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일자 소개서에서 제작 규격을 정비했으며, 배경·모션 요소의 1200×300 규격과 구분한다.
카카오가 비즈보드 CPT 광고의 텍스트 이미지 제작 규격을 정비했다. 11월 2일자 ‘카카오 디스플레이 광고 2026 하반기 업데이트’ 3.0 버전에는 10월 20일 이후 구좌의 텍스트 이미지를 960×300으로 표시하고, 텍스트 최소 길이를 240픽셀로 수정했다.
비즈보드 CPT의 커스텀·모션 유형에서 텍스트 이미지는 투명 배경의 PNG-24 파일로 최대 300KB까지 등록한다. 기존 규격은 1029×258, 변경 후 규격은 960×300으로 구분한다. 직전 배포본의 해당 표에는 각각 1290×258과 1200×300으로 적혀 있었으나 새 파일에서 텍스트 요소의 수치를 바로잡았다.
배경 이미지와 모션 동영상은 텍스트 이미지와 규격이 다르다. 변경 후 배경·모션 요소는 1200×300을 유지하며, 권장 노출 영역은 960×300이다. 모션 동영상은 AVI·FLV·MP4 형식, 20MB 이내, 3초 길이를 지원하고 배경 이미지는 PNG·JPG·JPEG 형식으로 300KB 이내다.
오브젝트 이미지는 변경 후 314×300이며, 투명 배경 PNG-24 파일 한 장당 150KB 이내다. 커스텀 비즈보드는 한 장을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모션 비즈보드는 세 장이 필수다.
선물하기 홈 CPT의 커스텀 소재도 텍스트 이미지 960×300, 최소 길이 240픽셀을 적용한 설명으로 정리했다. 배경 이미지는 1200×300, 오브젝트는 314×300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용량·투명 배경 조건을 따른다.
비즈보드 CPT의 모션 동영상과 배경 이미지 노출 영역은 카카오톡 업데이트 여부와 이용 단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소개서는 960×120을 모션 동영상과 배경 이미지의 필수 노출 영역으로 제시한다.
BEST 뉴스
-
네이버 플레이스광고, 음식점 검색 화면 29일 개편 테스트
네이버 그린팩토리 사옥.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모바일 통합검색의 음식점 업종 목록형 업체 검색 결과를 개편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스 서비스의 검색 화면을 함께 바꾸는 시험으로, 플레이스광고에도 같은 변경이 적용된다. 업체명 아래에... -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 AI ‘타겟 찾기’ 28일 도입…문장으로 고객 제안
네이버 1784 사옥 내부.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고객의 특징을 문장으로 입력하면 AI가 광고에 맞는 고객 집단을 제안하는 ‘타겟 찾기’를 오는 28일 베타 서비스로 도입할 예정이다. ‘잠재고객 관리’ 메뉴도 ‘오디언스 관리’로 이름을 바꾼다. ... -
구글 광고, 15일부터 채널 우선순위·예산 배분 기능 순차 도입
구글 광고의 캠페인 예산 설정 화면. 채널 우선순위 화면과는 다르다. 사진=Google 구글이 15일부터 검색·쇼핑·실적 최대화·디맨드젠 캠페인에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설정을 순차 도입한다. 광고주는 채널을 켜거나 끄는 선택 외에, 광고비를 먼저 투입할 채널과 나머지 예산을 ... -
카카오모먼트, 비즈니스폼 랜딩 11월 3일 신규 등록 종료
사진=카카오비즈니스 카카오모먼트가 11월 3일부터 비즈니스폼 랜딩 유형의 신규 등록과 연동 관리 지원을 종료한다. 카카오 비즈보드와 비즈보드 CPT, 메시지 광고, 애드뷰에서 기존 비즈니스폼 대신 비즈니스폼+를 사용하도록 광고 운영 체계를 전환한다. 비즈보드 계열 광고는 ... -
카카오 참여형 광고,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PC 지면 노출
사진=카카오모먼트 카카오모먼트 참여형 광고가 11월 3일부터 카카오톡 PC 화면에도 등장한다. Windows와 Mac이 모두 대상이어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참여형 광고의 접점이 PC 이용 환경까지 넓어진다. 참여형 광고는 카카오 비즈보드 집행 과정에서 이용자의 참여를 유도... -
당근 예약금 기능 도입…예약 노쇼·당일 취소 부담 낮춘다
사진=당근비즈니스 예약을 확정해 놓고 나타나지 않는 고객 때문에 빈 시간을 감수했던 당근 비즈프로필 사업자가 예약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당근은 노쇼와 갑작스러운 취소 부담을 덜기 위해 10월 7일 예약금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당근 예약을 통해 방문 일정을 받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