFA 2026에서 고도화된 AI 홈 콘셉트를 공개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공감지능 기반 차세대 AI 홈 비전과 맞춤형 가전 생태계가 함께 제시된다.</p>
<p>
   <br />
</p>
<p>전시의 핵심은 집 안의 여러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의 생활 환경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LG전자는 올해 월드IT쇼에서도 ‘당신을 위한 집’을 주제로 AI 홈 허브 씽큐 온, LG AI 가전, IoT 기기를 결합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홈오피스, 스마트주방, 올레드 시어터 등 생활 공간별 사용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p>
<p>
   <br />
</p>
<p>IFA 전시에서도 AI 홈은 단순한 가전 기능 소개보다 이용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연결 경험으로 제시될 가능성이 크다. LG전자는 AI 코어테크를 통해 세탁건조, 냉장, 에어케어, TV 화질 등 제품 본연의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사용 패턴 학습, 맞춤 운전, 전력 사용 최적화 같은 기능은 AI 홈의 실제 작동 범위를 설명하는 요소다.</p>
<p>
   <br />
</p>
<p>가전 구독도 전시 주제와 함께 다뤄질 수 있다. LG전자는 제품 판매와 함께 정기 관리, 소모품 교체, 내부 세척 등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솔루션을 강조해 왔다. AI 홈이 기기 제어와 생활 패턴 분석을 담당한다면, 구독은 유지 관리와 사용 경험을 보완하는 축으로 배치된다. 제품을 구매한 뒤 개별 기기별로 관리하던 흐름이 홈 허브와 구독 서비스 중심으로 묶이면 가전 사용 과정의 점검·관리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p>
<p>
   <br />
</p>
<p>LG전자의 IFA 발표는 제품 단위 AI 기능과 집 안의 연결 경험을 함께 다루는 전시로 준비된다. 전시 자료에서 확인되는 AI 홈 구성은 가전 제어, 공간별 사용 장면, 구독 관리, 디스플레이·IT 기기 체험으로 나뉜다. LG전자는 기존 전시에서 AI 홈 허브와 가전, IoT 기기를 함께 배치했고, IFA 2026에서도 생활 공간을 기준으로 한 체험형 구성을 예고했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62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1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09:3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5</guid>
		<title><![CDATA[카카오, 2분기 영업이익 49% 증가…AI·핵심사업 수익성 개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8월 6일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수집리포트 기준 카카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는 카카오의 2분기 경영실적 발표와 질의응답 일정이 8월 6일 오전 9시로 등록됐다. 발표 대상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이며, 실적 자료는 회사 홈페이지와 투자정보 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발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보도는 AI와 핵심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영업이익 증가 배경으로 다뤘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서비스와 콘텐츠, 모빌리티, 페이 등 주요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AI 서비스는 기존 플랫폼 접점과 결합되는 사업 항목으로 제시되고 있다.

광고와 커머스 부문은 카카오톡 기반 사업과 연결된다. 톡비즈, 메시지, 채널, 커머스, 광고 상품은 카카오 플랫폼 안에서 이용자 접점과 사업자 계정을 연결하는 영역이다. 실적 자료에서는 이들 사업의 매출 흐름과 비용 관리 항목이 분기별 지표로 확인된다.

카카오는 앞선 실적 발표에서도 주요 서비스 확장과 AI 전환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2분기 보도에서는 핵심사업 수익성 개선과 AI 관련 사업 흐름이 함께 다뤄졌다. 다만 AI 서비스가 광고 상품별 매출, 커머스 거래액, 전환 성과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는 실적 자료의 세부 부문을 기준으로 따로 구분된다.

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영업이익 전년 대비 49% 증가와 8월 6일 실적 발표 일정이다. 카카오의 사업별 세부 실적은 회사가 공개한 투자정보 자료와 컨퍼런스콜 질의응답 내용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다뤄진다.

카카오의 2분기 실적은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을 함께 포함한다. 광고, 커머스, 콘텐츠, AI 관련 투자는 서로 다른 매출 구조를 갖기 때문에 단일 지표로 사업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핵심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함께 공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72544_urqfaeed.jpg" alt="카카오, 2분기 수익성 개선…AI와 핵심사업 중심으로 실적 회복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8월 6일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수집리포트 기준 카카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p>
<p><br /></p>
<p>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에는 카카오의 2분기 경영실적 발표와 질의응답 일정이 8월 6일 오전 9시로 등록됐다. 발표 대상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이며, 실적 자료는 회사 홈페이지와 투자정보 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발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보도는 AI와 핵심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영업이익 증가 배경으로 다뤘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서비스와 콘텐츠, 모빌리티, 페이 등 주요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AI 서비스는 기존 플랫폼 접점과 결합되는 사업 항목으로 제시되고 있다.</p>
<p><br /></p>
<p>광고와 커머스 부문은 카카오톡 기반 사업과 연결된다. 톡비즈, 메시지, 채널, 커머스, 광고 상품은 카카오 플랫폼 안에서 이용자 접점과 사업자 계정을 연결하는 영역이다. 실적 자료에서는 이들 사업의 매출 흐름과 비용 관리 항목이 분기별 지표로 확인된다.</p>
<p><br /></p>
<p>카카오는 앞선 실적 발표에서도 주요 서비스 확장과 AI 전환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2분기 보도에서는 핵심사업 수익성 개선과 AI 관련 사업 흐름이 함께 다뤄졌다. 다만 AI 서비스가 광고 상품별 매출, 커머스 거래액, 전환 성과에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는 실적 자료의 세부 부문을 기준으로 따로 구분된다.</p>
<p><br /></p>
<p>이번 기사에서 확인되는 수치는 영업이익 전년 대비 49% 증가와 8월 6일 실적 발표 일정이다. 카카오의 사업별 세부 실적은 회사가 공개한 투자정보 자료와 컨퍼런스콜 질의응답 내용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다뤄진다.</p>
<p><br /></p>
<p>카카오의 2분기 실적은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을 함께 포함한다. 광고, 커머스, 콘텐츠, AI 관련 투자는 서로 다른 매출 구조를 갖기 때문에 단일 지표로 사업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핵심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함께 공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60047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1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7:2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4</guid>
		<title><![CDATA[인천 마을기업 연계축제, 8일 송도서 운영…지역 상품 판로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인천시
      
   
&nbsp;
인천시가 8일 송도에서 마을기업 연계축제를 운영한다. 수집리포트 기준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을기업의 상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하는 일정으로 다뤄졌다.

마을기업 연계축제는 지역 기반 기업이 생활권 소비자와 만나는 판매·홍보 행사다. 인천시는 앞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간에서 마을기업 참여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도 지역 상품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구매 접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기업 유형이다. 상시 매장이나 대형 유통망이 부족한 기업은 행사형 판매 채널을 통해 상품을 알리고,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축제형 행사는 판매 부스와 홍보 활동을 함께 배치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송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생활권 공간을 활용한다. 행사장에는 지역 기업 상품이 소개되고, 현장 구매와 기업 홍보가 함께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상품 설명, 체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

이번 일정은 마을기업 판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참여 기업 수와 프로그램 구성은 행사 안내 자료와 현장 운영 기준에 따라 확인된다. 인천시는 마을기업 상품이 지역 생활권 안에서 노출될 수 있도록 연계 행사 형태로 판로 지원을 진행한다.

행사는 지역 상품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판매·홍보 접점으로 운영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기업 형태이기 때문에, 축제 현장 판매는 단순 부스 운영을 넘어 상품 인지도와 재구매 접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된다. 방문객이 많은 송도 행사장에서 상품 체험과 현장 구매가 함께 이뤄지는 점도 이번 행사 구성에 포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54013_fyflpkzx.jpg" alt="인천_마을기업_연계축제_포스터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인천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시가 8일 송도에서 마을기업 연계축제를 운영한다. 수집리포트 기준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을기업의 상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하는 일정으로 다뤄졌다.</p>
<p><br /></p>
<p>마을기업 연계축제는 지역 기반 기업이 생활권 소비자와 만나는 판매·홍보 행사다. 인천시는 앞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간에서 마을기업 참여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도 지역 상품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구매 접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마을기업은 지역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기업 유형이다. 상시 매장이나 대형 유통망이 부족한 기업은 행사형 판매 채널을 통해 상품을 알리고,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축제형 행사는 판매 부스와 홍보 활동을 함께 배치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p>
<p><br /></p>
<p>송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거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생활권 공간을 활용한다. 행사장에는 지역 기업 상품이 소개되고, 현장 구매와 기업 홍보가 함께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상품 설명, 체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갖는다.</p>
<p><br /></p>
<p>이번 일정은 마을기업 판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참여 기업 수와 프로그램 구성은 행사 안내 자료와 현장 운영 기준에 따라 확인된다. 인천시는 마을기업 상품이 지역 생활권 안에서 노출될 수 있도록 연계 행사 형태로 판로 지원을 진행한다.</p>
<p><br /></p>
<p>행사는 지역 상품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판매·홍보 접점으로 운영된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기업 형태이기 때문에, 축제 현장 판매는 단순 부스 운영을 넘어 상품 인지도와 재구매 접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된다. 방문객이 많은 송도 행사장에서 상품 체험과 현장 구매가 함께 이뤄지는 점도 이번 행사 구성에 포함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98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7:1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1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3</guid>
		<title><![CDATA[성신여대, 영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지역 상품 판매에 AI 활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성신여자대학교
   

&nbsp;성신여대가 영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집리포트와 모집 포스터 기준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의 AI 활용 능력과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된다. 장소는 세경대학교 본관 2층 정보화실이며, 교육 문의 번호는 070-4136-3470으로 안내됐다. 모집 포스터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신여자대학교, 영월산업진흥원 로고가 함께 표시돼 있다.

회차별 강의는 창업 아이템 진단, 시장·경쟁사 분석, 브랜드 전용 GPT 만들기, 고객 설계, 정부 지원과 투자 생태계 이해, 매너·썸네일·숏폼 제작, 홍보 콘텐츠 자동 제작,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멀티채널 확장,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 자동화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일정에는 8월 10일, 13일, 18일, 20일, 24일, 27일, 31일과 9월 3일 과정이 포함된다. 각 회차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포스터 기준 김인수, 김동하 등으로 안내됐다.

지역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판매 업무는 상품 설명, 상세페이지 구성, 검색 키워드, 고객 상담, 리뷰 관리, 채널 확장 등으로 나뉜다. 이번 교육은 해당 항목을 AI 도구와 연결해 실습형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영월 지역 상품이나 특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자는 교육 내용을 상품 홍보와 온라인 채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다.

모집 포스터에는 QR코드를 통한 신청 안내와 소상공인 24 홈페이지 신청 필수 문구가 포함됐다. 교육 참여자는 회차별 세부 강의와 장소, 신청 절차를 포스터와 관련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단순한 AI 도구 소개보다 지역 소상공인의 판매 활동에 맞춘 실습 항목을 포함한다.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라이브 방송 준비,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처럼 온라인 판로와 고객 접점에 직접 연결되는 내용이 일정에 들어갔다. 수료와 사후 안내는 9월 3일 마지막 회차에서 함께 진행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51602_osoglplu.png" alt="성신여대_영월_소상공인_디지털특성화대학_교육생모집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6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성신여자대학교</figcaption>
   </figure>
</div>
<p>&nbsp;성신여대가 영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집리포트와 모집 포스터 기준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의 AI 활용 능력과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p>
<p><br /></p>
<p>교육 과정은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된다. 장소는 세경대학교 본관 2층 정보화실이며, 교육 문의 번호는 070-4136-3470으로 안내됐다. 모집 포스터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신여자대학교, 영월산업진흥원 로고가 함께 표시돼 있다.</p>
<p><br /></p>
<p>회차별 강의는 창업 아이템 진단, 시장·경쟁사 분석, 브랜드 전용 GPT 만들기, 고객 설계, 정부 지원과 투자 생태계 이해, 매너·썸네일·숏폼 제작, 홍보 콘텐츠 자동 제작,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멀티채널 확장,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 자동화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교육 일정에는 8월 10일, 13일, 18일, 20일, 24일, 27일, 31일과 9월 3일 과정이 포함된다. 각 회차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포스터 기준 김인수, 김동하 등으로 안내됐다.</p>
<p><br /></p>
<p>지역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판매 업무는 상품 설명, 상세페이지 구성, 검색 키워드, 고객 상담, 리뷰 관리, 채널 확장 등으로 나뉜다. 이번 교육은 해당 항목을 AI 도구와 연결해 실습형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영월 지역 상품이나 특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자는 교육 내용을 상품 홍보와 온라인 채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다.</p>
<p><br /></p>
<p>모집 포스터에는 QR코드를 통한 신청 안내와 소상공인 24 홈페이지 신청 필수 문구가 포함됐다. 교육 참여자는 회차별 세부 강의와 장소, 신청 절차를 포스터와 관련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교육은 단순한 AI 도구 소개보다 지역 소상공인의 판매 활동에 맞춘 실습 항목을 포함한다.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라이브 방송 준비, 챗봇 상담, 리뷰·단골 관리처럼 온라인 판로와 고객 접점에 직접 연결되는 내용이 일정에 들어갔다. 수료와 사후 안내는 9월 3일 마지막 회차에서 함께 진행된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969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7:1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1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1</guid>
		<title><![CDATA[당근 업무계정, 간편카드 등록 제한…결제수단은 사업자카드 중심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카드 신규 등록이 8월 5일부터 제한됐다. 업무계정에 새 결제수단을 추가하는 경우 사업자카드 등록을 이용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이나 노출 지면 조정이 아니라 결제수단 등록 기준 변경이다. 기존에 업무계정에 등록된 간편카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 이후 새로 등록하는 카드에만 제한이 적용된다. 광고비 결제수단을 추가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계정은 사업자카드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업무계정은 여러 담당자가 함께 광고 운영과 결제 관리를 처리하는 계정에서 사용된다. 대행사,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사업자처럼 계정 접근자가 나뉘는 경우 카드 등록 기준은 광고 집행 일정과 바로 연결될 수 있다. 결제수단 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광고비 결제나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지연이 생길 수 있다.

기존 간편카드 사용 계정과 신규 카드 등록 계정의 처리 방식은 다르다. 이미 등록된 간편카드를 유지하는 계정은 기존 결제수단 상태에 따라 광고 운영을 이어갈 수 있고, 새 결제수단이 필요한 계정은 업무계정 기준에 맞춰 사업자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4553_zdmhkuba.jpg" alt="1_당근 업무계정, 간편카드 등록 제한…결제수단은 사업자카드 중심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p>
<p>&nbsp;</p>
<p>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카드 신규 등록이 8월 5일부터 제한됐다. 업무계정에 새 결제수단을 추가하는 경우 사업자카드 등록을 이용해야 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이나 노출 지면 조정이 아니라 결제수단 등록 기준 변경이다. 기존에 업무계정에 등록된 간편카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 이후 새로 등록하는 카드에만 제한이 적용된다. 광고비 결제수단을 추가하거나 교체해야 하는 계정은 사업자카드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p>
<p><br /></p>
<p>업무계정은 여러 담당자가 함께 광고 운영과 결제 관리를 처리하는 계정에서 사용된다. 대행사,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사업자처럼 계정 접근자가 나뉘는 경우 카드 등록 기준은 광고 집행 일정과 바로 연결될 수 있다. 결제수단 등록이 완료되지 않으면 광고비 결제나 캠페인 운영 과정에서 지연이 생길 수 있다.</p>
<p><br /></p>
<p>기존 간편카드 사용 계정과 신규 카드 등록 계정의 처리 방식은 다르다. 이미 등록된 간편카드를 유지하는 계정은 기존 결제수단 상태에 따라 광고 운영을 이어갈 수 있고, 새 결제수단이 필요한 계정은 업무계정 기준에 맞춰 사업자카드를 등록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84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4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추가 질문 응답 보관 기간 60일로 변경…9월 15일부터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리드폼으로 수집한 응답 정보의 보관 기준이 9월 15일부터 변경된다. 광고주가 추가한 질문 응답의 보관 기간은 기존 1년에서 60일로 줄어든다.

이번 변경은 리드폼 응답 정보 전체를 동일하게 바꾸는 내용이 아니다.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기본 항목은 현재와 같이 수집일로부터 60일 동안 보관된다. 달라지는 항목은 광고주가 리드폼에 직접 추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이다.

당근은 적용일인 9월 15일부터 수집일 기준 60일이 지난 응답 정보를 자동 파기한다. 파기된 정보는 다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없다. 기존에 1년 동안 보관되던 광고주 추가 질문 응답도 적용일 이후에는 60일 기준을 따른다.

광고주는 적용일 전에 필요한 응답 정보를 내려받아야 한다. 공지에 안내된 내려받기 경로는 [광고 도구 &gt; 리드폼 관리]다. 이미 수집한 응답 정보도 9월 15일부터 60일 기준이 적용되므로, 수집일이 오래된 응답은 적용일 이후 바로 파기 대상이 될 수 있다.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광고 집행이 끝나고 응답자에게 고지한 보유·이용기간도 지난 경우에는 리드폼 삭제를 통해 남은 정보를 파기할 수 있다. 다만 광고가 집행 중이면 리드폼을 삭제할 수 없으며, 광고를 먼저 종료한 뒤 삭제해야 한다.

리드폼으로 수집한 개인정보의 처리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다. 내려받은 파일도 고지한 보유·이용기간에 맞춰 관리·파기해야 하며, 당근 리드폼 운영 계정은 9월 15일 전 응답 정보 보관 상태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900_cxlmdtoi.png" alt="1_당근_리드폼_응답정보_보관기간_60일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당근 리드폼으로 수집한 응답 정보의 보관 기준이 9월 15일부터 변경된다. 광고주가 추가한 질문 응답의 보관 기간은 기존 1년에서 60일로 줄어든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리드폼 응답 정보 전체를 동일하게 바꾸는 내용이 아니다.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기본 항목은 현재와 같이 수집일로부터 60일 동안 보관된다. 달라지는 항목은 광고주가 리드폼에 직접 추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이다.</p>
<p><br /></p>
<p>당근은 적용일인 9월 15일부터 수집일 기준 60일이 지난 응답 정보를 자동 파기한다. 파기된 정보는 다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없다. 기존에 1년 동안 보관되던 광고주 추가 질문 응답도 적용일 이후에는 60일 기준을 따른다.</p>
<p><br /></p>
<p>광고주는 적용일 전에 필요한 응답 정보를 내려받아야 한다. 공지에 안내된 내려받기 경로는 [광고 도구 &gt; 리드폼 관리]다. 이미 수집한 응답 정보도 9월 15일부터 60일 기준이 적용되므로, 수집일이 오래된 응답은 적용일 이후 바로 파기 대상이 될 수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27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916_kcnnkmqq.png" alt="2_당근_리드폼_응답정보_보관기간_60일_보조이미지.png" style="width: 627px; height: 3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고 집행이 끝나고 응답자에게 고지한 보유·이용기간도 지난 경우에는 리드폼 삭제를 통해 남은 정보를 파기할 수 있다. 다만 광고가 집행 중이면 리드폼을 삭제할 수 없으며, 광고를 먼저 종료한 뒤 삭제해야 한다.</p>
<p><br /></p>
<p>리드폼으로 수집한 개인정보의 처리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다. 내려받은 파일도 고지한 보유·이용기간에 맞춰 관리·파기해야 하며, 당근 리드폼 운영 계정은 9월 15일 전 응답 정보 보관 상태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839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3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3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guid>
		<title><![CDATA[김천포도축제 14일 개막…직거래·체험·야간 콘텐츠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김천포도축제
      
   
&nbsp;
2026 김천포도축제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3일 차는 오후 6시까지로 안내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는 행사 장소, 기간, 주최·주관 기관, 문의처가 등록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공식 안내 기준 행사장은 김천시 운동장길 1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다.

올해 행사는 김천 포도를 중심으로 자두와 복숭아 등 지역 과일을 함께 다룬다. 현장에는 직거래 장터와 판매 부스가 마련되고, 포도 수확 체험, 과일 디저트 만들기, 샤인청 담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천 포도와 지역 과일을 구매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행사장 안에 배치된다.

공연과 야간 프로그램도 일정에 포함됐다. 신바람행복콘서트, 워터밤,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물놀이 시설, 쿨링존 등이 안내됐으며, 여름철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행사 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안내 기준 문의처는 054-421-2532다. 방문객은 행사 전 공식 홈페이지와 지역축제 안내 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447_xmstmfvf.jpg" alt="김천포도축제_검정부분제거_2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김천포도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김천포도축제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3일 차는 오후 6시까지로 안내됐다.</p>
<p><br /></p>
<p>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는 행사 장소, 기간, 주최·주관 기관, 문의처가 등록돼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김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공식 안내 기준 행사장은 김천시 운동장길 1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다.</p>
<p><br /></p>
<p>올해 행사는 김천 포도를 중심으로 자두와 복숭아 등 지역 과일을 함께 다룬다. 현장에는 직거래 장터와 판매 부스가 마련되고, 포도 수확 체험, 과일 디저트 만들기, 샤인청 담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천 포도와 지역 과일을 구매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행사장 안에 배치된다.</p>
<p><br /></p>
<p>공연과 야간 프로그램도 일정에 포함됐다. 신바람행복콘서트, 워터밤,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물놀이 시설, 쿨링존 등이 안내됐으며, 여름철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p>
<p><br /></p>
<p>행사 일정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식 안내 기준 문의처는 054-421-2532다. 방문객은 행사 전 공식 홈페이지와 지역축제 안내 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83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3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3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guid>
		<title><![CDATA[SK텔레콤, 2분기 영업이익 67% 증가…AIDC 매출 2배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SK텔레콤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복수 보도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뜻하는 AIDC 매출은 같은 기간 2배 늘었다.

   

SK텔레콤은 2분기 실적에서 통신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함께 제시했다. 통신 사업은 가입자 기반 서비스와 요금제 매출이 중심이고, AIDC는 기업 고객의 데이터 처리와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사업으로 분류된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AIDC 매출 증가폭이 별도 수치로 다뤄졌다.

   

컨퍼런스콜 관련 보도에서는 AIDC 사업에 대한 투자 원칙도 언급됐다. SK텔레콤은 AIDC 고객 확보를 우선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5GW 규모 투자 원칙도 함께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발언은 데이터센터 설비 확대와 고객 수요 확보를 함께 설명하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2분기 실적 기사들은 본업 경쟁력과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를 같은 실적 항목 안에서 다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AIDC 매출은 2배 확대된 수치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 보도만으로 데이터센터별 가동률, 고객별 매출 비중, 투자 집행 시점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

   

SK텔레콤의 AI 인프라 사업은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규모와 투자 계획이 함께 확인되는 항목이다. 이후 발표에서는 AIDC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지, 고객 확보 현황이 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는지가 추가 확인 대상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4433_pwxvlbzt.jpg" alt="SK텔레콤, 2분기 영업이익 67% 증가…AIDC 매출 2배 확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SK텔레콤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수집리포트에 포함된 복수 보도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뜻하는 AIDC 매출은 같은 기간 2배 늘었다.</p>
<p>
   <br />
</p>
<p>SK텔레콤은 2분기 실적에서 통신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함께 제시했다. 통신 사업은 가입자 기반 서비스와 요금제 매출이 중심이고, AIDC는 기업 고객의 데이터 처리와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사업으로 분류된다. 이번 발표에서는 영업이익 증가율과 AIDC 매출 증가폭이 별도 수치로 다뤄졌다.</p>
<p>
   <br />
</p>
<p>컨퍼런스콜 관련 보도에서는 AIDC 사업에 대한 투자 원칙도 언급됐다. SK텔레콤은 AIDC 고객 확보를 우선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5GW 규모 투자 원칙도 함께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발언은 데이터센터 설비 확대와 고객 수요 확보를 함께 설명하는 내용으로 정리된다.</p>
<p>
   <br />
</p>
<p>2분기 실적 기사들은 본업 경쟁력과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를 같은 실적 항목 안에서 다뤘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AIDC 매출은 2배 확대된 수치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 보도만으로 데이터센터별 가동률, 고객별 매출 비중, 투자 집행 시점까지 확인되지는 않는다.</p>
<p>
   <br />
</p>
<p>SK텔레콤의 AI 인프라 사업은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규모와 투자 계획이 함께 확인되는 항목이다. 이후 발표에서는 AIDC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지, 고객 확보 현황이 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는지가 추가 확인 대상이다.</p>
<p></p>
<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77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2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9:4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guid>
		<title><![CDATA[카카오 Kanana-o, 감정·사투리 음성 구현…옴니모달 AI 활용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옴니모달 언어모델 Kanana-o를 앞세워 감정과 억양, 사투리 표현까지 반영하는 AI 음성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텍스트만 처리하는 챗봇형 AI를 넘어 이미지와 음성, 대화 맥락을 함께 다루는 서비스 접점이 카카오톡 안팎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Kanana-o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로 소개된 모델이다. 공식 소개 페이지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여러 입력을 동시에 이해하고 한국어와 한국적 맥락을 해석하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한다. 음성 영역에서는 억양, 속도, 감정, 화자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발화를 내세웠다.

카카오는 Kanana-o API 베타도 제한적으로 공개했다. 베타는 대기 등록 후 선정된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되는 형태이며, 구체적인 활용 시나리오와 기술 구현 역량, 적극적인 피드백 가능성이 선정 기준에 포함된다. 모델 실험이 일반 공개 서비스가 아니라 개발자와 초기 활용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계라는 점이 드러난다.

소비자 접점에서는 ‘Kanana-o 펫레터 만들기’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 사진과 맥락을 분석해 감정이 담긴 음성 기반 콘텐츠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8월 14일까지 이벤트가 이어진다. 참여자는 생성된 동영상을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영리 이용이나 임의 변형은 제한된다.

카카오톡 안에서 제공되는 Kanana 기능은 일정 알림, 정보 정리, 장소 추천, 선물 추천처럼 생활형 AI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지원 기기는 iPhone 14 Pro 이상과 Galaxy S22 이상 등으로 제한돼 있으며, 기기 안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서버를 통해 답변을 제공하는 운영 형태가 함께 설명됐다.

이번 흐름은 카카오의 AI가 검색형 답변에만 머물지 않고 음성, 이미지, 대화 맥락을 연결한 서비스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브랜드가 AI 생성 음성·이미지 콘텐츠를 고객 접점에 활용할 때, 사용 권한과 안전성, 생성물의 활용 범위를 함께 설계해야 하는 단계로 이어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43854_ipolgoqp.png" alt="카카오 Kanana-o, 감정·사투리 음성 구현…옴니모달 AI 활용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옴니모달 언어모델 Kanana-o를 앞세워 감정과 억양, 사투리 표현까지 반영하는 AI 음성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텍스트만 처리하는 챗봇형 AI를 넘어 이미지와 음성, 대화 맥락을 함께 다루는 서비스 접점이 카카오톡 안팎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p>
<p><br /></p>
<p>Kanana-o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로 소개된 모델이다. 공식 소개 페이지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여러 입력을 동시에 이해하고 한국어와 한국적 맥락을 해석하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한다. 음성 영역에서는 억양, 속도, 감정, 화자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발화를 내세웠다.</p>
<p><br /></p>
<p>카카오는 Kanana-o API 베타도 제한적으로 공개했다. 베타는 대기 등록 후 선정된 이용자에게 순차 제공되는 형태이며, 구체적인 활용 시나리오와 기술 구현 역량, 적극적인 피드백 가능성이 선정 기준에 포함된다. 모델 실험이 일반 공개 서비스가 아니라 개발자와 초기 활용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계라는 점이 드러난다.</p>
<p><br /></p>
<p>소비자 접점에서는 ‘Kanana-o 펫레터 만들기’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이 서비스는 반려동물 사진과 맥락을 분석해 감정이 담긴 음성 기반 콘텐츠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8월 14일까지 이벤트가 이어진다. 참여자는 생성된 동영상을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영리 이용이나 임의 변형은 제한된다.</p>
<p><br /></p>
<p>카카오톡 안에서 제공되는 Kanana 기능은 일정 알림, 정보 정리, 장소 추천, 선물 추천처럼 생활형 AI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지원 기기는 iPhone 14 Pro 이상과 Galaxy S22 이상 등으로 제한돼 있으며, 기기 안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서버를 통해 답변을 제공하는 운영 형태가 함께 설명됐다.</p>
<p><br /></p>
<p>이번 흐름은 카카오의 AI가 검색형 답변에만 머물지 않고 음성, 이미지, 대화 맥락을 연결한 서비스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케팅 관점에서는 브랜드가 AI 생성 음성·이미지 콘텐츠를 고객 접점에 활용할 때, 사용 권한과 안전성, 생성물의 활용 범위를 함께 설계해야 하는 단계로 이어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83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4:3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4:3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8월 6일부터 노출 위치·개수 4차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쇼핑검색광고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를 조정하는 4차 테스트가 8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하며, 쇼핑성 질의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의 배치가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이 공지는 6월 18일 처음 올라온 뒤 7월 2일과 16일에 2·3차 일정이 추가됐고, 7월 30일 수정분에서 4차 테스트 일정과 대상 영역이 다시 정리됐다. 앞선 일정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1차, 7월 9일부터 16일까지 2차,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3차로 운영됐다.

4차 테스트에서 남은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다. 기존 안내에 포함됐던 네이버 쇼핑 모바일과 PC 영역은 수정 공지에서 제외 표시됐고, 이번 일정의 대상 영역은 통합검색 중심으로 정리됐다. 광고주는 같은 쇼핑검색광고라도 테스트 트래픽에 포함되는 검색 결과에서는 기존과 다른 위치나 개수로 광고가 보일 수 있다.

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키워드별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노출 구성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

광고 등록 절차와 노출 순위 산정, 과금 체계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의 등록 조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위치와 개수에 대한 테스트다. 따라서 광고 운영자는 같은 기간 성과를 볼 때 입찰가나 소재 변경만이 아니라 테스트 지면 포함 여부도 함께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8월 6일부터 13일까지의 4차 일정은 쇼핑검색광고 운영자가 모바일·PC 통합검색 지면의 노출 변화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다. 테스트 트래픽의 광고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기존 과금과 순위 기준은 유지된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125_tgbwioct.jpg" alt="1_네이버 쇼핑검색광고, 8월 6일부터 노출 위치·개수 4차 테스트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p>
<p>&nbsp;</p>
<p>네이버 쇼핑검색광고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를 조정하는 4차 테스트가 8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하며, 쇼핑성 질의에서 광고와 일반 상품의 배치가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p>
<p><br /></p>
<p>이 공지는 6월 18일 처음 올라온 뒤 7월 2일과 16일에 2·3차 일정이 추가됐고, 7월 30일 수정분에서 4차 테스트 일정과 대상 영역이 다시 정리됐다. 앞선 일정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1차, 7월 9일부터 16일까지 2차,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3차로 운영됐다.</p>
<p><br /></p>
<p>4차 테스트에서 남은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과 PC다. 기존 안내에 포함됐던 네이버 쇼핑 모바일과 PC 영역은 수정 공지에서 제외 표시됐고, 이번 일정의 대상 영역은 통합검색 중심으로 정리됐다. 광고주는 같은 쇼핑검색광고라도 테스트 트래픽에 포함되는 검색 결과에서는 기존과 다른 위치나 개수로 광고가 보일 수 있다.</p>
<p><br /></p>
<p>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네이버는 키워드별 이용자 반응을 바탕으로 노출 구성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p>
<p><br /></p>
<p>광고 등록 절차와 노출 순위 산정, 과금 체계는 기존 쇼핑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의 등록 조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검색 결과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위치와 개수에 대한 테스트다. 따라서 광고 운영자는 같은 기간 성과를 볼 때 입찰가나 소재 변경만이 아니라 테스트 지면 포함 여부도 함께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p>
<p><br /></p>
<p>8월 6일부터 13일까지의 4차 일정은 쇼핑검색광고 운영자가 모바일·PC 통합검색 지면의 노출 변화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다. 테스트 트래픽의 광고 구성은 최적화 결과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기존 과금과 순위 기준은 유지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142_pdidxbnf.png" alt="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png" style="width: 664px; height: 524px;"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5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149_gnwcmqyi.png" alt="네이버 통합검색 PC.png" style="width: 665px; height: 3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4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3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2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guid>
		<title><![CDATA[이화여대, 중등 예비교원 AI 융합 교육체계 구축…2억5,0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화여대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중등 AI 융합 분야에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올해 2억5,000만 원을 지원받고 예비교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초·중등 교원양성대학을 대상으로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와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구조다. 공모 당시 사업 대상은 교대, 교원대, 사범대 설치 대학 등 초·중등 교원양성기관으로 제시됐고, 총 8개교 안팎을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화여대는 중등 AI 융합 분야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한다. 예비교원이 특정 기술을 따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과별 수업 설계 안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다시 구성하는 방향이다.

   

사업에는 ‘셰어캠퍼스’를 통한 공유 계획도 포함됐다. 개발된 교육과정과 수업 모델을 대학 내부에만 두지 않고 다른 교원양성기관과 나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있다. AI 교육과정 개발 사업이 개별 대학의 실험을 넘어 교원양성 체계 전반의 자료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점이다.

   

교육부가 앞서 공개한 공모 안내에는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 개선, 교육과정 개발·개선, 실천적 AI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교육과정 공유와 성과 확산이 주요 과업으로 제시됐다. 공모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였고, 접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 선정은 학교 현장의 AI 교육 확대에 맞춰 교원양성 단계의 교육과정도 함께 바뀌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지원 규모와 운영 분야가 확정된 만큼, 이후에는 교과별 수업 모델과 공유 체계가 실제 교원양성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후속 확인 지점으로 남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2654_bqohlqyo.jpg" alt="이화여대, AI 교원양성 교육과정 개발 사업 선정…2억5,000만 원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
   <br />
</p>
<p>이화여대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26년 교원양성기관 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중등 AI 융합 분야에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올해 2억5,000만 원을 지원받고 예비교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초·중등 교원양성대학을 대상으로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와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구조다. 공모 당시 사업 대상은 교대, 교원대, 사범대 설치 대학 등 초·중등 교원양성기관으로 제시됐고, 총 8개교 안팎을 선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p>
<p>
   <br />
</p>
<p>이화여대는 중등 AI 융합 분야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한다. 예비교원이 특정 기술을 따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과별 수업 설계 안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다시 구성하는 방향이다.</p>
<p>
   <br />
</p>
<p>사업에는 ‘셰어캠퍼스’를 통한 공유 계획도 포함됐다. 개발된 교육과정과 수업 모델을 대학 내부에만 두지 않고 다른 교원양성기관과 나눌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있다. AI 교육과정 개발 사업이 개별 대학의 실험을 넘어 교원양성 체계 전반의 자료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점이다.</p>
<p>
   <br />
</p>
<p>교육부가 앞서 공개한 공모 안내에는 AI 관련 전공 이수체계 개선, 교육과정 개발·개선, 실천적 AI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교육과정 공유와 성과 확산이 주요 과업으로 제시됐다. 공모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였고, 접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p>
<p>
   <br />
</p>
<p>이번 선정은 학교 현장의 AI 교육 확대에 맞춰 교원양성 단계의 교육과정도 함께 바뀌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지원 규모와 운영 분야가 확정된 만큼, 이후에는 교과별 수업 모델과 공유 체계가 실제 교원양성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후속 확인 지점으로 남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4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2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2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guid>
		<title><![CDATA[영등포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26일부터 운영…7일부터 50명 모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영등포구
      
   
&nbsp;
서울 영등포구가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모집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50명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26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다.

이번 과정은 영등포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 시장 진입, 세무 처리, 사업계획 수립을 한꺼번에 맞닥뜨리는 예비 사업자에게 필요한 실무 교육을 묶은 점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내용은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활용법을 포함한다. 자금 조달뿐 아니라 상권 입지 분석과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도 다룬다. 점포를 열기 전 단계에서 입지와 계약 조건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사업 운영 과정에 필요한 계획 수립과 회계 기초도 과정에 들어간다. 사업계획서 작성, 손익계산 실습, 세무 전략이 포함돼 창업자가 매출과 비용을 계산하고 경영 구조를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 창업 안내가 아니라 개업 이후 운영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교육 과정에 배치했다.

수료 이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제공하는 창업 상담과 소상공인 컨설팅 등 후속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 교육이 이틀 과정으로 끝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업 상담과 정책자금 연계 가능성을 이어가는 형태다.

참여 신청은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모집 기간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 모집 기준이 적용된다. 영등포구는 청년뿐 아니라 여성과 중장년까지 창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2442_sfacsfbo.jpg" alt="영등포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26일부터 운영…7일부터 50명 모집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영등포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영등포구가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모집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50명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26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다.</p>
<p><br /></p>
<p>이번 과정은 영등포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 시장 진입, 세무 처리, 사업계획 수립을 한꺼번에 맞닥뜨리는 예비 사업자에게 필요한 실무 교육을 묶은 점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p>
<p><br /></p>
<p>교육 내용은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활용법을 포함한다. 자금 조달뿐 아니라 상권 입지 분석과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도 다룬다. 점포를 열기 전 단계에서 입지와 계약 조건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p>
<p><br /></p>
<p>사업 운영 과정에 필요한 계획 수립과 회계 기초도 과정에 들어간다. 사업계획서 작성, 손익계산 실습, 세무 전략이 포함돼 창업자가 매출과 비용을 계산하고 경영 구조를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단순 창업 안내가 아니라 개업 이후 운영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교육 과정에 배치했다.</p>
<p><br /></p>
<p>수료 이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제공하는 창업 상담과 소상공인 컨설팅 등 후속 프로그램도 활용할 수 있다. 교육이 이틀 과정으로 끝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업 상담과 정책자금 연계 가능성을 이어가는 형태다.</p>
<p><br /></p>
<p>참여 신청은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모집 기간은 8월 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 모집 기준이 적용된다. 영등포구는 청년뿐 아니라 여성과 중장년까지 창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903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2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2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guid>
		<title><![CDATA[교육부 청년도약 부트캠프, 일자리 밖 청년 4,000명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교육부
   

&nbsp;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개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일자리 밖 청년에게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에는 추가경정예산 283억 원이 활용된다. 최종 선정 대학은 2026년 교당 7억 원을 지원받고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별 지원 규모는 연간 100명 이상이며 전체 지원 대상은 약 4,000명이다.

지원 대상은 준비 중 청년 등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비재학생 청년이다. 교육부는 청년의 역량 수요와 진로 수요를 반영해 사업 유형을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으로 나눴다. 첨단인재형은 AI,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에 초점을 둔다.

실전인재형은 인문·사회·예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형이다. 기업과 대학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청년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와 수준별 단기 집중 교육과정, 인증 및 학위 연계 방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선정 결과는 첨단인재형 20개교와 실전인재형 20개교로 나뉜다. 첨단인재형은 일반대 15개교와 전문대 5개교, 실전인재형은 일반대 10개교와 전문대 10개교가 포함됐다. 교육부는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

대학별 교육 분야와 운영 내용, 기간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통합관리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통합관리 플랫폼과 대학별 모집 사이트를 통해 신청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교육부 보도자료에는 교육부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 전문대학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융합인재사업실이 문의처로 제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94820_qndntehg.jpg" alt="교육부_청년도약부트캠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1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개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일자리 밖 청년에게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p>
<p><br /></p>
<p>올해 사업에는 추가경정예산 283억 원이 활용된다. 최종 선정 대학은 2026년 교당 7억 원을 지원받고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별 지원 규모는 연간 100명 이상이며 전체 지원 대상은 약 4,000명이다.</p>
<p><br /></p>
<p>지원 대상은 준비 중 청년 등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비재학생 청년이다. 교육부는 청년의 역량 수요와 진로 수요를 반영해 사업 유형을 첨단인재형과 실전인재형으로 나눴다. 첨단인재형은 AI,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에 초점을 둔다.</p>
<p><br /></p>
<p>실전인재형은 인문·사회·예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형이다. 기업과 대학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청년 맞춤형 종합 지원체계와 수준별 단기 집중 교육과정, 인증 및 학위 연계 방안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p>
<p><br /></p>
<p>선정 결과는 첨단인재형 20개교와 실전인재형 20개교로 나뉜다. 첨단인재형은 일반대 15개교와 전문대 5개교, 실전인재형은 일반대 10개교와 전문대 10개교가 포함됐다. 교육부는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발표 평가를 진행했다.</p>
<p><br /></p>
<p>대학별 교육 분야와 운영 내용, 기간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통합관리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통합관리 플랫폼과 대학별 모집 사이트를 통해 신청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교육부 보도자료에는 교육부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 전문대학지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융합인재사업실이 문의처로 제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908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9:4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9</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Z8 사전 판매 144만 대…폴더블 신기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가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 대를 기록했다.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 물량을 기준으로 한 수치로, 국내 폴더블 스마트폰 사전 판매 기록을 새로 쓴 결과다.

이번 사전 판매 대상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이다. 사전 구매자는 8월 4일부터 제품을 수령해 개통할 수 있고, 공식 국내 출시는 8월 7일로 잡혔다. 삼성전자는 폴드형과 플립형에 더해 울트라 모델을 포함한 3종 구성을 앞세워 폴더블 라인업을 넓혔다.

가격과 저장용량 구성도 사전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 항목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모델이 2,577,300원, 512GB 모델이 2,830,300원이며 16GB 메모리와 1TB 저장용량 모델은 3,451,8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은 256GB 2,278,100원, 512GB 2,531,100원, 1TB 3,152,6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플립8은 256GB 1,683,000원, 512GB 1,936,000원이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에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운영했다. 256GB 모델 구매자가 512GB 모델로 넘어갈 수 있도록 저장용량 혜택을 제공하고,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512GB 구매자는 1TB 모델 가격 차이의 절반 수준인 310,700원을 추가 부담하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모델별 기본 색상과 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색상이 나뉘어 운영됐다.

판매 채널은 삼성스토어,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으로 구성됐다. 사전 판매 첫날에는 삼성닷컴과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전 판매 기록은 제품 수요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 채널과 라이브 판매 방식이 고가 모바일 기기 출시 과정에서 계속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새 제품 판매와 함께 운영된다. 구독 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나뉘며 제품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보장형 혜택이 결합된다. 월 구독료는 폴드8 울트라와 폴드8이 1·2년형 9,900원, 3년형 14,500원이고 플립8은 1·2년형 8,900원, 3년형 11,500원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094430_vobzuyir.jpg" alt="삼성전자_갤럭시Z8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가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 대를 기록했다.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 물량을 기준으로 한 수치로, 국내 폴더블 스마트폰 사전 판매 기록을 새로 쓴 결과다.</p>
<p><br /></p>
<p>이번 사전 판매 대상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이다. 사전 구매자는 8월 4일부터 제품을 수령해 개통할 수 있고, 공식 국내 출시는 8월 7일로 잡혔다. 삼성전자는 폴드형과 플립형에 더해 울트라 모델을 포함한 3종 구성을 앞세워 폴더블 라인업을 넓혔다.</p>
<p><br /></p>
<p>가격과 저장용량 구성도 사전 구매 판단에 영향을 준 항목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모델이 2,577,300원, 512GB 모델이 2,830,300원이며 16GB 메모리와 1TB 저장용량 모델은 3,451,800원이다. 갤럭시 Z 폴드8은 256GB 2,278,100원, 512GB 2,531,100원, 1TB 3,152,6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Z 플립8은 256GB 1,683,000원, 512GB 1,936,000원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에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운영했다. 256GB 모델 구매자가 512GB 모델로 넘어갈 수 있도록 저장용량 혜택을 제공하고,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512GB 구매자는 1TB 모델 가격 차이의 절반 수준인 310,700원을 추가 부담하면 1TB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모델별 기본 색상과 삼성닷컴·삼성 강남 전용 색상이 나뉘어 운영됐다.</p>
<p><br /></p>
<p>판매 채널은 삼성스토어,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으로 구성됐다. 사전 판매 첫날에는 삼성닷컴과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전 판매 기록은 제품 수요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 채널과 라이브 판매 방식이 고가 모바일 기기 출시 과정에서 계속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갤럭시 AI 구독클럽도 새 제품 판매와 함께 운영된다. 구독 기간은 1년, 2년, 3년으로 나뉘며 제품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보장형 혜택이 결합된다. 월 구독료는 폴드8 울트라와 폴드8이 1·2년형 9,900원, 3년형 14,500원이고 플립8은 1·2년형 8,900원, 3년형 11,500원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90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09: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09:4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8</guid>
		<title><![CDATA[네이버·카카오·당근 지역광고 비교…고객 행동 경로 따라 선택 기준 달라진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nbsp;
지역 매장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의 이용자가 더 많으냐가 아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생활서비스처럼 상권 반응이 중요한 업종은 검색 의도, 생활권 행동, 메시지 접점 중 어디에서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부터 나눠 봐야 한다.

   

이번 비교의 기준은 다섯 가지다. 첫째, 광고가 어떤 순간에 노출되는가. 둘째, 지역 타겟팅을 어떤 단위로 설정할 수 있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소재와 예산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성과를 어떤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가. 다섯째, 공식자료에 나온 기능 설명이 실제 광고비와 문의·예약·방문 성과를 판단하는 데 충분한가다.

&nbsp;

   
      
      사진=네이버 플레이스광고 공식 이미지
   
   
&nbsp;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장소를 찾는 검색 흐름에 맞춰 설계된 상품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소개 자료는 플레이스광고가 이용자가 ‘지역+업종/업체’ 또는 특정 장소를 검색할 때 통합검색의 플레이스 영역과 지도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다고 설명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연동해 광고를 만들고, 업체 홍보 문구와 광고용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

   

이 구조는 검색 의도가 비교적 분명한 업종에 맞는다. 이용자가 “강남 치과”, “홍대 파스타”, “분당 필라테스”처럼 지역과 업종을 함께 찾는 순간에는 업체 위치와 영업 정보, 리뷰, 예약 가능성이 바로 비교 대상이 된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이 지점에서 검색 결과 안의 업체 노출 위치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다만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지역 광고 전체의 대체재로 볼 수는 없다. 검색어를 입력한 이용자를 만나는 상품이기 때문에, 아직 업종이나 매장을 직접 찾고 있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도달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광고주는 스마트플레이스 정보 품질, 업체 이미지, 예약·전화·길찾기 같은 전환 경로가 광고 성과에 함께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는 검색보다 생활권 행동을 앞에 둔다. 당근비즈니스는 소상공인 광고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를 구분해 제시한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중고거래 홈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사업자와 대부분 업종에 맞는 상품으로 안내된다. 검색 광고는 고객이 찾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며, 용달, 수리, 뷰티 업종 등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타겟팅 기준도 당근의 차별점이다. 당근 소상공인 광고 자료는 지역, 성별, 연령 등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고 동네부터 전국까지 대상을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용자가 생활권 안에서 중고거래, 동네생활, 지역 서비스 탐색을 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방문형 매장이나 지역 기반 서비스는 ‘지금 검색한 사람’뿐 아니라 ‘동네 안에서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함께 볼 수 있다.

   

성과 확인은 광고 운영자의 판단 기준을 바꾼다. 당근비즈니스는 노출, 클릭률, 지역·키워드 리포트 등 실시간 지표 확인을 안내한다. 이 지표는 특정 동네와 키워드에서 반응이 나오는지 살피는 데 도움이 되지만, 플랫폼이 공개한 자료만으로 업종별 평균 전환율이나 실제 매출 기여도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광고주는 클릭 이후 전화, 채팅, 예약, 방문으로 이어지는 자체 기록을 함께 남겨야 한다.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는 지역 매장 광고 전용 상품이라기보다 카카오 서비스 전반의 타겟·지면·메시지 운영 플랫폼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카카오모먼트를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고, 맞춤타겟·모먼트·데모그래픽·상세 타겟 설정 등을 지원하는 대표 광고 플랫폼으로 설명한다. 메시지형 소재와 디스플레이, 동영상 광고 등 여러 목적의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

   

카카오의 강점은 지역 검색 순간보다 이용자 접점과 메시지 운영에 가깝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기존 고객에게 재방문을 유도하거나 이벤트, 쿠폰, 예약 정보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만으로는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나 당근 검색광고처럼 지역 검색 결과 상단 노출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세부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지역 광고 예산 배분은 플랫폼 이름이 아니라 고객 행동 경로에서 출발해야 한다. 새 고객이 검색으로 매장을 찾는 업종은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생활권 안에서 반복 노출과 반응을 만들고 싶은 업종은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 조합이 비교 대상이 된다. 기존 고객에게 메시지와 이벤트를 전달하거나 카카오 서비스 접점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려는 경우에는 카카오모먼트와 카카오톡 채널 활용 범위를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 플랫폼은 모두 지역 광고에 활용될 수 있지만 같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분명한 순간의 업체 노출, 당근은 생활권 안의 발견과 반응, 카카오는 타겟과 메시지 기반 접점 운영에 가깝다. 광고주가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은 업종별 문의 단가, 지역별 경쟁 강도, 광고 클릭 이후 실제 방문·예약·상담 전환율이다. 이 데이터가 쌓여야 지역 광고는 단순 노출 집행이 아니라 상권별 예산 배분 전략으로 바뀐다.&nbsp;
&nbsp;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를 핵심 역할, 노출 맥락, 타겟팅 기준, 소재 운영, 성과 확인 항목으로 비교한 표.&nbsp;
      자료: 네이버·카카오·당근 공식자료 종합ㅣ그래픽: 투데이마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2747_hstoxaqx.png" alt="04_지역광고_플랫폼비교_대표썸네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역 매장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의 이용자가 더 많으냐가 아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생활서비스처럼 상권 반응이 중요한 업종은 검색 의도, 생활권 행동, 메시지 접점 중 어디에서 고객을 만나야 하는지부터 나눠 봐야 한다.</p>
<p>
   <br />
</p>
<p>이번 비교의 기준은 다섯 가지다. 첫째, 광고가 어떤 순간에 노출되는가. 둘째, 지역 타겟팅을 어떤 단위로 설정할 수 있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관리해야 하는 소재와 예산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성과를 어떤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가. 다섯째, 공식자료에 나온 기능 설명이 실제 광고비와 문의·예약·방문 성과를 판단하는 데 충분한가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243_zevpeiul.png" alt="05_네이버_플레이스광고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7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 플레이스광고 공식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장소를 찾는 검색 흐름에 맞춰 설계된 상품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소개 자료는 플레이스광고가 이용자가 ‘지역+업종/업체’ 또는 특정 장소를 검색할 때 통합검색의 플레이스 영역과 지도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다고 설명한다.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연동해 광고를 만들고, 업체 홍보 문구와 광고용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p>
<p>
   <br />
</p>
<p>이 구조는 검색 의도가 비교적 분명한 업종에 맞는다. 이용자가 “강남 치과”, “홍대 파스타”, “분당 필라테스”처럼 지역과 업종을 함께 찾는 순간에는 업체 위치와 영업 정보, 리뷰, 예약 가능성이 바로 비교 대상이 된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이 지점에서 검색 결과 안의 업체 노출 위치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p>
<p>
   <br />
</p>
<p>다만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지역 광고 전체의 대체재로 볼 수는 없다. 검색어를 입력한 이용자를 만나는 상품이기 때문에, 아직 업종이나 매장을 직접 찾고 있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도달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광고주는 스마트플레이스 정보 품질, 업체 이미지, 예약·전화·길찾기 같은 전환 경로가 광고 성과에 함께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317_qwkaoils.jpg" alt="07_당근광고_공식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는 검색보다 생활권 행동을 앞에 둔다. 당근비즈니스는 소상공인 광고에서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를 구분해 제시한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중고거래 홈을 비롯한 다양한 화면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사업자와 대부분 업종에 맞는 상품으로 안내된다. 검색 광고는 고객이 찾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며, 용달, 수리, 뷰티 업종 등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p>
<p>
   <br />
</p>
<p>타겟팅 기준도 당근의 차별점이다. 당근 소상공인 광고 자료는 지역, 성별, 연령 등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고 동네부터 전국까지 대상을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용자가 생활권 안에서 중고거래, 동네생활, 지역 서비스 탐색을 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방문형 매장이나 지역 기반 서비스는 ‘지금 검색한 사람’뿐 아니라 ‘동네 안에서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함께 볼 수 있다.</p>
<p>
   <br />
</p>
<p>성과 확인은 광고 운영자의 판단 기준을 바꾼다. 당근비즈니스는 노출, 클릭률, 지역·키워드 리포트 등 실시간 지표 확인을 안내한다. 이 지표는 특정 동네와 키워드에서 반응이 나오는지 살피는 데 도움이 되지만, 플랫폼이 공개한 자료만으로 업종별 평균 전환율이나 실제 매출 기여도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광고주는 클릭 이후 전화, 채팅, 예약, 방문으로 이어지는 자체 기록을 함께 남겨야 한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333_dpnavqys.png" alt="06_카카오모먼트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지역 매장 광고 전용 상품이라기보다 카카오 서비스 전반의 타겟·지면·메시지 운영 플랫폼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는 카카오모먼트를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면에 광고를 노출하고, 맞춤타겟·모먼트·데모그래픽·상세 타겟 설정 등을 지원하는 대표 광고 플랫폼으로 설명한다. 메시지형 소재와 디스플레이, 동영상 광고 등 여러 목적의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p>
<p>
   <br />
</p>
<p>카카오의 강점은 지역 검색 순간보다 이용자 접점과 메시지 운영에 가깝다.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를 함께 활용하는 구조에서는 기존 고객에게 재방문을 유도하거나 이벤트, 쿠폰, 예약 정보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만으로는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나 당근 검색광고처럼 지역 검색 결과 상단 노출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세부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p>
<p>
   <br />
</p>
<p>따라서 지역 광고 예산 배분은 플랫폼 이름이 아니라 고객 행동 경로에서 출발해야 한다. 새 고객이 검색으로 매장을 찾는 업종은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를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생활권 안에서 반복 노출과 반응을 만들고 싶은 업종은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 광고 조합이 비교 대상이 된다. 기존 고객에게 메시지와 이벤트를 전달하거나 카카오 서비스 접점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려는 경우에는 카카오모먼트와 카카오톡 채널 활용 범위를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p>
<p>
   <br />
</p>
<p>세 플랫폼은 모두 지역 광고에 활용될 수 있지만 같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네이버는 검색 의도가 분명한 순간의 업체 노출, 당근은 생활권 안의 발견과 반응, 카카오는 타겟과 메시지 기반 접점 운영에 가깝다. 광고주가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은 업종별 문의 단가, 지역별 경쟁 강도, 광고 클릭 이후 실제 방문·예약·상담 전환율이다. 이 데이터가 쌓여야 지역 광고는 단순 노출 집행이 아니라 상권별 예산 배분 전략으로 바뀐다.&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3036_btqvwwgh.png" alt="03_지역광고_플랫폼비교_비교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카카오모먼트, 당근 광고를 핵심 역할, 노출 맥락, 타겟팅 기준, 소재 운영, 성과 확인 항목으로 비교한 표.&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 네이버·카카오·당근 공식자료 종합ㅣ그래픽: 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212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4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2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7</guid>
		<title><![CDATA[삼성운용,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 상장…ARM·AMD·인텔 중심 편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자산운용
      
   
&nbsp;

삼성자산운용이 미국 CPU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상장지수펀드를 8월 4일 상장했다. 이 상품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CPU 관련 반도체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ETF로, ARM과 AMD, 인텔 등 주요 종목 비중이 높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기초지수는 Indxx US CPU Semiconductor TOP10 지수다. 지수 편입 대상은 미국 상장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1,000만 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이다. 편입 종목은 CPU 설계와 생산, 관련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10개 기업으로 구성된다.

   

주요 편입 종목은 ARM Holdings, AMD, 인텔이다. 파이낸셜투데이는 8월 4일 기사에서 ARM Holdings 27.9%, AMD 25.5%, 인텔 25.1%로 세 종목 합산 비중이 70%를 넘는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같은 날 보도에서 퀄컴, 마벨테크놀로지, 나비타스세미컨덕터,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즈 등도 구성 종목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CPU는 중앙처리장치로 서버와 PC, 기기 안에서 연산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는 GPU와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파운드리 등 여러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 ETF는 그중 CPU 관련 기업에 초점을 둔다. 다만 CPU 관련 ETF가 AI 반도체 산업 전체를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다.

   

상품 구조를 볼 때 확인해야 할 부분은 편입 종목의 집중도와 반도체 업황 변동성이다. 세 종목 비중이 높으면 대표 기업의 주가 흐름이 ETF 성과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 또 CPU 기업은 데이터센터 투자, PC 수요, 서버 교체 주기, 반도체 공급망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장은 AI 반도체 ETF 시장에서 세부 테마가 나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기존 AI 반도체 상품이 GPU, 메모리,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영역을 다뤘다면,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은 CPU 관련 기업을 별도 테마로 분리한 상품이다. 투자 판단에는 기초지수 구성 방식, 종목별 비중, 보수와 과세, 반도체 업종 변동성을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13428_zmaegzsa.png" alt="삼성운용_KODEX_미국CPU반도체TOP10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자산운용</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삼성자산운용이 미국 CPU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상장지수펀드를 8월 4일 상장했다. 이 상품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CPU 관련 반도체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ETF로, ARM과 AMD, 인텔 등 주요 종목 비중이 높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p>
<p>
   <br />
</p>
<p>기초지수는 Indxx US CPU Semiconductor TOP10 지수다. 지수 편입 대상은 미국 상장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100억 달러 이상,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1,000만 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이다. 편입 종목은 CPU 설계와 생산, 관련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10개 기업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주요 편입 종목은 ARM Holdings, AMD, 인텔이다. 파이낸셜투데이는 8월 4일 기사에서 ARM Holdings 27.9%, AMD 25.5%, 인텔 25.1%로 세 종목 합산 비중이 70%를 넘는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같은 날 보도에서 퀄컴, 마벨테크놀로지, 나비타스세미컨덕터,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즈 등도 구성 종목에 포함된다고 보도했다.</p>
<p>
   <br />
</p>
<p>CPU는 중앙처리장치로 서버와 PC, 기기 안에서 연산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근 AI 인프라 투자는 GPU와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파운드리 등 여러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이 ETF는 그중 CPU 관련 기업에 초점을 둔다. 다만 CPU 관련 ETF가 AI 반도체 산업 전체를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다.</p>
<p>
   <br />
</p>
<p>상품 구조를 볼 때 확인해야 할 부분은 편입 종목의 집중도와 반도체 업황 변동성이다. 세 종목 비중이 높으면 대표 기업의 주가 흐름이 ETF 성과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 또 CPU 기업은 데이터센터 투자, PC 수요, 서버 교체 주기, 반도체 공급망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상장은 AI 반도체 ETF 시장에서 세부 테마가 나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기존 AI 반도체 상품이 GPU, 메모리, 반도체 장비 등 다양한 영역을 다뤘다면,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은 CPU 관련 기업을 별도 테마로 분리한 상품이다. 투자 판단에는 기초지수 구성 방식, 종목별 비중, 보수와 과세, 반도체 업종 변동성을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108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3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6</guid>
		<title><![CDATA[국교위, 2033학년도 대입개편 논의…수능 절대평가·서논술형 검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 대학입시 개편 방향을 논의하면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평가 도입 가능성이 함께 거론됐다. 현 초등학교 6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시기에 적용될 수 있는 중장기 과제지만, 국교위는 아직 확정된 방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논의의 중심에는 2028년부터 2037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이 있다. 국교위 산하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대입제도 개편 방향을 해당 계획에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초안은 10월 말 공개가 예상되며, 최종안은 내년 3월 확정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검토되는 안에는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일부 과목 서논술형 문항 도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 내신에서도 현행 상대평가 중심 구조를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술형·논술형 평가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적용 시점은 2030년 고교 입학생과 2033학년도 대입을 기준으로 거론된다.

   

제도가 실제로 바뀌면 학교 수업과 대학 선발 방식 모두 영향을 받는다. 수능 변별력이 낮아질 경우 대학은 학생부, 면접, 대학별 평가 등 다른 요소를 더 살펴볼 수 있다. 반대로 서논술형 평가가 도입되면 채점 신뢰도와 공정성, 사교육 확대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

   

국교위는 논의 단계의 안을 확정된 정책처럼 받아들이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는 8월 3일 보도에서 국교위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교육 현장과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국교위는 올해 4월에도 대입제도 개편 방향과 시기를 확정한 바 없다는 설명자료를 낸 바 있다.

   

이번 논의는 현 초6 학생과 학부모, 중학교 진학을 앞둔 가정에 직접적인 관심 사안이다. 다만 실제 제도 변화 여부는 10월 초안과 이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구체화된다. 수능 평가 방식, 내신 평가 구조, 서논술형 문항의 도입 범위는 최종 계획이 공개될 때까지 계속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남아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13046_hdebbukk.png" alt="국교위_공식썸네일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 대학입시 개편 방향을 논의하면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평가 도입 가능성이 함께 거론됐다. 현 초등학교 6학년이 대학에 들어가는 시기에 적용될 수 있는 중장기 과제지만, 국교위는 아직 확정된 방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p>
   <br />
</p>
<p>논의의 중심에는 2028년부터 2037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이 있다. 국교위 산하 대학입학제도 특별위원회는 대입제도 개편 방향을 해당 계획에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초안은 10월 말 공개가 예상되며, 최종안은 내년 3월 확정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p>
<p>
   <br />
</p>
<p>검토되는 안에는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일부 과목 서논술형 문항 도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 내신에서도 현행 상대평가 중심 구조를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술형·논술형 평가 비중을 늘리는 방안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적용 시점은 2030년 고교 입학생과 2033학년도 대입을 기준으로 거론된다.</p>
<p>
   <br />
</p>
<p>제도가 실제로 바뀌면 학교 수업과 대학 선발 방식 모두 영향을 받는다. 수능 변별력이 낮아질 경우 대학은 학생부, 면접, 대학별 평가 등 다른 요소를 더 살펴볼 수 있다. 반대로 서논술형 평가가 도입되면 채점 신뢰도와 공정성, 사교육 확대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p>
<p>
   <br />
</p>
<p>국교위는 논의 단계의 안을 확정된 정책처럼 받아들이는 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는 8월 3일 보도에서 국교위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교육 현장과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국교위는 올해 4월에도 대입제도 개편 방향과 시기를 확정한 바 없다는 설명자료를 낸 바 있다.</p>
<p>
   <br />
</p>
<p>이번 논의는 현 초6 학생과 학부모, 중학교 진학을 앞둔 가정에 직접적인 관심 사안이다. 다만 실제 제도 변화 여부는 10월 초안과 이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구체화된다. 수능 평가 방식, 내신 평가 구조, 서논술형 문항의 도입 범위는 최종 계획이 공개될 때까지 계속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남아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106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3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2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5</guid>
		<title><![CDATA[구글 딥마인드, Gemini Robotics 2 공개…휴머노이드 전신 제어 범위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Google DeepMind
   

&nbsp;
구글 딥마인드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신 움직임을 제어하는 AI 모델 Gemini Robotics 2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이 주로 상체와 팔 동작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모델은 보행과 자세 전환, 손가락 조작까지 로봇의 움직임 범위를 넓힌 점이 핵심이다.

Gemini Robotics 2는 발끝부터 손끝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한 모델 안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로봇은 걷고, 몸을 낮추고, 팔을 뻗고, 물체를 집어 이동시키는 과정을 하나의 작업 흐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는 7월 30일 공개한 자료에서 Apptronik의 Apollo 2 로봇이 물뿌리개를 집거나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장면을 예시로 제시했다.

손 조작 능력도 함께 확대됐다. Google DeepMind가 설명한 Gemini Robotics 2의 적용 범위에는 복잡한 5개 손가락 손을 활용한 작업이 포함된다. 지퍼백을 닫거나, 쓰레기봉투를 묶거나, 전구를 돌려 빼는 작업처럼 손가락 움직임과 힘 조절이 필요한 동작이 실험 항목으로 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로봇 제어가 단순 동작 재현에서 작업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Gemini Robotics ER 2는 주변 환경과 사용자 지시를 함께 해석해 작업 시작과 종료 시점을 판단하고,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장시간 작업을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러 로봇이 하나의 업무를 나눠 수행하는 협업 흐름도 함께 소개됐다.

안전 기능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는 로봇에 맞춰 보강됐다. 구글 딥마인드는 사람이 로봇 가까이에 접근하는 상황을 인식하고, 필요한 경우 안전 정지 호출을 실행하는 방식의 제어를 설명했다. 현장 투입형 로봇에서는 작업 능력만큼 주변 사람과의 거리, 돌발 상황 대응, 장비별 센서 차이를 반영하는 제어가 중요해진다.

Gemini Robotics 2는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모델도 함께 제시됐다. 로봇 제조사와 현장 환경에 따라 센서와 기구 구조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구글은 모델이 다양한 로봇 설계에 맞춰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로봇 AI 경쟁은 앞으로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제 기기와 현장 운영 조건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맞물리는지가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12318_rgchsmho.jpg" alt="구글딥마인드_Gemini_Robotics_2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Google DeepMind</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 딥마인드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신 움직임을 제어하는 AI 모델 Gemini Robotics 2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이 주로 상체와 팔 동작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모델은 보행과 자세 전환, 손가락 조작까지 로봇의 움직임 범위를 넓힌 점이 핵심이다.</p>
<p><br /></p>
<p>Gemini Robotics 2는 발끝부터 손끝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한 모델 안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로봇은 걷고, 몸을 낮추고, 팔을 뻗고, 물체를 집어 이동시키는 과정을 하나의 작업 흐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는 7월 30일 공개한 자료에서 Apptronik의 Apollo 2 로봇이 물뿌리개를 집거나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장면을 예시로 제시했다.</p>
<p><br /></p>
<p>손 조작 능력도 함께 확대됐다. Google DeepMind가 설명한 Gemini Robotics 2의 적용 범위에는 복잡한 5개 손가락 손을 활용한 작업이 포함된다. 지퍼백을 닫거나, 쓰레기봉투를 묶거나, 전구를 돌려 빼는 작업처럼 손가락 움직임과 힘 조절이 필요한 동작이 실험 항목으로 제시됐다.</p>
<p><br /></p>
<p>이번 업데이트는 로봇 제어가 단순 동작 재현에서 작업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Gemini Robotics ER 2는 주변 환경과 사용자 지시를 함께 해석해 작업 시작과 종료 시점을 판단하고,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장시간 작업을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러 로봇이 하나의 업무를 나눠 수행하는 협업 흐름도 함께 소개됐다.</p>
<p><br /></p>
<p>안전 기능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움직이는 로봇에 맞춰 보강됐다. 구글 딥마인드는 사람이 로봇 가까이에 접근하는 상황을 인식하고, 필요한 경우 안전 정지 호출을 실행하는 방식의 제어를 설명했다. 현장 투입형 로봇에서는 작업 능력만큼 주변 사람과의 거리, 돌발 상황 대응, 장비별 센서 차이를 반영하는 제어가 중요해진다.</p>
<p><br /></p>
<p>Gemini Robotics 2는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모델도 함께 제시됐다. 로봇 제조사와 현장 환경에 따라 센서와 기구 구조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구글은 모델이 다양한 로봇 설계에 맞춰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로봇 AI 경쟁은 앞으로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제 기기와 현장 운영 조건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맞물리는지가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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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10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2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1:2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4</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 9월부터 PC 지면까지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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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구분된다. 비즈니스폼+ 링크로 유입된 응답은 폼 보고서에서 폼 단위로 합산된다. 상품별 또는 소재별로 응답을 나누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광고 상품에서 같은 폼 URL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보고서 집계 단위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참여형 광고의 노출 기기와 비즈니스폼+ 활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는 업데이트다. PC 지면까지 참여형 광고를 확장하려는 광고계정은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디바이스 선택값을 확인하게 되며, 비즈니스폼+ URL을 다른 광고 소재 랜딩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도 폼 보고서의 합산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의 노출 범위가 9월 1일부터 PC 디바이스까지 확대된다. 기존 모바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는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PC 선택이 가능해지며, 같은 날 비즈니스폼+ 상세 설정 페이지에는 바로 랜딩할 수 있는 URL 제공 기능도 추가된다.

   

변경 전 참여형 광고의 게재지면 및 디바이스 설정은 모바일 Android와 iOS 중심으로 제한됐다. 적용 이후에는 참여형 광고의 디스플레이 집행 대상 설정에서 모바일과 PC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모바일에 한정됐던 참여 접점이 PC 환경으로 넓어지면서 동일한 캠페인 안에서도 노출 기기 구성이 달라진다.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

   

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

   

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4347_vlwzixud.jpg" alt="1_카카오모먼트_참여형광고_PC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8px;" />
</p>
<p>&nbsp;</p>
<p></p>
<p></p>
<p>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구분된다. 비즈니스폼+ 링크로 유입된 응답은 폼 보고서에서 폼 단위로 합산된다. 상품별 또는 소재별로 응답을 나누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광고 상품에서 같은 폼 URL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보고서 집계 단위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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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변경은 참여형 광고의 노출 기기와 비즈니스폼+ 활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는 업데이트다. PC 지면까지 참여형 광고를 확장하려는 광고계정은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디바이스 선택값을 확인하게 되며, 비즈니스폼+ URL을 다른 광고 소재 랜딩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도 폼 보고서의 합산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p>
<p>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의 노출 범위가 9월 1일부터 PC 디바이스까지 확대된다. 기존 모바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는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PC 선택이 가능해지며, 같은 날 비즈니스폼+ 상세 설정 페이지에는 바로 랜딩할 수 있는 URL 제공 기능도 추가된다.</p>
<p>
   <br />
</p>
<p>변경 전 참여형 광고의 게재지면 및 디바이스 설정은 모바일 Android와 iOS 중심으로 제한됐다. 적용 이후에는 참여형 광고의 디스플레이 집행 대상 설정에서 모바일과 PC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모바일에 한정됐던 참여 접점이 PC 환경으로 넓어지면서 동일한 캠페인 안에서도 노출 기기 구성이 달라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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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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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4402_rqidpouf.png" alt="카카오모먼트_참여형광고_PC지원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p>
<p>
   <br />
</p>
<p>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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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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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8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1:0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4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3</guid>
		<title><![CDATA[카카오 포커스보드·리치팝 올데이, 비즈니스폼 랜딩 신규 생성 9월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의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 지원이 9월 1일부터 종료된다. 카카오톡 PC 보장형 광고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을 활용하던 광고계정은 신규 소재 생성과 기존 소재 수정 기준이 달라진다.

