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조건 변경 시 버튼 실행 필요
-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로 자동 대체
네이버 검색광고 다차원 보고서가 7월 22일부터 조회 방식과 제공 항목을 일부 바꾼다. 보고서 조회 조건을 변경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와 비즈채널 정보 표시 기준이 조정된다.
다차원 보고서에는 ‘조회하기’ 버튼이 새로 생긴다. 보고서 최초 진입 시에는 기존처럼 설정된 조건으로 자동 조회되지만, 이후 조회 기간이나 항목, 필터를 바꾸면 새 버튼을 실행해야 변경된 조건의 결과가 표시된다.
보고서 항목명도 일부 바뀐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변경되며, 광고그룹에 등록된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비즈채널 이름, URL, 업체명 등 연결 채널 정보가 함께 제공된다.
기존 URL 항목은 비즈채널 타입에 따라 URL 또는 ID 값으로 표시돼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항목명이 비즈채널로 바뀌면서 연결된 채널 정보를 더 명확히 구분하는 형태로 바뀐다.
기존에 저장한 보고서에 URL 항목이 포함돼 있어도 별도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 저장된 보고서의 URL 항목은 비즈채널 항목으로 자동 대체되며, 적용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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