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달 지표는 1만 단위 구간으로 제공, 최근 62일 데이터 조회 가능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에 캠페인과 광고그룹 단위의 도달 보고서가 추가됐다. 적용일은 8월 12일이며, 광고가 1회 이상 노출된 사용자 규모를 별도 보고서로 확인하는 기능이다.
도달 지표는 동일 사용자에게 여러 번 노출돼도 1명으로 집계된다. 집계 기준은 네이버 로그인 사용자이며, 분석 단위는 캠페인과 광고그룹이다. 기간 단위는 일, 주, 월로 선택할 수 있다.
보고서는 성과 보고서 화면의 보고서 목록에서 도달 보고서를 선택해 이용한다. 조회 기간, 분석 단위, 기간 단위를 설정한 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조건에 해당하는 도달 데이터가 CSV 파일로 제공된다.
도달 지표는 실제 숫자가 아니라 1만 단위 구간으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실제 값이 123,456이면 120,000~130,000 구간으로 제공되고, 1만 미만은 10,000 이하로 표시된다. 이 기준은 개별 사용자 규모를 세부 숫자로 노출하지 않고 구간형 데이터로 제공하는 운영 방식이다.
조회 가능한 데이터는 최근 62일 이내로 제한된다. 당일 실시간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고 어제까지의 데이터만 조회할 수 있다. 한 번에 선택할 수 있는 최대 조회 기간은 일 단위 31일, 주 단위 4주, 월 단위 1개월이다.
네트워크 게재위치에서는 도달이 실제보다 적게 집계될 수 있다. ADVoost 쇼핑 캠페인 목적은 집계 대상에서 제외되며, 소재와 게재위치 단위의 도달 지표는 제공되지 않는다. 노출과 클릭 등 기존 일반 성과 지표는 기존 성과 보고서에서 계속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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