적용 이후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의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는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를 새로 만들 수 없다. 기존에 같은 랜딩 유형을 적용해 생성한 소재도 9월 1일 이후에는 비즈니스폼 랜딩 상태로 수정할 수 없다. 다만 9월 1일 이전에 만들어진 비즈니스폼 랜딩 사용 소재는 정상 노출 범위에 남는다.

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

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

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4149_avkclovl.png" alt="카카오 포커스보드·리치팝 올데이, 비즈니스폼 랜딩 신규 생성 9월 종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의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 지원이 9월 1일부터 종료된다. 카카오톡 PC 보장형 광고 상품에서 비즈니스폼 랜딩을 활용하던 광고계정은 신규 소재 생성과 기존 소재 수정 기준이 달라진다.</p>
<p><br /></p>
<p>적용 이후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의 소재 만들기 단계에서는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를 새로 만들 수 없다. 기존에 같은 랜딩 유형을 적용해 생성한 소재도 9월 1일 이후에는 비즈니스폼 랜딩 상태로 수정할 수 없다. 다만 9월 1일 이전에 만들어진 비즈니스폼 랜딩 사용 소재는 정상 노출 범위에 남는다.</p>
<p><br /></p>
<p>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p>
<p><br /></p>
<p>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p>
<p><br /></p>
<p>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7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4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3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2</guid>
		<title><![CDATA[보령머드축제, 카카오T·케이라이드 셔틀로 이동·입장권 연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빌리티
      
   
&nbsp;
보령머드축제가 올해 카카오T와 케이라이드 셔틀을 통해 이동과 입장권 예매를 함께 연결한다.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축제 기간 전국 주요 거점에서 행사장까지 왕복 셔틀을 운영한다.

이번 셔틀 운영은 지역축제의 접근성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3월 보령축제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왔다. 축제장까지의 광역 이동을 앱 기반 예약으로 묶으면서 방문객은 셔틀 상품과 축제 입장권을 한 번에 예매할 수 있다.

카카오T 셔틀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나눠 운영된다. 수도권에서는 노원역, 미금역, 부평역, 사당역, 서울역, 영통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9개 거점이 제시됐다. 지방 노선은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주, 천안, 청주 등 7개 거점을 연결한다.

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는 사당역, 서울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수도권 5개 거점을 통해 운영된다. 케이라이드는 해외 발행 카드와 해외 간편 결제,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자동 번역 채팅 기능을 갖춘 서비스로, 방한 외국인의 지역 이동 장벽을 낮추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nbsp;
축제 자체는 머드 체험과 공연, 야간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체류형 행사로 구성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머드체험존 일반존,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반려견존, 머드캐스크존이 안내돼 있으며 컬러머드페인팅, 셀프머드마사지, 보령머드뷰티케어, 머드 트레인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공연 콘텐츠로는 드론라이트쇼, 머드몹신공연, 머드온더비치, K-POP SUPER LIVE,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이 배치됐다.

한국관광공사 축제 안내 기준으로 일반존 입장료는 성인 기준 월~목 1만2000원, 금~일 1만6000원이다. 패밀리존 어린이 요금은 월~목 1만1000원, 금~일 1만3000원으로 안내됐다. 행사 위치는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282이며, 주최·주관은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다.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3만 명을 포함해 총 169만 명이 방문한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소개됐다. 올해 셔틀과 입장권 연계는 대천해수욕장 현장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이동, 결제, 예매를 하나의 방문 동선으로 묶는 사례다.
&nbsp;


   
      사진=보령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3452_uysrimhi.png" alt="보령머드축제_카카오T셔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빌리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머드축제가 올해 카카오T와 케이라이드 셔틀을 통해 이동과 입장권 예매를 함께 연결한다.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축제 기간 전국 주요 거점에서 행사장까지 왕복 셔틀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셔틀 운영은 지역축제의 접근성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3월 보령축제관광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람객의 이동 편의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왔다. 축제장까지의 광역 이동을 앱 기반 예약으로 묶으면서 방문객은 셔틀 상품과 축제 입장권을 한 번에 예매할 수 있다.</p>
<p><br /></p>
<p>카카오T 셔틀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를 나눠 운영된다. 수도권에서는 노원역, 미금역, 부평역, 사당역, 서울역, 영통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9개 거점이 제시됐다. 지방 노선은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주, 천안, 청주 등 7개 거점을 연결한다.</p>
<p><br /></p>
<p>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는 사당역, 서울역, 잠실역, 합정역과 평택기지를 포함한 수도권 5개 거점을 통해 운영된다. 케이라이드는 해외 발행 카드와 해외 간편 결제,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자동 번역 채팅 기능을 갖춘 서비스로, 방한 외국인의 지역 이동 장벽을 낮추는 수단으로 활용된다.</p>
<p>&nbsp;</p>
<p>축제 자체는 머드 체험과 공연, 야간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체류형 행사로 구성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머드체험존 일반존,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반려견존, 머드캐스크존이 안내돼 있으며 컬러머드페인팅, 셀프머드마사지, 보령머드뷰티케어, 머드 트레인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공연 콘텐츠로는 드론라이트쇼, 머드몹신공연, 머드온더비치, K-POP SUPER LIVE,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이 배치됐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 축제 안내 기준으로 일반존 입장료는 성인 기준 월~목 1만2000원, 금~일 1만6000원이다. 패밀리존 어린이 요금은 월~목 1만1000원, 금~일 1만3000원으로 안내됐다. 행사 위치는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282이며, 주최·주관은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다.</p>
<p><br /></p>
<p>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3만 명을 포함해 총 169만 명이 방문한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소개됐다. 올해 셔틀과 입장권 연계는 대천해수욕장 현장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이동, 결제, 예매를 하나의 방문 동선으로 묶는 사례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3739_vqhinwiz.png" alt="보령머드축제_공식포스터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보령시</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2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3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3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1</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비 소진액, 일별 합산과 월별 조회 금액 차이 안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광고비 소진액 조회에서 일별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 소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3일 검색광고 공지를 통해 이 차이가 시스템 오류나 정책 변경이 아니라 원 단위 표시 처리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광고주센터의 일별 소진액은 각 날짜마다 원 단위 미만의 소수점을 버린 뒤 화면에 표시된다. 광고주가 화면에 보이는 일별 금액을 그대로 더하면, 매일 버려진 소수점이 누적되면서 월 합계와 다른 금액이 나올 수 있다. 광고 집행 내역을 일 단위로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이 차이가 실제 과금 오류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공지의 핵심은 표시 단위와 정산 기준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월별 또는 기간별 조회 금액은 처리 기준이 다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은 소수점까지 모두 합산한 뒤 원 단위로 처리되기 때문에 실제 소진액에 가까운 값으로 계산된다. 네이버는 두 금액이 서로 일치하며, 원 단위 처리 과정에서 최대 1원 내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시도 함께 제시됐다. 5월 1일과 5월 31일의 실제 소진액이 각각 5.9원인 경우 일별 화면에는 각각 5원으로 표시된다. 이 두 날짜의 화면 표시 금액을 직접 더하면 10원이지만, 기간별 조회에서는 5.9원과 5.9원을 합산한 11.8원을 기준으로 11원이 표시된다. 이런 방식이 한 달 동안 반복되면 일별 표시 금액 합계와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는 최대 수십 원, 약 30원 수준의 차이가 날 수 있다.

정산 확인에서는 일별 표시 금액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이 기준이 된다. 광고비 집행 내역을 내부 보고서나 회계 자료로 옮길 때도 일별 화면 금액의 단순 합산값과 월별 정산 금액을 혼용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안내는 광고비 계산 체계가 바뀐 것이 아니라 기존 표시 기준을 다시 구분한 공지다. 실제 청구와 정산은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 또는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을 기준으로 처리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3157_pzznxouk.png" alt="네이버 광고비 소진액, 일별 합산과 월별 조회 금액 차이 안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광고비 소진액 조회에서 일별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 소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3일 검색광고 공지를 통해 이 차이가 시스템 오류나 정책 변경이 아니라 원 단위 표시 처리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p>
<p><br /></p>
<p>광고주센터의 일별 소진액은 각 날짜마다 원 단위 미만의 소수점을 버린 뒤 화면에 표시된다. 광고주가 화면에 보이는 일별 금액을 그대로 더하면, 매일 버려진 소수점이 누적되면서 월 합계와 다른 금액이 나올 수 있다. 광고 집행 내역을 일 단위로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이 차이가 실제 과금 오류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공지의 핵심은 표시 단위와 정산 기준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p>
<p><br /></p>
<p>월별 또는 기간별 조회 금액은 처리 기준이 다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은 소수점까지 모두 합산한 뒤 원 단위로 처리되기 때문에 실제 소진액에 가까운 값으로 계산된다. 네이버는 두 금액이 서로 일치하며, 원 단위 처리 과정에서 최대 1원 내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예시도 함께 제시됐다. 5월 1일과 5월 31일의 실제 소진액이 각각 5.9원인 경우 일별 화면에는 각각 5원으로 표시된다. 이 두 날짜의 화면 표시 금액을 직접 더하면 10원이지만, 기간별 조회에서는 5.9원과 5.9원을 합산한 11.8원을 기준으로 11원이 표시된다. 이런 방식이 한 달 동안 반복되면 일별 표시 금액 합계와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는 최대 수십 원, 약 30원 수준의 차이가 날 수 있다.</p>
<p><br /></p>
<p>정산 확인에서는 일별 표시 금액보다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과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이 기준이 된다. 광고비 집행 내역을 내부 보고서나 회계 자료로 옮길 때도 일별 화면 금액의 단순 합산값과 월별 정산 금액을 혼용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p>
<p><br /></p>
<p>이번 안내는 광고비 계산 체계가 바뀐 것이 아니라 기존 표시 기준을 다시 구분한 공지다. 실제 청구와 정산은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 또는 광고주센터 기간별 조회 금액을 기준으로 처리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71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3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3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0</guid>
		<title><![CDATA[고양 야간축제 ‘행주가 예술이야’, 10월 9~18일 행주산성서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고양특례시문화관광
      
   
&nbsp;
고양시 야간 축제 ‘행주가 예술이야’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행주산성의 야간개장과 미디어아트, 달빛여행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가을철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주산성은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 가운데 하나다. 고양특례시 문화관광 페이지는 이 행사를 행주산성의 밤을 다채롭게 즐기는 특별 행사로 소개하고 있으며, 부근에는 이벤트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행주서원에서는 목판인쇄체험 같은 역사문화 체험도 진행된다.

올해 일정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이다. 장소는 행주산성이며, 별도 홈페이지는 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 행주달빛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사 구간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지역 행사로서의 특징은 야간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낮 시간대 관람 중심의 문화유산 방문을 야경, 미디어 연출, 체험 부스, 해설 프로그램과 결합해 저녁 시간대 방문 동선을 만든다. 지역축제 기사 기준에서도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방문객 이용 정보와 주변 체류 요소가 함께 확인되는 후보다.

행주산성 일대는 ‘행주가 예술이야’ 외에도 행주문화제와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이어져 온 지역이다. 행사 기간에는 문화유산 관람, 야간 경관, 체험 프로그램이 같은 공간에서 운영되므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야간 관광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

고양시 문화관광 페이지 기준으로 행사 장소와 기간은 확정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와 사전예약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5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2836_budcvzzc.jpg" alt="고양_행주가예술이야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고양특례시문화관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고양시 야간 축제 ‘행주가 예술이야’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행주산성의 야간개장과 미디어아트, 달빛여행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가을철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행주산성은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 가운데 하나다. 고양특례시 문화관광 페이지는 이 행사를 행주산성의 밤을 다채롭게 즐기는 특별 행사로 소개하고 있으며, 부근에는 이벤트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행주서원에서는 목판인쇄체험 같은 역사문화 체험도 진행된다.</p>
<p><br /></p>
<p>올해 일정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이다. 장소는 행주산성이며, 별도 홈페이지는 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 행주달빛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사 구간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지역 행사로서의 특징은 야간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있다. 낮 시간대 관람 중심의 문화유산 방문을 야경, 미디어 연출, 체험 부스, 해설 프로그램과 결합해 저녁 시간대 방문 동선을 만든다. 지역축제 기사 기준에서도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방문객 이용 정보와 주변 체류 요소가 함께 확인되는 후보다.</p>
<p><br /></p>
<p>행주산성 일대는 ‘행주가 예술이야’ 외에도 행주문화제와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이어져 온 지역이다. 행사 기간에는 문화유산 관람, 야간 경관, 체험 프로그램이 같은 공간에서 운영되므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야간 관광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p>
<p><br /></p>
<p>고양시 문화관광 페이지 기준으로 행사 장소와 기간은 확정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와 사전예약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69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2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9</guid>
		<title><![CDATA[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기준 연매출 3억 원 이하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경산시청
   
   
&nbsp;
경산시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확대해 8월 3일부터 시행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비용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

   

이 사업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다. 경산시는 지난 4월부터 지난해 기준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전년도 연매출 3억 원 이하 사업자까지 신청 범위가 확대됐다.

   

기준 완화는 기존 신청자에게도 영향을 준다. 이전에 신청했으나 매출액이 1억 원을 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상공인은 새 기준에 따라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문턱이 낮아지면서 중소 규모 자영업자도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처를 통해 진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소상공인연합회,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절차와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을 통해 확인하는 흐름이다.

   

경산시는 카드수수료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경북신용보증재단, 아이엠뱅크,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고 특례보증 규모를 250억 원에서 264억 원으로 늘렸으며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했다. 올해 2월에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까지 참여해 특례보증 재원을 336억 원으로 확대했고,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재창업과 채무조정에 나선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전특별자금도 운영 중이다. 이 자금은 지난 5월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카드수수료 지원과 별도로 경영 안정과 재기 지원을 함께 다루는 정책 축에 포함된다.

   

올해 예산안에는 소상공인 지원 43억 원, 경산사랑카드 인센티브 60억 원,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 40억 원 등이 반영됐다.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는 이 가운데 매출 규모가 작거나 비용 부담이 큰 사업장의 현금성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으로 시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02625_rwwnzlyt.jpg" alt="경산시_소상공인_카드수수료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산시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산시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확대해 8월 3일부터 시행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비용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p>
<p>
   <br />
</p>
<p>이 사업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다. 경산시는 지난 4월부터 지난해 기준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지만, 이번 조정으로 전년도 연매출 3억 원 이하 사업자까지 신청 범위가 확대됐다.</p>
<p>
   <br />
</p>
<p>기준 완화는 기존 신청자에게도 영향을 준다. 이전에 신청했으나 매출액이 1억 원을 넘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상공인은 새 기준에 따라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문턱이 낮아지면서 중소 규모 자영업자도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대상에 포함된다.</p>
<p>
   <br />
</p>
<p>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현장 접수처를 통해 진행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소상공인연합회,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절차와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을 통해 확인하는 흐름이다.</p>
<p>
   <br />
</p>
<p>경산시는 카드수수료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경북신용보증재단, 아이엠뱅크,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고 특례보증 규모를 250억 원에서 264억 원으로 늘렸으며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했다. 올해 2월에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까지 참여해 특례보증 재원을 336억 원으로 확대했고, 1인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재창업과 채무조정에 나선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전특별자금도 운영 중이다. 이 자금은 지난 5월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카드수수료 지원과 별도로 경영 안정과 재기 지원을 함께 다루는 정책 축에 포함된다.</p>
<p>
   <br />
</p>
<p>올해 예산안에는 소상공인 지원 43억 원, 경산사랑카드 인센티브 60억 원,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 40억 원 등이 반영됐다.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는 이 가운데 매출 규모가 작거나 비용 부담이 큰 사업장의 현금성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으로 시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806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3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0:2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8</guid>
		<title><![CDATA[AI 광고 자동화, 광고주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통제해야 하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nbsp;
AI 광고 자동화를 검토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이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아니다. 예산, 상품 수, 전환 데이터, 운영 인력이 다른 광고주가 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 중 어떤 자동화 방식을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수동 통제 범위를 어디까지 줄이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이다.

이번 비교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봐야 한다. 첫째, 어떤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는가. 둘째, 입찰·예산·타겟·소재 중 어디까지 자동화하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성과 데이터는 무엇인가. 다섯째, 공식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다.

세 플랫폼은 모두 AI 광고 자동화를 말하지만 출발점은 다르다. 네이버는 검색·쇼핑·AI 브리핑 등 자사 서비스 지면과 쇼핑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 자동화를 확장하고 있다. 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권 서비스에서 쌓이는 행동 데이터를 전면에 둔다. Meta는 Facebook과 Instagram을 포함한 생태계 안에서 픽셀, 앱, 커머스 계정, 플랫폼 행동 신호를 캠페인 목적에 맞춰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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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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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DVoost는 처음부터 현재의 모든 구조를 갖춘 단일 상품으로 보기 어렵다. 2025년 5월 공개된 ADVoost 쇼핑은 쇼핑 광고 운영 자동화에 초점이 있었다. 당시 네이버는 쇼핑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 광고 집행 과정의 상당 부분을 AI로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이후 2026년 6월 최종 수정된 검색광고 도움말에서는 ADVoost 쇼핑의 운영 단위와 통제 범위가 더 구체화됐다.

현재 도움말 기준으로 ADVoost 쇼핑은 광고그룹·소재 대신 애셋그룹을 광고 단위로 쓴다. 입찰, 예산, 게재 일정은 캠페인 단계에서 설정되며, 타겟팅은 AI가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 소재는 아이템 세트 설정을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고 직접 등록은 지원되지 않는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CBO)는 지원하지 않으며, 예산은 캠페인 단계에서 광고주가 직접 설정한다.

ADVoost Max는 ADVoost 쇼핑과 별도 성격의 검색광고 자동화 사례로 구분해야 한다. 2026년 7월 8일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에서 안내된 ADVoost Max는 AI 브리핑 문맥과 사용자 탐색 흐름을 바탕으로 광고 노출 지점을 선정한다. 광고주센터는 7월 15일 열렸고 광고 노출은 7월 21일 시작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성과는 기존 광고관리 화면이 아니라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성과 데이터의 제공 방식도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집계된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 쓰이기 때문에 해당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은 광고주가 사전에 알아야 할 제한이다.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RISE는 기능 발전보다는 AI 광고 브랜드와 적용 사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 흐름에 가깝다. 당근비즈니스는 2026년 7월 10일 RISE를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로 구성된 AI 광고 솔루션으로 소개했다. 자동화의 근거는 당근 안에서 발생하는 생활권 행동 데이터다. 이용자가 어떤 동네 서비스와 거래 맥락에 반응하는지를 학습해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찾는 방식이다.

RISE의 성과 사례는 기능 확장이라기보다 운영 결과를 보여주는 자료로 분리해 읽어야 한다. 당근비즈니스는 RISE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 예산 소진율, CTR, CPC 개선 수치를 제시했다. 2026년 7월 1일 공개된 카카오 톡딜 성공사례에는 CPA 절감, 객단가 상승, 직접 전환율 우위가 포함됐다. 다만 두 자료 모두 당근이 공개한 플랫폼 제공 사례이므로 성과 보장 근거가 아니라 RISE가 어떤 지표로 성과를 설명하는지 보여주는 근거로만 쓰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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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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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Advantage+는 자동화 범위가 가장 넓게 공개된 상품군이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가 캠페인 목적에 따라 audience, placement, budget, creative, destination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한다. Advantage+ audience는 광고주가 제안한 타겟을 출발점으로 삼아 AI가 잠재 고객 범위를 넓히는 구조이며, 최소 연령·위치·언어·제외 조건 등 일부 계정 제어는 남긴다. 운영의 상당 부분은 자동화되지만 광고주가 설정하는 제한 조건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성과 자료는 Meta 쪽이 다양하지만 국내 광고주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 sales, app, leads, shopping 관련 CPA와 ROAS 개선 수치를 제시하고, Adsmurai와 Pennock 등 대행사 사례도 Advantage+ 적용 전후 ROAS, CTR, 전환 개선을 다뤘다. MarketWatch는 Meta의 AI 광고 도구가 중소기업 사용과 매출 규모 측면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외부 보도 관점을 제공한다. 이 자료들은 해외 커머스와 대행사 운영 조건이 많아 국내 소상공인이나 지역 광고주에게 적용할 때 별도 해석이 필요하다.

비교의 핵심은 자동화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광고주가 어떤 통제권을 남길 수 있는가다. 네이버 ADVoost는 쇼핑 상품과 네이버 지면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부담을 줄인다. 당근 RISE는 지역 생활권 행동 데이터로 입찰과 타겟팅, 예산 배분을 조정한다. Meta Advantage+는 대규모 플랫폼 행동 신호와 전환 데이터를 활용해 소재·타겟·예산 조합을 넓게 실험한다. 자동화가 깊어질수록 광고주는 반복 운영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세부 타겟과 소재, 예산 소진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 감각은 줄어든다.

광고주 선택 기준은 보유 데이터와 운영 목적에서 갈린다. 네이버 쇼핑에 상품이 많고 소재·지면 관리 부담이 큰 광고주는 ADVoost 쇼핑을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기반 수요, 오프라인 방문, 생활권 맥락이 중요한 업종은 RISE의 타겟팅·입찰 자동화가 비교 대상이 된다. 이미 Meta 픽셀이나 커머스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여러 소재와 타겟을 대규모로 실험할 수 있는 광고주는 Advantage+가 더 맞을 수 있다.

자동화를 제한적으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전환 추적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았거나, 브랜드 안전성 때문에 소재 문구를 강하게 관리해야 하거나, 예산 소진 속도를 세밀하게 통제해야 하는 광고주는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켜는 방식보다 작은 예산과 명확한 목표로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 기준으로도 세 플랫폼의 성과 수치는 측정 기간, 업종, 캠페인 목표가 서로 달라 직접 우열 비교에 쓰기 어렵다.

AI 광고 자동화는 사람이 빠지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이 봐야 할 지점이 바뀌는 과정이다. 앞으로 광고주는 키워드와 입찰가를 일일이 조정하는 일보다, 어떤 데이터를 연결할지, 어떤 목표를 줄지, 어떤 지표를 믿을지, 어디까지 자동화에 맡길지를 결정해야 한다. ADVoost는 네이버 쇼핑·검색 안에서 성과 측정과 통제 범위가 얼마나 투명한지, RISE는 지역 행동 데이터가 업종별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Advantage+는 대규모 자동화가 국내 광고주의 예산과 소재 운영 방식에도 맞는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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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의 광고 자동화 범위를 입찰·예산, 타겟팅, 소재 운영, 데이터 활용, 적합 광고주 기준으로 비교했다.&nbsp;
      자료: 네이버·당근·Meta 공식자료 종합｜그래픽: 투데이마케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041_doxhnaep.png" alt="01_AI광고자동화_대표인포그래픽.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 광고 자동화를 검토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이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아니다. 예산, 상품 수, 전환 데이터, 운영 인력이 다른 광고주가 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 중 어떤 자동화 방식을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수동 통제 범위를 어디까지 줄이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이다.</p>
<p><br /></p>
<p>이번 비교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봐야 한다. 첫째, 어떤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는가. 둘째, 입찰·예산·타겟·소재 중 어디까지 자동화하는가. 셋째,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무엇인가. 넷째,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성과 데이터는 무엇인가. 다섯째, 공식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다.</p>
<p><br /></p>
<p>세 플랫폼은 모두 AI 광고 자동화를 말하지만 출발점은 다르다. 네이버는 검색·쇼핑·AI 브리핑 등 자사 서비스 지면과 쇼핑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 자동화를 확장하고 있다. 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권 서비스에서 쌓이는 행동 데이터를 전면에 둔다. Meta는 Facebook과 Instagram을 포함한 생태계 안에서 픽셀, 앱, 커머스 계정, 플랫폼 행동 신호를 캠페인 목적에 맞춰 연결한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924_mmktynyp.png" alt="네이버 advoost max.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ADVoost는 처음부터 현재의 모든 구조를 갖춘 단일 상품으로 보기 어렵다. 2025년 5월 공개된 ADVoost 쇼핑은 쇼핑 광고 운영 자동화에 초점이 있었다. 당시 네이버는 쇼핑 상품 연동, 소재 선별, 게재 위치 선정 등 광고 집행 과정의 상당 부분을 AI로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이후 2026년 6월 최종 수정된 검색광고 도움말에서는 ADVoost 쇼핑의 운영 단위와 통제 범위가 더 구체화됐다.</p>
<p><br /></p>
<p>현재 도움말 기준으로 ADVoost 쇼핑은 광고그룹·소재 대신 애셋그룹을 광고 단위로 쓴다. 입찰, 예산, 게재 일정은 캠페인 단계에서 설정되며, 타겟팅은 AI가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 소재는 아이템 세트 설정을 기반으로 자동 생성되고 직접 등록은 지원되지 않는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CBO)는 지원하지 않으며, 예산은 캠페인 단계에서 광고주가 직접 설정한다.</p>
<p><br /></p>
<p>ADVoost Max는 ADVoost 쇼핑과 별도 성격의 검색광고 자동화 사례로 구분해야 한다. 2026년 7월 8일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에서 안내된 ADVoost Max는 AI 브리핑 문맥과 사용자 탐색 흐름을 바탕으로 광고 노출 지점을 선정한다. 광고주센터는 7월 15일 열렸고 광고 노출은 7월 21일 시작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성과는 기존 광고관리 화면이 아니라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설계됐다.</p>
<p><br /></p>
<p>성과 데이터의 제공 방식도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집계된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 쓰이기 때문에 해당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은 광고주가 사전에 알아야 할 제한이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417_hvintuhm.png" alt="04_당근_RISE_공식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당근 RISE는 기능 발전보다는 AI 광고 브랜드와 적용 사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 흐름에 가깝다. 당근비즈니스는 2026년 7월 10일 RISE를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로 구성된 AI 광고 솔루션으로 소개했다. 자동화의 근거는 당근 안에서 발생하는 생활권 행동 데이터다. 이용자가 어떤 동네 서비스와 거래 맥락에 반응하는지를 학습해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찾는 방식이다.</p>
<p><br /></p>
<p>RISE의 성과 사례는 기능 확장이라기보다 운영 결과를 보여주는 자료로 분리해 읽어야 한다. 당근비즈니스는 RISE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 예산 소진율, CTR, CPC 개선 수치를 제시했다. 2026년 7월 1일 공개된 카카오 톡딜 성공사례에는 CPA 절감, 객단가 상승, 직접 전환율 우위가 포함됐다. 다만 두 자료 모두 당근이 공개한 플랫폼 제공 사례이므로 성과 보장 근거가 아니라 RISE가 어떤 지표로 성과를 설명하는지 보여주는 근거로만 쓰는 편이 안전하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947_smosfdzb.png" alt="메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Meta</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Meta Advantage+는 자동화 범위가 가장 넓게 공개된 상품군이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가 캠페인 목적에 따라 audience, placement, budget, creative, destination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한다. Advantage+ audience는 광고주가 제안한 타겟을 출발점으로 삼아 AI가 잠재 고객 범위를 넓히는 구조이며, 최소 연령·위치·언어·제외 조건 등 일부 계정 제어는 남긴다. 운영의 상당 부분은 자동화되지만 광고주가 설정하는 제한 조건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p>
<p><br /></p>
<p>성과 자료는 Meta 쪽이 다양하지만 국내 광고주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Meta 공식자료는 Advantage+ sales, app, leads, shopping 관련 CPA와 ROAS 개선 수치를 제시하고, Adsmurai와 Pennock 등 대행사 사례도 Advantage+ 적용 전후 ROAS, CTR, 전환 개선을 다뤘다. MarketWatch는 Meta의 AI 광고 도구가 중소기업 사용과 매출 규모 측면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외부 보도 관점을 제공한다. 이 자료들은 해외 커머스와 대행사 운영 조건이 많아 국내 소상공인이나 지역 광고주에게 적용할 때 별도 해석이 필요하다.</p>
<p><br /></p>
<p>비교의 핵심은 자동화 기능의 개수가 아니라 광고주가 어떤 통제권을 남길 수 있는가다. 네이버 ADVoost는 쇼핑 상품과 네이버 지면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부담을 줄인다. 당근 RISE는 지역 생활권 행동 데이터로 입찰과 타겟팅, 예산 배분을 조정한다. Meta Advantage+는 대규모 플랫폼 행동 신호와 전환 데이터를 활용해 소재·타겟·예산 조합을 넓게 실험한다. 자동화가 깊어질수록 광고주는 반복 운영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세부 타겟과 소재, 예산 소진 흐름을 직접 제어하는 감각은 줄어든다.</p>
<p><br /></p>
<p>광고주 선택 기준은 보유 데이터와 운영 목적에서 갈린다. 네이버 쇼핑에 상품이 많고 소재·지면 관리 부담이 큰 광고주는 ADVoost 쇼핑을 먼저 검토할 수 있다. 동네 기반 수요, 오프라인 방문, 생활권 맥락이 중요한 업종은 RISE의 타겟팅·입찰 자동화가 비교 대상이 된다. 이미 Meta 픽셀이나 커머스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여러 소재와 타겟을 대규모로 실험할 수 있는 광고주는 Advantage+가 더 맞을 수 있다.</p>
<p><br /></p>
<p>자동화를 제한적으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전환 추적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았거나, 브랜드 안전성 때문에 소재 문구를 강하게 관리해야 하거나, 예산 소진 속도를 세밀하게 통제해야 하는 광고주는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켜는 방식보다 작은 예산과 명확한 목표로 테스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번에 확인한 공개자료 기준으로도 세 플랫폼의 성과 수치는 측정 기간, 업종, 캠페인 목표가 서로 달라 직접 우열 비교에 쓰기 어렵다.</p>
<p><br /></p>
<p>AI 광고 자동화는 사람이 빠지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이 봐야 할 지점이 바뀌는 과정이다. 앞으로 광고주는 키워드와 입찰가를 일일이 조정하는 일보다, 어떤 데이터를 연결할지, 어떤 목표를 줄지, 어떤 지표를 믿을지, 어디까지 자동화에 맡길지를 결정해야 한다. ADVoost는 네이버 쇼핑·검색 안에서 성과 측정과 통제 범위가 얼마나 투명한지, RISE는 지역 행동 데이터가 업종별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Advantage+는 대규모 자동화가 국내 광고주의 예산과 소재 운영 방식에도 맞는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74158_emxbeqkn.png" alt="04_AI광고자동화_대표인포그래픽.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 ADVoost, 당근 RISE, Meta Advantage+의 광고 자동화 범위를 입찰·예산, 타겟팅, 소재 운영, 데이터 활용, 적합 광고주 기준으로 비교했다.&nbsp;</figcaption>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료: 네이버·당근·Meta 공식자료 종합｜그래픽: 투데이마케팅</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인사이트" term="10863|10930"/>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464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0:2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7:3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7</guid>
		<title><![CDATA[쿠팡 PB 협력 중소 제조사, 매출 성장 뒤 R&D 재투자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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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 사업에 참여한 국내 중소 제조사들이 매출 확대 이후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에 자금을 다시 투입하고 있다. 쿠팡 자체 브랜드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판매와 유통 업무를 맡으면서 제조사가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흐름이다.

   

대표 사례로 언급된 곳은 인테리어 마감재 제조기업 케이지에스 금강이다. 이 회사는 약 10년간 셀프 인테리어용 마감재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고, 쿠팡 PB 협업 이후 안정적인 판매 물량을 확보했다. 주요 보도에서는 연매출 12억 원 규모와 흑자 전환 사례가 함께 제시됐다.

   

CPLB와의 협업은 제조사가 직접 부담하던 유통 업무 일부를 플랫폼이 맡는 형태로 운영된다. 쿠팡은 마케팅, 물류, 반품, 고객 응대 등 판매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제조사는 상품 개발과 생산 품질 관리에 더 많은 자원을 배분할 수 있다.

   

매출이 늘어난 뒤 재투자 대상도 생산 현장으로 이어진다. 안정적인 판매 물량이 확보되면 중소 제조사는 연구개발, 설비 개선, 생산 효율화에 투자할 여력을 얻는다. 판로 확보가 단기 판매 증가에 그치지 않고 제품 경쟁력 개선으로 이어지는 지점이다.

   

쿠팡 PB 협력 규모도 확대됐다. 쿠팡 뉴스룸 자료에 따르면 CPLB 협력 중소 제조사는 지난해 말 기준 630곳으로 늘었다. 2019년 160곳과 비교하면 4배가량 증가한 규모이며, 관련 고용 인원은 2만7,000명 수준으로 제시됐다.

   

협력사의 지역 분포도 중소 제조사 지원 사례로 함께 언급된다. CPLB 파트너사 10곳 중 9곳은 중소 제조사이고, 중소 제조사의 80% 이상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한다. 쿠팡 PB 매출에서 중소 제조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90% 이상으로 소개됐다.

   

쿠팡은 제조사가 유통 부담을 줄이고 연구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플랫폼 판매망을 활용한 중소 제조사 성장 사례가 늘면서, PB 협업은 온라인 유통망과 제조 기반 투자가 맞물리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10006_hcvbhabk.jpg" alt="1_쿠팡 PB 협력 중소 제조사, 매출 성장 뒤 R&amp;D 재투자 확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쿠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쿠팡 PB 사업에 참여한 국내 중소 제조사들이 매출 확대 이후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에 자금을 다시 투입하고 있다. 쿠팡 자체 브랜드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판매와 유통 업무를 맡으면서 제조사가 제품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흐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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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표 사례로 언급된 곳은 인테리어 마감재 제조기업 케이지에스 금강이다. 이 회사는 약 10년간 셀프 인테리어용 마감재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고, 쿠팡 PB 협업 이후 안정적인 판매 물량을 확보했다. 주요 보도에서는 연매출 12억 원 규모와 흑자 전환 사례가 함께 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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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CPLB와의 협업은 제조사가 직접 부담하던 유통 업무 일부를 플랫폼이 맡는 형태로 운영된다. 쿠팡은 마케팅, 물류, 반품, 고객 응대 등 판매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제조사는 상품 개발과 생산 품질 관리에 더 많은 자원을 배분할 수 있다.</p>
<p>
   <br />
</p>
<p>매출이 늘어난 뒤 재투자 대상도 생산 현장으로 이어진다. 안정적인 판매 물량이 확보되면 중소 제조사는 연구개발, 설비 개선, 생산 효율화에 투자할 여력을 얻는다. 판로 확보가 단기 판매 증가에 그치지 않고 제품 경쟁력 개선으로 이어지는 지점이다.</p>
<p>
   <br />
</p>
<p>쿠팡 PB 협력 규모도 확대됐다. 쿠팡 뉴스룸 자료에 따르면 CPLB 협력 중소 제조사는 지난해 말 기준 630곳으로 늘었다. 2019년 160곳과 비교하면 4배가량 증가한 규모이며, 관련 고용 인원은 2만7,000명 수준으로 제시됐다.</p>
<p>
   <br />
</p>
<p>협력사의 지역 분포도 중소 제조사 지원 사례로 함께 언급된다. CPLB 파트너사 10곳 중 9곳은 중소 제조사이고, 중소 제조사의 80% 이상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한다. 쿠팡 PB 매출에서 중소 제조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90% 이상으로 소개됐다.</p>
<p>
   <br />
</p>
<p>쿠팡은 제조사가 유통 부담을 줄이고 연구개발과 생산에 집중하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플랫폼 판매망을 활용한 중소 제조사 성장 사례가 늘면서, PB 협업은 온라인 유통망과 제조 기반 투자가 맞물리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223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1:0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5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6</guid>
		<title><![CDATA[중진공, 진주 M2페스티벌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33개사 플리마켓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진주시
      
   
&nbsp;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진주 M2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는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방문객이 지역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판매·홍보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

   

진주 M2페스티벌은 남강과 촉석루 야경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미디어 콘텐츠를 결합한 수변 축제다. 중진공은 본사가 있는 진주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와 지역 기업을 연결해 현장 소비와 브랜드 노출을 동시에 마련한다.

   

현장에는 33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들어선다. 방문객은 축제 동선 안에서 지역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은 별도 매장 밖에서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확보한다.

   

푸드존과 홍보부스도 축제 공간 안에 함께 배치된다. 단순 홍보 부스에 그치지 않고 먹거리, 지역 제품, 체험형 방문 동선이 이어지도록 구성해 행사 체류 시간과 소비 흐름을 연결한다. 일부 보도에서는 폭염 대응을 위한 쿨링포그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함께 언급됐다.

   

이번 참여는 지역축제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결합한 사례다. 공연 관람객이 플리마켓과 푸드존을 함께 이용하면 지역 업체 입장에서는 단기 판매뿐 아니라 제품 인지도 확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중진공은 M2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 장소, 참여 기업 규모가 확인된 만큼 이번 기사의 초점은 여름 축제를 활용한 지역 제품 판매와 방문객 소비 접점 확대에 맞춰진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5758_lnfccfxh.jpg" alt="중진공, 진주 M2페스티벌서 지역기업 판로 지원…33개사 플리마켓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진주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진주 M2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는 진주시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방문객이 지역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판매·홍보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p>
<p>
   <br />
</p>
<p>진주 M2페스티벌은 남강과 촉석루 야경을 배경으로 음악 공연과 미디어 콘텐츠를 결합한 수변 축제다. 중진공은 본사가 있는 진주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와 지역 기업을 연결해 현장 소비와 브랜드 노출을 동시에 마련한다.</p>
<p>
   <br />
</p>
<p>현장에는 33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들어선다. 방문객은 축제 동선 안에서 지역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은 별도 매장 밖에서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확보한다.</p>
<p>
   <br />
</p>
<p>푸드존과 홍보부스도 축제 공간 안에 함께 배치된다. 단순 홍보 부스에 그치지 않고 먹거리, 지역 제품, 체험형 방문 동선이 이어지도록 구성해 행사 체류 시간과 소비 흐름을 연결한다. 일부 보도에서는 폭염 대응을 위한 쿨링포그와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함께 언급됐다.</p>
<p>
   <br />
</p>
<p>이번 참여는 지역축제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결합한 사례다. 공연 관람객이 플리마켓과 푸드존을 함께 이용하면 지역 업체 입장에서는 단기 판매뿐 아니라 제품 인지도 확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p>
<p>
   <br />
</p>
<p>중진공은 M2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 장소, 참여 기업 규모가 확인된 만큼 이번 기사의 초점은 여름 축제를 활용한 지역 제품 판매와 방문객 소비 접점 확대에 맞춰진다.&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222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0:5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5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7월 라이브 세미나 편성…커머스 광고·장사 노하우 다룬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비즈니스가 사업자와 광고 운영자를 대상으로 7월 라이브 세미나 일정을 공개했다. 커머스 상품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는 실전 노하우와 오프라인 장사 운영 사례를 함께 편성해, 카카오 광고와 카카오톡 스토어를 활용하는 실무자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는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체 일정 확인과 신청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공지는 라이브 세미나와 VOD 콘텐츠를 함께 안내해 실시간 참여와 사후 학습 경로를 나눠 제시했다.

   

7월 16일 오후 2시에는 `커머스상품을 광고소재로 활용한 광고 집행 실전 노하우` 세션이 배치됐다. 상품 정보를 광고 소재로 연결하는 과정, 커머스 판매자가 광고 집행 단계에서 살펴야 할 소재 활용 포인트가 주요 내용이다. 단순 기능 소개보다 판매 상품을 광고 안에서 어떻게 보여줄지에 초점을 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

   

7월 27일 오후 3시에는 흑백요리사 출연자로 알려진 이경재 대표의 `장사 노하우 A to Z` 세미나가 편성됐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참고할 수 있는 장사 운영 사례를 다루는 콘텐츠로 안내됐다.

   

카카오비즈니스는 7월 초 진행된 `2025 어워즈 수상 유니세프의 카카오광고 활용법`과 `2025 어워즈 수상팀의 카카오톡 스토어 성장기` 세미나도 함께 언급했다. 해당 세션은 이후 VOD 성공사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라이브 세미나 외에도 VOD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을 추가하면 세미나 소식을 받을 수 있고, 채널 내 챗봇과 상담톡을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 추가 문의는 카카오비즈니스 고객센터의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항목으로 연결된다.
&nbsp;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525_sctimwca.png" alt="카카오비즈니스, 7월 라이브 세미나 편성…커머스 광고·장사 노하우 다룬다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5px;" />
</p>
<p>&nbsp;</p>
<p>카카오비즈니스가 사업자와 광고 운영자를 대상으로 7월 라이브 세미나 일정을 공개했다. 커머스 상품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는 실전 노하우와 오프라인 장사 운영 사례를 함께 편성해, 카카오 광고와 카카오톡 스토어를 활용하는 실무자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세미나는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전체 일정 확인과 신청은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사이트에서 이뤄진다. 공지는 라이브 세미나와 VOD 콘텐츠를 함께 안내해 실시간 참여와 사후 학습 경로를 나눠 제시했다.</p>
<p>
   <br />
</p>
<p>7월 16일 오후 2시에는 `커머스상품을 광고소재로 활용한 광고 집행 실전 노하우` 세션이 배치됐다. 상품 정보를 광고 소재로 연결하는 과정, 커머스 판매자가 광고 집행 단계에서 살펴야 할 소재 활용 포인트가 주요 내용이다. 단순 기능 소개보다 판매 상품을 광고 안에서 어떻게 보여줄지에 초점을 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7월 27일 오후 3시에는 흑백요리사 출연자로 알려진 이경재 대표의 `장사 노하우 A to Z` 세미나가 편성됐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참고할 수 있는 장사 운영 사례를 다루는 콘텐츠로 안내됐다.</p>
<p>
   <br />
</p>
<p>카카오비즈니스는 7월 초 진행된 `2025 어워즈 수상 유니세프의 카카오광고 활용법`과 `2025 어워즈 수상팀의 카카오톡 스토어 성장기` 세미나도 함께 언급했다. 해당 세션은 이후 VOD 성공사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p>
<p>
   <br />
</p>
<p>라이브 세미나 외에도 VOD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을 추가하면 세미나 소식을 받을 수 있고, 채널 내 챗봇과 상담톡을 통해 문의도 가능하다. 추가 문의는 카카오비즈니스 고객센터의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항목으로 연결된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540_gsseahux.png" alt="카카오비즈니스, 7월 라이브 세미나 편성…커머스 광고·장사 노하우 다룬다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197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0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1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4</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링크, 모바일 검색에 AI 요약텍스트 테스트…모바일 일부 지면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nbsp;
네이버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 AI 요약텍스트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광고주가 별도 문구를 새로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라, 기존 광고 정보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 문구가 일부 검색어와 일부 트래픽에서 기존 소재와 함께 보이는 변화다.

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파워링크 광고 소재 안에 검색 의도에 맞춘 설명 문구가 추가된다는 점이다. AI 요약텍스트는 네이버 AI 광고 에이전트가 광고주의 기존 광고 정보를 참고해 생성한다. 소재에는 `AI ⓘ` 표기가 붙어 이용자가 해당 문구의 생성 방식을 구분할 수 있고, 아이콘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도 연결된다.

노출 위치는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 요약 문구는 광고 소재 최상단에 배치될 수도 있고, 기존 소재 중간에 붙을 수도 있다. 네이버는 검색어와 광고별로 노출 위치와 개수를 달리 적용하면서 테스트 기간 동안 형태별 성과를 비교한다.

광고 운영 기준은 기존 파워링크 체계를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달라지지 않는다. 별도 신청이나 설정 작업도 필요하지 않으며, 대상 조건에 포함된 광고에는 테스트 기간 동안 자동으로 적용된다.

광고주가 AI 요약텍스트를 직접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이번 테스트는 새 광고 상품을 별도로 등록하는 절차보다 기존 파워링크 소재에 보조 설명 영역이 붙는 운영 변화에 가깝다.

적용 범위에는 제한이 있다. PC 검색은 제외되고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만 진행된다. 의료광고 중 병의원,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업종은 소재 심의 등의 이유로 노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광고별로 AI 요약텍스트를 끄는 설정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생성된 문구가 실제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제외 요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는 정식 도입 여부와 향후 노출 방식 결정에 활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41152_zcwifdqs.png" alt="네이버 파워링크, 모바일 검색에 AI 요약텍스트 테스트…모바일 일부 지면 적용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네이버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 AI 요약텍스트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광고주가 별도 문구를 새로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라, 기존 광고 정보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 문구가 일부 검색어와 일부 트래픽에서 기존 소재와 함께 보이는 변화다.</p>
<p><br /></p>
<p>이번 테스트의 핵심은 파워링크 광고 소재 안에 검색 의도에 맞춘 설명 문구가 추가된다는 점이다. AI 요약텍스트는 네이버 AI 광고 에이전트가 광고주의 기존 광고 정보를 참고해 생성한다. 소재에는 `AI ⓘ` 표기가 붙어 이용자가 해당 문구의 생성 방식을 구분할 수 있고, 아이콘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도 연결된다.</p>
<p><br /></p>
<p>노출 위치는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 요약 문구는 광고 소재 최상단에 배치될 수도 있고, 기존 소재 중간에 붙을 수도 있다. 네이버는 검색어와 광고별로 노출 위치와 개수를 달리 적용하면서 테스트 기간 동안 형태별 성과를 비교한다.</p>
<p><br /></p>
<p>광고 운영 기준은 기존 파워링크 체계를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과금 기준은 달라지지 않는다. 별도 신청이나 설정 작업도 필요하지 않으며, 대상 조건에 포함된 광고에는 테스트 기간 동안 자동으로 적용된다.</p>
<p><br /></p>
<p>광고주가 AI 요약텍스트를 직접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이번 테스트는 새 광고 상품을 별도로 등록하는 절차보다 기존 파워링크 소재에 보조 설명 영역이 붙는 운영 변화에 가깝다.</p>
<p><br /></p>
<p>적용 범위에는 제한이 있다. PC 검색은 제외되고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에서만 진행된다. 의료광고 중 병의원,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업종은 소재 심의 등의 이유로 노출 대상에서 제외된다.</p>
<p><br /></p>
<p>광고별로 AI 요약텍스트를 끄는 설정도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생성된 문구가 실제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네이버 광고 고객센터를 통해 제외 요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 결과는 정식 도입 여부와 향후 노출 방식 결정에 활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339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1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3</guid>
		<title><![CDATA[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웨비나 12일 진행…전문가모드 광고 소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브랜드 지점 방문을 늘리기 위한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를 8월 12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프랜차이즈와 다점포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가 각 지점별 광고 운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교육이다.

   

참여 방식은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다. 신청자는 신청폼을 작성한 뒤 입력한 이메일과 문자로 전달받은 URL을 통해 접속한다. 진행 시간은 약 50분으로 안내됐다.

   

추천 대상은 세 갈래로 제시됐다. 프랜차이즈·다점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본사에서 여러 지점의 광고를 운영하려는 실무자, 지역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광고 운영 방법을 알고 싶은 담당자가 주요 대상이다.

   

웨비나 내용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목표 소개에서 시작한다. 이후 세일즈 매니저가 현장 사례와 제안 포인트를 설명하고, 프로덕트 매니저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광고의 운영 흐름을 다룬다.

   

당근은 이번 웨비나를 디지털마케팅 담당 전문 마케터를 위한 교육형 콘텐츠로 소개했다. 이웃에게 가게를 알리고자 하는 개별 점포 사장에게는 별도 교육 과정인 사장님학교 수업을 추천했다.

   

공지 본문은 일정, 추천 대상, 수업 내용, 혜택, FAQ를 이미지 카드로 나눠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공지 이미지에 연결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158_acgyimlh.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웨비나 12일 진행…전문가모드 광고 소개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브랜드 지점 방문을 늘리기 위한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를 8월 12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프랜차이즈와 다점포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가 각 지점별 광고 운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교육이다.</p>
<p>
   <br />
</p>
<p>참여 방식은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다. 신청자는 신청폼을 작성한 뒤 입력한 이메일과 문자로 전달받은 URL을 통해 접속한다. 진행 시간은 약 50분으로 안내됐다.</p>
<p>
   <br />
</p>
<p>추천 대상은 세 갈래로 제시됐다. 프랜차이즈·다점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본사에서 여러 지점의 광고를 운영하려는 실무자, 지역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광고 운영 방법을 알고 싶은 담당자가 주요 대상이다.</p>
<p>
   <br />
</p>
<p>웨비나 내용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목표 소개에서 시작한다. 이후 세일즈 매니저가 현장 사례와 제안 포인트를 설명하고, 프로덕트 매니저가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광고의 운영 흐름을 다룬다.</p>
<p>
   <br />
</p>
<p>당근은 이번 웨비나를 디지털마케팅 담당 전문 마케터를 위한 교육형 콘텐츠로 소개했다. 이웃에게 가게를 알리고자 하는 개별 점포 사장에게는 별도 교육 과정인 사장님학교 수업을 추천했다.</p>
<p>
   <br />
</p>
<p>공지 본문은 일정, 추천 대상, 수업 내용, 혜택, FAQ를 이미지 카드로 나눠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공지 이미지에 연결된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01215_gnadooug.png" alt="당근,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웨비나 12일 진행…전문가모드 광고 소개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933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8/news_17857195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0:1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guid>
		<title><![CDATA[카카오, AI&기술윤리소위원회 자문단 발족…학계·법조계 전문가 7인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 산하 외부 전문 자문단을 꾸렸다. 자문단에는 학계와 법조계, 국제기구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

카카오는 AI 기본법 시행과 해외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외부 검토 체계를 별도로 마련했다. 자문단은 김명주 AI안전연구소 소장,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원태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유재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융합전공 겸임교수, 정병수 유니세프 L&amp;D센터장으로 구성됐다. 카카오 내부에서는 AI 세이프티와 AI 커뮤니케이션 관련 조직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와 안전 이슈를 논의 범위에 포함한다. AI가 이용자의 요청을 해석하고 실행하는 서비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술 적용 단계의 책임 기준과 위험 관리 체계도 함께 다뤄진다.

외부 자문단은 지난달 킥오프 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7월 29일 첫 정례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카카오의 AI 윤리 기준과 정책 대응 방향, 국내외 규제 변화에 따른 서비스 적용 기준 등이 논의됐다.

카카오는 연내 정례 회의를 이어가며 AI 윤리 기준 확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의 기존 논의에 외부 전문가 자문이 더해지면서 카카오의 AI 정책 검토 범위는 서비스 운영, 안전 기준, 규제 대응 영역까지 함께 다루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4055_axlsqups.jpg" alt="카카오,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 자문단 발족…학계·법조계 전문가 7인 참여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카카오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 산하 외부 전문 자문단을 꾸렸다. 자문단에는 학계와 법조계, 국제기구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p>
<p><br /></p>
<p>카카오는 AI 기본법 시행과 해외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외부 검토 체계를 별도로 마련했다. 자문단은 김명주 AI안전연구소 소장,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원태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유재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융합전공 겸임교수, 정병수 유니세프 L&amp;D센터장으로 구성됐다. 카카오 내부에서는 AI 세이프티와 AI 커뮤니케이션 관련 조직이 함께 참여한다.</p>
<p><br /></p>
<p>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와 안전 이슈를 논의 범위에 포함한다. AI가 이용자의 요청을 해석하고 실행하는 서비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술 적용 단계의 책임 기준과 위험 관리 체계도 함께 다뤄진다.</p>
<p><br /></p>
<p>외부 자문단은 지난달 킥오프 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7월 29일 첫 정례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카카오의 AI 윤리 기준과 정책 대응 방향, 국내외 규제 변화에 따른 서비스 적용 기준 등이 논의됐다.</p>
<p><br /></p>
<p>카카오는 연내 정례 회의를 이어가며 AI 윤리 기준 확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AI&amp;기술윤리소위원회의 기존 논의에 외부 전문가 자문이 더해지면서 카카오의 AI 정책 검토 범위는 서비스 운영, 안전 기준, 규제 대응 영역까지 함께 다루게 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28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1</guid>
		<title><![CDATA[부산 스타소상공인 10곳 선정…업체당 2,000만 원 성장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경제진흥원
      
   
&nbsp;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2026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10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336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 기업은 업체당 2,000만 원 규모의 성장 지원을 받는다.

   

선정 업종은 전통주와 돼지국밥, 의류, 여성화, 비건식품, 블렌딩티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분야로 구성됐다. 부산시는 성장 가능성과 지역 대표성, 사업 경쟁력을 기준으로 소상공인을 선발해 기업형 성장 단계로 이어지는 지원을 진행한다.

   

인증서 수여식은 7월 30일 해운대구 송정동 수월경화에서 열렸다. 수월경화는 올해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오엠지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행사 참석자들은 실제 상품과 매장을 둘러보며 선정 기업의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스타소상공인 지원은 단순 인증에 그치지 않는다. 선정 업체에는 사업 고도화와 판로 확대,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연계하는 지원이 제공된다. 지역 소상공인이 개별 점포 단위를 넘어 브랜드와 기업형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10곳을 추렸다. 34대 1 수준의 경쟁을 통과한 기업들은 부산을 대표할 차세대 소상공인 브랜드 후보로 관리된다.

   

이번 선정은 지역 제품과 점포를 관광·소비 콘텐츠로 키우는 부산시 소상공인 정책의 한 축에 해당한다. 전통 식품과 생활소비재, 카페 브랜드 등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접하는 업종이 포함돼 지역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가 함께 추진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3813_kywiwngt.jpg" alt="부산 스타소상공인 10곳 선정…업체당 2,000만 원 성장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경제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2026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10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336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 기업은 업체당 2,000만 원 규모의 성장 지원을 받는다.</p>
<p>
   <br />
</p>
<p>선정 업종은 전통주와 돼지국밥, 의류, 여성화, 비건식품, 블렌딩티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분야로 구성됐다. 부산시는 성장 가능성과 지역 대표성, 사업 경쟁력을 기준으로 소상공인을 선발해 기업형 성장 단계로 이어지는 지원을 진행한다.</p>
<p>
   <br />
</p>
<p>인증서 수여식은 7월 30일 해운대구 송정동 수월경화에서 열렸다. 수월경화는 올해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오엠지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행사 참석자들은 실제 상품과 매장을 둘러보며 선정 기업의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p>
<p>
   <br />
</p>
<p>스타소상공인 지원은 단순 인증에 그치지 않는다. 선정 업체에는 사업 고도화와 판로 확대,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연계하는 지원이 제공된다. 지역 소상공인이 개별 점포 단위를 넘어 브랜드와 기업형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다.</p>
<p>
   <br />
</p>
<p>부산경제진흥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10곳을 추렸다. 34대 1 수준의 경쟁을 통과한 기업들은 부산을 대표할 차세대 소상공인 브랜드 후보로 관리된다.</p>
<p>
   <br />
</p>
<p>이번 선정은 지역 제품과 점포를 관광·소비 콘텐츠로 키우는 부산시 소상공인 정책의 한 축에 해당한다. 전통 식품과 생활소비재, 카페 브랜드 등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접하는 업종이 포함돼 지역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가 함께 추진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26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3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3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0</guid>
		<title><![CDATA[밀양 수퍼 페스티벌, 배달 주문 40% 페이백…지역 소상공인 소비 연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밀양시
   
   
&nbsp;
밀양시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에 배달 주문 페이백 행사를 운영한다. 축제장 방문객이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음식을 주문하면 결제 금액의 4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명은 배달의 광장이다. 운영 시간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방문객은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음식과 결제 영수증을 현장 페이백 부스에 제시하면 된다. 환급은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이뤄진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쿠폰과 추첨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현장에서 땡겨요 앱에 새로 가입하면 3,000원 할인쿠폰 1장이 제공되고, 앱을 통해 5,000원 할인쿠폰 2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자와 SNS 인증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총 150만 원 상당의 밀양지역 맛집 식사권 추첨도 진행된다.

   

땡겨요는 밀양시가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이다. 중개수수료 2%를 적용하고 광고비와 월 이용료, 입점 수수료를 받지 않는 3무 정책을 운영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가능하다.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스포츠와 물놀이를 결합한 17개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행사로 구성된다. 배달의 광장은 축제장 먹거리 소비를 앱 주문과 지역 상품권 환급으로 연결해 방문객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접점을 함께 만드는 행사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3041_qerpycug.jpg" alt="밀양 수퍼 페스티벌, 배달 주문 40% 페이백…지역 소상공인 소비 연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밀양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밀양시가 8월 7일부터 9일까지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에 배달 주문 페이백 행사를 운영한다. 축제장 방문객이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음식을 주문하면 결제 금액의 4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행사명은 배달의 광장이다. 운영 시간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방문객은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음식과 결제 영수증을 현장 페이백 부스에 제시하면 된다. 환급은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이뤄진다.</p>
<p>
   <br />
</p>
<p>신규 이용자를 위한 쿠폰과 추첨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현장에서 땡겨요 앱에 새로 가입하면 3,000원 할인쿠폰 1장이 제공되고, 앱을 통해 5,000원 할인쿠폰 2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자와 SNS 인증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총 150만 원 상당의 밀양지역 맛집 식사권 추첨도 진행된다.</p>
<p>
   <br />
</p>
<p>땡겨요는 밀양시가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이다. 중개수수료 2%를 적용하고 광고비와 월 이용료, 입점 수수료를 받지 않는 3무 정책을 운영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가능하다.</p>
<p>
   <br />
</p>
<p>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스포츠와 물놀이를 결합한 17개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행사로 구성된다. 배달의 광장은 축제장 먹거리 소비를 앱 주문과 지역 상품권 환급으로 연결해 방문객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접점을 함께 만드는 행사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22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2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9</guid>
		<title><![CDATA[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추석 연휴 40회차 입·낙찰 일정 앞당긴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202640회차의 입찰·낙찰 일정이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변경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노출되는 회차가 대상이며, 입찰 시작일과 낙찰 발표일, 위약금 부과 기준일이 기존 운영 주기와 다르게 적용된다.

   

기존 신제품검색광고는 노출 3주 전 화요일에 입찰을 시작하고 노출 2주 전 화요일에 낙찰을 발표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노출 1주 전 화요일로 잡힌다. 이번 40회차는 추석 연휴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해 이 기준 일정에서 벗어나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202640회차 입찰은 39회차 입찰이 열리는 9월 1일 함께 열린다. 낙찰 발표는 9월 8일이며,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9월 15일로 안내됐다. 신제품검색광고를 해당 회차에 집행하려는 광고주는 일반 회차보다 입찰 준비 시점이 앞당겨지는 점을 기준으로 예산과 소재 준비 일정을 맞춰야 한다.

   

신제품검색광고는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칭하는 일반 키워드 검색 결과 상단에 신규 또는 리뉴얼 상품 정보를 노출하는 검색광고 상품이다. 이미지와 동영상, 설명 정보가 함께 노출되는 상품 특성상 입찰 일정 변경은 상품 출시 일정과 검색 노출 계획을 함께 조정해야 하는 광고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네이버는 202641회차부터는 기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40회차에 한해 추석 연휴에 따른 별도 입·낙찰 일정이 적용되며, 이후 회차는 기존 기준인 노출 3주 전 입찰 시작, 노출 2주 전 낙찰 발표 흐름으로 돌아간다.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2238_pyptfsqy.jpg" alt="1_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추석 연휴 40회차 입·낙찰 일정 앞당긴다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
</p>
<p>&nbsp;</p>
<p>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202640회차의 입찰·낙찰 일정이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변경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노출되는 회차가 대상이며, 입찰 시작일과 낙찰 발표일, 위약금 부과 기준일이 기존 운영 주기와 다르게 적용된다.</p>
<p>
   <br />
</p>
<p>기존 신제품검색광고는 노출 3주 전 화요일에 입찰을 시작하고 노출 2주 전 화요일에 낙찰을 발표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노출 1주 전 화요일로 잡힌다. 이번 40회차는 추석 연휴와 겹치는 기간을 고려해 이 기준 일정에서 벗어나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202640회차 입찰은 39회차 입찰이 열리는 9월 1일 함께 열린다. 낙찰 발표는 9월 8일이며,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9월 15일로 안내됐다. 신제품검색광고를 해당 회차에 집행하려는 광고주는 일반 회차보다 입찰 준비 시점이 앞당겨지는 점을 기준으로 예산과 소재 준비 일정을 맞춰야 한다.</p>
<p>
   <br />
</p>
<p>신제품검색광고는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칭하는 일반 키워드 검색 결과 상단에 신규 또는 리뉴얼 상품 정보를 노출하는 검색광고 상품이다. 이미지와 동영상, 설명 정보가 함께 노출되는 상품 특성상 입찰 일정 변경은 상품 출시 일정과 검색 노출 계획을 함께 조정해야 하는 광고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p>
<p>
   <br />
</p>
<p>네이버는 202641회차부터는 기존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40회차에 한해 추석 연휴에 따른 별도 입·낙찰 일정이 적용되며, 이후 회차는 기존 기준인 노출 3주 전 입찰 시작, 노출 2주 전 낙찰 발표 흐름으로 돌아간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2841_adgryrez.png" alt="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추석 연휴 40회차 입·낙찰 일정 앞당긴다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17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2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8</guid>
		<title><![CDATA[SK텔레콤,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력…산업 현장 실증 논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피지컬 AI·로보틱스 분야 스타트업 8개사와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 논의에 들어갔다. 회사는 7월 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SK텔레콤과 SK그룹 AI위원회, SK하이닉스, SK AX 등 SK 멤버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스타트업 쪽에서는 가우스랩스, 리얼월드, 마키나락스, 씨메스로보틱스, 위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AI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트윈 등 SK그룹 역량과 각 스타트업의 로보틱스 기술을 연결하는 방안이 공유됐다.

참석 기업들은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피지컬 AI 전반의 기술을 보유한 곳들이다. 논의는 제조와 물류, 서비스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공동 실증을 진행하는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SK텔레콤은 현실 산업 현장을 가상화한 디지털 트윈 공간을 로봇 학습과 검증에 활용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AI 모델을 함께 묶어 로봇이 실제 공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과정까지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하면 산업 현장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과 검증 단계를 분리해 운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스타트업의 피지컬 AI 기술과 그룹 내 AI 인프라를 연계해 로보틱스 분야 사업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로봇 제품보다 산업 현장에 필요한 학습, 검증, 적용 과정을 함께 다루는 협력 논의로 진행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2039_wuidpbyc.jpg" alt="SK텔레콤, 피지컬 AI 스타트업 8개사와 협력…산업 현장 실증 논의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SK텔레콤이 피지컬 AI·로보틱스 분야 스타트업 8개사와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 논의에 들어갔다. 회사는 7월 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간담회를 열었다.</p>
<p><br /></p>
<p>간담회에는 SK텔레콤과 SK그룹 AI위원회, SK하이닉스, SK AX 등 SK 멤버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스타트업 쪽에서는 가우스랩스, 리얼월드, 마키나락스, 씨메스로보틱스, 위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8개사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AI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트윈 등 SK그룹 역량과 각 스타트업의 로보틱스 기술을 연결하는 방안이 공유됐다.</p>
<p><br /></p>
<p>참석 기업들은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등 피지컬 AI 전반의 기술을 보유한 곳들이다. 논의는 제조와 물류, 서비스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공동 실증을 진행하는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SK텔레콤은 현실 산업 현장을 가상화한 디지털 트윈 공간을 로봇 학습과 검증에 활용하는 구상을 제시했다.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AI 모델을 함께 묶어 로봇이 실제 공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과정까지 연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디지털 트윈을 결합하면 산업 현장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과 검증 단계를 분리해 운영할 수 있다.</p>
<p><br /></p>
<p></p>
<p>SK텔레콤은 스타트업의 피지컬 AI 기술과 그룹 내 AI 인프라를 연계해 로보틱스 분야 사업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개별 로봇 제품보다 산업 현장에 필요한 학습, 검증, 적용 과정을 함께 다루는 협력 논의로 진행됐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1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2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1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7</guid>
		<title><![CDATA[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 원…가전·전장 동반 성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8,265억 원, 영업이익 1조5,79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147% 늘었고, 생활가전과 전장 등 주요 사업이 함께 실적을 끌어올렸다.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S사업본부는 매출 7조757억 원, 영업이익 6,859억 원을 올렸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7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률은 9.7%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제품과 중간 가격대 제품을 함께 공략하는 전략, 공급망 최적화, 구독사업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사업을 맡는 MS사업본부는 매출 5조1,146억 원, 영업이익 2,194억 원을 기록했다. 올레드와 QNED TV, webOS 기반 서비스가 매출 회복에 기여했고 TV 사업은 흑자 전환 흐름을 보였다.

전장 사업인 VS사업본부는 매출 3조259억 원, 영업이익 1,912억 원으로 집계됐다. 2개 분기 연속 매출 3조 원을 넘겼고, 영업이익률은 6%를 웃돌았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전기차 부품 수요가 실적 기반으로 반영된 부문이다.

ES사업본부는 해외 에어컨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 2조7,261억 원, 영업이익 2,358억 원을 올렸다. B2B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6조5,000억 원, 구독사업 매출은 5% 늘어난 6,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는 3분기에도 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과 구조적 성장 사업을 이어간다. 2분기 실적에서는 생활가전, TV, 전장, 에코솔루션이 모두 흑자를 내며 사업별 수익 기반을 넓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31131829_xgzrmkva.jpg" alt="LG전자, 2분기 영업이익 1조5,791억 원…가전·전장 동반 성장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8,265억 원, 영업이익 1조5,79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147% 늘었고, 생활가전과 전장 등 주요 사업이 함께 실적을 끌어올렸다.</p>
<p><br /></p>
<p>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S사업본부는 매출 7조757억 원, 영업이익 6,859억 원을 올렸다.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7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률은 9.7%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제품과 중간 가격대 제품을 함께 공략하는 전략, 공급망 최적화, 구독사업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p>
<p><br /></p>
<p>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사업을 맡는 MS사업본부는 매출 5조1,146억 원, 영업이익 2,194억 원을 기록했다. 올레드와 QNED TV, webOS 기반 서비스가 매출 회복에 기여했고 TV 사업은 흑자 전환 흐름을 보였다.</p>
<p><br /></p>
<p>전장 사업인 VS사업본부는 매출 3조259억 원, 영업이익 1,912억 원으로 집계됐다. 2개 분기 연속 매출 3조 원을 넘겼고, 영업이익률은 6%를 웃돌았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전기차 부품 수요가 실적 기반으로 반영된 부문이다.</p>
<p><br /></p>
<p>ES사업본부는 해외 에어컨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 2조7,261억 원, 영업이익 2,358억 원을 올렸다. B2B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6조5,000억 원, 구독사업 매출은 5% 늘어난 6,600억 원으로 집계됐다.</p>
<p><br /></p>
<p>LG전자는 3분기에도 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과 구조적 성장 사업을 이어간다. 2분기 실적에서는 생활가전, TV, 전장, 에코솔루션이 모두 흑자를 내며 사업별 수익 기반을 넓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471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1 Jul 2026 13: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1 Jul 2026 13:1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6</guid>
		<title><![CDATA[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8월 5일 개막…토리숲서 5일간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홍천문화재단
   
   
&nbsp;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Cool Music, Cold Beer!’를 주제로 맥주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다.

   

축제 장소는 홍천읍 갈마곡리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으로 안내됐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에 따르면 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nbsp;

   

판매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테라 생맥주와 홍천군 소재 수제맥주사의 맥주, 맥주 안주가 포함된다. 지역 맥주와 안주 판매를 축제장 안에서 함께 운영하면서 공연 관람과 먹거리 소비가 같은 공간에서 이어지는 구성이 된다.

   

무대 프로그램은 전야제, 개장식, 태군 노래자랑, 토리클럽 DJ파티, 퍼포먼스 공연 등으로 나뉜다. 8월 5일에는 무대공연과 하이트진로 전달식,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오프닝 공연이 배치됐다. 8월 8일에는 맥주판매장 체험행사와 관객 참여 이벤트, World Wet Dance 대회 예선·결선이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홍천군민의 날, 드론쇼, 즉석댄스 대결, 아이스쿨링존 등이 안내됐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소개됐으며 문의처는 033-439-5800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4449_eunnvypp.png" alt="2_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8월 5일 개막…토리숲서 5일간 운영.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홍천문화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8월 5일부터 9일까지 강원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Cool Music, Cold Beer!’를 주제로 맥주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다.</p>
<p>
   <br />
</p>
<p>축제 장소는 홍천읍 갈마곡리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으로 안내됐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에 따르면 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이용요금은 무료다.&nbsp;</p>
<p>
   <br />
</p>
<p>판매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테라 생맥주와 홍천군 소재 수제맥주사의 맥주, 맥주 안주가 포함된다. 지역 맥주와 안주 판매를 축제장 안에서 함께 운영하면서 공연 관람과 먹거리 소비가 같은 공간에서 이어지는 구성이 된다.</p>
<p>
   <br />
</p>
<p>무대 프로그램은 전야제, 개장식, 태군 노래자랑, 토리클럽 DJ파티, 퍼포먼스 공연 등으로 나뉜다. 8월 5일에는 무대공연과 하이트진로 전달식,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오프닝 공연이 배치됐다. 8월 8일에는 맥주판매장 체험행사와 관객 참여 이벤트, World Wet Dance 대회 예선·결선이 이어진다.</p>
<p>
   <br />
</p>
<p>부대행사로는 홍천군민의 날, 드론쇼, 즉석댄스 대결, 아이스쿨링존 등이 안내됐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소개됐으며 문의처는 033-439-5800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9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4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5</guid>
		<title><![CDATA[평창더위사냥축제, 8월 2일까지 운영…물놀이·전통시장 연계 강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문화체육관광부
      
   
&nbsp;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8월 2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7월 24일 시작해 10일간 이어지며, 운영 시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축제장은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 마련됐다. 땀띠공원은 연중 10도 안팎의 냉천수가 흐르는 공간으로 소개돼 있으며, 올해 행사는 물놀이 콘텐츠와 가족 체험, 먹거리, 캠핑을 결합한 여름형 지역축제로 구성됐다. 입장은 유료로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은 땀띠귀신사냥 워터워와 땀돌이 버블밤, 야간 워터워, 맨손 송어잡기 체험이다. 축제 캐릭터인 땀돌이, 땀띠귀신, 광천신령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곤충·과학 체험과 가족 참여형 이벤트도 행사 구성에 포함됐다.

