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억새축제 17일 개막…하늘공원서 야간 조명·새활용 체험
서울특별시 서부공원여가센터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마포구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연다.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정원과 체험 공간, 공연 무대를 운영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팝페라 가수 볼라레와 성미산 오케스트라의 공연, 라이팅쇼가 개막 프로그램에 담겼다. 축제 기간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