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5일부터 750×280 소재 기준 적용, 썸네일·로고 여백 가이드 조정
네이버가 디스플레이 광고 스마트채널의 소재 제작 기준과 일부 노출 지면을 조정한다. 6월 25일부터 스마트채널 750×200 소재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홈 영역에 노출되지 않으며, 750×280 소재를 중심으로 제작 가이드가 변경된다.
이번 조정은 네이버+ 스마트채널 가운데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홈 지면에 적용된다. 해당 영역에서 750×200 소재 운영이 종료되면서 모바일 메인 홈 노출을 유지하려는 광고주는 750×280 사이즈 소재 기준을 반영해야 한다.
750×280 소재의 썸네일형 오브젝트 UI는 기존 300×200과 200×200 두 가지 비율에서 200×200 비율 중심으로 변경된다. 누끼형 오브젝트는 기존 기준이 유지되며, 변경 전 등록된 소재도 계속 노출된다.
로고 여백 기준은 6월 8일부터 먼저 적용된다. 오브젝트 영역 안에 광고주 로고를 넣는 경우 상단과 하단에 필수 여백 24 기준을 반영해야 하며, 6월 8일 이후 인입되는 소재부터 검수 기준에 포함된다.
서비스 화면 구성 변화에 맞춰 광고 영역과 하단 위젯을 구분하는 그래디언트 요소도 적용된다. 이번 개편은 스마트채널 소재 크기, 오브젝트 비율, 로고 여백, 모바일 홈 노출 지면을 함께 정비하는 운영 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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