올해는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연계 요소도 늘었다. 바비큐장과 반려동물 물놀이장이 새로 마련됐고, 대화전통시장과 연결한 미션 프로그램 ‘땀순이 구출작전’이 운영된다. 광천선굴과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도 안내됐다.

축제는 마지막 날인 8월 2일 효석100리길 걷기 행사와 함께 마무리된다. 문의는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033-334-2277로 안내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이용요금은 공식 누리집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4147_waybfzpe.jpg" alt="평창더위사냥축제, 8월 2일까지 운영…물놀이·전통시장 연계 강화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문화체육관광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평창더위사냥축제가 8월 2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7월 24일 시작해 10일간 이어지며, 운영 시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축제 정보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br /></p>
<p>축제장은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 마련됐다. 땀띠공원은 연중 10도 안팎의 냉천수가 흐르는 공간으로 소개돼 있으며, 올해 행사는 물놀이 콘텐츠와 가족 체험, 먹거리, 캠핑을 결합한 여름형 지역축제로 구성됐다. 입장은 유료로 운영된다.</p>
<p><br /></p>
<p>대표 프로그램은 땀띠귀신사냥 워터워와 땀돌이 버블밤, 야간 워터워, 맨손 송어잡기 체험이다. 축제 캐릭터인 땀돌이, 땀띠귀신, 광천신령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곤충·과학 체험과 가족 참여형 이벤트도 행사 구성에 포함됐다.</p>
<p><br /></p>
<p>올해는 체류형 관광과 지역 상권 연계 요소도 늘었다. 바비큐장과 반려동물 물놀이장이 새로 마련됐고, 대화전통시장과 연결한 미션 프로그램 ‘땀순이 구출작전’이 운영된다. 광천선굴과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도 안내됐다.</p>
<p><br /></p>
<p>축제는 마지막 날인 8월 2일 효석100리길 걷기 행사와 함께 마무리된다. 문의는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033-334-2277로 안내돼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이용요금은 공식 누리집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9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4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4</guid>
		<title><![CDATA[부산바다축제, 8월 7일 다대포서 개막…30주년 불꽃쇼·비치마켓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
      
   
&nbsp;
제30회 부산바다축제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 30주년을 맞아 다대포 해변과 선셋을 활용한 공연·체험·판매 프로그램을 함께 배치한다.

   

개막일인 8월 7일 야간에는 다대포 해변의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축제 개요에 따르면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부산은행과 대선주조가 협찬사로 이름을 올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행사와 다대불꽃쇼, 다대포차, 선셋비치클럽, 청춘해방구역으로 구성된다. 선셋비치클럽은 선셋펍과 선셋클럽을 포함하고, 다대포차는 다대포차 스테이지와 결합해 해변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분수놀이터와 다대비치마켓이 마련된다.

   

축제 장소가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정리되면서 방문객 동선은 해변 공연, 먹거리, 마켓, 물놀이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는 올해 축제를 지역 상생형 행사로 소개하며 부산 청년과 지역 상권 협력 요소를 함께 제시했다.

   

이용요금은 무료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될 수 있다. 축제 문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 051-713-5000으로 안내돼 있으며, 행사 시간과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4039_maffigda.jpg" alt="부산바다축제, 8월 7일 다대포서 개막…30주년 불꽃쇼·비치마켓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30회 부산바다축제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 30주년을 맞아 다대포 해변과 선셋을 활용한 공연·체험·판매 프로그램을 함께 배치한다.</p>
<p>
   <br />
</p>
<p>개막일인 8월 7일 야간에는 다대포 해변의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축제 개요에 따르면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부산은행과 대선주조가 협찬사로 이름을 올렸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개막행사와 다대불꽃쇼, 다대포차, 선셋비치클럽, 청춘해방구역으로 구성된다. 선셋비치클럽은 선셋펍과 선셋클럽을 포함하고, 다대포차는 다대포차 스테이지와 결합해 해변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분수놀이터와 다대비치마켓이 마련된다.</p>
<p>
   <br />
</p>
<p>축제 장소가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정리되면서 방문객 동선은 해변 공연, 먹거리, 마켓, 물놀이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정보는 올해 축제를 지역 상생형 행사로 소개하며 부산 청년과 지역 상권 협력 요소를 함께 제시했다.</p>
<p>
   <br />
</p>
<p>이용요금은 무료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될 수 있다. 축제 문의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 051-713-5000으로 안내돼 있으며, 행사 시간과 세부 프로그램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92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4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3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3</guid>
		<title><![CDATA[중기부,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 점검…전국 15곳 순회 상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위기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기 지원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전국 순회 상담회를 진행한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상담은 전국 15곳에서 이뤄지며, 폐업 위기와 재기 과정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현황을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점검은 소상공인이 경영 악화, 폐업, 재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중기부는 재기 단계에서 놓치는 지원이 없도록 현장 상담을 병행하고,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전국 순회 상담회는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장치다. 지원 제도를 알고 있어도 신청 절차나 대상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제도를 확인할 수 있다. 회복·재기 지원, 맞춤형 지원 강화, 사각지대 점검이 이번 현장 상담의 주요 축으로 제시됐다.

지원 대상과 세부 신청 절차는 상담회 운영 과정에서 각 지역별로 안내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확보된 기사 기준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중기부 주관, 위기 소상공인 회복·재기 지원, 전국 15곳 순회 상담, 맞춤형 지원 강화다.

이번 조치는 재기 지원을 단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현장 상담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폐업 전후 단계의 소상공인이 제도별 지원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담 거점을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점이 핵심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11936_oewzkmug.jpg" alt="중기부,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 점검…전국 15곳 순회 상담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위기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기 지원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전국 순회 상담회를 진행한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상담은 전국 15곳에서 이뤄지며, 폐업 위기와 재기 과정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현황을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소상공인이 경영 악화, 폐업, 재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중기부는 재기 단계에서 놓치는 지원이 없도록 현장 상담을 병행하고, 개별 상황에 맞는 지원 연결을 강화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p>
<p><br /></p>
<p>전국 순회 상담회는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장치다. 지원 제도를 알고 있어도 신청 절차나 대상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제도를 확인할 수 있다. 회복·재기 지원, 맞춤형 지원 강화, 사각지대 점검이 이번 현장 상담의 주요 축으로 제시됐다.</p>
<p><br /></p>
<p>지원 대상과 세부 신청 절차는 상담회 운영 과정에서 각 지역별로 안내될 가능성이 크다.</p>
<p><br /></p>
<p>현재 확보된 기사 기준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중기부 주관, 위기 소상공인 회복·재기 지원, 전국 15곳 순회 상담, 맞춤형 지원 강화다.</p>
<p><br /></p>
<p>이번 조치는 재기 지원을 단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현장 상담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폐업 전후 단계의 소상공인이 제도별 지원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담 거점을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점이 핵심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7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1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1:1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guid>
		<title><![CDATA[당근, 웹사이트 전환 추적 스크립트 29일 변경…기존 픽셀도 계속 사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의 웹사이트 전환 추적 공통 스크립트 형태가 7월 29일부터 변경됐다.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쓰는 광고주는 기존 픽셀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새 설치 코드로 교체할 경우 방문자의 클릭·전환 정보를 더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기준이 적용된다.

   

이번 변경은 웹사이트가 완전히 열리기 전에 발생한 클릭이나 전환까지 수집 범위에 포함하도록 스크립트 형태를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당근은 새 코드가 페이지 로딩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환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쌓이면 광고 성과 리포트와 캠페인 자동 최적화에 활용되는 입력값도 함께 달라진다.

   

대상은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주다. 새 코드는 전환 추적 관리 화면의 웹사이트 연동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웹사이트 head 영역에 설치된 당근 마켓 코드 블록을 새 코드로 바꾸는 형태로 반영된다.

   

기존 코드 블록은 `Danggeun Market Code`로 시작해 `End Danggeun Market Code`로 끝나는 영역이다.

   

운영 기준에서는 기존 코드와 신규 코드를 함께 설치하지 않는 점이 중요하다. 두 코드를 동시에 넣으면 같은 이벤트가 중복 수집될 수 있어, 신규 코드는 추가 삽입이 아니라 기존 블록 전체를 대체하는 형태로 적용된다.

   

기존 픽셀 코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당근은 새 코드의 안정성과 로딩 개선 효과를 근거로 교체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환 추적 코드를 활용하는 광고 계정은 설치 코드 형태가 바뀐 점을 기준으로 웹사이트 연동 상태를 구분하게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948_olifofvr.jpg" alt="당근, 웹사이트 전환 추적 스크립트 29일 변경…기존 픽셀도 계속 사용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의 웹사이트 전환 추적 공통 스크립트 형태가 7월 29일부터 변경됐다.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쓰는 광고주는 기존 픽셀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새 설치 코드로 교체할 경우 방문자의 클릭·전환 정보를 더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기준이 적용된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웹사이트가 완전히 열리기 전에 발생한 클릭이나 전환까지 수집 범위에 포함하도록 스크립트 형태를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당근은 새 코드가 페이지 로딩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환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쌓이면 광고 성과 리포트와 캠페인 자동 최적화에 활용되는 입력값도 함께 달라진다.</p>
<p>
   <br />
</p>
<p>대상은 웹사이트 전환 추적 코드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주다. 새 코드는 전환 추적 관리 화면의 웹사이트 연동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웹사이트 head 영역에 설치된 당근 마켓 코드 블록을 새 코드로 바꾸는 형태로 반영된다.</p>
<p>
   <br />
</p>
<p>기존 코드 블록은 `Danggeun Market Code`로 시작해 `End Danggeun Market Code`로 끝나는 영역이다.</p>
<p>
   <br />
</p>
<p>운영 기준에서는 기존 코드와 신규 코드를 함께 설치하지 않는 점이 중요하다. 두 코드를 동시에 넣으면 같은 이벤트가 중복 수집될 수 있어, 신규 코드는 추가 삽입이 아니라 기존 블록 전체를 대체하는 형태로 적용된다.</p>
<p>
   <br />
</p>
<p>기존 픽셀 코드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당근은 새 코드의 안정성과 로딩 개선 효과를 근거로 교체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환 추적 코드를 활용하는 광고 계정은 설치 코드 형태가 바뀐 점을 기준으로 웹사이트 연동 상태를 구분하게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1:0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guid>
		<title><![CDATA[당근 간편모드, 지도 그리기 지역 타겟팅 추가…전국 광고 설정도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 간편모드의 지역 타겟팅 기능이 7월 29일부터 바뀌었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지도 위에서 원하는 영역을 직접 그려 노출 지역을 정할 수 있고,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 전국 단위 광고 설정을 지원한다.

지역 설정은 기존의 거리 기반 선택에 지도 지정 기능이 더해진 형태로 운영된다. 가게를 중심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나 차량 이동 거리를 고르는 방식에 더해, 지도 위에 광고 노출 영역을 직접 표시할 수 있다. 다만 ‘그려서 선택’ 기능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제공되며 검색광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 방식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광고를 수정하는 경우에도 새 화면이 반영된다. 광고주는 수정 과정에서 새로운 지역 선택 화면을 기준으로 노출 지역을 다시 설정하게 된다. 기존 광고를 그대로 집행하는 경우와 수정하는 경우의 지역 설정 화면이 달라지는 지점이다.

전국 광고 설정도 함께 추가됐다. 지역 검색을 선택한 뒤 지역 검색창에서 전국 광고 옵션을 켜면 전국 단위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기반 광고와 전국 노출 광고를 같은 간편모드 안에서 나눠 운영할 수 있다.

이번 개편 이후 당근 간편모드는 지역을 거리, 직접 지정 영역, 전국 단위로 나눠 설정하는 형태가 된다. 검색광고는 전국 광고 설정을 지원하지만 지도 그리기 선택은 제외되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거리·차량·지도 지정 방식과 전국 광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757_umgppngo.jpg" alt="당근 간편모드, 지도 그리기 지역 타겟팅 추가…전국 광고 설정도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 간편모드의 지역 타겟팅 기능이 7월 29일부터 바뀌었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지도 위에서 원하는 영역을 직접 그려 노출 지역을 정할 수 있고,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 전국 단위 광고 설정을 지원한다.</p>
<p><br /></p>
<p>지역 설정은 기존의 거리 기반 선택에 지도 지정 기능이 더해진 형태로 운영된다. 가게를 중심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나 차량 이동 거리를 고르는 방식에 더해, 지도 위에 광고 노출 영역을 직접 표시할 수 있다. 다만 ‘그려서 선택’ 기능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제공되며 검색광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p>
<p><br /></p>
<p>기존 방식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광고를 수정하는 경우에도 새 화면이 반영된다. 광고주는 수정 과정에서 새로운 지역 선택 화면을 기준으로 노출 지역을 다시 설정하게 된다. 기존 광고를 그대로 집행하는 경우와 수정하는 경우의 지역 설정 화면이 달라지는 지점이다.</p>
<p><br /></p>
<p>전국 광고 설정도 함께 추가됐다. 지역 검색을 선택한 뒤 지역 검색창에서 전국 광고 옵션을 켜면 전국 단위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기반 광고와 전국 노출 광고를 같은 간편모드 안에서 나눠 운영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개편 이후 당근 간편모드는 지역을 거리, 직접 지정 영역, 전국 단위로 나눠 설정하는 형태가 된다. 검색광고는 전국 광고 설정을 지원하지만 지도 그리기 선택은 제외되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거리·차량·지도 지정 방식과 전국 광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guid>
		<title><![CDATA[SK텔레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6,880억 매개변수 A.X K2 선보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2차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모델은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A.X K2’로, 회사는 해외 주요 모델과 비교 가능한 성능을 앞세워 한국어 중심 AI 모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에는 ‘모두의 AI’ 참여 내용도 포함됐다. 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개발을 기업 내부 성과로만 두지 않고 외부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할 수 있는 공개 프로젝트와 연결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모델 규모, 공개 방식, 참여 범위가 함께 제시됐다는 점에서 기존 선행 연구 공개 이후의 후속 단계에 해당한다.

A.X K2는 한국어 데이터와 국내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겨냥한 대규모 언어모델로 소개됐다.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와 해외 모델 비교 가능성이 함께 제시되면서 모델명과 규모가 후속 활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모두의 AI’ 참여는 모델 공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공개 프로젝트가 결합되면 모델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활용 경로도 함께 부각된다. SK텔레콤은 앞서 독파모 선행 연구를 공개한 데 이어 2차 모델까지 내놓으며 자체 AI 모델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개에서 확인되는 주요 사실은 A.X K2 모델명,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 독파모 2차 모델 공개, ‘모두의 AI’ 참여다. 공식 자료가 아닌 복수 기사 기반인 만큼 세부 성능 수치와 공개 범위는 후속 공식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652_nhcpmios.jpg" alt="SK텔레콤, 독파모 2차 모델 공개…6,880억 매개변수 A.X K2 선보여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2차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모델은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A.X K2’로, 회사는 해외 주요 모델과 비교 가능한 성능을 앞세워 한국어 중심 AI 모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독파모 2차 모델 공개에는 ‘모두의 AI’ 참여 내용도 포함됐다. SK텔레콤은 자체 AI 모델 개발을 기업 내부 성과로만 두지 않고 외부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할 수 있는 공개 프로젝트와 연결하고 있다.</p>
<p><br /></p>
<p>이번 발표는 모델 규모, 공개 방식, 참여 범위가 함께 제시됐다는 점에서 기존 선행 연구 공개 이후의 후속 단계에 해당한다.</p>
<p><br /></p>
<p>A.X K2는 한국어 데이터와 국내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겨냥한 대규모 언어모델로 소개됐다.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와 해외 모델 비교 가능성이 함께 제시되면서 모델명과 규모가 후속 활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p>
<p><br /></p>
<p>‘모두의 AI’ 참여는 모델 공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개발자와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형태의 공개 프로젝트가 결합되면 모델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활용 경로도 함께 부각된다. SK텔레콤은 앞서 독파모 선행 연구를 공개한 데 이어 2차 모델까지 내놓으며 자체 AI 모델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이번 공개에서 확인되는 주요 사실은 A.X K2 모델명, 6,880억 개 매개변수 규모, 독파모 2차 모델 공개, ‘모두의 AI’ 참여다. 공식 자료가 아닌 복수 기사 기반인 만큼 세부 성능 수치와 공개 범위는 후속 공식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guid>
		<title><![CDATA[LG전자, 주당 500원 중간배당 결정…총 897억 원 규모]]></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LG전자가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500원을 현금배당한다. 전체 배당 규모는 약 897억 원으로, 지급 예정일은 8월 28일로 공시됐다.

이번 중간배당은 주주환원 일정과 배당 규모가 함께 확인된 기업 공시성 이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같은 주당 배당금이 적용되며, 주당 500원 기준으로 총액이 산정됐다. 관련 보도들은 배당 총액을 약 897억 원 또는 900억 원 규모로 전했다.

중간배당은 결산 배당과 별도로 회계연도 중간에 이뤄지는 현금배당이다. LG전자는 이번 공시를 통해 지급 금액과 일정, 대상 주식의 배당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금 수준뿐 아니라 지급일과 주식 종류별 적용 여부가 핵심 정보가 된다.

배당 대상은 보통주와 우선주다. 보도에 따르면 두 주식 모두 주당 500원이 적용되며, 총 배당액은 897억 원 규모다. 지급일이 8월 28일로 제시되면서 배당 관련 일정도 함께 확정됐다.

LG전자의 이번 배당 공시는 실적 발표와 별개의 주주환원 일정으로 다뤄진다. 확인된 내용은 주당 배당금 500원, 보통주·우선주 동일 적용, 총액 897억 원, 8월 28일 지급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30105506_gxqfebse.jpg" alt="LG전자, 주당 500원 중간배당 결정…총 897억 원 규모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LG전자가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500원을 현금배당한다. 전체 배당 규모는 약 897억 원으로, 지급 예정일은 8월 28일로 공시됐다.</p>
<p><br /></p>
<p>이번 중간배당은 주주환원 일정과 배당 규모가 함께 확인된 기업 공시성 이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같은 주당 배당금이 적용되며, 주당 500원 기준으로 총액이 산정됐다. 관련 보도들은 배당 총액을 약 897억 원 또는 900억 원 규모로 전했다.</p>
<p><br /></p>
<p>중간배당은 결산 배당과 별도로 회계연도 중간에 이뤄지는 현금배당이다. LG전자는 이번 공시를 통해 지급 금액과 일정, 대상 주식의 배당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금 수준뿐 아니라 지급일과 주식 종류별 적용 여부가 핵심 정보가 된다.</p>
<p><br /></p>
<p>배당 대상은 보통주와 우선주다. 보도에 따르면 두 주식 모두 주당 500원이 적용되며, 총 배당액은 897억 원 규모다. 지급일이 8월 28일로 제시되면서 배당 관련 일정도 함께 확정됐다.</p>
<p><br /></p>
<p>LG전자의 이번 배당 공시는 실적 발표와 별개의 주주환원 일정으로 다뤄진다. 확인된 내용은 주당 배당금 500원, 보통주·우선주 동일 적용, 총액 897억 원, 8월 28일 지급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76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30 Jul 2026 10:5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30 Jul 2026 10: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채팅방 진입형 스포트라이트 메시지 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7월 28일 신규 메시지 유형인 ‘스포트라이트형’을 출시했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카카오톡 채팅방 진입 시 웹사이트가 바로 펼쳐지는 형태로 노출되는 메시지 광고 상품이다.

노출 범위는 모바일 카카오톡으로 한정된다. 최소 지원 버전은 v26.6.0이며, 해당 버전 미만 사용자에게는 스포트라이트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는다. 발송 제외 대상에 대해서는 발송 완료 후 금액이 환급된다. PC카카오톡과 맥톡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작성 경로도 제한된다. 스포트라이트형은 카카오모먼트의 메시지 만들기 경로에서만 작성할 수 있다. 광고 만들기의 채널 메시지 내 채널X도달, 개인화 메시지X도달 경로와 광고자산 관리의 메시지 관리에서는 작성할 수 없다.

지원 상품은 채널 메시지다. 브랜드 메시지와 브랜드픽 메시지에서는 아직 스포트라이트형을 사용할 수 없다. 하나의 메시지가 처음 열람될 때와 다시 열람될 때 서로 다른 형태로 표시되는 점도 이번 유형의 특징이다.

사용자가 채팅방을 처음 열람하면 광고주의 웹사이트가 펼쳐진 상태로 노출된다. 이후 채팅방을 다시 열람하거나 웹사이트를 아래로 내리면 메시지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로 전환된다. 이미지, 문구, 버튼 요소가 함께 노출되는 메시지 형태로 바뀐다.

출시 기념 단가도 함께 제시됐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한시적으로 50% 할인된 건당 50원에 제공되며, 금액은 VAT 별도 기준이다. 전체 친구 발송과 특정 대상 타겟팅 발송 모두 같은 단가가 적용된다.

운영 제한 조건도 포함됐다. 연령 인증이 필요한 주류, 전자담배기기,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콘텐츠 소재는 일반 채널에서 발송할 수 없다. 웹사이트 연결의 경우 앱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 카카오톡 서비스 링크, 동영상 자동 재생 웹사이트는 제한된다. 비공개 페이지나 로그인 후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는 일부 사용자에게 오류 화면으로 표시될 수 있다.

보고서 지표는 기존 메시지와 다르게 집계된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채팅방 진입과 동시에 웹사이트가 자동 노출되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본 수가 클릭수에 포함된다. 채팅방 마지막 메시지가 스포트라이트 메시지일 때 최초 진입 1회에 웹사이트가 바로 표시되고, 재열람 사용자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를 보게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75201_irrlwlhx.png" alt="카카오모먼트, 채팅방 진입형 스포트라이트 메시지 출시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7월 28일 신규 메시지 유형인 ‘스포트라이트형’을 출시했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카카오톡 채팅방 진입 시 웹사이트가 바로 펼쳐지는 형태로 노출되는 메시지 광고 상품이다.</p>
<p><br /></p>
<p>노출 범위는 모바일 카카오톡으로 한정된다. 최소 지원 버전은 v26.6.0이며, 해당 버전 미만 사용자에게는 스포트라이트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는다. 발송 제외 대상에 대해서는 발송 완료 후 금액이 환급된다. PC카카오톡과 맥톡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작성 경로도 제한된다. 스포트라이트형은 카카오모먼트의 메시지 만들기 경로에서만 작성할 수 있다. 광고 만들기의 채널 메시지 내 채널X도달, 개인화 메시지X도달 경로와 광고자산 관리의 메시지 관리에서는 작성할 수 없다.</p>
<p><br /></p>
<p>지원 상품은 채널 메시지다. 브랜드 메시지와 브랜드픽 메시지에서는 아직 스포트라이트형을 사용할 수 없다. 하나의 메시지가 처음 열람될 때와 다시 열람될 때 서로 다른 형태로 표시되는 점도 이번 유형의 특징이다.</p>
<p><br /></p>
<p>사용자가 채팅방을 처음 열람하면 광고주의 웹사이트가 펼쳐진 상태로 노출된다. 이후 채팅방을 다시 열람하거나 웹사이트를 아래로 내리면 메시지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로 전환된다. 이미지, 문구, 버튼 요소가 함께 노출되는 메시지 형태로 바뀐다.</p>
<p><br /></p>
<p>출시 기념 단가도 함께 제시됐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한시적으로 50% 할인된 건당 50원에 제공되며, 금액은 VAT 별도 기준이다. 전체 친구 발송과 특정 대상 타겟팅 발송 모두 같은 단가가 적용된다.</p>
<p><br /></p>
<p>운영 제한 조건도 포함됐다. 연령 인증이 필요한 주류, 전자담배기기,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콘텐츠 소재는 일반 채널에서 발송할 수 없다. 웹사이트 연결의 경우 앱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 카카오톡 서비스 링크, 동영상 자동 재생 웹사이트는 제한된다. 비공개 페이지나 로그인 후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는 일부 사용자에게 오류 화면으로 표시될 수 있다.</p>
<p><br /></p>
<p>보고서 지표는 기존 메시지와 다르게 집계된다. 스포트라이트 메시지는 채팅방 진입과 동시에 웹사이트가 자동 노출되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본 수가 클릭수에 포함된다. 채팅방 마지막 메시지가 스포트라이트 메시지일 때 최초 진입 1회에 웹사이트가 바로 표시되고, 재열람 사용자는 와이드 이미지 형태를 보게 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75237_srdaebkw.png" alt="카카오모먼트, 채팅방 진입형 스포트라이트 메시지 출시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151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7:5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5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6</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받은선물 영역에 광고 지면 추가…8월 3일부터 최상단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카카오비즈니스
   
   
&nbsp;
카카오모먼트가 8월 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받은 선물’ 영역 최상단에 광고 노출 지면을 추가한다. 새 지면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노출 위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안의 받은 선물 영역이다. 이용자가 선물하기 메뉴에서 선물함의 받은 선물 또는 더보기탭의 받은 선물 화면에 진입하면 최상단 영역에 광고가 배치된다. 기존 카카오톡 내 다른 광고 지면과 별도로 선물 수신 내역을 확인하는 화면이 새 광고 접점에 포함된다.

   

지원되는 광고 유형은 두 갈래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이미지 네이티브 2:1, 1:1 소재를 사용할 수 있고,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은 선물하기 자동 연동으로 생성된 상품 카탈로그 소재가 대상이다. 일반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에서 수동 CSV로 상품을 업로드한 경우에는 이번 지면에 노출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소재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포함한다. 랜딩 URL은 선물하기 랜딩 소재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4:5 소재를 등록한 경우에는 1:1 소재로 크롭돼 노출된다.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기본 요소로 사용한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는 노출 상품 수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진다. 노출 상품이 1개일 때는 1:1 상품 이미지와 타이틀, CTA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 상품이 2개에서 10개 사이일 때는 여러 상품이 전환 효과 모션 루프로 노출된다.

   

광고 설정 조건도 함께 제시됐다. 캠페인 유형은 디스플레이 또는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며,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노출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광고그룹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노출 또는 카카오톡을 선택한 경우에 해당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75040_byqqcpkb.png" alt="카카오 선물하기 받은선물 영역에 광고 지면 추가…8월 3일부터 최상단 노출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5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8월 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받은 선물’ 영역 최상단에 광고 노출 지면을 추가한다. 새 지면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 광고를 대상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노출 위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안의 받은 선물 영역이다. 이용자가 선물하기 메뉴에서 선물함의 받은 선물 또는 더보기탭의 받은 선물 화면에 진입하면 최상단 영역에 광고가 배치된다. 기존 카카오톡 내 다른 광고 지면과 별도로 선물 수신 내역을 확인하는 화면이 새 광고 접점에 포함된다.</p>
<p>
   <br />
</p>
<p>지원되는 광고 유형은 두 갈래다. 디스플레이 캠페인은 이미지 네이티브 2:1, 1:1 소재를 사용할 수 있고,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은 선물하기 자동 연동으로 생성된 상품 카탈로그 소재가 대상이다. 일반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에서 수동 CSV로 상품을 업로드한 경우에는 이번 지면에 노출되지 않는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소재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포함한다. 랜딩 URL은 선물하기 랜딩 소재에 한해 사용할 수 있으며, 4:5 소재를 등록한 경우에는 1:1 소재로 크롭돼 노출된다. 선물하기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는 타이틀과 행동유도버튼을 기본 요소로 사용한다.</p>
<p>
   <br />
</p>
<p>상품 카탈로그 광고는 노출 상품 수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진다. 노출 상품이 1개일 때는 1:1 상품 이미지와 타이틀, CTA 버튼이 함께 표시된다. 상품이 2개에서 10개 사이일 때는 여러 상품이 전환 효과 모션 루프로 노출된다.</p>
<p>
   <br />
</p>
<p>광고 설정 조건도 함께 제시됐다. 캠페인 유형은 디스플레이 또는 선물하기 카탈로그 자동 연동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며,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노출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광고그룹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노출 또는 카카오톡을 선택한 경우에 해당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150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7:5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7:4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5</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간담회…현지 인허가·법률 지원 논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도의회
      
   
&nbsp;
경기도의회에서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을 주제로 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판로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7월 22일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리에는 송병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성장지원팀장, 오광용 하남센터장, 경기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현지 인허가, 법률 문제, 운영 인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

물류비나 항공료 지원보다 현지에서 실제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이 해외 거점을 확보해 소상공인이 순환 입점할 수 있는 형태가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안됐다.

단기 행사 중심 지원을 넘어 시장 조사, 제품 개선, 인허가, 법률 자문, 현지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체계도 논의됐다. 최 의원은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경쟁률과 지원 규모, 실제 해외 진출 및 후속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사업 효과 검증과 현장 중심 지원 체계 마련도 함께 거론됐다.

해외 판로 개척은 개별 소상공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위험이 따르는 영역이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정책 지원 체계 안에서 다루기 위한 논의로 진행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40704_yoihcasc.jpg" alt="경기도의회,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간담회…현지 인허가·법률 지원 논의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도의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의회에서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을 주제로 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판로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p>
<p><br /></p>
<p>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7월 22일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리에는 송병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성장지원팀장, 오광용 하남센터장, 경기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현지 인허가, 법률 문제, 운영 인력 확보 등을 제시했다.</p>
<p><br /></p>
<p>물류비나 항공료 지원보다 현지에서 실제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이 해외 거점을 확보해 소상공인이 순환 입점할 수 있는 형태가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안됐다.</p>
<p><br /></p>
<p>단기 행사 중심 지원을 넘어 시장 조사, 제품 개선, 인허가, 법률 자문, 현지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체계도 논의됐다. 최 의원은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경쟁률과 지원 규모, 실제 해외 진출 및 후속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사업 효과 검증과 현장 중심 지원 체계 마련도 함께 거론됐다.</p>
<p><br /></p>
<p>해외 판로 개척은 개별 소상공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위험이 따르는 영역이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정책 지원 체계 안에서 다루기 위한 논의로 진행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4:0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4</guid>
		<title><![CDATA[KB금융, 구글 클라우드와 AX 협업…AI 업무비서 다비스 개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KB금융
      
   
&nbsp;
KB금융그룹이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그룹 AX 전환을 추진한다.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금융 업무에 접목해 내부 업무와 고객 서비스 영역을 함께 바꾸는 협업이다.

양사는 AI 기반 업무 혁신, 고객 금융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금융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협력한다. 금융 전문성과 클라우드 AI 기술을 결합하고, 전문인력 간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인적 역량 강화도 협력 범위에 포함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금융 업무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KB금융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KB DAVIS를 개발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분석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업무 지원 기능을 맡는다. 기존 데이터 분석 업무에서는 자료 조회, 분석 조건 설정, 결과 정리 과정이 분리돼 있었다.

KB DAVIS는 자연어 질문을 바탕으로 분석 요청을 처리해 내부 업무자가 필요한 자료에 접근하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금융 업무에서 데이터 조회와 분석 절차를 줄이고, 내부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협업 범위는 단일 솔루션 도입에 그치지 않는다. KB금융은 고객 접점, 내부 업무,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AI 활용도를 높이고, 구글 클라우드는 금융권 AX 적용 사례를 확대하게 된다. 금융 플랫폼 안에서 AI를 활용하는 업무 단위도 늘어날 수 있다.

KB금융은 AI 금융 플랫폼 구축과 인력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그룹 내 업무 시스템과 고객 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주요 방향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40242_qfdkhpof.jpg" alt="KB금융, 구글 클라우드와 AX 협업…AI 업무비서 다비스 개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KB금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KB금융그룹이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그룹 AX 전환을 추진한다.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금융 업무에 접목해 내부 업무와 고객 서비스 영역을 함께 바꾸는 협업이다.</p>
<p><br /></p>
<p>양사는 AI 기반 업무 혁신, 고객 금융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 금융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협력한다. 금융 전문성과 클라우드 AI 기술을 결합하고, 전문인력 간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인적 역량 강화도 협력 범위에 포함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금융 업무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다.</p>
<p><br /></p>
<p>KB금융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KB DAVIS를 개발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분석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업무 지원 기능을 맡는다. 기존 데이터 분석 업무에서는 자료 조회, 분석 조건 설정, 결과 정리 과정이 분리돼 있었다.</p>
<p><br /></p>
<p>KB DAVIS는 자연어 질문을 바탕으로 분석 요청을 처리해 내부 업무자가 필요한 자료에 접근하는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금융 업무에서 데이터 조회와 분석 절차를 줄이고, 내부 의사결정에 필요한 자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협업 범위는 단일 솔루션 도입에 그치지 않는다. KB금융은 고객 접점, 내부 업무,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AI 활용도를 높이고, 구글 클라우드는 금융권 AX 적용 사례를 확대하게 된다. 금융 플랫폼 안에서 AI를 활용하는 업무 단위도 늘어날 수 있다.</p>
<p><br /></p>
<p>KB금융은 AI 금융 플랫폼 구축과 인력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그룹 내 업무 시스템과 고객 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주요 방향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4:0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3</guid>
		<title><![CDATA[현대차, 서산서 유니버설 솔루션 첫선…임산부 전용 PBV 9월 투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
   

&nbsp;
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서산에서 처음 선보인다. 첫 지원 대상은 충남 서산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다.

   

현대차는 7월 27일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와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산시는 첫 임산부 특화 지원 지역으로 선정됐다.

   

선정 배경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서산의 출산율이 충남지역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지원 차량은 전용 노선에 투입돼 임산부 이동 수요에 대응한다.

   

기증 차량은 전동화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조수석 좌석을 제거해 유모차 보관 공간을 만들고, 복부 압박을 줄이는 전용 안전벨트와 360도 회전 가능한 신생아 시트를 적용했다. 차량 사양에는 임산부 대상 심층 인터뷰 결과가 반영됐다.

   

현대차와 서산시는 임신 16주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이용자를 모집한다. 차량은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임산부 전용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운영에는 현대차그룹의 수요응답교통 플랫폼 셔클이 적용된다. 이용자가 운행 지역 안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차량은 AI가 탐색한 경로를 따라 운행한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책정된다.

   

현대차는 서산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임산부 외에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으로 지원 대상과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도 전동화 PBV PV5 파생모델인 휠체어 이용 가능 차량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40120_qriebxhy.jpg" alt="현대차, 서산서 유니버설 솔루션 첫선…임산부 전용 PBV 9월 투입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자동차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서산에서 처음 선보인다. 첫 지원 대상은 충남 서산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다.</p>
<p>
   <br />
</p>
<p>현대차는 7월 27일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와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산시는 첫 임산부 특화 지원 지역으로 선정됐다.</p>
<p>
   <br />
</p>
<p>선정 배경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서산의 출산율이 충남지역 평균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지원 차량은 전용 노선에 투입돼 임산부 이동 수요에 대응한다.</p>
<p>
   <br />
</p>
<p>기증 차량은 전동화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조수석 좌석을 제거해 유모차 보관 공간을 만들고, 복부 압박을 줄이는 전용 안전벨트와 360도 회전 가능한 신생아 시트를 적용했다. 차량 사양에는 임산부 대상 심층 인터뷰 결과가 반영됐다.</p>
<p>
   <br />
</p>
<p>현대차와 서산시는 임신 16주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이용자를 모집한다. 차량은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임산부 전용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p>
<p>
   <br />
</p>
<p>운영에는 현대차그룹의 수요응답교통 플랫폼 셔클이 적용된다. 이용자가 운행 지역 안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차량은 AI가 탐색한 경로를 따라 운행한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책정된다.</p>
<p>
   <br />
</p>
<p>현대차는 서산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임산부 외에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으로 지원 대상과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도 전동화 PBV PV5 파생모델인 휠체어 이용 가능 차량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2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4:0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4:0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2</guid>
		<title><![CDATA[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원…방산 수출 매출 90% 증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시스템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분기 매출은 1조1,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1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2%에서 9.3%로 높아졌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11조2,959억 원으로 집계됐다.

실적을 끌어올린 축은 방산 부문이다. 방산 부문 매출은 7,00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7억 원으로 98% 늘었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14.8%다.

수출 매출 증가도 반영됐다. 한화시스템은 2분기에 폴란드 K2 전차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아랍에미리트 천궁-II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매출 약 100억 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방산 매출이 40% 늘어난 가운데 수출 매출은 90% 증가했다.

방산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23%로 올라갔다. 수출 사업은 납품과 공정 진행에 따라 장기간 매출로 이어진다. 폴란드 K2 1차 사업은 장비 납품 일정에 맞춰 약 2년 동안 매출을 인식하고, 천궁-II 다기능레이다는 양산 기간 동안 공정 진행률에 따라 실적에 반영된다.


한화시스템은 올해 연 매출이 지난해보다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후속 수주 후보로는 폴란드 K2 2-1차 사업, 사우디 신규 사업, 동남아 함정 사업, 중동 레이저 무기 사업 등이 거론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933_kfckwedd.png" alt="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 원…방산 수출 매출 90% 증가.jfif.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p>
<p>한화시스템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br /></p>
<p>2분기 매출은 1조1,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1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2%에서 9.3%로 높아졌다. 2분기 말 수주잔고는 11조2,959억 원으로 집계됐다.</p>
<p><br /></p>
<p>실적을 끌어올린 축은 방산 부문이다. 방산 부문 매출은 7,00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37억 원으로 98% 늘었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14.8%다.</p>
<p><br /></p>
<p>수출 매출 증가도 반영됐다. 한화시스템은 2분기에 폴란드 K2 전차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아랍에미리트 천궁-II 관련 매출 약 500억 원,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매출 약 100억 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방산 매출이 40% 늘어난 가운데 수출 매출은 90% 증가했다.</p>
<p><br /></p>
<p>방산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23%로 올라갔다. 수출 사업은 납품과 공정 진행에 따라 장기간 매출로 이어진다. 폴란드 K2 1차 사업은 장비 납품 일정에 맞춰 약 2년 동안 매출을 인식하고, 천궁-II 다기능레이다는 양산 기간 동안 공정 진행률에 따라 실적에 반영된다.</p>
<p><br /></p>
<p></p>
<p>한화시스템은 올해 연 매출이 지난해보다 약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후속 수주 후보로는 폴란드 K2 2-1차 사업, 사우디 신규 사업, 동남아 함정 사업, 중동 레이저 무기 사업 등이 거론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11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1</guid>
		<title><![CDATA[카카오, 온디바이스용 카나나-2 경량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시리즈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스마트폰과 개인용 컴퓨터 등 기기 안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환경을 겨냥한 모델이다.

   

공개 모델은 카나나-2-1.3B-base, 카나나-2-1.3B-instruct, 카나나-2-3B-base, 카나나-2-3B-instruct다. 13억 개와 30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나뉘며, 각각 기본형과 지시형 모델이 제공된다. 배포는 글로벌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이뤄졌다.

   

카카오는 이번 모델에 카나나 오픈 라이선스를 적용했다. 기업과 연구기관, 개발자는 공개 조건에 따라 상업적 활용까지 할 수 있다. 경량 모델을 내부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개발 생태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어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체 토크나이저도 들어갔다. 같은 한국어 문장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처리 효율을 기존보다 30% 이상 높였다는 설명이다. 토큰 수가 줄면 연산 시간과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장문 처리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을 통해 최대 3만2,000토큰 길이의 대화를 처리하면서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72.7% 절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대화·통화 요약, 카나나 인 카카오톡, AI 국민비서 등에 경량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

   

카나나-2는 한국어와 영어, 수학, 코딩, 도구 호출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비슷한 규모의 글로벌 공개 모델과 경쟁 가능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소개됐다. 공개 범위가 상업적 이용까지 포함되면서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AI 서비스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626_vqeqdohf.jpg" alt="카카오, 온디바이스용 카나나-2 경량 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시리즈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스마트폰과 개인용 컴퓨터 등 기기 안에서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환경을 겨냥한 모델이다.</p>
<p>
   <br />
</p>
<p>공개 모델은 카나나-2-1.3B-base, 카나나-2-1.3B-instruct, 카나나-2-3B-base, 카나나-2-3B-instruct다. 13억 개와 30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나뉘며, 각각 기본형과 지시형 모델이 제공된다. 배포는 글로벌 AI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이뤄졌다.</p>
<p>
   <br />
</p>
<p>카카오는 이번 모델에 카나나 오픈 라이선스를 적용했다. 기업과 연구기관, 개발자는 공개 조건에 따라 상업적 활용까지 할 수 있다. 경량 모델을 내부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개발 생태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p>
<p>
   <br />
</p>
<p>한국어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체 토크나이저도 들어갔다. 같은 한국어 문장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처리 효율을 기존보다 30% 이상 높였다는 설명이다. 토큰 수가 줄면 연산 시간과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p>
<p>
   <br />
</p>
<p>장문 처리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을 통해 최대 3만2,000토큰 길이의 대화를 처리하면서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72.7% 절감할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대화·통화 요약, 카나나 인 카카오톡, AI 국민비서 등에 경량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p>
<p>
   <br />
</p>
<p>카나나-2는 한국어와 영어, 수학, 코딩, 도구 호출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비슷한 규모의 글로벌 공개 모델과 경쟁 가능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소개됐다. 공개 범위가 상업적 이용까지 포함되면서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AI 서비스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0</guid>
		<title><![CDATA[충남교육청, 교사 114명 대상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충남교육청
      
   
&nbsp;
충남교육청이 교사 114명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를 운영했다.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변화에 대비해 고교 교사의 평가 문항 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는 수능형 문항의 출제 원리와 검토 과정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문항을 설계하고, 실제 평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제 구성 방식을 점검했다. 수업과 평가를 연결하는 문항 제작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

충남교육청은 고교 현장에서 수능형 평가 문항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를 확대하고 있다. 학교 단위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개편 수능에 맞춘 문항 설계 경험을 현장에 축적하려는 목적이다.

참여 교사는 114명이다. 연수 대상은 고등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수능형 문항 출제와 검토에 필요한 실습형 과정이 포함됐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을 앞두고 시도교육청의 교사 연수도 강화되는 흐름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객관식·서답형 문항의 출제 기준, 교육과정 연계, 사고력 평가 요소를 함께 다뤄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문항을 설계하고 검토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충남교육청은 고교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높이는 방향으로 교사 지원을 이어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449_xfatdmag.jpeg" alt="충남교육청, 교사 114명 대상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 운영_이미지1.jpe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충남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교육청이 교사 114명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항 출제 연수를 운영했다.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변화에 대비해 고교 교사의 평가 문항 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연수는 수능형 문항의 출제 원리와 검토 과정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사들은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문항을 설계하고, 실제 평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제 구성 방식을 점검했다. 수업과 평가를 연결하는 문항 제작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p>
<p><br /></p>
<p>충남교육청은 고교 현장에서 수능형 평가 문항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를 확대하고 있다. 학교 단위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개편 수능에 맞춘 문항 설계 경험을 현장에 축적하려는 목적이다.</p>
<p><br /></p>
<p>참여 교사는 114명이다. 연수 대상은 고등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수능형 문항 출제와 검토에 필요한 실습형 과정이 포함됐다. 2028학년도 수능 개편을 앞두고 시도교육청의 교사 연수도 강화되는 흐름이다.</p>
<p><br /></p>
<p>학교 현장에서는 객관식·서답형 문항의 출제 기준, 교육과정 연계, 사고력 평가 요소를 함께 다뤄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문항을 설계하고 검토하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p>
<p><br /></p>
<p>충남교육청은 고교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높이는 방향으로 교사 지원을 이어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88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9</guid>
		<title><![CDATA[삼성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16개 선정…생활가전 14종·모바일 2종 수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모바일 제품 16종이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생활가전 14종과 모바일 2종이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전국 16개 소비자·환경단체 전문가와 300여 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종합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모바일 양쪽에서 수상 제품을 냈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인버터 제습기 등이 선정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와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는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기상도 함께 받았다.

제품별 에너지 절감 기술도 평가 항목에 반영됐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 대비 약 5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쾌적제습 기능을 통해 기존 제습 방식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 줄인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스마트싱스 AI 절약모드 적용 시 세탁은 최대 60%, 건조는 최대 30%까지 전력 사용을 절감한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북6 프로가 수상 제품에 포함됐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7세대 OS 업그레이드와 7년 보안 업데이트, 재활용 소재 확대 적용이 지속가능성 항목으로 제시됐다. 갤럭시 북6 프로는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와 전력 자동 제어 기술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줄인 제품으로 평가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316_aprtdchu.jpg" alt="삼성전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모바일 제품 16종이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생활가전 14종과 모바일 2종이 이름을 올리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냈다.</p>
<p><br /></p>
<p>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전국 16개 소비자·환경단체 전문가와 300여 명의 소비자 평가단이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종합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모바일 양쪽에서 수상 제품을 냈다.</p>
<p><br /></p>
<p>생활가전 부문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인버터 제습기 등이 선정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와 비스포크 AI 김치냉장고는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기상도 함께 받았다.</p>
<p><br /></p>
<p>제품별 에너지 절감 기술도 평가 항목에 반영됐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 대비 약 5배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개됐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쾌적제습 기능을 통해 기존 제습 방식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 줄인다.</p>
<p><br /></p>
<p>비스포크 AI 콤보는 스마트싱스 AI 절약모드 적용 시 세탁은 최대 60%, 건조는 최대 30%까지 전력 사용을 절감한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북6 프로가 수상 제품에 포함됐다.</p>
<p><br /></p>
<p>갤럭시 S26 시리즈는 7세대 OS 업그레이드와 7년 보안 업데이트, 재활용 소재 확대 적용이 지속가능성 항목으로 제시됐다. 갤럭시 북6 프로는 가변 주사율 디스플레이와 전력 자동 제어 기술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줄인 제품으로 평가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5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8</guid>
		<title><![CDATA[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모임 게시글·일정 상세로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모임 서비스 안으로 확대된다. 7월 28일부터 일부 사용자에게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 광고 노출 테스트가 시작됐다.

기존에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같은 광고 상품이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까지 들어간다. 이용자가 모임 글이나 일정을 살펴보는 구간으로 광고 접점이 넓어진다.

대상 상품은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당근은 이번 변경을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확장 실험으로 분류했다. 광고 상품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광고의 노출 위치를 추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운영 기준은 일부만 바뀐다. 광고 등록 절차와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광고주가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노출 대상은 일부 사용자로 제한된다.

사용자의 모임 가입 여부에 따라 광고가 보이는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모임에 가입한 사용자와 가입하지 않은 사용자가 서로 다른 화면 흐름을 거치는 만큼, 광고 노출 위치도 해당 이용 상태를 기준으로 나뉜다.

당근은 모임 서비스 안에서 비즈프로필 기반 광고의 노출 범위를 넓히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면 확장은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지역 커뮤니티 콘텐츠 화면으로 확장되는 사례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9135113_weqqlvqm.png" alt="당근 디스플레이 광고, 모임 게시글·일정 상세로 노출 지면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7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모임 서비스 안으로 확대된다. 7월 28일부터 일부 사용자에게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 광고 노출 테스트가 시작됐다.</p>
<p><br /></p>
<p>기존에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같은 광고 상품이 모임 게시글 상세와 일정 상세 화면까지 들어간다. 이용자가 모임 글이나 일정을 살펴보는 구간으로 광고 접점이 넓어진다.</p>
<p><br /></p>
<p>대상 상품은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당근은 이번 변경을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확장 실험으로 분류했다. 광고 상품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광고의 노출 위치를 추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p>
<p><br /></p>
<p>운영 기준은 일부만 바뀐다. 광고 등록 절차와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테스트 그룹 포함 여부는 광고주가 임의로 설정할 수 없다. 노출 대상은 일부 사용자로 제한된다.</p>
<p><br /></p>
<p>사용자의 모임 가입 여부에 따라 광고가 보이는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모임에 가입한 사용자와 가입하지 않은 사용자가 서로 다른 화면 흐름을 거치는 만큼, 광고 노출 위치도 해당 이용 상태를 기준으로 나뉜다.</p>
<p><br /></p>
<p>당근은 모임 서비스 안에서 비즈프로필 기반 광고의 노출 범위를 넓히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면 확장은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지역 커뮤니티 콘텐츠 화면으로 확장되는 사례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3006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9 Jul 2026 13:5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9 Jul 2026 13:4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7</guid>
		<title><![CDATA[카카오뱅크 투자탭 543만 명 이용…펀드 잔고 1조8,000억 원 돌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뱅크
      
   
&nbsp;
카카오뱅크 투자탭 누적 이용자가 543만 명을 넘어섰다.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명대 이용자를 확보했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돌파했다.

투자탭은 카카오뱅크 앱 안에 투자상품 이용 동선을 배치한 서비스다. 예·적금과 대출 중심으로 쓰이던 은행 앱에서 펀드 등 투자상품을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별도 투자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상품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누적 이용자는 543만 명으로 제시됐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투자탭을 통해 금융상품 탐색과 가입 접점을 앱 내부에 둔다.

투자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금융 플랫폼 안에서 투자상품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 543만 명과 펀드 판매잔고 1조8,000억 원은 출시 초기 서비스 확산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75720_qxlopudo.png" alt="카카오뱅크 투자탭 이용자 543만 명…펀드 판매잔고 1조8,000억 원 돌파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뱅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뱅크 투자탭 누적 이용자가 543만 명을 넘어섰다.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명대 이용자를 확보했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돌파했다.</p>
<p><br /></p>
<p>투자탭은 카카오뱅크 앱 안에 투자상품 이용 동선을 배치한 서비스다. 예·적금과 대출 중심으로 쓰이던 은행 앱에서 펀드 등 투자상품을 함께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별도 투자 앱으로 이동하지 않고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상품 정보를 접할 수 있다.</p>
<p><br /></p>
<p>누적 이용자는 543만 명으로 제시됐고, 펀드 판매잔고는 1조8,000억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투자탭을 통해 금융상품 탐색과 가입 접점을 앱 내부에 둔다.</p>
<p><br /></p>
<p>투자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금융 플랫폼 안에서 투자상품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 543만 명과 펀드 판매잔고 1조8,000억 원은 출시 초기 서비스 확산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90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7:5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5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6</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8월 3일 변경…최근 후기 비중 조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기준이 8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바뀐다. 이용자가 남긴 별점은 그대로 두고, 각 후기가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비중을 조정한다.

기존에는 작성자 성향을 고려해 별점 자체가 보정될 수 있었다. 변경 이후에는 별점 값을 바꾸지 않고 후기별 반영 비중을 조정해 종합 평점을 산정한다. 최근 남겨진 후기는 새 기준에서 조금 더 비중 있게 반영된다.

비즈프로필 평점에는 새 산정 기준이 적용된다. 광고 지면, 광고 등록,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고 가게 프로필에 표시되는 종합 평점 계산 기준만 조정된다. 당근은 개별 별점과 종합 평점 사이의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산정 기준을 손본다.

별점은 이용자가 남긴 값으로 남고,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가중 기준이 달라진다. 새 기준은 8월 3일부터 순차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75614_plzhctwr.jpg" alt="1_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8월 3일 변경…최근 후기 반영 비중 조정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당근 비즈프로필 평점 산정 기준이 8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바뀐다. 이용자가 남긴 별점은 그대로 두고, 각 후기가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비중을 조정한다.</p>
<p><br /></p>
<p>기존에는 작성자 성향을 고려해 별점 자체가 보정될 수 있었다. 변경 이후에는 별점 값을 바꾸지 않고 후기별 반영 비중을 조정해 종합 평점을 산정한다. 최근 남겨진 후기는 새 기준에서 조금 더 비중 있게 반영된다.</p>
<p><br /></p>
<p>비즈프로필 평점에는 새 산정 기준이 적용된다. 광고 지면, 광고 등록, 과금 기준은 바뀌지 않고 가게 프로필에 표시되는 종합 평점 계산 기준만 조정된다. 당근은 개별 별점과 종합 평점 사이의 차이를 줄이는 방향으로 산정 기준을 손본다.</p>
<p><br /></p>
<p>별점은 이용자가 남긴 값으로 남고, 종합 평점에 반영되는 가중 기준이 달라진다. 새 기준은 8월 3일부터 순차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89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7:5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5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5</guid>
		<title><![CDATA[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광고 ID 추가…27일 이후 응답부터 반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광고 식별값이 추가됐다. 7월 27일 이후 접수된 응답부터 캠페인 ID, 그룹 ID, 소재 ID가 응답 자료에 함께 표시된다.

변경 범위는 전문가모드에서 내려받는 리드폼 응답 엑셀 파일과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데이터다. 기존 자료가 응답자 정보와 제출 내용 중심이었다면, 적용 이후에는 응답이 발생한 캠페인과 광고그룹, 소재 단위까지 같은 파일에서 볼 수 있다.

추가 항목은 세 가지다. 캠페인 ID는 응답이 연결된 캠페인을, 그룹 ID는 광고그룹을 구분한다. 소재 ID는 실제 노출된 소재 단위를 확인하는 값으로 붙는다.

여러 리드폼 광고를 동시에 운영하는 계정에서는 응답 데이터 정리 방식이 달라진다. 응답 목록을 내려받은 뒤 별도 운영 자료와 대조하지 않아도, 응답별 광고 단위를 같은 자료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적용 시점도 구분된다. 7월 27일 이후 받은 응답에는 새 항목 값이 채워지고, 그 전에 확보한 응답 데이터에는 해당 값이 비어 있는 상태로 남는다. 과거 응답에 광고 식별값이 소급 입력되지는 않는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75356_hfutcqtg.png" alt="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캠페인·그룹·소재 ID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당근 리드폼 응답 데이터에 광고 식별값이 추가됐다. 7월 27일 이후 접수된 응답부터 캠페인 ID, 그룹 ID, 소재 ID가 응답 자료에 함께 표시된다.</p>
<p><br /></p>
<p>변경 범위는 전문가모드에서 내려받는 리드폼 응답 엑셀 파일과 구글 스프레드시트 연동 데이터다. 기존 자료가 응답자 정보와 제출 내용 중심이었다면, 적용 이후에는 응답이 발생한 캠페인과 광고그룹, 소재 단위까지 같은 파일에서 볼 수 있다.</p>
<p><br /></p>
<p>추가 항목은 세 가지다. 캠페인 ID는 응답이 연결된 캠페인을, 그룹 ID는 광고그룹을 구분한다. 소재 ID는 실제 노출된 소재 단위를 확인하는 값으로 붙는다.</p>
<p><br /></p>
<p>여러 리드폼 광고를 동시에 운영하는 계정에서는 응답 데이터 정리 방식이 달라진다. 응답 목록을 내려받은 뒤 별도 운영 자료와 대조하지 않아도, 응답별 광고 단위를 같은 자료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적용 시점도 구분된다. 7월 27일 이후 받은 응답에는 새 항목 값이 채워지고, 그 전에 확보한 응답 데이터에는 해당 값이 비어 있는 상태로 남는다. 과거 응답에 광고 식별값이 소급 입력되지는 않는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88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7:5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7:5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4</guid>
		<title><![CDATA[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첫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의 액체냉각 솔루션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성능 서버 냉각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액체냉각 기반 열관리 솔루션을 앞세운다.

액체냉각 솔루션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액체 매체로 낮추는 장비다. AI 연산에 쓰이는 고성능 서버는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커 냉각 성능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과 직접 연결된다. 공기 냉각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간에서는 액체냉각 방식이 대안으로 쓰인다.

참고자료들은 LG전자 솔루션이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국내 첫 사례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품질 인증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장비 시장에서 공급 가능성과 기술 신뢰도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LG전자는 냉난방 공조와 열관리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가전·공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AI 인프라 시장으로 연결하는 제품 검증 단계가 이번 인증이다. 서버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냉각 장비의 성능과 안정성은 데이터센터 설계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

LG전자는 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액체냉각 솔루션을 통해 고성능 서버용 열관리 수요에 대응한다. 적용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8153912_apgqpdri.jpg" alt="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첫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의 액체냉각 솔루션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고성능 서버 냉각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액체냉각 기반 열관리 솔루션을 앞세운다.</p>
<p><br /></p>
<p>액체냉각 솔루션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액체 매체로 낮추는 장비다. AI 연산에 쓰이는 고성능 서버는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커 냉각 성능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과 직접 연결된다. 공기 냉각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간에서는 액체냉각 방식이 대안으로 쓰인다.</p>
<p><br /></p>
<p>참고자료들은 LG전자 솔루션이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국내 첫 사례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품질 인증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장비 시장에서 공급 가능성과 기술 신뢰도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p>
<p><br /></p>
<p>LG전자는 냉난방 공조와 열관리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가전·공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AI 인프라 시장으로 연결하는 제품 검증 단계가 이번 인증이다. 서버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냉각 장비의 성능과 안정성은 데이터센터 설계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p>
<p><br /></p>
<p>LG전자는 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액체냉각 솔루션을 통해 고성능 서버용 열관리 수요에 대응한다. 적용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2207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8 Jul 2026 15:3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8 Jul 2026 15:2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3</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서비스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AI 챗봇 서비스가 7월 29일부터 전체 광고주로 확대된다. 현재 일부 광고주를 대상으로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확대 이후에는 광고주센터 안에서 광고 운영 관련 질문을 24시간 입력할 수 있다.

   

AI 챗봇은 상담원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광고 운영 중 생기는 질문에 답변하는 기능이다. 야간이나 주말처럼 상담원 응대가 제한되는 시간에도 광고주센터 화면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으며, 정해진 메뉴를 고르는 대신 문장 형태로 문의할 수 있다.

   

질문 범위는 광고계정 정보 변경, 키워드 입찰가 수정, 비즈채널 노출 제한 사유, 광고 URL 변경, 광고그룹 입찰가 일괄 확인, 확장검색과 일치검색 차이 등 광고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항목을 포함한다. 챗봇은 네이버 광고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바탕으로 답변하고, 관련 도움말 페이지 링크도 함께 제공한다.

   


   


   

&nbsp;
광고 관리 화면 안에서 채팅창을 띄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달라지는 부분이다. 광고주는 작업 중이던 광고주센터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을 이어갈 수 있다. AI 답변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연결되며, 챗봇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상담 입력창에 자동으로 채워진다.

   

챗봇 답변에는 이용자 평가 기능도 붙는다. 답변이 도움이 됐는지 여부를 표시할 수 있고, 해당 평가는 답변 품질 개선에 반영된다. 챗봇 상단에는 주요 공지와 안내가 노출돼 긴급 소식이나 광고 운영 관련 주요 내용을 배너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AI 챗봇 답변은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기반으로 생성되지만 실제 운영 기준과 다를 수 있다. 정책이나 기능이 바뀐 직후에는 최신 내용이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광고와 직접 관련이 없는 질문에는 답변이 제한될 수 있다. 파트너사를 통해 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문의는 해당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4819_cckqoelh.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p>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의 AI 챗봇 서비스가 7월 29일부터 전체 광고주로 확대된다. 현재 일부 광고주를 대상으로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확대 이후에는 광고주센터 안에서 광고 운영 관련 질문을 24시간 입력할 수 있다.</p>
<p>
   <br />
</p>
<p>AI 챗봇은 상담원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광고 운영 중 생기는 질문에 답변하는 기능이다. 야간이나 주말처럼 상담원 응대가 제한되는 시간에도 광고주센터 화면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으며, 정해진 메뉴를 고르는 대신 문장 형태로 문의할 수 있다.</p>
<p>
   <br />
</p>
<p>질문 범위는 광고계정 정보 변경, 키워드 입찰가 수정, 비즈채널 노출 제한 사유, 광고 URL 변경, 광고그룹 입찰가 일괄 확인, 확장검색과 일치검색 차이 등 광고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항목을 포함한다. 챗봇은 네이버 광고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바탕으로 답변하고, 관련 도움말 페이지 링크도 함께 제공한다.</p>
<p>
   <br />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4835_dklkiigd.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광고 관리 화면 안에서 채팅창을 띄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달라지는 부분이다. 광고주는 작업 중이던 광고주센터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질문과 답변을 이어갈 수 있다. AI 답변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연결되며, 챗봇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상담 입력창에 자동으로 채워진다.</p>
<p>
   <br />
</p>
<p>챗봇 답변에는 이용자 평가 기능도 붙는다. 답변이 도움이 됐는지 여부를 표시할 수 있고, 해당 평가는 답변 품질 개선에 반영된다. 챗봇 상단에는 주요 공지와 안내가 노출돼 긴급 소식이나 광고 운영 관련 주요 내용을 배너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AI 챗봇 답변은 도움말과 광고등록기준을 기반으로 생성되지만 실제 운영 기준과 다를 수 있다. 정책이나 기능이 바뀐 직후에는 최신 내용이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며, 광고와 직접 관련이 없는 질문에는 답변이 제한될 수 있다. 파트너사를 통해 광고를 운영하는 경우 문의는 해당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된다.&nbsp;</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4847_xxdqtthn.png" alt="네이버 광고주센터, AI 챗봇 29일 전체 광고주로 확대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13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4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2</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브랜드픽 전체 광고계정으로 개방…28일부터 집행 기준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의 카카오톡 브랜드픽 광고 집행 기준이 7월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부 광고주만 브랜드픽을 집행할 수 있었지만, 적용 이후에는 광고계정을 보유한 광고주가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픽은 카카오톡 안에서 브랜드 소재를 노출하는 광고 상품이다. 이번 기준 확대는 특정 광고주에게 제한됐던 집행 가능 범위를 전체 광고계정으로 넓히는 내용으로, 카카오모먼트에서 브랜드픽을 운영할 수 있는 대상이 달라진다.

등록 화면도 같은 날 조정된다. 소재, 홍보문구, 버튼 등 브랜드픽 등록 과정에서 입력하는 항목 옆에 도움말이 추가된다. 각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입력 기준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형태다.

카카오모먼트가 공개한 예시 화면에는 등록 항목별 도움말 표시 위치가 제시됐다. 광고 소재를 구성하는 단계에서 홍보문구와 버튼 입력 기준을 화면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다. 기존처럼 별도 안내를 찾아보는 흐름보다 등록 화면 안의 설명 요소가 늘어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902_lzlaadui.png" alt="카카오모먼트, 브랜드픽 집행 기준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의 카카오톡 브랜드픽 광고 집행 기준이 7월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부 광고주만 브랜드픽을 집행할 수 있었지만, 적용 이후에는 광고계정을 보유한 광고주가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브랜드픽은 카카오톡 안에서 브랜드 소재를 노출하는 광고 상품이다. 이번 기준 확대는 특정 광고주에게 제한됐던 집행 가능 범위를 전체 광고계정으로 넓히는 내용으로, 카카오모먼트에서 브랜드픽을 운영할 수 있는 대상이 달라진다.</p>
<p><br /></p>
<p>등록 화면도 같은 날 조정된다. 소재, 홍보문구, 버튼 등 브랜드픽 등록 과정에서 입력하는 항목 옆에 도움말이 추가된다. 각 항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입력 기준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형태다.</p>
<p><br /></p>
<p>카카오모먼트가 공개한 예시 화면에는 등록 항목별 도움말 표시 위치가 제시됐다. 광고 소재를 구성하는 단계에서 홍보문구와 버튼 입력 기준을 화면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구성이다. 기존처럼 별도 안내를 찾아보는 흐름보다 등록 화면 안의 설명 요소가 늘어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920_ooibtery.png" alt="카카오모먼트, 브랜드픽 집행 기준 28일부터 전체 광고계정으로 확대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92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7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1</guid>
		<title><![CDATA[삼성전자, 8형 Z폴드8 울트라 공개…플렉스 티타늄으로 내구성 강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8형 메인 화면을 갖춘 상위 모델로, 펼친 상태에서 4.1mm 두께와 215g 무게를 구현했다.

가장 큰 변화는 디스플레이와 접히는 구조에 들어갔다. Z 폴드8 울트라에는 플렉스 티타늄 기술이 적용됐으며,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화면 주름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폴딩부 자석과 힌지 포스, 디스플레이 장력도 함께 최적화됐다.

제품 활용 범위는 대화면 기반 AI 기능으로 이어진다. 회의록 PDF나 강연 녹음 파일을 올리면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같은 자료를 영상,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팟캐스트, 퀴즈 등으로 바꾸는 기능이 예시로 제시됐다. 화면을 펼친 상태에서 문서 확인과 결과물 생성 과정을 함께 다루는 사용 장면이 강조됐다.

이번 언팩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외에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플립8도 함께 공개됐다. Z 폴드8은 5.5형 커버 화면과 7.6형 메인 화면을 갖춘 모델로 소개됐고, Z 플립8은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을 활용하는 경험을 앞세웠다.

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북 타입 대화면 모델과 클램셸형 모델로 나뉜다. Z 폴드8 울트라는 플렉스 티타늄과 8형 화면을 전면에 둔 제품이며, Z 폴드8과 Z 플립8은 각각 화면비와 외부 화면 활용성을 중심으로 라인업에 포함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612_qegpqsqf.jpg" alt="삼성전자, Z폴드8 울트라에 플렉스 티타늄 적용…폴더블 내구성 강화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8형 메인 화면을 갖춘 상위 모델로, 펼친 상태에서 4.1mm 두께와 215g 무게를 구현했다.</p>
<p><br /></p>
<p>가장 큰 변화는 디스플레이와 접히는 구조에 들어갔다. Z 폴드8 울트라에는 플렉스 티타늄 기술이 적용됐으며,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화면 주름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폴딩부 자석과 힌지 포스, 디스플레이 장력도 함께 최적화됐다.</p>
<p><br /></p>
<p>제품 활용 범위는 대화면 기반 AI 기능으로 이어진다. 회의록 PDF나 강연 녹음 파일을 올리면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같은 자료를 영상,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팟캐스트, 퀴즈 등으로 바꾸는 기능이 예시로 제시됐다. 화면을 펼친 상태에서 문서 확인과 결과물 생성 과정을 함께 다루는 사용 장면이 강조됐다.</p>
<p><br /></p>
<p>이번 언팩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외에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플립8도 함께 공개됐다. Z 폴드8은 5.5형 커버 화면과 7.6형 메인 화면을 갖춘 모델로 소개됐고, Z 플립8은 플렉스윈도우에서 AI 기능을 활용하는 경험을 앞세웠다.</p>
<p><br /></p>
<p>8세대 갤럭시 Z 시리즈는 북 타입 대화면 모델과 클램셸형 모델로 나뉜다. Z 폴드8 울트라는 플렉스 티타늄과 8형 화면을 전면에 둔 제품이며, Z 폴드8과 Z 플립8은 각각 화면비와 외부 화면 활용성을 중심으로 라인업에 포함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5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90</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 멤버십, 월 14,900원 상품 출시…광고지원금·파트너 혜택 제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가 월 14,900원으로 이용하는 카카오비즈 멤버십 혜택을 공개했다. 멤버십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과 외부 파트너 혜택을 묶어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운영자가 매월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장 앞에 배치된 혜택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 30,000원이다. 지원금은 우리매장 알리기 광고, 메시지광고, 우리매장 맵광고에 각각 10,000원씩 제공되는 형태로 안내됐다. 매장 홍보, 고객 메시지 발송, 지도 기반 노출 상품을 함께 다루는 구성이다.

매장 운영비와 채용 관련 혜택도 포함됐다. 배민상회에서는 멤버십 전용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 2장이 제공되며, 쿠폰은 장당 최대 20,000원 할인 기준이다. 알바몬 채용 공고 상품에는 30,000원 쿠폰팩이 붙는다.

리뷰 마케팅 영역은 레뷰 혜택으로 연결된다. 카카오모먼트 공지에는 광고지원금 외에도 파트너 서비스를 통해 매장 운영, 채용, 리뷰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함께 제시됐다. 월 구독료를 내고 광고와 외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형태다.

카카오비즈 멤버십은 광고비 지원만 단독으로 제공하는 상품이 아니다. 공지 기준 월 이용료는 14,900원이며, 매월 제공되는 혜택 가치는 50만 원 이상으로 소개됐다. 카카오비즈니스 광고 상품과 배민상회, 알바몬, 레뷰 혜택이 하나의 멤버십 안에 묶여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456_xogeckyl.png" alt="카카오비즈 멤버십, 월 14,900원 상품 출시…광고지원금·파트너 혜택 묶었다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가 월 14,900원으로 이용하는 카카오비즈 멤버십 혜택을 공개했다. 멤버십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과 외부 파트너 혜택을 묶어 소상공인과 비즈니스 운영자가 매월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가장 앞에 배치된 혜택은 카카오비즈니스 광고지원금 30,000원이다. 지원금은 우리매장 알리기 광고, 메시지광고, 우리매장 맵광고에 각각 10,000원씩 제공되는 형태로 안내됐다. 매장 홍보, 고객 메시지 발송, 지도 기반 노출 상품을 함께 다루는 구성이다.</p>
<p><br /></p>
<p>매장 운영비와 채용 관련 혜택도 포함됐다. 배민상회에서는 멤버십 전용 기획전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 2장이 제공되며, 쿠폰은 장당 최대 20,000원 할인 기준이다. 알바몬 채용 공고 상품에는 30,000원 쿠폰팩이 붙는다.</p>
<p><br /></p>
<p>리뷰 마케팅 영역은 레뷰 혜택으로 연결된다. 카카오모먼트 공지에는 광고지원금 외에도 파트너 서비스를 통해 매장 운영, 채용, 리뷰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함께 제시됐다. 월 구독료를 내고 광고와 외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형태다.</p>
<p><br /></p>
<p>카카오비즈 멤버십은 광고비 지원만 단독으로 제공하는 상품이 아니다. 공지 기준 월 이용료는 14,900원이며, 매월 제공되는 혜택 가치는 50만 원 이상으로 소개됐다. 카카오비즈니스 광고 상품과 배민상회, 알바몬, 레뷰 혜택이 하나의 멤버십 안에 묶여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5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9</guid>
		<title><![CDATA[아산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소진공·충남신보와 협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아산시
      
   
&nbsp;
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과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7월 23일 진행됐으며, 지역 소상공인이 금융지원과 교육·컨설팅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별 기능을 연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 곽재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장, 조성일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장이 참석했다.

   

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아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정책 기반과 사업 연계를 맡고, 소진공 아산센터는 정책자금과 교육·컨설팅 기능을 담당한다. 충남신보 아산지점은 특례보증 등 신용보증 지원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보완한다.

