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위치 상단 조정 및 텍스트 영역 최적화
- 일부 트래픽 대상 약 일주일간 진행
네이버는 19일 모바일 파워링크 광고의 레이아웃 변경 테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되며, 모바일 통합검색 파워링크 영역을 대상으로 일부 트래픽에 한해 적용된다.
이번 레이아웃 변경의 주요 사항은 파워링크 이미지 포함 광고의 구성을 조정하는 것이다. 이미지의 위치가 기존보다 상단으로 이동되어 타이틀 영역까지 노출되도록 변경된다. 텍스트 영역도 일부 조정이 이루어진다. 광고 설명 문구의 노출 가능 글자수와 여백이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레이아웃에 맞춰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이미지의 크기 자체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광고주들이 기존 이미지를 별도로 수정할 필요는 없다.
네이버는 최종 광고 형상이 확장소재의 조합과 트래픽 환경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음을 안내했다. 테스트 기간 중 광고주들은 자신의 광고가 어떤 형태로 노출되는지 확인하여 최적의 설명 문구 길이와 이미지 구성을 파악할 수 있다. 광고주 및 운영 대행사는 변경 공지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파워링크 광고를 운영 중인 광고주들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광고 성과를 관찰하고, 필요시 광고 소재를 미리 검토하여 최적화된 형태의 광고가 노출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기존과 달라진 레이아웃에 맞춰 광고 소재의 글자 길이와 이미지 구성을 검토함으로써 변경된 환경에 최적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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