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력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판탈라사 투자
네이버가 파력 발전 기반 해상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 판탈라사에 투자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해상 연산 인프라를 함께 다루는 투자다.
판탈라사는 2016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해상에 부유하는 노드 플랫폼에서 전력 생산, AI 연산과 처리, 냉각 기능을 함께 구현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데이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