   

공동 추진 항목에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홍보와 참여 확대가 포함됐다. 정책자금, 특례보증, 컨설팅, 교육사업을 연계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결하는 협력체계도 마련한다. 재난과 재해 등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해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창업, 성장, 경영 안정, 재기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망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과 세부 사업은 기관별 정책자금, 보증, 교육·컨설팅 사업과 연동되며, 지역 소상공인은 아산시와 소진공 아산센터, 충남신보 아산지점을 통해 관련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3236_lgaaoctx.jpg" alt="아산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소진공·충남신보와 협약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아산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과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7월 23일 진행됐으며, 지역 소상공인이 금융지원과 교육·컨설팅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별 기능을 연결하는 데 목적을 뒀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는 아산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 곽재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장, 조성일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지점장이 참석했다.</p>
<p>
   <br />
</p>
<p>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아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정책 기반과 사업 연계를 맡고, 소진공 아산센터는 정책자금과 교육·컨설팅 기능을 담당한다. 충남신보 아산지점은 특례보증 등 신용보증 지원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보완한다.</p>
<p>
   <br />
</p>
<p>공동 추진 항목에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홍보와 참여 확대가 포함됐다. 정책자금, 특례보증, 컨설팅, 교육사업을 연계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결하는 협력체계도 마련한다. 재난과 재해 등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해 신속한 지원을 추진한다.</p>
<p>
   <br />
</p>
<p>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창업, 성장, 경영 안정, 재기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망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과 세부 사업은 기관별 정책자금, 보증, 교육·컨설팅 사업과 연동되며, 지역 소상공인은 아산시와 소진공 아산센터, 충남신보 아산지점을 통해 관련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3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3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8</guid>
		<title><![CDATA[당근 동네걷기 광고, 최대 2개 노출 테스트…업체 정보 함께 표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7월 24일부터 동네걷기 광고 노출 화면을 조정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 동네걷기 화면에는 광고가 1개 노출됐지만, 테스트 화면에서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최대 2개까지 표시된다.

   

변경 전 광고 화면은 제목과 대표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됐다. 테스트에서는 대표 이미지가 더 크게 보이고, 광고 카드 안에 업체명, 별점, 후기 수 등 업체 정보가 함께 들어간다. 이용자가 동네걷기 홈에서 광고를 볼 때 노출되는 정보량이 늘어나는 점이 핵심이다.

   

적용 지면은 동네걷기 홈이며, 테스트 대상은 일부 사용자다. 당근은 사용자별로 다른 광고 UI가 보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광고 상품의 등록 방식보다 노출 화면 구성을 바꾸는 내용으로, 광고 개수, 대표 이미지 크기, 업체 정보 표시 항목이 달라지며,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광고가 동네걷기 화면 안에서 다른 형태로 노출된다.

   

동네걷기는 당근 앱의 동네지도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지면이다. 당근은 앞서 동네걷기 서비스를 통해 걸음 수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동네 가게 방문과 참여형 혜택을 제공한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번 광고 테스트는 해당 서비스 화면 안에서 비즈프로필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를 조정하는 절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2723_itslfsnx.jpg" alt="당근 동네걷기 광고, 최대 2개 노출 테스트…업체 정보 함께 표시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7월 24일부터 동네걷기 광고 노출 화면을 조정하는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 동네걷기 화면에는 광고가 1개 노출됐지만, 테스트 화면에서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최대 2개까지 표시된다.</p>
<p>
   <br />
</p>
<p>변경 전 광고 화면은 제목과 대표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됐다. 테스트에서는 대표 이미지가 더 크게 보이고, 광고 카드 안에 업체명, 별점, 후기 수 등 업체 정보가 함께 들어간다. 이용자가 동네걷기 홈에서 광고를 볼 때 노출되는 정보량이 늘어나는 점이 핵심이다.</p>
<p>
   <br />
</p>
<p>적용 지면은 동네걷기 홈이며, 테스트 대상은 일부 사용자다. 당근은 사용자별로 다른 광고 UI가 보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광고 상품의 등록 방식보다 노출 화면 구성을 바꾸는 내용으로, 광고 개수, 대표 이미지 크기, 업체 정보 표시 항목이 달라지며, 비즈프로필 홈과 소식 광고가 동네걷기 화면 안에서 다른 형태로 노출된다.</p>
<p>
   <br />
</p>
<p>동네걷기는 당근 앱의 동네지도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지면이다. 당근은 앞서 동네걷기 서비스를 통해 걸음 수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동네 가게 방문과 참여형 혜택을 제공한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번 광고 테스트는 해당 서비스 화면 안에서 비즈프로필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를 조정하는 절차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30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2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2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7</guid>
		<title><![CDATA[경기신보,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 개최…중소기업·소상공인 300명 참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경기신용보증재단
      
   
&nbsp;
경기신용보증재단이 7월 24일 본점 3층 강당에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하반기 정책금융 방향과 유관기관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경기신보는 보증지원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여 기업이 기관별 지원제도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종합지원안내 책자를 배포했다. 지원사업을 개별 기관별로 찾아야 했던 기업 입장에서는 보증, 자금, 경영 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자리였다.

현장 프로그램에는 대내외 경제동향과 세무 관련 강의도 포함됐다. 미국 관세 강화, 중동 정세 불안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요인을 다루고, 세무 관리와 경영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단순한 제도 소개보다 하반기 경영 환경과 정책금융 활용 정보를 묶어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신보는 설명회장에서 1대1 맞춤형 보증 상담을 운영했다. 참석 기업은 업종과 경영상황에 맞춰 보증 이용 가능성을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유관기관 지원사업과 연계해 검토한다.

지원사업 안내에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금융, 보증지원, 경영지원 항목이 포함됐다. 경기신보는 민선 9기 도정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정책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하반기에도 보증지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병행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7142349_krufaale.png" alt="경기신보,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 개최…중소기업·소상공인 300명 참석_이미지1.jp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경기신용보증재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신용보증재단이 7월 24일 본점 3층 강당에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설명회는 하반기 정책금융 방향과 유관기관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경기신보는 보증지원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여 기업이 기관별 지원제도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종합지원안내 책자를 배포했다. 지원사업을 개별 기관별로 찾아야 했던 기업 입장에서는 보증, 자금, 경영 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하는 자리였다.</p>
<p><br /></p>
<p>현장 프로그램에는 대내외 경제동향과 세무 관련 강의도 포함됐다. 미국 관세 강화, 중동 정세 불안 등 기업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요인을 다루고, 세무 관리와 경영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단순한 제도 소개보다 하반기 경영 환경과 정책금융 활용 정보를 묶어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경기신보는 설명회장에서 1대1 맞춤형 보증 상담을 운영했다. 참석 기업은 업종과 경영상황에 맞춰 보증 이용 가능성을 상담하고, 필요한 경우 유관기관 지원사업과 연계해 검토한다.</p>
<p><br /></p>
<p>지원사업 안내에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금융, 보증지원, 경영지원 항목이 포함됐다. 경기신보는 민선 9기 도정 기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정책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하반기에도 보증지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병행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51298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7 Jul 2026 14:2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7 Jul 2026 14:2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6</guid>
		<title><![CDATA[비즈하우스, 전국 소상공인 대상 상권 디자인 지원단 가동]]></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미리디 비즈하우스
      
   
&nbsp;
미리디 비즈하우스가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 지원단은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홍보·마케팅 진단,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단은 지역 상권의 디자인·홍보물 제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한 흐름과 맞물려 지역 상권 지원 수요가 커진 상황이다.

지원단은 골목상권 유통·판매 현장 경험을 갖춘 사업 담당자, 상권 특화 홍보·마케팅 전문가, 인쇄·편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상권별 업장 환경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인력이 현장 프로그램을 맡는다.

운영 방식은 방문형이다. 지역 상인회와 전통시장 조직을 직접 찾아 상권별 홍보·마케팅 현황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교육과 컨설팅, 판촉물 제작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상권에는 디자인 툴 사용법을 교육하고, 브랜드 통일이 필요한 상권에는 디자인 컨설팅과 홍보물 기획을 제안하는 식이다.

비즈하우스는 현수막, 배너, 전단 주문 제작비를 최대 32% 인하하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실제 홍보물 제작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항목이다.

향후에는 상권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 소규모 골목상권에는 기초 디자인 교육을 우선 제공하고, 대형 상권과 상인연합회 단위에는 통합 제작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5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4114937_rmuytxgx.jpg" alt="비즈하우스, 전국 소상공인 대상 상권 디자인 지원단 가동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미리디 비즈하우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미리디 비즈하우스가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 지원단은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홍보·마케팅 진단,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한다.</p>
<p><br /></p>
<p>이번 지원단은 지역 상권의 디자인·홍보물 제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한 흐름과 맞물려 지역 상권 지원 수요가 커진 상황이다.</p>
<p><br /></p>
<p>지원단은 골목상권 유통·판매 현장 경험을 갖춘 사업 담당자, 상권 특화 홍보·마케팅 전문가, 인쇄·편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상권별 업장 환경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인력이 현장 프로그램을 맡는다.</p>
<p><br /></p>
<p>운영 방식은 방문형이다. 지역 상인회와 전통시장 조직을 직접 찾아 상권별 홍보·마케팅 현황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교육과 컨설팅, 판촉물 제작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상권에는 디자인 툴 사용법을 교육하고, 브랜드 통일이 필요한 상권에는 디자인 컨설팅과 홍보물 기획을 제안하는 식이다.</p>
<p><br /></p>
<p>비즈하우스는 현수막, 배너, 전단 주문 제작비를 최대 32% 인하하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실제 홍보물 제작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항목이다.</p>
<p><br /></p>
<p>향후에는 상권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 소규모 골목상권에는 기초 디자인 교육을 우선 제공하고, 대형 상권과 상인연합회 단위에는 통합 제작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61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1:5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4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4</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28일·30일 시스템 점검…ADVoost 쇼핑 상품정보 업데이트 중단]]></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가 7월 28일과 30일 밤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 관련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시간은 두 날짜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이다.

점검 대상에는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가 포함된다. 네이버는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점검이라고 설명했으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DVoost 쇼핑 캠페인은 점검 기간에도 광고 노출이 유지된다. 다만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는 일시 중단되며,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 기준으로 광고가 노출된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점검 중 광고는 정상 노출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멈추고,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이 불가능하다. 점검 완료 뒤 상품 정보 재연동까지는 최대 3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ADVoost 소재는 점검 기간 중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 광고 노출은 유지되며, 해당 시간대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 게재 시간 변경 기능이나 캠페인 OFF 설정을 이용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4110509_wgcxclvw.jpg" alt="네이버 광고, 28일·30일 시스템 점검…ADVoost 쇼핑 상품정보 업데이트 중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p>
<p>&nbsp;</p>
<p>네이버 광고가 7월 28일과 30일 밤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 관련 시스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시간은 두 날짜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이다.</p>
<p><br /></p>
<p>점검 대상에는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가 포함된다. 네이버는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점검이라고 설명했으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ADVoost 쇼핑 캠페인은 점검 기간에도 광고 노출이 유지된다. 다만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는 일시 중단되며,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 기준으로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점검 중 광고는 정상 노출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멈추고,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이 불가능하다. 점검 완료 뒤 상품 정보 재연동까지는 최대 3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p>
<p><br /></p>
<p>ADVoost 소재는 점검 기간 중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 광고 노출은 유지되며, 해당 시간대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 게재 시간 변경 기능이나 캠페인 OFF 설정을 이용하는 방식이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8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1:0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3</guid>
		<title><![CDATA[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 일정 연기…AI Product Ads 전환 안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지마켓 광고센터
   

&nbsp;
G마켓이 노출보장형 광고 서비스 종료 일정을 연기했다. 키워드프리미엄 PC, 키워드플러스 PC, 키워드플러스 Mobile 상품은 종료 전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대상 상품은 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다. 기존 안내와 달리 광고 입찰 가능 일정과 입찰 종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파워클릭과 AI매출형 광고 서비스 종료 시점에 맞춰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조정으로 종료 전까지는 노출보장형 광고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종료 이후에는 신규 광고 생성과 수정, 운영이 모두 중단된다. 기존 광고도 종료 일정에 맞춰 자동 종료되는 기준이 적용된다.

광고 운영 이력과 리포트 조회 경로도 함께 안내됐다. 노출보장형 광고 이력과 리포트는 Gmarket 광고센터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해당 센터는 옥션 광고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조회 종료 일정은 별도 안내 전까지 열려 있다.

G마켓은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에 맞춰 신규 광고 상품인 AI Product Ads 이용을 제시했다. AI Product Ads는 AI 기반 자동 최적화를 통해 키워드, 타기팅, 노출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상품이다. 기존 노출보장형 광고를 운영하던 광고주는 종료 일정 전까지 기존 상품을 사용할 수 있고, 이후에는 새 광고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이 이어진다.

유효기간이 남은 노출보장형 이머니는 광고 입찰 종료 이후 동일 금액의 AI Product Ads 이머니로 이전된다. 이전 완료까지는 1~2일이 걸리며, 기존 이머니 계정 잔액에서 금액이 빠지는 처리가 아니라 신규 이머니로 옮겨지는 절차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105730_cobpvxwt.jpg" alt="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 일정 연기 AI Product Ads 이용 권장_이미지1.jpg" style="width: 800px; height: 122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지마켓 광고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G마켓이 노출보장형 광고 서비스 종료 일정을 연기했다. 키워드프리미엄 PC, 키워드플러스 PC, 키워드플러스 Mobile 상품은 종료 전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p>
<p><br /></p>
<p>대상 상품은 G마켓 노출보장형 광고다. 기존 안내와 달리 광고 입찰 가능 일정과 입찰 종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파워클릭과 AI매출형 광고 서비스 종료 시점에 맞춰 다시 안내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조정으로 종료 전까지는 노출보장형 광고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종료 이후에는 신규 광고 생성과 수정, 운영이 모두 중단된다. 기존 광고도 종료 일정에 맞춰 자동 종료되는 기준이 적용된다.</p>
<p><br /></p>
<p>광고 운영 이력과 리포트 조회 경로도 함께 안내됐다. 노출보장형 광고 이력과 리포트는 Gmarket 광고센터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해당 센터는 옥션 광고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조회 종료 일정은 별도 안내 전까지 열려 있다.</p>
<p><br /></p>
<p>G마켓은 노출보장형 광고 종료에 맞춰 신규 광고 상품인 AI Product Ads 이용을 제시했다. AI Product Ads는 AI 기반 자동 최적화를 통해 키워드, 타기팅, 노출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상품이다. 기존 노출보장형 광고를 운영하던 광고주는 종료 일정 전까지 기존 상품을 사용할 수 있고, 이후에는 새 광고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이 이어진다.</p>
<p><br /></p>
<p>유효기간이 남은 노출보장형 이머니는 광고 입찰 종료 이후 동일 금액의 AI Product Ads 이머니로 이전된다. 이전 완료까지는 1~2일이 걸리며, 기존 이머니 계정 잔액에서 금액이 빠지는 처리가 아니라 신규 이머니로 옮겨지는 절차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기타 매체" term="10863|10873"/>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83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10: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10:5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2</guid>
		<title><![CDATA[네이버, 안양 만안구 행정동 변경 24일 반영…지역 타겟팅 자동 전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지역 정보가 7월 24일부터 변경 후 행정동 기준으로 업데이트된다. 안양8동과 안양9동은 폐지되고 명학동과 병목안동이 새 행정동으로 반영된다.

이번 변경은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를 광고 시스템에 반영하는 조치다. 네이버는 보다 정확한 지역 타겟팅 제공을 위해 지역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적용 일정은 7월 24일로 잡았다.&nbsp;

변경 전 지역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과 안양9동이다. 변경 후에는 안양8동이 명학동으로, 안양9동이 병목안동으로 바뀐다. 두 지역 모두 행정동 폐지 후 신설되는 형태로 광고 시스템의 지역 정보가 조정된다.

기존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지역 타겟팅 설정은 변경 후 지역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 네이버는 시스템 내 지역 정보가 업데이트 시점에 행정안전부 기준 변경 후 정보로 반영되며, 기존 설정은 별도 수정 없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광고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타겟팅 기준명이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기존에 안양8동 또는 안양9동을 기준으로 운영하던 디스플레이 광고는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명학동과 병목안동 기준으로 연결된다. 신규 지역명을 기준으로 보고서나 광고그룹 설정을 확인할 때 기존 지역과 변경 후 지역을 구분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3926_ozhbbaru.png" alt="네이버, 안양 만안구 행정동 변경 24일 반영…지역 타겟팅 자동 전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지역 정보가 7월 24일부터 변경 후 행정동 기준으로 업데이트된다. 안양8동과 안양9동은 폐지되고 명학동과 병목안동이 새 행정동으로 반영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행정안전부 기준 행정구역 정보를 광고 시스템에 반영하는 조치다. 네이버는 보다 정확한 지역 타겟팅 제공을 위해 지역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적용 일정은 7월 24일로 잡았다.&nbsp;</p>
<p><br /></p>
<p>변경 전 지역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과 안양9동이다. 변경 후에는 안양8동이 명학동으로, 안양9동이 병목안동으로 바뀐다. 두 지역 모두 행정동 폐지 후 신설되는 형태로 광고 시스템의 지역 정보가 조정된다.</p>
<p><br /></p>
<p>기존 캠페인과 광고그룹의 지역 타겟팅 설정은 변경 후 지역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 네이버는 시스템 내 지역 정보가 업데이트 시점에 행정안전부 기준 변경 후 정보로 반영되며, 기존 설정은 별도 수정 없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p>
<p><br /></p>
<p>광고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타겟팅 기준명이 달라지는 점이 핵심이다. 기존에 안양8동 또는 안양9동을 기준으로 운영하던 디스플레이 광고는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명학동과 병목안동 기준으로 연결된다. 신규 지역명을 기준으로 보고서나 광고그룹 설정을 확인할 때 기존 지역과 변경 후 지역을 구분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35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9:4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1</guid>
		<title><![CDATA[SKT, ITU-T서 로봇 데이터 팩토리 표준화 과제 채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로봇 AI 학습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국제 표준화 과제를 ITU-T에서 신규 과제로 채택시켰다.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회의에서 SKT가 제안한 로봇 데이터 팩토리 연동 구조와 방식이 논의 과제로 올라갔다.

   

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활용하기 위한 RDF 연동 구조다. ITU-T는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기구로, 회원국과 기관·기업·연구소가 참여한다.

   

로봇 동작 데이터는 로봇 AI를 훈련하는 데 쓰인다. 다만 로봇 기종과 소프트웨어마다 데이터 형식과 인터페이스가 달라 서로 다른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거나 재사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SKT는 RDF의 주요 기능과 연동 구조, 데이터 교환 방식을 국제 표준화 논의로 제안했다.

   

이번 과제는 RDF 구조를 서비스, 로봇 모델·데이터, 인프라, 디바이스, 관리 등 5개 계층으로 나눠 다룬다. 각 계층의 역할과 계층 간 연동 규격을 정하면 서로 다른 로봇과 플랫폼에서도 기능 연결과 교체, 확장이 용이해진다.

   

SKT는 제조 AI 분야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SK하이닉스와 협력해 제조 AI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도화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작업 데이터를 생성해 AI 학습에 활용하는 로봇 학습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하반기 출시 준비 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 로봇 학습 플랫폼의 활용성을 이번 표준화 과제와 연결할 계획이다. 국내외 로봇·AI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도 표준화 논의의 후속 과제로 제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4093443_hhcmznnf.png" alt="SKT, ITU-T서 로봇 데이터 팩토리 표준화 과제 채택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로봇 AI 학습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국제 표준화 과제를 ITU-T에서 신규 과제로 채택시켰다.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회의에서 SKT가 제안한 로봇 데이터 팩토리 연동 구조와 방식이 논의 과제로 올라갔다.</p>
<p>
   <br />
</p>
<p>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생산하고 활용하기 위한 RDF 연동 구조다. ITU-T는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기구로, 회원국과 기관·기업·연구소가 참여한다.</p>
<p>
   <br />
</p>
<p>로봇 동작 데이터는 로봇 AI를 훈련하는 데 쓰인다. 다만 로봇 기종과 소프트웨어마다 데이터 형식과 인터페이스가 달라 서로 다른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거나 재사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SKT는 RDF의 주요 기능과 연동 구조, 데이터 교환 방식을 국제 표준화 논의로 제안했다.</p>
<p>
   <br />
</p>
<p>이번 과제는 RDF 구조를 서비스, 로봇 모델·데이터, 인프라, 디바이스, 관리 등 5개 계층으로 나눠 다룬다. 각 계층의 역할과 계층 간 연동 규격을 정하면 서로 다른 로봇과 플랫폼에서도 기능 연결과 교체, 확장이 용이해진다.</p>
<p>
   <br />
</p>
<p>SKT는 제조 AI 분야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SK하이닉스와 협력해 제조 AI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도화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작업 데이터를 생성해 AI 학습에 활용하는 로봇 학습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p>
<p>
   <br />
</p>
<p>회사는 하반기 출시 준비 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 로봇 학습 플랫폼의 활용성을 이번 표준화 과제와 연결할 계획이다. 국내외 로봇·AI 기업과 연구기관 협력도 표준화 논의의 후속 과제로 제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8532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4 Jul 2026 09:3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4 Jul 2026 09:3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80</guid>
		<title><![CDATA[현대차·기아, 상하이 UX 연구거점으로 중국 전기차 개발 강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현대차그룹
      
   
&nbsp;
현대차·기아가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사용자 경험 연구를 강화한다. 중국 소비자 의견을 차량 개발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UX 연구거점 운영이 핵심이다.

수집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상하이 중심가에 차세대 모빌리티 UX 연구거점을 두고 중국 시장에 맞춘 전기차와 미래차 개발 방향을 검토한다. 관련 보도들은 중국 소비자의 차량 이용 경험과 선호를 연구 과정에 반영하는 점을 공통으로 다뤘다. 현대차그룹의 UX 스튜디오 글로벌 네트워크는 지역별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UX 연구를 수행하는 구조다. 공식 UX 스튜디오 소개 자료에는 상하이, 어바인, 프랑크푸르트, 서울 등 주요 거점이 포함돼 있으며, 중국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AI 기술 적용 속도가 빠른 시장으로 설명돼 있다.

상하이 거점은 중국 대도시 환경에 특화된 미래 모빌리티 UX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지 이용자의 운전 습관, 교통 환경, 디지털 서비스 사용 방식이 연구 대상에 포함된다.

현대차·기아는 차량 외관이나 성능뿐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편의 기능, 연결 서비스 등 사용자가 차량 안팎에서 접하는 경험을 연구 범위로 둔다. 중국 시장에서는 전기차와 스마트카 경쟁이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현지 사용자 조사와 검증 과정이 개발 단계에 함께 반영된다. 이번 상하이 UX 연구거점 관련 보도는 현대차·기아의 중국 전기차 개발이 제품 출시 이전의 사용자 경험 검증 단계까지 넓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상하이 거점, 중국 소비자 의견 반영, 차세대 전기차와 모빌리티 UX 연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1820_oywafmwd.jpg" alt="현대차·기아, 상하이 UX 연구거점으로 중국 전기차 개발 강화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현대차그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현대차·기아가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사용자 경험 연구를 강화한다. 중국 소비자 의견을 차량 개발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UX 연구거점 운영이 핵심이다.</p>
<p><br /></p>
<p>수집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상하이 중심가에 차세대 모빌리티 UX 연구거점을 두고 중국 시장에 맞춘 전기차와 미래차 개발 방향을 검토한다. 관련 보도들은 중국 소비자의 차량 이용 경험과 선호를 연구 과정에 반영하는 점을 공통으로 다뤘다. 현대차그룹의 UX 스튜디오 글로벌 네트워크는 지역별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UX 연구를 수행하는 구조다. 공식 UX 스튜디오 소개 자료에는 상하이, 어바인, 프랑크푸르트, 서울 등 주요 거점이 포함돼 있으며, 중국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AI 기술 적용 속도가 빠른 시장으로 설명돼 있다.</p>
<p><br /></p>
<p>상하이 거점은 중국 대도시 환경에 특화된 미래 모빌리티 UX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지 이용자의 운전 습관, 교통 환경, 디지털 서비스 사용 방식이 연구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현대차·기아는 차량 외관이나 성능뿐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편의 기능, 연결 서비스 등 사용자가 차량 안팎에서 접하는 경험을 연구 범위로 둔다. 중국 시장에서는 전기차와 스마트카 경쟁이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현지 사용자 조사와 검증 과정이 개발 단계에 함께 반영된다. 이번 상하이 UX 연구거점 관련 보도는 현대차·기아의 중국 전기차 개발이 제품 출시 이전의 사용자 경험 검증 단계까지 넓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상하이 거점, 중국 소비자 의견 반영, 차세대 전기차와 모빌리티 UX 연구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9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 카카오톡 노출 28일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카카오톡 노출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기존에 카카오톡 외 지면에만 노출되던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지면까지 지원되고,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은 새로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변경은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형태와 지면을 함께 조정하는 내용이다.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친구탭 친구칩, 지금탭 숏폼칩, 지금탭 오픈채팅의 지금 뜨는 커뮤니티에 노출될 수 있다. 동일 지면에는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도 지원된다.

기존 상품 카탈로그 소재를 사용하는 광고그룹은 게재 지면 설정에 카카오톡이 포함돼 있으면 별도 소재 수정 없이 노출 범위 확대 대상이 된다.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기존 소재를 활용하는 반면, 컬렉션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 구성 요소를 갖춰야 한다.

컬렉션형 노출을 위해서는 캠페인 유형이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고,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 소재 유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가 기준으로 제시됐다.

소재 구성 요소도 함께 넓어졌다.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에 등록할 수 있는 홍보 이미지 비율은 기존 1:1에서 1:1, 9:16, 4:5, 2:1로 확대된다. 홍보 이미지와 타이틀, 홍보 문구는 필수 등록 항목으로 안내됐다.

등록한 소재가 실제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는 디바이스, 게재 지면, 광고 지면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노출 지원 범위 변경은 카카오톡 내 지정 지면과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1628_udrqaoll.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 카카오톡 노출 28일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7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카카오톡 노출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기존에 카카오톡 외 지면에만 노출되던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지면까지 지원되고,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은 새로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의 노출 형태와 지면을 함께 조정하는 내용이다. 1:1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카카오톡 친구탭 친구칩, 지금탭 숏폼칩, 지금탭 오픈채팅의 지금 뜨는 커뮤니티에 노출될 수 있다. 동일 지면에는 9:16·2:1 메인 이미지 컬렉션형도 지원된다.</p>
<p><br /></p>
<p>기존 상품 카탈로그 소재를 사용하는 광고그룹은 게재 지면 설정에 카카오톡이 포함돼 있으면 별도 소재 수정 없이 노출 범위 확대 대상이 된다. 단일 상품 이미지형은 기존 소재를 활용하는 반면, 컬렉션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 구성 요소를 갖춰야 한다.</p>
<p><br /></p>
<p>컬렉션형 노출을 위해서는 캠페인 유형이 상품 카탈로그여야 하고, 디바이스는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 또는 모바일로 설정된다. 게재 지면은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 소재 유형은 다이내믹 카탈로그가 기준으로 제시됐다.</p>
<p><br /></p>
<p>소재 구성 요소도 함께 넓어졌다. 다이내믹 카탈로그 소재에 등록할 수 있는 홍보 이미지 비율은 기존 1:1에서 1:1, 9:16, 4:5, 2:1로 확대된다. 홍보 이미지와 타이틀, 홍보 문구는 필수 등록 항목으로 안내됐다.</p>
<p><br /></p>
<p>등록한 소재가 실제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는 디바이스, 게재 지면, 광고 지면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상품 카탈로그 광고의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노출 지원 범위 변경은 카카오톡 내 지정 지면과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을 기준으로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9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1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7</guid>
		<title><![CDATA[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28일부터 쇼핑라이브 URL 허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 허용 범위가 7월 28일부터 넓어진다. 기존 선물하기 랜딩 URL에 더해 카카오쇼핑라이브 라이브 URL이 소재 등록 대상에 추가된다.

   

변경 전에는 선물하기와 선물하기 톡 관련 URL만 허용됐다. 적용 이후에는 `shoppinglive.kakao.com/live` 경로의 카카오쇼핑라이브 URL도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로 등록할 수 있다. 신규 허용 URL에는 조건이 붙는다. 카카오쇼핑라이브 URL은 선물하기 상품으로만 구성돼 있어야 하며, 소재 등록 시점에 페이지 구성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미완성 페이지는 등록할 수 없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광고 집행이 제한된다. 광고가 노출된 이후에도 선물하기 상품 구성이나 페이지 완성 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

   

광고 생성 화면의 진입 방식도 일부 바뀐다. 7월 28일부터 모먼트 광고 만들기 화면 안의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카드가 미노출될 예정이며, 집행을 위해서는 보장형 광고 메뉴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를 선택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이번 변경은 랜딩 URL 범위와 광고 생성 경로를 함께 조정한다.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소재 등록 시 허용 URL과 페이지 구성 조건이 기준으로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1221_ukfwdkix.png" alt="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28일부터 쇼핑라이브 URL 허용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 허용 범위가 7월 28일부터 넓어진다. 기존 선물하기 랜딩 URL에 더해 카카오쇼핑라이브 라이브 URL이 소재 등록 대상에 추가된다.</p>
<p>
   <br />
</p>
<p>변경 전에는 선물하기와 선물하기 톡 관련 URL만 허용됐다. 적용 이후에는 `shoppinglive.kakao.com/live` 경로의 카카오쇼핑라이브 URL도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의 랜딩 URL로 등록할 수 있다. 신규 허용 URL에는 조건이 붙는다. 카카오쇼핑라이브 URL은 선물하기 상품으로만 구성돼 있어야 하며, 소재 등록 시점에 페이지 구성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미완성 페이지는 등록할 수 없다.</p>
<p>
   <br />
</p>
<p>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광고 집행이 제한된다. 광고가 노출된 이후에도 선물하기 상품 구성이나 페이지 완성 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p>
<p>
   <br />
</p>
<p>광고 생성 화면의 진입 방식도 일부 바뀐다. 7월 28일부터 모먼트 광고 만들기 화면 안의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카드가 미노출될 예정이며, 집행을 위해서는 보장형 광고 메뉴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홈 CPT를 선택하는 방식이 안내됐다. 이번 변경은 랜딩 URL 범위와 광고 생성 경로를 함께 조정한다. 적용일은 7월 28일이며, 선물하기 홈 CPT 광고 소재 등록 시 허용 URL과 페이지 구성 조건이 기준으로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 term="10863|"/>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91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1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1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6</guid>
		<title><![CDATA[안동 수페스타, 25일 낙동강변 개막…물놀이·K팝·불꽃놀이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안동수페스타 공식 홈페이지
      
   
&nbsp;
2026 안동 수페스타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안동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여름 물놀이와 공연, 캠핑, 불꽃놀이를 함께 구성한 지역 축제다.

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물놀이장과 물놀이 프로그램이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일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물총싸움 등 체험형 물놀이도 같은 기간과 시간대에 축제장 물놀이장에서 진행된다.

수상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패들보드 체험은 낙동강 위에서 즐기는 수상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으며, 운영 기간은 물놀이장과 같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다.

야간에는 안동썸머나이트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안동썸머나이트는 7월 26일,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19시부터 21시까지로 안내됐다. 불꽃놀이는 7월 25일과 8월 2일 20시 이후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캠핑존은 축제장 메인무대 뒤편에 마련된다. 운영 기간은 축제 기간 전체이며 상시 운영으로 안내됐다. 먹거리와 물놀이, 공연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행사 구성이 더해진다.

행사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축제·콘텐츠팀을 통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축제 장소가 안동 낙동강변으로 안내돼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별 기간과 운영 시간이 함께 공개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0603_gdfafttn.png" alt="안동수페스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안동수페스타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안동 수페스타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안동 낙동강변에서 열린다. 여름 물놀이와 공연, 캠핑, 불꽃놀이를 함께 구성한 지역 축제다.</p>
<p><br /></p>
<p>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물놀이장과 물놀이 프로그램이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일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물총싸움 등 체험형 물놀이도 같은 기간과 시간대에 축제장 물놀이장에서 진행된다.</p>
<p><br /></p>
<p>수상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패들보드 체험은 낙동강 위에서 즐기는 수상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으며, 운영 기간은 물놀이장과 같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다.</p>
<p><br /></p>
<p>야간에는 안동썸머나이트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안동썸머나이트는 7월 26일,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19시부터 21시까지로 안내됐다. 불꽃놀이는 7월 25일과 8월 2일 20시 이후 낙동강변에서 열린다.</p>
<p><br /></p>
<p>캠핑존은 축제장 메인무대 뒤편에 마련된다. 운영 기간은 축제 기간 전체이며 상시 운영으로 안내됐다. 먹거리와 물놀이, 공연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행사 구성이 더해진다.</p>
<p><br /></p>
<p>행사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축제·콘텐츠팀을 통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축제 장소가 안동 낙동강변으로 안내돼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별 기간과 운영 시간이 함께 공개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87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5</guid>
		<title><![CDATA[당근, 모임 상세 광고 UI 변경…별점·베스트리뷰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가 7월 20일부터 변경됐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에는 쿠폰이나 메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

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광고 상품 자체가 아니라 모임 상세 화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가 바뀐다. 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 정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

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 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100330_ewmaogna.png" alt="당근, 모임 상세 광고 UI 변경…별점·베스트리뷰 노출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가 7월 20일부터 변경됐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에는 쿠폰이나 메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광고 상품 자체가 아니라 모임 상세 화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가 바뀐다. 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 정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p>
<p><br /></p>
<p>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 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86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10: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10:0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4</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휴가철 영세 가맹점 수수료 27일부터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페이
      
   
&nbsp;
네이버페이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 여름 휴가철 결제가 늘어나는 기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을 함께 대상으로 둔 상생금융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국세청 기준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현장결제 가맹점과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에 네이버페이 결제가 발생한 가맹점이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은 모든 결제수단에서 발생한 Npay 수수료가 지원 대상이다. 현장결제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머니와 포인트 결제 건을 기준으로 수수료 지원이 이뤄진다.

지급 금액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생한 결제·주문 건의 Npay 수수료 합산액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에는 VAT를 포함한 수수료 합산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

지급 일정은 9월 2주 차로 제시됐다. 지급 방식은 정산관리 메뉴의 충전금 항목 중 네이버 보상·차감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일정은 네이버페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지급 관련 별도 공지가 예정돼 있다. 네이버페이의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올해 들어 설 연휴와 가정의 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이번 지원은 온라인 쇼핑, 현장결제, 예약·주문 수요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주간을 대상으로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95357_gzqowqfg.jpg" alt="네이버페이, 휴가철 영세 가맹점 수수료 27일부터 지원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페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 여름 휴가철 결제가 늘어나는 기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을 함께 대상으로 둔 상생금융 프로그램이다.</p>
<p><br /></p>
<p>지원 대상은 국세청 기준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현장결제 가맹점과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 기간에 네이버페이 결제가 발생한 가맹점이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은 모든 결제수단에서 발생한 Npay 수수료가 지원 대상이다. 현장결제 가맹점은 네이버페이 머니와 포인트 결제 건을 기준으로 수수료 지원이 이뤄진다.</p>
<p><br /></p>
<p>지급 금액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생한 결제·주문 건의 Npay 수수료 합산액이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지에는 VAT를 포함한 수수료 합산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p>
<p><br /></p>
<p>지급 일정은 9월 2주 차로 제시됐다. 지급 방식은 정산관리 메뉴의 충전금 항목 중 네이버 보상·차감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일정은 네이버페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지급 관련 별도 공지가 예정돼 있다. 네이버페이의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올해 들어 설 연휴와 가정의 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다. 이번 지원은 온라인 쇼핑, 현장결제, 예약·주문 수요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주간을 대상으로 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80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5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5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3</guid>
		<title><![CDATA[BTS 부산 공연 기간 소상공인 매출 3.6% 증가…외국인 소비 72% 급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중기부
   
   
&nbsp;
BTS 아리랑 인 부산 공연 전후 부산 지역 사업장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소비액은 같은 기간 71.7% 늘어 공연 방문 수요가 지역 상권 지표에 반영됐다.

   

분석 대상은 한국신용데이터 유효가맹점이며, 조사 기간은 공연일을 포함한 5주간이다. 공연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렸고, 이틀간 관람 인원은 11만 명으로 제시됐다. 비교 기간은 행사 2주 전부터 종료 2주 후까지다.

   

전체 부산시 사업장 매출은 공연일 주간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자료에 따르면 공연일 주간 전체 매출은 약 477억 원으로, 2025년 같은 주간 약 429억 원보다 많았다. 행사 전후 주차별 흐름에서도 2026년 수치가 전년 대비 높은 구간이 확인됐다.

   

업종별로는 편의점과 이미용 업종의 변화가 따로 제시됐다. 편의점 업종의 일평균 매출은 전년 약 123.4만 원에서 2026년 약 131.5만 원으로 6.5% 증가했다. 이미용 업종은 약 12.1만 원에서 약 12.8만 원으로 6.2% 늘었다.

   

상권별 분석에서는 영도상권과 국제시장상권이 함께 다뤄졌다. 영도상권 일평균 매출은 약 33.1만 원에서 약 37.6만 원으로 13.7% 증가했고, 국제시장상권은 약 47.6만 원에서 약 52.9만 원으로 11.0% 늘었다. 방문객 이동 동선과 관광 소비가 겹친 지역에서 매출 변화가 크게 나타난 항목이다.

   

외국인 소비액은 행사 1주 전 79.6%, 공연일 주간 108.2%, 1주 후 72.3% 증가한 것으로 제시됐다. 상권별로는 영도 259.1%, 광안리 101.3%, 서면 86.5% 증가율이 표시됐다.

   

이번 자료는 개별 점포 매출이나 지원사업이 아니라 대형 공연 전후의 지역 소비 흐름을 분석한 통계다. 확인된 핵심 지표는 부산 전체 사업장 매출 3.6% 증가, 외국인 소비 71.7% 증가, 편의점·이미용·영도·국제시장상권의 일평균 매출 상승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3094032_cioztsmx.png" alt="BTS 부산 공연 기간 소상공인 매출 3.6% 증가…외국인 소비 72% 급증.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기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TS 아리랑 인 부산 공연 전후 부산 지역 사업장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국인 소비액은 같은 기간 71.7% 늘어 공연 방문 수요가 지역 상권 지표에 반영됐다.</p>
<p>
   <br />
</p>
<p>분석 대상은 한국신용데이터 유효가맹점이며, 조사 기간은 공연일을 포함한 5주간이다. 공연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렸고, 이틀간 관람 인원은 11만 명으로 제시됐다. 비교 기간은 행사 2주 전부터 종료 2주 후까지다.</p>
<p>
   <br />
</p>
<p>전체 부산시 사업장 매출은 공연일 주간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자료에 따르면 공연일 주간 전체 매출은 약 477억 원으로, 2025년 같은 주간 약 429억 원보다 많았다. 행사 전후 주차별 흐름에서도 2026년 수치가 전년 대비 높은 구간이 확인됐다.</p>
<p>
   <br />
</p>
<p>업종별로는 편의점과 이미용 업종의 변화가 따로 제시됐다. 편의점 업종의 일평균 매출은 전년 약 123.4만 원에서 2026년 약 131.5만 원으로 6.5% 증가했다. 이미용 업종은 약 12.1만 원에서 약 12.8만 원으로 6.2% 늘었다.</p>
<p>
   <br />
</p>
<p>상권별 분석에서는 영도상권과 국제시장상권이 함께 다뤄졌다. 영도상권 일평균 매출은 약 33.1만 원에서 약 37.6만 원으로 13.7% 증가했고, 국제시장상권은 약 47.6만 원에서 약 52.9만 원으로 11.0% 늘었다. 방문객 이동 동선과 관광 소비가 겹친 지역에서 매출 변화가 크게 나타난 항목이다.</p>
<p>
   <br />
</p>
<p>외국인 소비액은 행사 1주 전 79.6%, 공연일 주간 108.2%, 1주 후 72.3% 증가한 것으로 제시됐다. 상권별로는 영도 259.1%, 광안리 101.3%, 서면 86.5% 증가율이 표시됐다.</p>
<p>
   <br />
</p>
<p>이번 자료는 개별 점포 매출이나 지원사업이 아니라 대형 공연 전후의 지역 소비 흐름을 분석한 통계다. 확인된 핵심 지표는 부산 전체 사업장 매출 3.6% 증가, 외국인 소비 71.7% 증가, 편의점·이미용·영도·국제시장상권의 일평균 매출 상승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7672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3 Jul 2026 09:5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3 Jul 2026 09:4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2</guid>
		<title><![CDATA[제주관광 쇼핑 페스타, 외국인 결제 할인 7~8월 진행…3만2,000곳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제주관광공사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7월부터 8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모바일 결제 할인 행사인 ‘2026 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적용 지역은 제주 전역이며, 참여 규모는 제로페이 가맹점 약 3만2,000곳이다.

이번 행사는 제로페이와 알리페이 플러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쇼핑시설, 전통시장, 관광지, 로컬 편집숍, 음식점, 카페, 대중교통 분야 가맹점이 참여 대상에 포함됐다.

중국 알리페이 플러스 이용객은 모바일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할 때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최대 30위안, 이용 횟수는 3회까지로 안내됐다.

홍콩 AlipayHK, 필리핀 GCash, 말레이시아 Touch'n Go eWallet, 마카오 MPay, 태국 TrueMoney 등 해외 제휴 모바일 월렛도 행사 대상이다. 해당 결제수단 이용객은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0원 혜택을 5회까지 적용받는다.

운영 범위도 기존 일부 상권 중심에서 제주 전역으로 넓어졌다. 제주국제공항과 전통시장, 쇼핑거리 등 외국인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가 진행되고,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알리페이 플러스가 행사 홍보에 함께 참여한다.

여름 관광 콘텐츠도 별도로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의 추천 콘텐츠에는 여름꽃, 용천수와 바다 경관, 로컬 음식, 마을 여행, 웰니스, 체험 테마가 포함돼 쇼핑 행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는 8월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며, 결제 혜택은 제로페이 가맹점과 참여 해외 모바일 월렛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5657_krflendz.jpg" alt="제주관광 쇼핑 페스타, 7~8월 전역 진행…제로페이 가맹점 3만2,000곳 참여_이미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제주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7월부터 8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모바일 결제 할인 행사인 ‘2026 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적용 지역은 제주 전역이며, 참여 규모는 제로페이 가맹점 약 3만2,000곳이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제로페이와 알리페이 플러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쇼핑시설, 전통시장, 관광지, 로컬 편집숍, 음식점, 카페, 대중교통 분야 가맹점이 참여 대상에 포함됐다.</p>
<p><br /></p>
<p>중국 알리페이 플러스 이용객은 모바일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할 때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최대 30위안, 이용 횟수는 3회까지로 안내됐다.</p>
<p><br /></p>
<p>홍콩 AlipayHK, 필리핀 GCash, 말레이시아 Touch'n Go eWallet, 마카오 MPay, 태국 TrueMoney 등 해외 제휴 모바일 월렛도 행사 대상이다. 해당 결제수단 이용객은 쿠폰을 내려받아 결제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5,000원 혜택을 5회까지 적용받는다.</p>
<p><br /></p>
<p>운영 범위도 기존 일부 상권 중심에서 제주 전역으로 넓어졌다. 제주국제공항과 전통시장, 쇼핑거리 등 외국인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가 진행되고,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알리페이 플러스가 행사 홍보에 함께 참여한다.</p>
<p><br /></p>
<p>여름 관광 콘텐츠도 별도로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의 추천 콘텐츠에는 여름꽃, 용천수와 바다 경관, 로컬 음식, 마을 여행, 웰니스, 체험 테마가 포함돼 쇼핑 행사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제주관광 쇼핑 페스타는 8월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며, 결제 혜택은 제로페이 가맹점과 참여 해외 모바일 월렛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5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5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1</guid>
		<title><![CDATA[임실N치즈축제, 10월 8~11일 열린다…개막식은 임실읍 시내권으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임실N치즈축제
      
   
&nbsp;
2026 임실N치즈축제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개막식 장소를 시내권으로 옮겨 축제 공간을 기존 행사장 밖으로 넓힌다.

개막식 이동은 올해 행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변화다. 기존 중심지였던 치즈테마파크에 더해 임실읍 일원이 주요 무대로 포함되면서, 공식 행사와 방문 동선이 군청 소재지 상권과 가까워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구성은 10개 테마, 70개 프로그램이다. 공연 분야에는 여는 만찬, 식전공연, 공식행사, 축하공연, 세계 문화공연, 버스킹, 어린이 치즈인형극 등이 배치됐다. 가족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별도 축으로 운영된다.

체험 행사에는 국가대표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쭉쭉 늘려 내 치즈, 에끌로퍼레이드, 포토박스, 치즈요리 나눔행사 등이 포함됐다. 지역 특산품인 치즈를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과 거리형 콘텐츠가 함께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야간 시간대에는 드론라이트쇼와 치즈의 밤 퍼레이드, 경관조명이 운영된다. 낮 시간 체험 프로그램과 별도로 야간 볼거리를 편성해 행사장 체류 시간을 나눠 가져가는 방식이다.

임실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정환 신부 삶터 체험과 임실시장·임실성당·삶터거리를 연결하는 두루두루 두루마블이 준비돼 치즈 콘텐츠와 지역 공간을 함께 다룬다.

행사는 임실N치즈축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올해 운영 장소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축제 홈페이지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5231_yelvlvac.jpg" alt="임실N치즈축제, 10월 8~11일 개최…시내권 개막식 첫 도입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임실N치즈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임실N치즈축제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개막식 장소를 시내권으로 옮겨 축제 공간을 기존 행사장 밖으로 넓힌다.</p>
<p><br /></p>
<p>개막식 이동은 올해 행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변화다. 기존 중심지였던 치즈테마파크에 더해 임실읍 일원이 주요 무대로 포함되면서, 공식 행사와 방문 동선이 군청 소재지 상권과 가까워진다.</p>
<p><br /></p>
<p>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구성은 10개 테마, 70개 프로그램이다. 공연 분야에는 여는 만찬, 식전공연, 공식행사, 축하공연, 세계 문화공연, 버스킹, 어린이 치즈인형극 등이 배치됐다. 가족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별도 축으로 운영된다.</p>
<p><br /></p>
<p>체험 행사에는 국가대표 쌀피자 만들기, 임실N치즈 쭉쭉 늘려 내 치즈, 에끌로퍼레이드, 포토박스, 치즈요리 나눔행사 등이 포함됐다. 지역 특산품인 치즈를 직접 다루는 프로그램과 거리형 콘텐츠가 함께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야간 시간대에는 드론라이트쇼와 치즈의 밤 퍼레이드, 경관조명이 운영된다. 낮 시간 체험 프로그램과 별도로 야간 볼거리를 편성해 행사장 체류 시간을 나눠 가져가는 방식이다.</p>
<p><br /></p>
<p>임실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지정환 신부 삶터 체험과 임실시장·임실성당·삶터거리를 연결하는 두루두루 두루마블이 준비돼 치즈 콘텐츠와 지역 공간을 함께 다룬다.</p>
<p><br /></p>
<p>행사는 임실N치즈축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올해 운영 장소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이며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축제 홈페이지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5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5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70</guid>
		<title><![CDATA[엔·달러 환율, 22일 오전 8시30분 163.20엔…39년7개월 만의 엔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엔·달러 환율이 7월 22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63엔대 초반을 기록했다. 오전 8시30분 기준 환율은 1달러에 163.20~163.21엔으로, 전일 오후 5시보다 0.61엔 하락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약세가 이어졌다. 21일 현지시간 장중 엔·달러 환율은 일시 163.24엔까지 올라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의 엔저 수준으로 다뤄졌다. 달러당 163엔대 진입은 이달 초 기록한 162엔대 후반을 넘어서는 움직임이다.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엔화 가치 하락을 뜻한다. 22일 오전 5시47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163.20엔, 장중 고점은 163.213엔으로 제시됐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장 마감가보다 0.68엔 오른 수치다.

시장 변수로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국제유가 상승, 달러 매수 흐름이 함께 거론됐다. 서부텍사스산원유 8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에서 움직였고, 유가 상승은 원유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무역수지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일본 정부가 발표한 경제 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에는 일본은행의 독립성을 시사한 내용이 담겼다.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해당 내용이 엔화 약세를 억제할 재료로 충분히 작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엔화 약세는 일본 여행 비용, 수입 결제, 일본 관련 소비재 가격 흐름과 함께 확인되는 지표다. 이번 원고는 7월 22일 오전 기준 환율과 21일 뉴욕시장 장중 수치를 중심으로 작성했으며, 기준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제목과 리드에 사용하지 않았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5127_hpyvczye.jpg" alt="엔·달러 환율 163엔 돌파…중동 정세 속 약 40년 만의 엔저 수준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2px;" /></p>
<p>&nbsp;</p>
<p>엔·달러 환율이 7월 22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63엔대 초반을 기록했다. 오전 8시30분 기준 환율은 1달러에 163.20~163.21엔으로, 전일 오후 5시보다 0.61엔 하락한 수준으로 제시됐다.</p>
<p><br /></p>
<p>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약세가 이어졌다. 21일 현지시간 장중 엔·달러 환율은 일시 163.24엔까지 올라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의 엔저 수준으로 다뤄졌다. 달러당 163엔대 진입은 이달 초 기록한 162엔대 후반을 넘어서는 움직임이다.</p>
<p><br /></p>
<p>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엔화 가치 하락을 뜻한다. 22일 오전 5시47분 기준 달러·엔 환율은 163.20엔, 장중 고점은 163.213엔으로 제시됐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장 마감가보다 0.68엔 오른 수치다.</p>
<p><br /></p>
<p>시장 변수로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국제유가 상승, 달러 매수 흐름이 함께 거론됐다. 서부텍사스산원유 8월 인도분은 배럴당 85달러대에서 움직였고, 유가 상승은 원유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무역수지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p>
<p><br /></p>
<p>일본 정부가 발표한 경제 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에는 일본은행의 독립성을 시사한 내용이 담겼다. 다만 외환시장에서는 해당 내용이 엔화 약세를 억제할 재료로 충분히 작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엔화 약세는 일본 여행 비용, 수입 결제, 일본 관련 소비재 가격 흐름과 함께 확인되는 지표다. 이번 원고는 7월 22일 오전 기준 환율과 21일 뉴욕시장 장중 수치를 중심으로 작성했으며, 기준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제목과 리드에 사용하지 않았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50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5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9</guid>
		<title><![CDATA[백년소상공인 재지정 모집, 29일 18시 마감…371개사 대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백년소상공인 재지정 신청을 7월 29일 18시까지 받는다. 대상은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백년소상공인 371개사다.

   

이번 공고는 신규 지정이 아니라 기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의 지정 유지 여부를 다시 심사하는 절차다. 신청일 기준 소상공인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년소상공인은 오랜 기간 사업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다. 재지정이 이뤄지면 지정일로부터 5년간 국가 인증 브랜드 지위를 유지하고, 지정서와 인증현판, 스토리보드 제공 등 홍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계 지원 항목도 함께 제시됐다. 온·오프라인 백년 브랜드 홍보, 민관 협업 플랫폼 입점, 오프라인 소비행사 참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특례,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이 포함된다.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혁신성장 촉진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경영안정 컨설팅, 판로지원 등은 사업별 공고와 기준에 따라 연계된다.

   

신청 과정에서는 대표자 명의 계정으로 소상공인24에 접속해 공고를 선택하고, 업체 정보와 동의 항목, 자가진단, 신청 정보를 입력한 뒤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가 안내됐다. 제출 서류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마이데이터 동의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백년소상공인 지정신청서, 역량기술서 등이 포함된다.

   

재지정 신청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소상공인에 해당하지 않는 소기업·중기업으로 성장했거나 다른 기업과 합병한 경우, 신청일 기준 휴·폐업·부도·세금 체납 등이 확인되는 경우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규모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 기준을 벗어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판단이 적용된다.

   


공고번호는 제2026-453호이며 담당 부서는 소공인성장촉진단이다. 정책 문의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 시스템 문의는 소상공인24 안내 창구를 통해 이뤄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3902_nkotnyxs.png" alt="백년소상공인 재지정 모집, 29일까지 접수…지정만료 371개사 대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p>
<p>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백년소상공인 재지정 신청을 7월 29일 18시까지 받는다. 대상은 2026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지정기간이 만료되는 백년소상공인 371개사다.</p>
<p>
   <br />
</p>
<p>이번 공고는 신규 지정이 아니라 기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의 지정 유지 여부를 다시 심사하는 절차다. 신청일 기준 소상공인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소상공인24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백년소상공인은 오랜 기간 사업을 이어온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다. 재지정이 이뤄지면 지정일로부터 5년간 국가 인증 브랜드 지위를 유지하고, 지정서와 인증현판, 스토리보드 제공 등 홍보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연계 지원 항목도 함께 제시됐다. 온·오프라인 백년 브랜드 홍보, 민관 협업 플랫폼 입점, 오프라인 소비행사 참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특례,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이 포함된다.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혁신성장 촉진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경영안정 컨설팅, 판로지원 등은 사업별 공고와 기준에 따라 연계된다.</p>
<p>
   <br />
</p>
<p>신청 과정에서는 대표자 명의 계정으로 소상공인24에 접속해 공고를 선택하고, 업체 정보와 동의 항목, 자가진단, 신청 정보를 입력한 뒤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가 안내됐다. 제출 서류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마이데이터 동의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백년소상공인 지정신청서, 역량기술서 등이 포함된다.</p>
<p>
   <br />
</p>
<p>재지정 신청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소상공인에 해당하지 않는 소기업·중기업으로 성장했거나 다른 기업과 합병한 경우, 신청일 기준 휴·폐업·부도·세금 체납 등이 확인되는 경우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규모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 기준을 벗어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판단이 적용된다.</p>
<p>
   <br />
</p>
<p></p>
<p>공고번호는 제2026-453호이며 담당 부서는 소공인성장촉진단이다. 정책 문의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 시스템 문의는 소상공인24 안내 창구를 통해 이뤄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43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3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3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8</guid>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공모채 5억 달러 발행…국내 방산업계 첫 사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nbsp;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억 달러 규모의 해외 공모채권을 발행했다.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의 해외 공모채 발행 사례로, 조달 금액은 한화 약 7,410억 원 규모다.

   

이번 채권은 미국 달러화 표시 3년 만기 고정금리부채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발행액의 약 7배에 가까운 33억 달러 주문을 확보했다.

   

발행 조건도 함께 공개됐다. 발행금리는 3년물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 83bp를 더한 수준으로 정해졌다. 최초 제시금리는 115bp였으나 투자 수요가 모이면서 가산금리가 32bp 낮아졌다.

   

신용등급은 채권 발행의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등급을 바탕으로 달러채 투자자 수요를 확인했다.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방산 수출과 우주항공 사업을 보유한 회사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외화 조달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행은 자금 조달 통로를 국내 시장 밖으로 넓힌 사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천무, 항공엔진, 우주 발사체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모채는 특정 제품 공급 계약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외화 조달 거래이며, 만기와 금리, 사용처가 함께 제시된 금융 조달 건이다.

   

이번 발행에서 확인된 핵심 수치는 발행액 5억 달러, 수요예측 주문 33억 달러, 만기 3년, 가산금리 83bp다. 자금 사용처는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으로 정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2100104_laomyxmi.png" alt="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공모채 5억 달러 발행…국내 방산업계 첫 사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억 달러 규모의 해외 공모채권을 발행했다.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의 해외 공모채 발행 사례로, 조달 금액은 한화 약 7,410억 원 규모다.</p>
<p>
   <br />
</p>
<p>이번 채권은 미국 달러화 표시 3년 만기 고정금리부채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발행액의 약 7배에 가까운 33억 달러 주문을 확보했다.</p>
<p>
   <br />
</p>
<p>발행 조건도 함께 공개됐다. 발행금리는 3년물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 83bp를 더한 수준으로 정해졌다. 최초 제시금리는 115bp였으나 투자 수요가 모이면서 가산금리가 32bp 낮아졌다.</p>
<p>
   <br />
</p>
<p>신용등급은 채권 발행의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등급을 바탕으로 달러채 투자자 수요를 확인했다.</p>
<p>
   <br />
</p>
<p>조달 자금은 운영자금과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방산 수출과 우주항공 사업을 보유한 회사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외화 조달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행은 자금 조달 통로를 국내 시장 밖으로 넓힌 사례다.</p>
<p>
   <br />
</p>
<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천무, 항공엔진, 우주 발사체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모채는 특정 제품 공급 계약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외화 조달 거래이며, 만기와 금리, 사용처가 함께 제시된 금융 조달 건이다.</p>
<p>
   <br />
</p>
<p>이번 발행에서 확인된 핵심 수치는 발행액 5억 달러, 수요예측 주문 33억 달러, 만기 3년, 가산금리 83bp다. 자금 사용처는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으로 정리됐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20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10:5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10: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7</guid>
		<title><![CDATA[삼성전자, 22일 런던서 갤럭시 언팩…새 갤럭시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7월 22일 오후 10시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언팩의 공식 주제는 ‘A New Shape Unfolds’다. 삼성전자는 런던을 행사 장소로 정하고, 새 갤럭시 라인업과 지능형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제품을 공개한다고 안내했다.

삼성전자 공식 언팩 페이지에는 새로운 갤럭시 생방송과 런칭 일정이 구분돼 안내됐다. 새 갤럭시의 공식 출시 일정은 언팩 생방송 중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 이후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사전구매 알림 신청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알림 신청 기간은 7월 8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고, 응모자는 사전구매 시작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삼성닷컴, 갤럭시 캠퍼스, 패밀리몰에서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 대상이 정해진다.

경품은 제품군별로 나뉜다. 새로운 폴더블 구매 고객 중 3,000명에게 갤럭시 탭 S11 와이파이 모델, 갤럭시 버즈4 프로, 갤럭시 스마트태그2, 삼성월렛 포인트 10,000원 등이 제공된다. 새로운 워치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인원은 300명이며,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삼성월렛 포인트가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언팩 시청 채널을 삼성닷컴,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로 안내했다. 국내 기준 생중계 시간은 7월 22일 오후 10시이며, 현지 시간으로는 런던 오후 2시에 진행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905_wmarqwsd.png" alt="삼성전자, 22일 런던서 갤럭시 언팩…새 갤럭시 라인업 공개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7월 22일 오후 10시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p>
<p><br /></p>
<p>이번 언팩의 공식 주제는 ‘A New Shape Unfolds’다. 삼성전자는 런던을 행사 장소로 정하고, 새 갤럭시 라인업과 지능형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제품을 공개한다고 안내했다.</p>
<p><br /></p>
<p>삼성전자 공식 언팩 페이지에는 새로운 갤럭시 생방송과 런칭 일정이 구분돼 안내됐다. 새 갤럭시의 공식 출시 일정은 언팩 생방송 중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 이후 삼성닷컴에서 사전구매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p>
<p><br /></p>
<p>사전구매 알림 신청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알림 신청 기간은 7월 8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고, 응모자는 사전구매 시작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삼성닷컴, 갤럭시 캠퍼스, 패밀리몰에서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 대상이 정해진다.</p>
<p><br /></p>
<p>경품은 제품군별로 나뉜다. 새로운 폴더블 구매 고객 중 3,000명에게 갤럭시 탭 S11 와이파이 모델, 갤럭시 버즈4 프로, 갤럭시 스마트태그2, 삼성월렛 포인트 10,000원 등이 제공된다. 새로운 워치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인원은 300명이며,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삼성월렛 포인트가 포함됐다.</p>
<p><br /></p>
<p>삼성전자는 언팩 시청 채널을 삼성닷컴,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로 안내했다. 국내 기준 생중계 시간은 7월 22일 오후 10시이며, 현지 시간으로는 런던 오후 2시에 진행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19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9:5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5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6</guid>
		<title><![CDATA[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추가…21일부터 화면 유형 선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화면 유형이 추가됐다. 7월 21일부터 리드폼을 만들거나 수정할 때 기존 상세 설명형과 신규 이미지 강조형 가운데 화면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 리드폼 화면은 사진과 글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상세 설명형 중심이었다. 신규 이미지 강조형은 큰 이미지를 앞세워 리드폼 화면을 구성하는 유형으로, 당근은 많은 고객 확보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유형으로 안내했다.

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면 홈피드 또는 동영상 피드에서 광고를 클릭한 뒤 고객에게 보이는 리드폼 화면이 해당 유형으로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전문가모드에서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리드폼이며, 리드폼 화면 유형 설정 단계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다.



&nbsp;
소개 사진 등록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이미지 파일은 JPG, JPEG, PNG 형식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은 10MB 이하로 제한된다. 권장 기준은 1440x2560 이상, 9:16 비율이다.

상세 설명형은 기존과 같이 사진과 글로 정보를 전달하는 유형으로 남는다. 리드폼에 담을 정보가 많을 때는 상세 설명형을 사용할 수 있고, 화면 시각 요소를 앞세울 때는 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는 구성으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429_beecmbyr.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추가…21일부터 화면 유형 선택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화면 유형이 추가됐다. 7월 21일부터 리드폼을 만들거나 수정할 때 기존 상세 설명형과 신규 이미지 강조형 가운데 화면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기존 리드폼 화면은 사진과 글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상세 설명형 중심이었다. 신규 이미지 강조형은 큰 이미지를 앞세워 리드폼 화면을 구성하는 유형으로, 당근은 많은 고객 확보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유형으로 안내했다.</p>
<p><br /></p>
<p>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면 홈피드 또는 동영상 피드에서 광고를 클릭한 뒤 고객에게 보이는 리드폼 화면이 해당 유형으로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전문가모드에서 생성하거나 수정하는 리드폼이며, 리드폼 화면 유형 설정 단계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다.</p>
<p><br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514_iqtnxkam.png" alt="당근, 전문가모드 리드폼에 이미지 강조형 추가…21일부터 화면 유형 선택_이미지2.png" style="width: 439px; height: 950px;" /></p>
<p>&nbsp;</p>
<p>소개 사진 등록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이미지 파일은 JPG, JPEG, PNG 형식을 사용할 수 있고 용량은 10MB 이하로 제한된다. 권장 기준은 1440x2560 이상, 9:16 비율이다.</p>
<p><br /></p>
<p>상세 설명형은 기존과 같이 사진과 글로 정보를 전달하는 유형으로 남는다. 리드폼에 담을 정보가 많을 때는 상세 설명형을 사용할 수 있고, 화면 시각 요소를 앞세울 때는 이미지 강조형을 선택하는 구성으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18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9: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5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5</guid>
		<title><![CDATA[교육부, 계약학과 하계 직무연수 22~24일 개최…대학 담당자 130명 참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교육부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2026년 계약학과 하계 정기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대학 계약학과 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센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여한다.

계약학과 직무연수는 2024년 도입된 뒤 동계와 하계 정기 연수로 운영돼 왔다. 올해 하계 연수는 다섯 번째 과정으로, 산업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운영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연수 내용은 2025년 12월 개정된 계약학과 설치·운영 규정과 2026년 개정 매뉴얼 반영 예정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계약학과 관계 법령, 운영심의위원회 운영,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대학 담당자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 다루는 항목이 포함됐다.

교육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신고 누락, 학칙 미비, 증빙자료 관리 소홀, 자체점검 오류 등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는 데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계약학과 신설·변경 신고와 자체점검 절차에 사용하는 온라인 관리시스템 활용법도 다룬다.

계약학과 온라인 관리시스템은 올해 4월 도입됐다. 기존 서면 중심으로 처리하던 신설·변경 신고와 대학 자체점검 절차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대학 행정 부담을 줄이는 기능을 맡는다.

연수에는 참가자 교류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교육부와 대학 담당자는 현장 쟁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성장엔진 인재 양성 정책 속 계약학과 확대·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2095310_miihvwce.png" alt="교육부, 계약학과 하계 직무연수 22~24일 개최…대학 담당자 130명 참여.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교육부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2026년 계약학과 하계 정기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대학 계약학과 담당자와 시도교육청,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센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여한다.</p>
<p><br /></p>
<p>계약학과 직무연수는 2024년 도입된 뒤 동계와 하계 정기 연수로 운영돼 왔다. 올해 하계 연수는 다섯 번째 과정으로, 산업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운영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연수 내용은 2025년 12월 개정된 계약학과 설치·운영 규정과 2026년 개정 매뉴얼 반영 예정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계약학과 관계 법령, 운영심의위원회 운영,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대학 담당자가 실제 운영 과정에서 다루는 항목이 포함됐다.</p>
<p><br /></p>
<p>교육부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신고 누락, 학칙 미비, 증빙자료 관리 소홀, 자체점검 오류 등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는 데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계약학과 신설·변경 신고와 자체점검 절차에 사용하는 온라인 관리시스템 활용법도 다룬다.</p>
<p><br /></p>
<p>계약학과 온라인 관리시스템은 올해 4월 도입됐다. 기존 서면 중심으로 처리하던 신설·변경 신고와 대학 자체점검 절차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대학 행정 부담을 줄이는 기능을 맡는다.</p>
<p><br /></p>
<p>연수에는 참가자 교류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교육부와 대학 담당자는 현장 쟁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성장엔진 인재 양성 정책 속 계약학과 확대·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816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2 Jul 2026 09:5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2 Jul 2026 09:5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4</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설 반영…타겟팅·Open API 28일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지역 타겟팅과 Open API 설정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구역이 반영된다. 적용 예정일은 7월 28일이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한 행정구역 신설에 따른 변경이다.

   

카카오모먼트는 일정 기간 동안 기존 행정구역과 신설 행정구역을 모두 타겟팅 설정으로 제공한다. 해당 지역을 타겟팅할 경우 기존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신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선택하는 기준이 안내됐다.

   

예시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기존 설정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였다면 변경 후에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설정하는 형태다. 동 단위 설정도 기존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동을 함께 선택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

   

Open API에도 같은 행정구역 기준이 반영된다. 모먼트 Open API를 통해 국내 전체 지역 타겟팅을 설정하는 경우 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해당하는 지역코드 ‘R’을 요청에 포함해야 한다.

   

시·도, 시·군·구, 동·읍·면 행정구역 타겟팅을 설정할 때는 구 행정구역과 신 행정구역 코드를 모두 요청에 포함하는 기준이 적용된다. 적용 대상 API에는 디스플레이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광고 발송 예약이 포함된다.

   

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위 지역코드 정보는 카카오 디벨로퍼스 행정구역 타입 정보 CSV 파일에서 확인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CSV 파일은 7월 28일 업데이트 예정으로 안내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5121_vgsarvky.png" alt="카카오모먼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설 반영…타겟팅·Open API 28일 변경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지역 타겟팅과 Open API 설정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구역이 반영된다. 적용 예정일은 7월 28일이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통합한 행정구역 신설에 따른 변경이다.</p>
<p>
   <br />
</p>
<p>카카오모먼트는 일정 기간 동안 기존 행정구역과 신설 행정구역을 모두 타겟팅 설정으로 제공한다. 해당 지역을 타겟팅할 경우 기존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신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선택하는 기준이 안내됐다.</p>
<p>
   <br />
</p>
<p>예시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기존 설정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였다면 변경 후에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함께 설정하는 형태다. 동 단위 설정도 기존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동을 함께 선택하는 방식으로 안내됐다.</p>
<p>
   <br />
</p>
<p>Open API에도 같은 행정구역 기준이 반영된다. 모먼트 Open API를 통해 국내 전체 지역 타겟팅을 설정하는 경우 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해당하는 지역코드 ‘R’을 요청에 포함해야 한다.</p>
<p>
   <br />
</p>
<p>시·도, 시·군·구, 동·읍·면 행정구역 타겟팅을 설정할 때는 구 행정구역과 신 행정구역 코드를 모두 요청에 포함하는 기준이 적용된다. 적용 대상 API에는 디스플레이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 광고그룹 생성·수정, 메시지광고 발송 예약이 포함된다.</p>
<p>
   <br />
</p>
<p>신설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위 지역코드 정보는 카카오 디벨로퍼스 행정구역 타입 정보 CSV 파일에서 확인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CSV 파일은 7월 28일 업데이트 예정으로 안내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66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5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5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3</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친구 추가 지표 29일부터 열람 기준으로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보고서의 ‘친구 추가’ 전환 지표 집계 기준이 7월 29일 0시부터 변경된다. 기존에는 메시지 광고 안의 채널 추가 버튼 클릭이 기준이었지만, 변경 이후에는 메시지 광고 열람 뒤 채널을 추가한 경우까지 친구 추가 지표에 포함된다.

   

적용 대상은 카카오모먼트 메시지광고의 브랜드메시지와 카카오톡 브랜드픽 메시지다. 지표 기준이 바뀌면 메시지를 본 이용자가 이후 채널을 친구 추가했는지까지 집계 범위에 들어간다.

   

카카오는 예시로 8월 2일 15시에 이용자가 특정 채널을 친구 추가한 경우를 들었다. 이때 8월 1일 15시부터 8월 2일 15시까지 해당 채널로 발송된 메시지 광고를 이용자가 열람한 이력이 있으면 해당 메시지 광고의 전환 지표에 기여한 것으로 집계된다.

   

친구 추가 지표 집계를 위해서는 메시지 광고를 발송하는 채널과 연동된 픽셀&amp;SDK를 메시지 광고에 설정해야 한다. 픽셀&amp;SDK를 설정하지 않았거나, 픽셀&amp;SDK에 연동된 채널이 없거나, 연동 채널이 메시지 광고 발송 채널과 다르면 친구 추가 지표가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을 수 있다.

   

운영 지표 범위도 함께 조정된다. 친구 추가 1일, 친구 추가당 비용 1일, 친구 추가율 1일은 변경된 집계 기준으로 운영되고, 친구 추가 7일, 친구 추가당 비용 7일, 친구 추가율 7일 지표는 지원이 종료된다.

