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브랜드검색 광고 상품을 5월 20일(수)에 대폭 개편한다고 공지했다. 기존 32개의 템플릿을 7개의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하고, 다양한 소재 요소별 옵션과 기능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통합된 템플릿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 요소별 옵션과 기능을 활용하여 목적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템플릿 변경 없이 소재 요소별(메인 콘텐츠, 서브 콘텐츠 등) 조합을 통해 다양한 소재 타입으로 활용이 가능해져 브랜드에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개편 대상 템플릿은 성별에 따라 노출할 수 있는 소재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소재 등록 시 남성 또는 여성 노출 대상을 선택할 수 있어 검색 이용자의 성별에 맞는 소재가 우선 노출되고 사용자 반응도를 높일 수 있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가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된다. 소재 등록 가능 개수 확대는 브랜드검색 전체 템플릿에 적용되며, 다양한 타입의 소재를 등록하고 운영할 수 있어 성과 비교를 통해 최적의 소재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개편 대상은 총 32종에서 7종으로 통합된다. PC는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은 24종에서 4종으로 통합된다. 개편 제외 대상은 광고주센터 전용 상품인 쇼핑연동형, 브랜드존형, 앰배서더형과 NOSP 전용 상품인 마이크로사이트, 리미티드형이다.
5월 20일부터 그룹 등록이 가능하며 검수 통과 후 계약이 이루어지면 노출된다. 기존 상품은 5월 20일 이후 구매할 수 없으나, 이미 계약된 건에 대해서는 계약된 일자까지 정상적으로 노출되며 소재 변경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개편 상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로운 그룹으로 등록 후 계약을 진행해야 한다.
네이버는 상품 개편으로 새로워진 브랜드검색 광고를 경험하도록 모든 광고주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프로모션 적용 단가는 기간 내 계약 기준으로 적용된다. 상품별 정가 및 프로모션 단가는 네이버 검색광고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재 최적화 기능 활용 시 남성, 여성, 기본 소재를 모두 등록할 필요는 없다. 특정 성별에만 자유롭게 하나 또는 여러 개 등록할 수 있으나, 계약 기간 동안 미노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 소재는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광고 사전 심의 대상 업종의 경우 개편 후 새로 집행하는 광고의 형상이 기존과 UI가 동일하면 별도의 심의 없이 기존 심의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동일한 UI 활용이 어려운 경우는 각 심의 기관에 문의하여 심의 여부를 확인한 후 광고 집행을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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