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계정관리와 광고 집행 약관 구분…전환추적서비스로 용어 변경
네이버가 11월 4일부터 광고주센터와 광고 서비스의 약관·운영정책 명칭을 ‘네이버애즈’로 통일한다. 리브랜딩에 맞춰 공통 계정관리 기능과 광고 집행 플랫폼에 관한 약관을 구분하고, 일부 서비스 용어도 정비한다.
변경 문서는 네이버애즈 이용약관과 운영정책, 네이버애즈 검색광고 API 서비스 이용약관, 네이버애즈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API 이용약관이다. API 관련 약관은 각각의 API를 이용하는 광고주에게 적용된다.
공통 관리 영역과 광고 집행 서비스의 적용 범위를 나누고, 기존 ‘프리미엄로그분석서비스’는 ‘전환추적서비스’로 명칭을 바꾼다. 검색광고 API 약관에는 광고 집행 플랫폼의 정의를 정비한다. 디스플레이 API 약관에서는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라는 서비스 범위를 명확히 한다.
개정에 동의하지 않는 광고주는 11월 3일까지 고객센터나 담당 영업부서를 통해 반대 의사를 밝히고 탈퇴할 수 있다. API 이용자는 해당 API 이용을 중단하고 고객센터에 의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시행 전까지 별도의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개정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개정 약관과 운영정책은 11월 4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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