   

기준 변경 이전에 클릭 기반으로 집계되던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카카오는 기존에는 메시지 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른 경우만 친구 추가 지표로 집계됐지만, 변경 후에는 메시지 열람 후 24시간 이내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까지 포함된다고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3829_qnncwgub.png" alt="20260721_153342.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36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모먼트 메시지 광고 보고서의 ‘친구 추가’ 전환 지표 집계 기준이 7월 29일 0시부터 변경된다. 기존에는 메시지 광고 안의 채널 추가 버튼 클릭이 기준이었지만, 변경 이후에는 메시지 광고 열람 뒤 채널을 추가한 경우까지 친구 추가 지표에 포함된다.</p>
<p>
   <br />
</p>
<p>적용 대상은 카카오모먼트 메시지광고의 브랜드메시지와 카카오톡 브랜드픽 메시지다. 지표 기준이 바뀌면 메시지를 본 이용자가 이후 채널을 친구 추가했는지까지 집계 범위에 들어간다.</p>
<p>
   <br />
</p>
<p>카카오는 예시로 8월 2일 15시에 이용자가 특정 채널을 친구 추가한 경우를 들었다. 이때 8월 1일 15시부터 8월 2일 15시까지 해당 채널로 발송된 메시지 광고를 이용자가 열람한 이력이 있으면 해당 메시지 광고의 전환 지표에 기여한 것으로 집계된다.</p>
<p>
   <br />
</p>
<p>친구 추가 지표 집계를 위해서는 메시지 광고를 발송하는 채널과 연동된 픽셀&amp;SDK를 메시지 광고에 설정해야 한다. 픽셀&amp;SDK를 설정하지 않았거나, 픽셀&amp;SDK에 연동된 채널이 없거나, 연동 채널이 메시지 광고 발송 채널과 다르면 친구 추가 지표가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을 수 있다.</p>
<p>
   <br />
</p>
<p>운영 지표 범위도 함께 조정된다. 친구 추가 1일, 친구 추가당 비용 1일, 친구 추가율 1일은 변경된 집계 기준으로 운영되고, 친구 추가 7일, 친구 추가당 비용 7일, 친구 추가율 7일 지표는 지원이 종료된다.</p>
<p>
   <br />
</p>
<p>기준 변경 이전에 클릭 기반으로 집계되던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카카오는 기존에는 메시지 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른 경우만 친구 추가 지표로 집계됐지만, 변경 후에는 메시지 열람 후 24시간 이내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까지 포함된다고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59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3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3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2</guid>
		<title><![CDATA[삼성전자, 미국서 첫 '갤럭시 카드' 출시…바클레이즈·비자와 제휴]]></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
      
   
&nbsp;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첫 자체 신용카드인 ‘삼성 갤럭시 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바클레이즈 US 컨슈머뱅크가 발행하고 비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를 공개했다.

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과 연결해 신청, 계좌 관리, 지출 확인, 리워드 사용을 처리할 수 있는 카드다. 삼성은 해당 카드를 가상 카드와 금속 소재 실물 카드로 제공하며, 실물 카드에는 검은색 삼성 로고가 적용된다.

일반 신청은 7월 22일부터 시작된다. 미국 내 삼성 리테일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계좌 개설 후 첫 90일 안에 2,000달러를 사용하면 200달러의 보너스 캐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리워드 체계는 삼성 제품 직접 구매, 삼성월렛 결제, 스트리밍 서비스, 기타 결제로 나뉜다. 삼성 직접 구매에는 5% 캐시 리워드가 적용되고, 삼성월렛을 통한 구매에는 3%가 제공된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스포티파이 등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2%, 그 밖의 구매에는 1% 캐시 리워드가 적용된다.

삼성 VIP 어드밴티지 혜택도 카드 혜택에 포함됐다. 삼성은 VIP 어드밴티지 20% 할인과 멤버십 구매 또는 갱신 시 5% 캐시 리워드를 함께 제시했다. 세부 적용 조건은 카드 약관을 따른다.

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 안에 다른 호환 카드, 신분증, 패스, 디지털 키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삼성은 삼성월렛이 삼성 녹스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으며, 일반 신청 시작일은 7월 22일로 안내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2956_pqqniyge.jpg" alt="Samsung-Galaxy-Card_Z-Flip7-Open-664x443.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첫 자체 신용카드인 ‘삼성 갤럭시 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바클레이즈 US 컨슈머뱅크가 발행하고 비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신용카드를 공개했다.</p>
<p><br /></p>
<p>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과 연결해 신청, 계좌 관리, 지출 확인, 리워드 사용을 처리할 수 있는 카드다. 삼성은 해당 카드를 가상 카드와 금속 소재 실물 카드로 제공하며, 실물 카드에는 검은색 삼성 로고가 적용된다.</p>
<p><br /></p>
<p>일반 신청은 7월 22일부터 시작된다. 미국 내 삼성 리테일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계좌 개설 후 첫 90일 안에 2,000달러를 사용하면 200달러의 보너스 캐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리워드 체계는 삼성 제품 직접 구매, 삼성월렛 결제, 스트리밍 서비스, 기타 결제로 나뉜다. 삼성 직접 구매에는 5% 캐시 리워드가 적용되고, 삼성월렛을 통한 구매에는 3%가 제공된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스포티파이 등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2%, 그 밖의 구매에는 1% 캐시 리워드가 적용된다.</p>
<p><br /></p>
<p>삼성 VIP 어드밴티지 혜택도 카드 혜택에 포함됐다. 삼성은 VIP 어드밴티지 20% 할인과 멤버십 구매 또는 갱신 시 5% 캐시 리워드를 함께 제시했다. 세부 적용 조건은 카드 약관을 따른다.</p>
<p><br /></p>
<p>갤럭시 카드는 삼성월렛 안에 다른 호환 카드, 신분증, 패스, 디지털 키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삼성은 삼성월렛이 삼성 녹스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으며, 일반 신청 시작일은 7월 22일로 안내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5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3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5:2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1</guid>
		<title><![CDATA[당근비즈니스 약관 8월 13일 개정…브랜드 프로필·자산 권한 기준 반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비즈니스 약관이 8월 13일부터 개정된다. 개정안에는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 출시와 자산 권한 관리, 부정이용 방지, 이용자 보호 관련 조항이 반영됐다.

   

약관 정의 조항에는 자산, 소유자, 운영자, 브랜드 프로필, 브랜드 회원, 브랜드 연동 개념이 새로 정리된다. 기존에는 자산을 생성한 회원을 관리자라고 설명했지만, 개정안에서는 자산의 삭제와 운영자 권한 부여·회수 등 최종 관리 권한을 가진 회원을 소유자로 구분한다.

   

브랜드 프로필은 다수의 지점을 직영 또는 가맹계약 방식으로 운영·관리하는 사업자가 산하 지점의 비즈프로필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별도 프로필 단위로 정의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심사를 거쳐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이용하는 회원이다.

   

비즈서비스 이용 조항에도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가 추가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하고 지점 비즈프로필을 생성·연동·관리할 수 있으며, 브랜드 연동된 지점 비즈프로필에 소식·쿠폰 등 콘텐츠를 발행하거나 광고를 운영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 동의와 당근이 정한 심사 절차가 필요하다.

   

브랜드 연동 및 연동 해제 조항도 신설된다. 브랜드 회원은 지점 비즈프로필을 브랜드 연동해 정보 관리, 콘텐츠 발행·수정·삭제, 광고 운영을 포함한 통합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점 비즈프로필의 채팅 수신·열람 등 이용자와의 개별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브랜드 연동 권한에 포함되지 않는다.

   

개정안은 부정이용 방지 기준도 보강한다. 중복가입 확인정보, 단말기 식별정보, 접속정보, 결제수단 등이 사기·어뷰징·부정결제 등으로 이용제한을 받은 계정과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우 이용 제한 사유에 포함된다. 동일 업체에 복수의 비즈프로필이 생성·운영되는 경우 사업자 인증 등 확인 절차를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추가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50013_pyrzdyse.png" alt="당근비즈니스 약관 8월 13일 개정…브랜드 프로필·자산 권한 기준 반영.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nbsp;</p>
<p>당근비즈니스 약관이 8월 13일부터 개정된다. 개정안에는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 출시와 자산 권한 관리, 부정이용 방지, 이용자 보호 관련 조항이 반영됐다.</p>
<p>
   <br />
</p>
<p>약관 정의 조항에는 자산, 소유자, 운영자, 브랜드 프로필, 브랜드 회원, 브랜드 연동 개념이 새로 정리된다. 기존에는 자산을 생성한 회원을 관리자라고 설명했지만, 개정안에서는 자산의 삭제와 운영자 권한 부여·회수 등 최종 관리 권한을 가진 회원을 소유자로 구분한다.</p>
<p>
   <br />
</p>
<p>브랜드 프로필은 다수의 지점을 직영 또는 가맹계약 방식으로 운영·관리하는 사업자가 산하 지점의 비즈프로필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별도 프로필 단위로 정의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심사를 거쳐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이용하는 회원이다.</p>
<p>
   <br />
</p>
<p>비즈서비스 이용 조항에도 브랜드 프로필 서비스가 추가된다. 브랜드 회원은 브랜드 프로필을 개설하고 지점 비즈프로필을 생성·연동·관리할 수 있으며, 브랜드 연동된 지점 비즈프로필에 소식·쿠폰 등 콘텐츠를 발행하거나 광고를 운영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브랜드 프로필 이용약관 동의와 당근이 정한 심사 절차가 필요하다.</p>
<p>
   <br />
</p>
<p>브랜드 연동 및 연동 해제 조항도 신설된다. 브랜드 회원은 지점 비즈프로필을 브랜드 연동해 정보 관리, 콘텐츠 발행·수정·삭제, 광고 운영을 포함한 통합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점 비즈프로필의 채팅 수신·열람 등 이용자와의 개별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브랜드 연동 권한에 포함되지 않는다.</p>
<p>
   <br />
</p>
<p>개정안은 부정이용 방지 기준도 보강한다. 중복가입 확인정보, 단말기 식별정보, 접속정보, 결제수단 등이 사기·어뷰징·부정결제 등으로 이용제한을 받은 계정과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우 이용 제한 사유에 포함된다. 동일 업체에 복수의 비즈프로필이 생성·운영되는 경우 사업자 인증 등 확인 절차를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추가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36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5:0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5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60</guid>
		<title><![CDATA[당근, 모임 상세 광고에 별점·베스트리뷰 노출…20일부터 UI 변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7월 20일부터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를 변경했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될 때 쿠폰이나 메뉴 정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

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때 이용자가 광고 대상 업체의 후기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는 형태다.

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공지에서 안내한 변경 기준은 모임 상세 광고 노출 UI에 한정된다.

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광고가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보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적용일은 7월 20일이며, 대상 지면과 광고 유형은 모임 상세 지면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로 안내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34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4615_zmwnhout.png" alt="당근, 모임 상세 광고에 별점·베스트리뷰 노출…20일부터 UI 변경_이미지1.png" style="width: 834px; height: 14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7월 20일부터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 UI를 변경했다.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될 때 쿠폰이나 메뉴 정보 대신 별점, 후기 수, 베스트리뷰가 함께 표시된다.</p>
<p><br /></p>
<p>변경 전 모임 상세 광고에는 쿠폰 또는 메뉴가 노출됐다. 변경 후에는 광고 제목 아래에 별점과 후기 수가 표시되고, 광고 하단에는 베스트리뷰 한 줄이 함께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때 이용자가 광고 대상 업체의 후기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는 형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모임 상세 지면에 노출되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다.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모두 해당하며, 공지에서 안내한 변경 기준은 모임 상세 광고 노출 UI에 한정된다.</p>
<p><br /></p>
<p>표시할 별점이나 후기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 없이 기존과 같은 형태로 광고가 노출된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는 쿠폰과 메뉴 정보가 광고에 표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 자체보다 모임 상세 지면에서 보이는 광고 구성 요소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적용일은 7월 20일이며, 대상 지면과 광고 유형은 모임 상세 지면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로 안내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27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4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9</guid>
		<title><![CDATA[강원랜드,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 개최…폐광지역 대입 상담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강원랜드
      
   
&nbsp;
강원랜드가 7월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 폐광지역 학생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배움숲 프로젝트는 폐광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 동기부여와 대입 코칭을 제공하는 교육장학사업이다.

현장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교사 대상 세션과 학생·학부모 대상 세션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교사 포럼에서는 안성환 전 대교협 파견교사가 진행을 맡았고, 서울대, 서강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학교별 입시 안내가 이어졌다. 학생과 학부모 대상 세션에서는 농어촌 전형에 맞춘 입시전략 설명회가 동시에 열렸다.

행사장에는 의대 특화대학을 포함한 여러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각 대학은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입시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진행됐으며, 폐광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정보 제공과 상담을 함께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2923_qbgobbpm.png" alt="강원랜드,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 개최…폐광지역 대입 상담 지원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강원랜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강원랜드가 7월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 폐광지역 학생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p>
<p><br /></p>
<p>행사는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배움숲 프로젝트는 폐광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 동기부여와 대입 코칭을 제공하는 교육장학사업이다.</p>
<p><br /></p>
<p>현장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교사 대상 세션과 학생·학부모 대상 세션으로 나뉘어 운영됐다.</p>
<p><br /></p>
<p>교사 포럼에서는 안성환 전 대교협 파견교사가 진행을 맡았고, 서울대, 서강대, 건국대 등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학교별 입시 안내가 이어졌다. 학생과 학부모 대상 세션에서는 농어촌 전형에 맞춘 입시전략 설명회가 동시에 열렸다.</p>
<p><br /></p>
<p>행사장에는 의대 특화대학을 포함한 여러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각 대학은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입시 상담을 제공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진행됐으며, 폐광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정보 제공과 상담을 함께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17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3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2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8</guid>
		<title><![CDATA[SK텔레콤, AI 스타트업 15곳 모집…'SKTCH with AI' 21일 접수 시작]]></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인공지능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SKTCH with AI’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최종 15개사를 선발한다.

SKTCH는 SK텔레콤과 Tech를 결합한 명칭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사업을 설계한다는 뜻을 담은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은 지원 기업의 AI 기술력과 사업성, 자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다.

선정 기업은 6개월 동안 전문가 멘토링과 세미나, SK텔레콤과의 공동 사업 개발, 국내외 전시 참가 기회, 사무 공간 등 경영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벤처캐피털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투자 유치 기회도 프로그램 지원 항목에 포함된다.

심사 과정에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AI 심사역’이 참여한다. AI가 정형화된 평가 항목을 우선 검토하고, 심사위원은 추가 판단이 필요한 영역을 살피는 방식이다. SK텔레콤은 평가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심사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힌다는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

SK텔레콤은 앞서 지난 4월 ESG 스타트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10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 13개사가 선정됐고, 분야별로는 디지털 포용·돌봄 9곳, 기후재난 대응 3곳, 디지털 범죄 예방 1곳이 포함됐다.

신청은 SKTCH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AI와 ESG 분야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은 AI 분야 기업을 별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2734_hvmsulwx.png" alt="SK텔레콤, AI 스타트업 15곳 모집…'SKTCH with AI' 21일 접수 시작_이미지1.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인공지능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SKTCH with AI’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최종 15개사를 선발한다.</p>
<p><br /></p>
<p>SKTCH는 SK텔레콤과 Tech를 결합한 명칭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사업을 설계한다는 뜻을 담은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은 지원 기업의 AI 기술력과 사업성, 자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다.</p>
<p><br /></p>
<p>선정 기업은 6개월 동안 전문가 멘토링과 세미나, SK텔레콤과의 공동 사업 개발, 국내외 전시 참가 기회, 사무 공간 등 경영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벤처캐피털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투자 유치 기회도 프로그램 지원 항목에 포함된다.</p>
<p><br /></p>
<p>심사 과정에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AI 심사역’이 참여한다. AI가 정형화된 평가 항목을 우선 검토하고, 심사위원은 추가 판단이 필요한 영역을 살피는 방식이다. SK텔레콤은 평가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심사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힌다는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p>
<p><br /></p>
<p>SK텔레콤은 앞서 지난 4월 ESG 스타트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10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 13개사가 선정됐고, 분야별로는 디지털 포용·돌봄 9곳, 기후재난 대응 3곳, 디지털 범죄 예방 1곳이 포함됐다.</p>
<p><br /></p>
<p>신청은 SKTCH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AI와 ESG 분야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은 AI 분야 기업을 별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16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2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7</guid>
		<title><![CDATA[LG전자, 에너지위너상 12관왕…휘센 AI·이페이퍼 등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해 총 12개 본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올해까지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상이다. LG전자는 AI 기반 절전 기능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가전, 냉난방공조,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수상 명단에 올렸다.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는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다. 이 제품은 온도와 습도를 함께 제어하는 AI 콜드프리 기능과 고효율 실내기·실외기 기술을 적용했으며, 동급 냉방 능력 제품보다 냉방 효율을 최대 13% 높였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전기요금 절감 폭은 최대 11.5%로 안내됐다.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는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됐다. 전력 공급이 중단돼도 화면을 유지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보다 소비전력을 99% 이상 줄인 점이 수상 내용에 포함됐다.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위너상이 시작된 1997년 이후 식기세척기 제품이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제품은 새 건조 기술과 내부 구조 개선을 통해 기존 제품보다 전기 사용량을 약 10%, 물 사용량을 약 18% 줄였고 세척 시간도 약 24분 단축했다.

LG전자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로 에너지기술상을 받았다. 히트펌프와 벽걸이·시스템 에어컨, 세탁건조기, 의류관리기, 정수기 등 7개 제품도 에너지위너상에 선정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1142303_eltzzqyd.png" alt="LG전자, 에너지위너상 12관왕…휘센 AI·이페이퍼 등 대상 수상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해 총 12개 본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올해까지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p>
<p><br /></p>
<p>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상이다. LG전자는 AI 기반 절전 기능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가전, 냉난방공조,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수상 명단에 올렸다.</p>
<p><br /></p>
<p>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는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다. 이 제품은 온도와 습도를 함께 제어하는 AI 콜드프리 기능과 고효율 실내기·실외기 기술을 적용했으며, 동급 냉방 능력 제품보다 냉방 효율을 최대 13% 높였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전기요금 절감 폭은 최대 11.5%로 안내됐다.</p>
<p><br /></p>
<p>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는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됐다. 전력 공급이 중단돼도 화면을 유지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보다 소비전력을 99% 이상 줄인 점이 수상 내용에 포함됐다.</p>
<p><br /></p>
<p>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도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위너상이 시작된 1997년 이후 식기세척기 제품이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이 제품은 새 건조 기술과 내부 구조 개선을 통해 기존 제품보다 전기 사용량을 약 10%, 물 사용량을 약 18% 줄였고 세척 시간도 약 24분 단축했다.</p>
<p><br /></p>
<p>LG전자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로 에너지기술상을 받았다. 히트펌프와 벽걸이·시스템 에어컨, 세탁건조기, 의류관리기, 정수기 등 7개 제품도 에너지위너상에 선정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6111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1 Jul 2026 14:2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1 Jul 2026 14:1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5</guid>
		<title><![CDATA[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 첨부 기능 21일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를 첨부하는 기능이 7월 21일부터 적용된다. 비즈프로필에서 확인한 후기 목록 중 선택한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함께 넣을 수 있다.

기존 소식 작성은 업체가 직접 작성한 안내나 홍보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새 기능이 적용되면 고객이 남긴 후기를 소식에 붙여 게시할 수 있어, 비즈프로필 소식 안에서 고객 반응을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후기 첨부는 에디터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식 작성 화면에서 첨부할 후기를 선택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특정 에디터에 제한되지 않고 후기 첨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소식 작성 영역이다. 업체는 비즈프로필 후기 목록에서 소식에 넣을 후기를 고르고, 해당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포함해 게시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332_bobptdlv.png" alt="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 첨부 기능 21일 적용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비즈프로필 소식에 고객 후기를 첨부하는 기능이 7월 21일부터 적용된다. 비즈프로필에서 확인한 후기 목록 중 선택한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함께 넣을 수 있다.</p>
<p><br /></p>
<p>기존 소식 작성은 업체가 직접 작성한 안내나 홍보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새 기능이 적용되면 고객이 남긴 후기를 소식에 붙여 게시할 수 있어, 비즈프로필 소식 안에서 고객 반응을 함께 보여주는 구성이 가능해진다.</p>
<p><br /></p>
<p>후기 첨부는 에디터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식 작성 화면에서 첨부할 후기를 선택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특정 에디터에 제한되지 않고 후기 첨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소식 작성 영역이다. 업체는 비즈프로필 후기 목록에서 소식에 넣을 후기를 고르고, 해당 후기를 소식 콘텐츠에 포함해 게시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208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3:1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1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4</guid>
		<title><![CDATA[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 계정의 세금계산서 메뉴가 개편됐다. 광고 계정에서 다음 달 발행 예정 금액 확인, 발행 정보 수정, 이전 발행내역 조회, 이메일 재발송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는 충전 금액이 아니라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매월 1회 발행된다. 개편된 메뉴에서는 다음 달 발행될 세금계산서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발행 정보 변경이 필요할 때 소유자가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

이전 발행내역 탭도 제공된다. 최근 2년간 발행된 세금계산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nbsp;
세금계산서 재발송 기능도 포함됐다. 이전 발행내역에서 재발송이 필요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현재 발행 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로 다시 받을 수 있다.


&nbsp;
이번 개편은 광고비 결제 이후 세금계산서 확인과 관리 과정을 광고 계정 안에서 처리하는 내용이다. 발행 기준은 소진 금액이며, 발행 주기는 월 1회로 유지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127_eewwzbcd.png" alt="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 계정의 세금계산서 메뉴가 개편됐다. 광고 계정에서 다음 달 발행 예정 금액 확인, 발행 정보 수정, 이전 발행내역 조회, 이메일 재발송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p>
<p><br /></p>
<p>세금계산서는 충전 금액이 아니라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매월 1회 발행된다. 개편된 메뉴에서는 다음 달 발행될 세금계산서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발행 정보 변경이 필요할 때 소유자가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p>
<p><br /></p>
<p>이전 발행내역 탭도 제공된다. 최근 2년간 발행된 세금계산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152_fwlcagda.png" alt="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_이미지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p>
<p>&nbsp;</p>
<p>세금계산서 재발송 기능도 포함됐다. 이전 발행내역에서 재발송이 필요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현재 발행 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로 다시 받을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1206_szlxvmzv.png" alt="당근 광고 계정, 세금계산서 메뉴 개편…발행 예정 금액·재발송 한곳에서 처리_이미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p>
<p>&nbsp;</p>
<p>이번 개편은 광고비 결제 이후 세금계산서 확인과 관리 과정을 광고 계정 안에서 처리하는 내용이다. 발행 기준은 소진 금액이며, 발행 주기는 월 1회로 유지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206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3:1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1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3</guid>
		<title><![CDATA[네이버 파워컨텐츠, 7월 23일부터 구매 가능 키워드 7,151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의 콘텐츠형 광고 상품 파워컨텐츠 구매 가능 키워드가 7월 23일 오후 3시부터 확대된다. 확대 대상은 총 7,151개 키워드다.

   

파워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콘텐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검색형 콘텐츠 마케팅 상품이다. 적용 이후에는 해당 키워드를 활용해 파워컨텐츠 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확대는 파워컨텐츠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검색어 범위를 넓히는 조치다.

   

확대 대상 키워드는 속성이 유사한 키워드끼리 묶여 제공된다. 키워드 분류는 광고 운영 편의를 위한 기준으로, 실제 업종과 다른 그룹에 포함된 키워드도 구매 대상에 들어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신혼여행박람회’ 키워드는 대분류 기준으로 결혼·출산·육아에 포함되지만, 여행 관련 업종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키워드로 안내됐다.

   

지역 키워드는 일반 키워드와 다른 검수 가이드가 적용된다. 하나의 광고그룹에 일반 키워드와 지역 키워드를 함께 넣어 관리하면 보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지역 키워드와 소재는 별도 광고그룹으로 나눠 운영하는 기준이 제시됐다.

   

7월 23일 오후 3시 이후 등록된 광고는 검수를 통과한 뒤 노출된다. 확대 키워드는 파워컨텐츠 광고 상품에 적합한 키워드로 내부 기준에 따라 선정됐으며, 적용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0927_wezlkwez.jpg" alt="1_네이버 파워컨텐츠, 7월 23일부터 구매 가능 키워드 7,151개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의 콘텐츠형 광고 상품 파워컨텐츠 구매 가능 키워드가 7월 23일 오후 3시부터 확대된다. 확대 대상은 총 7,151개 키워드다.</p>
<p>
   <br />
</p>
<p>파워컨텐츠는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콘텐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검색형 콘텐츠 마케팅 상품이다. 적용 이후에는 해당 키워드를 활용해 파워컨텐츠 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확대는 파워컨텐츠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검색어 범위를 넓히는 조치다.</p>
<p>
   <br />
</p>
<p>확대 대상 키워드는 속성이 유사한 키워드끼리 묶여 제공된다. 키워드 분류는 광고 운영 편의를 위한 기준으로, 실제 업종과 다른 그룹에 포함된 키워드도 구매 대상에 들어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신혼여행박람회’ 키워드는 대분류 기준으로 결혼·출산·육아에 포함되지만, 여행 관련 업종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키워드로 안내됐다.</p>
<p>
   <br />
</p>
<p>지역 키워드는 일반 키워드와 다른 검수 가이드가 적용된다. 하나의 광고그룹에 일반 키워드와 지역 키워드를 함께 넣어 관리하면 보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지역 키워드와 소재는 별도 광고그룹으로 나눠 운영하는 기준이 제시됐다.</p>
<p>
   <br />
</p>
<p>7월 23일 오후 3시 이후 등록된 광고는 검수를 통과한 뒤 노출된다. 확대 키워드는 파워컨텐츠 광고 상품에 적합한 키워드로 내부 기준에 따라 선정됐으며, 적용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8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30942_wmhoksxc.png" alt="네이버 파워컨텐츠, 7월 23일부터 구매 가능 키워드 7,151개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338px; height: 5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205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3:0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2</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밴드 앱 댓글 하단·AOS 종료 지면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밴드 앱 노출 지면이 7월 16일부터 확대된다. 새로 추가되는 영역은 밴드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와 안드로이드 앱 종료 시점이다.

이번 변경은 밴드 앱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두 갈래로 넓히는 내용이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는 이용자가 밴드 게시글과 댓글 영역을 확인하는 화면에 붙는 지면이고, AOS 앱 종료 지면은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앱을 종료하는 시점에 노출되는 영역이다.

노출 상품과 게재 위치는 지면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에는 네이버플러스 피드 게재 위치를 통해 1:1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들어간다. AOS 앱 종료 시점에는 네이버플러스 서비스통합 게재 위치에서 2:3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광고 운영 기준도 지면별 상품 구분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같은 밴드 앱 안에 추가되는 지면이지만, 댓글 하단 피드와 앱 종료 지면은 노출 위치와 이미지 비율, 게재 위치가 서로 다르다. 캠페인 소재를 확인할 때도 1:1 이미지피드와 2:3 이미지피드가 각각 어떤 지면에 연결되는지 구분된다.

이번 추가 지면은 밴드 앱 내 디스플레이 광고 노출 영역을 늘리는 조치다. 적용일은 7월 16일이며, 신규 노출 영역과 상품 추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14505_kywdvwde.jpg" alt="11 네이티브 이미지피드와 23 네이티브 이미지피드 노출 영역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nbsp;</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의 밴드 앱 노출 지면이 7월 16일부터 확대된다. 새로 추가되는 영역은 밴드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와 안드로이드 앱 종료 시점이다.</p>
<p><br /></p>
<p>이번 변경은 밴드 앱 안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두 갈래로 넓히는 내용이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는 이용자가 밴드 게시글과 댓글 영역을 확인하는 화면에 붙는 지면이고, AOS 앱 종료 지면은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앱을 종료하는 시점에 노출되는 영역이다.</p>
<p><br /></p>
<p>노출 상품과 게재 위치는 지면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게시글 본문 댓글 하단 피드에는 네이버플러스 피드 게재 위치를 통해 1:1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들어간다. AOS 앱 종료 시점에는 네이버플러스 서비스통합 게재 위치에서 2:3 네이티브 이미지피드가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운영 기준도 지면별 상품 구분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같은 밴드 앱 안에 추가되는 지면이지만, 댓글 하단 피드와 앱 종료 지면은 노출 위치와 이미지 비율, 게재 위치가 서로 다르다. 캠페인 소재를 확인할 때도 1:1 이미지피드와 2:3 이미지피드가 각각 어떤 지면에 연결되는지 구분된다.</p>
<p><br /></p>
<p>이번 추가 지면은 밴드 앱 내 디스플레이 광고 노출 영역을 늘리는 조치다. 적용일은 7월 16일이며, 신규 노출 영역과 상품 추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14517_zoxtgdlv.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밴드 앱 댓글 하단·AOS 종료 지면 추가_이미지2.png" style="width: 393px; height: 812px;" />&nbs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114517_yatybutv.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밴드 앱 댓글 하단·AOS 종료 지면 추가_이미지1.png" style="width: 393px; height: 845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9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155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3:0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11:4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1</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 22일부터 화면 조회 기능 조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의 화면 조회 기능이 7월 22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상품 성과 보고서 안에서 제공되던 필터 기능과 화면 조회 기간 기준이 조정된다.

상품 성과 보고서에서는 상품명, 쇼핑몰 상품 ID, 네이버쇼핑 상품 ID, 상품 브랜드, 상품 카테고리 항목으로 필터링하는 기능이 종료된다. 해당 항목은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는 그대로 포함된다.

화면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는 기간도 바뀐다. 기존에는 과거 3개월까지 화면 조회가 가능했지만, 변경 이후에는 최대 1개월, 31일 이내 데이터만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다.


&nbsp;
32일부터 2년 이내 데이터는 화면상 조회 대상에서 제외되고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하는 기준으로 나뉜다. 2년을 초과한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되지 않는다.

즉시 조회 가능한 상품 수를 넘는 경우에도 다운로드 보고서가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보고서 데이터 항목 자체가 아니라 화면에서 제공되는 조회 편의 기능을 조정하는 내용이며, 세부 데이터 확인은 다운로드 파일을 기준으로 이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5801_nmzylgnz.jp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 22일부터 화면 조회 기능 조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 성과 보고서의 화면 조회 기능이 7월 22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상품 성과 보고서 안에서 제공되던 필터 기능과 화면 조회 기간 기준이 조정된다.</p>
<p><br /></p>
<p>상품 성과 보고서에서는 상품명, 쇼핑몰 상품 ID, 네이버쇼핑 상품 ID, 상품 브랜드, 상품 카테고리 항목으로 필터링하는 기능이 종료된다. 해당 항목은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는 그대로 포함된다.</p>
<p><br /></p>
<p>화면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는 기간도 바뀐다. 기존에는 과거 3개월까지 화면 조회가 가능했지만, 변경 이후에는 최대 1개월, 31일 이내 데이터만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5837_rvbqdmmy.png" alt="화면상 조회가능 기간 변경.png" style="width: 816px; height: 198px;" /></p>
<p>&nbsp;</p>
<p>32일부터 2년 이내 데이터는 화면상 조회 대상에서 제외되고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하는 기준으로 나뉜다. 2년을 초과한 데이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되지 않는다.</p>
<p><br /></p>
<p>즉시 조회 가능한 상품 수를 넘는 경우에도 다운로드 보고서가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보고서 데이터 항목 자체가 아니라 화면에서 제공되는 조회 편의 기능을 조정하는 내용이며, 세부 데이터 확인은 다운로드 파일을 기준으로 이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90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09:5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5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50</guid>
		<title><![CDATA[당근 검색광고, 동네지도 검색 결과 상단으로 노출 지면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가 동네지도 검색 결과 상단 지면으로 확대된다. 이용자가 동네지도에서 장소나 업종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최대 1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는 당근 앱 내 검색광고 지면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확대 이후에는 지도 기반 검색 화면에서도 비즈프로필 홈 광고가 표시된다.

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이며, 노출 형태는 검색 키워드와 지면 조건에 따라 이미지 강조형 또는 기본형으로 나뉜다. 일부 업종에서는 리뷰나 쿠폰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광고주는 동네지도 지면이나 광고 형태를 직접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검색광고 설정을 바탕으로 노출 대상에 포함되며, 실제 노출 여부와 형태는 검색어와 광고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

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노출 순위는 입찰가, 광고 관련성, 품질 등을 함께 반영해 결정되며, 조건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5350_nuovqnym.png" alt="동네지도 검색광고 노출 (1).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가 동네지도 검색 결과 상단 지면으로 확대된다. 이용자가 동네지도에서 장소나 업종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최대 1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는 당근 앱 내 검색광고 지면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확대 이후에는 지도 기반 검색 화면에서도 비즈프로필 홈 광고가 표시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이며, 노출 형태는 검색 키워드와 지면 조건에 따라 이미지 강조형 또는 기본형으로 나뉜다. 일부 업종에서는 리뷰나 쿠폰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p>
<p><br /></p>
<p>광고주는 동네지도 지면이나 광고 형태를 직접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검색광고 설정을 바탕으로 노출 대상에 포함되며, 실제 노출 여부와 형태는 검색어와 광고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p>
<p><br /></p>
<p>광고 등록과 과금 기준은 기존 비즈프로필 홈 검색광고 기준을 따른다. 노출 순위는 입찰가, 광고 관련성, 품질 등을 함께 반영해 결정되며, 조건에 따라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88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4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9</guid>
		<title><![CDATA[네이버 다차원 보고서, 22일부터 조회 버튼·비즈채널 항목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검색광고 다차원 보고서가 7월 22일부터 조회 방식과 제공 항목을 일부 바꾼다. 보고서 조회 조건을 변경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와 비즈채널 정보 표시 기준이 조정된다.

   

다차원 보고서에는 ‘조회하기’ 버튼이 새로 생긴다. 보고서 최초 진입 시에는 기존처럼 설정된 조건으로 자동 조회되지만, 이후 조회 기간이나 항목, 필터를 바꾸면 새 버튼을 실행해야 변경된 조건의 결과가 표시된다.

   

보고서 항목명도 일부 바뀐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변경되며, 광고그룹에 등록된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비즈채널 이름, URL, 업체명 등 연결 채널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URL 또는 ID 값으로 표시돼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항목명이 비즈채널로 바뀌면서 연결된 채널 정보를 더 명확히 구분하는 형태로 바뀐다.

   

기존에 저장한 보고서에 URL 항목이 포함돼 있어도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 저장된 보고서의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자동 대체되며,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4458_kdvuznmm.jpg" alt="네이버 다차원 보고서, 22일부터 조회 버튼·비즈채널 항목 적용.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 다차원 보고서가 7월 22일부터 조회 방식과 제공 항목을 일부 바꾼다. 보고서 조회 조건을 변경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와 비즈채널 정보 표시 기준이 조정된다.</p>
<p>
   <br />
</p>
<p>다차원 보고서에는 ‘조회하기’ 버튼이 새로 생긴다. 보고서 최초 진입 시에는 기존처럼 설정된 조건으로 자동 조회되지만, 이후 조회 기간이나 항목, 필터를 바꾸면 새 버튼을 실행해야 변경된 조건의 결과가 표시된다.</p>
<p>
   <br />
</p>
<p>보고서 항목명도 일부 바뀐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변경되며, 광고그룹에 등록된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비즈채널 이름, URL, 업체명 등 연결 채널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p>
<p>
   <br />
</p>
<p>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URL 또는 ID 값으로 표시돼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항목명이 비즈채널로 바뀌면서 연결된 채널 정보를 더 명확히 구분하는 형태로 바뀐다.</p>
<p>
   <br />
</p>
<p>기존에 저장한 보고서에 URL 항목이 포함돼 있어도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 저장된 보고서의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자동 대체되며,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8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10:3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4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8</guid>
		<title><![CDATA[LG전자, 압구정 재건축 7,000여 세대에 가전 구독 공급 추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현대건설과 서울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를 공급한다. 압구정 2·3·5구역 조합원 7,000여 세대가 향후 입주할 신축 아파트에서 빌트인 가전과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공급 대상은 서울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이다. 조합원에게는 구역에 따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5~7종의 가전 라인업이 선택지로 제공된다.

3·5구역 펜트하우스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다. LG전자는 SKS와 LG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을 해당 세대 선택지에 포함할 계획이다.

구독 세대에는 입주 후 5년간 전문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케어 전문 인력이 제품 분해 세척과 성능 점검 등을 맡으며, 무상 기간 이후에는 별도 케어십 가입을 통해 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

LG전자는 가전 구독과 AI홈을 B2B 주거 시장 확대 축으로 두고 있다. 최근 건설사와 차세대 AI홈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씽큐 온 기반으로 세대 내 가전과 단지 인프라를 연동하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씽큐 앱의 아파트 특화 기능인 ‘우리 단지 연결’ 서비스 적용 세대는 올해 상반기 기준 30만 세대를 넘었다. 이 기능은 가전 제어와 공용시설 이용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운영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20093918_eoqlkdqp.jpg" alt="LG전자, 압구정 재건축 7,000여 세대에 가전 구독 공급 추진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현대건설과 서울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를 공급한다. 압구정 2·3·5구역 조합원 7,000여 세대가 향후 입주할 신축 아파트에서 빌트인 가전과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공급 대상은 서울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이다. 조합원에게는 구역에 따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5~7종의 가전 라인업이 선택지로 제공된다.</p>
<p><br /></p>
<p>3·5구역 펜트하우스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된다. LG전자는 SKS와 LG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을 해당 세대 선택지에 포함할 계획이다.</p>
<p><br /></p>
<p>구독 세대에는 입주 후 5년간 전문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케어 전문 인력이 제품 분해 세척과 성능 점검 등을 맡으며, 무상 기간 이후에는 별도 케어십 가입을 통해 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p>
<p><br /></p>
<p>LG전자는 가전 구독과 AI홈을 B2B 주거 시장 확대 축으로 두고 있다. 최근 건설사와 차세대 AI홈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씽큐 온 기반으로 세대 내 가전과 단지 인프라를 연동하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p>
<p><br /></p>
<p>씽큐 앱의 아파트 특화 기능인 ‘우리 단지 연결’ 서비스 적용 세대는 올해 상반기 기준 30만 세대를 넘었다. 이 기능은 가전 제어와 공용시설 이용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운영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507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0 Jul 2026 09:4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Jul 2026 09: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7</guid>
		<title><![CDATA[당근, 채팅탭 광고에 단골 수 노출 실험…비즈프로필 광고 대상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이 채팅탭 광고에서 단골 수를 표시하는 실험을 7월 9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의 채팅탭 노출 조건을 확대한다.

기존 채팅탭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이나 소식에 쿠폰, 후기 등 특정 요소가 있는 경우를 중심으로 노출됐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골 수가 일정 기준 이상인 비즈프로필도 채팅탭 광고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대상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비즈프로필 소식 광고다. 채팅탭에서는 광고 소재와 함께 단골 수가 표시될 수 있으며, 노출 여부는 이용자와 광고 소재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

광고주는 채팅탭 지면을 별도로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실험 조건에 해당하면 채팅탭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노출 순위와 표시 여부는 입찰가, 광고 품질, 이용자 반응 등을 반영해 정해지며, 모든 광고가 채팅탭에 항상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60428_tzdouebo.png" alt="당근, 채팅탭 광고에 단골 수 노출 실험…비즈프로필 광고 대상 확대_이미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이 채팅탭 광고에서 단골 수를 표시하는 실험을 7월 9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iOS와 안드로이드 앱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의 채팅탭 노출 조건을 확대한다.</p>
<p><br /></p>
<p>기존 채팅탭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이나 소식에 쿠폰, 후기 등 특정 요소가 있는 경우를 중심으로 노출됐다. 이번 실험에서는 단골 수가 일정 기준 이상인 비즈프로필도 채팅탭 광고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대상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 광고와 비즈프로필 소식 광고다. 채팅탭에서는 광고 소재와 함께 단골 수가 표시될 수 있으며, 노출 여부는 이용자와 광고 소재 조건에 따라 정해진다.</p>
<p><br /></p>
<p>광고주는 채팅탭 지면을 별도로 선택하지 않는다. 기존 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가 실험 조건에 해당하면 채팅탭 지면 노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p>
<p><br /></p>
<p>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노출 순위와 표시 여부는 입찰가, 광고 품질, 이용자 반응 등을 반영해 정해지며, 모든 광고가 채팅탭에 항상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854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6: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6:0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6</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보고서 당일 데이터 조회 28일 적용…전체·유효실적 다운로드도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 광고 보고서의 당일 실적 조회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광고계정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오늘 날짜를 포함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기존 보고서는 전일 데이터까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운영됐다. 변경 이후에는 조회 기간을 오늘로 설정하거나, 오늘이 포함된 기간을 선택해 광고 실적을 볼 수 있다.

보고서 기간 선택 기능에도 오늘 기준 프리셋이 반영된다.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조회 기준이 넓어지면서, 당일 집행 중인 광고 실적을 보고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다운로드 항목은 기준이 나뉜다. 전체실적 다운로드와 유효실적 다운로드는 당일 데이터를 포함하지만, 상품별 보고서 다운로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다.

같은 보고서 메뉴 안에서도 화면 조회와 다운로드 항목별 데이터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당일 데이터는 대시보드·보고서 화면과 전체실적·유효실적 다운로드에 반영되고, 상품별 보고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 기준으로 남는다.
&nbsp;


   
      사진=카카오모먼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60008_srouyxbh.jpg" alt="카카오모먼트, 보고서 당일 데이터 조회 28일 적용…전체·유효실적 다운로드도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 광고 보고서의 당일 실적 조회 범위가 7월 28일부터 확대된다. 광고계정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오늘 날짜를 포함한 실적을 조회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기존 보고서는 전일 데이터까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운영됐다. 변경 이후에는 조회 기간을 오늘로 설정하거나, 오늘이 포함된 기간을 선택해 광고 실적을 볼 수 있다.</p>
<p><br /></p>
<p>보고서 기간 선택 기능에도 오늘 기준 프리셋이 반영된다. 대시보드와 보고서 화면에서 조회 기준이 넓어지면서, 당일 집행 중인 광고 실적을 보고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다운로드 항목은 기준이 나뉜다. 전체실적 다운로드와 유효실적 다운로드는 당일 데이터를 포함하지만, 상품별 보고서 다운로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까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다.</p>
<p><br /></p>
<p>같은 보고서 메뉴 안에서도 화면 조회와 다운로드 항목별 데이터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당일 데이터는 대시보드·보고서 화면과 전체실적·유효실적 다운로드에 반영되고, 상품별 보고서와 SKAN 보고서 다운로드는 전일 기준으로 남는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60020_ixvcvefb.png" alt="전체실적·유효실적은 당일 데이터 포함, 상품별·SKAN 다운로드는 전일 기준 유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85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6:0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5:5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5</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픽셀·SDK 전환지표에 모델링 전환 반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 픽셀·SDK 전환지표에 모델링된 전환 데이터가 반영된다. 모델링 전환 수집은 7월 29일부터 시작되고, 보고서 반영은 7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변경은 픽셀·SDK로 수집되는 전체 전환지표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정보 보호 환경 변화로 직접 측정이 어려운 일부 전환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추정해 보고서 전환지표에 포함한다.

보고서 전환 수치에는 직접 수집된 전환과 모델링된 전환이 함께 집계된다. 픽셀·SDK 기반 전환지표의 집계 범위가 기존보다 넓어지는 만큼, 적용 이후 보고서 수치에는 모델링 전환 데이터가 포함된다.

데이터 갱신 시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 모델링 전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매일 오전 10시 이전 갱신되며, 일부 지표는 순차 반영 과정에서 며칠 동안 수치가 바뀔 수 있다.

적용 일정은 수집 시작일과 보고서 반영일로 나뉜다. 7월 29일부터 모델링 전환 수집이 시작되고, 7월 30일부터 보고서에 반영되며, 이후 지표는 데이터 갱신 주기에 따라 순차 반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55736_uxfrrrva.png" alt="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캠페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쇼핑탭 지면 확대3.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 픽셀·SDK 전환지표에 모델링된 전환 데이터가 반영된다. 모델링 전환 수집은 7월 29일부터 시작되고, 보고서 반영은 7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픽셀·SDK로 수집되는 전체 전환지표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정보 보호 환경 변화로 직접 측정이 어려운 일부 전환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추정해 보고서 전환지표에 포함한다.</p>
<p><br /></p>
<p>보고서 전환 수치에는 직접 수집된 전환과 모델링된 전환이 함께 집계된다. 픽셀·SDK 기반 전환지표의 집계 범위가 기존보다 넓어지는 만큼, 적용 이후 보고서 수치에는 모델링 전환 데이터가 포함된다.</p>
<p><br /></p>
<p>데이터 갱신 시점도 별도 기준으로 안내됐다. 모델링 전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매일 오전 10시 이전 갱신되며, 일부 지표는 순차 반영 과정에서 며칠 동안 수치가 바뀔 수 있다.</p>
<p><br /></p>
<p>적용 일정은 수집 시작일과 보고서 반영일로 나뉜다. 7월 29일부터 모델링 전환 수집이 시작되고, 7월 30일부터 보고서에 반영되며, 이후 지표는 데이터 갱신 주기에 따라 순차 반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850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5:5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5:5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3</guid>
		<title><![CDATA[네이버, 비즈머니 충전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광고주센터 비즈머니 충전 서비스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를 추가했다. 일반충전과 자동충전에서 네이버페이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 핵심이다.

   

이번 개선은 비즈머니 충전 과정의 결제수단을 넓히는 내용이다. 기존 카드 직접 입력 방식과 네이버페이 계좌 간편결제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며,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가 추가 선택지로 들어간다.

   

자동충전 기능도 함께 조정됐다. 자동충전 설정 화면은 단계별 안내 방식으로 개편됐고, 충전 조건을 설정할 때 광고 집행 패턴에 맞는 추천 조합이 제공된다. 광고비 충전 시점을 직접 판단해야 했던 기존 방식보다 설정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난 형태다.

   

예비 결제수단 등록 기능도 포함됐다. 주 결제수단 외에 예비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결제 실패 상황에서도 광고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비즈머니 잔액 부족이나 결제 오류가 광고 집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고려한 기능이다.

   

네이버는 자동충전 기능과 관련한 세부 이용 방법을 별도 도움말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의 노출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며, 비즈머니 충전과 자동충전 설정 과정의 결제·운영 편의성을 조정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723_rboaizrv.png" alt="네이버, 비즈머니 충전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가 광고주센터 비즈머니 충전 서비스에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를 추가했다. 일반충전과 자동충전에서 네이버페이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 핵심이다.</p>
<p>
   <br />
</p>
<p>이번 개선은 비즈머니 충전 과정의 결제수단을 넓히는 내용이다. 기존 카드 직접 입력 방식과 네이버페이 계좌 간편결제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며, 네이버페이 카드 간편결제가 추가 선택지로 들어간다.</p>
<p>
   <br />
</p>
<p>자동충전 기능도 함께 조정됐다. 자동충전 설정 화면은 단계별 안내 방식으로 개편됐고, 충전 조건을 설정할 때 광고 집행 패턴에 맞는 추천 조합이 제공된다. 광고비 충전 시점을 직접 판단해야 했던 기존 방식보다 설정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난 형태다.</p>
<p>
   <br />
</p>
<p>예비 결제수단 등록 기능도 포함됐다. 주 결제수단 외에 예비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결제 실패 상황에서도 광고 운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비즈머니 잔액 부족이나 결제 오류가 광고 집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운영 환경을 고려한 기능이다.</p>
<p>
   <br />
</p>
<p>네이버는 자동충전 기능과 관련한 세부 이용 방법을 별도 도움말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상품의 노출 방식이나 과금 기준을 바꾸는 내용은 아니며, 비즈머니 충전과 자동충전 설정 과정의 결제·운영 편의성을 조정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 term="10863|"/>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72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2</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시스템 28·30일 점검…ADVoost 쇼핑·카탈로그 상품 정보 업데이트 일시 중단]]></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 시스템 점검으로 7월 28일과 30일 밤 일부 광고 관리 기능이 일시 중단된다. 점검 대상은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이며 두 차례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시스템 작업이다. 네이버 공지에 따르면 점검 기간에도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광고 노출은 정상 유지된다. 다만 노출 기준은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다.

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는 점검 중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일시 중단된다. 점검이 끝난 뒤 상품 정보가 다시 연동되기까지는 최대 3시간이 걸릴 수 있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으로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중단된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은 점검 시간 동안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도 불가능하다.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점검 시간대를 피해 변경해야 하는 구조다. ADVoost 소재는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소재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

광고 노출 시간 조정 기능은 별도로 안내됐다. 해당 기간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주센터의 상세 일정에서 요일·시간 설정에 따라 게재 기능을 사용하거나 캠페인을 OFF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디스플레이광고 플랫폼의 광고 관리 영역에서 캠페인 또는 광고그룹 상세 일정 항목을 통해 설정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439_aqxxwprq.png" alt="네이버 광고 시스템 28·30일 점검…ADVoost 쇼핑·카탈로그 상품 정보 업데이트 일시 중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 시스템 점검으로 7월 28일과 30일 밤 일부 광고 관리 기능이 일시 중단된다. 점검 대상은 ADVoost 쇼핑 캠페인,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 ADVoost 소재이며 두 차례 모두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서비스 안정화와 개선을 위한 시스템 작업이다. 네이버 공지에 따르면 점검 기간에도 ADVoost 쇼핑 캠페인과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의 광고 노출은 정상 유지된다. 다만 노출 기준은 점검 시간 이전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품 정보다.</p>
<p><br /></p>
<p>ADVoost 쇼핑 캠페인에서는 점검 중 상품명, 가격, 판매상태 등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일시 중단된다. 점검이 끝난 뒤 상품 정보가 다시 연동되기까지는 최대 3시간이 걸릴 수 있다. 카탈로그 판매 캠페인도 같은 기준으로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상품 정보 업데이트가 중단된다.</p>
<p><br /></p>
<p>카탈로그 판매 캠페인은 점검 시간 동안 카탈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광고용 상품명과 이미지 수정도 불가능하다. 수정이 필요한 경우 점검 시간대를 피해 변경해야 하는 구조다. ADVoost 소재는 광고 노출은 유지되지만 소재 등록과 수정이 일시 중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시간 조정 기능은 별도로 안내됐다. 해당 기간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주센터의 상세 일정에서 요일·시간 설정에 따라 게재 기능을 사용하거나 캠페인을 OFF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디스플레이광고 플랫폼의 광고 관리 영역에서 캠페인 또는 광고그룹 상세 일정 항목을 통해 설정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70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3:4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1</guid>
		<title><![CDATA[LG엔솔 배터리, 구글 최대 태양광·ESS 프로젝트에 공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에너지솔루션
      
   
&nbsp;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구글의 대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탑재된다. 구글과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가 추진하는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배터리가 공급된다.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는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연계 ESS 프로젝트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초기 배터리 규모는 약 2GWh이며,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이다. 구글은 해당 프로젝트의 초기 발전량 전량을 구매하는 구조로 참여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현지에서 생산한 LFP 기반 ESS 솔루션 JF2 DC Link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DTE 에너지와 함께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이어 AI 전력 수요와 연결된 대형 에너지 인프라 수주로 분류된다.

프로젝트에는 배터리뿐 아니라 태양광 패널과 구조용 철강 등 주요 기자재의 북미 현지 공급망이 강조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오하이오 L-H 배터리 컴퍼니, 테네시 얼티엄셀즈, 캐나다 넥스트스타 등 북미 거점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연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도 ESS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글로벌 ESS 생산능력은 6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50GWh 이상을 북미에서 운영하는 계획도 제시됐다. 지난해 기준 누적 수주는 약 140GWh로 알려졌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235_adonnzwr.jpg" alt="LG엔솔 배터리, 구글 최대 태양광·ESS 프로젝트에 공급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에너지솔루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구글의 대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탑재된다. 구글과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가 추진하는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배터리가 공급된다.</p>
<p><br /></p>
<p>스틸 리버 에너지센터는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태양광 연계 ESS 프로젝트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초기 배터리 규모는 약 2GWh이며,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이다. 구글은 해당 프로젝트의 초기 발전량 전량을 구매하는 구조로 참여한다.</p>
<p><br /></p>
<p>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현지에서 생산한 LFP 기반 ESS 솔루션 JF2 DC Link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DTE 에너지와 함께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이어 AI 전력 수요와 연결된 대형 에너지 인프라 수주로 분류된다.</p>
<p><br /></p>
<p>프로젝트에는 배터리뿐 아니라 태양광 패널과 구조용 철강 등 주요 기자재의 북미 현지 공급망이 강조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오하이오 L-H 배터리 컴퍼니, 테네시 얼티엄셀즈, 캐나다 넥스트스타 등 북미 거점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p>
<p><br /></p>
<p>회사는 연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도 ESS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글로벌 ESS 생산능력은 6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50GWh 이상을 북미에서 운영하는 계획도 제시됐다. 지난해 기준 누적 수주는 약 140GWh로 알려졌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6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3:4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40</guid>
		<title><![CDATA[강원혁신센터,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강원혁신센터
      
   
&nbsp;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강원권 2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선정 소상공인 대상 사업화 지원 절차에 들어갔다. 행사는 7월 15일 춘천 ICT벤처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강원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지원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e나라도움 등록과 집행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참여 사업 유형에 따라 나뉘어 운영됐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는 투자유치 개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관련한 특강이 제공됐다.

   

선정 기업들은 이후 사업화 지원금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 브랜딩,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 활동을 추진한다. 강원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과 시제품 실증, 대형 유통사 연계 판로 확대, 투자 유치, 수출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고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강원권 소상공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포함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34051_rdmeouzp.jpg" alt="강원혁신센터,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_이미지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강원혁신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강원권 2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선정 소상공인 대상 사업화 지원 절차에 들어갔다. 행사는 7월 15일 춘천 ICT벤처센터에서 진행됐다.</p>
<p>
   <br />
</p>
<p>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강원권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지원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e나라도움 등록과 집행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참여 사업 유형에 따라 나뉘어 운영됐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는 투자유치 개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관련한 특강이 제공됐다.</p>
<p>
   <br />
</p>
<p>선정 기업들은 이후 사업화 지원금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 브랜딩,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 활동을 추진한다. 강원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과 시제품 실증, 대형 유통사 연계 판로 확대, 투자 유치, 수출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도 제공된다.</p>
<p>
   <br />
</p>
<p>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고 강원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강원권 소상공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로컬기업 육성지원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포함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76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3:4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3: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9</guid>
		<title><![CDATA[네이버, 美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레인 투자…두나무 결합 앞두고 디지털 금융 접점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인에 투자했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에 투자한 사례다.

투자는 네이버의 실리콘밸리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를 통해 이뤄졌다. 네이버벤처스는 레인의 2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레인은 기업과 핀테크 업체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송금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레인이 제공하는 기능은 카드, 디지털 지갑, 환전, 해외 송금·지급 서비스로 구성된다. 기업은 레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카드를 출시하거나,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바꾸는 환전 기능을 서비스에 붙일 수 있다.

레인의 기술은 결제 기업과 금융 서비스 업체를 중심으로 쓰이고 있다. 올 초 기준 웨스턴유니언과 결제 기업 누베이 등 200여 개 기업이 레인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레인이 처리하는 연간 환산 거래액은 30억 달러를 넘으며, 레인 기반 카드와 결제 프로그램은 세계 150여 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투자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추진 과정과도 맞물린다. 두 회사는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교환 예정일은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기됐다.

네이버는 커머스와 간편결제 기반을 보유하고 있고,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와 지갑 기술을 갖고 있다. 레인은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결제와 송금 서비스에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커머스·간편결제 기반, 두나무의 가상자산 거래·지갑 기술, 레인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가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각각 접점을 갖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11432_htihlokh.png" alt="네이버, 美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레인 투자…두나무 결합 앞두고 디지털 금융 접점 확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인에 투자했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에 투자한 사례다.</p>
<p><br /></p>
<p>투자는 네이버의 실리콘밸리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를 통해 이뤄졌다. 네이버벤처스는 레인의 2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레인은 기업과 핀테크 업체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송금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p>
<p><br /></p>
<p>레인이 제공하는 기능은 카드, 디지털 지갑, 환전, 해외 송금·지급 서비스로 구성된다. 기업은 레인 플랫폼을 활용해 비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카드를 출시하거나,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바꾸는 환전 기능을 서비스에 붙일 수 있다.</p>
<p><br /></p>
<p>레인의 기술은 결제 기업과 금융 서비스 업체를 중심으로 쓰이고 있다. 올 초 기준 웨스턴유니언과 결제 기업 누베이 등 200여 개 기업이 레인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레인이 처리하는 연간 환산 거래액은 30억 달러를 넘으며, 레인 기반 카드와 결제 프로그램은 세계 150여 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투자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추진 과정과도 맞물린다. 두 회사는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교환 예정일은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연기됐다.</p>
<p><br /></p>
<p>네이버는 커머스와 간편결제 기반을 보유하고 있고,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와 지갑 기술을 갖고 있다. 레인은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결제와 송금 서비스에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커머스·간편결제 기반, 두나무의 가상자산 거래·지갑 기술, 레인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가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각각 접점을 갖게 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680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1: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1:1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8</guid>
		<title><![CDATA[LG전자 LG채널, 37개국·5,000개 채널 돌파…webOS 기반 무료 콘텐츠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의 webOS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글로벌 37개국, 5,000개 이상 채널 규모로 확대됐다.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출시하며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를 함께 늘렸다.

   

LG채널은 LG전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2015년 출범했으며, LG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 webOS 탑재 TV는 전 세계 2억 7,000만 대 수준이다. 별도 유료 가입 없이 TV 화면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FAST 서비스에 해당한다.

   

폴란드 출시는 유럽 서비스 확대의 한 축이다. 폴란드 진출로 LG채널의 유럽 내 서비스 국가는 17개국으로 늘었다. 현지에서는 뉴스, 스포츠, 영화 등 일반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FAST 솔루션 기업 뉴아이디와 협력한 K-콘텐츠 전문 채널도 제공된다.

   

지역별 콘텐츠 구성도 다르게 운영된다. 브라질에서는 전체 채널의 10% 이상을 스포츠 전용 채널로 구성했다. 인도에서는 발리우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 수를 150개 이상으로 늘렸고, 대만에서는 현지 인기 드라마와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지표도 증가했다. 지난해 LG채널의 전 세계 월평균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30% 늘었다. 연간 누적 시청 시간은 45% 이상 증가했다.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 확대와 함께 시청 규모도 늘었다.

   

LG전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AI 알고리즘 강화를 통해 개인별 콘텐츠 추천 기능도 고도화하고 있다. LG채널은 webOS 탑재 TV를 기반으로 국가별 콘텐츠 편성과 개인화 추천 기능을 결합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10106_nxpkgdwk.jpg" alt="LG전자 LG채널, 37개국·5,000개 채널 돌파…webOS 기반 무료 콘텐츠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의 webOS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글로벌 37개국, 5,000개 이상 채널 규모로 확대됐다.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출시하며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를 함께 늘렸다.</p>
<p>
   <br />
</p>
<p>LG채널은 LG전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2015년 출범했으며, LG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 webOS 탑재 TV는 전 세계 2억 7,000만 대 수준이다. 별도 유료 가입 없이 TV 화면에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FAST 서비스에 해당한다.</p>
<p>
   <br />
</p>
<p>폴란드 출시는 유럽 서비스 확대의 한 축이다. 폴란드 진출로 LG채널의 유럽 내 서비스 국가는 17개국으로 늘었다. 현지에서는 뉴스, 스포츠, 영화 등 일반 콘텐츠와 함께 글로벌 FAST 솔루션 기업 뉴아이디와 협력한 K-콘텐츠 전문 채널도 제공된다.</p>
<p>
   <br />
</p>
<p>지역별 콘텐츠 구성도 다르게 운영된다. 브라질에서는 전체 채널의 10% 이상을 스포츠 전용 채널로 구성했다. 인도에서는 발리우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 수를 150개 이상으로 늘렸고, 대만에서는 현지 인기 드라마와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서비스 이용 지표도 증가했다. 지난해 LG채널의 전 세계 월평균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30% 늘었다. 연간 누적 시청 시간은 45% 이상 증가했다.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 확대와 함께 시청 규모도 늘었다.</p>
<p>
   <br />
</p>
<p>LG전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AI 알고리즘 강화를 통해 개인별 콘텐츠 추천 기능도 고도화하고 있다. LG채널은 webOS 탑재 TV를 기반으로 국가별 콘텐츠 편성과 개인화 추천 기능을 결합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67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1:0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1:0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7</guid>
		<title><![CDATA[나주 우습제 홍련축제 23일 개막…생태공원서 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나주시
      
   
&nbsp;
전남 나주시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 ‘2026 우습제 홍련축제’가 7월 23일 열린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홍련 경관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공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생태 자원인 우습제를 알리고 홍련 경관을 활용한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음악회 중심으로 진행됐던 행사에 비해 올해는 현장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더해졌다.

축제 현장에서는 우습제 탐방과 공산면 전시회가 운영된다. 홍련꽃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생태공원 안에서 홍련 경관을 둘러보고, 공산면 지역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접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가수 송순단과 오승근 등이 축하공연에 참여한다. 행사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로 잡혔다. 현장 프로그램은 홍련 경관 관람, 체험, 공연을 함께 구성한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우습제 탐방은 이어진다. 8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는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탐방 참가자는 우습제의 생태환경과 역사, 홍련 경관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6105756_ziegzvie.jpg" alt="나주 우습제 홍련축제 23일 개막…생태공원서 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나주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남 나주시 공산면 우습제 생태공원에서 ‘2026 우습제 홍련축제’가 7월 23일 열린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홍련 경관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p>
<p><br /></p>
<p>이번 축제는 공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생태 자원인 우습제를 알리고 홍련 경관을 활용한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음악회 중심으로 진행됐던 행사에 비해 올해는 현장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더해졌다.</p>
<p><br /></p>
<p>축제 현장에서는 우습제 탐방과 공산면 전시회가 운영된다. 홍련꽃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생태공원 안에서 홍련 경관을 둘러보고, 공산면 지역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접할 수 있다.</p>
<p><br /></p>
<p>공연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가수 송순단과 오승근 등이 축하공연에 참여한다. 행사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로 잡혔다. 현장 프로그램은 홍련 경관 관람, 체험, 공연을 함께 구성한다.</p>
<p><br /></p>
<p>행사 종료 이후에도 우습제 탐방은 이어진다. 8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는 문화해설사가 동행하는 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탐방 참가자는 우습제의 생태환경과 역사, 홍련 경관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167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Jul 2026 10:5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Jul 2026 10:5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6</guid>
		<title><![CDATA[네이버, AI 광고 'ADVoost Max' 광고주센터 오픈…7월 15일부터 설정 가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는 AI 광고 'ADVoost Max'의 광고주센터 오픈을 7월 15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고 노출은 7월 2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ADVoost Max는 2025년 출시된 ADVoost 검색을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검색어와 연결 URL 간의 연관도 측정을 넘어 이용자의 검색 니즈를 파악하고 탐색 맥락에 맞는 광고 형태까지 AI가 판단하여 제공한다.

   

ADVoost Max는 광고그룹 단위의 기존 확장검색 영역에서 설정할 수 있다. 기존 확장검색을 사용 중인 광고주들은 센터 오픈 시 ADVoost Max가 자동으로 ON 상태로 설정되며, 이용을 원하지 않는 광고주는 OFF로 변경할 수 있다.

   

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 확인 방식은 기존과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표시되는 반면, 검색광고 &gt; 보고서 &gt;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더욱 상세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만 사용되며, 이들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ADVoost Max 인사이트 화면은 'ADVoost Max 성과 요약' 탭과 '내 광고 보기' 탭으로 구성된다. 성과 요약 탭에서는 날짜를 선택하여 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내 광고 보기 탭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이용자의 탐색 맥락과 의도를 파악하여 광고를 노출한 과정과 AI가 작성한 문안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만 AI 문안이 제공되며, 컨텐츠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된다.

   

몇 가지 제한사항이 있다.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업종은 심의 문제로 ADVoost Max를 활용한 광고 집행이 불가능하다. ADVoost Max를 통한 광고는 이용자의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지 않으므로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 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91216_gbkfqnlq.png" alt="네이버, AI 광고 'ADVoost Max' 광고주센터 오픈…7월 15일부터 설정 가능.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684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는 AI 광고 'ADVoost Max'의 광고주센터 오픈을 7월 15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고 노출은 7월 2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ADVoost Max는 2025년 출시된 ADVoost 검색을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검색어와 연결 URL 간의 연관도 측정을 넘어 이용자의 검색 니즈를 파악하고 탐색 맥락에 맞는 광고 형태까지 AI가 판단하여 제공한다.</p>
<p>
   <br />
</p>
<p>ADVoost Max는 광고그룹 단위의 기존 확장검색 영역에서 설정할 수 있다. 기존 확장검색을 사용 중인 광고주들은 센터 오픈 시 ADVoost Max가 자동으로 ON 상태로 설정되며, 이용을 원하지 않는 광고주는 OFF로 변경할 수 있다.</p>
<p>
   <br />
</p>
<p>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 확인 방식은 기존과 다르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서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표시되는 반면, 검색광고 &gt; 보고서 &gt;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더욱 상세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 타겟팅은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만 사용되며, 이들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p>
<p>
   <br />
</p>
<p>ADVoost Max 인사이트 화면은 'ADVoost Max 성과 요약' 탭과 '내 광고 보기' 탭으로 구성된다. 성과 요약 탭에서는 날짜를 선택하여 ADVoost Max로 노출된 광고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내 광고 보기 탭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이용자의 탐색 맥락과 의도를 파악하여 광고를 노출한 과정과 AI가 작성한 문안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만 AI 문안이 제공되며, 컨텐츠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된다.</p>
<p>
   <br />
</p>
<p>몇 가지 제한사항이 있다.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업종은 심의 문제로 ADVoost Max를 활용한 광고 집행이 불가능하다. ADVoost Max를 통한 광고는 이용자의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지 않으므로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는다. 다차원·대용량 리포트에서도 ADVoost Max 용 성과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15091120_qknqrawt.png" alt="2_네이버, AI 광고 'ADVoost Max' 광고주센터 오픈…7월 15일부터 설정 가능.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1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40743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1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Jul 2026 09:1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5</guid>
		<title><![CDATA[당근, 모임 게시글 상단에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추가…비즈프로필 홈·소식 광고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이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 내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했다. 7월 8일부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 상단에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가 추가되면서, 모임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을 둘러보는 과정에서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게 됐다.

이번 변경은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의 광고 노출 영역을 확장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모임 페이지에서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되지 않았지만, 적용 이후에는 모임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 상세 페이지를 방문해 게시글을 확인하는 경우 게시글 목록 상단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다. 이용자 화면에서는 '추천업체' 형태로 노출되며, 모임 게시글 목록 상단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광고는 모임 가입 이전 단계에서 관심 있는 모임을 살펴보는 이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적용 대상은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디스플레이 광고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다. 새로운 광고 상품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확대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당근은 이번 변경과 함께 광고 노출 여부는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없다고 안내했다. 해당 지면은 별도로 설정하거나 제외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시스템 운영 기준에 따라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 운영 방식도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에는 변경 사항이 없으며, 이번 개편은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위치가 추가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신규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이번 적용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존 노출 영역에 더해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까지 노출 범위를 넓히게 됐다. 광고주는 새로운 노출 위치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존 광고 운영 기준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된 지면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

당근은 이번 변경 사항을 7월 8일부터 적용했으며, 광고 운영 시 추가된 노출 지면과 기존 운영 기준을 함께 확인해 광고 집행에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nbsp;


   
      사진=당근비즈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74123_yehbbhtz.png" alt="대표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nbsp;</p>
<p>당근이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 내 광고 노출 지면을 확대했다. 7월 8일부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 상단에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가 추가되면서, 모임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을 둘러보는 과정에서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게 됐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의 광고 노출 영역을 확장하는 내용이다. 기존에는 모임 페이지에서 디스플레이 광고가 노출되지 않았지만, 적용 이후에는 모임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모임 상세 페이지를 방문해 게시글을 확인하는 경우 게시글 목록 상단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다.</p>
<p><br /></p>
<p>새롭게 추가되는 광고는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다. 이용자 화면에서는 '추천업체' 형태로 노출되며, 모임 게시글 목록 상단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광고는 모임 가입 이전 단계에서 관심 있는 모임을 살펴보는 이용자에게 노출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p>
<p><br /></p>
<p>적용 대상은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디스플레이 광고의 비즈프로필 홈·소식 소재다. 새로운 광고 상품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지면이 확대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p>
<p><br /></p>
<p>당근은 이번 변경과 함께 광고 노출 여부는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없다고 안내했다. 해당 지면은 별도로 설정하거나 제외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시스템 운영 기준에 따라 광고가 노출된다.</p>
<p><br /></p>
<p>광고 운영 방식도 기존 기준을 유지한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에는 변경 사항이 없으며, 이번 개편은 디스플레이 광고의 노출 위치가 추가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신규 지면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적용으로 비즈프로필 홈·소식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존 노출 영역에 더해 커뮤니티 모임 상세 페이지 게시글 영역까지 노출 범위를 넓히게 됐다. 광고주는 새로운 노출 위치를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존 광고 운영 기준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된 지면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다.</p>
<p><br /></p>
<p>당근은 이번 변경 사항을 7월 8일부터 적용했으며, 광고 운영 시 추가된 노출 지면과 기존 운영 기준을 함께 확인해 광고 집행에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74140_ocbgdovq.png" alt="image - 2026-07-07T221603.996.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8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35000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7: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7:4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4</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노출 확대…일부 지면 광고 최대 18개까지 늘어난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일부 지면의 광고 노출 개수를 확대한다. 적용 대상은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 PC 지도검색을 비롯해 통합검색 추천영역과 업체 상세페이지 추천영역 등이며, 변경 사항은 7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플레이스광고 노출 구성을 조정해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운영 정책을 그대로 유지해 광고 운영 방식 자체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지도 기반 플레이스광고 영역이다.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에서는 기존 최대 12개까지 노출되던 광고가 최대 18개까지 확대된다. PC 지도검색 역시 최대 광고 노출 개수가 기존 14개에서 18개로 늘어나며, 더 많은 광고가 검색 결과에 함께 노출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추천영역에서도 광고 노출 구성이 변경된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의 정답형 하단 추천영역은 기존 최대 3개였던 광고 노출이 최대 4개로 확대된다. 적용 대상은 식당, 카페,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이다.

