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횡성 공근 소맥축제, 28일 개막…한우와 수제맥주 결합

  • 오상민 기자
  • 입력 2026.08.21 13:07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에서 먹거리·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횡성군


강원 횡성군 공근면에서 제4회 공근 소맥축제가 8월 28일 개막한다. 행사는 횡성 한우와 수제맥주를 결합한 지역 축제로,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에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공근 소맥축제는 지역 특산물과 생활권 행사를 연결한 축제다. 한우와 맥주를 전면에 내세워 방문객이 현장에서 식음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축제장에 배치한다. 올해 행사는 4회째로 열린다.


축제장은 공근면 어울림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에는 먹거리 부스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 동선 안에 들어간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무를 수 있도록 식음과 관람, 체험 요소가 같은 공간에 배치된다. 한우와 수제맥주 조합은 지역 외 방문객에게 이동 이유를 제공하고, 현장 체험과 공연은 축제 체류 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역축제에서는 일정과 장소뿐 아니라 현장 이용 정보가 함께 중요하다. 8월 말 열리는 야외 행사인 만큼 운영 시간, 주차, 교통, 체험 프로그램 배치가 방문객 이동 계획에 영향을 준다.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핵심 정보는 개막일, 행사 장소, 한우·수제맥주 조합, 공연·체험 운영이다.


먹거리 중심 축제는 지역 상권과도 맞닿아 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축제 프로그램뿐 아니라 주변 식당, 편의시설, 지역 판매 부스를 함께 이용하게 된다. 횡성군은 지역 대표 먹거리인 한우와 수제맥주를 결합해 행사 명칭과 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높이는 구성을 택했다.


공근 소맥축제는 8월 28일부터 공근면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부 시간표와 교통 안내, 프로그램별 운영 여부는 횡성군과 축제 주관 측의 고지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방문객은 행사장 위치와 현장 동선, 먹거리 운영 구역을 기준으로 방문 일정을 잡게 된다.

ⓒ 투데이마케팅 & www.today-marke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AI 검색 노출, 브랜드는 무엇을 공개하고 어디까지 통제하나
  • 장기 연체 소상공인 코로나19 대출 6조 원대, 정부 채무조정 검토
  • 동두천 예맥축제, 29일 보산동서 공연·체험·맥주 행사 운영
  •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브랜드형, 검색상단노출률 지표 제공 종료
  •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전담회사 SK호라이즌 출범
  • 네이버클라우드·LG CNS,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컨소시엄 참여
  • EBS, 9월 모의평가 당일 채점·해설 풀서비스 제공
  • 카카오모먼트, 상품 카탈로그 9월 1일 전체 광고계정 오픈
  • 현대차, 2030년 555만 대 판매 목표 유지…신차 100종 투입
  • 카카오모먼트, 디스플레이 광고 심사 운영시간 9월 7일부터 확대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횡성 공근 소맥축제, 28일 개막…한우와 수제맥주 결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