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18일부터 진행

  • 안겸재 기자
  • 입력 2026.06.15 11: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일부 지역 맛집 검색어와 일부 트래픽 대상, 개인화 결과와 이미지 노출 방식 변경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검색결과 개편.png

 

네이버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일정을 조정해 6월 18일부터 추가 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스광고 노출 위치와 방식에 영향을 주는 검색 결과 화면 개편으로, 음식점 업종 광고주에게 적용 일정과 대상 검색어가 주요 확인 항목이 된다.


테스트는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일정은 6월 11일부터 6월 25일까지였으나, 네이버는 6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테스트 일정을 변경했다.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다시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2026년 3월 진행된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업종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의 추가 실험이다. 신규 UI와 UX가 적용되면서 일부 노출 요소와 형상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플레이스광고의 노출 위치와 방식도 영향을 받는다.


테스트 대상 지면은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이다. 업종은 음식점 업종이며, 검색어는 강릉, 경주, 광교, 광화문, 대전, 분당, 성수동 1가, 여수, 잠실, 해운대 등 일부 지역명과 맛집 패턴이 결합된 일부 검색어다. 대상 검색어는 테스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적용 범위는 일부 트래픽으로 제한된다. 따라서 같은 검색어라도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화면이 노출되는 구조는 아니다.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결과가 검색어, 이용자 상태, 트래픽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검색 결과 형상에는 개인화 요소가 포함된다. 예를 들어 평소 뷰가 좋은 카페를 자주 찾는 이용자에게는 오션뷰 카페 테마의 검색 결과가 노출될 수 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개인화되지 않은 검색 결과가 노출된다.


한 번의 검색 결과에는 여러 개의 테마가 노출될 수 있다. 다만 모든 테마에서 광고 노출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테마에서는 썸네일 이미지 노출 방식도 변경된다.


이미지 노출 방식에는 광고주센터 등록 이미지, 확장 소재, 방문자 리뷰 이미지 등이 활용된다. 일부 영역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자동 전환 방식으로 순차 또는 반복 노출될 수 있다. 이는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광고 소재와 리뷰 기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이번 테스트는 음식점 업종 플레이스광고가 모바일 검색 결과에서 어떤 위치와 형상으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데 영향을 준다. 음식점 광고주는 테스트 기간 동안 노출 위치, 이미지 형상, 일부 검색어 적용 여부를 기준으로 광고 운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4e8f7293-6cd5-47b5-9f08-3755ac31aa33.png
사진=네이버광고주센터
ⓒ 투데이마케팅 & www.today-marke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14일 개막…공지천서 18일까지 19개 업소 참여
  • 삼성전자, KES 2026서 AI 냉장고·세탁건조기·갤럭시 체험관 운영
  • SSAFY 17기, 26일부터 모집…AI 애플리케이션·피지컬 AI 트랙 개편
  • 당근, 상품 판매용 리드폼 광고 제한…11월 16일 정책 적용
  • 삼성 헬스, 수면 코칭 기록 요건 7일서 3일로…러닝 훈련 12단계 확대
  • 카카오, 카나나 상담매니저 무료 온라인 세미나 29일 개최
  • 카카오톡 보조 기기 광고 지면, 19일부터 친구·채팅·지금탭으로 확대
  • 카카오 우리매장 맵광고, 미용·학원 등 5개 업종에 채널 상담 연결 지원
  •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 IPTV 3사 실시간 지역 광고로 송출 확대
  • 네이버 ADVoost 쇼핑·쇼핑검색광고, 20일 모바일 카·테크 지면 확대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검색 결과 개편 테스트 18일부터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