   

업체 상세페이지 홈탭 하단 추천영역 역시 광고 노출 수가 증가한다. 해당 영역은 식당과 범용 업종을 비롯해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을 대상으로 기존 최대 2개에서 최대 4개까지 광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번 개편은 광고 수량과 노출 구성을 조정하는 내용으로, 광고 성과 산정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네이버는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안내했다.

   

광고를 운영 중인 사업자는 7월 9일 이후 적용되는 노출 환경 변화를 고려해 플레이스광고 운영 현황과 노출 결과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도검색과 추천영역을 중심으로 광고 노출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업종별 노출 변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74141_nstsbeab.png" alt="사업주공지용.01_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일부 지면의 광고 노출 개수를 확대한다. 적용 대상은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 PC 지도검색을 비롯해 통합검색 추천영역과 업체 상세페이지 추천영역 등이며, 변경 사항은 7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플레이스광고 노출 구성을 조정해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 운영 정책을 그대로 유지해 광고 운영 방식 자체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p>
<p>
   <br />
</p>
<p>가장 큰 변화는 지도 기반 플레이스광고 영역이다. 모바일 플레이스와 지도앱에서는 기존 최대 12개까지 노출되던 광고가 최대 18개까지 확대된다. PC 지도검색 역시 최대 광고 노출 개수가 기존 14개에서 18개로 늘어나며, 더 많은 광고가 검색 결과에 함께 노출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
   <br />
</p>
<p>추천영역에서도 광고 노출 구성이 변경된다. 모바일과 PC 통합검색의 정답형 하단 추천영역은 기존 최대 3개였던 광고 노출이 최대 4개로 확대된다. 적용 대상은 식당, 카페,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이다.</p>
<p>
   <br />
</p>
<p>업체 상세페이지 홈탭 하단 추천영역 역시 광고 노출 수가 증가한다. 해당 영역은 식당과 범용 업종을 비롯해 명소, 펜션, 미용실, 골프장, 네일샵 등을 대상으로 기존 최대 2개에서 최대 4개까지 광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변경된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광고 수량과 노출 구성을 조정하는 내용으로, 광고 성과 산정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네이버는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고 안내했다.</p>
<p>
   <br />
</p>
<p>광고를 운영 중인 사업자는 7월 9일 이후 적용되는 노출 환경 변화를 고려해 플레이스광고 운영 현황과 노출 결과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도검색과 추천영역을 중심으로 광고 노출 환경이 달라지는 만큼 업종별 노출 변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74156_yqbrwmmv.png" alt="사업주공지용.0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30681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2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7:4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3</guid>
		<title><![CDATA[프로그레스미디어, OpenAI SMB Channel Partner 기반 AI 사업 확대…기업 AX 지원 본격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프로그레스미디어가 OpenAI SMB Channel Partner를 기반으로 기업 대상 AI 사업을 확대한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6월 29일 국내 기업의 ChatGPT Business 도입과 AI 전환(AX)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 디지털 광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세일즈와 데이터 분석, 광고 운영, 고객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네이버 광고와 카카오 광고, 메타 광고, 구글 광고, 당근 광고 등 주요 광고 매체 운영 역량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 AI 광고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내부적으로 ChatGPT Business를 포함한 OpenAI 비즈니스 환경을 도입해 임직원의 AI 활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안서 작성, 광고 성과 분석, 리포트 자동화, 키워드 리서치, 광고 소재 기획,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실무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AI 활용 체계 구축 이후 주요 광고 매체 취급액은 지난 3월 대비 6월 기준 약 15% 증가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생성형 AI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광고 운영 효율과 세일즈 생산성 향상, AI 광고 전략 고도화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AI 사업은 한준희 프로그레스미디어 본부장이 총괄한다. 기업 고객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 상담을 비롯해 ChatGPT Business 활용 교육, 계정 운영, 조직 내 정착 지원, 정책 준수 가이드, 부서별 업무 자동화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향후 3개월간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을 함께 추진할 1차 협력사와 세일즈 파트너사를 한정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광고대행사, IT 컨설팅사, 솔루션 기업, 교육 기업, B2B 영업 조직 등 기업 고객 대상 영업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다. 선정된 협력사에는 OpenAI 비즈니스 도입 제안 방식, ChatGPT Business 활용 시나리오, 기업별 AX 컨설팅 방법, 고객 온보딩 프로세스,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기준 등에 대한 교육과 운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AI를 어떤 부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계정과 보안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구성원의 활용률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OpenAI SMB Channel Partner로서 기업들이 ChatGPT와 OpenAI 비즈니스 솔루션을 업무 생산성과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올해 광고 총 취급액 약 7,000억 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네이버 광고 부문에서도 연간 약 6,000억 원 규모의 취급액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과 B2B 세일즈 인프라를 기반으로 ChatGPT Business 도입, AI 광고 운영, AX 컨설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AI 세일즈, AX 컨설팅, 온보딩 매니저, AI 교육 담당자, AI 광고 운영 PM 등 관련 직군 채용도 서울, 대전, 부산 지역에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OpenAI뿐 아니라 Anthropic의 Claude Partner Network(CPN) 관련 협력도 함께 확대해 기업의 목적과 업무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제안하는 멀티 AI 파트너십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34207_mmzashbo.webp" alt="프로그레스미디어, OpenAI SMB Channel Partner 기반 AI 사업 확대…기업 AX 지원 본격화.webp" style="width: 880px; height: 445px;" />
</p>
<p>&nbsp;</p>
<p>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프로그레스미디어가 OpenAI SMB Channel Partner를 기반으로 기업 대상 AI 사업을 확대한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6월 29일 국내 기업의 ChatGPT Business 도입과 AI 전환(AX)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회사는 기존 디지털 광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세일즈와 데이터 분석, 광고 운영, 고객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네이버 광고와 카카오 광고, 메타 광고, 구글 광고, 당근 광고 등 주요 광고 매체 운영 역량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 AI 광고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프로그레스미디어는 내부적으로 ChatGPT Business를 포함한 OpenAI 비즈니스 환경을 도입해 임직원의 AI 활용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제안서 작성, 광고 성과 분석, 리포트 자동화, 키워드 리서치, 광고 소재 기획,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실무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회사에 따르면 AI 활용 체계 구축 이후 주요 광고 매체 취급액은 지난 3월 대비 6월 기준 약 15% 증가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생성형 AI가 단순한 업무 지원을 넘어 광고 운영 효율과 세일즈 생산성 향상, AI 광고 전략 고도화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AI 사업은 한준희 프로그레스미디어 본부장이 총괄한다. 기업 고객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 상담을 비롯해 ChatGPT Business 활용 교육, 계정 운영, 조직 내 정착 지원, 정책 준수 가이드, 부서별 업무 자동화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와 함께 향후 3개월간 OpenAI 비즈니스 AX 도입을 함께 추진할 1차 협력사와 세일즈 파트너사를 한정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광고대행사, IT 컨설팅사, 솔루션 기업, 교육 기업, B2B 영업 조직 등 기업 고객 대상 영업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다. 선정된 협력사에는 OpenAI 비즈니스 도입 제안 방식, ChatGPT Business 활용 시나리오, 기업별 AX 컨설팅 방법, 고객 온보딩 프로세스,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기준 등에 대한 교육과 운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p>
<p>
   <br />
</p>
<p>회사 관계자는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AI를 어떤 부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계정과 보안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구성원의 활용률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OpenAI SMB Channel Partner로서 기업들이 ChatGPT와 OpenAI 비즈니스 솔루션을 업무 생산성과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프로그레스미디어는 올해 광고 총 취급액 약 7,000억 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네이버 광고 부문에서도 연간 약 6,000억 원 규모의 취급액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퍼포먼스 마케팅 경험과 B2B 세일즈 인프라를 기반으로 ChatGPT Business 도입, AI 광고 운영, AX 컨설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br />
</p>
<p>하반기에는 AI 세일즈, AX 컨설팅, 온보딩 매니저, AI 교육 담당자, AI 광고 운영 PM 등 관련 직군 채용도 서울, 대전, 부산 지역에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OpenAI뿐 아니라 Anthropic의 Claude Partner Network(CPN) 관련 협력도 함께 확대해 기업의 목적과 업무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제안하는 멀티 AI 파트너십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9673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13:4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3:3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30</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유상 비즈머니 기준 세금계산서 발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3일부터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6월 세무일자의 세금계산서 수정 및 발행 업무 신청을 받는다. 이 기간에는 조회·수정발행 절차가 함께 적용되며, 세금계산서는 광고주의 충전 금액이 아니라 월별 유상 비즈머니 소진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된다.

   

세금계산서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결제 메뉴에서 조회할 수 있다. 광고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되며, 무상쿠폰 등 무상 비즈머니는 발행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사업자번호 변경이나 계정 정보 변경 누락으로 기존 세금계산서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정재발행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번호는 광고 계정 정보에서 수정한 뒤 세금계산서 메뉴에서 수정재발행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수정발행이 이뤄지면 기존 세금계산서와 별도로 부(-)의 세금계산서와 정(+)의 세금계산서가 추가 발행된다. 이 경우 기존 발행분을 포함해 총 3장의 세금계산서를 함께 신고해야 정상 신고가 완료된다.

   

전송이 완료된 세금계산서는 상태 변경이 불가하다. 광고주 정보 변경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수정발행 대상이 아니며, 기간 내 사업자번호가 변경된 경우에만 수정 재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11832_zrxfnwvy.png" alt="네이버 검색광고, 유상 비즈머니 기준 세금계산서 발행.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3일부터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6월 세무일자의 세금계산서 수정 및 발행 업무 신청을 받는다. 이 기간에는 조회·수정발행 절차가 함께 적용되며, 세금계산서는 광고주의 충전 금액이 아니라 월별 유상 비즈머니 소진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된다.</p>
<p>
   <br />
</p>
<p>세금계산서는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결제 메뉴에서 조회할 수 있다. 광고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발행되며, 무상쿠폰 등 무상 비즈머니는 발행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p>
<p>
   <br />
</p>
<p>사업자번호 변경이나 계정 정보 변경 누락으로 기존 세금계산서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정재발행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번호는 광고 계정 정보에서 수정한 뒤 세금계산서 메뉴에서 수정재발행을 신청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수정발행이 이뤄지면 기존 세금계산서와 별도로 부(-)의 세금계산서와 정(+)의 세금계산서가 추가 발행된다. 이 경우 기존 발행분을 포함해 총 3장의 세금계산서를 함께 신고해야 정상 신고가 완료된다.</p>
<p>
   <br />
</p>
<p>전송이 완료된 세금계산서는 상태 변경이 불가하다. 광고주 정보 변경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수정발행 대상이 아니며, 기간 내 사업자번호가 변경된 경우에만 수정 재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9587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2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1:1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9</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금융업종 광고 채팅탭·오픈채팅칩 노출 허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모먼트는 6월 29일부터 금융업종 광고의 노출 가능 영역을 카카오톡 채팅탭과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확대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금융업종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은 이번 변경에 따라 노출 영역과 노출량이 늘어날 수 있다.

노출 대상은 제도권 금융,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업종 광고다. 노출 영역은 카카오톡 채팅탭 채팅리스트와 지금탭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제시됐다.

해당 노출은 모먼트에서 디스플레이 유형 캠페인을 등록하고 게재지면을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으로 선택한 경우 적용된다. 광고 운영자는 별도 지면 제한을 두지 않은 캠페인에서 이번 노출 영역 확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금융업종처럼 법적으로 광고 사전심의가 필요한 업종과 소재는 기존 심의 조건이 유지된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 사전심의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14826_iavivfpf.png" alt="카카오모먼트, 금융업종 광고 채팅탭·오픈채팅칩 노출 허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모먼트는 6월 29일부터 금융업종 광고의 노출 가능 영역을 카카오톡 채팅탭과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확대한다. 기존에 운영 중인 금융업종 디스플레이 광고 캠페인은 이번 변경에 따라 노출 영역과 노출량이 늘어날 수 있다.</p>
<p><br /></p>
<p>노출 대상은 제도권 금융,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업종 광고다. 노출 영역은 카카오톡 채팅탭 채팅리스트와 지금탭 오픈채팅칩 채팅리스트로 제시됐다.</p>
<p><br /></p>
<p>해당 노출은 모먼트에서 디스플레이 유형 캠페인을 등록하고 게재지면을 가능한 모든 지면 또는 카카오톡으로 선택한 경우 적용된다. 광고 운영자는 별도 지면 제한을 두지 않은 캠페인에서 이번 노출 영역 확대 영향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금융업종처럼 법적으로 광고 사전심의가 필요한 업종과 소재는 기존 심의 조건이 유지된다. 카카오모먼트는 광고 사전심의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8741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1:4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1:4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8</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일부 보고서 지표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22일부터 디스플레이 광고의 광고계정·캠페인 단위 보고서에서 일정·결과·결과당비용 일부 지표 제공을 종료한다. 이번 변경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과 보고서 다운로드에 함께 적용된다.

   

대상 분석 단위는 광고 계정과 캠페인이다. 광고 그룹, 에셋 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한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어 하위 단위 보고서의 지표 제공은 유지된다.

   

변경 이후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해당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된다.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일정과 결과,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 보고서에서 동일 지표를 확인하는 구조로 바뀐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을 모니터링하는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변경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10353_sbzmariv.png" alt="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일부 보고서 지표 종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 광고주센터는 7월 22일부터 디스플레이 광고의 광고계정·캠페인 단위 보고서에서 일정·결과·결과당비용 일부 지표 제공을 종료한다. 이번 변경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과 보고서 다운로드에 함께 적용된다.</p>
<p>
   <br />
</p>
<p>대상 분석 단위는 광고 계정과 캠페인이다. 광고 그룹, 에셋 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한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어 하위 단위 보고서의 지표 제공은 유지된다.</p>
<p>
   <br />
</p>
<p>변경 이후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해당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된다.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며, 일정과 결과,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 보고서에서 동일 지표를 확인하는 구조로 바뀐다.</p>
<p>
   <br />
</p>
<p>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을 모니터링하는 경우에는 광고 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변경 일정이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7/news_17828714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1:0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1:0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7</guid>
		<title><![CDATA[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AI 운영·지역 상생 프로그램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대구시
      
   
&nbsp;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에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이 설치되며, 개막식에서는 지구본 점등식과 건배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행사장 입구에는 공항 입국장을 연상시키는 '치맥26 게이트'가 조성된다. 관람객은 게이트를 지나 2·28 자유광장, 2·28기념탑 주차장, 두류공원 로드, 코오롱 야외음악당 등으로 이어지는 축제 공간을 이동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2·28 자유광장에는 360도 원형 무대가 설치돼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개막일에는 FT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르며, 이어 엔플라잉, 10CM, 원슈타인·행주, 박명수·카더가든이 순차적으로 공연을 펼친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인디밴드 EGG 콘서트'가 열려 까치산, 연정, 이츠,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28기념탑 주차장에서는 전문 DJ와 함께하는 '치맥 떼창 클럽'이 진행되며, 두류공원 로드에는 치맥 웰컴로드와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을 포함한 'K-치맥 스트리트'가 조성된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해 방문객 간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됐다. 대구시는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을 도입해 행사 정보와 실시간 혼잡도, 챗봇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한다. 해외 관광객도 모바일을 통해 공연 일정과 행사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대구에서 숙박한 관광객이 숙박 바우처나 영수증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 2만 원을 웰컴 페이로 지급한다. 또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대구로페이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성이다.

   

축제를 준비한 한국치맥산업협회는 올해 관람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 5일간 운영되는 좌석은 1,500석 이상이 예매 시작 약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으며, 치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력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협회는 저녁 시간대 공연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과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치맥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AI 기반 운영과 글로벌 콘텐츠를 확대해 국제 축제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72312_aqfmuiyh.jpg" alt="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AI 운영·지역 상생 프로그램 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대구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한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에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이 설치되며, 개막식에서는 지구본 점등식과 건배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
   <br />
</p>
<p>행사장 입구에는 공항 입국장을 연상시키는 '치맥26 게이트'가 조성된다. 관람객은 게이트를 지나 2·28 자유광장, 2·28기념탑 주차장, 두류공원 로드, 코오롱 야외음악당 등으로 이어지는 축제 공간을 이동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2·28 자유광장에는 360도 원형 무대가 설치돼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개막일에는 FT아일랜드가 무대에 오르며, 이어 엔플라잉, 10CM, 원슈타인·행주, 박명수·카더가든이 순차적으로 공연을 펼친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인디밴드 EGG 콘서트'가 열려 까치산, 연정, 이츠,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
   <br />
</p>
<p>축제장 곳곳에서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28기념탑 주차장에서는 전문 DJ와 함께하는 '치맥 떼창 클럽'이 진행되며, 두류공원 로드에는 치맥 웰컴로드와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을 포함한 'K-치맥 스트리트'가 조성된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해 방문객 간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됐다. 대구시는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을 도입해 행사 정보와 실시간 혼잡도, 챗봇 서비스를 다국어로 제공한다. 해외 관광객도 모바일을 통해 공연 일정과 행사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p>
<p>
   <br />
</p>
<p>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대구에서 숙박한 관광객이 숙박 바우처나 영수증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 2만 원을 웰컴 페이로 지급한다. 또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이용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대구로페이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성이다.</p>
<p>
   <br />
</p>
<p>축제를 준비한 한국치맥산업협회는 올해 관람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 5일간 운영되는 좌석은 1,500석 이상이 예매 시작 약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으며, 치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력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협회는 저녁 시간대 공연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과 지역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치맥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AI 기반 운영과 글로벌 콘텐츠를 확대해 국제 축제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8077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7:2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7: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6</guid>
		<title><![CDATA[하나은행, 소상공인 포용금융 1조 3,000억 원 공급…무담보 긴급자금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하나은행
      
   
&nbsp;
하나은행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총 1조 3,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사업자를 위한 무담보·무보증 긴급 경영안정자금 상품을 새로 출시하고,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기존 대출 상품의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

하나은행은 29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을 새롭게 출시하고,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오는 7월 1일 출시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말까지 해당 상품을 총 3,000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금리 우대 대상도 함께 제시됐다.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 개업 3년 이내 창업자, 매출 감소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은 0.3%포인트의 특별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하반기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추가 적용해 소상공인이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출 금리는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본부 심사 없이 영업점장 전결로 대출 심사가 가능하도록 해 자금 지원 속도를 높였다. 대출 실행 후 1년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도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 기존에는 하나은행 보증서대출 상환자를 대상으로 했지만, 앞으로는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까지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기존 3,0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확대됐다.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은 무보증·무담보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제공되며, 중도상환해약금이 면제된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 방식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신규 상품 3,000억 원과 성실상환자 대상 상품 1조 원을 합친 총 1조 3,000억 원 규모로 구성된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긴급 운영자금과 성실상환자 대상 추가 자금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44656_wpdxzdfr.jpg" alt="하나은행, 소상공인 포용금융 1조 3,000억 원 공급…무담보 긴급자금 지원.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하나은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하나은행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총 1조 3,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사업자를 위한 무담보·무보증 긴급 경영안정자금 상품을 새로 출시하고,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기존 대출 상품의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p>
<p><br /></p>
<p>하나은행은 29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을 새롭게 출시하고,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
<p><br /></p>
<p>‘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오는 7월 1일 출시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말까지 해당 상품을 총 3,000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p>
<p><br /></p>
<p>금리 우대 대상도 함께 제시됐다.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 개업 3년 이내 창업자, 매출 감소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은 0.3%포인트의 특별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하반기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추가 적용해 소상공인이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대출 금리는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본부 심사 없이 영업점장 전결로 대출 심사가 가능하도록 해 자금 지원 속도를 높였다. 대출 실행 후 1년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br /></p>
<p>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한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도 지원 범위가 넓어진다. 기존에는 하나은행 보증서대출 상환자를 대상으로 했지만, 앞으로는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까지 포함된다. 지원 규모는 기존 3,0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확대됐다.</p>
<p><br /></p>
<p>‘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은 무보증·무담보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4%대 중반 수준으로 제공되며, 중도상환해약금이 면제된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 방식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지원은 신규 상품 3,000억 원과 성실상환자 대상 상품 1조 원을 합친 총 1조 3,000억 원 규모로 구성된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긴급 운영자금과 성실상환자 대상 추가 자금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한다.</p>
<p><br /></p>
<p>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798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4:4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4:4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5</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커넥트, 출시 7개월 만에 가맹점 10만 개 돌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최근 3개월 동안 신규 설치 가맹점이 5만 2,000개에 달하면서 음식점과 카페·베이커리, 뷰티 업종을 중심으로 보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간편결제, NFC, 페이스사인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다. 네이버 플레이스 생태계와 연계해 리뷰, 주문, 쿠폰 기능을 함께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결제 직후 키워드 리뷰로 이어지는 기능이 가맹점의 리뷰 확보에 활용되고 있다.

리뷰와 재방문 관리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도입 이후 변화도 수치로 나타났다. 업종별 리뷰 수 상위 5개 가맹점을 분석한 결과, 단말기 도입 이후 리뷰 수는 도입 전보다 음식점에서 230%, 미용실에서 157%, 카페·베이커리 업종에서 132% 증가했다. 영수증 없이 리뷰를 작성하고 결제 과정에서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연결되는 구조다.


&nbsp;
가맹점 구성을 보면 음식점 비중이 가장 높았다. Npay 커넥트 도입 가맹점 중 음식점은 전체의 43.5%를 차지했고, 일반 소매점이 14%, 카페·베이커리가 10%로 뒤를 이었다. 뷰티 업종은 7.5%, 의료·약국은 7%로 집계됐다. 이 밖에 학원과 스포츠 시설 업종에서도 도입이 늘고 있다.

지역별 보급도 수도권을 넘어 지방 상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수도권은 전체 설치 가맹점의 약 43%를 차지했으며, 경상권은 27%, 전라권은 12%를 기록했다. 제주 지역은 가장 높은 확산 속도를 보인 지역으로 언급됐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와 디지털 관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한 이후 Npay 커넥트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인 페이스사인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지난 6월 5일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삼소회동'에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매장에 설치된 Npay 커넥트를 통해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한 뒤, 한 주간 신규 얼굴 등록자 수는 직전 한 주보다 19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페이스사인 결제 건수는 121%, 결제 금액은 204% 늘었다.

하반기에는 프랜차이즈와 기관 협력을 기반으로 도입처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전국 파리바게뜨를 시작으로 배스킨라빈스, 던킨, CJ푸드빌, 더벤티, 이삭토스트, 샤브올데이, 요거트월드, 보그헤어, 제오헤어, T스테이션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Npay 커넥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를 통한 중·소형 마트 확산도 진행 중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iM뱅크, 전북은행, 제주은행, 한국관광공사와도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결제 생태계와의 연동도 병행된다. 네이버페이는 NICE정보통신, KICC, KIS정보통신 등 주요 밴사와 제휴해 Npay 커넥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OKPOS, 이지포스, 페이앤포스 등 포스 기기를 교체하지 않고 연결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내 전체 밴사와의 제휴를 완료하고 포스 사업자와의 연동도 확대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최근 Npay 커넥트 이용 가맹점 대표들과 경영진이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는 'Npay &amp; 사장님' 행사도 열었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Npay 커넥트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분들의 의견을 반영한 질적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결제 생태계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중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오프라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43508_razrhybr.png" alt="Npay_커넥트_가맹점_10만_개_돌파.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1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이후 최근 3개월 동안 신규 설치 가맹점이 5만 2,000개에 달하면서 음식점과 카페·베이커리, 뷰티 업종을 중심으로 보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p>
<p><br /></p>
<p>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간편결제, NFC, 페이스사인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다. 네이버 플레이스 생태계와 연계해 리뷰, 주문, 쿠폰 기능을 함께 연결하는 구조를 갖췄으며, 결제 직후 키워드 리뷰로 이어지는 기능이 가맹점의 리뷰 확보에 활용되고 있다.</p>
<p><br /></p>
<p>리뷰와 재방문 관리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도입 이후 변화도 수치로 나타났다. 업종별 리뷰 수 상위 5개 가맹점을 분석한 결과, 단말기 도입 이후 리뷰 수는 도입 전보다 음식점에서 230%, 미용실에서 157%, 카페·베이커리 업종에서 132% 증가했다. 영수증 없이 리뷰를 작성하고 결제 과정에서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연결되는 구조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43539_balyhpvn.png" alt="Npay_커넥트_성장_리포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p>
<p>&nbsp;</p>
<p>가맹점 구성을 보면 음식점 비중이 가장 높았다. Npay 커넥트 도입 가맹점 중 음식점은 전체의 43.5%를 차지했고, 일반 소매점이 14%, 카페·베이커리가 10%로 뒤를 이었다. 뷰티 업종은 7.5%, 의료·약국은 7%로 집계됐다. 이 밖에 학원과 스포츠 시설 업종에서도 도입이 늘고 있다.</p>
<p><br /></p>
<p>지역별 보급도 수도권을 넘어 지방 상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수도권은 전체 설치 가맹점의 약 43%를 차지했으며, 경상권은 27%, 전라권은 12%를 기록했다. 제주 지역은 가장 높은 확산 속도를 보인 지역으로 언급됐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와 디지털 관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한 이후 Npay 커넥트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p>
<p><br /></p>
<p>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인 페이스사인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지난 6월 5일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삼소회동'에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매장에 설치된 Npay 커넥트를 통해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한 뒤, 한 주간 신규 얼굴 등록자 수는 직전 한 주보다 19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페이스사인 결제 건수는 121%, 결제 금액은 204% 늘었다.</p>
<p><br /></p>
<p>하반기에는 프랜차이즈와 기관 협력을 기반으로 도입처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페이는 전국 파리바게뜨를 시작으로 배스킨라빈스, 던킨, CJ푸드빌, 더벤티, 이삭토스트, 샤브올데이, 요거트월드, 보그헤어, 제오헤어, T스테이션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Npay 커넥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를 통한 중·소형 마트 확산도 진행 중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iM뱅크, 전북은행, 제주은행, 한국관광공사와도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p>
<p><br /></p>
<p>기존 오프라인 결제 생태계와의 연동도 병행된다. 네이버페이는 NICE정보통신, KICC, KIS정보통신 등 주요 밴사와 제휴해 Npay 커넥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던 OKPOS, 이지포스, 페이앤포스 등 포스 기기를 교체하지 않고 연결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내 전체 밴사와의 제휴를 완료하고 포스 사업자와의 연동도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네이버페이는 최근 Npay 커넥트 이용 가맹점 대표들과 경영진이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는 'Npay &amp; 사장님' 행사도 열었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Npay 커넥트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분들의 의견을 반영한 질적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결제 생태계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중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오프라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7977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4:3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4:3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4</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운영 지표 변경…파워링크 품질지수 종료·디스플레이 보고서 일부 지표 제공 중단]]></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일부 운영 지표 제공 방식을 변경한다. 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광고계정과 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의 일부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두 변경 사항 모두 7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으로, 광고 운영과 성과 분석에 활용하는 지표도 함께 달라진다.

   

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오는 7월 29일부터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광고관리의 파워링크 캠페인 내 광고그룹·키워드 탭에서 제공되는 품질지수와 대용량 다운로드 보고서의 '품질지수 마스터' 가운데 파워링크 키워드 관련 항목이다. 종료 이후 품질지수 마스터에 표시되는 값은 실제 광고 품질과는 관계없는 시스템 기본값으로 제공된다.

   

네이버는 애드부스트 검색 기술이 전체 검색어에 적용되면서 광고 노출이 검색어와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품질지수 대신 2025년 12월부터 제공 중인 최적화 지수인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활용해 광고 품질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더라도 광고 노출 순위와 광고비 산정 방식은 유지된다. 광고 노출 순위와 가격은 입찰가를 비롯해 차순위 광고의 노출 여부, 검색어와 사이트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결정되며, 광고 품질 요소는 최적화 지수에 반영된다. 네이버는 다른 광고 유형의 품질지수도 광고 환경 변화에 맞춰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규 지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광고 보고서도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7월 22일부터 광고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에서는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에서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광고그룹과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보고서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된다.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CSV 다운로드에도 동일하게 반영된다.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를 활용해 성과를 관리해 온 광고주는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를 통해 동일한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의 모니터링 역시 광고그룹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경으로 검색광고에서는 광고 품질을 확인하는 기준이 최적화 지수 중심으로 운영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성과 분석 시 확인해야 하는 보고서 단위가 달라진다. 광고주는 적용 일정과 변경 대상 지표를 미리 확인하고, 기존 광고 운영과 보고서 활용 방식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3715_norofgiy.png" alt="네이버 광고 운영 지표 변경…파워링크 품질지수 종료·디스플레이 보고서 일부 지표 제공 중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일부 운영 지표 제공 방식을 변경한다. 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광고계정과 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의 일부 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두 변경 사항 모두 7월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으로, 광고 운영과 성과 분석에 활용하는 지표도 함께 달라진다.</p>
<p>
   <br />
</p>
<p>검색광고 파워링크에서는 오는 7월 29일부터 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광고관리의 파워링크 캠페인 내 광고그룹·키워드 탭에서 제공되는 품질지수와 대용량 다운로드 보고서의 '품질지수 마스터' 가운데 파워링크 키워드 관련 항목이다. 종료 이후 품질지수 마스터에 표시되는 값은 실제 광고 품질과는 관계없는 시스템 기본값으로 제공된다.</p>
<p>
   <br />
</p>
<p>네이버는 애드부스트 검색 기술이 전체 검색어에 적용되면서 광고 노출이 검색어와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품질지수 대신 2025년 12월부터 제공 중인 최적화 지수인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활용해 광고 품질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p>
<p>
   <br />
</p>
<p>품질지수 제공이 종료되더라도 광고 노출 순위와 광고비 산정 방식은 유지된다. 광고 노출 순위와 가격은 입찰가를 비롯해 차순위 광고의 노출 여부, 검색어와 사이트 간 연관성,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결정되며, 광고 품질 요소는 최적화 지수에 반영된다. 네이버는 다른 광고 유형의 품질지수도 광고 환경 변화에 맞춰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이에 대응하는 신규 지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 보고서도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7월 22일부터 광고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에서는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가 성과 보고서와 상품 성과 보고서, 대시보드에서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광고그룹과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보고서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적용된다.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는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CSV 다운로드에도 동일하게 반영된다.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를 활용해 성과를 관리해 온 광고주는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를 통해 동일한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의 모니터링 역시 광고그룹 단위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변경으로 검색광고에서는 광고 품질을 확인하는 기준이 최적화 지수 중심으로 운영되고,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성과 분석 시 확인해야 하는 보고서 단위가 달라진다. 광고주는 적용 일정과 변경 대상 지표를 미리 확인하고, 기존 광고 운영과 보고서 활용 방식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7870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1:3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1:3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2</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ADVoost 쇼핑, 네이버 메인 쇼핑판·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노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장형 광고가 종료되며, 해당 영역에는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가 새롭게 노출된다.

   

적용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쇼핑몰상품형과 ADVoost 쇼핑이다. 광고는 네이버 메인 모바일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PC·모바일에서 노출된다. 노출 영역은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의 트렌드Shop 블록 전체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블록, 주목할 만한 상품 블록 전체다.

   

노출되는 광고 형태도 영역별로 구분된다. 네이버 메인 쇼핑판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영역에는 개인화 맞춤 패션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주목할 만한 상품 영역에는 이용자 이력을 기반으로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 추천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 모듈은 로그인 이용자에게만 노출된다.

   

광고 노출은 매체 설정에 따라 적용된다. 네이버 메인-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PC의 매체 노출 설정이 'ON'인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이번 변경은 광고 노출 지면 확대에 따른 적용 사항으로 광고 등록 방식과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2314_ebnnwmsa.png" alt="1_7월 27일부터 기존 보장형 광고 종료…트렌드Shop·주목할 만한 상품 블록에 신규 적용.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장형 광고가 종료되며, 해당 영역에는 쇼핑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가 새롭게 노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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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적용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쇼핑몰상품형과 ADVoost 쇼핑이다. 광고는 네이버 메인 모바일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PC·모바일에서 노출된다. 노출 영역은 네이버 메인 모바일 쇼핑판의 트렌드Shop 블록 전체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블록, 주목할 만한 상품 블록 전체다.</p>
<p>
   <br />
</p>
<p>노출되는 광고 형태도 영역별로 구분된다. 네이버 메인 쇼핑판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트렌드Shop 영역에는 개인화 맞춤 패션 추천 광고가 노출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의 주목할 만한 상품 영역에는 이용자 이력을 기반으로 함께 구매하기 좋은 상품 추천 광고가 제공된다. 해당 광고 모듈은 로그인 이용자에게만 노출된다.</p>
<p>
   <br />
</p>
<p>광고 노출은 매체 설정에 따라 적용된다. 네이버 메인-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모바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탭 추천-PC의 매체 노출 설정이 'ON'인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변경은 광고 노출 지면 확대에 따른 적용 사항으로 광고 등록 방식과 랭킹 산정,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2331_brolesla.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ADVoost 쇼핑, 네이버 메인 쇼핑판·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홈 노출 확대.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6961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0:2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5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1</guid>
		<title><![CDATA[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비 100만 원 자동 지급 기능 7월 1일 오픈]]></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베네핏 프로모션에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이 추가된다. 7월 1일 오후 12시경부터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센터 내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연동한 뒤, 조건을 충족한 광고주가 광고비 100만 원 상당의 무상캐시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기능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광고주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베네핏 프로그램에 적용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를 시작하는 광고주에게 조건 충족 시 광고비 100만 원을 무상캐시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급 금액은 1,000,00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

자동 지급 기능이 적용되면 광고주는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원클릭으로 연동할 수 있다. 이후 ‘광고비 지원받기’ 팝업에서 지원받을 비즈월렛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프로모션 참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연결된 광고계정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무상캐시를 지급받을 광고계정과 비즈월렛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은 선물하기 및 톡스토어에 입점돼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 연동을 진행한 사업자다. 참여 조건은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생성 및 연결, 비즈월렛 생성 및 연결이다. 카탈로그 연동 시 연결된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의 비즈월렛으로 무상캐시가 지급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지원은 그룹ID별, 판매자별 1회 기준으로 적용되며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에 모두 입점한 사업자는 각각의 서비스에 입점된 그룹ID별 기준으로 카탈로그 연동 및 프로모션 참여를 진행할 수 있다.

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각각 입점해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연동, 비즈월렛 생성을 정상적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각 비즈월렛 기준으로 100만 원씩 지급될 수 있다. 이 경우 총 지급 금액은 200만 원이다. 그룹ID 하위 서비스인 브랜드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기존 지급 일정도 함께 운영된다. 1차 일괄 지급은 6월 11일 완료됐으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14일 00시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일괄 지급은 6월 25일 예정이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24일 00시부터 6월 21일 23시 59분까지다. 6월 22일 이후 지급 조건을 충족한 판매자는 7월 1일 오픈되는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무상캐시가 지급되면 비즈월렛 관리자 중 마스터와 멤버로 등록된 계정은 이메일, 톡, 웹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무상캐시의 유효기간은 지급 후 90일이다. 무상캐시는 만료일 이전에 ‘사용하기’를 선택한 경우에만 만료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만료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사용이 시작된 무상캐시는 우선 소진되며, 사용 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시작일을 재설정할 수 없다. 무상캐시는 현금화할 수 없는 무상 성격의 캐시로 환불과 재지급이 불가능하다. 비즈월렛과 연결된 모먼트 광고계정 등 자산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지급 예정 무상캐시는 2개 이상의 비즈월렛으로 분리 지급하거나 이관할 수 없으며, 만료 후 미사용분은 재지급되지 않는다. 카카오광고 또는 선물하기·톡스토어 운영정책을 위반하거나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된 무상캐시는 회수될 수 있고, 이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해당 베네핏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으며 운영 중 중단, 수정, 삭제, 추가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60503_ktfotfxz.png" alt="img (1).png" style="width: 880px; height: 2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 베네핏 프로모션에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이 추가된다. 7월 1일 오후 12시경부터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판매자센터 내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연동한 뒤, 조건을 충족한 광고주가 광고비 100만 원 상당의 무상캐시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이번 기능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 입점 광고주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커머스 카탈로그 연동 베네핏 프로그램에 적용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카카오 커머스 카탈로그 광고를 시작하는 광고주에게 조건 충족 시 광고비 100만 원을 무상캐시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급 금액은 1,000,00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p>
<p><br /></p>
<p>자동 지급 기능이 적용되면 광고주는 판매자센터 광고 메뉴에서 카탈로그와 광고계정을 원클릭으로 연동할 수 있다. 이후 ‘광고비 지원받기’ 팝업에서 지원받을 비즈월렛을 선택하고 신청 버튼을 누르면 프로모션 참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연결된 광고계정이 여러 개인 경우에는 무상캐시를 지급받을 광고계정과 비즈월렛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프로모션 대상은 선물하기 및 톡스토어에 입점돼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안에 카탈로그 연동을 진행한 사업자다. 참여 조건은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생성 및 연결, 비즈월렛 생성 및 연결이다. 카탈로그 연동 시 연결된 카카오모먼트 광고계정의 비즈월렛으로 무상캐시가 지급된다.</p>
<p><br /></p>
<p>프로모션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지원은 그룹ID별, 판매자별 1회 기준으로 적용되며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물하기와 톡딜 서비스에 모두 입점한 사업자는 각각의 서비스에 입점된 그룹ID별 기준으로 카탈로그 연동 및 프로모션 참여를 진행할 수 있다.</p>
<p><br /></p>
<p>동일 사업자가 선물하기와 톡스토어에 각각 입점해 카탈로그 연동, 광고계정 연동, 비즈월렛 생성을 정상적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각 비즈월렛 기준으로 100만 원씩 지급될 수 있다. 이 경우 총 지급 금액은 200만 원이다. 그룹ID 하위 서비스인 브랜드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p>
<p><br /></p>
<p>기존 지급 일정도 함께 운영된다. 1차 일괄 지급은 6월 11일 완료됐으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14일 00시부터 6월 7일 23시 59분까지다. 2차 일괄 지급은 6월 25일 예정이며, 지급 조건 기간은 1월 24일 00시부터 6월 21일 23시 59분까지다. 6월 22일 이후 지급 조건을 충족한 판매자는 7월 1일 오픈되는 무상캐시 자동 지급 기능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무상캐시가 지급되면 비즈월렛 관리자 중 마스터와 멤버로 등록된 계정은 이메일, 톡, 웹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무상캐시의 유효기간은 지급 후 90일이다. 무상캐시는 만료일 이전에 ‘사용하기’를 선택한 경우에만 만료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만료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p>
<p><br /></p>
<p>사용이 시작된 무상캐시는 우선 소진되며, 사용 전 상태로 되돌리거나 시작일을 재설정할 수 없다. 무상캐시는 현금화할 수 없는 무상 성격의 캐시로 환불과 재지급이 불가능하다. 비즈월렛과 연결된 모먼트 광고계정 등 자산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지급 예정 무상캐시는 2개 이상의 비즈월렛으로 분리 지급하거나 이관할 수 없으며, 만료 후 미사용분은 재지급되지 않는다. 카카오광고 또는 선물하기·톡스토어 운영정책을 위반하거나 어뷰징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된 무상캐시는 회수될 수 있고, 이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해당 베네핏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으며 운영 중 중단, 수정, 삭제, 추가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4575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6:0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6:0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20</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성과 최적화 AI 솔루션 ‘RISE’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당근비즈니스
   

&nbsp;
당근 광고에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솔루션 ‘당근 RISE’가 적용된다. 당근 RISE는 광고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입찰, 소재 제목, 예산 배분, 타겟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광고 시장에서 AI와 자동화 기능은 주요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동화 성과는 매체가 보유한 데이터의 종류와 유저 행동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유저가 현재 어떤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는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데 활용된다.

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는 유저의 탐색 행동과 소비 맥락이 데이터로 축적된다. 물품을 사고팔거나, 동네 정보를 확인하거나, 필요한 서비스와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광고 최적화에 활용될 수 있는 행동 신호가 형성된다.

당근의 작년 내부 데이터 기준 한 해 동안 업로드된 중고거래 게시글은 1억 9,000만 건 이상이다. 동네생활 게시판에서는 약 8,600만 건의 소통이 이뤄졌다. 초기 탐색부터 구매 행동 맥락까지 포함한 데이터가 광고 성과 최적화의 기반으로 활용된다.

당근 RISE는 실시간 당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가 광고 운영 기능을 당근 광고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구조다. 주요 기능은 RISE 자동 입찰, RISE 광고 제목 추천 받기, RISE 캠페인 예산 최적화, RISE 타겟팅 최적화 등 4가지로 구성된다.
&nbsp;
자동 입찰 기능은 광고별 최근 성과와 예산 소진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입찰가를 갱신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주어진 예산 안에서 광고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성과가 우수한 소재에는 노출 기회가 더 배분될 수 있다. 수동 입찰 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찰가 조정 지연과 예산 미소진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된다.

광고 제목 추천 기능은 상품이나 서비스 정보, 소재 이미지, 핵심 키워드 등을 기반으로 예상 클릭률이 높은 제목을 제안한다. 당근 광고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유저의 클릭 패턴과 기존 광고 집행 데이터를 반영해 소재 제목을 추천하는 구조다. 광고주는 당근 광고 운영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광고 소재 제목을 구성할 때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캠페인 예산 최적화 기능은 캠페인 단위로 설정된 예산을 광고 그룹별 성과에 따라 배분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이 우수한 광고 그룹에 예산이 우선 배정되며, 클릭수와 전환수, 클릭당 비용 등 캠페인 목표에 맞춰 예산 운용이 조정된다.

타겟팅 최적화 기능은 유저의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탐색한다. 성별, 연령, 운영체제 등 고정된 프로필 정보뿐 아니라 유저가 현재 관심을 보이는 물품과 서비스 맥락이 반영된다. 이를 통해 기존 타겟팅 조건에서 제외됐던 잠재 고객까지 광고 노출 대상으로 탐색할 수 있다.

당근 RISE 기능을 함께 적용한 성과 사례도 제시됐다. 클릭수와 전환수 등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는 기존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대비 예산 소진율이 8.2배, 클릭률이 2.7배 상승했고, 클릭당 비용은 44% 하락했다.

업종별 사례에서는 통신 브랜드 A가 RISE 적용 후 클릭률 3.5배 상승, 클릭당 비용 72.4% 하락을 기록했다. 교육 브랜드 B는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시 예산 소진이 원활하지 않았으나, RISE 적용 후 예산 소진율이 14배 이상 상승한 사례로 소개됐다.

당근 RISE는 당근 광고 운영 과정에서 실시간 행동 데이터와 AI 자동화 기능을 결합해 광고 성과 중심의 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통해 입찰가, 소재, 예산, 타겟 설정을 캠페인 목표에 맞춰 조정하는 구조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55533_kkywvtpk.png" alt="image (117).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당근비즈니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근 광고에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AI 솔루션 ‘당근 RISE’가 적용된다. 당근 RISE는 광고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입찰, 소재 제목, 예산 배분, 타겟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p>
<p><br /></p>
<p>광고 시장에서 AI와 자동화 기능은 주요 운영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동화 성과는 매체가 보유한 데이터의 종류와 유저 행동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유저가 현재 어떤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는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데 활용된다.</p>
<p><br /></p>
<p>당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는 유저의 탐색 행동과 소비 맥락이 데이터로 축적된다. 물품을 사고팔거나, 동네 정보를 확인하거나, 필요한 서비스와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광고 최적화에 활용될 수 있는 행동 신호가 형성된다.</p>
<p><br /></p>
<p>당근의 작년 내부 데이터 기준 한 해 동안 업로드된 중고거래 게시글은 1억 9,000만 건 이상이다. 동네생활 게시판에서는 약 8,600만 건의 소통이 이뤄졌다. 초기 탐색부터 구매 행동 맥락까지 포함한 데이터가 광고 성과 최적화의 기반으로 활용된다.</p>
<p><br /></p>
<p>당근 RISE는 실시간 당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가 광고 운영 기능을 당근 광고 환경에 맞게 최적화하는 구조다. 주요 기능은 RISE 자동 입찰, RISE 광고 제목 추천 받기, RISE 캠페인 예산 최적화, RISE 타겟팅 최적화 등 4가지로 구성된다.</p>
<p>&nbsp;</p>
<p>자동 입찰 기능은 광고별 최근 성과와 예산 소진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입찰가를 갱신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주어진 예산 안에서 광고 성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성과가 우수한 소재에는 노출 기회가 더 배분될 수 있다. 수동 입찰 운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찰가 조정 지연과 예산 미소진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된다.</p>
<p><br /></p>
<p>광고 제목 추천 기능은 상품이나 서비스 정보, 소재 이미지, 핵심 키워드 등을 기반으로 예상 클릭률이 높은 제목을 제안한다. 당근 광고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유저의 클릭 패턴과 기존 광고 집행 데이터를 반영해 소재 제목을 추천하는 구조다. 광고주는 당근 광고 운영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광고 소재 제목을 구성할 때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캠페인 예산 최적화 기능은 캠페인 단위로 설정된 예산을 광고 그룹별 성과에 따라 배분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이 우수한 광고 그룹에 예산이 우선 배정되며, 클릭수와 전환수, 클릭당 비용 등 캠페인 목표에 맞춰 예산 운용이 조정된다.</p>
<p><br /></p>
<p>타겟팅 최적화 기능은 유저의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탐색한다. 성별, 연령, 운영체제 등 고정된 프로필 정보뿐 아니라 유저가 현재 관심을 보이는 물품과 서비스 맥락이 반영된다. 이를 통해 기존 타겟팅 조건에서 제외됐던 잠재 고객까지 광고 노출 대상으로 탐색할 수 있다.</p>
<p><br /></p>
<p>당근 RISE 기능을 함께 적용한 성과 사례도 제시됐다. 클릭수와 전환수 등 성과 최대화를 목표로 자동 입찰과 타겟팅 최적화를 함께 적용한 사례에서는 기존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대비 예산 소진율이 8.2배, 클릭률이 2.7배 상승했고, 클릭당 비용은 44% 하락했다.</p>
<p><br /></p>
<p>업종별 사례에서는 통신 브랜드 A가 RISE 적용 후 클릭률 3.5배 상승, 클릭당 비용 72.4% 하락을 기록했다. 교육 브랜드 B는 수동 입찰과 수동 타겟팅 운영 시 예산 소진이 원활하지 않았으나, RISE 적용 후 예산 소진율이 14배 이상 상승한 사례로 소개됐다.</p>
<p><br /></p>
<p>당근 RISE는 당근 광고 운영 과정에서 실시간 행동 데이터와 AI 자동화 기능을 결합해 광고 성과 중심의 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자동 입찰, 광고 제목 추천, 캠페인 예산 최적화,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통해 입찰가, 소재, 예산, 타겟 설정을 캠페인 목표에 맞춰 조정하는 구조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55938_oookqepw.png" alt="image (118).png.png" style="width: 880px; height: 82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4569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5:5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5:5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9</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영역에서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와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6월 25일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및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앞서 디지털·가전, 패션, 식품 질의에서 진행된 컬렉션 테스트의 대상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일정은 7월 2일부터 7월 9일까지다. 대상 영역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이며,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격비교 컬렉션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컬렉션이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돼 노출된다.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위치와 개수는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통합 쇼핑 컬렉션 내 상품을 클릭하면, 클릭한 상품과 바로 비교해볼 수 있는 연관 상품을 추천하는 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된다.

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되는 경우 기존 개인화 추천 영역인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은 노출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모바일 통합검색 트래픽에서는 쇼핑 컬렉션 구성과 상품 추천 영역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5422_xiaedvxp.png" alt="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영역에서 쇼핑 컬렉션 개선 테스트와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진행한다.</p>
<p><br /></p>
<p>네이버 검색광고는 6월 25일 쇼핑검색광고 모바일 통합검색 쇼핑 컬렉션 및 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를 안내했다. 이번 테스트는 앞서 디지털·가전, 패션, 식품 질의에서 진행된 컬렉션 테스트의 대상 카테고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br /></p>
<p>테스트 일정은 7월 2일부터 7월 9일까지다. 대상 영역은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트래픽이며, 테스트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테스트에서는 가격비교 컬렉션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컬렉션이 단일 컬렉션으로 통합돼 노출된다. 쇼핑검색광고의 노출 위치와 개수는 트래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반응형 추천 영역 개선 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통합 쇼핑 컬렉션 내 상품을 클릭하면, 클릭한 상품과 바로 비교해볼 수 있는 연관 상품을 추천하는 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된다.</p>
<p><br /></p>
<p>신규 개인화 추천 영역이 노출되는 경우 기존 개인화 추천 영역인 ‘방금 본 상품 연관 추천’은 노출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모바일 통합검색 트래픽에서는 쇼핑 컬렉션 구성과 상품 추천 영역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5451_qfeqzsef.png" alt="기본형개선_공지이미지2.png" style="width: 672px; height: 168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4352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5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5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8</guid>
		<title><![CDATA[네이버 검색광고, 지역 코드 전면 개편…7월부터 타겟팅·성과 분석 기준 바뀐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
      
   
&nbsp;
네이버 검색광고의 지역 타겟팅 체계가 오는 7월 1일부터 변경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한 새로운 지역 코드가 적용되면서 지역 타겟팅 방식과 성과 데이터 집계 기준도 함께 달라진다. 특히 기존 지역 코드를 기반으로 운영하던 광고는 변경 이후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준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큼 광고주들의 운영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개편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한 조치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되며, 인천광역시는 구 단위 행정체계가 재편된다. 동구는 중구 내륙을 편입해 제물포구로 명칭이 변경되고, 중구는 영종구로 바뀐다. 서구는 검단구와 서해구로 분리된다.

   

광고 운영에서 가장 큰 변화는 지역 코드가 새롭게 생성된다는 점이다. 지역명이 바뀌는 수준이 아니라 지역 식별 체계 자체가 변경되기 때문에 기존 지역 타겟팅은 변경 이후 새로운 코드 체계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역체계 변경 시점을 포함한 광고 성과를 분석하거나 기간별 데이터를 비교할 때는 변경 전후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지역 타겟팅 설정 방식에 따라 적용 내용도 달라진다. 인천광역시 중구와 서구를 동 단위로 설정한 광고는 각 동이 변경된 행정구역으로 자동 연결된다. 반면 구 단위로 지역을 지정한 광고는 분구 이후 생성되는 두 개의 구가 모두 등록된다. 네이버는 광고주가 실제 광고를 집행하려는 지역과 자동 등록된 설정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성과 보고서에도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지역체계 변경 이전 성과는 기존 지역명 기준으로, 변경 이후 성과는 새로운 지역명 기준으로 각각 집계된다. 검색광고 보고서에서는 변경 이전 지역명으로 발생한 성과가 '미설정 타겟팅 결과'로 표시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지역 코드가 새로운 코드 체계로 변경되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집계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이번 지역체계 변경과 함께 성과형 광고에서 제공하던 마이그레이션을 검색광고에도 지원한다. 여러 광역시·도의 행정구역 변경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광고주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다만 마이그레이션이 제공되더라도 지역 코드 변경에 따른 집계 방식과 타겟팅 기준은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반으로 적용된다.

   

이번 개편은 지역명 변경을 넘어 광고 운영의 기준이 되는 지역 코드 체계까지 함께 바뀌는 구조적 변경이다. 지역 타겟팅을 활용하는 광고주는 7월 1일 이전 현재 설정을 점검하고, 변경 이후에는 타겟팅 범위와 성과 보고서 집계 기준이 의도한 운영 방식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5163226_honlsfau.png" alt="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png" style="width: 880px; height: 325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주소기반산업지원서비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의 지역 타겟팅 체계가 오는 7월 1일부터 변경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통합,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한 새로운 지역 코드가 적용되면서 지역 타겟팅 방식과 성과 데이터 집계 기준도 함께 달라진다. 특히 기존 지역 코드를 기반으로 운영하던 광고는 변경 이후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준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큼 광고주들의 운영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행정구역 정보를 반영한 조치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되며, 인천광역시는 구 단위 행정체계가 재편된다. 동구는 중구 내륙을 편입해 제물포구로 명칭이 변경되고, 중구는 영종구로 바뀐다. 서구는 검단구와 서해구로 분리된다.</p>
<p>
   <br />
</p>
<p>광고 운영에서 가장 큰 변화는 지역 코드가 새롭게 생성된다는 점이다. 지역명이 바뀌는 수준이 아니라 지역 식별 체계 자체가 변경되기 때문에 기존 지역 타겟팅은 변경 이후 새로운 코드 체계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지역체계 변경 시점을 포함한 광고 성과를 분석하거나 기간별 데이터를 비교할 때는 변경 전후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p>
<p>
   <br />
</p>
<p>지역 타겟팅 설정 방식에 따라 적용 내용도 달라진다. 인천광역시 중구와 서구를 동 단위로 설정한 광고는 각 동이 변경된 행정구역으로 자동 연결된다. 반면 구 단위로 지역을 지정한 광고는 분구 이후 생성되는 두 개의 구가 모두 등록된다. 네이버는 광고주가 실제 광고를 집행하려는 지역과 자동 등록된 설정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도록 안내했다.</p>
<p>
   <br />
</p>
<p>성과 보고서에도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지역체계 변경 이전 성과는 기존 지역명 기준으로, 변경 이후 성과는 새로운 지역명 기준으로 각각 집계된다. 검색광고 보고서에서는 변경 이전 지역명으로 발생한 성과가 '미설정 타겟팅 결과'로 표시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지역 코드가 새로운 코드 체계로 변경되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집계 방식이라고  설명했다.</p>
<p>
   <br />
</p>
<p>네이버는 이번 지역체계 변경과 함께 성과형 광고에서 제공하던 마이그레이션을 검색광고에도 지원한다. 여러 광역시·도의 행정구역 변경이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광고주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다만 마이그레이션이 제공되더라도 지역 코드 변경에 따른 집계 방식과 타겟팅 기준은 새로운 지역체계를 기반으로 적용된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지역명 변경을 넘어 광고 운영의 기준이 되는 지역 코드 체계까지 함께 바뀌는 구조적 변경이다. 지역 타겟팅을 활용하는 광고주는 7월 1일 이전 현재 설정을 점검하고, 변경 이후에는 타겟팅 범위와 성과 보고서 집계 기준이 의도한 운영 방식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3727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4:2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6:3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7</guid>
		<title><![CDATA[카카오, 공공 AI 산업 박람회 참가…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 체험존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카카오
   
   
&nbsp;
카카오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카카오톡 기반 공공서비스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공공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카카오는 ‘A Day with Kanana’를 주제로 체험형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부스에서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AI 서비스부터 공공서비스 활용 사례, AI 안전 기술, 이미지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

   

전시 공간은 총 5개 체험 구역으로 운영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 존에서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을 기반으로 정보를 요약·정리하는 브리핑 기능과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콘텐츠를 먼저 제안하는 선톡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카카오는 해당 기능을 영상과 체험 콘텐츠 형태로 공개했다.

   

‘카나나 대화·통화 요약’ 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정리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대화 내용을 효율적으로 요약하고 관리하는 AI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내부 서비스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카카오툴즈(Kakao Tools)’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해당 공간에서는 카카오 서비스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박람회에는 카카오와 행정안전부가 협력해 운영 중인 시범 서비스 ‘AI 국민비서’ 체험존도 마련됐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톡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nbsp;
박람회 현장에 마련된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예약부터 증명서 발급, 기관 제출, 전자지갑 보관 증명서 확인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음성 기반 이용 기능도 추가돼 음성 명령을 통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해졌다.

   

카카오는 AI 국민비서에 적용된 자체 개발 AI 안전 기술도 함께 소개한다.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는 유해 콘텐츠와 위험 요청을 탐지하는 AI 가드레일 모델로 한국어 환경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공공서비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부스에서는 카카오의 자체 개발 AI 모델인 ‘카나나’ 라인업도 전시된다. 이용자는 카카오가 개발한 다양한 AI 모델과 서비스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는 최근 AI 서비스를 카카오톡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 분야와 연계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카카오의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 행정 서비스가 카카오톡 안에서 구현되는 AI 국민비서를 통해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와 자체 개발 AI 모델, 안전 기술을 함께 공개하며 공공 분야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103724_kfkopzbw.png" alt="카카오, 공공 AI 산업 박람회 참가…카카오톡 기반 AI 국민비서 체험존 운영.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카카오톡 기반 공공서비스와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공공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p>
<p>
   <br />
</p>
<p>카카오는 ‘A Day with Kanana’를 주제로 체험형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부스에서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AI 서비스부터 공공서비스 활용 사례, AI 안전 기술, 이미지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p>
<p>
   <br />
</p>
<p>전시 공간은 총 5개 체험 구역으로 운영된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 존에서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을 기반으로 정보를 요약·정리하는 브리핑 기능과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콘텐츠를 먼저 제안하는 선톡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카카오는 해당 기능을 영상과 체험 콘텐츠 형태로 공개했다.</p>
<p>
   <br />
</p>
<p>‘카나나 대화·통화 요약’ 존에서는 채팅 메시지와 통화 내용을 정리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대화 내용을 효율적으로 요약하고 관리하는 AI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 내부 서비스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카카오툴즈(Kakao Tools)’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해당 공간에서는 카카오 서비스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nbsp;</p>
<p>박람회에는 카카오와 행정안전부가 협력해 운영 중인 시범 서비스 ‘AI 국민비서’ 체험존도 마련됐다. AI 국민비서는 카카오톡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p>
<p>&nbsp;</p>
<p>박람회 현장에 마련된 AI 국민비서 체험존에서는 공공서비스 예약부터 증명서 발급, 기관 제출, 전자지갑 보관 증명서 확인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음성 기반 이용 기능도 추가돼 음성 명령을 통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해졌다.</p>
<p>
   <br />
</p>
<p>카카오는 AI 국민비서에 적용된 자체 개발 AI 안전 기술도 함께 소개한다. ‘카나나 세이프가드(Kanana Safeguard)’는 유해 콘텐츠와 위험 요청을 탐지하는 AI 가드레일 모델로 한국어 환경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공공서비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p>
<p>
   <br />
</p>
<p>부스에서는 카카오의 자체 개발 AI 모델인 ‘카나나’ 라인업도 전시된다. 이용자는 카카오가 개발한 다양한 AI 모델과 서비스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는 최근 AI 서비스를 카카오톡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 분야와 연계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카카오의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 등 행정 서비스가 카카오톡 안에서 구현되는 AI 국민비서를 통해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와 자체 개발 AI 모델, 안전 기술을 함께 공개하며 공공 분야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786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5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0:3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6</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 도입…파트너사 광고 운영 역량 검증 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는 17일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 인증 시험인 ‘NAVER Ads Expert’를 통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평가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응시자에게 네이버가 공식 전문가 자격을 인증하는 제도다.

그동안 네이버는 공식 광고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웨비나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 도입으로 교육 지원 중심의 체계에서 한 단계 나아가 광고 운영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공식 인증 제도를 마련하게 됐다.

인증 시험은 네이버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응시는 네이버 광고주 플랫폼인 광고주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시험은 네이버 주요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행 첫 달인 6월에는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 분야 인증 시험이 우선 도입된다. 이후 하반기에는 네이버의 AI 기반 광고 솔루션인 ‘애드부스트(ADVoost)’ 관련 과목이 추가될 예정이다. 최근 광고 상품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면서 광고 운영 인력의 전문 역량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이 제도 도입 배경으로 꼽힌다.

시험은 과목당 총 40문항으로 구성된다. 합격 기준은 총점의 80% 이상이다. 네이버는 합격자에게 공식 광고 전문가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하며, 인증서는 발급일로부터 1년 동안 유효하다.

네이버는 광고 전문가 인증 인력이 확대될수록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광고 운영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검증된 전문 인력을 통해 광고를 운영할 수 있고, 파트너사는 공식 인증을 통해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한 참여 독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네이버는 인증 프로그램 시행 초기 조기 합격자와 고득점자를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참여 파트너사를 선정해 회식비 명목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네이버는 최근 AI 기반 광고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애드부스트를 중심으로 광고 자동화와 성과 최적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고 운영 담당자의 상품 이해도와 활용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하반기부터 애드부스트 관련 인증 과목이 추가되면 AI 광고 솔루션에 대한 전문성 검증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재영 네이버 광고 세일즈 리더는 “공식 파트너사가 광고 운영 실무 역량을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주 성과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광고 상품 고도화와 함께 파트너사의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광고 상품 교육을 넘어 실무 역량을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네이버는 광고 상품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대해 광고주와 파트너사,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103411_seaoktio.png" alt="이미지1_네이버_광고_전문가_인증_프로그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는 17일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 인증 시험인 ‘NAVER Ads Expert’를 통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평가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응시자에게 네이버가 공식 전문가 자격을 인증하는 제도다.</p>
<p><br /></p>
<p>그동안 네이버는 공식 광고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웨비나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인증 프로그램 도입으로 교육 지원 중심의 체계에서 한 단계 나아가 광고 운영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공식 인증 제도를 마련하게 됐다.</p>
<p><br /></p>
<p>인증 시험은 네이버 공식 광고 파트너사 소속 광고 담당자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응시는 네이버 광고주 플랫폼인 광고주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시험은 네이버 주요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br /></p>
<p>시행 첫 달인 6월에는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 분야 인증 시험이 우선 도입된다. 이후 하반기에는 네이버의 AI 기반 광고 솔루션인 ‘애드부스트(ADVoost)’ 관련 과목이 추가될 예정이다. 최근 광고 상품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도화되면서 광고 운영 인력의 전문 역량 확보 필요성이 높아진 점이 제도 도입 배경으로 꼽힌다.</p>
<p><br /></p>
<p>시험은 과목당 총 40문항으로 구성된다. 합격 기준은 총점의 80% 이상이다. 네이버는 합격자에게 공식 광고 전문가 인증서를 온라인으로 발급하며, 인증서는 발급일로부터 1년 동안 유효하다.</p>
<p><br /></p>
<p>네이버는 광고 전문가 인증 인력이 확대될수록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광고 운영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검증된 전문 인력을 통해 광고를 운영할 수 있고, 파트너사는 공식 인증을 통해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한 참여 독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네이버는 인증 프로그램 시행 초기 조기 합격자와 고득점자를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참여 파트너사를 선정해 회식비 명목의 지원금도 지급한다.</p>
<p><br /></p>
<p>네이버는 최근 AI 기반 광고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애드부스트를 중심으로 광고 자동화와 성과 최적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고 운영 담당자의 상품 이해도와 활용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하반기부터 애드부스트 관련 인증 과목이 추가되면 AI 광고 솔루션에 대한 전문성 검증도 본격화될 전망이다.</p>
<p><br /></p>
<p>한재영 네이버 광고 세일즈 리더는 “공식 파트너사가 광고 운영 실무 역량을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주 성과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광고 상품 고도화와 함께 파트너사의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광고 상품 교육을 넘어 실무 역량을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네이버는 광고 상품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대해 광고주와 파트너사,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784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15:2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10:3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5</guid>
		<title><![CDATA[네이버, ISO 22301 인증 취득…재난 대응·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 국제 표준 인정]]></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가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

네이버는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 22301은 재해나 재난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에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업무 및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이다. 자연재해뿐 아니라 시스템 장애, 화재, 테러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네이버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전사적 관점의 재난 대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 절차를 정비하고 복구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네이버는 풍수해, 지진, 화재, 테러 등 재난 유형별 대응 프로세스를 수립했으며, 전사 서비스 복구 우선순위에 따른 세부 복구 절차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핵심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기반으로 위기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BCP는 재난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핵심 업무를 지속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관리 체계다.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 절차를 체계화하고 조직 전반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회사는 정기적인 재해 복구 모의 훈련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와 복구 체계를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업무 연속성 확보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캠페인도 확대한다. 네이버는 업무연속성계획에 대한 조직 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BCP위원회를 구성해 재난 대응 정책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봉석 네이버 CRO는 "지진과 풍수해, 대설 등 자연재해뿐 아니라 화재와 테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며 "BCP위원회를 통해 전사 차원의 위기 대응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증 취득으로 네이버는 재난 대응 체계와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수준의 운영 역량을 확보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도 재해 복구 훈련과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 개선 활동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90837_hndamazb.jpg" alt="260622_네이버_서비스안정성_ISO22301_인증획득.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p>
<p><br /></p>
<p>네이버는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p>
<p><br /></p>
<p>ISO 22301은 재해나 재난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에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업무 및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경영시스템이다. 자연재해뿐 아니라 시스템 장애, 화재, 테러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p>
<p><br /></p>
<p>이번 인증을 통해 네이버는 네이버웹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전사적 관점의 재난 대응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 절차를 정비하고 복구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p>
<p><br /></p>
<p>네이버는 풍수해, 지진, 화재, 테러 등 재난 유형별 대응 프로세스를 수립했으며, 전사 서비스 복구 우선순위에 따른 세부 복구 절차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핵심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p>
<p><br /></p>
<p>또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기반으로 위기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BCP는 재난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핵심 업무를 지속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관리 체계다.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 절차를 체계화하고 조직 전반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회사는 정기적인 재해 복구 모의 훈련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와 복구 체계를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업무 연속성 확보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p>
<p><br /></p>
<p>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캠페인도 확대한다. 네이버는 업무연속성계획에 대한 조직 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네이버는 BCP위원회를 구성해 재난 대응 정책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p>
<p><br /></p>
<p>유봉석 네이버 CRO는 "지진과 풍수해, 대설 등 자연재해뿐 아니라 화재와 테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며 "BCP위원회를 통해 전사 차원의 위기 대응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인증 취득으로 네이버는 재난 대응 체계와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수준의 운영 역량을 확보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도 재해 복구 훈련과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 개선 활동을 지속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732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9:0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9: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4</guid>
		<title><![CDATA[SK하이닉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기록…AI 반도체 수요 확대 속 HBM 경쟁력 부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사업 구조가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 기준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약 2,086조 원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084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장기간 유지해 온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에 변화가 발생한 것은 2000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1999년 7월 처음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뒤 2000년 11월부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최상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 이번 순위 변화로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간 시가총액 격차가 장중 기준 새롭게 형성됐다.

이날 주가 흐름도 시가총액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는 장중 5~6%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삼성전자는 1%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가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AI 서버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HBM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HBM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중심 사업 구조를 가진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받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SK하이닉스는 HBM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7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HBM 공급 경쟁력이 실적 개선에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추진이 거론되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해외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거래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 흐름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삼성전자 우선주를 포함한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더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전체 시가총액은 약 2,268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가총액 순위 변화는 AI 산업 성장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가 국내 증시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반도체 기업 가치와 투자자 관심에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60106_lozdtiem.png" alt="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25년 만에 대장주 교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사업 구조가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순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p>
<p><br /></p>
<p>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 기준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약 2,086조 원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084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장기간 유지해 온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에 변화가 발생한 것은 2000년 11월 이후 처음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1999년 7월 처음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뒤 2000년 11월부터 국내 증시 시가총액 최상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 이번 순위 변화로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간 시가총액 격차가 장중 기준 새롭게 형성됐다.</p>
<p><br /></p>
<p>이날 주가 흐름도 시가총액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는 장중 5~6%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삼성전자는 1%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가 SK하이닉스 기업가치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p>
<p><br /></p>
<p>특히 AI 서버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HBM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HBM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중심 사업 구조를 가진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받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
<p><br /></p>
<p>SK하이닉스는 HBM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7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HBM 공급 경쟁력이 실적 개선에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올해 하반기 추진이 거론되는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해외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거래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주가 흐름에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br /></p>
<p>다만 삼성전자 우선주를 포함한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더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전체 시가총액은 약 2,268조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이번 시가총액 순위 변화는 AI 산업 성장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가 국내 증시에도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수요 증가가 반도체 기업 가치와 투자자 관심에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1116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6:0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5:5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3</guid>
		<title><![CDATA[창녕군, EBS 대표강사 학습전략 설명회…창녕여고 200여 명 대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창녕군
      
   
&nbsp;
창녕군이 6월 18일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전교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전략을 다뤘다. 창녕군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부터는 EBS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법과 수험 준비 전략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제희 EBS 대표강사가 참석했다. 강의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제 수험생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다뤄졌다. 꾸준한 학습 태도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다.

창녕군은 오는 7월 13일 남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반기 설명회는 창녕여고에 이어 남지고로 이어지는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EBS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에게 입시·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대상 학교, 강사, 진행 일정이 정해진 설명회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3030_fgqthyvl.jpg" alt="창창한+미래지원+캠프+홍보물(신청+링크+포함).jpg.middle.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창녕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창녕군이 6월 18일 창녕여자고등학교에서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전교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전략을 다뤘다. 창녕군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년 학습전략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p>
<p><br /></p>
<p>2025년 하반기부터는 EBS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법과 수험 준비 전략을 전달하는 방식이다.</p>
<p><br /></p>
<p>이번 설명회에는 김제희 EBS 대표강사가 참석했다. 강의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 방법과 성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제 수험생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다뤄졌다. 꾸준한 학습 태도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다.</p>
<p><br /></p>
<p>창녕군은 오는 7월 13일 남지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전략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상반기 설명회는 창녕여고에 이어 남지고로 이어지는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EBS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에게 입시·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대상 학교, 강사, 진행 일정이 정해진 설명회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1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3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2</guid>
		<title><![CDATA[삼성전자, 비바테크서 커넥티드 케어 공개…삼성헬스 7천700만 이용자 기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제시했다. 발표는 6월 19일 현지 행사장에서 열린 패널토론을 통해 진행됐으며, 삼성전자와 헬스케어 파트너사가 함께 참여했다.

비바테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기술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렸고, 삼성전자는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와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토론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 팀장, 데이빗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 CEO가 참석했다. 삼성넥스트의 투자를 받은 제너레이션랩의 알리나 수 CEO와 사이폭스 헬스의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CEO도 무대에 올랐다.

커넥티드 케어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가전, TV, 헬스 플랫폼을 연결해 일상 속 건강관리 접점을 확대하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의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7천700만 명과 스마트싱스 가입자 4억6천만 명을 기반으로 연결형 건강관리 생태계를 설명했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개 영역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심장 건강 점수, 수면 중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바이탈스, 일일 심혈관 부하 등 기능도 소개했다.

