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170억 투입 5개 분야 21개 사업 추진
서울 양천구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17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창업 준비부터 성장 지원, 위기 극복, 판로 확대, 환경 개선까지 5개 분야에 걸쳐 총 2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2025년 관내 상권 흐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개업 1,287곳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