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도 푸네에 HVAC 생산라인 구축…연 6,500대 생산 체계
삼성전자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신규 생산라인은 연간 최대 6,500대 규모의 HVAC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체계로 조성됐다.
준공식은 8월 12일 현지에서 열렸다. 생산라인과 사무 공간, 부대시설을 포함한 전체 규모는 1만3,826㎡이며, 올해 초 설비와 장비 구축에 착수한 뒤 약 6개월 만에 양산 체제를 갖췄다. 푸네는 데이터센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