파트너사 역할도 함께 제시됐다. 젤스는 의료기관과 환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제너레이션랩은 생물학적 나이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이폭스 헬스는 가정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개발자용 삼성 헬스 SDK 스위트와 보안 플랫폼 녹스도 소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2544_wksobsno.jpg" alt="삼성전자_비바테크_헬스케어.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제시했다. 발표는 6월 19일 현지 행사장에서 열린 패널토론을 통해 진행됐으며, 삼성전자와 헬스케어 파트너사가 함께 참여했다.</p>
<p><br /></p>
<p>비바테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기술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렸고, 삼성전자는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와 토론을 진행했다.</p>
<p><br /></p>
<p>패널토론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헬스 팀장, 데이빗 리 삼성넥스트 센터장, 마이크 맥쉐리 젤스 CEO가 참석했다. 삼성넥스트의 투자를 받은 제너레이션랩의 알리나 수 CEO와 사이폭스 헬스의 마이클 두브로브스키 CEO도 무대에 올랐다.</p>
<p><br /></p>
<p>커넥티드 케어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가전, TV, 헬스 플랫폼을 연결해 일상 속 건강관리 접점을 확대하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의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7천700만 명과 스마트싱스 가입자 4억6천만 명을 기반으로 연결형 건강관리 생태계를 설명했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개 영역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심장 건강 점수, 수면 중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바이탈스, 일일 심혈관 부하 등 기능도 소개했다.</p>
<p><br /></p>
<p>파트너사 역할도 함께 제시됐다. 젤스는 의료기관과 환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제너레이션랩은 생물학적 나이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이폭스 헬스는 가정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개발자용 삼성 헬스 SDK 스위트와 보안 플랫폼 녹스도 소개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1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5:3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2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1</guid>
		<title><![CDATA[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일부 보고서 지표 7월 22일 종료]]></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에서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이며 적용일은 7월 22일이다.

변경 대상은 디스플레이광고 내 광고 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다. 성과 보고서에서 광고 계정·캠페인 기준으로 조회할 때 일정 지표가 제공되지 않고, 성과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에서는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광고그룹,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결과와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에서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해당 지표가 제공된다. 변경 이후에는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 제공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 CSV 다운로드 시 해당 지표가 포함되지 않는다.

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 모니터링은 광고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의 일부 보고서 지표 제공 종료에 해당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1654_xqmudgsw.jpg" alt="네이버_1784_본사.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 성과 보고서에서 일부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 종료 대상은 일정, 결과, 결과당비용 지표이며 적용일은 7월 22일이다.</p>
<p><br /></p>
<p>변경 대상은 디스플레이광고 내 광고 계정과 캠페인 분석 단위다. 성과 보고서에서 광고 계정·캠페인 기준으로 조회할 때 일정 지표가 제공되지 않고, 성과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열 맞춤 설정에서는 결과와 결과당비용 지표 제공이 종료된다.</p>
<p><br /></p>
<p>광고그룹, 에셋그룹, 소재 분석 단위에서는 동일 지표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 결과와 결과당비용을 활용하던 경우 광고그룹 단위 보고서에서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해당 지표가 제공된다. 변경 이후에는 기존에 설정한 열 맞춤 구성에서 제공 종료 대상 지표가 자동으로 제거되며 보고서 다운로드 파일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 CSV 다운로드 시 해당 지표가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자동입찰 비용 한도 옵션 모니터링은 광고그룹 단위에서 결과와 결과당비용이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번 변경은 광고 계정·캠페인 단위의 일부 보고서 지표 제공 종료에 해당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1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5:3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10</guid>
		<title><![CDATA[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 카카오톡 게임칩 지면 추가…6월 22일부터 순차 적용]]></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가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일은 6월 22일부터이며,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이 새로운 광고 노출 지면으로 추가된다.

이번 변경은 카카오톡 Android·iOS 26.5.0 버전부터 적용되는 게임칩 서비스 개편에 따른 것이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에 게임칩이 추가되면서 이용자가 게임을 실행한 뒤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레벨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신규 지면이 마련됐다.

신규 지면은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의 게임 서비스다. 성과형 광고 캠페인 가운데 광고그룹 설정에서 디바이스를 모바일로 선택하고 게재지면을 네트워크로 설정한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광고 노출 위치는 모바일 환경의 네트워크 지면으로 분류되며, 카카오톡 내 게임 콘텐츠 이용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다. 광고 상품 운영 기준에는 별도 변화가 없다. 카카오는 각 광고 상품의 노출 정책과 노출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필요하지 않다. 기존 성과형 광고 집행 조건을 충족하는 캠페인은 신규 지면이 추가된 상태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519_tkqzvxou.png" alt="카카오톡 더보기탭 게임칩에 성과형 광고 지면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가 카카오모먼트 성과형 광고의 노출 지면을 확대한다. 적용일은 6월 22일부터이며,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이 새로운 광고 노출 지면으로 추가된다.</p>
<p><br /></p>
<p>이번 변경은 카카오톡 Android·iOS 26.5.0 버전부터 적용되는 게임칩 서비스 개편에 따른 것이다. 카카오톡 더보기탭에 게임칩이 추가되면서 이용자가 게임을 실행한 뒤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레벨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될 수 있는 신규 지면이 마련됐다.</p>
<p><br /></p>
<p>신규 지면은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게임칩 영역의 게임 서비스다. 성과형 광고 캠페인 가운데 광고그룹 설정에서 디바이스를 모바일로 선택하고 게재지면을 네트워크로 설정한 경우 해당 지면에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810_ztofhpfo.png" alt="카카오톡_게임칩_공지첨부.png" style="width: 880px; height: 6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고 노출 위치는 모바일 환경의 네트워크 지면으로 분류되며, 카카오톡 내 게임 콘텐츠 이용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다. 광고 상품 운영 기준에는 별도 변화가 없다. 카카오는 각 광고 상품의 노출 정책과 노출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p>
<p><br /></p>
<p>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필요하지 않다. 기존 성과형 광고 집행 조건을 충족하는 캠페인은 신규 지면이 추가된 상태로 운영된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903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0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0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9</guid>
		<title><![CDATA[카카오비즈니스 약관, 6월 29일부터 비즈패스 조항 추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카카오비즈니스 이용약관이 6월 29일부터 개정된다. 이번 개정에는 비즈서비스 항목에 ‘비즈패스’가 추가되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 확인·검증에 관한 조항이 신설된다.

제2조 정의 조항에서는 카카오비즈니스가 제공하는 개별 서비스 목록에 비즈패스가 추가된다. 기존 목록은 카카오광고,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디벨로퍼스, 챗봇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 지식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신설되는 비즈패스는 회원의 사업자정보 또는 소속 증명을 확인·검증해 회원이 제3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정의된다. 약관 개정 후 비즈패스는 카카오비즈니스 내 개별 비즈서비스 항목에 포함된다.

제7조 비즈서비스의 이용 조항에도 비즈패스 관련 내용이 추가된다. 카카오는 비즈패스 제공을 위해 회원의 동의를 받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을 회원이 동의한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한다.

기존 약관에서 회원 가입 후에도 운영정책에 따라 일부 비즈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조항, 서비스 이용 관련 안내와 관리 메시지 전달 조항, 개별 비즈서비스의 구체적 내용을 운영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조항은 번호가 조정돼 유지된다.

시행일 전까지 별도 이의 제기가 없으면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개정된 영문 약관도 시행일부터 카카오비즈니스 영문 약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355_oezxbfcb.png" alt="카카오비즈니스 약관, 6월 29일부터 비즈패스 조항 추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카카오비즈니스 이용약관이 6월 29일부터 개정된다. 이번 개정에는 비즈서비스 항목에 ‘비즈패스’가 추가되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 확인·검증에 관한 조항이 신설된다.</p>
<p><br /></p>
<p>제2조 정의 조항에서는 카카오비즈니스가 제공하는 개별 서비스 목록에 비즈패스가 추가된다. 기존 목록은 카카오광고,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디벨로퍼스, 챗봇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파트너센터, 지식 관리자센터,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p>
<p><br /></p>
<p>신설되는 비즈패스는 회원의 사업자정보 또는 소속 증명을 확인·검증해 회원이 제3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정의된다. 약관 개정 후 비즈패스는 카카오비즈니스 내 개별 비즈서비스 항목에 포함된다.</p>
<p><br /></p>
<p>제7조 비즈서비스의 이용 조항에도 비즈패스 관련 내용이 추가된다. 카카오는 비즈패스 제공을 위해 회원의 동의를 받고 회원의 사업자정보와 소속 증명을 회원이 동의한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한다.</p>
<p><br /></p>
<p>기존 약관에서 회원 가입 후에도 운영정책에 따라 일부 비즈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조항, 서비스 이용 관련 안내와 관리 메시지 전달 조항, 개별 비즈서비스의 구체적 내용을 운영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조항은 번호가 조정돼 유지된다.</p>
<p><br /></p>
<p>시행일 전까지 별도 이의 제기가 없으면 개정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개정된 영문 약관도 시행일부터 카카오비즈니스 영문 약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20896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5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8</guid>
		<title><![CDATA[네이버 쇼핑검색광고, 6월 25일부터 노출 위치·개수 최적화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 최적화 테스트를 진행한다. 통합검색과 네이버쇼핑 일부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과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노출 구성이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테스트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대상 영역이 노출되는 모든 쇼핑성 질의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 통합검색 PC, 네이버쇼핑 모바일, 네이버쇼핑 PC다. 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 등을 고려한 최적화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같은 쇼핑성 질의라도 상품 배열과 광고 노출 위치가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다.

이번 테스트는 쇼핑검색결과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에 관한 조정이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방식,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44510_dppzdpul.png" alt="2_네이버검색광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쇼핑검색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 최적화 테스트를 진행한다. 통합검색과 네이버쇼핑 일부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과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노출 구성이 이용자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테스트 대상은 쇼핑검색광고 대상 영역이 노출되는 모든 쇼핑성 질의다. 적용 지면은 네이버 통합검색 모바일, 통합검색 PC, 네이버쇼핑 모바일, 네이버쇼핑 PC다. 테스트 트래픽에서는 광고 상품, 일반 상품, 슈퍼적립 상품의 개수와 위치가 고정되지 않는다. 노출 구성은 이용자 반응 등을 고려한 최적화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같은 쇼핑성 질의라도 상품 배열과 광고 노출 위치가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한 페이지 안에서 서비스 일반 상품과 광고 상품이 중복될 경우에는 중복되는 서비스 상품이 노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쇼핑검색결과의 광고 노출 위치와 개수에 관한 조정이다. 광고 등록 방법, 노출 순위 산정 방식, 과금 방식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운영 기준과 동일하게 유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79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4:4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4:4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7</guid>
		<title><![CDATA[포항시, 소상공인·중소기업 50개사 온라인 판로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포항시
      
   
&nbsp;
포항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쇼핑과 비대면 소비 확대에 맞춰 지역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으로 나뉜다.

지원 규모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10개사,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10개사,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 30개사 등 총 50개사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은 온라인 채널 입점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운영까지 전 과정을 돕는 방식이다.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컨설팅 형태로 진행된다.

AI 라이브커머스 지원은 인공지능 쇼호스트를 활용해 상품 소개와 고객 문의 응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시간 방송 운영 인력과 비용 부담이 큰 소규모 업체가 디지털 판매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은 업체별 영상 콘텐츠를 기획·촬영·제작한 뒤 지역 IPTV와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지역 방송 노출까지 하나의 지원 항목으로 묶인다.

포항시는 온라인 판로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희망동행 특례보증,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지역 업체의 판매 채널 구축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33253_xspnkghn.jpg" alt="2_260619_포항시_소상공인중소기업_온라인판로지원_50개사.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포항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포항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쇼핑과 비대면 소비 확대에 맞춰 지역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으로 나뉜다.</p>
<p><br /></p>
<p>지원 규모는 온라인셀러 성장 지원 10개사,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10개사,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 30개사 등 총 50개사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온라인셀러 성장 지원은 온라인 채널 입점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운영까지 전 과정을 돕는 방식이다.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컨설팅 형태로 진행된다.</p>
<p><br /></p>
<p>AI 라이브커머스 지원은 인공지능 쇼호스트를 활용해 상품 소개와 고객 문의 응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시간 방송 운영 인력과 비용 부담이 큰 소규모 업체가 디지털 판매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r /></p>
<p>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은 업체별 영상 콘텐츠를 기획·촬영·제작한 뒤 지역 IPTV와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지역 방송 노출까지 하나의 지원 항목으로 묶인다.</p>
<p><br /></p>
<p>포항시는 온라인 판로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희망동행 특례보증,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지역 업체의 판매 채널 구축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35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3:3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3:3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6</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UAE 교육부와 정책 간담회…교육행정·직업교육 협력 논의]]></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경기도교육청
   
   
&nbsp;
경기도교육청이 아랍에미리트 교육부 대표단과 교육행정과 미래 직업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6월 1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이후 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찾아 직업교육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간담회는 UAE 교육부 측 요청으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모하메드 함자 알 카심 단장을 중심으로 경기도교육청의 행정 운영 방식, 교원 인사와 연수 체계, 예산 관리,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을 살펴봤다. 또한 경기교육 정책과 교육행정 시스템이 공유됐다. 양측은 교원 선발·배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 방식, 첨단기술 혁신과 연계한 미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주요 논의 분야로 선정했다.

   

대표단은 정책 협의 후 수원하이텍고를 방문했다. 학교에서는 마이스터고 수업과 실습 인프라, 첨단기술 분야 교육과정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수원하이텍고는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 사업에 선정된 학교로, 전 교과 AI·SW 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역량을 실제 진로 준비와 연결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경기도교육청은 직업교육 정책에서 신산업 분야 학과 개편, 취·창업역량 강화, 캡스톤 디자인 수업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 기반 직업교육이 정책 교류의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이번 방문은 교육부 차원의 한·UAE 교육협력 논의와도 맞물려 있다. 교육부는 앞서 UAE 교육부와 AI·디지털 교육, 과학교육, 학생·교원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31657_oddpuhmp.jpg" alt="260619_경기도교육청_UAE교육부_경기교육정책_벤치마킹.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도교육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교육청이 아랍에미리트 교육부 대표단과 교육행정과 미래 직업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6월 18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에 참석하고, 이후 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찾아 직업교육 현장을 둘러봤다.</p>
<p>
   <br />
</p>
<p>이번 간담회는 UAE 교육부 측 요청으로 마련됐다. 대표단은 모하메드 함자 알 카심 단장을 중심으로 경기도교육청의 행정 운영 방식, 교원 인사와 연수 체계, 예산 관리,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을 살펴봤다. 또한 경기교육 정책과 교육행정 시스템이 공유됐다. 양측은 교원 선발·배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 방식, 첨단기술 혁신과 연계한 미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주요 논의 분야로 선정했다.</p>
<p>
   <br />
</p>
<p>대표단은 정책 협의 후 수원하이텍고를 방문했다. 학교에서는 마이스터고 수업과 실습 인프라, 첨단기술 분야 교육과정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수원하이텍고는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 사업에 선정된 학교로, 전 교과 AI·SW 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역량을 실제 진로 준비와 연결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p>
<p>
   <br />
</p>
<p>경기도교육청은 직업교육 정책에서 신산업 분야 학과 개편, 취·창업역량 강화, 캡스톤 디자인 수업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 기반 직업교육이 정책 교류의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교육부 차원의 한·UAE 교육협력 논의와도 맞물려 있다. 교육부는 앞서 UAE 교육부와 AI·디지털 교육, 과학교육, 학생·교원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2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3:3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3:1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5</guid>
		<title><![CDATA[삼성, 비수도권 청년 1천 명 직무교육…청년희망배움터 신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
      
   
&nbsp;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했다. 교육생 모집은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청년은 8월부터 직무 기초교육과 실습 중심 교육, 커리어 개발 과정을 받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기 위해 삼성이 마련한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준비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교육은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교육 과정은 청년 수요와 취업 연계성을 고려해 6개 직무 분야로 구성됐다. 전자·IT 제조 기술자, 공조냉동 기술자, 선박제조 기술자, 중장비 운전 기능사, 온라인 광고·홍보 실무자, 제과제빵 기능사 과정이 포함된다.

각 과정은 직무 기초역량 교육, 직무 특화교육, 커리어 개발을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무 기초역량 교육은 과정별 이론과 필수 지식을 80시간 동안 다루고, 직무 특화교육은 현업 실습과 자격증 취득 교육을 과정에 따라 240시간에서 540시간까지 운영한다.

커리어 개발 과정은 현직자 특강, 사업장 견학,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코칭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은 80시간 규모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은 과정별로 최대 700시간에 달한다.

삼성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2.0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기존 사회공헌 교육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별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수도권 청년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을 운영하고, 제조·기술·광고·서비스 직무를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4931_rgkoehwo.jpg" alt="260619_삼성_청년희망배움터_비수도권청년_1000명_직무교육.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했다. 교육생 모집은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청년은 8월부터 직무 기초교육과 실습 중심 교육, 커리어 개발 과정을 받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기 위해 삼성이 마련한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준비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p>
<p><br /></p>
<p>올해 교육은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운영된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교육 과정은 청년 수요와 취업 연계성을 고려해 6개 직무 분야로 구성됐다. 전자·IT 제조 기술자, 공조냉동 기술자, 선박제조 기술자, 중장비 운전 기능사, 온라인 광고·홍보 실무자, 제과제빵 기능사 과정이 포함된다.</p>
<p><br /></p>
<p>각 과정은 직무 기초역량 교육, 직무 특화교육, 커리어 개발을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무 기초역량 교육은 과정별 이론과 필수 지식을 80시간 동안 다루고, 직무 특화교육은 현업 실습과 자격증 취득 교육을 과정에 따라 240시간에서 540시간까지 운영한다.</p>
<p><br /></p>
<p>커리어 개발 과정은 현직자 특강, 사업장 견학,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코칭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은 80시간 규모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은 과정별로 최대 700시간에 달한다.</p>
<p><br /></p>
<p>삼성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2.0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기존 사회공헌 교육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별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비수도권 청년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을 운영하고, 제조·기술·광고·서비스 직무를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7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5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4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4</guid>
		<title><![CDATA[SK텔레콤, 독파모 연구 세미나 개최…A.X K2 개발 방향 공유]]></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SK텔레콤
   

&nbsp;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 내용을 학생과 개발자에게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를 시작했다. 첫 행사는 6월 17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렸으며 개발자, 학생, SK그룹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SK텔레콤 정예팀이 연구 방향과 기술적 배경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제는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산업 시스템으로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는 데 맞춰졌다.

1차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가 ‘수학 인공지능: 그럴싸함과 올바름의 차이’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거대언어모델이 수학을 학습하는 방식과 AI의 작동 원리를 수학자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는 총 3회로 운영된다. 6월 23일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유영재 교수가 AI 추론 방법을 다루고, 7월 1일에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가 AI 모델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nbsp;
또한 이번 강연 시리즈를 차세대 AI 모델 A.X K2 개발과 연결해 운영한다. 서 교수의 연구는 AI 추론 역량, 유 교수의 연구는 멀티모달 역량, 윤 교수의 연구는 모델의 산업적 연계와 관련된 내용으로 소개된다. A.X K2는 수학 문제 풀이, 코딩, 에이전트 기능 등 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델 성능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컨소시엄 차원의 산학 협력을 통해 모델 개발과 활용 방향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현장 참석 외에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시청을 원하는 참가자는 A.X 링크드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3954_vckbanky.jpg" alt="260619_SKT_AI세미나_독파모_A.X_K2_연구성과공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1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SK텔레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 내용을 학생과 개발자에게 소개하는 기술 세미나를 시작했다. 첫 행사는 6월 17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렸으며 개발자, 학생, SK그룹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SK텔레콤 정예팀이 연구 방향과 기술적 배경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제는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산업 시스템으로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는 데 맞춰졌다.</p>
<p><br /></p>
<p>1차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가 ‘수학 인공지능: 그럴싸함과 올바름의 차이’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는 거대언어모델이 수학을 학습하는 방식과 AI의 작동 원리를 수학자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
<p><br /></p>
<p>세미나는 총 3회로 운영된다. 6월 23일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유영재 교수가 AI 추론 방법을 다루고, 7월 1일에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가 AI 모델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p>
<p>&nbsp;</p>
<p>또한 이번 강연 시리즈를 차세대 AI 모델 A.X K2 개발과 연결해 운영한다. 서 교수의 연구는 AI 추론 역량, 유 교수의 연구는 멀티모달 역량, 윤 교수의 연구는 모델의 산업적 연계와 관련된 내용으로 소개된다. A.X K2는 수학 문제 풀이, 코딩, 에이전트 기능 등 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델 성능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컨소시엄 차원의 산학 협력을 통해 모델 개발과 활용 방향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p>
<p><br /></p>
<p>세미나는 현장 참석 외에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시청을 원하는 참가자는 A.X 링크드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6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4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3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3</guid>
		<title><![CDATA[LG전자, 미국·영국·독일서 올레드 TV 로드쇼…영상 전문가 대상 화질 검증]]></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미국과 유럽에서 영상 제작 전문가를 대상으로 올레드 TV 로드쇼를 진행했다. 행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독일 뮌헨에서 열렸으며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의 색 표현력과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제작 환경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LG전자는 2024년부터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에게 올레드 TV 신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해 왔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이달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진행으며, 미국 행사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글로벌 영화 제작사 픽처숍에서 열렸다. HBO 드라마 ‘더 피트’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와 영화 ‘그래비티’, ‘레버넌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가 참석했다.

유럽에서는 영국 런던 스트랜드 팰리스 호텔과 영화장비 기업 아리의 독일 뮌헨 스튜디오에서 로드쇼가 열렸다. 디즈니+, 애플TV+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의 색상 작업을 담당하는 컬러리스트와 영상 전문가들이 제품 시연에 참여했다.

이번 로드쇼의 중심 제품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모델 G6다. 이 제품은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와 화면 반사를 줄이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을 결합해 밝기, 컬러, 명암 표현을 강화한 모델이다. 현장에서는 LCD TV와 다른 OLED TV와의 비교 시연도 이뤄졌다. LG전자는 정확한 컬러와 블랙 표현, HDR, 계조 표현력, 빛 반사 억제 성능을 중심으로 올레드 TV의 차이를 보여줬다.

요안나 코엘료 촬영감독은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 표현,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언급했다. 조슈아 파인스 컬러 사이언티스트는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레퍼런스 모니터에 준하는 색 표현력과 밴딩·노이즈 없는 디테일 표현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3532_rubcenll.jpg" alt="2_260619_LG전자_올레드TV_미국영국독일_영상전문가로드쇼.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미국과 유럽에서 영상 제작 전문가를 대상으로 올레드 TV 로드쇼를 진행했다. 행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독일 뮌헨에서 열렸으며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의 색 표현력과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제작 환경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p>
<p><br /></p>
<p>LG전자는 2024년부터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에게 올레드 TV 신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해 왔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이달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진행으며, 미국 행사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글로벌 영화 제작사 픽처숍에서 열렸다. HBO 드라마 ‘더 피트’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와 영화 ‘그래비티’, ‘레버넌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참여한 컬러 사이언티스트 조슈아 파인스가 참석했다.</p>
<p><br /></p>
<p>유럽에서는 영국 런던 스트랜드 팰리스 호텔과 영화장비 기업 아리의 독일 뮌헨 스튜디오에서 로드쇼가 열렸다. 디즈니+, 애플TV+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의 색상 작업을 담당하는 컬러리스트와 영상 전문가들이 제품 시연에 참여했다.</p>
<p><br /></p>
<p>이번 로드쇼의 중심 제품은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모델 G6다. 이 제품은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와 화면 반사를 줄이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을 결합해 밝기, 컬러, 명암 표현을 강화한 모델이다. 현장에서는 LCD TV와 다른 OLED TV와의 비교 시연도 이뤄졌다. LG전자는 정확한 컬러와 블랙 표현, HDR, 계조 표현력, 빛 반사 억제 성능을 중심으로 올레드 TV의 차이를 보여줬다.</p>
<p><br /></p>
<p>요안나 코엘료 촬영감독은 밝은 환경에서도 블랙과 명암 표현, 화면 반사 저감 성능을 언급했다. 조슈아 파인스 컬러 사이언티스트는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레퍼런스 모니터에 준하는 색 표현력과 밴딩·노이즈 없는 디테일 표현을 주요 특징으로 제시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64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3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3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2</guid>
		<title><![CDATA[카카오페이,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공로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페이가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모바일 금융 이용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고령층의 금융 앱 활용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전국 복지관 단위로 확산한 점이 수상 배경이다.&nbsp;

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해 왔다. 현재 수업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춘천, 제주 등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고령층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간편결제와 송금, 금융 앱 활용법,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 전자금융 안전수칙 등이 주요 과정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은 같은 세대가 같은 세대를 가르치는 구조다. 카카오페이가 양성한 50~60대 시니어 금융교육 전문강사 ‘페이티처’가 현장에 출강해 교육을 맡고, 교육생의 생활환경과 디지털 사용 경험을 고려해 수업을 진행한다.

카카오페이는 시니어 교육 외에도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층이 참여하는 ‘사각사각 서포터즈’를 신설해 세대별 디지털 금융교육 활동 범위를 넓혔다.

이번 표창은 카카오페이의 금융교육 활동이 단일 서비스 안내를 넘어 디지털 금융 접근성 개선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으로 확장된 사례다. 전국 복지관 수업, 중장년 강사 양성, 청소년·청년 대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교육 대상과 실행 방식이 세대별로 나뉘어 적용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13105_fwrhwvor.jpg" alt="2_260619_카카오페이_시니어_디지털금융교육_과기부장관표창.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카카오페이가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모바일 금융 이용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고령층의 금융 앱 활용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전국 복지관 단위로 확산한 점이 수상 배경이다.&nbsp;</p>
<p><br /></p>
<p>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해 왔다. 현재 수업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춘천, 제주 등 전국 50개 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다.</p>
<p><br /></p>
<p>교육 내용은 고령층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간편결제와 송금, 금융 앱 활용법,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 전자금융 안전수칙 등이 주요 과정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은 같은 세대가 같은 세대를 가르치는 구조다. 카카오페이가 양성한 50~60대 시니어 금융교육 전문강사 ‘페이티처’가 현장에 출강해 교육을 맡고, 교육생의 생활환경과 디지털 사용 경험을 고려해 수업을 진행한다.</p>
<p><br /></p>
<p>카카오페이는 시니어 교육 외에도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층이 참여하는 ‘사각사각 서포터즈’를 신설해 세대별 디지털 금융교육 활동 범위를 넓혔다.</p>
<p><br /></p>
<p>이번 표창은 카카오페이의 금융교육 활동이 단일 서비스 안내를 넘어 디지털 금융 접근성 개선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으로 확장된 사례다. 전국 복지관 수업, 중장년 강사 양성, 청소년·청년 대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교육 대상과 실행 방식이 세대별로 나뉘어 적용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62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3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1:3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00</guid>
		<title><![CDATA[네이버 블로그 본문 하단에 ADVoost 쇼핑·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대상은 네이버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일부 트래픽이다.

   

이번 테스트는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이뤄진다. 해당 지면에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가 2x2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를 집행 중인 광고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며, 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없다.

   

노출 지면은 검색 결과나 쇼핑 영역이 아니라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트래픽에서 블로그 콘텐츠 하단에 쇼핑광고가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구조가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33639_ntmhtzhw.png" alt="naver_blog_logo_clean_hd.png" style="width: 880px; height: 418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div>
<p>&nbsp;</p>
<p>네이버가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 노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대상은 네이버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 일부 트래픽이다.</p>
<p>
   <br />
</p>
<p>이번 테스트는 현재 파워링크 광고가 노출되는 블로그 본문 하단 지면에서 이뤄진다. 해당 지면에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가 2x2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ADVoost 쇼핑과 쇼핑검색광고를 집행 중인 광고다. 광고 등록 방식과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며, 별도 광고 설정 변경도 없다.</p>
<p>
   <br />
</p>
<p>노출 지면은 검색 결과나 쇼핑 영역이 아니라 모바일 블로그 본문 하단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일부 트래픽에서 블로그 콘텐츠 하단에 쇼핑광고가 피드형 UI로 노출되는 구조가 적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437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3: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5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9</guid>
		<title><![CDATA[당근, 광고 심사 정책 변경…수익 강조·무료 강연·보험 광고 기준 신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당근비즈니스가 광고 심사 정책을 변경한다. 유예 기간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변경된 정책은 7월 3일부터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에 적용된다. 수익을 강조하는 광고는 수익 금액의 산정 근거를 소재 또는 랜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 금액 표기나 ‘고수익’ 등 표현이 포함된 경우가 대상이다.

   

기재 위치는 광고 유형에 따라 나뉜다. 웹사이트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랜딩페이지 안에 산정 근거를 표시해야 하며, 리드폼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리드폼 안에서 확인 가능해야 한다.

   

무료 강연·공연·강의 광고에는 광고 주체와 무료 제공 목적을 명확히 표기해야 한다. 해당 정보는 소재와 랜딩페이지 모두에서 확인돼야 하며, 홍보·판매·후원 등 실제 목적을 드러내는 방식이 포함된다. 운세·역술 서비스 광고에는 별도 심사 기준이 신설된다. 신내림, 내림굿, 박수무당 등 무속 행위를 직접 다루거나 강조하는 표현, ‘100% 적중’, ‘전국 1위’처럼 효과를 단정·과장하는 표현이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불안이나 공포를 조장하는 표현과 이미지도 심사 기준에 포함된다. 액운, 삼재, 살, 작두타기 등 표현과 피, 뼈, 칼·작두 등 위협적이거나 불쾌감을 유발하는 소재, 굿·치성·점사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해당된다.

   

보험 광고는 집행 주체 자격 기준이 추가된다. 보험사는 손해보험협회 또는 생명보험협회 회원사로 증빙해야 하며, 법인보험대리점은 통합공시 조회나 보험사와의 모집위탁계약 서류로 확인된다. 보험설계사는 e-클린보험서비스 조회 또는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 제출 기준이 적용된다. 보험상품 광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생명·손해보험협회 사전심의를 받고 광고심의필번호를 표시해야 한다.

   

변경된 정책은 적용일 이후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부터 적용된다. 유예 기간 동안에는 광고 정상 운영이 가능하지만, 이미 운영 중인 소재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한될 수 있으며 정책에 맞지 않는 소재는 심사 거절 또는 게재 중단 대상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04721_fdvopbfp.png" alt="1_당근, 광고 심사 정책 변경…수익 강조·무료 강연·보험 광고 기준 신설.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당근비즈니스가 광고 심사 정책을 변경한다. 유예 기간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변경된 정책은 7월 3일부터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에 적용된다. 수익을 강조하는 광고는 수익 금액의 산정 근거를 소재 또는 랜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 금액 표기나 ‘고수익’ 등 표현이 포함된 경우가 대상이다.</p>
<p>
   <br />
</p>
<p>기재 위치는 광고 유형에 따라 나뉜다. 웹사이트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랜딩페이지 안에 산정 근거를 표시해야 하며, 리드폼 광고는 소재 이미지·동영상 또는 리드폼 안에서 확인 가능해야 한다.</p>
<p>
   <br />
</p>
<p>무료 강연·공연·강의 광고에는 광고 주체와 무료 제공 목적을 명확히 표기해야 한다. 해당 정보는 소재와 랜딩페이지 모두에서 확인돼야 하며, 홍보·판매·후원 등 실제 목적을 드러내는 방식이 포함된다. 운세·역술 서비스 광고에는 별도 심사 기준이 신설된다. 신내림, 내림굿, 박수무당 등 무속 행위를 직접 다루거나 강조하는 표현, ‘100% 적중’, ‘전국 1위’처럼 효과를 단정·과장하는 표현이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p>
<p>
   <br />
</p>
<p>불안이나 공포를 조장하는 표현과 이미지도 심사 기준에 포함된다. 액운, 삼재, 살, 작두타기 등 표현과 피, 뼈, 칼·작두 등 위협적이거나 불쾌감을 유발하는 소재, 굿·치성·점사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해당된다.</p>
<p>
   <br />
</p>
<p>보험 광고는 집행 주체 자격 기준이 추가된다. 보험사는 손해보험협회 또는 생명보험협회 회원사로 증빙해야 하며, 법인보험대리점은 통합공시 조회나 보험사와의 모집위탁계약 서류로 확인된다. 보험설계사는 e-클린보험서비스 조회 또는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 제출 기준이 적용된다. 보험상품 광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생명·손해보험협회 사전심의를 받고 광고심의필번호를 표시해야 한다.</p>
<p>
   <br />
</p>
<p>변경된 정책은 적용일 이후 신규 등록·심사되는 광고부터 적용된다. 유예 기간 동안에는 광고 정상 운영이 가능하지만, 이미 운영 중인 소재도 모니터링을 통해 제한될 수 있으며 정책에 맞지 않는 소재는 심사 거절 또는 게재 중단 대상이 된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당근" term="10863|10870"/>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36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0: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4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8</guid>
		<title><![CDATA[네이버 첫 광고비 지원, 가입일 기준 60일로 변경…최대 50만 원 비즈쿠폰 제공]]></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의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변경된다. 지원 범위는 광고주센터 광고 상품으로 확대되고, 산정 기간은 기존 최초 광고비 발생 후 30일에서 광고주센터 가입일 포함 60일로 바뀐다. 변경 후 지원 대상은 네이버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하는 광고 상품이다. 검색광고의 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검색, 지역소상공인, 브랜드검색, 신제품검색이 포함된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ADVoost 쇼핑, 인지도 및 트래픽, 웹사이트 전환, 앱 전환, 카탈로그 판매, 쇼핑 프로모션, 동영상 조회, 커뮤니케이션 상품이 대상이다. ADVoost Screen의 디지털옥외광고 플레이스형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가입일 포함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광고비 사용액이 30만 원이면 30만 원 비즈쿠폰, 50만 원이면 50만 원 비즈쿠폰이 지급되며, 70만 원을 사용해도 지원 한도는 50만 원이다.

   


   

&nbsp;
참여 방식은 기존 자동 참여에서 광고주 직접 신청 방식으로 바뀐다. 신청 기준은 사업자등록번호와 광고주센터 로그인 ID 기준 1회이며,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는 계정이 여러 개여도 1회 지급 기준이 적용된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 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한 계정에서 신규 광고주 프로그램 비즈쿠폰을 이미 지급받은 경우 사업자등록번호가 다르더라도 추가 지급되지 않는다.

   

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광고 전용 쿠폰이다. 네이버 광고는 광고 비용 결제에 비즈머니를 사용하며, 무상 지원 쿠폰은 환불되지 않는다.

   

5월 6일 이전 가입자는 변경 후 지원 기준이 아니라 기존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적용된다. 5월 7일 변경 이후에는 가입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이 산정되며, 가입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04213_yppryztw.jpg" alt="260619_네이버_첫광고비지원_가입일기준_60일로_변경_공지첨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273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의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변경된다. 지원 범위는 광고주센터 광고 상품으로 확대되고, 산정 기간은 기존 최초 광고비 발생 후 30일에서 광고주센터 가입일 포함 60일로 바뀐다. 변경 후 지원 대상은 네이버 광고주센터에서 집행하는 광고 상품이다. 검색광고의 파워링크, 쇼핑검색, 파워컨텐츠, 플레이스검색, 지역소상공인, 브랜드검색, 신제품검색이 포함된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에서는 ADVoost 쇼핑, 인지도 및 트래픽, 웹사이트 전환, 앱 전환, 카탈로그 판매, 쇼핑 프로모션, 동영상 조회, 커뮤니케이션 상품이 대상이다. ADVoost Screen의 디지털옥외광고 플레이스형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p>
<p>
   <br />
</p>
<p>지원 금액은 가입일 포함 60일 동안 발생한 유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광고비 사용액이 30만 원이면 30만 원 비즈쿠폰, 50만 원이면 50만 원 비즈쿠폰이 지급되며, 70만 원을 사용해도 지원 한도는 50만 원이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9104258_glgtffte.jpg" alt="260619_네이버_첫광고비지원_가입일기준_60일로_변경_공지첨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76px;" />
</p>
<p>&nbsp;</p>
<p>참여 방식은 기존 자동 참여에서 광고주 직접 신청 방식으로 바뀐다. 신청 기준은 사업자등록번호와 광고주센터 로그인 ID 기준 1회이며,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는 계정이 여러 개여도 1회 지급 기준이 적용된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없는 개인 광고주는 로그인 ID 기준으로 1회 지급된다. 한 계정에서 신규 광고주 프로그램 비즈쿠폰을 이미 지급받은 경우 사업자등록번호가 다르더라도 추가 지급되지 않는다.</p>
<p>
   <br />
</p>
<p>비즈쿠폰은 비즈머니로 전환해 네이버 광고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광고 전용 쿠폰이다. 네이버 광고는 광고 비용 결제에 비즈머니를 사용하며, 무상 지원 쿠폰은 환불되지 않는다.</p>
<p>
   <br />
</p>
<p>5월 6일 이전 가입자는 변경 후 지원 기준이 아니라 기존 첫 광고비 지원 기준이 적용된다. 5월 7일 변경 이후에는 가입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이 산정되며, 가입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833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9 Jun 2026 11:1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9 Jun 2026 10:4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7</guid>
		<title><![CDATA[삼성전자, 비바테크서 AI 헬스케어 전면 공개…갤럭시·가전·삼성 헬스 연결]]></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에서 AI 기반 헬스케어 방향을 공개했다. 핵심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건강관리 정보를 일상 기기 안에서 이어보는 ‘커넥티드 케어’다.

이번 공개에서 먼저 드러난 변화는 건강관리 접점이 병원이나 별도 서비스 안에 머물지 않고, 사용자가 매일 쓰는 기기와 생활 공간으로 넓어진다는 점이다. 스마트폰과 워치에서 확인하는 수면·활동 정보, 가전 사용 환경, 삼성 헬스 기반 데이터가 하나의 서비스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다.

삼성전자는 비바테크 현장에서 갤럭시 기기와 가전,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전시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수집되는 활동 정보와 집 안 기기의 사용 환경이 결합되면 사용자는 운동, 수면, 생활 패턴을 분리된 정보가 아니라 연속된 건강관리 요소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내용은 AI가 단일 제품 기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기를 묶는 서비스 구조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냉장고, TV, 스마트폰, 웨어러블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군이 삼성 헬스와 연결되면 제조사는 하드웨어 판매 이후의 서비스 접점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유럽 최대 테크 행사에서 헬스케어를 전면에 둔 점도 확인된다. 삼성전자는 비바테크를 통해 AI 생활 플랫폼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시했고, 갤럭시와 가전 생태계를 묶어 일상 건강관리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커넥티드 케어는 갤럭시,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가 연결되는 구성이다. 삼성전자가 비바테크 현장에서 제시한 AI 헬스케어의 핵심은 사용자가 일상에서 축적하는 건강 정보를 여러 기기와 서비스 안에서 이어보는 방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100%;"><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62933_sbcivtvb.jpg" alt="260618_삼성전자_커넥티드케어_AI헬스케어_비바테크_공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에서 AI 기반 헬스케어 방향을 공개했다. 핵심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건강관리 정보를 일상 기기 안에서 이어보는 ‘커넥티드 케어’다.</p>
<p><br /></p>
<p>이번 공개에서 먼저 드러난 변화는 건강관리 접점이 병원이나 별도 서비스 안에 머물지 않고, 사용자가 매일 쓰는 기기와 생활 공간으로 넓어진다는 점이다. 스마트폰과 워치에서 확인하는 수면·활동 정보, 가전 사용 환경, 삼성 헬스 기반 데이터가 하나의 서비스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다.</p>
<p><br /></p>
<p>삼성전자는 비바테크 현장에서 갤럭시 기기와 가전,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전시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수집되는 활동 정보와 집 안 기기의 사용 환경이 결합되면 사용자는 운동, 수면, 생활 패턴을 분리된 정보가 아니라 연속된 건강관리 요소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전시 내용은 AI가 단일 제품 기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기를 묶는 서비스 구조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냉장고, TV, 스마트폰, 웨어러블처럼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군이 삼성 헬스와 연결되면 제조사는 하드웨어 판매 이후의 서비스 접점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p>
<p><br /></p>
<p>유럽 최대 테크 행사에서 헬스케어를 전면에 둔 점도 확인된다. 삼성전자는 비바테크를 통해 AI 생활 플랫폼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시했고, 갤럭시와 가전 생태계를 묶어 일상 건강관리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을 강조했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커넥티드 케어는 갤럭시, 웨어러블, 가전, 삼성 헬스가 연결되는 구성이다. 삼성전자가 비바테크 현장에서 제시한 AI 헬스케어의 핵심은 사용자가 일상에서 축적하는 건강 정보를 여러 기기와 서비스 안에서 이어보는 방식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67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6:3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6:2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6</guid>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전국 행사장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경기관광공사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 축제와 행사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경기 관광 콘텐츠를 행사 현장에서 소개하고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운영 기간은 11월까지로, 전국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순회하는 방식이다. 경기관광공사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경기도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형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유도한다.

찾아가는 홍보관은 고정된 관광안내소가 아니라 방문객이 몰리는 행사 현장으로 이동하는 형태다. 축제나 지역 행사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 관광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현장 접점형 홍보 방식에 가깝다.

홍보관에서는 경기 지역 관광지, 체험 콘텐츠, 여행 정보 등이 함께 소개된다. 방문객은 행사장에서 경기 관광 콘텐츠를 확인하고, 향후 여행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지역 관광 홍보는 단순 광고보다 실제 방문객 접점 확보가 중요하다. 경기관광공사의 이번 운영은 전국 단위 행사장을 활용해 경기 관광 브랜드와 지역 여행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방식이다.

경기관광공사는 순회 홍보관을 통해 경기도 관광 콘텐츠의 외부 노출을 늘릴 계획이다. 행사별 운영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각 행사장과 경기관광공사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4350_gpgkwwfl.jpg" alt="260618_경기관광공사_찾아가는_경기관광_홍보관_운영.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경기관광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 축제와 행사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경기 관광 콘텐츠를 행사 현장에서 소개하고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된다.</p>
<p><br /></p>
<p>운영 기간은 11월까지로, 전국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순회하는 방식이다. 경기관광공사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경기도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형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유도한다.</p>
<p><br /></p>
<p>찾아가는 홍보관은 고정된 관광안내소가 아니라 방문객이 몰리는 행사 현장으로 이동하는 형태다. 축제나 지역 행사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 관광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현장 접점형 홍보 방식에 가깝다.</p>
<p><br /></p>
<p>홍보관에서는 경기 지역 관광지, 체험 콘텐츠, 여행 정보 등이 함께 소개된다. 방문객은 행사장에서 경기 관광 콘텐츠를 확인하고, 향후 여행지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br /></p>
<p>지역 관광 홍보는 단순 광고보다 실제 방문객 접점 확보가 중요하다. 경기관광공사의 이번 운영은 전국 단위 행사장을 활용해 경기 관광 브랜드와 지역 여행 정보를 함께 노출하는 방식이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는 순회 홍보관을 통해 경기도 관광 콘텐츠의 외부 노출을 늘릴 계획이다. 행사별 운영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각 행사장과 경기관광공사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7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4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5</guid>
		<title><![CDATA[LG전자, 유럽서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LG전자
      
   
&nbsp;
LG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유럽 내 냉난방과 에너지 효율 제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히트펌프 제품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히트펌프는 외부 공기나 지열 등에서 열을 끌어와 난방과 온수에 활용하는 설비다. 전기 기반 냉난방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배출 저감 요구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 주요 제품군으로 다뤄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 다뤄진 수주는 유럽 내 고효율 냉난방 제품 수요와 맞물려 있다. LG전자는 스페인 등 주요 시장에서 히트펌프 공급 사례를 확대하며 기업·상업 시설과 주거용 냉난방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유럽은 난방 에너지 전환과 건물 에너지 효율 기준이 중요한 시장이다. 기존 보일러 중심 난방을 전기 기반 고효율 장비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히트펌프는 냉난방 사업의 핵심 제품으로 부상했다.

LG전자는 가전뿐 아니라 냉난방공조 사업에서도 해외 수주와 공급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히트펌프 공급 확대는 유럽 에너지 전환 수요에 맞춰 B2B 냉난방 사업의 비중을 키우는 움직임으로 정리된다.

유럽 시장에서 히트펌프 수주가 이어지면서 LG전자의 냉난방공조 사업은 가정용 제품과 상업용 설비를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향후 공급 규모와 지역별 프로젝트는 추가 수주와 현지 사업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4159_rzletcyk.jpg" alt="260618_LG전자_유럽_히트펌프_수주_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LG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유럽 내 냉난방과 에너지 효율 제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LG전자는 히트펌프 제품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p>
<p><br /></p>
<p>히트펌프는 외부 공기나 지열 등에서 열을 끌어와 난방과 온수에 활용하는 설비다. 전기 기반 냉난방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과 탄소 배출 저감 요구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 주요 제품군으로 다뤄지고 있다.</p>
<p><br /></p>
<p>이번 기사에서 다뤄진 수주는 유럽 내 고효율 냉난방 제품 수요와 맞물려 있다. LG전자는 스페인 등 주요 시장에서 히트펌프 공급 사례를 확대하며 기업·상업 시설과 주거용 냉난방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p>
<p><br /></p>
<p>유럽은 난방 에너지 전환과 건물 에너지 효율 기준이 중요한 시장이다. 기존 보일러 중심 난방을 전기 기반 고효율 장비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히트펌프는 냉난방 사업의 핵심 제품으로 부상했다.</p>
<p><br /></p>
<p>LG전자는 가전뿐 아니라 냉난방공조 사업에서도 해외 수주와 공급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히트펌프 공급 확대는 유럽 에너지 전환 수요에 맞춰 B2B 냉난방 사업의 비중을 키우는 움직임으로 정리된다.</p>
<p><br /></p>
<p>유럽 시장에서 히트펌프 수주가 이어지면서 LG전자의 냉난방공조 사업은 가정용 제품과 상업용 설비를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향후 공급 규모와 지역별 프로젝트는 추가 수주와 현지 사업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9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4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4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4</guid>
		<title><![CDATA[토스페이먼츠·웹케시, 결제·정산 데이터 연동 추진]]></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토스페이먼츠
      
   
&nbsp;
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가 결제·정산 데이터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결제 데이터를 기업 자금관리와 정산 업무에 연결하는 기능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토스페이먼츠의 결제 데이터와 웹케시의 업무·자금관리 시스템을 연동하는 것이다. 사업자는 결제 내역과 정산 정보를 별도로 옮겨 입력하는 대신, 연동된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게 된다.

전자결제와 정산 데이터는 온라인 판매자와 가맹점의 매출 관리에서 중요한 정보다. 결제 승인, 취소, 정산 예정 금액, 입금 내역이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있으면 회계·자금관리 업무가 복잡해진다.

토스페이먼츠는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웹케시는 기업 자금관리와 경리 업무 솔루션을 운영해 왔다. 두 회사의 연동은 결제 이후 데이터를 사업자 업무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향의 협력이다.

이번 연동이 구현되면 사업자는 결제·정산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기 입력과 중복 확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결제 비중이 높은 사업자에게는 매출 데이터와 자금 흐름을 함께 관리하는 접점이 늘어난다.

결제 데이터 연동은 단일 기능 추가를 넘어 사업자 운영 시스템의 연결 범위를 넓히는 흐름에 있다. 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결제와 정산 데이터 활용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3955_dbenzreu.jpg" alt="260618_토스페이먼츠_웹케시_결제정산_데이터_연동.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토스페이먼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가 결제·정산 데이터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결제 데이터를 기업 자금관리와 정산 업무에 연결하는 기능 개발을 추진한다.</p>
<p><br /></p>
<p>이번 협력의 핵심은 토스페이먼츠의 결제 데이터와 웹케시의 업무·자금관리 시스템을 연동하는 것이다. 사업자는 결제 내역과 정산 정보를 별도로 옮겨 입력하는 대신, 연동된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게 된다.</p>
<p><br /></p>
<p>전자결제와 정산 데이터는 온라인 판매자와 가맹점의 매출 관리에서 중요한 정보다. 결제 승인, 취소, 정산 예정 금액, 입금 내역이 여러 시스템에 나뉘어 있으면 회계·자금관리 업무가 복잡해진다.</p>
<p><br /></p>
<p>토스페이먼츠는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웹케시는 기업 자금관리와 경리 업무 솔루션을 운영해 왔다. 두 회사의 연동은 결제 이후 데이터를 사업자 업무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방향의 협력이다.</p>
<p><br /></p>
<p>이번 연동이 구현되면 사업자는 결제·정산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기 입력과 중복 확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온라인 결제 비중이 높은 사업자에게는 매출 데이터와 자금 흐름을 함께 관리하는 접점이 늘어난다.</p>
<p><br /></p>
<p>결제 데이터 연동은 단일 기능 추가를 넘어 사업자 운영 시스템의 연결 범위를 넓히는 흐름에 있다. 토스페이먼츠와 웹케시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결제와 정산 데이터 활용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4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3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2</guid>
		<title><![CDATA[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열고 국내 기업 AI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트로픽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 AI 협력 접점을 넓힌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넥슨, LG CNS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 사례가 함께 거론되며 기업용 AI 모델 도입과 활용 수요가 기사화됐다.

서울 사무소는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클로드를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소개하고, 산업별 활용 사례를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 기업들은 고객 응대, 개발 생산성,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여러 업무 영역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진출은 글로벌 AI 기업의 한국 시장 접점 확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국내 기업과 협력 범위를 넓히는 가운데, 앤트로픽도 서울 사무소를 통해 기업·연구·공익 부문으로 접점을 나누는 방식의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협력 대상은 플랫폼, 게임, IT 서비스 기업을 포함한다. 네이버와 넥슨, LG CNS 등은 각각 검색·플랫폼, 게임, 기업 IT 서비스 영역에서 AI 활용 수요가 큰 사업군을 갖고 있어, 클로드 기반 모델의 기업 적용 대상과 맞닿아 있다.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생성형 AI 모델을 단순 챗봇 도입이 아니라 내부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 운영 흐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다. AI 모델 제공사의 국내 거점 확대는 기술 지원, 기업 고객 대응, 활용 사례 발굴 측면에서 접점을 늘리는 변화다.

앤트로픽의 서울 사무소 출범은 국내 AI 시장에서 모델 공급사와 기업 고객 간 협력 접점이 늘어나는 흐름 안에 있다. 국내 기업과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각 기업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AI 도입 계획에 따라 정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3519_fimksrws.jpg" alt="260618_앤트로픽_서울사무소_출범_국내기업_AI협력_확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앤트로픽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 AI 협력 접점을 넓힌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넥슨, LG CNS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 사례가 함께 거론되며 기업용 AI 모델 도입과 활용 수요가 기사화됐다.</p>
<p><br /></p>
<p>서울 사무소는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클로드를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소개하고, 산업별 활용 사례를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 기업들은 고객 응대, 개발 생산성,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여러 업무 영역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진출은 글로벌 AI 기업의 한국 시장 접점 확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국내 기업과 협력 범위를 넓히는 가운데, 앤트로픽도 서울 사무소를 통해 기업·연구·공익 부문으로 접점을 나누는 방식의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p>
<p><br /></p>
<p>협력 대상은 플랫폼, 게임, IT 서비스 기업을 포함한다. 네이버와 넥슨, LG CNS 등은 각각 검색·플랫폼, 게임, 기업 IT 서비스 영역에서 AI 활용 수요가 큰 사업군을 갖고 있어, 클로드 기반 모델의 기업 적용 대상과 맞닿아 있다.</p>
<p><br /></p>
<p>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생성형 AI 모델을 단순 챗봇 도입이 아니라 내부 업무 시스템과 서비스 운영 흐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다. AI 모델 제공사의 국내 거점 확대는 기술 지원, 기업 고객 대응, 활용 사례 발굴 측면에서 접점을 늘리는 변화다.</p>
<p><br /></p>
<p>앤트로픽의 서울 사무소 출범은 국내 AI 시장에서 모델 공급사와 기업 고객 간 협력 접점이 늘어나는 흐름 안에 있다. 국내 기업과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각 기업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AI 도입 계획에 따라 정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3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3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1</guid>
		<title><![CDATA[교육부, 거점국립대 3개교 선정…교당 1천억 원 지원]]></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교육부
      
   
&nbsp;
교육부가 거점국립대 3개교를 선정해 대학별 1천억 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은 지역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과 연결된 정책이다.

선정된 대학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특성화 분야와 연구·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교당 1천억 원으로 보도됐으며, 지역 거점 국립대의 교육·연구 기반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 격차 문제와 지역 인재 양성 과제를 함께 다룬다. 거점국립대가 지역 산업과 연구 기반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도록 지원 구조를 설계한 점이 핵심이다.

교육부는 거점국립대 육성과 지방대 특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고등교육 정책을 재편하고 있다. 지역별 대학이 각자의 강점 분야를 키우고, 학생과 연구 인력이 지역에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정책 방향이다.

대학 입장에서는 재정 지원 규모와 사업 기간, 특성화 분야 설정이 중요하다. 선정 대학은 지원금을 기반으로 교육과정, 연구 인프라, 지역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거점국립대 지원 사업은 단기 입시 이슈가 아니라 지역 대학 구조와 고등교육 재정 배분에 영향을 주는 정책이다. 향후 선정 대학별 세부 사업 계획과 추가 지원 대상은 교육부 발표와 대학별 후속 계획을 통해 구체화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103350_oskihwkr.jpg" alt="260618_교육부_거점국립대_3개교_선정_교당_1천억_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교육부가 거점국립대 3개교를 선정해 대학별 1천억 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은 지역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과 연결된 정책이다.</p>
<p><br /></p>
<p>선정된 대학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특성화 분야와 연구·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교당 1천억 원으로 보도됐으며, 지역 거점 국립대의 교육·연구 기반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 격차 문제와 지역 인재 양성 과제를 함께 다룬다. 거점국립대가 지역 산업과 연구 기반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도록 지원 구조를 설계한 점이 핵심이다.</p>
<p><br /></p>
<p>교육부는 거점국립대 육성과 지방대 특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고등교육 정책을 재편하고 있다. 지역별 대학이 각자의 강점 분야를 키우고, 학생과 연구 인력이 지역에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정책 방향이다.</p>
<p><br /></p>
<p>대학 입장에서는 재정 지원 규모와 사업 기간, 특성화 분야 설정이 중요하다. 선정 대학은 지원금을 기반으로 교육과정, 연구 인프라, 지역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p>
<p><br /></p>
<p>거점국립대 지원 사업은 단기 입시 이슈가 아니라 지역 대학 구조와 고등교육 재정 배분에 영향을 주는 정책이다. 향후 선정 대학별 세부 사업 계획과 추가 지원 대상은 교육부 발표와 대학별 후속 계획을 통해 구체화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a01050066658@my-progress.co.kr 육철용</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64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10: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10:3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90</guid>
		<title><![CDATA[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단에 플레이스광고 확대…중개사 노출 지면 넓힌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으로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을 확대한다. 부동산 중개사 광고주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뒤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면 새 지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적용일은 6월 24일이다. 적용 영역은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의 단지 상세 상단 지면이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에는 플레이스광고가 최대 1개까지 노출된다. 해당 지면은 전체 보유 매물이 최소 2개 이상인 단지에서 노출될 수 있다.

이번 노출 확대는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접점을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까지 넓히는 내용이다. 이용자가 특정 단지의 매물과 중개사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되면서, 기존 검색·플레이스 중심 지면 외에 부동산 탐색 화면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에 포함된다.

광고 노출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계정이다. 광고주센터에서는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한 광고그룹이 이번 노출 확대 대상에 포함된다.

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은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프로필 이미지, 중개사무소명, 단지 보유 매물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하면 과금된다. 기존 플레이스광고의 과금 구조는 유지하면서 노출 위치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 연동 상태를 해지할 수 있다. 연동을 해지하면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 지면에 플레이스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번 변경의 핵심 조건은 중개사 단체 ID 연동, 광고그룹의 지면 설정, 단지별 보유 매물 수 기준이다.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이 플레이스광고 지면에 추가되면서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노출 위치와 클릭 과금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8095710_bordrmqf.png" alt="npay_realestate_text_sharp.png" style="width: 880px; height: 7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으로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을 확대한다. 부동산 중개사 광고주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뒤 플레이스광고를 운영하면 새 지면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p>
<p><br /></p>
<p>적용일은 6월 24일이다. 적용 영역은 네이버페이 부동산 PC와 모바일의 단지 상세 상단 지면이며, 단지 상세 화면 상단에는 플레이스광고가 최대 1개까지 노출된다. 해당 지면은 전체 보유 매물이 최소 2개 이상인 단지에서 노출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노출 확대는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접점을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까지 넓히는 내용이다. 이용자가 특정 단지의 매물과 중개사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되면서, 기존 검색·플레이스 중심 지면 외에 부동산 탐색 화면도 플레이스광고 노출 영역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를 연동한 계정이다. 광고주센터에서는 광고그룹 설정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한 광고그룹이 이번 노출 확대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과금 방식은 기존 플레이스광고와 같은 클릭당 과금 방식이다. 프로필 이미지, 중개사무소명, 단지 보유 매물 등 광고 클릭을 유도하는 영역을 클릭하면 과금된다. 기존 플레이스광고의 과금 구조는 유지하면서 노출 위치가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p>
<p><br /></p>
<p>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부동산 중개사 연동 페이지에서 중개사 단체 ID 연동 상태를 해지할 수 있다. 연동을 해지하면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 지면에 플레이스광고가 노출되지 않는다.</p>
<p><br /></p>
<p>이번 변경의 핵심 조건은 중개사 단체 ID 연동, 광고그룹의 지면 설정, 단지별 보유 매물 수 기준이다.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화면이 플레이스광고 지면에 추가되면서 부동산 중개사 광고의 노출 위치와 클릭 과금 접점도 함께 늘어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7442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8 Jun 2026 09:5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8 Jun 2026 09:5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8</guid>
		<title><![CDATA[한화, KAI 지분 9.04% 확보…2대 주주 올라]]></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9.04%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항공우주·방산 산업의 주요 기업 간 지분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KAI는 국내 대표 항공우주 체계기업으로 군용기와 항공기 개발, 우주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방산, 항공엔진, 위성, 발사체 사업을 확대해 왔다. 양사는 국내 항공우주 산업에서 각각 체계 개발과 핵심 부품·시스템 분야를 담당해 왔다.

   

이번 지분 확보로 한화는 KAI의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지분율 9.04%는 단순 재무적 투자보다 전략적 의미가 있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지분 확보와 주주 지위 변화이며, 구체적인 사업 협력이나 투자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국내 우주·방산 산업은 발사체, 위성, 항공 플랫폼, 방산 체계를 중심으로 민간 기업 참여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화 역시 우주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관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확보를 계기로 항공우주 산업 내 주요 기업 간 협력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하고 있다. 다만 실제 사업 협력 범위와 투자 계획, 경영 구조 변화 여부는 향후 공시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34048_xmkpiofl.jpg" alt="260617_한화_KAI_2대주주_스페이스사업_협력.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nbsp;</p>
<p>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9.04%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항공우주·방산 산업의 주요 기업 간 지분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br />
</p>
<p>KAI는 국내 대표 항공우주 체계기업으로 군용기와 항공기 개발, 우주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중심으로 방산, 항공엔진, 위성, 발사체 사업을 확대해 왔다. 양사는 국내 항공우주 산업에서 각각 체계 개발과 핵심 부품·시스템 분야를 담당해 왔다.</p>
<p>
   <br />
</p>
<p>이번 지분 확보로 한화는 KAI의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지분율 9.04%는 단순 재무적 투자보다 전략적 의미가 있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지분 확보와 주주 지위 변화이며, 구체적인 사업 협력이나 투자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p>
<p>
   <br />
</p>
<p>최근 국내 우주·방산 산업은 발사체, 위성, 항공 플랫폼, 방산 체계를 중심으로 민간 기업 참여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화 역시 우주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관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시장에서는 이번 지분 확보를 계기로 항공우주 산업 내 주요 기업 간 협력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하고 있다. 다만 실제 사업 협력 범위와 투자 계획, 경영 구조 변화 여부는 향후 공시와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671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3: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4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7</guid>
		<title><![CDATA[카카오톡 PC 베타에도 광고 지면 확대, 성과형 노출 환경 달라진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모먼트
   

&nbsp;
카카오가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 버전에도 기존 광고 지면을 확대 적용한다. 정식 버전에서 제공되던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광고가 베타 버전에도 노출되면서, PC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광고주의 노출 환경도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으로 함께 넓어진다.

적용일은 6월 22일이다.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는 디자인과 성능, 접근성을 개선한 시험 버전으로, 공식 카카오톡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 두 버전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

광고 적용 범위는 정식 버전과 동일한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지면이다.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등 보장형 상품은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 모두 같은 광고가 노출된다. 노출 정책과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는 변경되지 않는다.

성과형 광고는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카카오는 성과형 광고 상품의 경우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서 서로 다른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동일한 카카오톡 PC 환경 안에서도 버전에 따라 성과형 광고 접점이 분리될 수 있는 구조다.

이번 조정은 새 광고 상품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PC 광고 지면의 노출 범위를 베타 환경까지 넓히는 성격이 강하다. 특히 카카오톡 PC 이용자가 베타 버전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광고 지면이 유지되기 때문에, PC 메신저 화면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광고 운영 범위가 함께 확장된다.

광고주가 별도로 설정하는 항목은 없다. 다만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 베타 버전 노출이 더해지면서 일정과 예산 운영이 함께 점검 대상에 오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14443_ezwgihhi.png" alt="260616_카카오톡_PC베타_광고지면_확대_병합.pn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모먼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가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 버전에도 기존 광고 지면을 확대 적용한다. 정식 버전에서 제공되던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광고가 베타 버전에도 노출되면서, PC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광고주의 노출 환경도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으로 함께 넓어진다.</p>
<p><br /></p>
<p>적용일은 6월 22일이다. 카카오톡 PC(Windows) 베타는 디자인과 성능, 접근성을 개선한 시험 버전으로, 공식 카카오톡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 두 버전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광고 적용 범위는 정식 버전과 동일한 메인창 하단 영역과 리치팝 지면이다.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등 보장형 상품은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 모두 같은 광고가 노출된다. 노출 정책과 UI, 보장형 광고 상품 단가는 변경되지 않는다.</p>
<p><br /></p>
<p>성과형 광고는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카카오는 성과형 광고 상품의 경우 정식 버전과 베타 버전에서 서로 다른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동일한 카카오톡 PC 환경 안에서도 버전에 따라 성과형 광고 접점이 분리될 수 있는 구조다.</p>
<p><br /></p>
<p>이번 조정은 새 광고 상품을 추가하는 것보다 기존 PC 광고 지면의 노출 범위를 베타 환경까지 넓히는 성격이 강하다. 특히 카카오톡 PC 이용자가 베타 버전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광고 지면이 유지되기 때문에, PC 메신저 화면을 활용한 디스플레이 광고 운영 범위가 함께 확장된다.</p>
<p><br /></p>
<p>광고주가 별도로 설정하는 항목은 없다. 다만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 베타 버전 노출이 더해지면서 일정과 예산 운영이 함께 점검 대상에 오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카카오" term="10863|10869"/>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5778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1:4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1:4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5</guid>
		<title><![CDATA[네이버 AI 광고, 키워드 넘어 AI 브리핑 문맥 기반 노출로 확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검색광고가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검색광고 운영 범위를 넓힌다. 광고 노출은 키워드 등록 여부보다 AI 브리핑의 문맥과 이용자 탐색 흐름을 중심으로 결정되며, 광고 문안과 배치도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생성·선정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AI 광고는 7월 15일 광고주센터에서 먼저 설정이 열리고, 7월 21일부터 실제 노출이 시작된다. 대상 지면은 통합검색 내 AI 브리핑이다. 검색 결과를 요약해 제공하는 독립 영역의 AI 브리핑이 대상이며, 스마트플레이스 하단의 이용자 리뷰 요약처럼 별도 영역에 노출되는 AI 브리핑은 포함되지 않는다.

정식 출시 시점의 대상 상품은 ADVoost 검색광고다. 테스트 단계에서는 ADVoost 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주를 대상으로 CBT가 진행됐지만, 정식 서비스 오픈 때는 ADVoost 검색광고만 AI 광고 노출 대상이 된다.

광고 노출 방식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이질감이 적은 텍스트 형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AI 브리핑의 문맥, 사용자 탐색 단계, 검색 흐름을 분석해 광고 노출에 적합한 위치를 판단한다. 광고 문안은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며, 광고주가 직접 문안을 수정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광고그룹 등록과 수정 화면에서는 AI 광고 운영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출시 시점에는 확장검색을 사용하는 광고그룹 모두 기본 켜짐으로 설정된다. 타겟팅은 시간·요일 항목을 제공하며, 지역과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는 광고 선출을 위한 참고 신호로 활용된다.

과금은 클릭당 과금 방식으로 운영된다. CPC 가격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연관된 파워링크 광고의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결정되며 별도 입찰가는 설정하지 않는다. AI 광고는 키워드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노출되는 상품이어서 확장검색 예산을 사용한다.

이번 도입으로 랜딩페이지와 광고주센터 정보의 정합성은 광고 운영에서 더 직접적인 관리 항목이 된다. 네이버는 schema.org 정보, 사이트 이름, 전환 스크립트 등 광고 선출과 문맥 파악에 쓰이는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제시했다. AI 브리핑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만큼 광고 소재뿐 아니라 사이트 정보와 랜딩페이지 구조도 노출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운영 요소가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4403_nnsltopw.png" alt="260616_2_네이버_AI광고_AI브리핑_정식출시.png" style="background-color: #ffffff; width: 880px; height: 684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검색광고가 AI 브리핑 지면에 광고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검색광고 운영 범위를 넓힌다. 광고 노출은 키워드 등록 여부보다 AI 브리핑의 문맥과 이용자 탐색 흐름을 중심으로 결정되며, 광고 문안과 배치도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생성·선정하는 구조로 운영된다.</p>
<p><br /></p>
<p>AI 광고는 7월 15일 광고주센터에서 먼저 설정이 열리고, 7월 21일부터 실제 노출이 시작된다. 대상 지면은 통합검색 내 AI 브리핑이다. 검색 결과를 요약해 제공하는 독립 영역의 AI 브리핑이 대상이며, 스마트플레이스 하단의 이용자 리뷰 요약처럼 별도 영역에 노출되는 AI 브리핑은 포함되지 않는다.</p>
<p><br /></p>
<p>정식 출시 시점의 대상 상품은 ADVoost 검색광고다. 테스트 단계에서는 ADVoost 검색광고와 ADVoost 쇼핑 광고주를 대상으로 CBT가 진행됐지만, 정식 서비스 오픈 때는 ADVoost 검색광고만 AI 광고 노출 대상이 된다.</p>
<p><br /></p>
<p>광고 노출 방식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이질감이 적은 텍스트 형태다.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AI 브리핑의 문맥, 사용자 탐색 단계, 검색 흐름을 분석해 광고 노출에 적합한 위치를 판단한다. 광고 문안은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며, 광고주가 직접 문안을 수정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는다.</p>
<p><br /></p>
<p>광고그룹 등록과 수정 화면에서는 AI 광고 운영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출시 시점에는 확장검색을 사용하는 광고그룹 모두 기본 켜짐으로 설정된다. 타겟팅은 시간·요일 항목을 제공하며, 지역과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는 광고 선출을 위한 참고 신호로 활용된다.</p>
<p><br /></p>
<p>과금은 클릭당 과금 방식으로 운영된다. CPC 가격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연관된 파워링크 광고의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결정되며 별도 입찰가는 설정하지 않는다. AI 광고는 키워드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노출되는 상품이어서 확장검색 예산을 사용한다.</p>
<p><br /></p>
<p>이번 도입으로 랜딩페이지와 광고주센터 정보의 정합성은 광고 운영에서 더 직접적인 관리 항목이 된다. 네이버는 schema.org 정보, 사이트 이름, 전환 스크립트 등 광고 선출과 문맥 파악에 쓰이는 요소를 점검 항목으로 제시했다. AI 브리핑 안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만큼 광고 소재뿐 아니라 사이트 정보와 랜딩페이지 구조도 노출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운영 요소가 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5742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4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4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4</guid>
		<title><![CDATA[네이버클라우드, 국방용 경량 옴니모달 AI 공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4</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클라우드
      
   
&nbsp;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량 옴니모달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하며 폐쇄망·엣지 환경 중심의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공개된 모델은 이미지와 영상, 음성, 텍스트를 함께 처리하는 구조로, 드론과 전술차량 등 현장 장비에서 빠른 분석이 필요한 국방 환경을 겨냥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해당 모델과 함께 드론·전술차량 등 엣지 환경에서의 실시간 분석 사례, 폐쇄망 기반 국방 AI 운영 방향이 소개됐다.

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비전 인코더인 하이퍼클로바X CLIP과 오디오 인코더를 탑재한 경량 옴니모달 모델이다. 옴니모달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음성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고 처리하는 AI 방식을 뜻한다.

