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0억 원 융자 지원…접수처 36곳으로 확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고물가와 고금리, 중동발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친 경제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한다. 이는 자치구 최대 규모의 지원으로,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강남구는 이번 융자 지원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에 직면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