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진 금액 기준 월 1회 발행
- 최근 2년 내역과 이메일 재발송 기능 제공
당근 광고 계정의 세금계산서 메뉴가 개편됐다. 광고 계정에서 다음 달 발행 예정 금액 확인, 발행 정보 수정, 이전 발행내역 조회, 이메일 재발송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는 충전 금액이 아니라 소진 금액을 기준으로 매월 1회 발행된다. 개편된 메뉴에서는 다음 달 발행될 세금계산서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발행 정보 변경이 필요할 때 소유자가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
이전 발행내역 탭도 제공된다. 최근 2년간 발행된 세금계산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 재발송 기능도 포함됐다. 이전 발행내역에서 재발송이 필요한 세금계산서를 선택하면 현재 발행 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로 다시 받을 수 있다.

이번 개편은 광고비 결제 이후 세금계산서 확인과 관리 과정을 광고 계정 안에서 처리하는 내용이다. 발행 기준은 소진 금액이며, 발행 주기는 월 1회로 유지된다.
ⓒ 투데이마케팅 & www.today-marke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AI 광고 자동화, 광고주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통제해야 하나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AI 광고 자동화를 검토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이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아니다. 예산, 상품 수, 전환 ... -
AI 검색 시대, 브랜드검색 광고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나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브랜드검색 광고의 역할도 다시 정리될 필요가 생겼다. 검색 결과가 단순 링크 나열에서 요약 답변과 추천형 탐... -
네이버·카카오·당근 지역광고 비교…고객 행동 경로 따라 선택 기준 달라진다
투데이마케팅이 자체 취재 및 공식자료를 참고해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하며, 이미지 저작권은 투데이마케팅에 있습니다. 지역 매장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에게 필요한 질문은 어느 플랫폼의 이용자가 더 많으냐가 아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생활서비스... -
네이버 광고비 소진액, 일별 합산과 월별 조회 금액 차이 안내
네이버 광고주센터의 광고비 소진액 조회에서 일별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월별 조회 금액 사이에 소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네이버는 8월 3일 검색광고 공지를 통해 이 차이가 시스템 오류나 정책 변경이 아니라 원 단위 표시 처리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광고주센터의 일별 소진액은 각 날짜마다 원 ... -
AI 숏폼 제작, 브랜드가 맡길 일과 남길 판단은 무엇인가
유튜브 쇼츠, 틱톡 Symphony, 메타 릴스의 AI 제작 기능을 함께 다룬 심층보도 대표 이미지. 그래픽=투데이마케팅 AI가 숏폼 제작의 앞단과 뒷단을 동시에 바꾸고 있다. 브랜드와 소상공인은 촬영·편집·번역 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어떤 메시지를 낼지와 무엇을 실제 경험으로 남... -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 9월부터 PC 지면까지 노출 확대
비즈니스폼+ 랜딩 URL은 광고자산 관리 메뉴에서 확인된다. 개별 비즈니스폼+의 상세 설정 탭에서 관리 버튼을 선택하면 비즈니스폼+로 바로 이동하는 URL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링크는 메시지광고, 애드뷰, 보장형 소재의 Web 랜딩 URL 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응답 집계 기준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