국방 영역에서는 현장 장비가 수집하는 데이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되는 환경이 많다. 이 때문에 서버 중심의 대형 모델보다 현장 장비나 폐쇄망 안에서 작동할 수 있는 경량 모델의 필요성이 크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모델을 통해 한국 국방 환경에 맞춘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분석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공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AX 전담 조직을 출범한 뒤 국방 특화 AI 역량을 대외적으로 제시한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회사는 인프라, 머신러닝 운영·관리, 대규모언어모델, 에이전트까지 폐쇄망에서 직접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국방 AI 풀스택을 핵심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55033_qausllmq.jpg" alt="260615_네이버클라우드_국방용_경량_옴니모달_AI_공개.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클라우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량 옴니모달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하며 폐쇄망·엣지 환경 중심의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공개된 모델은 이미지와 영상, 음성, 텍스트를 함께 처리하는 구조로, 드론과 전술차량 등 현장 장비에서 빠른 분석이 필요한 국방 환경을 겨냥했다.</p>
<p><br /></p>
<p>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해당 모델과 함께 드론·전술차량 등 엣지 환경에서의 실시간 분석 사례, 폐쇄망 기반 국방 AI 운영 방향이 소개됐다.</p>
<p><br /></p>
<p>하이퍼클로바X 시드 4B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비전 인코더인 하이퍼클로바X CLIP과 오디오 인코더를 탑재한 경량 옴니모달 모델이다. 옴니모달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음성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고 처리하는 AI 방식을 뜻한다.</p>
<p><br /></p>
<p>국방 영역에서는 현장 장비가 수집하는 데이터의 종류가 다양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제한되는 환경이 많다. 이 때문에 서버 중심의 대형 모델보다 현장 장비나 폐쇄망 안에서 작동할 수 있는 경량 모델의 필요성이 크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모델을 통해 한국 국방 환경에 맞춘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분석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p>
<p><br /></p>
<p>이번 공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AX 전담 조직을 출범한 뒤 국방 특화 AI 역량을 대외적으로 제시한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회사는 인프라, 머신러닝 운영·관리, 대규모언어모델, 에이전트까지 폐쇄망에서 직접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국방 AI 풀스택을 핵심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506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5:5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5:5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3</guid>
		<title><![CDATA[네이버,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에 동영상 광고 추가…15일부터 노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시리즈 앱의 리워드프로그램 지면에 신규 동영상 광고 노출 영역을 추가한다. 6월 15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광고는 기존 시리즈 앱에 노출되던 풀스크린 논스킵AD와 같은 보상형 광고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주는 시리즈 앱 이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에서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받는 흐름에 맞춰 동영상 소재를 집행할 수 있다.

노출은 앱 업데이트 상황에 따라 일부 이용자부터 시작된다. 초기 적용 대상은 전체 이용자의 20% 수준이며, 이후 적용 범위가 전체 이용자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규 지면은 네이버+의 서비스통합 안에서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경로에 포함된다.

광고 노출 경로는 네이버+에서 서비스통합을 선택한 뒤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매일 30초 광고보기, 쿠키조각 받기 클릭으로 이어진다. 사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을 통해 쿠키조각을 받는 과정에서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는 구조다.

소재 등록 시에는 소재 타입을 동영상으로 선택하고 소재 구성 유형을 전면형으로 설정하는 방식이 우선 안내됐다. 배너형 소재도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만, 배너형을 선택하는 경우 16:9 가로형 소재만 등록할 수 있다.

동영상 광고 소재의 집행 가능 조건은 캠페인 목적과 입찰 전략에 따라 달라진다. 동영상 조회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V를 사용하는 경우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집행할 수 있다. 인지도 및 트래픽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M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가능하다.

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는 CPC 기준으로 배너형만 집행할 수 있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수동 입찰 CPM 기준 배너형만 가능하며, 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도 CPC 기준 배너형만 지원된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전면형을 지원하지 않는다.

전면형 노출을 활용하려는 광고주는 동영상 조회 또는 인지도 및 트래픽 목적의 캠페인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한다. 광고그룹 설정 단계에서는 입찰 전략을 수동 입찰 CPV 또는 수동 입찰 CPM으로 선택하고, 게재 위치는 노출 가능한 모든 게재 위치 또는 네이버+의 서비스통합으로 설정할 수 있다.

소재 규격은 9:16, 1:1, 16:9 비율의 동영상이다. 등록하는 동영상 소재는 5초 이상이어야 하며, 엔드카드에 해당하는 광고 썸네일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동영상 소재 관련 세부 사항은 네이버 동영상광고 소재 공통 가이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번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지면 추가는 네이버 앱 안에서 보상형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는 접점을 넓히는 조치다. 광고주는 캠페인 목적, 입찰 방식, 소재 유형, 게재 위치 조건을 함께 확인해 신규 지면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628_ehqvgggi.png" alt="신규 노출영역 시리즈.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시리즈 앱의 리워드프로그램 지면에 신규 동영상 광고 노출 영역을 추가한다. 6월 15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광고는 기존 시리즈 앱에 노출되던 풀스크린 논스킵AD와 같은 보상형 광고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주는 시리즈 앱 이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에서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받는 흐름에 맞춰 동영상 소재를 집행할 수 있다.</p>
<p><br /></p>
<p>노출은 앱 업데이트 상황에 따라 일부 이용자부터 시작된다. 초기 적용 대상은 전체 이용자의 20% 수준이며, 이후 적용 범위가 전체 이용자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규 지면은 네이버+의 서비스통합 안에서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경로에 포함된다.</p>
<p><br /></p>
<p>광고 노출 경로는 네이버+에서 서비스통합을 선택한 뒤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매일 30초 광고보기, 쿠키조각 받기 클릭으로 이어진다. 사용자가 리워드프로그램을 통해 쿠키조각을 받는 과정에서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는 구조다.</p>
<p><br /></p>
<p>소재 등록 시에는 소재 타입을 동영상으로 선택하고 소재 구성 유형을 전면형으로 설정하는 방식이 우선 안내됐다. 배너형 소재도 노출 대상에 포함되지만, 배너형을 선택하는 경우 16:9 가로형 소재만 등록할 수 있다.</p>
<p><br /></p>
<p>동영상 광고 소재의 집행 가능 조건은 캠페인 목적과 입찰 전략에 따라 달라진다. 동영상 조회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V를 사용하는 경우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집행할 수 있다. 인지도 및 트래픽 캠페인에서 수동 입찰 CPM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배너형과 전면형 모두 가능하다.</p>
<p><br /></p>
<p>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는 CPC 기준으로 배너형만 집행할 수 있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수동 입찰 CPM 기준 배너형만 가능하며, 자동 입찰 클릭 수 최대화 전략에서도 CPC 기준 배너형만 지원된다. 참여 유도 캠페인은 전면형을 지원하지 않는다.</p>
<p><br /></p>
<p>전면형 노출을 활용하려는 광고주는 동영상 조회 또는 인지도 및 트래픽 목적의 캠페인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한다. 광고그룹 설정 단계에서는 입찰 전략을 수동 입찰 CPV 또는 수동 입찰 CPM으로 선택하고, 게재 위치는 노출 가능한 모든 게재 위치 또는 네이버+의 서비스통합으로 설정할 수 있다.</p>
<p><br /></p>
<p>소재 규격은 9:16, 1:1, 16:9 비율의 동영상이다. 등록하는 동영상 소재는 5초 이상이어야 하며, 엔드카드에 해당하는 광고 썸네일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동영상 소재 관련 세부 사항은 네이버 동영상광고 소재 공통 가이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p>
<p><br /></p>
<p>이번 시리즈 앱 리워드프로그램 지면 추가는 네이버 앱 안에서 보상형 동영상 광고가 노출되는 접점을 넓히는 조치다. 광고주는 캠페인 목적, 입찰 방식, 소재 유형, 게재 위치 조건을 함께 확인해 신규 지면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645_qabxekgi.jpg" alt="notice_attachment_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4915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4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4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2</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18일부터 진행]]></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2</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일정을 조정해 6월 18일부터 추가 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스광고 노출 위치와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검색 결과 화면 개편으로, 음식점 업종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대상 검색어가 주요 확인 항목이 된다.

테스트는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였으나, 네이버는 6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테스트 일정을 변경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다시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2026년 3월 진행된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의 추가 실험이다. 신규 UI와 UX가 적용되면서 일부 노출 요소와 형상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위치와 방식도 영향을 받는다.

테스트 대상 지면은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며, 검색어는 강릉, 경주, 광교, 광화문, 대전, 분당, 성수동 1가, 여수, 잠실, 해운대 등 일부 지역명과 맛집 패턴이 결합된 일부 검색어다. 대상 검색어는 테스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적용 범위는 일부 트래픽으로 제한된다. 따라서 같은 검색어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노출되는 구조는 아니다.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결과가 검색어, 이용자 상태, 트래픽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검색 결과 형상에는 개인화 요소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평소 뷰가 좋은 카페를 자주 찾는 이용자에게는 오션뷰 카페 테마의 검색 결과가 노출될 수 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개인화되지 않은 검색 결과가 노출된다.

한 번의 검색 결과에는 여러 개의 테마가 노출될 수 있다. 다만 모든 테마에서 광고 노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테마에서는 썸네일 이미지 노출 방식도 변경된다.

이미지 노출 방식에는 광고주센터 등록 이미지, 확장 소재, 방문자 리뷰 이미지 등이 활용된다. 일부 영역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자동 전환 방식으로 순차 또는 반복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 소재와 리뷰 기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이번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 플레이스광고가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어떤 위치와 형상으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데 영향을 준다. 음식점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위치, 이미지 형상, 일부 검색어 적용 여부를 기준으로 광고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354_ytwpdvmt.png" alt="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검색결과 개편.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nbsp;</p>
<p>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일정을 조정해 6월 18일부터 추가 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스광고 노출 위치와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검색 결과 화면 개편으로, 음식점 업종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대상 검색어가 주요 확인 항목이 된다.</p>
<p><br /></p>
<p>테스트는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였으나, 네이버는 6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테스트 일정을 변경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다시 변동될 수 있다.</p>
<p><br /></p>
<p>이번 실험은 2026년 3월 진행된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의 추가 실험이다. 신규 UI와 UX가 적용되면서 일부 노출 요소와 형상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위치와 방식도 영향을 받는다.</p>
<p><br /></p>
<p>테스트 대상 지면은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며, 검색어는 강릉, 경주, 광교, 광화문, 대전, 분당, 성수동 1가, 여수, 잠실, 해운대 등 일부 지역명과 맛집 패턴이 결합된 일부 검색어다. 대상 검색어는 테스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p>
<p><br /></p>
<p>적용 범위는 일부 트래픽으로 제한된다. 따라서 같은 검색어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노출되는 구조는 아니다.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결과가 검색어, 이용자 상태, 트래픽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p>
<p><br /></p>
<p>검색 결과 형상에는 개인화 요소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평소 뷰가 좋은 카페를 자주 찾는 이용자에게는 오션뷰 카페 테마의 검색 결과가 노출될 수 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개인화되지 않은 검색 결과가 노출된다.</p>
<p><br /></p>
<p>한 번의 검색 결과에는 여러 개의 테마가 노출될 수 있다. 다만 모든 테마에서 광고 노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테마에서는 썸네일 이미지 노출 방식도 변경된다.</p>
<p><br /></p>
<p>이미지 노출 방식에는 광고주센터 등록 이미지, 확장 소재, 방문자 리뷰 이미지 등이 활용된다. 일부 영역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자동 전환 방식으로 순차 또는 반복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 소재와 리뷰 기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 플레이스광고가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어떤 위치와 형상으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데 영향을 준다. 음식점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위치, 이미지 형상, 일부 검색어 적용 여부를 기준으로 광고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4832_kzogpsoi.png" alt="4e8f7293-6cd5-47b5-9f08-3755ac31aa33.png" style="width: 880px; height: 16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4914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1</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 리뷰탭 광고 노출 일정 변경…쇼핑검색광고 모바일 지면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네이버가 모바일 플레이스 리뷰탭을 활용한 광고 노출 일정을 조정하고 쇼핑검색광고의 모바일 플레이스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광고가 모두 플레이스 리뷰 영역 안에서 노출되는 구조로, 플레이스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지면별 노출 방식이 주요 확인 대상이 된다.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서는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업체 리뷰탭에 NDA 광고가 노출된다. 대상 영역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구간이다. 이용자가 업체 리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방식이어서, 지역 업체나 장소 기반 브랜드 광고의 노출 접점이 리뷰 확인 흐름 안으로 들어간다.

   

해당 광고의 노출 시점은 기존 6월 11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네이버는 6월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내부 사정에 따라 노출 일정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의 피드 영역이며, 광고 노출 경로명은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홈, 리뷰, 예약 완료 안내 팝업 등으로 정리됐다. 적용 광고는 NDA, 즉 다이내믹 광고다.

   

검색광고 영역에서도 같은 일정 변경이 반영됐다. 쇼핑검색광고는 2026년 6월 12일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의 업체 리뷰탭에 우측 스크롤 형태의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을 노출한다. 해당 지면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중단 영역이다.

   

이 광고 상품은 사용자의 쇼핑 이력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추천 광고다. 사용자별 관심 상품과 함께 볼 만한 추천 상품이 노출될 수 있으며, 쇼핑몰상품형과 제품 카탈로그형 모두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노출 소재는 상품명과 이미지 등 상품 기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 매체의 광고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시스템에서 쇼핑검색광고 캠페인의 광고그룹 수정, 고급옵션, 매체, 노출 매체 유형 선택, 노출 제한 매체 설정하기 순서로 제한 설정을 할 수 있다.

   

해당 지면은 검색광고 외에 디스플레이 광고도 함께 노출되는 영역이다. 광고 노출 빈도는 매번 달라질 수 있고, 쇼핑검색광고는 이용자 이력을 바탕으로 선정된 광고 품질지수와 입찰가를 반영한 순위에 따라 노출된다. 과금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방식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추천 상품이 없을 경우 개인화된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
&nbsp;
&nbsp;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3714_krzvihes.png" alt="네이버 플레이스 리뷰.jfif.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네이버가 모바일 플레이스 리뷰탭을 활용한 광고 노출 일정을 조정하고 쇼핑검색광고의 모바일 플레이스 노출 범위를 확대한다. 디스플레이 광고와 검색광고가 모두 플레이스 리뷰 영역 안에서 노출되는 구조로, 플레이스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지면별 노출 방식이 주요 확인 대상이 된다.</p>
<p>
   <br />
</p>
<p>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서는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업체 리뷰탭에 NDA 광고가 노출된다. 대상 영역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구간이다. 이용자가 업체 리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광고가 배치되는 방식이어서, 지역 업체나 장소 기반 브랜드 광고의 노출 접점이 리뷰 확인 흐름 안으로 들어간다.</p>
<p>
   <br />
</p>
<p>해당 광고의 노출 시점은 기존 6월 11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네이버는 6월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내부 사정에 따라 노출 일정이 변경됐다고 안내했다. 게재 위치는 네이버+의 피드 영역이며, 광고 노출 경로명은 네이버 모바일 플레이스의 홈, 리뷰, 예약 완료 안내 팝업 등으로 정리됐다. 적용 광고는 NDA, 즉 다이내믹 광고다.</p>
<p>
   <br />
</p>
<p>검색광고 영역에서도 같은 일정 변경이 반영됐다. 쇼핑검색광고는 2026년 6월 12일부터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의 업체 리뷰탭에 우측 스크롤 형태의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을 노출한다. 해당 지면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 리뷰가 포함된 리뷰탭 중단 영역이다.</p>
<p>
   <br />
</p>
<p>이 광고 상품은 사용자의 쇼핑 이력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 추천 광고다. 사용자별 관심 상품과 함께 볼 만한 추천 상품이 노출될 수 있으며, 쇼핑몰상품형과 제품 카탈로그형 모두 노출 대상에 포함된다. 노출 소재는 상품명과 이미지 등 상품 기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 매체의 광고 기본 노출 설정은 노출 상태다. 광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 광고시스템에서 쇼핑검색광고 캠페인의 광고그룹 수정, 고급옵션, 매체, 노출 매체 유형 선택, 노출 제한 매체 설정하기 순서로 제한 설정을 할 수 있다.</p>
<p>
   <br />
</p>
<p>해당 지면은 검색광고 외에 디스플레이 광고도 함께 노출되는 영역이다. 광고 노출 빈도는 매번 달라질 수 있고, 쇼핑검색광고는 이용자 이력을 바탕으로 선정된 광고 품질지수와 입찰가를 반영한 순위에 따라 노출된다. 과금은 기존 쇼핑검색광고 방식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추천 상품이 없을 경우 개인화된 쇼핑 추천 광고 상품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nbsp;</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em;">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1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3748_ifbyndeb.jpg" alt="notice_attachment_1.jpg" style="width: 410px; height: 32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13749_vdaepbcg.jpg" alt="notice_attachment_2.jpg" style="width: 402px; height: 3191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dmksj@my-progress.co.kr 신지훈</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14910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1: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1:3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80</guid>
		<title><![CDATA[코스피 8%대 급락 마감…미국 기술주 매도 여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nbsp;
코스피가 6월 8일 7,484.41에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 8.29%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7,442.73까지 내려갔고, 개장 직후 8% 이상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20분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911.39로 마감해 9.08% 하락했고,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됐다.

   

이날 국내 증시 급락은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 약세가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강해진 데다 금리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고, 국내 시장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7,400선까지 밀리며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초반 유가증권시장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고,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제한하는 장치도 뒤따랐다. 코스닥 시장 역시 낙폭이 커지면서 변동성 완화 장치가 가동됐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전기전자 대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던 AI·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조정을 받으면서 지수 하락 폭이 더 커졌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진 점도 지수 압박 요인으로 거론됐다.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종가 기준 1,535.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4.1원 하락한 수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70626_brenrlqt.png" alt="코스피 8%대 급락 마감…미국 기술주 매도 여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당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코스피가 6월 8일 7,484.41에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 8.29%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7,442.73까지 내려갔고, 개장 직후 8% 이상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20분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도 911.39로 마감해 9.08% 하락했고,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함께 발동됐다.</p>
<p>
   <br />
</p>
<p>이날 국내 증시 급락은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 약세가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강해진 데다 금리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고, 국내 시장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지수를 끌어내렸다.</p>
<p>
   <br />
</p>
<p>코스피는 개장 직후 7,400선까지 밀리며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초반 유가증권시장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고,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제한하는 장치도 뒤따랐다. 코스닥 시장 역시 낙폭이 커지면서 변동성 완화 장치가 가동됐다.</p>
<p>
   <br />
</p>
<p>업종별로는 반도체와 전기전자 대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최근 시장 상승을 이끌던 AI·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조정을 받으면서 지수 하락 폭이 더 커졌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진 점도 지수 압박 요인으로 거론됐다.</p>
<p>
   <br />
</p>
<p>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종가 기준 1,535.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4.1원 하락한 수치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기타 경제" term="10862|10918"/>
		<author>gentleman89@my-progress.co.kr 김명극</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60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7:1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7: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9</guid>
		<title><![CDATA[서초구,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투자 매칭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서초구
   
   
&nbsp;
서초구가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과 투자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창업 교육보다 경영 상담, 전문 컨설팅, 자금조달 검토, 투자사 연결까지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함께 내세우고 있다.

   

서초구는 서초창업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경영 상담과 정책사업 연계, 전문 컨설팅이 기본 축을 이루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사 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는 1대1 비즈니스 컨설팅, 데모데이, 투자사 연결 과정이 포함된다. 기존의 소상공인 지원이 교육이나 일회성 상담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번 운영은 초기 진단 이후 후속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갖추고 있다. 창업 초기 설계와 운영 개선, 자금조달 검토를 하나의 지원 동선 안에 배치했다.

   

서초창업스테이션은 구 단위 창업지원 공간이지만 프로그램 구조는 스타트업 지원 방식과 소상공인 현실을 함께 반영하는 쪽에 가깝다. 단기 생계형 지원에만 머물지 않고, 성장 가능성을 가진 사업체를 다시 선별해 후속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형태가 드러난다.

   

실제 현장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이 상담 이후 실행 단계와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이번 운영은 창업지원이 행사나 공모 중심이 아니라 상시적 상담과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구분된다. 자치구 단위에서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를 함께 다루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참고 사례로도 언급되고 있다.

   

서초구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지원 거점이 안내 창구를 넘어 실제 사업 단계별 연계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사례에 가깝다. 소상공인 정책 지원이 교육과 상담을 넘어 성장관리와 투자 연결까지 이어지는 흐름 안에서 운영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1801_xhimtqgp.jpg" alt="seocho-gu-official-og-imag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서초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초구가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과 투자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창업 교육보다 경영 상담, 전문 컨설팅, 자금조달 검토, 투자사 연결까지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함께 내세우고 있다.</p>
<p>
   <br />
</p>
<p>서초구는 서초창업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경영 상담과 정책사업 연계, 전문 컨설팅이 기본 축을 이루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사 매칭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투자 연계 프로그램에는 1대1 비즈니스 컨설팅, 데모데이, 투자사 연결 과정이 포함된다. 기존의 소상공인 지원이 교육이나 일회성 상담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번 운영은 초기 진단 이후 후속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갖추고 있다. 창업 초기 설계와 운영 개선, 자금조달 검토를 하나의 지원 동선 안에 배치했다.</p>
<p>
   <br />
</p>
<p>서초창업스테이션은 구 단위 창업지원 공간이지만 프로그램 구조는 스타트업 지원 방식과 소상공인 현실을 함께 반영하는 쪽에 가깝다. 단기 생계형 지원에만 머물지 않고, 성장 가능성을 가진 사업체를 다시 선별해 후속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형태가 드러난다.</p>
<p>
   <br />
</p>
<p>실제 현장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이 상담 이후 실행 단계와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이번 운영은 창업지원이 행사나 공모 중심이 아니라 상시적 상담과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구분된다. 자치구 단위에서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를 함께 다루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참고 사례로도 언급되고 있다.</p>
<p>
   <br />
</p>
<p>서초구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지원 거점이 안내 창구를 넘어 실제 사업 단계별 연계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사례에 가깝다. 소상공인 정책 지원이 교육과 상담을 넘어 성장관리와 투자 연결까지 이어지는 흐름 안에서 운영되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ohsm1234@my-progress.co.kr 오상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30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1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8</guid>
		<title><![CDATA[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 시범 운영, 소상공인 정책 접근 절차 간소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24
      
   
&nbsp;
중소벤처24가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정책 서비스 접근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기관별로 나뉘어 있던 로그인과 인증 절차를 하나로 묶어 온라인 행정 이용 동선을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5일부터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중소벤처24 누리집 메인 화면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정책·민원·확인서 발급 등 여러 기능을 한 계정 체계 안에서 연동해 사용하는 구조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사업, 민원, 증명서 발급, 온라인 안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 포털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포털 안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다시 정리해 같은 사업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갈 때 반복적으로 겪는 로그인 부담을 줄이는 작업에 가깝다.

정책 플랫폼에서는 개별 서비스 수보다 계정 체계와 인증 흐름이 실제 이용 편의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지원사업 공고를 찾고 자격을 확인하고, 서류를 발급받고, 문의하는 과정이 각각 분리돼 있으면 이용자는 같은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하는 상황을 겪기 쉽다. 회원 체계 통합은 이 중복 과정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이번 시범 운영은 모든 기능을 한 번에 바꾸기보다 실제 이용 흐름을 점검하면서 통합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자 반응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조정해 나간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지원사업 탐색, 증명서 발급, 상담, 공고 확인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콘텐츠 양보다 접속과 인증 절차가 실제 접근성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nbsp;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는 정책 수요자의 행정 접근 절차를 줄이고 서비스 연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통합 범위와 실제 연계 서비스 폭이 넓어질수록 정책 플랫폼 이용 효율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1409_zyqungez.jpg" alt="smes24-home-banner-2026.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63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24</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24가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정책 서비스 접근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기관별로 나뉘어 있던 로그인과 인증 절차를 하나로 묶어 온라인 행정 이용 동선을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5일부터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중소벤처24 누리집 메인 화면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정책·민원·확인서 발급 등 여러 기능을 한 계정 체계 안에서 연동해 사용하는 구조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p>
<p><br /></p>
<p>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사업, 민원, 증명서 발급, 온라인 안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 포털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포털 안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다시 정리해 같은 사업자가 여러 서비스를 오갈 때 반복적으로 겪는 로그인 부담을 줄이는 작업에 가깝다.</p>
<p><br /></p>
<p>정책 플랫폼에서는 개별 서비스 수보다 계정 체계와 인증 흐름이 실제 이용 편의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지원사업 공고를 찾고 자격을 확인하고, 서류를 발급받고, 문의하는 과정이 각각 분리돼 있으면 이용자는 같은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하는 상황을 겪기 쉽다. 회원 체계 통합은 이 중복 과정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한다.</p>
<p><br /></p>
<p>이번 시범 운영은 모든 기능을 한 번에 바꾸기보다 실제 이용 흐름을 점검하면서 통합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안정성과 사용자 반응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조정해 나간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지원사업 탐색, 증명서 발급, 상담, 공고 확인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콘텐츠 양보다 접속과 인증 절차가 실제 접근성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nbsp;</p>
<p><br /></p>
<p>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는 정책 수요자의 행정 접근 절차를 줄이고 서비스 연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통합 범위와 실제 연계 서비스 폭이 넓어질수록 정책 플랫폼 이용 효율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1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1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7</guid>
		<title><![CDATA[구글·네이버 검색량 연동한 관심도 예측 도입]]></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Google Trends
      
   
&nbsp;
구글과 네이버 검색량을 함께 반영한 관심도 예측 서비스가 도입됐다. 검색량 조회를 넘어 특정 키워드의 반응 변화와 수요 흐름을 예측형 지표로 제시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검색 데이터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이번 기능은 구글과 네이버 양쪽 검색 흐름을 함께 반영해 특정 키워드의 관심 변화를 예측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플랫폼별 개별 검색량이나 과거 추이 확인에 머물렀던 기존 도구와 달리, 여러 검색 흐름을 한 지표 안에서 결합해 읽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검색 실무에서는 네이버와 구글의 쓰임새가 완전히 같지 않다. 네이버는 쇼핑, 플레이스, 블로그, 카페처럼 국내 소비와 로컬 탐색 흐름에서 강하게 작동하고, 구글은 정보형 검색과 외부 유입, 글로벌 이슈 탐색에 자주 활용된다. 두 플랫폼의 검색량을 한 번에 보는 수요가 커진 배경도 이 같은 이용 패턴과 맞닿아 있다.

관심도 예측이 실무에서 주목되는 이유는 현재 검색량보다 검색 방향이 더 중요해지는 장면이 많기 때문이다. 계절 상품, 지역 행사,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집행처럼 시점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검색량이 오르는 구간인지, 관심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키워드 확장과 예산 배분 판단에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검색 데이터가 예측형 지표로 활용되더라도 한계는 분명하다. 검색량은 이용자의 탐색 신호를 보여주는 데이터일 뿐, 실제 구매와 방문, 예약, 결제까지 그대로 대변하지는 않는다. 업계에서도 검색량은 초기 반응과 관심도를 읽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검색 데이터 활용 방식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과 검색광고 도구, 구글 트렌드처럼 공개 지표를 실무형 분석 도구로 다시 엮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검색량을 바탕으로 캠페인 타이밍이나 잠재 수요를 설명하는 서비스도 늘고 있다. 이번 관심도 예측 도입은 그 흐름 안에서 검색 데이터를 통합 해석하는 사례 가운데 하나로 정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1032_zuffduco.jpg" alt="google-trends-interest-prediction-official-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Google Trends</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글과 네이버 검색량을 함께 반영한 관심도 예측 서비스가 도입됐다. 검색량 조회를 넘어 특정 키워드의 반응 변화와 수요 흐름을 예측형 지표로 제시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검색 데이터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p>
<p><br /></p>
<p>이번 기능은 구글과 네이버 양쪽 검색 흐름을 함께 반영해 특정 키워드의 관심 변화를 예측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플랫폼별 개별 검색량이나 과거 추이 확인에 머물렀던 기존 도구와 달리, 여러 검색 흐름을 한 지표 안에서 결합해 읽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다.</p>
<p><br /></p>
<p>국내 검색 실무에서는 네이버와 구글의 쓰임새가 완전히 같지 않다. 네이버는 쇼핑, 플레이스, 블로그, 카페처럼 국내 소비와 로컬 탐색 흐름에서 강하게 작동하고, 구글은 정보형 검색과 외부 유입, 글로벌 이슈 탐색에 자주 활용된다. 두 플랫폼의 검색량을 한 번에 보는 수요가 커진 배경도 이 같은 이용 패턴과 맞닿아 있다.</p>
<p><br /></p>
<p>관심도 예측이 실무에서 주목되는 이유는 현재 검색량보다 검색 방향이 더 중요해지는 장면이 많기 때문이다. 계절 상품, 지역 행사,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집행처럼 시점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검색량이 오르는 구간인지, 관심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키워드 확장과 예산 배분 판단에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p>
<p><br /></p>
<p>검색 데이터가 예측형 지표로 활용되더라도 한계는 분명하다. 검색량은 이용자의 탐색 신호를 보여주는 데이터일 뿐, 실제 구매와 방문, 예약, 결제까지 그대로 대변하지는 않는다. 업계에서도 검색량은 초기 반응과 관심도를 읽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p>
<p><br /></p>
<p>그럼에도 검색 데이터 활용 방식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과 검색광고 도구, 구글 트렌드처럼 공개 지표를 실무형 분석 도구로 다시 엮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검색량을 바탕으로 캠페인 타이밍이나 잠재 수요를 설명하는 서비스도 늘고 있다. 이번 관심도 예측 도입은 그 흐름 안에서 검색 데이터를 통합 해석하는 사례 가운데 하나로 정리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1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1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6</guid>
		<title><![CDATA[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추진,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
      
   
&nbsp;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AI 인프라 투자 흐름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논의는 GPU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AI 모델, 서비스 운영 역량을 함께 다루는 구조로 제시됐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네이버 1784에서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로드맵과 공동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앞서 2일 공식 자료를 통해 엔비디아와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공개했고, 8일 관련 보도를 통해 후속 논의 내용이 이어졌다.

양사가 제시한 계획의 출발점은 대규모 인프라 확보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이 로드맵은 장기적으로 기가와트급 AI 인프라 구축을 염두에 둔 계획으로 제시됐다.

협력 범위는 데이터센터에만 머물지 않는다.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과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DSX 기반 인프라 플랫폼과 가속 컴퓨팅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네모트론 3 울트라 활용, 원천기술 공동 연구가 더해지면서 모델과 인프라를 함께 묶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공간지능과 피지컬 AI 영역도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 월드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거리뷰와 지도 데이터를 결합한 공간 모델링 역량도 함께 내세우고 있다. 검색과 추천, 광고 자동화처럼 디지털 서비스 중심 기능뿐 아니라 로보틱스와 도시 데이터 활용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가는 흐름이다.

네이버가 여러 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소버린 AI 구축 지원을 확대해 온 점도 이번 협력과 맞물린다. 지역 맞춤형 AI 모델 운영에는 클라우드 스택, 모델 최적화, 인프라 운영 체계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이 세 축을 동시에 다루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이번 AI 팩토리 추진은 네이버클라우드 단일 사업의 확장이라기보다 네이버 서비스 전반의 AI 운용 기반을 강화하는 작업에 가깝다. AI 검색, 추천, 광고 자동화, 기업용 AI 서비스가 같은 인프라 축 위에서 움직이는 만큼,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협력은 국내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0914_wgmxlwdk.jpg" alt="navercloud-ncp-summit-kim-yuwon-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와 엔비디아가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AI 인프라 투자 흐름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논의는 GPU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AI 모델, 서비스 운영 역량을 함께 다루는 구조로 제시됐다.</p>
<p><br /></p>
<p>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네이버 1784에서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로드맵과 공동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네이버는 앞서 2일 공식 자료를 통해 엔비디아와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공개했고, 8일 관련 보도를 통해 후속 논의 내용이 이어졌다.</p>
<p><br /></p>
<p>양사가 제시한 계획의 출발점은 대규모 인프라 확보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 가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이 로드맵은 장기적으로 기가와트급 AI 인프라 구축을 염두에 둔 계획으로 제시됐다.</p>
<p><br /></p>
<p>협력 범위는 데이터센터에만 머물지 않는다.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과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DSX 기반 인프라 플랫폼과 가속 컴퓨팅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네모트론 3 울트라 활용, 원천기술 공동 연구가 더해지면서 모델과 인프라를 함께 묶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p>
<p><br /></p>
<p>공간지능과 피지컬 AI 영역도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 월드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거리뷰와 지도 데이터를 결합한 공간 모델링 역량도 함께 내세우고 있다. 검색과 추천, 광고 자동화처럼 디지털 서비스 중심 기능뿐 아니라 로보틱스와 도시 데이터 활용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가는 흐름이다.</p>
<p><br /></p>
<p>네이버가 여러 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소버린 AI 구축 지원을 확대해 온 점도 이번 협력과 맞물린다. 지역 맞춤형 AI 모델 운영에는 클라우드 스택, 모델 최적화, 인프라 운영 체계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이 세 축을 동시에 다루는 방식으로 소개됐다.</p>
<p><br /></p>
<p>이번 AI 팩토리 추진은 네이버클라우드 단일 사업의 확장이라기보다 네이버 서비스 전반의 AI 운용 기반을 강화하는 작업에 가깝다. AI 검색, 추천, 광고 자동화, 기업용 AI 서비스가 같은 인프라 축 위에서 움직이는 만큼,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협력은 국내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매체사" term="10862|10865"/>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0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0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5</guid>
		<title><![CDATA[증평 장뜰들노래축제 13일 개막, 전통 농경문화 체험형 지역축제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증평군
      
   
&nbsp;
증평 장뜰들노래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통 농경문화를 중심에 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묶어 운영하는 형태로 꾸려졌다.

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민속문화인 장뜰두레농요다. 들노래 시연과 전통 농경문화 재현이 핵심 축을 이루고, 생활사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공연 관람보다 현장 참여 비중을 높인 일정으로 짜였다. 지역 고유 민속을 전시가 아닌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는 구성이 특징이다.

행사 장소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실내외 전시와 체험 공간이 이미 마련돼 있어 일반 광장형 축제와는 다른 동선을 갖는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움직이기 쉬운 구조이고, 프로그램 간 이동도 자연스러워 가족형 방문 수요를 받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문화 체험의 밀도를 높인 일정으로 운영된다. 박물관 일원을 활용해 농경문화와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덕분에, 단순 무대 공연보다 머무르며 둘러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 지역축제에서 체류 시간을 좌우하는 요소가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는 점을 감안한 배치로 볼 수 있다.

증평군 입장에서는 지역 문화 자산을 반복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일정이기도 하다. 장뜰두레농요처럼 지역 고유의 전통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나들이 수요와 교육형 체험 수요를 함께 담으면서 방문 동선을 넓히고 있다.

6월 중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초여름 주말 방문 수요와 맞물려 운영된다. 증평 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 농경문화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생활문화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0717_yqinwmut.jpg" alt="jeungpyeong-deulnorae-festival-poster-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증평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증평 장뜰들노래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통 농경문화를 중심에 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묶어 운영하는 형태로 꾸려졌다.</p>
<p><br /></p>
<p>축제의 중심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민속문화인 장뜰두레농요다. 들노래 시연과 전통 농경문화 재현이 핵심 축을 이루고, 생활사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공연 관람보다 현장 참여 비중을 높인 일정으로 짜였다. 지역 고유 민속을 전시가 아닌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는 구성이 특징이다.</p>
<p><br /></p>
<p>행사 장소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실내외 전시와 체험 공간이 이미 마련돼 있어 일반 광장형 축제와는 다른 동선을 갖는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움직이기 쉬운 구조이고, 프로그램 간 이동도 자연스러워 가족형 방문 수요를 받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p>
<p><br /></p>
<p>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문화 체험의 밀도를 높인 일정으로 운영된다. 박물관 일원을 활용해 농경문화와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덕분에, 단순 무대 공연보다 머무르며 둘러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 지역축제에서 체류 시간을 좌우하는 요소가 체험 프로그램에 있다는 점을 감안한 배치로 볼 수 있다.</p>
<p><br /></p>
<p>증평군 입장에서는 지역 문화 자산을 반복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일정이기도 하다. 장뜰두레농요처럼 지역 고유의 전통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나들이 수요와 교육형 체험 수요를 함께 담으면서 방문 동선을 넓히고 있다.</p>
<p><br /></p>
<p>6월 중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초여름 주말 방문 수요와 맞물려 운영된다. 증평 장뜰들노래축제는 전통 농경문화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생활문화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4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6:0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0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4</guid>
		<title><![CDATA[완주 대둔산 축제 13일 개막, 트레킹·백패킹·지역상권 연계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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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진=완주군
   
   
&nbsp;
완주 대둔산 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 완주군 대둔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트레킹과 백패킹 프로그램에 아웃도어 전시와 지역 상권 할인 일정을 묶어 체류형 방문 흐름을 강화한 형태로 운영된다.

   

행사는 ‘땀은 도전으로, 바람은 힐링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67 일원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일정 자체가 당일 관람형보다 1박 2일 체류형 관광 동선을 염두에 둔 구성이어서, 인근 숙박과 음식, 관광시설 이용까지 함께 이어지는 구조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둔산 백패킹과 트레킹이다. 완주 9경 장거리 트레일,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대둔산 환종주 백패킹,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이 중심 축을 이루고, 축제장에서는 아웃도어·캠핑 장비 전시와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nbsp;

   

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진행되며 주민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국립속초등산학교, 사격 체험, 리사이클링 체험 등이 더해지면서 가족 방문객과 동호회 수요를 함께 담는 구조가 갖춰졌다. 대둔산 호텔 아트페어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점도 축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지역 상권과 관광시설은 행사 동선 안에 직접 연결됐다. 축제장 인근 음식점과 대둔산 케이블카, 대둔산 호텔 사우나, 카페 음료 할인 혜택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방문객의 이동이 주변 상가와 관광시설 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장 안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인근 체류 소비까지 연결하는 지역축제 운영 방식이 반영된 셈이다.

   

이번 축제는 대둔산이라는 목적지 자체의 관광 수요에 산악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소비 일정을 덧붙인 사례에 가깝다. 여름 휴가철 직전 열리는 일정과 맞물려 완주 북부권 관광 동선과 지역 상권 이용을 함께 묶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60445_foxnrdxy.jpg" alt="wanju-daedunsan-festival-official-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완주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완주 대둔산 축제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북 완주군 대둔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트레킹과 백패킹 프로그램에 아웃도어 전시와 지역 상권 할인 일정을 묶어 체류형 방문 흐름을 강화한 형태로 운영된다.</p>
<p>
   <br />
</p>
<p>행사는 ‘땀은 도전으로, 바람은 힐링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67 일원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일정 자체가 당일 관람형보다 1박 2일 체류형 관광 동선을 염두에 둔 구성이어서, 인근 숙박과 음식, 관광시설 이용까지 함께 이어지는 구조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대둔산 백패킹과 트레킹이다. 완주 9경 장거리 트레일,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대둔산 환종주 백패킹, 은하수 둘레길 트레킹이 중심 축을 이루고, 축제장에서는 아웃도어·캠핑 장비 전시와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nbsp;</p>
<p>
   <br />
</p>
<p>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진행되며 주민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국립속초등산학교, 사격 체험, 리사이클링 체험 등이 더해지면서 가족 방문객과 동호회 수요를 함께 담는 구조가 갖춰졌다. 대둔산 호텔 아트페어가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점도 축제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p>
<p>
   <br />
</p>
<p>지역 상권과 관광시설은 행사 동선 안에 직접 연결됐다. 축제장 인근 음식점과 대둔산 케이블카, 대둔산 호텔 사우나, 카페 음료 할인 혜택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방문객의 이동이 주변 상가와 관광시설 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장 안 소비에 그치지 않고 인근 체류 소비까지 연결하는 지역축제 운영 방식이 반영된 셈이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대둔산이라는 목적지 자체의 관광 수요에 산악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소비 일정을 덧붙인 사례에 가깝다. 여름 휴가철 직전 열리는 일정과 맞물려 완주 북부권 관광 동선과 지역 상권 이용을 함께 묶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9023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7:0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6:0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3</guid>
		<title><![CDATA[네이버 플레이스광고 개편, ADVoost Screen·동물병원 업종 재편 확장]]></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3</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상품군 개편을 이어가며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와 업종별 검색 구조를 함께 넓히고 있다. ADVoost Screen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체로 확장되고, 동물병원 업종에는 세부 검색 필터가 새로 적용되면서 온라인 검색 결과 중심이던 플레이스광고 운영 범위가 오프라인 접점까지 넓어지고 있다.

ADVoost Screen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기반으로 동영상 소재를 만들고, 이를 지역 단위로 분배해 노출하는 플레이스광고 상품이다. 광고 소재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클로바 AI를 활용해 제작할 수 있고, 과금은 광고의 재생 수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광고주는 동 단위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지만 매체를 개별 선택하는 방식은 아니다.

이번 조정으로 ADVoost Screen의 노출 매체에는 엘리베이터가 추가됐고, 편의점과 IPTV 매체도 추후 확대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테이블오더, 스크린골프장 키오스크, 오피스빌딩 로비로 넓혀온 노출처가 다시 한 번 늘어나면서 플레이스광고의 오프라인 접점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집행 구조도 일반 검색광고와는 다소 다르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의 옥외광고 메뉴에서 클립을 만든 뒤 검색광고 플랫폼에서 플레이스광고 옥외광고 그룹을 생성해 소재를 불러오는 절차를 거친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여야 하고,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비즈채널 등록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플레이스광고 동물병원 업종 개편은 6월 1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영역은 PC·모바일 통합검색 플레이스 영역,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 앱, PC 지도검색이며, 대상 업종은 동물병원으로 한정된다. 이번 개편에서는 진료동물, 진료과목, 부가서비스 필터가 새로 제공된다.

이용자가 '동물병원 네이버예약', '분당 동물병원'과 같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필터 조건에 맞는 광고가 목록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검색 결과의 노출 원리를 크게 바꾸기보다, 세부 조건 중심으로 병원을 찾는 흐름에 맞춰 광고 탐색 구조를 다듬는 방향이 반영됐다.

최근 플레이스광고는 노출 개수 조정, 업종별 개편, 신규 지면 테스트, 네이버페이 연계 노출 확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왔다. 이번 묶음 공지도 그 흐름 안에서 디지털 옥외 매체 확대와 업종별 맞춤 검색 구조 조정을 함께 담은 사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42800_gvasyezx.png" alt="advoost_건물내부_미용업종_251216.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 상품군 개편을 이어가며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와 업종별 검색 구조를 함께 넓히고 있다. ADVoost Screen은 엘리베이터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체로 확장되고, 동물병원 업종에는 세부 검색 필터가 새로 적용되면서 온라인 검색 결과 중심이던 플레이스광고 운영 범위가 오프라인 접점까지 넓어지고 있다.</p>
<p><br /></p>
<p>ADVoost Screen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를 기반으로 동영상 소재를 만들고, 이를 지역 단위로 분배해 노출하는 플레이스광고 상품이다. 광고 소재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클로바 AI를 활용해 제작할 수 있고, 과금은 광고의 재생 수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광고주는 동 단위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지만 매체를 개별 선택하는 방식은 아니다.</p>
<p><br /></p>
<p>이번 조정으로 ADVoost Screen의 노출 매체에는 엘리베이터가 추가됐고, 편의점과 IPTV 매체도 추후 확대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테이블오더, 스크린골프장 키오스크, 오피스빌딩 로비로 넓혀온 노출처가 다시 한 번 늘어나면서 플레이스광고의 오프라인 접점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p>
<p><br /></p>
<p>집행 구조도 일반 검색광고와는 다소 다르다. 스마트플레이스센터의 옥외광고 메뉴에서 클립을 만든 뒤 검색광고 플랫폼에서 플레이스광고 옥외광고 그룹을 생성해 소재를 불러오는 절차를 거친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여야 하고, 네이버 아이디 인증과 비즈채널 등록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42842_uoberoxg.jpg" alt="naver-place-ads-veterinary-advoost-screen-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725px;" /></p>
<p><br /></p>
<p>플레이스광고 동물병원 업종 개편은 6월 1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 영역은 PC·모바일 통합검색 플레이스 영역, 모바일 플레이스, 모바일 지도 앱, PC 지도검색이며, 대상 업종은 동물병원으로 한정된다. 이번 개편에서는 진료동물, 진료과목, 부가서비스 필터가 새로 제공된다.</p>
<p><br /></p>
<p>이용자가 '동물병원 네이버예약', '분당 동물병원'과 같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필터 조건에 맞는 광고가 목록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광고 등록 방식과 광고 랭킹, 과금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검색 결과의 노출 원리를 크게 바꾸기보다, 세부 조건 중심으로 병원을 찾는 흐름에 맞춰 광고 탐색 구조를 다듬는 방향이 반영됐다.</p>
<p><br /></p>
<p>최근 플레이스광고는 노출 개수 조정, 업종별 개편, 신규 지면 테스트, 네이버페이 연계 노출 확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왔다. 이번 묶음 공지도 그 흐름 안에서 디지털 옥외 매체 확대와 업종별 맞춤 검색 구조 조정을 함께 담은 사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8964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4:2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4:2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1</guid>
		<title><![CDATA[2026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1, 카페 창업·디저트 소비 흐름 한자리]]></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1</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페&amp;베이커리페어
   

&nbsp;
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nbsp;
이번 행사는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 장비, 원부자재, 포장재, 창업 상담을 함께 다루는 F&amp;B 박람회 성격을 갖는다. 카페 창업과 베이커리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카페 창업 시장은 단순 음료 판매에서 디저트, 베이커리, 공간 경험, 배달·포장 수요가 결합된 형태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는 커피 품질뿐 아니라 디저트 구성, 매장 분위기, 사진 공유 가능성, 포장 편의성까지 함께 비교한다.
&nbsp;
카페&amp;베이커리페어는 커피 원두, 제과·제빵 재료, 베이커리 장비, 포장재, 창업 상담 영역을 한곳에 모은다. 현장에서는 브랜드와 장비업체, 원재료 공급사, 창업 관련 업체가 참여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점주의 비교 탐색을 돕는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미나·커핑, 비즈매칭 상담, 참가업체 리스트, 부스배치도, 브랜드 관련 안내가 별도 메뉴로 구성돼 있다. 전시 관람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 간 상담과 제품 비교가 함께 이뤄지는 행사 구조다.
&nbsp;
이번 시즌에는 2026 WYBC도 부대행사로 소개됐다. 월드영바리스타챔피언십은 29세 이하 청년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한국 국가대표 선발 내셔널 대회가 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에서 열린다.
&nbsp;
디저트 소비 변화도 카페 창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소형 디저트, 프리미엄 베이커리, 건강 지향 메뉴, 시즌 한정 상품, 친환경 포장재 등은 매장 차별화 요소로 활용된다. 메뉴 개발과 상품 구성은 카페 운영에서 마케팅 전략과 연결되는 영역이다.
&nbsp;
F&amp;B 창업에서는 입지와 메뉴만큼 운영 구조도 중요해지고 있다. 원재료 수급, 장비 투자, 포장 비용, 인력 운영, 배달 플랫폼 활용 여부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박람회 현장은 예비 창업자가 여러 업체를 비교하며 창업 전 비용 구조와 운영 방식을 확인하는 정보 탐색 공간으로 기능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74045_izrzlydy.jpg" alt="cafe-bakery-fair-season1-startup-dessert-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페&amp;베이커리페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 장비, 원부자재, 포장재, 창업 상담을 함께 다루는 F&amp;B 박람회 성격을 갖는다. 카페 창업과 베이커리 운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nbsp;</p>
<p>카페 창업 시장은 단순 음료 판매에서 디저트, 베이커리, 공간 경험, 배달·포장 수요가 결합된 형태로 바뀌고 있다. 소비자는 커피 품질뿐 아니라 디저트 구성, 매장 분위기, 사진 공유 가능성, 포장 편의성까지 함께 비교한다.</p>
<p>&nbsp;</p>
<p>카페&amp;베이커리페어는 커피 원두, 제과·제빵 재료, 베이커리 장비, 포장재, 창업 상담 영역을 한곳에 모은다. 현장에서는 브랜드와 장비업체, 원재료 공급사, 창업 관련 업체가 참여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점주의 비교 탐색을 돕는다.</p>
<p>공식 홈페이지에는 세미나·커핑, 비즈매칭 상담, 참가업체 리스트, 부스배치도, 브랜드 관련 안내가 별도 메뉴로 구성돼 있다. 전시 관람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 간 상담과 제품 비교가 함께 이뤄지는 행사 구조다.</p>
<p>&nbsp;</p>
<p>이번 시즌에는 2026 WYBC도 부대행사로 소개됐다. 월드영바리스타챔피언십은 29세 이하 청년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한국 국가대표 선발 내셔널 대회가 2026 카페&amp;베이커리페어 시즌1에서 열린다.</p>
<p>&nbsp;</p>
<p>디저트 소비 변화도 카페 창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소형 디저트, 프리미엄 베이커리, 건강 지향 메뉴, 시즌 한정 상품, 친환경 포장재 등은 매장 차별화 요소로 활용된다. 메뉴 개발과 상품 구성은 카페 운영에서 마케팅 전략과 연결되는 영역이다.</p>
<p>&nbsp;</p>
<p>F&amp;B 창업에서는 입지와 메뉴만큼 운영 구조도 중요해지고 있다. 원재료 수급, 장비 투자, 포장 비용, 인력 운영, 배달 플랫폼 활용 여부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박람회 현장은 예비 창업자가 여러 업체를 비교하며 창업 전 비용 구조와 운영 방식을 확인하는 정보 탐색 공간으로 기능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psmall609@my-progress.co.kr 박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488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7:4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7:4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70</guid>
		<title><![CDATA[중소벤처24 통합회원 시범 운영, 소상공인 정책 서비스 접근 간소화]]></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0</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중소벤처기업부
      
   
&nbsp;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여러 정책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반복적으로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는 방향의 서비스 개편이다.

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사업을 찾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통합회원 서비스는 개별 정책 서비스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하나로 묶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에 가까워진다.

정책 지원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과 신청 편의성이 중요하다. 사업자는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한 뒤 자격 요건, 신청 기간, 제출 서류, 접수 시스템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로그인과 회원가입 절차가 복잡하면 실제 신청 과정에서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통합회원 서비스는 이런 절차적 부담을 줄이는 기반으로 볼 수 있다.

소상공인에게 정책 정보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 교육, 컨설팅 등 운영 전반과 연결된다. 다만 정책 서비스가 기관별로 나뉘어 있으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중소벤처24 통합회원은 정책 서비스 접근 경로를 단순화해 사업자의 정보 탐색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이번 시범 운영은 특정 지원금 지급이 아니라 서비스 이용 방식 개선에 가깝다. 중소벤처24를 중심으로 회원 체계가 정비되면 정책 정보 확인과 신청 과정이 한층 일관된 흐름으로 바뀔 수 있다.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체감도는 지원 규모뿐 아니라 신청 과정의 접근성에 따라 달라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5736_odscxlbs.jpg" alt="smes24-ministry-policy-servic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중소벤처기업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24 통합회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여러 정책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반복적으로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는 방향의 서비스 개편이다.</p>
<p><br /></p>
<p>중소벤처24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사업을 찾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통합회원 서비스는 개별 정책 서비스에 흩어져 있던 회원 체계를 하나로 묶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에 가까워진다.</p>
<p><br /></p>
<p>정책 지원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과 신청 편의성이 중요하다. 사업자는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한 뒤 자격 요건, 신청 기간, 제출 서류, 접수 시스템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로그인과 회원가입 절차가 복잡하면 실제 신청 과정에서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통합회원 서비스는 이런 절차적 부담을 줄이는 기반으로 볼 수 있다.</p>
<p><br /></p>
<p>소상공인에게 정책 정보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 교육, 컨설팅 등 운영 전반과 연결된다. 다만 정책 서비스가 기관별로 나뉘어 있으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 중소벤처24 통합회원은 정책 서비스 접근 경로를 단순화해 사업자의 정보 탐색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됐다.</p>
<p><br /></p>
<p>이번 시범 운영은 특정 지원금 지급이 아니라 서비스 이용 방식 개선에 가깝다. 중소벤처24를 중심으로 회원 체계가 정비되면 정책 정보 확인과 신청 과정이 한층 일관된 흐름으로 바뀔 수 있다.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체감도는 지원 규모뿐 아니라 신청 과정의 접근성에 따라 달라진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상공인|지원사업" term="10928|10929"/>
		<author>goliat777@my-progress.co.kr 남철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9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5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5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9</guid>
		<title><![CDATA[6월 모의평가 마무리, 2027 수능 대입 전략 첫 기준점 됐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9</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마무리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전략 점검이 시작됐다. 6월 모의평가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시험으로, 수능 전 전국 단위 위치를 가늠하는 첫 기준점으로 활용된다.

올해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 등 지원자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원자 수는 줄었지만 졸업생 등 지원자는 늘면서 상위권 경쟁 구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의대 정원과 전형 변화, 재도전 수요가 맞물리며 졸업생 비중이 확대된 흐름이다.

입시업계 분석에서는 국어와 영어가 비교적 평이했고, 수학은 지난해 수능 수준의 변별력을 유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난이도 평가는 기관별로 차이가 있어 영역별 체감 난도와 실제 표준점수 흐름은 성적 발표 이후 더 구체화된다. 6월 모의평가는 결과 자체보다 이후 학습 방향과 수시·정시 판단의 기준으로 쓰이는 성격이 강하다.

국어, 수학, 영어뿐 아니라 탐구 영역 선택에 따른 유불리도 함께 드러난다. 수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은 내신과 모의평가 성적의 균형을 살피고, 정시 비중을 고려하는 학생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흐름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의 학습 전략을 조정하게 된다.

올해 대입에서는 졸업생 비율 확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상위권에서 졸업생의 존재감이 커지면 재학생의 상대적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결과는 9월 모의평가와 실제 수능까지 이어지는 성적 흐름을 판단하는 출발점이다.

6월 모의평가 이후 대입 전략은 단일 시험 결과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성적 발표 이후 영역별 위치, 탐구 선택 조합, 수시 최저 충족 가능성, 정시 지원 가능 범위를 함께 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입시 환경 변화가 커진 만큼 수험생의 성적 해석도 단순 점수보다 지원 전략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정교해지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5514_gothokfm.jpg" alt="june-mock-exam-student-study-back-view-202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마무리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전략 점검이 시작됐다. 6월 모의평가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시험으로, 수능 전 전국 단위 위치를 가늠하는 첫 기준점으로 활용된다.</p>
<p><br /></p>
<p>올해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 등 지원자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원자 수는 줄었지만 졸업생 등 지원자는 늘면서 상위권 경쟁 구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의대 정원과 전형 변화, 재도전 수요가 맞물리며 졸업생 비중이 확대된 흐름이다.</p>
<p><br /></p>
<p>입시업계 분석에서는 국어와 영어가 비교적 평이했고, 수학은 지난해 수능 수준의 변별력을 유지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난이도 평가는 기관별로 차이가 있어 영역별 체감 난도와 실제 표준점수 흐름은 성적 발표 이후 더 구체화된다. 6월 모의평가는 결과 자체보다 이후 학습 방향과 수시·정시 판단의 기준으로 쓰이는 성격이 강하다.</p>
<p><br /></p>
<p>국어, 수학, 영어뿐 아니라 탐구 영역 선택에 따른 유불리도 함께 드러난다. 수시 지원을 준비하는 학생은 내신과 모의평가 성적의 균형을 살피고, 정시 비중을 고려하는 학생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흐름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의 학습 전략을 조정하게 된다.</p>
<p><br /></p>
<p>올해 대입에서는 졸업생 비율 확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상위권에서 졸업생의 존재감이 커지면 재학생의 상대적 위치도 달라질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결과는 9월 모의평가와 실제 수능까지 이어지는 성적 흐름을 판단하는 출발점이다.</p>
<p><br /></p>
<p>6월 모의평가 이후 대입 전략은 단일 시험 결과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성적 발표 이후 영역별 위치, 탐구 선택 조합, 수시 최저 충족 가능성, 정시 지원 가능 범위를 함께 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입시 환경 변화가 커진 만큼 수험생의 성적 해석도 단순 점수보다 지원 전략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정교해지고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10927|"/>
		<author>ysm4696@my-progress.co.kr 유승민</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8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5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5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8</guid>
		<title><![CDATA[삼성전자 BTS 부산 공연서 갤럭시 체험 마케팅, K팝 현장이 브랜드 접점으로]]></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8</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삼성전자
      
   
&nbsp;
삼성전자가 BTS 부산 공연과 연계해 갤럭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갤럭시 AI 기능과 모바일 경험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으로, K팝 공연 현장이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갤럭시 AI 번역 LED와 즉석 인화 부스 등이 포함된다. 공연장을 찾는 글로벌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현장 안내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AI 번역 기능을 노출하고, 갤럭시 기기 기반의 사진·인화 경험도 제공한다. 제품 기능을 광고 화면으로 설명하기보다 현장 동선 안에서 직접 체험하게 하는 구조다.

BTS 공연은 팬덤 규모와 글로벌 관심도가 큰 행사다. 삼성전자가 이 현장에 갤럭시 체험 요소를 배치한 것은 공연 IP와 모바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관람객은 공연 전후 대기 시간, 체험 부스 이용, 현장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브랜드와 접촉하게 된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은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이용자가 특정 상황에서 기능을 체감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갤럭시 AI 번역 기능은 다국적 팬이 모이는 공연 현장과 연결되고, 즉석 인화 부스는 팬 경험과 콘텐츠 공유 욕구에 맞춰진다. 기능과 현장 맥락이 맞물릴 때 브랜드 메시지는 더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K팝 공연과 기술 브랜드의 협업은 팬덤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와도 연결된다. 삼성전자는 공연장이라는 몰입도 높은 공간에서 갤럭시 기능을 노출하며, 제품 경험을 팬 활동의 일부로 배치한다. 브랜드가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현장 경험을 설계하는 흐름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스포츠·페스티벌 영역에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42445_sslvnrnd.jpg" alt="samsung-galaxy-bts-busan-brand-experience-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삼성전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가 BTS 부산 공연과 연계해 갤럭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갤럭시 AI 기능과 모바일 경험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으로, K팝 공연 현장이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는 사례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에는 갤럭시 AI 번역 LED와 즉석 인화 부스 등이 포함된다. 공연장을 찾는 글로벌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현장 안내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AI 번역 기능을 노출하고, 갤럭시 기기 기반의 사진·인화 경험도 제공한다. 제품 기능을 광고 화면으로 설명하기보다 현장 동선 안에서 직접 체험하게 하는 구조다.</p>
<p><br /></p>
<p>BTS 공연은 팬덤 규모와 글로벌 관심도가 큰 행사다. 삼성전자가 이 현장에 갤럭시 체험 요소를 배치한 것은 공연 IP와 모바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관람객은 공연 전후 대기 시간, 체험 부스 이용, 현장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 브랜드와 접촉하게 된다.</p>
<p><br /></p>
<p>브랜드 체험 마케팅은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이용자가 특정 상황에서 기능을 체감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갤럭시 AI 번역 기능은 다국적 팬이 모이는 공연 현장과 연결되고, 즉석 인화 부스는 팬 경험과 콘텐츠 공유 욕구에 맞춰진다. 기능과 현장 맥락이 맞물릴 때 브랜드 메시지는 더 자연스럽게 전달된다.</p>
<p><br /></p>
<p>K팝 공연과 기술 브랜드의 협업은 팬덤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와도 연결된다. 삼성전자는 공연장이라는 몰입도 높은 공간에서 갤럭시 기능을 노출하며, 제품 경험을 팬 활동의 일부로 배치한다. 브랜드가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현장 경험을 설계하는 흐름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스포츠·페스티벌 영역에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일반 기업" term="10862|10866"/>
		<author>kdohee@my-progress.co.kr 김도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71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2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4:2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7</guid>
		<title><![CDATA[카카오페이 무주산골영화제 참여, 지역축제 결제 경험도 브랜드 접점 된다]]></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7</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카카오페이
      
   
&nbsp;
카카오페이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결제수단과 이용자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카카오페이 결제를 이용할 수 있고, 결제와 연계한 포인트 및 굿즈 혜택도 운영된다.

   

무주산골영화제는 영화 상영과 현장 프로그램, 부스 운영이 함께 이뤄지는 지역 문화행사다. 방문객은 영화 관람뿐 아니라 행사장 내 이동과 소비 과정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간편결제 서비스가 행사장 결제수단으로 들어오면 현장 운영과 방문객 편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참여의 핵심은 결제수단 제공과 혜택 운영이다. 카카오페이는 영화제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포인트와 굿즈 혜택을 통해 이용자가 서비스를 접하는 방식을 넓힌다.&nbsp;

   

지역축제 운영 측면에서는 결제 방식의 다양화가 방문객 편의와 행사장 운영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금이나 실물 카드 중심의 결제 환경에 모바일 결제 선택지가 더해지면, 방문객은 행사장 내 소비 과정에서 간편결제를 활용할 수 있다. 결제 혜택이 행사 안내와 함께 제공될 경우 현장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카카오페이의 이번 참여는 간편결제 서비스가 지역 문화행사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다. 온라인 결제와 송금 중심으로 인식되던 간편결제 서비스가 오프라인 축제 현장에서 결제수단과 혜택 제공 방식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지역 행사와 플랫폼 서비스의 접점이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35102_aemwcxie.jpg" alt="kakaopay-muju-film-festival-payment-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카카오페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카카오페이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결제수단과 이용자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카카오페이 결제를 이용할 수 있고, 결제와 연계한 포인트 및 굿즈 혜택도 운영된다.</p>
<p>
   <br />
</p>
<p>무주산골영화제는 영화 상영과 현장 프로그램, 부스 운영이 함께 이뤄지는 지역 문화행사다. 방문객은 영화 관람뿐 아니라 행사장 내 이동과 소비 과정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간편결제 서비스가 행사장 결제수단으로 들어오면 현장 운영과 방문객 편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참여의 핵심은 결제수단 제공과 혜택 운영이다. 카카오페이는 영화제 현장에서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포인트와 굿즈 혜택을 통해 이용자가 서비스를 접하는 방식을 넓힌다.&nbsp;</p>
<p>
   <br />
</p>
<p>지역축제 운영 측면에서는 결제 방식의 다양화가 방문객 편의와 행사장 운영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현금이나 실물 카드 중심의 결제 환경에 모바일 결제 선택지가 더해지면, 방문객은 행사장 내 소비 과정에서 간편결제를 활용할 수 있다. 결제 혜택이 행사 안내와 함께 제공될 경우 현장 이용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p>
<p>
   <br />
</p>
<p>카카오페이의 이번 참여는 간편결제 서비스가 지역 문화행사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다. 온라인 결제와 송금 중심으로 인식되던 간편결제 서비스가 오프라인 축제 현장에서 결제수단과 혜택 제공 방식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지역 행사와 플랫폼 서비스의 접점이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지역뉴스" term="10925|10926"/>
		<author>woojoogwangeo@my-progress.co.kr 조성현</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5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4:1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5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6</guid>
		<title><![CDATA[네이버 지도앱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광고 노출 개수 증대·UI 개편 테스트]]></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6</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가 지도앱 플레이스광고의 음식점 업종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와 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지도와 플레이스 지면에서 음식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과 화면 구성이 일부 달라지는 내용으로, 지역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음식점 사업자와 대행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도앱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네이버는 지도앱 일부 트래픽에서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를 늘리는 방식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제 적용 범위는 공지에 명시된 테스트 조건 안에서 제한된다. 업종 전체 확대나 모든 검색어 적용으로 보기보다는, 음식점 업종의 지도 탐색 환경에서 광고 노출 반응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하다.

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도 같은 흐름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는 플레이스광고 화면에서 이미지와 업체 홍보 문구 등 일부 구성 요소의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 이미지의 노출 여부, 개수, 순서, 업체 홍보 문구의 텍스트 스타일 등은 지면과 트래픽 조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네이버 지도 광고는 이용자가 주변 매장을 찾는 과정과 맞물려 있다. 음식점 업종의 경우 검색어 입력 이후뿐 아니라 지도 탐색, 목록 확인, 마커 확인 과정에서 광고 접점이 만들어진다. 노출 개수와 UI가 함께 조정되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입찰가나 예산만이 아니라 이미지, 업체명, 소개 문구, 스마트플레이스 정보의 일관성도 노출 경쟁의 요소로 부각된다.

지역 상권 광고에서는 검색 결과의 상단 노출만큼 지도 내 탐색 과정도 의미가 커지고 있다. 이용자가 현재 위치나 특정 지역을 기준으로 음식점을 찾는 흐름에서는 광고가 지도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지가 관건이 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개수와 화면 구성을 함께 조정하며 이용자 반응과 광고 운영 환경을 살피는 과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34703_vgdkawpe.png" alt="naver-place-ad-map-ui-test-2026.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가 지도앱 플레이스광고의 음식점 업종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와 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 지도와 플레이스 지면에서 음식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과 화면 구성이 일부 달라지는 내용으로, 지역 기반 광고를 운영하는 음식점 사업자와 대행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p>
<p><br /></p>
<p>지도앱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 증대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네이버는 지도앱 일부 트래픽에서 플레이스광고 노출 개수를 늘리는 방식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제 적용 범위는 공지에 명시된 테스트 조건 안에서 제한된다. 업종 전체 확대나 모든 검색어 적용으로 보기보다는, 음식점 업종의 지도 탐색 환경에서 광고 노출 반응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하다.</p>
<p><br /></p>
<p>플레이스광고 UI 개편 테스트도 같은 흐름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는 플레이스광고 화면에서 이미지와 업체 홍보 문구 등 일부 구성 요소의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광고 이미지의 노출 여부, 개수, 순서, 업체 홍보 문구의 텍스트 스타일 등은 지면과 트래픽 조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p>
<p><br /></p>
<p>네이버 지도 광고는 이용자가 주변 매장을 찾는 과정과 맞물려 있다. 음식점 업종의 경우 검색어 입력 이후뿐 아니라 지도 탐색, 목록 확인, 마커 확인 과정에서 광고 접점이 만들어진다. 노출 개수와 UI가 함께 조정되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입찰가나 예산만이 아니라 이미지, 업체명, 소개 문구, 스마트플레이스 정보의 일관성도 노출 경쟁의 요소로 부각된다.</p>
<p><br /></p>
<p>지역 상권 광고에서는 검색 결과의 상단 노출만큼 지도 내 탐색 과정도 의미가 커지고 있다. 이용자가 현재 위치나 특정 지역을 기준으로 음식점을 찾는 흐름에서는 광고가 지도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지가 관건이 된다. 이번 테스트는 네이버가 플레이스광고의 개수와 화면 구성을 함께 조정하며 이용자 반응과 광고 운영 환경을 살피는 과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ahm7114@my-progress.co.kr 안겸재</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4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3:4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4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65</guid>
		<title><![CDATA[네이버 광고, 카페 이미지피드·모바일 플레이스 리뷰 지면으로 확대]]></title>
		<link>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5</link>
		<mobile>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today-marketing.com/news/view.php?no=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nbsp;
네이버 광고 노출 영역이 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와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화면으로 넓어진다. 네이버는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에 이미지피드 광고를 추가하고, 6월 11일부터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에도 신규 광고 노출을 적용한다고 안내했다.

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는 커뮤니티 콘텐츠를 읽은 뒤 이어지는 피드형 지면이다. 이용자가 특정 관심사나 주제의 게시글을 확인한 이후 접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검색 결과 지면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브랜드와 콘텐츠형 광고주는 카페 게시글 맥락과 연결된 이미지피드 광고 노출을 통해 관심사 기반 접점을 확보할 수 있다.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지역 사업자와 이용자 접점이 강한 지면이다. 이용자는 매장 방문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리뷰를 확인하고, 이 화면 안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될 수 있다. 리뷰 콘텐츠와 광고 영역은 구분되지만, 매장 비교와 탐색이 이뤄지는 화면에 광고 지면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지역 광고 운영 환경의 변화로 이어진다.

두 지면은 모두 이용자가 특정 행동을 한 뒤 도달하는 화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카페 게시글 하단은 콘텐츠 소비 이후,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매장 정보 탐색 이후에 나타난다. 광고 노출이 단순 검색 결과 중심에서 콘텐츠 소비와 지역 탐색 흐름 안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마케팅 실무에서는 네이버 광고 지면을 검색형, 콘텐츠형, 지역형으로 나눠 운영하는 흐름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 카페 하단 피드의 이미지피드 광고는 관심사 기반 노출과 맞닿아 있고, 플레이스 리뷰 영역 광고는 매장 선택 과정과 연결된다. 광고 소재의 메시지, 이미지 구성, 랜딩 페이지는 지면의 이용 맥락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33116_ydukgzye.jpg" alt="naver-ads-cafe-imagefeed-place-review-20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네이버 광고 노출 영역이 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와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화면으로 넓어진다. 네이버는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에 이미지피드 광고를 추가하고, 6월 11일부터 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에도 신규 광고 노출을 적용한다고 안내했다.</p>
<p><br /></p>
<p>네이버+ 카페 게시글 하단 피드는 커뮤니티 콘텐츠를 읽은 뒤 이어지는 피드형 지면이다. 이용자가 특정 관심사나 주제의 게시글을 확인한 이후 접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검색 결과 지면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브랜드와 콘텐츠형 광고주는 카페 게시글 맥락과 연결된 이미지피드 광고 노출을 통해 관심사 기반 접점을 확보할 수 있다.</p>
<p><br /></p>
<p>모바일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지역 사업자와 이용자 접점이 강한 지면이다. 이용자는 매장 방문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리뷰를 확인하고, 이 화면 안에서 광고가 함께 노출될 수 있다. 리뷰 콘텐츠와 광고 영역은 구분되지만, 매장 비교와 탐색이 이뤄지는 화면에 광고 지면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지역 광고 운영 환경의 변화로 이어진다.</p>
<p><br /></p>
<p>두 지면은 모두 이용자가 특정 행동을 한 뒤 도달하는 화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카페 게시글 하단은 콘텐츠 소비 이후, 플레이스 업체 리뷰 영역은 매장 정보 탐색 이후에 나타난다. 광고 노출이 단순 검색 결과 중심에서 콘텐츠 소비와 지역 탐색 흐름 안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p>
<p><br /></p>
<p>마케팅 실무에서는 네이버 광고 지면을 검색형, 콘텐츠형, 지역형으로 나눠 운영하는 흐름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 카페 하단 피드의 이미지피드 광고는 관심사 기반 노출과 맞닿아 있고, 플레이스 리뷰 영역 광고는 매장 선택 과정과 연결된다. 광고 소재의 메시지, 이미지 구성, 랜딩 페이지는 지면의 이용 맥락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마케팅|네이버" term="10863|10868"/>
		<author>nasoyeon@my-progress.co.kr 나소연</author>
		<image><![CDATA[ https://www.today-marketing.com/data/news/202606/news_1780633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3:3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3:17: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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