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근 업무계정, 간편결제·자동충전 설정 가능해졌다

  • 육철용 기자
  • 입력 2026.09.07 16:23
  • 조회수 8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본인인증 완료 계정 대상,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공통 적용
사진=당근비즈니스


당근 업무계정에서 간편결제와 자동충전 설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적용일은 9월 4일이며,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 계정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일반 카드결제와 계좌이체는 기존 방식대로 유지된다.


설정은 업무계정의 본인인증 상태와 연결된다. 내 정보의 본인인증 여부에 표시된 사람의 정보로 인증하면 간편결제와 자동충전을 설정할 수 있다. 업무계정을 새로 만든 뒤 광고 계정 운영자로 추가하고, 해당 계정에서 설정하는 방법도 안내됐다.


본인인증을 새로 마친 경우에는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해야 설정 화면이 보인다. 이메일로 허용하기를 통해 로그인한 경우에는 간편결제와 자동충전 설정이 지원되지 않는다. 해당 로그인 방식은 본인인증을 거친 업무계정과 권한 처리 방식이 달라 결제 설정 범위가 제한된다.


간편결제와 자동충전은 광고비 충전 업무의 반복을 줄이는 기능이다. 지역 기반 광고는 소액 예산을 여러 캠페인에 나눠 운영하는 경우가 많고, 잔액 부족으로 광고가 멈추면 노출 공백이 생긴다. 자동충전 설정은 광고비 잔액 관리와 캠페인 지속 운영을 연결하는 항목이다.


여러 명이 광고 계정을 함께 관리하는 사업장에서는 계정 권한과 결제 권한을 따로 살피는 과정이 중요해진다. 운영자는 누가 본인인증을 마쳤는지, 어떤 계정이 광고 계정 운영자로 등록돼 있는지, 결제 수단 설정 권한을 누가 갖는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개인 계정 중심 운영에서 업무계정 중심 운영으로 옮겨갈 때 놓치기 쉬운 지점이다.


적용 범위에는 간편모드와 전문가모드가 모두 포함된다. 간편모드는 소규모 광고주가 빠르게 캠페인을 집행하는 구조에 가깝고, 전문가모드는 목표와 소재, 리포트를 더 세밀하게 다루는 구조다. 두 모드 모두 결제 설정 편의가 올라가면 광고 운영 흐름은 캠페인 설계보다 계정 관리 단계에서 먼저 달라진다. 광고비 결제 담당자와 실제 캠페인 운영자가 다른 조직에서는 업무계정 권한 설계가 더 중요한 관리 항목이 된다.

ⓒ 투데이마케팅 & www.today-marke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카카오테크 캠퍼스, 5개 국립대 학생 145명 AI 아이디어톤 진행
  • 당근 업무계정, 간편결제·자동충전 설정 가능해졌다
  • 당근 전문가모드, 8월 업종별 평균 효율 데이터 갱신
  • 카카오 선물하기·톡딜, 추석 기획전과 강추위크 운영
  • 당근 브랜드프로필, 여러 지점 운영 브랜드가 직접 신청한다
  • 네이버 쇼핑 컬렉션 테스트, 11일부터 모바일 통합검색 일부 질의 확대
  • 구글 웨더넥스트3, 검색·지도·클라우드에 AI 기상 예측 적용
  • 네이버 광고주센터, 모바일에서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통합 관리
  • 네이버 선물 컬렉션, 10일부터 요약 문구·탭 UI 바뀐다
  • 구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4개 AI 기업 데모데이 마무리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근 업무계정, 간편결제·자동충전 설정 가능해졌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