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폼+ 랜딩 URL도 제공, 메시지광고·애드뷰·보장형 소재에 활용 가능
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구분된다. 비즈니스폼+ 링크로 유입된 응답은 폼 보고서에서 폼 단위로 합산된다. 상품별 또는 소재별로 응답을 나누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광고 상품에서 같은 폼 URL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보고서 집계 단위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
이번 변경은 참여형 광고의 노출 기기와 비즈니스폼+ 활용 범위를 동시에 넓히는 업데이트다. PC 지면까지 참여형 광고를 확장하려는 광고계정은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디바이스 선택값을 확인하게 되며, 비즈니스폼+ URL을 다른 광고 소재 랜딩으로 연결하는 경우에도 폼 보고서의 합산 기준이 그대로 적용된다.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의 노출 범위가 9월 1일부터 PC 디바이스까지 확대된다. 기존 모바일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는 디스플레이 캠페인 설정에서 PC 선택이 가능해지며, 같은 날 비즈니스폼+ 상세 설정 페이지에는 바로 랜딩할 수 있는 URL 제공 기능도 추가된다.
변경 전 참여형 광고의 게재지면 및 디바이스 설정은 모바일 Android와 iOS 중심으로 제한됐다. 적용 이후에는 참여형 광고의 디스플레이 집행 대상 설정에서 모바일과 PC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모바일에 한정됐던 참여 접점이 PC 환경으로 넓어지면서 동일한 캠페인 안에서도 노출 기기 구성이 달라진다.
일반 URL 랜딩을 쓰는 소재는 기존과 같은 기준으로 생성과 수정이 가능하다. 비즈니스폼 랜딩을 계속 활용하려던 집행 계획은 비즈니스폼+ 랜딩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제시됐다. 비즈니스폼+는 같은 날짜에 PC 지면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포커스보드와 리치팝 올데이 집행에서도 대체 랜딩으로 쓰일 수 있다.
과거 집행 데이터는 유지된다.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지원이 종료된 뒤에도 모먼트 리포트 메뉴에서 기존 집행 이력과 성과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종료는 과거 기록 삭제가 아니라 소재 생성·수정 단계에서 허용되는 랜딩 유형을 바꾸는 조치다.
소재 복사와 불러오기 기준도 함께 바뀐다. 9월 1일 이전에 비즈니스폼 랜딩을 사용한 소재는 복사할 수 없으며, 복사를 시도하면 지원 종료 관련 알림이 노출될 예정이다. 랜딩을 제외한 소재 제목과 에셋 등록 상태 등 일부 입력값은 불러올 수 있지만, 랜딩 값은 초기화되고 일반 URL 입력 화면으로 전환된다.
BEST 뉴스
-
AI 광고 자동화, 광고주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통제해야 하나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AI 광고 자동화를 검토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이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아니다. 예산, 상품 수, 전환 ... -
AI 검색 시대, 브랜드검색 광고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나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브랜드검색 광고의 역할도 다시 정리될 필요가 생겼다. 검색 결과가 단순 링크 나열에서 요약 답변과 추천형 탐... -
네이버·카카오·당근 지역광고 비교…고객 행동 경로 따라 선택 기준 달라진다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지역 매장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의 이용자가 더 많으냐가 아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생활서비스... -
네이버 광고비 소진액, 일별 합산과 월별 조회 금액 차이 안내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광고비 소진액 조회에서 일별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 소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3일 검색광고 공지를 통해 이 차이가 시스템 오류나 정책 변경이 아니라 원 단위 표시 처리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광고주센터의 일별 소진액은 각 날짜마다 원 ... -
AI 숏폼 제작, 브랜드가 맡길 일과 남길 판단은 무엇인가
유튜브 쇼츠, 틱톡 Symphony, 메타 릴스의 AI 제작 기능을 함께 다룬 심층보도 대표 이미지. 그래픽=투데이마케팅 AI가 숏폼 제작의 앞단과 뒷단을 동시에 바꾸고 있다. 브랜드와 소상공인은 촬영·편집·번역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어떤 메시지를 낼지와 무엇을 실제 경험으로 남... -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 9월부터 PC 지면까지 노출 확대
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